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 눈물흘리며 天下의 血肉(혈육) 播種(파종) 陪養(배양)
                      秋收(추수)한 十年農 生穀의 人生?
(68부)



        하나님께서는 人生 農事(농사)를! 天子는 人生 秋收(추수)하러!

 

人生을 秋收(추수)한다는 것은 人生도 五穀(오곡)과 같이 심은 주인만이 秋收(추수)가 가능한 人生으로서,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審判日(심판일)의 豫言書(예언서)가 등장한 것으로 보아서는 現時點(현시점)에서 人生을 심은 주인공이 人生을 秋收(추수)할 시기가 되어서 出現(출현)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人生의 秋收(추수) 審判(심판) 시기가 현시점이라면 創世(창세) 이후 제일 幸福한 人生과 제일 不幸(불행)한 人生이 終末(종말)인 現世(현세)에 生存(생존)하고 있다는 사실로서, 人生 秋收(추수)하는 天神(천신)의 입장으로 본다면 제일 幸福(행복)한 人生이란 白衣民族의 純粹(순수)한 血統(혈통)으로 維持(유지)가 되어서 현재까지 존재하는 人生이 제일 幸福(행복)한 人生들이며 제일 不幸(불행)한 人生은 反對(반대)로 純粹(순수)한 白衣民族이 血統(혈통)이 아닌 混血(혼혈)의 種族(종족)이 제일 不幸한 人生이 되어지는 終末(종말)의 時期(시기)로서, 人生 秋收(추수)하는 審判(심판)을 2007년 九月부터 白馬가 시작한다는 사실을 밝힌다.

 

이러한 두 가지 種類(종류) 이상의 人生이 槿花朝鮮(근화조선)에 존재하고 있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人生을 秋收(추수)한다는 것은 人間으로서는 想像(상상)할 수도 없는 일로, 造物主(조물주)가 太初(태초)에 創造(창조)하신 人生은 結論的(결론적)으로 秋收(추수)할 人生과 秋收(추수)한 人生을 管理(관리)하며 영원히 생존할 人生을  創造(창조)하시어서 地球上(지구상)에서 育成(육성)하신 人生이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다는 事實(사실)로서!

 

이러한 秋收(추수)할 人生 創造(창조) 역사를 나름대로 소개한 것은 六千年 이상의 역사를 가진 舊約聖書(구약성서) 創世記(창세기)로서, 이에 의하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신 人生이 아담과 해와인데 뱀이 등장하여서 해와를 誘惑(유혹)하여 (선악과)를 먹여 生成(생성)이 되어진 人生을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조물주는 傍觀(방관)하시고 계시다가 해와가 (선악과)를 먹은 후 出産(출산)한 처음 人生을 詛呪(저주)하시어 땀 흘려서 땅을 파고 농사나 지어먹고 살라 詛呪(저주)하신 人間이 에덴동산에서부터 현재까지 유래가 되어진 人生들이다.

 

이와 같이 創世記(창세기) 시대의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뱀의 誘惑(유혹)으로 (선악과)를 먹는 것을 傍觀(방관)하고 계시던 造物主(조물주)의 處事(처사)는 자식을 지켜야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는 사실로서 結論的(결론적)으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 중 딸 해와를 뱀 마귀에게 주어서 (선악과)를 먹여 마귀의 人生이 生成(생성)되어지기를 기다리신 것과 같은 상황의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해와와 뱀의 삼각관계로서, 造物主(조물주)는 에덴동산의 해와를 통하여 저주받은 人生을 먼저 創造(창조)하시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創世記(창세기) 에덴동산의 상황을 상세히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간의 原罪(원죄)는 (선악과)를 해와에게 먹인 뱀이 原罪(원죄)의 元兇(원흉)이라 말씀하시면서 人生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현재 人生은 모두가 魔鬼(마귀)새끼라는 사실로서, 釋迦牟尼(석가모니)는 解脫(해탈)을 주장하고 예수가 重生(중생) 즉 ‘거듭나라’ 주장을 한 사실은 에덴동산의 조물주의 창조역사는 해와를 뱀 마귀에게 내어주어 마귀 人生을 生産(생산)을 하였다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에덴동산의 果(선악과)에 대한 설명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하나님이 魔鬼(마귀)에게 먼저 挑戰(도전)한 거야! 善惡果(선악과) 먹으면 내가 빼앗는다.”

 

이겼다는 뜻은 무엇이냐? 果(선악과)를 먹어 마귀에게 뺏긴 거, 마귀가 손톱으로 튀긴 정도가 아니고 무량대수 킬로미터(km) 밖에서 콧김 한 번에 꺾어진 게 돼.

 

왜, 하나님이 마귀에게 이거 (선악과) 먹으면 “내가 빼앗는다.” 하는 게 돼. 하나님이 먼저 挑戰(도전)한 거야! 그렇지만 조금 더 있다 들어봐 나 같이 하나님을 드높이는 자는 없어. 祖上(조상)을 지은 처음 祖上(조상)이거든 마귀에게 빼앗겨 더러워졌지.

 

그럼 하나님이 마귀 한 마리에게 졌는데 그 무량대수 거리 미터에서 뭐 했다는 거. 왜, 하나님이 挑戰(도전)을 먼저 했나 하는 것은 그 뭐 부부간에 뭐해서 생활을 하면 아들 딸 낳고 잘 먹고 잘살라는 건줄 알아요? 이거 멍텅구리들이야. 마귀를 때리는 무기가 나오게 돼있어!

아담과 해와를 마귀가 꾀어서 빼앗았어. 그러니 거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무기가 무엇이냐! 그거 어린애기 낳으라는 그거 아니야."  

                                                           -1981년 1월 3일 (2-1-A)-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에덴동산에서 뱀 마귀가 출현하여 아담과 해와 중 해와를 유혹하여果(선악과)를 먹인 것에 대하여 “이겼다는 뜻은 무엇이냐?” 하시면서 마귀가 해와에게 果(선악과)를 먹여 마귀에게 빼긴 것은 마귀가 하나님을 손톱으로 튀긴 정도로 이긴 것이 아니고 무량대수 킬로미터(km) 밖에서 콧김 한 번에 꺾어진 것이 된다고 하신 말씀은 에덴동산의 뱀 마귀는 하나님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에덴동산의 하나님과 마귀의 상황을 훤히 내다보시고 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은 뱀 마귀가 해와를 誘惑(유혹)하여 果(선악과)를 먹이는 것을 하나님께서 傍觀(방관)하시고 계신 것이 아니라 에덴동산의 하나님은 마귀보다 힘이 약하여 어찌할 수가 없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서 “왜? 이거 果(선악과) 먹으면 내가 빼앗는다 하는 게 돼. 하나님이 먼저 挑戰(도전)한 거야!”라 하신 말씀 이후에 “그렇지만 조금 더 있다 들어봐 나 같이 하나님을 드높이는 자는 없어. 祖上(조상)을 지은 처음 祖上(조상)이거든 마귀에게 빼앗겨 더러워졌지”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에덴동산에서 마귀에게 패한 하나님은 白衣民族을 창조하신 檀君(단군)의 祖上(조상)이 에덴동산에서 뱀 마귀에게 해와를 빼앗겨 敗(패)한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에 人生 창조역사를 훤히 내다보시고 계신 상황으로서, 도대체 박태선 장로님의 正體(정체)는 어떠한 신분이시기에 에덴동산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어서 뱀 마귀에게 빼앗긴 사실을 알고 계시는 존재이신지 박태선 장로님 존재의 疑問(의문)을 품고서 읽어야 하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에덴동산의 하나님이 “果(선악과)를 먹으면 내가 빼앗는다”고 하신 말씀은 뱀 마귀가 해와를 誘惑(유혹)하여 果(선악과)를 먹이기를 기다리셨다는 의미의 말씀으로서, “이거 果(선악과)를 뱀이 해와에게 먹이면 내가 빼앗는다는 것이 돼!”라 하시면서 “하나님이 먼저 挑戰(도전)한거야!”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放置(방치)하고 보시고만 계신 이유는 뱀이 해와를 誘惑(유혹)하여 해와에게 果(선악과)를 먼저 먹여서 生成(생성)이 되어진 마귀의 人生을 하나님께서 다시 빼앗아 오시기 위하여 傍觀(방관)하신 것이며, 해와에게 뱀 마귀가果(선악과)를 먹이기를 기다리시고 계시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서 “왜 하나님이 挑戰(도전)을 먼저 했나 하는 것은 그 뭐 부부간에 뭐해서 생활을 하면 아들 딸 낳고 잘 먹고 잘살라는 건줄 알아요? 이거 멍텅구리들이야. 마귀를 때리는 무기가 나오게 돼있어!”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서 밝혀지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挑戰(도전)을 하신 이유는 夫婦(부부)관계를 하여서 아들 딸 낳고서 잘 먹고 잘살라고 만든 男女의 構造(구조)가 아닌 사실을 모르고 있는 멍텅구리들이라는 말씀과 같이 현재의 男女 夫婦(부부)가 性交(성교)로 어린아이를 出産(출산)하고 있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男女의 構造(구조)에서 마귀를 때리는 무기가 나오게 되어있다는 말씀에서 男女의 構造(구조)에서 마귀도 나오고 마귀를 때리는 무기 역할의 사람도 출현한 사실을 강조하신 말씀으로서, 果(선악과)의 과일에서는 邪惡(사악)한 人生도 出生(출생)하는 果(선악과)이면서 善人(선인)도 출현하는 果(선악과)라는 사실의 말씀이 마귀를 때리는 무기가 나온다는 (선악)의 과일이라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연결하여 다음과 같이 계속하신 말씀이다.

 

“교회가 전체 마귀 교회야. 쇼야. 감람나무 못나오게 하기 위한 쇼야. 성경에 2%, 무엇인가 하는 내가 조종한 거 어느 정도 층이 마귀보다 높으면 마귀머리 속에 들어가 조종을 할 수 있게 돼있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그럼 이제 마귀가  “이제 네가 도전했으니 내가 그거 빼앗겠다” 그거야. 하나님은 “빼앗아 봐라 못 빼앗는다” 하니 “그럼 빼앗으면 어떡하겠냐?”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

 

하나님 켠에서 먼저 도전했으니까 마귀가 “불 구렁텅이 들어가겠냐?” 하는 거에 “들어가겠다” 하나님이 들어가겠다 하고, “빼앗지 못하는 경우에는 너 마귀는 내가 쓸어 넣는데 들어가겠냐?” 하는 거에 “들어가겠다” 하는 條約(조약)을 쓴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네)

 

神(신)의 條約(조약)은 글씨로 쓰는 게 아니야. 靈(영)으로 하는 거 그거 말해야 아직 몰라. 좀 자라면 알 수 있어. 그러니 그와 같이 된 다음에 여유 있다는 게 무엇이냐 하면 마귀가 해와에게 “이건 果(선악과)야, 먹으면 내 것이 돼, 죽는다는 거야” 안 가르쳐 줬어? 가르쳐 줬어? (가르쳐 줬습니다) 마귀가 가르쳐준 거야.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게 “生命(생명)과일이랑 다 먹어도 아 그 먹음직한 果(선악과)는 먹지 마라. 먹으면 죽는다. 마귀에게 빼앗긴다. 나는 진다” 하였지만.

 

그러나 마귀가 꾀어서 “그거 하나님이 거짓말이야. 그거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는 고로 먹어버렸다 그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그러니 톡- 튀겨서 진거야. 해와를 뺏겼어. 그러니 거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무기가 무엇이냐 하는 거 기성교회 다녔어도 짐작할 거야. 거기에서 마귀가 쏟아져 나오는 거야. 그거 어린애기 낳으라는 그거 아니야!

 

 그럼 마귀가 그렇게 智慧(지혜)가 앞섰고 한고로 智慧(지혜)는 무엇 같이 하라고 그랬어? “배암같이”(배암이) 하나님 켠이야?  마귀 켠이야? (마귀켠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졌어!

 

왜, “나를 때리기 위하여 너를 만들었는데” 너라고 그러지 마귀가 뭐 하나님이라고 그러지 않아. 하나님은 첫째 된다는 거야. 감람나무라는 것은 땅의 그 모든 것을 받은 자야. 도저히 안 될 걸 회복시킨 자야. 그런고로 땅에 첫째가는 자야! 하늘의 상제(上帝) 하늘 위의 하나님,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야. 이거 알아?

                                                  -1981년 1월 3일 (2-1-A)-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 말씀은 수차 여러 번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말씀으로서, 천부교인이라 하더라도 처음 읽는 교인은 이해하기 난해한 天地開闢(천지개벽)의 말씀으로서, 기독교회 전체가 마귀교회라는 사실과 기독교회는 감람나무 못나오게 하는 쇼를 하고 있는 교회라 하시고, 聖經(성경)의 2% 정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조정하신 거라 말씀하시면서 어느 정도 층이 마귀보다 높아지면 마귀머리 속에 들어가서 조정한다는 것이 되어진다는 말씀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마귀의 머리를 조정하시는 분이시라면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마귀의 역할을 하시였다는 사실이 말씀 가운데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에덴동산에서 뱀 마귀가 해와에게 果(선악과)를 먹이는 것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뱀 마귀의 머리를 조정하여 果를 먹였다는 결론의 말씀이다.

 

이러한 사실을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마귀가 하나님께 하는 말이 네가 먼저 도전했으니 내가 그거 해와를 빼앗겠다” 하니 하나님께서는 “빼앗아 보라 못 빼앗는다” 하셨다는 것이며, 마귀가 하는 말 “그럼 빼앗으면 어떻게 하겠냐?” 하나님 대답하시기를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해라”

 

마귀 하는 말 “불 구렁텅이에 들어가겠냐?” 하나님 “들어가겠다” 하나님 “마귀에게 네가 빼앗지 못하는 경우에는 너 마귀는 내가 쓸어 넣는데 들어가겠냐?” 하는 것에 마귀가 “들어가겠다” 하는 하나님과 마귀와의 條約(조약)을 하였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神(신)의 條約(조약)은 글로 쓰는 것이 아니라 靈(영)으로 約束(약속)을 하시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과 마귀와의 決鬪(결투)에서 敗(패)자는 불지옥에 간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시다.

 

이러한 가운데 마귀가 해와에게 “이건 果(선악과)야, 먹으면 내 것이 돼, 죽는다는 거야” 안 가르쳐 주어가면서 마귀가 해와를 誘惑(유혹)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게 “生命(생명)과일이랑 다 먹어도 그 먹음직한 果(선악과)는 먹지 마라. 먹으면 죽는다. 마귀에게 빼앗긴다. 나는 진다” 하셨지만 마귀가 꾀어서 그거 “하나님이 거짓말이야. 그거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는 고로 해와는 果(선악과)를 먹어버려 해와를 마귀에게 빼앗기셨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마귀에게 빼앗겨 버렸어! 그러니 거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무기가 무엇이냐 하는 거 기성교회 다녔어도 짐작할 거야” 하시면서 “거기에서 마귀가 쏟아져 나오는 거야. 그거 어린애기 낳으라는 그거 아니야!”라는 말씀의 ‘거기’나 ‘그거’는 해와의 子宮(자궁)을 가리키는 ‘거기’로서 해와의 子宮(자궁)은 마귀가 쏟아지는 곳이지 어린애 낳으라는 거기가 아니라는 말씀에서 현재 夫婦(부부)간의 性(성)행위로 出産(출산)한 어린아이는 마귀새끼라는 말씀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마귀가 하나님보다 智慧(지혜)가 앞선 마귀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智慧(지혜)를 하나님과 같이 하라 못하고 智慧(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 그때의 하나님은 마귀에게 졌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성서에서 智慧(지혜)는 뱀같이 하라는 말씀을 인용하신 말씀으로서, 舊新約聖書(구신약성서)에서 하나님의 智慧(지혜)는 존재하지 못하고 뱀의 智慧(지혜)로 성서가 구성이 되어졌다는 의미의 뱀의 智慧(지혜)로서, 성서의 기록은 모두가 마귀의 智慧(지혜)로 구성이 되어진 성서이기 때문에 기독교는 마귀교회라는 결론에 이른다.

 

이러한 상황을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에게 마귀가 왜 나를 치기 위하여 너 하나님을 만들었는데 마귀가 하나님에게 너라고 하지 하나님이라고 안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은 첫째 된다는 거야. 감람나무라는 것은 땅의 그 모든 것을 받은 자야. 도저히 안 될 걸 회복시킨 자야. 그런고로 감람나무는 땅에 첫째가는 자야! 하늘의 상제(上帝) 하늘 위의 하나님,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야” 이러한 것을 아느냐는 말씀을 계속하신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終結(종결)은 하나님과 감람나무를 소개하시는 말씀으로서, 하나님은 첫째 된 자야! 감람나무는 땅의 그 모든 것을 받은 자이며, 도저히 不可能(불가능)한 것을 可能(가능)하게 하는 감람나무는 땅에 첫째가는 자라는 말씀이시다.

 

이러한 땅에 첫째가는 감람나무는 不可能(불가능)한 것을 可能(가능)하게 하는 감람나무의 출현을 예고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감람나무로 출현하신 분이 감람나무를 상세히 소개하시는 상황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밝히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첫째 된다는 거야” 하신 이후에 “감람나무는 땅에 첫째가는 자야! 하늘의 상제(上帝) 하늘 위의 하나님,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야”라 소개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에덴동산에서 마귀에게 敗(패)하신 하나님의 신분이 아니시고는 에덴동산의 하나님과 마귀와 아담과 해와의 상황을 상세히 알 수가 없을 뿐더러 지구상에서 하나님은 오직 天上天下 唯我獨尊(유아독존)의 한분 하나님만이 존재하심을 감안할 때에 박태선 장로님의 에덴동산에 대한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 아니고서는 하실 수가 없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에덴동산의 상황과 ‘첫째가는 하나님’ 감람나무를 소개하시면서 “감람나무는 땅의 그 모든 것을 받은 자야. 도저히 안 될 걸 회복시킨 자야. 그런고로 감람나무는 땅에 첫째가는 자야!” 라 소개하신 땅에 첫째가는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감람나무의 출현은 에덴동산에서 마귀에게 敗(패)하신 하나님의 復讐(복수)는 감람나무가 출현하여 敗(패)하신 하나님을 原狀回復(원상회복) 시키신다는 말씀으로서, 에덴동산에서 果(선악과)를 먹여 아담과 해와를 빼앗아 간 마귀에게는 감람나무와의 決勝戰(결승전)이 남아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에덴동산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 중 해와를 뱀 마귀에게 내어주시고서 뱀 마귀가 해와에게 (선악과)를 먹여 出産(출산)한 마귀 人生을 빼앗아 오는 일은 땅을 맡은 감람나무가 한다는 말씀으로서, 이러한 감람나무의 역할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白馬公子감람나무로 출현하는 것으로,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 문장의 白馬감람나무라 서술이 되어있는 감람나무白馬公子라는 사실로서, 에덴동산에서 마귀에게 해와를 빼앗기고 敗(패)하신 하나님의 原狀回復(원상회복)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성서상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대 마귀새끼라 쳐버리는 것이 에덴동산에서 마귀에게 敗(패)하신 하나님을 原狀回復(원상회복)시키는 일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에덴동산에서 해와가果(선악과)를 먹고서 마귀 人生을 出産(출산)한 것과 같이 격암유록 三豊歌(삼풍가) 예언문장에서는 눈물을 흘리면서 血肉(혈육)을 天下에 播種(파종)을 한 일은 嘲笑(조소)받는 血肉(혈육)을 派遣(파견)시켜서 陪養(배양)한 族屬(족속)을 秋收(추수)하기 시작을 한다는 내용으로서, 에덴동산의 해와가果(선악과)의 과일을 먹고서 人生魔鬼(마귀)를 出産(출산)한 상황과 같은 맥락의 예언이라 소개한다.

 

보기) 淚水血遣  播種下  爲義嘲笑  陪養下  祈天禱神  秋收下  印  三豊이라        루수혈견  파종하  위의조소  배양하  기천도신  추수하  화우로인  삼풍 

      一年之農  腐穀인가  一日三食  飢餓死요  十年之農 生穀인가  三旬九食  不飢生을        일년지농  부곡      일일삼식  기아사    십년지농 생곡      삼순구식  불기생

                                      
                                          -格菴遺錄  三豊歌(격암유록 삼풍가)-

 

게시한 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현세에 어머니가 딸을 낳아 길러 시집을 보내는 날에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면서 딸을 出嫁(출가)시키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눈물을 흘리면서 血肉(혈육)의 種子(종자)를 심기 위하여 하늘밑으로 보내는데 이러한 일은 의로운 일인데도 嘲笑(조소)를 받는 일로서, 밑 사람을 시켜서 種子(종자)를 天下에 번식을 시키는 것은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께서나 祈禱(기도)하시는 神(신)께서 天下의 人種(인종)을 秋收(추수)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天下의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주인공은 세 가지 印(인)의 역할을 하는 불의 印(인)과 물의 印(인)과 이슬의 印(인)의 역을 하는 三豊(삼풍)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세 가지의 印(인)을 가리키는 火雨露(화우로) 도장 역의 三豊(삼풍) 種子(종자)의 印(인)을 소개하면서 농부가 一年동안 지은 農穀(농곡)은 썩는 곡식으로 一日에 三食(식)을 먹다가 굶어죽는 穀食(곡식)이나, 十年동안 지은 農事(농사)는 살아있는 生穀(생곡)으로 三十日동안 아홉 번만 먹어도 시장한 줄 모르고 살아있는 生穀(생곡)이 血肉(혈육)을 밑에다가 내려 보내 播種(파종)을 하고서 밑에 사람에게 十年동안 養育(양육)을 한 生穀(생곡)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淚水血遣 播種下(루수혈견 파종하)’의 淚水血遣(루수혈견)의 淚水(루수)는 ‘눈물을 흘린다’는 의미로 淚(루)자는 ‘눈물 淚(루)’자로 눈물을 흘리는 이유를 血遣(혈견)이라 하여 피를 보내기 때문이라는 의미로서, 遣(견)자는 ‘보낼 견’자로 派遣(파견)이라는 용어에 인용한 遣(견)자이다.

 

이와 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血肉(혈육)을 보내는 이유를 연결하여 播種下(파종하)라 소개하여서 밑에서 種子(종자)를 심어서 퍼트리기 위하여 눈물을 흘려가면서 血肉(혈육)을 天下에 보냈다는 의미의 播種下(파종하)의 播(파)자는 ‘심을 播(파)’자이면서 ‘펼 播(파)’자로 ‘播植(파식) 播(파)’자이다.

 

이와 같이 ‘눈물을 흘려가면서 血肉(혈육)을 밑에서 繁殖(번식)시킨다’는 播種下(파종하)의 연결 문장에서 ‘爲義嘲笑 陪養下(위의조소 배양하)’라 소개하여서 血肉(혈육)을 播種(파종)하는 일은 의로운 일인데 嘲笑(조소)를 받는다는 것이면서 血肉(혈육)의 種子(종자)를 播種(파종)한 이후에 기르는 사람은 두 번째 밑의 사람을 시켜서 밑에서 기른다하여 陪養下(배양하)라 소개한 사실로서, 陪(배)자는 ‘두 번째 陪(배)’자이면서 ‘신하 陪(배)’ ‘모실 陪(배)’ 또는 ‘도울 陪(배)’자로서 陪審員(배심원)이라 지칭하는 陪(배)자로 주심 판사를 도와주는 陪(배)자이다.

 

이러한 陪(배)자에 의하여 陪養下(배양하)의 의미는 밑의 신하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血肉(혈육)을 播種(파종)한 種子(종자)를 養育(양육)시킨다는 의미로서, 이와 같이 血肉(혈육)을 播種(파종)하여 種子(종자)를 繁殖(번식)시키는 일이 의로운 일인데 嘲笑(조소)를 당한다는 爲義嘲笑(위의조소)의 의미는 臣下(신하)에게 血肉(혈육)을 播種(파종)하여 繁殖(번식)을 시키기 때문에 嘲笑(조소)를 받는 것이다. 

 

이와 같이 눈물을 흘려가면서 血肉(혈육)을 밑에다가 播種(파종)을 하여 嘲笑(조소)를 받아가면서 臣下(신하)에게 養育(양육)을 시키는 이유를 연결의 문장에서는 ‘祈天禱神 秋收(기천도신 추수하)’라 소개하여서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이시나 祈禱(기도)하는 神(신)이 秋收(추수)를 하기위하여 下降(하강)을 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播種(파종)한 種子(종자)를 秋收(추수)하는 주인공을 ‘印 三豊(화우로인 삼풍)’이라 소개하여 불과 물과 이슬의 세 가지 도장 印(인)으로 구성이 되어진 三豊(삼풍)의 주인공이 秋收(추수)를 하기 위하여 하강하였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祈天禱神 秋收下(기천도신 추수하)’ 문장의 ‘祈天禱神(기천도신)’은 祈禱(기도)하는 天神(천신)이라 서술을 하여도 가능한 문장을 ‘祈天禱神(기천도신)’이라 소개한 이유는 기원하시는 하나님과 祈禱(기도)하는 神人(신인)이 출현한다는 의미의 ‘祈天禱神(기천도신)’문장으로서 연결하여 秋收下(추수하)라 소개한 뜻은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과 祈禱(기도)하는 神人(신인)이 秋收(추수)하기위하여 下降(하강)을 하였다는 의미이다.

 

이와 같이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과 祈禱(기도)하는 神人(신인)이 秋收(추수)하기 위하여 下降(하강)을 하였다는 ‘祈天禱神 秋收下(기천도신 추수하)’ 문장의 연결 문장이 ‘印 三豊(화우로인 삼풍)’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印(화우로인)의 의미는 불 火字(화자) 印(인)과 물의 印(인) 雨印(우인)과 이슬의 인 露印(로인)이 합하여진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것으로서, 불 火字(화자) 印(인)의 역은 기원하시는 하나님 祈天(기천)의 역이 불 火字(화자) 印(인)의 역이며 물 雨字印(우자인)의 역은 祈禱(기도)하는 神(신)의 역이며, 이슬 露字(로자) 印(인)의 역은 三豊(삼풍)의 주인공이 이슬 印(인)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三豊(삼풍)은 天地人이 統合(통합)이 되어진 것을 三豊(삼풍)이라 하는 것으로서, 血肉(혈육)을 보내 播種(파종)한 人生을 秋收(추수)하기 위하여 下降(하강)을 한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과 祈禱(기도)하는 神(신) 역의 주인공이 불과 물과 이슬 역의 도장 印(인)이 합하여진 三印(삼인) 三豊(삼풍)의 역이라는 사실로서, 인생을 秋收(추수)하는 주인공은 天地人이 통합되어진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이 三豊(삼풍)의 역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과 祈禱(기도)하는 神(신)이라는 문장인 ‘祈天禱神(기천도신)’의 祈願(기원)하시는 祈天(기천) 역의 하나님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신분으로 下降(하강)을 하시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숨기시고서 설교를 하시기 전에 단상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쳐다보시면서 1954년도부터 祈禱(기도)를 하시다가 1980년도에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신분을 밝히신 이후에는 祈禱(기도)를 하시지 않으신 상황이 ‘祈天禱神(기천도신)’의 祈天(기천) 역의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의 역할이시다.

 

또한 祈禱(기도)하는 神(신)이라는 禱神(도신)의 神(신)의 역은 박태선 장로님을 모신 白馬가 神(신)의 將帥(장수) 역의 白馬로서 필자가 白馬이기 이전에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信徒(신도)로서 恩惠(은혜)를 받기위하여 祈禱(기도)를 한 상황을 예언문장에서는 祈禱(기도)하는 神(신)이라 하여 禱神(도신)이라 소개한 ‘祈天禱神(기천도신)’의 의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人生을 秋收(추수)하기 위하여서 하강을 한 ‘印 三豊(화우로인 삼풍)’역의 주인공이 출현하면서부터 세상 人間이 一年間(일년간) 짓는 農事(농사)는 썩는 곡식으로 하루에 세끼를 먹어도 虛飢(허기)가 지는 穀食(곡식)이라 하여 ‘一年之農 腐穀(부곡)인가 一日三食 飢餓死(기아사)’라 소개한 人間이 짓는 穀食(곡식)은 썩는 穀食(곡식)이라는 사실과 十年동안 지은 穀食(곡식)은 살아있는 生穀(생곡)이라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十年之農  生穀인가  三旬九食  不飢生을                          십년지농  생곡      삼순구식  불기생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十年의 農事(농사)는 살아있는 生穀(생곡)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生穀(생곡)은 三十日에 아홉 번만 먹어도 虛飢(허기)가 오지 않는 살아나는 生穀(생곡)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十年의 農事(농사)는 序頭(서두)에서 눈물을 흘려가면서 血肉(혈육)을 밑으로 播種(파종)하여 심은 血肉(혈육)의 種子(종자)를 臣下(신하)에게 養育(양육)을 시킨 人間이 十年間(간)에 지은 農事(농사) 生穀(생곡)이라는 사실로서, 어린아이 열 살이 되어지면서부터 秋收(추수)할 살아있는 生穀(생곡)으로서, 이러한 生穀(생곡)은 三十日에 아홉 번만 먹으면 虛飢(허기)를 모르는 十年間(간)의 農事(농사) 生穀(생곡)이라는 種子(종자)는 血肉(혈육)을 播種(파종)하여 生成(생성)이 되어진 種子(종자) 人生을 먹는다는 靑天霹靂(청천벽력)의 일이 일어나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눈물을 흘려가면서 血肉(혈육)을 천하에 派遣(파견)하여 種子(종자)를 播種(파종)을 한 이유는 살아있는 生穀(생곡)의 農事(농사)를 짓기 위하여 눈물을 흘려가면서 血肉(혈육)을 天下에 播種(파종)을 하였다는 결론으로서, 눈물을 흘리는 父母는 秋收(추수)할 人種(인종)을 만들기 위하여 天下에 血肉(혈육)을 播種(파종)하였다는 결론으로서, 에덴동산의 해와가 뱀 마귀의 誘惑(유혹)에 넘어가果(선악과)를 먹은 후 出産(출산)한 마귀 人間 역시 從來(종래)는 秋收(추수) 대상의 마귀 人種(인종)들이라는 사실로서, 하나님의 딸 해와를 利用(이용)하여 秋收(추수)하여갈 마귀 人生을 育成(육성)시켰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딸을 이용하여 天下의 마귀 人生을 만들기 시작한 것을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딸이 賤民(천민)에게 시집을 갔다 기록한 사실이다.

 

              보기)  下嫁  [書經 疏] 舜爲匹婦  帝女下嫁  以貴適賤 

                     하가  (서경 소) 순위필부  제녀하가  이귀적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밑으로 시집을 왔다는 下嫁(하가)의 의미를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舜(순)임금의 匹婦(필부)로 하나님의 딸 帝女(제녀)가 시집을 왔는데 이것은 귀한 하나님의 딸에게 卑賤(비천)한 신분이 適合(적합)하다고 보아 밑으로 시집을 보냈다는 下嫁(하가) 기록의 帝女(제녀)는 왕의 딸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딸이기도 한 帝女(제녀)로서 帝(제)자는 ‘임금 帝(제)’자이면서 上帝(상제)를 가리키는 帝(제)자로서 帝女下嫁(제녀하가)의 의미는 ‘하나님의 딸이 밑으로 시집을 왔다’는 의미로서, 시집온 상대를 以貴適賤(이귀적천)이라 소개하여서 귀한 사람에게 賤(천)한 신분이 適合(적합)하여 하나님의 딸 帝女(제녀)를 卑賤(비천)한 자에게 시집을 보냈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以貴適賤(이귀적천) 문장의 適賤(적천)의 適(적)자는 ‘갈 適(적)’ ‘適任(적임)자 適(적)’ ‘적합 適(적)’자로 適人(적인)이라 지칭하면 ‘합당한 사람’이라는 의미로서, 미혼녀가 시집을 갈 상대를 가리키는 適人(적인)으로서 ‘상대 敵(적)’을 가리키는 敵人(적인)이나 같은 의미의 適人(적인)으로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處女(처녀)가 원수에게 시집을 가서 敵人(적인)의 戶主(호주)의 문을 열기 시작하였다는 하단의 기록이다.

 

               보기)  適人(敵人) [史記]  始如處女  敵人開戶

                      적인 적인  (사기)  시여처녀  적인개호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 문장의 適人(적인)은 원수를 가리키는 敵人(적인)과 같은 맥락의 適人(적인)으로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은 ‘시작은 같은 處女(처녀)가 敵人(적인)에게 시집을 가서 敵(적)의 戶主(호주)로 문을 열기 시작하여 開戶(개호)는 處女(처녀)가 시작을 하였다’는 기록으로서, 같은 處女(처녀)가 敵人(적인)의 새끼 生産(생산)의 시작이 處女(처녀)가 敵(적)의 戶主(호주)의 문을 열어주었다는 開戶(개호)라는 사실로서, 마귀 人間 세상의 시작은 하나님의 딸이 賤民(천민)에게 시집와서 賤民(천민)의 자식을 生産(생산)하면서부터라는 사실로서, 같은 處女(처녀)의 역할은 하나님의 딸 帝女(제녀)도 세상의 處女(처녀)와 같이 시집을 賤民(천민)에게 왔다는 의미의 시작한 같은 處女(처녀)라는 의미로 始如處女(시여처녀)라 소개한 의미이다.

 

이러한 같은 處女(처녀)의 의미는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딸 해와가 果(선악과)를 먹고서 뱀 마귀새끼를 生産(생산)하여 처음으로 마귀 人生의 세상이 시작됨과 동시에 해와는 마귀 세상의 開戶(개호)로서 현세 인간의 처음 祖上(조상)은 뱀 마귀와 해와라는 결론으로서, 세상 處女(처녀)가 시집가서 敵人(적인)의 새끼를 生産(생산)하고 戶主(호주)가 되어지는 상황은 에덴동산의 處女(처녀) 해와와 같은 역의 處女(처녀)라는 사실로서, 공교롭게도 세상은 딸을 시집보내 사위가 된 것을 딸을 시집보낸 부모는 사위를 盜賊(도적)놈이라 부른다는 사실이 敵人(적인)에 해당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고전 下嫁(하가)의 기록과 敵人(적인)의 處女(처녀)가 敵(적)에게 시집을 가서 새끼를 生産(생산)하면서부터 敵(적)의 戶主(호주)로 문을 열기 시작함과 격암유록 삼풍가 예언문장에서는 눈물을 흘려가면서 血肉(혈육)을 天下에 보내서 播種(파종)을 시작한 種子(종자)가 臣下(신하)에 의하여 陪養(배양)이 되어진 種子(종자)를 秋收(추수)하기 시작한다는 예언 문장 등으로 볼 때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에덴동산에서 딸 해와를 뱀 마귀에게 보내서 마귀새끼를 生産(생산)하여 秋收(추수)하기 위한 마귀새끼 人生을 生産(생산)하였다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生産(생산)이 되어진 마귀 人生의 세상이 太初(태초)에서부터 현세에까지 지속이 되어진 마귀 人間의 세상으로서, 이러한 마귀 人間 세상의 終止符(종지부)는 딸을 마귀에게 보낸 하나님과 天神(천신)께서 下降하여 마귀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것으로 마귀 人間의 세상은 終止符(종지부)를 찍는다는 결론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세상 肉身(육신)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 世界 神創造(신창조)의 세상이 되어진다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박태선 장로님의 肉身(육신)의 세계는 終末(종말)이라는 말씀소개”

 

그럼 이제 내가 1년 8개월 동안 설교한 그걸 전체 듣고서야 어느 정도 윤곽을 알 수 있다. 그거야. 알겠어? (네) 그럼 이제 이 세상, 肉身(육신)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이제 神(신)의 세계의 神(신) 創造(창조), 새로운 創造(창조)를 말하는 데는 그 섹스 이야기를 천만년을 설명해도 그건 罪(죄)에 해당도 안 되고 淫蕩(음탕)한 淫亂(음란)에도 해당이 안돼. 無識(무식)한 사람이라도 모르겠어? 알겠어? (알겠습니다)

 

神(신) 세계에 위장이 지금 같은 위장이면 거기에 화장실이 있어야 돼. 구조가 전부 달라져. 몸 구석구석을 이제 앞으로 전부 설명안하는 게 없어. 그게 이제 神(신)의 세계에 들어가서 까지도 하는 게 있어! 알겠어!

                                                          -82년 1월 2일 5-5-B-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肉身(육신)을 가진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 世界의 神(신) 創造(창조), 새로운 創造(창조)를 말하는 데는 그 섹스 이야기를 천만년을 설명해도 그건 罪(죄)에 해당도 안 되고 음탕한 음란에도 해당이 안돼”라는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肉身(육신)을 가진 人間의 세상이 終末(종말)이라는 말씀은 현재 人間은 더 이상 살수가 없다는 말씀으로서, 현재 人間은 새로 創造(창조)가 되는 神(신)의 世界(세계)에 들어가지 못하는 人間은 燒滅(소멸)되어지거나 地獄(지옥)을 가야할 人間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말씀에서 神(신) 世界의 神(신) 創造(창조), 새로운 創造(창조)를 말씀하시는 가운데서 그 섹스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으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필자는 현재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섹스로 시작한 마귀 人間인 이유로 人間의 原罪(원죄)가 어느 곳을 통하여 현재 인간에게 遺傳(유전)이 되었는지 설명하려면 섹스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다는 말씀으로서, 神(신) 世上의 創造(창조)의 시작은 현재의 마귀 人間을 秋收(추수) 處理(처리)한 이후에 神(신)의 세계가 시작이라는 결론으로서, 終末(종말)에 대하여 하단에 소개하는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天神(천신)이 下降(하강)을 하면서부터 終末(종말)이라는 문장으로 天神의 下降(하강)시기를 立證(입증)하기 위하여서 전 전장인 ‘김대중 노무현 김정일 삼인방 作亂(작란)의 三日兵火(병화)로 南北 滅亡(멸망)’의 제목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天神(천신)이 하강하면서 終末(종말)의 시기가 밝혀진 문장이라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地反覆  運來하면  兩端 되는날에 何意謀로 堪當할고

                    천지반복  운래      선악량단          하의모   감당

 

                    天神下降  終末日에  岩隙彷徨 네로구나

                    천신하강  종말일    암극방황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은 전 전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이기 때문에 해문은 생략하되, 다만(선악)을 判斷(판단)하는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하면서 終末日(종말일)이라는 문장으로 글을 쓰는 필자가 天神이기 때문에 終末日(종말일)은 필자가 終末日(종말일)의 문장을 해문하는 시기가 終末(종말)이면서 글을 마무리하여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서 김대중 政權(정권)의 實勢(실세)와 노무현 政權(정권)의 左翼(좌익) 勢力(세력)과 北傀(북괴) 김정일 일당이 바위틈에 숨기 위하여서 彷徨(방황)하는 시기가 終末日(종말일)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天神(천신검)으로 魔鬼(마귀) 人生 秋收(추수) 시작한다!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이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하면서 終末日(종말일)이 되어지는 상황을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하단에 게시한 보기 예언문장에서는 鄭氏 天神(천신검)으로 人生 秋收(추수) 審判(심판)을 시작하는 예언문장으로서 두 문장으로 分離(분리)하여 소개하는 첫 문장이다.

      
   
보기) 日出山  天井之水  掃之腥塵  天神劒  一輝光線  滅魔藏  暗追天氣  光彩電

        일출산  천정지수  소지성진  천신검  일휘광선  멸마장  암추천기  광채전

         天命歸眞  能何將  利在石井  生命線  四肢內裏  心泉水        
          
천명귀진  능하장  리재석정  생명선  사지내리  심천수

         世人何事  轉悽然  祈  開心門  水源長遠  天農田農  田土辰寸  七斗落           세인하사  전처연  기천도신  개심문  수원장원  천농전농  전토진촌  칠두락           
          
牛性在野  牛鳴聲  人生秋收  審判日         
          우성재야  우명성  인생추수  심판일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이 人生을 秋收(추수) 審判(심판)하는 문장으로 놀라운 사실은 人間이 穀食(곡식)을 심어서 秋收(추수)를 하는 것이 正常(정상)이나 소개하는 예언 문장에서는 天神(천신)이 劍(검)으로 人生 秋收(추수) 審判(심판)을 시작한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人生秋收(추수)는 太初(태초)의 造物主(조물주)께서는 秋收(추수)를 할 人間(인간)을 심으셨다는 결론으로 造物主(조물주)가 地球(지구)를 창조하시고 人間을 創造(창조)하신 것은 결국 秋收(추수)할 人生을 創造(창조)하신 사실이 소개하는 문장을 통하여서 밝혀지는 人生秋收(추수)이다.

 

이와 같이 造物主(조물주)께서 人生을 創造(창조)하여 育成(육성)하신 것은 秋收(추수)하시기 위한 人生創造(창조)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해가 돋는 東山(동산)에서는 하늘의 우물물이 흐르는데 하늘의 우물 天井水(천정수)는 더러운 냄새가 나는 것을 天神(천신) 劒(검)으로 쓸어버리는 天神(천신검)으로 한 번 휘두르는 光線(광선)으로 숨어있는 魔鬼(마귀)까지 찾아서 滅(멸)하여 버리는 天神(천신검)은 暗黑(암흑)까지 追跡(추적)하는 天氣(천기)로 번갯불과 같은 光彩(광채)의 빛이 나는 天神(천신검)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神(천신검)의 주인공과는 달리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은 天命(천명)을 받고 돌아온 眞人(진인)으로 將次(장차) 어떠한 능력을 행사하든지간에 이로움이 나오는 돌샘 石井(석정)의 生命線(생명선)은 人間 四肢(사지) 內(내)에서 나오는 우물물 石井(석정)의 生命線(생명선)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돌샘 石井(석정)물의 生命線(생명선)의 샘이 인간 四肢(사지) 내에서 나오는 心泉水(심천수)는 天命(천명)을 받아서 나오는 眞人(진인)의 心泉水(심천수)로  世人들은 어떠한 곳에서 어떠한 일을 하든지 슬퍼하고 悲痛(비통)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祈願(기원)하는 하나님과 祈禱(기도)하는 神(신)의 마음의 문이 열리면서부터 밝혀지는 것이 根源(근원)의 하나님께서 먼 將來(장래)를 위하여서 하늘의 農事(농사)를 寺刹(사찰) 밭에다가 지어서 놓으시고 北斗七星(북두칠성)의 역으로 下落(하락)하여 있는 상태에서 소의 성품의 소유자가 在野(재야)에서 소우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서부터 人生秋收(추수) 審判(심판)의 日字가 되어지기 때문에 슬퍼하고 悲痛(비통)해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는 劍(검)을 가진 天神(천신)과 眞人(진인) 두 분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문장으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日出山 天井之水(일출산 천정지수)’ 문장의 日出山(일출산)은 해 돋는 山(산)을 가리킨 山으로서, 연결하여 天井之水(천정지수)라 소개하여 하늘의 우물 天井(천정)의 물이 山에서 흐르기 시작하는데, 山名(산명)을 지칭하지 않고서 해가 솟아오르는 日出山(일출산)이라 소개한 山 天井(천정)의 우물에 대하여 고전 陸機(육기)의 기록에서는 ‘臥觀 天井懸(와관 천정현)’이라 소개하여 하늘의 우물 天井(천정)의 우물은 매달려있는 하늘의 우물이라 드러누워야만 볼 수가 있는 天井(천정)의 우물이라는 사실을 참고한다면 해가 돋는 山에서 흐르는 ‘日出山 天井之水(일출산 천정지수)’는 어느 山에서 흐르는 하늘의 우물 天井(천정)의 우물인지를 연결문장에서 밝혀내야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天井之水(천정지수)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掃之腥塵 天神(소지성진 천신검)’이라 소개하여 天井(천정)의 우물물로 더러운 것을 씻어버리는 天井(천정) 우물물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掃之腥塵(소지성진)이라 소개한 문장은 비린내 나는 것과 더러운 먼지를 쓸어버리는 것이 天井(천정)의 우물물로 天神(천신)이(검)으로 掃除(소제)하는 天井(천정)의 우물물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掃之腥塵(소지성진)의 掃(소)자는 비로 쓰는 ‘掃除(소제) 掃(소)’자이며 腥(성)자는‘비린내 腥(성)’ 냄새나는 ‘腋臭(액취) 腥(성)’자로 인간 겨드랑에서 나는 ‘악취 腥(성)’자이며 塵(진)자는 ‘티끌 塵(진)’ ‘더러운 때 塵(진)’자로 天神(천신검)은 더러운 惡臭(악취)가 나는 것을 天井(천정)의 우물물로 닦거나 쓸어버린다는 의미의 掃之腥塵(소지성진)이다.

 

이와 같이 더러운 것을 掃除(소제)하여버리는 天神(천신검)의 연결 문장에서는 天神(천신검)의 光彩(광채)로 숨어있는 魔鬼(마귀)를 찾아내 滅(멸)하여버리는 天神(천신검)이라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一輝光線  滅魔藏  暗追天氣  光彩電

                         일휘광선  멸마장  암추천기  광채전

 

다시 이기한 문장이 더러운 냄새가 나는 것을 하늘 우물 天井(천정)의 물로 쓰러버린다는 天神(천신검)은 한 번의 빛나는 光線(광선)으로 숨어있는 魔鬼(마귀)까지 찾아서 滅(멸)하여버리는 天神(천신검)의 능력으로서, 어두운 곳까지 追跡(추적)하는 하나님의 天氣(천기)로 벼락 치는 번갯불과 같은 光彩(광채)의 빛이 天神(천신검)의 氣(기)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一輝光線 滅魔藏(일휘광선 멸마장)’의 의미는 하나의 빛의 光線(광선)으로 숨어있는 魔鬼(마귀)를 찾아 滅(멸)하여버린다는 문장으로서, 一輝光線(일휘광선)의 하나의 빛 一輝(일휘)는 天神(천신검)의 빛을 말하는 一輝(일휘)로서, 天神(천신) 劍(검)의 光線(광선)의 빛이 숨어있는 魔鬼(마귀)까지 찾아 滅(멸)한다는 滅魔藏(멸마장)의 문장에 연결하여서 ‘暗追天氣 光彩電(암추천기 광채전)’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어둠까지 추적하는 하나님의 氣(기) 天氣(천기)의 光彩(광채)는 벼락을 치는 번갯불과 같은 天神(천신검)의 빛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暗追天氣(암추천기)’의 暗(암)자는‘어두울 暗(암)’자이며 追(추)자는 ‘찾아낼 追(추)’‘따를 追(추)’자이며 光彩電(광채전)의 電(전)자는 ‘電氣(전기) 電(전)’자로 번쩍이는 ‘번개 電(전)’자로서, 天神(천신) (검)의 光彩(광채)는 번개와 같이 번쩍이는 빛의 (검) 天氣(천기)라는 사실로서, 天神(천신)이 (검)으로 더러운 惡臭(악취)가 나는 티끌 같은 것을 淸掃(청소)하여버리는 것은 天神(검) 天氣(천기)의 光彩(광채)로 숨어있는 醜惡(추악)한 人間을 찾아내 쓸어버린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暗追天氣 光彩電(암추천기 광채전)’의 연결 문장에서는 天井(천정) 우물의 물로 天神(천신검)이 더러운 것을 쓸어버리는 것과는 달리 하나님의 天命(천명)을 받은 眞人(진인)이 다시 돌아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命歸眞  能何將  利在石井  生命線  四肢內裏  心泉水

                   천명귀진  능하장  리재석정  생명선  사지내리  심천수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은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天命(천명)의 眞人(진인)이 다시 돌아와 장차 어떠한 곳에서 어떠한 能力(능력)을 행사하는지에 대하여서 이로움이 있는 돌우물 石井(석정)의 生命線(생명선)은 四肢(사지)내에서 나오는 心泉水(심천수)라는 이로움이 있는 石井(석정) 우물 샘은 眞人(진인)의 우물 石井(석정)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天命歸眞 能何將(천명귀진 능하장)’의 의미는 天命(천명)을 받고 돌아온 眞人(진인)이 어떠한 곳에서 將次(장차) 능력을 행하느냐는 내용으로, 연결의 문장에서는‘利在石井 生命線(리재석정 생명선)’이라 소개하여서 하나님의 天命(천명)으로 다시 돌아온 眞人(진인)이 능력을 행사하는 곳은 이익이 되어지는 곳에 있는 돌샘 石井(석정) 우물물의 生命線(생명선)이 연결된 天命(천명)을 받고 돌아온 眞人(진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利在石井 生命線(리재석정 생명선)’의 石井(석정) 生命線(생명선) 우물이 어느 곳에 있는 우물인지에 대하여 연결의 문장에서 ‘四肢內裏 心泉水(사지내리 심천수)’라 소개하여 돌샘우물 石井(석정) 生命線(생명선) 역의 우물은 人間의 肉身(육신) 四肢(사지) 안에 있는 石井(석정)의 우물이라는 사실은 사람에게 있는 石井(석정)의 우물은 眞人(진인)의 우물이라는 사실로서, 眞人(진인)은 生命線(생명선) 역의 眞人(진인)이며 마음의 샘물 心泉水(심천수) 역의 眞人(진인)의 우물 石井(석정)의 샘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人生의 四肢(사지) 안에서 용솟음쳐 오르는 샘이라는 石井(석정) 우물 역의 眞人(진인)을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과 祈禱(기도)하는 神(신)의 물이 石井(석정)의 우물이라는 사실로서, 石井(석정) 우물의 주인공은 두 사람의 우물로서 물의 根源(근원)께서 먼 將來(장래)를 위하여 하늘의 農事(농사)를 寺刹(사찰)에 지으시고 北斗七星(북두칠성)으로 下落(하락)하시었다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世人何事  轉悽然  祈  開心門  水源長遠  天農田農  田土辰寸 七斗落 
            세인하사  전처연  기천도신  개심문  수원장원  천농전농  전토진촌 칠두락

소개한 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은 하늘의 우물 天井(천정)이나 石井(석정) 우물의 주인공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세상 사람은 어떠한 일을 하든지 간에 슬퍼하고 悲痛(비통)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이시나 祈禱(기도)하는 神(신)의 마음의 문이 열리면서 물의 根源(근원)께서 먼 將來(장래)를 위하여 하늘의 농사를 寺刹(사찰) 밭에 지으시고서 물의 根源(근원)께서는 北斗七星(북두칠성)으로 下落(하락)을 하였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소개하는 문장은 前後(전후)의 상황을 감지하고서 해문을 하여야 할 문장으로서, 전면에는 天井水(천정수)의 문장과 石井(석정)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으며 天神(천신검)과 眞人(진인)이 소개되어 있으면서 後面(후면)에는 再生(재생)하는 鄭氏王과 ‘나무 木(목)’자의 姓氏(성씨)가 서술이 되어 있는 장간의 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임을 소개하면서 ‘世人何事 轉悽然(세인하사 전처연)’의 의미는 ‘세상 사람은 어떠한 일을 하든지 간에 슬퍼하고 비통하게 되어진다’는 의미로서, 연결문장에서 ‘祈 開心門(기천도신 개심문)’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이시나 祈禱(기도)하시는 神(신)의 마음의 문이 열렸다는 문장으로 祈(기천도신)의 문장은 상단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血肉(혈육)을 天下로 보내 播種(파종)을 시키는 문장에도 서술이 되어있는 (기천도신)으로서, 이해하기 편리하게 정리하면 祈禱(기도천신)이라는 문장인데 간단한 문장을 분리시켜서 祈(기천도신)이라 소개한 이유는 두 주인공이 출현하는 문장임을 암시한 祈(기천도신)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모두 祈禱(기도)를 하고 있는 神(신)이라는 사실을 암시한 奇異(기이)한 문장으로 그 해답은 연결의 문장에서 물의 根源(근원)이 먼 장래를 위하여 하늘의 農事(농사)를 짓는데서 해답이 나온다.

             다시보기)   水源長遠  天農田農  曲土辰寸  七斗落                                     수원장원  천농전농  곡토진촌  칠두락

다시 이기한 문장이 물의 根源(근원)이 먼 장래를 내다보고서 하늘의 농사를 짓는데 根源(근원)의 신분은 寺刹(사찰)에 農事(농사)를 짓고서 北斗七星(북두칠성)으로 떨어지고 말았다는 문장으로서, ‘水源長遠 天農田農(수원장원 천농전농)’의 水源(수원)은 물의 根源(근원)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연결의 長遠(장원)이라는 의미는 ‘길고도 먼 곳’이라는 의미로서, 길고 긴 먼 훗날을 의미하는 長遠(장원)에 연결하여서 天農田農(천농전농)이라 하여 하늘의 밭농사를 시작하였다는 天農田農(천농전농)으로 田農(전농)의 밭농사를 짓는 장소를 소개하는데  ‘曲土辰寸 七斗落(곡토진촌 칠두락)’이라 소개하여서 寺刹(사찰)에서 농사를 짓는 北斗七星(북두칠성)은 떨어지고 말았다는 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水源長遠 天農田農(수원장원 천농전농)’의 의미는 ‘물의 根源(근원)이 먼 장래를 내다보고서 하늘의 농사를 밭에다가 짓는다’는 문장으로서 水源長遠(수원장원)의 水原(수원)은 물의 根源地(근원지)를 가리키는 水原(수원)으로서 여기의 물의 근원 水原(수원)의 역은 자연히 서두의 天井水(천정수)의 물로서 天神(천신검)이 더러운 것을 掃除(소제)하여가면서 숨어있는 魔鬼(마귀)를 추적하여 滅(멸)하여 버리는 번개 天氣(천기)역의 天神(천신검)의 역과 祈願(기원)하는 하나님과 祈禱(기도)하는 神(신)이라는 의미의 ‘祈(기천도신)’의 祈天(기천) 역의 하나님이 水原(수원) 역의 祈願(기원)하는 하나님이시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水原(수원)의 문장을 祈願(기원)하시는 하나님으로 보는 이유는 ‘祈(기천도신)’의 문장에 의한 것이며, 石井(석정) 우물의 生命線(생명선) 역의 眞人(진인)이 출현하기 때문에 하늘의 밭농사를 짓는 天農田農(천농전농)으로서, 田農(전농)의 밭농사는 일반 밭농사가 아니라 寺刹(사찰)에서 北斗七星(북두칠성)이 짓는 밭농사라 하여 연결의 문장에서 ‘曲土辰寸 七斗落(곡토진촌 칠두락)’이라 소개한 문장의 曲土辰寸(곡토진촌)은 절 농사라는 의미의 農寺(농사)를 파자로 소개한 曲土辰寸(곡토진촌)으로 曲(곡)자와 辰(진)자를 연결하면 ‘농사 農(농)’자가 형성이 되어지는 曲辰(곡진)이며, 土(토)자와 ‘마디 寸(촌)’자를 연결하면 ‘절 寺(사)’자가 형성이 되어지는 土寸(토촌)을 파자로 분리시켜서 曲土辰寸(곡토진촌)이라 소개한 절 農寺(농사)이다.

이러한 절 農寺(농사)가 일반 農事(농사)와 다른 것은 寺刹(사찰)의 농사는 ‘일 事(사)’자를 인용한 農事(농사)가 아니라 ‘절 寺(사)’자를 인용한 農寺(농사)라는 점으로 寺刹(사찰)에서 스님들이 밭을 일구어서 農事(농사)를 짓는 일반 農事(농사)가 아니라 寺刹(사찰)의 農寺(농사) 天農田農(천농전농)의 田農(전농)의 농사를 짓는 주인공을 七斗落(칠두락)이라 소개하였듯이 北斗七星(북두칠성)이 내려와서 짓는 농사라는 사실과 후면의 人生秋收(추수) 審判(심판)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점을 참작한다면 하늘의 농사 天農(천농)의 농사는 세상인간이 짓는 밭농사가 아니라 田農(전농)은 十農(십농)이라는 의미로서!

十農(십농)은 陰陽人(음양인)의 농사로 女男 陰陽(음양)이나 男女 陽陰(양음)이 합하여서 짓는 十農(십농)의 의미의 田農(전농)으로서, ‘밭 田(전)’자는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十字로 인용하는 田(전)자라 하여 ‘田退四面 十字出(전퇴사면 십자출)’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田農(전농)의 농사는 十農(십농)의 농사로 男女 夫婦(부부)가 짓는 出産(출산)의 농사를 寺刹(사찰)의 農寺(농사)라 하여 파자로 農(농)자와 ‘절 寺(사)’자를 ‘曲土辰寸(곡토진촌)’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연결하여 ‘七斗落(곡토진촌 칠두락)’이라 소개한 北斗七星(북두칠성)이 下落(하락)하여 지은 農寺(농사)라는 略稱(약칭)의 七斗落(칠두락)을 필자는 전면의 물의 根源(근원)의 신분이신 水源(수원)이 먼 훗날에 내다보고 짓는 하늘의 農事(농사)로 보아서는 七斗落(칠두락)은 물의 根源(근원)의 신분이 하늘의 농사를 寺刹(사찰)에서 마치시고서 北斗七星(북두칠성) 역으로 떨어지고 말았다는 의미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七斗落(칠두락) 즉 北斗七星(북두칠성)이 떨어진 곳은 소의 성품으로 소의 음성을 내는 곳이라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牛性在野  牛鳴聲  人生秋收  審判日                            우성재야  우명성  인생추수  심판일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하늘의 농사를 절에서 마치고서 北斗七星(북두칠성)으로 下落(하락)한 신분이 어떠한 역할인지가 밝혀지는 문장으로 소의 성품 牛性(우성)으로 소의 음성이 들리는 在野(재야)에서 人生
秋收(인생추수)를 하는 審判(심판)을 하는 日字가 되었다는 문장으로서,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 문장의 의미는 들판에 존재하는 소의 성품의 음성이라는 내용으로 牛性在野(우성재야)의 牛性(우성)은 天性(천성)을 가리키는 의미로 격암유록 초장의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에 근거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天牛(천우)에 의하여서 天牛(천우)의 성품 牛性(우성)은 天性(천성)과 같은 의미라는 것이며, 땅의 말 地馬(지마)도 牛性(우성)이라는 사실을 연결하여 眞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天牛(천우)나 地馬(지마)는 모두가 하늘의 성품 天性(천성)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天牛地馬(천우지마) 眞牛性(진우성)’의 문장에 근거하여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의 소의 성품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牛(천우)의 신분이시면서 종교역사의 시작을 靈(영)으로 움직이시는 영적 엄마의 역할이라 소개하시고서 시작하셨기 때문에 성도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영적엄마’ ‘영모님’이라 부르는 소리를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소의 음성이 들리는 在野(재야)에 대하여서는 격암초장 예언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桂樹里(계수리)와 부천시 소사 範朴里(범박리)가 소의 음성이 들리는 올바른 吉地(길지)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곳이다.

 

    보기  吉地吉地  何吉地  多會仙中  是吉地  三神山下  牛鳴地  桂樹範朴  是吉地  

          길지길지  하길지  다회선중  시길지  삼신산하  우명지  계수범박  시길지

 

소개한대로 게시한 문장은 소가 우는 牛鳴地(우명지)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吉地(길지)는 어느 곳이 吉地(길지)인지를 반복하여 물은 吉地(길지)에 대하여서 많은 集會(집회)를 하는 中央에 仙人(선인)이 있는 곳이 올바른 吉地(길지)로서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신 山下에서 소의 우는 소리가 들리는 지역으로서 桂樹(계수)와 範朴(범박) 두 지역이 올바른 吉地(길지)라는 문장에서 三神이 下降(하강)하신 山下(산하)인 桂樹里(계수리)와 範朴里(범박리)가 소우는 소리가 들리는 牛鳴地(우명성)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이 소우는 곳으로 소의 성품 牛性(우성)은 박태선 장로님의 성품이며, 牛性在野(우성재야)라는 것은 소의 성품이 軌道(궤도) 밖에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문장으로 天牛(천우)의 신분이시며 牛性(우성)의 성품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創立(창립)하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이나 천부교 밖을 가리키는 牛性在野(우성재야)의 문장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있기 때문에 牛性在野(우성재야)는 단군연합이며, 아울러 소의 음성이 들린다는 牛鳴聲(우명성)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공개적으로 누구나 원하면 들을 수 있도록 한 것이 牛鳴聲(우명성)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人生秋收(인생추수)하는 審判日(심판일) 문장의 연결로서 단군연합을 創設(창설)을 한 白馬公子는 人生秋收(추수)하는 審判者(심판자)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人生秋收 審判日(인생추수 심판일)’ 문장의 人生秋收(인생추수) 審判日(심판일)은 牛性(우성) 즉 天性(천성)의 성품으로서, 들판에서 소우는 소리가 들리는 시기가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審判日(심판일)이라는 문장으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天神(천신) 鄭氏 역의 徐 萬源(만원)이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를 하는 시기가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審判日(심판일)이라는 결론으로서, 2007년 9월부터 人生 秋收(추수) 審判(심판)하는 시기로서 어떠한 人間을 審判(심판)하여 秋收(추수)하는지는 본 문장 해문을 다한 이후에 상세히 소개하겠으나 대략 審判(심판) 秋收(추수)하여 天國倉(천국창)에 入庫(입고)시킬 人間은 非(비) 白衣民族이면서 하나님 전에 大罪(대죄)를 진 北傀(북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와 남쪽의 左翼勢力(좌익세력)과 基督敎人(기독교인)들秋收(추수) 당하여 天國倉(천국창)에 入庫(입고)될 인간들이다.

참고로 이러한 人生秋收(추수) 審判(심판)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것에 대하여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예수 개새끼라 쳐버리는 것이 공중걸이 할 정도의 일이라면 하늘의 공중걸이 할 정도의 일은 내가 연구한 감람나무가 한다는 말씀을 다음과 같이 하신 사실이다.

 

<하늘의 공중걸이 말씀은 내가 연구한 감람나무에게나 필요하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지금까지도 다 들으면서도 이거 뭐 그렇게 확실히 무엇이 어떻게 돼야 요거 구원을 얻나 하는 이것을 몰랐던 것이 오늘에야 ‘이제 이것 뿐이구만’하는 것을 알 수 있는, 무릎을 치는 날인 거예요.

 

그런고로 그대로 오늘 말씀을 한 다음에는 이거는 사실은 설교할 그대로 윗 층에 그거는 예수 저 개똥같은 새끼라는 그런 정도에 공중걸이 할 정도면, 그거 뭐 하늘에 닿을 정도 공중걸이 할 정도의 말씀 그것은 내가 연구한 사람이니 지적하지 감람나무에게만 필요했지 필요하지 않아.

 

어느 끝까지 가있나. “어떻게 하나님이 생겨나서 어떻게 돼 있고, 그 전에는 무엇이 어떻게 돼 있었나”하는 그것에 끝이 있나 없나 하는 것을 캐 들어간 사람이고 그것이 끝도 한도 없는 것을 캐낸 사람이야. 

                                                        -1981년 10월 1일 (1-1-A)-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말씀에서 “예수 개똥같은 개새끼라 치는 그런 정도의 공중걸이 할 정도라면” 의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救世主(구세주)라 증거 하시던 예수를 1980년도에 대 마귀새끼라 치신 것이 공중걸이 할 정도의 말씀이라는 것이며, “그거 뭐 하늘에 닿을 정도 공중걸이 할 정도의 말씀 그것은 내가 연구한 사람이니 지적하지 감람나무에게만 필요했지 필요하지 않아!”라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연구하신 감람나무가 출현하면 하늘에 닿을 정도의 공중걸이 할 말을 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연구하신 감람나무로 출현한 필자이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늘에 닿을 정도 공중걸이 할 정도의 말씀은 필자가 격암유록의 賽(새) 四十一章(장)의 人生秋收 審判日(인생추수 심판일)의 문장을 해문하면서 문장을 근거하여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審判(심판)을 시작하는 내용의 글이 秋收(추수)를 당하는 人生들에게 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늘에 닿을 정도 공중걸이에 해당하는 글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人生秋收 審判日(인생추수 심판일)’의 연결의 문장에서는 人生(인생)을 秋收(추수) 審判(심판) 天神(천신검)에 대하여 연결의 문장에서는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鄭道令과 세상 人間 중에서 再生(재생)한 鄭氏도 출현하면서부터 人生秋收(인생추수) 審判(심판) 시작이라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天生有姓  鄭道令  海印事  能不無  脫劫重生  變化身                  천생유성  정도령  해인역사  능불무  탈겁중생  변화신

                世間再生  鄭氏王  一字縱橫  木人姓  世人心閉  永不覺                  세간재생  정씨왕  일자종횡  목인성  세인심폐  영불각

                                          -格菴遺錄 石井水(격암유록 석정수)-

소개한대로 게시한 문장에서는 人生을 秋收(추수)하며 審判(심판)하는 天神(천신검)의 성씨를 소개하였는데 두 분의 鄭氏가 출현하는 문장으로서 하늘에서 出生한 姓氏(성씨) 鄭道令은 無所不能(무소불능)의 海印(해인)을 가지고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켜서 變化(변화)를 시켜주는 鄭道令과 또 한 분의 鄭氏는 世上에서 再生(재생)하는 王의 신분의 鄭氏로 一字가 세로와 가로 縱橫(종횡)으로 형성되어진 十字와 나무사람의 木人의 姓氏(성씨)로 出世하는 姓氏를 世人들은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는 永遠(영원)히 깨닫지 못하는 木人의 姓氏(성씨)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는 두 姓氏가 출현하는데, 한 姓氏는 하늘에서 生成(생성)한 姓氏(성씨)로 鄭道令은 無所不能(무소불능)의 海印(해인)을 가지고 役事(역사)하여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켜서 變化(변화)시키는 鄭道令이라는 것이며, 한 姓氏(성씨)는 세상 사람으로 再生(재생)하여 王(왕)으로 나온 鄭氏로 一字가 세로 가로 縱橫(종횡)으로 형성되어진 十字 역의 木人(목인)의 姓氏(성씨)로 출현하는 姓氏(성씨)를 세상 사람이 마음을 닫은 상태로는 영원히 깨닫지 못하는 木人(목인)의 姓氏(성씨)는 朴氏를 가리키는 姓氏로서, 격암유록 甲乙(갑을)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鄭氏와 朴氏의 순서가 바뀐다는 사실이다.

               보기)  靈魂命  再建  漢水灘露  三處                              령혼혁명  재건박  한수탄로  삼처박      

                      森林出世  天數朴  三處朴運  誰可知                                삼림출세  천수박  삼처박운  수가지        

                      枾從者生  次出  天子乃嘉  鷄龍                              시종자생  차출박  천자내가  계룡박      

                      世人不知  鄭 鄭道令之  降島山                                    세인부지  정변박  정도령지  강도산       

                                      -格菴遺錄 甲乙歌(격암유록 갑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일부문장으로 여러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朴氏는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으로 朴氏의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는 朴氏는 過去(과거)에 存在(존재)하시던 靈魂(영혼)의 朴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朴氏는 漢水(한수)와 바다의 여울과 허공의 이슬 역의 세 곳에 존재하시는 朴氏라는 사실과 朴氏는 森林(삼림) 역의 두 나무사람으로 세상에 출세한 天運(천운)의 朴氏라는 사실과 이러한 朴氏 天地人 역의 運(운)으로 三處(삼처)의 역할을 하시는 朴氏를 누가 올바로 알 수가 있느냐는 것이며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역할로 살아나는 가지 역의 朴氏는 三處朴(삼처박) 다음에 출현하는 가지 朴으로서 天子의 역으로 陰陽(음양) 역의 鷄龍朴(계룡박)이라는 것이면서 이와 같이 두 朴氏가 출현하는 것은 世人이 알지 못하는 鄭氏가 變(변)하여진 朴氏라는 것이면서 鄭道令은 半島(반도) 山으로 下降(하강)을 한 鄭道令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天生有姓 鄭道令(천생유성 정도령)’ 문장의 鄭道令은 朴道令이라는 결론으로 海印(해인)을 행사하여서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키는 주인공은 朴道令이라는 예언문장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海印(해인)의 역으로 안찰을 하시어서 人間의 罪(죄)를 사하여주시는 역사를 하시다가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海印(해인)으로 無所(무소) 不能(불능)의 역사를 하시던 鄭道令 역의 朴道令이다.

반대로 世上에서 再生(재생)한 鄭氏王은 木人의 성씨 朴道令을 모시고 再生(재생)하는 鄭氏王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鄭氏로 再生(재생)하는 운을 白馬公子가 獲得(획득)하였다는 예언문장이다.

       보기)  聖壽何短  不幸으로   天火飛落  人間에  十里一人  難不見이라 
               성수하단  불행       천화비락  소인간    십리일인  난불견

       
               十室之內  無一人에   一境之內  亦無一人  

              십실지내  무일인     일경지내  역무일인  


               二尊士로  得運하니
   鄭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 근거하여서 白馬公子가 鄭氏로 再生(재생)하는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고 출현하는 문장으로 읽기만하여도 알 수가 있는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서, 게시한 보기 문장 역시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 聖君(성군)의 運(운)이 短命(단명)하여 不幸(불행)한 일이 일어나는데 하늘에서 불이 날아와 떨어져 人間이 불에 타서 十里 내에서 한 사람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며 열 家屋(가옥) 가운데 한 사람도 볼 수가 없다는 것이면서 郡(군)이나 道境界(도경계) 내에서도 한 사람을 볼 수가 없는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지는 시기에 短命(단명)하신 聖壽(성수)의 運(운)을 獲得(획득)한 존재는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선비가 獲得(획득)을 하였는데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선비가 鄭氏로 再生(재생)하여 出現(출현)하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두 번째로 尊敬(존경)을 받는 선비가 短命(단명)하신 聖壽(성수)의 運(운)을 獲得(획득)하여 鄭氏로 再生(재생)하는데 鄭氏의 運(운)을 獲得(획득)한 것은 白馬公子라는 사실이면서 白馬公子白馬의 場(장) 揭示板(게시판)을 가지고서 출현하는데 白馬에 올라 追從(추종)하는 주인공은 仙官(선관)과 仙女(선녀)로서 天軍(천군)의 역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短命(단명)하여 不幸(불행)하여지시는 聖壽(성수)는 하나님의 運命(운명)을 가리키는 聖壽(성수)로 격암유록에서는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 鄭道令으로 降臨(강림)을 하신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短命(단명)하신 聖壽(성수) 運(운)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降臨(강림)하시어서 1954년도부터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서 역사하시다가 1980년도 12월 15일에 “죽었다가 白馬를 타고 오겠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에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運命(운명)을 가리킨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의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이 聖壽(성수)의 運(운)이 短命(단명)하여 化天(화천)을 하시는 경우에 일어나는 일은 人間이 滅亡(멸망)하는 災殃(재앙)의 시작으로서 하늘에서 불이 날아와 人間에게 쏟아져서 人間이 불에 타기 시작을 하여서 十里 내에서 한 사람을 볼 수 없다는 것이며 열 家屋(가옥) 가운데 한사람도 없다는 것이면서 郡(군)이나 道境界(도경계) 내에서도 한사람을 볼 수 없는 災殃(재앙)의 시작이라는 사실로서, 1990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白馬를 타시고 출현하시는 것은 많은 人間이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로 타죽는 災殃(재앙)의 시작이라는 예언문장으로, 鄭氏로 再生(재생)하는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한 白馬公子의 출현은 곧 災殃(재앙)의 시작이라는 예언 문장으로서, 人生秋收(인생추수) 審判(심판)은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글의 전파를 끝내는 2007년 음력 九月에서부터 人生秋收(인생추수)하는 審判(심판)을 시작할 것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人生秋收(인생추수) 審判(심판)은 현재 남한에 존재하는 百姓이 4000만이라 가정한다면 4000만 명 가운데서 白衣民族이나 單一民族(단일민족)의 自矜心(자긍심)을 가지고서 살아가는 白衣民族이나 單一民族(단일민족)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였는데! 2007년도 9월 5일에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국제결혼 이민자에 관한 국민의식 조사결과를 밝혔는데 전국 국민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72.6%가 “우리가 單一民族(단일민족)을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답했다는 것인데, 50세 이상 연령층에서도 64.8%가 같은 대답을 했다는 것이며. 반대로“單一民族(단일민족)은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자랑스러운 遺産(유산)”이라는 답은 26.7%에 불과했다는 기사이다.

이러한 여성가족부가 밝힌 單一民族(단일민족)임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72.6%가 人生秋收(인생추수) 審判(심판)의 대상이면서 반대로 “單一民族(단일민족)은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자랑스러운 遺産(유산)”이라는 답을 한 26.7%는 人生秋收(인생추수)의 대상에서 除外(제외)가 되어서 이 가운데서 救援(구원)을 받을 單一民族(단일민족)의 순수혈통을 찾아야 하며, 순수한 單一民族(단일민족)의 血統(혈통)이 아니라 하더라도 單一民族(단일민족)은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자랑스러운 遺産(유산)”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흰무리로서 人生秋收(인생추수) 審判(심판) 대상에서 除外(제외)가 되는 單一民族(단일민족)이라는 필자의 생각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人間의 秋收(추수) 審判(심판)은 이미 간략하게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1950년도 北傀(북괴) 金日成의 六·二五 南侵(남침)은 하나님께 大罪(대죄)를 지은 共産黨(공산당)의 南侵(남침)이라 소개가 되어있는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북괴 김정일의 핵심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와 共産主義 思想(사상)에 물이 들어있는 북한 人民이 人生秋收(추수) 審判(심판)의 대상이면서 1998년도부터 시작한 김대중 左翼政權(좌익정권)의 實勢(실세)와 김대중을 지지하는 左翼勢力(좌익세력)과 2003년도부터 시작한 智異山(지리산)의 빨치산으로 역할하던 노판석의 새끼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과 노무현을 지키는 實勢(실세)와 노무현을 지지하는 左翼勢力(좌익세력)이 人生秋收(추수) 審判(심판)의 대상이다.  뿐만이 아니라 與黨(여당)이라는 통합신당의 대선 예비후보로 출현한 손학규와 정동영 그리고 이해찬 이외에 통합신당의 당대표 오충일 목사와 통합신당의 中樞(중추)세력과 基督敎(기독교) 長老(장로)로서 대선후보로 선출이 되어진 이명박 長老(장로)와 특히 아프가니스탄에 宣敎(선교)하러 갔다가 拉致(납치)되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샘물교회 교인들로서 구원도 알지 못하고 받지도 못할 존재들이 가증스럽게 宣敎(선교) 활동하는 僞善者(위선자)들과 전국의 基督敎人(기독교인)과 기타 문선명 統一敎(통일교) 集團(집단)이 人生秋收(추수) 審判(심판)의 대상으로 이자들은 白馬公子가 審判(심판) 秋收(추수)하여 天國倉(천국창)에 入庫(입고)한 이후에 영원무궁 죽지 않는 硫黃(유황)불 地獄(지옥)으로 보내 새로운 天國(천국)의 에너지로 이용을 할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기타 左翼勢力(좌익세력)과 單一民族(단일민족)임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72.6%에 해당하는 백성을 災殃(재앙)으로 滅亡(멸망)시키는 災殃(재앙)이 人生秋收(추수) 審判(심판)으로 시작되어지는 災殃(재앙)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이러한 마귀 人生 秋收(추수) 審判(심판)으로 今年(금년) 대선을 치르지 못한다고 밝힌 것이다. 

이러한 人生秋收(추수) 審判(심판)은 基督敎(기독교) 讚頌歌(찬송가)에서도 소개하는 秋收(추수)로서 기독교 讚頌(찬송)에서는 다음과 같이 秋收(추수) 感謝節(감사절)을 定(정)하여서 놓고서 讚揚(찬양)을 하는 讚頌(찬송)에서 넓은 들에 익은 穀食(곡식)을 秋收(추수)를 하여 天國倉(천국창)에 들인다는 讚頌(찬송)이다.

 

               1. 넓은 들에 익은 곡식 황금물결 뒤치며

                  어디든지 태양빛에 향기 진동하도다.

 

               4. 秋收 한 바 모든 알곡 天國 倉에 들인 후

                  주가 베푼 연회석에 우리 들어가겠네!

 

                 후렴: 무르익은 저 곡식은 낫을 기다리도다.

                       기회 지나가기 전에 어서 秋收 합시다.

 

소개하는 기독교의 讚頌歌(찬송가)에서 밝혀지는 것은 넓은 들에 익은 穀食(곡식)을 秋收(추수)하여 모든 알곡을 天國倉(천국창)에 들인 후 주가 베푼 宴會席(연회석)에 우리가 들어간다는 내용으로서 이러한 찬송에서 기독교인이 알아야 할 것은 현재 농사를 짓는 기독교인에게나 해당하는 秋收(추수) 찬송으로 농사를 짓지 않는 基督敎人(기독교인)에게는 해당이 안 되는 추수 찬송이라는 점이다.

 

뿐만이 아니라 秋收(추수)한 穀食(곡식) 가운데 알곡을 天國倉(천국창)에 入庫(입고)를 한 이후에 주가 베푼 宴會席(연회석)에는 農事(농사)를 지어서 秋收(추수)하여 天國倉(천국창)에 들인 농군 기독교인만이 宴會席(연회석)에 들어간다는 사실이지 농사를 짓지 않는 전체 기독교인에게는 해당이 안 되는 秋收感謝(추수감사) 讚頌(찬송)이라는 사실과 농사도 짓지 않은 기독교인이 秋收(추수)하여 感謝(감사)할 수 도 없는 상황의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과 讚頌(찬송)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찬송가에서 알아야할 것은 天國倉(천국창)은 어디에 있는 天國倉(천국창)이며 天國倉(천국창)이라면 하늘나라의 倉庫(창고)라는 天國倉(천국창)인데 하늘나라의 농사는 세상에서 농사짓는 것과 같은 농사를 짓지 않는다는 사실과 天國(천국)에서도 세상 穀食(곡식)을 먹느냐는 것이며, 天國(천국)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天國倉(천국창)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基督敎人은 현재 天國이 어디에 있는 天國이며 天國倉(천국창)은 어디에 있는 天國倉(천국창)이라 보는지 판단하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뿐만이 아니라 기독교인이 지은 農事를 秋收(추수)하여 天國倉(천국창)에 입고한 이후에 주가 베푼 宴會席(연회석)에 참석한다는데 주는 어디에 계신지, 그리고 그 주는 어느 주인지, 예수인지 하나님인지를 분간하여야 한다는 秋收(추수) 讚頌(찬송)으로서, 필자는 기독교의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 자체가 기독교인을 欺瞞(기만)하는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이라 본다.

 

이러한 사실을 지적하면서 天國倉(천국창)은 하늘나라가 세워진 이후에 존재하는 天國倉(천국창)으로 현재 지구상에는 天國倉(천국창)이 존재하지 않는 기독교 讚頌歌(찬송가)의 天國倉(천국창)으로서, 진짜 天國倉(천국창)은 필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면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과정은 현 마귀 人間세상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 버리고 세우는 天國은 지구상의 純粹(순수)한 血統(혈통)의 白衣民族 外(외)의 雜種(잡종) 人間은 天國(천국)에 들어오지 못하므로 雜種人間(잡종인간)을 秋收(추수)하여 入庫(입고)시키는 天國倉(천국창)이라는 사실과 天國倉(천국창)에 입고한 秋收(추수) 人間은 天國(천국)에 존재하는 天人이 먹는 에너지를 生産(생산)하는 雜種(잡종) 人間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 찬송의 의미대로 필자가 人間魔鬼(마귀)를 秋收(추수)한 이후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베푸시는 宴會席(연회석)에는 필자와 단군연합의 會員(회원)이 참석하는 宴會席(연회석)이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 찬송가의 宴會席(연회석)과 같은 宴會席(연회석)이라는 필자의 주장이다.

 

 

  다음 문장에서는 列邦(열방) 百姓(백성)의 秋收(추수) 시작 내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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