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三八線(선) 境界(경계)는 三八 鷄龍太祖가

                        出現하면 消滅(소멸)된다!(62부-2)


 

소개하는 문장은 전면과 연결된 문장으로, 하단의 문장에서는 두 鄭氏 가운데 神馬(신마)가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鄭氏 역의 徐哥(가)가 출현하는 년도까지 상세히 소개한 것으로서, 李成桂(이성계)가 鄭夢周(정몽주)를 善竹橋(선죽교)에서 慘殺(참살)하고 영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하고 卽位(즉위)한 년도부터 끝나는 년도를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보기) 黑猴  申望綠蛇  五七四年  頭尾鄭初  飛鳥鳩月            
             이정흑후  신망록사  오칠사년  두미정초
  비조구월   

             靑龍之後  狗驚羊喜  女上加一  地邊去土  五十八年           
              청룡지후  구경양희  여상가일  지변거토  오십팔년

             擲柶消目  檀東致基  五卯一乞  檀東黻出  末判之圖  午未樂堂堂                척사소목  단동치기  오묘일걸  단동불출  말판지도  오미락당당                 
              天受  鷄龍太祖  登位飛上  玉燈秋夜  戊己之日  海印金尺  天呼萬歲               천수선요  계룡태조  등위비상  옥등추야  무기지일  해인금척  천호만세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게시한 문장의 핵심은 高麗(고려)의 忠臣(충신)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慘殺(참살)하고서 高麗(고려) 영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한 李成桂(이성계)가 1392年 壬申(임신)년 七月 十六日에 王位에 登極(등극)한 이후, 李哥(가)의 朝鮮이 二十八代의 五百十八年을 끝으로 1905년 乙巳(을사)년도에 沒落(몰락)을 한 이후부터 李成桂(이성계)에게 無慘(무참)하게 慘殺(참살)을 당한 鄭夢周(정몽주)의 後裔(후예)가 출현을 하여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의 문장으로서,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 핵심의 주인공 鄭氏가 출현하여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고 鷄龍太祖(계룡태조)에 登極(등극)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시작한다는 핵심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의 예언문장임을 소개하면서 게시한 문장은 전장의 연결 문장으로, 전장에서는 鄭氏가 彌勒(미륵)의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황으로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으로 午未(오미)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 鄭氏 역의 徐哥(가)에 대하여 소개한 전장의 문장으로서!

게시한 문장에서는 李氏와 鄭氏가 머리와 꼬리로 위치가 바뀌는 시기는 1392년 壬申(임신)년에서부터 1905년 乙巳(을사)년까지를 내다본 년도로서 二十八代의 李氏 五百年이 막을 내린 년도에서부터 머리와 꼬리는 다시 李氏에서 鄭氏가 머리로 九月에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李成桂(이성계)가 1392년 4月 4일에 鄭夢周(정몽주)를 善竹橋(선죽교)에서 慘殺(참살)하고 영양왕의 王位를 簒奪(찬탈)하고 消滅(소멸)시킨 高麗國(고려국)은 五百 十八年이 지나간 이후에 李成桂(이성계)에게 慘殺(참살)당한 鄭氏가 高麗國(고려국)을 되찾기 위하여 九月에 나온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鄭氏가 다시 나오는 시기를 동방에서 靑龍(청룡)이 출현하시면서부터 1905년 乙巳(을사)년 이후에 ‘개는 두려워하고 羊(양)에게는 기쁜 일이 생기는 시기를 소개하는데, 女字에 위에다가 女字를 올려놓은 숫자는 二十八의 數字(수자)가 되어진다는 것이며, 또 ‘땅 地(지)’자에서 ‘흙 土(토)’자를 除去(제거)하여버리면 ‘어조사 也(야)’자가 남는데, ‘어조사 也(야)’자를 三十에 해당하는 也(야)자로 인용하여 만들어진 숫자가 五十八의 수라는 것이다.

이러한 五十八의 數字(수자)를 1905년 乙巳(을사)년도에 加算(가산)을 하면 1963년 癸卯(계묘)년도가 되어지는 년도로서,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서부터 윷놀이 擲柶大會(척사대회)를 시작하여 檀君(단군)께서 東方(동방)에서 출현하시는 基礎(기초)를 만드는 년도를 소개하는데, 擲柶大會(척사대회) 윷놀이에서 勝利(승리)를 하는 숫자는 五卯(오묘)에 一乞(일걸)이 나와야 승리하여 擲柶大會(척사대회)를 끝마치는 상황에서 擲柶(척사)대회를 완전히 끝마치지 말고 모하나의 숫자 五數를 제거하라는 消目(소목) 문장에 의하여 윷을 끝마치는 五卯(오묘) 一乞(일걸)의 숫자는 二十八이나 消目(소목) 즉 모 하나를 제거하여야 하기 때문에 二十八에서 ‘모’ 하나의 수인 五를 빼면 二十三이 되어지면서 擲柶大會(척사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이다.

이와 같이 擲柶大會(척사대회)를 하는 상황의 二十三의 숫자를 1905년 乙巳(을사)년도에 두 女字를 계산한 二十八과 ‘땅 地(지)’자에서 土(토)자를 제거하여 버린 也(야)자의 숫자 三十을 가산한 五十八의 숫자를 加算(가산)한 1963년 癸卯(계묘)년에 二十三의 수를 加算(가산)하면 1986년 丙寅(병인)년도가 동방에서 다시 檀君(단군)의 基礎(기초)를 세우는 년도로서, 단군께서 동방에서 비단옷을 입으시고 출현하시는데 마지막 말판의 년도는 또다시 午未(오미)년도에 해당하는 2002년 壬午(임오)년도에서 2003년 癸未(계미)년도부터 음악을 즐기시는 두 조상을 모시고서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가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鄭氏는 堯(요)왕의 시절부터 參禪(참선)한 중으로서 天命으로 나와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고 鷄龍(계룡)의 太祖(태조)에 登極(등극)하여 하늘에 올라 玉燈(옥등)을 가지고 밤을 밝히는 존재로서, 鄭氏는 三八年 戊寅生(무인생)으로 海印(해인) 金尺(금척)의 자를 가지고 출현하여 하나님을 歡呼(환호)하며 하나님 萬歲(만세)를 부르는 鄭氏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1392년 壬申(임신)년 4월 4일에 李成桂(이성계)에게 無慘(무참)하게 慘殺(참살)을 당한 鄭夢周(정몽주)는 五百十八年이 經過(경과)한 이후에 일제 三十六년과 이승만 정권과 장면 정권을 거쳐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정권을 거쳐서 노무현 정권에서 鄭夢周(정몽주) 後裔(후예) 鄭氏가 出現하여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고 鷄龍太祖(계룡태조)로 登極(등극)하여 하늘에 오름으로서 鄭夢周(정몽주)는 1392년 壬申(임신)년 七月에  李成桂(이성계)에게 簒奪(찬탈)당한 高麗(고려)를 다시 復原(복원)하는 것으로 李成桂(이성계)에게 당한 復讐(복수)를 한다는 내용의 전체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李成桂(이성계)와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가 1392년 壬申(임신)년도부터 머리가 꼬리로 자리가 뒤바뀌는 상황과 五百十三年이 지난 1905년 乙巳(을사)년 이후인 1963년 癸卯(계묘)년도부터 圃隱(포은)이 다시 蘇生(소생)하기 시작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을 상세히 해문하여 소개한다.

         다시보기)   黑猴  申望綠蛇  五七四年  頭尾鄭初  飛鳥鳩月                         이정흑후  신망록사  오칠사년  두미정초  비조구월   

                     靑龍之後  狗驚羊喜  女上加一   地邊去土  五十八年                       청룡지후  구경양희  여상가일   지변거토  오십팔년

이미 소개한대로 다시 보기 문장의 의미가 1392년 壬申(임신) 4월 4일에 高麗(고려)의 忠信(충신)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와 당시의 將軍(장군) 李成桂(이성계)가 활동한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黑猴 申望錄蛇(이정흑후 신망록사)’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1392년 당시의 將軍(장군) 李成桂(이성계)가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선죽교에서 참살을 한 후, 高麗(고려) 영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하고 李哥(가)의 朝鮮을 建國(건국)한 내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黑猴(이정흑후)의 의미는 李成桂(이성계)와 鄭夢周(정몽주)가 壬申(임신)년도에 순서가 머리가 꼬리가 되고 꼬리가 머리가 되었다는 의미로서,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가 李成桂(이성계)의 밑으로 들어가 壬申(임신)년도에서부터 頭序(두서)가 바뀐 상황을 소개한 문장의 黑猴(흑후)는 壬申(임신)년 1392년도를 지칭한 黑猴(흑후)로 李成桂(이성계)가 鄭夢周(정몽주)를 慘殺(참살)하고 王位에 卽位(즉위)한 년도가 壬申(임신)년 1392년 七月 十六日이다.

이러한 黑猴(이정흑후)에 연결된 문장이 申望綠蛇(신망록사)로 申望(신망)이라는 것은 ‘壬申(임신)년도에 바라본다’는 의미이고 綠蛇(록사)는 푸른 뱀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1905년 乙巳(을사)년도를 가리키는 綠蛇(록사)의 의미로서, 綠蛇(록사)가 乙巳(을사)년도가 되어지는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동쪽은 綠色(녹색)에 해당되고, 天干(천간)에서 동쪽은 甲乙(갑을)에 해당이 되어진 곳이기 때문에 綠蛇(록사)를 乙巳(을사)로 인용한 것이다.

이러한 년도에 해당하는 申望綠蛇(신망록사)의 연결 문장이 五七四年으로서, 五七四年은 五百 七十四年을 가리킨 것이 아니라 二十八代의 李氏 五百年을 가리킨 내용으로 五는 제외하고 四七은 九九(구구)법으로 二十八을 만든 것으로 二十八代를 끝으로 막을 내린 李氏 五百年을 指稱(지칭)한 五七四年의 문장으로서, 1392년 壬申(임신)년 4월 4일에 李成桂(이성계)에게 慘殺(참살)을 당하고 高麗(고려)를 奪取(탈취)당한 鄭夢周(정몽주)가 壬申(임신)년도에서 바라보고 있는 것은 1905년 綠蛇(녹사) 乙巳(을사)년도를 바라고 있었다는 문장으로서, 鄭夢周(정몽주)가 1905년 乙巳(을사)년을 바라본 이유는 1905년 乙巳(을사)년에서부터 鄭夢周(정몽주)가 다시 머리가 되어서 출현을 하기 때문이라는 五七四年에 연결하여 ‘頭尾鄭初 飛鳥鳩月(두미정초 비조구월)’이라 소개하여 머리와 꼬리에서 다시 鄭氏가 처음이 되어지기를 기다렸다는 문장으로서!

頭尾鄭初(두미정초)의 의미는 ‘머리와 꼬리에서 鄭氏가 먼저 나온다’는 의미로서, 初(초)자는 ‘시작 初(초)’ 또는 ‘근본 初(초)’자이기 때문에 頭尾鄭初(두미정초)의 의미는 '꼬리가 되었던 鄭氏가 머리로 시작을 한다'는 의미로 연결의 문장에서 飛鳥鳩月(비조구월)이라 하여 ‘머리로 시작을 하는 鄭氏는 九月에 시작한다’는 내용의 飛鳥鳩月(비조구월)의 의미는 ‘비둘기 鳩(구)’자에서 ‘새 鳥(조)’자가 날아갔다는 문장으로 ‘비둘기 鳩(구)’자에서 ‘새 鳥(조)’자가 날아가 버리면 九字만 남아있는 飛鳥鳩月(비조구월)은 九月을 가리킨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頭尾鄭初 飛鳥鳩月(두미정초 비조구월)’은 ‘꼬리가 되었던 鄭氏가 다시 시작을 하는데 九月에 시작을 한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시기의 년도를 소개하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 출현하기 시작하는 년도를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靑龍之後  狗驚羊喜  女上加一  地邊去土  五十八年                       청룡지후  구경양희  여상가일  지변거토  오십팔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필자가 ‘靑龍(청룡)이 출현한 이후에 개는 두려워하고 羊(양)은 기뻐하는데 1963년 癸卯(계묘)년도부터 시작하여 羊(양)에게 기쁜 일이 생긴다’는 내용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靑龍之後(청룡지후)라는 靑龍(청룡)은 오방신장에서 동방의 靑龍神(청룡신)을 가리키는 靑龍(청룡)으로 靑龍之後(청룡지후)라는 문장의 년도는 甲辰(갑진)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靑龍之後(청룡지후)는 甲辰以後(갑진이후)이나 같은 맥락의 靑龍之後(청룡지후)로서, 1904년 甲辰(갑진)년도에 동방의 靑龍(청룡)이 출현한 이후에 1905년에 乙巳保護條約(을사보호조약)이 체결이 되어 李哥(가) 조선의 운명이 끝난 년도로서!

1904년 甲辰(갑진)년이 가리키는 의미는 唐(당)나라 天子의 直系(직계) 손으로 鄭鑑錄(정감록)에 소개가 되어있는 李成桂(이성계)가 高麗(고려)의 忠臣(충신) 鄭夢周(정몽주)를 善竹橋(선죽교)에서 慘殺(참살)한 이후에 高麗(고려)를 沒落(몰락)시키고 많은 관리를 虐殺(학살)한 李哥(이가)의 나라 朝鮮(조선)의 운명이 五百 十八年을 끝으로 나라의 운명이 끝나는 시점을 가리킨 것으로서, 靑龍(청룡)의 역할은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출현하신 사실을 가리킨 靑龍(청룡)으로, 李哥(이가)의 나라가 沒落(몰락)하기 시작한 것은 동방의 靑龍神(청룡신)이 출현한 1904년 甲辰(갑진)년부터라는 문장으로서, 甲辰(갑진)년도에 靑龍神(청룡신)이 同時(동시)에 출현한 년도라 소개한 문장으로 본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연결의 문장에서 ‘개는 두려워하고 羊(양)은 기뻐한다’는 狗驚羊喜(구경양희) 문장의 狗驚(구경)은 ‘개가 두려워한다’는 문장이고 羊喜(양희)는 ‘羊(양)이 기뻐한다’는 문장으로서, 狗驚(구경)은 개가 두려워하는 庚戌(경술)년도를 가리킨 狗驚(구경)으로서 바로 韓日合邦(한일합방)이 되어진 1910년 庚戌年(경술년)을 가리킨 狗驚(구경)이기 때문으로 韓日合邦(한일합방)으로 沒落(몰락)하는 李哥(가)의 朝鮮을 개새끼 朝鮮으로 보아서 '두려울 驚(경)'자로 소개한 狗驚(구경)으로 狗庚(구경)이라 소개하여야 되는 狗驚(구경)의 문장이다.

이러한 庚戌(경술)년도에 해당하는 狗驚(구경)에 연결하여 '羊(양)이 기뻐한다'는 羊喜(양희)는 李成桂(이성계)에게 慘殺(참살)당한 鄭夢周(정몽주)를 犧牲(희생) 羊(양)으로 표시한 羊(양)의 년도에 鄭夢周(정몽주)에게는 기쁜 일이 시작되어진다는 문장으로서, 이미 전면에서 鄭氏가 彌勒(미륵)의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羊(양)에 해당하는 午未(오미)년도에 출현한다는 午未樂堂(오미락당)의 午未(오미)의 년도를 필자가 1990년 庚午(경오)년 이후의 1991년 辛未(신미)년도가 羊(양)이 즐거워하는 년도라 소개한 년도로서, 이 년도는 靑龍神(청룡신)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90년 庚午(경오)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년도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1991년 辛未(신미)년도에서부터 鄭夢周(정몽주)氏를 대신하는 鄭氏의 시대가 시작되어지는 羊喜(양희)에 해당하는 년도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狗驚羊喜(구경양희) 문장의 년도는 1910년 庚戌(경술)년도부터 八十年이 지나간 1991년 辛未(신미)년도가 羊(양)이 기뻐하는 년도로서, 鄭氏로 再生(재생)한 白馬公子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시던 하나님의 역사를 繼承(계승)하는 년도가 羊(양)이 기뻐하는 1991년 辛未(신미)년도로서, 白馬公子는 鄭夢周(정몽주) 後裔(후예) 鄭氏로 神(신)으로 再生(재생)하여 출현한 白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鄭夢周(정몽주) 後裔(후예) 鄭氏 역할의 白馬가 출현하는 년도의 算出(산출)을 소개하는데, 狗驚羊喜(구경양희)의 문장에 연결하여 ‘女上加一 地邊去土 五十八年(여상가일 지변거토 오십팔년)’이라 소개하여서 女字를 두 七字 七七로 파자한 女字로 본 七七은 合算(합산)으로서, 七에 二字를 합산한 숫자는 十四가 형성이 되어진다는 女字의 의미로서, 두 女字를 合算(합산)한 七+七과 七+七의 數字(숫자)로 二十八이라는 숫자를 만들라는 女上加一(여상가일)의 의미이다.

이러한 두 女字에서 만들어진 二十八 數字(수자)에다가 다시 ‘땅 地(지)’자에서 ‘흙 土(토)’자를 제거하라는 地邊去土(지변거토)를 연계하여 五十八年을 만들라는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地邊去土(지변거토)는 ‘땅 地(지)’자에서 ‘흙 土(토)’자를 제거하라는 것으로 ‘땅 地(지)’자에서 ‘흙 土(토)’자를 제거하여 버리면 ‘어조사 也(야)’만 남는 也(야)자를 三十에 해당하는 也(야)자로 계산을 하면 자연적으로 五十八에 해당하는 數字(수자)의 년도가 형성되어지는 ‘女上加一 地邊去土(여상가일 지변거토)’의 문장으로 五十八年의 년도가 형성되어진 五十八年을 1905년 乙巳(을사)년도에 可算(가산)하면 1963년 癸卯(계묘)년도가 되는 것으로서, 이러한 1963년 癸卯(계묘)년도는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終末(종말)의 년도라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癸卯(계묘)년이다.

              보기)    玄兎癸卯  末運으로  弓弓之生  傳햇다네                         현토계묘  말운      궁궁지생  전

                       天坡弓弓  道下地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  도하지    십승복지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癸卯(계묘)년도는 末運(말운)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玄兎(현토)가 검은 토끼를 가리키는 토끼해는 1962년 壬寅(임인)년도를 가리키는 玄兎(현토)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癸卯(계묘)는 1963년도가 되어지는 년도로서, 1963년부터 末運(말운)에 해당하는 終末(종말)의 주인공이 출현을 하는데, 두 하나님을 전하면서 살아나는 주인공이라는 弓弓之生(궁궁지생)은 天天之生(천천지생)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두 하나님을 전파하며 살아나는 자가 癸卯(계묘)년도에 출현을 한다는 사실로서!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 출현을 하는 주인공을 연결의 문장에서‘天坡弓弓 道下地(천파궁궁 도하지)’라 소개한 이후에 ‘十勝福地(십승복지)아니든가’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 출현하는 주인공은 하나님의 防牌(방패)가 되어지는 곳인 道下地(도하지) 十勝福地(십승복지)에서 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문장에서 道下地(도하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에 세우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곳이며, 儒佛仙 삼대종교를 大倧敎(대종교)로 통합하라는 내용이 소개가 되어있는 道下地(도하지)로서,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서부터 終末(종말)의 운명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儒佛仙 삼대종교를 통합하면서 국조단군을 증거하는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이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道下地(도하지)에서 출현을 한다는 사실로서, 소개하는 본 문장 후면에서도 道下地(도하지)의 문장이 소개가 되어있는 이유로 道下地(도하지)에 연결되어 있는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별도로 하단에서 道下地(도하지)문장을 根據(근거)로 게시한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1963년 癸卯(계묘)년도부터는 두 하나님을 전파하면서 살아나는 鄭氏가 출현하는 년도로 연결의 문장에서는 檀君(단군)께서 출현하시는 基礎(기초)를 닦는 년도가 밝혀지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擲柶消目  檀東致基  五卯一乞  檀東黻出  末判之圖  午未樂堂堂                척사소목  단동치기  오묘일걸  단동불출  말판지도  오미락당당

             天受  鷄龍太祖  登位飛上  玉燈秋夜  戊己之日  海印金尺  天呼萬歲  
              
천수선요  계룡태조  등위비상  옥등추야  무기지일  해인금척  천호만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末運(말운)년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 출현하는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으로, 윷놀이 擲柶(척사)대회를 시작하여 檀君(단군)께서 동방에서 출현하시는 基礎(기초)를 닦는 년도를 推算(추산)하는 문장으로서, 윷놀이를 하여 勝利(승리)를 하려면 다섯모와 한 걸이 나와야 웇판에서 먼저 승리를 하는데, 오모와 일걸이 난 이후에 모 하나를 소멸시킨 숫자가 단군께서 동방에서 면류관을 쓰시고 출현하시는 基礎(기초) 년도라는 것이며, 마지막 말판의 그림은 午未(오미)년도에서부터 堂上(당상)의 두 부모께서 음악을 즐기시게 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擲柶(척사)는 正月 보름 十五日에 윷놀이를 하는 윷판의 말을 토끼로 인용하여 소개한 五卯一乞(오묘일걸)로서, 한 모는 한 卯(묘)로서 한 모의 역할은 한 토끼이므로 五卯(오묘)는 다섯 모를 가리킨 문장임을 소개하면서!

擲柶(척사)대회 윷놀이를 하는데 ‘擲柶消目 檀東致基(척사소목 단동치기)’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단군께서 동방에서 統治(통치)를 하시는 基礎(기초)를 만드는데, 擲柶(척사) 大會(대회)에서 한 모를 없애라는 문장으로 擲柶(척사)는 윷놀이를 말하는 것이고 消目(소목)은 보는 눈을 없애거나 頭目(두목)을 없애라는 消目(소목)으로 한 모를 없애라는 문장이므로 연결의 문장에서 檀東致基(단동치기)라 소개한 문장이 消目(소목)과 연관이 있는 내용으로 檀君(단군)께서 동방에서 다스리는 基礎(기초)를 닦으신다는 致基(치기)의 致(치)자는 ‘이를 致(치)’ ‘극진할 致(치)’ ‘다스릴 致(치)’자 외에 여러 가지의 의미로 인용하는 致(치)자로서, 致基(치기)는 다스리는 基礎(기초)를 닦는다는 문장으로서 基(기)자는 ‘터전 基(기)’ 또는 基礎(기초)를 한다는 基(기)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檀君(단군)의 基礎(기초)를 동쪽에서 닦는데 擲柶(척사)대회 웇놀이로 단군의 基礎(기초)를 세우는데, 웇놀이의 勝者(승자)가 나오는 것을 五卯一乞(오묘일걸)이라 소개한 숫자는 이미 소개한대로 五卯(오묘)는 二十五가 되어지며 일걸에 三을 더하면 二十八의 수가 되는 五卯一乞(오묘일걸)로서, 단군의 基礎(기초)가 되어지는 년도는 二十八인데 二十八의 數字(수자)에서 모 하나를 없애라는 擲柶消目(척사소목)에 의하여 웇판을 끝낸 숫자인 五卯一乞(오묘일걸)의 숫자 二十八에서 모 하나의 五數를 제거하면 二十三이 되어지는 숫자를 末運(말운)년인 1963년 癸卯(계묘)년에 可算(가산)을 하면 1986년도가 되어지는 년도로서!

1986년 丙寅(병인)년도부터 檀君(단군)의 基礎(기초)가 동방에서 세워진다는 년도인데, 공교롭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을 들은 필자 徐哥(가)가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古書(고서)와 정감록과 격암유록까지 觀察(관찰)을 한 결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는 사실을 天字(천자)에서 發見(발견)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韓民族(한민족)은 인류의 祖上(조상)이다]라는 저서를 出刊(출간)하는 글을 쓰기 시작한 년도가 바로 1986년 丙寅(병인)년도이다.

이와 같이 한문을 연구하여 글을 쓰기 시작한 필자 徐哥(가)가 198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著書(저서)를 출간할 것을 豫見(예견)하여 위 예언문장에서는 靑龍(청룡)이 출현을 한 이후인 1905년 乙巳(을사)년 이후에서부터 두 女字가 출현하는 년도 五十八년을 만들어서 1905년 乙巳(을사)년에 加算(가산)하여 末運(말운)의 주인공이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 출현하는 사실을 소개한 이후에 다시 擲柶(척사)대회를 시작하여 끝마치는 숫자 二十八에서 한 모 五數를 제한 숫자 二十三을 末運(말운)이 출현하는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 加算(가산)한 1986년 丙寅(병인)년도부터 檀君(단군)의 터전이 동방에서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는 예언 문장으로서,

1905년 日帝(일제)의 乙巳保護條約(을사보호조약)과 1910년 庚戌(경술)년의 韓日合邦(한일합방)을 시작으로 李成桂(이성계)의 朝鮮은 五百 十八年을 끝으로 終末(종말)을 고한 것으로서, 日帝(일제) 侵掠(침략)은 결론적으로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哥(가)의 朝鮮을 滅(멸)하고 圃隱(포은)의 後裔(후예) 鄭氏가 출현하여 檀君 나라의 基礎(기초)를 만들기 위한 日帝의 侵掠(침략)이라는 사실이 위 예언문장에서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1986년도에서부터 檀君(단군)의 基礎(기초)를 닦기 시작한 이후에 檀君(단군)께서 冕旒冠(면류관)을 쓰시고 출현하시는 년도를 연결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년도이다.

                다시보기)   檀東黻出  末判之圖  午未樂堂堂                              단동불출  말판지도  오미락당당

다시 이기한 문장은 檀君(단군)께서 동방에서 冕旒冠(면류관)을 쓰시고 출현을 하신다는 문장으로 출현하시는 시기는 마지막 判斷(판단)을 하여야 할, 計劃(계획)된 문장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을 하시는 檀君(단군)이시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檀東(단동불출)의(불)자는 ‘비단옷(불)’자이며 ‘冕旒冠(면류관)(불)’자로서 檀東(단동불출)의 의미는 ‘단군께서 冕旒冠(면류관)을 쓰신 王(왕)으로 동방에서 출현하신다’는 문장으로 (불출)의 (불)자는 전장에서도 倧黻(종불)의 의미로 해문한(불)자로서, 이어지는 末判之圖(말판지도)는 '마지막의 그림이나 계획된 것을 判斷(판단)하여야 한다'는 末判(말판)의 의미로 윷판을 소개한다면, 윷판을 가리키는 版圖(판도)라는 版(판)자를 인용하여야하는데, ‘심판 判(판)’자를 인용하여 末判之圖(말판지도)라 소개한 것은 '마지막의 그림이나 計劃(계획)의 년도를 잘 판단하라'는 의미의 末判之圖(말판지도)의 문장으로 圖(도)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그릴 圖(도)’  ‘연구 圖(도)’ 일을 꾸미는 ‘圖謀(도모) 圖(도)’자이다.

이러한 의미의 末判之圖(말판지도)는 연결의 문장인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의 문장을 잘 보고 判斷(판단)을 하라는 사실로서, 후면의 연결 문장에서 天命(천명)을 받은 鷄龍太祖(계룡태조)가 출현을 하기 때문에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의 午未(오미)에 해당하는 년도는 2002년 壬午(임오)년도와 2003년 癸未(계미)년도의 略稱(약칭)이 午未(오미)년도로서, 연결의 문장인 樂堂堂(락당당)이 가리키는 의미는 음악을 즐기시는 두 분의 조상을 모시는 자가 출현한다는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樂堂堂(락당당)의 문장은 전면에서 樂堂(악당)이라는 문장을 해문할시, 堂(당)자는 ‘正堂(정당) 堂(당)’ 父母를 모시는 ‘堂上(당상) 堂(당)’자로 소개한 樂堂堂(락당당)의 문장은 격암유록 弄弓歌(농궁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堂(당)자이다.

                보기)   堂上父母  千年壽는  先後天地  合運時오                          당상부모  천년수    선후천지  합운시

                        膝下子孫  萬世榮은  永無惡臭  末世界라                          슬하자손  만세영    영무악취  말세계 

보기의 문장에서 堂(당)자는 ‘大廳(대청) 마루 堂(당)’자로 堂上(당상)의 父母(부모)께서는 千年 運(운)의 父母이시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父母는 先天과 後天의 역할이신 天地의 하나님이 합하여서 출현을 하시는 父母로서, 아버지는 先天(선천)의 역할이시며 어머니는 後天(후천)의 역으로 합하여진 天地 父母의 運(운)이 千年(천년)의 壽命(수명)이시라는 것이다.

이러한 堂上(당상) 父母 膝下(슬하)의 子孫은 萬世(만세)의 榮華(영화)를 누릴 子孫으로 영원무궁 惡臭(악취)가 존재하지 않는 末世界(말세계)에 존재하시는 堂上(당상)의 父母이시라는 문장에서 堂上(당상)은 先後天(선후천) 역의 天地의 父母를 모시는 곳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堂上(당상) 堂(당)’자이다.

이러한  堂上父母(당상부모)의 문장에 의하여 檀君(단군)께서‘면류관을 쓰시고 출현하시는 시기를 判斷(판단)하라는 末判之圖(말판지도)의 연결 문장인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 문장의 午未(오미)의 년도는 필자가 이미 檀君聯合(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이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2002년 壬午(임오)년도와 2003년 癸未(계미)년도를 가리킨 午未(오미)의 문장에 해당하는 년도이며, 연결의 문장인 樂堂堂(락당당)의 의미는 음악을 즐기시는 天地 역의 父母께서 2002년 壬午(임오)년도에서부터 출현을 하신다는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 문장의 의미를 필자가 2002년 壬午(임오)년도와 2003 癸未(계미)년도에 해당시켜 해문하는 이유는 2002년 壬午(임오)년도가 대선시기로, 唐(당)나라 天子의 血孫(혈손)으로 鄭鑑錄(정감록)에 소개가 되어있는 李成桂(이성계)의 直系(직계) 全州 李氏 李會昌氏는 1392년 壬申(임신)년 4월 4일에 李成桂(이성계)에게 無慘(무참)히 慘殺(참살)을 당한 鄭夢周(정몽주)의 怨讐(원수) 全州(전주) 李氏이기 때문에 鄭夢周(정몽주) 후예의 鄭氏의 역할로 출현한 필자로서는 全州(전주) 李氏가 대권을 잡는 것은 절대 막아야 하기 때문에 李會昌氏의 대통령 당선을 막기 위하여 필자가 [鄭堪豫言(정감예언) 李氏 亡(망) 鄭氏 興(흥)]이라는 저서를 출판케 한 것이며, 이것을 계기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년도가 2002년 壬午(임오)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의 의미는 2002년 壬午(임오)도에 天地의 하나님께서 陽陰(양음)의 신분으로서 父母로 출현을 하시는데, 音樂(음악)을 즐기시는 父母(부모)라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유난히 音樂(음악)을 즐기셨는데, 찬송을 즐겨 부르시며 설교를 시작하시며, 獨唱(독창)까지 하시며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년도를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2002년 壬午(임오)년도부터는 찬송을 즐겨 부르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밝혀지시는 년도를 예언한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의 의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樂堂堂(락당당)의 父母를 모시는 주인공은 연결의 문장에서 天命(천명)을 받은 鷄龍太祖(계룡태조)가 출현을 하기 때문에 午未(오미)에 해당하는 년도는 2002년 壬午(임오)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受  鷄龍太祖  登位飛上  玉燈秋夜  戊己之日  海印金尺  天呼萬歲               천수선요  계룡태조  등위비상  옥등추야  무기지일  해인금척  천호만세

다시 이기한 문장은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의 午未(오미)년도에 출현하는 주인공이 밝혀지는 문장으로 전체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의 受命(수명)을 받아 堯(요) 王(왕)의 시절부터 參禪(참선)을 하던 중은 鷄龍(계룡) 太祖(태조)에 오를 인물로서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고 하늘에 오를 鷄龍(계룡) 太祖(태조)가 출현하는데,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年度(년도)와 日字까지 소개한 鷄龍(계룡) 太祖(태조)는 海印(해인) 金尺(금척)의 자를 지참하고 하나님 만세를 부르며 출현하는 鷄龍(계룡) 太祖(태조)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天受(천수선요)라는 문장의 의미는 ‘天命(천명)을 받은 중이 堯(요)왕으로 나온다’는 문장으로서, 天受(천수)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을 가리키는 天受(천수)로 受(수)자는 ‘받을 受(수)’자로 授(수)자와 같은 맥락의 受(수)자로서, 연결하여 (선요)라 소개한 문장의 禪(선)자는 ‘중 禪(선)’자이며, ‘고요할 禪(선)’ ‘터 닦을 禪(선)’자로 堯(요)는 '높을 堯(요)' ‘요임금 堯(요)’자이기 때문에 天命(천명)을 받은 중은 堯(요) 王으로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鷄龍太祖 登位飛上(계룡태조 등위비상)’이라 소개하여 중이 鷄龍(계룡) 太祖(태조)로 하늘나라에 오르는 堯(요)왕이나 높은 王(왕)이라는 내용으로 鷄龍(계룡)은 女男 혹은 陰陽(음양)을 가리키는 鷄龍(계룡)으로 南北을 鷄龍(계룡)이라 지칭을 하는 문장으로서, 鷄龍太祖(계룡태조) 문장의 의미는 南北이 통일이 되어진 太祖(태조)라는 의미로서, 연결하여 登位飛上(등위비상)이라 소개한 문장은 '王位(왕위)에 오르는 것은 하늘에 올라가는 王位(왕위)'라는 의미로 飛上(비상)은 ‘날아서 하늘에 오른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鷄龍太祖(계룡태조)로서 하늘나라의 王位(왕위)에 오르는 鷄龍太祖(계룡태조)는 무슨 띠로 무슨 년도에 나오는 鷄龍太祖(계룡태조)인지를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띠와 년도이다.

             다시보기)   玉燈秋夜  戊己之日  海印金尺  天呼萬歲                           옥등추야  무기지일  해인금척  천호만세

다시 이기한 문장은 鷄龍太祖(계룡태조)가 출현하는 日字와 띠를 소개한 문장으로, 스님으로서 堯(요)왕으로 출현하는 鷄龍(계룡) 太祖(태조)는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며 戊己(무기)에 해당한 日字에 海印(해인)과 金尺(금척)을 가지고 出現(출현)하여 하나님 만세를 부르는 鷄龍太祖(계룡태조)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玉燈秋夜 戊己之日(옥등추야 무기지일)’이라 소개한 문장의 玉燈秋夜(옥등추야)의 의미는 '玉燈(옥등)을 가키고 가을밤을 밝힌다'는 문장으로서, '玉燈(옥등)으로 가을의 밤을 밝힌다'는 것은 어느 한 집의 가을밤을 玉燈(옥등)으로 밝힌다는 의미가 아니라 天下를 밝히는 玉燈(옥등)을 의미한 역할이기 때문에 玉燈秋夜(옥등추야) 문장의 의미는 玉童子(옥동자)가 가을에 출현하면서 천하가 밝혀진다는 의미의 玉燈秋夜(옥등추야)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은 玉童子(옥동자)의 신분이 출현하는 띠나 년도를 소개한 戊己之日(무기지일)의 문장으로서!

戊己之日(무기지일)의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띠나 년도는 다섯 가지의 년도에 해당하는 戊己(무기)로서, 甲子(갑자)에서 시작하는 戊己(무기)는 戊辰(무진) 己巳(기사)에 해당하는 戊己(무기)이며, 丙子(병자)에서 시작한 戊己(무기)는 戊寅(무인) 己卯(기묘)에 해당하는 戊己(무기)이며, 戊子(무자)에서 시작을 하는 戊己(무기)는 戊戌(무술) 己亥(기해)에 해당하는 戊己(무기)이며, 壬子(임자)에서 시작을 하는 戊己(무기)는 戊午(무오) 己未(기미)에 해당하는 戊己(무기)이다.

이러한 다섯 가지 문장의 戊己之日(무기지일)의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는 전면에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 十五眞主(마두우각 십오진주)’인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가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午未(오미) 년도에 출현을 하는 문장으로 보아서는 戊己之日(무기지일)에 해당하는 년도는 白馬公子가 出生(출생)한 三八 戊寅生(무인생)년도를 가리키는 戊己之日(무기지일)의 문장으로 1998년 戊寅(무인)년도와 1999년 己卯(기묘)년도를 가리킨 戊己之日(무기지일)이라 보는 문장으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戊己之日(무기지일)의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를 三八年 戊寅(무인)년으로 인용하여 소개한 이유는 격암유록 初章(초장) 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서술이 되어있는 문장에서 戊己之日(무기지일)의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는 三八年을 가리킨 戊己(무기)이기 때문이다.

    보기)  八力十月  二人尋  人言一大 十八寸  玉燈秋夜  三八日  南北相和  太平歌             팔력십월  이인심  인언일대 십팔촌  옥등추야  삼팔일  남북상화  태평가

게시한 보기의 전면 문장에서는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이 牛馬(우마)로 나오는 사실을 알라는 내용이 소개되어있으며, ‘밭 田(전)’자의 十字는 槿花宮(근화궁)의 十字라는 사실이 소개가 되어있는 후면의 문장으로서, 이기는 勝利者(승리자)로서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는 주인공이 三八日을 玉燈(옥등)의 등불을 밝히면서 南北이 서로 화합이 되어서 太平歌(태평가)를 부른다는 문장의 三八日을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이다.

이러한 勝利者(승리자)가 나오는 문장은 ‘八力十月 二人尋(팔력십월 이인심)’의 문장이 ‘승리 勝(승)’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月字를 전면에 세우고 연결하여 二人을 月字 위로 그리고 二人 위에 八字를 씌우고 ‘힘 力(력)’자를 밑에 삽입시키면 ‘책 券(권)’자가 만들어지는 券(권)자를 月字에 연결시키면 ‘승리 勝(승)’자가 형성되어지는 것을  ‘八力十月 二人尋(팔력십월 이인심)’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계하여 소개한 ‘人言一大 十八寸(인언일대 십팔촌)’ 문장의 의미는 信天村(신천촌)을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人言(인언)은 ‘믿을 信(신)’자이며 一大는 ‘하늘 天’字를 파자한 것이며, 十八寸은 촌락 村字(촌자)를 파자한 十八寸으로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을 파자로 소개한 '人言一大 十八寸(인언일대 십팔촌)'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서, '勝利者(승리자)는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信天村(신천촌)은 信仰村(신앙촌)이나 같은 맥락의 信天村(신천촌)으로 연결의 문장에서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출현하는 勝利者(승리자)를 소개하는데,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이라 소개하여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는 신분은 三八日을 玉燈(옥등)으로 밤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玉燈(옥등)으로 밤을 밝히는 주인공은 三八에 해당하는 년도와 日字에 출현한 主人公(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勝利(승리)자가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 출현한다는 信仰村(신앙촌)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이러한 信仰村(신앙촌)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부천 소사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으로 본다면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 문장의 三八日의 주인공이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하여 玉燈(옥등)으로 밤을 밝히기 시작하면서 南北이 和合(화합)하여 統一(통일)이 되어지며 太平歌(태평가)를 부른다는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문장이다.

이러한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 문장의 三八日을 弓乙論(궁을론) 문장인 ‘玉燈秋夜 戊己之日(옥등추야 무기지일)’의 戊己之日(무기지일)과 연결을 한다면, 三八年 戊寅(무인)을 의미한 三八日의 문장이므로 戊己之日(무기지일)의 戊己(무기)의 의미는 戊寅(무인) 己卯(기묘)년도에 해당하는 戊己(무기)로서,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가 출현을 하여 玉燈(옥등)으로 가을밤을 밝히면서 海印(해인) 金尺(금척)을 지참하고 출현하여 ‘하나님 萬歲(만세)’를 부른다는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문장으로서, 산수평장 해운개가 예언 문장에서는 '戊己之日 三八士之(무기지일 삼팔사지)'라 소개하여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에 三八의 선비가 출현한다'고 세밀히 소개한 三八士之(삼팔사지)는 三八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공교롭게도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 역의 徐哥(가)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으로 出生(출생)한 사실은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이나 ‘玉燈秋夜 戊己之日(옥등추야 무기지일)’에 해당하는 문장이 가리키는 년도에 출현한 白馬라는 사실로서, 白馬 徐萬源(서만원)이가 六十一歲가 되는 還甲(환갑)을 맞은 년도가 1998년 戊寅(무인)년도로서 還甲(환갑)이나 回甲(회갑)의 의미는 ‘처음 甲(갑)이 돌아온다’는 의미로 甲字(갑자)는 天干(천간)의 처음 아들을 의미한 甲子(갑자)로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甲於內亂(갑어내란)’이라 소개한 것으로 ‘처음 甲子의 신분이 나타나면 內亂(내란)이 일어난다’는 의미의 甲字(갑자)이다.

 

이러한 甲字(갑자)에 대하여 古典(고전) 蘇軾表(소식표)의 기록에서는 ‘第一의 甲(갑)’이라 다음과 같이 소개하여 天下를 지배하는 甲(갑)의 신분이다.

 

             보기)   甲  (第一)  [蘇軾表]  象犀珠玉之富  甲於天下

                     갑  (제일)  (소식표)  상서주옥지부  갑어천하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甲字의 의미를 소개한 내용으로서 소식표(蘇軾表)에서는 첫째가는 甲(갑)이라 소개한 이후에 象犀珠玉之富(상서주옥지부)라 소개하여 ‘珠玉(주옥)같이 아름다운 富貴(부귀)자가 소뿔이 나온 形象(형상)으로 天下에 드러나는 甲(갑)’이라 소개하였으며, 연결하여 甲於天下(갑어천하)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象犀(상서)의 象(상)자는 ‘코뿔소 象(상)’자 외에 ‘形象(형상) 象(상)’ ‘빛날 象(상)’자로 고전 易繫辭(역계사) 기록에서는 在天成象(재천성상)이라 소개한 것과 같이 ‘존재하고 있는 하늘의 形象(형상)을 이룬다’는 뜻을 가진 象(상)자로서, ‘존재하는 하늘’이라는 在天(재천)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서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在天(재천)의 의미로 ‘하나님께서 降臨(강림)하시어 계신 가운데 자신의 形象(형상)으로 뜻을 成就(성취)한다’는 의미의 甲(갑)의 象(상)자로서, ‘甲(갑)이 자신을 드러낸다’는 의미이다.

 

또한 象犀(상서)의 犀(서)자는 ‘뿔난 황소 犀(서)’자 혹은 ‘견고할 犀(서)’자이면서 ‘호박 犀(서)’자로 ‘호박 속에서 나왔다’는 朴赫居世(박혁거세)를 가리키는 ‘朴氏 犀(서)’자로서 象犀(상서)의 의미는 ‘소뿔이 나와 있는 형상’이라는 의미로 연결하여서 珠玉之富(주옥지부)라 소개한 문장은 ‘소뿔이 나와 있는 形象(형상)의 사람은 珠玉(주옥)같이 아름다운 富貴(부귀)한 자’라는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甲於天下(갑어천하)라 소개하여 ‘소뿔이 나온 형상의 甲子의 신분은 珠玉(주옥)같이 아름다운 富貴(부귀)한 甲子의 신분이 나와 있는 天下’라는 의미로 ‘甲子의 신분이 세상에 출현할 시에는 珠玉(주옥)같이 아름다운 富貴(부귀)하신 소뿔 역의 朴氏를 모시는 甲子(갑자)로 나온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甲字(갑자)의 해문으로서, 人間 세상에서 六十一歲가 되어지는 것을 還甲(환갑)이나 回甲(회갑)이라 소개한 이유는 하나님의 처음 아들 甲子의 신분이 人間의 육신을 쓰고서 一九三八 戊寅(무인)생 호랑이로 出生하여서 六十一歲가 되어지는 1998년 戊寅(무인)년도에서부터 하나님의 첫 번째 아들 甲子의 신분으로서 珠玉(주옥)같이 아름답고 富貴(부귀)하신 소뿔이 나오신 朴氏를 모시는 徐 萬源(만원)이가 甲子로 출현하여서 天下를 지배할 것을 豫見(예견)하여 還甲(환갑) 혹은 回甲(회갑)이라는 문장이 由來(유래)가 되어진 것이라 주장을 하는 徐 萬源(만원)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還甲(환갑)이나 回甲(회갑)의 甲(갑)을 甲子로 해문을 하는 이유는 격암유록 三豊論(삼풍론) 豫言 문장에서는 ‘乾坤甲子 成道(건곤갑자 성도)로다’라 하여 ‘天地 역의 甲子가 출현을 하여서 하나님의 道(도)를 이룬다’고 소개한 문장에서 甲子 자체가 天地 陽陰(양음) 역의 甲子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天地 역의 甲子의 신분이 출현하는 상황을 격암유록 來貝豫言(래패예언) 六十才(육십재)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甲子이다.

 

      보기) 出死入生  朴活人 不知歲月 何甲子  年月日時 甲子運  陰陽合日  三十定

            출사입생  박활인 부지세월 하갑자  년월일시 갑자운  음양합일  삼십정

 

게시한 보기의 문장 서두에는 列邦(열방)이 朝鮮에 屈伏(굴복)을 하는 내용이 소개되어 있으며, 하늘나라를 背反(배반)하는 나라는 영원히 破滅(파멸)할 나라라 하여 ‘背天之國 永破滅(배천지국 영파멸)’이라 소개가 되어있는 후면의 문장으로서, 橄欖(감람)나무 가지가 출현하는 내용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橄欖(감람)나무 가지가 있는 곳에서 나가는 사람은 死亡(사망)할 자라는 것이며, 감람나무 가지가 있는 곳에 들어오는 자는 살아나는 곳으로서 朴氏가 사람으로 復活(부활)하여 나옴과 동시에 얼마나 오랜 歲月(세월)을 기다렸는지 알지를 못하고 기다리던 甲子가 어떠한 甲子의 역으로 出生(출생)하는지 年月日時까지 세밀히 소개하여서 陰陽(음양) 역의 신분이 출생하는 日字가 합하여진 數(수) 三十으로 定(정)하여진 甲子의 運(운)이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運(운)의 甲子의 신분은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으로서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사람으로 復活(부활)하시는 시기에 출현하는 甲子(갑자)라는 사실을 ‘出死入生 朴活人(출사입생 박활인)’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朴氏가 사람으로 부활하여 나오는 곳에서 나가는 사람은 死亡할 자라는 것이며 들어오는 자는 살아날 자라는 朴活人(박활인)의 朴氏는 감람나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朴氏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17년 丁巳(정사)년 11월 十七日에 誕降(탄강)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1980년도 12월 15일에 “내가 죽었다가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는 말씀을 하신 이후, 1990년 年度에 化天(화천)을 하신 상태로, 朴活人(박활인)의 朴氏는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사람으로 復活(부활)하신다는 문장으로서!

 

朴氏가 사람으로 復活(부활)을 하신 상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타신 白馬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朴氏가 사람으로 부활을 한다는 朴活人(박활인)의 의미로서, 결론적으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가 있는 곳에서 나가는 사람은 死亡(사망)을 하고 白馬가 있는 곳에 들어오는 자는 살아난다는 ‘出死入生 朴活人(출사입생 박활인)’의 문장은 단군연합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연결의 문장에서 ‘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라 소개하여서 어느 歲月(세월)에 어떠한 甲子의 신분으로 나오는 甲子를 기다린 것이 오랜 세월이라 알지를 못하고 기다리던 甲子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라 소개한 문장의 不知歲月(부지세월)은 얼마를 기다렸는지 알 수가 없는 歲月(세월)이라는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何甲子(하갑자)라 소개한 甲子의 신분은 어떠한 甲子 혹은 어떠한 년도에 출현하는 甲子인지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年月日時 甲子運(년월일시 갑자운)’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甲子의 運(운)은 어느 년도에 출현하는 甲子인지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甲子의 運(운)이 출현하는 年月日을 소개한 甲子의 신분은 자연히 바늘이 가면 실은 따라 가게 되어있듯이 ‘出死入生 朴活人(출사입생 박활인)’ 문장의 朴活人(박활인)의 朴氏가 출현하면 白馬는 자연적으로 뒤따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年月日時 甲子運(년월일시 갑자운)’의 年月日의 의미는 甲子가 출생한 年月日로서!

 

甲子運(갑자운)의 신분은 朴活人(박활인)의 朴氏가 사람으로 復活(부활)하신 상태의 朴氏를 증거하는 白馬 역의 徐萬源(서만원)이가 甲子의 運(운)으로서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五月 十三日에 誕生(탄생)을 한 徐萬源(서만원)이가 出生하는 年月日을 가리켜 ‘年月日時 甲子運(년월일시 갑자운)이라 소개한 처음 아들 甲子運(갑자운)은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年月日에 출현하는 甲子運(갑자운)을 연결 문장에서 ‘陰陽合日 三十定(음양합일 삼십정)’이라 소개한 陰陽(음양)은 天地가 뒤바뀐 陰陽(음양)으로 地天(지천)과 같은 의미인 陰陽(음양)의 陰(음) 역할의 주인공은 女子의 역으로서 朴活人(박활인) 문장의 朴氏에 연계한다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엄마 역으로 誕降(탄강)하시여 역사를 하시다가 化天(화천)을 하시어 地下(지하)에 묻히신 상황이 陰(음)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가리킨 陰(음)이며, 陽(양)은 朴活人(박활인)의 朴氏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甲子의 신분이 陽의 역으로 출현하는 상황으로 두 주인공의 出生日字를 合算(합산)한 數字(수자)가 三十으로 定(정)하여진 陰陽(음양)의 數字(수자)라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17년 丁巳年(정사년) 十一月 十七日에 誕降(탄강)하신 상황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를 하는 白馬 역의 徐萬源(서만원)이 誕生(탄생)한 一九三八年 五月 十三日의 十三日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誕降(탄강)하신 日字 十七日에 合算(합산)을 한 수가 三十임을 소개한 三十定(삼십정)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徐萬源(서만원)이는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께서 함께 하시는 처음 아들 甲子 역의 徐萬源(서만원)의 운명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甲字(갑자)의 문장에 근거하여 본 문장으로 돌아가 ‘玉燈秋夜 戊己之日(옥등추야 무기지일)’이나 '戊己之日 三八士之(무기지일 삼팔사지)' 문장의 戊己之日(무기지일)의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년도는 白馬 역의 徐 萬源(만원)이가 六十一歲 還甲(환갑)이 된 년도인 1998년 戊寅(무인)년도나 1999년 己卯(기묘)년도부터 徐 萬源(만원)의 運命(운명)은 上古時代(상고시대)의 聖君(성군)의 신분이신 堯王(요왕)의 역으로 스님이 되어서 鷄龍(계룡) 太祖(태조)로 출현하는 운명의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로서, 여기의 堯(요)왕은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을 대행하는 堯(요)왕 역의 聖君(성군)이라는 結論(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새로운 하늘의 나라 鷄龍國(계룡)을 開國(개국)하는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는 鷄龍(계룡) 太祖(태조)의 역할로 나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금년에는 대선을 치를 필요도 없으며, 치르지도 못하는 이유는 새로운 하늘의 나라 鷄龍國(계룡)을 開國(개국)하는 상황은 분단이 되어진 남북을 통일시키는 鷄龍(계룡) 開國(개국)이기 때문에 통일이 되어진 새로운 鷄龍國(계룡)을 開國(개국)하기 위하여서는 만부득이 大災殃(대재앙)으로 붉은 惡(악)의 軸(축)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를 掃滅(소멸)시키고 세우는 鷄龍(계룡) 開國(개국)이기 때문에 대선을 치를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아울러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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