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 天下大亂(천하대란) 시작이니 避亂處(피난처) 찾아라! (66부)


 

 

금년 九月 이후부터는 반드시 살아날 피난길을 찾아가야한다. 그 이유는 天地開闢(천지개벽)이 시작되면서 많은 人種(인종)을 滅(멸)하여버리는 天地開闢(천지개벽)으로서 지구상에 사악한 무리들의 삼분의 일을 滅(멸)하여버리고 삼분의 일 이상은 地獄(지옥)으로 가는 심판이 시작되기 때문에 우선 살아날 피난처를 찾아 떠나야 한다.

 

이와 같이 天地開闢(천지개벽)이 시작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天地開闢(천지개벽)은 인간의 정치시대는 終末(종말)을 고하는 天地開闢(천지개벽)으로 좌익정권과 공산주의자 그리고 기독교 외 기타종교를 멸망시키는 天地開闢(천지개벽)으로서, 天地開闢(천지개벽)의 시점이 바로 금년대선 전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현세는 가짜가 판치는 세상으로 良心(양심)있는 자 못살고 패하는 終末(종말)로 狡猾(교활)하고 惡辣(악랄)한 지도자의 執權(집권)기가 天地開闢(천지개벽)의 시기로서!

 

특히 民主化(민주화)를 외치며 執權(집권)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노무현이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하여 言論(언론)에 재갈을 물려 국민의 눈귀를 막아가면서 국민의 혈세를 북괴에 퍼 줘가면서 김정일과의 면담만이 살아남는 길 인양 錯覺(착각)을 하고있는 混亂(혼란)한 세상으로 대통령이라는 자부터 憲法(헌법)을 어기며 국민을 欺瞞(기만)하는 가운데 사회는 紀綱(기강)이 무너지며 腐敗(부패)하여 어느 누구도 믿을 수가 없는 가짜가 판치는 세상으로서! 

 

가짜박사에다 목사부터 스님이라는 자까지 학력을 속이고 연예인이라는 자들도 학력을 속이고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다 정치판은 그야말로 亂場版(난장판)에다 龍(용)이 되려는 정치인이 雨後竹筍(우후죽순)처럼 나타나서 서로 비방하고 자신의 허물을 숨기며, 龍(용)이 되려는 정치인이 자기의 허물을 변명하고 속이려 하여도 2007년 末(말)부터는 良心(양심)의 法(법)인 自由律法(자유율법)으로 심판을 받아야 하는 세상이 到來(도래)함을 명심하기 바란다.

 

이러한 시대가 到來(도래)함을 소개하면서 특히 基督敎人(기독교인)으로서 정치에 뛰어든 민주신당 대표 吳忠一(오충일) 牧師(목사)나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하면서까지 篤信者(독신자) 노릇을 한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가 한나라당의 대통령후보로 선출되자마자 세상이 온통 붉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保守(보수)라는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을 실용주의 정당으로 개혁하겠다며 거들먹거리고 있으나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와 여당대표 吳忠一(오충일) 牧師(목사)는 대통령 선거전에 성서 야고보서의 말씀대로 審判(심판)을 먼저 받을 것이니 야고보서부터 탐독하기 바라 소개한다.

 

장차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받을 지어다”

 

누구든지 온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였으나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너희는 말에나 행실에나 장차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받을 자로 알고 행하라.

矜恤(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矜恤(긍휼)없이 審判(심판)을 받을 것이니

오직 矜恤(긍휼)이 審判(심판)을 이기고 자랑 하느니라

 

                               -신약 야고보서 2장 10절서부터 13절까지-

 

소개하는 야고보서의 말씀대로 기독교 牧師(목사)로부터 異端(이단)이라 罵倒(매도)당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는 구원이 없는 종교라 하시며 천부교인들에게 자유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모조리 지옥이라 설교하시면서 자유율법을 지킬 것을 강조하신 교육을 시키시고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眞人(진인)의 世界(세계)는 자유율법대로 사는 세상으로 自由律法(자유율법)은 良心(양심)을 속이고는 못사는 세상의 법이 자유율법으로서, 현 세상에서는 심증은 가는데 증거가 없으면 罪(죄)가 안되는 것이 세상의 법으로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는 일본에서의 출생서부터, 부동산에서부터, 의혹투성이로 머리가 비상한 사람이라 증거를 남기지 않았는지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자기는 부끄러울 것이 없다고 호언장담한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이다.

 

이와 같이 하늘이 두 쪽 나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고 호언장담한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는 현재 하늘이 두 쪽 나 있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長老(장로)로서, 하늘은 이미 1980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서 당신자신이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을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2002년도부터 증거하기 시작하면서 基督敎의 하늘과 동방의 白衣民族의 하늘이 두 쪽이 나 있는 상황으로서,

 

필자는 동방의 하나님과 天子를 모시는 白馬神將(백마신장)으로 두 감람나무로 출현한 주인공이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의 자유율법을 지키라는 말씀과 성서 야고보서의 기록과 같이 자유율법의 審判(심판)으로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와 여당의 당대표  吳忠一(오충일) 牧師(목사)와 여당의 龍(용)이 되려는 政治雜輩(정치잡배)를 자유율법의 審判(심판)으로 滅(멸)하여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의 眞人(진인)의 世界(세계)를 세우기 위하여 출현한 天神(천신)이라는 사실을 소개한다.

 

이러한 天神(천신)인 필자가 2007년 丁亥(정해)년도에 대선을 치루지 못한다고 주장한 이유를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소개하면서 순수한 白衣民族의 혈통이 아닌 기독교인이나 기타 종교인이나 邪惡(사악)한 雜種(잡종) 인간을 滅(멸)하여버리는 災殃(재앙)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경고하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人間의 肉身(육신)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의 세상이 시작이라 말씀하신 것과 같이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眞人(진인)의 世界가 시작이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2007년 丁亥(정해)년도는 격암유록 豫言(예언)에서는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年度(년도)이며 天神(천신)이 下降(하강)을 하면서부터 人間의 世上은 終末(종말)을 告(고)하고 神(신)의 世上(세상)이 시작되어지는 년도로서, 政治雜輩(정치잡배)들이 12월에 龍(용)을 선출하여 국민을 欺瞞(기만)하는 정치잡배들의 政治가 持續(지속)이 되어지느냐?

 

아니면 終末(종말)에 天神(천신)으로 鄭氏 姓으로 再生(재생)한 필자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를 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神世界(신세계) 白衣民族이 다시 살아나는 년도가 시작이 되어지느냐, 兩斷(양단)간의 善惡(선악) 對決(대결)의 년도로서, 龍(용)이 되려는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나 여당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자가 대선을 치루지 못하는 상황이 到來(도래)한다면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와 與黨(여당)의 대통령후보로 선출된 자를 追從(추종)하는 政治勢力(정치세력)은 영원무궁 硫黃(유황)불 地獄(지옥)에 가야할 처지에 있는 2007년 丁亥(정해)년 12월이다.

 

반대로 天神(천신)으로 下降(하강)하여 鄭氏 姓으로 再生(재생)한 白馬公子 徐萬源(서만원)이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를 하면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지 못하는 경우에는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나 與黨(여당)후보가 집권하여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는 監獄(감옥)으로 가야 하는 2007년 丁亥(정해)년도 말의 상황으로서!

 

기독교 牧師(목사)도부터 異端(이단)이라 罵倒(매도)당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神(신)의 對決(대결)은 破滅(파멸)이라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善惡(선악)의 대결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예수왕 마귀와 이긴자 감람나무와의 決戰(결전)의 말씀이다.>

 

오늘 말한 대로 그대로 된다는 하나도 어김없이 된다는 어김없이 되는 고로 어떠한 사람들도 지금 그대로 말하면 말한 대로 움직이는 거야. 왜, 지금 사람의 智慧(지혜)로 하는 게 아니야.

 

마귀는 지금 宇宙(우주)의 권세를 빼앗았다가 요 기약이 찬 다음에 감람나무 가지들이 쏟는 그 양 굉장히 많은 거까지 피를 계속 토하면서 치열한 싸움을 하는 속에 宇宙(우주)의 권세를 지금 다 빼앗아 버렸다 그거야. 전체다 빼앗아 버렸다 그거야.

 

지금 왕 중의 왕 마귀나 예수 왕 마귀새끼들 끝도 없는 수가 宇宙(우주)의 전쟁에 져서 땅에 전부 내려 왔어. 그런고로 이제 끝이야.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 자와 決勝戰(결승전)이야. 마지막 決勝戰(결승전)이야. 神(신)의 대결은 破滅(파멸)이다 이거야!

 

그런고로 자유진영 전체의 두뇌 다 합해서 아무리 머리를 짜야 여기에서 치지 않으면, 여기서 제공해 주지 않으면 마귀 전체의 지혜로 하는 고로 인간 전체가 다 머리를 짜도 감당을 못해.

 

마지막 하나님과 마귀와의 결승전이야. 땅의 결승전이야. 또 마귀 생산을 그렇게 한다 해도 이제 우주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서 나오자마자 박살을 시키고 그리고 宇宙(우주)의 권세를 완전히 빼앗아 버리고 말았다 그거야. 

                                                   -82년 3월 1일 -5-1 A-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 말씀에서 “마귀는 지금 宇宙(우주)의 권세를 빼앗았다가 요 기약이 찬 다음에 감람나무 가지들이 쏟는 그 양 굉장히 많은 거까지 피를 계속 토하면서 치열한 싸움을 하는 속에 宇宙(우주)의 권세를 지금 다 빼앗아 버렸다 그거야. 전체다 빼앗아 버렸다 그거야”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靈(영)으로 움직이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예언에서는 다음과 같이 靈魂革命(영혼혁명)으로 당신의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시기 위하여서 降臨(강림)하신 天地人 세 곳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朴이라 다음과 서술이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위와 같은 예수마귀에게 宇宙(우주)의 권세를 빼앗았다는 말씀을 하실 수가 있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다.

              
               
 보기)   靈魂革命  再建  漢水灘露  三處                    
                        령혼혁명  재건박  한수탄로  삼처박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靈魂(영혼) 革命(혁명)으로 잃었던 靈魂(영혼)을 다시 朴으로 세우는데 朴은 漢江(한강) 물과 바다의 여울과 虛空(허공)의 이슬로 세 곳에 존재하는 朴이라는 문장의 朴은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문장에서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을 하신 朴道令으로 소개가 되어 있음과 동시에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이라 서술이 되어있는 朴氏이시면서 朴氏의 銜字(함자)까지 泰(태)자 善(선)자로 격암 도부신인 예언문장에 파자로 서술이 되어있는 朴泰善(박태선) 長老任이시다.

이러한 신분의 하늘과 땅, 사람에 속한 天地人의 하나님의 신분이시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마귀에게 빼앗긴 宇宙(우주)의 권세다시 빼앗았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太初(태초)에서부터 造物主(조물주)의 신분이시었는데 서방의 舊約時代(구약시대)의 하나님이 출현하면서 新約時代(신약시대)에 이르러서 예수라는 자가 하나님의 獨生子(독생자)로 출현하면서 現世(현세)는 新舊約聖書(신구약성서)상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세상이 六千年 이상 경과한 新舊約(신구약) 天地의 시대로 유래되어진 세계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의 에덴동산 창조역사에서부터 魔鬼(마귀)의 세상으로 유래가 되어진 마귀세상을 근본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의 세상으로 原狀回復(원상회복) 시키시러 오신 靈魂(영혼) 革命(혁명)으로서, 天地人 역할의 하나님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게시한 문장의 ‘靈魂革命 再建(령혼혁명 재건박)’ 문장의 역할이시면서 연계하여 ‘漢水灘露(한수탄로 삼처박)’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밝혀지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은 太初(태초)에서부터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靈魂革命(영혼혁명)으로서 당신이 太初(태초)에서부터 창조주 조물주이심을 밝히시기 위하여 예수를 타시고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만이 당신의 太初(태초)의 하나님의 직분을 다시 찾으시기 위하여 구약성서 상의 하나님을 왕 마귀라 예수를 마귀새끼라는 쳐버리신 것이 왕 마귀와 예수마귀 새끼가 잡고 있는 宇宙(우주)의 空中權勢(공중권세)를 빼앗아 버리신 것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舊新約(구신약)의 왕 마귀와 예수마귀 새끼가 박태선 장로님과의 空中(공중) 戰爭(전쟁)에 패하고 예수 왕 마귀새끼들이 땅에 내려와서 人間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자와 決勝戰(결승전)이야. 마지막 決勝戰(결승전)이야. 神(신)의 대결은 破滅(파멸)이다 이거야!” 라는 말씀의 예수 왕 마귀가 들어간 인간은 吳忠一(오충일) 牧師(목사)나 李明博(이명박) 長老와 같은 基督敎人(기독교인)이 전부 예수마귀가 들어간 마귀새끼들이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시다.

이러한 예수 왕 마귀와는 반대로 인간 속에 들어가 있는 예수 왕 마귀새끼와의 決勝戰(결승전)을 하는 이긴자는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天神(천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白馬公子로 출현한 이긴자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필자가 한나라당의 대통후보로 선출된 基督敎(기독교) 李明博(이명박) 長老와 여당인 민주신당의 吳忠一(오충일) 牧師(목사)를 상대로 예수와의 代理戰(대리전) 相對(상대)로 選擇(선택)하여 李明博(이명박) 長老와 여당인 민주신당의 吳忠一(오충일) 牧師(목사)에게 正式(정식)으로 神(신)의 對決(대결)을 宣布(선포)하면서 반드시 李明博(이명박) 長老와 여당인 민주신당의 吳忠一(오충일) 牧師(목사)를 이기고서 전 世界의 基督敎(기독교)를 破滅(파멸)시키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모시는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서 금년도부터 白衣民族이 更生(갱생)하는 년도로 만들 것이니 예수마귀의 神(신)이 함께 하는 李明博(이명박) 長老와 吳忠一(오충일) 牧師(목사)도 예수마귀의 神(신)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서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을 모시고 출현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과의 神(신)의 對決(대결)에 만반의 준비를 하기를 바란다.        

 

이러한 神(신)의 對決(대결)임을 밝히면서 2007년도 12월의 대선을 치룰 필요가 없는 이유를 하단에 소개하는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소개하는데, 소개하는 문장 서두에는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여 일찍 逝去(서거)하실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신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으며, 白馬神將(백마신장)이 두 나무사람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는 문장이면서, 日月과 山川이 다시 만나는 運(운)으로서 國祖檀君(국조단군)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으며,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素沙(소사) 지역이 艮方(간방)으로서 시작과 끝을 마치는 곳이라 하여 ‘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라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 白馬가 출현한 곳인 경기도 富川(부천) 素沙(소사) 지역의 명칭이 소개가 되어있는 맨 마지막의 문장으로서!

 

李成桂(이성계)의 朝鮮 500년의 역사가 日帝(일제)에 의하여 終決(종결)된 이후 日帝末期(일제말기)의 1942년 壬午(임오)년과 1943년 癸未(계미)년도와 1944년 甲申(갑신)년 이후부터 末世(말세)의 시작과 더불어 災殃(재앙)의 시작임을 소개하기를 1945년 乙酉(을유)년 日帝의 통치마저 끝난 후 東方國 回生(회생)의 基礎(기초)를 四方(사방)에 세우기 시작하면서 대한민국은 分斷(분단)되어 南北의 정권이 設立(설립)되어지면서 1950년 김일성의 六·二五 南侵(남침)을 初亂(초난)이라 소개하였으며, 再亂(재난)은 1951년 辛卯(신묘)년도에 中共軍(중공군)의 戰爭(전쟁)개입을 再亂(재난)이라 소개하였으며, 三次戰(삼차전)은 언제 일어날지 모른다는 의미로 未詳不說(미상불설)이라 서술하여 아직 상세히 말할 수가 없다는 후면의 문장에서는 眞人(진인)의 世界가 어느 년도부터 시작하는지를 기록한 문장으로 부분적으로 연계하여 소개한다.

 

            보기)   又曰  眞人世界  何之年  和陽嘉春也

                    우왈  진인세계  하지년  화양가춘야

 

                    出地何處耶  鷄鳴龍叫  溟沙十里之上  龍山之下                      출지하처야  계명룡규  명사십리지상  룡산지하 

 

                    鷄龍基楚  何之年  病身之人  多出之時                  
                     계룡기초  하지년  병신지인  다출지시
 

                    
                     天受
丹書  何之年  神妙無窮  造化難測                    
                     천수단서  하지년  신묘무궁  조화란측 

 

                    統合之年  何時  龍蛇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  룡사적구  희월야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東方國(동방국)이 다시 回生(회생)하는 四方의 基礎(기초)를 시작하는 후면의 문장으로서, 또 말을 하는데 어느 년도에 眞人(진인)의 세상이 되어지느냐는 의문에 대하여 陽(양)과 和合(화합)이 되어지는 善(선)한 사람이 春三月에 나오는데 출현하는 곳은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바다의 十里之上에 龍(용)이 下山(하산)한 밑에서 鷄龍(계룡)의 基礎(기초)를 시작하는데 基礎(기초) 시작의 년도는 병이 든 사람이 많이 출현하는 시기라는 사실과 陰陽(음양)의 나라 鷄龍(계룡)을 基礎(기초)하는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붉은 글 丹書(단서)를 받은 존재로서 이러한 주인공이 출현하는 년도에 대하여서는 神(신)의 妙(묘)한 無窮(무궁)한 造化(조화)에 의하여 하나님의 丹書(단서)를 받은 주인공만이 아는 眞人이 출현 년도는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南北의 統合(통합)이 시작되는 년도는 어떠한 년도냐는 의문에 대하여 뱀띠 하나님이 丙戌(병술)년 2006년 九月에 출현하면서부터 南北 統合(통합)의 시작 연도라는 전체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예언문장을 부분적으로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면又曰 眞人世界 何之年(우왈 진인세계 하지년)’의 ‘또다시 말하는데, 眞人의 世界가 시작하는 년도가 어떠한 년도이냐’는 眞人의 世界는 후면의 문장에서 ‘和陽嘉春也(화양가춘야)’라 소개하여 眞人의 世界는 太陽(태양)이나 陽(양)과 和合(화합)이 되어지는 동방에서 시작하는 眞人 世界의 시작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和陽嘉春也(화양가춘야)의 和陽(화양)은 太陽이나 日과 和合(화합)하기 알맞은 의미의 和陽(화양)의 和(화)자로서 ‘합할 和(화)’자이며 ‘알맞을 和(화)’ ‘和睦(화목) 和(화)’자로 和陽(화양)의 의미는 陽(양)과 적합한 陰(음) 역의 사람이라는 의미로서, 여기의 和(화)자는 月 역할의 和(화)자로서 和陽(화양)은 日月이 統合(통합)되어진 의미의 ‘밝은 明(명)’자 역할의 和陽(화양)으로서, 연결하여 嘉春也(가춘야)라 하여서 아름다운 太陽(태양)과 같은 젊은 靑春(청춘)으로 출현을 하는 眞人(진인)이라는 의미로 소개한 和陽嘉春也(화양가춘야)의 嘉(가)자는 ‘아름다울 嘉(가)’ ‘착할 嘉(가)’자이다.

이러한 眞人은 문장 서두에서 舊時代(구시대)가 지나가고 新時代(신시대)가 시작이 되어지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세상을 歡迎(환영)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기다리고 있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 두 나무사람 林出運(림출운)으로 출현하는 문장의 후면 문장이기 때문에 日月 역의 眞人의 신분은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후의 문장을 연결하는데, 太陽(태양)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靑春(청춘)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地域(지역)을 소개하기를 다음과 같이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곳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出地何處耶  鷄鳴龍叫  溟沙十里之上  龍山之下                          출지하처야  계명룡규  명사십리지상  룡산지하 

 

                      鷄龍基楚  何之年  病身之人  多出之時                     
                       계룡기초  하지년  병신지인  다출지시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지역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다는 出地何處耶(출지하처야)의 연결 문장인 鷄鳴龍叫(계명룡규) 문장의 鷄鳴(계명)은 ‘닭이 운다’는 문장이나 연결의 문장이 ‘龍(용)이 울부짖는다’는 龍叫(용규)가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鷄鳴(계명)은 닭이 우는 것이 아니라 女子가 운다는 의미의 鷄鳴(계명)이며, ‘龍(용)이 울부짖는다’는 龍叫(용규)는 자연히 ‘男子가 울부짖는다’는 내용으로서, 女子와 男子가 울고 울부짖고 있는 곳을 소개하기를 ‘
溟沙十里之上 龍山之下(명사십리지상 룡산지하)’라 소개하여서 바닷가 모래사장의 十里之上에 龍(용)이 下山을 한 밑이라는 문장으로서, 溟沙(명사)는 바다 모래사장이라는 문장으로 溟(명)자는 ‘바다 溟(명)’자로서!

바닷가의 十里之上을 가리키는 龍山之下(룡산지하)의 지역을 가리키는 곳은 소개하는 문장 서두에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富川(부천) 素沙(소사) 지역을 소개하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후면 문장이기 때문에 바닷가의 溟沙十里之上(명사십리지상)이 가리키는 지역은 시흥군 관하 蘇萊(소래) 浦口(포구)에서 十里를 지나간 上은 바로 老姑山上(노고산상)을 가리키는 ‘溟沙十里之上(명사십리지상)’으로서, 老姑山上(노고산상)에는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聖殿(성전)을 건설하신 老姑山上(노고산상)이다.

이러한 老姑山上(노고산상)에 龍(용)이 下山(하산)을 한 밑이라는 龍山之下(용산지하)의 龍(용)은 王(왕)이나 하나님을 가리키는 龍(용)으로서, 聖書(성서)에서는 魔鬼(마귀)를 가리키는 龍(용)이지만 龍(용)의 얼굴 龍顔(용안)이라 하면 王(왕)이나 하나님의 얼굴 天顔(천안)을 가리키는 龍顔(용안)으로서, 龍山之下(용산지하)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下山하신 山 밑이라는 문장으로 바닷가 十里之上의 山하에 하나님께서 下山하신 山 밑을 가리키는 곳은 富川(부천) 素沙(소사) 지역의 老姑山上(노고산상)이 하나님께서 下山(하산)하신 山이면서 山 밑에서 닭과 용이 울부짖고 있는 곳에서 眞人(진인)도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富川(부천) 素沙(소사) 지역에 女子와 男子가 울부짖고 있는 곳에서 출현을 한 眞人(진인)은 鷄龍(계룡)의 基礎(기초)를 시작을 하는데, 시작하는 년도는 병이 든 사람이 많이 출현하는 시기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鷄龍基楚  何之年  病身之人 多出之時                            계룡기초  하지년  병신지인 다출지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鷄龍基楚 何之年(계룡기초 하지년)’이라는 鷄龍(계룡)의 基礎(기초)를 어느 년도에 하느냐는 鷄龍(계룡)은 전장에서도 소개한 鷄龍(계룡)으로 太白山下에 政治人 세 金氏가 執權(집권)한 이후에 鄭氏가 출현하여서 南北의 權力(권력)을 빼앗아 統合(통합)한다는 의미의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의 鷄龍(계룡)과 같은 맥락의 鷄龍(계룡)으로서!

鷄龍(계룡)은 女子와 男子를 가리키는 鷄龍(계룡)이나 혹은 陰陽(음양) 天地를 가리키는 鷄龍(계룡)으로서, 전장에서는 南北을 가리키는 鷄龍(계룡)이라 소개한 鷄龍(계룡)으로 '鷄龍(계룡)의 基楚(기초)를 한다'는 것은 '南北이 統一되어진 나라의 基礎(기초)를 닦기 시작한다'는 의미의 鷄龍(계룡)으로, 남북통일의 基礎(기초)는 어느 년도에 시작이 되느냐는 ‘鷄龍基楚 何之年(계룡기초 하지년)’의 연결 문장에서 病身(병신)이 많이 출현하는 시기라 하여 ‘病身之人 多出之時(병신지인 다출지시)’ 문장의 病身(병신)을 重病(중병)이 든 사람으로 보느냐 아니면 不具者(불구자)로 보느냐가 문제인데, 이러한 重病(중병)이 든 사람이나 不具者(불구자)에 해당하는 병이 든 사람 病身(병신)에 대하여서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不具者(불구자)가 出現(출현)한 년도이다.

               보기)  十勝道靈  出世하니   天下是非  紛紛이라                         십승도령  출세       천하시비  분분            

                   
                       克己魔로
 十勝變이   不俱者年  赤猴로다                         극기마    십승변     불구자년  적후

 

                                -格菴遺錄 桃符神人(격암유록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肉身(육신)의 病(병)이 든 사람이 출현하는 년도를 가리킨 예언문장으로서, 十勝道靈(십승도령)이 세상에 출현하면서부터 天下에 是非(시비)가 일어나기 시작을 한다는 것인데, 이러한 시기에 自身의 肉身(육신) 속의 마귀를 克復(극복)하고 天地의 하나님이 합하여진 十字 역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진 勝利者(승리자)가 출현을 하는 시기는 不具者(불구자)가 출현하는 년도로 붉은 원숭이가 출현을 하는 년도라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十勝道靈(십승도령)은 天地의 靈(영)이 합하여진 道(도)를 가는 靈(영)의 역할의 사람이 세상에 출현을 하였다는 十勝道靈(십승도령)으로서, 十勝道靈(십승도령)의 바로 후면 문장에는 박태선 장로님의 尊銜(존함)이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첫줄의 문장으로서, 1955년 乙未(을미)년도부터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께서는 靈(영)으로 움직이시는 사람이라 하시어서 靈母任(영모임)이라 부르라 하신 내용과 같은 의미의 靈(영)으로서 ‘十勝道靈 出世(십승도령 출세)하니’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十勝道靈(십승도령)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地의 靈(영)이 함께 하시는 신분으로 출현하신 것을 ‘十勝道靈 出世(십승도령 출세)하니’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十勝(십승)에 대하여 격암 十勝歌(십승가) 문장에서는 ‘上帝(상제) 再臨(재림) 十勝(십승)’이라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十勝(십승)으로서, 상세한 내용은 하단에서 소개하기로 하고 十勝道靈(십승도령)이 출현하는 연결 문장에서 ‘天下是非 紛紛(천하시비 분분)’이라 소개하여 十勝道靈(십승도령)이 세상에 出世하면서부터 天下에 是非(시비)가 일어나기 시작을 하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十勝道靈(십승도령)이 세상에 出現(출현)함으로 인해 天下에 是非(시비)가 일어나는 가운데 自身속의 魔鬼(마귀)를 이기고 十勝(십승) 役(역)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진 사람이라 하여 ‘克己魔로 十勝變(극기마로 십승변)’이라 소개한 이후에 不具者(불구자)가 나오는 년도는 붉은 원숭이가 출현을 하는 년도라 하여 ‘不俱者年 赤猴(불구자년 적후)로다’라 소개한 不俱者年(불구자년)은 不具者(불구자)가 나오는 年度(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이 문장에 연결하여 赤猴(적후)라 소개한 년도는 1956년 丙申(병신)년도를 가리키는 赤猴(적후)로 1956년 丙申(병신)년도에 病(병)이 든 사람이 많이 출현을 한 年度(년도)라는 문장으로서, 

1956년 丙申(병신)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設立(설립)하신 다음 해의 년도로서, 病(병)이 든 病身(병신)이 많이 출현을 한 년도가 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주관을 하신 集會(집회)에서는 하반신을 움직이지 못하던 病者(병자)가 일어나고 눈이 먼 사람이 눈을 뜨는 奇事異蹟(기사이적)이 일어나기 시작하여 전국각지에서 별의별 患者(환자)가 들것에 실려서 오거나 모여들기 시작한 年度(년도)임을 가리켜 ‘不俱者年 赤猴(불구자년 적후)로다’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奇事異蹟(기사이적)을 행하시기 시작하시면서부터 天下에 是非(시비)가 일어난 년도라는 사실과 自身 속의 魔鬼(마귀)를 克服(극복)하고 출현을 한 十勝(십승)으로 變(변)한 주인공이 鷄龍(계룡)의 基礎(기초)를 닦기 시작한 년도라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新興宗敎(신흥종교) 역사의 시작은 1956년도부터는 南北이 鷄龍(계룡)으로 統一(통일)을 시키기 위한 基礎(기초)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 역사의 시작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南北이 統一(통일)되는 鷄龍(계룡)의 基礎(기초)는 不具者(불구자)가 많이 출현하는 1956년 丙申(병신)년도라는 사실로서,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鷄龍(계룡)의 基礎(기초)는 결론적으로 眞人의 世界가 시작되어지는 鷄龍(계룡)의 基礎(기초)로서, 眞人의 世界가 시작되어지는 年度가 밝혀지는 연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受丹書  何之年  神妙無窮  造化難測                           천수단서  하지년  신묘무궁  조화란측 

                  
                         統合之年  何時  龍蛇
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  룡사적구  희월야 

다시 이기한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하나님께 붉은 글을 받은 년도는 언제이냐'는 문장에서 하나님께 붉은 글을 받은 일은 神(신)의 奧妙(오묘)한 無窮(무궁)한 造化(조화)의 붉은 글 丹書(단서)이기 때문에 년도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통합의 년도를 가리키는데 용과 뱀 그리고 붉은 개가 즐거워하는 달이 낀 년도가 南北의 統一(통일)이 시작되는 년도라는 전체문장이다

부연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붉은 글을 받은 년도가 언제이냐는 ‘天受丹書 何之年(천수단서 하지년)’의 丹書(단서)를 고전에서는 王이 붉은 글씨로 功臣(공신)에게 써주던 徵標(징표)라 소개한 丹書(단서)이나, 소개하는 예언문장의 丹書(단서)는 하나님께 하사받은 丹書(단서)라는 사실로서, 丹(단)자는 ‘붉을 丹(단)’자로 배꼽 밑을 가리키는 ‘丹田(단전) 丹(단)’자이며, ‘精誠(정성)을 다할 丹(단)’ ‘神藥(신약) 丹(단)’자로 丹書(단서)라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血統(혈통)에게 하사하신 글이라는 의미의 丹書(단서)로서!

이러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天受丹書(천수단서)는 巳聖君(진사성군)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사하신 丹書(단서)라는 사실이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문장에서 밝혀진 丹書(단서)로서, 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생하신 장소와 日本에 가셔서 활동하시다가 남조선 紫霞島(자하도)에 건너오신 사실을 소개한 예언에 서술이 되어있는 天受丹書(천수단서)로서, 그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辰巳聖君(진사성군) 正道令(정도령)이 金剛山(금강산)의 精氣(정기)를 받아서 北海島(북해도)에서 孕胎(잉태)를 하여서 東海島(동해도) 일본에 잠입하였다가 해 돋는 東方으로 닭 우는 새벽에 南海島(남해도)로 건너와서 日月上에 오르기 위하여 한마음으로 焚香再拜(분향재배)를 한 이후에 天井水(천정수)에 祝福(축복)을 하고 聖神劍(성신검)을 獲得(획득)하고 지키는 것이 丹書用法(단서용법)이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丹書(단서)는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正道令(정도령)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丹書(단서)라는 결론의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丹書用法  天符經에  無窮造化  出現하니  

                        단서용법  천부경    무궁조화  출현      

 

                        天井名은  生命水요  天符經은  眞經也며

                        천정명    생명수    천부경    진경야

 

                        聖神劒名  掃腥塵에  無戰爭이  天下和라  

                        성신검명  소성진    무전쟁    천하화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하나님께 下賜(하사)받은 天受丹書(천수단서)의 丹書(단서)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丹書(단서)를 사용하는 방법은 天符經(천부경)에 소개가 되어있는 丹書(단서)는 무궁한 造化(조화)를 부리는 丹書(단서)로 출현하여서 하늘우물의 물 이름을 生命水(생명수)라 한다는 것이며, 天符經(천부경)은 眞經(진경)이라 소개하면서 聖神劍(성신검)의 이름으로서 더럽고 비린내 나는 곳을 淸掃(청소)하여 전쟁이 없이도 天下를 和合(화합)시키는 丹書(단서)는 聖神劍(성신검)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서 丹書(단서)는 天符經(천부경)에 사용방법이 소개가 되어있는 聖神劍(성신검)의 이름으로 출현하는 丹書(단서)라는 결론으로서, 天符經(천부경)은 眞經(진경)이라 소개한 天符經(천부경)에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이 서술되어 있는 天符經(천부경)으로서, 丹書(단서)의 신분이면서 聖神劍(성신검) 名(명)의 주인공은 결론적으로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로서의 天井(천정)의 하늘 우물에 祝福(축복)하는 주인공 역의 丹書(단서)라는 사실로서,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주인공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상황이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로서, 하나님께 丹書(단서)를 하사받은 주인공은 白馬公子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丹書(단서)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하나님께 丹書(단서)를 받은 년도에 대하여 연결하여 何之年(하지년)이라 소개한 이후에 ‘神妙無窮 造化難測(신묘무궁 조화난측)’이라 소개하여 하나님께 받은 丹書(단서)는 神(신)의 奧妙(오묘)한 無窮(무궁)한 造化(조화)의 丹書(단서)로서, 하나님께 丹書(단서)를 받은 주인공만이 출현하는 년도를 안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하나님께 丹書(단서)를 下賜(하사)받은 주인공은 서두에서 소개한 眞人(진인)의 世界(세계)가 시작되는 년도와 연관이 되어진 丹書(단서)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丹書(단서)를 받은 主人公(주인공) 眞人(진인)만이 출현하는 년도를 알 수가 있다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분단이 되어진 南北이 통일되는 년도가 소개되어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眞人(진인)의 世界가 시작되어지는 년도는 분단이 되어진 남북이 통일된 이후라는 사실로서, 우선 남북통일이 되어지는 년도는 龍(용)과 뱀 그리고 붉은 개가 기뻐하는 년도라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眞人의 世界와 하나님께 丹書(단서)를 받은 主人公의 年度를 밝혀내야하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統合之年  何時  龍蛇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  용사적구  희월야

 

다시 이기한 문장은 여러 곳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분단이 되어져 있는 남북이 통일되어지는 년도가 언제이냐는 물음에 대한 답을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라 소개한 문장의 龍蛇(용사)는 辰巳(진사)와 같은 내용인 龍蛇(용사)의 년도에 해당하는 辰巳(진사)로 보느냐 아니면 龍蛇(용사)가 기독교에서는 두 魔鬼(마귀)를 가리키는 龍蛇(용사)이나 격암유록의 龍蛇(용사)는 辰巳聖君(진사성군)을 가리키는 龍蛇(용사)이며 龍蛇(용사)의 의미가 龍(용)과 뱀 蛇(사)자 그대로의 해석이라면 龍(용) 역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가 있는 龍蛇(용사)이다.

 

이러한 하나님 역할의 龍蛇(용사)로 해문하면 후면의 '붉은 개가 기뻐하는 달'이라는 ‘赤拘 喜月也(적구 희월야)’의 赤拘(적구)의 년도는 2006년 丙戌(병술)년도가 赤拘(적구)에 해당하는 年度이기 때문에 2006년 丙戌(병술)년 九月이 南北이 統合(통합)되어지는 시기로 龍蛇(용사)가 기뻐하는 九月이라는 문장으로서, 龍蛇(용사)는 年度를 가리키는 龍蛇(용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의미의 龍蛇(용사)로서, 2006년 丙戌(병술) 九月부터 뱀띠 하나님께서는 즐거워하시는 년도라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은 龍蛇(용사) 역의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龍蛇(용사)로서,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辰巳(진사) 聖人(성인)으로 朴氏가 다음과 같이 不具者(불구자)가 많이 출현하는 년도인 1956년 丙申(병신)년도에 부활하실 聖人(성인)으로 출현하신다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龍蛇聖人(용사성인) 또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이다.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格菴遺錄 勝運論(격암유록 승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여러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내용으로, 聖人이 출현하는데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운으로 출현하는 聖人은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聖人으로 출현하는 聖人은 白虎의 亂(난)이 일어난 후,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에서부터 朴氏는 復活(부활)할 運(운)으로 장차 출세하여 死亡(사망)하게 人間을 지은 하나님의 權勢(권세)를 破壞(파괴)시키고서 永生(영생)을 주장하니 天下에 是非(시비)가 일어나는 가운데서 또다시 시작되어지는 세상에서는 자신을 克服(극복)하고 忍耐(인내)하고 勝利(승리)하는 자는 영원무궁 大福(대복)을 받는 자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辰巳(진사)는 龍蛇(용사)와 같은 문장으로서, 聖人으로 출현하는 辰巳(진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에서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의 白虎當亂(백호당란)은 庚寅當亂(경인당난)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白虎가 庚寅(경인)이 되어지는 이유는 白虎는 서방의 호랑이를 가리키는 白虎로서 오방신장에서는 서쪽에서 白虎神(백호신)이 존재하기 때문으로 白虎가 庚寅(경인)년이 되어지는 이유는 天干에서 서방에 배정이 되어있는 庚辛(경신)이기 때문에 庚寅(경인)년도는 서방의 호랑이 白虎와 같은 맥락의 문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는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의 金日成의 南侵(남침)년도에서 六年이 지난 년도인 1956년도 丙申(병신)년에 일어나는 사람이 장차 부활을 할 朴氏라 하여 연결하여서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辰巳(진사) 聖人은 龍蛇(용사) 聖人과 같은 맥락의 문장에 의하여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문장의 龍蛇(용사)는 辰巳聖君(진사성군) 혹은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龍蛇(용사)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남북이 統合(통합)되어지는 문장에서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라 소개한 문장의 龍蛇(용사)는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龍蛇(용사)로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로 容天朴(용천박)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공교롭게도 丁巳(정사)년 뱀띠이시면서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상황이 龍蛇(용사) 역의 박태선 장로님이시므로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의 龍蛇(용사)가 기뻐한다는 2006년 丙戌(병술)년도는 南北 통합이 시작되는 년도이라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뻐하신다는 의미의 赤拘(적구) 喜月(희월)의 년도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眞人 世界의 시작은 2006년 丙戌(병술)년도부터 시작임과 동시에 丹書(단서)를 下賜(하사)하신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下賜(하사)하신 丹書(단서)라는 결론으로서, 丹書(단서)를 받은 자 역시 眞人(진인)이라는 사실로서, 붉은 혈족의 글을 가리키는 丹書(단서)는 연결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白衣民族과 연관이 있는 丹書(단서)라는 사실로서, 2007년도부터는 白衣民族의 살아나는 년도라는 하단의 續編(속편)이다.

 

         보기)  白衣民族  生之年  猪狗爭  心一通          
                 백의민족  생지년  저구분쟁  심일통   

          
                 先動之時何時
 白虎射殺之  前無神之發  大謂也             
                 선동지시하시
 백호사살지  전무신지발  대위야 

         
                 中動何意  虛中有實  無無有中  有神論者  大發之時              
                 중동하의  허중유실  무무유중  유신론자  대발지시

 

                末動又何  夜鬼發動  勝己之中  鬼不知  大發天下  避亂指示謂也                  말동우하  야귀발동  승기지증  귀불지  대발천하  피란지시위야  

          
                
十勝何處耶  虛中有實  牛性和氣  有人處謂也            
                 십승하처야  허중유실  우성화기  유인처위야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현재까지 白衣民族이 생존하여 由來(유래)가 되어온 상황을 기록한 것으로 自他(자타)가 共認(공인)하는 상황의 白衣民族이 게시한 문장에서는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를 소개하는데 돼지와 개가 分爭(분쟁)을 하다가 一心으로 通一(통일)이 되어지는 시기부터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라는 것이다. 그런데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과정에서 일이 일어나는데 먼저 출현하여 움직이는 자의 시기가 어느 시기인지 먼저 출현한 자가 하는 일은 흰 호랑이 白虎를 射殺(사살)시켜야 전무한 神(신)이 일어나 큰일을 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白衣民族이 살아나기 위하여서는 두 번째 자가 출현해야 하는데,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가운데 맺은 열매가 있는데 열매 역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가운데서 살아가는 열매는 神(신)을 믿는 有神論(유신론)자로 큰일을 시작하면서부터 白衣民族이 살아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며, 마지막 움직이는 자를 夜間(야간)에 일어나 활동하는 魔鬼(마귀)가 알지 못하는데 또 무엇 때문인지 자기를 克服(극복)하고 中心(중심)에 서있는 勝利者(승리자)를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가 알지를 못하는 가운데 큰일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天下의 人間을 避亂(피란)가라 指示(지시)하는 勝利者(승리자)가 출현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避亂處(피란처)는 十勝地(십승지)라는 것이며, 十勝地(십승지)를 찾아가기 위하여서는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열매를 맺고 있는 소의 성품으로 和氣(화기)가 넘치는 사람이 있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라는 ‘白衣民族 生之年(백의민족 생지년)’의 연결 문장인  ‘猪狗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의 猪狗(저구)는 돼지와 개를 가리키는 猪狗(저구)로서, 猪狗分爭(저구분쟁)은 개해년도의 분쟁이 돼지년도까지 지속이 되어진다는 내용으로서, 붉은 개의 연도인 赤狗(적구)에 해당하는 丙戌(병술)년도는 2006년도이기 때문에 猪狗分爭(저구분쟁)의 의미는 丙戌(병술)년 2006년도의 南北(남북)의 분쟁이 2007년도 丁亥(정해)년 돼지해까지 持續(지속)이 되어진다는 ‘猪狗分爭(저구분쟁)’으로 2006년 丙戌(병술)년의 南北(남북) 통합은 아직 실현이 되어지지 않은 상태라는 의미의 ‘猪狗分爭(저구분쟁)’으로서!

2007년 丁亥(정해)년도까지 分爭(분쟁)을 계속하다가 돼지와 개가 한마음으로 通一(통일)이 되어진다는 의미로 ‘猪狗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한마음이 되어진다'는 心一通(심일통)의 '마음 心'字(자)의 마음이 누구의 마음으로 하나로 通一(통일)이 되어지느냐를 짚고 넘어가야 할 心一通(심일통)으로서,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가 2007년 丁亥(정해)도라는 사실로 보아서는 心一通(심일통)의 南北의 通一(통일)은 白衣民族의 精潔(정결)한 마음으로 通一(통일)이 되어짐과 동시에 서두에서 또 眞人世界(진인세계)의 시작이 언제이냐는 ‘又曰 眞人世界 何之年(우왈 진인세계 하지년)’의 시작은 자연적으로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인 2007년 丁亥(정해)년도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猪狗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의 문장에 근거하여서 眞人(진인) 世界의 시작은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인 丁亥(정해)년도 문장에 의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가 眞人(진인)이라는 결론으로서, 眞人(진인)에 대하여서는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하기로 하고 '한마음으로 通合(통합)한다'는 心一通(심일통)이라는 문장의 通(통)자는 ‘뚫릴 通(통)’ ‘형통 通(통)’ 姦通(간통)한다는 ‘通姦(통간) 通(통)’자로 '한 血族(혈족)으로 통합한다'는 의미의 心一通(심일통)으로 고전 易繫辭(역계사) 기록에서는 通神明之德(통신명지덕)이라 소개한 ‘神明(신명)만이 한마음으로 通一(통일)을 시킨다’는 의미의 心一通(심일통)으로서, ‘묶어서 統一(통일)을 한다’는 統一(통일)과는 의미가 다른 心一通(심일통)이라는 사실의 한마음의 通一(통일)이다.

이와 같은 通一(통일)임을 소개하면서 南北이 2007년 一心으로 通一(통일)이 되어지면서 白衣民族이 살아나기 위하여 먼저 시작하는 일은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서방의 예수를 射殺(사살)하는 일이다.

        
            
다시보기)  先動之時  何時  白虎射殺之  前無神之發  大謂也                        선동지시  하시  백호사살지  전무신지발  대위야

다시 이기한 문장이 먼저 출현한 자가 하는 일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먼저 출현하는 자는 어느 시기에 출현하여 흰 호랑이를 射殺(사살)을 시키고서 전에 없었던 神(신)이 일어나서 큰일을 시작하느냐'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먼저 출현하는 先動(선동)의 신분을 같은 격암유록 무용출세지장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여 先動者(선동자)가 출현하는 년도를 소개하였다.

          보기)   先動之反  辰巳午未  中動之生  申酉戌亥  末動之死  寅卯辰巳 
                   선동지반  진사오미  중동지생  신유술해
  말동지사  인묘진사

                                    -格菴 無用出世智將(격암 무용출세지장)-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先動之反(선동지반)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먼저 출현하여 활동을 하다가 돌아간다’는 의미로서 먼저 나와 활동한 년도를 辰巳午未(진사오미)라 소개한 년도는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를 略稱(약칭)으로 辰巳(진사)로 소개한 년도이며, 돌아간 년도는 1990년 庚午(경오)년도나 1991년 辛未(신미)년도라는 의미의 略稱(약칭)의 午未(오미)로서 먼저 나와 활동한 先動(선동)의 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先動(선동)의 역할로서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金日成의 南侵(남침) 이후에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에 남대문 장로교회에서 안내 執事(집사) 역할을 하시던 시기이며, 午未(오미)년도는 1990년 庚午(경오)년도와 1991년 辛未(신미)년도를 가리키는 午未(오미)의 略稱(약칭)으로서 1990년 庚午(경오)년도는 先動(선동)의 역할을 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신 년도라는 사실을 ‘先動之反 辰巳午未(선동지반 진사오미)’라 소개하여서 先動(선동)의 신분이 시작한 년도와 끝마치는 년도를 소개한 辰巳午未(진사오미)의 년도이다. 

이러한‘無用出世智將(무용출세지장)’의 예언문장에 근거하여서 본 문장으로 돌아와 ‘先動之時 何時(선동지시 하시)’의 연결 문장인 ‘白虎射殺之(백호사살지)’라 소개한 白虎(백호)는 서두에서 辰巳聖人(진사성인)이 출현하는 문장에서 白虎(백호)가 서방의 호랑이이면서 년도는 1950년 庚寅(경인)년도가 白虎(백호)에 해당하는 년도라 소개한 白虎(백호)를 射殺(사살)을 한다는 白虎(백호)는 서방의 예수를 射殺(사살)하면서 1950년 庚寅(경인)년도에 六·二五 南侵(남침)을 한 金日成을 射殺(사살)한다는 두 마리 호랑이를 射殺(사살)하여 버리는 白虎(백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白虎射殺之(백호사살지)’의 白虎(백호)가 예수가 되어지는 이유는 五行(오행)에서 서쪽은 白色(백색)에 속한 곳이면서 오방신장에서의 서방에는 白帝將軍(백제장군)과 白虎之神(백호지신)이 존재하는 곳으로서, 白虎之神(백호지신)이 가리키는 것은 白虎(백호)가 가서 神(신)이 되었다는 문장에 根據(근거)하여 예수가 白虎(백호)의 역할이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서방의 흰 호랑이 白虎(백호) 예수를 射殺(사살)하는 ‘白虎射殺之(백호사살지)’ 문장의 의미와 같이 先動者(선동자)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4년도부터 구세주라 증거를 하던 예수를 1980년 庚申(경신)년 4월 26일에 地獄(지옥)자식 대 마귀 개새끼라 쳐 버리시면서 당신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지 않으시면 감람나무가 나올 수가 없다는 말씀을 1981년 3월7일에 하신 사실이 白虎(백호)를 射殺(사살)하신 상황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金日成은 世界에서 제일 惡辣(악랄)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라 밝히신 사실과 붉은 세력이 함박눈이 오듯이 滅亡(멸망)할 붉은 세력이라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를 지칭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 白虎 射殺(사살)과 같은 맥락의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참고로 하단에서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말씀소개!>

마리아가 인생 중에는 가장 깨끗하다고 하지만 마리아는 原罪(원죄) 없이 낳지요? (아닙니다) 原罪(원죄)가 없지요? (있습니다) 조상만대 죄를 안진사람 혈통으로 내려 왔지요? (아닙니다) 조상만대 유전된 죄가 흘러 내려왔어요! (예)

 

또 마리아는 태어난 후로 예수를 잉태해서 날 때 까지 죄를 하나도 안 지었어요? (지었습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죄짓기 전과 같아요? 여지없어요? (여지 없습니다)

 

예수가 반치기 이하의 죄 덩이라. 그거야. 이거 밝혀낼 사람이 없어요.

예수까지 審判(심판)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 요거 지난 다음에 말해요. 예수 여지없어요.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는데 ‘그’ 라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그에게 이슬같이 임하리니’, 감람나무는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묵시록>의 그것을 지적해 예수가 거짓말쟁이인 것으로 審判(심판)해 버리고 말래요. 여지없는 地獄(지옥) 자식 이예요.

 

내가 10대적에 세상 전체가 모르고 예수도 모르는 것을 알았고, 예수가 엉터리인 것을 알았으면 얼마나 연구했는지를 알 수 있잖아요. 이 진리적인 깊은 것을 쥐어 마지막 이긴 것을 딴 거와 같이, 세상적인 것도 어떤 대통령을 좌우하는 정도의 사람을 어린애 취급하듯 하는 것을 할 수 없이 몇 사람에게 말했어요.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그들 이예요? 그예요? (그입니다) 두 명이예요? 하나 예요? (하나입니다)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찬송 하시리요’ 하나님께 찬송을 받아야 되는. 하나님은 접니다.

                                              -1980년 4월 26일 (2-1-B)-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 말씀에서 예수는 地獄(지옥)자식이라 밝히신 사실이 예수를 射殺(사살)한 ‘白虎射殺之(백호사살지)’의미와 같은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찬송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찬송을 받아야 하는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지 않으면 감람나무가 나올 수가 없다는 말씀까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나는 학문을 연구하고 나온 사람인고로 할 수 없이 그걸 말해. 과거 예수 탈적에 금식기도 할 수 없이 했지만 예수 타고 나온 그 중에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한게 90% 이상 돼.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알았지요? (네) 왜 그런걸 알았지요? (네) 북을 15년 치면서 이게 뭐 진짜 예수쟁이가 된거야. 그래가지고는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아라, 영 죽을 나를 살리려” 계속 하면서 15년 북을 쳤어. 왜? 하나님과 마귀와 약정기일이 있어. 감람나무가 만일 나타나도 요전 예수개새끼라 치기 전에는 나타나질 못하게 돼있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1981년 2월21일-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의 종교역사는 漢字(한자) 學文(학문)을 연구하시면서 시작하신 종교의 구원의 역사라는 사실과 하나님과 마귀와의 약정기일이 있었다는 말씀과 당신께서 예수를 타시고 나오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지 않으면 감람나무가 나올 수가 없다는 말씀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종교역사의 시작은 감람나무를 출현시키시기 위하여 예수를 타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시었다는 사실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진 사실로서, 당신자신이 감람나무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이시지만 당신자신은 감람나무가 아니시라는 사실이 자연적으로 박태선 장로님말씀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 地獄(지옥)자식이라 쳐버리신 말씀이‘白虎射殺之(백호사살지)’의 白虎(백호)를 射殺(사살)하고 간다는 문장의 의미와 같이 실현하신 말씀이며, 연결의 문장에서 전무한 神(신)이 일어나서 큰일을 시작한다는 ‘前無神之發 大謂也(전무신지발 대위야)’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전에 없었던 神(신)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큰일을 이룬다'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白虎(백호) 예수를 射殺(사살)하고 共産黨(공산당)을 射殺(사살)한 이후부터 새로운 神(신)의 世界가 시작되어진다는 예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제는 災殃(재앙)의 시작과 동시에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의 세계 神(신) 재창조의 시대가 시작이 되어진다는 말씀에 해당하는 서방의 예수 白虎 김일성 共産黨(공산당)이 射殺(사살)되면서 자연적으로 남쪽 左翼政權(좌익정권)의 左翼分子(좌익분자)들까지 射殺(사살)이다.

이러한 白虎(백호) 예수와 共産黨(공산당)을 射殺(사살)하는 연결의 문장이 中間(중간)에 활동하는 자가 출현하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末動又何  夜鬼發動  勝己之中  鬼不知  大發天下  避亂指示謂也                 말동우하  야귀발동  승기지증  귀불지  대발천하  피란지시위야

다시 이기한 문장은 중간에 활동하는 주인공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중간에 활동을 하는 주인공의 意中(의중)은 어떠한 뜻을 가지고서 활동하는지를 소개하는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가운데 열매를 맺은 中間(중간)의 活動(활동)자의 열매 역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가운데서도 生存(생존)하여 神(신)을 믿는 有神論(유신론)자들로 크게 일어날 때가 온다는 문장으로서!

中動者(중동자)의 신분은 욕심이 없어 財物(재물)을 모르는 자라는 것이며, 中動者(중동자)의 열매 역시 가진 것이 없는 가운데서도 神(신)을 믿는 有神論(유신론)자들로 크게 일어날 時機(시기)가 온다는 예언문장으로서, 中動者(중동자)의 시작과 맺은 열매들이 크게 일어나는 시기를 무용출세지장 예언문장에서는‘中動之生 申酉戌亥(중동지생 신유술해)’라 소개하여서 中動者(중동자)는 살아나는 신분이라 소개한 년도는 申酉戌亥(신유술해)로서, 申酉(신유)는 1956년 丙申(병신)년도와 1957년 丁酉(정유)년도를 가리킨 略稱(약칭) 申酉(신유)로 1956년 丙申(병신)년도는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 乙未(을미)년도에 설립하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에 入館(입관)한 년도이며, 1957년 丁酉(정유)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에 건설하시는 信仰村(신앙촌)에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入村(입촌)한 1957년 丁酉(정유)년도이다.

또한 申酉(신유)의 연결 문장인 戌亥(술해)년도는 2006년 丙戌(병술)년도와 금년 2007년 丁亥(정해)년도의 略稱(약칭)이 戌亥(술해)년도로, 中動者(중동자)의 身分(신분)인 필자가 격암유록의 예언 문장을 해문하면서 2006년 丙戌(병술)년도는 南北의 通一(통일)이 시작되는 년도라 소개함과 동시에 2007년 丁亥(정해)년도는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라 해문을 하면서 살아서 존재한다는 의미로 ‘中動之生 申酉戌亥(중동지생 신유술해)’라 소개한 내용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中動者(중동자)의 신분이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는‘中動何意 虛中有實(중동하의 허중유실)’의 中動何意(중동하의)의 何意(하의)는 中動者(중동자)의 意向(의향)은 어떠한 意中(의중)이냐는 中動何意(중동하의)의 中動(중동)의 의중을 연결하여 ‘虛中有實 無無有中(허중유실 무무유중)’이라 소개한 것과 같이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열매가 있으며,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도 마음은 여유가 있다’는 中動何意(중동하의)의 의미로서, 필자 徐萬源(서만원)의 마음과 같이 아무 욕심이 없어 재물이라는 것은 생각지를 않는 필자는 거처할 곳이라고는 他人(타인)의 垈地(대지)에 컨테이너를 놓은 것 밖에는 재물이라고는 갖은 것이 없는 가운데도 항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있는 필자와 같이 필자를 따르는 회원 역시 가진 것이 없이 회원들이 힘을 합하여 아무 자본이 없는 가운데서 재봉틀 몇 개를 임대얻어서 시작한 零細(영세)가공업으로 근근이 현상유지를 하고 있는 현 상황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虛中有實 無無有中(허중유실 무무유중)’이라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결론적으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이 神(신)을 믿고 있는 有神論(유신론)자들이 크게 일어난다는 有神論(유신론)자의 神(신)은 살아서 존재하는 神(신)을 믿는 자들이라는 의미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의 神(신)과 단군 天子의 神(신)을 믿고 있는 것을 ‘有神論者 大發之時(유신론자 대발지시)’라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앞으로 前無(전무)한 神(신)의 역사가 단군연합을 통하여 크게 일어나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神(신)은 前無(전무)한 神(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 문장인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은 마지막 활동자의 출현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勝利(승리)할 사람이 魔鬼(마귀) 가운데서 활동하는 것을 魔鬼(마귀)가 모르고 있다는 문장과 三次戰爭(전쟁)이 일어나는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末動又何  夜鬼發動  勝己之中  鬼不知  大發天下  避亂指示謂也                 말동우하  야귀발동  승기지증  귀불지  대발천하  피란지시위야  

                十勝何處耶  虛中有實  牛性和氣  有人處謂也             
                십승하처야  허중유실  우성화기  유인처위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終末(종말)에 출현하여 움직이는 자를 소개한 문장으로 마지막에 또다시 어찌하여 밤에 魔鬼(마귀)가 활동하는 가운데 勝利(승리)할 사람이 魔鬼(마귀) 가운데 있는 것을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가 모르고 있는 가운데 天下의 큰 일이 일어나 避亂(피란)을 가라 指示(지시)하는 勝利者(승리자)를 魔鬼(마귀)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찾아야할 곳 十勝(십승)은 어떠한 곳이냐는 十勝(십승)은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열매가 맺혀 있는 곳으로 소의 성품으로 和氣(화기)가 도는 곳에 사람이 거하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전체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末動又何 夜鬼發動(말동우하 야귀발동)’의 末動又何(말동우하)의 의미는 終末(종말)에 움직이는 사람이 또 나와서 어떠한 일을 하느냐는 의문에 대하여 연결하여 夜鬼發動(야귀발동)이라 소개하여서 夜間(야간)의 鬼神(귀신)이 일어나 움직이는 가운데 마지막 終末(종말)에 움직이는 자가 어찌하여 魔鬼(마귀)와 함께 하고 있느냐는 문장에 연결하여 ‘勝己之中 鬼不知(승기지중 귀불지)’이라 소개하여서 終末(종말)에 또다시 나온 자는 魔鬼(마귀) 가운데서 魔鬼(마귀)와 같이 활동하다가 勝利(승리)하는 자라는 사실을 魔鬼(마귀)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또다시 終末(종말)에 나오는 勝利者(승리자)라는 사실로서, 연결의 문장이‘大發天下 避亂指示謂也(대발천하 피란지시위야)’라 소개하여서 天下의 큰 일이 일어나니 避亂(피란)을 가라고 指示(지시)를 하기 위하여 마지막에 또다시 나온 勝利者(승리자)라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十勝(십승)을 찾으라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보아서는 末動又何(말동우하)의 마지막에 또다시 나와서 또 무슨 일을 하느냐는 末動(말동)의 신분은 末世聖君(말세성군)이신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의 朴氏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자를 가리키는 ‘末動又何(말동우하)’의 문장이라는 사실이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자연히 밝혀지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十勝何處耶  虛中有實   牛性和氣  有人處謂也                        십승하처야  허중유실   우성화기  유인처위야

다시 이기한 문장의 十勝何處耶(십승하처야)의 十勝(십승)은 서두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銜字(함자)가 소개가 되어 있는 예언문장의 서두 첫줄에 ‘十勝道靈 出世(십승도령 출세)하니’라 소개한 十勝(십승)과 같은 의미의 十勝(십승)으로서, 十勝(십승)이 어디냐는 十勝(십승)에는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열매를 맺는 곳으로 소의 성품을 가진 和氣(화기)의 사람이 거하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문장으로서, 마지막에 또다시 나와서 출현하여 마귀와 같이 활동하고 있는 勝利者(승리자)는 末世聖君(말세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勝利者(승리자)라는 사실이 '十勝(십승)이 거하고 있는 곳이 어디냐'는 十勝(십승)에 의하여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격암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再臨(재림)하신 곳이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서이다. 

                 보기)  上帝再臨  十勝이니  鄭道令之  十勝이라  
                         상제재림  십승      정도령지  십승

                                        -格菴 十勝歌(격암 십승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十勝(십승)에는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신 곳이 十勝(십승)이라면서 鄭道令이 가서 있는 곳도 十勝(십승)이라는 문장에 근거하여서 十勝何處耶(십승하처야)라 소개한 十勝(십승)에는 上帝께서 再臨(재림)하여 계시며, 鄭道令도 十勝(십승)에서 존재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十勝(십승)은 단군연합이 十勝(십승)이면서 避亂處(피란처)로서 眞人(진인)은 白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 소개하는 十勝(십승)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열매를 맺은 곳으로서 소의 성품 牛性(우성)의 和氣(화기)가 도는 곳에 사람이 거하는 곳을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가운데 열매를 맺었다는 虛中有實(허중유실)은 서두에서도 소개한 문장으로서 虛中(허중)은 虛空(허공)의 빈 中央(중앙)이라는 의미로 연결의 열매가 있는 곳이라는 有實(유실)에 의하여 虛中(허중)은 아무것도 없는 中心(중심)에 서있는 사람이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열매를 맺고 있다는 의미의 虛中有實(허중유실)로서, 연결의 문장이 牛性和氣(우성화기)의 문장에 의하여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열매를 맺은 사람은 소의 성품 牛性(우성)의 和氣(화기)의 氣(기)로서 十勝(십승) 역의 사람이라는 문장으로서, 결론적으로 十勝(십승)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이 牛性(우성)의 和氣(화기)로 하나가 되어서 생활하는 十勝(십승)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牛性和氣 有人處謂也(우성화기 유인처위야)’의 牛性和氣(우성화기)는 天性和氣(천성화기)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初章(초장)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牛性(우성)이다.

                  보기)  天牛地馬  牛性理  和氣東風  眞人出                           천우지마  우성리  화기동풍  진인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牛性(우성)은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牛性(우성)의 성품은 하늘의 소 天牛(천우)뿐만이 아니라 땅의 말 地馬(지마)까지도 같은 하나님의 성품 牛性理(우성리)라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兩(양) 牛性(우성) 和合(화합)의 和氣(화기) 東風(동풍) 바람으로 眞人(진인)이 출현을 한다는 문장에서 牛性和氣(우성화기)의 牛性(우성)은 하나님의 성품 天性(천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에 근거하여서 ‘牛性和氣 有人處謂也(우성화기 유인처위야)’ 문장의 의미는 天性(천성)의 和氣(화기)로 살아가고 있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문장에서 眞人은 하나님의 성품 天性(천성)의 眞人으로서 하나님을 모신 땅의 말이 眞人이라는 결론으로서 眞人은 白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眞人(진인) 世界의 시작은 2007년도인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가 眞人의 世界가 시작되어지는 년도이며, 眞人은 白馬公子라는 결론이며, 眞人(진인)의 世界나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는 2007년 丁亥(정해)년도로서, 白衣民族이 살아나거나 眞人의 世界가 가만히 있어도 시작이 되어지는 眞人(진인)의 世界가 아니라는 것으로 천하에 큰일이 일어나 避亂(피란)을 指示(지시)하는‘大發天下 避亂指示謂也(대발천하 피란지시위야)’의 예언문장으로 보아서는 眞人의 世界는 그냥 세워지는 眞人(진인)의 世界가 아니라 三次大亂(삼차대란)이나 하나님의 災殃(재앙) 이후에 세워지는 眞人(진인)의 世界라는 예언문장에 의하여서 2007년 12월에 대선을 치르지 못하면서 基督敎人(기독교인)들과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과 左翼勢力(좌익세력)은 모두 滅亡(멸망)하는 년도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본문장의 연결 문장에서는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은 天神(천신)에게 달려있는 내용과 不遠(불원) 將來(장래)에 災禍(재화)가 시작되는 예언을 연계하여 소개한다.                     

  하단의 보기문장은  丹書(단서)내용이 소개가 되어서 있는 예언문장 독자들 참고하시라 소개한다.

 

  보기) 辰巳聖君 正道令이  金剛山精 運氣받아  北海島에 孕胎하여  東海島에 暫沈터니 

        진사성군 정도령    금강산정 운기      북해도   잉태      동해도   잠침  

                 

        日出東方 鷄鳴聲에  南海島로 건너와서  天受大命 指揮故로  紫霞島에 定坐하사 

        일출동방 계명성    남해도             천수대명 지휘고    자하도   정좌     

        盡心竭力 修道中에  寅卯時에 心轉하여  日月山上 높이올라  焚香再拜 一心으로

        진심갈력 수도중    인묘시   심전      일월산상           분향재배 일심

 

        天井水에 祝福하고  聖神劒을 獲得守之  丹書用法 天符經에  無窮造化 出現하니

        천정수   축복      성신검   획득수지  단서용법 천부경    무궁조화 출현    

 

        天井名은 生命水요  天符經은 眞經也며  聖神劒名 掃腥塵에  無戰爭이 天下和라

        천정명   생명수    천부경   진경야    성신검명 소성진    무전쟁   천하화   

      

        在家無日 手苦로서  諄諄敎化 가르치니  天下萬方 撓動하여  是是非非 相爭論에

        재가무일 수고      순순교화           천하만방 요동      시시비비 상쟁론

 

        訪道君子 先入者들  曰可曰否 顧後로다  十年義兵 天受大命  逆天者는 亡하나니

        방도군자 선입자    왈가왈부 고후      십년의병 천수대명  역천자   망      

 

        是是非非 모르거든  衆口鉗制 有福者라

        시시비비           중구겸제 유복자

 

                                              -格菴遺錄 松家田(격암유록 송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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