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 김대중 노무현 김정일 삼인방 作亂(작란)의

           三日兵火(삼일병화)로 南北 모두 滅亡(멸망)한다! (65부)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어리석은 百姓(백성) 殺害(살해)하는 富者와 權力者 가만두지 않겠다!’는 제목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내용의 후면 문장이다.

 

          다시보기)  氓蚩人民  殺我者는  富饒貴權 아니든가     

                     맹치인민  살아자    부요귀권             

                     

                     富貴財産  掀天勢로  活人積德 못하고서

                     부귀재산  흔천세    활인적덕

 

                     自己自欺  不覺하야  人命殺害 네로구나     

                     자기자기  불각      인명살해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소개한대로 다시보기 문장의 내용은 ‘어리석은 백성을 殺害(살해)하는 것은 富貴(부귀)자와 權力者(권력자)’라는 문장의 연결 문장이 하단에 게시한 續編(속편)이다.

 

                보기)  來日모래 두고봐라  反覆 運來하면

                       래일               천지반복 운래    

 

                       善兩端 되는날에  何意謀로 堪當할고

                       선악량단           하의모   감당

 

                       天神下降 終末日에  岩隙彷徨 네로구나

                       천신하강 종말일    암극방황

 

                              張氏唱義 北先變에  白眉作亂 三國鼎峙     

                              장씨창의 북선변    백미작란 삼국정치

 

                              五卯一乞 末版運에  卯辰之年 運發하리  

                              오묘일걸 말판운    묘진지년 운발       

 

                              漢陽之末 張氏亂後  金水火之 三姓國을

                              한양지말 장씨란후  금수화지 삼성국

 

                              太白山下 三姓後에  鄭氏 鷄龍일세    

                              태백산하 삼성후    정씨탈합 계룡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이미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富貴(부귀)자와 權勢(권세)자들이 어리석은 백성을 殺害(살해)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來日(내일)이나 모레 두고 보자고 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來日(내일) 모레부터 天地가 反覆(반복)하여 가고 오면서 (선악)이 兩端(양단)으로 分離(분리)가 되어지는 시기에는 어떠한 생각이나 꾀로는 (선악)을 구분하여 분리시키는 審判(심판)을 감당할 수가 없는 일이 일어나는데, 이러한 일은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하면서부터 人間(인간)의 삶이 終末(종말)을 맞이하게 되어 天神(천신)을 피하여 바위틈에 몸을 숨기 위하여 彷徨(방황)하게 되는 執權(집권)자나 富貴(부귀)한 자들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神(천신)이 下降을 하면서 富貴(부귀)자나 執權(집권)자가 天神(천신)을 피하여 바위틈에 숨기 위하여 이리 뛰고 저리 뛰고 彷徨(방황)하는 시기가 시작되어지는 년도는 1945년 8.15 해방 이후 張氏가 출현하여 초대 수도경찰청장을 맡아서 1948년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수립될 때까지 재직하며 反共(반공)을 주장하면서 左翼(좌익) 勢力(세력)을 제거한 일로서, 먼저 북쪽이 變化(변화)하기 시작하는 가운데, 李氏의 作亂(작란)으로 1951년 辛卯(신묘)년도부터 三國의 鼎峙(정치)가 시작되어지면서부터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三國(삼국)의 鼎峙(정치)가 시작되어지는 년도인 1951년 辛卯(신묘)년 토끼년도에 末版(말판)의 運(운)으로 末運(말운)의 주인공이 출현하는데,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沒落(몰락)한 이후에 1961년 辛丑(신축) 년도에 張氏의 軍事變亂(변란)이 일어난 이후에는 太白山下(태백산하)에서 세 金氏의 政治時代(정치시대) 이후에 2002년도부터 擲柶(척사) 대회 末版(말판) 運(운)의 주인공 鄭氏가 출현하면서 南`北韓의 權力(권력)을 빼앗아 통합시켜 鷄龍國(계룡국)을 만들기 시작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다른 문장에서 일부문장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天神(천신)의 下降(하강)은 人間의 세상이 終末(종말)을 맞이하기 때문에 소개하는 문장으로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執權(집권)자와 富貴(부귀)한 자들의 末路(말로)를 소개한 예언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天神(천신) 下降(하강)의 시점은 天地의 역사가 反復(반복)이 되어서 왕래를 하여가면서 일어나는 역사라 하여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하면’이라 소개한 天地反覆(천지반복)의 의미는 하늘과 땅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오고가고 하는 運(운)이라는 의미로서!

 

여기의 天地는 虛空(허공)의 하늘이나 육지를 가리키는 天地가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을 지칭하는 天地로서, 天地反覆(천지반복)의 상황은 종교적으로 서방에서 시작하였는데, 기독교 성서 舊約時代(구약시대)의 하나님과 新約時代(신약시대)의 예수가 왔다가 간 것이 天地 反復(반복)의 시작으로서, 성서의 역사 六千年이 경과하면서 동방의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통하여 시작되는 天地反復(천지반복)의 역사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天地反覆(천지반복)에 해당하는 역할로 온 것임을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하면’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의 天地가 反復(반복)하여 가고 오는 가운데, (선악)이 分離(분리)가 되어서 兩端(양단)으로 갈라서게 되어진다 하여 ‘兩端(선악양단) 되는 날에 何意謀로 堪當(하의모로 감당)할고’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天地 宗敎(종교)의 역사는 (선)이 아니면 (악)으로, 天國(천국) 아니면 地獄(지옥)이 定(정)하여진 종교이므로 天地가 反復(반복)하여 가고 오는 상황에서(선)과 (악)이 구분되어지는 것이며, 이러한 天地의 역사가 (선)과 (악)으로 구분이 되어지기 시작하는 상황에서는 어떠한 생각이나 꾀로도 감당을 할 수가 없는 역사가 天地가 反復(반복)하여 가면서 (선)과 (악)이 구분되는 역사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地의 反復(반복)이 이루어지면서 (선악)이 區分(구분)되어 兩端(양단)으로 分離(분리)가 되어지는 상황에서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하면서 人間의 삶은 終末(종말)을 맞이하므로 人間의 세상은 끝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神下降 終末日에  岩隙彷徨 네로구나

                              천신하강 종말일    암극방황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天神(천신)이 下降(하강)을 하면서 人生은 終末(종말)을 맞이한다는 문장으로 天神(천신)이 下降(하강)을 하는데 天神(천신)을 피하여 바위 틈새에 숨기 위하여 彷徨(방황)을 한다 하여 ‘岩隙彷徨(암극방황) 네로구나’라 소개한 문장의 岩(암)자는‘바위 岩(암)’자이며, 隙(극)자는‘틈 隙(극)’자로 ‘바위 틈새에 숨기 위하여 방황하고 있는 것이 네로구나’라고 한‘네’는 서두 문장에서 富饒(부요)자나 富貴(부귀)자 權勢(권세)를 잡은 執權者(집권자)를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天神(천신)이 출현하면서 제일 먼저 天神(천신)을 피하여 바위틈새에 숨기 위하여 이리저리 방황하는 무리는 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의 執權者(집권자)와 富貴(부귀)한 자들이 바위틈 속에 숨기 위하여 彷徨(방황)을 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성서의 예수가 다시 오면 거짓목자가 ‘바위야 날 가려라’ 하며 방황한다고 소개한 성서의 구절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이와 같이 天神(천신)이 세상에 下降(하강)하는 시기를 소개하는데, 다음과 같이 張氏가 출현하여 反共(반공)을 主張(주장)하면서 北韓(북한)이 먼저 變(변)하기 시작하였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張氏唱義 北先變에  白眉作亂 三國鼎峙     

                              장씨창의 북선변    백미작란 삼국정치     

 

                              五卯一乞 末版運에  卯辰之年 運發하리  

                              오묘일걸 말판운    묘진지년 운발

 

소개하는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세 사람이 출현하는 문장으로 ‘張氏唱義 北先變(장씨창의 북선변)’의 張氏는 이미 소개한 대로 1945년 해방 이후에 미군정하에서 초대 수도 경찰청장을 지낸 張澤相(장택상)氏를 가리킨 문장으로 張澤相(장택상)氏가 초대 수도 경찰청장 在職(재직)시에 正義(정의)를 주창하며 左翼(좌익)세력을 체포하기 시작하면서 먼저 북한이 變(변)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흰 눈썹의 作亂(작란)으로 三國(삼국) 즉 세 다리가 버티고 있는 세 나라 鼎峙(정치)가 되었다는 ‘白眉作亂 三國鼎峙(백미작란 삼국정치)’의 문장으로서!

 

白眉作亂(백미작란)의 白眉(백미)는 흰 눈썹이라는 白眉(백미)로 여기의 흰 눈썹이 亂(난)을 만들었다는 白眉(백미)가 가리키는 것은 서쪽을 가리키는 白眉(백미)로 美國(미국)이나 1945년 해방 이후에 全州 李氏 李承晩(이승만)을 가리키는 白眉(백미)로, 李承晩(이승만)이 1948년도에 남쪽 단독정부를 세운 것을 白眉作亂(백미작란)이라 소개하여 세 다리가 버티고 서있는 三國이 시작되어졌다 하여 ‘三國鼎峙(삼국정치)’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鼎峙(정치)의 鼎(정)자는 세 다리가 버티고 있는‘가마솥 鼎(정)’자라는 사실을 전장에서 소개한 鼎(정)자이다.       

 

이와 같이 白眉(백미)가 만들어낸 亂(란)인 作亂(작난)은 李承晩(이승만)이 1948년도 남쪽 단독정부를 수립하면서부터 南北(남북)이 分斷(분단)되어진 상황에서 세 다리가 버티고 있는 상황으로 또 한 사람의 신분이 출현하는데, 擲柶(척사)대회 윷놀이 말판 運(운)의 주인공이 다섯 卯(묘)에다 一乞(걸)의 數字(수자)로 출현하는 시기는 토끼와 龍(용)이 나오는 運(운)이라 하여서 ‘卯辰之年 運發(묘진지년 운발)하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李承晩(이승만)이 단독정부를 수립한 1948년 戊子(무자)년 이후에 토끼나 龍(용)에 해당하는 년도는 1951년 辛卯(신묘)년도 다음 년도인 1952년 壬辰(임진)년도로서, 北傀(북괴) 金日成의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南侵(남침) 이후에 休戰會談(휴전회담)이 시작되어지는 1951년 辛卯(신묘)년도부터 1952년 壬辰(임진)년도에 擲柶(척사)대회 末版(말판)의 말의 數(수) 五卯一乞(오묘일걸)의 末運(말운)의 신분이 출현하기 시작한 년도를 ‘卯辰之年 運發(묘진지년 운발)하리’라 소개한 년도이다.

 

이러한 년도에 출현하는 ‘五卯一乞 末版運(오묘일걸 말판운)’의 의미는 다섯 토끼 년도가 지나간 이후에 一乞(걸)의 숫자인 三數를 가한 년도를 가리킨 五卯一乞(오묘일걸)로서, 末版運(말판운)의 신분은 1951년 辛卯(신묘)년도에서부터 시작하여 토끼가 다섯 번을 지나간 이후에 一乞(일걸)의 三數를 더한 년도가 擲柶(척사) 대회 末版(말판)의 運(운)인 末運(말운)의 신분이 출현하는 년도로서, 1951년 辛卯(신묘)년도에서 시작한 다섯 마리의 토끼가 돌아가는 년도는 1963년 癸卯(계묘)년도를 지나 1975년 乙卯(을묘)년도와 1987년 丁卯(정묘)년도를 經由(경유)하여 1999년 己卯(기묘)년도까지가 다섯 번의 토끼가 지나간 년도로서, 1999년 己卯(기묘)년도에 一乞의 숫자인 三數를 더하면 2002년 壬午(임오)년도가 ‘五卯一乞 末版運(오묘일걸 말판운)’에 해당하는 運(운)인 末運(말운)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년도이다.

 

이러한 ‘五卯一乞 末版運(오묘일걸 말판운)’에 해당하는 2002년 壬午(임오)년도는 이미 소개한대로 대선년도로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년도로, [鄭堪(정감) 豫言(예언) 李氏 亡 鄭氏 興(흥)]의 著書(저서)를 出版(출판)한 년도로서, ‘五卯一乞 末版運(오묘일걸 말판운)’ 문장의 主人(주인)은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출현하는 년도를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년도가 드러나는 문장의 연결 문장은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 이후에 삼 金氏의 政治時代(정치시대)가 시작되어지는 문장으로서, 순서가 뒤바뀌어 서술되어있는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漢陽之末 張氏亂後  金水火之 三姓國을

                              한양지말 장씨란후  금수화지 삼성국

 

                              太白山下 三姓後에  鄭氏合 鷄龍일세    

                              태백산하 삼성후    정씨탈합 계룡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이승만 정권 이후에 민주당 정권과 군사정권을 거친 이후, 서로 화합이 되어질 수 없는 相剋(상극) 상황의 세 사람 姓氏(성씨)의 나라가 생기는데, 太白山下(태백산하)에서 세 사람의 政治(정치)시대가 지나간 이후에 鄭氏가 출현하여 남북의 權力(권력)을 빼앗아 통합하고 鷄龍(계룡)으로 출현하는 鄭氏라는 전체문장으로서, ‘天神下降 終末日(천신하강 종말일)’의 문장에 의거하여 ‘鄭氏 鷄龍(정씨탈합 계룡)’의 鄭氏는 天神(천신)으로서 終末(종말)에 출현하는 鄭氏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漢陽之末 張氏亂後(한양지말 장씨란후)’의 漢陽之末(한양지말)은 李承萬(이승만) 政權(정권)의 末期(말기)를 가리키는 漢陽(한양)으로서, 연결하여 張氏亂後(장씨란후)라는 문장의 張氏의 亂(란)은 1960년 4·19 學生義擧(학생의거)로 인해 執權(집권)한 민주당 정권의 張勉氏(장면씨)를 가리킨 張氏이며, 1961년 5·16 軍事革命(군사혁명) 당시에 戒嚴司令官(계엄사령관)을 역임한 張都暎(장도영) 將軍(장군)을 가리킨 張氏로서, 張氏 亂(란) 以後(이후) 세 金氏의 정치시대가 시작된 것을 ‘金水火之 三姓國(금수화지 삼성국)’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金水火之(금수화지)가 세 金氏를 가리킨 문장으로, 三金氏는 쇠와 불과 물과 같은 相剋(상극)의 사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金水火之(금수화지)의 문장에 연결하여 三姓國(삼성국)이라 하여서 세 金氏 姓氏(성씨)의 나라가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相剋(상극) 사이에 三金氏의 나라가 존재하는데, ‘太白山下 三姓後(태백산하 삼성후)에’라 소개하여 太白山下를 가리킨 것은 以南(이남)에서 三金氏의 나라가 존재한다는 결론으로서, 三金氏 중에 金鍾泌(김종필)氏는 軍事政權(군사정권)의 實力者(실력자)였으며, 金泳三 氏와 金大中 氏 등 두 金氏가 대통령으로 존재한 사실을 ‘太白山下 三姓後(태백산하 삼성후)’라 소개한 문장으로 三金氏 中 金大中氏가 마지막으로 執權(집권)한 이후를 가리킨 것으로서, 金大中 氏의 任期(임기)는 1998년도부터 2003년 초까지가 以南(이남) 太白山下에서 三 金氏의 정치시대가 끝난 년도로, 金大中 氏의 任期(임기)가 끝난 2002년 이후에는 天神 鄭氏가 나와서 南北의 權限(권한)을 奪取(탈취) 統合(통합)한 鷄龍(계룡)의 나라가 형성이 되어진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내용의 예언문장으로 본다면 2003년 癸未(계미)년도에서부터는 天神(천신) 鄭氏가 南北政權(남북정권)의 權勢(권세)를 奪取(탈취)하고 鄭氏가 執權(집권)하면서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하여야 하는데 엉뚱하게도 盧武鉉(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이 들어서 있다는 사실은 盧武鉉(노무현)은 가짜 鄭氏 假鄭(가정) 역할의 政權(정권)이라는 결론으로서, 2007년도에는 반드시 天神(천신) 鄭氏로 출현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 盧武鉉(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과 北傀(북괴) 金正日 政權(정권)의 權力(권력)을 빼앗고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天神(천신)으로서, 하단의 續編(속편) 문장에서는 盧武鉉(노무현) 執權(집권) 기간의 三日間(삼일간)의 戰爭(전쟁)으로 萬國(만국)을 統一(통일)시키는 天神(천신) 鄭氏가 출현한다는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靑龍黃道 大開年이  王氣浮來 太乙船을  

                              청룡황도 대개년     왕기부래 태을선    

 

                             靑龍之歲 利在弓弓  白馬之月 利在乙乙  

                              청룡지세 리재궁궁   백마지월 리재을을   

 

                              黑虎證 河圖立이면  靑龍濟和 元年이라  

                              흑호증 하도립       청룡제화 원년

 

                              無窮辰巳 好運으로  三日兵火 萬國統合

                              무궁진사 호운       삼일병화 만국통합

 

                              四十五宮 春秋壽는   億萬年之 經過로서  

                              사십오궁 춘추수     억만년지 경과      

 

                             死之征服 永生者는  脫劫重生 修道者라                                사지정복 영생자     탈겁중생 수도자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은 세 金氏시대의 문장인 ‘太白山下 三姓後(태백산하 삼성후)에 鄭氏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의 연결 문장으로서, 세 金氏 이후에 天神(천신) 鄭氏가 출현하여 남북한의 權限(권한)을 剝奪(박탈)하고 統合(통합)한 鷄龍(계룡) 나라의 구성과정을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鷄龍(계룡)의 의미는 동방의 靑龍(청룡)과 서방 白馬의 和合(화합)된 統合(통합)으로 鷄龍(계룡)이 형성되어지는 과정을 소개하는 문장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동방의 靑龍(청룡)이 먼저 출현하여 黃道(황도)를 거닐면서부터 새로운 王(왕)의 나라의 년도를 열기 시작하는데, 王(왕)의 氣(기)가 떠오른 太乙船(태을선)이 出航(출항)하면서부터 동방 靑龍(청룡)의 歲上(세상)이 시작되는 것으로서, 동방의 靑龍(청룡)과 서방의 白馬가 검은 호랑이에 해당하는 年度(년도)인 1962년 壬寅(임인)년도에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세우기 시작하면서부터 靑龍(청룡)과 白馬가 和合(화합)한 東方 하나님의 나라 靑龍(계룡) 歲上(세상) 元年(원년)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先天(선천)의 나라 河圖(하도)가 세워지면서부터 好運(호운)의 辰巳聖君(진사성군)께서 永遠無窮(영원무궁) 존재할 先天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三日(삼일)간의 戰爭(전쟁)을 일으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시키는 하나님의 나라 河圖(하도)를 세우는 것은 億萬年(억만년)을 經過(경과)하여온 일로서, 死亡(사망)하는 세상을 死亡(사망)하지 않는 세상으로 만들기 위한 修道者(수도자) 永生(영생)할 자가 출현하여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켜가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河圖(하도)의 시작이라는 전체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靑龍(청룡)은 이 땅에서 王(왕)이 되어질 氣運(기운)으로 출현하여 靑龍(청룡) 나라 年度를 열기 시작한다는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靑龍黃道 大開年이  王氣浮來 太乙船을  

                              청룡황도 대개년     왕기부래 태을선    

 

                              靑龍之歲 利在弓弓  白馬之月 利在乙乙  

                              청룡지세 리재궁궁   백마지월 리재을을

 

                              黑虎證 河圖立이면  靑龍濟和 元年이라   

                              흑호증 하도립       청룡제화 원년

 

다시 이기한 문장의 靑龍(청룡)과 白馬가 하나가 되어서 太乙船(태을선)을 타고 출현하여 王이 되어질 氣(기)의 靑龍(청룡)이 출현하면서부터 靑龍(청룡) 歲上(세상)의 년도가 열리기 시작한다는 문장으로서, ‘靑龍黃道 大開年(청룡황도 대개년)’의 靑龍(청룡)은 오방신장에서 동방에 속한 靑龍神(청룡신)으로서, 靑龍(청룡)에 연결된 黃道(황도)는 中央의 길을 가리키는 中道(중도)와 같은 의미의 黃道(황도)로서, 이 땅에서 靑龍(청룡)의 나라가 세워지는데 연결하여 大開年(대개년)이라는 년도는 大人의 세상이 열리는 年度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년도이다.

 

이와 같이 靑龍(청룡)이 黃道(황도) 즉 中道(중도)의 길을 다니면서 大人의 세상의 年度를 여는 이유는 연결의 문장에서 ‘王氣浮來 太乙船(왕기부래 태을선)’이라 소개하여서 王이 되어질 사람의 氣運(기운)이 太乙船(태을선)을 타고 떠올라 온다고 소개한 太乙船(태을선)의 의미가 天地의 배와 같은 의미로서 太乙(태을)은 弓乙(궁을)을 가리키는 太乙(태을)로 天地 역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乘船(승선)을 한 배라는 太乙船(태을선) 즉 天地船(천지선)에 乘船(승선)한 두 주인공을 소개하기를 ‘靑龍之歲 利在弓弓(청룡지세 리재궁궁)’이라 소개한 이후에 ‘白馬之月 利在乙乙(백마지월 리재을을)’이라 소개한 것과 같이 靑龍(청룡)의 歲上(세상)에서는 弓弓(궁궁)이 존재하므로 이로움이 있는 靑龍(청룡)의 세상이며!

 

白馬가 月의 역할로서 이로움이 있는 乙乙(을을)의 역할을 하는 곳으로서,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은 수차 소개한대로 격암유록 初章(초장)의 天弓地乙(천궁지을)에 의하여 弓弓(궁궁)은 天天과 같은 문장으로 一人二役의 하늘 역의 弓弓(궁궁)이며, 乙乙(을을)은 땅에서 一人二役의 乙乙(을을)로서,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變化(변화)는 서두에서 十字와 공부 工字(공자)로 변화가 되어지는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靑龍(청룡)은 동방의 日에 속하는 하나님의 신분이시고 白馬는 서방에 속한 月의 역할로서, 각기 이로움이 있는 弓弓(궁궁)과 乙乙(을을) 역의 두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靑龍(청룡)과 白馬가 日月의 역할로 출현하여, 王氣(왕기)가 떠올라 와있는 太乙船(태을선)에는 靑龍(청룡)과 白馬가 同乘(동승)을 한 太乙船(태을선)이라는 사실로서, 靑龍(청룡) 歲上(세상)에 王의 氣運(기운)이 떠올라있는 太乙船(태을선)에 白馬가 乘船(승선)하면서부터 일어나는 일은 검은 호랑이에 해당하는 년도인 1962년 壬寅(임인)년도부터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세우고 證據(증거)하기 시작한다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黑虎證 河圖立이면  靑龍濟和 元年이라   

                               흑호증 하도립       청룡제화 원년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의 ‘黑虎證 河圖立(흑호증 하도립)이면’의 黑虎(흑호)는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검은 호랑이에 해당하는 년도를 가리킨 1962년 壬寅(임인)년을 가리키거나 2022년 壬寅(임인)년도를 가리키는 黑虎(흑호)로서, 연결의 문장이 河圖立(하도립)으로 河圖(하도)는 先天(선천)을 가리키는 河圖(하도)로 三豊論(삼풍론) 예언문장에서는 先天 河圖(하도), 後天 洛書(락서) 그리고 中天 海印(해인)이라 소개하여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 세 가지를 통합한 것을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河圖(하도)는 先天을 가리킨 것이다.

 

이와 같이 河圖(하도)는 先天(선천)이라는 해문에 의하여 河圖立(하도립)의 의미는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세운다’는 의미로서, 天圖立(천도립)과 같은 맥락으로 연결의 문장에서 ‘靑龍濟和 元年(청룡제화 원년)’이라 소개하여 靑龍(청룡)과 定(정)하여져 있는 사람이 合(합)하면서부터 元年(원년)의 시작이라는 靑龍濟和(청룡제화)의 濟和(제화)의 의미는 指定(지정)되어있는 자와 合(합)한다는 의미로서, 濟(제)자는 ‘정할 濟(제)’자 ‘구할 濟(제)’자 ‘다 濟(제)’자 ‘머물 濟(제)’자 ‘일할 濟(제)’자로 濟和(제화)의 濟(제)자를 ‘정할 濟(제)’자로 인용한다면 濟和(제화)는 定(정)하여있는 사람과 和合(화합)이 되어진다는 의미로서, 靑龍濟和(청룡제화)의 靑龍(청룡)과 하나가 되는 것은 白馬 靑龍(청룡)과 하나가 되어 합하여지면서부터 根本(근본) 元年(원년)의 시작이라는 문장으로서!

 

1962년 壬寅(임인)년도부터 先天의 하나님을 세우는 것은 동방의 靑龍(청룡)과 하나로 통합이 되어진 白馬가 先天의 하나님을 證據(증거)하기 시작하면서부터 根本(근본) 元年(원년)의 시작이라는 예언문장으로서, 1962년 壬寅(임인)년도부터 白馬는 先天의 하나님을 證據(증거)하기 위하여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靑龍(청룡)과 白馬가 하나가 되어서 先天의 하나님을 證據(증거)하여 세우기 시작하는 가운데 연결 문장에서는 영원무궁 존재하실 好運(호운)으로 辰巳聖君(진사성군)이 출현하시면서부터 일어나는 三日間의 戰爭(전쟁)으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하기 시작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無窮辰巳 好運으로  三日兵火 萬國統合

                               무궁진사 호운      삼일병화 만국통합

 

                               四十五宮 春秋壽는  億萬年之 經過로서  

                               사십오궁 춘추수    억만년지 경과      

 

                               死之征服 永生者는  脫劫重生 修道者라  

                               사지정복  영생자    탈겁중생 수도자  

 

다기 이기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영원무궁 존재하실 辰巳(진사)가 좋은 運(운)으로 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三日間(간)의 戰爭(전쟁)으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시키는데, 四十五宮(사십오궁)에서 長壽(장수)할 春秋(춘추)의 運(운)으로 辰巳(진사)가 출현하는 것은 億萬年(억만년)을 경과하여온 일로서, 死亡(사망)하는 世上을 征服(정복)하여 死亡(사망)을 하지 않는 세상으로 만드는 永生者(영생자)로 출현하여 修道(수도)를 하여가면서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키는 辰巳(진사)가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無窮辰巳 好運(무궁진사 호운)으로’의 辰巳(진사)는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辰巳(진사)로서, 辰巳(진사)의 역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은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소개하기로 하고 영원무궁 존재할 好運(호운)의 運(운)으로 辰巳(진사)가 출현하면서부터 三日間의 戰爭(전쟁)으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三日間 戰爭(전쟁)으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하는 것은 전장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하였는데, ‘終末(종말)의 세상에서는 災殃(재앙)이 시작되어 함박눈이 오는 것과 같이 人間이 쓰러진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은 災殃(재앙)의 戰爭(전쟁)을 ‘三日兵火 萬國統合(삼일병화 만국통합)’이라 소개한 災殃(재앙)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辰巳(진사)의 運(운)으로 출현하시어서 살기 좋은 하나님의 세상을 만드시기 위하여서는 일차적으로 惡辣(악랄)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三日間(삼일간)의 戰爭(전쟁)의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 버리시고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시키신다는 三日兵火이다.

 

이와 같이 萬國(만국)을 통합하기 위한 三日間(삼일간)의 戰爭(전쟁)으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하시기 위하여 출현하시는 辰巳(진사)는 연결의 문장에서 ‘四十五宮 春秋壽(사십오궁 춘추수)’라 소개하여 辰巳(진사)는 四十五宮(사십오궁)을 통하여 출현하시는 辰巳(진사)라는 결론으로서,

 

四十五宮(사십오궁)이 가리키는 의미는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中央은 九宮(구궁)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五方(오방)의 神將(신장)이 九宮(구궁)에 모인 숫자는 四十五가 되어지는 것을 四十五宮(사십오궁)이라 소개한 이후에 春秋壽(춘추수)라 소개하여 五方神將(오방신장)이 통합되어진 九宮(구궁)에 존재할 神將(신장)은 長壽(장수)할 運(운)의 春秋壽(춘추수)로 億萬年(억만년)을 經過(경과)한 이후에 현시점에서 출현하시는 無窮辰巳(무궁진사)라는 것이다.

 

이러한 辰巳(진사)가 출현하시면서부터 死亡(사망)을 하게 되어있는 세상을 死亡(사망)하지 않는 세상으로 만드시는 辰巳(진사)는 永生(영생)을 하실 분으로, 修道(수도)를 한 이후에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키신다는 辰巳(진사)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永生(영생)을 주장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永生者(영생자)는 辰巳聖君(진사성군)을 모신 白馬永生(영생)하여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킨다는 결론으로서,

 

辰巳聖君(진사성군)을 모신 白馬가 출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分斷(분단)이 되어진 한국에서 三日間의 戰爭(전쟁)이 시작됨과 동시에 天神(천신) 鄭氏가 南北의 權限(권한)을 奪取(탈취)하고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白馬로 출현하여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하는 작업의 시작이라는 예언 문장으로서, 2007년 현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과 北傀(북괴) 金正日 政權(정권)을 奪取(탈취)하는 ‘三日兵火 萬國統合(만국통합)’으로서, 續編(속편)의 문장에서는 ‘三日兵火 萬國統合(삼일병화 만국통합)’의 三日兵火(삼일병화)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대 天災(천재)의 災殃(재앙)으로 擇(택)하여 놓은 善者(선자)를 위하여서는 조금 免(면)하여 주시겠다는 예언의 연결이다

 

             보기)   修道先入 天民들아  不撤晝夜 哀痛하며  一心祈禱 退却하소 

                     수도선입 천민       불철주야 애통      일심기도 퇴각

 

                     肇判以後 初有大亂  無古今의 大天災

                     조판이후 초유대란   무고금   대천재

 

                  擇善者 위하여서  大患亂 減除되지

                     택선자             대환란    감제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이 ‘三日兵火 萬國統合(삼일병화 만국통합)’의 續編(속편)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三日兵火(삼일병화)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하는 과정에 일어나는 三日兵火(삼일병화)에 대하여 修道(수도)를 하러 먼저 들어온 하나님의 백성에게 傳(전)하는 내용으로 밤낮으로 잠자지 말고 울면서 一心으로 祈禱(기도)를 하여 마음속에 있는 魔鬼(마귀)를 물리치라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地球(지구)상의 人類(인류)를 創造(창조)한 이후에 처음 일어나는 大亂(대란)이 시작되는 三日兵火(삼일병화)의 大亂(대란)은 현재까지 없었던 하늘의 災殃(재앙) 大天災(대천재)가 시작되는데 擇(택)하여 놓은 善者(선자)를 위하여서는 大患亂(대환란)을 조금 減免(감면)을 하여주겠다는 三日兵火(삼일병화)의 大天災(대천재)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修道先入 天民(수도선입 천민)들아’의 修道(수도)를 하러 먼저 들어온 하나님의 백성 天民(천민)이 修道(수도)를 하러 먼저 어디에 들어간 天民(천민)인지를 分揀(분간)하여야 하는 문장으로서, 소개하는 문장 서두에는 1955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이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후면문장이기 때문에 修道(수도)하러 먼저 들어온 天民(천민)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에 먼저 들어온 聖徒(성도)들을 天民(천민)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修道(수도)를 하는 天民(천민)들에게 당부하는 것은 슬피 울면서 잠을 자지 말고서 一心으로 祈禱(기도)를 하여서 退却(퇴각)을 시키라는 것은 마음속의 魔鬼(마귀)를 退却(퇴각)시키라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天民(천민)의 祈禱(기도)이다.

 

                    다시보기)  不撤晝夜 哀痛하며  一心祈禱 退却하소 

                               불철주야 애통      일심기도 퇴각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은 읽기만 하여도 알 수가 있는 문장으로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修道(수도)를 하는 하나님의 백성 天民(천민)에게 잠을 자지 말고서 주야로 슬피 울면서 一心으로 祈禱(기도)하여서 退却(퇴각)을 시키라는 退却(퇴각)은 天民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야 大亂(대란)의 天災(천재)를 免(면)하기 때문에 雜念(잡념)이 들어오는 것을 물리치는 退却(퇴각)으로서, 邪氣(사기)인 邪惡(사악)한 魔鬼(마귀)의 氣(기)를 天民들에게 不撤晝夜(불철주야) 祈禱(기도)하여서 물리치라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修道(수도)를 하기 위하여 먼저 들어온 天民들에게 晝夜(주야)로 잠을 자지 말고서 哀痛(애통)하면서 祈禱(기도)하여 邪氣(사기)를 물리치라 가리킨 이유는 太初(태초) 이후에 시작한 審判(심판) 가운데서 처음 있는 大亂(대란)으로 하나님의 大天災(대천재)이기 때문이라는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天災(천재)이다.

 

                   다시보기)  肇判以後 初有大亂  無古今의 大天災

                              조판이후 초유대란  무고금   대천재

 

                          擇善者 위하여서  大患亂 減除되지

                              택선자              대환란   감제

 

다시 이기한 문장 역시 해문이 필요가 없는 문장이나 다시 이기한 이유는 ‘肇判以後 初有大亂(조판이후 초유대란)’의 처음 일어나는 大亂(대란)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서, 肇判以後(조판이후)라는 문장의 肇判(조판)의 肇(조)자는 ‘시작 肇(조)’자이며, 소를 牽引(견인)하는 ‘牽牛(견우) 肇(조)’자로 고전 書經(서경)에서 ‘시작은 여름에서부터’라 하여 ‘肇我邦于有夏(조아방우유하)’라 소개하여서 여름에 시작하였다는 肇(조)자임을 소개하면서, 肇判以後(조판이후)라는 ‘審判(심판)을 시작한 이후’라는 문장에 연계하여 初有大亂(초유대란)이라 하여 ‘처음 일어난 큰 亂離(난리)가 나는데’라고 소개하고, 연결하여 ‘無古今(무고금)의 大天災(대천재)’라 하여서 ‘예전에나 지금까지 이러한 큰 天災(천재)는 없었던 大天災(대천재)가 시작되어진다’고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前無後無(전무후무)한 대 天災(천재)가 시작되어지는 것을 擇(택)하여 놓은 善者(선자)를 위하여서는 大患亂(대환란)을 減(감)하여 주시겠다는 擇善者(택선자)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天民(천민)들을 가리키는 擇善者(택선자)로서, 修道(수도)하는 天民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사실로서, 地球(지구)상의 백성은 다 하나님의 백성 天民(천민)에 속하나 소개하는 문장의 天民(천민)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는 사람을 天民(천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 聖徒(성도)들이 天民(천민)에 속한 聖徒(성도)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修道(수도)를 하시러 먼저 출현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하단의 보기문장에서 밝혀지기 때문이다.

 

                       보기)  修道先出 容天을  世人不知 모르거든  

                              수도선출 용천박    세인부지

   

                              天崩地坼 素沙立을  十勝人에 問疑하소

                              천붕지탁 소사립    십승인  문의 

 

                                   -格菴遺錄 桃符神人(격암유록 도부신인)-

 

소개하는 문장 전면에는 박태선 장로님의 尊銜(존함)이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바로 후면의 문장으로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 富川(부천) 素沙(소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素沙(소사)가 소개되어있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修道(수도)를 하시러 먼저 나오신 하나님 얼굴의 朴을 세상 사람이 알지를 못하겠거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뜻의 지명인 素沙(소사)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十勝人(십승인)에게 하나님의 얼굴 朴氏에 대하여 문의를 하라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핵심은 修道(수도)하러 먼저 나오신 ‘修道先出 容天(수도선출 용천박)’의 문장에 의하여 상단의 ‘修道先入 天民(수도선입 천민)’ 문장의 ‘먼저 들어와 修道(수도)하는 天民(천민)’이 생겨난 것이며, ‘天崩地坼 素沙立(천붕지탁 소사립)’의 의미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俗說(속설)의 뜻이 실제로 일어나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天崩地坼(천붕지탁)의 天崩(천붕)은 ‘하늘이 무너진다’는 내용으로 허공의 하늘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修道(수도)를 하러 먼저 나오신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容天(용천박) 문장의 朴氏가 化天(화천)을 하실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소개한 天崩(천붕)이며, 연결하여 소개한 地坼(지탁)은 ‘땅이 갈라진다’는 의미로서, 坼(탁)자는 ‘갈라질 坼(탁)’자이며 ‘새싹 나올 坼(탁)’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坼(탁)자에 의하여 天崩地坼(천붕지탁)의 의미는 하나님의 얼굴이신 容天(용천박) 문장의 朴(박)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朴(박)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던 信仰村(신앙촌)의 성도들이 뿔뿔이 흩어져서 갈라져 나가기 시작하는 것을 天崩地坼(천붕지탁)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연결하여 ‘十勝人에 問疑(문의)하소’라는 문장의 十勝人(십승인)은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을 十勝人(십승인)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十勝人(십승인)은 결론적으로 容天(용천박) 문장의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할 사람이 十勝人(십승인)이라는 결론으로서, 

 

十勝人(십승인)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를 하는 白馬로 출현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十勝人(십승인)이며, 하나님께서 擇(택)하여 놓으신 善者(선자)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三日兵火(병화)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하는 兵火(병화)는 太初(태초) 이후 前無後無(전무후무)한 하나님의 큰 災殃(재앙) 天災(천재) 三日兵火(병화)로, 하나님께서 擇(택)하여 놓으신 善者(선자)를 위하여 조금은 減免(감면)하시는 三日兵火(병화)로서, 단군연합의 會員(회원)들은 三日兵火(병화)나 하나님의 대 天災(천재)를 免(면)하는 善者(선자)에 속하는 會員(회원)들이며, 三日兵火(병화)와 大天災(천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기 위한 三日兵火(병화)의 大天災(천재)로서 世界萬國(만국)을 統一(통일)시키는 三日兵火(병화)와 더불어 大天災(대천재)의 시작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世界萬國(세계만국)을 統一(통일)하는 주체는 서두에서 소개한, 다음과 같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 의미하는 統合(통합)이 三日兵火(병화)의 大 天災(천재)로 이루어지는 萬國統合의 시작이라는 결론으로서, 天神(천신) 鄭氏가 출현하면서부터 시작되는 終末(종말)의 天災(천재)이다.

 

                   다시보기)  太白山下 三姓後  鄭氏合 鷄龍일세

                              태백산하 삼성후  정씨탈합 계룡

 

다시 이기한 문장은 太白山下(태백산하) 즉 남쪽에서 세 金氏 정치시대가 끝난 2003년 이후에 鄭氏가 출현하여서 南北의 政權(정권)을 奪取(탈취)하여 統合(통합)을 시키는 鷄龍(계룡)은 南北이나 東西를 가리키는 鷄龍(계룡)으로서, 鄭氏가 출현하여 빼앗아 合(합)한다는 (탈합)의 의미는 三日兵火(삼일병화)로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하는 문장으로 보아서는 南·北韓의 權限(권한)과 東·西方 나라의 權限(권한)을 빼앗아 버려야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할 수 있는 이유로 ‘三日兵火(삼일병화) 萬國統合(만국통합)’의 三日兵火(삼일병화)는 마지막 三次戰爭(삼차전쟁)을 가리키는 三日兵火(삼일병화)의 大天災(천재)로서, 三次戰爭(삼차전쟁)은 한국에서부터 시작이라는 문장으로 자유진영 일부와 세계에서 제일 惡辣(악랄)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 北傀(북괴)를 滅(멸)하기 시작하는 三日兵火(삼일병화)로 天神(천신) 鄭氏가 출현하면서부터 시작되는 兵火(병화)라 단언하는 필자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三日兵火(삼일병화) 大亂(대란)과 天災(천재)와 같은 災殃(재앙)의 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 전장에서 소개한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災殃(재앙) 말씀 소개!>

"이젠 災殃(재앙)이 막 시작돼. 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

그게 이제 자유진영 일부와 어느 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져. 그 7년 대환란 이라는 거, 7년을 할 수도 있고, 7개월을 할 수도 있고 70일을 할 수도 있고, 그걸 7일로 그칠 수도 있는 것은 내 자유야. 내가 왕 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박아놓은 글이야. 이제부터는 두려워. 하나님이라 발표한 다음에는 두려워. 내 자유야! 

 

이제는 審判(심판)하는 자 분명하고 예수는 구원에 기대가 없고 이젠 이마에 두 이름 쓴 자가 救援(구원)도 주고 地獄(지옥)도 보내는 거 알지? (네) 알면 이제는 무섭다는 것은 내가 딱 한대로 움직이고 향방을 잡아준 대로 나가지 않고 곁길로 가면 救援(구원)은 패스 못하는 審判(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게 되는 거예요!”  

 

                                           -1982년 1월 2일 (5-2-B)-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 “이제 災殃(재앙)이 시작되면서부터 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라는 말씀에서‘저 붉은 세상’ 北傀(북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가리키는 '저 붉은 세상'으로서, 세계에서 第一 惡辣(악랄)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 北傀(북괴) 집단의 魁首(괴수) 金正日 政權(정권)과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은 災殃(재앙)이 시작되면서부터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져 滅亡(멸망)을 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뿐만 아니라그게 이제 자유진영 일부와 어느 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한 때 두 때 반 때라는 7년 대환난이 시작되어진다고 떠드는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말씀에서자유진영 일부와 악의 층 이상그게 쓰러지지 않은 경우에는’의 말씀에서 ‘그게’는 災殃(재앙)을 가리키는 ‘그게’로서 ‘災殃(재앙)으로 자유진영 일부와 악의 층 이상이 사망하지 않는 경우’라는 말씀의, 자유진영 일부붉은 세상의 반대가 자유진영 일부고로 남쪽의 保守主義者(보수주의자) 일부를 가리키신 자유진영 일부로서, 災殃(재앙)으로 남쪽의 자유진영 일부와 어느 악의 층 이상이 死亡(사망)을 하여야 하는데 死亡(사망)을 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기독교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七年 대 患亂(환란)이라는 患亂(환란)으로 자유진영 일부와 어느 악의 층 이상을 滅(멸)하여 버리시는데, 七年 患亂(환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유자재로 7일 患亂(환란)으로 자유진영 일부와 어느 악의 층 이상滅(멸)하여 버리시겠다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에서 ‘자유진영 일부와 어느 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은 경우에는’의자유진영 일부’南北이 分斷(분단)이 되어 있는 南·北韓 상황의 자유진영 일부로서, 자타가 공인하는 保守(보수) 한나라당이 자유진영에 속한 당으로서 ‘자유진영 일부가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라는 말씀은 현재 한나라당에서 대선을 앞두고 進步(진보) 성향의 표를 의식하여 만든 정책이 ‘한반도 평화비전’이라는 정책으로, 북한을 지원하는데 연 3만명 규모의 북한 산업연수생 도입, 서울∼신의주 고속도로 건설 지원, 북한 산업단지 현대화 지원, 대북 제한 송전, 금강산·설악산 관광특구 조성 등 대대적인 대북 지원내용으로서 특히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을 통한 대북 현금 유입과, 연간 15만t의 쌀 무상 지원 등엔 북한 핵 포기라는 전제 조건도 달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으로서,

한나라당의 대북정책 한반도 평화비전’이라는 정책은 金大中의 햇볕정책보다 더 강력한 햇빛으로 북괴를 支援(지원)하여 金正日의 換心(환심)을 사 執權(집권)하여보려는 한심한 한나라당이며, 이러한 안을 計劃(계획)한 의원이 놀랍게도 공안검사 출신으로 안전기획부 대공수사국장과 일 차장 출신으로서, 金大中 狙擊手(저격수) 정형근 의원의 작품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공안검사출신에다가 안기부 대공수사국장에다가 일 차장까지 역임하고 김대중 狙擊手(저격수)이던 정형근 의원의 左向(좌향) 變化(변화)가 ‘자유진영 일부’에 해당하는 의원이며, 한나라당 내의 진보성향 의원인 고진화 의원 외의 진보성향의 소장파에 속한 의원들을 지지하는 국민의 일부가 자유진영 일부 속하여서 ‘어느 악의 층 이상’이 쓰러질 적에 함께 쓰러지게 되는 자유진영 일부에 속한 인사들이다.

이러한 자유진영 일부의 반대세력인 ‘어느 악의 층 이상’이라는 악의 층 分斷(분단)이 되어있는 남쪽 자유진영에서 1998년도부터 악의 층 이상左翼(좌익)의 김대중이 집권하면서 등용된 정권 實勢(실세)들이 악의 층 이상속한 實勢(실세)들이며, 左翼團體(좌익단체)들과 민주노총과 전교조등 단체 외에 학생단체로는 한총련이 악의 층속한 단체들이며, 또한 어느 악의 층 이상勢力(세력)은 2003년도부터 빨치산으로 밝혀진 盧判石(노판석)의 새끼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이 ‘어느 악의 층 이상’가리킨 左翼政權(좌익정권)으로서, 盧武鉉(노무현)은 ‘어느 악의 층 이상’의 首長(수장)이다.

 

이러한 ‘어느 악의 층 이상’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을 뒷받침하고 있는 열린당과 민주노동당 그리고 雨後竹筍(우후죽순)처럼 생겨난 左翼團體(좌익단체) 중 공무원노조와 민노총 산하의 금속노조와 현대자동자 등 민노총의 주도로 파업을 일삼아 하는 노동자 단체이며, 정부의 보조를 받아가면서 반미시위를 일삼아 앞장서서 하는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라는 단체 평통사와 조국통일 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범민련과 한국진보연대 남북공동선언 실천 연대 등 괴상한 이름을 붙인 시민단체로 위장한 남쪽에서 암약하는 공산주의자들을 모두 ‘어느 惡(악)의 층 이상’에 속한 무리들이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지칭하신 악의 층이다. 

 

이러한 ‘어느 惡(악)의 층 이상’속하는 무리들과 저 붉은 세상에 해당하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과 함께 머지않아 시작되어지는 災殃(재앙)에서 함박눈이 오듯 눈같이 쓰러져 死亡(사망)할 盧武鉉(노무현)과 盧政權의 實勢(실세)와 進步主義(진보주의)자들과 北傀(북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이라는 사실로서, 필자는 특히 2007년 5월 17일에 남북간 시험운행 열차를 탄 左翼分子(좌익분자) 리영희 전 한양대교수라는 자가 자기의 弟子(제자)들이 남한의 政權(정권)을 뒤흔들고 있다는 리영희는 '저 붉은 세상'에 속한 빨갱이 새끼이며, 리영희에게 교육을 받은 자들이 ‘어느 악의 층 이상’ 속한 무리들로서 리영희에게 교육을 받은 ‘악의 층 이상’속한 무리들은 天神 鄭氏로 下降(하강)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반드시 索出(색출)하여 永遠(영원)히 꺼지지 않는 硫黃(유황)불 地獄(지옥)에 처넣을 것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저 붉은 세상’의 말씀과‘어느 惡(악)의 층 이상에 속한다’는 말씀에 의한다면‘저 붉은 세상’의 魁首(괴수)는 北傀(북괴) 金正日이며, ‘어느 惡(악)의 층 이상’에 속하는 人物(인물)은 金大中과 盧武鉉(노무현)으로서, 金大中 政府의 實勢(실세) 잔당들과 현 盧武鉉(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의 實勢(실세)들과 열린당과 열린당을 脫黨(탈당)한 김한길 의원을 중심으로 20여명의 의원과 정동영과 김근태, 정대철 의원 등이 脫黨(탈당)하여 범 민주사회단체와 신당을 만든다는 것이 고작 한나라당을 守舊保守(수구보수) 反動(반동)이라 매도하는 僞裝(위장)한 빨갱이 改新敎(개신교) 牧師(목사) 吳忠一(오충일)이 만든 미래창조연대와의 신당을 추진한 政治 雜輩(잡배)들이 ‘어느 惡(악)의 층 이상’에 속하는 하나님의 대 天災(천재)로 死亡(사망)할 정치잡배들이다.

 

이러한 정치 잡배들이 만드는 미래창조 민주신당이라는 당 간판으로 국민을 眩惑(현혹)하고서 실제는 열린당 의원들이 탈당하여 재 集合(집합)하는 미래창조 민주신당과 청와대 비서실장을 퇴임한 이병완이 사년반 동안 참았다면서 할 말 좀 하겠다고 입을 연 것은 '참여정부 평가포럼' 발족을 시작하는데 모두가 청와대 전직들로 김병준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이백만 대통령 홍보특보,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조기숙 전 홍보수석, 서주석 전 외교안보수석,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윤광웅 전 국방부 장관,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 이창동 전 문화부 장관,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 김만수 전 청와대 대변인, 안희정씨, 이기명씨, 명계남·노혜경 전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등 참여정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인사들이 '참여정부 재평가'를 내걸고 만든 '참여정부 재평가' 포럼은 左翼政權(좌익정권) 재창출의 정치세력으로서 전국적으로 조직하고 있는 '참여정부 재평가' 포럼 역시 ‘어느 惡(악)의 층 이상’에 속하는 단체들로서 대 天災(천재)로 모조리 滅亡(멸망)할 자들이다.

 

뿐만이 아니라 盧 政權(정권) 전·현직 장관들과 특히 北傀(북괴)에게 퍼주지 못하여 안달이 나있는 이재정이라는 붉은 세력의 實勢(실세)들과 左翼政權(좌익정권) 하에서 국영기업의 사장들과 과거사 진상위원회 등 여러 단체장들과 임원들이 모두가 ‘어느 惡(악)의 層(층)에 이상’에 속한 무리들이며, 이기한 사실은 저 붉은 세상의 首魁(수괴) 金正日과 ‘어느 惡(악)의 層(층) 이상’ 속한 惡(악)의 層(층)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이 2007년 8월 28일 平壤(평양)에서 兩(양) 魁首(괴수)가 회담을 한단다.

 

이러한 南北의 兩(양) 魁首(괴수)의 회담은 南北의 두 악의 층 會談(회담)으로서, 남쪽의 ‘어느 惡(악)의 層(층) 이상’ 속한 惡(악)의 層(층)의 魁首(괴수) 盧武鉉(노무현)이 또 얼마나 많은 國民의 血稅(혈세)를 걷어다 퍼주고 하는 회담이 되어질런지는 모르겠으나 南北의 兩 魁首(괴수)와 이들을 추종하는 붉은 세력과 남쪽의‘어느 惡(악)의 層(층) 이상’ 속한左翼(좌익)세력의 무리들은 반드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세의 災殃(재앙)으로 함박눈이 오듯이 오는 災殃(재앙)에 쓰러지지 않으면 天神 鄭氏로 출현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 審判(심판)하여 반드시 永遠(영원)히 꺼지지 않은 硫黃(유황)불 地獄(지옥)에 처넣을 兩(양) 魁首(괴수)들이면서 무리들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참고로 필자가 辰巳(진사)의 문장을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소개한 이유는 하단의 문장에서 근거한 것이다.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格菴遺錄 勝運論(격암유록 승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聖人(성인)이 출현하실 때에는 辰巳(진사)가 當年(당년)의 運(운)으로 출현하는데,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聖人(성인)으로서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六年이 되어지는 1956년도에 일어나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은 장차 復活(부활)할 運(운)으로 出世(출세)하여 死亡(사망)을 하게 만든 權勢(권세)를 破壞(파괴)시키러 출현한 朴氏가 將次(장차) 復活(부활)을 할 사람이라 하니 天下에 是非(시비)가 일어나기 시작하나!

 

自身(자신)을 克服(극복)하고 또 세상을 이기기 위하여 忍耐(인내)하여 勝利(승리)를 하는 자는 영원무궁 大福(대복)을 받을 수 있다는 문장에서 辰巳(진사)로 출현하는 聖人(성인)은 朴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死之權勢 破碎(사지권세 파쇄)’의 死之(사지) 즉 죽으러 가야하는 權勢(권세)를 破壞(파괴)한다는 것은 死亡(사망)하게 人間을 지은 하나님을 부셔버린다는 破碎(파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人間을 死亡(사망)하게 創造(창조)한 하나님을 처 부셔 버린다는 의미의 破碎(파쇄) 즉 破壞(파괴)시키는 일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聖書(성서)상의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창조한 인간이 뱀 마귀의 誘惑(유혹)으로 인간이 사망할 人生으로 由來(유래)가 되어진 이유로!

 

舊約時代(구약시대)의 하나님은 결론적으로 死亡(사망)할 人間을 創造(창조)하신 하나님이시고 聖書(성서)상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영생 주장은 불가능한 것임이 밝혀진 사실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밝히신 이후에 舊·新約聖書上(구·신약성서상)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 모두를 대 魔鬼(마귀) 새끼들이라 쳐버린 사실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死之權勢 破碎(사지권세 파쇄)’라 하여 ‘인간을 사망하게 창조한 하나님의 權勢(권세)를 破壞(파괴)시키신다’는 예언문장을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로’의 白虎當亂(백호당란)의 흰 호랑이를 가리키는 白虎(백호)는 서방의 호랑이를 가리키는 白虎(백호)로, 년도는 1950년 庚寅(경인)년도를 白虎(백호)라 소개한 문장이며, 연결하여 當亂(당란)이라 소개한 것은 1950년도에 일어난 亂(란)이라는 문장으로 1950년 庚寅(경인)년 김일성의 南侵動亂(남침동란) 이후 六年起(육년기)라 하여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에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는 내용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하여’라 소개한 문장은 ‘朴氏가 將次(장차) 復活(부활)을 할 運(운)으로 세상에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문장의 내용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 乙未年(을미년)도부터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시고 基督敎(기독교)는 救援(구원)이 없는 종교라 말씀하심과 동시에 당신께서 救援(구원)의 門(문)이라 밝히시고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을 그대로 예언한 문장이다.

 

뿐만이 아니라 상단에서 소개한 靑龍(청룡)과 白馬가 출현하는 문장에서는 ‘死之征服 永生者(사지정복 영생자)’라는 내용을 소개하였는데, 소개하는 勝運論(승운론) 문장에서도 ‘死之權勢 破碎(사지권세 파쇄)코자’라는 같은 의미의 死之(사지)의 문장이 소개가 되어 있으므로 辰巳(진사)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辰巳(진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어리석은 백성을 欺滿(기만)하여 가면서 血稅(혈세)를 걷어서 일부는 着服(착복)하고 北傀(북괴)를 支援(지원)하여 核(핵)개발을 하게 한, 僞裝(위장)한 붉은 세력 左翼政權(좌익정권) 首長(수장)을 歷任(역임)한 김대중과 빨치산의 새끼로 밝혀진 노무현 政權(정권)으로 인하여 三日兵火(삼일병화)와 같은 核(핵)전쟁이 일어나 南北의 過半數(과반수) 以上의 百姓이 死亡(사망)한 이후에 世界 萬國(만국)을 統合(통합)하여 하나님의 나라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는 역사의 시작이라는 예언문장으로서!

 

결론적으로 김대중과 노무현이 백성을 殺害(살해)하는 殺人者(살인자)들로서, 국민의 血稅(혈세)를 걷어다가 김정일에게 퍼주어 개발한 核(핵)으로 일으키는 核(핵) 戰爭(전쟁)으로 인하여 南北의 百姓을 殺害(살해)하는 자들이라는 사실을 격암유록 예언 문장에서는 어리석은 백성을 殺害(살해)하는 자는 富貴(부귀) 權勢(권세)를 잡은 자들이라 서두에서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김정일 삼인방이 백성을 殺害(살해)하는 元兇(원흉)들이다.

 

                   다시보기)  氓蚩人民 殺我者는  富饒貴權 아니든가     

                              맹치인민 살아자    부요귀권             

                     

                              自己自欺 不覺하야  人命殺害 네로구나     

                              자기자기 불각      인명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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