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 南北 共産政權(정권) 剝奪(박탈)하고
        
                 南北統一 하러 나온 三八 皇帝(황제)이다
! (70부)


              


                ‘玉燈秋夜 三八日 相和 太平歌’

이차대전 終戰(종전)의 산물인 南北 分斷(분단)의 三八線은 1950년 共産黨(공산당) 北傀(북괴) 김일성의 6.25 南侵挑發(남침도발)에 의하여 鐵衣(철의) 障壁(장벽)으로 遮斷(차단)이 되어진 三八線으로서 智異山(지리산) 빨치산 노판석의 새끼 노무현이 三八線을 걸어서 北傀(북괴)를 방문하여 김정일과 終戰(종전)합의로 南과 北의 政權(정권)이 分斷(분단)되어진 상태에서 平和(평화)롭게 共存(공존)하기를 원하나,

南北 分斷의 三八線은 名分(명분)상으로는 이차대전 이후에 미국과 소련이 朝鮮을 三八線을 基準(기준)으로 領土(영토)를 分割(분할)하여 共有(공유)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는 전장에서 소개한 격암 賽(새) 四十一章(장)의 기록에서 中央(중앙)에서 再生(재생)한 三八運(운)의 주인공이 北에서 출현한 聖人(성인)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아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 가지와 비슷한 眞人(진인)인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태의 영화 榮字(영자)의 王冠(왕관)을 쓴 三八運(운)의 주인공으로 출현하여 노무현과 김정일의 南北의 共産政權(공산정권)을 崩壞(붕괴)시키고 統一이 되어진 南北의 王으로 君臨(군림)을 하도록 六百 餘 年 前(전)의 鄭鑑錄(정감록)에서나 四百五十 餘 年 前(여 년 전)의 격암유록에서나 一百 餘 年 前의 三易大經(삼역대경)에서 天地人의 八卦(팔괘) 三八卦(괘)가 統合(통합)이 되어진 三八卦(삼팔괘)의 三八 호랑이 사람 人生於寅(인)이 출현하여 統一(통일)하도록 豫定(예정)이 되어져 있는 三八線이라는 사실을 하단에서 여러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밝힌다.

이러한 三八線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三八線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문장으로 전장에서 人生秋收(추수)의 상황을 소개하면서 국조단군의 純粹(순수)하고 淨潔(정결)한 血統(혈통)의 白衣民族을 除外(제외)한 非(비) 白衣民族인 雜種(잡종) 마귀 人間을 滅(멸)하여 버리시는 人生秋收(추수)를 하시기 위하여 列邦(열방)의 많은 백성은 입을 다물고 있으라 하시고서 大陸東邦(대륙동방) 半島(반도) 모퉁이로 降臨(강림)하신‘火龍赤蛇(화룡적사)’역의 빛의 하나님께서 天下의 一氣로 再生(재생)하심과 동시에 中央에서 三八의 運(운)이 再生(재생)하여 北의 聖人(성인)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아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橄欖(감람)나무 가지와 비슷한 三八의 眞人(진인)을 하단에 소개하는 격암 초장 예언문장에서는 勝利者(승리자) 三八의 玉童子(옥동자)가 출현하면서 南北(남북)이 和合(화합)하여 太平歌(태평가)를 부르게 된다는 하단 보기 문장의 三八의 主人公이 分斷(분단)되어진 南北의 三八線을 統一(통일)하러 나온 三八線 호랑이다.              

              보기)  兩弓兩乙    田兮從金  槿花宮                   
                      
량궁양을  지우마  전혜종금  근화궁 

                  
                      精脫其右  米盤字  落盤四乳  十重山                   
                      정탈기우  미반자  락반사유  십중산

              
                      八力十月  二人尋  人言一大  十八寸                                                 팔력십월  이인심  인언일대  십팔촌   

    
                    
  玉燈秋夜  三八日  南北相和  太平歌 

                     옥등추야  삼팔일  남북상화  태평가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초장)-

 

게시한 보기의 격암 초장 예언문장 역시 다른 문장에서 일부문장을 소개한 내용으로, 게시한 격암초장 예언문장 첫 장 첫줄의 의미를 먼저 알지 못하고서는 격암유록을 아무리 硏究(연구)하여 해문을 하여도 올바른 해문이 되어질 수가 없는 예언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에 대하여 아는 것은 소와 말 (우마)라는 사실로서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을 같은 격암 초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서술한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의 略稱(약칭)인 弓乙(궁을)로서,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을 (우마)만이 안다는 知(지우마)의 의미는 兩弓(양궁)의 역은 ‘소 牛(우)’의 天牛(천우)가, 兩乙(양을)의 역은 땅의 말 地馬(지마)가 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의 역을 하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활동하는 곳을 소개하는데 西方의 十字를 부착한 槿花宮(근화궁)에서 활동하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十字의 活動(활동)은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의 역을 하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각기 一字의 역으로 세로와 가로로 縱橫(종횡)한 十字로서,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의 역을 하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통합이 되어진 十字를 의미한 勝利者(승리자)가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玉燈(옥등)을 가지고서 가을밤을 밝히는 三八日의 주인공이 출현하면서 南北이 相互(상호) 和合(화합)하여 太平歌(태평가)를 부른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필자가 兩弓(양궁)과 兩乙(양을) 역의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十字의 역할로서 槿花宮(근화궁)에서 출현한다고 소개한 이유는 兩弓兩乙(양궁양을 지우마)’에 연결한 ‘田兮從金 槿花宮(전혜종금 근화궁)’의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田兮從金(전혜종금)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十字에 金을 따른다’는 문장으로, 田兮(전혜)의 ‘밭 田(전)’자는 十字를 가리키는 ‘밭 田(전)’자이며 從金(종금)의 의미는 ‘예수를 追從(추종)한다’는 문장으로서, 먼저 田兮(전혜)의 ‘밭 田(전)’자가 十字가 되어지는 이유는 연결의 문장에서도 소개하였으나 정확하고 알기 쉽게 소개한 곳은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밭 田(전)’자가 十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此運之論  十處十勝  無用十勝  不現出                    
                        차운지론  십처십승  무용십승  불현출 

              
                        但在  
弓弓  乙乙間  世人尋覺  落盤四乳                         단재  궁궁  을을간  세인심각  락반사유 


                        四口之田  
利用時  田退四面  十字出

                       사구지전  리용시  전퇴사면  십자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이 ‘밭 田(전)’자가 十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현재의 運(운)으로 나오는 주인공을 論(론)함에 있어서 十處(십처)의 十勝(십승)은 아직 使用(사용)을 하지 않은 十勝(십승)으로 出現(출현)을 하지 않은 十勝(십승)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다만 十勝(십승)이 존재하는 곳은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사이로서 世人들이 찾아서 깨달아야 할 것은 ‘밥상 盤(반)’자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지는 상황으로 ‘네 입 口(구)’자로 만들어진‘밭 田(전)’자를 移用(이용)하다가 다시 ‘밭 田(전)’자에서 ‘네 입 口(구)’자를 退出(퇴출)시키면 十字로 출현하는 곳을 찾아 깨달으라 하여 世人尋覺(세인심각)이라 소개한 十字出로서, 尋覺(심각)의 尋(심)자는 ‘찾을 尋(심)’ ‘방문 尋(심)’자로 ‘尋訪(심방) 尋(심)’자이다.

이러한 보기의 十字出 문장에 의하여 田兮從金(전혜종금)의 의미는 十兮(혜) 從金(종금)과 같은 맥락의 의미로서, 田兮(전혜)는 반복되는 十字라는 의미의 田兮(전혜)이며 연결된 從金(종금)의 의미는 ‘예수를 追從(추종)한다’는 의미로서 從金(종금)이 예수를 추종하는 문장이 되어지는 이유는 從金(종금)의 金(금)자는 五行에서 西方을 가리키는 金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田兮從金 槿花宮(전혜종금 근화궁)’ 문장의 의미는 槿花宮(근화궁)인 白衣民族의 나라 宮殿(궁전)에서 기독교 十字를 부착하고서 예수를 믿고 있는 상황에서 兩弓(양궁)과 兩乙(양을) 역의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도 활동을 하는 시기라는 사실로서, 天牛(천우)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地馬(지마)의 역은 白馬公子로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주인공이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상황에서 槿花宮(근화궁)에서도 서방의 十字를 부착하였다는 의미로서, 天牛(천우) 역의 박태선 장로님과 地馬(지마) 역의 白馬 필자가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종교 활동을 시작한 기간은 天牛(천우) 역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2~3년도부터이나 地馬(지마) 역의 白馬 필자 徐萬源(서만원)이 1955년도부터 서방의 十字 基督敎(기독교)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로 믿기 시작한 그 시기에 槿花宮(근화궁)의 主人公(주인공)인 이승만 대통령이 充實(충실)한 基督敎(기독교) 신자였던 사실을 예언문장에서는 ‘田兮從金 槿花宮(전혜종금 근화궁)’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밭 田(전)’자의 十字出의 ‘田兮從金 槿花宮(전혜종금 근화궁)’의 연결 문장에서 十字가 형성되어지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十字이다.      

             
                  다시보기)   精脫其右  米盤字  落盤四乳  十重山                               정탈기우  미반자  락반사유  십중산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十字가 되어지는 이유가 ‘精脫其右 米盤字(정탈기우 미반자)’에서 밝혀지는데, 精脫其右(정탈기우)의 의미는 ‘맑을‘精(정)자의 우측을 없애버리라’는 뜻으로 精(정)자의 우측은 ‘푸를 靑(청)’자로 靑(청)자를 精(정)자에서 제거하면 ‘쌀 米(미)’자만 남는다는 사실을 연결하여 米盤字(미반자)라 소개한 것은 ‘쌀 米(미)’자의 모양이 ‘밥상 盤(반)’자와 같다는 의미의 米盤字(미반자)이다.  

 

이러한 ‘쌀 米(미)’자 모양의 ‘밥상 盤(반)’자에서 네 모퉁이에서 젖이 나오는 모양의 쌀의 눈을 떨어트리라는 사실을 ‘落盤四乳(락반사유)’라 소개하여 ‘쌀 米(미)’자 형상의 밥상에서 쌀 눈 역할의 젖을 제거하면 十字의 모양이 出現(출현)을 한다 하여 十重山(십중산)이라 소개한 것은 山(산)자가 重複(중복)된 것이라 하여 ‘날 出(출)’자를 소개한 十出의 의미이다.

 

이러한 十字의 출현에 관한 문장에 의하여 ‘兩弓兩乙(양궁양을) 知(지우마)’문장의 兩弓(양궁) 역의 天牛(천우)와 兩乙(쌍을) 역의 地馬(지마)가 十字 基督敎(기독교) 宗敎(종교)를 통하여 출현하는 시기에 槿花宮(근화궁)의 주인 大統領(대통령)도 十字敎 基督敎人(기독교인)으로 出現하는 시기에 이기는 勝利者(승리자)가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출현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파자로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月十八力  二人尋  人言一大  十八寸                             월십팔력  이인심  인언일대  십팔촌   

 

                           玉燈秋夜  三八日  南北相和  太平歌 

                           옥등추야  삼팔일  남북상화  태평가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은 十字가 형성이 되어지는 ‘落盤四乳 十重山(락반사유 십중산)’의 연결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이기는 勝利者(승리자)가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는 三八日의 주인공으로 출현하면서 南北이 相互(상호) 和合(화합)하여 太平歌(태평가)를 부른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勝利者(승리자)가 나오는 문장으로는 ‘月十八力 二人尋(월십팔력 이인심)’의 문장이 ‘승리 勝(승)’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月字를 전면에 세우고 八力(팔력)이 二人을 찾아가 八字가 二人 위에 오르고 ‘힘 力(력)’자가 二人의 밑으로 들어가면 ‘책 券(권)’자가 형성되는 券(권)자를 月字에 플러스 시키면 ‘승리 勝(승)’자가 형성되어지는 것을 ‘月十八力 二人尋(월십팔력 이인심)’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이기는 勝(승)자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곳을 ‘人言一大 十八寸(인언일대 십팔촌)’이라 연결하여 소개한 문장은 信天村(신천촌)을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人言(인언)은 ‘믿을 信(신)’자이며 一大는 ‘하늘 天’字를 파자한 것이며, 十八寸은 촌락 村字(촌자)를 파자한 十八寸으로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을 파자로 소개한 '人言一大 十八寸(인언일대 십팔촌)'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서 ‘승리 勝(승)’자의 勝利者(승리자)는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信天村(신천촌)은 信仰村(신앙촌)이나 같은 맥락의 ‘하나님 믿는 촌’ 信天村(신천촌)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출현하는 勝利者(승리자)를 소개하는데,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이라 하여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는 三八日의 주인공이 출현하면서 南北이 統一(통일)되어서 太平歌(태평가)를 부른다고 소개한 전체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勝利者(승리자)가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출현하는데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는 三八의 勝利者(승리자)라 소개한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三八日의 문장이 玉燈(옥등)으로서, 三十八日은 가을밤을 밝히는 玉燈(옥등)이 아니라 三八에 해당하는 년도와 日字에 출현한 玉童子(옥동자) 역의 아들이 勝利(승리)자로 출현하여 秋月(추월)의 밤을 밝히는 三八의 주인공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출현한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三八 역의 가을의 밤을 밝히는 玉童子(옥동자)가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출현하는 信天村(신천촌)은 서두의 문장인 ‘兩弓兩乙(양궁양을) 知(지우마)’ 문장의 兩弓(양궁) 역의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兩乙(양을) 역으로 땅의 말 地馬(지마)의 두 주인공이 十字의 宗敎(종교) 基督敎人으로 출현하는 시기에 槿花宮(근화궁)의 主人 大統領(대통령)도 十字의 宗敎(종교) 基督敎人(기독교인)으로 출현한다는 후면의 문장으로 보아서는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을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부천 소사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과 같은 의미의 信天村(신천촌)으로 본다면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 문장의 三八日의 주인공이 땅의 말 地馬(지마)가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하는 ‘이기는 勝字(승자)’의 주인공으로, 玉燈(옥등)으로 밤을 밝히기 시작하면서 南北이 和合(화합)하여 太平歌(태평가)를 부른다는‘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三八日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 地馬(지마)라는 사실로서,

 

공교롭게도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도 경에 성도들이 자유율법을 어기는 범죄를 계속하여 불순종 하는 경우는 천부교회를 떠나가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서 오시는 조건밖에 없는데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시기 위하여 傳道館(전도관)의 후신인 천부교를 떠나신다하시니 성도들이 자유율법을 지키겠다는 約束(약속)하에 머물러서 역사하시다가 1990년도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白馬로 출현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서 출현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萬源(서만원)이가 공교롭게도 一九三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로 出生(출생)하여 信仰村(신앙촌)에서 建設隊員(건설대원)으로 奉仕活動(봉사활동)을 하다가 白馬公子로 출현한 사실이 위 예언문장에서 兩乙(양을) 역의 땅의 말 地馬(지마)로서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玉童子(옥동자)로 출현하여 秋月(추월)의 밤을 밝히면서 南北統一(남북통일)을 시켜 南北이 太平歌를 부른다는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의미의 예언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三八日의 주인공을 地馬(지마)의 역으로 백마에 연계하여 해문을 하는 이유는 天牛(천우) 신분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1년도에 말씀하신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보다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들은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漢文(한문)을 연구한 이후에 古典(고전)과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까지 硏究(연구)하고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현재의 상황이 격암유록 歌辭總論(가사총론)에서는 弓乙天地(궁을천지) 陰陽(음양) 역의 주인공이 글을 연구하고 道通(도통)한 이후에 天牛(천우)의 하나님의 길을 가는 자가 盤石(반석)의 生命水(생명수) 역으로 雙(쌍궁)과 雙(쌍을)의 역할이라는 하단의 게시한 문장에 근거하여 三八의 주인공을 地馬(지마) 역의 白馬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盤石湧出  生命水는  萬國心靈 다 通하니                           반석용출  생명수    만국심령    통       

                      不老不死  陰陽道理  雙雙乙  造化로다   中略(중략) 
                       불로불사  음양도리  쌍궁쌍을  조화    
  

                      弓天地  陰陽之理  書數通達  天牛道라                      
                       궁을천지  음양지리  서수통달  천우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乙(궁을)은 天地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盤石(반석)에서 솟아오르는 萬國人(만국인)의 心靈(심령)을 다 통하는 盤石(반석)의 生命水(생명수)는 늙지도 죽지도 않은 陰陽(음양) 道理(도리)의 生命水(생명수)로서 雙(쌍궁)과 雙(쌍을) 造化(조화)의 盤石(반석)에서 나오는 生命水(생명수)라는 것이다.ㅣ

이러한 不老不死(불로불사)의 陰陽(음양)의 道理(도리) 즉 女子와 男子 역의 雙(쌍궁)과 雙(쌍을)의 造化(조화) 盤石(반석)의 生命水(생명수) 역의 雙(쌍궁)과 雙(쌍을)의 略稱(약칭)은 乙(궁을)과 天地의 역이면서 乙(궁을)은 陰陽(음양)의 이치로서 즉 땅이나 하늘이나 女子나 男子 역의 乙(궁을)이면서 天地의 역할이며, 땅이나 女子가 하늘역으로 男子의 역까지 竝行(병행)하는 陰陽(음양)의 역을 하는 一人二役(역)으로서 학문을 通達(통달)한 이후에 天牛(천우)의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 사람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은 결론적으로 격암 초장에 雙(쌍궁)과 雙(쌍을)의 雙(쌍을) 역의 地馬(지마) 역의 주인공이 학문을 연구하고서 天牛의 하나님을 모시는 玉童子(옥동자) 역의 三八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은 위 예언문장에서도 밝혀진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밥상 盤(반)’자에서 生成(생성)이 되어진 十字로 출현하는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三八日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 一九三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徐萬源(서만원)이가 信仰村(신앙촌) 출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天牛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地馬(지마) 역의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三八띠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分斷(분단)이 되어진 三八線(삼팔선)은 三八에 해당하는 띠의 主人公이 출현하여 統一(통일)을 시킨다는 사실이 하단의 三八歌(삼팔가) 예언문장에서도 밝혀지는 地馬(지마) 역의 白馬가 三八의 주인공이다.

        보기)  十線反八  三八이요  兩戶亦是  三八이며  無酒酒店  三八이니 
                십선반팔  삼팔      량호역시  삼팔      무주주점  삼팔 

               三字各八  三八이라  一鮮成胎  三八隔에  左右相望  寒心事요 
                삼자각팔  삼팔      일선성태  삼팔격    좌우상망  한심사

               兩虎牛人  奮發下  破碎三八  役事時에  龍蛇相鬪  敗龍下                          량호우인  분발하  파쇄삼팔  역사시    룡사상투  패룡하

               吟龍一起  無三八에  玉燈秋夜  三八日을          
                음룡일기  무삼팔    옥등추야  삼팔일                                                 
                                   -格菴遺錄 三八歌(격암유록 삼팔가)-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三八歌(삼팔가)의 전체문장의 의미는 天地 陽陰(양음)의 十線(선)을 중심으로 天地를 三八線(삼팔선)으로 분리를 시켜놓았는데, 北南 혹은 南北이 각기 三八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南北이나 北南의 兩戶主(양호주)를 각기 三八 역의 戶主(호주)라 부른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北南이나 南北이 각기 三八의 戶主로서, 分界線(분계선)의 板門店(판문점)까지 三八로 부르게 되어진 세 곳이 三八로서, 南과 北 그리고 板門店(판문점)까지 이 세 곳을 三字로 표시하고 각기 八이라 상징한 三八로서 南과 北 그리고 板門店(판문점)까지 定(정)하여진 三八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三八은 하나의 朝鮮을 分離(분리)시키는 三八의 壁(벽)을 만들어 南北이나 北南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寒心(한심)한 일이 되었다는 것으로 이러한 三八線(삼팔선)은 南北 양쪽의 호랑이 사람 牛人(우인)이 출현 奮發(분발)하여 역사를 시작하면서 三八線(선)을 破戒(파계)하여 버리는 역사 시작 時(시)에 龍(용)과 뱀이 鬪爭(투쟁)을 하다가 龍(용)이 敗(패)하여 陸地(육지)에 내려와 呻吟(신음)을 하다가 한사람을 일으켜 세우면서부터 三八은 없어지면서 玉燈(옥등)을 가지고서 가을의 밤을 밝히는 三八日의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전체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十線反八(십선반팔) 三八이요’ 문장의 十線(선)은 필자가 天地나 陽陰(양음)의 線(선)이라 소개한 十線(선)으로서, 十字를 격암유록 여러 예언문장에서는 天地나 陽陰(양음) 혹은 陰陽(음양)을 각기 一字의 역으로 정한 縱橫(종횡)의 상황을 十字 혹은 十勝(십승)이라 부르는데, 격암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陰陽(음양)이나 陽陰(양음)을 縱橫(종횡)한 것이 十字라는 사실을 修道(수도)하는 하늘 사람들에게 判斷(판단)을 하라고 소개한 하단 보기 문장의 十字가 南北이 分斷(분단)되어진 十線(십선)이나 같은 의미의 十字라 보아 게시한다.      

                보기)   一心修道  弓弓人들  十字陰陽  判端하소                          일심수도  궁궁인    십자음양  판단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에서 十字의 構成(구성)을 소개한 것으로 一心으로 修道(수도)하는 하늘의 사람들에게 十字는 陰陽(음양)을 十字라 한다는 사실을 判斷(판단)하여보라는 문장으로서, 一心으로 修道(수도)하는 弓弓人(궁궁인)들이라는 弓弓(궁궁)은 이미 상단에서 소개한대로 격암 초장 예언 문장에서 ‘天弓地乙 是弓乙(천궁지을 시궁을)’이라 혹은 ‘一陽一陰 亦弓乙(일양일음 역궁을)’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十字의 구성은 하늘과 땅 天地나 혹은 男女를 가리키는 陽陰(양음)이나 陰陽(음양)의 女男을 각기 一字로 보아 縱橫(종횡)한 것이 十字라는 사실을 문장에 근거하여서 弓弓人(궁궁인)들이라는 弓弓(궁궁)은 天天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하늘의 두 사람을 가리키는 弓弓人(궁궁인)들이 각기 陰陽(음양)의 十字로 나타나는 사실을 一心으로 修道(수도)를 하는 자들은 判斷(판단)을 하라는 문장의 十字에 근거한 十線(선)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十線(선) 反八 三八이요’의 十線(선)은 分斷(분단)이 되어진 三八線(선)을 가리킨 十線(선)으로서, 연결하여 ‘兩戶亦是(양호역시) 三八이며’라 소개한 兩戶(양호)는 分斷(분단)된 南北의 執權者(집권자)를 가리킨 것으로 양쪽의 戶主(호주)가 각기 三八線(선)을 중심으로 戶主역을 하는 南과 北의 戶主(호주)를 ‘兩戶亦是(양호역시)’라 소개한 戶主(호주)이며 南北의 兩戶主(양호주)를 三八이라 부른다는 것이며, 연결하여 ‘無酒酒店(무주주점) 三八이니’라 소개한 無酒酒店(무주주점)은 술파는 酒店(주점)이 없는 三八이라는 板門店(판문점)은 酒店(주점)이 없는 店(점)이라 하여 板門店(판문점) 역시 三八로 불러온 三八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三八의 南과 北 그리고 板門店(판문점)까지 三八이라 하여서 세 곳의 三八이 존재하는 三과 세 곳을 각기 八이라 하여 三八로 부른다는 것이며, 이러한 세 곳의 三八은 연결의 문장에서 하나의 朝鮮으로 만들어진 朝鮮을 갈라놓았다는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一鮮成胎  三八隔에  左右相望  寒心事요                             일선성태  삼팔격    좌우상망  한심사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가리키는 것은 하나의 朝鮮(조선)이 태어났는데 三八로 隔(격)을 만들고 양쪽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寒心(한심)한 三八線(선)이라는 문장으로서, 一鮮成胎(일선성태)의 문장은 一朝鮮成胎(일조선성태)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의미로서, 하나의 朝鮮(조선)이 生成(생성)되어진 朝鮮(조선)이 三八로 分斷(분단)이 되었다는 ‘一鮮成胎 三八隔(일선성태 삼팔격)’의 三八隔(격)의 膈(격)자는 ‘막힐 隔(격)자이다.

부연하면 ‘一鮮成胎 三八隔(일선성태 三八隔)’의 一鮮成胎(일선성태)의 의미는 하나의 朝鮮으로 일을 이루기 위하여 처음 만들어진 朝鮮이라는 成胎(성태)는 일을 이루거나 成事(성사)시키는 의미로 成胎(성태)의 胎(태)자는 ‘아이 벨 胎(태)’자 ‘처음 시작 胎(태)’자로 一鮮成胎(일선성태)의 의미는 하나의 朝鮮(조선)은 처음 시작되어진 일을 성사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나라인데 三八로 分斷(분단)이 되어 左右(좌우)가 서로 바라보고 있는 한심한 三八로 분단이 되어진 朝鮮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의 朝鮮이 三八線(선)으로 분단이 되어있는 三八線을 破壞(파괴)시키는 주인공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南北의 호랑이 사람 牛人(우인)이 奮發(분발)하기 시작하면서 三八線을 破壞(파괴)시킨다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兩虎牛人  奮發下  破碎三八  役事時에  龍蛇相鬪  敗龍下  
                    량호우인  분발하  파쇄삼팔  역사시    룡사상투  패룡하

                   吟龍一起  無三八에  玉燈秋夜  三八日을        
                   음룡일기   무삼팔    옥등추야  삼팔일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三八線(선)을 中心으로 南北의 호랑이 사람 牛人(우인) 즉 天人이 奮發(분발)을 하기 시작하면서 三八을 破壞(파괴)하는 役事(역사)시에 하나님과 마귀가 鬪爭(투쟁)하다가 龍(룡) 역의 하나님으로서 마귀 ‘뱀 蛇(사)’에게 敗(패)한 하나님이 天下에 下降(하강)하여서 呻吟(신음)하시는 가운데 한사람을 일으켜 세우시면서 三八線(삼팔선)은 없어지며 玉燈(옥등)을 가지고서 秋月(추월)을 밝히는 三八의 날이 시작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兩虎牛人 奮發下(량호우인 분발하)’의 兩虎(양호)는 분단이 되어진 南北(남북)의 호랑이 사람 두 牛人(우인)이 奮發(분발)한다는 내용으로서, 兩虎(양호)는 1950년 庚寅年(경인년) 호랑이 년도에 北韓 傀儡(괴뢰) 김일성의 六·二五 南侵挑發(남침도발)로 分斷(분단)이 되어진 상황에서 南北에서 호랑이가 소의 사람 牛人(우인)으로 출현하여 南과 北에서 奮發(분발)하는 양쪽의 호랑이 소의 사람이라는 兩虎牛人(량호우인)으로서, 牛人(우인)을 필자가 하늘의 사람 天人이라 소개한 이유는 서두에서 소개한 격암유록 초장예언문장에서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의 역을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한다는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의 약칭이 弓乙(궁을)로서, 天地 역의 弓乙(궁을)로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十字敎 基督敎를 경유하여 출현하는 상황과 槿花宮(근화궁)에서도 十字敎 基督敎(기독교)를 믿는다는 문장의 天牛(천우)에 의해서이며!

 

또한 같은 격암유록 초장에서 ‘天牛地馬 牛性理(천우지마 우성리)’라 소개한 문장에서 牛性理(우성리)의 소의 성품은 정직한 바른 성품이라는 牛性(우성)이 天牛(천우)라는 사실에 의하여 天性(천성)과 같은 牛性(우성)이라는 의미로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모두 소의 성품 牛性(우성) 즉 하나님의 성품 天性(천성)이라는 문장에 의하여 牛人(우인)을 필자가 天人(천인)이라 소개한 이유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兩虎牛人 奮發下(량호우인 분발하)’의 兩虎牛人(양호우인)은 兩虎天人(양호천인)과 같은 맥락의 의미로, 南北에서 天性(천성)의 성품인 호랑이 사람이 분발을 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分斷(분단) 이후에 北(북)에서 호랑이 사람으로 출현하는 牛人(우인) 즉 天人(천인)은 三國遺事(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北에서 호랑이년도인 庚寅(경인)년에 卽位(즉위)를 하시었다는 하단에 게시한 문장에 근거한다면 分斷(분단) 상태에서 北南의 호랑이로 출현하는 天人(천인)이 北에서는 檀君王儉(단군왕검)이시라는 결론이다.

               
              
     보기)  檀君王儉以  唐高卽位  五十年庚寅

                         단군왕검이  당고즉위  오십년경인

                              
                                        -三國遺事(삼국유사)-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이 三國遺事(삼국유사)의 檀君王儉(단군왕검)에 관한 기록으로서 奇異(기이)한 것은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唐(당)나라의 높은 王(왕)으로 卽位(즉위)하시는 상황에서 年度(년도)는 未詳(미상)이나 ‘唐高卽位 五十庚寅(당고즉위 오십경인)’이라 소개한 문장과 같이 奇異(기이)하게도 中國(중국)을 지칭하는 唐(당)나라보다 높은 王(왕)으로 卽位(즉위)를 하시는 상황을 五十庚寅(경인)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중국의 唐(당)나라는 檀君王儉(단군왕검) 手下(수하)의 唐(당)나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五十庚寅(경인)이라 소개한 문장의 庚寅(경인)은 공교롭게도 北韓(북한) 傀儡(괴뢰) 김일성이 1950년 庚寅(경인)년 6월 25일에 南侵挑發(도발)한 년도와 같은 五十과 庚寅年(경인년)이라는 사실이 奇異(기이)한 일로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開國(개국)하신 古朝鮮(고조선)이 南北으로 分斷(분단)된 것은 이미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五十歲(세)에 古朝鮮(고조선)을 創建(창건) 開國(개국)하신 庚寅(경인)년도에서부터 古朝鮮(고조선)이 分斷(분단)되어지는 상황도 一九五十 庚寅(경인)년에 分斷이 되어지도록 豫定(예정)이 되어있는 三國遺事(삼국유사)의 기록이다.

 

이러한 三國遺事(삼국유사) 기록의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五十歲(세)가 되신 庚寅(경인)년도에 卽位(즉위)를 하신 檀君王儉(단군왕검)의 聖域(성역)이 현재 北韓(북한)에 자리잡고 있는 상황의 檀君王儉(단군왕검)을 호랑이 사람 天人(천인)으로 본다면 ‘兩虎牛人 奮發下(량호우인 분발하)’라 소개하여서 南北 역의 호랑이 天人은 北韓(북한)의 聖域(성역)에 있는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호랑이 天人(천인)으로 다시 부활하시어 奮發(분발)을 하신다는 의미로 해문을 할 수가 있는 ‘兩虎牛人 奮發下(량호우인 분발하)’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兩虎牛人(량호우인)’의 南北의 兩虎(양호)의 호랑이 사람 天人 중 北에서 나오는 호랑이 사람 天人(천인)의 역을 檀君王儉(단군왕검)으로 해문을 한다면 南의 호랑이 역의 天人(천인)은 ‘天牛地馬 牛性理(천우지마 우성리)’문장의 天牛(천우) 역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檀君王儉(단군왕검)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地馬(지마) 역의 필자가 공교롭게도 一九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에서 大聖君子(대성군자)로 人生於(인생어인) 호랑이로 나오는 聖君(성군)이라는 사실로서 南(남)의 호랑이로 나오는 하늘의 사람 天人은 白馬公子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三國遺事(삼국유사)의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五十庚寅(오십경인) 문장의 호랑이 사람으로 北에서 출현하시는 호랑이 역의 天人과 南에서 출현하는 호랑이 역의 天人은 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 白馬公子로 引用하여 해문을 한 ‘兩虎牛人(양호우인)’에 연결하여 奮發下(분발하)라 소개한 의미는 南北의 호랑이 사람 天人이 南北에서 牛人(우인) 즉 天人으로 誕生(탄생)하여 함께 奮發(분발)을 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南北의 호랑이 사람 牛人(우인) 즉 天人이 奮發(분발)하는 이유를 연결의 문장에서 三八線을 破壞(파괴) 粉碎(분쇄)하기 위하여 南北의 호랑이 두 사람 天人이 奮發(분발)을 하고 있다는 다시 이기한 연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破碎三八  役事時에  龍蛇相鬪  敗龍下                          파쇄삼팔  역사시    룡사상투  패룡하

                        吟龍一起  無三八에  玉燈秋夜  三八日을                                 음룡일기  무삼팔    옥등추야  삼팔일

다시 이기한 문장은 ‘兩虎牛人 奮發下(량호우인 분발하)’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위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南北 양쪽의 호랑이 牛人(우인) 즉 하늘의 두 사람 天人이 奮發(분발)을 하고 있는 일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三八을 破壞(파괴) 粉碎(분쇄)하여버리는 役事(역사) 時(시)에 하나님 역의 龍(용)과 마귀 역의 뱀이 鬪爭(투쟁)을 하다가 龍(용)이 敗(패)하여 밑으로 내려와 呻吟(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한사람이 일어나면서부터 三八線(선)은 없어짐과 동시에 玉燈(옥등)으로 가을의 밤 秋夜(추야)를 밝히는 三八日의 시대 시작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破碎三八 役事時(파쇄삼팔 역사시)’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破壞(파괴) 粉碎(분쇄)하여버리는 三八의 役事(역사)시라는 의미의 내용으로서, 三八이 破壞(파괴) 粉碎(분쇄)하는 일을 한다는 의미이나, ‘破碎三八 役事時(파쇄삼팔 역사시)’의 正意(정의)는 三八을 破壞(파괴) 粉碎(분쇄)하여버리는 役事(역사) 時(시)라는 의미로 三八을 破壞(파괴) 粉碎(분쇄) 하여버리는 役事時(역사시)에 일어나는 일은 龍(용)과 뱀이 鬪爭(투쟁)하다가 龍(용)이 뱀에게 敗(패)하여 밑으로 떨어졌다는‘龍蛇相鬪 敗龍下(룡사상투 패룡하)’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뱀에게 敗(패)하여 밑에 내려온 龍(용) 역의 하나님은 연결의 문장에서 ‘吟龍一起 無三八(음룡일기 무삼팔)’이라 소개하여서 龍(용) 역의 하나님이 呻吟(신음)하시는 가운데 한 사람이 일어나면서부터 三八은 없어진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龍(용) 역의 하나님이 뱀에게 敗(패)하여 땅에 내려와 呻吟(신음)하시는 상황에서 한 사람이 일어나면서 三八線(삼팔선)이 없어짐과 동시에 출현하는 주인공을 연결하여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이라 소개한 玉燈秋夜(옥등추야)의 玉燈(옥등)은 玉童子(옥동자)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三八日의 문장은 三八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 太陽(태양) 역의 玉童子(옥동자)가 출현하면서 가을의 밤이 없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三八線이 없어졌다는 無三八의 三八線은 二次大戰(대전) 이후에 미국과 소련에 의하여 南北으로 分斷(분단)되어진 三八線을 또다시 北傀(북괴)의 김일성이 1950년 庚寅(경인)년도 6월 25일에 저지른 南侵挑發(남침도발)에 의하여 鐵衣(철의) 障壁(장벽)으로 遮斷(차단)이 되어진 三八線을 破壞(파괴) 粉碎(분쇄)하여 버리기 위하여 출현한 주인공이 南北의 호랑이로 하늘의 사람 天人이 밑에 내려와 奮發(분발)한다는 ‘兩虎牛人 奮發下(량호우인 분발하)' 문장의 두 호랑이 사람 중 남쪽의 天人은 이미 소개한대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一九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서, 天牛(천우)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님이시라 그리고 三國遺事(삼국유사)에 소개가 되어있는 五十庚寅(경인)년도에 卽位(즉위)를 하신 檀君王儉(단군왕검)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상황이 南北 양쪽의 호랑이 天人(천인)이 밑에 내려와 奮發(분발)하고 있다는 ‘兩虎牛人 奮發下(량호우인 분발하)’의 역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北에서 誕降(탄강)하신 天牛(천우)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사실은 하늘과 땅의 하나님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로서 三八의 호랑이띠로 出生한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五十歲인 호랑이 년도 庚寅(경인)년에 卽位(즉위)를 하신 檀君王儉(단군왕검)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면서 출현하는 상황이 三八線을 破壞(파괴) 粉碎(분쇄)하여버리는 役事(역사)의 시작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三八線을 破壞(파괴) 粉碎(분쇄)하는 役事時(역사시)에 하나님 역의 龍(용)과 마귀 ‘뱀 蛇(사)’가 서로 鬪爭(투쟁)하다가 龍(용) 역의 하나님이 뱀 마귀에게 敗(패)하여 밑으로 내려왔다는 龍(용) 역의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을 가리키는 龍(용) 역의 하나님이신지를 구분하고 넘어가야할 ‘龍蛇相鬪 敗龍下(룡사상투 패룡하)’의 문장에 연결하여 龍(용) 역의 하나님이 뱀에게 敗(패)하고 밑에 내려와 呻吟(신음)하고 있는 龍(용) 역의 하나님을 소개하기 위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吟龍一起  無三八에  玉燈秋夜  三八日을                              음룡일기  무삼팔    옥등추야  삼팔일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이 뱀 마귀에게 敗(패)하고 밑에 내려와 呻吟(신음)을 하고 있는 龍(용)이 하나 一字로 일어나면서 三八은 없어진다는 것이며 玉燈(옥등)으로 가을의 밤을 밝히는 三八日에 시작이 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마귀에게 패하여 밑에 내려와 呻吟(신음)하고 있는 龍(용)이 一字로 일어난다는 吟龍一起(음룡일기)의 呻吟(신음)하는 龍(용)의 하나님을 창세기 에덴동산의 人生創造(창조)의 역사에 비유한다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龍(용) 역의 하나님은 창조하신 아담과 해와를 뱀 마귀에게 强奪(강탈)을 당한 하나님이 龍(용) 역의 하나님으로서 뱀에게 아담과 해와를 빼앗기시고서 하나님의 직분을 喪失(상실)하시고 뱀 마귀의 人生인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짐승의 띠를 가진 人間社會로 顚落(전락)한 세상에 下降(하강)하시어 呻吟(신음)하시는 龍(용) 역의 하나님이시라는 決論(결론)으로서, 一字로 일어난다는 一起(일기)의 의미는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 끝부분에서 今年 2007년 丁亥(정해)년도에 白衣民族이 살아난다는 ‘白衣民族 生之年’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하여 ‘하나가 일어난다’는 一起(일기)는 單一民族이 일어난다는 의미로서 마귀에게 敗(패)하신 하나님 역의 龍(용)역할은 白衣民族의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白衣民族 祖上(조상) 역으로 출현하시는 龍字(용자) 역의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하나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서 바를 正字 正道令(정도령)으로 金剛山(금강산)의 精氣(정기)를 아 北海島(북해도)에서 孕胎(잉태)하시어서 東海島(동해도) 日本에 暫時(잠시) 머무시다가 日出東方으로 닭이 우는 1945년 乙酉(을유)년도에 南海島(남해도)를 건너와서 紫霞島(자하도)에 자리를 잡으시고서 天授大命(천수대명)의 주인공을 指揮(지휘)하기 위하여서 盡心全力(진심전력)으로 修道(수도)를 하고서 1962년 壬寅(임인)년 호랑이 년도에 마음을 바꾸고서 天井水(천정수)에 祝福(축복)을 하시면서 天符經(천부경)은 眞經(진경)이라 밝히신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서술이 되어있는 송가전 예언문장의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 마귀에게 敗(패)하여 이 땅에 오셔서 呻吟(신음)하시다가 單一民族을 일으켜 세우시면서 三八線이 없어진다는 無三八(무삼팔)에 연결하여 출현하는 주인공을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이라 소개하여 玉燈(옥등)으로 가을의 밤을 밝히는 三八日 주인공의 세상이 되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吟龍一起 無三八(음룡일기 무삼팔)’의 一起의 의미를 單一民族(단일민족)이 일어나는 내용으로  인용하여 해문한 이유는 ‘兩虎牛人 奮發下(량호우인 분발하)’의 南北 양쪽의 호랑이 역의 牛人(우인) 즉 天人을 필자가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唐(당)나라보다 더 높은 王位(왕위)에 卽位(즉위)하시는 五十歲 庚寅(경인)으로 출현하시는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北의 牛人(우인) 즉 天人을 檀君王儉(단군왕검)을 소개한 이유로서 吟龍一起 無三八(음룡일기 무삼팔)’의 一起의 一字는 ‘根本(근본) 一’字로서 單一民族(단일민족)을 지칭하는 根本(근본) 一字의 의미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고전의 기록이다.

        보기)  一字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單一民族(단일민족)을 지칭한 一字로 보는 이유는 一字는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의 一字라는 전제하에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는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의 一字 역의 根本(근본)에게는 對敵(대적)할 적이 없는 道가 一字의 道라는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 根據(근거)하여서도 하나님께서 뱀에게 敗(패)하시고 陸地(육지)에 내려와 呻吟(신음)하시는 가운데 일어난 一起(기)의 주인공은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으로 일어난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單一民族(단일민족)으로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이 일어나 나왔다는 의미이다.

이와 같이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으로서 一字로 일어난 주인공을 연결의 문장에서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이라 소개한 玉燈(옥등)을 가지고서 가을의 밤을 밝히는 三八 역의 日의 주인공이 一起(기)로 일어난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으로 출현하는 玉童子(옥동자)가 三八에 해당하는 띠로 출현하는 太陽(태양) 역의 주인공이라는 예언 문장으로서, 一起(기)로 일어난 三八의 玉童子(옥동자)가 太陽(태양)으로 출현하면서부터 南北은 統一(통일)이 된다는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의미이다

이러한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서두 격암 초장에서는 雙弓(쌍궁)과 雙乙(쌍을) 역의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十字敎 基督敎(기독교)를 통하여 출현하는 가운데 槿花宮(근화궁)에서도 十字교 基督敎人(기독교인)이 執權(집권)하는 시기에 信仰村(신앙촌)에서 勝利(승리)자인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三八의 주인공이 출현하면서부터 南北이 서로 和合(화합)이 되어서 太平歌(태평가)를 부른다는 ‘南北相互 太平歌(남북상호 태평가)’의 문장은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연결 문장에 의하여 南北 統一(통일)은 三八의 주인공이 출현하면서부터 統一이 되어진다는 예언문장으로서,

三八의 주인공 勝利者(승리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소사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하는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 문장의 三八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三八에 해당하는 호랑이띠로서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 信徒(신도)이며 信仰村(신앙촌) 出身(출신)으로서 공교롭게도 三八에 해당하는 띠로서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출현한 徐 萬源(만원)이가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문장의 三八의 主人公이면서 分斷(분단)이 되어진 南北統一(남북통일)을 시키러 一起(일기)로 일어난 一字역의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은 地球上(지구상)에서는 單一民族의 祖上의 檀君께서 萬物의 根本으로 單一民族과 白衣民族의 祖上으로 출현하시는 根本(근본)을 一起(일기)로 일어나 나오는 一字 역의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 문장의 三八의 주인공이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의 역할이라는 사실은 三八日에 해당하는 띠의 主人公을 소개한 같은 격암유록의 일종인 산수평장 海運開歌(해운개가) 예언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새로 맞이할 皇帝(황제)가 玉燈(옥등)으로 秋夜(추야)의 밤을 밝히는 三八의 선비로 출현한다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辰巳之聖  當年四九  辰巳當運  蟬鳴七月  六之  鳥飛鳩月

               진사지성  당년사구  진사당운  선명칠월  육지  조비구월

 

                鼠之月  戊己之日  昭終此日  天定之運矣

                서지월  무기지일  소종차일  천정지운의

 

                迎新皇帝  玉燈秋夜  三八士月明  世界  去運之月  亦此日

                영신황제  옥등추야  삼팔사월명  영신세계  거운지월  역차일

               

                                      -山水評章 海運開歌(산수평장 해운개가)-  

 

게시한 보기의 전체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聖人(성인)이 當年(당년)의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가 일어나는 년도에  辰巳(진사)에 運(운)으로 매미가 우는 七月에 출현하여 역사하는 가운데 마귀숫자 六字가 떠나가는 九月에 밤 역의 아들의 주인공이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年度(년도)와 日字의 終末(종말)을 맡은 代理人으로 數日내에 출현할 하늘에서 定(정)하여진 운명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終末(종말)을 대신할 하늘에서 定(정)하여진 아들의 신분은 새로 맞이하여야 할 皇帝(황제)로서 玉燈(옥등)으로 秋夜(추야)의 밤을 밝히는 三八의 선비로 달이 밝아오는 世界(영신세계)에서 떠나가는 運(운)의 月은 다시 日의 역할로서 此日(차일)에 출현하는 ‘쥐 鼠(서)’자의 아들이 새로 맞이하여야 할 皇帝(황제)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辰巳之聖 當年四九(진사지성 당년사구)’라는 의미는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聖人(성인)이 當年(당년) 四九에 해당하는 運(운)으로 辰巳(진사) 聖人(성인)이 (반복)하여 출현한다 하여 當年四九(당년사구)라 소개한 四九는 두 가지의 의미로 해문을 할 수가 있는 當年四九(당년사구)의 四九로서, 五方神將(오방신장) 西方을 지칭한 숫자 四九이며, 격암유록 말초가 예언문장에서는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를 가리킨 四九이다.

 

이러한 두 四九를 지칭하는 ‘辰巳之聖 當年四九(진사지성 당년사구)’의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聖人(성인)이 가는 도중에 四九에 해당하는 일이 일어난다는 當年四九의 의미는 1960년 庚子(경자)년도에 일어난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를 가리킨 四九로 보는 것으로서, 1960년 庚子(경자)년도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가 일어난 년도와 연관이 있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은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1917년도에 誕降(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4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는 基督敎人인 이승만 박사가 집권하는 시기로 여당은 자유당이며 야당은 민주당으로서 신익희씨와 조병옥 박사 장변 박사 등의 정치시대로 1956년 대통령선거 시기에 야댱의 대통령 후보였던 신익희씨의 장충단공원 집회나 한강정치 집회에 이삼십만의 관중이 운집한 시기로 당시의 박태선 장로님의 南山 集會(집회)나 漢江(한강)백사장 집회에는 백만의 인파가 운집하자 여당과 야당이 놀래 박태선 장로님의 대통령출마를 우려하여 이승만 자유당 정권에서 1959년도에 政略的(정략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拘束(구속)하여 獄中(옥중)생활을 하시던 중에 1960년 庚子(경자)년도에 일어난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로 出獄(출옥)한 사실을 상단의 예언문장에서는 ‘辰巳之聖 當年四九(진사지성 당년사구)’라 소개하여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聖人(성인)이 當年(당년) 四九에 해당하는 運(운)으로 나오는 시기를 하단에 소개한 연결문장이다.

 

               다시보기)  辰巳當運  蟬鳴七月  六之  鳥飛鳩月

                          진사당운  선명칠月  육지  조비구월

 

다시 이기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辰巳(진사)의 역으로 나오는 聖人(성인)이 출현하는 년도를 當年四九(당년사구)라 소개한 년도는 1960년 庚子(경자)년도에 일어난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가 일어난 이후에 출현하는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運(운)이 출현하는 사실을 연결하여 辰巳當運(진사당운)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1960년 庚子(경자)년도에 매미가 우는 七月 이후 魔鬼(마귀)가 물러간 이후에 九月에 辰巳聖人(진사성인)이 出獄(출옥)한 사실을 ‘蟬鳴七月 六之 鳥飛鳩月(선명칠월 육지 조비구월)’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蟬鳴七月(선명칠월)의 蟬鳴(선명)은 ‘매미가 운다’는 의미로 蟬(선)자는 ‘매미 蟬(선)’자이다.

 

이러한 매미가 우는 蟬鳴七月(선명칠월)의 연결 문장인 ‘六之 鳥飛鳩月(육지 조비구월)’의 六之(지)를 필자가 ‘마귀가 간 이후’라는 뜻으로 해문한 六之(지)로서, 六字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나 基督敎(기독교)에서나 격암유록에서 마귀의 數字(숫자)로 보는 六字이기 때문에 六之(지)는 마귀가 떠나간 것이라 본 六字의 魔鬼(마귀)는 1960년 4·19 學生義擧(학생의거)까지 집권한 이승만 대통령도 基督敎人(기독교인)이면서 야당의 신익희 씨나 조병옥 박사 장면 박사 등은 天主敎(천주교)인으로 야당의 대통령후보로서, 한강백사장 선거유세에서 대통령이 되면 박장로교를 없애버린다는 공약을 한 신익희 씨는 전라도에 유세하러 호남선 열차를 타고 가던 중 心臟痲痺(심장마비)로 死亡(사망)하였으며, 1960년 대선 시에 야당의 대통령후보였던 조병옥 박사가 역시 선거 遊說(유세)중에 박태선 장로는 발 씻은 물을 먹인다는 非難(비난)의 遊說(유세)를 하다가 역시 心臟痲痺(심장마비)로 卒倒(졸도)하여 미국으로 후송하여 미국에서 치료를 받다가 死亡(사망)하였으며 이승만 대통령 역시 基督敎人(기독교인)으로서 1958년도에 박태선 장로님을 政略的(정략적)으로 按手致死(안수치사) 嫌疑(혐의)의 罪名(죄명)을 씌워 拘束(구속)한 이후에 1960년 庚子(경자)년도에 일어난 4·19 學生義擧(학생의거)로 下野(하야)를 하였으며, 4·19 學生義擧(학생의거)로 1960년 庚子(경자)년도에 執權(집권)한 민주당의 張勉(장면) 박사 역시 天主敎人(천주교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1959년도에 3.15 不正選擧(부정선거) 혐의를 씌워 다시 拘束(구속)한 네 사람의 政治(정치) 지도자들이 박태선 장로님 켠으로서는 魔鬼(마귀)로 보아 마귀가 물러나는 六之(지)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마귀가 물러간다는 六之(지)에 연결하여 鳥飛鳩月(조비구월)의 의미는 ‘비둘기 鳩(구)’자에서 ‘새 鳥(조)’자를 날려버리라는 내용으로 ‘비둘기 鳩(구)’자에서 ‘새 鳥(조)’자를 날려버리면 九月이 되어지는 鳥飛鳩月(조비구월)로서, 辰巳(진사) 聖人(성인)은 마귀가 떠나간 이후에 九月에 出獄(출옥)하는 聖人(성인)의 運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1960년 庚辰(경진)년 九月에 出獄(출옥)하는 辰巳(진사) 聖人(성인)의 출현과 더불어 연결의 문장에서는 밤 역의 쥐 鼠(서)자 역의 아들이 출현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鼠之月  戊己之日  昭終此日  天定之運矣

                  서지월  무기지일  소종차일  천정지운의

 

                  迎新皇帝  玉燈秋夜  三八士月明  靈神世界  去運之月  亦此日

                  영신황제  옥등추야  삼팔사월명  영신세계  거운지월  역차일 

 

다시 이기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밤 역할의 주인공이 낮 太陽(태양)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내용으로서 ‘쥐 鼠(서)’자 역의 아들이 月의 역으로 출현하는 년도는 戊己之日(무기지일)에 해당하는 년도라는 것이며, 밤 역의 ‘쥐 鼠(서)’자의 아들은 終末(종말)인 現世(현세)에 나타날 주인공으로 하늘에서 定(정)하여진 運(운)의 밤 역의 ‘쥐 鼠(서)’자의 아들로 새로 맞이하여야 할 皇帝(황제)로서,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는 三八 선비의 보름달 明月로서 世界(영신세계)의 皇帝(황제)로 밤의 역할인 月의 運(운)으로 나왔다가 現世(현세)에 日 역의 太陽(태양)으로 출현하는 새로 맞이할 天地의 (영신) 혹은 (신령)을 모시는 皇帝(황제)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鼠之月 戊己之日(서지월 무기지일)’의 鼠之月(서지월)의 ‘쥐 鼠(서)’자는 十二支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子로서,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를 가리키는 ‘쥐 鼠(서)’자의 鼠之月(서지월)은 子之月(자지월)과 같은 맥락으로 인용하는 ‘쥐 鼠(서)’자로서 ‘아들 子’의 역이 ‘달 月’의 역할로 출현하는 년도와 띠를 소개하였는데, 연결하여 戊己之日(무기지일)이라 소개한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나 띠로 출현하는 ‘쥐 鼠(서)’자 역의 아들의 주인공은 終末(종말)에 나타날 아들이라 하여 ‘昭終此日 天定之運矣(소종차일 천정지운의)’라 소개한 문장은 終末(종말) 현세 오늘이나 내일에 나타날 하늘에서 定(정)하여진 運(운)이라는 의미로 昭終此日(소정차일)의 昭(소)자는 ‘나타날 昭(소)’ ‘빛날 昭(소)’ ‘상세히 알 昭(소)’자로 昭詳(소상)하다거나 昭代(소대)라 하면 當代(당대)를 가리키는 문장에 인용하는 昭(소)자이다.

 

이러한 ‘昭終此日(소종차일)’의 昭(소)자의 해문에 의하여 ‘쥐 鼠(서)’자 아들의 신분이 終末(종말)에 출현하는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年度(년도)는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새로 맞이할 皇帝(황제)의 신분은 玉燈(옥등)으로 가을의 밤을 밝히는 三八의 선비가 밤 역의 月이 日을 만나 밝은 세상을 맞이한다는 의미의 ‘밝을 明(명)’자의 역으로 출현하는 ‘쥐 鼠(서)’자 역의 아들의 신분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迎新皇帝  玉燈秋夜  三八士月明  世界  去運之月  亦此日

                  영신황제  옥등추야  삼팔사월명  영신세계  거운지월  역차일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쥐 鼠(서)’자의 주인공이 달의 역으로서 終末(종말)에 나타날 하늘에서 定(정)하여진 運(운)의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나 띠로 출현한다 하여 戊己之日(무기지일)이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의 연결문장으로서, 소개하는 문장의 의미는 鼠(서)자 역의 아들은 새로 迎接(영접)하여야할 새로운 皇帝(황제)로 玉燈(옥등)으로 가을의 밤을 밝히는 三八의 선비로 밤 역의 月이 밝아오는 밝은 明字의 靈(영)을 모시는 神世界(신세계) 世界(영신세계)의 皇帝(황제)는 ‘달 月’ 역의 運(운)으로 나왔다가 또다시 현세에 日의 역으로 출현한 皇帝(황제)로서 ‘쥐 鼠(서)’자의 주인공인 三八의 선비로 출현하는 아들이 결론적으로 世界(영신세계) 즉 天地의 神靈(신령)을 모시는 새로 迎接(영접)하여야할 새로운 皇帝(황제)는 三八의 선비로서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띠로 출현한다는 三八士 문장의 戊己之日(무기지일)의 戊己(무기)를 결한다면 天地의 神靈(신령)을 모시는 새로 迎接(영접)할하여야 할 皇帝(황제)는‘쥐 鼠(서)’자 역의 아들로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로 출현하는 新(신) 皇帝(황제)라는 結論(결론)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世界(영신세계)의 (영신)을 神靈(신령)으로 天地의 神靈(신령)이라 해문을 한 이유는 末世聖君(성군)으로 하나님 얼굴의 朴氏로 誕降(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彌勒(미륵)上帝(상제)로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을 숨기시고서 人間의 肉身(육신)을 입으시고 宗敎(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당신께서는 靈(령)을 먹여주시는 靈(영)으로 움직이시는 분이시라 하시면서 靈母任(영모임)이시라 부르라 하시다가 ‘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白馬를 타고 오겠다’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실제로는 天上天下 唯我獨尊(유아독존)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이 땅에 下降(하강)하시어 역사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靈(령)이시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상황은 神靈(신령) 역할의 一人二役(역)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白衣民族의 祖上(조상) 국조단군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신 하나님이시므로 필자는 天地(천지)의 神靈(신령)을 말하는 世界(영신세계)라 해문한 이유이다.

 

이러한 天地 神靈(신령)의 세계를 가리키는 世界(영신세계)에서는 ‘쥐 鼠(서)’자 역의 아들 역의 三八士의 선비로 출현하는 상황은 이미 상단의 歌辭總論(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 盤石(반석)의 生命水(생명수) 역할의 주인공이 雙弓(쌍궁)과 雙乙(쌍을)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弓乙天地(궁을천지)의 陰陽(음양)의 이치로서 學文(학문)을 硏究(연구) 通達(통달)한 이후에 天牛(천우)의 도를 간다 하여 ‘書數通達 天牛道(서수통달 天牛道)’라 소개한 學文(학문)을 연구한 道通(도통)한 존재는 天牛(천우)의 하나님을 모신 하늘의 길을 가는 一人三役(일인이역)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의 문장과 상단에서 새로 맞이하여야할 皇帝(황제)는 玉燈(옥등)을 가지고서 가을의 밤을 밝히는 三八士의 선비 三八의 주인공 역시 學文(학문)을 硏究(연구)하는 선비 三八의 주인공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도 三八士에 해당하는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보다 고도로 앞 선자라 하신 말씀대로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한 필자는 古典(고전)과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문장을 硏究(연구)한 것을 근거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1960년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 이후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國祖檀君(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白馬로 출현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위 산수평장 예언문장의 ‘쥐 鼠(서)’자 역의 아들로 출현하는 三八士는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出生(출생)한 徐萬源(서만원)이의 띠와 같은 三八士의 선비라는 사실로서 ‘쥐 鼠(서)’자 역의 아들로 迎接(영접)하여야할 새로운 皇帝(황제)로 玉燈(옥등)으로 가을의 밤을 밝히는 天地의 神靈(신령)을 모시고 출현하는 새로 迎接(영접)하여야할 皇帝(황제)는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출현한 徐萬源(서만원)이를 가리킨 예언문장이라 斷言(단언)하는 바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上段(상단)의 산수평장 예언내용을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출현한 徐萬源(서만원)으로 斷定(단정)하는 이유는 ‘鼠之月 戊己之日(서지월 무기지일)’의 ‘쥐 鼠(서)’자의 밤 역의 ‘달 月’의 주인공이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나 띠로 출현하는 상황의 ‘鼠之月(서지월)이 子之月(자지월)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쥐 鼠(서)’자의 子字는 쥐띠를 가리킴과 동시에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姓氏 徐氏를 가리키기 때문이며, 연결문장에서 迎接(영접)을 하여야할 새로운 皇帝(황제)가 三八士의 선비라는 사실의 문장을 ‘鼠之月 戊己之日(서지월 무기지일)’의 戊己(무기)의 三八士에 연계한다면 三八에 해당하는 선비의 띠는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 외에는 없기 때문인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쥐 鼠(서)’자의 밤의 역할을 하는 아들의 신분이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日字에 출현하는 終末(종말)의 天運(천운)을 받은 새로 맞이하여야 할 皇帝(황제)로서 玉燈(옥등)을 가지고서 가을의 밤을 밝히는 三八의 선비로 출현하는‘玉燈秋夜(옥등추야) 三八士’의 皇帝(황제)가 출현하는 상황과 같이 전장에서 소개한 격암유록 弓乙論(궁을론) 문장에 서술이 되어있는 ‘玉燈秋夜 戊己之日(옥등추야 무기지일)’ 문장의 주인공은 鷄龍太祖(계룡태조)로 王位(왕위)에 登極(등극)한다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서 ‘玉燈秋夜(옥등추야) 三八士’에 해당하는 三八士의 띠는 一九三八年 戊寅(무인) 호랑이띠로서 새로 맞이하여야 할 皇帝(황제)나 鷄龍太祖(계룡태조)로 출현하는 주인공의 띠와 같다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黑猴  申望錄蛇  頭尾鄭初  飛鳥鳩月  五七四年 
                    이정흑후  신망록사  두미정초  비조구월  오칠사년 

                   天受禪堯  鷄龍太祖  登位飛上            
                    천수선요  계룡태조  등위비상 

                   玉燈秋夜  戊己之日  海印金尺  天呼萬歲           
                    옥등추야  무기지일  해인금척  천호만세  

                           
                              -格菴遺錄 弓乙論(격암유록 궁을론)-

 

다시 이기한 문장은 전장에서 해문한 문장으로서, 李成桂(이성계)의 朝鮮(조선)이 1377년 壬申(임신)년에 시작하여 1905년 乙巳(을사) 528년을 끝으로 머리였던 李氏는 꼬리가 되고 꼬리였던 鄭氏가 다시 머리로 天授(천수)를 받아 參禪(참선)을 하는 堯(요) 왕의 신분으로서 鷄龍太祖(계룡태조)에 登極(등극)을 하는 鷄龍太祖(계룡태조)  鄭氏가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는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여 海印金尺(해인금척)을 가지고 나와서 하나님 萬歲(만세)를 부른다는 의미로 해문을 하여 단군연합의 국조단군 문장 133번에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授(천수)를 받는 參禪(참선)을 하며 堯(요)왕의 역으로 鷄龍太祖(계룡태조)에 登極(등극)하여 하늘에 날아올라간 鷄龍太祖(계룡태조) 鄭氏가 玉燈(옥등)으로 가을의 밤을 밝히는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한다는 ‘玉燈秋夜 戊己之日(옥등추야 무기지일)’ 문장의 戊己之日(무기지일)은 상단 산수평장 海運開歌(해운개가)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쥐 鼠(서)’자 역의 아들이 출현하는 년도를 가리킨 戊己之日(무기지일)과 같은 맥락의 年度(년도)나 띠에 해당하는 鷄龍太祖(계룡태조)로서 圃隱(포은) 後裔역의 鄭氏가 출현하는 년도나 띠와 같다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鼠之月  戊己之日  昭終此日  天定之運矣

                        서지월  무기지일  소종차일  천정지운의

 

                        迎新皇帝  玉燈秋夜   三八士月明  靈神世界

                        영신황제  옥등추야   삼팔사월명  영신세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戊己之日(무기지일)의 문장이 鷄龍太祖(계룡태조)로 鄭氏가 登極(등극)하는 년도나 띠에 해당하는 문장으로서, 鼠之月(서지월)은 子之月의 의미로 ‘쥐 鼠(서)’자 역의 아들이 月의 역으로서 밤에 출현하는 아들의 주인공으로 終末(종말) 현시점에 하나님께서 定(정)하여진 運命(운명)의 아들의 신분은 鷄龍太祖(계룡태조) 鄭氏와 같은 運命(운명)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새로 歡迎(환영)하여 맞이하여야 할 皇帝(황제)로서 三八의 선비로 출현하는 靈神世界(영신세계)의 주인공 ‘쥐 鼠(서)’자의 아들은 결론적으로 鷄龍太祖(계룡태조)의 역을 대행하는 鄭氏로 출현하는 아들이라는 사실이 ‘迎新皇帝 玉燈秋夜 三八士(영신황제 옥등추야 삼팔사)’의 문장에 의하여 밝혀진 사실이다.

 

이러한 ‘迎新皇帝 玉燈秋夜 三八士(영신황제 옥등추야 삼팔사)’ 문장의 새로 맞아들여야 할 皇帝(황제)로 출현하는 一九三八 戊寅(무인)生 호랑이가 출현하는 문장은 上段(상단) 서두에서 소개한 격암 초장의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 南北相互 太平歌(남북상호 태평가)’라 소개한 문장과 三八歌(삼팔가)의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의미와 弓乙論(궁을론) 예언문장에서 1377년 壬申(임신)년도에 시작한 이성계의 조선이 1905년 乙巳(을사)년에 沒落(몰락)한 이후에 머리 역의 鄭氏가 鷄龍太祖(계룡태조)로서玉燈秋夜 戊己之日(옥등추야 무기지일)’의 문장의 의미로 출현하는 네 가지 문장의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이나 ‘玉燈秋夜 戊己之日(옥등추야 무기지일)’에 해당하는 년도나 띠의 주인공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 밖에 없다는 사실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며 白馬로 출현한 필자 徐 萬源(만원)이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라는 사실로서, 南北의 統一(통일)은 필자 徐 萬源(만원)이만이 南北統一(남북통일)을 시키고 새로 맞이하여야 할 皇帝(황제)의 역과 鷄龍太祖(계룡태조)의 역으로 圃隱(포은)역의 鄭氏로 天地의 하나님을 모시는 白馬公子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와 같이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出生(출생)한 徐萬源(만원)이가 天牛(천우) 역의 하나님을 모신 땅의 말 地馬(지마) 역의 白馬로서, 새로 맞이하여야 할 새로운 皇帝(황제)의 역이나 鷄龍太祖(계룡태조)가 登極(등극)하여 하늘로 飛上(비상)하여버리신 鷄龍太祖(계룡태조)의 역까지 竝行(병행)하여 출현하는 새로 맞이하여야 할 皇帝(황제) 역의 백마는 분단이 되어진 南北을 統一한 南北統一의 三八의 皇帝(황제)로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 노무현과 北傀(북괴) 김정일 政權(정권)을 今年(금년)에 天災(천재)로 滅(멸)하여 버림과 동시에 북괴 공산집단과 남의 左翼集團(좌익집단)외에 人面獸心(인면수심)의 人種(인종)들로서는 공장에서 나오는 化學製品(화학제품)의 쓰레기를 돈 몇 푼 아끼기 위해 단속을 피하여 저녁에 작업을 마친 이후에 化學製品(화학제품)의 쓰레기를 燒却(소각)하는데!

 

드럼통이나 燒却(소각)장치에 투입하고서 불을 붙이고 문을 잠가 버리고서 退勤(퇴근)하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종과 오후부터 상습적으로 밤 10시나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燒却(소각)하는 무리와 일반가정의 化學物質(화학물질) 쓰레기를 새벽과 저녁을 이용하여 燒却(소각)하여 지구 온난화의 일역을 하고 있는 인종들까지 남북한의 인구가 7000만이라 가정한다면 삼분의 일 이상을 금년도에 天災(천재)로 滅(멸)하여 버리고서 南北統一을 成事시키는 三八皇帝(황제)에 登極(등극)하는 존재는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出生(출생)한 徐 萬源(만원)이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로 출현하여 活動(활동)하면서 일어나는 前無後無(전무후무)한 天災(천재)로서 分斷(분단)이 되어진 南北統一은 三八의 皇帝(황제) 白馬의 출현이 곧 終末의 災殃(재앙)으로서, 漢陽(한양)에서 百里(백리) 이내에서는 人間의 그림자를 볼 수 없는 災殃(재앙)이 시작됨으로써 자연히 금년 대선을 치루지 못하는 이유이다.

 

이러한 前無後無(전무후무)한 大災殃(대재앙)은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문장에 鄭氏가 再生(재생)하여 白馬公子로 출현하면서 시작이 되어지는 災殃(재앙)이면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근거한 大災殃(대재앙)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공산주의자를 멸하시는 말씀을 소개한다.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악조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핵폭탄인 것이다. 그게 몇 날 안 있으면 날아와서 떨어진다. 그 비참한 것을 보니 그러지.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남은 것도 그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

 

또, 내 가지라는 사람들이 만일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난 죽는 지경이 된다.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1982-10-7-2-A-

 

게시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밝히시는 것은 北傀(북괴)의 核(핵)개발로 인하여서 한국에서 核(핵)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신 1982년도 말씀으로서, 핵심은 “악조건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라는 말씀에서 惡條件(악조건)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 12월 15일에 성도들이 자유율법을 어기는 범죄를 계속하는 경우에는 이 땅을 떠나가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는 條件(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시어 떠나시겠다는 말씀을 하신지 10년이 되어지는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한다면 “악조건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라는 말씀의 惡條件(악조건)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 오시는 조건이 惡條件(악조건)인 이유로서!

 

현재 白馬의 역으로 筆者(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出生(출생)하여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있기 때문에 2007년 10월 26일 白馬 역의 徐萬源(서만원)이가 글을 쓰고 있는 현 시점이 惡條件(악조건)으로서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라는 결론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는 말씀 이후에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는 말씀에서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는 을 필자는 바로 北傀(북괴)를 위시한 소련과 중공의 核(핵)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는이라 보는 이유로 結論的(결론적)으로 1998년도부터 시작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김대중과 2003년도부터 執權(집권)한 노무현이 國民의 血稅(혈세)를 北傀(북괴)에 퍼주기 시작한 자금과 물자는 北傀(북괴)의 核(핵)개발에 流用(유용)이 되었다는 결론으로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김대중과 노무현의 北傀(북괴)의 자금 지원은 北傀(북괴)가 核(핵)개발하여 남쪽을 겨누고 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서 한국에서 核(핵)전쟁이 발발하는 경우에는 김대중과 노무현이 北傀(북괴) 자금 지원하여 개발한 核(핵)전쟁으로 三八線을 위시한 도시의 시민은 全滅(전멸)을 한다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국의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다는 핵을 左翼政權(좌익정권)의 김대중과 노무현이 北傀(북괴)에 자금과 물자를 지원하여 준 것으로 개발한 核(핵)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김대중의 집권초기에 北傀(북괴)는 飢餓(기아)상태로서 崩壞(붕괴) 직전의 北傀(북괴)를 김대중이 지원하여주면서부터 起死回生(기사회생)하여  核(핵)개발까지 하여 한국을 위협하고서 있는 상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라는 말씀에서 현재 남쪽에 반공정신이 투철한 백성은 없다는 말씀으로서 1998년도서부터 十餘年間을  좌익정권이 집권하고서 있는 사실을 암시하신“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라 말씀하신 이유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反共精神(반공정신)에 관한 말씀과 같이 反共國家(반공국가)인 대한민국이 1998년 김대중 左翼政權(좌익정권)이 들어서면서 햇빛정책이라는 美名(미명) 아래 北傀(북괴)를 지원하여주고 2000년 6월13일 北傀(북괴)를 방문하여 김정일과 정상회담하고서 6월15일 남북공동 성명서를 발표한 이후부터 국민의 反共精神(반공정신)이 稀釋(희석)하기 시작하더니 노무현 정권에 이르러서는 KBS에서 김일성 장군의 노래를 放送(방송)하고 열린당에서는 反共法(반공법)폐지를 主導(주도)하고 공공연히 김일성 찬양 행위를 하여도 처벌을 못하고 오히려 間接(간접) 잡은 국정원장이 사표를 내야하는 상황으로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수장 노무현이 철두철미하게 僞裝(위장)한 共産主義(공산주의) 左翼(좌익)이기 때문으로서 左翼政權(좌익정권) 十年기간의 反共主義(반공주의)사상이 稀釋(희석)이 되어서 保守(보수)를 自處(자처)하는 한나라 당에서까지 햇빛정책과 같은 정책으로 탈바꿈하여가면서 北傀(북괴)를 인정하는 정치상황에 이르게 된 것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내다보시고서 하신 말씀으로서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라는 말씀은 현재 徹頭徹尾(철두철미)하게  反共主義(반공주의)를 주장을 할 곳은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교인밖에는 없다는 말씀으로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도 徹頭徹尾(철두철미)한 反共主義(반공주의)사상을 가진 일원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의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이 중요한 말씀으로서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는 審判(심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서 오신다는 말씀에 의하여서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있는 필자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의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하신다는 審判(심판)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는 말씀에서 이 나라는 韓國을 가리키는 이 나라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괴롭힌 국가는 중공과 일본 그리고 1950년 6월 25일에 김일성이 소련을 없고 남쪽을 침략한 北傀(북괴)가 反共國家(반공국가) 南韓(남한)을 공격한 이후 현재까지 反共國家(반공국가)이던 남쪽에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이 十年(십년)이나 執權(집권)하면서 국민의 血稅(혈세)를 걷어다가 北傀(북괴)의 상납하는 상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은 滅亡(멸망)한다는 말씀으로서 필자가 상단에서 白馬가 출현하면서 百里(백리)에서 한사람의 그림자를 볼 수가 없는 天災(천재)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사실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격암유록 예언에 근거한 것으로서 금년도에 반드시 南北의 인구 삼분의 일 이상을 全滅(전멸)시켜 南北統一(남북통일)을 성사시키는 三八의 皇帝(황제)가 登極(등극)한다는 사실을 재차 강조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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