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西方의 예수는 東方에서 太極王(태극왕) 鄭氏로! (61부-2)


 

소개하는 문장도 서양에서 怨恨(원한)이 얽어매어져 있는 예수와 연관이 되어진 내용으로서, 서양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통합하여 太極(태극)으로 再臨(재림)을 하여 鄭氏가 王으로 출현하는 격암유록 弄弓歌(농궁가)의 예언 문장이다.

       보기)  西氣東來  此運回에  山凙通氣  配合하야 陰陽相親 하고보니                서기동래  차운회    산탁통기  배합     음양상친

              十五眞主  鳥乙矢口    十數之人  萬人苦待  眞人이라                 십오진주  조을시구  불아종불  십수지인  만인고대  진인

              無後裔之  鄭道令은  何姓不知  正道來                  
               무후예지  정도령    하성부지  정도래

              無極天上  雲中王이  太極再來  鄭氏王은  四柱八字  天受生이                무극천상  운중왕    태극재래  정씨왕    사주팔자  천수생

              修身濟家한 然後에  遠理遠理 자던잠을  深理奧理  깨고난후                수신제가   연후    원리원리           심리오리      

              石崇公의  大福家로  萬人救濟 먼저하고           
               석숭공    대복가    만인구제 

              東方朔의  延年益壽  千年萬年 살고지다           
               동방삭    연년익수  천년만년

                                 -格菴遺錄 弄弓歌(격암유록 농궁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읽기만 하여도 대충은 알 수 있는 문장으로 문장의 핵심은 西洋(서양)의 氣(기)가 현시점에서는 동방으로 와서 陰陽(음양)으로 서로 화합하여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신분으로 출현을 하는데, 알아야 할 것은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은 두 번째의 신분으로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을 한 上古神人(상고신인)으로서, 冕旒冠(면류관)을 쓴 王(왕)으로 불교를 통하여 출현하는 十字의 운명으로 萬人(만인)이 고대하던 眞人(진인)이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東西의 氣(기)가 陰陽(음양)의 역으로 통합이 되어진 十五眞主(십오진주)는 後裔(후예)를 두지 않고 있는 鄭道令(정도령)이라는 것이며, 鄭道令(정도령)은 정확한 성씨를 알지 못하는 바른 正道(정도)를 가는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바른 正道(정도)를 가는 十五眞主(십오진주)가 天上(천상)의 구름 가운데 王 太極(태극)으로 再臨(재림)을 하여오는 상황에서는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는 鄭氏는, 四柱八字(사주팔자)에서 하늘의 운명을 받아서 출생할 鄭氏로 되어서 있는 鄭氏는 修身齊家(수신제가)를 한 이후에야 自身이 萬人(만인)을 救濟(구제)하는 救世主(구세주) 역의 鄭氏라는 사실을 깨달은  自身은 石崇公(석숭공)과 같은 大福家(대복가)가로, 千年을 살았다는 東方朔(동방삭)의 운명을 연장시켜서 천년만년을 살아가는 十五眞主(십오진주)로서,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檀君(단군)께서 下降(하강)하신 太白山(태백산)의 上古神人(상고신인)으로 再生(재생)을 한 鄭氏가 바른 正道(정도)를 가는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하는 鄭氏라는 사실을 깨달은 自身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에서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오는 시기를 此運回(차운회)라 소개한 문장이 매우 중요한 내용으로 此(차)자는 彼此之間(피차지간)이라는 의미로 인용하는 此(차)자로 상대나 나를 가리키는 此(차)자로서, 본 문장에서는 서방과 동방을 가리키는 彼此(피차)의 此(차)자이며, 此世(차세)라 지칭을 하면 ‘나의 시대’ 혹은 ‘現時代(현시대)’를 가리키는 此(차)자이기 때문에 此運回(차운회)의 의미는 ‘현세의 운으로 돌아온다’는 의미의 此運回(차운회)의 문장으로서, 서방의 氣(기)가 현시점에서 동방으로 돌아오는 氣(기)의 운명을 소개하는데, ‘山凙通氣 配合(산탁통기 배합)하야’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山澤(산택)이라는 의미는 陽陰(양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하늘이나 혹은 육지를, 혹은 男女를 가리키는 山澤(산택)으로 山澤(산택)의 氣(기)가 통하여 배합을 시키고 보니까 순서가 뒤바뀐 陰陽(음양)이 서로 친한 사이라 하여 ‘陰陽相親(음양상친)하고 보니’라 소개한 陰陽(음양)의 문장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산과 연못이 통하여 배합하였다’는 ‘山凙通氣 配合(산탁통기 배합)’ 의 山澤(산택)의 山은 陰(음)이 아니라 陽(양)으로 하늘이나 男子를 가리키는 山字이고 연못을 가리키는 澤(택)자는 陸地(육지)의 연못이나 女子를 가리키는 澤(택)자로 山과 연못이 서로 친하여진 상황을 순서를 바꾸어서 ‘陰陽相親(음양상친)하고 보니’라고 소개한 문장의 陰陽(음양)은 陰地(음지)나 陽地(양지)를 가리키는 陸地(육지)나 하늘 혹은 女子와 男子를 가리키는 陰陽(음양)으로서, 山澤(산택)이 순서가 바뀌어서 澤山(택산)으로 陰陽(음양)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못 澤(택)’자를 상징하는 陰(음)자를 먼저 소개하여 ‘陰陽相親(음양상친)하고 보니’라 소개한 陰陽(음양)으로서!

陰陽(음양)이 서로 친한 상태라는 사실은 서양의 氣(기)가 동방으로 화합이 되어진 상태라는 결론으로서, 서방의 氣(기)는 男子를 가리킨 것이며, 동방은 女子 역할의 상황이 위 ‘山凙通氣 配合(산탁통기 배합)’의 山澤(산택)의 역할이 서방과 동방이 氣(기)를 통하여 배합이 되어진 이후에는 순서가 바뀌어서 陰(음)이 먼저라 하여 陰陽相親(음양상친)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陰(음)인 육지나 女子가 서방의 氣(기)를 받아버렸다는 의미의 陰陽相親(음양상친)의 문장으로서, 서방의 氣(기)는 陰(음)에게 흡수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陰(음) 女子에게 흡수가 되어진 陰陽(음양)의 상황으로 통합이 되어진 상황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상황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山澤(산택)의 氣(기)가 통합이 되어진 陰陽(음양)의 상태로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다시보기)   十五眞主  鳥乙矢口    十數之人  萬人苦待  眞人이라                  십오진주  조을시구  불아종불  십수지인  만인고대  진인

               無後裔之  鄭道令은  何姓不知  正道來               
                
무후예지  정도령    하성부지  정도래

다시 이기한 문장이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하나로 통합이 되어진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十五眞主 鳥乙矢口(십오진주 조을시구)’라 소개하여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통합이 되어 있는 상태는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하는 것을 알라 하여 ‘鳥乙矢口(조을시구)’라 연결하여 소개한 문장으로서, 十五眞主(십오진주)의 十字의 상황이 山澤(산택)이 배합하여 통합되어진 이후의 순서가 바뀌어서 '陰陽相親(음양상친)하고보니'의 陰陽(음양)은 서방의 氣(기)가 동방에 와서 統合(통합)하여진 것이 十字로서 十字에다가 五字를 첨부를 시켜서 十五로 遁甲(둔갑)하여 眞主(진주)의 역할로 출현을 하였다는 문장으로서!

西方의 氣(기)가 東方에서 合(합)하여진 十字에다가 五字를 첨부시켜서 十五를 만든 이유는 東西 혹은 西東이 만나는 지점이 中央(중앙)이라 하여 오방신장의 중앙의 숫자 五十의 五字를 西東이 陰陽(음양)으로 통합이 되어진 十字에 첨부시켜 十五가 형성이 되었으며, 이와 같이 西東의 兩人(양인)이 중앙지점에서 만나 통합이 되어졌다는 의미로서 十五眞主(진주)가 출현하는 것을 알라는 의미로 연결의 문장에서 鳥乙矢口(조을시구)라는 노래가사를 연결시킨 것이다.

부연하여 鳥乙矢口(조을시구)의 문장은 노래가사 같으나 노래가사를 가리킨 鳥乙矢口(조을시구)가 아니라 ‘새 乙(을)’자의 주인공을 알라는 의미의 鳥乙矢口(조을시구)의 문장으로 鳥乙(조을)의 乙字는 甲乙(갑을)에 의하여 鳥乙矢口(조을시구)는 두 번째의 주인공이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하는 사실을 알라는 문장으로 ‘새 乙(을)’자를 가리키는 鳥乙(조을)에 연결하여 矢口(시구)라 소개한 문장은 ‘알 知(지)’자를 파자로 矢口(시구)라 소개한 문장이므로 鳥乙矢口(조을시구)의 의미는 두 번째가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한다는 의미로서, 서방의 氣(기)가 동방을 통하여 중앙에서 출현하는 상황을 새가 날아오르는 상황을 '十五眞主(진주)가 출현한다' 하여 ‘十五眞主 鳥乙矢口(십오진주 조을시구)’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氣(기)로 동방으로 와서 중앙에서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하는 두 번째 자를 알라고 소개한 이유는 연결의 문장에서 ‘ 十數之人(불아종불 십수지인)’이라 소개하여 冕旒冠(면류관)을 쓴 두 번째 자 역의 十五眞主(진주)가 太白山(태백산)의 上古神人(상고신인)으로 불교의 彌勒(미륵)의 역으로서, 陰陽人(음양인)의 사람으로 출현하는 眞人(진인)의 신분이 萬人(만인)이 고대하던 十五眞主(십오진주)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불아종불)의 역할을 소개하기 위하여 위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으로, (불아종불)은 冕旒冠(면류관)을 쓴 두 번째 ‘버금 亞(아)’자의 주인공 上古神人(상고신인)이 불교를 통하여 출현하는 (불아종불)은 상단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본 문장에서는 (불아종불)의 주인공이 後裔(후예)가 없는  鄭道令으로 출현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鄭道令의 성씨가 진짜 鄭道令의 성씨인지를 알 수가 없는  鄭道令은 바른길 正道(정도)를 가는 (불아종불)역으로 十五眞主(진주)가 출현하는 것을 알라는 것으로서!

正道來(정도래)의 의미는 ‘바른길 正道(정도)로 오는 사람’이라는 내용으로서, 白衣民族의 正道는 檀君(단군) 祖上(조상)을 모시고 가는 길이 바른 正道(정도)이므로 檀君(단군)을 모시고 오는 사람이 鄭氏로 오는데 진짜 鄭氏의 성씨인지를 알 수가 없는 바른길 正道(정도)로 鄭氏로 왔다는 것이다.

이러한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十五眞主(십오진주) (불아종불)의 역할로 바른길 正道(정도)로 온 (불아종불)을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天上(천상)의 구름 가운데 王中王(왕중왕)의 신분으로서 陽陰(양음)이나 陰陽(음양)의 역할인 太極(태극)으로 출현하는 鄭氏 王이라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無極天上  雲中王이  太極再來  鄭氏王은  四柱八字  天受生이
                   
무극천상  운중왕    태극재래  정씨왕    사주팔자  천수생

                  修身濟家한 然後에  遠理遠理 자던잠을  深理奧理 깨고난후 
                   수신제가   연후    원리원리           심리오리      

                  石崇公의  大福家로  萬人救濟 먼저하고              
                   석숭공    대복가    만인구제 

                  東方朔의  延年益壽  千年萬年 살고지다             
                   동방삭    연년익수  천년만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서방의 氣(기)가 동방에 와서 통합이 되어진 상태의 十五眞主(십오진주) (불아종불)의 주인공이 하나님 다음의 二人者의 신분으로서, 上古神人(상고신인)으로 출현하는 상황을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서, 서방의 氣(기)로 통합이 되어진 十五眞主(진주)역의 (불아종불) 왕은 끝이 없는 天上의 구름 가운데 王(왕)의 신분으로서 太極(태극)으로 鄭氏가 王으로 나오게끔 四柱八字(사주팔자)에서 天命(천명)을 받아서 誕生(탄생)을 하는 것으로 定(정)하여져있는 鄭氏라는 사실을! 修身齊家(수신제가)를 한 이후에야 깨달은 鄭氏는 石崇公(석숭공)과 같이 대복을 받은 주인공으로 萬人(만인)을 먼저 救濟(구제)하여 주고 東方朔(동방삭) 運(운)의 수명을 연장시켜서 千萬年(천만년) 살수가 있는 鄭氏가 바른길 正道로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하는 太極(태극) 역의 鄭氏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 문장의 太極(태극)은 天地의 陰陽(음양)이나 陰陽(음양)이 함께 하고 있는 것을 太極(태극)이라 하는 문장으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易有太極 是生兩儀(역유태극 시생양의)’라 소개하여 두 가지가 함께하며 살아있는 상황을 太極(태극)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兩儀(양의)의 내용에서도 같은 의미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 太極(태극)이다.

이러한 고전의 太極(태극)에 관한 문장에 근거하여 太極(태극)은 天地(천지)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의미의 太極(태극)의 문장으로서,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 문장의 의미는 鄭氏는 天地(천지)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鄭氏 王(왕)이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鄭氏 王(왕)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은 四柱八字(사주팔자)에서 하나님의 受命(수명)을 받은 天受生(천수생)이나 修身齊家(수신제가)를 하면서 二十年間 깊은 學文(학문)을 硏究(연구)하여 奧妙(오묘)한 깊은 의미를 깨달은 이후에야! 

비로소 자신이 太極(태극)으로 다시 온 鄭氏로 王의 身分(신분)임을 깨달은 鄭氏는 단군연합을 創設(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 하는 상황이 太極(태극)의 의미로서, 白馬公子 역의 徐哥(서가)가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 문장의 주인공임을 指稱(지칭)한 문장으로서!

白馬公子 역의 徐哥(가)는 상단 예언문장의 의미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2000년 보다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을 듣고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하나님으로 나올 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까지 연구하면서 鄭鑑錄(정감록)의 핵심의 鄭氏는 징비록의 ‘虎目鼠面之 君出於(호목서면지 군출어)’의 문장을 발견한 이후에는 徐哥(가)는 鄭鑑錄(정감록)의 핵심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徐哥(가)로서!

徐哥(서가)를 가리키는 虎目鼠面之 君出於(호목서면지 군출어)’ 문장의 의미는  徐氏가 호랑이띠로서 王(왕)으로 출현하는 문장이라는 사실을 가리킨 내용으로서, 鼠面(서면)은 쥐 얼굴이나 전면에 虎目(호목)문장이 소개가 되어서 있어서 쥐 얼굴의 호랑이 눈을 가리키는 虎目(호목)이 연결되어있으면서 연결하여서 君出於(군출어)라 소개한 사실은 鼠面(서면)이라 하여서 쥐의 얼굴이 王(왕)으로 출현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에 鼠面(서면)은 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성씨인 徐氏의 얼굴을 가리킨 徐面으로 보아 徐氏가 호랑이띠의 王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본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문장에서는 聖君(성군)이 死亡(사망)한 이후에는 聖君(성군) 다음에 두 번째로 尊敬(존경)을 받는 白馬가 출현하는데, 白馬는 鄭氏로 再生(재생)을 하는 문장을 발견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聖君(성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도들이 자유율법을 어기며 불순종하는 상황에서는 이 땅을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는 없는데 그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 1980년도에 말씀을 하신 이후에 1990년에 化天(화천)을 하신 사실에 근거하여 현재 글을 쓰는 필자 白馬 徐哥(가)가 상단 문장의 修身齊家(수신제가)를 한 이후에 自身이 鄭氏로서 無極(무극) 天上(천상)의 구름 가운데 王(왕)의 신분으로서 太極(태극)으로 다시 온 鄭氏王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문장의 주인공은 필자 徐哥(서가)라는 사실을 밝힌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서방의 氣(기)가 동방에 와서 통합이 되어진 十五眞主(십오진주)가 冕旒冠(면류관)을 쓴 王(왕)으로 太白山(태백산)의 上古神人(상고신인)으로서, 佛敎를 통하여 출현하는 十五眞主(십오진주)는 天地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太極(태극) 역의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을 모시고 鄭氏가 다시 오는 상황이 바른 길로 오는 正道(정도)로, 鄭氏가 출현한다는 결론으로서, 필자 徐哥(가)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國祖(국조) 檀君(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바른길로 오는 正道(정도)로 鄭氏로 再生(재생)한 필자이기 때문에 서울시를 예수에게 봉헌한 李明博 長老와 基督敎人(기독교인)들은 救援(구원)을 받지 못하는 魔鬼(마귀)새끼들로서 地獄(지옥)갈 자들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바른길 正道(정도)로 오는 鄭氏는 소사에서 출현한 사실을 소개한다.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소래산(蘇萊山)과 노고산(老姑山)!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서두에서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 별의 역할로 출현하는 가운데 두 주인공이 출현하는 곳이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을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京仁(경인)지역 소사에 건설하신 신앙촌을 비치는 吉星(길성)이라 소개한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을 소개하기 위하여 상단 서두의 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참고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이다.

             
                보기)  
上帝之子  斗牛天星   圃隱之後鄭  正道令    

                       상제지자  두우천성  포은지후정   정도령

 

                       北方出人  渡於南海  安定之處  吉星照臨

                       북방출인  도어남해  안정지처  길성조림 

 

                        南朝鮮之  紫霞仙中  弓弓十勝  桃源地   

                        남조선지  자하선중  궁궁십승  도원지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의 上帝(상제)는 北斗星(북두성)으로 하나님의 아들은 牽牛星(견우성)의 역할로서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이 출현을 하는 곳이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 소개한 吉星照臨(길성조림) 문장의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은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가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牽牛星(견우성) 역의 하나님의 아들 바를 正字 正道令(정도령)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출세를 하였다는 사실이 하단의 문장에서 밝혀진 것이다.

        보기)  天藏地秘  吉星照臨  桂樹範朴之上               
               
천장지비  길성조림  계수범박지상

                 
              
  蘇萊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  輝天下

               소래로고  량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  휘천하

 

               列光見而  夜到千艘  百萬旌旗  頃刻岸到  三都用庫  安閑之日

               렬광견이  야도천소  백만정기  경각안도  삼도용고  안한지일

               天日月再生人  人人得地  不死永生             
                천일월재생인  인인득지  불사영생

               鄭堪豫言  有智者生  無智者死  强亡弱存  貧者生富者死  是亦眞理矣    
                정감예언  유지자생  무지자사  강망약존  빈자생부자사  시역진리의                

                                 -格菴遺錄 聖山尋路(격암유록 성산심로)-

 

게시한 보기 문장은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吉星照臨(길성조림)’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본 문장 서두에는 하늘의 鄭氏와 땅의 鄭氏가 聖君(성군)의 샘물이 나오는 장소를 가리킨 南朝鮮(남조선) 京仁(경인) 富平(부평) 富川(부천) 지역이 소개가 되어있는 후면의 문장으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에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으로서, 桂樹(계수)와 範朴(범박) 地上(지상)에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 兩山(양산)이 마주 바라보고 자리 잡고 앉아있는 稀罕(희한)한 곳에 흰 돌 石白(석백)의 광채가 天下(천하)를 밝히고 있는 곳이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흰 돌 石光(석광)의 光彩(광채)가 序列(서열)대로 빛을 밝혀 보이는 가운데 천척의 배가 百萬(백만)개의 天子의 旗(기)를 달고 夜間(야간)에 頃刻(경각)을 다투어서 仁川(인천) 埠頭(부두)에 도착을 하여 세 都市(도시)의 倉庫(창고)에 곡식을 貯藏(저장)하고 便安(편안)하고 閑暇(한가)한 時日(시일)을 보낼 주인공이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秘密(비밀)에 부쳐진 곳에서 나오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이 출현하는 것은 하늘의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하여 나와서 땅을 獲得(획득)한 사람은 死亡(사망)하지 않고 永生(영생)을 할 사람으로서, 이러한 日·月의 역할로 再生(재생)하는 두 사람이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에 소개가 되어있는 桂樹(계수)와 範朴(범박) 地上(지상)에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에서 출현하면서부터 智慧(지혜)가 있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것이며, 無智(무지)한 자는 死亡(사망)을 하게 되며 또한 强者(강자)는 亡(망)하고 弱者(약자)는 살아남고, 貧(빈)자는 살아남고, 富者(부자)는 死亡(사망)을 하게 되어있는 것이 眞理(진리)라는 鄭鑑錄(정감록)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로 되어있는 天藏地秘(천장지비)를 소개한 이후에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 하여 吉星照臨(길성조림)이라 소개한 이후 桂樹範朴之上(계수범박지상)이라 소개한 문장이 하늘에서 감추어둔 곳이면서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을 소개한 ‘桂樹範朴之上(계수범박지상)’ 문장의 의미는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와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兩(양)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를 소개한 桂樹範朴之上(계수범박지상)의 문장으로서, 桂樹里(계수리)와 範朴里(범박리) 上(상)을 가리켜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을 정확하게 다음과 같이 소개한 곳이다

 

            다시보기)  蘇萊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  輝天下

                       소래노고  량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  휘천하

 

다시 이기한 문장이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면서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장소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이 서로 마주 바라보고 앉아있는 稀罕(희한)한 兩山(양산)으로 이곳에서 흰 돌의 광채가 天下를 빛내는 곳이 하늘에서 감추어 둔 곳이면서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蘇萊老姑(소래노고)는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을 가리킨 兩山(양산)으로, 蘇萊山(소래산)은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 있는 山이며 老姑山(노고산)은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에 있는 山으로서, 시흥군과 부천시의 素沙(소사) 경계 지역에 있는 老姑山(노고산)이다.

 

이러한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 兩山(양산)이 서로 바라보고 앉아있는 稀罕(희한)한 山에서 흰 돌의 石光(석광)의 光彩(광채)가 天下를 빛나게 비치는 곳이라 하여 ‘石白石光 輝天下(석백석광 휘천하)’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石白(석백)은 흰 돌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石光(석광)은 돌에서 광채가 난다는 문장으로 石光(석광)의 밝은 빛이 天下를 빛나게 한다 하여 輝天下(휘천하)라 소개한 사실로서, 輝(휘)자는 ‘빛날 輝(휘)’자로 石白(석백) 흰 돌의 광채가 천하를 밝히 비치는 상황을 羅列(나열)하고 있는 광채라는 사실을 연결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빛이다. 

 

       다시보기)  列光見而  夜到千艘  百萬旌旗  頃刻岸到  三都用庫  安閑之日

                  열광견이  야도천소  백만정기  경각안도  삼도용고  안한지일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石白(석백) 즉 흰 돌의 광채가 비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흰 돌 石白(석백)의 빛의 광채가 羅列(나열)하여 보이는데, 이러한 시기는 천척의 배가 夜間(야간)에 百萬(백만)개의 天子의 旗(기)를 부착하고 海岸(해안)부두에 頃刻(경각)을 다투어서 到着(도착)하므로 세 都市(도시)의 창고에 곡식을 저장하고 便安(편안)히 한가한 세월을 보낸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列光見而(열광견이)라 소개한 문장의 列光(열광)이라는 것은 빛의 광채가 나열하여 있다는 문장으로서, 빛나는 광채라 하면 ‘빛날 烈(열)’자를 인용하여 烈光(열광)이라 소개하여야 하는데 본 문장에서는‘次例(차례) (렬)’자를 인용하여 列光見而(열광견이)라 소개한 列光(렬광)은 빛이 하나가 비치는 빛이 아니라 두 빛이 羅列(나열)하여 비친다는 의미로서, 나열하여 비치는 빛은 하늘의 日月의 빛이라는 사실이 연결문장에서 밝혀지는 列光(열광)의 빛이다.

 

이러한 하늘의 日月의 빛이 비치는 가운데 百萬(백만)개의 旗(기)를 달았다는 百萬旌旗(백만정기) 문장의 旌旗(정기)를 필자가 天子의 旗(기)라 소개한 旌旗(정기)로서, 고전 漢書(한서)의 기록에서는 天子旌旗(사천자정기)라 소개하여 旌旗(정기)는 天子에게 下賜(하사)한 旌旗(정기)라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天子旌旗(정기)를 百萬(백만)개나 부착을 한 船泊(선박)이 頃刻(경각)을 다투어서 到着(도착)하는 시기에 드러나는 列光(열광)의 사람을 소개하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羅列(나열)하여 서서 있는 列光(열광)의 빛의 사람이 드러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日月再生人  人人得地  不死永生

             천일월재생인  인인득지  불사영생

             鄭堪豫言  有智者生  無智者死  强亡弱存  貧者生  富者死  是亦眞理矣
              정감예언  유지자생  무지자사  강망약존  빈자생  부자사 
시역진리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石白(석백)의 흰 돌의 光彩(광채)를 비치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하늘의 日과 月이 각기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하여 나오는데 再生(재생)한 두 사람이 땅을 획득하고 死亡(사망)을 하지 않는 영생할 사람으로서, 鄭鑑錄(정감록) 예언에서는 智慧(지혜)가 있는 자는 살아서 남는 자라는 것이며, 無智者(무지자)는 死亡(사망)한다는 것이며, 强者(강자)는 亡(망)하고 弱者(약자)는 살아나고 또한 貧者(빈자)는 살아남고 富者(부자)는 死亡(사망)을 하는 것이 역시 眞理(진리)라는 鄭鑑錄(정감록) 預言(예언)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이다.

 

부연하여 日月再生人(천일월재생인)의 의미는 하늘의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한다는 의미로서, 하늘의 日역의 사람과 月역의 사람이 再生(재생)을 하는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각기 日과 月의 역할로 존재하다가 사람으로 再生(재생)하여 각기 토지를 獲得(획득)을 하고서 영생을 할 사람이라 하여 연결문장에서 ‘人人得地 不死永生(인인득지 불사영생)’이라 소개한 人人得地(인인득지)의 의미는 하늘의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하여 각자 땅을 獲得(획득)하고 사망하지 않고서 영생을 할 사람이라 하여 연결하여 ‘不死永生(불사영생)’이라 소개하여 하늘의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하여 현재 존재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진 문장이다.

 

이러한 하늘의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하여 땅을 획득하고 사망하지 않는 영생할 사람으로 출현하는 사실에 대하여 정감록 예언에서는 智慧(지혜)가 있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것이며 無智(무지)한 자는 사망을 하게 되어진다는 것이며 또한 强者(강자)는 亡(망)하고 弱者(약자)는 살아남고 가난한 貧者(빈자)는 살아나고 富者(부자)는 死亡(사망)을 하게 되어있는 것이 眞理(진리)라는 鄭鑑錄(정감록)의 예언으로서!

 

이러한 하늘의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하는 日과 月의 주인공은 서두에서 이미 소개한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이라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한 곳을 가리킨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藏地秘  吉星照臨  桂樹範朴之上           
                        천장지비  길성조림
 계수범박지상

                       
                        蘇萊
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  輝天下

                       소래로고  량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  휘천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을 소개하는데,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秘密(비밀)로 되어있는 지역이 桂樹(계수)와 範朴(범박) 地上(지상)이라는 문장의 桂樹(계수)는 이미 소개한대로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을 가리킨 곳이며, 範朴(범박)은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를 가리킨 문장으로서, 두 지역 地上(지상)에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 兩山(양산)이 서로 마주보고 앉아있는 稀罕(희한)한 산에서 흰 돌의 광채 石光(석광)의 빛이 천하를 밝히 비치는 곳에서 하늘의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한 곳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감추어둔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두 곳 桂樹範朴之上(계수범박지상)의 桂樹(계수)가 가리키는 桂樹里(계수리)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실 때에 건설대원으로 入村(입촌)한 徐哥(가) 白馬公子가 거주하던 곳이며, 範朴(범박)은 1957년도부터 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거주하시던 範朴(범박) 지역으로서, 桂樹(계수) 지역은 貧村(빈촌)으로 당시에 신앙촌을 건설하면서 度外視(도외시)하던 지역이며, 範朴(범박) 지역은 신앙촌의 공장지대와 많은 교인들이 살 수 있는, 당시에는 최신식으로 건축이 되어진 건물에 신도들이 입주하여 살던 住宅(주택)지역으로 비교적 부촌에 속한 範朴(범박)이다.

이러한 곳에서 하늘의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한 곳으로서, 日(일)의 역할로 再生(재생)하신 분은 자연히 桂樹(계수) 範朴(범박)지역에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日의 역으로 再生(재생)하시어서 範朴里(범박리)에서 거주하신 사실이 하늘에서 감추어 둔 곳이면서 月로 再生(재생)한 사람은 白馬 역의 徐哥(가)로서 땅에서 秘密(비밀)에 부쳐진 桂樹里(계수리)에서 거주한 사실을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450여 년 전에 ‘天藏地秘 吉星照臨(천장지비 길성조림)’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日과 月의 역으로 再生(재생)을 한 두 사람이 얻은 지역은 사망을 하지 않고 영생을 한다는 人人得地(인인득지) 문장의 의미는 日 역할의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땅을 얻은 분으로서, 성도들의 헌금으로  第一(제일) 신앙촌의 부지를 매입하시어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第二(제이) 신앙촌, 第三(제삼) 신앙촌 부지까지 확보하시고 건설을 하신 사실이 日의 역할로서, 사람으로 再生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土地(토지)를 獲得(획득)을 하신 이후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반대로 月의 역으로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한 白馬 徐哥(가)는 아직 토지를 獲得(획득)하지 못한 상황에서 컨테이너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白馬가 땅을 획득하여 보금자리를 만들면서부터 月의 역할의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한 白馬도 영생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白馬가 땅을 획득하는 상황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邪惡(사악)한 마귀인간을 쓸어버리고 地球(지구)의 主人(주인)이 되는 것이 땅을 獲得(획득)하는 白馬의 임무로서!

 

이러한 역사가 실행이 되어지는 상황에서 白馬는 日月이 합하여진 밝을 明字(명자) 빛의 역할로서의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으로서, 흰 돌 石光(석광)의 光彩(광채)를 내는 흰 돌의 주인공으로 탈바꿈을 한다는 사실로서, 石光(석광) 光彩(광채)는 성서의 흰 돌이 상징하는 이긴자의 주인공을 가리키는 흰 돌의 石光(석광)이면서 성서의 ‘네 빛을 발하라’ 하는 의미의 역할로, 白馬가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 밝히고 드러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역할로 하늘의 日과 月이 사람으로 再生(재생)을 하여 日의 역할의 사람으로 再生(재생)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異端(이단)이라 罵倒(매도)하고 嘲笑(조소)한 基督敎人(기독교인)과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빌딩을 두개나 보유한 알 富者(부자) 李明博(이명박) 長老는 자연적으로 月의 역으로서, 사람으로 再生(재생)한 白馬에 의하여 滅亡(멸망)을 하게 되어있는 것이 眞理(진리)라는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의 强(강)자는 亡(망)하고 弱(약)자는 살아나고 貧者(빈자)는 살아서 남고 富者(부자)는 亡(망)하는 예언에 해당하는 李明博(이명박) 長老이다.

 

뿐만 아니라 左翼(좌익)세력의 首長(수장) 노무현은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재 創出(창출)하기 위하여 헌법을 밟아버리면서 한나라당이 집권을 하면 생각만하여도 끔찍한 일이라 비난하고 공개적으로 열린당의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히지를 않나, 김대중은 반드시 한나라당의 집권을 저지하기 위하여 左翼(좌익)세력의 단합을 호소하고 사분오열이 되어가는 열린당의 간부들은 독이 올라서 한나라당의 두 대선 후보 중 이명박 장로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으나 左翼(좌익)세력이 정권을 잡는다는 것은 정감록예언에서 亡(망)하는 强者(강자)에 속하여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이며, 日月의 역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과 백마공자가 徹頭徹尾(철두철미)한 反共主義者(반공주의자)이기 때문에 左翼(좌익)세력은 모조리 쳐서 滅(멸)하여버릴 세력들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참고로 日月이 만나서 다시 돌아오는 운명으로서는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 檀君(단군)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運(운)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日月의 역할이시다.      

         보기)  先知海印  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運回朝鮮  中原化                         선지해인  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운회조선  중원화

                  
                 
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枾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釋迦之運  三千年  彌勒出世  鄭氏運  斥儒尙佛  西運來

                 석가지운  삼천년  미륵출세  정씨운  척유상불  서운래 

 

게시한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하여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 하는데 근거로 삼는 문장으로서,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을 한다는 先知者(선지자)를 박태선 장로님으로 본 문장이다.

 

다음 문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圃隱(포은) 이후에 鄭氏가 正道令으로 출현하는 白馬公子 徐氏는 鷄龍國(계룡국)의 太祖(태조)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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