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눈멀고 귀먹고 心臟(심장)에 피멍든

                   盧武鉉 必(필)히 失脚(실각)한다!(67부)




 盧武鉉(노무현)은 눈은 뜨고 있으나 보지 못하고 귀머거리는 아니나 듣지 못하고 心臟(심장)에 保守(보수) 言論(언론)의 復讐(복수)의 응어리가 져있는 盧武鉉(노무현)이 作心(작심)하고 언론을 통제하기 위한 언론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방안이라는 제목에 기자들 관청출입을 封鎖(봉쇄)하고 공무원을 만나려면 미리 신청하라는 共産主義(공산주의)식 언론통제 언론취재지원 시스템 共産化(공산화)를 시작하면서 任期(임기)말에 공무원을 확장하여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하여 血眼(혈안)이 되어있는 盧武鉉(노무현)이다.

 

이러한 盧武鉉(노무현)이 2007년 8월 31일에는 자신이 正正堂堂(정정당당)하기 때문에 기자들과 맞서는 것이라 밝히면서 전 언론이 성명을 발표하고 국제언론인협회(IPI)까지 동원하고 난리를 부려도 내 任期(임기)까지는 아무 지장이 없다고 큰소리치면서 盧武鉉(노무현)편을 들던 進步言論(진보언론)까지 盧武鉉(노무현)을 ‘조진다’고 쌍말을 하는데 신문지상이나 방송에서까지 전 대통령의 전비서관 정윤재가 권력형 비리의혹과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배후 관련 보도에 대해 “요즘 깜도 안 되는 의혹이 춤을 추고 있다”라고 언론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기사화 하는 냥 언론을 비판하는 노무현의 ‘깜도 안 되는’ 깜은 무엇을 깜이라 하는지 몰라도 이러한 막말 ‘깜도 안 되는’ 말을 내뱉는 盧武鉉(노무현)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이와 같이 盧武鉉(노무현)이 눈이 있어도 보지도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도 않고서 언론을 통제하여가면서 極度(극도)의 發惡(발악)을 하고 있으나 盧武鉉(노무현)은 任期(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失脚(실각)할 노무현이라는 사실을 하단의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밝히겠다.

소개하는 예언문장은 전장에서 ‘天下大亂(대란) 시작이니 避亂處(피란처) 찾아라!'는 제목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眞人(진인) 世界의 시작과 白衣民族의 살아나는 년도가 2007년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을 밝히는 후면문장으로서, 國家(국가)의 興亡盛衰(흥망성쇠)는 天神(천신)에게 달려있음과 동시에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백성과 龍(용)꿈을 꾸는 政治人들의 目前(목전)에 不遠間(불원간) 災禍(재화)의 시작이라는 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有智君子  何不愼  難察難察也  嗟嗟衆必生  愼謹篤行                    유지군자  하불신  난찰난찰야  차차중필생  신근독행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

 

                自古國家  興亡莫座  天神顧獲  槿花朝鮮  瑞光濟蒼生     

                자고국가  흥망막좌  천신고획  근화조선  서광제창생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格菴遺錄 末運論(격암유록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天下大亂(대란) 시작이니 避亂處(피란처) 찾아라!'는 문장의 續編(속편)으로서, 智慧(지혜)가 있는 君子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일을 하는데 삼가 조심할 줄 모르고 어려운 難(난)에 대하여 살피고 살펴야 할 일을 살피지 않는 가운데서 悲痛(비통)할 일과 感歎(감탄)할 일이 생기는데 많은 무리 가운데서 반드시 살아나는 사람이 나와 삼가 조심하면서 精誠(정성)을 다하는 篤信者(독신자) 英雄君子(영웅군자)가 서쪽과 동쪽을 왕래하면서 仙人(선인)을 中央(중앙)으로 集合(집합)시키며 살아나는 英雄君子(영웅군자)가 출현하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쪽과 동쪽을 왕래하면서 仙人(선인)을 中央(중앙)으로 모으는 英雄君子(영웅군자)가 출현하는 가운데 예전부터 昨今(작금)에 이르기까지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은 天神(천신)에게 달려있다는 것인데, 過去(과거)의 일을 되돌아보면서 槿花朝鮮(근화조선)을 獲得(획득)하여 백성을 救濟(구제)하여서 복 받는 길로 인도하는 天神(천신)이 출현하면서부터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백성과 큰 꿈을 꾸고 있는 자들이 급히 깨달아야 할 것은 머지않아서 눈앞에 災禍(재화)가 시작되어 哀悽(애처)롭고 可憐(가련)한 處地(처지)에 이른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智慧(지혜)가 있는 君子와 무리 가운데 반드시 살아나오는 두 주인공이 출현하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有智君子  何不愼  難察難察也  嗟嗟衆必生  愼謹篤行                        유지군자  하불신  난찰난찰야  차차중필생  신근독행  

다시 이기한 문장은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智慧(지혜)가 있는 君子는 어떠한 일에서든지 조심을 할 줄을 모르면서 어려운 일이 일어나는 것을 상세히 살피지를 못하고 있는 智慧(지혜)가 있는 君子(군자)라는 것이며 이러한 가운데 悲痛(비통)할 일과 感歎(감탄)할 일이 일어나는데 무리 가운데서 반드시 살아나는 사람은 삼가 조심하여가면서 忠實(충실)히 일을 實行(실행)하며 하나님을 믿는 篤信者(독신자)가 출현하면서부터 智慧(지혜)가 있는 君子는 悲痛(비통)한 일을 당한다는 것이며 무리 가운데서 살아나 謹愼(근신)하는 篤實(독실)한자는 感歎(감탄)한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有智君子 何不愼(유지군자 하불신)’의 有智君子(유지군자)라는 것은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 智慧(지혜)가 있는 君子는 어떠한 有智君子(유지군자)인지를 가리키는 君子이냐를 구분하여야하는 有智君子(유지군자)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智慧(지혜)가 있는 君子라는 의미로서, 현세에 아는 척을 하는 神學者(신학자)나 哲學者(철학자) 혹은 漢學者(한학자) 考古學者(고고학자) 등 歷史(역사) 學者(학자)를 자처하는 교수나 박사를 가리키는 有智君子(유지군자)로 교만하여 謹愼(근신)을 할 줄 모르는 君子(군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謹愼(근신)할 줄을 모르는 有智君子(유지군자)가 어려운 일을 살펴야하는데 살피지를 못한다 하여 ‘難察難察也(난찰난찰야)’라 소개한 뜻은 두 번이나 어려움이 오는 難(난)을 상세히 살피지를 못하고 있는 智慧(지혜)가 있는 君子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두 번의 어려운 난을 상세히 살피라는 ‘難察難察也(난찰난찰야)’의 어려운 일은 연결의 문장에서 ‘嗟嗟衆必生 愼謹篤行(차차중필생 신근독행)’이라 소개하여서 悲痛(비통)할 일과 感歎(감탄)할 일이 일어나는데 무리 가운데서 반드시 살아서 나오는 사람은 삼가 조심하면서 確信(확신)을 가지고 正確(정확)한 글을 쓰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嗟嗟衆必生(차차중필생)의 嗟嗟(차차)의 의미는 슬퍼하기도 하고 感歎(감탄)하기도 한다는 의미의 嗟嗟(차차)로서, 嗟(차)자는 ‘감탄 嗟(차)’ ‘슬퍼할 嗟(차)’ ‘순간 嗟(차)’자로 嗟嗟(차차)는 두 가지의 의미로 소개하여야 할 문장으로서, 悲痛(비통)하기도 하고 感歎(감탄)하기도 할 일이 일어나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衆必生(중필생)이라 소개하여서 무리 가운데서 반드시 살아서 나오는 사람으로 인하여 슬퍼하거나 감탄할 일이 시작된다는 문장으로서, 반드시 무리 가운데서 살아나오는 衆必生(중필생)의 사람은 결론적으로 豫定(예정)이 되어있었던 사람이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무리 가운데서 반드시 살아서 나오는 주인공은 연결의 문장에서 愼謹篤行(신근독행)이라 소개하여서 삼가 조심하며 篤實(독실)하게 믿으면서 실행하는 자가 반드시 많은 무리 가운데서 살아날 존재라는 문장의 篤行(독행)의 의미는 너그럽고 정이 많은 敦篤(돈독)한 사람만이 실행을 한다는 의미로서, 篤行(독행)을 고전 中庸(중용)의 기록에서는 ‘明辯之篤行之(명변지독행지)’라 소개하여서 명확하게 설명하고 글을 쓰는 사람을 篤行(독행)이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슬퍼하기도 하고 감탄하기도 하는 일은 衆生(중생) 가운데 반드시 한사람이 살아서 나와 謹愼(근신)하여가면서 글을 쓰기 시작하는 사람 때문에 비통해하는 사람과 感歎(감탄)하는 두 부류의 인간이 생겨난다는 篤行(독행)으로서, 篤(독)자는 ‘너그러울 篤(독)’ ‘순진할 篤(독)’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무리 가운데서 살아난 사람은 연결의 문장에서는 英雄君子(영웅군자)로 탈바꿈을 한 무리 가운데 반드시 살아나온 사람은 天神(천신)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

 

                      自古國家  興亡莫座  天神顧獲  槿花朝鮮  瑞光濟蒼生     

                      자고국가  흥망막좌  천신고획  근화조선  서광제창생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위문장은 읽기만 하여도 알 수 있는 문장으로, 다만 英雄君子(영웅군자) 自身(자신)이 西東(서동)으로 움직이면서 仙人(선인)을 中央(중앙)으로 집합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 가운데 예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은 莫强(막강)한 權座(권좌)에 天神(천신)이 과거를 뒤돌아보면서 獲得(획득)한 것은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빛의 백성인 蒼生(창생)을 얻어 救濟(구제)하여주는 天神(천신)이 출현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의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이 서쪽과 동쪽으로 往來(왕래)하면서 仙人(선인)을 中央으로 集合(집합)시킨다는 ‘自西自東 集合仙中矣(자서자동 집합선중의)’문장의 英雄君子(영웅군자)가 서쪽으로 먼저 갔다가 동으로 온 英雄君子(영웅군자)는 예수를 믿는 信徒(신도)들 가운데서 仙人(선인)을 中央(중앙)으로 集合(집합)을 시킨다는 의미로 英雄君子(영웅군자)는 먼저 예수를 믿은‘英雄君子(영웅군자)’라는 결론으로서, 中央에 집합한 仙人(선인)이 있는 中央(중앙)이 어느 지점의 中央(중앙)인지는 연결의 문장에서 天神(천신)이 獲得(획득)한 槿花朝鮮(근화조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自古國家  興亡莫座  天神顧獲  槿花朝鮮  瑞光濟蒼生     

                    자고국가  흥망막좌  천신고획  근화조선  서광제창생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英雄君子(영웅군자)가 서쪽과 동쪽으로 갔다 왔다하면서 仙人(선인)을 中央으로 집합시킨 장소가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예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國家의 興亡(흥망)은 莫强(막강)한 權座(권좌)에 앉아있는 統治者(통치자)에게 달려있는데, 위 문장은 天神(천신)이 출현하여 뒤를 돌아보고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의 빛의 백성 蒼生(창생)을 얻었다는 문장으로서, 위 예언문장에서는 國家의 興亡(흥망)은 權座(권좌)에 앉아있는 자에게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天神顧獲 槿花朝鮮(천신고획 근화조선)’이라 소개하여서 天神(천신)이 뒤돌아보고서 얻은 것은 槿花朝鮮(근화조선)을 얻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神이 출현하여 回顧(회고)하면서 槿花朝鮮(근화조선)을 얻은 이후에 天神(천신)이 하는 일은 동방의 빛의 백성인 蒼生(창생)을 救濟(구제)하여주는 天神(천신)이라 하여서 연결의 문장에서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의 瑞光(서광)의 의미는 복 받은 동방이라는 瑞光(서광)으로 瑞(서)자는 ‘吉(길)할 瑞(서)’ ‘복 瑞(서)’자로 鳳凰(봉황)을 가리키는 瑞(서)자이며, ‘빛 光(광)’자는 瑞光(서광)의 문장에서만큼은 ‘해 돋는 동방’으로 해문을 한 ‘빛 光(광)’자로 瑞光(서광)은 ‘동방의 복 받은 백성’이라는 의미로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은 '동방의 복 받은 백성 蒼生(창생)은 救濟(구제)받을 백성'이라는 의미이다.

 

부연하면 예전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國家의 興亡(흥망)은 통치자에게 달려있다는 ‘自古國家 興亡莫座(자고국가 흥망막좌)’의 莫座(막좌)는 ‘막강한 사람이 앉아있는 座席(좌석)’이라는 뜻으로 이 문장에 연계하여 소개한 天神顧獲(천신고획)의 의미는 天神(천신)이 뒤돌아보고 얻었거나 주었다는 의미로 顧獲(고획)의 顧(고)자는 과거를 뒤돌아보는 回顧錄(회고록)을 쓴다는 ‘뒤돌아 볼 顧(고)’자이며, 뒤를 봐주는 ‘顧問(고문) 顧(고)’자로서, 顧(고)자에 연결한 獲(획)자는 ‘주울 獲(획)’ 얻었다는 ‘獲得(획득) 獲(획)’자로 天神顧獲(천신고획)의 의미는 天神(천신)이 뒤돌아보고 주었거나 얻은 것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이라 소개하여서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의 救濟(구제)할 蒼生(창생)을 얻었다는 문장으로 槿花朝鮮(근화조선)은 天神(천신)이 獲得(획득)한 나라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天神(천신)이 獲得(획득)한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백성 蒼生(창생)은 主人이 없이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나라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의 백성 蒼生(창생)을 주은 것이나 다름이 없는 예언문장으로서, 예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國家의 興亡(흥망)은 權座(권좌)에 앉아있는 統治者(통치자)에게 달려있다는 ‘自古國家 興亡莫座(자고국가 흥망막좌)’의 國家(국가)는 서두문장에서 眞人(진인)의 世界가 시작이 되어짐과 동시에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를 2007년도라 소개한 후면 마지막 문장이기 때문에 ‘自古國家 興亡莫座(자고국가 흥망막좌)’의 興亡(흥망)에 처하여 있는 國家는 盧武鉉(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지칭한 國家로서!

 

天神(천신)이 과거를 回顧(회고)하면서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빛의 백성인 蒼生(창생)을 얻었다는 사실은 左翼政權(좌익정권)의 盧武鉉(노무현)은 槿花朝鮮(근화조선)의 主人이면서도 主人 역할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면서 빛의 백성 蒼生(창생) 역시 盧武鉉(노무현)이 돌보지 않고서 放置(방치)하고 있는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이라는 문장으로서, 현재 노무현은 槿花朝鮮(근화조선)의 執權者(집권자)이나 자나 깨나 나라와 백성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오직 국민의 血稅(혈세)와 재벌의 등을 친 자금으로 好衣好食(호의호식)하면서 世界旅行이나 즐기면서 盧武鉉(노무현) 지지세력인 左翼勢力(좌익세력)을 먹여 살리느라 여러 左翼團體(좌익단체)를 만들게 하여 支援(지원)해주고 反美示威(반미시위) 일삼아 하는 親北團體(친북단체)를 지원해주고 과거의 間諜(간첩) 혐의자나 光州暴動(광주폭동) 주동자들을 민주화 운동자로 美化(미화)하여 補償(보상)까지 하여주고 있는 盧武鉉(노무현)이기 때문에 현재 盧武鉉(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대하여주는 무리는 左翼勢力(좌익세력) 외는 盧武鉉(노무현)을 低質(저질) 인간 중에서도 低質(저질)인간으로 하루빨리 權座(권좌)에서 사라지길 바라는 백성뿐이다.

 

이러한 盧武鉉(노무현)은 2003년 就任(취임) 이후 尨大(방대)한 정부를 구성하고 任期末(임기말)까지도 言論(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시설을 위해 50억원이나 소비하고 공무원을 增員(증원)하며 北傀(북괴) 支援(지원)하는 데만 血眼(혈안)이 되어있는 상황을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450여 년 전에 버려져있는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빛의 백성‘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을 天神(천신)이 출현하여 얻었다는 예언문장에 의하여 盧武鉉(노무현)은 2007년 末(말) 몇 개월 남은 任期(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失脚(실각)을 한다는 결론으로서, 盧武鉉(노무현)의 失脚(실각)은 연결의 문장에서 災禍(재화)로 失脚(실각)할 左翼政權(좌익정권)의 盧武鉉(노무현)과 左翼政權(좌익정권) 實勢(실세)들의 末路(말로)이다.

 

         다시보기)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게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은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내용으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외형상으로는 흙탕물 세상에서 살고 있는 백성이 급히 깨달아야 할 것은 큰 꿈속에서 깨어나라는 것이며, 큰 꿈속에서 깨어나야 하는 이유는 머지않아서 눈앞에 災禍(재화)가 시작되어지면서 可憐(가련)하고 애처로운 처지에 놓이기 때문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더러운 흙탕물 세상에서 煉炭(연탄)이나 피우고 사는 백성에게만 급히 깨달아 큰 꿈에서 깨라는 ‘塗炭百姓 急覺大夢(도탄백성 급각대몽)’ 문장의 의미가 아니라 급히 깨닫고서 큰 꿈속에서 깨어나라는 急覺大夢(급각대몽)이 가리키는 의미는 현재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백성은 현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에 처하여 있는 塗炭百姓(도탄백성)이기 때문에 노무현 政權에서 현재 노무현의 헌법위반과 막말의 흙탕물 개판정치 상황에서 煉炭(연탄)을 피우고 근근이 살아가는 貧民(빈민)은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북괴 金正日에게 퍼주기 위하여 血眼(혈안)이 되어있는 가운데 어떠한 수단방법으로든지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하여 국민의 눈을 가리기 위하여 記者(기자)들에 재갈을 물려 官廳(관청)출입을 禁止(금지)시켜가면서!

 

뒷거래로 얼마나 많은 국민의 血稅(혈세)를 걷어 퍼 줘가면서 金正日에게 頂上會談(정상회담)을 하기 위하여 목을 매고 哀乞(애걸)하여 左翼政權(좌익정권) 재창출의 발판을 만들기 위하여 血眼(혈안)이 되어있는 노무현과 左翼政權(좌익정권)의 實勢(실세)들과 열린당을 解體(해체)하는 형식으로 脫黨(탈당)하여 도로 열린당을 만든 鐵面皮(철면피) 가증스러운 붉은 左翼勢力(좌익세력)의 政治雜輩(정치잡배)들을 지칭한 急覺大夢(급각대몽)으로서, 노무현과 도로 열린당의 민주신당의 政治雜輩(정치잡배)들은 左翼政權(좌익정권) 재창출의 큰 꿈에서 깨어나라는 의미이다.

 

뿐만 아니라 붉은 세력의 惡(악)의 軸(축)인 늙은 여우 김대중이 四分五裂(사분오열)하는 左翼勢力(좌익세력)을 糾合(규합)하기위하여 만든 민주당이 민주신당과 통합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批判(비판)하여가면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하여 이성을 잃고서 發狂(발광)하는 붉고 붉은 악의 軸(축)인 김대중과 민주신당의 龍(용)이 되기 위하여 너도나도 北傀(북괴)를 찾아가서 北傀(북괴) 김정일의 앞잡이에게 눈도장을 받고 돌아오는지 北傀(북괴)를 방문한 것이 큰 업적인양 앞세워가면서 雨後竹筍(우후죽순)처럼 출현한 자들의 주장이 하나같이 민주화평화세력이라 밝히며 和合(화합)과 韓半島(한반도) 平和(평화)를 주장하는 자들로서!

 

이자들이 주장하는 민주화평화세력이라는 것은 간첩활동을 하던 자나 암약하던 빨갱이들을 자유로이 활동하게 만든 김대중과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을 創出(창출)하게 만든 붉은 惡(악)의 세력이 主動(주동)한 光州暴動(광주폭동)을 民主化運動(민주화운동)이라 美化(미화)한 民主化 平和勢力(평화세력)이라 주장하면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하여 龍(용)이 되려는 무리들에게 큰 꿈속에서 깨어나라는 急覺大夢(급각대몽)으로서! 다음과 같이 目前(목전)에 災禍(재화)가 시작됨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머지않은 장래에 눈앞의 災禍(재화)로 애처롭고 可憐(가련)한 신세가 되어진다는 문장으로서, 2007년 현재 盧武鉉(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의 흙탕물 정치로 백성을 塗炭(도탄)에 빠트려놓고서도 左翼政權(좌익정권) 재창출에 血眼(혈안)이 되어있는 盧武鉉(노무현)과 政權(정권)의 實勢(실세)들과 국민을 欺瞞(기만)하기 위하여 만든 도로열린당이 되어진 여당이라는 미래창조대통합 민주신당의 대표 吳忠一(오충일) 牧師(목사)와 그 주역들과 김대중 左翼政權(좌익정권) 이후에 水面(수면)위로 浮上(부상)한 암약하던 붉은 세력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의 단체들이 모두 災禍(재화)를 당한다는 예언문장으로서, 目前(목전)에서 災禍(재화)를 당하여 애처롭고 可憐(가련)한 處地(처지)가 되어지는 예언문장에 의하여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은 몇 개월 남지 않은 任期(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災禍(재화)로 失脚(실각)하여 悽慘(처참)한 신세가 되어진다는 예언 문장으로서!

 

眞人(진인)의 세계는 盧武鉉(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이 失脚(실각)한 이후에 시작되는 眞人(진인)의 世界로서 眞人(진인)은 英雄君子(영웅군자)에서 天神(천신)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진 眞人(진인) 신분의 英雄君子(영웅군자) 天神(천신)은 힘 안들이고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복 받은 동방의 蒼生(창생)을 함께 길거리에서 주은 天神(천신)이라는 사실로서, 盧武鉉(노무현)은 失脚(실각) 이후에 天神의 審判(심판)을 받아야하는 悲慘(비참)한 處地(처지)의 盧武鉉(노무현)의 末路(말로)이다.

 

이와 같이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빛의 백성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을 獲得(획득)한 天神(천신)에 대하여 격암유록 초장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늘에서 終末(종말)에 하강한 天神(천신)으로서 天下의 萬民(만민)을 解寃(해원)시키고 神判(신판)을 하기위하여 下降(하강)한 天神(천신)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天下萬民  解寃世  天下人民  神判機  渡海移山  海印理                   천하만민  해원세  천하인민  신판기  도해이산  해인리 

                 三人一夕  修字理  眞心不變  篤信天  活人天火  滅魔神判                    삼인일석  수자리  진심불변  독신천  활인천화  멸마신판

               
                  天神
下降  分明知  八王八口  善字理  天眞化心  不變心

                 천신하강  분명지  팔왕팔구  선자리  천진화심  불변심

 

                 天牛地馬  牛性理  和氣東風  眞人出

                 천우지마  우성리  화기동풍  진인출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초장)-

 

게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神(신)의 神判(신판)을 하는 주인공과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두 주인공이 출현하는 예언문장으로서, 天下의 萬民이 解寃(해원)을 하는 세상은 天下의 人民을 神(신)이 判斷(판단)하는 時機(시기)부터 天下의 人民이 解寃(해원)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시기는 바닷물을 옮겨서 山으로 移轉(이전)을 시키는 海印(해인)을 다스리는 주인공이 修身(수신)을 하고서 篤實(독실)하게 하나님을 믿고 부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하늘의 불 天火(천화)로 魔鬼(마귀)를 滅(멸)하여버리는 神判(신판)을 하는 天神(천신)으로 下降(하강)한 것을  분명히 알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하강을 한 天神(천신)을 분명히 알아야 하는 이유는 ‘착한 (선)’자 역의 天神(천신)은 하나님을 向(향)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 天神(천신)으로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모두 天神(천신)으로서 소의 성품 牛性(우성)으로 출현하는 天神(천신) 역의 두 주역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의 氣(기)가 和合(화합)한 하나의 和氣(화기)로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는 眞人(진인)이 天神(천신)으로 출현하는 것을 올바로 알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동방에서 眞人(진인)이 天神(천신)으로 출현하여 神判(신판)을 시작하면서 天下의 人民은 解寃(해원)의 시기를 맞이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문장은 漢文(한문)을 아시는 분이시라면 해문이 필요가 없는 문장으로서, 難解(난해)한 문장을 소개한다면 下人民 神判機(천하인민 신판기)’의 神判機(신판기)의 의미는(신)이 神判(신판)을 하는 시기라는 의미로서, 神人(신인)이 인간을 보고 善人(선인)인가 惡人(악인)인가를 구분하는 시기가 神判機(신판기)이면서 연결하여 海印(해인)의 능력으로 바닷물을 산으로 옮긴다는渡海移山 海印理(도해이산 해인리)’ 문장의 渡海(도해)는 바다를 건너 넘어간다는 의미의 渡海(도해)로서, 연계하여 移山(이산)이라 소개하여 山을 옮긴다는 의미는 바다를 山으로 옮긴다는 의미로서, 연결하여 海印理(해인리)라 소개하海印(해인)의 理致(이치)로 바닷물을 山으로 옮길 수가 있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을 소개하는데 修身(수신)을 하고서 篤實(독실)하게 하나님을 믿는 주인공이(신)의 神判(신판)의 주인공이면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三人一夕  修字理  眞心不變 篤信天  活人天火  滅魔神判                    삼인일석  수자리  진심불변 독신천  활인천화  멸마신판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는 학문을 연구하는 자의 하나님을 믿는 眞心(진심)은 不變(불변)의 篤實(독실)한 復活(부활)할 사람으로서, 하늘의 불 天火(천화)로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는(신)의 神判(신판)을 하는 篤信者(독신자)의 역할이라는 의미이다.

 

부연하면 三人一夕(삼인일석)의 의미는 연결의 문장에서 ‘修行(수행) 修(수)’자의 理致(이치)라 소개한 三人一夕(삼인일석)은 人字를 亻字(인자)로 인용하고 三字는 ‘털 彡(삼)’자로 夕(석)자는 ‘뒤후 夂(치)’자로 인용하여 ‘修行(수행) 修(수)’자를 파자로 三人一夕(삼인일석)이라 소개한 修字理(수자리)로서, 연계하여 ‘眞心不變 篤信天(진심불변 독신천)’이라 소개한 문장은 ‘학문을 연구하는 자는 眞心(진심)이 변할 수가 없이 하나님을 篤實(독실)하게 믿는 자’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活人天火 滅魔神判(활인천화 멸마신판)’의 ‘活人天火(활인천화)’는 부활하는 사람은 하늘 불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天火(천화)는 부활하는 사람의 光彩(광채)라든가 아니면 연결의 문장에서 魔鬼(마귀)를 滅(멸)하여버리는 滅魔神判(멸마신판)의 문장에 의하여 하늘의 불 天火(천화)로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는 天火(천화)로 神(신)의 神判(신판)을 한 이후에 魔鬼(마귀)를 天火(천화)로 魔鬼(마귀)를 滅(멸)하여 버린다는 魔鬼(마귀)는 노무현과 같은 두 얼굴을 가지고 살아가는 鐵面皮(철면피)같은 人間魔鬼(인간마귀)이다.

 

이와 같이 학문을 연구하고 하나님을 篤實(독실)하게 믿어서 復活(부활)을 하여 天火(천화)로 魔鬼(마귀)를 滅(멸)하여버리는 神(신)의 神判(신판)을 하는 주인공은 연결의 문장에서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天神(천신)의 신분임을 분명히 알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神下降  分明知  八王八口  善字理  天眞化心  不變心

                    천신하강  분명지  팔왕팔구  선자리  천진화심  불변심

 

                     天牛地馬  牛性理  和氣東風  眞人出

                     천우지마  우성리  화기동풍  진인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게시한 문장에서 두 주인공이 출현하기 때문으로서, 天神(천신)께서 下降(하강)하신 사실을 분명히 알라고 소개한 ‘天神下降 分明知(천신하강 분명지)’의 문장에 연결된‘八王八口 善字理(팔왕팔구 선자리)’의 의미는 ‘착할 善(선)’자를 파자로 소개한 八王八口(팔왕팔구)로서, 八王八口(팔왕팔구)가 파자로 서술한 善(선)자라는 사실은 연결의 문장에서 善字理(선자리)라 답을 하여 소개하였으므로 하늘에서 下降(하강)을 한 天神(천신)은 ‘착할 善(선)’자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眞心(진심)은 不變(불변)의 마음의 善(선)자 역할의 天神(천신)은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天神(천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善(선)자의 역할로 출현하는 天神(천신)을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으로 단정하는 이유는 후면의 연결문장에서 ‘天牛地馬 牛性理(천우지마 우성리)’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 모두가 소의 성품 牛性(우성)이라 소개한 牛性(우성)은 天牛(천우)에 의하여 天性(천성)의 성품으로서,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하나님 天性(천성)의 성품이라는 문장의 天牛(천우)의 신분을 격암유록에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소개한 하나님의 얼굴로 서술이 되어진 朴氏는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地馬(지마)의 신분이기 때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 12월 15일에 성도들이 불순종하며 자유율법을 어기는 범죄를 계속할 경우에는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 말씀을 하신 이후 10년이 경과한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天牛(천우)는 자연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天牛地馬 牛性理(천우지마 우성리)’의 연결문장인 ‘和氣東風 眞人出(화기동풍 진인출)’문장의 和氣東風(화기동풍)의 和氣(화기)는 화합의 氣(기)로서, 和合(화합)의 氣(기)라는 것은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하나로 和合(화합)이 되어진 氣(기)를 和氣(화기)라 소개하여 和氣(화기)의 주인공은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며 眞人(진인)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의 眞人(진인)은 땅의 말 地馬(지마)가 眞人(진인)이라는 결론으로서

 

天神(천신)으로 終末(종말)에 下降(하강)을 하여서 魔鬼(마귀) 人間을 神判(신판)하여 滅(멸)하는 버리는 天神(천신)은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의 蒼生(창생)을 獲得(획득)한 天神(천신)과 같은 天神(천신)으로 天神(천신) 地馬(지마)는 白馬公子(백마공자)라는 결론으로서, 떳떳하기 때문에 기자와 싸운다는 盧武鉉(노무현)은 天神(천신)으로 하강한 白馬公子 神判(신판)을 하여 瑕疵(하자)가 드러나면 영원무궁 硫黃(유황)불 地獄(지옥)에 보내는 神判(신판)은 天下의 人民이 解寃(해원)하는 神判(신판)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天神(천신)의 神判(신판)이라는 것은 세상의 재판모양으로 증거가 없으면 罪(죄)를 인정하지 못하는 審判(심판)이 아니라 良心(양심)의 神判(신판)으로서 良心(양심)대로 자기의 과거가 컴퓨터에 그대로 과거의 罪狀(죄상)이 밝혀지듯이 밝혀지는 神(신)의 神判(신판)이라는 사실을 盧武鉉(노무현)과 左翼政權(좌익정권)의 實勢(실세)들은 銘心(명심)하기 바란다.

 

참고로 바닷물을 산으로 옮긴다는 渡海移山 海印理(도해이산 해인리)’의 海印(해인)은 하남의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이라는 것이 하단의 예언문장에서 밝혀져 소개한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兩白  三豊之間  得生之人  所謂  黎首之民矣                
                  량백  삼풍지간  득생지인  소위  려수지민의

                              - 格菴遺錄 隱秘歌(격암유록 은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權限(권한)에 속한 海印(해인)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주인공이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氏라 소개한 이후에 鄭氏는 예전부터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眞人(진인)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는 문장에 의하여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께서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가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鄭氏는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하여 先天의 白(백)과 後天의 白(백)이 함께 하시는 鄭氏는 天地人 역할의 三人이 통합되어진 三豊(삼풍) 역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出生(출생)한 鄭氏로서, 소위 鄭氏를 말하기를 해 돋는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 역할의 鄭氏의 신분이라 이른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 鄭氏는 하나님의 天權(천권)의 權限(권한)인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主人公(주인공)이라 하여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氏는 하나님의 權限(권한) 海印(해인)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신분임과 동시에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鄭氏씨라 하여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鄭氏의 신분은 天地(천지)의 德(덕)이 합하여진 상태의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弓乙(궁을)의 문장이 天地(천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임을 전장에서도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을 소개한바있는 ‘弓乙合德 眞人也(궁을합덕 진인야)’의 의미는 ‘天地合德 眞人也(천지합덕 진인야)’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德(덕)을 받고 드러나는 眞人(진인) 鄭氏라는 中天(중천)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鄭氏의 出現(출현)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兩白 三豊之間 得生之人(량백 삼풍지간 득생지인)’하여서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사이에서 生命(생명)을 獲得(획득)하여 살아서 나오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사이에서 生命(생명)을 얻어서 나오는 鄭氏를 가리켜서 연결문장에서 ‘所謂 黎首之民矣(소위 려수지민의)’라 하여 ‘소위 말하는 해 돋는 동방 백성의 머리 역할의 鄭氏’라 소개한 것은 곧 白衣民族의 머리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으로 鄭氏는 國祖(국조)를 代身(대신)하는 祖上(조상)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黎(여)자는 ‘동틀 黎(려)’자로 黎明(여명)이라 지칭하면 밝아오는 새아침을 가리키는 문장의 黎(여)자로 동방을 가리키는 黎(여)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동방 백성의 머리 역으로서 하나님의 天權(천권)인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鄭氏로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天地 弓乙(궁을) 역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鄭氏는 結論的(결론적)으로 天神(천신)의 신분으로서, 서두에서 天神(천신)이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의 빛의 백성인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을 獲得(획득)한 天神(천신)과 같은 하나님의 권한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鄭氏는 하나님의 海印(해인)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眞人(진인)이 鄭氏이기 때문에 自然的(자연적)으로 天神(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天地(천지)의 두 하나님의 德(덕)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鄭氏를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이라 하여 연결하여 ‘兩白 三豊之間 得生之人(량백 삼풍지간 득생지인)’이라 소개한 兩白(양백)의 운명과 三豊(삼풍) 역의 운명 사이에서 드러나는 運(운)을 獲得(획득)한 鄭氏는 天地人의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眞人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서두에서 眞人(진인)의 世界 시작은 眞人(진인)이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때문에 眞人(진인)의 世界는 鄭氏의 世界라는 決論(결론)이며, 2007년도가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이유는 眞人 鄭氏가 동방 백성의 머리 역으로 출현한다는 ‘所謂 黎首之民矣(소위 려수지민의)’의 의미 때문이면서 天神(천신)이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의 빛의 백성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을 獲得(획득)하였기 때문으로서 眞人(진인) 鄭氏는 天神(천신)의 역할을 竝行(병행)할 수가 있는 天地人의 역으로서 三位一體(삼위일체) 역의 眞人 鄭氏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三位一體(삼위일체) 역의 眞人 鄭氏가 ‘兩白 三豊之間 得生之人(량백 삼풍지간 득생지인)’문장의 兩白(량백)과 三豊(삼풍) 사이에서 生命을 獲得(획득)하여 살아나온다는 문장의 兩白(양백)에 대하여 격암 弓乙圖歌(궁을도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兩白(양백)이다.

   
        
보기)
        先後
  通合時에  河圖洛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도락서  량백  

 

       兩白之意 알랴거든  兩白心衣  仔細知라

       량백지의           양백심의  자세지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大小白之  兩白山은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대소백지  양백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양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양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弓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궁궁 

 

        東西多敎 來合하소  弓乙外는 不通일세  어서오소 避亂處로  不老不死 仙境일세

        동서다교 래합      궁을외   불통               피란처    불로불사 선경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계신곳이  之間 仙境일세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게시한 보기의 문장이 兩白(양백)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서 설명이 필요가 없는 문장으로 先天과 後天이 통합을 하였을 시에는 ‘河 兩白(하락도서 량백)’이라 하여서 兩白(양백)은 河圖(하도)와 洛書(락서)가 統合(통합)이 되어진 略稱(약칭)의 의미인 河(하락도서)를 兩白(양백)이라 소개한 河(하락도서)는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문장을 섞어서 소개한 河(하락도서)로서, 兩白(양백)은 河圖(하도)와 洛書(락서)가 統合(통합)된 것을 兩白(양백)이라 부른다는 것이다.

 

이러한 河圖(하도)와 洛書(락서)가 統合(통합)된 兩白(양백)의 의미는 마음과 衣服(의복)까지가 흰 유리알같이 맑은 마음의 소유자로 行裝(행장)도 단정한 사람을 兩白(양백)이라 하였다는 것이며, 이러한 兩白(양백)은 太白山(태백산)과 小白山(소백산)을 兩白山(양백산)이라 불렀다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은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를 兩白(양백)이라 불렀다는 것이며 弓弓(궁궁)의 그림을 상세히 살핀 결과 弓弓(궁궁)의 역은 左右(좌우)의 兩山(양산)의 역으로서, 太白山(태백산)과 小白山(소백산)의 兩山(양산)을 역시 所謂(소위) 말하는 兩白(양백)이라 하면서 兩山(양산) 역의 弓弓(궁궁)이라 하였다는 兩白(양백)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이나 兩山(양산) 역의 弓弓(궁궁)으로 東西(동서)의 많은 敎會(교회)는 모두 와서 통합을 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兩白(양백)에 대하여 弓乙(궁을) 밖에서는 通過(통과)를 할 수가 없는 곳으로 不老不死(불로불사)의 仙境(선경)이 避亂處(피란처) 兩白(양백)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避亂處(피란처)로서 不老不死(불로불사)의 仙境地(선경지)는 南海東半(남해동반) 紫霞島(자하도)로서 世界萬民(세계만민)의 安心處(안심처)로 恩惠(은혜)를 주시며 保護(보호)하여주시는 大師(대사)께서 계신 곳으로서 弓(궁)과 乙(을)사이에 있는 仙境(선경)이 兩白(양백)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兩白(양백)의 역이라는 사실로서, 先天의 白(백)의 역은 天牛(천우)의 신분이고 後天의 白(백)의 역은 地馬(지마)라 하여 兩白(양백)이라는 사실과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면’이라는 의미는 ‘天天之圖 詳見(천천지도 상견)’이라는 의미로 先後天(선후천)의 두 하나님의 신분에 대하여 상세히 살펴보라는 뜻으로서, 先後天(선후천) 하늘의 역할은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弓乙外(궁을외)는 不通(불통)일세’의 弓乙(궁을)은 天地나 兩白(양백)을 가리키는 弓乙(궁을)이기 때문에 ‘弓乙外(궁을외)’는 ‘天地外(천지외)’라는 의미로서, 天地 밖에서는 通(통)할 수가 없는 곳이 兩白(양백)이면서 避亂處(피란처) 仙境(선경)이라 가르쳐준 仙境(선경)은 天地內(천지내)나 兩白(양백) 안에 있는 仙境(선경)이라는 사실을 ‘之間(궁을지간) 仙境(선경)일세’라 소개한 之間(궁을지간)은 天地之間(천지지간)이기 때문에 仙境(선경)은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天地 사이의 仙境(선경)이라는 사실로서, 避亂處(피란처)이면서 南海半島(남해반도) 紫霞島(자하도)에 있는 仙境(선경)은 단군연합을 가리킨 仙境(선경)으로 2002년도 단군연합 創設(창설) 이전에는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라는 간판으로 필자 白馬公子가 學文(학문)을 연구한 仙境(선경)을 가리킨 避亂處(피란처)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에 의하여 兩白(양백)의 역은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역할이 밝혀진 兩白(양백)의 역할은 天牛(천우)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地馬(지마) 역의 白馬兩白(양백)의 역할임이 밝혀진 사실이다.  

이러한 弓乙圖歌(궁울도가) 예언문장에 의하여 ‘兩白 三豊之間(양백 삼풍지간)’의 兩白(양백)은 땅의 말 地馬(지마)가 兩白(양백)의 역으로 밝혀져 白馬가 鄭氏역으로 兩白(량백)으로 출현한 것이면서 三豊(삼풍)의 역할에 대해서는 이미 상단에서 天地人을 지칭하는 先天(선천)은 河圖(하도)라, 後天(후천)은 洛書(락서)라 그리고 中天(중천)은 海印(해인)이라 소개한 三豊(삼풍)으로서 海印(해인)은 中天(중천)이 행사하는 海印(해인)이라는 사실이 三豊(삼풍) 문장에서 밝혀진 사실로서 中天의 역할은 자연히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 眞人(진인) 鄭氏이기 때문에 자연이 中天(중천) 역할은 眞人 鄭氏라는 決論(결론)이다.

 

이러한 中天(중천)은 海印(해인)을 행사하여서 先天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을 시키고서 늘 四時長春(장춘)의 세상을 만드는 中天(중천)이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自古只今  此世까지   儒佛仙出  名哲들이                         자고지금  차세       유불선출  명철      

                     參禪性覺  道通으로   肉死神生  重生法과    
                      참선성각  도통       육사신생  중생법

                     河運去  來世事를   先覺無疑  知之故로                         하락운거  래세사     선각무의  지지고     

                     中天海印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해인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 格菴遺錄 歌辭總論(격암유록 가사총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南朝鮮(남조선) 南大門(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데 鳳凰(봉황)의 역으로 붉은 아지랑이가 가리키고 있는 避亂處(피란처) 역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붉은 아지랑이가 가리키고 있는 南朝鮮(남조선) 南大門(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난 鳳凰(봉황) 紅鸞(홍란)에 대하여 예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儒佛仙(유불선)에서 출현하는 이름있는 哲學者(철학자)들이 參禪(참선)하여 자신의 性稟(성품)을 깨닫는 道通(도통)으로서, 肉身(육신)이 죽어야 神(신)으로 살아가는 重生(중생)하는 법과 先後天 역의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運(운)이 떠나가고 오는 來世事(내세사)를 먼저 깨달은 자는 예전부터 알고 있어 전혀 의심을 하지않고 있었던 일로서, 中天(중천)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기 시작하면서 四時 四節氣(사절기)가 오래도록 봄 날씨가 지속되는 新世界(신세계)의 시작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南朝鮮(남조선) 南門(남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을 소개하기를 '紅鸞赤霞(홍란적하) 避亂處(피란처)'라 소개한 문장의 紅鸞(홍란)은 붉은 鳳凰(봉황)을 가리키는 紅鸞(홍란)으로서, 鸞(란)자가 '봉황 鸞(란)'자이며 연계하여 赤霞(적하)의 의미는 '붉은 아지랑이'라는 의미로서 紅鸞(홍란) 역의 봉황은 붉은 鳳凰(봉황)으로서 남쪽에서 출현하는 붉은 아지랑이가 있는 가운데 출현하는 鳳凰(봉황)으로 鳳凰(봉황)이 있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鳳凰(봉황)의 역할로서, 南朝鮮(남조선) 南門(남문)에서 일어난 사람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鳳凰(봉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2~3년도부터 남대문 장로교회에서 안내집사활동을 시작으로 聖君(성군)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서 역사를 하시다가 化天(화천)을 하시어 鳳凰(봉황)으로 존재하시고 계시는 곳이 赤霞(적하) 避亂處(피란처)라는 의미로서!

 

鳳凰(봉황)은 想像上(상상상)의 瑞鳥(서조)로서 聖皇(성황)이 출현하시면 나타나는 鳳凰(봉황)이라 고전에서 소개한 鳳凰(봉황)으로 청와대에 鳳凰(봉황)의 그림이 부착이 되어있는 鳳凰(봉황)으로서, 鳳凰(봉황)의 想像(상상)의 瑞鳥(서조)가 있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鳳凰(봉황) 聖皇(성황)이 출현을 하는 것에 대하여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에서 출현하는 名士(명사) 哲學者(철학자)들이 參禪(참선)을 하고서 性稟(성품)에 대하여 깨달아 道通(도통)을 하였다는 ‘參禪性覺 道通(참선성각 도통)’의 性覺(성각)은 ‘性格(성격) 바탕의 本質(본질)을 깨달아 道通(도통)을 하였다’는 의미로서,  性(성)자는 '根本(근본) 바탕의 本性(본성)을 깨달았다'는 의미의 性覺(성각)으로서, 儒佛仙(유불선)에서 출현한 三人의 哲學者(철학자)들이 參禪(참선)을 하고서 깨달은 性覺(성각)은 鳳凰(봉황)으로 출현한 남조선 남문에서 다시 일어난 주인공은 白衣民族 血統(혈통) 性稟(성품)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道通(도통)을 한 哲學者(철학자)들이기 때문에 肉身(육신)을 죽여야 神(신)으로 살아날 수가 있는 重生(중생)을 하는 法(법)을 터득한 哲學者(철학자)들은 先天과 後天 역의 運(운)이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運(운)이 떠나간 이후에 오는 세상에 대하여 먼저 깨닫고 전혀 의심을 하지 않고 알고서 예전부터 지금까지 전해온 일로서, 中天(중천) 역의 주인공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先天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켜서 四時四節氣(사시사절기)가 長春世(장춘세)의 新世界(신세계) 시작을 의심하지 않는 新世界(신세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中天(중천)이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先天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先天의 하나님은 자연히 南朝鮮(남조선) 南大門에서 먼저 일어나 나와서 역사하시던 鳳凰(봉황) 역의 聖皇(성황)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儒佛仙 三人의 명 哲學者(철학자)들이 參禪(참선)을 하고서 깨달은 性覺(성각)의 성품인 性根(성근)의 주인공이신 白衣民族의 祖上(조상) 檀君(단군)께서 後天(후천) 역의 하나님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필자 白馬公子가 中天(중천) 역으로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眞人 鄭의 天神(천신)으로 출현하여 槿花朝鮮(근화조선)을 獲得(획득)함과 동시에 동방의 蒼生(창생)까지 獲得(획득)하고 출현하여 先後天의 두 하나님을 모시는 일이 先天을 回復(회복)시키는 역사이며 眞人 鄭氏가 三位一體(삼위일체) 역으로 출현하는 眞人(진인)이면서 天神 역의 鄭氏가 中天 역의 하늘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문장에 의하여서 하나님의 天權(천권)인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한 天神 眞人 鄭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로서,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의 빛의 백성 蒼生(창생)을 얻은 天神 眞人 으로 출현한 필자 白馬公子는 2007년도가 眞人(진인)의 世界가 시작되어지는 년도이면서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이기 때문에 盧武鉉(노무현)은 失脚(실각)하게 되어있는 豫言(예언)으로서, 필자가 2007년도 대선을 치루지 못한다고 밝힌 이유이며, 眞人 鄭으로 天神의 역까지 竝行(병행)하는 先天을 回復(회복)시키는 中天(중천) 역의 白馬公子는 하나님의 權限(권한) 海印(해인) 天權(천권)으로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을 쳐서 剝奪(박탈)하고 새로운 眞人(진인) 鄭氏의 世界에서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하나님의 나라 槿花朝鮮(근화조선)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2007년도 末(말)이라는 사실을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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