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 김정일 指令(지령) 받고 돌아와 赤化統一 시도하는 노무현
           
                    天災(천재)로 滅亡(멸망)한다
! (69-1부)


 



豫言書(예언서)의 南北 統一(통일)은 南北의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가 執權(집권)한 시기가 南北의 統一의 시점이며 南北의 共産主義者는 物論(물론)이며 世界의 共産主義者가 滅亡(멸망)하는 天災(천재) 시작의 시점이라는 사실을 예언서의 기록을 근거하여 밝히면서 南에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가 執權(집권)하기 시작한 시기는 1998년도 김대중 左翼政權(좌익정권)에서부터 현재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의 執權(집권)시기로 필자는 단정하는 共産主義 김대중과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이다.

 

이러한 共産主義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인 노무현이 10월 2일 北傀(북괴) 방문으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퍼부어가며 수백 명의 수행원을 대동하고 北傀(북괴)에 가서 김정일에게 특별한 歡待(환대)를 받았는데 共産國家(공산국가) 원수 중에서도 중국의 장쩌민 국가주석이 처음으로 평양에서 카퍼레이드로 歡迎(환영)을 받았다는데, 노무현이 중국의 국가 주석 장쩌민과 같이 카퍼레이드로 북괴 인민들의 熱火(열화)와 같은 歡迎(환영)을 받은 것 역시 노무현의 애비 노판석이 智異山(지리산)의 빨치산이기 때문이면서 권양숙의 애비 권오석이 창원에서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진전면의 인민부위원장이었기 때문에 노무현과 권양숙 내외가 北傀(북괴) 김정일로부터 평양시내에서 카퍼레이드의 歡迎(환영)을 받은 것이라 보는 필자의 판단이다.

 

이러한 歡待(환대)를 받은 노무현은 北傀(북괴)에서 김일성이나 김정일을 讚揚(찬양) 宣傳(선전)하는 아리랑의 공연을 관람하는 가운데 感動(감동)하여 두 번씩이나 일어나 박수를 치고 北傀(북괴)의 인민들로부터 열렬한 歡呼(환호)를 받은 노무현은 김정일에게 영수 회담을 정례화하자 제의하니 김정일 하는 말 “親戚(친척)끼리 무슨 정례와 회담을 하느냐”는 대답으로, 김정일의 親戚(친척)은 남쪽에서는 노무현과 남로당원 권오석의 딸 권양숙이 親戚(친척)일 것이며 그 외는 혹시 민노당이나 민주노총이나 左翼團體(좌익단체)에 김정일의 親戚(친척)이 섞여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로 수백만의 백성이 犧牲(희생)되어진 상태에서 김일성의 새끼 김정일의 親戚(친척)은 남쪽의 左翼(좌익)세력을 제외한 국민들에게는 怨讐(원수) 중의 怨讐(원수)의 새끼일 뿐인데 노무현은 김정일로부터 ‘親戚(친척)끼리’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한 핏줄의 共産主義 兄弟(형제)나 親戚(친척)이라는 사실을 김정일에게 確認(확인)을 받은 노무현은 北傀(북괴)에 수십 조 억 원의 혈세를 퍼주는 경제지원을 조건으로 南北이 終戰(종전)선언을 하자는 내용을 얻어 가지고 돌아와 큰일이나 하고 온 것 마냥 거들먹거리며 각 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하여 북한 방문을 설명하는 가운데 海洋(해양) 境界線(경계선) NLL은 領土線(영도선)이라 부르는 것은 국민을 誤導(오도)하는 것이라 북괴주장을 代辯(대변)하는 노무현을 보니 共産主義(공산주의) 兄(형) 김정일의 指令(지령)을 단단히 받고 돌아와 南韓(남한) 赤化(적화)를 시도하는 노무현의 奸計(간계)라 필자는 단정한다.

 

필자가 이와 같이 노무현을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로 단정하는 이유는 노무현의 애비 盧判石(노판석)이 智異山(지리산) 빨치산이라는 사실과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창원 진전면의 인민부위원장으로 良民(양민) 虐殺(학살)까지 한 權五晳(권오석)의 딸 권양숙과의 夫婦(부부)의 因緣(인연)도 偶然(우연)이 아닌 南韓(남한)에서 암약하든 빨갱이들끼리 내통한 夫婦(부부)결합이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무현과 권양숙 夫婦(부부)의 아비는 모두 共産主義者들로서 智異山(지리산)의 빨치산 盧判石(노판석)과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창원 진전면의 인민부위원장까지 지낸 權五晳(권오석)과 盧判石(노판석)의 崇尙(숭상)의 대상인 세계에서 제일 惡辣(악랄)한 共産黨(공산당)의 魁首(괴수) 김일성의 새끼 김정일까지 만나러 北韓(북한)에 갔다 온 노무현과 권양숙은 빨치산의 애비 盧判石(노판석)과 權五晳(권오석)의 魂靈(혼령)을 解寃(해원)시켜 주고 온 결과가 된다는 사실이다.

 

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 제일 惡辣(악랄)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 앞잡이 빨치산의 자식 노무현과 南勞黨員(남로당원)의 딸 권양숙 내외가 자유진영에서 대통령과 영부인이 되어 共産主義(공산주의) 원조격인 北傀(북괴) 김일성의 새끼 김정일을 만나고 돌아온 것은 빨치산 盧判石(노판석)의 새끼 노무현과 창원 진전면의 인민부위원장을 지낸 權五晳(권오석)의 딸 권양숙으로서는 共産主義(공산주의) 본고장인 北傀(북괴)의 방문이 錦衣還鄕(금의환향)의 상황으로서 共産主義(공산주의) 원조 김일성의 새끼 김정일과는 같은 共産主義(공산주의)의 붉은 피가 흐르는 血族(혈족)의 兄弟(형제)나 같은 親戚(친척)으로서 더 이상의 歡喜(환희)는 없을 것이라 본다.

 

더욱이 노무현이 세계에서 제일 惡辣(악랄)한 共産黨(공산당)의 魁首(괴수)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로 因(인)하여 분단이 되어 三八線의 障壁(장벽)을 자유로이 往來(왕래)하지 못하게 만들어진 三八線(삼팔선)을 또다시 共産黨(공산당)의 앞잡이 새끼 내외가 걸어서 가는 상황까지 北傀(북괴) 김정일이 許諾(허락)을 한 것은 노무현과 권양숙의 애비가 智異山(지리산)의 빨치산이거나 南勞黨員(남로당원)이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던 일인데 北傀(북괴) 김정일은 노무현을 손아래 동생 취급하듯 歡迎(환영)행사 약속 장소를 두 번씩이나 변경하여 이리로 오너라! 하였다가 다시 저리 오너라! 한 것은 국가 원수의 대접이 아니라 손아래 아우에게나 하는 待遇(대우)를 받은 사실로서 역시 元祖(원조) 共産黨(공산당)의 魁首(괴수) 김일성의 새끼답게 南에서 共産主義(공산주의) 앞잡이 노릇하다가 智異山(지리산)에 잠입한 빨치산 盧判石(노판석)의 새끼 노무현을 아우취급을 하였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南北의 두 共産主義(공산주의) 魁首(괴수)를 滅亡(멸망)시키기 위하시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를 붉은 세력으로 표현하시어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災殃(재앙)으로 함박눈이 오듯이 滅亡(멸망)을 시키신다고 하신 말씀을 근거하여 北傀(북괴)를 방문하면서 노골적으로 김일성을 讚揚(찬양)하는 행위를 한 위장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이 된 노무현과 北傀 김정일을 今年(금년)에 반드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밝혀진 박태선 장로님께서 災殃(재앙)으로 滅亡(멸망)시키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밝히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공산주의자들이 함박눈이 오듯이 滅亡(멸망)한다고 하신 말씀과 終末(종말)에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예언을 함께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저 붉은 세력 공산주의자들이 함박눈이 오듯이 滅亡(멸망)한다는 말씀 소개!>

 

“이젠 災殃(재앙)이 막 내리기 시작해. 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 그게 이제 자유진영 일부와 어느 惡(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患亂(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져. 그 7년 대 환란이란 거, 7년을 할 수도 있고, 7개월을 할 수도 있고 70일을 할 수도 있고, 그걸 7일로 그칠 수도 있는 것은 내 자유야. 내가 왕 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박아놓은 글이야. 내 자유야. 이제부터는 두려워. 하나님이라 발표한 다음에는 두려워.

 

                                            - 82년 1월 2일 (5-2-B)-

 

게시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젠 災殃(재앙)이 막 내리기 시작해” 하시면서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라고 하신 저 붉은 세상은 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가리키시는 저 붉은 세력으로 앞으로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 김정일과 기타 공산주의 저 붉은 세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 버리신다는 말씀으로서, 共産主義(공산주의)자만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자유진영의 일부까지도 滅(멸)하여 버리신다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시다.

 

“그게 이제 자유진영의 일부와 어느 惡(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患亂(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져”라는 말씀에서 “災殃(재앙)으로 자유진영의 일부와 惡(악)의 층 이상이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이라는 말씀은 災殃(재앙)으로 자유진영의 일부와 惡(악)의 층 이상을 멸하시는 가운데 자유진영의 일부와 惡(악)의 층이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칠년 대 患亂(환란)과 같은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 버리신다는 말씀으로 자유진영의 일부는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 치하에서 보수를 자처하는 한나라당의 박근혜 전 당 대표와 김용갑 의원 등 보수성향의원과 보수당원과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국민을 제외한 자유진영의 일부는 현재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출이 되어 保守政黨(보수정당)인 한나라당의 保守(보수)를 준 보수로 改革(개혁)을 하겠다는 이명박 장로와 이명박 장로를 追從(추종)하는 진보세력으로 원일용 고진화의원이며 이명박을 지지하는 세력이 자유진영의 일부해당하는 금년에 災殃(재앙)으로 滅亡(멸망)할 존재들이다.

 

이러한 자유진영의 일부 해당하는 한나라당의 進步(진보)성향의 당원과 進步(진보) 성향의 이명박 장로를 지지하는 무리들이 자유진영의 일부해당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災殃(재앙)으로 멸하여버릴 존재들로서, 자유진영의 일부 반대되는 惡(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七年 대환란과 같은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버리신다는 惡(악)의 층 이상은 노무현의 左翼政權(좌익정권)을 가리키는 악의 층 이상속한 말씀으로서!

 

惡(악)의 층 이상 속한 노무현 治下(치하)의 집권세력과 암약하던 남로당원이나 공산주의자들이 進步(진보)나 左翼(좌익)으로 위장한 集團(집단)인 평화민주세력이라는 자들이 만든 열린당이 다시 대통합신당으로 變身(변신)한 당 대표 오충일 목사와 대선예비후보로 출현한 정동영과 이해찬 그리고 한나라 당을 박차고 김대중 햇빛의 繼承者(계승자)라 자처한 손학규와 민노당과 민노총에 가입하여 있는 자들 특히 현대자동차와 기타 노동단체와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한총련이라는 학생단체와 기타 과거사진상위원회라는 각위원회와 對北支援(대북지원)하는 左翼團體(좌익단체)와 노무현 정권으로부터 보조 받아가며 反美示威(반미시위) 일삼는 左翼團體(좌익단체)들이 惡(악)의 층 이상에 속한 자들로서,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災殃(재앙)으로 금년도에 반드시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져 滅亡(멸망)할 자들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또한 김대중 左翼(좌익)정부에서부터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 創出(창출)의 원동력이 되어진 붉은 세력이 주도한 光州暴動事態(광주폭동사태)로 인하여 光州市(광주시)와 全南北(전남북) 지역이 北傀(북괴)의 解放區(해방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지역으로 현재까지 左翼政權(좌익정권)을 支持(지지)한 전남·북의 국민들도 惡(악)의 層(층) 속한 무리들로서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災殃(재앙)으로 푸득푸득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져 滅亡(멸망)할 자들이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北傀(북괴) 共産政權(공산정권) 붉은 세력과 자유진영의 일부와 惡(악)의 층 이상에 속한 남쪽의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과 左翼團體(좌익단체)를 먼저 하나님께서 災殃(재앙)으로 푸득푸득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트려 滅(멸)하시는 이유가 격암유록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 밝혀진 사실로서, 1950년도 共産(공산) 傀儡(괴뢰) 金日成의 南侵挑發(남침도발)은 하나님 전에 大罪(대죄)를 지은 犯罪者(범죄자) 共産黨(공산당)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하단의 예언에서 밝힌 사실이다. 

 

보기)以南以北  是何言고  露米相爭  必有欣을

     이남이북  시하언    로미상쟁  필유흔  

 

     四海萬姓  우리兄弟   同考祖之  子孫으로  그렇게도 怨讐런고!

     사해만성      형제   동고조지  자손               원수

 

     東方禮儀  父母國 朝鮮 어이그리 몰라보고  節不知而  共産發動  하나님前 大罪로다

     동방예의  부모국 조선                    절부지이  공산발동        전 대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 朝鮮(조선)은 세계만방의 父母國이라는 사실로서, 이차대전 당시의 소련과 미국이 전쟁을 하여 기뻐하고 있는 것은 南北을 分斷(분단)시켜서 나누어 갖고 기뻐하나, 세계만방의 백성은 같은 조상의 자손인데 南北이 미국과 소련으로 인하여 怨讐(원수)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며 더욱이 東方禮儀(동방예의) 朝鮮(조선)이 父母國인데도 철을 모르고서 저지른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은 하나님 前(전)에 大罪(대죄)를 지은 共産挑發(공산도발)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 버리시는 근거의 예언이다.

 

이러한 하나님 전에 大罪(대죄)를 지은 김일성의 共産集團(공산집단)을 智異山(지리산)의 빨치산 노판석의 새끼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서 北傀(북괴)를 訪問(방문)하여 支持(지지) 讚揚(찬양)하고 經濟支援(경제지원)을 약속한 노무현과 左翼政權(좌익정권) 역시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를 짓는 노무현이며 左翼政權(좌익정권)에 연류가 되어있는 集團(집단)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악의 층 이상에 속한 자들로서 금년도에 푸득푸득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져 滅亡(멸망)할 무리들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저 붉은 세력자유진영의 일부와 악의 층 이상 속한 무리들이 푸득푸득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져 滅亡(멸망)하지 않는 경우에는 七年 대 患亂(환란)과 같은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버리시겠다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降臨(강림)을 하시는 상황에 대하여 격암유록 賽(새) 四十一章(장)의 예언문장에서는 列邦(열방)의 많은 백성은 緘口無言(함구무언)하고 있으라 하고서 東半島(동반도) 땅 모퉁이로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降臨(강림)하시어서 人生秋收(추수)하신다고 소개한 것으로서 이러한 상황의 예언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저 붉은 세력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과 자유진영의 일부와 악의 층 이상의 무리들을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시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人生秋收(추수) 예언문장이라 소개하는 하단의 보기문장이다.

 

        보기)  列邦諸人 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  海隅半島

               열방제인 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  해우반도

 

               天下一氣  再生身  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

               천하일기  재생신  리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   

 

               糟米端風  驅飛糟  飄風之人  弓十勝  轉白之死

               조미단풍  구비조  표풍지인  궁을십승  전백지사 

 

               黃腹再生  三八之北  出於聖人 天授大命  似人不人  眞人

               황복재생  삼팔지북  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  시사진인

    

               馬頭牛角  兩火冠木  海島眞人 渡南來之

               마두우각  양화관목  해도진인 도남래지

 

               南海島中  眞主出  紫霞仙境  世人不覺矣

               남해도중  진주출  자하선경  세인불각의

 

                                    -格菴遺錄 賽四一章(격암유록 새사일장)-

 

이미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도 전장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血肉(혈육)을 天下 陸地(육지)에 播種(파종) 陪養(배양)한 人生을 天神(천신)이 神判(신판)한 후 天神의 劒(검)으로 人生秋收(추수)하는 상황을 소개한 人生秋收(추수)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성서 이사야 四十一章(장)의 내용과 흡사한 내용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列邦(열방)의 많은 인간들은 입을 다물고 있으라는 것이며 그 이유는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서 大陸東方(대륙동방) 半島(반도) 땅 모퉁이로 天下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시어 魔鬼(마귀)를 관찰하시다가 機會(기회)가 되어 魔鬼(마귀)를 쳐서 滅(멸)하여 버리시는 人生을 秋收(추수)하기 시작하시기 때문에 列邦(열방)의 많은 인간들은 입을 다물고 있으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人間 魔鬼(마귀)를 쳐서 滅(멸)하여버리는 人生秋水(추수)는 農夫(농부)가 農事(농사)를 지어 가을에 거두어 秋收(추수) 脫穀(탈곡)하여 쭉정이를 風驅(풍구) 바람에 날려버려 알곡만 거두듯이  人間 역시 秋收(추수)하여서 가짜인간과 진짜인간을 구분하여 가짜인간은 農軍(농군)이 脫穀(탈곡)하듯이 風驅(풍구)바람에 날려버리는 人生을 秋收(추수)하기 시작하는 곳은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十勝(십승)으로서, 白衣民族(백의민족)에서 變質(변질)이 되어진 人間은 모두 死亡(사망)을 하는 人生秋水(추수)시기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서 동방 땅 모퉁이로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降臨(강림)하시어 一氣로 再生(재생)하신 하나님 외에 또 한 사람인 中央(중앙)에서 再生(재생)한 三八運(운)의 주인공이 北(북)으로 가 聖人(성인)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아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橄欖(감람)나무 가지와 비슷한 眞人(진인)으로 출현한 것이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영화 榮字(영자)의 冠(관)을 쓴 狀況(상황)으로, 바다 섬에서 남쪽으로 들어온 眞人(진인)과 韓半島(한반도) 중앙 紫霞仙境(자하선경)에서 출현한 眞主(진주)와 三人의 眞人(진인)이 통합되어진 상태가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두 ‘불 火(화)’字(자) 兩火(양화)가 冠木(관목)에 연결된 상황으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황의 영화 榮字(영자)의 冠(관)을 쓴 眞主(진주)가 출현하는 것을 世人들은 깨닫지를 못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人生秋收(추수)는 결론적으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영화 榮字(영자)의 冠(관)을 쓴 말 眞主(진주)가 人生秋收(추수)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核心(핵심)의 일부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우선 列邦(열방)의 많은 人間들에게 입을 다물고 있으라 하고서 大陸東方(대륙동방) 半島(반도) 바다모퉁이로 빛의 하나님으로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火龍赤蛇(화룡적사) 역의 하나님께서 天下의 一氣로 再生(재생)하시어 마귀 人生을 농부가 秋收(추수)하여 脫穀(탈곡)하듯이 人生(인생)을 秋收(추수)하신다는 문장에서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이 중요한 문장이며 또한 人生(인생) 秋收(추수)를 하는 곳을 ‘弓乙十勝 轉白之死(궁을십승 전백지사)’라 소개한 문장이 난해한 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의 빛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은 수차 다른 문장에서 인용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火龍赤蛇(화룡적사)의 火龍(화룡)은 ‘불같은 龍(용)’이라는 문장이고 赤蛇(적사)는 ‘붉은 뱀’이라는 내용으로 火龍(화룡)의 龍(룡)자가 성서에서는 마귀로 소개가 되어있는 龍(용)의 역할이나, 동방에서는 龍顔(용안)이라 지칭하면 하나님의 容顔(용안)이나 혹은 王(왕)의 얼굴을 龍顔(용안)이라 인용하는 龍(용)자로 龍顔(용안)은 天顔(천안)이나 같은 의미의 龍顔(용안)이라는 사실로서, 火龍(화룡)의 의미는 불같은 빛의 하나님이나 빛나는 王(왕)이나 불속의 마귀를 가리키는 火龍(화룡)이다.

 

이러한 빛의 하나님이나 불타는 마귀를 가리킨 火龍(화룡)의 문장에 연결된 赤蛇(적사)의 문장은 붉은 뱀이 아니라 남쪽에 있는 뱀이라는 의미의 赤蛇(적사)로서 赤蛇(적사)의 문장이 남쪽의 뱀이 되어지는 이유는 五行에서 남쪽을 붉은 색으로 상징하여 赤字(적자)를 인용하기 때문이며, 역시 불 火字(화자)도 붉은 색에 속하는 남쪽에 속한 불 火字(화자)이며, 天干에서는 남쪽에 丙丁(병정)의 문장을 배정한 곳이기 때문에 붉은 뱀 赤蛇(적사)를 丙丁(병정)에 연계하여 년도나 띠로 해문한다면 丙辰(병진) 丁巳(정사)가 되어지는 赤蛇(적사)와 丙丁(병정)이 연결되는 상황의 년도와 띠이다.

 

이러한 火字(화자)와 赤字(적자)의 해문으로서,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의미는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서 남쪽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로서, 大陸東方 半島(대륙동방 반도) 땅 모퉁이에서 天下의 하나의 氣(기)로 再生(재생)하시는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東方半島(반도)에서 출현하시는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은 1917년 丁巳(정사)년 뱀띠로 誕降(탄강)하시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스스로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빛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도 서술이 되어있는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이다.

 

또한 人生秋收(추수)하는 곳을 弓乙十勝(궁을십승)이라 소개한 이후에 變質(변질)이 되어진 非(비) 白衣民族은 死亡(사망) 한다는 의미의 轉白之死(전백지사)의 문장이 중요한 문장으로서, 우선 弓乙十勝(궁을십승)은 天地十勝(천지십승)과 같은 맥락의 의미로 弓乙(궁을)은 天地와 같은 내용이라 수차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弓乙(궁을)로서, 격암 초장예언 문장에서 ‘天弓地乙弓乙(천궁지을 시궁을)’이라 소개한 이후에 ‘一陽一陰 亦弓乙(일양일음 역궁을)’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弓乙十勝(궁을십승)은 天地十勝(천지십승)을 가리키는 弓乙(궁을)로서 弓乙(궁을)은 一陽(일양)과 一陰(일음)을 弓乙(궁을)이라 소개한 ‘一陽一陰 亦弓乙(일양일음 역궁을)’ 문장의 一陽一陰(일양일음)을 一天一地(일천일지)로 인용하여 一字縱橫(종횡)은 十字가 되어지는 一天一地(일천일지)의 天地로서 弓乙十勝(궁을십승)의 十勝(십승)은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함께 하시는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구성이 되어진 十字의 十勝(십승)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弓乙(궁을)의 역할 혹은 天地나 陽陰(양음) 역할의 十勝(십승)에 대하여서 격암유록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을 하시는 곳이 十勝(십승)이며 開祖(개조)를 모시는 義人(의인)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역이라 소개한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海外道德  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  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之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내용으로서 海外(해외)의 道德(도덕)을 가지시고 保護(보호)하여주시며 恩惠(은혜)를 주시는 스승께서 上帝(상제)로 再臨(재림)을 하시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문장의 海外(해외) 道德(도덕)은 기독교 聖書(성서)의 자유율법을 海外(해외) 道德(도덕)이라 하는 것으로서, 보호하여주시면서 승승의 역할까지 하시며 恩惠(은혜)를 주시는 上帝(상제)께서는 기독교 聖書(성서)를 통하여서 十勝(십승)으로 再臨(재림)을 하시는 上帝(상제)이시라는 의미이다. 

 

또한 이어지는 문장의 十勝(십승)의 역할은 義人(의인)이 開祖(개조)를 모시고서 출현하여 새벽기도를 하는 海印(해인) 역의 鄭道令이 十勝(십승)이라는 사실로서, 海外道德(홰외도덕)을 가지시고 保護(보호)하여주시며 恩惠(은혜)를 입혀주시는 스승 역의 上帝(상제)께서는 開祖(개조)를 모시고서 十勝(십승)의 역할을 하고 있는 義人(의인) 鄭道令에게 再臨(재림)하여 계시는 上帝(상제)라는 문장에서 十勝(십승)의 역할은 義人(의인) 鄭道令이라는 사실로서, 義相祖師(의상조사)의 祖師(조사)는 스승 역의 祖上(조상)이라는 祖師(조사)이나 古典(고전)에서는 開祖(개조)를 가리키는 祖師(조사)로 인용을 한 문장이다.

 

이러한 十勝(십승) 역의 義人(의인) 鄭道令의 출현으로 弓乙十勝(궁을십승)은 天地 역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十勝(십승)에는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을 하여 계신 곳이며 祖師(조사) 역의 開祖(개조)께서도 계신 十勝(십승)이라는 사실로서, 弓乙十勝(궁을십승)의 十勝(십승)의 역할은 義人(의인) 鄭道令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 義人(의인)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弓乙十勝(궁을십승)에서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곳이라는 문장의 人生秋收(추수)는 十勝(십승) 역의 義人(의인) 鄭道令이 찌꺼기 人生을 秋收(추수)한다는 사실로서, 이와 같이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상황에서 回轉(회전)하는 혹은 돌아가는 白은 死亡(사망)한다 하여서 弓乙十勝(궁을십승)에 연결하여 轉白之死(전백지사)라 소개한 轉白之死(전백지사)의 의미는 ‘變(변)하여 돌아가는 白은 死亡(사망)한다’는 문장으로 轉(전)자는‘回轉(회전) 轉(전)’자이며 ‘變(변)할 轉(전)’자이므로 轉白之死(전백지사)는 ‘흰 것이 變(변)하여가면서 死亡(사망)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天地의 하나님을 모시는 十勝(십승)은 天地 兩白(양백) 역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十勝地(십승지)이며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白衣民族의 開祖(개조)를 모시는 義人(의인) 鄭道令이라는 결론으로서,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시기에는 變質(변질)이 되어진 非(비) 白衣民族은 死亡을 한다는 의미이다.

 

부연하여 轉白之死(전백지사)의 의미와 같이 현재 檀君(단군)의 子孫(자손) 白衣民族이나 單一民族은 世界(세계)에서 다 알고 있는 單一民族으로서 오히려 이방인과 결합하여 살아가면서도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살아가는 白衣民族이나 單一民族이 變質(변질)되어가는 상황에서 국민 가운데 單一民族임의 自矜心(자긍심)을 가진 국민이 얼마나 되는지를 2007년 9월 5일에 여성 가족부에서 우리가 單一民族(단일민족)임을 지켜야 하느냐는 여론조사를 남녀 19세에서 50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6%가 “우리가 單一民族(단일민족)을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답하였는데, 남녀 50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도 64.8%가 같은 대답을 했다는 보도이다.

 

반대로 單一民族(단일민족)은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자랑스러운 유산”이라는 답은 26.7%에 불과했다”는 여론조사 기사에 근거한다면 상단예언 문장에서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弓乙十勝(궁을십승)에서 人生秋收(추수)를 시작하는데 白衣民族에서 변질이 되어진 百姓은 死亡(사망)한다는 轉白之死(전백지사) 문장의 死亡(사망)하게 변질이 되어진 白衣民族의 數字(수자)는 현재 대한민국의 외국인을 제외한 白衣民族의 인구가 5000만이라 가정한다면 72.6%에 해당하는 變質(변질)이 되어진 非(비)白衣民族은 人生秋收(추수) 과정에서 死亡(사망)을 한다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저 붉은 세력자유진영의 일부와 악의 층 이상 속한 무리들이 푸득푸득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져 滅亡(멸망)하지 않는 경우에는 七年 대 患亂(환란)과 같은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버리시겠다는 南北의 백의민족 약 7000만 가운데 72.6%에 해당하는 變質(변질)이 되어진 非(비) 白衣民族은 滅亡(멸망)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人生秋收(추수)를 弓乙十勝(궁을십승)에서 하는 가운데 非(비) 白衣民族은 死亡(사망)한다는 轉白之死(전백지사)에 연결된 하단의 문장이 중요한 문장이라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黃腹再生  三八之北  出於聖人 天授大命  似人不人眞人

                황복재생  삼팔지북  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 시사진인

 

                馬頭牛角  兩火冠木  海島眞人 渡南來之

                마두우각  양화관목  해도진인 도남래지

             
                 南海島中
 眞主出  紫霞仙境  世人不覺矣

                남해도중  진주출  자하선경  세인불각의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이 매우 중요한 핵심의 문장으로서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전체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두 분의 眞人(진인) 외에 또 한 분의 眞主(진주)가 출현하는 세 사람의 眞人이 출현하는 문장으로서, 中央(중앙)인 京畿(경기)지역에서 再生(재생)한 三八의 주인공이 北(북)에 가 출현하는 聖人(성인)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은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 가지와 비슷한 眞人(진인)이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태로서 두 ‘불 火(화)’자가 冠(관)위에 오르고 ‘나무 木’의 주인공이 冠(관)을 쓴 상황에서 바다 섬에서 南으로 건너온 眞人(진인)과 함께 韓半島(한반도) 中央(중앙)에서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먼저 출현한 두  眞人(진인)은 두 불 火字(화자)의 역으로 冠(관)을 쓴 木人(목인)의 역은 眞主(진주)가 하면서 세 사람의 眞人(진인)이 통합되어서 榮華(영화) 榮字(영자)가 형성되어짐과 동시에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쓰고 眞主(진주)가 紫霞(자하) 仙境(선경)에서 출현하는 것을 세상 사람이 깨달지를 못하고 있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黃腹再生 三八之北(황복재생 삼팔지북)’의 黃腹再生(황복재생)의 의미는 상단에서 京畿(경기) 中央(중앙)에서 再生(재생)한 문장으로 해문을 한 黃腹再生(황복재생)이 中央(중앙)이 되어지는 이유는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中央(중앙)은 天干(천간)에서 戊己(무기)가 자리하고 數字(수자)로는 五十이, 색깔로는 黃土(황토)라 하는 ‘흙 土(토)’자를, 職位(직위)로는 黃帝將軍(황제장군)이 학문을 硏究(연구)하여 陳列(진열)하면서 뱀을 타고서 세상에 출현한다는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中央 문장의 黃色(황색)을 의미하는 ‘흙 土(토)’에 의하여 黃腹再生(황복재생)을 京畿(경기) 中央(중앙)에서 再生(재생)한 문장으로 해문한 이유이다.

 

이러한 五方神將(오방신장) 中央(중앙)문장에 의하여 ‘黃腹再生 三八之北(황복재생 삼팔지북)’의 의미는 中央에서 再生(재생)한 三八의 주인공이 北에 갔다는 문장이라 해문을 한 三八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出於聖人 天授大命(출어성인 천수대명)’이라 하여 中央에서 再生(재생)한 三八의 주인공이 北에서 出現하는 聖人(성인)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은 三八의 신분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연결하여 似人不人眞人(사인불인 시사진인)’이라 소개하여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 가지와 비슷한 眞人(진인)으로 三八의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似人不人(사인불인)에 연결하여眞人(시사진인)이라 소개하여 감람나무 가지와 비슷한 眞人(진인)이 출현한다는 眞人(시사진인)의 似(시사)의(시)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감(시)’자로서 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감(시)’라 필자가 소개하는(시)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中央(중앙)에서 再生(재생)한 三八의 주인공이 北에 가 聖人(성인)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아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와 비슷한 眞人(진인)으로 출현한다는‘似人不人眞人(사인불인 시사진인)’에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감람나무 가지와 비슷한 眞人(진인) 外(외)에 두 분의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하단의 문장으로서 이미 서두에서 상세히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馬頭牛角  兩火冠木  海島眞人 渡南來之

                       마두우각  양화관목  해도진인 도남래지

 

                       南海島中  眞主出  紫霞仙境  世人不覺矣

                       남해도중  진주출  자하선경  세인불각의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京畿(경기) 中央(중앙)에서 再生(재생)한 三八의주인공이 北(북)에 가 聖人(성인)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은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 가지와 비슷한 眞人(진인)이 출현한다는似人不人眞人(사인불인 시사진인)’의 연결 문장으로서, 서두에서 상세히 해문한 내용이라 해문을 省略(생략)하고 위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세 사람의 眞人(진인)이 합하여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冠(관)을 쓰고서 출현하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 兩火冠木(마두우각 양화관목)’ 문장의 말에 소뿔이 나온 상황이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冠(관)을 쓰고서 출현하는 眞主(진주) 역의 말이라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말이 하나님의 뿔 天角(천각)을 단 말이라는 것은 하단의 격암 초장에 의하여 밝혀진 사실이다.

 

              보기)  牛性牛性  何牛性  天道耕田  是牛性

                     우성우성  하우성  천도경전  시우성

 

                     牛性在野  牛鳴聲  天牛地馬  眞牛性

                     우성재야  우명성  천우지마  진우성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초장)-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牛性(우성)에 대하여 어떠한 性稟(성품)이 소의 性稟(성품) 牛性(우성)이냐고 두 번을 反復(반복)하여 물은 牛性(우성)에 대하여서 하늘의 길 天道(천도)를 가면서 밭을 가는 牛性(우성)이라 소개한 것이며, 이러한 牛性(우성)은 在野(재야)에서 소우는 음성을 내는 진짜 牛性(우성)인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모두 소의 성품 牛性(우성)이라는 牛性(우성)은 天牛(천우)에 의하여 天性(천성)의 성품으로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는 모두 하늘에 속한 天性(천성)의 (우마)들로 ‘하늘의 길을 가며 밭을 간다’는 天道耕田(천도경전)의 의미는 天道(천도)를 가는 天牛(천우)나 地馬(지마)가 모두 하늘의 길 터전을 닦는 天牛(천우) 地馬(지마)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문장에 의하여 馬頭牛角(마두우각)의 牛角(우각)은 하나님의 뿔 天角(천각)이라는 사실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말이라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말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馬頭牛角 兩火冠木(마두우각 양화관목)’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은 馬頭天角(마두천각)과 같은 맥락의 내용으로서, 말머리에 하나님의 뿔이 났다는 의미의 말은 하나님을 모신 말이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쓴 말로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말은 바다 섬을 건너 南으로 들어온 眞人(진인)을 모시고 韓半島(한반도) 中央(중앙)에서 三八로 再生(재생)하여서 북의 聖人(성인)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는,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 가지역의 眞人(진인)이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황은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쓰고서 眞主(진주)로서 紫霞仙境(자하선경)에서 출현하는 말머리에 하나님의 뿔이 나온 말이라는 사실을 세인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말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말머리에 하나님의 뿔이 나온 眞主(진주)가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쓰고서 紫霞仙境(자하선경)에서 출현하는 상황은 서두에서 ‘列邦(열방)의 많은 백성은 緘口無言(함구무언) 하고 있으라’ 하시고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서 大陸東邦(대륙동방) 半島(반도)에서 天下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시어 人間 魔鬼(마귀)를 秋收(추수)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바다 섬 가운데서 南으로 건너온 ‘海島眞人 渡南來之(해도진인 도남래지)’ 문장의 眞人(진인)의 신분으로 출현하신 빛의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으로서!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출현하신 火龍赤蛇(화룡적사) 역의 하나님은 北韓(북한)에서 丁巳(정사)년생으로 誕降(탄강)하시어 東海島(동해도) 日本에 가서 成長하시어 南韓(남한)으로 오셔서 1954년도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시고 橄欖(감람)나무로 역사하시다가 1980년도에 구세주라 증거하시던 예수를 대 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시어 역사하시다가 1980년 12월 15일에 성도들이 불순종하고 자유율법을 어기는 犯罪(범죄)를 계속하는 경우에 이 땅을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시어 傳道館(전도관)인 天父敎(천부교)를 떠나신다는 말씀에 성도들의 만류로 머물러 계시다가 10년이 경과한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白馬가 출현하여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출현하는 白馬를 타신 狀況(상황)이 위 예언문장에서는 ‘馬頭牛角 兩火冠木(마두우각 양화관목)’의 상황으로서, 牛角(우각) 즉 하나님의 뿔 天角(천각) 역의 하나님을 모신 白馬는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쓰고 출현하는 眞主(진주)라는 결론으로서,

 

中央(중앙)에서 再生(재생)하여 북에 가 북에서 出現하시는 聖人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은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 가지와 비슷한 眞人으로 출현한 三八의 주인공은 결론적으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하나님의 뿔이 나온 말 역의 白馬가 三八運(운)의 신분으로서, 공교롭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죽었다가 올라가 타시고 오시는 白馬가 一九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 띠라는 사실로서, 中央(중앙)에서 再生(재생)한 三八의 신분이 북에 가 북에서 출현하는 聖人(성인)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은 三八의 감람나무 가지 역의 眞人(진인)은 북에서 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부터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은 三八의 감람나무 가지 역의 眞人으로 一九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로 출현한 白馬 역의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三八運(운)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말 白馬 徐萬源(서만원)이가 출현하면서 大陸東邦(대륙동방) 半島(반도) 땅 모퉁이로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출현하셔서 天下의 一氣로 再生(재생)하시어 마귀를 滅(멸)하여 버리시는 人生秋收(추수)는 말머리에 하나님의 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말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죽었다가 올라가서 타시고 오시는 白馬가 人生秋收(추수)를 한다는 결론으로서, 火龍赤蛇(화룡적사) 역의 빛의 하나님으로 丁巳(정사)년 뱀띠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를 하는 상황이 天地 역의 하나님을 모신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쓰고 출현하는 白馬公子라는 사실로서 白馬公子가 王(왕)으로 君臨(군림)을 하기위하여서는 반드시 非(비) 白衣民族인 雜種(잡종) 人生을 秋收(추수) 하여버린 이후에 白馬公子가 王(왕)으로 君臨(군림)할 수가 있다는 예언문장이다.

 

참고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 兩火冠木(마두우각 양화관목)’문장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은 鄭鑑錄(정감록) 東世記(동세기)의 예언문장에서도 소개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으로서, 鄭鑑錄(정감록)의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의미는 1377년 壬申(임신)년 당시 高麗(고려)의 領議政(영의정)이던 鄭夢周(정몽주)가 당시 將軍(장군)이었던 李成桂(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에게 善竹橋(선죽교)에서 無慘(무참)히 殺害(살해)를 당한 이후에 李成桂(이성계)의 꿈에 白首勞人이 나타나 慨歎痛哭(개탄통곡)하며 나는 너의 一派(일파)에게 殺害(살해)당한 鄭夢周(정몽주)라 밝히면서 내가 호랑이 새끼를 데려다 길러 禍(화)를 자초하였다 하면서 반드시 너에게 奪取(탈취)를 당한 高麗(고려)를 되찾기 위하여서 다른 모양으로 오겠다고 한 꿈 이야기와 같이 鄭鑑錄(정감록) 東世記(동세기) 예언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황의 말이다.

 

                        보기)  道士來言曰 眞主  馬頭牛角 國家換姓矣

                                도사래언왈 진주  마두우각 국가환성의

 

게시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唐(당)나라 天子로 행사하던 자의 直系(직계)로 알려진 李成桂(이성계)의 꿈에 白首老人이 나타나서 慨歎痛哭(개탄통곡)하며 李成桂(이성계)에게 한 말을 예언문장에서는 道士(도사)로 표현하여 道士來言曰(도사래언왈)이라 소개하여서 道士(도사)가 와서 하는 말은 眞主(진주)가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태로 國家(국가)의 姓(성)을 바꾸는 眞主(진주)라는 사실은 鄭夢周(정몽주)를 慘殺(참살)하고 高麗(고려)를 簒奪(찬탈)하고 李哥(이가)의 朝鮮을 세운 李成桂(이성계)의 姓(성)을 바꾼다는 의미의 眞主가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와서 나라를 되찾는다는 의미의 ‘眞主 馬頭牛角 國家換姓矣(진주 마두우각 국가환성의)’의 문장이다.

 

이러한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의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있는 眞主(진주)는 나라의 姓氏(성씨)를 바꾸기 위하여 나온 眞主(진주)라는 사실로서 나라를 되찾는 眞主(진주)와 같은 맥락의 격암유록 예언 문장에서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主(진주)는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쓰고 출현하는 眞主(진주)라 소개한 것으로서 격암유록의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主(진주)는 鄭夢周(정몽주)의 靈魂(영혼) 白首老人이 나와서 말한 대로 다른 모양으로 출현하여 李成桂(이성계)에 奪取(탈취)당한 나라 高麗(고려)를 되찾는 일이 격암유록의 말머리에 소뿔이 난 眞主(진주)의 역할로서!

 

공교롭게도 高麗(고려)를 奪取(탈취)하여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哥(가)의 朝鮮(조선)은 현재 南北으로 분단된 상태로서 공교롭게도 李成桂(이성계)가 唐(당)나라 天子의 直系(직계)라면 현재의 共産主義의 元祖(원조)격인 中共(중공)이 唐(당)나라 계통의 나라인데 분단이 되어진 朝鮮(조선)의 南北의 政權(정권) 역시 共産主義者가 執權(집권)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태의 眞主(진주)로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쓰고 출현하는 白馬公子는 鄭夢周(정몽주)의 역할을 代行(대행)하는 眞主(진주)로서, 南(남)의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과 北傀(북괴) 김정일 共産政權(공산정권)을 人生秋收(추수)로 滅(멸)하여버리고 南北(남북)을 統一(통일)시킨 統一(통일)이 된 나라는 李成桂(이성계)에게 奪取(탈취)를 당한 高麗(고려)를 되찾는 상황의 人生秋收(추수)라는 사실을 鄭鑑錄(정감록) 東世記(동세기)의 예언을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鄭鑑錄(정감록)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문장을 추가로 소개하여 해문하면서 서두에서 소개한 빛의 하나님으로 뱀띠로 출현하시는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을 필자가 丁巳(정사)년 뱀띠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여 해문을 한 이유는 상단에서 소개한대로 격암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진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末世聖君  容天  鷄有四角  邦無手  白馬喚呼兮 

               말세성군  용천박  계유사각  방무수  백마승환호혜

 

               開東日出  火龍赤蛇   始終艮野  素沙地  毛童所望  怨無心

               개동일출  화룡적사   시종간야  소사지  모동소망  원무심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보기의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는 하나님의 얼굴로 朴氏와 鄭氏 역의 白馬가 출현하는 문장이며, 동방을 열고서 출현하는 日出(일출) 太陽(태양)의 역으로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며, 시작과 끝을 마치는 곳이 艮方(간방)이 素沙地(소사지)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 빛의 하나님으로서의 뱀띠로 출현하시는 문장인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주인공이 박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임을 소개하면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朴氏와 파자로 소개한 鄭氏가 白馬를 타고서 출현하는 것을 喚呼(환호)하는 가운데 동방을 열면서 떠오르는 日出 太陽(태양) 역의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여 시작과 끝을 마치는 역사의 시작이 艮方(간방)인 在野(재야) 素沙地(소사지)에서 시작되면서 머리에 털이 나오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들은 所望(소망)이 없어서 死亡(사망)을 하게 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末世聖君 容天(말세성군 용천박)’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聖君(말세성군)의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문장이라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해문이 필요가 없는 문장이며 연결하여 소개한 ‘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의 문장도 鄭字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라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鷄有四角(계유사각)의 ‘닭 鷄(계)’자를 닭 띠를 가리키는 酉(유)자로 인용하면 鷄有四角(계유사각)은 酉有四角(유유사각)이 되는 문장으로 ‘닭 酉(유)’자에 四角(사각)을 연결하라는 내용으로 ‘닭 酉(유)’자에 四角(사각)의 一字 네 개를 ‘닭 酉(유)’자의 연결하여 글자를 만들면 ‘전안 奠(전)’자가 형성이 되어지는 ‘鷄有四角(계유사각)’ 혹은 ‘酉有四角(유유사각)’의 奠(전)자이다.

 

이러한 奠(전)자를 邦無手(방무수)에 연결하면 邦無手(방무수)의 의미는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제거하라는 문장으로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면 ‘고을 邑(읍)’자가 남는데 ‘고을 邑(읍)’자를 ‘전안 奠(전)’자에 연결하면 鄭(정)자가 형성이 되어지는 ‘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鄭氏는 연결의 문장에서 白馬를 타고 나오는 것을 喚呼(환호)한다는 뜻으로 白馬喚呼兮(백마승환호혜)라 소개한 문장으로 白馬 오른 것을 반복하여 喚呼(환호)한다는 의미로 鄭氏가 白馬를 타고서 나오는 것을 喚呼(환호)한다는 사실로서, 白馬는 鄭氏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白馬를 타고서 鄭氏가 출현하는 문장에 연결하여 ‘開東日出 火龍赤蛇(개동일출 화룡적사)’라 소개한 동방을 열고서 日出 역의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火龍赤蛇(화룡적사)로서,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문장인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주인공은 소개하는 문장 서두에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容天(용천박) 문장의 朴氏이기 때문에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으로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의미와 같이 1917년도 丁巳(정사)년 뱀띠로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이다.

 

이러한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서 동방의 문을 여시고서 日出 역의 太陽(태양)으로 출현하시는 ‘火龍赤蛇(화룡적사)’문장에 연결하여 ‘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라 하여서 시작과 끝을 마치는 곳이 艮方(간방)인 在野(재야) 素沙地(소사지)라 소개한 것으로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朴氏는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東方을 여시면서 日出 太陽(태양)으로 출현하시어 艮方(간방)인 在野(재야) 素沙地(소사지)에서 시작하시는 빛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반대로 終末(종말)의 끝을 마치는 주인공은 白馬를 타고서 출현하는 鄭氏가 終末(종말)의 끝을 마치는 역할로서 시작과 끝마치는 두 주인공이 艮方(간방)인 在野(재야) 素沙地(소사지)에서 출현하면서부터 머리에 털이 나오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는 所望(소망)이 없어 사망한다는 ‘毛童所望 怨無心(모동소망 원무심)’의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소개한 怨無心(원무심)은 死亡(사망)한다는 의미로 ‘원한 怨(원)’자에서 ‘마음 心’자를 없애면 ‘사망 死(사)’자가 되어진다는 의미의 怨無心(원무심)으로서, 성서의 ‘종말에 어린아이를 배거나 데리고 있는 자는 禍(화)가 있다’는 의미와 같은 맥락의 ‘어린아이는 사망을 한다’는 ‘毛童所望 怨無心(모동소망 원무심)’의 의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시작과 끝을 마치는 문장인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시작과 끝을 마치는 일은 어떠한 일을 시작하고 끝을 마치는 일인지를 상세히 소개하기 위하여서 다시 이기한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다시보기)  始終艮野  素沙地  毛童所望  怨無心

                      시종간야  소사지  모동소망  원무심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東邦(동방)을 개방하는 日出 역의 빛의 하나님이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開東日出 火龍赤蛇(개동일출 화룡적사)’ 의 연결 문장으로서 다시 이기한 보기의 전체문장의 의미는 시작과 종말의 끝을 마치는 곳이 艮方(간방)인 在野(재야) 素沙地(소사지)라는 사실로서 艮方(간방)인 在野(재야) 素沙(소사)지역에서 시작과 끝을 마치는 역사가 시작되어지면서부터 머리에 털이 나오기 시작하는 아동은 소망이 없어서 사망하게 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시작과 終末(종말)의 끝을 마치는 문장인 ‘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의 素沙地(소사지)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素沙地(소사지)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素沙(소사)지역으로서 末運論(말운론)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지역을 終末(종말)의 시작과 끝을 마치는 艮方(간방)이라 소개한 사실의 素沙(소사)지역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東方을 여시는 日出 역의 太陽(태양) 역의 빛의 하나님으로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출현하시는 末世(말세)의 시작을 하시는 하나님으로 誕降(탄강)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終末(종말)의 끝을 마치는 주인공 鄭氏는 白馬를 타고서 喚呼(환호)를 받아가면서 출현하는 鄭氏 역시 艮方(간방)인 素沙地(소사지)에서 終末(종말)의 끝마치는 역할을 하는 鄭氏는 박태선 장로님의 신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素沙地(소사지)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徐萬源(서만원)이가 鄭氏로 再生(재생)한 白馬로 격암유록 末中運(말중운)의 예언문장에 ‘鄭氏再生(재생) 알리로다 白馬公子 得運(득운)으로’라 서술이 되어있는 문장에 근거하여서 白馬를 타고 출현하는 鄭氏는 人類(인류)의 終末(종말)의 끝을 마치는 역사를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빛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丁巳(정사)년 뱀띠의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동방의 문을 여시는 日出太陽(태양) 역의 하나님으로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기 시작하신 역사는 人類의 末世(말세) 역사를 알려주시는 역사이시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素沙地(소사지) 信仰村(신앙촌)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신도로 출현하는 白馬를 탄 鄭氏가 人類(인류)의 終末(종말)의 끝을 마치는 역사는 결론적으로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주역으로 서두에서 賽(새) 四十一章(장)을 통하여 列邦(열방)의 많은 인간은 緘口無言(함구무언) 하고서 있으라 하시고 大陸東方(대륙동방) 半島(반도) 바다모퉁이로 天下(천하)의 一氣로 再生(재생)하시어 마귀 人間(인간)을 滅(멸)하여 버리시는 人生秋收(추수)는 素沙地(소사지)에서부터 시작하는 人生秋收(추수)이시면서 終末(종말)의 끝을 마치는 人生秋收(추수)는 역시 素沙地(소사지)에서 출현하는 白馬를 탄 鄭氏가 終末(종말)의 끝을 마치는 人生秋收(추수)를 한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今年(금년)에 人生秋收(추수)로 滅亡(멸망)시켜버릴 人生 秋收(추수)는 격암유록에서 1950년도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은 하나님 전에 大罪(대죄)를 진 共産挑發(공산도발)로서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의 元祖(원조) 김일성의 새끼 김정일 共産黨(공산당)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저 붉은 세력으로 남측의 김대중과 노무현의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악의 층 이상에 속한 勢力(세력)이라, 그리고 자유진영의 일부에 속한 進步(진보)세력들이 푸득푸득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진다는 말씀의 左翼(좌익) 政治勢力(정치세력)부터 今年度(금년도)에 滅(멸)하여버릴 人生秋收(추수)로서 노무현 政權(정권)과 北傀(북괴) 김정일 政權(정권)은 今年度(금년도)에 人生秋收(추수)로 반드시 滅亡(멸망)한다.

 

 

 참고로 李成桂(이성계) 꿈에 白首老人으로 나와서 나는 정몽주는 정감록의 하단의 예언이다

 

         보기)  太祖之夢  白首老人  慨然痛哭  而來言曰  鄭夢周也

                태조지몽  백수노인  개연통곡  이래언왈  아정몽주야

 

                偶然生於  東方薦用  李氏矣  反爲所殺  此養虎  自遺患也

                우연생어  동방천용  이씨의  반위소살  차양호  자유환야

 

                雖然天時  此是如此  莫如速行大事---11P-

                수연천시  차시여차  막여속행대사

 

                道士來言曰  眞主  馬頭牛角  國家換姓矣

                도사래언왈  진주  마두우각  국가환성의

 

                                               -鄭鑑錄 東世記(정감록 동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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