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어리석은 百姓(백성) 殺害(살해)하는

                    富者와 權力者 가만두지 않겠다!(64부)


 

현세는 良心(양심)있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이 든 邪惡(사악)한 세상으로 가짜가 판을 치고 거짓말을 잘하고 邪惡(사악)한 인간이 잘사는 세상으로서, 盧政權(노정권)이 얼마나 정치를 잘하는지, 청와대 이병완 정무특보라는 사람은 경찰청 講演(강연)에서 참여정부에 대하여 “강아지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새끼개 정도로는 불러줬으면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참여정부를 개새끼라 불러달라고 할 지경으로 개판의 정치판을 만든 장본인은 바로 두 얼굴을 가진 노무현이 개새끼 참여정부의 대통령으로, 노무현은 2003년 대통령 就任(취임)시 憲法(헌법)을 준수한다고 선서까지 하고서 ‘그 놈의 헌법 때문에’라 짓밟아 버리면서 농성하는 노동자는 법대로 처리하라고 嚴命(엄명)을 내리는 대통령이 존재하는 세상으로서!

 

노무현은 막말 막 하고 하고 싶은 말 다하면서도, 이제 할 말 좀 하겠다는 거짓말에도 능숙능란할 뿐만 아니라, 貧民(빈민)은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데, 外交(외교)함내 하고서 內外(내외)가 쌍꺼풀 수술까지 하고 外國(외국) 방방곳곳 旅行(여행)하면서 옷걸이는 130만원짜리에다 好衣好食(호의호식)하며, 良心(양심)에 찔리는지 비싼 受驗料(수험료) 내는 셈 치고 참아 달라 하면서, 세금은 더 걷어들이기 위하여 세무직원을 1.000명의 2명 모자라는 998명을 보충하여가면서 血稅(혈세)를 걷어다가!

 

김정일에 갖다 주어 核(핵)개발 하게 하여 놓고서 하는 말! 북괴 핵개발 이유가 있다느니 하며 두둔하는 두 얼굴의 노무현이 權力(권력)을 잡고 있는 시기를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어리석은 백성을 殺害(살해)하는 政權(정권)이라 예언한 문장을 소개하였는데, 우선 박태선 장로님께서 肉身(육신)을 가진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의 세상이 시작되어진다고 하신 말씀부터 먼저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肉身(육신)의 세계는 終末(종말)이라는 말씀소개>

 

‘이제 6천년간 人間 전체가 어떻게 되면 어떠한 행위를 해도 그 모든 罪(죄)가 射殺(사살)이 되는데, 생수를 타지 않아 罪(죄)가 弱(약)한고로 그게 돼도 상대의 罪(죄)가 몽땅 射殺(사살)이 돼서 義人(의인)이 된다면 그 행위가 의(義)다 하는 것으로! 인간을 만든 것이 자꾸 인간 생산을 위한 게 아니고 마귀를 까기 위해 지었다는 이 설명과 생수를 타고 올라간 사람은 그토록 高度(고도)의 罪人(죄인)이라는 걸 말하기 위하여 할 수 없이 그 섹스에 대한 말을 한 거야.

 

그럼 이제 내가 1년 8개월 동안 설교한 그걸 전체 듣고서야 어느 정도 윤곽을 알 수 있다. 그거야. 알겠어? (네) 그럼 이제 이세상, 肉身(육신)의 세상은 終末(종말)되고 이제 神(신)의 세계의 神(신) 創造(창조), 새로운 創造(창조)말하는 데는 그 섹스 이야기를 천만년을 설명해도 그건 罪(죄)에 해당도 안 되고 淫蕩(음탕)한 淫亂(음란)에도 해당이 안돼. 무식한 사람이라도 모르겠어? 알겠어? (알겠습니다)

 

神(신) 세계에 胃腸(위장)이 지금 같은 胃腸(위장)이면 거기에 化粧室(화장실)이 있어야 돼. 構造(구조)가 전부 달라져. 몸 구석구석을 이제 앞으로 전부 설명안하는 게 없어. 그게 이제 神(신)의 世界(세계) 들어가서 까지도 하는 게 있어! 알겠어!

 

                                                          -82년 1월 2일 5-5-B-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肉身(육신)을 가진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의 세계의 神(신) 創造(창조), 새로운 創造(창조)를 말하는 데는 그 섹스 이야기를 천만년을 설명해도 그건 罪(죄)에  해당도 안 되고 淫蕩(음탕)한 淫亂(음란)에도 해당이 안돼"라는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肉身(육신)을 가진 人間의 세상이 終末(종말)이라는 말씀은 현재 人間이 더 이상 살 수가 없다는 말씀으로서, 현재 人間이 새로 創造(창조)되는 神(신)의 世界(세계)에 들어가지 못하는 人間은 燒滅(소멸)되거나 地獄(지옥)에 남아야할 人間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말씀에서 神(신) 世界의 神(신) 創造(창조), 새로운 創造(창조)를 말씀하시는 가운데서 그 섹스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으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神(신)의 世界에서도 人間의 性交(성교)와 같은 行爲(행위)는 계속이 되어진다는 말씀으로서,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에서나 격암유록 예언에서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을 하신 朴道令(박도령)으로 서술이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末世聖君(말세성군)의 하나님의 얼굴로서 (용천박)으로 서술이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末世(말세)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하단에서 소개하는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6년도부터 종교역사를 하시던 시기가 소개가 되어있는 終末(종말) 즉 末世(말세) 人間의 세상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1960년 庚子(경자)년도에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沒落(몰락)한 이후 1961년 辛丑(신축)년도에 출현하는 聖人(성인)을 소개한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天下諸聖  合에  蓮花臺上  神明世界  正道靈이 오신다네       
       천하제성  영신합    연화대상  신명세계  정도령                   

             
       
都是天運  不避오니  生命路를 찾을세라   

      도시천운  불피      생명로              

       
      
鄭堪豫言  元文中에  利在田田  弓弓乙乙  落盤四乳 알았던가

      정감예언  원문중    이재전전  궁궁을을  낙반사유

 

      可解하니 十勝道靈  畵牛顧谿  道下止를 解文하니  覺者들은 銘心하소 中略(중략)

      가해     십승도령  화우고계  도하지   해문      각자     명심


       天路一坼
 天鼓再鳴  呼甲聲이 들러온다        
       천로일탁  천고재명  호갑성

 

       時運時運  時運이라  中入時末  分明쿠나     

       시운시운  시운      중입시말  분명      

 

게시한 보기의 전체문장의 의미는 天下에서 활동하다가 死亡(사망)한 모든 聖人(성인)의 靈(영)이 神(신)과 통합이 되어 蓮花坮上(연화대상)의 神明世界(신명세계)에서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으로 현시점에 오시는 상황에서 都市(도시)에서는 天運(천운)을 피할 수가 없으니 살아나는 길을 찾아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下에서 역할을 하던 여러 聖人(성인)의 靈(영)이 神(신)과 통합이 되어서 蓮花臺上(연화대상)의 神明世界(신명세계)에서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과 天運(천운)이 출현하는 것에 대하여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의 元文(원문)중에서 이익이 되는 세 곳을 소개하였는데, 모두가 十字를 가리키는 글자로서, ‘밭 田(전)’자 두 자인 田田(전전)과 ‘활 弓(궁)’자 두 자 弓弓(궁궁)과 ‘새 乙(을)’자 두 자 乙乙(을을)자는 十字(십자)의 의미라는 사실과 ‘쟁반 盤(반)’자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지는 것에 대하여 알았느냐 하면서!

 

이러한 문장을 올바로 해문하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이 출현하여 소의 그림이 있는 谿谷(계곡)을 돌아보면 道下止(도하지)가 있는데 道下止(도하지)에 대하여 해문을 할 테니 깨달은 자는 銘心(명심)하라는 문장에서 中略(중략)으로 遮斷(차단)을 한 곳에는 1955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이 파자로 서술이 되어있는 곳을 中略(중략)으로 遮斷(차단)한 道下止(도하지) 문장이다. 

 

이러한 道下止(도하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仁川(인천)과 富川(부천) 지역을 소개한 문장이며, 信仰村(신앙촌) 부지는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으로 이곳에 들어와서 사는 사람 가운데 終末(종말)에 恭敬(공경)을 받을 子孫이 출현한다는 내용이 소개가 되어있는 것을 中略(중략)으로 遮斷(차단)한 것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道下止(도하지)에 서술이 되어있는 傳道館(전도관)에서 나오는 사람을 소개하는데, 하나밖에 없는 하늘의 길 天路(천로)가 갈라지기 시작하면서 하늘의 북치는 소리가 다시 울리며 甲子(갑자)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甲子(갑자)는 시기가 되어서 나올 運(운)으로서 中間에 甲子(갑자)가 들어오면서부터 終末(종말)이 分明(분명)하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은 세상을 끝마치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매우 중요한 문장으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太初(태초) 이후에 天下에서 모든 聖人(성인)이 출현하여 활동하다가 死亡(사망)한 靈(영)들이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으로 출현하는 神(신)으로 통합이 되었다는 내용으로서!

 

‘天下諸聖 合(천하제성 영신합)’의 의미는 太初(태초) 이후에 天下의 모든 聖人(성인)이 출현하여 역사하다가 死亡(사망)한 聖人(성인)의 靈(영)이 神(신)과 통합이 되었다는 문장이며, 연결의 문장이‘蓮花臺上 神明世界 正道靈(연화대상 신명세계 정도령)’이 오신다는 문장으로, 正道靈(정도령)은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이라는 사실로서,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이 출현하는 蓮花臺上(연화대상)은 연꽃이 있는 터전 上이라는 문장으로 蓮花(연화)의 상징은 불교와 연관이 있는 蓮花(연화)로서, 臺上(대상)이라는 것은 집 위나 官廳(관청) 上을 가리키는 臺上(대상)으로 蓮花臺上(연화대상)은 불교 蓮花世界(연화세계) 上이라는 문장으로서, 佛敎의 위 蓮花臺(연화대) 上에 神明世界(신명세계)의 주인공이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佛敎 蓮花臺上(연화대상)에서 神明世界(신명세계)가 세워지면서 神明世界(신명세계)의 주인공 正道靈(정도령)이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이 출현하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運(천운)이 都市(도시)에서 출현하는데, 都市(도시)에서 天運(천운)을 피할 길이 없으니 살아날 길을 찾으라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都是天運  不避오니  生命路를 찾을세라   

                       도시천운  불피      생명로              

        

다시 이기한 ‘都是天運 不避(도시천운 불피)오니’는 都市(도시)에서 天運(천운)을 피할 수가 없다는 天運(천운)이 正道靈(정도령)을 가리키는 天運(천운)인지 아니면 正道靈(정도령) 외의 天運(천운)이 또 출현하는지를 구분하여야할 문장으로서, 奇異(기이)한 사실은 天運(천운)을 都市(도시)에서는 피할 수가 없다는 사실과 살아날 길을 찾아보라는 문장으로서, 天運(천운)의 신분과 正道靈(정도령)을 구분하여야할 문장으로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은 實存(실존)의 사람이 아니라 바른 길을 인도하는 靈(영)이라는 결론으로서, 天下의 모든 聖人(성인)의 靈(영)이 통합되어진 正道靈(정도령)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正道靈(정도령)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都是天運 不避(도시천운 불피)오니’의 天運(천운)은 實存(실존)의 天運(천운)이 都市(도시)에서 출현한다는 결론으로서, 살아날 길을 찾으라는 것은 天運(천운)을 찾으라는 의미인데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1955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파자로 소개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서 天運(천운)의 신분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다시보기)  鄭堪豫言  元文中에  利在田田  弓弓乙乙  落盤四乳 알았던가

            정감예언  원문중    리재전전  궁궁을을  낙반사유

 

            可解하니 十勝道靈  畵牛顧谿  道下止를 解文하니  覺者들은 銘心하소

            가해     십승도령  화우고계  도하지   해문      각자     명심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正道靈(정도령)과 天運(천운)의 주인공을 구분할 수가 있는데, 전체문장의 의미는 鄭鑑錄(정감록) 預言(예언)의 元文(원문) 가운데 소개가 되어있는 내용이라 하면서 소개한 ‘利在田田 弓弓乙乙(리재전전 궁궁을을) 落盤四乳(낙반사유) 알았던가’의 문장은 ‘쟁반 盤(반)’자 네 곳에서 젖이 떨어지는 것을 알았느냐는 뜻이며 이러한 것을 올바로 해문을 하는데, 十勝(십승) 道靈(도령)이 소의 그림이 있는 谿谷(계곡) 뒤에 나오는 道下止(도하지)에 대하여 해문을 하니 깨달은 자는 銘心(명심)을 하라는 문장으로서,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 元文(원문)을 올바로 해문할 수가 있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은 天地陽陰(천지양음)이 함께 하는 靈(영)의 길을 가는 사람이라는 문장으로, 十(십)은 一字가 縱橫(종횡)한 天地의 주인공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하나로 統合(통합)이 되어있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 十字로서, 十勝(십승)은 天地의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만이 勝利(승리)를 할 수가 있다는 의미의 十勝(십승)으로서, 연결하여 道靈(도령)이라 소개하여서 靈(영)의 길을 가는 十勝(십승)의 주인공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天地의 靈(영)이 함께 하시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이 鄭鑑錄(정감록)에 소개가 되어있는 元文(원문) 가운데 '利在田田 弓弓乙乙(리재전전 궁궁을을)'의 문장을 올바로 해문할 자라 소개한 이후에‘畵牛顧谿 道下止(화우고계 도하지)를 해문하니 깨달은 자는 銘心(명심)하라’고 소개한 문장에서 ‘畵牛顧谿(화우고계)’의 畵牛(화우)는 소의 畵面(화면)이라는 문장으로 격암유록에서 ‘소(우)’는 天牛地馬(천우지마)에 의하여 畵牛(화우)는 畵天(화천)의 의미로 하나님의 그림이라는 畵牛(화우)로서, 연결하여 顧谿(고계)라 소개한 문장은 계곡을 돌아보거나 흐르는 물을 뒤돌아보라는 문장이며, 연결의 문장이 ‘道下止(도하지)에 대하여 해문을 할 테니 깨달은 자는 銘心(명심)하라’는 문장으로, 道下止(도하지)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설립하신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이기 때문에 畵牛(화우)는(영)으로 움직이시는 靈母任(영모임)으로서 엄마의 역할을 하시다가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畵牛(화우)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畵牛顧谿(화우고계)’의 의미는 畵牛(화우) 역의 하나님의 肖像畵(초상화)가 결려있는 곳을 뒤돌아보라는 의미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 교인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의 肖像畵(초상화)를 걸어 놓고서 十勝道靈(십승도령)이 출현하여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 元文(원문)중에 ‘利在田田 弓弓乙乙(리재전전 궁궁을을)’을 해문하니 깨닫고 잊지 말라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十勝道靈(십승도령)은 ‘利在田田 弓弓乙乙(리재전전 궁궁을을)’이 소개가 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를 올바로 해문하는 주인공이 十勝道靈(십승도령)이라는 결론으로서, 현재 道下止(도하지)를 해문하고 있는 필자가 十勝道靈(십승도령)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鄭鑑錄(정감록) 元文(원문) 중에 소개가 되어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天運(천운)의 신분과 살아나는 生命路(생명로)를 찾아야 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利在田田  弓弓乙乙  落盤四乳 알았던가

                        리재전전  궁궁을을  낙반사유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서두에서 소개한 ‘鄭堪豫言 元文中(정감예언 원문중)’ 문장의 후면 문장으로서, 利益(이익)이 있는 세 곳을 소개하였는데,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거꾸로 仙儒佛(선유불)로 소개한 삼대종교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는 격암유록과는 반대로 仙敎(선교)부터 시작한 예언문장으로, 밭 田字(전자) 두 글자는 仙敎(선교)의 두 十字를 소개한 두 '밭 田(전)'자 田田(전전)으로서,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黑十字와 白十字 두 十字가 출현하기 때문에 두 '밭 (전)'자 田田(전전)의 '밭 田(전)'자가 十字가 되는 이유를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밭 田(전)’자의 十字이다.

               보기)  但在  弓弓  乙乙間  世人尋覺  落盤四乳                   
                       단재  궁궁  을을간  세인심각  락반사유                        
                       四口之田
 利用時  田退四面  十字出                      
                       
사구지전  리용시  전퇴사면  십자출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밭 田’자가 十字가 되어지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특별한 것이 존재하고 있는 곳이 弓弓(궁궁)과 乙乙(을을) 사이에서 만들어지는데, 세상 사람이 심각하게 깨달아야 할 것은 쟁반 盤字(반자)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지는 것을 깨달으라고 소개한 落盤四乳(락반사유)는 十字의 의미라는 사실을 격암유록 初章(초장)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精脫其右  米盤字  落盤四乳  十字理  死中求生  完然覺                     정탈기우  미반자  낙반사유  십자리  사중구생  완연각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落盤四乳(낙반사유)가 十字의 의미라는 사실을 소개하였는데, 먼저 ‘精脫其右 米盤字(정탈기우 미반자)’의 의미는 ‘정미 精(정)’자에서 우측의 ‘푸를 靑(청)’자를 떼어내라는 의미로 ‘맑을 精(정)’자 우측에서 靑(청)자를 떼어내면 ‘쌀 米(미)’자가 남는다 하여 米盤字(미반자)라 소개하여서 밥상의 그림자가 ‘쌀 米(미)’자 모양의 밥상이나 錚盤(쟁반)이라는 의미의 米盤字(미반자)이다. 

이러한 米盤字(미반자)의 錚盤(쟁반)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진다는 의미의 落盤四乳(낙반사유)를 연계하여 ‘쌀 米(미)’자 米盤字(미반자) 밥상의 네 모퉁이에 젖꼭지 모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밥상을 의미한 것으로서, 米盤(미반)의 ‘쌀 米(미)’자 네 곳에서 젖을 의미하는 ‘점 丶(주)’를 떼어버리면 十字가 되어지는 理致(이치)라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原理(원리)를 깨닫는 자는 죽은 자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온 자라는 사실을 完然(완연)히 깨달은 자라 하여 ‘死中求生 完然覺(사중구생 완연각)’이라 연계하여 소개한 落盤四乳(낙반사유)는 十字를 의미한 문장이다.

 

또한 利在田田(이재전전)의 ‘밭 田(전)’자에서 十字가 형성되어지는 것을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四口之田 利用時(사구지전용시)’라 소개하여서 ‘밭 田(전)’자를 네 ‘입 口(구)’자로 형성이 되어진 ‘밭 田(전)’자로 利用(이용)을 할 시에는 ‘밭 田(전)’자가 十字가 되어지는데, 밭 田字(전자)에서 네 ‘입 口(구)’자를 퇴출시키라 하여서 ‘田退四面 十字出(전퇴사면 십자출)’이라 소개한 문장의 뜻대로 ‘밭 田(전)’자에서 十字가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利在田田(이재전전)의 두 ‘밭 田(전)’자 田田(전전)은 두 개의 十字가 형성이 되어지는 田田(전전)으로서, 1955년도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設立(설립)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2년도부터 黑十字(흑십자)를 단 基督敎(기독교) 장로교회를 나가시다가 1954년도부터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하시다가 1955년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設立(설립)하신 이후부터는 白十字(백십자)를 부착하신 사실을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두 十字가 이익이 있는 곳이라 하여 利在田田(리재전전)이라 소개하여서 두 ‘밭 田(전)’자에서 利益(이익)이 있는 곳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十字가 있는 곳에 利益(이익)이 있는 곳이라는 것은 十字를 부착한 宗敎(종교)에서는 교인들의 獻金(헌금)을 받는 곳이기 때문에 利在田田(이재전전)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利在田田(이재전전)의 두 ‘밭 田(전)’자 田田(전전)의 해문으로서, 연결의 문장인 弓弓乙乙(궁궁을을)의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의미는 儒敎(유교)와 佛敎(불교)를 가리킨 弓弓(궁궁)과 乙乙(을을)로서, 弓弓(궁궁)은 天弓地乙(천궁지을)에 의하여 弓弓(궁궁)은 天天과 같은 맥락이나 본 문장에서 弓弓(궁궁)은 十字와 공부 工字(공자)의 역할로 弓弓(궁궁)의 두(궁)자가 등을 돌려서 背弓(배궁)을 한 상태는 十字가 형성이 되어지고 두(궁)자가 사이가 좋아서 마주보는 상황에서는 공부 工字(공자)가 만들어져서 儒敎(유교)를 十字의 宗敎(종교)로서 工夫(공부)를 하는 종교로 본 弓弓(궁궁)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乙乙(을을) 역시 弓弓(궁궁)과 같이 十字와 工字(공자)가 만들어지는 乙乙(을을)로서, 두 乙(을)자를 세로와 가로로 한 縱橫(종횡)은 불교 卍字(만자)가 형성이 되어지는 十字이며, 서로 마주보는 乙乙(을을)의 형상은 역시 工業(공업)의 工字(공자)의 모양인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利在田田 弓弓乙乙(리재전전 궁궁을을)’의 의미는 이익이 있는 곳은 仙敎와 儒敎 佛敎라는 의미의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 元文(원문)에 서술되어 있는 ‘利在田田 弓弓乙乙(리재전전 궁궁을을)’은 仙敎(선교)와 傳道館(전도관) 그리고 儒敎(유교), 佛敎(불교) 등 사대종교를 가리킨 ‘利在田田 弓弓乙乙(리재전전 궁궁을을)’의 문장이다.

 

참고로 격암유록 道下止(도하지)에서는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 元文(원문)의 기록인 ‘利在田田 弓弓乙乙(리재전전 궁궁을을)’의 문장과는 반대로 ‘利在弓弓乙乙 田田(리재궁궁을을 전전)’이라 소개하여서 儒敎(유교)에서부터 소개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天運(천운)의 신분으로서 道下止(도하지)의 내용을 올바로 해문하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이 출현하는데, 하늘의 북을 치는 甲子로 출현하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天路一坼  天鼓再鳴  呼甲聲이 들러온다                           천로일탁  천고재명  호갑성

 

                          時運時運  時運이라  中入時末  分明쿠나     

                          시운시운  시운      중입시말  분명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하늘의 길에서 한 사람이 갈라져 나가서 하늘의 북을 치며 외치는 소리는 甲子(갑자)가 부르는 소리로서, 甲子(갑자)는 시기가 되어서 출현한 甲子의 運(운)이 中間에 들어와 출현하는 시기가 끝나는 末世(말세)가 分明(분명)하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상단에서 天運(천운)의 신분이 都市(도시)에서 출현하면서부터 都市(도시)에서는 天運(천운)을 피할 수가 없다는 天運(천운)의 신분은 都下止(도하지)를 해문하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이 결론적으로 中間(중간)에 들어와서 하늘가는 길에서 떨어져나가 다시 하늘에서 북을 쳐가면서 부르는 甲子(갑자)라는 결론이다. 

 

부연하면 ‘天路一坼 天鼓再鳴(천로일탁 천고재명)’의 天路(천로)는 하늘의 길이라는 天路(천로)로서, 天路(천로)에서 갈라져 나갔다는 一坼(일탁)은 하나가 갈라져 나갔거나 하나의 싹이 나왔다고 해문을 할 수 있는 一坼(일탁)으로서, 坼(탁)자는 ‘갈라질 坼(탁)’ ‘찢어질 坼(탁)’ ‘새싹 나올 坼(탁)’자로서, 天路一坼(천로일탁)은 하늘가는 길에서 또 하나의 새싹이 나왔다거나 아니면 하늘 길 天路(천로)에서 하나가 갈라져 나갔다는 의미의 一坼(일탁)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하늘의 북을 치면서 다시 운다’는 天鼓再鳴(천고재명)이라는 문장으로 보아서는 天路一坼(천로일탁)의 의미는 ‘하늘의 길을 가다가 한 사람이 갈라져 나가서 다시 하늘의 북을 치면서 다시 운다’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하늘 길에서 갈라져 나간 주인공이 밝혀지는데 呼甲聲(호갑성)이 들려온다는 呼甲聲(호갑성)은 처음 되는 甲(갑)이 부르는 소리라는 문장으로서, 呼甲聲(호갑성)의 甲(갑)의 주인공은 甲子(갑자)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甲子(갑자)가 하늘의 북을 치면서 부른다는 의미로서, 甲子(갑자)의 주인공은 시기가 되어서 출현을 하는 運(운)이라 하여 ‘時運時運 時運(시운시운 시운)’이라 소개하여서 세 번째의 運(운)이 나오는 가운데서 中間(중간)에 들어온 時期(시기)가 끝나는 末(말)이 分明(분명)하다 하여 '中入時末 分明(중입시말 분명)쿠나'라 소개한 것과 같이 中間에 들어온 주인공은 天運(천운)의 甲子(갑자)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의 의미대로 실현한 주인공이 2002년도부터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證據(증거)하는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에서 1963년도 경에 나와서 放浪(방랑)생활을 하다가 漢文(한문)을 연구한 1987년 이후부터 회원들과 북을 치면서 天地 開闢歌(개벽가)를 부르기 시작한 것을 본 예언문장에서는 ‘天路一坼 天鼓再鳴(천로일탁 천고재명)’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天運(천운)의 十勝道靈(십승도령) 甲子(갑자)의 신분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1962년 壬寅(임인)년도에 출현하는 甲子(갑자)의 신분이라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黑虎以前  中入之運  訪道者에게 傳했으나     

                     흑호이전  중입지운  방도자     전                         

                      不散其財  富饒人과  不退其地  高貴
들이

                     불산기재  부요인    불퇴기지  고귀

                 
                      時勢不覺  不入으로  下愚不己  後從하니     

                     시세불각  불입      하우불기  후종                  

                 
                      氓蚩人民  殺我者는  富饒貴權 아니든가     

                     맹치인민  살아자    부요귀권                                   

                 
                      富貴財産  掀天勢로  活人積德 못하고서

                     부귀재산  흔천세    활인적덕


                      自己自欺  不覺하야  人命殺害 네로구나     

                     자기자기  불각      인명살해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소개한대로 게시한 문장은 天運(천운)의 신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에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都下止(도하지)를 해문하는 天運(천운)으로 나와 하늘의 북을 치는 甲子(갑자)가 출현하는 년도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1962년 壬寅(임인)년 以前(이전)에 中間(중간) 運(운)의 신분이 출현하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먼저 들어온 先入者(선입자)와 中間(중간)에 들어온 中入者(중입자) 그리고 마지막에 들어온 末入者(말입자)가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먼저 들어온 先入者(선입자)는 되돌아가는 運(운)으로 死亡(사망)하여 하늘에 돌아가는 運(운)이라는 것이며, 中間(중간)에 들어오는 中入者(중입자)는 다시 살아나는 蘇生(소생)할 運(운)이라는 것이며, 마지막에 들어온 末入者(말입자)를 死亡(사망)할 운명으로 소개하여서 출현하는 년도까지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서, 先入者(선입자)나 中入者(중입자)나 末入者(말입자)가 들어온 곳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에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과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 소사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 들어온 순서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先入者(선입자)는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에 신앙촌을 건설하시기 위하시어 소사 범박리에 들어가신 것을 先入者(선입자)자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中入者(중입자)는 筆者(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1957년도에 건설하시는 信仰村(신앙촌)에 同年(동년) 11월 말경에 建設(건설)대원으로 들어간 사실을 中入者(중입자)라 소개한 것이며, 末入者(말입자)는 영생교회 교주로 현재는 故人(고인)이 된 조희성씨를 가리킨 末入者(말입자)라는 사실이 격암유록 예언의 末運論(말운론)과 隱秘歌(은비가)에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中間(중간)에 들어온 자가 1962년 壬寅(임인)년 以前(이전)에 들어온 자라는 사실을 傳(전)하였으나 道(도)를 닦는다는 자들과 財産(재산)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富饒(부요)한 자들과 자리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는 高貴(고귀)한 자들이 時期(시기)를 깨닫지 못하고 들어오지 않고 있으나 밑의 어리석은 자들은 자기의 肉身(육신)을 생각하지 않고 따라 들어올 자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어리석은 백성을 죽이는 자는 富饒(부요)하고 權勢(권세)를 잡고 있는 자들로서, 富貴(부귀)한 자들은 財産(재산)의 威力(위력)을 天下(천하)에 과시하면서도 復活(부활)하는 길에는 積德(적덕)을 하지 않고 있는 자들로 자기 自身(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富貴(부귀)자들과 權勢(권세)를 잡고 있는 高貴(고귀)한 자들이 어리석고 못난 백성을 欺滿(기만)하고 殺害(살해)하는 자들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中間(중간)에 들어와서 활동하는 사람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黑虎以前 中入之運(흑호이전 중입지운)’이라는 문장의 黑虎(흑호)는 검은 호랑이를 가리키는 년도로 검은 호랑이가 中間(중간)에 들어온 運(운)이라는 문장의 黑虎(흑호)는 五行(오행)에서 북쪽은 검은 색깔에 속한 곳이기 때문에 黑虎(흑호)가 출현하는 년도는 1962년 壬寅(임인)년도 以前(이전)에 출현을 한 호랑이가 中間(중간)에 들어온 호랑이라는 문장으로서,

黑虎以前(흑호이전)이라 소개한 년도는 자연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 乙未(을미)년도에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세우셨으며, 1957년 丁酉(정유)년 十一月 一日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었기 때문에 ‘黑虎以前 中入之運(흑호이전 중입지운)’의 中間(중간)에 들어온 자의 년도는 1957년 十一月에 경기도 부천 소사에 건설을 하신 信仰村(신앙촌)에 들어온 자가 1962년 壬寅(임인)년도인 黑虎以前(흑호이전)에 들어온 中入者(중입자)의 신분으로서, 이러한 년도에 信仰村(신앙촌)에 들어가서 建設(건설)에 參與(참여)하기 시작한 필자 徐萬源(만원)이가 1957년도 11월 末境(말경)에 信仰村(신앙촌)에 들어간 사실을 격암유록에서는 ‘黑虎以前 中入之運(흑호이전 중입지운)’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中間(중간)에 들어온 運(운)이 1962년 壬寅(임인)년에서부터 활동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道(도)를 닦는 군자 訪道者(방도자)에게 傳(전)했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연결문장에서는 富貴(부귀)자들의 所行(소행)을 밝히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不散其財  富饒人과  不退其地  高貴들이                  
                      불산기재  부요인    불퇴기지  고귀

                
                       時勢不覺  不入으로  下愚不己  後從하니     

                      시세불각  불입      하우불기  후종        

             
                       氓蚩人民  殺我者는  富饒貴權 아니든가     

                      맹치인민  살아자    부요귀권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어리석고 못난 백성과 나를 죽이는 자는 富饒(부요)하고 高貴(고귀)한 권세를 잡은 자들이라는 문장으로서, 富者(부자)는 財産(재산)을 소비할 줄을 모르는 자들이라는 것이며, 高貴(고귀)한 자들 역시 財産(재산)이 있는 곳에서 떠나지를 않고 세상 돌아가는 것을 깨닫지 못하여 傳道館(전도관)이나 信仰村(신앙촌)에 들어오지 않고 있는 富貴(부귀) 權勢(권세)자들이라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자기의 육신을 생각하지 않고서 順從(순종)하고 끝까지 따르는, 밑에 있는 어리석은 백성을 殺害(살해)하는 자는 富饒(부요)자와 高貴(고귀)한 자들과 權勢(권세)를 잡고 있는 자들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富饒(부요)한 자는 돈의 위력을 믿고서 救援(구원)의 길을 찾지 않고 積德(적덕)하지 않는 자들이라는 것이며, 高貴(고귀)자들은 자리에서 떠나지 못하는 자들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富饒(부요)자와 高貴(고귀)한 자들이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고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時勢不覺 不入(시세불각 불입)’이라는 문장에서 時勢(시세)라는 것은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不覺(불각) 不入(불입)’이라 소개한 것은 ‘돌아가는 세상을 깨닫지 못하고 들어오지를 않는다’는 문장으로서, 들어오지 않는 곳은 전면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과 信仰村(신앙촌)이 소개가 되어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을 ‘時勢不覺 不入(시세불각 불입)’이라 소개하여서 時期(시기)가 되어서 나타난 勢力(세력)을 깨닫지 못하고 들어오지 않고 있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계하여 소개한 ‘下愚不己 後從(하우불기 후종)하니’라 소개한 문장이 밑에 있는 어리석은 百姓(백성)은 몸을 생각하지 않고서 後(후)까지 順從(순종)하는 백성이라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밑에 있는 어리석은 백성을 죽이는 자는 富貴(부귀) 權勢(권세)자들이라는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氓蚩人民  殺我者는  富饒貴權 아니든가     

                          맹치인민  살아자    부요귀권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어리석은 바보 같은 人民(인민)을 殺害(살해)하는 것은 富貴(부귀)자와 權勢(권세)자들이라는 문장으로 ‘氓蚩人民 殺我者(맹치인민 살아자)’라는 문장의 氓蚩(맹치)는 어리석고 바보 같은 자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氓(맹)자는 ‘어리석을 氓(맹)’자로 바보취급을 받고 있는 백성을 가리킨 氓(맹)자이고 ‘업신여길 氓(맹)’자이며, 蚩(치)자는‘바보 蚩(치)’‘무식할 蚩(치)’자이며 ‘벌레 蚩(치)’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두 글자에 의하여 ‘氓蚩人民 殺我者(맹치인민 살아자)’의 의미는 어리석고 바보 같은 인민 나를 죽이는 자라 소개한 이후에 ‘富饒貴權(부요귀권)아니든가’라 소개한 문장으로 어리석고 무식한 백성을 죽이는 자는 富者(부자)나 高貴(고귀)한 權勢(권세)를 잡은 자들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富貴(부귀) 權力(권력)자들은 1962년 壬寅(임인)년 이후부터인 박정희 정권부터 전두환, 노태우 그리고 김영삼 정권과 김대중을 거쳐 현 노무현 政權(정권)까지를 가리킨 연결의 문장으로서!

 

역대 어느 정권에서나 權力(권력)자나 富貴(부귀)자는 국민을 欺滿(기만)하는 政權(정권)들로서 富者(부자)는 이익을 더 챙기기 위하여 물가를 談合(담합)하여 暴利(폭리)를 취하는 謀利輩(모리배)들로서, 특히 어리석은 백성을 殺害(살해)하기 시작한 정권은 노태우 정권 이후 김영삼 정권부터 나라의 外換(외환) 위기로 1998년 김대중 左翼政權(좌익정권)에서 I M F 자금을 쓰면서 백성들의 금 모으기 운동을 시작으로 위기를 모면하였으며, 김대중은 햇빛정책이라는 美名(미명) 아래 北傀(북괴) 김정일과 면담하기 위하여 현대를 앞세워 자금을 지원하여주고 북한을 방문하여 김정일과의 회담 이후 6.15 공동선언을 발표한 이후에 금강산 관광과 이산가족 상봉과 개성공단사업이라는 타이틀 아래 자금과 시멘트 등 食糧(식량) 등 물자를 제공하여주어 北傀(북괴)를 回生(회생) 시켰으며, 核(핵)개발의 발판을 마련해 주더니!

 

2003년부터 집권한 노무현은 청와대와 정부의 조직을 확장하고 北傀(북괴)의 崩壞(붕괴)는 막아야 한다면서 北傀(북괴)에서 달라는대로 다 줘도 남는 장사라 하며 국민의 血稅(혈세)를 퍼주어 核(핵)개발까지 하게한 노무현은 친북단체 반미시위자나 과거에 間諜(간첩) 혐의자나 광주폭동 주동자들을 민주화 운동자로 包藏(포장)을 하여 보상하여 주고, 수많은 親北(친북) 左翼(좌익)세력들로 하여금 過去(과거)의 政權 過去事(과거사)를 조사한다는 명분으로 수십 개의 단체를 만들게 하고 국민의 血稅(혈세)를 주어서 먹여 살리는 행위가 貧民(빈민)을 殺害(살해)하는 左翼政權(좌익정권)의 權力의 勢力이라 본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노무현이 국민의 혈세로 北傀(북괴)를 지원하는데, 2003년도부터 2006년 상반기까지 남북협력기금을 통한 대북지원 규모는 2조 546억원이었으며, 2007년도 예산안을 포함하면 총 4조 1천 443억원이 북괴에 지원하는 금액이라는 한나라당 李漢久(이한구) 의원의 2006년 12월 주장으로서, 李漢久(이한구)의원은 연평균으로 따지면 노정권 5년간 한 해 8천 289억원이 북한에 지원되는 셈으로, 金泳三(김영삼) 정부 때의 4.24(억원)의 3.9배, 김대중 정부 때의 3천 713억원의 2.2배에 달하는 것이라고 李漢久(이한구) 의원은 밝혔다.

 

뿐만이 아니라 2006년 6월말 현재 남북협력기금이 보유중인 대출자산 2조 2천억원 가운데 2조 1천억원이 사실상 회수가 불가능한 不實資産(부실자산)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남북협력기금 2조 1천억원은 좌익세력이 운영하는 대북사업단체에서 먹었다는 결론으로서, 이와 같이 흥청망청 국민의 血稅(혈세)를 걷어서 먹어버린 노 정권에 대하여 대북사업가라고 알려진 권오홍이라는 사람이 著述(저술)한 “노무현 정부의 비망록”이라는 著書(저서)에는 국민의 血稅(혈세)가 북한에 넘어가기 이전에 반은 없어진다고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소개하는 문장에 거론되는 이화영은 열린당의 국회의원이며 리호남은 북한 사람으로 대북사업가 권오홍씨와 열린당의 국회의원 이화영과의 대화 내용이다.

 

 '노무현 정부의 대북접촉 비망록'의 '어설픈 통일장사꾼'

 

이화영과의 대화에서 통일부의 남북협력기금이 너무 어이없이 사용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그는 이 부분을 반드시 정리해야 할 과제로 보고 있었다. 정말이지 맞는 말이다. 현장에선 곪을 대로 곪았지만 실상은 잘 드러나지 않았다. 그저 쉬쉬만 했다. 이화영도 까보겠다고는 하지만 그러지 않는 건 파장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어설픈 통일 장사꾼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진정으로 이일을 하는 게 아니라 나랏돈으로 퍼주기를 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자신의 호주머니를 챙긴다. 사적으로 유용한 돈이 실제로 북한에 간 돈과 비슷할 때도 있다.

 

참여정부 들어 좀 더 심각해진 경향이다. DJ정권에서 여러 수법이 등장했고 이 정권 들어 더욱 교묘해 졌다. 공식라인과 조금이라도 협조관계에 있으면 그 돈을 타내기가 한결 수월하다.

 

평양도 이런 비리를 모르지 않는다. 정리를 한 번 하기는 해야 한다. 만일 월별이나 분기별, 혹은 프로젝트 별로 평양에서 실질적으로 집행된 통계를 얻을 수 있다면 우리의 집행금액과 대조할 수 있지 않을까. 리호남은 이 일을 하려면 평양 내의 몇 개부서가 나서야 한다고 했다 가치는 있지만 기존의 수혜자들이 철저하게 반항할 소지가 있다. 서울이나 평양이나 마찬가지다.

 

그래도 필요하다. 통일부가 용역을 주더라도 정리해야 될 부분이다. 그럼으로써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 남북한 간의 실질적인 공존협력에 도움이 된다. 이 하나의 문제를 바로 잡는 것만으로도 남북한 간의 퍼주기 논란을 일부 잠재울 수 있다고 여긴다. 그런데 저간의 사정을 잘 아는 어떤 정부 부처는 지금까지 침묵했다. 왜 그랬을까?

 

종교단체의 문제도 심각하다. 그들 가운데 일부가 평양에 가서 보여준 모습에는 엄숙하거나 거룩해야 할 종교의 원 취지는 없었다.

 

기금을 모아서 준다며 들어와선 사진 몇 장 찍고 밤에는 술집에 가서 고급술을 먹는다. 그런데 그것도 기금에서 쓴다. 자신들의 주머니에서 나온 게 아니다. 곁에서 이런 행태를 지켜보는 평양 사람들이 감사하다고 느낄 이유가 생기지 않는다.

 

 “왜 우리가 저들에게 감사해야하는가. 저들은 우리를 빌미로 장사를 하는 종교 장사꾼들이 아닌가? 오히려 우리가 저들 장사에 들러리를 서 준 값을 제대로 받아야지, 솔직히 저런 사람들이 종교 운운하면 그건 종교를 알리는 게 아니라 똥칠하는 거지.”

 

어떤 평양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전도, 선교, 포교를 하려면 언행(言行)이 먼저 일치돼야 하지 않을까, 종교는 그것이 기본이 아닌가 싶다.

 

서울에서 모아진 기금이 이렇게 사용된다는 것을 돈 낸 사람들은 알까. 그러면서 서울에 돌아와 하는 이야기는 다르다. 이건 기가 막힌 쇼다. 진정이 있어야 한다. 종교가 이러면 안된다.

 

일부 지원 단체들은 기금의 상당 부분을 잘라 먹는다. 이것이 실상이다. 서류를 평양에서 만든 것처럼 위조하는 것은 가장 초보적인 수법이고 평양에서 온 것처럼 베이징이나 중국의 다른 지역에서 서류를 위조하는 것도 다반사다. 도장을 스캔해서 팩스로 몇 차례 주고받는 식으로 위조를 하는 것이다.

 

심지어 평양에 자기네들이 예산을 따내는데 필요하다면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돈을 더 받아야 하니 요구물품 항목을 늘려달라는 것이다. 중국이나 제3국에 유령회사, 단체를 두고 돌려먹기 식으로 횡령을 하기도 한다. 서류를 돌려가면서 위조하는 방식이다. 이건 전형적인 국제서류 위조단의 수법이다. 나는 구토가 인다. 이것은 정상이 아니다. 나눠먹기가 관행이 되고 있다. 평양의 사람들이 너도 먹는데 나도 먹자는 식으로 요구하는 것이다.

 

어디로부터 손을 대야 좋을까. 사회적 파장이 적지 않을 테지만 그렇다고 썪은 부위를 도려내지 않을 도리는 없다. 서울과 평양이 이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야한다. 좀 더 큰 미래를 봐서 정리할 때다. 이화영도 그 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나와 나눈 대화중의 일부다.

 

 “우리 재단(사단법인 방정환재단)의 사무총장이 어느 날 쫓아와서 협력기금 그거 5억 원만 쓰게 해달라고 그럽디다. 그러면 한 3억은 남는다고.(얼마 전 국정감사 때) 통일부 들어가서 협력기금 사용내역 보니까 이거 문제가 심각합니다. 사용금액은 있는데 내역이 없는 게 수두룩해요, 아주 큰 액수도 그렇더군요. 종이에 그냥 액수만 적혀 있고 아무 것도 없어요. 몇 백억 짜리도 그렇고 심각해요.” (이화영)

 

“크로스 체킹이 가능하게하면 되잖아요?” (필자)“방법이 있나요?”

“찾아보면 있겠죠. 그렇게 한번은 해야 하구요. 나중에 문제 터지면 심각할 걸요. 이 정권 끝나고도 문제가 안 되리란 보장이 없죠. 그럼 이게 게이트네요.” “한 번 찾아주시죠.”“ 그러죠.”

 

남북협력기금을 이렇게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 기가 막힐 일이다. 이건 통일장사꾼이 아니라 통일 사기꾼이다. 이런 가운데 ‘신뢰’를 운운한다면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환부(患部)다. 그것도 악성(惡性)이다.

 

위와 같이 저자 권오홍씨와 국회의원 이화영의 대화에서 남북협력기금은 김대중 정부에서부터 노무현 정부의 權力者(권세자) 手下(수하)의 대북사업을 하는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의 손에서 국민의 血稅(혈세)가 蕩盡(탕진)되어가고 있는 상황으로서, 그야말로 陵遲處斬(능지처참)을 당하여야 할 權力者(권력자)와 통일부와 對北(대북) 事業者(사업자)들이다.

 

이렇게 국민의 血稅(혈세)로 조성한 대북협력기금은 權力者(권력자)와 통일부에 연관이 되어있는 左翼(좌익) 대북사업자 중에 먼저 먹는 놈이 임자인데 권오홍씨에 의하면 대북협력기금은 통일부 당국자와 北傀(북괴)와 흥정하여가면서 대북사업자를 통하여 搾取(착취)를 한다는 결론으로서, 한나라당의 이한구 의원이 제기한 남북협력기금이 보유중인 대출자산 2조 2천억원 가운데 2조 1천억원이 사실상 回收(회수)가 不可能(불가능)한 不實資産(부실자산)이라는 2조 1천억원이 權力者(권력자)와 통일부와 대북사업자손에서 녹아났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짓거리를 하는 노무현 정권이 결론적으로 貧民(빈민)을 殺害(살해)하는 政權(정권)으로서, 貧民(빈민)의 血稅(혈세)를 걷어서 일부를 北傀(북괴)에 지원하여 核(핵)개발을 하게 하였으며, 일부는 權力者(권력자)들과 左翼(좌익)세력들이 搾取(착취)하여 흥청망청 蕩盡(탕진)하면서도 돈이 없어 기름을 燃料(연료)로 사용치 못하고 煉炭(연탄)을 燃料(연료)를 사용하는 貧民(빈민)의 煉炭(연탄)값의 일부를 정부가 보조하여 주는 금액이 부담이 되어서 煉炭(연탄)값을 인상하였는데, 서울의 연탄 한 장 값은 388원인데, 정부가 연탄공장에 204원을 지원해 줘서 들어가는 보조금은 무연탄 소비량이 2003년 119만 톤에서 2004년 138만 톤, 2005년에는 201만 톤으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정부의 지원금 부담도 2003년 600억원에서 노정권이 들어선 이후에 증가하기 시작하는데 2005년 1025억원, 2006년도에는 1356억원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2007년 4월부터 연탄 보조금을 1장당 37원씩 깎았다는 것인데, 貧民(빈민)을 위하여 년 1356억원이 부담이 되어서 煉炭(연탄) 값을 인상하는 정부 당국자가 어떻게 국민의 血稅(혈세)로 조성한 남북협력기금은 관리하지 않고 北傀(북괴)에 지원한다면서 먹는 놈이 임자란 말인가?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청와대 직원의 일년 생일 케익 비용이 4292만원이라는 기사이다.

 

이와 같이 左翼政權(좌익정권) 權力者(권력자) 麾下(휘하)의 實力者(실력자)들은 남북협력기금을 삼켜버리고 청와대 공직자들은 好衣好食(호의호식)하여가면서 貧民(빈민)에게는 인색한 노무현은 國民(국민)의 血稅(혈세)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하여 관청의 기자실 통폐합하는데 55억원을 소비하는 惡辣(악랄)한 統治者(통치자)이다.

 

뿐만이 아니라 기름값 暴騰(폭등)을 빌미삼아서 精油(정유)업자들은 공장도 가격을 1리터당 40원을 부풀려 폭리하고 정부는 이러한 부풀린 기름값에 각종 명목의 세금을 부쳐서 걷어 들이는 油類(유류)세를 인하하지 않는다는데 기름값에 부쳐 걷어 들이는 세금에 대하여 한나라당의 곽성문 의원은 정부에서 휘발유 판매가격의 57%를 세금으로, 그리고 경유에는 47%가 세금이 붙는데 휘발유나 경유 소비자들의 유류의 관련 세금이 23조 1040억원이라는 것이며 여기에 부과금 1조 1960억 원 등 모두 24조 3000억원을 소비자들이 물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油類(유류)세 세금의 액수는 전체 공무원 임금(21조원)보다 많은 수준으로 국민 1인당 油類(유류)세는 50만 4000원이고, 1인당 세부담(316만원)의 16%를 차지한다고 밝히면서 “석유제품 가격 자체가 세금 폭탄”이라고 주장한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과 이러한 油類(유류)세에 대하여 전경련 등 경제단체들은 오래전부터 휘발유에 붙는 교통세를 리터당 150원 인하하여 일본 수준으로 낮춰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노정권은 血稅(혈세)를 뜯어내는 데만 血眼(혈안)이 되어 있는 政權(정권)이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휘발유 판매가격의 57%를 세금으로, 그리고 경유는 47%를 폭탄세금으로 국민을 짜내서 걷어 들인 세금으로 노 정권에서 政府(정부) 부채를 償還(상환)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라의 빛이 300 兆(조)에 육박하고 올해 이자만 13兆(조)를 내야한다는 2007년 4월19일 기사로서, 이러한 상황이라면 노정권은 국민의 血稅(혈세)로 북괴에 퍼주어 가면서 떼어먹고 반미시위를 일삼는 左翼(좌익)세력들에게 자금 지원하고 간첩 협의자들 포상하여 줘가면서 左翼(좌익)세력들은 好衣好食(호의호식)하는 노정권의 업적이란 북괴가 核(핵)을 개발하여 남쪽을 위협하는 과정에서 한반도에 核(핵)전쟁이 일어나 많은 백성을 殺害(살해)하게 만든 정권이 되어질 것을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어리석은 백성을 殺害(살해)하는 것은 富貴(부귀)자와 權勢(권세)자라 예언한 것이다.

 

속편의 문장에서는 三日間의 戰爭(전쟁)으로 萬國(만국)을 統一(통일)한다는 내용이 연결되어 있는 문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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