144. 紫霞黃霧 火燃中에  救世主(구세주) 降臨(강림)한다! (71부-2)

 
 

 요사이 날씨는 맑은 날이라 하여도 黃砂(황사)와 煙霧(연무)가 섞인 안개와 같은 뿌연 것이 항시 끼여 있는 날씨의 연속이며 누런 안개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煙霧(연무)로 코와 입을 가리는 마스크라는 것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으로서 마스크가 좋은 것이 어떠한 것이며 어느 회사 제품이 제일 좋은데 하루 이상은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는 대담까지 방송에서 하는 날씨의 상황이다

 

그런데 필자는 항상 코와 입을 가리는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데 유독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煙氣(연기)가 섞인 날씨에 氣(기)를 호흡하면 단거리를 가도 목젖과 기관지가 막혀 토하여야 하는데 토하여내는 입에서 나오는 가래침에서는 검은 색의 해삼이나 여름에 시골 논에 있는 거머리와 같이 시커먼 가래가 수 없이 나오는 것을 토하여 내느라 고통을 당하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이러한 더러운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煙霧(연무)의 氣(기)를 토하여 내지 않으면 목젖에서부터 심장과 머리부터 팔다리가 마비가 되어 숨을 쉴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煙霧(연무)의 惡臭(악취)를 토하여내기 위하여 진땀을 흘려가면서 식초를 물에 섞어서 토하여내느라 밤잠을 자지 못하며 外出(외출)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이 아니라 방도 黃霧(황무)나 불태우는 煙氣(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틈을 발라서 요사이는 찜통거실로서 밤잠을 제대로 자지를 못하며 死地(사지)를 헤매고 있는 유별난 인간 필자 白馬公子(백마공자)가 거주하는 곳은 공장이 많은 남양주 진접읍 금곡 二里라는 곳으로 공장에서와 일반가정에서 불태우는 煙氣(연기)와 자연히 일어나는 黃霧(황무)를 피하여 보려고 공기가 좋은 山이라는 山은 강원도와 서울 남쪽을 제외하고 다 찾아보았으나 어느 곳이나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煙氣(연기) 煙霧(연무)가 山을 뒤덮고 있는 상황이며 시골이 오히려 일반가정에서 나오는 化學物質(화학물질)을 태우는 것은 심한 편이라 다시 본 거처로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彷徨(방황)을 하고 死境(사경)을 헤매는 필자는 이제 하나님께서 숨만 거두어 가시면 끝나는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뼈만 남아 있는 필자이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러한 토하는 사람이 나온다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토하는 그게 안 되면 내 자신이 영원토록 죽게 돼. 살 수가 없게 돼있어. 그토록 노력한 게 헛수고가 된다 그거야.

                                                   - 1981년 2월 7일 (2-1) -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煙霧(연무)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필자 白馬公子의 상황을 소개하면서 黃砂(황사) 안개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煙氣(연기)로 인하여서 날씨가 항시 맑지 못한 것에 대하여서 격암유록 聖運論(서운론) 예언 문장에서는 救世主(구세주)가 降臨(강림)할 시에는 黃砂(황사) 안개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煙氣(연기)로 날씨가 좋지 않는 상황이라 서술을 하여 소개하였는데 장문이라 여러 문장으로 분류하여 연결하여 소개한다.

 

            보기)  때되었네  仙運와서   天上諸仙  出世하니                                          선운       천상제선  출세     

 

                   三之諸葛  八韓信이   三八靑林  運氣바더  

                   삼지제갈  팔한신     삼팔청림  운기       

                
                    十勝大王  우리聖主   兩白聖人 나오시고  

                    십승대왕     성주   량백성인

 

                    彌勒世尊  三神大王   三豊道師  出現하고  

                    미륵세존  삼신대왕   삼풍도사  출현      

                  
                     西氣東來  白虎運에   靑林道士 나오시고 

                    서기동래  백호운     청림도사          

                  
                     木兎再生  鄭姓으로   血流道中  우리聖師

                    목토재생  정성       혈류도중      성사

 

                    鷄龍三月  震天罡에   三碧眞人 나오시고   

                    계룡삼월  진천강     삼벽진인          

                      
                     金鳩木兎  雙弓理로   三八之木  仙運바다  

                    금구목토  쌍궁리     삼팔지목  선운        

               
                     四綠徵坡
 四月天의   東方一人  出世하고

                    사록징파  사월천     동방일인  출세

 

소개하는 문장은 읽기만하여도 알 수가 있는 문장으로서 五名(오명)의 聖人이 출현하는데, 격암유록을 탐독하신 분이시라면 몇 가지 문장 외에는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의 내용으로 때가 되어서 仙運(선운)이 와서 天上의 여러 仙人(선인)이 出世(출세)를 하는데 三번째 諸葛(제갈)과 八번째 韓信(한신)이 三八靑林(청림)의 運氣(운기)를 받아서 十勝(십승)의 大王(대왕)으로 우리의 聖主(성주) 兩白聖人(양백성인)으로 출현하신다는 사실로서 三國時代(삼국시대)에 諸葛孔明(제갈공명)과 韓信(한신)은 三八靑林(청림)의 運氣(운기)로 활동을 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우리의 聖主(성주)가 兩白聖人(양백성인) 외의 彌勒(미륵)으로 세상의 尊敬(존경)을 받는 三神(삼신)의 大王(대왕)으로서 三豊道師(삼풍도사)로 출현한다는 것이며 西方의 氣(기)가 東(동)으로 와서 白虎(백호)의 運(운)으로서 靑林道士(청림도사)가 출현한다는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東西(동서)를 가리키는 木兎(목토)로 再生(재생)하는 鄭氏의 성씨 血統(혈통)으로 흘러내려오는 道中(도중)에서 우리의 聖師(성사)가 鷄龍三月(계룡삼월)에 震動(진동)하는 하늘의 별로서 三碧眞人(삼벽진인)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또한 서방의 비둘기와 金鳩(금구)와 동방의 木人과 토끼 木兎(목토)가 같은 하늘의 역할로서 雙弓(쌍궁)의 이치로서 三八之木(삼팔지목)의 神仙(신선)의 運(운)을 받아 푸른 언덕 四月 하늘에 東方의 一人이 출현한다는 사실로서 兩白聖人(양백성인)과 三豊道師(삼풍도사) 그리고 靑林道士(청림도사)와 三碧眞人(삼벽진인)과 東方一人(동방일인)이 출현하는 문장으로 모두가 天上의 仙人(선인)들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핵심은 때가 되어서 출현하는 여러 聖人(성인)이나 道師(도사)나 眞人(진인)이나 東方의 一人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5명의 聖人(성인)이 출현하는 문장이나 핵심은 두 분의 주인공이 一人二役(역)을 하는 내용으로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는 三 諸葛(제갈)과 八 韓信(한신)이 출현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때되었네 仙運와서  天上諸仙  出世하니                                               선운      천상제선  출세     

 

                         三之諸葛  八韓信이  三八靑林  運氣바더  

                         삼지제갈  팔한신    삼팔청림  운기       

                  
                         十勝大王  우리聖主   兩白聖人 나오시고  

                         십승대왕     성주   양백성인

 

다시 이기한 문장의 때가 되었다는 것은 末世(말세)에 때가 되었다는 때로서 末世(말세) 때에는 仙運(선운)이 오는 때로서 天上(천상)의 모든 仙人(선인)이 출세를 하는데 三國時代(삼국시대)의 三번째 諸葛(제갈)과 八번째 韓信(한신)이 三八靑林(청림)의 氣運(기운)을 받아서 활동을 하였는데 이러한 시기의 十勝大王(십승대왕)으로 우리의 聖主(성주)가 되어지시는 兩白聖人(양백성인)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三八靑林(삼팔청림)의 동방에서 출현하는 靑林(청림)의 運氣(운기)로 三國時代(삼국시대)의 三번째 諸葛(제갈)과 八번째 韓信(한신)이 활동을 하였다는 사실은 三八靑林(삼팔청림)은 三國時代(삼국시대)에서부터 존재하던 三八靑林(삼팔청림)이라는 사실로서 五行(오행)에서 三八은 동방을 가리키는 三八이면서 三번째 諸葛(제갈)과 八번째 韓信(한신)에게 氣運(기운)을 제공하여준 三八靑林 運氣(삼팔청림 운기)의 문장으로 보아서는 三八에 해당하는 띠의 주인공이 三國時代에서부터 존재하면서 三번째 諸葛(제갈)과 八번째 韓信(한신)에게 氣運(기운)을 제공하여준 三八靑林(삼팔청림)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三八靑林 運氣(삼팔청림 운기) 三八의 띠의 주인공은 이글을 쓰는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 띠로서 白馬公子의 역할로 출현한 大聖君子라는 사실로서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 띠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는 三國時代(삼국시대)에서부터 존재하던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내용에 연결하여 十勝大王(십승대왕)은 天地陰陽(음양)이 하나가 되어진 十字로서 先後天(선후천)의 하늘이 하나가 되어진 十勝大王으로 우리의 聖主(성주)가 되어지시는 兩白聖人(양백성인)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兩白聖人(양백성인)이 先天의 白과 後天의 白의 역할을 하는 것을 兩白聖人(양백성인)이라 한 것으로서 兩白聖人(양백성인)은 곧 우리의 聖主(성주)라는 사실로서 兩白聖人(양백성인) 역할의 勝利者(승리자)가 나왔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 문장에서 三豊道師(삼풍도사)가 출현한다고 소개한 三豊道師(삼풍도사)에 대해 설명하기 위하여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彌勒世尊  三神大王   三豊道師  出現하고  

                       미륵세존  삼신대왕   삼풍도사  출현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三豊道師(삼풍도사)는 세상의 尊敬(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이 天地人 역의 三神(삼신)의 大王(대왕)으로서 三豊道師(삼풍도사)로 출현한다는 三豊(삼풍)의 의미를 격암유록 三豊論(삼풍론)에서는 先天을 河圖(하도)라 後天을 洛書(락서)라 그리고 中天을 海印(해인)이라 지칭하는데 天地人의 역할인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 세 가지의 역할을 하는 것을 三豊道師(삼풍도사)가 출현한다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豊道師(삼풍도사)의 道師(도사)는 ‘스승 師(사)’자를 인용하였다는 사실이며 靑林道士(청림도사)는 ‘선비 士(사)’자를 인용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서의 中天 역의 海印(해인)을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하나님의 天權(천권)을 海印(해인)이라 소개한 사실과 이러한 하나님의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 鄭氏라 소개한 사실로 보아서 三豊道師(삼풍도사)는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역시 필자가 鄭氏로 再生(재생)하는 運(운)을 獲得(획득)한 白馬公子이기 때문에 三豊道師(삼풍도사)의 역할은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로서 하나님의 권한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필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세상의 尊敬(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으로서 三神大王(삼신대왕)의 역할인 三豊道師(삼풍도사)가 출현하는 문장의 연결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靑林道士(청림도사)가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西氣東來  白虎運에  靑林道士 나오시고 

                         서기동래  백호운    청림도사  

 

다시 이기한 문장의 靑林道士(청림도사)가 출현하는 상황은 西方의 氣運(기운)이 東方으로 오는데 白虎(백호)의 運(운)으로서 靑林道士(청림도사)가 나온다는 문장으로서 西氣東來(서기동래)의 西氣(서기)의 의미는 예수의 氣運을 말하는 西氣(서기)로서 東(동)으로 오는데 白虎(백호)의 運(운)으로 온다는 白虎(백호)는 서방의 호랑이를 가리키는 白虎(백호)로서 年度(년도)에 비유를 하면 庚寅(경인)년으로 1950년 庚寅(경인)년도에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 時에 美軍(미군)을 주축으로 聯合軍(연합군)이 한국전에 參戰(참전)한 白虎(백호)의 년도로 白虎運(백호운)에 靑林道士(청림도사)가 나오다는 의미는 1950년 庚寅(경인)년의 六·二五 動亂(동란) 시에 미군을 주축으로 유엔 聯合軍(연합군)이 參戰(참전)을 하면서 基督敎(기독교)가 繁昌(번창)하는 시기에 예수를 믿게 된 基督敎人(기독교인)이 예수의 氣運(기운)이 함께 하는 靑林道士(청림도사)로 출현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靑林道士(청림도사)가 출현하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三碧眞人(삼벽진인)이 출현한다는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木兎再生  鄭姓으로   血流道中  우리聖師

                       목토재생  정성       혈류도중      성사

 

                       鷄龍三月  震天罡에   三碧眞人 나오시고   

                       계룡삼월  진천강     삼벽진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의 三碧眞人(삼벽진인)은 동방의 木人(목인)과 서방 예수 역의 토끼가 하나가 되어서 鄭氏로 再生(재생)하여 白衣民族(백의민족)의 혈통으로 내려오는 道中(도중)에 우리의 聖人(성인) 스승이 출현하시는데 닭과 龍(룡) 鷄龍(계룡)의 三月의 하늘에 별이 震動(진동)하는 가운데 三碧眞人(삼벽진인)이 출현한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동방의 木人(목인)과 서방의 토끼 木兎(목토)가 鄭姓(정성)으로 再生(재생)을 하여 白衣民族(백의민족)의 血統道中(혈통도중)에 우리의 聖師(성사)가 출현하시는 가운데 鷄龍(계룡)의 三月에 하늘의 별이 震動(진동)하며 三碧眞人(삼벽진인)이 출현한다는 三碧眞人(삼벽진인)은 東西(동서)를 가리키는 木兎(목토)로 鄭姓(정성)으로 再生(재생)하여 白衣(백의) 血統道中(혈통도중)에 출현하시는 우리 聖師의 역할을 竝行하는 天地人의 세 眞人(진인)이 동방에서 나오는 眞人(진인)이라는 사실을 三碧眞人(삼벽진인)이라 소개한 三碧(삼벽)의 碧(벽)자는 ‘푸를 碧(벽)’ ‘靑剛石(청강석) 碧(벽)’자로서 푸른색 靑色(청색)은 東方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이러한 三碧眞人(삼벽진인)이 출현하는 전문장인 ‘鷄龍三月 震天罡(계룡삼월 진천강)’이라는 문장으로 보아서는 三碧眞人(삼벽진인)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三碧眞人(삼벽진인)이라는 사실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三碧眞人(삼벽진인)의 역할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단정하는 이유는 ‘鷄龍三月 震天罡(계룡삼월 진천강)’ 문장의 鷄龍(계룡)은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을 가리키는 鷄龍(계룡)이 아니라는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서 상세한 鷄龍(계룡)의 내용은 하단에서 地鷄龍(지계룡)이 서술되어 있으므로 地鷄龍(지계룡)을 소개할 시에 상세히 해문한다.

 

이러한 三碧眞人(삼벽진인)이 출현하는 문장의 연결 문장에서 四月 하늘에 東方의 一人이 출현하는 문장을 소개한다. 

 

           다시보기)   金鳩木兎  雙弓理로   三八之木  仙運바다  

                       금구목토  쌍궁리     삼팔지목  선운      

                 
                        四綠徵破
 四月天의   東方一人  出世하고

                       사녹징파  사월천     동방일인  출세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서방의 비둘기 金鳩(금구)와 동방의 木人과 하나가 된 토끼 木兎(목토)가 같은 하늘의 역할로서 雙弓(쌍궁)의 理致(이치)로 다스리는데 三八이 동방 木으로 仙運(선운)을 받아서 나오는 金鳩(금구)와 木兎(목토)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금비둘기 金鳩(금구)와 동방의 木과 서방의 토끼가 하나간 된 木兎(목토)는 같은 하늘의 原理(원리)로서 두 하늘의 역 雙弓(쌍궁)으로 출현하는 雙弓(쌍궁)은 격암 초장 예언문장에서 天弓地乙(천국지을)에 의하여 雙天(쌍천)의 역으로서 두 하나님을 가리키는 雙弓(쌍궁)으로 東方(동방) 三八의 仙運(선운)을 받아서 출현하는 시기는 푸른 새싹이 四月에 피여 나오면서부터 東方의 一人(일인)이 출세를 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서 결론적으로 동방의 一人은 서방의 비둘기 金鳩(금구)와 동방의 木人과 서방의 토끼가 하나가 되어진 木兎(목토)가 통합이 되어진 東方(동방)의 一人(일인)이라는 결론으로서 四月에 예수가 동방의 木人에게 와서 木人과 統合(통합)하여 동방의 一人으로 출현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문장의 三八之木(삼팔지목) 三八의 주인공이 仙運(선운)을 받았다는 三八은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三번째 諸葛(제갈)과 八번째 韓信(한신)에게 氣運(기운)을 제공하여준 三八靑林 運氣(삼팔청림 운기)의 주인공은 필자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 띠로서 白馬公子의 역할로 출현한 大聖君子라는 사실로서 ‘三八之木 仙運(삼팔지목 선운)받아’의 三八은 같은 三八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때가 되어 天上諸仙 出世(천상제선 출세)하는 상황은 결론적으로 十勝大王(십승대왕) 역의 兩白聖人(양백성인)과 三豊道師(삼풍도사)와 靑林道士(청림도사) 그리고 三碧眞人(삼벽진인)과 마지막으로 東方의 一人이 출현하는 상황으로서 仙運(선운)으로 출현하는 天上의 여러 仙人(선인)은 一次(일차)적으로 五人(오인) 중의 聖人이나 道師(도사)나 ‘선비 士(사)’자 道士(도사)나 眞人(진인) 東方(동방)의 一人(일인)이 출현한 天上(천상)의 諸仙(제선)들이다. 

 

이러한 十勝大王(십승대왕) 역의 兩白聖人(양백성인)과 三豊道師(삼풍도사)와 靑林道士(청림도사) 그리고 三碧眞人(삼벽진인)과 마지막으로 東方의 一人이 출현하는 五人 외에 지상에서도 다음과 같은 시장목이 출현하였다는 연결의 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小木多積  萬姓處에   市場木이 得運하야   

                    소목다적  만성처     시장목   득운

                    

                    白面天使  黑鼻將軍   執衡按察  人心和로

                    백면천사  흑비장군   집형안찰  인심화 

 

                    心中善惡  判端하니   毫釐不差  隱諱할까                   
                     심중선악  판단       호리불차  은휘                  

                     甘露如雨  寶惠大師   正道靈이  飛出하야                  
                     감로여우  보혜대사   정도령    비출                      

                     雷聲霹靂  電閃迅에   一次二次  再三次로 
                     뇌성벽력  전섬신     일차이차  재삼차                              
                     紫霞黃霧  火燃中에   救世主가  降臨하니

                    자하황무  화연중     구세주    강림

 

                                     -格菴遺錄 聖運論(격암유록 성운론)-

 

소개하는 문장에서 天上의 여러 仙人이 세상에 출현하는 가운데 五人(오인)의 주인공 十勝大王(십승대왕) 역의 兩白聖人(양백성인)과 三豊道師(삼풍도사)와 靑林道士(청림도사) 그리고 三碧眞人(삼벽진인)과 마지막으로 東方의 一人이 출현하는 가운데 위 연결의 문장에서는 적은 나무에 많은 것을 쌓아둔 만 가지의 성씨가 있는 곳에서 시장의 나무가 得運(득운)하여 白面의 天使 黑鼻將軍(흑비장군)으로 출현하고 按擦(안찰)을 하여 사람의 마음을 和合(화합)하게 만들면서 마음 가운데 善惡(선악)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正確하게 判斷(판단)을 하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은 단 이슬과 같은 비를 내리는 보배로운 恩惠(은혜)를 주시는 大師(대사)로서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이 出現(출현)하였다가 떠나간 이후에 雷聲霹靂(뇌성벽력)의 閃光(섬광)이 一二次로 나는 가운데 三次(삼차)로 나는 雷聲霹靂(뇌성벽력)은 남조선 紫霞(자하)에 黃砂(황사) 안개와 불태우는 煙氣(연기)가 나는 가운데 救世主(구세주)가 降臨(강림)하면서 나는 雷聲霹靂(뇌성벽력)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적은 나무에 많은 것이 쌓아짐과 동시에 많은 성씨가 거처하는 곳에서 시장의 나무가 얻은 運(운)은 救世主(구세주)의 직분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天上의 여러 仙人이 세상에 출세하는 가운데 地上(지상)에서 출현하는 주인공은 작은 나무에 많은 것을 쌓고 萬人의 성씨가 있는 가운데 市場(시장)의 나무 木人(목인)이 得運(득운)을 하였다는 다시이기한 문장의 市長木(시장목)이 누구를 가리키는 市長木(시장목)인지를 考察(고찰)하고 넘어가야할  市長木(시장목)이라 다시 이기하여 소개한다.

 

            다시보기)  小木多積  萬姓處에   市場木이 得運하야   

                       소목다적  만성처     시장목   득운

                    

                       白面天使  黑鼻將軍   執衡按察  人心和로

                       백면천사  흑비장군   집형안찰  인심화 

 

                       心中善惡  判端하니   毫釐不差  隱諱할가

                       심중선악  판단       호리불차  은휘

 

다시 이기한 문장의 작은 나무에 많이 쌓고 많은 성씨가 居處(거처)하고 있는 곳이라는 ‘小木多積 萬姓處(소목다적 萬姓處)’의 小木多積(소목다적)의 小木(소목)은 설명이 필요가 없는 작은 나무라는 小木(소목)으로서 小木(소목)에 많은 것을 쌓고 또한 많은 성씨가 거처하는 小木(소목)의 運(운)을 시장의 나무가 얻었다는 사실로서 小木(소목)의 運(운)을 얻은 市場木(시장목)의 역할은 白面(백면)의 天使(천사)로 黑鼻將軍(흑비장군)으로서 붙잡고 안찰을 하여 사람의 마음을 和合(화합)하게 만들어주며 心中(심중)의 善惡(선악)까지 判斷(판단)하는데 털끝만한 오차도 없이 정확히 判斷(판단)하므로 숨길수가 없는 市場木(시장목)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小木(소목)의 運(운)을 얻은 市場木(시장목)은 시장의 나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이 나무와 같이 곧고 淨潔(정결)한 사람임을 가리킨 市場木(시장목)이다.

 

이러한 市場木(시장목)이 獲得(획득)한 白面天使로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에 대하여 타 문장에서 소개한 黑鼻將軍(흑비장군)으로서, 黑鼻(흑비)의 黑(흑)자는 오방신장에서 북쪽을 가리키면서 鼻(비)자는 古典(고전) 正字通(정자통)에서 ‘코 鼻(비)’자 외에 鼻祖(비조)이면서 始祖(시조)이다. 

 

      보기)  鼻祖  (元祖 始祖) [正字通] 人之胚胎  鼻先受形  故謂  始祖爲鼻祖

             비조  (원조 시조) [정자통] 인지배태  비선수형  고위  시조위비조

 

게시한 鼻祖(비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鼻祖(비조)가 근본의 조상 元祖(원조)나 始祖(시조)를 鼻祖(비조)라고 한다는 것을 전제로 고전 正字通(정자통)의 기록에서는 사람이 孕胎(잉태)를 하는 과정은 먼저 鼻(비)자의 形象(형상)을 받아서 孕胎(잉태)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일이 예전부터 유래가 되어 始祖(시조)라고도 하는 鼻祖(비조)는 男子의 역이라는 결론이며 始祖(시조)는 女子의 역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鼻祖(비조)이다.

 

이러한 鼻祖(비조)나 始祖(시조)의 역할은 북쪽에 聖域(성역)이 있는 檀君(단군)께서 黑鼻將軍(흑비장군)으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이므로 鼻祖(비조) 문장의 人之胚胎(인지배태)라는 의미는 夫婦(부부)의 性交(성교)를 가리킨 문장으로 胚胎(배태)는 어린아이가 생기는 과정을 소개한 胚胎(배태)로서, 胚(배)자는 부인이 孕胎(잉태)하는 것을 가리키는 胚(배)자이며 胎(태)자 역시 같은 맥락의 胎(태)자로서 ‘시작 胎(태)’자이다.

 

이러한 鼻祖(비조)는 본 문장에서 北(북)의 鼻祖(비조) 祖上(조상)의 역을 대신하여 按擦(안찰)을 하시어서 사람의 마음을 變化(변화)시키며 心中(심중)의 善惡(선악)을 判斷(판단)하신다는 내용으로 보아서는 白面天使 黑鼻將運(흑비장군)의 鼻祖(비조)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이 북에서 誕降(탄강)하신 鼻祖(비조)의 始祖(시조)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에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면서 按手(안수)와 按擦(안찰)을 하신 사실이다.

 

이러한 안수와 안찰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을 小木(소목)인 市場木(시장목)이 得運(득운)하였다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신분으로서 북쪽의 檀君(단군)을 대신한 조상의 역할을 하시다가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안수 안찰을 하셨던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을 市場木(시장목)이 얻어 한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을 얻어서 하는 市場木(시장목)에 대하여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白面天使로 출현하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을 소개한 내용이다.

 

           다시보기)   甘露如雨  寶惠大師   正道靈이  飛出하야                   
                        감로여우  보혜대사   정도령    비출                       

                        雷聲霹靂  電閃迅에   一次二次  再三次로   
                        뇌성벽력  전섬신     일차이차  재삼차                             
                        紫霞黃霧  火燃中에   救世主가  降臨하니

                        자하황무  화연중     구세주   강림

 

                                   -格菴遺錄 聖運論(격암유록 성운론)-

 

소개하는 문장에서 市場木(시장목)이 白面天使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을 獲得(획득)하여 按擦(안찰)을 하여 人心을 和合시키는 가운데 黑鼻將軍(흑비장군)은 단 이슬과 같은 비를 내리시는 恩惠(은혜)를 내리시는 大師로 正道靈(정도령)이 날아서 출현하는 가운데 雷聲霹靂(뇌성벽력)의 번개의 閃光(섬광)이 一次(일차) 二次(이차) 이후 내리는 三次(삼차)의 雷聲霹靂(뇌성벽력)의 閃光(섬광)은 紫霞(자하)인 南朝鮮(남조선)에 黃砂(황사) 안개와 불태우는 煙氣(연기)가 나는 가운데서 救世主(구세주)가 降臨(강림)을 하기 때문에 三次(삼차)의 雷聲霹靂(뇌성벽력)의 閃光(섬광)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甘露如雨 寶惠大師(감로여우 보혜대사)’는 이미 소개한대로 단 이슬과 같은 비라는 것을 내리시는 존재가 보배와 같은 恩惠(은혜)를 주시는 大師(대사)라는 사실로서 正道靈(정도령)이 보배 같은 恩惠(은혜)를 내시는 大師(대사)라는 것이다.

 

이러한 보배 같은 恩惠(은혜)를 내시는 大師(대사) 正道靈(정도령)은 바를 正字(정자) 道靈(도령)으로 靈(령)자는‘神靈(신령) 靈(령)’자의 正道靈(정도령)이라는 사실로서 命令(명령)이나 ‘使令(사령) 令(영)’의 鄭道令(정도령)이 아니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正道靈(정도령)으로서, 단 이슬과 같은 비로 보배 같은 恩惠(은혜)를 내려주시는 正道靈(정도령)이 날아서 출현하였다는 飛出(비출)은 곧 세상에 出世(출세)를 하였다가 날아갔다는 의미로서 단 이슬과 같은 비를 내리시는 寶惠大師(보혜대사) 正道靈(정도령)은 날아서 출현하였다가 靈(령)으로 활동하는 正道靈(정도령)이라는 사실로서 化天(화천)을 한 正道靈(정도령)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단 이슬과 같은 비로 보배 같은 恩惠(은혜)를 내려주시는 寶惠大師(보혜대사) 正道靈(정도령)을 化天(화천)하시어 靈(령)으로 활동하신다고 주장을 한 이유는 연결의 문장에서 제 三次로  출현하는 주인공이 紫霞(자하)인 남조선의 黃砂(황사) 안개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연기 火燃中(화연중)에 救世主(구세주)가 降臨(강림)을 한다는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紫霞黃霧  火燃中에  救世主가  降臨하니

                        자하황무  화연중    구세주    강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현재 남조선 紫霞(자하)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지역을 뒤덮고 있는 黃砂(황사)와 불태우는 煙氣(연기)로 햇빛을 보기 힘이 든 날씨와 山이라는 山에는 黃砂(황사)안개와 불태우는 煙氣(연기)의 煙霧(연무)가 지속적으로 산과 마을을 뒤 덮고 있는 狀況(상황)은 救世主(구세주)가 降臨(강림)을 하기 때문이라는 문장에 근거한 救世主(구세주)는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밝혀지는 救世主(구세주)이다.

 

뿐만이 아니라 단이슬과 같은 비를 내리시는 보배 같은 恩惠(은혜)를 주시는 寶惠大師 正道靈(보혜대사  정도령)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正道靈(정도령)의 역할이라 주장한 이유는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辰巳聖君  正道靈이   金剛山精  運氣받아   

                     진사성군  정도령     금강산정  운기       

         

                     北海島에  孕胎하여   東海島에  暫沈터니   

                     북해도    잉태       동해도    잠침       

                

                     日出東方  鷄鳴聲에   南海島로 건너와서

                     일출동방  계명성     남해도

 

                     天受大命  指揮故로   紫霞島에  定坐하사  

                     천수대명  지휘고     자하도    정좌 

 

위 게시한 보기의 문장과 같이 辰巳聖君 正道靈(진사성군 정도령)이 金剛山(금강산)의 運氣(운기)를 받아 北海島(북해도)에서 孕胎(잉태)하여 東海島(동해도)에 暫沈(잠침)하였다가 해가 뜨는 東方(동방) 닭이 우는 새벽에 南海島(남해도)로 건너와서 하나님께 받은 大命(대명) 天受大命(천수대명)을 指揮(지휘)하며 紫霞島(자하도)의 자리를 잡았다는 문장의 辰巳聖君 正道靈(진사성군 정도령)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위 문장의 의미와 같이 북에서 誕降(탄강)하시어 東海島(동해도) 日本의 거처하시다가 해방이후에 남조선으로 건너오셔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내용의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단 이슬과 같은 비를 내리시는 보배같은 은혜를 주시는 寶惠大師(보혜대사) 역할의 正道靈(정도령)이 날아서 출현한 飛出(비출)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문장이다.

 

이러한 내용에 근거하여 南朝鮮(남조선)의 黃砂(황사) 안개와 불태우는 煙氣(연기)로 햇빛을 보지 못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요사이 계속 산과 마을이 黃霧(황무)와 煙霧(연무)로 뒤덮여 있는 상황은 救世主(구세주)가 降臨(강림)을 하여 있기 때문이라는 救世主(구세주)는 연결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三八의 運數(운수)로 定(정)하여진 救世主(구세주)이다

 

             보기)   三八數定  諸神明이   各率神兵  摠合할시                  
                      삼팔수정  제신명     각솔신병  총합  

 

                     儒道更正  仙儒佛로   天下文明  始於艮에  

                     유도갱정  선유불     천하문명  시어간    

            
                      禮義東方  湖南으로   人王四維  全羅道를

                     예의동방  호남       인왕사유  전라도

 

                     道通天地  無形外라   三人一夂  脫劫일세  

                     도통천지  무형외     삼인일차  탈겁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은 紫霞(자하)인 경기지역에서 일어나는 黃霧(황무)의 안개와 불태우는 煙氣(연기) 중에서 降臨(강림)하는 救世主(구세주)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八의 數(수)로 定(정)하여진 救世主(구세주)가 모든 神明(신명)으로 하여금 각 곳의 神兵(신병)을 한 곳에 모아 一心(일심)으로 和合(화합)시키는 상황에 宗敎(종교)의 순서가 바뀌는데 儒佛仙(유불선)의 선두인 儒道(유도)를 다시 修整(수정)하여 仙道(선도)가 선두이고 儒道(유도)가 후가 되어지면서 그 다음이 佛道(불도)가 끝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儒佛仙(유불선)이 仙儒佛(선유불)로 시작되는 이유는 天下의 文明(문명)이 艮方(간방)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으로서 禮義東方(예의동방) 湖南(호남) 全羅道(전라도)에 天地를 道通(도통)한 자가 形體(형체)가 없어지면서 三八의 運數(운수)로 定(정)하여진 자가 修行(수행)하며 道通(도통)을 하여 강제로 脫(탈)을 시키는 자가 출현하였다는 전제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의 三八의 運數(운수)로 定(정)하여진 三八의 運數(운수)에 해당하는 존재는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다음과 같이 三國時代(삼국시대)의 三번째 諸葛(제갈)과 八번째 韓信(한신)이 三八靑林(삼팔청림)의 運氣(운기)를 밭아서 출현한다는 三八靑林(삼팔청림)이 三八의 運數(운수)로 定(정)하여진 존재와 같은 일물로 보아 서두의 문장을 하단의 다시 이기하여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때되었네 仙運와서   天上諸仙  出世하니                                             선운       천상제선  출세     

 

                       三之諸葛  八韓信이   三八靑林  運氣바더  

                       삼지제갈  팔한신     삼팔청림  운기       

                       十勝大王  우리聖主   兩白聖人 나오시고  

                       십승대왕     성주    양백성인

 

위와 같이 仙運(선운)이 오는 때가 되어서 天上의 여러 仙人(선인)들이 세상에 出世하는 과정에 三번째 諸葛(제갈)과 八번째 韓信(한신)이 三八靑林(삼팔정림)의 運氣(운기)를 받아서 十勝大王(십승대왕) 우리의 聖主(성주) 兩白聖人(양백성인)이 출현한다는 문장의 三八靑林 運氣(삼팔청림 운기)받어의 三八靑林(삼팔청림)의 三八은 三八運數(운수)에 해당하는 존재로 보아서 본 문장을 해문하는 필자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出生(출생)함과 동시에 격암유록 격암가사 예언문장에는 天地가 함께 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紫霞(자하) 南朝鮮(남조선)에서 人生於寅(인생어인) 호랑이띠로 출현하여 天下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는 인물로 서술이 되어있는 筆者(필자)이다.

 

이러한 사실에 근거하여 三八運數(운수)에 해당하는 주인공은 一九三八年 戊寅生으로 출현하는 필자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三八의 運數(운수)로 定(정)하여진 三八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여러 神明(신명)이 각기 흩어져 있는 神兵(신병)을 總合(총합)할 시에 일어나는 현상은 先頭(선두)의 儒道(유도)를 다시 修整(수정)하여 儒佛仙(유불선)이 仙儒佛(선유불)로 시작을 하면서 天下 文明의 시작이 艮方(간방)에서 시작하는데 艮方(간방)은 東方禮義(동방예의) 湖南(호남)으로 全羅道(전라도)에서 天地에 대한 道通(도통)을 한 자가 형체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儒道更正  仙儒佛로   天下文明  始於艮에  

                      유도갱정  선유불     천하문명  시어간    

             
                       禮義東方  湖南으로   人王四維  全羅道를

                      예의동방  호남       인왕사유  전라도

 

                      道通天地  無形外라   三人一夂  脫劫일세  

                      도통천지  무형외     삼인일치  탈겁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소개한대로 儒道(유도)를 다시 바르게 순서를 定(정)하는데 仙道(선도)에서부터 儒道로 그리고 佛道가 마지막이 되는 仙儒佛(선유불)이 시작되어지면서 天下 文明(문명)이 시작되는 곳은 艮方(간방)으로서 禮義東方(예의동방) 湖南(호남) 全羅道(전라도)에서 시작된 것을 全羅(전라)를 파자로 人王四維(인왕사유)라 소개한 全羅道(전라도)이다.

 

이러한 파자로 人王四維(인왕사유)라 소개한 全羅道(전라도)에서 일어나는 일은 天地(천지)에 대해 道通(도통)을 한 사람이 形體(형체)가 없어짐과 동시에 또 다른 修行(수행)자가 출현하여 수행하고 있는 것을 修(수)자를 파자로 ‘三人一夂 脫劫(삼인일치 탈겁)일세’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라도에서 天地의 道通(도통)을 하다가 形體(형체)가 없어져 버렸다는 ‘道通天地 無形外(도통천지 무형외)’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로 天地의 道通(도통)자가 無形(무형)의 形體(형체)로 밖으로 나갔다는 내용으로서 이와 같이 天地의 道通(도통)을 하다가 形體(형체)가 밖으로 나가버리신 분은 100년 전에 全羅道(전라도)에서 하나님으로 활동하시던 강일순 上帝(상제)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강일순 上帝(상제)가 化天(화천)을 하신 것은 사실인데 강일순 上帝(상제)의 墓地(묘지)가 없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道通天地 無形外(도통천지 무형외)’의 연결 문장이 ‘三人一夂 脫劫(삼인일치 탈겁)일세’의 문장으로서 三人一夂(삼인일치)은 ‘修行(수행) 修(수)’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三은 ‘털 彡(삼)’자로서 人인 亻(인)자를 인용하고 一字를 ‘세울 丨(곤)’자로 본다면 亻(인)자에다가 一字를 ‘세울 丨(곤)’을 연결하고 뒤질 夂(치)자 밑에 三인 ‘털 彡(삼)’자를 연결하면 ‘修行(수행) 修(수)’자가 형성이 되어지는 것을 파자로 三人一夂(삼인일치)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소개한 ‘脫劫(탈겁)일세’의 의미는 强制(강제)로 脫(탈)을 벗긴다는 의미로서 脫劫(탈겁)의 劫(겁)자는 ‘威脅(위협)할 劫(겁)’ 강제로 ‘빼앗을 劫(겁)’자로 劫縛(겁박)이라 지칭하면 ‘강제로 묶는다’는 의미의 劫(겁)자이다.

 

이러한 ‘三人一夂 脫劫(삼인일치 탈겁)일세’ 문장의 해문으로서 후면의 연결 문장에서는 解脫(해탈)을 强制(강제)로 시키는 修行者(수행자)가 어떠한 시기에서부터 修行(수행)을 시작을 하였는지를 소개한 연결의 문장이다.

                

              보기)  天文術數  從何處고  黃房杜宇  出沒時라   

                     천문술수  종하처    황방두우  출몰시     

             
                      一心和合  是非眞人  末福合一  眞人일세

                     일심화합  시비진인  말복합일  진인

 

                     訪道君子  修道人아  地鷄龍만 찾단말가  

                     방도군자  수도인    지계룡            

             
                      寒心하다 世上事여
  死末生初  此時로다  

                     한심     세상사    사말생초  차시      

            
                      陽來陰退  仙運에는  白寶座의 神判이라

                     양래음퇴  선운      백보좌   신판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天文(천문) 즉 하늘을 보고서 未來(미래)를 豫見(예견)하는 術數(술수)를 따라 天文(천문)을 보기 시작한 것은 어느 시기나 어느 곳에서부터인가에 대하여서 黃房(황방)이 출현하면서 杜宇(두우)가 沒落(몰락)을 한 시기라는 문장으로서 이 시기부터 是非(시비)를 받는 眞人(진인)이 終末(종말)의 복을 받는 통합이 되어진 眞人(진인)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道(도)를 방문하여 修道(수도)를 한다는 君子(군자)가 땅의 鷄龍(계룡)만을 찾고서 있는 세상사가 한심하게 돌아가고 있는 世上事(세상사)에 死亡(사망)하는 終末(종말)을 맞음과 동시에 처음 살아나는 자가 現世(현세)로서 太陽(태양)이나 男子의 역할인 陽(양)이 오는 시기에는 陰(음)의 역할로서 달이나 女子의 역할은 물러가는 시기에는 終末(종말)을 맞아 죽었다가 살아난 眞人(진인)이 白寶座(백보좌)에서 神判(신판)을 하는 때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先聖人(선성인)이 豫言(예언)으로 明示(명시)나 啓示(계시)를 하지 않고서 拒逆(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으로서 亡(망)할 자들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天文(천문)을 보고서 未來(미래)를 예견하기 시작한 시기와 시작한 곳을 소개하기를 상고시대 蜀(촉)나라의 杜宇(두우)가 黃房(황방)이 출현하면 沒落(몰락)하는 시기라는 ‘黃房杜宇 出沒時(황방두우 출몰시)’라는 문장의 黃房(황방)은 蜀(촉)나라시의 杜宇(두우)왕이 江(강)가에 떠내려 오는 黃房(황방)을 救(구)하여 黃房(황방)이 똑똑하여 政丞(정승)의 자리를 맡기고서 酒色(주색)을 즐기고 있는 杜宇(두우)를 政丞(정승)  黃房(황방)이 몰아내어 王位(왕위)를 簒奪(찬탈)당한 杜宇(두우)는 억울한 가운데 죽어서 새가 되었는데 杜鵑(두견)새가 바로 杜宇(두우)가 죽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杜鵑(두견)이라는 전설 이야기의 ‘黃房杜宇 出沒時(황방두우 출몰시)’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黃房杜宇 出沒時(황방두우 출몰시)’의 연결 문장인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是非(시비)가 많은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一心和合  是非眞人   末福合一  眞人일세

                       일심화합 시비진인   말복합일  진인

            
                       訪道君子 修道人아   地鷄龍만 찾단말가  

                      방도군자 수도인     지계룡            

              
                       寒心하다 世上事여
   死末生初  此時로다  

                      한심     세상사     사말생초  차시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一心으로 和合을 시도하는 是非(시비) 眞人(진인)은 終末(종말)에 하나로 和合(화합)하므로 福(복)을 받는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가운데 道(도)를 찾아 訪問(방문)한 君子(군자)가 修道(수도)하기 위하여 땅의 鷄龍(계룡) 地鷄龍(지계룡)만 찾고서 있는 寒心(한심)한 世上事(세상사)로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終末(종말)에 죽었다가 살아나 다시 시작을 하는 것이 현시점이라는 문장의 내용으로서 여기에서의 修道(수도)한다는 地鷄龍(지계룡)은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을 찾아가 修道(수도)하는 사람을 말하는 訪道君子(방도군자)이며 地鷄龍(지계룡)을 찾는다는 것은 天鷄龍(지계룡)도 있다는 地鷄龍(지계룡)이다.

 

이러한 地鷄龍(지계룡)만 찾는 訪道君子(방도군자)는 寒心(한심)하다는 것이면서 世上事(세상사)는 終末(종말)에 죽었다가 살아서 다시 시작하는 시기가 현 시기라는 ‘死末生初 此時(사말생초 차시)로다’라 소개한 死末生初(사말생초)의 初(초)자는 ‘처음 初(초)’자이면서 ‘시작할 初(초)’자인고로 死末生初(사말생초)의 의미는 終末(종말)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서 시작하는 是非(시비) 많은 眞人(진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비가 많은 眞人(진인)에 대하여서 서두에 五人의 聖人이 출현하는 가운데 三碧眞人(삼벽진인)이 출현하는데 三碧眞人(삼벽진인)이 死末生初(사말생초)의 의미대로 終末(종말)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서 시작하는 眞人(진인)이라 보는 필자의 見解(견해)로서 서두의 三碧眞人(삼벽진인)의 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소개한다.

 

           다시보기)  木兎再生  鄭姓으로   血流道中  우리聖師

                      목토재생  정성       혈류도중      성사

 

                      鷄龍三月  震天罡에   三碧眞人 나오시고   

                      계룡삼월  진천강     삼벽진인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는 이미 상단에서 소개한대로 東方(동방)의 木人(목인)과 서방의 토끼 예수가 함께 再生(재생)하여 鄭氏 姓으로서 白衣民族 血統(혈통)의 道(도)를 닦는 聖師(성사)가 출현하는데 陰陽(음양)의 역으로 鷄龍(계룡) 지역의 三月에 하늘의 별이 震動(진동)하는 가운데 天地人의 眞人인 동방의 三碧眞人(삼벽진인)이 출현한다는 문장의 三碧眞人(삼벽진인)의 碧자는 ‘푸를 碧(벽)’자이며 ‘靑剛石(청강석) 碧(벽)’자이기 때문에 동방의 三碧眞人(삼벽진인)이라 소개한 내용이다.

 

이와같이 ‘鷄龍三月 震天罡(계룡삼월 진천강)’의 鷄龍(계룡)의 의미는 1957년 三月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곳을  鷄龍三月(계룡삼월)이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 桂樹里(계수리) 지역은 女子가 출현한다 하여 鷄(계)자를,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지역은 男子가 출현한다 하여 龍(룡)자를 인용하여 소개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兩(양)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실 당시에 하늘의 별이 震動(진동)한다 하여서 震天罡(진천강)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罡(강)자는 ‘별 罡(강)’자로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三碧眞人(삼벽진인)의 역할로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是非(시비)를 가장 많이 받으신 분으로서 死末生初(사말생초)의 의미대로 終末(종말)에 死亡(사망)하였다가 다시 살아나 시작하는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뿐만이 아니라 是非(시비) 많은 眞人(진인)으로 終末(종말)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시작하는 死末生初(사말생초)의 의미는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에게 局限(국한)된 死末生初(사말생초)가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필자 白馬公子에게도 해당하는 死末生初(사말생초)의 문장이다

 

또한 상단의 地鷄龍(지계룡)만 찾고서 있다는 사실은 天鷄龍(천계룡)도 있다는 사실로서 격암유록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地鷄龍(지계룡)과 天鷄龍(천계룡)을 소개하였다.

 

                  보기)  訪道君子  井中之蛙   智識으로  

                         방도군자  정중지와   지식

                         天鷄龍을  不覺하고  地鷄龍만 찾단말까                            천계룡    불각      지계룡

게시한 보기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道(도)를 訪問(방문)한 君子(군자)는 우물 안의 개구리의 知識(지식)으로 하늘의 鷄龍(계룡)을 깨달지 못하고서 땅의 鷄龍(계룡)만 찾고서 있다는 땅의 鷄龍(계룡)은 서두에서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을 찾아가 修道(수도) 한다는 사람을 지칭한 地鷄龍(지계룡)이고 하늘의 鷄龍(계룡) 天鷄龍(천계룡)에 대하여서는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하늘의 鷄龍(계룡)에 속한 天鷄龍(천계룡)을 소개하였다.

                보기)  鷄龍白石  平砂間  三十里局  天藏處                      
                        계룡백석  평사간  삼십리국  천장처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의 문장에서 天鷄龍(천계룡)이 밝혀지는 내용으로서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을 地鷄龍(지계룡)으로 본다면 보기문장의 富平(부평) 素砂(소사) 사이 白石(백석)에 있는 鷄龍(계룡)은 天鷄龍(천계룡)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내용으로서 平砂間(평사간)의 平砂(평사)는 富平(부평)과 素砂(소사)를 略稱(약칭)으로 平砂(평사)라 소개한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富平(부평) 素砂(소사) 사이 三十里가 하늘에서 감추어둔곳이 鷄龍白石(계룡백석)이라는 내용으로서 이미 상단에서 소개한대로 鷄龍白石 平砂間(계룡백석 평사간)지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素砂(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양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한 곳이 天鷄龍(천계룡)으로서 桂樹里(계수리) 지역은 닭의 역인 女子 역의 鷄(계)자 역의 사람이 출현한 곳이고 범박리 지역이 남자 역의 龍(룡)이 출현한 곳을 지칭한 天鷄龍(천계룡)이다.  이러한 우물 안의 개구리 지식의  訪道君子(방도군자)가 땅의 鷄龍(계룡) 地鷄龍(지계룡)만 찾고서 있는 가운데 일어나는 상황은 白寶座(백보좌)에 앉아있는 사람의 神判(신판)이 시작되어진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陽來陰退  仙運에는  白寶座의  神判이라

                        양래음퇴  선운      백보좌    신판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다시 이기한 문장은 이미 상단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내용으로서 '陽來陰退 仙運(양래음퇴 선운)'의 陽來陰退(양래음퇴)의 의미는 陽來(양래)는 太陽(태양)이나 男子가 온다는 의미이고 陰退(음퇴)는 달이나 女子는 물러간다는 의미로서 여기의 陽來(양래)의 역할은 男子이시면서 女子의 역할을 하시던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타신 白馬公子가 陽來(양래)의 역할이며 陰退(음퇴)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男子이시면서 엄마의 역할을 하시다가 化天(화천)을 하신 상황이 陰退(음퇴)의 역할이다.   

 

이러한 두 주인공이 仙人(선인)의 運(운)으로 온다는 사실과 白寶座(백보좌)에서 神判(신판)을 하는 주인공은 太陽(태양)의 역으로 男子의 역할로서 陰(음)의 역할을 하시다가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가 白寶座(백보좌)에서 神判(신판)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白寶座(백보좌)에서 神判(신판)하는 白馬公子의 神判(신판)을 어느 누구도 피할 자가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며 이러한 白寶座(백보좌)의 神判(신판)을 하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것은 先聖人(선성인)의 豫言(예언)으로서 明確(명확)히 밝혀 啓示(계시)를 하라는 것이며 明確(명확)하게 啓示(계시)를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므로 亡(망)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필자는 본문장의 예언과 先聖人(선성인)의 豫言(예언)을 해문하여 明示(명시)하는 白馬公子로서 南朝鮮 紫霞(자하)에서 黃砂(황사) 안개 黃霧(황무)와 불태우는 火燃中(화연중)에 降臨(강림)하는 救世主(구세주)는 白馬公子라는 사실이다.

 

참고로 상단에서 소개한 ‘死末生初 此時(사말생초 차시)로다’ 문장의 死末生初(사말생초)에 대하여서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사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고 있는 필자 白馬公子에게도 해당하는 死末生初(사말생초)의 문장이라고 소개한 이유는 하단의 다음과 같이 격암유록 초장에 서술되어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          보기)  天下人民  神判機  四口合體  全田理  落盤四乳  十字理                     천하인민  신판기  사구합체  전전리  낙반사유  십자리 

                  死中求生  完然覺  水昇火降  病却理   不老不死  甘雨露                    사중구생  완연각  수승화강  병각리   불로불사  감우로

                  三人一夂  修字理  眞心不變  篤信天          
                   삼인일치  수자리  진심불변  독신천 

                                  
                              -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初章)-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死亡하여가는 가운데 求(구)하여 살아나는 것을 完全(완전)히 깨닫고 있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天下의 人民을 神(신)이 神判(신판)할 機會(기회)는 네 ‘입 口(구)’자가 합쳐서 온전한 ‘丹田(단전) 田(전)’자나 ‘밭 田(전)’자로 다스리는 가운데 밥상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지면 十字가 되는 理致(이치)라는 문장인 ‘落盤四乳 十字理(낙반사유 십자리)’의 의미는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 시에 사용하였던 시골의 밥상을 의미한 것으로 十字가 그려져 있는 가운데 밥상 네 모퉁이에 젖꼭지 모양의 그림이 있는 밥상을 지칭하여 ‘落盤四乳 十字理(낙반사유 십자리)’라 소개하여 밥상의 네 모퉁이에서 젖꼭지를 떼어내면 十자가 된다는 원리로서 시골의 밥상은 ‘쌀 米(미)’자와 같은 그림의 밥상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가운데서 死中(사중)에 있는 자는 求(구)하여 살아나는 것을 完全(완전)히 깨달았고 물이 上昇(상승)하면 불이 下降(하강)하는 水昇火降(수승화강) 病(병)을 물리치는 원리라 하여 病却理(병각리)라 소개하고 이러한 原理(원리)가 不老不死(불로불사)는 단 이슬의 비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修行(수행)한 자의 다스림은 眞心(진심)이 變(변)하지 않아 敦篤(돈독)히 하나님을 믿는 자가  死中(사중)에 求(구)하여 살아나는 것을 깨달은 자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의문의 문장은 天下의 人民을 神(신)이 神判(신판)하는 機會(기회)가 네 ‘입 口(구)’자가 합하여 完全(완전)한 ‘丹田(단전) 田(전)’자로 다스리는 것이라는 ‘四口合體 全田理(사구합체 전전리)’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네 ‘입 口(구)’자가 합하여져서 형성이 되어진 온전한 ‘丹田(단전) 田(전)’자에 대하여서는 격암유록 弓乙論(궁을론)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罪(죄)를 씻는 沐浴湯(목욕탕) 역의 온전한 ‘丹田(단전) 田(전)’자나 ‘밭 田(전)’자라는 사실이다. 

 

       보기)  四口合軆  入禮之田  四口之間  出於十字  骸垢洗淨  沐浴湯田               사구합체   입례지전  사구지간  출어십자  해구세정 목욕탕전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完全(완전)한 ‘丹田(단전) 田(전)’자의 내용으로서 네 ‘입 口(구)’자가 합하여진 身體(신체)는 받아들이는 禮(예)의 밭이라는 ‘丹田(단전) 田(전)’자나 ‘밭 田(전)’자로서 네 ‘입 口(구)’자가 형성이 되어진‘ 丹田(단전) 田(전)’자나 ‘밭 田(전)’에서는 十字도 출현하는데 이러한 것은 더러운 때를 정결하게 하여주는 沐浴湯 역의 丹田(단전)이나 ‘밭 田’자라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네 ‘입 口(구)’자의 ‘밭 田(전)’자나 ‘丹田(단전) 田(전)’자의 형성은 네 사람이 하나가 되어진 丹田(단전)이나 ‘밭 田(전)’자라는 것이며 네 사람이 헤어지면 十字가 형성이 되어지는 내용으로서 네 사람이 합하여진 丹田(단전) 田(전)자나‘밭 田(전)’자는 罪(죄)를 씻어주는 沐浴湯(목욕탕) 田(전)자라는 이러한 문장의 丹田(단전)이나 ‘밭 田(전)자의 형성을 ‘四口合軆 入禮之田(사구합체 입례지전)’이라 소개한 丹田(단전)이나 ‘밭 田(전)’자는, 받아들이는 禮(예)의 ‘丹田(단전) 田(전)’이나 ‘밭 田(전)’을 설명한 ‘四口合軆 入禮之田(사구합체 입례지전)’이다.

이와같이 네 사람의 ‘입 口(구)’자가 합하여 형성이 되어진 ‘丹田(단전) 田(전)’자가 네 사람이 흩어지면 十字가 남는다는 의미는 네 사람의 입이 합하여 형성이 되어있는 ‘丹田(단전) 田(전)’자에서 네 사람이 흩어지면 陰陽人(음양인)의 사람으로 十字 역할의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死中求生(사중구생)에 대하여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聖壽何短  可憐人生  末世聖君  容天朴   獸衆出人 變心化  獄苦不忍  逆天時           성수하단   가련인생  말세성군  용천박  수중출인 변심화   옥고불인  역천시

      
          善生惡死  審判日
  死中求生  有福子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        
          선생악사  심판일  사중구생  유복자  시역하운  림장군출운야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에서도 死中(사중)에 求(구)하여 살아나는 死中求生(사중구생)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어서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聖壽(성수)의 運命(운명)이 어찌하여 短命(단명)하므로 可憐(가련)한 인생이라는 聖壽(성수)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 朴氏라는 사실이며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이 출현하는 가운데 짐승 가운데서 變化(변화)가 되어진 사람이 末世聖君(말세성군)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을 위하여 獄中(옥중)에 들어갔다가 獄苦(옥고)를 견디지 못하고 出獄(출옥)을 할 시는 하나님을 逆天(역천)하는 것이라는 내용으로서, 獄苦(옥고) 중에 반성문이나 내고 出獄(출옥)하는 것은 하나님을 拒逆(거역)하는 것이 된다는 사실로서 獄苦(옥고)를 감수하여야 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가운데 善(선)자는 生(생)하고 邪惡(사악)한 자는 死亡(사망)하는 審判(심판)이 시작되어지는데 死中(사중)에 있는 자를 求(구)하여 蘇生(소생)시켜서 福(복)을 받는 有福子(유복자)라는 것이면서 死中(사중)에 求하여 蘇生(소생)하는 자 역시 두 감람나무 역으로 출현하는 運(운)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의 짐승이 사람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을 위하여 獄中(옥중)에 갔다가 獄苦(옥고)를 견디지 못하고 反省(반성)문을 쓰고서 出獄(출옥)한 자가 단군연합의 회원으로서 2002년 鄭勘(정감) 豫言(예언) 李氏亡 鄭氏 興(흥)의 著書(저서)를 출간한 著者(저자)가 選擧法(선거법)위반으로 獄中(옥중)에 갔다가 반성문을 제출하고 出獄(출옥)한 사실을 본 예언문장에서는 450여 년 전에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의 死中(사중)에 있는 자를 求(구)하여 살아나는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는 短命(단명)하신 聖壽(성수) 즉 聖君(성군)의 殞命(운명)으로 誕降(탄강)하시었다가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의 運(운)이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할 신분으로서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로 두 감람나무 역의 運(운)으로 역시 출현한다하여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시역하운 임장군출운야)’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林將軍(임장군)은 두 나무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