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무현! 한나라당의 이씨, 근혜 물어뜯고 열린 바다

                   띄워바야 2008년 주인은 정해져 있다
! (60부)

 

 

필자는 2007년도에 대선을 치르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으로서, 대선을 치루지 못하는 이유는 鄭鑑錄(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 예언에서 假鄭(가정) 노무현 정권을 끝으로 鄭氏가 나와서 鷄龍(계룡)의 나라를 세우기 때문에 대선을 치루지 못한다고 주장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 이유를 정감록의 예언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하여 소개하는데, 소개하는 문장은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에 합본으로 구성되어있는 東車訣(동거결)의 문장으로,

 

소개하는 東車訣(동거결) 문장과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기이하게도 政治人 李氏는 亡(망)한다고 기록한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 예언에서 李氏가 亡(망)하는 것이 2002년 대선 당시에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였던 全州 李氏로 끝인 줄 알았는데 기이하게도 또다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도전한 李氏와 노정권의 국무총리를 지낸 李海瓚(이해찬) 의원이 대선후보에 합류를 한다는 사실이 방송이나 신문에 보도되는 상황에서 李海瓚(이해찬) 의원은 全州 李氏라 정감예언이나 격암유록에서는 당연히 亡(망)하는 李氏이나!

 

한나라당의 이씨는 全州 李氏는 아니나 東車訣(동거결) 문장에서는 眞主(진주) 鄭氏가 출현하여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시기에 출현하는 李氏는 亡(망)한다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어서 소개하는데, 東車訣(동거결)에 서술되어 있는 李氏는 열린당에서 대선후보대열에 합세하려는 全州 李氏 바다나 한나라당 대선후보에 출마하려는 한나라당의 이씨나 기타 대선후보에 合流(합류)하는 李氏에게도 해당되는 문장이라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단에서 소개하는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 예언문장에 합본으로 서술되어 있는 東車訣(동거결) 문장에서 밝혀지는 내용은 2002년도 대선 당시에 단군연합 회원이 著述(저술)한바있는 [鄭堪豫言(정감예언) 李氏 亡(망) 鄭氏 興(흥)]이라는 著書(저서)에 서술되어 있는 일부내용이기도 하다.

 

     보기)  漢陽之末  五災  一曰洋 二曰倭  三曰淸 四曰假鄭  五曰眞主 李亡於

            한양지말  오재  일왈양 이왈왜  삼왈청 사왈가정   오왈진주 이망어

 

            五中余子孫  勤力種穀  布德積善不忘  吾言依訣  解量可也

            오중여자손  근력종곡  포덕적선불망  오언의결  해량가야

 

            文以  天理論之  鷄龍開國  鄭氏當運矣  不多言詳見  鄭氏朝鮮訣

            문이  천리론지  계룡개국  정씨당운의  불다언상견  정씨조선결 

 

            庚寅自  漢陽西南方稱  鄭姓起丙而出  勿爲輕動  修身種德也 

            경인자  한양서남방칭  정성기병이출  물위경동  수신종덕야

 

            新增李氏末  淸兵三萬入于  朝鮮則  李氏滅矣 

            신증이씨말  청병삼만입우  조선칙  이씨멸의 

 

          -鄭鑑錄 東車訣 三陟局 基路程記(정감록 동거결 삼척국 기로정기) -

 

게시한 보기의 東車訣(동거결) 문장은 1562年 明宗(명종) 17대 朝鮮 중기의 文臣(문신)으로서 本貫(본관)은 廣州(광주) 李氏로 경기도 관찰사, 함경도 관찰사, 도승지를 거쳐 1560년 兵曹判書(병조판서)에 이르렀다가 평안도 감찰사를 끝으로 死亡(사망)한 李慶潤(이경윤)氏가 著述(저술)한 것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東車訣(동거결) 문장이다.

 

이러한 東車訣(동거결) 문장에는 서두에 彌勒(미륵)의 하나님과 聖人君子(성인군자)의 子孫이 출현한다 하여 余子孫(여자손)이라는 내용이 소개되어 있음과 동시에 檀君(단군)에 관한 소개와 三韓(삼한)시대와 高句麗(고구려) 그리고 百濟(백제), 新羅(신라) 이후에 高麗 三十二代 王까지 四百七十五年의 역사가 唐(당)나라 天子의 直系(직계) 손으로 알려진 李成桂(이성계)의 출현으로 高麗의 歷史(역사)가 終熄(종식)되고 李哥(이가)의 朝鮮이 시작되어지는 과정을 소개하였으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 부천 소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곳에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와 鄭氏가 出現함과 동시에 朴氏도 출현하여 鷄龍(계룡)의 나라를 創業(창업)한다는 내용을 이미 전장에서 소개한대로 朴氏는 興(흥)하고 金氏와 高氏는 亡(망)한다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後面(후면) 끝부분의 문장으로 하단의 보기 내용이 서두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이다.

 

              보기)   訣云  興者也  終所亡者  金高也

                      결운  흥자유전박야  종소망자  김고야

 

게시한 보기의 문장과 비슷한 내용을 전장에서 소개하면서 필자가 興(흥)자의 성씨 중에 朴氏를 박태선 장로님과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競爭(경쟁)에 출현한 朴槿惠(박근혜) 전 당 대표까지 興(흥)자의 성씨라 소개한 문장이고 終點(종점)의 장소에 있는 亡者(망자)의 성씨는 열린당의 金槿泰(김근태) 의원과 高健(고건) 전 총리를 지칭한 성씨라 소개한 문장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東車訣(동거결) 문장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新設(신설)하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都下地(도하지)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장임을 소개하면서 東車訣(동거결)이란 이름에 대하여 소개하면, 東車訣(동거결)을 著述(저술)한 李慶潤(이경윤)氏는 東字로 동방의 나라를 가리켰으며 車(거)자는 남쪽을 의미하여 동남방에 존재하는 나라를 암시하여 지은 東車訣(동거결)의 제목으로서, 동남방에서 나의 자손이 출현하는 시기가 末世(말세)라 하여 다음과 같이 東車訣(동거결)에는 남아있는 나의 子孫이 출현하여 미쳐서 날뛰는 시기가 末世라는 사실을 서두에 소개한 秘書(비서)로서, 李慶潤(이경윤)氏의 號(호)를 無忘(무망)이라 소개하였는데,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하단에 李慶潤(이경윤)氏 자신을 소개한 내용을 게시한다.

 

                余子孫末世  如狂如醉   不分尺地  除依此余訣

                여자손당말세  여광여취   불분척지  제의차여결 

 

게시한 문장이 東車訣(동거결)을 저술한 李慶潤(이경윤)氏가 서두에 소개한 문장으로서, 나의 자손이 當世(당세) 末世(말세)에 출현하는데 술에 취하여 미친 듯이 날뛰며 咫尺(지척)을 분간하지 못하는 상황에 處(처)하여 있는 子孫은 此(차) 세상에서는 依支(의지)할 곳이 없어 除去(제거)를 당하는 자손이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나의 秘訣(비결)'이라고 李慶潤(이경윤)氏가 소개한 東車訣(동거결)의 서두 내용으로서, 현재 左翼政權(좌익정권)의 수장 노무현이 대통령 취임시에 헌법을 준수한다고 선서를 하고서도 헌법을 무시하다가 탄핵당한 이후에 다시 헌법에 의하여 살아난 대통령이 다시 헌법을 무시하며 “그놈의 헌법 때문에”라 하며 헌법을 짓밟아가며 공개적으로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끔찍하다느니 하여가며 야당후보를 비난하는 행위가 위 문장의 ‘나의 자손이 말세에 술에 취하여 咫尺(지척)을 分揀(분간)하지 못하면서 미쳐서 날뛴다’는 如狂如醉(여광여취)의 행위로, 이러한 행위를 하는 노무현 같은 亡國之種(망국지종)의 대통령이 나올 것을 예시한 문장으로서!


노무현이 선거법을 위반하여가면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하여 발악을 하고 있으나 위 예언문장의 의미와 같이 노무현의 기반, 열려있는 당은 四分五裂(사분오열)되어 흩어져서 의지할 곳이 없는 노무현의 신세인데, 위 예언문장에서는 ‘不分尺地 除依此余訣(불분척지 제의차여결)’이라 소개하여 咫尺(지척)을 分別(분별)하지 못하고 날뛰다가 의지할 곳이 없이 제거가 되어지는 秘訣(비결)의 의미와 같이 현재 노무현의 형편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나의 子孫이라는 余子孫(여자손)이 누구의 子孫을 가리키는 子孫인지를 분간하여야 하는 余子孫(여자손)이라는 문장으로서, 東車訣(동거결)을 저술한 李慶潤(이경윤)氏의 자손인지 아니면 東車訣(동거결)의 의미가 동남방을 가리키는 의미로 東車訣(동거결)이라 소개하였기 때문에 동남방 祖上(조상)의 子孫을 나의 子孫이라 하여 余子孫(여자손)이라 하였는지를 구분하여야 할 余子孫(여자손)의 문장으로서, 余(여)자는 ‘나 余(여)’자이며 ‘남을 餘(여)’자와 같은 余(여)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余(여)자에 의하여 余子孫(여자손)의 의미는 東車訣(동거결) 문장을 상세히 살핀 필자가 보기에는 檀君(단군)의 子孫 白衣民族의 나머지 子孫을 가리키는 余子孫(여자손)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余子孫(여자손)의 의미를 檀君(단군)의 子孫 白衣民族과 연계하는 이유는 東車訣(동거결) 문장 서두에 李慶潤(이경윤)氏가 天理(천리)를 논하면서 先天과 後天을 소개하면서 檀君(단군)부터 시작하여 箕子朝鮮(기자조선)을 거쳐서 三韓(삼한)과 高句麗(고구려) 百濟(백제)와 新羅(신라)를 거쳐서 高麗(고려) 마지막 王(왕)인 영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하기 위하여 高麗의 충신 領議政(영의정)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氏를 善竹橋(선죽교)에서 慘殺(참살)하고 영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하고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氏 五百年 朝鮮末期(말기)부터 朴氏와 鄭氏가 출현하여 옛 高句麗(고구려)를 復原(복원)하는데,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東車訣(동거결)의 문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위 게시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를 소개하면, 李氏朝鮮 末期(말기)에 다섯 가지의 災殃(재앙)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처음의 災亂(재란)은 西洋人(서양인)의 災亂(재난)이라는 것이며 두 번째의 災亂(재란)은 倭人(왜인)의 災亂(재난)이라는 것이며 세 번째의 災亂(재란)은 淸人(청인)의 災亂(재란)이라는 것이며 네 번째의 災亂(재란)은 가짜 鄭氏 假鄭(가정)의 災亂(재란)이라는 것이며 마지막의 災亂(재란)은 眞主(진주)가 出現하면서 李氏는 亡(망)하기 시작한다는 다섯 가지의 災殃(재앙)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다섯 가지의 災亂(재란) 중에서 마지막의 災難(재난)인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李氏가 亡(망)하는 災難(재난)의 시작은 다섯 가지의 災難 가운데서 나의 子孫도 출현하는데 부지런히 노력을 하여 곡식을 저장하며 積善(적선)을 하여 가면서 德(덕)을 전파하는 일도 잊지 말아야 하는 나의 子孫은 나의 말에 의존하여야만 秘訣(비결)을 올바로 해문할 수가 있는 나의 子孫도 드러나는 문장이다.

 

이러한 가운데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하늘의 理致(이치)를 論(논)하면서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한 運(운)으로 當世(당세)에 鄭氏가 출현함과 동시에 또 한분의 鄭氏는 할 말은 많은데 할 말을 하지 못한 사연이 朝鮮 秘訣(비결)에 소개되어 있는 鄭氏와 1950년 庚寅(경인)년 이후에 鄭氏의 姓(성)으로 일어나는 鄭氏는 輕擧妄動(경거망동) 하다가 동방에서 種族(종족)의 恩德(은덕)으로 修身(수신)하고 출현하는 鄭氏까지 외형상으로 세 분의 鄭氏가 출현하는 문장이다.

 

이러한 세분의 鄭氏 가운데 할 말은 많은데 할 말을 하지 못한 사연이 朝鮮秘訣(조선비결)에 소개가 되어있는 鄭氏는 李成桂(이성계) 一派에게 善竹橋(선죽교)에서 無慘(무참)히 被殺(피살)을 당한 圃隱(포은) 鄭氏를 가리킨 鄭氏이다.

 

부연하면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天理(천리)를 論(논)하는 當世의 運(운)으로 출현하여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와 할 말은 많은데 할 말을 다하지 못한 朝鮮秘訣(조선비결)에 소개가 되어있는 鄭氏와 1950년 京仁(경인)년 이후에 鄭氏의 姓(성)으로 동방에서 다시 일어나는 鄭氏는 修身(수신)을 하고 種族(종족)의 恩德(은덕)을 입고 출현하는 鄭氏까지 세 분의 鄭氏가 소개되어있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세 분의 鄭氏가 출현하는 문장을 근거하여 天理(천리)를 論(논)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運(운)으로 출현하는 鄭氏가 결론적으로 다섯 번째의 災難(재난)시에 출현하는 眞主(진주) 역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眞主(진주)가 출현하는 시기는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鄭氏의 姓(성)으로 출현한 鄭氏가 東方에서 修身(수신)하여 種族(종족)의 恩德(은덕)을 입은 眞主(진주)가 出現하는 시기가 새로 增加(증가)한 李氏도 출현하는 시점으로 淸軍(청군) 三萬의 兵力(병력)이 들어온 이후에 朝鮮(조선)에 속한 李氏는 滅亡(멸망)을 한다는 전체문장의 예언이다.

 

부연하면 상단의 東車訣(동거결)의 문장은 복잡하게 서술되어 있는 문장을 필자가 간략하게 整理(정리)하여 核心(핵심) 문장만을 순서대로 연결하여 縮小(축소)시켜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李氏 五百年 朝鮮 末期(말기)에 일어나는 다섯 가지의 災殃(재앙)을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漢陽之末(한양지말)이라는 의미는 李氏朝鮮의 末期(말기)를 漢陽之末(한양지말)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李氏 朝鮮時代의 首都 서울을 漢陽(한양)이라 호칭하였으므로 漢陽之末(한양지말)은 李氏朝鮮 末期(말기)를 가리킨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상단에 게시한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李氏朝鮮 末期(말기)에 일어나는 다섯 가지의 災難(재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내용의 災難(재난)이다.

 

      다시보기)  五災 一曰洋  二曰倭 三曰淸  四曰假鄭  五曰眞主  李亡

                 오재 일왈양  이왈왜 삼왈청  사왈가정  오왈진주  이망어

 

다시 이기한 문장은 漢陽之末(한양지말)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李氏朝鮮 末期(말기)에 다섯 가지의 災殃(재앙)이 시작되는데, 처음에 시작되는 災殃(재앙) 洋(양)이라는 의미는 西洋人(서양인)이 일으킨 災亂(재난)이라는 문장으로 1866년에 일어났던 丙寅洋擾(병인양요)를 말하는 洋人(양인)의 災亂(재난)으로 프랑스국의 로오즈 소장이라는 자가 이끄는 艦隊(함대)가 仁川을 거쳐서 서울 근교인 西江(서강)까지 侵掠(침략)하였다가 물러나서 江華島(강화도)에 侵入(침입)하여 朝鮮軍과 싸우다가 30여명의 兵士(병사)가 死亡(사망)하자 退却(퇴각)한 洋人(양인)의 災亂(재난)이며, 그 후 1871년도에는 네 척의 美國軍艦(미국군함)이 江華島(강화도)에 侵掠(침략)하여 騷擾(소요)를 일으킨 辛未洋擾(신미양요)의 亂(난)이 있었음을 가리킨 洋人(양인)의 災亂(재난)이다

 

두 번째 倭人(왜인)의 災亂(재난)이라는 二曰倭(이왈왜)는 1592년~1598년의 壬辰倭亂(임진왜란)을 말하는 것이며 1876년의 江華條約(강화조약) 이후에 朝鮮(조선)에 진출한 倭人(왜인)은 1905년도 乙巳保護條約(을사보호조약)으로 1910년도에 韓日合邦(한일합방)을 한 災亂(재난)이다.

 

세 번째의 災亂(재난)을 지칭하는 三曰淸(삼일청)은 淸(청)나라가 일으킨 亂(난)을 말하는 문장으로서, 1636년~1637년의 丙子胡亂(병자호란)을 일으킨 이후에 朝鮮(조선)을 屬國(속국)으로 취급하고 內政干涉(내정간섭)을 일삼다가 淸(청) 日(일)간에 朝鮮(조선)의 支配權(지배권)을 놓고 分爭(분쟁)을 하다가 1885년도 天津條約(천진조약) 체결 이후에 1894년부터 1895년 사이에 朝鮮의 支配權(지배권)을 놓고 淸日戰爭(청일전쟁)을 일으킨 災亂(재란)을 소개한 세 번째 災難(재난)이다.

 

네 번째 災亂(재란)은 四曰假鄭(사왈가정)이라 소개하여 假鄭(가정)의 災亂(재난)은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있는 鄭道令이 아닌데 鄭道令의 행세를 하면서 李朝(이조) 末期(말기)에 假鄭(가정)들이 나타나서 救世主(구세주)인양 행세를 하면서 惑世誣民(혹세무민)으로 농촌 여기저기에서 백성의 재물을 착취함으로 인해 많은 가정이 파탄상황에 이른 시기를 假鄭(가정)의 災亂(재난)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假鄭(가정)의 災亂(재란)에 대해서는 전장에서도 소개한 내용으로 같은 鄭鑑錄(정감록)의 東車訣(동거결) -P-5-의 기록에서는 '假鄭(가정) 假鄭(가정) 亡(망)'이라 소개하여 두 번의 假鄭(가정)의 시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소개한 이후에 眞主名號(진주명호)라 소개하여 두 假鄭(가정)이 亡(망)한 이후에 진짜 主人이 나온다 하여 전장에서 소개한 ‘丁亥(정해)년도 나라의 主(주) 王孫(왕손) 天子 誕生(탄생)’의 제목으로 게시한 내용 중에 소개가 되어있는 假鄭(가정) 假鄭(가정) 亡(망)의 내용이다.

 

이와 같이 假鄭(가정)의 시기가 두 번 있었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다섯 번째 災亂(재란)은 假鄭(가정)의 시대가 亡(망)한 이후에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李氏는 亡(망)하는 災殃(재앙)이라는 '五曰眞主(오왈진주) 李亡於(이망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부터 李氏가 망한다는 사실의 眞主(진주)가 출현하는 시기는 네 번째의 假鄭(가정)이 어느 년도에까지 假鄭(가정)이 출현하여 활동을 하였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亡(망)하는 李氏가 어떠한 李氏를 가리키는 李氏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假鄭(가정)으로서!

 

李朝(이조) 末期(말기)에 惑世誣民(혹세무민)을 일삼던 假鄭(가정)을 말하는 것이냐 아니면 현 左翼政權(좌익정권) 노무현 정권도 격암유록에서는 假鄭(가정)의 政治時代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노무현 政權까지를 假鄭(가정)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亡(망)하는 李氏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에게 敗(패)한 李會昌氏를 가리키는 李氏인지, 아니면 현재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되기 위하여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의 李氏나 열란당의 全州 李氏가 2007년 6월 19일에 대선후보대열에 합류를 발표하겠다고 밝힌 李海瓚(이해찬) 李氏까지 포함이 되어지는 李氏인지가 구분되어야 하는 예언문장으로서!

 

이러한 상황에서 이어지는 연결 문장의 내용으로 보아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이 격암유록 예언에서 假鄭(가정) 역의 政權(정권)으로 서술되어 있는 점으로 볼 때 亡者(망자)의 李氏는 현재로서는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에 출마하려는 李明博(이명박)氏와 열린당의 李氏가 亡(망)하는 政治人에 속하는 李氏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李氏가 亡(망)한다는 眞主(진주)는 鄭鑑錄의 鄭道令을 眞主(진주)라 소개한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이기 때문으로서, 眞主(진주)의 의미는 진짜 救世主(구세주)나 진짜 나라의 主人이라는 의미의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약 五百 五十餘年 전에 鄭鑑錄(정감록) 예언이 밝혀진 이후에 현재까지 眞主(진주) 鄭道令이 출현하여 나라를 세운 적이 없다는 사실이며, 상단의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李氏가 亡(망)하는 眞主(진주)가 출현하여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하는 眞主(진주) 역의 鄭氏가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하늘의 理致를 論(논)하며 當世(당세)의 運(운)으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보기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五中余子孫  勤力種穀  布德積善不忘  吾言依訣  解量可也  中略(중략)

              오중여자손  근력종곡  포덕적선불망  오언의결  해량가야

 

              文以  天理論之  鷄龍開國  鄭氏當運矣  不多言詳見  鄭氏朝鮮訣

              문이  천리론지  계룡개국  정씨당운의  불다언상견  정씨조선결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다섯 가지의 災殃(재앙)의 문장 가운데, 나의 子孫이 出現하여 부지런히 노력하여 種子(종자)를 심어서 곡식을 생산하여가면서 德行(덕행)을 전파하여 積善(적선)을 하는 것도 있지 말아야 하며 또한 나의 말씀에 依據(의거)하여 秘訣(비결)을 올바르게 해문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子孫은 文章(문장)을 根據(근거)하여 하늘의 理致(이치) 天理(천리)를 論(논)하며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鄭氏로서, 當世(당세)에 출현할 運命(운명)의 鄭氏가 할 말을 다하지 못한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내용까지 상세히 살펴보는 當世(당세)에 출현하는 運命(운명)의 鄭氏와 朝鮮 秘訣(비결)에 소개되어 있는 또 한 분의 鄭氏가 출현하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의 다섯 가지 중에 나의 子孫도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의 五中余子孫(오중여자손)의 '나의 子孫'이거나 '남은 子孫'이라는 의미의 余子孫(여자손)의 余(여)는 필자가 이미 서두에서 ‘나 余(여)’자이며 ‘남을 餘(여)’자와 같은 余(여)자라 소개한 余(여)자로서, 다섯 가지 중에서 남아있는 子孫이라 하여 五中余子孫(오중여자손)이라 소개한 五中(오중)은 상단 서두 문장에서 다섯 가지의 災殃(재앙)을 소개하는 문장이기 때문에 五災(오재)와 같은 맥락의 五中(오중)이라 보아 五中余子孫(오중여자손)의 의미는 五災余子孫(오재여자손)이나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五災(오재) 중에 나의 子孫도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五災(오재) 중에 포함되어 있는 나의 子孫이 하는 일을 소개하였는데, 부지런히 노력을 하여 種子(종자)를 심어서 곡식을 생산한다는 의미로 ‘勤力種穀(근력종곡)’이라 소개한 것으로 種穀(종곡)은 種子穀(종자곡)이라는 문장으로 種子(종자)는 심어야 다시 곡식이 되므로 필자는 勤力種穀(근력종곡) 문장의 의미를 ‘부지런히 노력을 하여 種子(종자)를 심어서 穀食(곡식)을 생산한다’는 의미로 본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한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하나님을 전파한다’는 의미로 布德積善不忘(포덕적선불망)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해서인데, 布德(포덕)을 하면서 積善(적선)을 하는 것을 잊지 말라는 布德積善(포덕적선) 문장의 布德(포덕)은 '德(덕)을 宣布(선포)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德(덕)자는 설명이 필요 없이 ‘품행 德(덕)’ ‘은혜 德(덕)’자나 ‘살아날 德(덕)’자로 인용한다면 布德(포덕)의 의미는 德行(덕행)을 전파한다는 의미로서, 이 세상에서의 德行(덕행)은 하나님이나 祖上(조상)을 모시는 德行(덕행)이 제일 큰 德行(덕행)인 것이다.

 

이와 같이 布德(포덕)의 문장을 하나님이나 祖上(조상)을 전파한다는 의미의 布德(포덕)으로 본다면 布德積善不忘(포덕적선불망)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이나 祖上(조상)의 德行(덕행)을 전파하면서 積善(적선)하는 일을 잊지 말라'는 의미의 布德積善不忘(포덕적선불망)의 문장으로서, 연결 문장은 ‘吾言依訣 解量可也(오언의결 해량가야)’라 소개한, '秘訣(비결)을 해문하려면 나의 말에 依據(의거)하여 秘訣(비결)을 解文(해문)하여야 올바른 해문이다’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이 문장에서 ‘나의 말’이라는 吾言(오언)의 ‘나’를 가리키는 吾자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글자로 여기에서의 하나님의 신분은 문장 서두에서 소개한바있는 ‘訣云 興者柳田朴也(결운 흥자유전박야)’의 문장에 근거하여 일어나는 興(흥)자 신분의 朴氏를 지칭한 것으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심이 밝혀지신 분은 朴泰善(박태선) 長老任뿐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하시기 전에 당신의 설교말씀을 錄音(녹음)하도록 하셨으며 錄音(녹음)을 한 當身(당신)의 말씀을 매일 삼십분씩 들어야 무슨 의미의 말씀인지를 깨달을 수가 있다는 말씀을 남기시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吾言依訣(오언의결)의 吾言(오언)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는 예수보다도 2000년 고도로 앞 선자’라는 말씀을 하시어 漢字(한자)를 연구하는 자가 나오기를 바라셨는데,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듣고서 한문을 연구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豫言(예언)과 漢字(한자)를 근거하여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를 하는 상황이 하단의 연결문장에서는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하늘의 理致(이치)를 論(논)하며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가 當世(당세)의 運(운)으로 出世하여 할 말은 많은데 할 말을 다하지 못한 사정이 서술되어있는 鄭氏朝鮮訣(조선결)의 내용까지 상세히 살피는 鄭氏가 출현하기 때문으로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두 분의 鄭氏가 출현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文以  天理論之  鷄龍開國  鄭氏當運矣  不多言詳見  鄭氏朝鮮訣 

                 문이  천리론지  계룡개국  정씨당운의  불다언상견  정씨조선결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두 분의 鄭氏가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 한분의 鄭氏는 文章(문장)을 根據(근거)하여 하늘의 이치를 論(논)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기 위하여 當世(당세)의 運(운)으로 出世한 鄭氏라는 사실이고, 또 한 분의 鄭氏는 할 말이 많은데도 할 말을 다하지 못한 事緣(사연)까지 문장에서 詳細(상세)히 살펴달라는 朝鮮秘訣(조선비결)에 서술되어있는 鄭氏도 출현하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文以 天理論之(문이 천리론지)’라는 문장의 의미는 문장을 근거하여 天理(천리)를 論(논)하고 간다는 의미로서, 文以(문이)는 설명을 할 필요가 없이 글이나 文章(문장)을 가리키는 文以(문이)로 연결의 문장이 天理論之(천리논지)라 하여 ‘하늘의 理致(이치)를 論(논)하고 간다’는 문장으로서, 글을 가지고 天理(천리)를 論(논)하고 가는 사람을 ‘鷄龍開國 鄭氏當運矣(계룡개국 정씨당운의)’라 소개하여 當世의 運(운)으로 출세하여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하늘의 理致(이치)를 擧論(거론)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가 출현하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鄭氏가 현세의 運(운)으로 出世하여 文章을 근거하여 天理(천리)를 論(논)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의 상황과는 반대로 할 말은 많은데 할 말을 다하지 못한 상황의 鄭氏도 출현한다 하여 ‘不多言詳見 鄭氏朝鮮訣(불다언상견 정씨조선결)’이라 소개한 문장의 鄭氏가 할 말은 많은데 할 말을 다하지 못한 내용까지 詳細(상세)히 살펴보라는 ‘不多言詳見(불다언상견)’의 말을 한 鄭氏는 朝鮮訣(조선결)에 연관되어 있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鄭氏朝鮮訣(정씨조선결) 문장의 鄭氏는 高麗의 忠臣(충신)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씨를 가리키는 鄭씨로 李成桂(이성계) 一派에게 善竹橋(선죽교)에서 무참히 殺害(살해)를 당한 圃隱(포은)을 가리킨 鄭氏이다.

 

이러한 圃隱(포은) 鄭氏를 가리킨 문장의 不多言詳見(불다언상견)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많은 할 말을 하지 못한 것을 상세히 살피라는 문장이며, 할 말을 다 하지 못한 주인공을 鄭氏朝鮮訣(정씨조선결)이라 소개한 문장의 鄭氏는 朝鮮 秘訣(비결)에 연관되어있는 鄭씨라는 사실로서 朝鮮訣(조선결)의 문장은 高麗의 忠臣(충신)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씨가 善竹橋(선죽교)에서 被殺(피살)을 당한 이후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哥(이가) 朝鮮(조선)의 歷史(역사)에 鄭夢周(정몽주)씨도 서술되어 있는 사실을 鄭氏朝鮮訣(정씨조선결)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天理(천리)를 논한다'는 것은 結論的(결론적)으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주인공이 當歲(당세)의 運(운)으로 出世하여 論(논)하는 天理(천리)는 하늘에 관한 내용이나 하나님에 대하여 소개하는 鄭氏라는 決論(결론)으로서, 鄭氏는 先後天의 하나님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서 現世에 出世하여 새로운 나라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로 李成桂(이성계)로 인하여 消滅(소멸)되어진 高麗(고려)를 再建(재건)하는 圃隱(포은) 역의 鄭氏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全州李氏의 始祖 李成桂(이성계)와 鄭氏朝鮮訣(정씨조선결)의 문장을 연계시키는 이유는 서두에서 다섯 가지의 災殃(재앙) 중에서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李氏는 亡(망)한다는 사실의 문장과 전장에서 鄭氏가 朝鮮訣(조선결)에 연결되어 있는 鄭氏라는 鄭氏朝鮮訣(정씨조선결) 문장의 朝鮮訣(조선결)은 '朝鮮의 秘訣(비결)'이라는 문장인 이유로 鄭氏는 李哥(이가) 朝鮮의 秘訣(비결)에 소개가 되어있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鄭氏는 李成桂(이성계) 一派(일파)에게 피살을 당한 圃隱(포은)을 가리킨 鄭氏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의 鄭氏朝鮮訣(정씨조선결) 문장의 전면에 不多言詳見(불다언상견)이라 소개한 의미가 ‘할 말은 많으나 할 말을 다하지 못한 내용까지 詳細(상세)히 살피라’는 의미로서, 이와 같이 할 말은 많으나 할 말을 다하지 못한 鄭氏는 高麗(고려)의 충신 領議政(영의정) 圃隱(포은)을 가리킨 鄭氏로 鄭夢周(정몽주)씨가 善竹橋(선죽교)에서 李成桂(이성계) 一派(일파)에게 無慘(무참)히 殺害(살해)를 당한 이유로 할 말은 많은데 할 말을 다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는 當世(당세)의 運(운)으로 출현하는 鄭氏에게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하늘에 대하여 설명하며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이 다하지 못한, 하고 싶은 말까지 詳細(상세)히 소개하여 달라며 現世에 출현하는 運命(운명)의 鄭氏에게 부탁하는 의미로 ‘不多言詳見(불다언상견)’이라 기록한 것으로서, 현세에 출현하여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는 圃隱(포은)의 心情(심정)과 같은 鄭氏가 출현하여야만 할 말을 다하지 못한 圃隱(포은)의 心情(심정)을 헤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天理(천리)를 論(논)하여가면서 現世의 運(운)으로 출현하는 鄭氏가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면서 하는 일은 圃隱(포은)을 대신하여 하는 일로서 李成桂(이성계)一派(일파)에게 무참히 殺害(살해)당하고 빼앗긴 高麗(고려)를 되찾고 圃隱(포은)의 怨讐(원수)를 갚기 위하여 현세에 출현하는 운명의 鄭氏를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1950년 六월 二五일에 北傀(북괴) 金日成의 南侵(남침) 이후에 鄭氏의 姓氏(성씨)로 다시 일어나는 鄭氏라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庚寅自  漢陽西南方稱  鄭姓起丙而出  勿爲輕動  修身種德也

                 경인자  한양서남방칭  정성기병이출  물위경동  수신종덕야

 

                 新增李氏末  淸兵三萬入于  朝鮮則  李氏滅矣 

                 신증이씨말  청병삼만입우  조선칙  이씨멸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文章(문장)을 根據(근거)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소개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기 위하여 現世에 出世하는 運命(운명)의 鄭氏가 出世하는 時期(시기)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簡略(간략)하게 소개한대로 庚寅(경인)년에 漢陽(한양) 西南方(서남방)에서 활동하는 自身은 鄭氏의 姓氏(성씨)로 동방에서 출현하는 鄭氏라 자신을 소개한 鄭氏는 원래 성씨는 鄭氏가 아니라는 사실을 暗示(암시)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鄭氏의 姓氏(성씨)로 동방에서 출현하는  鄭氏는 輕率(경솔)하여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함부로 막 하다가 修身(수신)하여 種族(종족)의 恩德(은덕)을 입고 출현하는 鄭氏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庚寅(경인)년 이후에 自身이 漢陽(한양) 西南方(서남방)에서 다시 鄭氏 姓氏(성씨)로 동방에서 다시 일어나는 鄭氏가 修身(수신)하여 種族(종족)의 恩德(은덕)을 입고 출현하는 시기는 李成桂(이성계) 이후 追加(추가)로 增加(증가)한 全州 李氏가 끝나는 시점으로, 淸軍(청군) 三萬의 兵役(병역)이 再侵掠(재침략)을 한 이후에 朝鮮에 속하여있는 李氏는 滅亡(멸망)을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庚寅自 漢陽西南方稱(경인자 한양서남방칭)’이라 소개한 문장의 庚寅(경인)년도는 1950년도를 가리키는 庚寅(경인)으로 1950년 庚寅(경인)년도는 北傀(북괴) 金日成이 六월 二五日에 南侵(남침)한 년도를 가리킨 1950년 庚寅(경인)년도에 自身이 漢陽(한양) 西南方(서남방)에서 출현하는 自身이라는 문장으로서, 여기의 漢陽(한양) 西南方(서남방)은 京仁(경인)지역을 가리키는 漢陽西南方稱(한양서남방칭)의 문장으로!

京仁(경인) 지역에서 출현하는 自身(자신)은 鄭氏의 姓(성)으로 다시 일어나서 동방에서 출현하는 鄭氏라 소개하여 ‘鄭姓起丙而出(정성기병이출)’이라 소개한 문장의 鄭姓(정성)은 鄭氏의 성씨가 아닌데 鄭氏의 姓(성)으로 동방에서 다시 출현한다는 ‘鄭姓起丙而出(정성기병이출)’문장의 동방을 가리키는 글자는 丙而出(병이출)의 丙(병)자가 天干(천간)의 세 번째에 위치하는 丙字(병자)이며 오행에서는 南方에 속한 丙字(병자)는 ‘빛날 炳(병)’자와 같은 의미의 丙字(병자)로서, 天干(천간)의 三位로 동방에 속한 三數(삼수)이다.

 

이러한 丙字(병자)에 대하여 고전 白虎通 五行(백호통 오행)의 기록에서는 ‘丙者 其物炳明(병자 기물병명)’이라 소개하여 丙字(병자)의 역할로 나오는 자는 그 사람의 형상으로 밝은 빛을 발하는 丙字(병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其物(기물)의 物(물)자는 ‘萬物(만물) 物(물)’, ‘형상 物(물)’자이며 炳(병)자는 ‘밝을 炳(병)’ ‘나타날 炳(병)’자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大人虎變 其文炳也(대인호변 기문병야)’라 소개한 炳(병)자로서, 大人(대인)이 호랑이로 變(변)하여 나와 그 사람의 역할로서 그 사람이 쓰는 글이 밝은 빛을 발하는 글이라는 의미의 炳(병)자로서, 丙(병)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로 보아서는 ‘鄭姓起丙而出(정성기병이출)’문장의 의미는 鄭氏의 姓氏로 다시 일어나는 姓氏(성씨)는 그 사람 신분의 호랑이 大人으로서 글을 쓰는 鄭氏는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동방에서 鄭氏의 姓氏로 다시 일어나 글을 쓰는 鄭氏는 하지 말아야 할 말도 막 하는 輕率(경솔)한 사람이 修身(수신)하여 種族(종족)의 德(덕)을 입은 鄭氏라 하여 '勿爲輕動 修身種德也(물위경동 수신종덕야)'라 소개한 문장의 勿爲輕動(물이경동)의 勿(물)자는 ‘禁言(금언) 勿(물)’자로 ‘말을 하지 못할 勿(물)’자이며, ‘없을 勿(물)’ 또는 ‘깃발을 달 勿(물)’자로서, 州里(주리) 고을에서 旗(기)를 달고 있다는 ‘州里建旗(주리건기) 勿(물)’자이면서 ‘정성을 다할 勿(물)’, 먼지를 터는 ‘먼지 채 勿(물)’자이다.

 

이러한 勿(물)자에 의하여 勿爲輕動(물이경동)의 의미는 말을 가벼이 하는 輕率(경솔)한 사람이라는 의미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修身種德也(수신종덕야)라 소개하여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막말을 하는 輕率(경솔)한 사람이 修身(수신)을 한 이후에 種族(종족)의 恩德(은덕)을 받은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로서, 漢陽(한양) 西南方(서남방)에서 鄭氏의 姓氏(성씨)로 다시 일어난 鄭氏는 輕率(경솔)한 사람이 修身(수신)을 한 이후에 種族(종족)의 恩德(은덕)을 받은 사람으로 변화가 되어진 鄭氏로 동방에서 출현하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내용상으로는 두 사람이 출현하는 鄭姓起丙而出(정성기병이출)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庚寅自 漢陽西南方稱(경인자한양 서남방칭)’의 문장은 1950년 庚寅(경인)년에 自身(자신)이 漢陽(한양) 西南方(서남방) 京仁(경인) 지역에서 鄭氏의 姓(성)으로 출현하는 자신을 소개한 鄭氏를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鄭氏의 성씨로 다시 일어나서 漢陽(한양) 西南方(서남방) 京仁(경인) 지역에 1950년 庚寅(경인)년 이후에 1957년11월 1일부터 京仁(경인)지역 素沙(소사)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다가 1962년 6월 5일, 동쪽에 해당하는 남양주 덕소에 제2신앙촌을 시작하신 상황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동방에서 출현하는 사람이 소개가 되어있는 鄭姓起丙而出(정성기병이출)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庚寅自 漢陽西南方稱(경인자한양 서남방칭)’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鄭姓起丙而出(정성기병이출)’ 문장의 鄭氏 姓(성)으로 출현하는 鄭氏를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는 이유는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 鄭道令(정도령)으로 降臨(강림)하신 상황으로 서술되어 있는 鄭道令(정도령)을 단군연합을 창설한 필자가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문장인 ‘世人不知 鄭變朴(세인부지 정변박)’이라는 문장을 근거하여 鄭道令(정도령)을 朴道令으로 修整(수정)하여 현재 해문하고 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鄭氏의 성씨로서 다시 일어나는 鄭氏는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鄭姓起丙而出(정성기병이출)의 문장은 외적으로는 鄭氏가 한사람 같으나 문장 내용에서는 두 사람이 출현하는 문장으로서, ‘庚寅自 漢陽西南方稱(경인자한양 서남방칭)’문장의 의미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庚寅(경인)년 1950년 六·二五 동란 이후인 1957년도에 京仁(경인) 지역 소사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는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전파하고 있는 白馬公子 역의 필자가 1957년도에 신앙촌 건설대로 入村(입촌)하였다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8년 12월 27일에 按手(안수)사건으로 구속되시면서 필자는 군에 입대를 하였다가,

 

1961년도에 제대를 함과 동시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出獄(출옥)하시고 필자도 다시 신앙촌에서 봉사를 하다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제이신앙촌을 건설하신 덕소에까지 갔다가 덕소 신앙촌에서 나와 放浪(방랑)생활을 하다가 1985-6년도에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들어보라는 친지의 권유에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듣는 가운데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漢文(한문)을 보는 과정에 漢字(한자) ‘하늘 天(천)’자에서 사람이 하나님으로 나오게 되어있는 사실을 깨닫고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 까지 보기에 이르러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사연이 위 예언문장에서 ‘輕率(경솔)한 자가 修身(수신)을 한 이후에 種族(종족)의 恩德(은덕)으로 출현한다’는 ‘勿爲輕動 修身種德也(물위경동 수신종덕야)’ 문장의 의미대로 실행을 한 白馬公子로 출현한 필자의 근황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鄭姓起丙而出(정성기병이출)의 문장은 한사람이 출현한 문장이 아니라 두 사람이 출현한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鄭道令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 12월 15일에 성도들이 불순종하고 자유율법을 어기는 범죄를 계속하는 경우에는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서 오는 조건밖에는 없는데 그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는 말씀을 하신 이후에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말씀에 의하여서 白馬公子는 자연히 鄭道令의 역까지 竝行(병행)하는 白馬公子라는 사실이 박태선 장로님의 의하여서 밝혀짐으로서!

 

鄭氏 姓氏(성씨)로 다시 일어나는 朴氏와 丙(병)자의 의한 동방에서 출현하여 문장을 근거하여 하나님을 전파하는 白馬 역시 鄭氏의 역할로 출현하면서부터 새로 增加(증가)한 李氏는 끝나는 末期(말기)로 淸軍(청군) 三萬의 兵士(병사)가 다시 朝鮮에 들어온 시기 이후에 朝鮮에 속한 李氏는 滅亡(멸망)할 李氏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淸軍(청군)이 재침략을 한 1951~2년 이후부터 朝鮮(조선)에서 李氏로 대선에 출마하는 李氏는 모두 滅亡(멸망)할 李氏라는 의미의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鄭氏 姓氏(성씨)로 朴氏가 출현한 이후에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는 輕率(경솔)한 행동을 하는 자가 修身(수신)을 하고 출현하는 修身種德也(수신종덕야)의 修身(수신)하는 주인공이 眞主(진주) 역의 鄭氏로서, 文章(문장)을 根據(근거)하여 하나님을 傳播(전파)하고 출현하는 鄭氏가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하는 시기는 새로 增加(증가)한 李氏의 역할이 끝나는 시점으로서, 淸軍(청군) 三萬의 兵力(병력)이 再(재) 侵掠(침략)을 한 이후에 朝鮮則(조선측)에 속한 李氏는 滅亡(멸망)한다는 李氏는 高麗(고려)의 忠臣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善竹橋(선죽교)에서 殺害(살해)를 한 이후에 李成桂(이성계)가 고려 영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한 이후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氏 朝鮮 五百年 末期(말기)에 全州李氏에게만 해당하는 李氏인가, 아니면 기타 李氏씨에게도 해당되는 李氏인가를 분간하여야 할 문장으로서!

 

李氏 朝鮮 末期(말기)는 1945년 해방 이후에 李承晩(이승만) 정권이 역시 全州 李氏로서, 1950년 庚寅(경인)년 이후에 鄭氏의 姓氏(성씨)로 다시 일어나는 鄭氏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鄭氏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0년 六·二五 동란 이후 1952-3년도 사이에 서울역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다가 1955년도부터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立(창립)하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는 시기의 정권이 全州 李氏 李承晩(이승만)정권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하시는 가운데 全州 李氏 李承晩(이승만)과 같은 全州 李氏 부통령 李起鵬(이기붕)씨까지 滅亡(멸망)한 시기이다.

 

또한 朝鮮(조선)측에 속한 全州 李氏가 亡(망)한 년도는 1997년도에 李會昌(이회창)氏가 김대중에게 패한 사실이며, 2002년도 역시 全州 李氏 李會昌(이회창)氏 노무현에게 패한 사실이 상단의‘朝鮮則 李氏滅矣(조선칙 이씨멸의)’ 예언문장의 의미대로 朝鮮측에 속한 李氏는 滅亡(멸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의 해문에 의하여 五災(오재) 중에 속한 마지막 다섯 가지의 災難(재난)은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부터 李氏는 亡(망)한다는‘五曰眞主 李亡於(오왈진주 이망어)’의 문장의 災難(재난)으로 보아서는 朝鮮則(조선칙)에 속한 李氏는 全州 李氏뿐만 아니라 어떠한 李氏이건 간에 亡(망)자에 속한 李氏라는 결론으로서, 眞主(진주) 鄭氏가 當世(당세)의 運(운)으로 출현하여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하나님을 전파하면서 새로운 나라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고 王으로 군림하는 眞主(진주) 鄭氏가 출현하기 때문에 어떠한 李氏이든지간에 大選(대선)에 出馬하려는 李氏는 滅亡(멸망)하는 李氏라는 結論(결론)으로서,

 

眞主(진주)의 역할은 당연히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鄭氏로 再生(재생)하여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기 때문에 금년에 大選(대선)이 필요가 없으며, 2008년 戊子(무자)년도의 主人(주인)은 眞主(진주) 鄭氏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참고로 五災(오재)는 李氏가 亡(망)한 이후에 眞主(진주) 鄭氏가 출현하면서 시작이 되어지는 災難(재난)으로 旱災(한재)와 戰亂(전란)의 災難(재난)을 말하는 것으로서, 우선 旱災(한재) 가뭄의 시작은 벌써 穀倉(곡창)지 미국에 비가 오지 않아 국토 삼분의 일이 旱災(한재) 災難(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상태가 災難(재난)의 시작으로 노무현 정권은 북한에 食糧(식량)등 퍼주기 지원하는 것을 중단하고 旱災(한재)에 대비해야하는 마지막 五災(오재) 災殃(재앙)으로서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 이후에 鄭氏 姓(성)으로 일어나 天理(천리)를 論(논)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當世(당세)의 運(운)으로 出世하는 眞主(진주) 역할의 주인공을 鄭鑑錄(정감록)의 동세기 기록에서는 眞主(진주)가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國家(국가)에 성씨를 바꾸기 위하여 다시 돌아오는 姓氏(성씨)로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 姓氏(성씨)를 가리킨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又道士  來言曰  馬頭牛角  國家換姓矣

                      우도사  래언왈  마두우각  국가환성의

 

                                         -鄭鑑錄 東世記-P-10-11-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 징비록에 합본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東世記(동세기)의 문장으로서, 李成桂(이성계)가 高麗(고려)의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善竹橋(선죽교)에서 殺害(살해)한 다음날, 李成桂(이성계)의 꿈에 백발의 노인이 나타나서 "나는 너의 무리에게 善竹橋(선죽교)에서 맞아 죽은 鄭夢周(정몽주)이다"라 밝힌 사실을 소개한 내용과 '鄭夢周(정몽주)는 반드시 다시 살아나와 李成桂(이성계)에게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는다'는 백발 道士(도사)의 역으로 鄭夢周(정몽주)가 李成桂(이성계) 꿈에 나타나 말한 내용의 후면문장으로서, 백발의 道士(도사)로 李成桂(이성계)의 꿈에 다시 나온 鄭夢周(정몽주)의 말은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사람의 성씨로 國家(국가)의 성씨가 바뀌는데 바뀌는 姓氏(성씨)는 圃隱(포은) 鄭氏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다.

 

부연하면 ‘又道士 來言曰(우도사 래언왈)’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또다시 道士(도사)가 나와서 한 말’이라는 문장으로서, 道士(도사)가 다시 나와서 한 말은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사람’이라 하여‘馬頭牛角 國家換姓矣(마두우각 국가환성의)’라 소개한 馬頭牛角(마두우각)은 말의 소뿔이 나왔다는 문장으로서, 國家(국가)의 姓氏를 바꾸기 위해 다시 돌아오는 姓氏(성씨)는 말머리에 소뿔을 단 사람이 圃隱(포은)을 대신하여 鄭氏로 출현하는 姓氏(성씨)라는 사실로서, 李成桂(이성계)에게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는 성씨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사람의 姓氏(성씨)가 곧 圃隱(포은)의 성씨라는 사실을 鄭夢周(정몽주)가 꿈에 李成桂(이성계)에게 알려준 내용이다.

 

이러한 문장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은 말머리의 소뿔이 나온 말이라는 내용으로서, 격암유록 初章(초장)에서는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라 소개하여서 하늘의 소와 땅의 말이 모두가 진짜 소의 성품이라는 天牛地馬(천우지마)는 하나님은 소 天牛(천우)의 역할이며 말은 땅의 말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天牛(천우)나 地馬(지마)가 같은 소의 성품이라 하여 眞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진짜 소의 性稟(성품)은 하늘의 소 天牛(천우)에 의하여 眞天性(진천성)과 같은 의미의 眞牛性(진우성)으로서, 하늘의 소 天牛(천우)나 땅의 말 地馬(지마)가 모두가 하나님의 성품 天性(천성)이라는 사실의 문장에 근거하여서 ‘馬頭牛角(마두우각)’은 땅의 말이 하나님의 뿔이 난 말이라는 사실로서, 땅의 말 地馬(지마)는 하나님을 모시는 말이라는 사실이며, 國家換姓矣(국가환성의)의 의미는 國家의 성씨가 바뀐다는 문장으로서, 換姓(환성)의 換(환)자는 ‘교환할 換(환)’자로 ‘換錢(환전)을 한다’는 의미의 換(환)자로서, 國家(국가)의 성씨가 李氏에서 말머리의 소뿔이 난 白馬로 바뀐 鄭氏 姓(성)으로 白馬가 출현한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國家(국가)의 성씨가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말의 성씨로 바뀌는 換姓(환성)의 성씨를 하단의 弓乙論(궁을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성씨는 鄭氏라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人間超道  鄭彌蘇神  馬頭牛角  十五眞主  午未樂堂  

                    인간초도  정미소신  마두우각  십오진주  오미악당

 

                                  -格菴遺錄 弓乙論(격암유록 궁을론)-

 

게시한 보기 문장의 서두에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再生(재생)을 한 彌勒(미륵)이 세상 만 가지의 법을 집행하는 교주로 남조선에서 출현하는 圃隱(포은)의 後裔(후예)의 鄭氏이며,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東西의 敎主(교주)로 출현하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후면의 문장으로서, 圃隱(포은)의 後裔(후예) 鄭氏는 인간으로서는 가지 못하는 길을 가는 彌勒(미륵)의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태로서, 十五眞主(십오진주)로 午未(오미)에 해당하는 년도에 음악을 즐기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하는 말머리에 소뿔이 난 鄭氏가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人間超道 鄭彌蘇神(인간초도 정미소신)’의 문장이 '인간을 초월한 사람이 가는 길은 鄭氏가 彌勒(미륵)으로 神(신)으로 蘇生(소생)을 하였다'는 문장으로서, 鄭彌蘇神(정미소신) 문장의 의미는 '鄭氏가 彌勒(미륵)으로 蘇生(소생)한 神(신)'이라는 문장으로서, 鄭彌(정미)는 '鄭氏는 彌勒(미륵)'이라는 의미이고 연결하여 蘇神(소신)이라 소개한 문장은 ‘神(신)으로 蘇生(소생)을 하였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鄭氏 彌勒(미륵)의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으로 출현한다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의미는 '하나님을 모시는 말'이라는 의미로서, 이미 소개한 격암유록 초장의 기록인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의 문장에 근거한다면 馬頭牛角(마두우각)은 '말머리에 하나님의 뿔이 나와 있다'는 문장으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출현하는 상황이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으로서, 彌勒(미륵) 역할의 神(신)으로 蘇生(소생)한 鄭氏가 天牛(천우) 신분의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하는 상황이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午未(오미)년도에 彌勒上帝(미륵상제)를 모시는 神馬(신마) 彌勒(미륵) 역의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午未樂堂(오미악당)의 의미는 년도와 음악을 즐기시는 하나님이나 祖上(조상)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午未(오미)년도는 다섯 가지 년도에 해당하는 午未(오미)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난 馬頭牛角(마두우각)이 彌勒(미륵)으로서 神(신)으로 蘇生(소생)을 한 鄭氏가 출현하는 문장으로 보아서는 午未(오미)에 해당하는 년도는 2002년 壬午(임오)년도와 2003년 癸未(계미)년도에 해당하는 午未(오미)의 문장으로, 2002년도 역시 대선 년도로 한나라당의 李會昌 후보와 盧武鉉 후보가 대결한 년도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 역의 필자가 격암유록에 彌勒上帝(미륵상제)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을 하신 朴道令(박도령)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위하여 [정감예언 末世(말세) 李氏亡 鄭氏興]의 저서를 출간한 년도이기 때문에 午未樂堂(오미악당)의 午未(오미)를 2002년 壬午(임오) 년도와 2003년 癸未(계미)년도라 해문을 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午未(오미)년도에 음악을 즐기시는 하나님이나 祖上(조상)이 나오신다’ 하여 연결하여 樂堂(악당)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樂(악)자는 ‘風流(풍류) 樂(악)’자이며 ‘즐거울 樂(낙)’자로 인용하는 樂(악)자이고 堂(당)자는 ‘바를 堂(당)’ ‘하나님 모양 天人 堂(당)’자로서 堂上(당상)이라 지칭을 하면 父母(부모)를 모신 大廳(대청)을 가리킨 ‘堂上(당상) 堂(당)’자이다.

 

이러한 의미의 堂(당)자로서, 午未樂堂(오미락당)의 의미는 午未(오미)년도에 음악을 즐기시는 하나님이나 祖上(조상)을 모시는 주인공 鄭氏가 彌勒(미륵)으로서 神(신)으로 蘇生(소생)하여 하나님과 祖上(조상)을 모시고 출현하는 말머리에 소뿔이 난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十五眞主(십오진주)가 가리키는 의미는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와서 中央(중앙)에서 출현한다는 의미의 十五로서, 오방신장 中央(중앙)의 五十의 五字와 동방의 三八의 三字가 합한 수자가 十五가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中央(중앙)의 사람이 예수를 타시고 동방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한다는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의미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를 하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 1980년 4월에 쳐버리신 이후에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을 필자가 白馬公子의 역할로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상황이 鄭氏 역할의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한 상황으로서, 이러한 해문은 소개하는 문장 전면에서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文以  天理論之  鷄龍開國   鄭氏當運矣

                        문이  천리론지  계룡개국   정씨당운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하늘의 이치를 논하면서 鄭氏가 當世(당세)의 運(운)으로서 출현하여서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 鄭氏와 같은 역할을  말머리에 소뿔이 난 十五眞主(십오진주)가 한다는 결론으로서, 午未樂堂(오미락당)의 의미와 같이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音樂(음악)을 즐기시어 찬송을 많이 부르시며 集會(집회)를 인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필자가 2002년 壬午(임오)년도에서부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상황이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을 한다는 午未樂堂(오미락당)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李成桂(이성계)에게 무참히 殺害(살해)를 당한 高麗(고려)의 領議政(영의정)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는 李成桂(이성계)에게 簒奪(찬탈)당한 高麗(고려)를 되찾기 위하여 진짜 나라의 주인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와서 잃어버린 高麗(고려)를 되찾기 위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로서 眞主(진주) 鄭氏로 필자 白馬가 출현을 하였기 때문에 2007년 12월에 대선을 치룰 필요가 없으며, 대선을 치루지 못하도록 내리는 다섯 번의 마지막 災殃(재앙)으로서, 權謀術數(권모술수)로 국민을 欺瞞(기만)하는 雜輩(잡배) 政治人들과 邪惡(사악)한 人間을 破滅(파멸)시킨 이후 2008년 戊子(무자)년도부터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鄭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며 開國(개국)을 한 鷄龍(계룡)의 나라가 시작되어지는 년도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圃隱(포은) 後裔(후예) 鄭氏 眞主(진주)는 救世主(구세주)였다!

 

전장에서 圃隱(포은)의 姓氏(성씨)로 다시 國家(국가)의 성씨를 바꾸기 위해 돌아온 ‘馬頭牛角 國家換姓矣(마두우각 국가환성의)’문장의 말머리에 소뿔이 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주인공을 하단의 격암유록 세론시 예언문장에서는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기위하여서 하늘에서 下降(하강)을 한 救世主(구세주)로 君臨(군림)을 하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이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鷄龍開國  達於此日  辰巳聖人  儀兵十年  當此世  苦盡甘來  天降救主

          계룡개국  달어차일  진사성인  의병십년  당차세  고진감래  천강구주

 

          馬頭牛角  眞主之幻  枾榮字意何  世人解寃  天受大福  永遠無窮矣

          마두우각  진주지환  시영자의하  세인해원  천수대복  영원무궁의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하는데, 辰巳聖人(진사성인)의 儀兵(의병)이 十年 동안의 온갖 苦難(고난) 끝에 현 세상에 이르러서 단맛을 보는 세상을 맞이하는, 하늘에서 降臨(강림)하신 救世主(구세주)로 출현하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主(진주)가 다시 변화되어가지고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으로서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光(영광)의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主(진주)가 세상 사람으로 解寃(해원) 하는 하나님으로부터 大福(대복)을 받아 永遠無窮(영원무궁) 존재하는 救世主(구세주)로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鷄龍開國 達於此日(계룡개국 달어차일)’의 문장은 분명히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시기에 이르렀다는 達於此日(달어차일)의 문장으로 현시점이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시기라는 문장의 達(달)자는 ‘통달할 達(달)’자로 目的地(목적지)에 到着(도착)한다는 ‘到達(도달) 達(달)’자로서 此日(차일)은 오늘 현시점을 가리키는 此日(차일)로서, 현시점에서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주인공이 연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이다.

 

         다시보기)  辰巳聖人  儀兵十年  當此世  苦盡甘來  天降救主         

                    진사성인  의병십년  당차세  고진감래  천강구주

 

다시 이기한 문장의 辰巳聖人(진사성인)은 辰巳聖君(진사성군)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 출현을 하시는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격암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은 六·二五 動亂 이후 六年이 되어지는 1956년 丙申(병신)년도에 출현하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이라 소개가 되어있는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서,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증거로 게시한다.

 

이와 같이 辰巳聖人(진사성인)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儀兵(의병)을 대동하시고 1956년 丙申(병신)년도에 출현하시는데, 박태선 장로님의 儀兵(의병)은 十年 동안 온갖 고생을 하면서 勞力(노력)을 다 하다가 현 세상에 드러나는,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救世主(구세주)의 역할로 變化(변화)가 되어진 辰巳聖人(진사성인)의 儀兵(의병)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儀兵十年 當此世(의병십년 당차세)’ 문장의 儀兵(의병)은 ‘옳을 義(의)’자의 義兵(의병)과 같은 맥락의 義兵(의병)이 아니라 儀兵(의병)은 辰巳聖人(진사성인)과 비슷한 儀兵(의병)이라는 사실로서, 儀(의)자는 ‘비슷한 형상 儀(의)’ ‘짝 儀(의)’ 또는 ‘옳을 儀(의)’자로 두 사람을 상징하는 '太極兩儀(태극양의) 儀(의)'자로서, 太極旗(태극기)의 圓形(원형)에서 陰陽(음양)의 그림 붉은 색과 푸른 색 즉 하늘색의 한 축을 가리키는 儀(의)자이다.

 

이러한 ‘儀兵(의병) 儀(의)’자에 의하여 儀兵十年(의병십년) 문장의 儀兵(의병)은 비슷한 兵事(병사)라든가 아니면 辰巳聖人(진사성인)과 같은 모양의 儀兵(의병)이라는 문장으로서, 儀兵(의병)이 하는 일은 十年 동안 갖은 고난을 겪으며 노력하고 있다가 현 시점에서 단맛을 보는 일로 자신을 하늘에서 하강한 救世主(구세주)로 모습을 드러냈다는 문장으로서, 當此世(당차세)의 문장은 현 세상을 지칭하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苦盡甘來(고진감래)의 의미는 해문을 할 필요가 없는 문장이나 갖은 苦難(고난)을 격은 사람은 세상인간이 아니라 하늘에서 下降(하강)을 한 救世主(구세주)로 辰巳聖人(진사성인)을 모시며 갖은 苦難(고난)을 겪은 救世主(구세주) 역할의 儀兵(의병)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하늘에서 하강을 한 天降救主(천강구주)의 신분인 辰巳聖人(진사성인)의 儀兵(의병)은 다음과 같이 말에 소뿔이 난 상태로 遁甲(둔갑)을 한 儀兵(의병)이다.

 

   다시보기)  馬頭牛角  眞主之幻  枾榮字意何  世人解寃  天受大福  永遠無窮矣                마두우각  진주지환  시영자의하  세인해원  천수대복  영원무궁의

 

다시 이기한 ‘馬頭牛角  眞主‘之幻(마두우각 진주지환)’ 문장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은 이미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에는 말머리에 소뿔이 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로서 나라를 바꾸는 姓氏(성씨)로 출현한다는 ‘馬頭牛角 國家換姓矣(마두우각 국가환성의)’ 문장의 ‘馬頭牛角(마두우각)’과 같은 맥락의 ‘馬頭牛角(마두우각)’으로서, 본문장의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신분은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신 말머리에 소뿔이 난 儀兵(의병)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白馬公子 역의 徐哥(서가)가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로서, 眞主(진주)로 변화가 되어짐과 동시에 감람나무 가지 枾(시)자의 역할이며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영화를 누릴 세상 사람으로 解寃(해원)하여 하나님의 大福(대복)을 받아 영원무궁 존재할 말머리에 소뿔을 단 眞主(진주)가 감람나무로 출현하는 儀兵(의병)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馬頭牛角 眞主之幻(마두우각 진주지환)’의 문장은 말머리에 소뿔이 난 말이 眞主(진주)의 역할로서 물방울 같이 정결하고 맑은 사람이라 표현을 한 ‘眞主之幻(진주지환)’의 문장으로 머리에 소뿔을 단 말은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졌다는 문장으로서,  ‘眞主之幻(진주지환)’의 幻(환)자는 ‘변화될 幻(환)’자로서 幻覺(환각)상태라든가 ‘맑은 물거품 幻(환)’ ‘幻像(환상) 幻(환)’자로서 ‘眞主之幻(진주지환)’의 의미는 眞主(진주)는 물방울과 같이 환히 들여다보이는 結晶體(결정체)의 眞主(진주)라는 문장으로서, 眞主(진주)는 또다시 감람나무 가지 枾(시)자의 신분으로 變化(변화)가 된다 하여 연결의 문장에서枾榮字意何 世人解寃(시영자의하 세인해원)’이라 소개하여 말에 소뿔을 난 救世主(구세주) 역의 주인공은 감람나무가지 역으로, 榮光(영광)의 榮字(영자)로 세상 사람으로 있다가 解寃(해원)하여 출현하는 眞主(진주)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枾榮字意何(시영자의하)’문장의 枾榮字(시영자) 문장의 枾(시)자는 ‘감 枾(시)’자로 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枾(시)자이며, 榮(영)자는 ‘영화 榮(영)’자로 榮光(영광)이나 榮譽(영예)를 지칭하는 榮(영)자로 ‘枾榮字意何(시영자의하)’ 문장의 의미는 ‘감 枾(시)’자와 영화 榮字(영자)역의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이 세상 사람으로 解寃(해원)을 하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의미로 출현하는 眞主(진주)라는 문장으로서,

 

世人解寃(세인해원)의 의미는 세상사람 전체가 解寃(해원)을 하는 世人解寃(세인해원)의 의미가 아니라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眞主(진주)로 출현하는 榮華(영화)를 누리는 榮字(영자) 역의 주인공이 世人(세인) 즉 세상 사람으로 존재하고 있다가 解寃(해원)을 한다는 의미로서, 眞主(진주)로 출현하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儀兵(의병)은 세상사람 가운데 한사람이 解寃(해원)하여 하나님의 대복을 받아 영원무궁 존재할 儀兵(의병)이라 하여 世人解寃(세인해원)의 문장에 연결하여 ‘天受大福 永遠無窮矣(천수대복 영원무궁의)’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主(진주) 역할의 儀兵(의병)에 대하여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옳을 義(의)’자의 義兵(의병)이다.

 

             보기)    十年義兵  天受大命  逆天者  亡하나니

                      십년의병  천수대명  역천자  망

 

                      是是非非 모르거든  衆口鉗制  有福者라

                      시시비비           중구겸제  유복자라

 

게시한 보기의 義兵(의병) 역시 하나님의 大命(대명)을 받은 義兵(의병)으로서 비슷한 儀(의)자가 아니라 옳은 義(의)지의 義兵(의병)으로서, 이러한 義兵(의병)은 하나님의 受命(수명)으로 大命(대명)을 받은 義兵(의병)이기 때문에 義兵(의병)을 拒逆(거역)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으로 亡(망)하게 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義兵(의병)이 출현하는 것에 대하여 옳고 그른 것을 올바로 알지를 못하면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福(복)된 자라는 문장으로서 十年간의 義兵(의병)이 天命(천명)으로 하나님의 大命(대명)을 받은 義兵(의병)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말 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은 白馬(백마)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출현하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출현한 상황을 위 예언문장에서는‘馬頭牛角(마두우각)’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하나님을 모시는 彌勒馬(미륵마)가 眞主(진주)로 變化(변화)가 되어지는 상황을 ‘馬頭牛角 眞主之幻(마두우각 진주지환)’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연결의 ‘枾榮字意何(시영자의하)’문장의 감람나무 가지로서 영화 榮字(영자) 역의 감람나무의 가지는 어떤 의미의 감람나무 가지 枾(시)자의 역할이냐는 감람나무 가지 枾(시)자의 역할은 鄭氏라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이다.

 

    보기)  南朝鮮四面  如是如是  三年工夫  無文道通         
            남조선사면  여시여시  삼년공부  무문도통

 

           肇乙矢口  氣和慈慈  二七龍蛇  是眞人  三八木人 十五眞主         
            조을시구   기화자자  이칠룡사  시진인  삼팔목인 십오진주

 

           兩人相對 馬頭牛角  榮字之人 變化君  乘之人 弓乙  前路松松 不遠開             양인상대 마두우각  영자지인 변화군  승시지인  궁을정  전로송송 불원개                       
                              -格菴遺錄 末運論(격암유록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도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이 소개가 되어있는 문장으로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南朝鮮(남조선) 四面(사면)에서는 같은 바른 일을 하는 두 사람이 출현을 하는데 三年 동안의 공부로 글이 없이도 도를 통달하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것이 좋은 일을 시작하러 나온 사람으로서, 두 사람의 氣(기)가 慈悲(자비)로 화합이 되어지는데 두 사람 중의 한 사람은 남쪽에서 龍蛇(용사)의 역으로 출현하는 올바른 眞人(진인)과 또 한 사람은 眞主(진주)로서 동방에서 나무사람으로서 十五眞主(진주)가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남쪽에서 龍蛇(용사) 역의 올바른 眞人(진인)과 동방에서 나무 사람으로서 十五 眞主(진주)로 출현하는 두 주인공이 마주 대면하는 상황은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황으로서,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역으로 변화가 되어진 榮華(영화)를 누리는 王(왕)으로서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鄭氏가 橄欖(감람)나무 가지에 올라서 출현하는데 감람나무 가지 역의 鄭氏 앞날의 運(운)은 두 소나무의 運命(운명)과 같이 長壽(장수)할 運命(운명)의 世界가 不遠間(불원간) 열린다는 전체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다시보기)   南朝鮮四面  如是如是  三年工夫  無文道通                        남조선사면  여시여시  삼년공부  무문도통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남조선 四面(사면)에서 같은 두 사람이 三年의 공부로 글이 없이도 道通(도통)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南朝鮮四面(남조선사면)의 연결 문장인 如是如是(여시여시)는 같은 올바른 사람이거나 시비를 당한다는 의미의 如是(여시)로서, 如(여)자는 釋迦牟尼(석가모니)와 같은 역할로 온다는 如來(여래)와 같은 如(여)자이면서 맞먹을 如(여)자로서,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子曰弗如也(자왈불여야)라 소개하여서 ‘아들이 말하기를 나를 否定(부정)하고 나간 자를 如(여)라 한다’는 의미로서, 아들이 가리키는 如(여)자의 역할은 같은 아들의 역할을 하는 如(여)자라는 의미로서  如是(여시)는 같은 역할을 하는 올바른 사람이라는 문장으로 是(시)자는 ‘올바를 是(시)’자이며 ‘正直(정직)할 是(시)’자로 ‘是非(시비) 是(시)’자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같은 역할의 두 주인공이 三年의 공부로 글이 없이도 도통을 하였다는 ‘三年工夫 無文道通(삼년공부 무문도통)’ 문장의 연결 문장에서 같은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肇乙矢口  氣和慈慈  二七龍蛇 是眞人  三八木人  十五眞主   
                   조을시구  기화자자  이칠룡사 시진인  삼팔목인  십오진주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如是如是(여시여시) 역의 두 주인공이 출현하는데, 먼저 노래 가락의 歌詞(가사)를 인용하여서‘肇乙矢口 氣和慈慈(조을시구 기화자자)’라 소개한 문장의 肇乙矢口(조을시구)는 비로소 시작을 하는 새 乙字(을자)자를 알라는 문장으로서, 肇(조)자는 ‘시작 肇(조)’자로 시작하는 시기를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肇我邦于有夏(조아방우유하)라 소개하여서 시작하는 肇(조)자의 邦圍(방위)는 여름 夏(하)자에서 시작하는 肇(조)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肇(조)자의 기록에 의하여 시작하는 乙字(을자)의 신분을 알라는 肇乙矢口(조을시구)의 乙字(을자)의 二人者의 신분으로서 여름철에 출현한다는 의미로서, 肇乙矢口(조을시구)라 소개한 문장으로 矢口(시구)는 ‘알 知(지)’자를 파자로 矢口(시구)라 소개한 문장으로 肇(조)자는 같은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민첩할 肇(조)’자라 소개한 이후에 肇牽車牛(조견거우)라 소개한 ‘민첩할 肇(조)’자의 역은 수레를 끄는 소 牛字(우자) 역할의 肇(조)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肇乙矢口(조을시구)의 의미는 두 번째 시작하는 자를 알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氣和慈慈(기화자자)의 의미는 慈悲(자비)로운 두 사람의 氣(기)가 和合(화합)이 되어진 의미의 氣和慈慈(기화자자)의 의미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두 慈悲(자비)로운 氣(기)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문장인 ‘二七龍蛇 是眞人(이칠룡사 시진인)’의 문장과 연결하여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가 출현하는 두 慈悲(자비)의 氣(기)의 주인공으로서,

慈悲(자비)를 베푸는 한 사람의 주인공인 '二七龍蛇 是眞人(이칠룡사 시진인)'의 二七龍蛇(이칠룡사)는 남쪽에서 출현하는 龍蛇(용사)라는 의미로서, 龍蛇(용사)는 辰巳(진사)와 같은 맥락의 龍蛇(용사)로서, 남쪽을 가리키는 내용은 二七로 二七이 남쪽이 되어지는 이유는 天干(천간)에서 二七은 남쪽에 배정한 숫자이기 때문으로 ‘二七龍蛇 是眞人(이칠룡사 시진인)’의 의미는 龍蛇(용사)에 해당하는 聖君(성군)이 올바른 眞人(진인)으로 남쪽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남쪽에서 출현하는 龍蛇(용사) 眞人(진인)은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人間의 肉身(육신)을 입고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是非(시비)많은 眞人(진인)으로 출현하신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 문장인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의 주인공은 동방에서 출현하는 木人(목인)으로서, 十五眞主(십오진주)로 출현하는 문장의 三八은 역시 天干(천간)에서 동방에 배정되어진 숫자이며 木人(목인) 역시 五行(오행)에서 동방에 속한 ‘나무 木(목)’자로서 木人(목인)이라 소개하였기 때문에 三八木人의 의미는 동방의 나무 사람으로 출현하는 三八年 戊寅(무인)생이 동방에서 나무 사람으로서 十五眞主(진주)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의 三八木人(목인)을 三八年 戊寅(무인)생이 동방에서 출현하는 十五眞主(진주)라 소개한 이유는 후면의 연결문장에서 兩人(양인)이 마주 대면을 한 상태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있는 상태라는‘兩人相對 馬頭牛角(량인상대 마두우각)’의 하단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兩人相對  馬頭牛角  榮字之人 變化君  乘之人  弓乙  前路松松 不遠開             량인상대  마두우각  영자지인 변화군  승시지인  궁을정  전로송송 불원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매우 중요한 문장으로 馬頭牛角(마두우각)은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있는 상태의 두 사람의 眞人(진인)이 출현하는데 한 사람은 남쪽에서 龍蛇(용사) 역의 眞人(진인)이라는 것이며 또 한 사람은 동방에서 三八木人(목인)의 十五眞主(진주)로 출현하는 두 眞人(진인)이 마주 상면을 한 상태가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상태라는 것이며 이와 같이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있는 주인공은 榮華(영화)의 榮字(영자)의 사람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진 王의 신분으로서 橄欖(감람)나무 가지에 오른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鄭氏로서, 鄭氏의 앞날에는 두 소나무의 운명과 같이 불원장래에 문이 열리어 天地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弓乙(궁을정)의 鄭氏가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있는 鄭氏라는 전체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兩人相對 馬頭牛角(량인상대 마두우각)’의 연결문장인 ‘榮字之人 變化君(영자지인 변화군)’의 의미는 榮華(영화)를 누리는 王(왕)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진 榮華(영화)의 王(왕)의 신분을 의미한 것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之人 弓乙(승시지인 궁을정)’이라 소개한 乘之人(승시지인)은 감람나무 가지에 오른 사람이라는 문장으로 乘(승)자는 말 타는 乘馬(승마) 乘(승)자이며 (시)자는 서두에서 ‘감 (시)’자라 소개한 (시)자로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시)자이다.

이러한  감람나무 가지에 오른 문장인 乘之人(승시지인)의 연결 문장에서 감람나무 가지에 오른 주인공을 소개하는데 弓乙(궁을정)이라 소개하여서 감람나무 가지에 오른 사람은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鄭氏라는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정)의 弓乙(궁을)은 격암 초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에 의거하여서 弓乙(궁을정)은 天地鄭(천지정)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함께 하시는 鄭氏의 앞날의 운명은 長壽(장수)할 運(운)이 열린다 하여서 연결하여 ‘前路松松 不遠開(전로송송 불원개)’라 소개한 鄭氏의 운명은 공교롭게도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의 필자가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 徐哥(가)로 出世(출세)하였는데  정감록에서도 왕이 되어질 운명은 徐哥(서가)의 호랑이띠로 출현한다는 사실까지 서술이 되어있는 ‘虎目徐面之 君出於(호목서면지 군출어)’의 문장에 근거하여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의 眞主(진주)는 白馬를 가리킨 眞主(진주)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참고로 鄭씨가 감람나무 가지 (시)자에 오른다는 之人 弓乙(승시지인 궁을정)’이라는 문장의 정씨 天地(천지) 역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하시는 弓乙(궁을정)이나 天地(천지정) 역할의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는 橄欖(감람)나무가 존재하여야만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에 오를 수가 있는 鄭氏로서, 본 문장에서 감람나무는 남쪽에서 용사로 출현하시는 是非(시비) 많은 眞人(진인)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이시면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彌勒上帝(미륵상제)이시면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이기 때문에 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의 가지 역의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역할의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감람나무 가지 역의 사람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신, 天地 역의 鄭氏라는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성경 묵시록(14;1~5)에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하는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감람나무는 자기 이름을 쓰고 하나님의 이름을 썼더라.’ 하는 이것이 眞理(진리)이다. 그러므로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다

 

어린양이라는 것은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하여 써놓은 것을 예수가 전부 가로챈 것이다. 구세주라는 것, 세상을 구하는 것이 전부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한 것을 예수가 전부 자기라고 증거를 한 것이다.

 

러므로 알고 보면 인간 중에 원죄까지 벗겨서 구원을 줄 수 있는 자는 감람나무이다.  [구속함을 받은 자 14만 4천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라고 한 구절 중에서 어린양은 그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그 사람이다.

 

성경의 주인공은 완전히 바뀌었고 구원 주는 구세주가 예수인 줄 알았던 것이 알고 보니 이마에 두 이름 쓴 자,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날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함을 주는 것이다. 죄를 근본적으로 뿌리조차 뽑아서 의인을 만들어 영원한 세계의 삶을 가질 수 있는 존재로 만들 수 있는 자는 바로 감람나무이다.  

                                                        <1987년 비신자 (4-1)>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은 역할의 신분이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主(진주)로 彌勒馬(미륵마)로서 감람나무 가지로 榮華(영화) 榮字(영자)의 榮華(영화)를 누리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은 白馬公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있다는 말씀과 같이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출현한 말머리에 소뿔이 난  白馬公子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현시점에서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하는 주인공은 辰巳聖人(진사성인)인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출현한 儀兵(의병)의 신분으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白馬公子가 ‘鄭氏의 역할로 나와 文章(문장)을 근거하여 天理(천리)를 논하면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한다’는 ‘鷄龍開國 鄭氏當運矣(계룡개국 정씨당운의)’문장의 鄭氏의 역할로서 眞主로 출현함으로써, 금년도 대선은 치를 필요가 없으며 또한 朝鮮에 속한 李氏는 어떠한 李氏이든지 간에 破滅(파멸)시켜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씨의 한 맺힌 怨恨(원한)을 갚는 鄭氏의 역할로서 새로운 鷄龍國(계룡국)의 시대가 금년부터 시작이 되어지기 때문에 금년에 대선은 치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鷄龍(계룡)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할미의 나라가 생긴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다이엘 이장 31절에서 49절까지의 내용 중에서>

 

성서의 ‘쇠다리’는 소련이다. 그 다음에 난 나라가 발과 발가락인데 반은 흙이요. 반은 쇠다. 반은 쇠인 고로 강한 거 같지만은 반은 흙이 섞인 고로 반은 약하다. 그 나라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나라다’ 내가 옛날에 합중국인 것을 표시했어. 그것이 쇠, 무쇠다리에 빠지는 것을 딱 성경에 이게 이렇게 된다. 내 말을 안 들으면 이렇게 된다. ‘지금 소련을 꺾어 약화시키기 위한 함정을 하나님이 파 놓았다’ 하는 것이 아프간 그 때 공세 한 그것이 내가 파 놓은 거야.

 

그런고로 나 하라는 대로 했으면 되는 것인데 교만해 가지고 떡 해서 “레이건은 외톨이가 돼” 하니까 그걸 중지 시켰어. 그러니까 소련이 다시 살아나가지고 전 세계를 위협하잖아. 이거 알아.

 

그런고로 내말 한마디면 어떤땐, 1초가 늦어져도 미국이란 배는 암초에 부딪쳐서 파선이 되고 만다고 경고 했어. 그래 이번에도 총기 단속하라는 것 늦어져 가지고 저거 당한거야. 한번 놀라게 한거야.

 

총기를 빨리 단속해서 누구도 총을 못 가지게 한국 같이 보장 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고 총을 못가지게 단속하지 않고서는 저 미국은 위험해.

 

그런고로 무쇠다리와 같이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데는 전 세계에 미국 이외에는 있어? 없어? (없습니다) 분명하거든, 그 다음에 “또, 한 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 게 여기야. 그게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요 할미나라야!

 

좋다고만 그러지 말고 거기에 들어갈 자격을 얻기 위하여 노력해. 입혀진 은혜를 간직해. 다시는 엄마의 부담이 더 가지 않게끔 그대로 그 은혜를 고정되게 지켜줘. 그게 아니면 되질 않아.                                       
                                                          -1981년 4월4일(3-2)-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의 할미의 나라를 세위기 위하여 출현한 圃隱(포은 역의 鄭氏가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하기 위하여 동거결 문장에서는 當世(당세)의 運(운)으로 鄭氏가 출현한 것이며, 격암유록 세론시 예언문장에서는 ‘鷄龍開國 達於此日(계룡개국 달어차일)’이라 소개하여 현시점에 도착하여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주인공이 辰巳聖人(진사성인)을 모시는 儀兵(의병)으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난 救世主(구세주)로서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은 白馬公子가 출현을 하였다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의 세상이 되어진다는 말씀의 시초가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가 출현하면서부터 시작이라는 사실로서, 대선은커녕 모든 인간은 上下高下를 莫論(막론)하고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鄭氏에게 審判(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밝힌다. 

 

다음문장에서는 鷄龍國(계룡국)을 開國(개국)하기위하여 當世(당세)의 運(운)으로 출현한 鄭氏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牽牛星(견우성) 역의 별로 출현한 사실을 소개한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辰巳(진사) 聖人(성인)으로서 1956년 丙申(병신)년도에 출현하신 내용을 소개한다.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樂堂堂은  午未當運   十人皆勝  樂堂堂이요

                    악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  악당당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格菴遺錄 勝運論(격암유록 승운론)-

 

 게시한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이기 때문에 해문을 생략한다.

 

 하단의 보기의 문장이 東車訣(동거결) 문장을 서술한 李慶潤(이경윤)씨가 자신을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無忘曰  東車之意  何以云  東字  我東之爲國 車字  指南之爲車

               무망왈  동거지의  하이운  동자  아동지위국 거자  지남지위거

 

               余子孫當於  末世人心  如狂如醉  不分尺地  除依此余訣

               여자손당어  말세인심  여광여취  불분척지  제의차여결

 

               明分生活之計  潔以自持守而  勿失安而  勿動云

               명분생활지계  결이자지수이  물실안而  물동운

 

               故  東方指南車也  東車姓名  李慶潤號  無忘也

               고  동방지남거야  동거성명  이경윤호  무망야

 

              

 하단의 문장은 해석한 東車訣(동거결) 본문장을 참고로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漢陽之末  五災  一曰洋 二曰倭  三曰淸 四曰假鄭  五曰眞主  李亡於

         한양지말  오재  일왈양 이왈왜  삼왈청 사왈가정  오왈진주  이망어

 

         五中余子孫  勤力種穀  布德積善不忘  吾言依訣  解量可也 

         오중여자손  근력종곡  포덕적선불망  오언의결  해량가야

 

         先賢有言  氷雖寒出於水  子孫附迷而 勝於  先代理者  固有之無之 

         선현유언  빙수한출어수  자손부미이 승어  선대이자  고유지무지

 

         先商余訣  次量余才  合中有合則  尤好勝余

         선상여결  차량여재  합중유합칙  우호승여

 

         文以 天理論之  鷄龍開國 山家用事  戚裴姓 弄權於外是  鄭氏當運矣 中略(중략)

         문이 천리론지  계룡개국 산가용사  척배성 농권어外是  정씨당운의

 

         庚寅自漢陽  西南方稱  鄭姓起丙而出  勿爲輕動  修身種德也

         경인자함양  서남방칭  정성기병이출  물위경동  수신종덕야

 

         此小小事  是人則  將校名屬  定玉  此爲假也 

         차소소사  시인칙  장교명속  정옥  차위가야 

 

         新增李氏末  淸兵三萬入于  朝鮮則  李氏滅矣 

         신증이씨말  청병삼만입우  조선칙  이씨멸의 

 

                -東車訣 三陟局 基路程記(동거결 삼척국 기로정기) -P-21-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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