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李成桂(이성계)와 鄭夢周(정몽주)

                   靈魂(영혼)의 마지막 決鬪(결투)! (63부)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1392년 壬申(임신)년 4월 4일에 李成桂(이성계)가 高麗(고려)의 忠臣(충신)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慘殺(참살)하고 영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하고 1392년 7월 16일에 세운 李氏 朝鮮 五百年의 역사가 二十八대 王(왕)을 끝으로 막을 내린 후 李成桂(이성계)에게 慘殺(참살)을 당한 鄭夢周(정몽주) 후예 鄭氏가 復讐(복수)를 하기 위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난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十五眞主(십오진주)로서 鷄龍(계룡) 太祖(태조)의 運(운)으로 2002년 壬午(임오)년도에 출현하여 활동하고 있는 상황을 전장에서 소개하였는데,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도 역시 李成桂(이성계)의 직계 全州 李氏와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가 마지막 決勝戰(결승전)을 하는 상황이 서술되어 있어서 소개한다.

        보기)  三分鼎峙  龍兎之論  爭鬪  各守一鎭  無罪蒼生  萬無一生                  삼분정치  용토지론  이정쟁투  각수일진  무죄창생  만무일생

               走肖神將  葛羌勇士  白眉將軍  渴川之魚          
                주초신장  갈강용사  백미장군  갈천지어

               長弓射矢  萬人求活  山鳥騎豚  渡野溪邊  鼠女隱日  三床候臥                 장궁사시  만인구활  산조기돈  도야계변  서여은일  삼상후와

               八鄭之中  三傑一人  靑眉大將  異陵非衣  人王四維  千人得生                 팔정지중  삼걸일인  청미대장  이능비의  인왕사유  천인득생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 문장의 핵심은 李成桂(이성계)에게 慘殺(참살)을 당하고 나라까지 빼앗긴 圃隱(포은)이 李成桂(이성계)와 全州 李氏에게 復讎(복수)를 하기 위한 挑戰(도전)을 계속하는 내용으로서, 1945년 8.15 해방 이후에도 李成桂(이성계)의 직계 全州 李氏 李承晩(이승만)이 政權(정권)을 잡은 상태에서 1950년 六·二五 동란이 일어난 이후에 남쪽이 三分으로 분리가 되어진 정치상황에서 1951년 辛卯(신묘)년도와 1952년 壬辰(임진)년도에서부터 全州 李氏와 鄭氏와의 鬪爭(투쟁)이 다시 시작되어지는데, 李氏와 鄭氏가 각기 자기 직계 한사람을 지키기 위하여 상대 한사람을 鎭壓(진압)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일어나는 상황의 圃隱(포은) 후예 鄭氏와 全州 李氏와의 鬪爭(투쟁)의 정치상황은 圃隱(포은)은 가짜 鄭氏 假鄭(가정)을 내세워서 全州 李氏와의 치열한 鬪爭(투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圃隱(포은)의 後裔(후예)가 蒼生(창생) 가운데서 아무 罪(죄)가 없이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으로 살아서 나왔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치인 趙氏가 神(신)의 將帥(장수)로 출현하는데, 칡넝쿨에 얽매여져있어서 할 말을 다하지 못할 運命(운명)의 趙氏는 용감한 선비라는 것이며, 또 한 사람의 정치인은 흰 눈썹을 가진 白眉將軍(백미장군)이 출현하는데 白眉將軍(백미장군) 역시 사망을 할 운명으로서 말라가는 開川(개천)에서 나오는 고기 운명의 白眉將軍(백미장군)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張氏가 나와서 활로 한사람을 쏴서 萬人(만인)을 구하여주는데, 화살에 맞는 사람은 騎馬(기마)를 탄 욕심 많은 崔氏라는 것이며, 아울러 한강변에서는 子女가 三日 동안을 隱遁(은둔)하고 있는 상황에서 八번째 鄭氏 외의 한 英雄(영웅)은 푸른 눈썹의 靑眉大將(청미대장)으로 智異山(지리산)에서 다른 옷을 입고 全羅道(전라도)의 千사람에 의하여 살아나오는 靑眉大將(청미대장)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趙氏와 張氏 외에 여덟 번째 鄭氏와 흰 눈썹의 將軍(장군)과 푸른 눈썹의 靑眉大將(청미대장) 등 세 傑人(걸인)이 출현하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은 難解(난해)한 문장으로 핵심은 李成桂(이성계)의 直系(직계) 全州 李氏와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의 後裔(후예) 鄭氏가 출현하여 李成桂(이성계)와 鄭夢周(정몽주)의 靈魂(영혼)이 再 鬪爭(투쟁)을 시작하는 내용으로서, 圃隱(포은)이 대리인을 시켜서 李成桂(이성계)의 直系(직계) 全州 李氏에게 復讐(복수)를 하는 문장으로 8.15 해방 이후 全州 李氏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 이후에 全州 李氏가 執權(집권)을 하지 못하게 하고, 대신 鄭夢周(정몽주) 후예 鄭氏가 執權(집권)을 하도록 하는 圃隱(포은) 靈魂(영혼)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사연의 문장임을 소개하면서 위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을 한다면, ‘三分鼎峙 龍兎之論(삼분정치 용토지론)’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1945년 乙酉年(을유년) 8·15 해방 이후 南北이 分斷(분단)되어진 상황에서 북쪽은 소련이, 남쪽에서는 미국이 버티고 있어 분단이 되어 있는 상황을 三分이 되어 세 다리가 서있는 나라라고 소개한 의미로서, 鼎峙(정치)는 세 다리가 우뚝 서있는 것을 의미한 것으로 鼎(정)자는 세발과 양쪽에 귀가 달린 솥을 가리킨 ‘가마솥 鼎(정)’자이며, ‘왕성할 鼎(정)’자이면서 ‘새로울 鼎(정)’‘떳떳이 올 鼎(정)’자이며 峙(치)자는 ‘우뚝 설 峙(치)’ ‘갖출 峙(치)’자이다.

이러한 세발이 있는 가마솥을 소개한 三分鼎峙(삼분정치)의 연결 문장이 ‘龍兎之論(용토지론)’으로 龍兎(용토)는‘동방의 龍(용)과 서방의 토끼가 의논을 하고 간다’는 내용의 龍兎(용토)를 뒤바꾸면 兎龍(토룡)이 되어서 서방과 동방이 되는 문장으로서, 兎(토)자는 서방을 가리키면서 예수를 가리키는 兎(토)자이며, 龍(용)자는 동방을 가리키는 龍(용)자이면서 하나님이나 王(왕)을 가리키는 龍(용)자로서, 龍兎之論(용토지론)의 의미는 ‘한국과 미국이 議論(의논)하고 간다’는 문장으로 龍兎(용토)를 년도에 비유하면 1951년 辛卯(신묘)년도와 1952년 壬辰(임진)년도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미국과 한국이 休戰(휴전)을 하자는 相議(상의)를 한 년도라는 사실을 龍兎之論(용토지론)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休戰(휴전)이 시작되어지는 1951년 辛卯(신묘)년도와 1952년 壬辰(임진)년도부터 李氏와 鄭氏의 鬪爭(투쟁)도 함께 시작되어졌다는 사실을 ‘爭鬪 各守一鎭(이정쟁투 각수일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爭鬪(이정쟁투)의 李氏는 全州 李씨 李承晩(이승만)을, 鄭氏는 1952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鄭氏의 역할로서, 李氏나 鄭氏가 鬪爭(투쟁)을 하여가면서 자기를 지키는 상황을 연결문장에서 ‘各守一鎭(각수일진)’이라 소개하여 ‘각기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하여 상대를 鎭壓(진압)한다’고 소개한 내용으로서, 爭鬪(이정쟁투) 문장의 鄭氏의 역할을 朴氏가 하였다는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鄭道令으로 출현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李成桂(이성계)의 直系(직계) 全州 李氏와 鬪爭(투쟁)을 하는 鄭氏가 출현하는 상황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無罪蒼生 萬無一生(무죄창생 만무일생)’이라 소개하여 罪(죄)가 없는 蒼生(창생) 가운데, 만 가지 중에서 하나도 가진 것이 없는 한 사람이 出生(출생)을 한다고 소개한 문장의 罪(죄)가 없는 사람이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로서, 李成桂(이성계)의 直系(직계) 全州 李氏와 鬪爭(투쟁)을 할 鄭氏가 출현을 하였다는 문장에 연계하여 정치인 趙氏도 출현하는 상황을 ‘走肖神將 葛羌勇士(주초신장 갈강용사)’라 소개한 趙氏로서, 走肖(주초)는 趙字를 파자로 소개한 走肖(주초)로 走肖神將(주초신장)의 의미는 趙氏가 神(신)의 將帥(장수) 신분의 趙氏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趙氏가 神(신)의 將帥(장수)라는 走肖神將(주초신장)에 연계하여 葛羌勇士(갈강용사)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趙氏는 서방 오랑캐와 얽혀있는 용감한 선비’라는 문장으로 葛羌勇士(갈강용사)의 葛(갈)자는 ‘칡 葛(갈)’자로 이리 저리 얽혀있는 상태를 의미한 葛(갈)자이며 羌(강)자는 ‘西戎(서융) 羌(강)’자로 서방 오랑캐를 가리키는 羌(강)자, 또는 ‘말 멈출 羌(강)’자로 사망할 運(운)을 의미한 羌(강)자로서, 神將(신장)으로 출현한 趙氏는 趙炳玉(조병옥) 博士(박사)를 가리킨 勇敢(용감)한 선비라는 문장으로 趙炳玉(조병옥) 博士(박사)가 미국에서 遊學(유학)하고 博士(박사) 학위를 획득한 趙氏라는 사실을 ‘走肖神將 葛羌勇士(주초신장 갈강용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공교롭게도 趙炳玉(조병옥) 博士(박사)는 위 예언문장과 같이 悲運(비운)의 정치인이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또 한 사람의 悲運(비운)의 정치인이 출현하는데 ‘白眉將軍 渴川之魚(백미장군 갈천지어)’라 소개하여‘흰 눈썹의 將軍(장군)’이라는 의미로 李氏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李氏의 운명 역시 死亡(사망)을 할 運(운)이라 하여 渴川之魚(갈천지어)라 소개하여 ‘말라가는 개천에서 나온 고기’라는 문장으로 사망할 운명의 白眉將軍(백미장군)은 연결의 문장으로 보아서 李承晩(이승만) 대통령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1960년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 이후에 민주당의 張勉(장면)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李承晩(이승만)이 下野(하야)를 한 이후에 미국으로 망명한 것을 渴川之魚(갈천지어)라 하여 ‘급하게 開川(개천)에서 나간 고기’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白眉將軍(백미장군)을 李氏로 본 이유는 소개하는 문장은 李成桂(이성계)의 직계 全州 李氏와 鄭夢周(정몽주)의 후예 鄭氏가 鬪爭(투쟁)을 하는 문장으로, 全州 李氏는 서쪽이 居住地(거주지)이며 鄭氏는 동쪽이 거주지이기 때문이며, 五行에서 서쪽은 白色(백색)을, 동쪽은 靑色(청색)으로 표시한 내용에 근거하여 白眉將軍(백미장군)을 李氏로 소개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연결의 문장에서 민주당 政權(정권) 張勉氏(장면씨)가 출현하는 문장으로, ‘長弓射矢 萬人求活(장궁사시 만인구활)’이라 소개한 문장은 ‘張氏가 활을 쏴서 萬人(만인)을 求(구)한다’는 내용으로서, 張氏를 가리킨 문장은 長弓射矢(장궁사시)의 문장으로 長弓(장궁)은 張字(장자)를 파자로 소개한 長弓(장궁)이며, 射矢(사시)는 ‘화살로 사격을 한다’는 문장으로 射(사)자는 ‘射擊(사격) 射(사)’자이며 矢(시)자는 ‘화살 矢(시)’자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長弓射矢(장궁사시)의 내용은 ‘張氏가 활을 쏜다’는 의미로 ‘張氏가 활을 쏜다’는 長弓射矢(장궁사시)에 연계하여 萬人求活(만인구활)이라 소개하여 張氏가 화살을 쏘는 것은 萬人(만인)을 求(구)하기 위한 화살이라 소개한 것으로 화살을 쏘는 張氏는 1960년 4.19 學生義擧(학생의거) 이후 민주당의 張勉(장면) 博士(박사)를 가리킨 張氏로서, 張勉(장면)씨가 집권 이후에 이승만 정부 내무부장관이었던 崔氏를 향하여 쏜 화살이라 하여 萬人求活(만인구활)에 연결하여 山鳥騎豚(산조기돈)이라 소개한 ‘돼지 같은 崔氏가 말을 타고 달리는 것을 화살로 쏘았다’는 문장으로서, 崔字가 형성되어지는 것은 ‘山에 있는 새’라는 ‘山鳥(산조)’로서, 鳥(조)자는 ‘새 隹(추)’자와 같은 ‘새 鳥(조)’자이므로 ‘새 隹(추)’자에다가 山字를 올리면 崔(최)자가 형성되어진다는 의미로 山鳥(산조)라 소개한 문장은 山隹(산추)와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山鳥騎豚(산조기돈) 문장의 의미는 山隹騎豚(산추기돈)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騎(기)자는 ‘말 탈 騎(기)’자이며 豚(돈)자는 ‘돼지 豚(돈)’자로 욕심이 많은 아들을 “豚兒(돈아)!”라 부르는 豚(돈)자로서, 山鳥騎豚(산조기돈)의 의미는 ‘말 탄 崔氏는 돼지 같은 자’라는 의미로 돼지 같은 崔氏가 張氏의 화살에 맞고 물러간 곳을 가리켜서 渡野溪邊(도야계변)이라 소개한 문장은 ‘野人(야인)이 되어 江(강)을 건너 江(강) 변두리로 간 崔氏’라는 뜻으로서, 여기에서의 崔氏는 이승만 정권 당시에 내무부장관이었던 崔仁圭(최인규)를 가리킨 崔氏로 崔仁圭(최인규)가 내무부장관에서 野人(야인)이 되어 경기 광주 고향으로 말을 타고 落鄕(낙향)한 것을 ‘山鳥騎豚(산조기돈) 渡野溪邊(도야계변)’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崔仁圭(최인규)가 張氏의 화살에 맞아서 내무부 장관에서 野人(야인)으로 물러가는 상황을 소개한 ‘山鳥騎豚 渡野溪邊(산조기돈 도야계변)’의 문장에 연결하여 ‘鼠女隱日 三床後臥(서여은일 삼상후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子女가 三日間을 隱遁(은둔)하다가 드러누웠다’는 의미로서, 여기의 鼠女(서녀)의 ‘쥐 鼠(서)’자는 ‘아들 子’字로 소개한 鼠女(서녀)로 子女와 같은 맥락의 鼠女(서녀)이며, 연계하여 隱日(은일)이라 소개한 것은 ‘숨어있는 날짜’라는 의미로 숨어있는 日字를 연결문장에서 三床後臥(삼상후와)라 소개하여 ‘三日을 平床(평상)에서 留宿(유숙)한 이후에 누워버렸다’는 後臥(후와)의 의미는 ‘사망을 하였다’는 의미로서, 後臥(후와)의 臥(와)자는 ‘누울 臥(와)’자로 본문장의 三床後臥(삼상후와)의 의미는 ‘三日을 隱遁(은둔)한 이후에 사망을 하였다’는 의미의 ‘三床後臥(삼상후와)’이다.

이와 같이 三日을 隱遁(은둔)하고 사망을 한 子女는 李承晩(이승만) 정권 末期(말기)에 부통령이었던 李起鵬(이기붕)의 子女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1960년 4.19 學生義擧(학생의거) 이후에 李起鵬(이기붕)은 子女(자녀)를 데리고 수도를 빠져나가 三日을 隱遁(은둔)하다가 다시 자택으로 돌아와서 장남 이강석의 권총에 의하여 일가족이 射殺(사살)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張氏가 화살로 崔氏를 쏜 것이 萬人(만인)을 求(구)하는 화살이라는 張氏의 화살이 萬人(만인)을 求(구)하는 화살이 된 이유는 李承晩(이승만) 독재정권을 崩壞(붕괴)시킨 화살을 의미한 것이기도 하나, 萬人(만인)을 求(구)하는 화살의 또 다른 의미는 바로 李承晩(이승만) 독재정권하에서 鄭氏의 역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李承晩(이승만) 정권의 二人者 李起鵬(이기붕)에 의하여 投獄(투옥)되어 계시다가 1960년 4·19 學生義擧(학생의거)로 出獄(출옥)하신 사실이 萬人(만인)을 求(구)하는 화살이 되어진 화살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救援(구원)을 주시는 救世主(구세주)라는 의미가 내포가 되어진 萬人(만인)을 求(구)하는 화살이다.  

이러한 상황의 연결 문장에서는 李氏가 亡命(망명)한 이후에 鄭氏가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하는데, 三人의 英雄(영웅) 가운데서 八번째 鄭氏가 출현하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八鄭之中  三傑一人  靑眉大將  異陵非衣  人王四維  千人得生                   팔정지중  삼걸일인  청미대장  이능비의  인왕사유  천인득생 


다시 이기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八번째 鄭氏가 출현하는 가운데 세 英雄(영웅)의 傑人(걸인) 중에 한 사람은 동쪽 가장자리에서 출현하여 다른 언덕에서 다른 옷을 입고서 全羅道(전라도)의 천명의 협조를 얻어서 살아나온 동쪽 언저리에서 나온 大將(대장)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 ‘八鄭之中 三傑一人(팔정지중 삼걸일인)’ 문장의 八鄭之中(팔정지중)의 鄭氏가 여덟 번째 鄭氏라는 八鄭之中(팔정지중)의 鄭氏는 1945년 해방 이후에 全州 李氏 李承晩(이승만) 정권에서부터 李承晩(이승만)에게 도전한 정치인을 假鄭(가정)으로 보아서 八鄭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李承晩(이승만)에게 도전을 하였다가 실패한 政治人(정치인)은 趙炳玉(조병옥)氏이며, 李承晩(이승만)을 沒落(몰락)시킨 정치인은 민주당의 장면 정권이며, 다시 장면 정권을 붕괴시킨 군사정권 박정희와 전두환 그리고 노태우 이후에  김영삼, 김대중 까지가 假鄭(가정) 역의 七번째 政治人으로서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시대라면 신익희 씨가 제일 먼저 등장을 하여야 하는데 본 문장에서는 조병옥씨부터 시작을 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七번째 정치인이 출현한 이후에 八번째의 鄭氏가 출현하는 가운데, 三人의 英雄(영웅) 중의 한 사람이 동쪽언저리에서 나오는 大將(대장)이라는 ‘靑眉大將 異陵非衣(청미대장 이능비의)’의 문장은 동쪽 언저리에서 나오는 大將(대장)이 다른 가파른 언덕이 있는 곳에서 다른 의복을 착용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靑眉(청미)의 眉(미)자는 ‘눈썹 眉(미)’자이며, ‘가장자리 眉(미)’자로 동쪽 가장 자리에서 출현한 大將(대장)이 활동하는 곳을 가리켜서 異陵非衣(이능비의)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다른 가파른 언덕에서 다른 衣服(의복)을 입은 靑眉大將(청미대장)을 가리킨 것으로서,

陵(능)자는 ‘언덕 陵(능)’ ‘王의 무덤 陵(능)’자이며, ‘업신여기거나 四肢(사지)를 찢어서 죽인다’는 陵遲處斬(능지처참)의 陵(능)자로서, 연결하여 非衣(비의)라 소개한 것은 '다른 옷을 입었다'는 非衣(비의)의 문장으로 靑眉大將(청미대장)이 다른 옷을 입고 출현한 곳을 연결문장에서 ‘人王四維  千人得生(인왕사유 천인득생)’이라 소개한 것으로 보아, 靑眉大將(청미대장)은 全羅(전라) 智異山(지리산)에서 다른 옷을 입고 출현한 靑眉大將(청미대장)이라는 의미이다.

부연하면 異陵非衣(이능비의)라는 문장을 필자가 智異山(지리산)이라 해문을 한 이유는 연결의 문장이 全羅(전라)를 파자로 소개한 人王四維(인왕사유)의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人王四維(인왕사유)의 人王(인왕)은 온전 全字(전자)를 파자한 것이며, 四維(사유)는 ‘그물 羅(라)’자를 파자한 四維(사유)로 全羅(전라)를 가리킨 人王四維(인왕사유)에 연결된 千人得生(천인득생)이라는 문장은 해문이 필요없는 내용으로 ‘천 사람을 얻어서 살아났다’는 의미로서, 異陵非衣(이능비의)의 문장을 全羅道(전라도)에 연계한다면, 자연히 다른 언덕이라는 異陵(이능)은 異山(이산)이나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異山(이산)의 문장에 全羅(전라)가 연결되어 있으므로 智異山(지리산)을 가리키는 山으로 본 것이며 異陵(이능)에 연계하여 다른 옷을 입었다는 非衣(비의)는 다른 옷이라는 의미로서, 智異山(지리산)에서는 六·二五 動亂(동란)시에 빨치산의 거점이므로 ‘다른 옷’은 붉은색의 옷을 입었다는 것을 의미한 異陵非衣(이능비의)의 문장으로서, 결론적으로 동쪽의 靑眉大將(청미대장)은 智異山(지리산)의 빨치산이었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靑眉大將(청미대장)은 全羅道(전라도) 智異山(지리산)의 빨치산 신분으로, 全羅道(전라도)의 千人에 의하여 살아난 靑眉大將(청미대장)이라는 결론은 빨치산 靑眉大將(청미대장)을 지지하는 빨치산 세력의 천명의 뿌리가 全羅道(전라도)에 잔재하여 있었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빨치산 신분의 靑眉大將(청미대장)을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가짜 鄭氏 假鄭(가정)의 신분으로 三分이 되어 있는 天下를 다스리는 靑眉大將(청미대장)이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分國爭雄  三傑之人  南步老將  白首君王  七李相爭  勝利一人                          분국쟁웅  삼걸지인  남보노장  백수군왕  칠이상쟁  승리일인

                三分天下  三年  道下地人  天坡修身            
                 삼분천하  가정삼년  도하지인  천파수신

                跪坐誦眞  萬無一傷  口出刃劍  奮打滅魔  鬼不矢口                
                 궤좌송진  만무일상  구출인검  분타멸마  귀불시구                   

                六千歲  權柄之世  坐居  妖鬼猖獗  火滅其中                
                 육천세
룡  권병지세  좌거룡상  요귀창궐  화멸기중

                                     -格菴遺錄 弓乙論(격암유록 궁을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동쪽 가장자리에서 나오는 靑眉大將(청미대장)이 全羅道(전라도) 智異山(지리산)을 경유하여서는 빨치산의 신분이 되어서 一千名의 全羅道(전라도) 사람을 說得(설득)하여 살아나온 靑眉大將(청미대장)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分斷(분단)이 되어있는 나라에서 세 英雄(영웅)이 나와 싸우기 시작하는데 三傑(삼걸) 즉 세 영웅 중의 한사람은 남쪽에서 걸어 나온 老將軍(노장군)으로 白髮(백발) 君王(군왕)의 運(운)으로 나오는 일곱 번째 李氏와 싸워서 勝利(승리)를 한 사람이 靑眉大將(청미대장)으로서, 三分(삼분)으로 분리가 되어있는 天下를 다스릴 가짜 鄭氏 假鄭(가정) 역의 八번째 鄭氏로 三年을 통치하는 가운데, 또 한 사람의 英雄(영웅)이 道下地(도하지)에서 나와 하나님의 保護(보호)하에 修身(수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保護(보호)하에 修身(수신)하는 사람은 무릎을 꿇고 앉아서 眞經(진경)을 읽는 사람으로서, 만 가지 중에서 가진 것이 하나도 없어서 傷處(상처)받을 일이 없는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칼 날 같은 날카로운 말로 奮發(분발)하는 魔鬼(마귀)를 쳐서 滅(멸)하는데, 道下地(도하지)에서 나와서 있는 사람을 魔鬼(마귀)가 알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保護(보호)하에 修身(수신)을 하면서 奮發(분발)하는 魔鬼(마귀)를 날카로운 칼날 같은 말로 滅(멸)하는 道下地(도하지)에서 나오는 사람은 六千歲(육천세)가 되시는 龍(룡)의 權勢(권세)를 갖고 세상에 출현하는데, 龍(용)의 자리인 (용상)에 앉는 시기에는 妖鬼(요귀)들의 세력이 날로 繁昌(번창)하여 미치광이 같이 날뛰는 妖鬼(요귀)를 불로 滅(멸)하여버리는 사람이 道下地(도하지)에서 나와 하나님의 保護(보호)하에 修身(수신)을 한 사람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은 2002년 대선에서 盧武鉉(노무현) 候補(후보)가 한나라당의 强者(강자) 李會昌(이회창) 候補(후보)를 누르고 勝利(승리)한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이미 2002년 이후 盧武鉉(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서 집무하는 과정에서 법을 무시하고 막말을 한 이유로 彈劾(탄핵)을 당한 2004년도에 일부문장을 해문하여 소개한 내용으로 위문장을 부분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여 소개한다.

      다시보기)  分國爭雄  三傑之人  南步老將  白首君王  七李相爭  勝利一人                      분국쟁웅  삼걸지인  남보노장  백수군왕  칠이상쟁  승리일인

                 三分天下  三年  道下地人  天坡修身                
                  삼분천하  가정삼년  도하지인  천파수신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의미는 분단이 되어있는 나라에서 세 사람의 豪傑(호걸)이 나와서 싸우기 시작을 하는데, 豪傑(호걸) 중의 한사람이며 남쪽에서 걸어 나온 흰머리의 老將(노장)으로 君王(군왕)이 되어질 運(운)의 七번째 나온 李氏와 싸워서 승리를 할 一人은 三分(삼분)으로 갈라진 天下의 가짜 鄭氏 역으로 나온(가정)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가짜 鄭氏 (가정)의 통치기간 三年이 되어지는 시점에서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지는 곳인 道下地(도하지)에서 修身(수신)을 하고 있는 사람이 나오는 상황을 ‘分國爭雄 三傑之人(분국쟁웅 삼걸지인)’이라 하여 분단이 되어진 나라에서 세 사람의 豪傑(호걸)이 나와서 다투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傑(삼걸) 豪傑(호걸)의 한 사람을 ‘南步老將 白首君王(남보노장 백수군왕)’이라 소개하여 남쪽에서 흰머리 君王(군왕)의 運(운)으로 나오는 豪傑(호걸)을 가리킨 七李相爭(칠이상쟁) 문장의 李氏는 2002년 대선에 도전하였다가 盧武鉉(노무현)에게 패한 한나라당의 李會昌(이회창)氏를 가리킨 문장으로 七李(칠이)라는 것은 일곱 번째 도전하였던 李氏라는 문장으로 1997년도의 대선에서 김대중 씨와 싸워서 敗(패)하였던 李會昌(이회창)氏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필자는 2002년 대선 당시에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의 역으로서 全州 李氏의 집권을 막기 위하여 [鄭鑑(정감) 豫言(예언) 李氏亡 鄭氏 興(흥)]의 著書(저서)를 출판토록 글을 쓴 필자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七李相爭 勝利一人(칠이상쟁 승리일인)’ 문장의 일곱 번째로 출현한 李氏와 싸워서 勝利(승리)를 한, 한 사람이 세 豪傑(호걸) 가운데서 동쪽 언저리에서 나온 靑眉大將(청미대장)으로 李氏를 이기고 勝利(승리)한 豪傑(호걸)은 자연적으로 盧武鉉(노무현)으로서, 2002년 당시에 全羅道(전라도)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勝利(승리)를 할 수가 있었던 상황과 같이 위 예언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한 ‘동쪽언저리에서 출현한 靑眉大將(청미대장)이 智異山(지리산)이 있는 全羅道(전라도)에서 천명의 사람을 說得(설득)하여 살아나온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와 같이 盧武鉉(노무현)이 2002년도에 全羅道(전라도)에 의하여 대통령에 당선되어진 사실을 밝힌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靑眉大將  異陵非衣  人王四維  千人得生                            청미대장  이능비의  인왕사유  천인득생 

다시 이기한 문장이 필자가 盧武鉉(노무현)을 가리킨 내용이라 해문한 문장으로서, 靑眉大將(청미대장)에 연결하여 異陵非衣(이능비의)라 소개한 문장의 異陵(이능)을 ‘다른 언덕’이나 ‘다른 산 異山(이산)’으로 보아서 全羅道(전라도) 智異山(지리산)으로 본 문장이며, 다른 옷을 입었다는 非衣(비의)를 붉은 옷으로 해문할 수가 있는 非衣(비의)로서, 연결의 문장 人王四維(인왕사유)는 全羅(전라)를 파자로 소개한 人王四維(인왕사유)의 문장으로 연결하여 千人得生(천인득생)이라 소개한 것은 동쪽 언저리의 靑眉大將(청미대장)은 全羅(전라) 智異山(지리산)에서 다른 옷을 입고 千人에 의하여 살아서 나올 수가 있었다는 문장으로서, 異陵非衣(이능비의)의 문장을 ‘智異山(지리산) 언덕에서 붉은 옷을 입었다’는 의미로 해문을 한다면, 智異山(지리산)의 빨치산과 연관이 있는 盧武鉉(노무현)이 全羅道(전라도)의 千名의 사람을 說得(설득)하고 살아서 나온 盧武鉉(노무현)이라 해문을 할 수가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의미의 문장과 같이 盧武鉉(노무현)은 인터넷을 통하여 盧武鉉(노무현)의 아비 盧判石(노판석)이 智異山(지리산)에서 빨치산 역할을 하였다고 2005년 11월 9일에 김미정이라는 사람이 밝힌 사실로서, 위 예언문장에서도 異陵非衣(이능비의)라 소개하여 智異山(지리산)에서 붉은 옷을 입었다는 사실이 확인이 되어지는 문장에 의하여 빨치산 盧判石(노판석)의 새끼라는 사실이 확인되어지는 盧武鉉(노무현)은 결론적으로 빨치산의 피가 흐르는 자라는 사실을 異陵非衣(이능비의)라 소개한 것다.

이러한 異陵非衣(이능비의)의 문장과 김미정이라는 사람이 밝힌 인터넷 내용과 같이 盧武鉉(노무현)은 左翼(좌익)이라 스스로 밝힌 親北(친북) 政權(정권)으로서, 5개월을 남겨둔 정권이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이라는 기이한 제목으로 언론의 재갈을 물리려 하는데, 보수언론과의 전쟁을 선포한 노무현은 2006년 8월에 노사모 회원모임에서 정치언론에 대한 대책을 위해 머리를 짜내고 있다고 밝혔으며, 정치언론에 대하여서는 임기 후에도 손을 놓지 않겠다고 정치언론을 벼르고 保守(보수)언론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하던 노무현은 언론의 자유로운 취재를 막기 위하여 記者(기자)의 관청출입을 통제하여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방안이 ‘취재지원시스템 선진화 방안’인데!

이러한 ‘취재지원시스템 선진화 방안’을 4개 언론단체와 브리핑룸 통폐합 등 ‘취재 통제조치’의 대안을 마련하는 협의를 하면서 國家保安法(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합의를 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으로 보아서도 盧武鉉(노무현)은 智異山(지리산)에서 다른 옷을 입은 빨치산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어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노무현에 대하여 천주교 원로 정의채 신부는 “盧대통령 정치스타일은 惡(악)의 지식… 다 지나간 공산·사회주의식 사고” 라고 정면으로 비판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은 2006년 12월 21일 민주 평통상임위 연설에서 “노무현 반대하면 다 정의고, 굴러들어온 놈, 흔들어라 이거죠" 라고 하며, 어디에서 굴러 들어왔다는 것인지 이상한 발언을 하였는데, 혹시 자신의 부친 盧判石(노판석)이 전라도 智異山(지리산)에서 빨치산으로 있다가 경상도 창원으로 피신하여 온 것을 알고 있으면서 무의식중에 굴러들어온 놈이라 내뱉은 발언이 아닌가 한다.

이와 같이 노무현의 아비 盧判石(노판석)이 빨치산이라는 사실이 김미정에 의하여 밝혀지는 상황에서 노무현은 2006년도에 우리 피로 지킬 곳을 왜 美(미)에 맞기냐고 하였는데 우리 피란 노무현의 피는 빨치산의 핏줄기인데, “미국 비방하면 안 되나”라고 하는 반미주의자 노무현의 주장은 美軍(미군)이 남한에서 물러나라는 北傀(북괴)의 주장과 똑 같은 주장으로서, 빨치산의 피들이 이 나라를 지키겠다는 소리로 필자는 들린다.

필자가 글을 쓰면서 노무현 대통령이라는 존칭어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憲法(헌법)을 관리하여야 할 대통령이 憲法(헌법)을 짓밟았으므로 존경받을 자격을 상실한 대통령이며, 헌법소원을 개인 노무현으로 낸 자체가 대통령직을 버린 노무현으로 자신이 행동하기 편리한대로 두 얼굴을 가지고 사는 노무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빨치산 盧判石(노판석)의 새끼 두 얼굴의 盧武鉉(노무현)을 소개하는 예언 문장에서도 가짜 鄭氏 假鄭(가정)의 역으로서, 三分(삼분)이 되어있는 천하를 三年 동안 統治(통치)하는 기간에 또 한 사람의 豪傑(호걸)이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와 하나님의 防牌(방패)가 되어주시는 가운데 修身(수신)을 하고 있다는 道下止(도하지)는 1955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新興宗敎(신흥종교)를 創立(창립)하시고 傳道館(전도관)이라는 名稱(명칭)을 사용하셨는데, 격암유록 道下止(도하지)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의 名稱(명칭)이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으며, 儒佛仙 삼대종교를 檀君(단군)의 大倧敎(대종교)로 통합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가 출현하는 상황이 소개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이다.

부연하여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와서 하나님의 保護(보호)하에 修道(수도)를 하고 있는 傑人(걸인)은 필자 徐萬源(만원)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에서 나와서 漢文(한문)을 연구한 이후에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를 하는 상황이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와 하나님의 보호 하에 修道(수도)를 한 사람과 같은 역할의 필자로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은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게시한다.   이와 같이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이 하는 역할을 연결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무릎을 꿇고 앉아서 眞經(진경)을 읽는 사람은 아무것도 갖은 것이 없어 잃을 것도 없는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이라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跪坐誦眞  萬無一傷  口出刃劍  奮打滅魔  鬼不矢口                     궤좌송진  만무일상  구출인검  분타멸마  귀불시구                                    
                    六千歲
龍  權柄之世  坐居龍床  妖鬼猖獗  火滅其中                     륙천세룡  권병지세  좌거룡상  요귀창궐  화멸기중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이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이 修身(수신)을 하고 난 이후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跪坐誦眞 萬無一傷(궤좌송진 만무일상)’ 문장의 의미는 무릎을 꿇고 앉아서 眞經(진경)을 읽는 사람이 萬(만)가지 중에서 아무것도 갖은 것이 없어서 하나도 잃을 것이 없는 사람으로 나온다는 내용으로서, 跪坐誦眞(궤좌송진)의 跪(궤)자가 ‘무릎을 꿇을 跪(궤)’자로 拜跪(배궤)라 지칭하면 ‘무릎을 꿇고 再拜(재배)를 한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跪(궤)자에 의하여 跪坐(궤좌)는 ‘무릎을 꿇고 앉아있다’는 의미이며, 연결하여 萬無一傷(만무일상)이라 소개한 문장은 ‘만가지 중에서 하나도 가진 것이 없어서 잃어버려 마음 아플 일이 없다’는 의미로서, 傷(상)자는 ‘아플 傷(상)’자이며 ‘근심 傷(상)’ ‘다칠 傷(상)’자이다.

이와 같이 眞經(진경)을 읽는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은 만 가지 중에서 아무것도 가진 것이 하나도 없어서 다치거나 傷處(상처) 받을 일이 없는 道下止人(도하지인)으로 道下止人(도하지인)이 칼날 같은 날카로운 말로 일어나는 魔鬼(마귀)를 滅(멸)하여버리는 사람인 것을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는 모르고 있는 道下止人(도하지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道下止(도하지)의 사람은 六千歲 龍(용)의 權勢(권세)를 가지고 세상에 나와서 龍床(용상)에 앉아 있는 시기에 요사스런 魔(마)의 세력이 미친 듯이 獗起(궐기)하는 것을 불로 滅(멸)하여버리는 道下止人(도하지인)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무릎을 꿇고 앉아서 眞經(진경)을 읽고 있는 사람은 만 가지의 물건 가운데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세상의 잃을 것이 없는 道下止人(도하지인)으로 道下止(도하지)의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칼날 같은 날카로운 劍(검)의 말로 일어나는 魔鬼(마귀)를 滅(멸)하여 버리는 것을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는 모른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魔鬼(마귀)는 현재 가짜 鄭氏로 나온 八번째 假鄭(가정)의 역으로서, 2002년 대선에서 李會昌氏에게 勝利(승리)를 한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 치하의 四分五裂(사분오열) 되어가는 與黨(여당)인 열린당에서 派生(파생)이 되어진 무리들 중에서 대권에 도전하려는 예비후보들이 雨後竹筍(우후죽순) 같이 너도나도 龍(용)이 되어보겠다고 나타나는 左翼(좌익) 勢力(세력)들을 본 예언문장에서는 魔(마)의 세력으로 보고 滅(멸)하여버린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跪坐誦眞  萬無一傷  口出刃劍  奮打滅魔  鬼不矢口                       궤좌송진  만무일상  구출인검  분타멸마  귀불시구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이 修身(수신)을 하는 과정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무릎을 꿇고 앉아서 眞經(진경)을 읽고 있는 사람으로 만 가지 중에서 아무것도 갖은 것이 없어 傷處(상처) 받을 일이 없는 사람의 날카로운 칼이나 劍(검)같은 말로 일어나는 魔(마)의 세력을 쳐서 滅(멸)하는 사실을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는 모르고 있다는 口出刃劍(구출인검) 문장의 의미는 입에서 나오는 것이 날카로운 칼이나 劍(검)이 나온다는 내용으로 刃劍(인검)의 刃(인)자는 ‘칼날 刃(인)’자로 서슬이 시퍼런 칼이나 劍(검)을 말하는 刃劍(인검)으로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칼이나 劍(검)으로 일어나는 魔(마)의 세력을 滅(멸)한다는 내용으로서!

‘口出刃劍 奮打滅魔(구출인검 분타멸마)’ 문장의 의미는 글을 쓰는 사람의 문장내용이 일어나는 魔(마)의 세력을 滅(멸)한다는 의미로 書劍(서검)으로 일어나는 魔鬼(마귀)를 滅(멸)하는 것을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는 모르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필자가 현재 쓰는 글은 左翼(좌익) 세력을 滅(멸)하여 버리는 글이라는 것을 左翼(좌익)세력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칼이나 劒(검)이라는 口出刃劍(구출인검)에 연결하여 奮打滅魔(분타멸마)라 소개한 문장의 奮(분)자는 ‘奮發(분발) 奮(분)’자로 ‘드러낼 奮(분)’ ‘일어날 奮(분)’ ‘奮鬪(분투) 奮(분)’자로 鬪爭(투쟁)을 하는 자를 가리키는 奮(분)자로 奮打滅魔(분타멸마) 문장의 의미는 ‘일어나서 투쟁을 하는 魔(마)의 세력을 쳐버린다’는 의미로서, 본문장의 핵심은 李成桂(이성계)의 直系(직계) 全州 李氏와 鄭夢周(정몽주)의 後裔(후예) 鄭氏와의 보이지 않는 對決(대결)에 연속이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현재 대선정국에 국한하여 해문을 하여야 하는 예언문장으로서, 다시 일어나는 魔(마)의 세력을 날카로운 말의 劍(검)으로 滅(멸)하여버린다는 奮打滅魔(분타멸마)의 魔(마)의 세력은 자연적으로 八번째 가짜 鄭氏 假鄭(가정) 역의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하에 치러지는 대선인 이유로 현재 여당에서 龍(용)이 되어보려고 하는 左翼(좌익) 勢力(세력)들이 20여명에 이르는데 이 가운데 全州 李氏도 포함이 되어있는 상황으로서,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와 하나님의 保護(보호)하에 修身(수신)을 한 이후에 문장의 말씀을 인용한 書劍(서검)으로 全州 李氏 李海瓚(이해찬)을 포함하여 龍(용)이 되어보려는 左翼(좌익) 勢力(세력)을 모조리 쳐서 滅(멸)하라는 문장이 奮打滅魔(분타멸마)의 의미로서, 이와 같이 魔(마)의 세력인 全州 李氏와 左翼(좌익) 勢力(세력)을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이 滅(멸)하고 있는 것을 龍(용)이 되어보려는 左翼(좌익)세력 魔鬼(마귀)는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奮發(분발)하여 일어나는 마귀를 쳐서 멸한다’는 奮打滅魔(분타멸마) 문장의 연결 문장인 鬼不矢口(귀불시구)의 矢口(시구)는 ‘알 知(지)’자를 파자로 소개한 矢口(시구)로서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가 모른다는 의미로 鬼不知(귀부지)라 소개한 것을 鬼不矢口(귀불시구)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분발하는 魔(마)의 세력에게 타격을 가하여 滅(멸)하여 버리는 것을 鬼神(귀신)이나 마귀가 모르고 있는 이유를 소개하는데, 연결의 문장에서는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이 修身(수신)을 하고서 날카로운 말의 劍(검)으로 魔(마)의 勢力(세력)을 滅(멸)하는 사람은 龍(용)의 權勢(권세)를 가지고 세상에 나온 道下止(도하지)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고 있다.

          다시보기) 六千歲龍  之世  坐居龍床  妖鬼猖獗  火滅其中    
                     육천세룡  권병지세  좌거룡상
 요귀창궐  화멸기중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와 修身(수신)을 하고 칼날 같은 날카로운 말의 劍(검)으로 일어나는 魔(마)의 勢力(세력)을 滅(멸)하는 道下止人(도하지인)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六千歲가 되어진 龍(용)의 권세를 잡고 세상에 나오는 道下止人(도하지인)이 龍(용)의 寢牀(침상)에서 起居(기거)를 하는 상황에서 妖鬼(요귀) 즉 요사스런 鬼神(귀신)이 미치광이 같이 아우성을 치고 일어나는 시기로서, 이러한 미치광이 같이 날뛰는 妖鬼(요귀)를 불로 滅(멸)하여버리는데, 가짜 鄭氏 假鄭(가정)역으로 나온 盧武鉉(노무현)까지 불로 滅(멸)하여버리는 道下止人(도하지인)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六千歲權柄之世(륙천세룡 권병지세)’ 문장의 六千歲가 되는 '(용)'은 '六千歲가 되는 하나님'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龍(용)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서방에서는 魔鬼(마귀)를 상징하지만 동방에서는 하나님이나 王(왕)을 가리키는 龍(용)으로 龍(용)의 얼굴 龍顔(용안)을 하나님의 얼굴 天顔(천안)이라 인용하는 龍(용)자이므로 六千歲(육천세룡)은 六千歲(육천세천)과 같은 문장으로 六千歲가 되는 마귀 역의 하나님의 역할은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세우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千歲(육천세룡) 문장의 龍(용) 역의 하나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께서 노아 홍수 이전에 나오신 하나님이시라 밝히시면서 “내가 5798년 전 사람이야”라 밝히신 사실과 같이 六千歲(육천세룡) 문장의 龍(용) 역의 하나님의 역할과 魔鬼(마귀)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六千歲(육천세룡) 문장의 龍(용)에 비유하여 하나님과 마귀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밝히는 이유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를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심과 동시에 박태선 장로님 자신이 창조주이시라 밝히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사실이 魔鬼(마귀)와 하나님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신다는 사실을 말씀하신 것으로서,

에덴동산에서 해와를 꼬여서 善惡果(선악과)를 먹인 뱀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造物主(조물주)의 신분으로서 丁巳(정사)년 뱀 마귀 띠로 誕降(탄강)을 하신 사실대로 뱀의 역할이심이 입증되어지는 상황이며, 造物主(조물주)라는 자체는 모든 만물을 창조한 주체로서,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 하여주시는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 있어”라는 말씀까지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六千歲(육천세룡) 문장의 龍(용)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之世(권병지세)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六千歲 龍(용)이 權勢(권세)를 잡고 세상에 출현하였다는 문장으로 炳(병)자는 ‘나타날 炳(병)’ ‘빛날 炳(병)’자로 밝거나 빛나는 사람이 나타나는 炳(병)자에 대하여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大人虎變 其文炳也(대인호변 기문병야)’라 소개하여 大人 호랑이로 變(변)한 그 사람의 글은 빛나는 글로 大人이 호랑이띠의 그 사람으로 나오는 炳(병)자이다.

이러한 炳(병)자라는 사실을 참고로 소개하면서 權之世(권병지세)의 의미는 權勢(권세)를 가지고 세상에 나타난 六千歲 龍(용)의 신분이시라는 문장이며, 연결 문장인 坐居龍床(좌거룡상)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平床(평상)에 앉아있는 龍(용)이라는 문장으로 六千歲의 龍(용)은 활동을 하지 못하시고 앉아있는 龍(용)이시라는 龍床(용상)의 (상)자는 ‘마루 (상)’자로 (상)자와 같은 글자로서, 앉아있거나 누워 있는 坐臥(좌와) 의미의 牀(상)자이다.

이와 같이 六千歲가 되어지신 龍(용)께서 權勢(권세)를 가지시고 세상에 내려와서 활동을 하지 않고 앉아 계신다는 坐居龍床(좌거룡상) 문장의 龍(용)이 미쳐서 날뛰는 妖鬼(요귀)들을 불로 滅(멸)하여 버린다 하여 연결하여 ‘妖鬼猖獗 火滅其中(요귀창궐 화멸기중)’이라 소개한 문장의 妖鬼(요귀)는 ‘요사한 鬼神(귀신)’이라는 문장으로 남을 속이고 미혹하는 鬼神(귀신)을 말하는 妖鬼(요귀)이며 猖獗(창궐)은 ‘미쳐나 날뛴다’는 문장으로서,  

猖(창)자는 ‘퍼질 猖(창)’자이며, 獗(궐)자는 ‘날뛸 獗(궐)’ ‘도적 세력 獗(궐)’자로 妖鬼猖獗(요귀창궐)의 문장은 ‘요사스런 자들이 나타나서 미쳐 날뛰고 있다’는 의미로서, 현세상의 대통령서부터 정치인들이 거짓말을 밥 먹듯이 잘하는 것을 불순한 도적의 세력으로 본 것이며, 기타 學者(학자)까지도 가짜 博士(박사)가 나오는 세상으로서!

사업을 하는 자나 농사를 짓는 농민까지도 가짜를 진짜로 눈속임하여 속이고 속고 사는 세상을 妖鬼猖獗(요귀창궐)이라 소개하여 妖鬼(요귀)들이 미쳐서 날뛰는 세상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특히 불순한 左翼(좌익)세력이 너도 나도 龍(용)이 되려고 甘言利說(감언이설)로 나라를 위하여 龍(용)이 되겠다고 날뛰는 자들을 가리킨 妖鬼猖獗(요귀창궐)의 문장으로서, 이자들은 모조리 龍床(용상)에 앉아계신 龍(용)을 모시고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에 의하여 불로 滅(멸)함을 받는다 하여 火滅其中(화멸기중)이라 연결하여 소개한 문장으로서, 불로 滅(멸)하여 버리는데 그 사람도 들어가 있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妖鬼猖獗 火滅其中(요귀창궐 화멸기중)’ 문장의 의미가 ‘미쳐서 날뛰고 있는 妖鬼(요귀)를 불로 멸하여 버린다’는 문장으로서, 火滅其中(화멸기중)은 불로 滅(멸)하여버리는데 其中(기중)이라 소개한 그 사람도 포함이 되었다는 그 사람은 본문장의 핵심이 李成桂(이성계)와 鄭夢周(정몽주)의 爭鬪(쟁투)로 鄭夢周(정몽주)가 李成桂(이성계)에게 당한 復讎(복수)를 鄭夢周(정몽주) 後裔(후예) 鄭氏가 출현하여 李氏에게 復讎(복수)하는 문장으로서, 불로서 滅(멸)하는 가운데 假鄭(가정) 노무현이나 全州 李氏 李海瓚(이해찬)도 불로 滅(멸)하여 버린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六千歲 龍(용)의 權勢(권세)를 행사하는 주인공은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와 修身(수신)을 하고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劍(검)으로 다시 일어나는 魔(마)의 세력을 滅(멸)하여버리는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을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가 모르고 있다는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 사람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 사람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보다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는 말씀을 듣고서 漢文(한문)을 연구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儒佛仙 삼대종교를 檀君(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시키기 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필자 徐哥(가)가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와 하나님 保護(보호)하에 修身(수신)을 한 사람이다.

이러한 필자 徐哥(가)는 본 예언문장에서 鄭夢周(정몽주)의 後裔(후예) 鄭氏의 역할로서 儒佛仙 삼대종교를 통합시키는 彌勒(미륵)의 역할과 東西(동서) 主敎(주교)의 橄欖(감람)나무로서, 鷄龍太祖(계룡태조)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鄭氏의 역으로 白馬公子 徐哥(가)가 출현하는 것을 龍(용)이 되어보려는 左翼(좌익) 세력을 가리킨 魔鬼(마귀)가 모르고 있었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거하여 금년에 대선을 치를 필요가 없으며, 특히 全州李氏로 龍(용)이 되어지려는 李海瓚(이해찬)은 鄭夢周(정몽주) 怨讐(원수)의 씨앗으로서, 당연히 滅亡(멸망)하게 되어 있으며, 가짜 鄭氏 假鄭(가정)의 역으로서 左翼(좌익)세력의 首長(수장)으로 權座(권좌)에 오른 盧武鉉(노무현)은 본 예언문장에서 智異山(지리산)에서 다른 옷을 입은 상태로 全羅人(전라인) 千名의 도움으로 살아나온 것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사실과 아비 盧判石(노판석)이 빨치산으로 밝혀진 盧武鉉(노무현)은 빨치산의 새끼로서 자연히 불로 滅(멸)하여버리는 무리 가운데 포함이 되어진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참고로 필자가 1945년 8.15 解放(해방)이후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 治下(치하)의 政治人을 假鄭(가정)으로 본 이유는 하단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處處蜂起  假鄭들아  節不知而  發動이라                         처처봉기  가정      절부지이  발동

                 
                      
白面天使  不覺故로  所不如意  絶望일세 

                      백면천사  불각고    소불여의  절망     

 

                       黑鼻將軍  事로  刈棘反復  開運이라  

                       흑비장군  부이사    예극반복  개운      

 

                       伐之斧  天運으로  逆天者는  갈길없다 

                       벌이지부  천운      역천자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게시한 문장 전면에는 1959년도 경에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에 挑戰(도전)하여 대통령으로 출마를 하였던 조병옥 박사와 부통령으로 출마하였던 장면 박사가 출마한 상황에서 조병옥 박사는 悲運(비운)의 정치인으로 운명한 사실과 1960년 4·19 學生義擧(학생의거) 이후에 1961년도 장면 정권에서 軍事政權(군사정권)이 들어선 이후에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軍事政權(군사정권)에 맞서 전국 방방곳곳에서 가짜 鄭氏 假鄭(가정)들의 蜂起(봉기)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 節氣(절기)를 알지 못하고 날뛴 가짜 鄭氏 假鄭(가정)들의 행동이라는 문장으로서!

 

軍事政權(군사정권)에 맞서서 싸우는 무리를 가리킨 가짜 鄭氏 假鄭(가정)들은 김영삼씨와 김대중씨를 주축으로 민주화 鬪爭(투쟁)이라는 名分(명분)으로 박정희 軍事政府(군사정부)를 糾彈(규탄)하는 集會(집회)를 여기저기서 한 것을 ‘處處蜂起 假鄭(처처봉기 가정)들아’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현재 盧政權(노정권)에 左翼(좌익) 勢力(세력)들이 자칭 平和(평화) 민주세력이라 부르는 무리를 假鄭(가정) 정치인으로 본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출현하는 흰 얼굴의 天使(천사)를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假鄭(가정)들이 蜂起(봉기)를 하여도 소원하던 뜻은 絶望(절망)에 부딪힌다는 것인데, 그 이유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이 李氏를 붙들고 일을 하다가 예리한 낫으로 가시를 잘라버리듯 李氏를 反復(반복)하여 잘라버리고서 문을 열고 나오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이 출현하기 때문으로서, 李氏를 도끼로 쳐서 잘라버리는 것은 天運(천운)이나 하는 일로 이와 같이 李氏를 도끼로 잘라버리는 天運(천운)의 신분을 거역하는 자는 하늘을 거역하는 일로 살아갈 길이 없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방방곳곳에서 假鄭(가정)들이 蜂起(봉기)를 하는 가운데 흰 얼굴의 天使(천사)를 깨닫지 못한다는 ‘白面天使 不覺故(백면천사 불각고)로’의 白面天使(백면천사)는 白衣民族(백의민족) 가운데서 天使가 출현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 이후에 天使(천사)로 미국의 휴즈라는 박사를 인명한 사실이 있었는데, 여기의 白面天使(백면천사)는 외국인 白人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白衣民族 가운데서 天使가 출현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뜻의 ‘白面天使 不覺故(백면천사 불각고)로’의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所不如意 絶望(소불여의 절망)일세’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소망은 이루지를 못한다’는 문장으로 여기저기서 假鄭(가정)들이 蜂起(봉기)를 일으키고 있으나 제각기 속은 다른 뜻을 품고서 蜂起(봉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원하는 바를 성취하지 못한다는 문장으로서, 김영삼이나 김대중이 독재정권의 鬪爭(투쟁)을 하고 있지만 속마음은 같지 않아서 希望(희망)이 없다는 내용으로서, 박정권이 崩壞(붕괴)하였으나 두 김씨가 바로 執權(집권)을 하지 못한 상황을 가리킨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 문장인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黑鼻將軍(흑비장군)이 붙들고 도와주며 일을 하던 李氏를 反覆(반복)하여 예리한 낫으로 가시 같은 李氏를 제거하여버리고 나오는 운명의 黑鼻將軍(흑비장군)이 출현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黑鼻將軍  扶事로  刈棘反復  開運이라  

                       흑비장군  부이사    예극반복  개운      

 

                       伐之斧  天運으로  逆天者는 갈길없다 

                       벌이지부   천운     역천자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2002년 대선 당시에 단군연합에서 출간한 [末世(말세) 鄭堪(정감)예언 李氏亡 鄭氏興]의 저서내용에 소개가 되어있는 내용으로서, 당시에는 필자가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 문장의  黑鼻將軍(흑비장군)을 맥아더장군으로 인용하여 해문하였으나, 당시의 정치상항을 감안하지 않고 黑鼻將軍(흑비장군)은 글자의 의미대로 해문하면 黑鼻將軍(흑비장군)을 오방신장에서는 북쪽에서 출현하는 將軍(장군)을 말하는 것으로서, 다른 문장에서 祖上(조상) 역의 將軍(장군)이 나오는 내용으로 해문한 黑鼻將軍(흑비장군)의 黑鼻(흑비)의 鼻(비)자는 ‘코 鼻(비)’자로만 보는 鼻(비)자가 아니라 ‘조상 鼻(비)’자로서, 鼻祖(비조)라 하면 元祖(원조)나 始祖(시조)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鼻祖(비조)이다. 

 

      보기)  鼻祖  [元祖 始祖] (正字通) 人之胚胎  鼻先受形  故謂  始祖鼻祖               비조  [원조 시조] (정자통) 인지배태  비선수형  고위  시조위비조

게시한 鼻祖(비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鼻祖(비조)는 근본의 조상 元祖(원조)나 始祖(시조)를 鼻祖(비조)라고 한다는 것을 전제로 고전 正字通(정자통)의 기록에서는 사람이 孕胎(잉태)를 하는 과정은 먼저 鼻(비)자의 形象(형상)을 받아서 孕胎(잉태)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일이 예전부터 유래가 되어 始祖(시조)라고도 하는 鼻祖(비조)라는 문장으로서 鼻祖(비조)는 남자의 역이라는 결론이다.

부연하여 人之胚胎(인지배태)라는 문장의 의미는 夫婦(부부)의 性交(성교)를 가리킨 문장으로 胚胎(배태)는 어린아이가 생기는 과정을 소개한 胚胎(배태)로서, 胚(배)자는 부인이 孕胎(잉태)하는 것을 가리키는 胚(배)자이며 胎(태)자 역시 같은 맥락의 胎(태)자로서 ‘시작 胎(태)’자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黑鼻將軍(흑비장군)은 ‘북쪽의 祖上(조상)이 將軍(장군)으로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북쪽을 지칭한 이유는 五行(오행)에서 북쪽은 검은 색에 속한 곳이기 때문이며, 오방신장에서의 북쪽에서는 黑帝將軍(흑제장군)과 玄武神(현무신)이 출현하는 곳으로서 黑帝將軍(흑제장군)은 하나님의 아들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북쪽은 檀君(단군)의 聖域(성역)이 있는 북쪽이기 때문에 黑帝將軍(흑제장군)은 북쪽의 단군과 연계하여 북쪽의 祖上께서 將軍(장군)으로 출현하시는 내용으로 해문을 한 黑帝將軍(흑제장군)으로서, 이러한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한에서 탄생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시기 때문에 黑帝將軍(흑제장군)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黑帝將軍(흑제장군)의 역할이시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는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黑帝將軍(흑제장군)의 역할로서 國祖(국조)를 代身(대신)하는 신분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李氏를 붙잡고 일을 하다가 가시 같은 李씨를 反復(반복)하여 제거하여 버리고 문을 열고 나오는 운명이라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黑鼻將軍  扶事로  刈棘反復  開運이라  

                          흑비장군  부이사    예극반복  개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黑帝將軍(흑제장군)이 李氏를 붙잡고 일하는 문장에 연결하여 ‘刈棘反復 開運(예극반복 개운)’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李氏를 붙잡고 일을 한 黑帝將軍(흑제장군)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문장으로, 1945년 해방 이후에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에서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李承晩(이승만)을 붙잡고 일을 하시느라 李承晩(이승만)이 十二年간의 장기집권을 하였다는 의미로서, 十二年 이후에서부터는 가시 같은 李氏를 反復(반복)하여 잘라버리는 운명이 문을 열고 나온다는 ‘刈棘反復 開運(예극반복 개운)’의 刈(예)자는 ‘낫 刈(예)’자이며 棘(극)자는 ‘가지 棘(극)’자이다.

이러한 글자에 의하여 ‘刈棘反復 開運(예극반복 개운)’의 의미는 날카로운 낫으로 가시를 반복하여 잘라버리고서 문을 열고 나오는 運(운)이라는 문장으로서, 李氏는 가시 같은 李氏이기 때문에 또 다른 全州 李氏가 집권을 하려고 시도를 하면 反復(반복)하여 잘라버리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의 黑帝將軍(흑제장군)의 역할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1952-3년도에서부터 하신 것으로 이러한 상황을 격암유록에서 소개하였으며, 역시 예언서의 기록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2년 壬辰(임진)년도에서부터 남대문 장로교회 執事(집사)로 시작하신 종교역사이기 때문이며,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에서 박태선 장로님에게 罪(죄)를 씌워서 1958년도에 拘束(구속)을 하였다가 1960년도 4·19 學生義擧(학생의거)로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沒落(몰락)하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出獄(출옥)을 하셨기 때문에 李氏는 가시 같은 李氏로 反復(반복)하여 잘라버린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연결 문장에서 밝혀지는 李氏를 도끼로 찍어내는 일은 天運(천운)의 신분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之斧  天運으로  逆天者는 갈길없다 

                           벌이지부  천운      역천자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이미 소개한대로 李氏를 도끼로 쳐서 찍어내는 역할은 天運(천운)의 신분이 한다는 사실로서, 李氏를 쳐서 도끼로 찍어내는 天運(천운)의 일을 거역하는 것은 하늘을 拒逆(거역)하는 것으로서 살아갈 길이 없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伐之斧(벌이지부)의 伐(벌)자는 ‘칠 伐(벌)’자로 ‘나무를 자른다’는 ‘伐木(벌목) 伐(벌)’자이며 斧(부)자는 ‘도끼 斧(부)’자로서, 之斧(벌이지부)의 李氏는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에서 李起鵬(이기붕) 이후에 나오는 李氏를 가리킨 李氏로서, 2002년도에 李會昌(이회창)氏는 지나간 李氏이고 공교롭게도 2007년도 대선에서는 與野(여야)에서 李氏가 대선후보에 출마하여 競爭(경쟁)하는 중으로서, 한나라당의 李氏는 全州 李氏가 아니라는 사실이고 열린당의 李氏는 全州 李氏로서 노무현 대통령의 後光(후광)을 입어서 그런지 험악한 막말을 막 하면서 한나라당의 두 예비후보를 한방에 날려 버린다는 둥 惡談(악담)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동을 건 李氏가 바로 圃隱(포은)의 怨讐(원수)인 李氏이면서 圃隱(포은) 後裔(후예) 역의 鄭氏로 나온 필자 徐萬源(서만원)의 敵(적)이다.

이러한 문장에 根據(근거)하여 李成桂(이성계)의 後裔(후예) 全州 李氏 李海瓚(이해찬)과 圃隱(포은)의 後裔(후예) 역할의 鄭氏로 나온 필자 徐萬源(서만원)과의 決勝戰(결승전)으로서, 李海瓚(이해찬)이 열린당의 대통령 후보로 결정되면서부터 決勝戰(결승전)은 시작이다.

참고로 필자가 黑帝將軍(흑제장군)을 북한의 聖域(성역)이 있는 국조단군으로 인용하여 소개한 이유는 하단의 鼻子(비자)에 의한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鼻(비)자는 ‘祖上(조상) 鼻(비)’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鼻子 [說文]  今俗以  始生子爲   鼻子                          비자 (설문)  금속이  시생자위   비자

 

소개한대로 보기의 鼻子(비자)는 현재 속세의 夫婦(부부)의 性交(성교)로 孕胎(잉태)되어지는 아들을 鼻子(비자)라 소개한 문장에서 鼻祖(비조)는 白衣民族의 祖上 檀君(단군)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단정을 한 이유이기도 하다.

다음 문장에서는 惡(악)의 軸(축)인 붉은 공산세력과 邪惡(사악)한 人間을 모조리 秋收(추수)하여 滅(멸)하여 버리는 문장을 소개한다.

하단의 문장은 道下止(도하지)에 대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참고로 게시하는데 해문은 생략한다.                  

     보기)  道者  弓弓之道  無文之通也  行惡之人 不覺之意         
             도자  궁궁지도  무문지통야  행악지인 불각지의

                   
             尋道之人  覺之得也  生也訣云

            심도지인  각지득야  생야결운

 

            人惠無心村  十八退  丁目雙角三 人卜也  千口人間以  着冠也

            인혜무심촌  십팔퇴  정목쌍각삼 인복야  천구인간이  착관야

 

             破字妙理  出於  道下止也            
              파자묘리  출어  도하지야
  
              不覺此意  平生修身  不免怨無心矣  愼覺之哉  弓弓之道

             불각차의  평생수신  불면원무심의  신각지재  궁궁지도  

 

              儒佛仙  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  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利在弓弓  乙乙田田  是天坡之  三人一夕  枾從者生矣    

              리재궁궁  을을전전  시천파지  삼인일석  시종자생의            

 

              一云  人合千口  以着冠  此言不中  非天語  時運不開  否道令 

              일운  인합천구  이착관  차언불중  비천어  시운불개  부도령

                                   

                                        -格菴遺錄 道下止(격암유록 도하지)-    

하단에 게시한 문장은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 治下(치하)의 政治人이 출현하는 시기가 末世(말세)의 시작이라는 예언문장으로 조병옥 씨와 장면 씨 그리고 軍事政權(군사정권)과 마지막으로 가짜 鄭氏 假鄭(가정)들이 무더기로 출현하면서 全州 李氏를 反復(반복)하여 도끼로 찍어내는 天運(천운)의 신분이 출현하는 하단의 예언문장으로 역시 참고로 소개한다.

               보기)   欲識推算  末世事댄  兩人相爭  長弓射요

                       욕식추산  말세사    양인상쟁  장궁사   

  

                       二十九日  疾走者는  仰天痛哭  怨無心을  

                       이십구일  질주자    앙천통곡  원무심    

      

                        失路彷徨  人民들아  趙낫다  絶斷일세

                        실로방황  인민      조장      절단

 

                        訪道君子  修道人들  高낫네  避亂가자

                        방도군자  수도인    고장      피란     

 

                        不知時勢  蒼生들아  時運不幸  疾亂일세  

                        부지시세  창생      시운불행  질란      

 

                        處處蜂起  들아  節不知而  發動이라 

                        처처봉기  가정      절부지이  발동

 

                        白面天使  不覺故로   所不如意  絶望일세 

                        백면천사  불각고     소불여의  절망     

 

                        黑鼻將軍  扶李事로  刈棘反復  開運이라  

                        흑비장군  부이사    예극반복  개운      

 

                         伐李之斧  天運으로  逆天者는 갈길없다 

                         벌이지부  천운      역천자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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