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東方의 天子는 圃隱(포은) 後裔(후예)가 正道令(정도령)! (61부-1)

 

전장에서‘文章(문장)을 근거하여 하늘의 理致(이치)를 거론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가 當世(당세)의 運(운)으로 다시 일어나 나오면서부터 朝鮮(조선)에 속한 李氏는 滅亡(멸망)한다’는 사실을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내용을 근거하여 소개하였는데,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가 격암유록 賽(새) 四十三章(장) 문장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圃隱(포은) 이후에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으로 출현하므로 이러한 鄭氏를 소개하기 위하여 전장에서 소개한 하단의 게시한 문장을 참고하는 의미에서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다시보기 문장이다. 

             다시보기)  文以  天理論之  鷄龍開國  鄭氏當運矣                          문이  천리론지  계룡개국  정씨당운의

                        
                        
鄭姓起丙而出  朝鮮則  李氏滅矣

                        정성기병이출   조선칙  이씨멸의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鄭氏가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기 위한 당세의 運(운)으로 鄭氏의 姓氏(성씨)로 다시 일어나 나오면서부터 현재 朝鮮則(조선칙)에 속한 李氏는 滅亡(멸망)한다’는 내용으로 全州 李氏로 대권에 도전하는 李氏는 鄭氏가 다시 나오면서부터 亡(망)한다는 문장의 鄭氏는 하단에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밝혀지는 鄭氏로서,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으로 하나님과 함께 출현하는 正道令(정도령)을 소개한다.

 

          보기)  上帝之子  斗牛天星  圃隱之後鄭  正道令    

                 상제지자  두우천성  포은지후정  정도령 

 

                 北方出人  渡於南海  安定之處  吉星照臨

                 북방출인  도어남해  안정지처  길성조림 

 

                 南朝鮮之  紫霞仙中  弓弓十勝  桃源地   

                 남조선지  자하선중  궁궁십승  도원지        

 

                 二人橫三  多人往來之邊  多會仙中  避亂之邦  一水二水  鶯回地  

                 이인횡삼  다인왕래지변  다회선중  피란지방  일수이수  앵회지 

 

                 利在石井  永生水源  一飮延壽  可避瘟疫

                 리재석정  영생수원  일음연수  가피온역 

 

                  沙漠泉出  錦繡江山  一人敎化  渴者永無矣     

                  사막천출  금수강산  일인교화  갈자영무의  

 

                                 -格菴遺錄 賽四三章(격암유록 새사삼장)-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 역의 하늘의 별 天星(천성)으로 출현하는 가운데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 이후에 鄭氏 姓氏가 ‘바를 正字’正道令으로 北方(북방)에서 출현하여 南海(남해)를 건너 南朝鮮 京仁(경인) 지역의 安全(안전)한 거처로 지정한 곳은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으로서,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있는 十勝(십승) 桃源地(도원지)에서 ‘바를 正字’ 正道令이 하나님과 함께 출현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과 함께 출현하는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安定(안정)된 十勝(십승) 桃源地(도원지)는 仁川 지역으로 많은 사람이 往來(왕래)하는 道路(도로)변으로서, 이곳은 仙人(선인)을 中心(중심)으로 많은 集會(집회)를 하고 있는 避亂地(피란지)로 꾀꼬리와 같이 아름다운 天地(천지) 역의 두 주인공이 돌아나간 곳으로서, 목마름을 해소시키는 돌샘의 물 永生水(영생수)를 한 번만 마시면 運命(운명)을 연장시키는 물로 疫疾(역질)을 피하는 돌샘 石井(석정)의 우물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돌샘 石井(석정)의 물은 沙漠(사막)에서 나오는 샘물과 같은 귀한 샘물로 三千里半島(삼천리반도) 錦繡江山(금수강산)을 一人의 敎化(교화)로 목마른 자들은 영원히 解渴(해갈)을 시켜주는 우물역의 주인공이 圃隱(포은) 이후에 하나님의 아들로 출현하는 ‘바를 正’字 正道令의 신분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문장은 漢字(한자)를 아시는 분이라 하더라도 순서를 바꿔서 소개한 문장이라 이해하기가 難解(난해)한 내용으로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은 漢字(한자)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漢字(한자)를 알아야 알 수가 있는데, 아무리 漢字(한자)를 많이 안다 하더라도 해문을 하기 어렵게 구성이 되어있는 것이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으로서, 鄭道令에 대하여 소개한 鄭鑑錄(정감록)의 核心(핵심) 인물인 鄭道令이 직접 나와서 解釋(해석)하기 전에는 아무리 漢字(한자)를 많이 아는 자가 해문을 하였다 하더라도 올바른 解釋(해석)이 될 수가 없는 예언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출현하는데,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의 역으로 하늘의 별 天星(천성)으로 출현한다는 ‘上帝之子 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의 문장에서 上帝之子(상제지자)의 의미는 간단히 보면 하나님의 아들을 가리키는 문장인데, 연결의 문장에서 斗牛天星(두우천성)이라 소개한 斗牛(두우)가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을 가리키는 略稱(약칭)의 斗牛(두우)이기 때문에 上帝之子(상제지자)의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의미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의 하늘의 별 天星(천성)으로 출현하는데, 두 별 天星(천성) 가운데 北斗星(북두성)은 자연적으로 하나님 上帝(상제)의 별이고 牽牛星(견우성)은 하나님 아들의 별로서, 연결의 문장에서‘圃隱之後 正道令(포은지후정 정도령)’이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圃隱(포은) 이후에 나오는 鄭氏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으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牽牛星(견우성)으로 출현하는 正道令(정도령)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圃隱之後 正道令(포은지후정 정도령)’문장의 圃隱(포은)은 鄭夢周(정몽주)氏의 號(호)를 가리킨 圃隱(포은)으로 圃隱之後(포은지후정)이라는 것은 鄭夢周(정몽주) 이후의 鄭氏라는 문장으로서, 鄭夢周(정몽주) 이후에 鄭氏가 출현하는데 正道令(정도령)이라 소개한 것은 鄭夢周(정몽주) 성씨 이후에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이 출현한다는 뜻으로 하나님의 아들은 ‘바를 正字’ 正道令(정도령)이 牽牛星(견우성)역이라는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의 鄭道令이나 鄭氏가 나온다는 것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이 牽牛星(견우성)으로 출현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斗牛天星(두우천성)의 北斗星(북두성)은 하나님을 가리키는 天星(천성)이며, 하나님을 모시는 天子의 별을 가리키는 牽牛星(견우성)은 牽天星(견천성)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牽牛星(견우성)을 하나님을 모시는 天星(천성)의 별이라 소개한 이유는 격암유록 初章(초장) 예언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天牛地馬 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라 소개한 ‘소(우)’자는 하나님을 가리키는(우)자이며, ‘말(마)’자는 땅의 말 地馬(지마)라 소개한 이후에 소나 말이나 같은 소의 성품 牛姓(우성)이라 하여 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牽牛星(견우성)은 하나님을 모시는 별이라는 결론으로 牽(견)자가 ‘인도할 牽(견)’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上帝(상제)의 별 北斗星(북두성)과 하나님 아들의 별 牽牛星(견우성) 역의 正道令(정도령)이 모두 북쪽에서 출현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北方出人  渡於南海  安定之處  吉星照臨

                  북방출인  도어남해  안정지처  길성조림 

 

                  南朝鮮之  紫霞仙中   弓弓十勝  桃源地   

                  남조선지  자하선중   궁궁십승  도원지        

 

                  二人橫三  多人往來之邊  多會仙中 避亂之邦  一水二水  鶯回地  

                  이인횡삼  다인왕래지변  다회선중 피란지방  일수이수  앵회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하나님의 별 北斗星(북두성)과 하나님 아들의 별 牽牛星(견우성)이 사람으로 출현하는 과정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北方(북방)에서 출현하는 사람이 南海(남해)를 통하여 南朝鮮(남조선) 紫霞(자하) 경기 京仁(경인)지역으로 와서 자리 잡은 安全(안전)한 곳은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으로 仙人(선인)을 중심으로 두 하나님이 계시는 十勝(십승) 桃源地(도원지)라는 것이다.

 

이러한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十勝(십승) 桃源地(도원지)는 많은 사람이 往來(왕래)하는 京仁(경인) 지역 道路(도로)변에서 仙人을 중심으로 많은 集會(집회)를 하는 避亂(피란) 지역으로서, 이곳은 북쪽의 一人者와 二人者의 黃鳥(황조) 꾀꼬리가 돌아나간 十勝(십승) 桃源地(도원지)라는 전체 문장이다.

 

부연하여 북방에서 출현한 사람이 南海(남해)를 건너와서 안전한 거처를 定(정)한 곳이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北方出人 渡於南海(북방출인 도어남해)’ 문장의 북쪽에서 출현한 사람은 北斗星(북두성) 역의 하나님께서 북쪽에서 출현하신 사람이라는 결론으로서, 北方出人(북방출인)의 문장에 연결하여 渡於南海(도어남해)라 소개한 문장은 ‘북쪽에서 출현한 사람이 바다를 건너 南海(남해)에 이렀다’는 사실을 소개한 내용으로서,

 

北斗星(북두성) 역의 上帝(상제)를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仁川(인천)을 가리킨 점으로 보아서 上帝(상제)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上帝(상제)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한에서 誕生(탄생)하시어 일본을 거쳐 南海(남해)를 통하여 南朝鮮(남조선)에 이르신 사실을 ‘北方出人 渡於南海(북방출인 도어남해)’라 소개한 이후에 ‘安定之處 吉星照臨(안정지처 길성조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吉星照臨(길성조림)에 대하여 격암유록 성산심로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를 소개하였기 때문에 북방에서 출현하신 분을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으로 단정한 문장으로 상세한 사실은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하여 근거로 게시한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안전한 거처에 吉星(길성)의 빛이 임한다’는 吉星照臨(길성조림)의 문장 후면에서 仁川을 가리키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는 이유로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안전한 곳 安定之處(안정지처)는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과 경기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兩(양)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를 가리키는 吉星照臨(길성조림)으로 연결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南朝鮮之  紫霞仙中   弓弓十勝  桃源地   

                남조선지  자하선중   궁궁십승  도원지        

 

                二人橫三  多人往來之邊  多會仙中  避亂之邦  一水二水  鶯回地  

                이인횡삼  다인왕래지변  다회선중  피란지방  일수이수  앵회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安定(안정)되어진 장소를 가리키는 주소지이면서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지역을 가리킨 仁川(인천)을 파자로 소개한 내용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南朝鮮 紫霞(자하)의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진 곳은 일인이역의 하나님께서 계시는 十勝(십승) 桃源地(도원지)라는 것이며, 이러한 十勝(십승) 桃源地(도원지)는 仁川(인천) 지역이며 많은 사람이 왕래를 하는 도로변이며 많은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 集會(집회)를 하는 避亂(피란)지방으로 北方(북방)의 一人者와 二人者 역의 꾀꼬리 黃鳥(황조)의 역으로 金衣公子(금의공자)가 돌아나간 곳이 安全(안전)한 곳으로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南朝鮮之 紫霞仙中(남조선지 자하선중)’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紫霞(자하)는 南朝鮮(남조선)에만 있는 紫霞(자하)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며, 南朝鮮(남조선)에 있는 紫霞(자하) 지역의 仙人(선인)을 中心(중심)으로 생활을 하고 있는 곳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있는 南朝鮮(남조선) 紫霞(자하)에 勝利(승리)자가 있는 桃源地(도원지)가 있다 하여 ‘弓弓十勝 桃源地(궁궁십승 도원지)’라 소개한 문장의 弓弓(궁궁)은 天天(천천)을 가리킨 문장이라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弓弓(궁궁)으로서!

 

격암초장 예언문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한(궁)자이기 때문에 弓弓十勝(궁궁십승)의 문장은 天天十勝(천천십승)과 같은 맥락으로 弓弓(궁궁)의 역, 혹은 天天 역의 두 하나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弓弓(궁궁)에 연결하여 十勝(십승)을 소개한 것은 弓弓(궁궁)의 역, 혹은 天天 역의 두 하나님께서 통합이 되어진 상태가 十勝(십승)이라는 결론으로서, 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이 복숭아 根源地(근원지) 桃源地(도원지)라는 것이다.

 

이러한 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十勝(십승)이면서 복숭아의 근원지 桃源地(도원지)를 소개하는데 다음과 같이 仁川(인천) 지역으로 많은 사람이 왕래를 하는 도로변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二人橫三  多人往來之邊  多會仙中  避亂之邦  一水二水  鶯回地  

               이인횡삼  다인왕래지변  다회선중  피란지방  일수이수  앵회지

 

게시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仁川(인천)을 파자로 소개한 내용을 소개하였는데, 전체문장의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京仁(경인)지역으로 많은 사람이 往來(왕래)하는 道路(도로)변은 많은 仙人(선인)을 중심으로 集會(집회)를 하는 避亂(피란) 지역으로서, 첫 번째의 물과 두 번째의 물 역할의 꾀꼬리가 돌아나간 곳이라는 의미이다.

 

부연하면 필자가 위문장을 해문하면서 仁川(인천)을 거론한 이유는 二人橫三(이인횡삼)의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 二人橫三(이인횡삼)의 의미를 필자는 仁川을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문장으로서, 二人은 仁字도 될 수 있는 二人이며, ‘하늘 天’字도 되는 파자 ‘二人’으로서, 二人에 이어지는 문장이 橫三(횡삼)으로 橫(횡)자는 ‘가로 橫(횡)’자이기 때문에 橫三(횡삼)의 문장은 누워있는 三字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텐데, 누워있는 橫三(횡삼)이라 소개한 것은 반대로 三字를 縱(종)으로 세워서 인용을 하라고 암시한 橫三(횡삼)이라 보아서 橫三(횡삼)을 縱(종)으로 세운 縱三(종삼)으로 본다면, 縱三(종삼)의 三字는 ‘내 川(천)’자가 되어지는 ‘세워놓은 털 彡(삼)’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二人橫三(이인횡삼)은 二人縱彡(이인종삼)의 문장이 되어지는 仁川을 파자로 소개한 二人橫三(이인횡삼)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많은 사람이 往來(왕래)를 하는 道路(도로)변이라고 상세히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이 정확한 京仁 지역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多人往來之邊  多會仙中  避亂之邦  一水二水  鶯回地

                 다인왕래지변  다회선중  피란지방  일수이수  앵회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二人橫三(이인횡삼)의 연결 문장으로서, 京仁(경인) 지역에 많은 사람이 往來(왕래)하는 道路(도로) 변두리에 仙人(선인)을 中心으로 많은 集會(집회)를 하는 곳이 避亂(피란)지방이라는 사실과 이곳은 처음의 물과 두 번째의 물이 꾀꼬리 역으로 돌아나간 지역으로서, 이 지역을 필자는 京仁(경인)도로 素沙(소사) 지역을 지칭한 문장으로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서 많은 集會(집회)를 한다는 것은,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계수리 양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기 시작하시면서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전국 각지의 信徒(신도)들이 信仰村(신앙촌)을 방문하기 위하여 京仁道路(경인도로)를 往來(왕래)한 사실과 당시의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는 建設(건설)대원이나 信徒(신도)들이 매일 아침 새벽 集會(집회)를 한 사실을 ‘多人往來之邊 多會仙中(다인왕래지변 다회선중)’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박태선 장로님의 信仰村(신앙촌) 특별 集會(집회)에 수십만의 信徒(신도)가 雲集(운집)한 상황을 450여 년 전의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多人往來之邊(다인왕래지변)’이라 소개하여 많은 사람이 往來(왕래)하는 변두리라 소개한 이후에 이곳에서 많은 仙人이 모여서 集會(집회)를 한 곳이라 하여 ‘多會仙中(다회선중)’이라 소개하였으며, 仙人(선인)이 모여서 集會(집회)를 하는 곳은 避亂之邦(피란지방)이라 소개한 곳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은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러한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서 집회를 하는 곳인 信仰村(신앙촌)으로 아름다운 꾀꼬리가 돌아나간 곳이라 하여 ‘一水二水 鶯回地(일수이수 앵회지)’라 소개한 것으로서, 一水 二水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연결의 문장이 꾀꼬리가 되돌아 간 곳이라 하여 鶯回地(앵회지)라 소개한 문장으로 보아꾀꼬리는 黃色(황색)을 가리키는 새로 漢字(한자) 사전에서 ‘꾀꼬리 鶯(앵)’자를 黃鳥(황조)라 소개한 새로서 黃金(황금)의 公子(공자)를 金衣公子(금의공자)로 소개한 ‘꾀꼬리 鶯(앵)’자이다.

 

이러한  鶯回地(앵회지)의 꾀꼬리가 돌아나간 土地(토지)라는 문장의 鶯(앵)자가 金衣公子(금의공자)라는 것은 黃金(황금)의 옷을 입을 公子라는 결론으로서, 黃色(황색)은 五行에서는 中央에 속한 黃色(황색)의 黃鳥(황조)로서 黃金公子金衣公子로 인용할 수가 있는 黃鳥(황조)이다.

 

이러한 金衣公子 黃金(황금)의 金字는 五行에서는 서쪽에 속한 金字金衣公子가 출현하는 상황이 북쪽 물의 역으로 一字와 二字 역의 水字로 素沙(소사) 信仰村을 돌아나간 꾀꼬리라는 사실로서, 一水二水 문장의 水字가 가리키는 곳은 五行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물 水’字로서 金衣公子는 북쪽의 一人者와 二人者 역의 신분으로 素沙(소사) 信仰村을 돌아나간 金衣公子라는 사실로서,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북쪽은 ‘물 水字’에 해당하는 곳이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北方壬癸  一六水   黑帝將軍  玄武之神                           북방임계  일륙수   흑제장군  현무지신 

게시한 보기 문장은 五方神將(오방신장)의 북방에 관한 기록으로 北方은 天干(천간)에서 壬癸(임계)에 속한 곳이며, 數字로는 一六에, 五行에서는 ‘물 水’字를, 職分(직분)으로는 黑帝將軍(흑제장군)과 玄武之神(현무지신)이 존재하고 있는 곳이 北方이라는 문장에서 ‘물 水’字는 北方(북방)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물 水’字로서, 一水二水 문장의 水字가 가리키는 의미는 一水의 신분은 오방신장의 순서대로라면 黑帝將軍(흑제장군)이라는 사실로서 國祖檀君을 가리키는 黑帝將軍(흑제장군)의 문장이며, 二水 역의 玄武之神(현무지신)은 북쪽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天武之神(천무지신)과 같은 玄武之神(현무지신)의 문장으로 三國遺事(삼국유사)에 비유한다면 桓雄(환웅)을 가리키는 玄武之神(현무지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玄武(현무)를 天武(천무)로 보는 이유는 千字文의 天地玄黃(천지현황)의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검은 색은 千字文(천자문)에서 하늘에 속한 색이기 때문이며,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사람이 하나님으로 출현하는 사람의 八卦에서는 북쪽에서 하나님께서 출현하시고 남쪽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출현한다는 ‘乾北坤南 人之八卦(건북곤남 인지팔괘)’의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사람의 八卦(팔괘) 人八卦(팔괘)에서는 南北 혹은 北과 南이 하늘과 땅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五方神將(오방신장)의 문장과 송가전 예언에 근거하여 ‘一水二水 鶯回地(일수이수 앵회지)’라 소개한 문장의 一水 二水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을 돌아서 나간 두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로서, 서두에서 남조선 紫霞(자하) 十勝 桃源地(십승 도원지)에 존재하시는 두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弓弓十勝(궁궁십승) 문장의 두 하나님의 신분이신 弓弓(궁궁)의 신분이 一水二水 역의 하나님으로 통합되어지신 아름다운 꾀꼬리 黃鳥(황조) 金衣公子의 역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소사 信仰村(신앙촌)을 돌아나간 天地의 두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一水 二水의 문장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해문을 하는 이유는 소개하는 문장 서두에서 소개한 ‘上帝之子 斗牛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의 문장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으로 출현하는 하늘별의 역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上帝之子(상제지자)의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간다는 의미로 가는 곳을 연결의 문장에서 斗牛天星(두우천성)이라 소개하여 하나님께서는 北斗星(북두성)으로 하나님의 아들은 牽牛星(견우성) 역의 하늘의 별이라 소개한 ‘上帝之子 斗牛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一水二水 鶯回地(일수이수 앵회지)’문장의 의미는 자연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아름다운 꾀꼬리 金衣公子(금의공자)의 역할로 돌아나갔다는 의미로서, 돌아나간 곳은 서두에서 京仁(경인) 도로변을 가리킨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을 돌아나간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 역의 아름다운 꾀꼬리 金衣公子(금의공자)라는 결론으로서, 一水二水 문장의 一水역의 一人者는 북쪽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이고 二水 역의 二人者는 북쪽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결론으로서!

1957년도에 信仰村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北韓(북한)에서 誕降(탄강)하신 사실이시며, 檀君의 聖域(성역) 역시 북한에 있다는 사실로서, ‘꾀꼬리 鶯(앵)’자 黃鳥(황조) 金衣公子의 역할은 먼저 박태선 장로님께서 시작을 하시었는데, 북한에서 誕生(탄생)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少年期(소년기)를 日本에 계시다가 1945년 이후에 南朝鮮에 오셔서 장로교회 안내집사로 신앙생활을 하시다가 長老(장로)로 임명을 받으신 이후 1954-5년도부터 기독교 목사의 초청으로 전국에 부흥집회 강사로 설교를 하시다가 1955년도에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설립하시고 1957년도에는 京仁地域(경인지역) 부천 素沙(소사)에 信仰村을 건설하시고 1970년도에 第二 信仰村을 건설하시기 위하여 素沙(소사)를 떠나가신 사실을一水二水 鶯回地(앵회지)’ 문장의 一水의 역할을 하신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 역할의 金衣公子(금의공자)의 역할인 것이다.

또한 두 번째의 二水 역의 꾀꼬리 黃鳥(황조) 金衣公子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건설을 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건설대원으로 있다가 소사 信仰村(신앙촌)에서 나와 放蕩生活(방탕생활)을 하다가 2002년도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를 하고 출현한 白馬公子 역의 徐氏가 金衣公子의 역할로 출현하는 상황으로서, 白馬는 오방신장에서 서방에 속한 白馬이며, 서두 ‘上帝之子 斗牛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문장의 上帝(상제)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上帝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은 자연적으로 上帝之子(상제지자)의 子字의 역할인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의 徐氏가 白馬公子 출현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은 徐氏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上帝之子 斗牛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의 연결 문장에서 圃隱(포은) 이후에 鄭氏가 ‘바를 正’字 正道令으로 출현하는 하나님의 아들 正道令白馬公子의 역할이기 때문으로 白馬 역의 鄭氏는 圃隱(포은)을 대신하는 鄭氏로서, 鄭氏 역의 白馬는 儒佛仙 삼대종교를 통합한 白馬로서, 서방의 감람나무 역할과 불교의 彌勒(미륵)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白馬로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서술되어있는 白馬가 본 문장에서는 하나님 아들로서 二水 역의 꾀고리 黃鳥(황조) 金衣公子의 역할로 출현하는 白馬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역할의 一水 二水 역의 꾀고리 黃鳥(황조) 金衣公子를 연결의 문장에서는 生命水 水源(수원)의 샘 우물 역의 사람이라 하단의 보기문장에서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利在石井  永生水源  一飮延壽  可避瘟疫

                      리재석정  영생수원  일음연수  가피온역 

 

                      沙漠泉出  錦繡江山  一人敎化  渴者永無矣     

                      사막천출  금수강산  일인교화  갈자영무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吉地(길지)에 있는 우물은 돌로 만든 우물이라 하여 石井(석정)이라 소개한 우물로서, 石井(석정)의 우물물은 永生(영생) 물의 根源(근원)지로 한 번만 마셔도 생명이 연장되는 물로 疫疾(역질)을 올바로 피할 수 있는 물로서, 沙漠(사막)에서 나오는 샘물과 같은 귀한 물로 錦繡江山(금수강산)을 한사람의 敎化(교화)로 영원히 渴症(갈증)을 解消(해소)시키는 石井(석정)의 우물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利在石井(이재석정)이라는 우물물은 이로움을 주는 매우 귀한 우물로 이 石井(석정)의 물은 吉地(길지)에 있는 우물의 根源(근원) 水源池(수원지)의 물 永生水(영생수)를 올바로 알고 마시면 疫病(역병)을 피할 수가 있는 石井(석정)의 물로서, 沙漠(사막)에서 나는 샘물과 같이 찾기가 힘이 든 石井(석정)의 물이라는 사실로서, 三千里半島(삼천리반도) 錦繡江山(금수강산)을 한 사람의 敎化(교화)로 목마른 자의 渴症(갈증)을 永遠(영원)히 解消(해소)시켜주는 사람의 우물이 石井(석정)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의미의 石井(석정)의 물은 돌에서 나오는 샘이 아니라 사람의 물이라는 사실이 ‘一人의 敎化(교화)로 錦繡江山(금수강산)의 渴症(갈증)을 영원히 해소시켜준다’는 ‘一人敎化 渴者永無矣(일인교화 갈자영무의)’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石井(석정)의 물로서, 사람이 石井(석정) 우물물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로서, 石井(석정)의 물을 聖人(성인)의 물을 石井(석정)의 물이라 소개한 사실이며, 石井水(석정수)의 문장에서는 人生(인생)을 秋收(추수)하는 내용이 소개가 되어있는 石井水(석정수)의 문장이므로 다음 人生秋收(인생추수)를 하는 문장에서 石井(석정)의 물이 聖人(성인)의 물이라는 사실을 상세히 밝힌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로 출현하는 圃隱(포은) 이후에 나오는 鄭氏의 姓氏로 알려진 ‘바를 正’字 正道令이 인간을 救援(구원)하여주는 하나님의 아들로 石井(석정) 우물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石井(석정)의 우물을 新約聖書(신약성서)의 주인공 예수가 死刑(사형)의 形具(형구) 十字架에서 死亡(사망)을 하면서 흘린 피를 寶血(보혈)이라 하여 ‘샘물과 같은 寶血(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라고 찬송한 寶血(보혈)의 피와 같은 石井(석정)의 물로서, ‘바를 正’字 正道令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출현하기 때문에 石井(석정)의 물은 예수의 寶血(보혈)을 가리키는 寶血(보혈)과 같은 石井(석정) 우물의 寶血(보혈)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石井(석정)의 물을 예수의 寶血(보혈)과 같은 寶血(보혈)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하단의 생초지락에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에 근거한 것으로 상단에서 소개한 ‘上帝之子 斗牛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의 기록과 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 문장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이 서방에서 怨恨(원한)을 맺고 동방으로 와서 解寃(해원)을 한다는 하단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上帝之子  斗牛  西洋結寃  離去後  登高望遠  察世間                               상제지자  두우성  서양결원  리거후  등고망원  찰세간  

             二十世後  今時當  東方出現  結寃解  腥塵捽地  世寃恨              
              이십세후  금시당  동방출현  결원해  성진졸지  세원한  

             一點  無濁無病  永無惡  神世界  黻亞倧佛  彌勒王  人間解寃  此今日 
              일점  무탁무병  영무악  신세계  불아종불  미륵왕  인간해원  차금일

                                    -格菴遺錄 生初之樂(격암유록 생초지락)-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상단에서 소개한 上帝(상제)와 하나님의 아들이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 역의 하늘의 별로 출현한다는 ‘上帝之子 斗牛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의 문장과 같은 내용이 서두에서 ‘上帝之子 斗牛(상제지자 두우성)’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斗牛星(두우성) 역으로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의 두 별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출현하는 하나님의 아들이 西洋(서양)에서 怨恨(원한)이 맺혀 떠나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먼 세상을 觀察(관찰)하다가 二十世紀(이십세기) 이후에 현시점에 이르러서 東方(동방)에서 출현하여 서방에서 맺혔던 怨恨(원한)을 푸는데, 비린내 나는 더러운 세상을 씻어버리고 맺혔던 怨恨(원한)을 풀어버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아들은 一點(일점)의 더러운 흠이 없이 깨끗하고 병이 없어 영원무궁 惡(악)이 존재하지 않는 神(신)의 世界(세계)가 시작되어지는 가운데 비단옷을 입은 上古神人(상고신인)이 하나님 다음의 彌勒王(미륵왕)으로 출현하면서부터 現世(현세)의 人間이 解寃(해원)을 맞이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하나님의 아들로 출현하는‘上帝之子 斗牛(두우성)’문장의 하나님의 아들은 西洋(서양)에서 怨恨(원한)을 얽어맨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西洋結寃 離去後(서양결원 이거후)’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西洋結寃(서양결원)이라는 것은 ‘西洋(서양)에서 怨恨(원한)을 얽어맸다’는 結寃(결원)은 ‘寃痛(원통)한 일이 얽혀서 있다’는 문장으로 寃(원)자는 冤(원)자와 같은 글자로 ‘억울할 寃(원)’자이며, ‘원통할 冤(원)’ ‘怨恨(원한) 寃(원)’자로 ‘죄가 없는 사람에게 죄를 씌워서 놓았다’는 結寃(결원)은 ‘죄 없는 사람을 얽어매어 놓았다’는 寃繫(원계)의 문장과 같은 의미이다.

이와 같이 西洋(서양)에서 寃恨(원한)이 맺혀있는 예수가 서양을 떠난 이후의 상황을 ‘登高望遠 察世間(등고망원 찰세간)’이라 소개하여 ‘높은 곳에 올라가서 먼 곳을 바라보면서 세상을 觀察(관찰)하고 있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라고 소개한 사실로서, 결론적으로 바리세 교인에 의하여 死刑(사형) 형틀 十字家(십자가)에 매달려서 死亡(사망)하여 올라간 예수의 靈魂(영혼)이 먼 세상을 바라보며 살피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西洋(서양)에서 死亡(사망)한 예수의 靈魂(영혼)이 높은 곳에서 먼 세상을 관찰하다가 二十世紀(이십세기) 이후에 東邦(동방)으로 출현하는 예수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연결의 문장에서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二十世後  今時當  東方出現  結寃解  腥塵捽地  世寃恨                 
               이십세후  금시당  동방출현  결원해
  성진졸지  세원한

              一點無濁無病  永無惡  神世界  黻亞倧佛  彌勒王  人間解寃  此今日                일점무탁무병  영무악  신세계  불아종불  미륵왕  인간해원  차금일

다시 이기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西洋(서양)에서 寃(원)이 얽매인 하나님의 아들 斗牛星(두우성) 역의 예수가 동방에 와서 西洋(서양)에서 얽어맨 怨恨(원한)을 푼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예수의 2000년 시대가 지나는 二十世紀(이십세기) 이후에 현세에 이르러서 동방에서 출현한 예수가 서양에서 얽어매어 있었던 怨恨(원한)을 푸는데, 비린내 나는 냄새와 먼지 나는 더러운 세상에서 건짐을 받은 예수가 一點(일점)의 흠도 없는 無病(무병)한 예수로 출현하면서부터 세상은 惡(악)이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 神世界(신세계)로 변하여 神(신) 世界(세계)의 王(왕)으로서의 비단옷을 입은 上古神人(상고신인)으로 하나님 다음으로 彌勒(미륵) 王(왕)으로 세상에 출세를 하는 상황이 西洋(서양)에서 얽매어있는 怨恨(원한)을 동방에 와서 푸는 예수라 소개한 것이며, 예수와 함께 세상의 人間도 解寃(해원)을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二十世後 今時當(이십세후 금시당)’ 문장의 二十世後(이십세후)는 基督敎(기독교) 성서 新約(신약)의 주인공 예수의 2000년의 시대가 지나간 이후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二十世後(이십세후)의 문장이 新約(신약) 2000년의 시대가 되어지는 이유는 위문장의 西洋(서양)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西洋(서양)에서 寃恨(원한)이 얽매인 이후에 西洋(서양)을 떠나서 높은 곳에 올라가서 먼 후의 세상을 觀察(관찰)하다가 東方(동방)에서 출현하여 얽어 매여져있는 寃恨(원한)을 푸는 시기를 今時當(금시당)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今時當(금시당)이라는 의미는 ‘현 시기’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필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예수를 대 魔鬼(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2002년도부터 2007년 6월 6일에 필자가 본 문장을 해문하고 있는 시기를 가리킨 今時當(금시당)에 해당하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西洋(서양)에서 寃恨(원한)이 얽어매어져 있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斗牛星(두우성)의 역으로 동방에서 출현하여 西洋(서양)에 얽어매어있는 寃恨(원한)을 푸는 과정을 ‘東方出現 結寃解(동방출현 결원해)’이라 소개하여 동방에서 출현하여 얽어 맺혀진 寃恨(원한)을 푸는데, 연결하여 ‘腥塵捽地 世寃恨(성진졸지 세원한)’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맺혀진 원한을 푸는 방법을 腥塵捽地(성진졸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비린내 나고 티끌 같은 더러운 토지에서 건짐을 받는다’는 의미로서, 腥(성)자는 ‘비린내 腥(성)’ ‘더러울 腥(성)’ ‘날고기 腥(성)’자이며 塵(진)자는 ‘티끌 塵(진)’ ‘더러운 때 塵(진)’자이며 捽(졸)자는 ‘머리감을 捽(졸)’ ‘건질 捽(졸)’자로 腥塵捽地(성진졸지)의 의미는 비린내 나고 더러운 때가 낀 인간이 티끌 같은 먼지 나는 더러운 땅에서 나와 동방에 와서 머리를 감고 건짐을 받는다는 의미로서!

西洋(서양)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출현한 예수가 인간으로서는 비린내가 나고 더러운 때가 낀 인간으로서, 더러운 地域(지역)에서 출현한 인간 예수라는 사실을 ‘腥塵捽地(성진졸지)’라 소개한 것이며, 이러한 더러운 비린내가 나는 인간이 西洋(서양)에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서 西洋(서양)에서 寃恨(원한)이 얽어매어 있는 예수가 동방에 와서 얽어매어있는 寃恨(원한)의 고리를 푸는 것이 세상에 한이 맺혀 있는 怨恨(원한)을 푸는 것이라 하여서 연결하여 世怨恨(세원한)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세상 사람에게까지 怨恨(원한)을 얽어맨 예수가 東方(동방)에 와서 얽어매어 있는 怨恨(원한)을 푸는 하나님의 아들 斗牛星(두우성) 역의 예수라는 사실로서, 예수를 에덴동산의 아담에게 비유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 斗牛星(두우성)으로 출현한 예수가 서양에 寃恨(원한)이 얽매인 상태로 동방으로 와서 寃恨(원한)을 푼 이후에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하는데, ‘一點 無濁無病 永無惡 神世界(일점 무탁무병 영무악 신세계)’라 소개하여 한 점의 흠이 없는 無病(무병)한 惡(악)이 영원히 존재하지 못하는 神世界(신세계)라는 것이며, 神世界(신세계) 王(왕)으로는 비단옷을 입은 冕旒冠(면류관)을 쓴 太白山(태백산)의 上古神人(상고신인)으로 하나님 다음으로 佛敎를 통하여 출현하는 彌勒王(미륵왕)이라 하여‘ 彌勒王(불아종불 미륵왕)’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불아종불)의(불)자는 ‘비단 黻(불)’ ‘면류관 黻(불)’자이며 亞(아)자는 ‘버금 갈 亞(아)’자로 첫 번째와 같은 역할을 하는 버금가는 사람 亞(아)자로서, 十字의 의미가 담긴 亞(아)자이며 (종불)의 (종)자는 上古神人(상고신인) (종)자로 檀君神靈(단군신령)을 모시는 大倧敎(대종교)(종)자이다.

이러한 (불아종불)의 주인공은 結果的(결과적)으로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을 하신 檀君(단군)의 神靈(신령)을 통하여 출현을 한 上古神人(상고신인) 역할의 冕旒冠(면류관)을 쓴, 하나님 다음 가는 주인공이 동방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출현하면서부터 現 世上(현 세상)의 人間도 같이 解寃(해원)을 한다 하여 ‘人間解寃 此今日(인간해원 차금일)’이라 소개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2000년간의 하나님의 아들로서 斗牛星(두우성)의 역할을 하던 예수가 西洋(서양)에서는 寃恨(원한)만 얽어매었다가 동방에 와서 얽어매어져 있었던 寃恨(원한)의 고리를 풀었다는 것은 西洋(서양)의 예수 자신은 스스로 자기가 얽어매어 놓은 怨恨(원한)의 고리를 풀지 못하고 동방에 와서 얽어매어진 고리를 풀고서 佛(불아종불)의 역으로서의 彌勒王(미륵왕)으로 출현한다는 사실로 예수의 역할은 消滅(소멸)이 되어버리는 상황이므로 결론적으로 서양의 예수는 자기 자신도 救(구)하지 못하는 罪(죄)덩이 인간이라는 결론으로서 예수의 氣(기)는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太極(태극)의 鄭氏로 再臨(재림)한 예수라는 사실이 다음 장의 ‘西方의 예수는 東方에서 太極王(태극왕) 鄭氏로 출현한다’는 제목의 연결 문장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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