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天下를 統一하고 鷄龍太祖(계룡태조)에

                      登極(등극)할 徐萬源(서만원)!(62부-1)



 구약성서 이사야 59장에는 다음과 같이 ‘일어나 네 빛을 밝히라’ 구절이 있다

“서방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경외하고 해 돋는 편에서는 그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원수가 급히 흐르는 하천같이 올 때에 여호와의 기운으로 몰아내시리로다.

일어나 네 빛을 발하라! 대개 네 빛에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비쳤음이니라.

   어두움이 땅를 덮으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 네 위에 비치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에 행하고 열왕은 너의 비치는 빛의 광명     에 행하리라”
                  
                     -구약성서 이사야 59장과 60장 一節(절)에서 까지 말씀에서-

이러한 성서 이사야 60장 구절의 말씀을 인용하시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부연설명을 하시면서 '네 빛을 발하는 시기가 이 때'라 하신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이제 완전히 종말이 되고 이제 해가 빛을 잃고 이 세상 빛은 없어지고, ‘네가 빛을 발하라’ 하는 것이 ‘이사야 60장’인데 ‘이사야 59장’에 있는 게, ‘빛을 발한 다음에 되어지는 것’을 일부러 편찬하는 사람 머리를 조종해 그걸 먼저 쓰게 한 거야.

 

‘서방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경외하고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경외 하더라’ 하면 그때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안 나타난 때야? 나타난 때야? (나타난 때입니다)

이사야 60장에 ‘네 빛을 발하라’ 하는 때가 시작이야.

 

그런고로 하나님의 영광을 경외하는 때에 그것이 대 환란 악조건의 선이 딱 지나는 때야.

 

그런고로 미국이 다 먹은 거 같은데 이상하게 그렇게 된다 그거야. 그래 놓으니 소련놈, 중공놈, 위성국가, 북괴놈들이 다 원수가 급히 흐르는 하천같이 있는 힘을 다 가지고 막 밀려와도 하나님의 기운으로 몰아내는데, ‘쉭’하면 몰아내는 거야.”

                                                       -82년 1월 2일 (5-5)-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네 빛을 발하는 때가 시작이라 하시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경외하는 때부터 대환란 악조건의 선이 지나는 때라 하신 말씀으로서, 네가 빛을 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악조건의 대환란이 시작이 되는데, 시작되는 대환란원수가 급히 흐르는 하천같이 오는 환란으로서, 이러한 하천같이 흐르는 물의 원수는 다름 아닌 소련, 중공, 북괴를 가리킨 원수라는 말씀으로 네가 빛을 발하기 시작하면서 소련, 중공, 북괴, 공산주의자들이 침략해 오는 것을 예언하신 말씀으로서, "소련, 중공, 북괴, 공산주의자들이 다 몰려와도 하나님의 기운으로 몰아내는데, “쉭~ 하면 몰아내는 거야” 하신 ‘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氣運(기운)을 내부시는 ‘쉭~’이다.

 

이러한 성서 이사야의 구절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면 동방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경외하면서 네 빛을 발하는 자가 출현하면서부터 악조건 환란의 시작이 되는 것으로서, 환란은 소련, 중공, 북괴,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이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을 예언하신 것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을 하시었기 때문에 소련, 중공, 북괴,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이 되어지면 네 빛을 발하는 자의 기운으로 공산주의자들을 몰아내야 하는 상황의 성서의 구절이며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이러한 성서의 구절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서방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경외하고 해 돋는 편에서는 그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하는 ‘그’는 동방에서 출현하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동방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면서부터 원수가 급히 흐르는 물과 같이 올 때에 여호와의 기운으로 몰아내신다는 흐르는 물과 같은 원수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가리키는 원수이며, ‘그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하는 하나님의 영광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경외하는 일이라 보므로 불원간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이 시작된다는 성서의 기록이다.

이와 같이 ‘해 돋는 편에서는 그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하는 해 돋는 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경외하므로 빛을 발하는 사람이 반드시 동방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으로서, 한국에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다시 오시겠다고 하시고 떠나가신 분은 동학의 최재우 先師(선사)와 증산도의 강일순 上帝(상제)로 강일순 上帝(상제)께서는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將次(장차) 열 석자의 몸으로 오리라고 하신 사실과 동학가사 달 노래에서는 ‘열 석자 굳은 盟誓(맹서) 우리 上帝(상제) 아니신가’ 라 소개한 열 석자를 필자는 열 석자의 이름으로 오신다는 말씀이라 보는 열 석자이다.

그런데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심이 정감록과 격암유록에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내가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다"라는 말씀을 1981년 12월15일에 하시고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것이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타신 白馬로 드러난 徐 萬源(서 만원)의 이름 萬(만)자와 源(원)자가 공교롭게도 十三劃(획)으로 구성이 된 萬(만)자와 源(원)자라는 사실은 동학가사의 달 노래에 소개가 되어있는 열 석자와 증산도의 강 일순 상제께서 將次(장차) 열 석자의 몸으로 오시겠다는 열 석자에 해당하는 이름으로 徐 萬源(서 만원)이가 출현하였다는 필자의 주장으로서, 이와 같이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밝히는 것이 성서의 ‘네 빛을 발하라’는 말씀에 해당하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徐 萬源(만원)이라는 이름 석 자가 小學校(소학교)를 다닐 시기에는 ‘만원짜리 밖에 안 된다’는 놀림을 받아서 이름이 나쁘다고 생각하여 장성한 후, 직장을 다닐 시기에는 이름을 徐 允(윤) 源(원)으로 바꿔서 명함을 사용하였으나 박태선 장로님을 만나 뵙고 한문을 연구하면서는 徐 萬源(만원)의 이름이 얼마나 좋은 이름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하나님을 모시는 姓氏(성씨)는 반드시 徐氏이어야만 하나님을 모시는 姓氏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그 이유는 徐字의 구성은 두 사람을 의미하는 ‘적은 걸음 걸을 彳(척)’자 변에 ‘나 余(여)’자로 구성이 되어있는 徐字는 한 사람을 업고 다녀야 하는 徐字이면서 劃數(획수)가 十劃(획)이다.  

이와 같이 구성이 되어진 徐字의 의미는 한 사람을 꼭 업고 다니는 의미의 徐字에다가 ‘일만 萬(만)’자와 '물의 근원 源(원)'자의 萬源(만원)의 이름은 '만 가지의 根源(근원)'이라는 의미로 '徐氏는 만 가지의 根源(근원)으로 나온다'는 의미이며, 劃數(획수)를 보면 徐字의 十劃(획)에다 萬(만)자 十三劃(획)과 源(원)자 十三劃(획)을 합한 劃數(획수)가 三十六劃(획)이라는 사실로서, 三十六劃(획)의 이름 석 자를 가진 사람은 徐萬源(서만원) 이외에는 없다고 본다.

이와 같이 필자가 三十六劃(획)의 이름을 주장하는 이유는 三十六數는 天地 陽陰(양음)의 數字(수자) 혹은 陰陽(음양)의 數字(수자)가 통합이 되어진 數字(수자)로 격암유록에서는 天地를 六六으로 하여 三十六을 인용한 ‘三十六宮 都市春(삼십육궁 도시춘)’의 문장을 소개하였으며 생초지락 예언문장에서는 白馬가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오는 문장을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을 소개하면서 열 석자의 이름으로 밝혀진 徐萬源(서만원)은 하단의 문장에서 儒佛仙 삼대종교를 統合(통합)하는 圃隱(포은)의 後裔(후예) 鄭氏로 再生(재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황으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고 鷄龍太祖(계룡태조)로 天上(천상)에 오르는데,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과정이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와서 神人(신인)으로 再生(재생)하는 나무 木字(목자)의 성씨가 변화되어진 말로 나오는데, 말이 무슨 성씨로 나오는지를 알지 못하는 그 말은 根源(근원)의 신분으로서 모든 諸惡(제악)을 掃滅(소멸)시키며 범상할 凡字(범자)로 출현하는 말이라는 하단의 문장으로서, 장문이라서 세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첫 번째 보기의 문장이다.

        보기)  西氣東來  再神人  木變爲  何姓不知          
                서기동래  재생신인  목변위마  하성부지

               乙乙合身  向面左右  背乙之間  出於工字  世人覺之  科學超工                 을을합신  향면좌우  배을지간  출어공자  세인각지  과학초공

               雙乙相和  向面相顧  乙乙之合  出於凡字          
                쌍을상화  향면상고  을을지합  출어범자  

               理氣之中  大元之數  天地應火  心裂門開  諸惡消滅  中略(중략)                 이기지중  대원지수  천지응화  심열문개  제악소멸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이 서방의 氣(기)로 동방에서 再生(재생)을 한 神人(신인)은 나무 木字(목자)의 성씨 朴氏였으나 朴氏가 變(변)하여 말 馬字(마자)의 성씨로 출현하는데, 말이 어떠한 성씨로 나오는지는 알 수가 없는 말의 姓氏(성씨)로서, 이러한 말 馬字(마자)의 사람이 서방의 氣(기)로 동방에서 再生(재생)을 한 神人(신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神人(신인) '말 馬(마)'字(자)의 사람은 두 '새 乙(을)'자가 합하여진 사람으로 두 새 乙字(을자)가 左右로 향하여 등을 돌리고 있는 상황의 乙乙字(을을자)로 만들어지는 공부 工字(공자)를 세상 사람으로서 깨달아 科學(과학)을 초월하는 공부를 하는 사람이 神人(신인)으로 출현을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두 乙乙字(을을자)가 좌우로 등을 돌린 상태의 공부 工字(공자)의 형성과는 달리 두 乙乙字(을을자)가 서로 마주 보는 상황에서 다시 뒤를 돌아보는 두 乙乙字(을을자)가 합하여진 상황은 凡常(범상)할 凡字(범자)로 형성이 되어지는 두 乙乙字(을을자)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나무 木字(목자)의 성씨로 변화가 되어서 말 馬字(마자)의 성씨로 출현하는 상황에서 또다시 두 새 乙字(을자) 乙乙字(을을자)의 역할로서 工夫(공부)하는 凡常(범상)한 사람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은 中央(중앙)의 氣(기)를 다스리는 元首(원수)의 運(운)으로서, 天地의 하나님께서 應(응)하여 주셔서 再生(재생)한 神人(신인)이 출현하는데, 마음의 문을 연 사람의 모든 惡(악)을 消滅(소멸)시켜주는 서방의 氣(기)로 동방에서 再生(재생)한 神人(신인)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再生(재생)을 한 神人(신인)을 소개하는데, ‘木變爲 何姓不知(목변위마 하성부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나무 木'字가 變(변)하여 ‘말 馬(마)’ 역할의 성씨가 되었다는 나무 木字(목자)의 성씨는 朴氏나 柳氏 성씨를 가리키는 '나무 木'字로서, '나무 木'字는 五行(오행)에서 동방에 속한 木字로 서방의 氣(기)는 예수의 氣(기)를 가리키는 氣(기)이기 때문에 예수 氣(기)는 木字의 姓氏(성씨)로 통합이 되어서 神人(신인)으로 再生(재생)을 하였다는 의미로 '나무 木'字의 姓氏(성씨)는 朴氏를 가리킨 성씨로서!

격암유록에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東半島(동반도)에 降臨(강림)하신 朴道令(박도령)으로 敍述(서술)이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당신자신이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역사를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온 '나무 木'字의 성씨이다.

이러한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도들이 불순종하고 자유율법을 어기는 범죄를 계속하는 상황에서는 이 땅을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는 없는데 그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고 1980년 12월 15일에 말씀하신 이후,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상황이 나무 木字(목자)의 성씨가 변화가 되어서 말의 성씨로 나온다는 ‘木變爲 何姓不知(목변위마 하성부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말씀을 하신 상황으로서,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 '나무 木'字가 變化(변화)하여 말 馬字(마자)의 성씨로 나오는데, 말이 무슨 성씨로 나오는지 모르겠다는 말의 성씨는 白馬의 성씨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徐哥(가)의 성씨로 변화가 되어진 木字의 姓氏(성씨)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은 해문으로서, 서방의 氣(기)로 동방에서 再生(재생)을 한 神人(신인)은 彌勒上帝(미륵상제)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徐哥(가)로서, 徐哥(가)는 서방의 氣(기)가 동방에 와서 再生(재생)을 한 神人(신인)으로 예수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徐哥(가)의 하는 일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 다음 두 번째 자로 두 사람이 합하여진 몸으로서 科學(과학)을 超越(초월)한 공부를 하고 출현하는 말의 성씨 徐哥(가)라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乙乙合身  向面左右  背乙之間  出於工字  世人覺之  科學超工                   을을합신  향면좌우  배을지간  출어공자  세인각지  과학초공

                 雙乙相和  向面相顧  乙乙之合  出於凡字           
                  쌍을상화  향면상고  을을지합  출어범자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서방의 氣(기)로 동방으로 와서 再生(재생)한 神人(신인)이 활동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두 사람의 역할로서 하나님 다음으로 第二人者(제이인자)의 역할을 소개한 내용으로 두 乙字(을자) 乙乙(을을)의 역할이 서로 左右(좌우)로 향하다가 등을 돌리는 사이가 되면서 만들어지는 工字(공자)를 깨닫고 가는 世人(세인)이 科學(과학)을 超越(초월)한 工夫(공부)를 한 사람으로서, 또 다시 두 乙字(을자) 乙乙(을을)이 서로 화합하여 출현하는 상황은 凡字(범자)가 형성이 되어지는데, 이러한 凡字(범자)의 의미는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神人(신인)으로 再生(재생)하는 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지는 凡字(범자)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乙乙合身 向面左右(을을합신 향면좌우)’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第二人者(제이인자) 역의 두 사람이 합하여지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乙乙合身(을을합신)의 乙乙(을을)이 가리키는 것은 첫째 자 다음 자를 가리키는 甲字(갑자) 다음의 乙字(을자)를 의미한 것으로 본 문장에서 첫째의 다음 가는 자는 서방 예수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合(합)하는 상황으로 보아서는 하나님 다음 가는 乙字(을자)로서, 서방과 동방의 하나님 아들이 통합되어진 상황을 乙乙合身(을을합신)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西東(서동)의 二人者(이인자)가 통합되어지는 상황이 두 乙字(을자)가 합치는 것으로 乙乙合身(을을합신)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두 乙字(을자) 乙乙(을을)이 合身(합신)하는 상황을 소개하는데, ‘向面左右(향면좌우)’라 하여 두 乙字(을자)의 面(면)이 左右로 향하여 간 상황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背乙之間 出於工字(배을지간 출어공자)’라 소개하여 두 乙字(을자)가 등을 돌리고 뒤돌아보는 상황에서 工字(공자)가 만들어졌다는 상황을 기록한 것으로서,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는 乙字(을자)의 역할로서 동방의 乙字(을자)와 통합이 되어 등을 돌리고 있는 두 乙字(을자) 乙乙(을을)이 연결되어진 상황은 공부 工字(공자)가 형성되어 통합을 하였다는 사실로서, 西東(서동)의 두 乙字(을자)의 二人者의 통합은 공부를 하는 工字(공자)로 통합을 하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二人者 乙字(을자)의 역할로서 동방의 第二人者(제이인자) 乙字(을자)와 통합하여 공부를 하는 工字(공자)로 출현하는 것을 깨달은 世人(세인)은 科學(과학)을 超越(초월)한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 하여 ‘世人覺之 科學超工(세인각지 과학초공)’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러한 과학을 초월한 공부를 하는 사람은 또 다시 역할이 바뀌는데, 西東(서동)의 두 乙字(을자)의 주인공이 서로 화합하여 얼굴을 마주 대하며 되돌아보는 상황의 두 乙字(을자)의 통합된 상황을 떳떳할 凡字(범자)로 출현한 西東(서동)의 두 乙字(을자) 第二人者의 신분이라 소개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乙乙之合 出於凡字(을을지합 출어범자)’문장의 乙乙之合(을을지합)의 의미는 두 乙字(을자)가 가서 합하여진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이러한 두 乙字(을자) 乙乙(을을)이 가서 합하여진 상황이 떳떳할 凡字(범자)가 되었다는 出於凡字(출어범자) 문장의 凡字(범자)에서 서방의 氣(기)가 동방에 와서 乙字(을자)의 역할로서 동방의 乙字(을자)와 통합되어 출현하는 서방의 氣(기)의 역할이 凡字(범자)로 출현하므로 凡字(범자)에서 서방의 氣(기)를 찾아보라는 凡字(범자)의 의미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凡字(범자)이다.

             보기)  凡字  (常也)  [孟子] 侍文王而後  興者凡民也                      범자  (상야)  (맹자) 시문왕이후  흥자범민야    

                          (最目最凡 諸凡之) [周禮] 謂簿書  挈其最凡   
                           (최목최범 제범지) (주례) 위부서  설기최범

                          (大指)  [漢書] 請略擧凡  凡號奮爲  萬石君 
                           (대지)  (한서) 청략거범  범호분위  만석군
  

게시한 凡字(범자)의 의미는 서방의 氣(기)가 동방에 와서 통합이 되어진 상황의 凡字(범자)로서, 凡字(범자)의 뜻을 소개한 ‘俗人(속인) 凡(범)’ 등 일부내용은 省略(생략)한 보기 문장으로 고전 세 곳에서 凡字(범자)를 소개하였는데, 먼저 孟子(맹자)는 凡字(범자)에 대하여 떳떳할 凡字(범자)라 소개한 이후에 侍文王而後(시문왕이후)라 소개하여 모시던 文王(문왕) 이후에 興(흥)하는 凡民(범민)이 있다 하여 興者凡民也(흥자범민야)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떳떳한 사람은 管理(관리)가 아닌 서민이 다시 興(흥)하여 일어나는 떳떳하다는 의미의 凡字(범자)라는 것이다.

또한 고전 周禮(주례)에서 소개한 凡字(범자)의 의미는 最高(최고)의 우두머리 凡字(범자)이면서 모든 백성에게 해당하는 凡字(범자)라 하여 ‘最目最凡 諸凡之(최목최범 제범지)’라 서두에서 소개한 이후에 ‘謂簿書 挈其最凡(위부서 설기최범)’이라 서술한 凡字(범자)로서, 글을 기록하면서 이끄는 그 사람이 최고로 높은 凡字(범자)의 역할이라는 문장에서 謂簿書(위부서)의 簿書(부서)는 ‘글을 기록한다’는 의미로 簿(부)자는 ‘기록 簿(부)’자로 ‘帳簿(장부)를 기록한다’는 ‘簿記(부기) 簿(부)’자이며 연결의 문장 挈其最凡(설기최범)의 挈(설)자는 ‘이끌 挈(설)’ ‘끌어올릴 挈(설)’자로 끌어올린다는 ‘提挈(제설) 挈(설)’자이다.

이러한 고전 周禮(주례)의 凡字(범자)의 의미는 글을 써가면서 인도하여 끌어올리는 그 사람이 최고로 높은 우두머리 역의 凡字(범자) 역할의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凡字(범자)의 신분은 글을 써가면서 사람을 이끌어주는 그 사람이 凡字(범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글을 쓰고서 인도하는 그 사람 역의 凡字(범자)의 역할을 고전 漢書(한서)의 기록에서는 ‘큰 것을 指示(지시)하는 사람’이라 하여 大指(대지)라 소개한 이후에 請略擧凡(청략거범)이라 소개하여 ‘계략대로 要請(요청)하면서 자신을 드러내는 平凡(평범)한 사람’이라고 凡字(범자)의 의미를 소개한 漢書(한서)의 기록에서 연결하여 ‘凡號奮爲 萬石君(범호분위 만석군)’이라 소개한 문장은 ‘凡字(범자)의 역할은 萬石(만석)의 號(호)를 사용하며 奮發(분발)하여 출현하는 君子(군자)’라는 뜻의 凡字(범자)의 의미이다.

이러한 凡字(범자)의 의미에서 凡字(범자)로 출현을 하는 주인공은 떳떳한 사람으로서 욕심이 없는 平凡(평범)한 庶民(서민)이 글을 써가면서 사람을 인도하는 그 사람이 最高(최고) 우두머리로서 萬石(만석)의 號(호)를 가지고 출현하는 君子(군자) 역의 凡字(범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周禮(주례)의 凡字(범자)의 기록에서 글을 써가면서 인도하는 그 사람이라는 ‘謂簿書 挈其最凡(위부서 설기최범)’ 문장의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는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其(기)자로서,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이라 하여 ‘뜻의 글을 가지고 먼 곳의 내용을 기록하는 그 사람은 글을 근거하여 말을 하는 그 사람이라 소개한 기록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고전 周禮(주례)에서 ‘그 사람이 글을 쓰면서 引導(인도)하는 最高(최고)의 凡字(범자)의 사람’이라 소개한 문장과 같은 맥락의 의미이다.

이러한 '그 사람 其(기)'자에 대하여 詩經(시경)에서 ‘彼其之子 夜如何其(피기지자 야여하기)’라 소개한 其(기)자의 의미는 '상대편에서는 ‘아들 子’字 역의 其(기)자라는 것이며,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밤의 역할을 하는 아들은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이라는 其(기)자 역의 ‘아들 子'字를 소개한 凡字(범자)이다.

이러한 고전의 기록에 의하여 凡字(범자)에 서술되어 있는 ‘謂簿書 挈其最凡(위부서 설기최범)’ 문장의 글을 써가며 이끌어가는 그 사람은 ‘아들 子’字 역의 凡字(범자)로 출현하는 그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아들 子’字가 상징하는 성씨는 十二支(십이지)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子字인 이유로 子字의 성씨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성씨 徐氏를 가리킨 子字로 보아 글을 쓰는 그 사람은 아들의 역할로 출현하는 徐氏로 밝혀진 凡字(범자)이다.

이러한 凡字(범자)의 의미에서 글을 쓰는 그 사람 凡字(범자)의 역할은 徐氏라는 사실로서,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두 乙字(을자)인 乙乙(을을)이 통합되어진 공부 工字(공자)를 깨달고 하는 科學(과학)을 초월한 工夫(공부)를 하면서 대 元首(원수)의 運(운)으로서 凡字(범자)로 출현하는 주인공인 글을 써가면서 사람을 인도하는 그 사람 역의 徐氏가 서방의 氣(기)로 동방으로 와서 통합이 되어진 하나님 다음 가는 第二人者 역할의 凡字(범자)로 출현하는 徐氏라는 사실로서!

공교롭게도 凡字(범자)에 서술되어 있는 성씨 徐氏와 같이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며 白馬公子로 출현한 徐哥(가) 역시 고서 凡字(범자)의 기록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 고도로 앞 선자’라는 말씀을 듣고 漢文(한문)을 연구하면서부터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徐哥(가)의 號(호)가 역시 萬石(만석)이라는 사실로서, 고전 漢書(한서) 凡字(범자)에 기록된 號(호)는 萬石(만석)이라는 ‘凡號奮爲 萬石君(범호분위 만석군)’의 萬石(만석)의 명칭과 같은 號(호)를 사용하는 徐哥(가)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凡字(범자)에서 밝혀지는 그 사람 역의 徐哥(가)는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彌勒(미륵)으로 出世(출세)를 하여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한 이후에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여 萬法(만법)의 敎主(교주)로서 南朝鮮 紫霞(자하)에서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의 後裔(후예)로 神(신)으로 再生(재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十五眞主(진주)로 출현하는 徐哥(가)라는 사실이다. 

          보기)  彌勒出世  萬法敎主  儒佛仙合  一氣再生       
                  미륵출세  만법교주  유불선합  일기재생

                 紫霞南鮮  圃隱後裔  枾木出聖  東西敎主               
                  자하남선  포은후예  시목출성  동서교주

                 龍蛇渡南  辰巳之間  桃源仙地  海島眞人  鷄有四角  邦無手入                     룡사도남  진사지간  도원선지  해도진인  계유사각  방무수입

                 人間超道  鄭  馬頭牛角  十五眞主  午未樂堂                 
                  인간초도  정미소신  마두우각  십오진주  오미악당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필자 徐哥(가)가 단군연합 홈페이지를 개설한 2002년에 釋迦牟尼(석가모니)의 역사 三千年 이후의 상황을 소개한 내용으로 장문이라서 세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두 번째 문장으로서, 이미 다른 문장에서 일부분 문장은 해문을 하여 게시한 문장으로 2002년 당시만 하여도 필자는 격암유록의 해석이 未熟(미숙)하여 해문한 내용이 釋然(석연)치 못한 점이 있었으나 5년이 경과한 현시점에서 필자는 문장의 눈이 떠서 2003년도에 해문을 한 문장과는 향상이 되어간다고 보므로 위 문장을 다시 해문하여 소개하는데, 전 문장에서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에 온 주인공이 범상할 凡字(범자)에서 하나님 다음 第二人者 신분의 그 사람의 역으로 徐哥(가)가 밝혀진 사실로서!

하나님 다음 第二人者의 신분으로서 工夫를 하는 ‘그’라는 徐哥(가)의 역할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한 一氣(일기)로 再生(재생)을 하여 彌勒(미륵)으로 세상에 출세하여 만 가지의 法(법)을 主管(주관)하는 敎主(교주)로 君臨(군림)하는 凡字(범자) 역의 徐哥(가)라는 것이다.

이러한 彌勒(미륵)으로 出世(출세)하는 만 가지 法(법)을 主管(주관)하는 敎主(교주) 徐哥(가)는 南朝鮮 紫霞(자하)에서 圃隱(포은)의 後裔(후예)로 나온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의 聖人(성인)으로서, 東西方(동서방)의 敎主(교주)로 출현하는 凡字(범자) 역의 徐哥(가)이다.

이와 같이 東西(동서)의 敎主(교주)로 출현하는 감람나무 가지 역의 聖人(성인) 徐哥(가)가 출현하는 시기에 南海島(남해도)를 통하여 1952년 壬辰(임진)년도나 1953년 癸巳(계사)년도 사이에 仙人(선인)이 존재할 桃源地(도원지)에서 龍蛇(용사) 역의 뱀띠 하나님께서도 眞人(진인) 鄭氏로 출현하신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南海(남해) 바다를 건너온 龍蛇(용사) 역의 뱀띠 하나님으로 출현하는 眞人(진인) 鄭氏와 人間으로서는 想像(상상)할 수가 없는 길을 가는 또 한 사람의 鄭氏는 彌勒(미륵)으로서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태의 十五眞主(십오진주)로서, 1991년 辛未(신미)년도에 音樂(음악)을 즐기는 堂上(당상)의 父母를 모시고 출현하는 鄭氏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다시 이기하여 상세히 解釋(해석)하여 순서대로 소개하려는 하단의 다시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彌勒出世  萬法敎主  儒佛仙合  一氣再生                          미륵출세  만법교주  유불선합  일기재생

                        紫霞南鮮  圃隱後裔  枾木出聖  東西敎主                            자하남선  포은후예  시목출성  동서교주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은 彌勒(미륵)이 세상에 出世(출세)를 하는데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하나의 氣(기)로 再生(재생)을 하여 만 가지의 法(법)을 主管(주관)하는 敎主(교주)로 君臨(군림)하는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여기에서의 萬法敎主(만법교주) 문장의 萬法(만법)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에 極限(극한)한 法(법)이 아니라 전 世界의 法(법)까지를 萬法(만법)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세상에 출현한 彌勒(미륵)이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한 彌勒(미륵)은 전 세계 各國(각국)의 法(법)까지 主管(주관)을 하는 彌勒(미륵)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儒佛仙(유불선)을 一氣(일기)로 통합하고 再生(재생)한 萬法敎主(만법교주) 彌勒(미륵)이 출현하는 장소를 소개하였는데, ‘紫霞南鮮 圃隱後裔(자하남선 포은후예)’라 소개하여 紫霞(자하)는 남조선이 紫霞(자하)라는 것이며, 紫霞(자하) 남조선에서 圃隱(포은) 後裔(후예)가 감람나무 가지 聖人(성인)으로 출현을 하는데, 東西(동서)의 敎主(교주)로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一氣(일기)로 통합하고 再生(재생)한 萬法敎主(만법교주) 彌勒(미륵)은 圃隱(포은) 後裔(후예)로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紫霞南鮮(자하남선)에서 출현한 聖人(성인)으로서, 東西 敎主(교주)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彌勒(미륵)이 圃隱(포은)의 後裔(후예) 鄭氏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圃隱(포은)은 수차 소개한대로 高麗(고려)의 忠臣(충신) 領議政(영의정)이었던 鄭夢周(정몽주)氏의 號(호)를 圃隱(포은)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鄭夢周(정몽주)氏의 後裔(후예) 鄭氏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여 만 가지의 法(법)을 주관하는 敎主(교주)로서 彌勒(미륵)으로 출현할 뿐만 아니라 감람나무 가지 역의 聖人(성인)으로서 東西의 敎主(교주)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鄭氏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감람나무 가지 역의 聖人(성인)이 동방에서 출현을 한다는 枾木出聖 東西敎主(시목출성 동서교주)’ 문장의 枾木(시목)이 감람나무 가지가 동방에서 출현하는 문장이라 해문한 枾木(시목)으로서, (시)자는 ‘감 (시)’자로 격암유록 도부신인 문장에서 ‘平和相徵 (평화상징 감시자)’라 소개한  橄枾字(감시자)의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평화를 상징하는 것은 감람나무(감)자와 ‘감 (시)’자가 출현을 하면서부터 平和(평화) 徵候(징후)의 시작이라는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남조선에서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彌勒(미륵)으로 출세하여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하고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는 彌勒(미륵) 역의 그 사람 역할의 徐哥(가)는 鄭氏의 성씨로서 감람나무 가지로 東西의 敎主(교주)로 출현하는 聖人(성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감람나무 가지의 역으로서 동서의 교주로 출현하는 聖人(성인) 徐哥(가)를 연결의 문장에서는 人間을 超越(초월)한 길을 가는 彌勒(미륵)으로 소생한 鄭氏로 소개한 것으로 어느 년도에 출현하는지 그 상황까지 소개한 내용으로 두 鄭氏가 출현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龍蛇渡南  辰巳之間  桃源仙地  海島眞人  鷄有四角  邦無手入                     용사도남  진사지간  도원선지  해도진인  계유사각  방무수입

                 人間超道  鄭彌蘇神  馬頭牛角  十五眞主  午未樂堂                      인간초도  정미소신  마두우각  십오진주  오미악당

다시 이기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하나님이 뱀띠로서 南海(남해)를 넘어서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 사이에 桃源(도원)의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지역에 도착한 바다를 건너온 眞人(진인)이 鄭氏로 출현함과 동시에 人間을 超越(초월)한 길을 가는 鄭氏도 彌勒(미륵)으로 蘇生(소생)한 神(신)으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十五眞主(십오진주)로서, 1990년 庚午(경오)년도와 1991년 辛未(신미)년도 사이에 음악을 즐기는 堂上(당상)에서 父母를 모시는 鄭氏가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두 분의 鄭氏가 출현하는 전체문장이다.

부연하여 ‘龍蛇渡南 辰巳之間(룡사도남 진사지간)’ 문장의 龍蛇(용사)는 하나님이시나 왕이 뱀띠로 출현을 한다는 龍蛇(용사)의 문장으로서, 基督敎(기독교)로 보아서는 龍蛇(용사)가 모두 마귀에 해당하는 龍蛇(용사)이나 동방에서 龍(용)자는 왕의 얼굴을 龍顔(용안)이라 하는데 龍顔(용안)은 天顔(천안)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기 때문에 龍蛇(용사)는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문장으로 龍蛇(용사)에 연결하여 渡南(도남)이라 소개하였으므로 뱀띠 하나님께서는 남해바다를 통하여 남쪽으로 오신 뱀띠 하나님이시라는 龍蛇渡南(용사도남)의 의미로 龍蛇(용사)를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표현하기도 하는 龍蛇(용사)이다.

이와 같이 남해바다를 통하여 남조선에 到着(도착)하신 뱀띠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는 시기를 연결의 문장에서는 辰巳之間(진사지간)이라 하여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년도 사이에서 출현하시는 뱀띠 하나님이시라 소개한 것으로서,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년도는 龍蛇(용사) 역할의 하나님을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기 때문에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의 略稱(약칭)이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년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남대문 장로교회에서 안내집사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신 年度(년도)가 1952년 壬辰(임진)년도에서부터이다.

이러한 辰巳之間(진사지간)의 문장에 연결하여 桃源仙地(도원선지)라 소개한 지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 丁酉(정유)년도에 경기 부천 소사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가 桃園地(도원지)로서, 1957년 이전에는 복숭아가 많이 생산되어지는 곳으로 소문이 난 素沙(소사)를 桃園地(도원지) 혹은 복사골이라 부르던 素沙(소사)를 복숭아 根源(근원)의 仙人(선인)이 나오는 곳이라 하여 桃源仙地(도원선지)라 소개하여 복숭아가 많이 나오는 桃源(도원)은 仙人(선인)이 존재할 桃源(도원) 소사를 가리킨 문장이다.

이러한 桃源仙地(도원선지)의 연결 문장에서는 바다를 통하여 들어온 眞人(진인)이라 하여 海島眞人(해도진인)이라 소개한 眞人(진인)이 龍蛇(용사)의 역으로 바다를 건너서 남쪽으로 들어온 龍蛇渡南(용사도남)의 龍蛇(용사)를 가리킨 眞人(진인)으로서!

이러한 바다를 건너온 龍蛇眞人(용사진인)의 姓氏(성씨)를 소개하는데 ‘鷄有四角 邦無手入(계유사각 방무수입)’이라 소개한 문장은 鄭氏를 破字(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라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鷄有四角(계유사각)은 ‘닭 鷄(계)’자에다 四角(사각)을 하라는 뜻으로 ‘닭 鷄(계)’자는 ‘닭 酉(유)’자와 같은 의미의 鷄(계)자로 ‘닭 酉(유)’자에다 四角(사각)을 연결하여 글자를 만들면 외형상으로 ‘전 올릴  奠(전)’ 또는 ‘정할 奠(전)’의 글자가 형성이 된다.

이와 같이 鷄有四角(계유사각)에서 형성이 되어진 奠(전)자에다 연결의 문장인 邦無手入(방무수입)에서 만들어진 글자를 연결하여 鄭字를 만들라는 문장으로서, 邦無手入(방무수입)의 의미는 ‘나라 邦(방)’자에서‘손 手(수)’자를 없애고 고을 邑(읍)자를 삽입하라는 뜻으로 ‘정할 奠(전)’자에다 ‘고을 邑(읍)’자를 연결시키면 鄭(정)자가 만들어지는 상황을 ‘鷄有四角 邦無手入(계유사각 방무수입)’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남해바다를 건너서 1952년 壬辰(임진)년과 1953年 癸巳(계사)년 사이에 남조선으로 온 龍蛇(용사) 眞人(진인)이 鄭氏의 姓氏(성씨)로서 仙人(선인)이 존재할 桃源地(도원지)에서 출현하는 것과는 달리 또 한 사람의 鄭氏가 출현을 하는데 人間을 超越(초월)한 길을 가는 人間이 彌勒(미륵)으로 蘇生(소생)한 神(신)으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난 十五眞主(진주)로 午未(오미)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 鄭氏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전장에서 鷄龍을 開國(개국)하는 주인공이 말머리에 소뿔이 난 眞主(진주)라는 문장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主(진주)로 출현하는 주인공은 鄭氏라는 사실을 立證(입증)하는 의미에서 전장에서 遡及(소급)하여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보기문장이다.

          다시보기)  人間超道  鄭  馬頭牛角  十五眞主  午未樂堂                       인간초도  정미소신  마두우각  십오진주  오미악당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또 한 사람의 鄭氏가 출현하는 문장으로서, 人間이 갈 수가 없는 길을 가는 鄭氏가 彌勒(미륵)으로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난 十五眞主(진주)로서 午未(오미) 년도에 음악을 즐기는 堂(당)에서 출현하는 鄭氏라는 전체적인 의미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것은 전장에서 하나님의 뿔이 나온 것이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午未(오미)년도는 鄭氏가 彌勒(미륵)으로 神馬(신마)로 출현하는 하나님을 모시는 말로 보아서 1990년 庚午(경오)년도에서 1991년 辛未(신미)년도에 해당하는 년도의 略稱(약칭)이 午未(오미)로서, 午未樂堂(오미악당)의 의미는 음악을 즐기는 堂(당)에서 나온다든가 아니면 음악을 즐기며 하나님이나 조상을 모시는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樂堂(악당)은 음악소리가 들리는 堂上(당상)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 堂(당)자는 부모의 神(신)을 모시는 堂上(당상) 大廳(대청)을 의미한 堂(당)자로서, ‘바를 堂(당)’ ‘친척 堂(당)’ ‘훌륭할 堂(당)’ ‘天人(천인) 모양 堂(당)’자이다.

이러한 堂(당)자에 의하여 午未樂堂(오미락당)의 의미는 午未(오미)년도에서부터 父母(부모)를 모신 鄭氏는 즐거워 音樂(음악)을 부른다는 문장이다. 

참고로 鄭氏가 彌勒(미륵)으로서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온다는 ‘鄭馬頭牛角(정미소신 마두우각)’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은 전장에서 李成桂(이성계)에게 慘殺(참살)당하고 高麗(고려)를 强奪(강탈)당한 鄭夢周(정몽주)가 다시 나라를 찾기 위하여 나오는데, '眞主(진주)의 신분으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서 나라의 姓氏(성씨)를 바꾼다'는 의미의 다음과 같은 전장에서 소개한 정감록 東世記(동세기)의 기록을 참고로 다시 게시한다.

              다시보기)   道士來言曰  眞主  馬頭牛角  國家換姓矣                            도사래언왈  진주  마두우각  국가환성의

 

게시한 정감록의 기록은 전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李成桂(이성계)에게 慘殺(참살)을 당한 鄭夢周(정몽주)가 李成桂(이성계)의 꿈에 道士(도사)로 나타나서 한 말을 소개한 내용으로, 진짜 나라의 주인 眞主(진주)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사람이 나와서 국가의 성씨를 바꾼다고 1392년 4월4 李成桂(이성계)에게 慘殺(참살)을 당한 다음에 李成桂(이성계)의 꿈에 나타나서 鄭夢周(정몽주)가 李成桂(이성계)에게 말을 한 것으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사람이 나와서 나라의 성씨를 바꾼다는 國家換姓矣(국가환성의) 문장의 국가의 성씨를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사람의 성씨로 바꾼다는 의미로서, 현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성씨는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로서, 白馬의 역으로 徐哥(가) 출현하였기 때문에 앞으로 나라의 성씨는 徐哥(가)로 바뀐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역할의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鄭氏는 하늘에서 하강을 한 神馬(신마) 彌勒(미륵)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게시한 문장은 단군연합 홈페이지 전면에 소개가 되어있는 내용으로, ‘彌勒(미륵)으로 출현한 존재는  儒佛仙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運(운)으로, 下降(하강)을 한 神馬(신마) 彌勒(미륵)의 말의 성씨는 鄭氏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로 출현하여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세상에 尊敬(존경)을 받는 鄭氏’라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彌勒(미륵)의 神馬(신마)나 天馬(천마)는 백마를 가리키는 내용이기 때문에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主(진주)는 白馬公子로 출현한 徐哥(가)를 가리킨 鄭氏이다.

이러한 사실을 추가로 소개하면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하늘에서 下降(하강)을 한 神馬彌勒(신마미륵) 역의 鄭氏는 龍蛇(용사) 신분의 뱀띠 하나님으로 南海(남해)를 건너서 출현하시는 鄭氏를 모신 鄭氏가 神馬 역할의 彌勒으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로 소뿔이 나온 것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南海(남해)를 건너 紫霞(자하) 남조선에 온 龍蛇眞人(용사진인) 鄭氏는 彌勒上帝(미륵상제)로 출현하신 鄭道令(정도령)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龍蛇(용사) 신분의 뱀띠 하나님을 모시는 神馬(신마) 역의 彌勒(미륵) 鄭氏가 다음 장의 연결 문장에서는 鷄龍太祖(계룡태조)로 출현하는 鄭氏의 역할로 徐哥(가)가 출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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