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天災地變(천재지변)의 災殃(재앙)으로

                      大統領選擧(대통령선거) 못한다!(71부-1)


 


인간의 삶이 今年(금년)으로 끝나는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지는데 이러한 災殃(재앙)은 인간 스스로 자초한 災殃(재앙)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금년에 대통령 선거를 치루지 못한다고 밝히고 있는 필자는 2002년도부터 단군연합을 창설하고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出生(출생)한 徐萬源(서만원)으로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문장에서 鄭鑑錄(정감록)의 鄭氏가 再生(재생)하는 運(운)을 獲得(획득)한 白馬公子로 출현한 徐萬源(서만원)이다.

 

이러한 鄭氏의 再生(재생)하는 運(운)을 獲得(획득)한 白馬公子 역의 徐萬源(서만원)이는 鄭鑑錄(정감록) 징비록 예언문장에서는 ‘徐面之虎目 君出於(서면지호목 군출어)’라 서술하여 徐의 얼굴이 호랑이띠의 王(군)으로 출현하는 사실이 소개가 되어 있으면서 하단에 게시한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의 예언문장을 통하여서는 다섯 번째 眞主(진주)가 출현하면 李氏는 災殃(재앙)으로 亡하며 勝利(승리)를 하기 위한 학문을 연구한 나는 天理(천리)를 論(론)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기 위하여서 當年에 출현하는 鄭氏運(운)이라 소개가 되어있는 다음과 같은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의 鄭氏運(운)으로 출현하는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보기) 漢陽之末  有五災  一曰羊 二曰倭  三曰淸 四曰假鄭  五曰眞主 李亡於 中略(중략)

        한양지말  유오재  일왈양 이왈왜  삼왈청 사왈가정  오왈진주 이망어

 

        勝余文以  天理論之  鷄龍開國  外是  鄭氏當運矣 中略(중략) 

        승여문이  천리론지  계룡개국  외시  정씨당운의           

 

        新增  李氏末  淸兵三萬入于  朝鮮則  李氏滅矣

        신증  이씨말  청병삼만입우  조선칙  이씨멸의

 

                                      -鄭鑑錄 東車訣 三陟局基路程記)-P-19-20-

 

게시한 보기의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 문장은 이미 소개한 내용으로서 단군 홈에서 ‘무현! 명박 근혜 물어뜯고 열린 바다 띄워봐야 2008년 나라의 주인은 정해져 있다!’의 국조단군의 문장 (60부)에 소개가 되어있는 내용으로서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현재 대선의 가짜 鄭氏 假鄭(가정) 역으로 정동영과 全州李氏로 2002년 두 번째로 대선에 도전하였다가 노무현에게 패한 이회창씨가 출마를 하였기 때문으로서 게시한 鄭鑑錄(정감록)의 내용에는 가짜 鄭氏 假鄭(가정)과 亡(망)하는 李氏가 서술이 되어있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唐(당)나라 天子의 後孫(후손)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李成桂(이성계)가 高麗(고려)의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慘殺(참살)하고 李哥(이가)의 朝鮮(조선)을 建國(건국)한 李成桂(이성계) 朝鮮(조선) 528년 末期(말기)를 漢陽之末(한양지말)이라 서술하고 다섯 가지의 災殃(재앙)이 일어날 것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첫 번째 災難(재난)은 西洋人(서양인)의 災難(재난)이며 두 번째 災難(재난)은 日本(일본) 倭人(왜인)의 災難(재난)이며 세 번째의 災難(재난)은 淸人(청인)의 災難(재난)이며 네 번째의 災難(재난)은 가짜 鄭氏 假鄭(가정)이 출현하는 災難(재난)으로 노무현을 가리키는 假鄭(가정)이며 다섯 번째는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李氏는 滅亡(멸망)하는 災殃(재앙)으로서, 이기는 勝者(승자)가 學文(학문)을 硏究(연구)하고 天理(천리)를 論(논)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려하니 밖에서는 是非(시비)가 일어나는 當年(당년)의 鄭氏 運(운)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當年(당년)의 鄭氏運(운)으로 출현하는 鄭氏가 鷄龍開國(계룡개국)을 시작하면서 새로 增加(증가)하는 李氏의 末期(말기)는 淸兵三萬(청병삼만)이 또다시 들어오면서 朝鮮則(조선칙)의 李氏는 滅亡(멸망)한다는 예언문장으로서, 鄭氏當運矣(정씨당운의)의 의미는 鄭鑑錄(정감록)에서 출현한다는 鄭氏가 직접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鄭氏의 運(운)으로 다른 사람이 當年(당년)에 출현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當年(당년)에 출현하는 鄭氏運에 의하여서 當年(당년) 12월 19일의 대선에 출마한 정동영이나 전주 이씨 이회창이나 이명박 외에 기타 후보들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일은 없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鷄龍開國(계룡개국)하기 위하여 當年(당년)의 鄭氏運(운)으로 출현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鷄龍開國(계룡개국)을 함과 동시에 대선후보자들 뿐만 아니라 非(비) 白衣民族의 많은 인간은 災殃(재앙)으로 滅亡(멸망)하거나 살아서 남는다 하더라도 地獄(지옥)으로 가야할 처지의 상황이 금년도이다.

 

이와 같이 정감록에 소개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기위하여 鄭氏運(운)으로 나온 眞主(진주) 鄭氏가 격암유록 세론시 예언문장에서는 말머리에 소뿔이 난 眞主(진주)가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기 위하여 현시점에 출현하였다고 소개한 하단의 보기 문장으로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보기)   鷄龍開國  達於此日  辰巳聖人  儀兵十年  當此世

                  계룡개국  달어차일  진사성인  의병십년  당차세

 

                  苦盡甘來  天降救主  馬頭牛角  眞主之幻  字意何

                  고진감래  천강구주  마두우각  진주지환  시영자의하

             
                   世人解寃  天授大福  永遠無窮矣

                  세인해원  천수대복  영원무궁의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시기가 현시점에 到達(도달)하였는데 이러한 시점에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이 대동한 儀兵(의병)이 十年동안을 온갖 苦痛(고통)을 당하면서 勞力(노력)을 하고 기다리다가 辰巳聖人(진사성인)을 모시고 현 세상에 출현하는데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救世主(구세주)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十年(십년)동안을 온갖 苦痛(고통)을 하면서 盡力(진력)을 하다가 하늘에서 下降(하강)하신 救主(구주)는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출현을 하는데, 眞主(진주)로 變化(변화)가 되어 또다시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榮譽(영예)를 누리며 세상 人間(인간)을 解寃(해원)시키는 眞主(진주)로서 하나님의 大福(대복)을 받아 永遠無窮(영원무궁) 존재할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白馬(백마)가 하늘에서 하강하신 救主(구주) 眞主(진주)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전체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鷄龍開國 達於此日(계룡개국 달어차일)’의 문장은 분명히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시기에 이르렀다’는 문장으로서, 鷄龍開國(계룡개국)을 한다는 것은 陰陽(음양)의 나라의 문을 열겠다는 문장으로서, 陰陽(음양)의 나라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한다는 것은 分斷(분단)되어 있는 南北의 나라를 통합시켜 開國(개국)하는 시기가 현시점 오늘에 이르렀다 하여 ‘達於此日(달어차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達於此日(달어차일)의 達(달)자는 ‘통달할 達(달)’자로 ‘目的地(목적지)에 到着(도착)을 한다’는 의미의 ‘到達(도달) 達(달)’자이며 此日(차일)은 오늘을 가리키는 日字로 此日彼日(차일피일)이라고도 소개한 오늘이나 내일을 가리키는 此日(차일)이다.

 

이러한 達(달)자와 此日(차일)의 문장에 의하여 南北이 統一(통일)이 되어서 鷄龍(계룡)의 나라가 開國(개국)하는 시기가 2007년 11월 19일 오늘부터 시작이라는 ‘鷄龍開國 達於此日(계룡개국 달어차일)’의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할 주인공을 소개하고 있는데, 辰巳聖人(진사성인)의 儀兵(의병)이 당세에 출현한다 하여 ‘儀兵十年 當此世(의병십년 당차세)’라 소개하여 辰巳聖人(진사성인)은 辰巳聖君(진사성군)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二五 動亂 이후 六年이 지난 시점인 1956년 丙申(병신)년도에 출현한 辰巳聖人(진사성인)이라 소개되어 있는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서,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辰巳聖人(진사성인)이나 처음 방문하신 독자를 위하여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다시 게시한다.

 

이러한 辰巳聖人(진사성인)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橄欖(감람)나무라 주장하시면서 1954년도부터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다가 1980년도에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1980년 12월 15일경에는 “성도들이 자유율법을 어기는 犯罪(범죄)로 인하여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내가 죽었다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겠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辰巳聖人(진사성인)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와 같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시겠다는 辰巳聖人(진사성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儀兵(의병)을 대동하시고 當世(당세)에 출현하신다는 ‘儀兵十年 當此世(의병십년 당차세)’ 문장의 儀兵(의병)은 ‘옳을 義(의)’자의 義兵(의병)과 같은 義兵(의병)이 아니라 儀兵(의병)은 辰巳聖人(진사성인)과 비슷한 儀兵(의병)이라는 사실로서, 儀(의)자는 ‘비슷한 형상 儀(의)’ ‘짝 儀(의)’ 또는 또 두 사람을 상징하는 ‘太極兩儀(태극양의) 儀(의)’의 의미도 갖고 있는 儀(의)자로서, 太極旗(태극기)의 가운데 부분의 圓形(원형)이 담고 있는 陰陽(음양)의 붉은 색과 푸른 색 중에서 하늘색의 한 축을 가리키는 儀(의)자이다.

 

이러한 ‘儀兵(의병) 儀(의)’자를 인용한 儀兵十年(의병십년) 문장의 儀兵(의병)은 비슷한 사람이라든가 무기라든가 아니면 辰巳聖人(진사성인)과 같은 모양의 무기를 가진 儀兵(의병)을 의미한 문장으로서, 儀兵(의병)의 兵(병)자는 ‘무기 兵(병)’ ‘兵士(병사) 兵(병)’자로 儀兵(의병)은 비슷한 武器(무기)를 가진 ‘儀兵(의병)’으로서 辰巳聖人(진사성인)과 비슷한 武器(무기)를 가진 儀兵(의병)이 當世(당세)에 出世(출세)하는데 연결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儀兵(의병)의 역할이다.

 

         다시보기)  苦盡甘來  天降救主  馬頭牛角  眞主之幻  榮字意何

                    고진감래  천강구주  마두우각  진주지환  시영자의하

 

                    世人解寃  天授大福  永遠無窮矣

                    세인해원  천수대복  영원무궁의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게시한 문장에서는 當世(당세) 출현하는 儀兵(의병)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苦痛(고통)을 당하면서 盡力(진력)을 다하다가 단맛을 보는 세상에 나오는 주인공은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救主(구주)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있는 眞主(진주)로 變幻(변환)이 되어지는데 감람나무 가지의 역으로 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榮譽(영예)를 누리는데 眞主(진주)의 意向(의향) 여하에 따라서 世人(세인)을 解寃(해원)시키는 하나님께 大福(대복)을 받아 영원무궁 존재할 하늘에서 하강한 救主(구주) 眞主(진주)가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馬頭牛角 眞主之幻(마두우각 진주지환)’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은 말머리에 소의 뿔이 나온 말이라는 문장으로서, ‘소 牛(우)’자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天牛(천우)로서 격암 초장의 天牛地馬(천우지마)에 의하여 말머리에 난 소뿔인 牛角(우각)은 天角(천각)을 가리키는 것으로 馬頭牛角(마두우각)은 馬頭天角(마두천각)과 같은 맥락으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문장에 연결된 ‘眞主之幻 枾榮字意何(진주지환 시영자의하)’의 의미는 머리에 하나님의 뿔이 나온 말은 眞主(진주)의 역으로 變幻(변환)하여 또다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지는 眞主(진주)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枾榮字意何(시영자의하) 문장의 枾榮字(시영자)의 枾(시)자는 ‘감 枾(시)’자로서, 감람나무나 또는 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枾(시)자로서, 橄欖(감람)나무는 ‘감람나무 橄(감)’자로 인용하므로 ‘감 枾(시)’자는 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枾(시)자이며 榮(영)자는 ‘영화 榮(영)’자로서 榮光(영광)이나 榮譽(영예)를 지칭하는 榮(영)자이므로 ‘枾榮字意何(시영자의하)’의 의미는 ‘감람나무 가지는 榮光(영광)의 榮譽(영예)를 누리는 救世主(구세주) 眞主(진주)의 意向(의향) 如何(여하)에 따라서 世人(세인)을 解寃(해원)시켜 주는 眞主(진주)로서 하나님의 大福(대복)을 받아서 영원무궁 존재할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문장에서 말의 역할은 白馬(백마)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상황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신분이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變化(변화)되어지는 상황을 ‘馬頭牛角 眞主之幻(마두우각 진주지환)’ 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幻(환)자는 ‘변화될 幻(환)’자로 幻覺(환각)의 상태를 가리키는 幻(환)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현시점에서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하는 주인공은 辰巳聖人(진사성인)을 모시고 출현한 儀兵(의병)의 신분으로서, 辰巳聖人(진사성인)의 武器(무기) 역할의 儀兵(의병)의 주인공이 말머리에 소뿔을 단 주인공으로서 하늘에서 下降(하강)하신 辰巳聖人(진사성인)을 모신 救主(구주) 眞主(진주)의 감람나무 가지로 출현하는 백마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말머리에 소뿔을 단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신분이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기록에서는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주인공은 鄭氏의 신분이라는 하단의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이다.

 

       보기)  馬頭牛角  榮字之人  變化君  之人  弓乙鄭  前路松松  不遠開                마두우각  영자지인  변화군  승시지인  궁을정  전로송송  불원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말머리에 소뿔을 단 주인공은 ‘영화 榮字(영자)’역의 사람이 變化(변화)가 되어서 王(왕)으로 감람나무 가지에 오르는 사람인데,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께서 함께 하시는 鄭氏라는 것이며 이러한 鄭氏의 앞날에는 두 소나무의 運(운)이 살아가는 長生(장생)할 運命(운명)의 문이 不遠間(불원간) 열린다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榮華(영화) 榮字(영자)를 소개한 ‘榮字之人 變化君(영자지인 변화군)’의 문장으로, 榮(영)자가 변화가 되었는데 王(왕) 역할의 榮字(영자)라는 사실로서 말머리에 소뿔을 단 말의 신분은 세상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쓸 말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의 ‘榮字之人 變化君(영자지인 변화군)’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이라 소개하여 감람나무 가지에 오를 사람은 天地가 합하여진 鄭氏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말머리에 소뿔을 단 주인공은 천지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있는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鄭氏라는 문장으로서, 鄭氏의 앞날에는 두 소나무의 운명과 같이 장수할 운명이라 하여 ‘前路松松 不遠開(전로송송 불원개)’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의 弓乙鄭(궁을정)은 天地鄭(천지정)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감람나무 가지에 오르는 鄭氏는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모시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弓乙鄭(궁을정)의 문장으로서, 위 문장과 같이 白馬公子의 신분 역시 鄭氏의 성씨로서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이라는 것을 단군연합 홈 전면의 문장에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天地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鄭氏 역시 현시점에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鄭鑑錄 동거결의 예언문장에서 다섯 번째의 眞主(진주)가 출현하는 災難(재난)에서는 李氏가 亡(망)함과 동시에 당년에 출현하는 運(운)의 鄭氏가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면서 새로 증가하는 朝鮮則(조선칙)의 李氏는 모두 滅亡(멸망)한다는 眞主(진주) 역의 鄭氏는 略 450년 전의 격암유록 出將論(출장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2007년도에 鄭氏 外의 두 李氏가 대선에 出現하는 시점에서 眞主(진주) 역의 鄭氏가 천둥과 벼락을 치는 閃光(섬광)의 造化(조화)의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면서 天堂(천당)과 地獄(지옥)에 갈 자가 결정되어진다고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보기)  運去運來  天運來로  一次二次  三次大亂時의 中略(중략)  

               운거운래  천운래    일차이차  삼차대란시   

 

               天降諸仙  風雲化로  惡化 하고보니  永無惡臭  神化世

               천강제선  풍운화    악화위선           영무악취  신화세    

  

               衰病死葬  退去하니  地上仙國  基礎地에   

               쇠병사장  퇴거      지상선국  기초지    

 

               天文術數  從何處고  黃房杜宇  出沒時라

               천문술수  종하처    황방두우  출몰시

 

               雷震電閃  海印造化  天地混沌  무서워라  

               뢰진전섬  해인조화  천지혼돈          

 

               忍耐者는  勝世로서  天地之理  反復化에  

               인내자    승세      천지지리  반복화    

 

               富貴貧賤  後臥하니  拒逆者들 어이할고

               부귀빈천  후와      거역자

 

               너의行함 報應으로  公正無邪 밧고보니  

                   행   보응      공정무사          

    

               天堂地獄  兩端間이  不再行來  時好運이라

               천당지옥  양단간    부재행래  시호운

 

               以上出將  何時인고  알고보니 九鄭八李   

               이상출장  하시               구정팔이  

 

               千祖一孫 아니되면  百祖一孫 갈데없어  

               천조일손           백조일손          

 

               誰知烏之  雌雄으로  皆曰豫聖  誰可知오

               수지오지  자웅      개왈예성  수가지

 

               妄動마라 저 日兵들  何得코저 再生인가  

               망동        일병    하득     재생      

 

               最後勝利 알고보니  所得함이  死亡일세   

               최후승리           소득      사망 

 

                                          -格菴 出將論(격암 출장론)- 

 

소개한대로 게시한 전체문장의 의미는 누구나 읽기만하여도 알 수가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地運(지운)이 가고 天運(천운)이 오는 시기는 一次(일차) 二次(이차) 大亂(대란)이 끝나는 시점이면서 三次大亂(대란)의 시작은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모든 仙人(선인)들이 바람과 구름의 역할로 化(화)하여가면서 惡(악)한 것이 變化(변화)하여 善(선)하여지면서부터 永遠(영원)히 惡臭(악취)가 사라지는 神世界(신세계)가 시작되어지며 病(병)들어 死亡(사망)하여 埋葬(매장)을 하는 일은 없어지면서 地上 天國(천국)의 基礎地(기초지)가 되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地上仙境國(지상선경국)의 基礎地(기초지)로 定(정)하여진 것은 上古時代(상고시대)에 하늘을 보고 未來(미래) 국가의 運命(운명)이나 혹은 義人(의인)이나 將帥(장수)가 나오는 것을 예측한 것이 黃房(황방)과 杜禹(두우) 出沒(출몰)시대에서부터 유래가 되어온 天文術數(천문술수) 즉 천문을 본 사람은 古朝鮮(고조선)을 未來(미래)의 地上仙境國(지상선경국)의 基礎地(기초지)로 定(정)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黃房(황방)과 杜禹(두우)의 天文術數(천문술수)에 의한 古朝鮮(고조선) 대한민국이 地上仙境國(지상선경국)의 基礎地(기초지)로 定(정)하여짐과 동시에 일어나는 일은 雷聲霹靂(뇌성벽력)의 閃光(섬광)으로서, 天地를 震動(진동)시키는 海印(해인)의 造化(조화)가 시작되어지면서부터 시작되는 天地의 混沌(혼돈)이 무섭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惡臭(악취)가 振動(진동)하는 세상의 苦難(고난)을 이기는 忍耐(인내)하는 勝利者(승리자)의 세상이 시작되어지는 것은 天地의 理致(이치)대로 天地가 反復(반복)하여 變化(변화)가 되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富貴(부귀)자나 貧賤(빈천)한 자는 後嗣(후사)가 出世 시에 누워서 있어야하는 拒逆(거역)할 수가 없는 公正無邪(공정무사)한 審判(심판)으로서, 天堂(천당)이나 地獄(지옥)의 兩端(양단)으로 決定(결정)이 되어지는 시기로 아직 나오지 않은 好運(호운)의 주인공이 將次(장차) 출현하는 시기는 아홉 번째 출현하는 鄭氏와 여덟 번째  李氏가 천 가지 祖上(조상)의 一孫이 되어 성사를 하지 못하면 백가지의 祖上(조상)을 가진 一孫(손)은 갈 곳이 없는 상황에서 어느 누가 까마귀의 암컷과 수컷을 알 수가 있느냐는 내용으로 여러 가지로 豫言(예언)이 되어 있는 聖人(성인)을 누구도 알 수가 없다는 聖人(성인)이 출현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까마귀의 암수와 수컷의 雌雄(자웅)을 구분하기가 힘이 든 여러 가지의 의미로 豫定(예정)이 되어 있는 가운데 출현하는 聖人(성인)의 시기는 二次(이차) 대전으로 敗亡(패망)한 日本이 再武裝(재무장)을 하는 시기로서 再武裝(재무장)을 함으로 인해 再生(재생)한 日本이 얻는 것이 없이 敗亡(패망)하는 시기가 까마귀의 雌雄(자웅)을 구분하여야 할 聖人(성인)이 출현하는 시기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의미의 내용이 소개가 되어있는 문장의 중요한 핵심문장을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地運이 가고 天運이 오는 시기는 三次大亂(삼차대란)의 時期(시기)라는 문장이 중요한 내용으로 하단에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運去運來  天運來로  一次二次  三次大亂時의 中略(중략)  

                운거운래  천운래    일차이차  삼차대란시   

 

                天降諸仙  風雲化로  惡化 하고보니  永無惡臭  神化世

                천강제선  풍운화    악화위선           영무악취  신화세    

  

                衰病死葬  退去하니  地上仙國  基礎地에   

                쇠병사장  퇴거      지상선국  기초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地運(지운)이 가고 天運(천운)이 오는 天運(천운)의 主人公이 到來(도래)하는 시기로 一次(일차) 大戰(대전)과 二次大戰(이차대전)이 끝나고 三次大戰(삼차대전) 時(시)라 하고서 中略(중략)을 한 곳은 一次大戰(일차대전) 시에 출현한 인물과 二次大戰(이차대전) 시에 출현한 인물을 소개한 문장이라 中略(중략)을 시킨 부분이며 三次大戰(삼차대전) 시의 狀況(상황)은 하늘에서 降臨(강림)을 한 모든 仙人(선인)들이 바람과 구름을 變化(변화)시켜서 惡(악)한 것이 善(선)한 것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지면서 惡臭(악취)가 영원히 없어지는 神(신)으로 化(화)하는 세상이 되어지면서부터 병들어서 死亡(사망)하여 埋葬(매장)을 하는 일이 물러감과 동시에 地上(지상) 神仙國(신선국)의 基礎地(기초지)가 되어지는 古朝鮮(고조선) 대한민국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天降諸仙 風雲化(천강제선 풍운화)’의 의미는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여러 仙人(선인)이라는 諸仙(제선)의 諸(제)자는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諸(제)자로 諸君(제군)이라 지칭하는 문장의 諸(제)자로서, 많은 仙人(선인)이라는 諸仙(제선)의 문장에 연결하여 風雲化(풍운화)라 하여 바람과 구름을 變化(변화)시키는 風雲化(풍운화)라 소개한 것으로서,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여러 仙人이 존재하면 바람과 구름을 變化(변화)시키는 여러 仙人(선인)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바람과 구름까지 變化(변화)를 시키는 하늘에서 하강한 여러 仙人(선인)으로 인하여 惡(악)을 變化(변화)시켜서 善(선)하게 만들면서 영원무궁 惡臭(악취)가 없는 神(신)으로 變化(변화)하는 神世界(신세계)의 시작이라는 문장으로서, ‘永無惡臭 神化世(영무악취 신화세)’의 永無惡臭(영무악취)의 惡臭(악취)는 현재 전국과 서울에 있는 企業(기업)과 中小都市(중소도시)의 大企業(대기업)이나 中小企業(중소기업) 공장지대나 邑(읍) 面(면) 소재지의 中小企業(중소기업)이나 零細企業(영세기업) 또는 一般家庭(일반가정)에서 비닐이나 化學物質(화학물질)을 燒却(소각)하는 가운데 發生(발생)하는 惡臭(악취)를 가리킨 것으로서 이러한 惡臭(악취)가 없어지면서 神(신)으로 化(화)하는 세상이 되어짐과 동시에 衰弱(쇠약)하여 병들어 사망하여 埋葬(매장)하는 일이 없어지는 地上 仙國(선국)의 基礎地(기초지)가 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이러한 惡臭(악취)로 인하여 병들어서 死亡(사망)한다는 결론으로서, 전국에 존재하는 大企業(대기업)에서나 中小企業(중소기업)에서나 零細企業(영세기업), 일반가정에서 비닐류나 化學物質(화학물질)을 燒却(소각)한 惡臭(악취)로 인하여 병들어 사망하여 매장한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化學物質(화학물질)의 燒却(소각)은 자신의 생명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기타 일반인의 생명까지도 滅亡(멸망)하게 하는 행위라는 사실로서, 영원히 惡臭(악취)가 없어지면서 神(신)으로 化(화)하는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永無惡臭 神化世(영무악취 신화세)’의 의미는 惡臭(악취)를 發生(발생)하게 하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영세기업, 일반가정에서 化學物質(화학물질)을 상습적으로 燒却(소각)한 무리들은 살아남지 못하고 全滅(전멸)을 함으로써 영원히 惡臭(악취)가 없는 神(신)으로 化(화)한 神世界(신세계)가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악취가 영원히 사라지면서 神(신)으로 化(화)하는 상황의 연결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地上仙國(지상선국)의 基礎地(기초지)가 되어지는 곳의 하늘을 보고서 未來(미래)를 豫見(예견)한 시기와 장소를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文術數  從何處고  黃房杜宇  出沒時라

                      천문술수  종하처    황방두우  출몰시

 

                      雷震電閃  海印造化  天地混沌 무서워라  

                      뢰진전섬  해인조화  천지혼돈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天文(천문) 즉 하늘을 보고서 미래를 豫見(예견)한 시기가 언제 어느 곳에서부터이냐는 문장으로서, 상고시대 蜀(촉)나라의 黃房(황방)이 출현하면서 杜宇(두우)가 沒落(몰락)한 시기라는 문장으로 杜宇(두우)는 杜鵑(두견)새를 가리키는 杜宇(두우)로서 王(왕)으로 君臨(군림)을 하던 杜宇(두우)가 黃房(황방)이라는 정승에게 쫓겨나 王位(왕위)를 빼앗기고서 寃痛(원통)하게 죽어 杜鵑(두견)새가 되어서 울고 있는 상황의 시대에서부터 天文(천문)을 보고서 未來(미래)를 예견하였다 하여 ‘天文術數 從何處(천문술수 종하처)고’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黃房(황방)과 杜宇(두우) 出沒(출몰)시의 天文術數(천문술수)의 未來(미래)에 대한 豫見(예견)은 雷震霹靂(뇌진벽력)의 閃光(섬광)을 일으키는 海印(해인)의 造化(조화)로 天地가 混沌(혼돈)이 되어지는 무서운 일이 시작되어진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海印造化(해인조화)에 의한 天地混沌(혼돈)은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주인공이 서로 뒤바뀌어 있어서 混沌(혼돈)이 되어졌다는 내용으로서, 벼락이 震動(진동)하는 전깃불과 같은 빛의 閃光(섬광)의 造化(조화)를 일으키며 출현하는 海印(해인)은 上古時代(상고시대)의 黃房(황방)이 출현하면서 杜宇(두우)가 出沒(출몰)할 시에 출현하는 雷震霹靂(뇌진벽력) 閃光(섬광)의 海印造化(해인조화)의 海印(해인)으로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先知者가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出現(출현)한다고 소개한 海印(해인)으로서 격암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하나님의 권한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은 鄭氏가 天地의 하나님을 모시고서 출현한다는 사실을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海印(해인)으로 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이러한 雷震霹靂(뇌진벽력)의 閃光(섬광)이 일어나는 海印(해인) 造化(조화)로 天地가 混沌(혼돈)이 되어서 무서운 세상이 시작되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忍耐(인내)하고 世上(세상)을 이기고 勝利(승리)를 하는 자가 출현하면서 富貴(부귀)자나 貧賤(빈천)한 자의 드러누워 있는 상황이 소개가 되어있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忍耐者는 勝世로서  天地之理  反復化에  

                      인내자   승세      천지지리  반복화    

 

                      富貴貧賤  後臥하니  拒逆者들 어이할고

                      부귀빈천  후와      거역자

 

                      너의行함  報應으로  公正無邪 밧고보니  

                          행    보응      공정무사          

    

                      天堂地獄  兩端間이  不再行來  時好運이라

                      천당지옥  양단간    부재행래  시호운

                

소개한대로 게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은 천둥벼락을 치는 造化(조화)를 일으키는 海印(해인)의 연결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참고 견디는 忍耐(인내)자가 勝利(승리)하는 세상으로서 天地의 이치가 反復하여 變化하는 가운데 富貴(부귀)자와 貧賤(빈천)자는 後世(후세)에 누워 있어야 하는데 拒逆(거역)자들의 處罰(처벌)은 各自(각자)의 行爲(행위)대로 갚아주거나 膺懲(응징)을 하는 公正(공정)하고 邪心(사심)이 없는 심판을 받고 天堂(천당)이나 地獄(지옥)의 兩端(양단) 사이에 있는 富貴(부귀)자와 貧賤(빈천)자의 處地(처지)로서 아직 다시 오지 않은 好運(호운)의 主人公(주인공)이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은 難解(난해)한 내용이 없는 문장이나 참고 견디며 忍耐(인내)하고 勝利(승리)하는 世上이 되어지는데, 연결의 문장이 ‘天地之理 反復化(천지지리 반복화)’의 문장으로 天地之理(천지지리)의 의미는 虛空(허공)을 가리키는 하늘이 움직이고 육지가 움직이는 理致(이치)가 아니라 天地(천지) 역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反復(반복)하여 往來(왕래)하시면서 變化(변화)를 일으킨다는 의미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政治家(정치가) 鄭氏와 李氏가 天主敎人(천주교인)과 基督敎人(기독교인) 李氏가 대선에 출마하는 시기가 天地反復(반복)하여 變化(변화)하는 시기라는 하단의 게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以上出將  何時인고   알고보니 九鄭八李   

                       이상출장  하시                구정팔이  

 

                       千祖一孫  아니되면   百祖一孫 갈데없어  

                       천조일손             백조일손          

 

                       誰知烏之  雌雄으로   皆曰豫聖  誰可知오

                       수지오지  자웅       개왈예성  수가지

 

                       妄動마라 저 日兵들   何得코저  再生인가  

                       망동        일병     하득      재생      

 

                       最後勝利  알고보니   所得함이  死亡일세   

                       최후승리             소득      사망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참고 忍耐(인내)하는 勝利者(승리자)의 世上이 시작됨과 하나님과 땅의 아들의 주인공이 反復(반복)하여 往來(왕래)하는 가운데 富貴(부귀)자나 貧賤(빈천)자는 後嗣(후사)가 출현하면서 길바닥에 누워있는 상황이 벌어지는 가운데 後嗣(후사)를 拒逆(거역)하는 자는 富貴(부귀)자나 貧賤(빈천)자의 행함대로 公正無邪(공정무사)한 審判(심판)으로 天堂(천당)이나 地獄(지옥)의 兩端(양단)에 處(처)하여 있는 자들을 연결의 문장에서 ‘以上出將 何時(이상출장 하시)인고’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富貴(부귀)자나 貧賤(빈천)자는 後嗣(후사)가 출현하면서 길바닥에 누워있게 되는 상황의 시기를 알고 보니 아홉 번째의 鄭氏와 여덟 번째의 李氏가 천 가지의 祖上을 둔 一孫으로 출현하여 일을 成事(성사)하지 못하면 백가지의 祖上(조상)을 통하여 나온 一孫이 갈 곳이 없어지는 시기로서 어느 누가 까마귀 雌雄(자웅) 암컷과 수컷을 구분을 할 수가 있느냐고 하면서 여러 聖人(성인)들 가운데서 올바른 聖人(성인)을 누가 알 수 있느냐는 것이며, 日本이 再武裝(재무장)하고 再生(재생)하는 시기로서 最後(최후)의 勝利者(승리자)가 출현하는 시기는 日本(일본)이 滅亡(멸망)하는 시기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까마귀의 암수를 구분하기 힘이든 상황과 같이 여러 가지의 의미로 예언이 되어있는 聖人(성인)을 어느 누가 알 수가 있느냐는 시기는 日本이 再武裝(재무장)으로 再生(재생)하였으나 일본은 얻는 것이 없이 滅亡(멸망)하는 시기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九鄭八李  千祖一孫 아니되면  百祖一孫 갈데없어  

                     구정팔이  천조일손           백조일손

 

다시 이기한 문장의 九鄭八李(구정팔이)의 九鄭은 아홉 번째 鄭氏이고 八李은 여덟 번째 李氏를 가리킨 문장으로서, 九鄭八李(구정팔이)의 의미는 상단에서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1945년 乙酉(을유)넌 해방 이후 分斷(분단) 상태에서 단독정부를 선포한 이승만 政權(정권)이 二三代 長期 집권 중에 1960년 庚辛(경신)년도에 4·19 學生義擧(학생의거)로 下野(하야)한 이후에 민주당의 장면 정권 이후, 군사혁명으로 시작한 박정희 정권과 전두환, 노태우 정권과 김영삼 정권 그리고 左翼政權(좌익정권) 김대중 정권 이후 현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까지가 8대째가 되어지는 년도로 이승만 정권에서나 박정희 정권의 장기집권의 년도는 省略(생략))한 년대로서, 해방이후 이승만 정권에서 시작한 대통령의 년대는 크게 보아서 노무현 정권까지가 8대째라는 예언으로 九鄭八李(구정팔이)의 의미는 九代 대통령 選擧(선거)에 아홉 번째 鄭氏가 출현한다는 九鄭의 鄭氏는 통합신당의 정동영 후보를 지칭한 九鄭으로 九代의 대통령후보로 출현한 鄭氏라는 사실로서, 여기서 가리키는 鄭氏는 假鄭(가정)이 대선후보로 출현하였다는 의미의 九鄭으로서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 예언문장에서 假鄭(가정) 假鄭(가정)이라 소개한 두 假鄭(가정) 중에 한 사람의 假鄭(가정)은 노무현을 가리킨 假鄭(가정)이며 두 번째의 假鄭(가정)은 丁亥年(정해년) 2007년도에 가짜 鄭氏 假鄭(가정)이 출현하면서 백성은 塗炭(도탄)에 빠진다고 소개한 가짜 鄭氏 假鄭(가정)으로서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하단에 별도로 게시한다.

 

이러한 九鄭의 해문이라면 八李(팔이)는 여덟 번째로 대선에 도전하는 李氏를 가리키는 八李(팔이)의 여덟 번째의 李氏는 全州李氏 이회창씨로 이회창씨가 대선에 처음 挑戰(도전)한 시기는 김대중씨와 1997년도 12월 19일에 싸웠으나 敗(패)한 이후에 2002년 이회창씨는 또다시 대선에 挑戰(도전)을 하였는데 정몽준, 노무현이 통합한 노무현 후보와 대결하여 패한 사실을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八鄭七李 蜂起時(팔정칠이 봉기시)’라 소개하여서 2002년도 대선 당시의 여덟 번째 鄭氏와 일곱 번째 李氏가 출마한 시기에 많은 대선후보들이 출마하였다고 소개한 격암 송가전의 예언문장으로서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하단에서 根據(근거)의 문장으로 게시한다.

 

이러한 문장의 八鄭七李(팔정칠이)의 八鄭의 鄭氏는 假鄭(가정)을 말하는 鄭氏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 출현하는 鄭道令이라는 鄭氏가 아니고 假鄭(가정)의 역할로서 정몽준씨가 출현하였으나 노무현과의 단일화에 실패하여 노무현과 이회창 대결에서 이회창씨가 敗(패)하여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이 誕生(탄생)한 것이다.

 

이러한 2002년도의 鄭氏와 李氏(씨)가 대결한다는 ‘八鄭七李 蜂起時(팔정칠이 봉기시)’의 八鄭七李(팔정칠이)의 성씨가 그대로 2007년도 12월 19일 대선에서도 재대결을 한다 하여 九鄭八李(구정팔이)라 소개하여서 아홉 번째 鄭氏와 여덟 번째 李氏가 출현하는 상황을 연결하여 ‘千祖一孫(천조일손) 아니되면’이라 소개한 千祖一孫(천조일손)은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末世의 運(운)으로서 1957~8도 이후에 天主敎人(천주교인)인 趙炳玉(조병옥)씨와 張勉(장면)氏가 대선의 출마하려고 自衆之亂(자중지난)을 일으키는 것을 千祖一孫(천조일손)이라 소개한 점으로 보아서 天主敎(천주교)인을 가리킨 千祖一孫(천조일손)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趙炳玉(조병옥)氏나 張勉(장면)氏가 천주교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2007년도 12월 19일의 대선후보를 九鄭八李(구정팔이)이라 소개한 이후에 ‘千祖一孫(천조일손)이 아니되면’이라 소개한 千祖一孫(천조일손)은 天主敎를 가리키는 千祖一孫(천조일손)으로서, 九鄭(구정) 역의 정동영 후보가 天主敎(천주교)인이며 無所屬(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회창씨 역시 天主敎(천주교)인으로 九鄭(구정) 역의 정동영 후보나 八李 역의 이회창 후보가 아니 되면 百祖一孫 갈데없어’라 소개한 百祖一孫의 역할은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基督敎(기독교) 長老(장로)로 출현할 것을 예견하여 ‘百祖一孫 갈데없어’라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天主敎人(천주교인)인 九鄭(구정) 역의 정동영 후보나 같은 천주교인인 八李 역의 이회창 후보가 출현하게 예정이 되어 있었던 문장으로서 위 예언 문장의 의미대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의 상승기류가 이회창씨가 출마하면서 꺾이는 상황에서 미국에서 김경준이라는 자가 나타나면서부터 기독교인 이명박 장로는 四面楚歌(사면초가)의 상황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符應(부응)하기 위하여 天主敎(천주교)인이면서 全州李氏인 이회창씨가 대선 日字를 40일 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批判(비판)의 與論(여론)을 감수하면서 출마를 强行(강행)한 것은 격암유록의 예언문장으로 보아서는 이회창씨의 대선출마는 當然之事(당연지사)라 생각하면서 ‘九鄭八李(구정팔이) 千祖一孫(천조일손) 아니되면’이라는 九鄭(구정) 역의 정동영이나 八李(팔이) 역의 이회창 후보가 大統領(대통령)이 아니 된다면 연결의 문장에서 百祖一孫(백조일손)은 갈 데가 없다는 百祖一孫(백조일손)을 筆者(필자)가 基督敎(기독교)라 소개한 이유는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서 ‘四九之運 百祖一孫(사구지운 백조일손)’이라 敍述(서술)하여 백가지의 祖上을 가진 一孫(손)은 서방을 통하여서 나온 一孫(손)이라는 의미의 문장에 의한 것으로서 四九之運(사구지운)이라는 四九는 오방신장에서 西方에 배정된 數字(수자)이며 東方은 三八로, 南方은 二七로, 北方은 一六으로, 中央(중앙)은 五十으로서 一二三四五를 정하는데 북방에서부터 一字로 시작하여 남쪽은 二字로 동쪽은 三으로 서쪽은 四로 중앙은 五로 回轉(회전)하여 定(정)한 것이 오방신장에서 서방은 四九가 배정이 되어진 곳이다.

 

이러한 오방신장의 문장을 근거한 해문이라면 ‘四九之運(사구지운) 百祖一孫(백조일손)’이라는 의미는 서방에서 나오는 운은 백가지의 祖上(조상)을 가진 一孫이라는 결론으로서, 百祖一孫(백조일손)은 예수나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이라는 결론으로서 ‘九鄭八李(구정팔이)’ 역의 천주교인인 정동영이나 같은 천주교인인 이회창이나 兩人(양인) 중에서 대통령에 당선이 되지 못하면 基督敎(기독교) 長老(장로)인 이명박이나 기독교인은 갈 곳이 없어지는 나그네 신세가 되어진다는 결론으로서 基督敎人(기독교인)은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지를 못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의 연결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누구도 까마귀의 암수를 보고서 구분을 할 수가 없듯이 예언이 되어져 있는 聖人(성인) 역시 누구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는 聖人(성인)이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誰知烏之  雌雄으로   皆曰豫聖  誰可知오

                      수지오지  자웅       개왈예성  수가지

 

                      妄動마라 저 日兵들   何得코저 再生인가  

                      망동        일병     하득     재생      

 

                      最後勝利 알고보니   所得함이  死亡일세   

                      최후승리            소득      사망

 

다시 이기한 문장은 해문이 필요가 없는 문장으로서 두 까마귀가 나무에 앉아서 있거나 날아다니는 암수의 까마귀를 보고서 암수를 구분하는 것이 不可能(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여러 가지로 豫言(예언)이 되어있는 聖人(성인) 역시 누가 올바로 알아보느냐는 것이며 聖人(성인)이 출현하는 시기에 妄動(망동)을 하지 말라는 日本놈들이 再武裝(재무장)을 하고 再生(재생)을 하는 시기로서 무엇을 얻기 위하여 再武裝(재무장)하고 再生(재생)하였으나 最後(최후)의  滅亡(멸망)하는 것뿐이라는 日本의 앞날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2007년 12월 19일의 대선은 치룰 필요가 없이 再武裝(재무장)을 하고서 再生(재생)한 日本(일본)을 滅亡(멸망)시킬 천둥벼락의 閃光(섬광)의 造化(조화)를 일으키는 海印(해인) 역의 聖人(성인)이 출현하여 계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서 금년도의 九代 대선에 出馬(출마)한 九鄭八李(구정팔이)의 九鄭의 정동영이나 八李의 이회창 外(외)에 한나라당의 이명박이나 민주당의 이인제나 심대평이나 권영길이나 문국현이나 이자들 외의 여당이라는 통합신당의 오충일 목사나 전 당원과 한나라당의  모든 당원이나 일반백성들은 모두 海印(해인) 역의 聖人(성인)의 公正無邪(공정무사)한 審判(심판)을 받아 天堂(천당)과 地獄(지옥) 兩端(양단)간의 岐路(기로)에 처하여있는 處地(처지)라는 사실로서,  서두에서 雷聲霹靂(뇌성벽력) 閃光(섬광)의 번갯불이 번쩍이는 것은 海印(해인)의 造化(조화)에 의한 海印(해인)은 오직 한사람을 海印(해인)으로 擇(택)하여 變化(변화)하도록 하였다는 하단의 격암유록 말운론의 문장이다.

 

      보기)  信天人  獲罪於天  無所禱 空虛事無人間  夜鬼發動  不入勝

             신천인  획죄어천  무소도 공허사무인간  야귀발동  불입승

         
              天生
天殺  道道理化於  千萬理有  海印一人  擇之化

             천생천살  도도리화어  천만리유  해인일인  택지화 

 

소개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海印(해인)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罪(죄)를 하나님으로부터 얻은 사실을 알아서 어디에서나 祈禱(기도)를 하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늘이라는 虛空(허공)은 일을 하지 않고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곳으로서 밤에 활동을 하는 魔鬼(마귀)가 들어 갈수가 없어 들어가 勝利(승리)를 할 수가 없는 虛空(허공)으로서 하나님께서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두 가지의 길을 가다가 變化(변화)가 되어지는 것은 千萬年 전부터 다스리는 한사람을 海印(해인)으로 擇(택)하여 變化(변화)시킨 海印(해인)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罪(죄)는 하나님으로부터 얻었다는 ‘信天人 獲罪於天 無所禱(신천인 획죄어천 무소도)’의 문장이며 하늘에서는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는 ‘天生天殺 道道理化於(천생천살 도도리화어)’ 문장의 天生天殺(천생천살)은 하늘에서 살아나는 자와 하늘에서 죽는 자가 가는 길이 있다 하여 道道理化於(도도리화어)라 소개한 문장의 道道理(도도리)는 두 가지의 道(도)에 하늘에서 살아나는 자와 하늘에서 죽이는 자를 정하여놓은 두 가지의 가는 길 道道(도도)를 儒佛仙 삼대종교에 비유한다면 儒道(유도)는 인간 道德(도덕)의 종교이며 佛道(불도)는 땅에 속한 종교이며 仙敎(선교) 基督敎(기독교)는 하늘로 가는 길의 仙敎(선교)로 이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살리는 道(도)와 죽이는 道(도)가 있다는 ‘天生天殺 道道理化於(천생천살 도도리화어)’의 문장 후면에 천만 년 전부터 바른 한사람을 海印(해인)으로 擇(택)하여 變化(변화)하도록 하였다는 ‘海印一人 擇之化(해인일인 택지화)’의 문장으로 보아서는 佛道(불도)가 天生(천생)의 道(도)라는 결론이고 仙道(선도)는 死亡(사망)하는 道(도)라는 사실로서 海印(해인)은 彌勒上帝(미륵상제)가 가지고 나오는 海印(해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하늘에서 한사람으로 擇(택)하여 變化(변화)시킨 海印(해인)은 격암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하나님의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으로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가 行事(행사)하는 海印(해인)이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兩白  
三豊之間  得生之人  所謂  黎首之民矣                                           량백  삼풍지간  득생지인  소위  려수지민의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權限(권한)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주인공이 鄭氏라는 것이면서 鄭氏는 예전부터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眞人(진인)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는 문장에 의하여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께서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가 하나님의 權限(권한)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鄭氏는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하여 先天의 白(백)과 後天의 白(백)이 함께 하시는 鄭氏는 天地人 역할의 三人이 통합되어진 三豊(삼풍) 역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出生(출생)한 鄭氏로서, 소위 鄭氏를 말하기를 해 돋는 東邦(동방) 百姓(백성)의 우두머리 역할의 鄭氏의 신분이라 이른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鄭氏는 하나님의 天權(천권)의 權限(권한)인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鄭氏라는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라 소개한 문장에 연결하여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라 소개한 문장의 弓乙(궁을)은 격암 초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弓乙(궁을)은 天地를 가리킨 天地乙(천지을)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의 의미는 ‘故曰 天地合德 眞人也(고왈 천지합덕 진인야)’의 의미와 같은 의미로 眞人(진인) 鄭氏는 예전서부터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德(덕)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眞人(진인) 鄭氏는 中天(중천)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中天(중천)의 역에 대하여서 격암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는 中天(중천)이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킨다는 中天(중천)의 역할이다.  

             
                
 보기)   河洛雲去  來世事를  先覺無疑  知之故로  

                        하락운거  래세사    선각무의  지지고     

 

                        中天海印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해인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보기의 문장 역시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先天 역의 河圖(하도)와 後天 역의 洛書(락서) 역의 運(운)이 지나가고 난 이후에 來世事(내세사)를 소개하는데 먼저 깨달은 자가 알고 있는 고로 예전부터 일어나는 來世事(내세사)에 대하여 의심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中天(중천)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와서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면서부터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季節(사계절)이 없어지면서 봄날의 날씨가 계속되어지는 新世界(신세계)가 시작되어지는 사실이라는 문장으로서, 中天이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先天(선천)의 하나님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白馬公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가 先天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中天 海印(해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中天이 海印을 가지고서 鄭氏의 역으로 出現(출현)하는 鄭氏여기에서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兩白三豊之間 得生之人(량백삼풍지간 득생지인)’이라 소개하여 兩白三豊(양백삼풍) 사이에서 生命(생명)을 獲得(획득)하여 살아서 나오는 鄭氏를 가리켜서 연결문장에서 ‘所謂 黎首之民矣(소위 려수지민의)’라 하여 ‘소위 말하는 해 돋는 동방 百姓의 머리 역할의 鄭氏’라 소개한 것은 곧 白衣民族의 머리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으로, 黎(여)자는 ‘동틀 黎(려)’자로 黎明(여명)이라 지칭하는 밝아오는 새아침을 가리키는 黎(여)자로 동방을 가리키는 黎(여)자로서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鄭氏는 國祖(국조) 檀君(단군)의 역을 代行(대행)하는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은 서두에서 소개한 출장론 예언문장의 雷聲霹靂(뇌성벽력)의 번갯불과 같은 閃光이 일어나는 것은 출현하는 海印(해인)의 造化(조화)에 의한 것으로서 天地가 混沌(혼돈)이 되어 무섭다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海印(해인) 造化(조화)의 천둥과 번개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雷震電閃  海印造化  天地混沌 무서워라  

                          뢰진전섬  해인조화  천지혼돈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와 같이 초겨울이 시작되어지는 11월 19일에 비가 오면서 번갯불이 번쩍이며 천둥을 쳤던 사실과 11월 20일 저녁에 눈이 오면서 번개와 천둥을 친 사실과 금일 11월 23일에도 소낙비가 쏟아지면서 천둥과 번개를 친 상황이 海印(해인) 造化(조화)에 의한 천둥번개라는 사실로서 하나님의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鄭氏가 출현하여 있기 때문에 초겨울에 천둥과 번개를 치는 奇異(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12월 19일의 대선을 치루지 못함은 물론이려니와 天災(천재)의 시작으로 많은 인명이 死亡(사망)한다는 사실을 아울러 밝히는 바이다.

 

참고로 하단의 게시한 문장은 鄭鑑錄(정감록)에 서술이 되어있는 丁亥(정해)년도인 2007년에 假鄭(가정)이 출현하는 문장이라 참고로 게시한 문장이다.

 

       보기)  丁亥  假鄭蜂起  塗炭日甚  生民何依  數化如此  時事可知 中略(중략)

              정해  가정봉기  도탄일심  생민하의  수화여차  시사가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丁亥(정해)년도인 2007년도에 假鄭(가정)이 일어나면서 도탄에 빠져 살아있는 백성은 어디에 의지하여야 하는지 運數(운수) 變化(변화)의 如何(여하)에 따라서 시기가 되어서 일할 곳을 올바로 알라는 문장에 출현하는 假鄭(가정)이 바로 정동영이다.

또한 하단에 소개하는 격암 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2002년 대선에 출마하였던 여덟 번째 鄭氏와 일곱 번째 李氏가 대선에 挑戰(도전)했던 것을 소개한 八鄭七李(팔정칠이)의 문장이다

 

              보기)   萬邦父母  槿花江山  擇名조타 無窮者라   

                      만방부모  근화강산  택명     무궁자    

 

                      可憐하다  百姓들아  八鄭七李  蜂起時에

                      가련      백성      팔정칠이  봉기시

 

                      豫曰皆聖  出名將에  誰知烏之  雌雄으로     

                      예왈개성  출명장    수지오지  자웅      

 

                      天鷄之中  有一鳳에  어느聖이 眞聖인고     

                      천계지중  유일봉        성   진성        

 

                      眞聖一人 알랴거든  牛聲入中 차자들소

                      진성일인           우성입중

 

                      陷地死地  嘲笑中의  是非만흔 眞人일세     

                      함지사지  조소중    시비     진인      

 

                                     -格菴遺錄 松家田(격암유록 송가전)-

 

게시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생략하고 요지만 간략하면 八鄭七李(팔정칠이)가 출현하는 문장으로서 2002년도에 八鄭(팔정)의 假鄭(가정)의 정몽준과 노무현을 가리키는 八鄭(팔정)의 假鄭(가정)이며 일곱 번째 대선에 挑戰(도전)하는 七李(칠이)의 李氏는 이회창씨를 가리키는 八鄭七李(팔정칠이)의 문장으로서 2002년 대선 시에 까마귀의 암컷과 수컷을 구분하여야 하는 상황과 같이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는 豫定(예정)이 되어있는 眞聖(진성)이 출현하는데 眞聖(진성)을 알려거든 소의 음성이 나오는 중앙을 찾아가라는 것이며 그곳은 죽는 死地(사지) 陷穽(함정)의 땅으로서 嘲笑(조소)를 받는 是非(시비)가 많은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2002년도의 이회창과 노무현의 대선시기에는 豫定(예정)이 되어있었던 眞人(진인)이 陷地死地(함지사지)에서 존재하고 있었다는 예언문장으로서 이러한 嘲笑(조소)받는 是非(시비)가 많은 眞人(진인)은 하나님의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행사는 眞人(진인) 鄭氏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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