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감람나무 審判(심판)하기 때문에
               
             기독교인과 李明博 長老는 破滅(파멸)한다!
(59부)


 


필자가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李明博(이명박) 長老를 破滅(파멸)시키려는 이유는 이미 소개한대로 감람나무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基督敎會(기독교회)에서 異端(이단)이라 罵倒(매도)하고 嘲笑(조소), 誹謗(비방)하였기 때문으로서, 이와 같이 기독교회에서 異端(이단)이라 罵倒(매도) 嘲笑(조소)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시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 오시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는 말씀과 같이 신약성서 묵시록에서도 두 감람나무가 출현하였다가 짐승으로부터 죽임을 당하였다가 다시 부활을 하는 감람나무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로 출현하시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 오시겠다는 예언을 하시고 化天(화천)을 하신 상황과 같은 상황의 감람나무로 묵시록에 소개가 되어있는 감람나무의 역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었기 때문으로서!

 

하단에 소개하는 黙示錄(묵시록)은 요한계시록을 말하는 것으로서, 貫珠(관주) 黙示錄(묵시록)으로 요한이 天神(천신)으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쓴 내용을 요한 啓示錄(계시록)이라 하는 黙示錄(묵시록)에 소개가 되어있는 감람나무를 소개한다.

 

  <묵시록 십일장 내용>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가운데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벌써 이방사람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遍踏(편답)하리라.

 

“내가 나의 두 증거하는 자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일천 이백 육십 일을 베옷을 입고 예언하리라 이는 이 세상의 주 앞에 서는 두 감람나무요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는 자는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가 있어 능히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에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되게 하고 또 아무 때든지 저의 마음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저희 시체가 큰 성 거리에 있으리니 그 성은 신령한 말로 하면 소돔과 애굽이라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여러 백성들과 족속과 지방의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구경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세상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세상에 거하는 자들이 그것을 본 즉 즐겁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 발로 곧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저희가 들으매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하니 저희가 곧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는지라.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요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볼지어다. 둘째 화는 지나가고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 도다.

                                                -黙示錄(묵시록) 十一章(장)-

 

이러한 묵시록에 서술되어있는 감람나무는 하나님으로부터 측량의 갈대 지팡이를 받은 감람나무로서,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 육십일을 예언하며 하나님을 증거하는 감람나무이기 때문에 감람나무는 사망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감람나무라는 사실이 베옷을 입은 상황으로 입증이 되는 감람나무로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 세상의 주 앞에 증인으로 서서있는 두 감람나무이면서 두 촛대의 역할을 하는 감람나무는, 어느 누구든지 감람나무를 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며 해하려 할 경우에는 감람나무 입에서 불이 나가 해하려는 원수를 소멸시키는 능력의 감람나무라는 것이다.

 

이러한 감람나무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권세를 주시어서 그가 예언한대로 비가 오지 않게 하신다는 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권세로 물이 변하여 핏물이 되게 한다는 것이며, 또 아무 때든지 감람나무 의지대로 자유자재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쳐버리는 능력을 행하는 감람나무라는 것이다.

 

또한 감람나무가 예언하고 하나님의 증거를 마칠 때에 짐승과의 전쟁으로 죽임을 당하여 길거리에 시체가 삼일 반 동안을 여러 백성과 여러 족속의 구경거리가 되어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생기를 넣으시어 일으키는 감람나무를 구경하던 자들이 크게 놀라서 두려워하는 가운데 다시 소생한 감람나무는 하나님의 부름으로 구름을 타고 하늘에 오르는 감람나무를 원수들이 구경을 하였다는 신약 묵시록의 두 감람나무이다.

 

이러한 묵시록의 두 감람나무의 역할과 예수와의 차이점은 먼저 예수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서 자기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자기를 증거하기 바빠 있었지, 하나님을 증거 하기는커녕 자기를 보는 것이 곧 하나님을 본 것이라 하여 하나님의 행세까지 한 예수이나, 묵시록의 감람나무는 하나님을 증거하며 예언을 하다가 짐승과의 싸움으로 짐승인간으로부터 죽임을 당한 이후에 하나님께서 생기를 넣어주시어 다시 소생시켜 하나님의 권세를 부여받아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 감람나무라는 사실이 묵시록에 소개가 되어있는 감람나무와 예수와의 차이점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기독교회에서 異端(이단)이라 매도하면서 조소, 비방을 하였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쟁이들이 감람나무의 원수이며, 성서의 구원을 주는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라 밝히신 이유가 묵시록에서 사망을 한 감람나무에게 하나님께서 다시 생기를 넣으시어 소생시켜서 하늘로 불러올리신 점이 예수와의 차이점으로서, 사형 형틀 十字架(십자가)에 달려 사망한 예수는 2000년이 경과한 오늘까지 부활할 때를 기다리고 있으나, 2000여 년 전에 하나님을 증거하며 예언을 하다가 짐승인간들로부터 죽임을 당한 두 감람나무는 현재 박태선 장로님께서 두 감람나무로 재생한 상태로 일인이역의 두 감람나무로 출현하시여 예수를 대왕마귀 개새끼라 치시면서 역사를 하시면서 죽었다가 다시 白馬를 타시고 오시는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시기 전에 당신께서 사망하자마자 속히 매장을 하지 않으면 매장하는 것을 방해하는 자가 나타나니 속히 매장하라 하시어 천부교의 관장들에게까지 다 연락을 취하지 못한 상황에서 매장을 한 이후에 기독교인들이 박태선 장로님의 사망소식을 알자 기뻐서 날뛴 사실이 2000여 년 전에 예언한대로 묵시록의 감람나무가 이방인으로부터 죽임을 당한 이후에 백성과 이방인들이 함께 즐기며 기뻐서 예물을 교환한 것과 같은 상황이 일어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감람나무가 죽임을 당하여 이방인의 조소거리가 되어진 감람나무를 하나님께서 생기를 넣으시어 다시 소생시키는 상황과 같이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시어 역사하시다가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白馬神將(백마신장)이 출현하여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사망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묵시록의 이방인에게 죽임을 당한 감람나무를 하나님께서 생기를 넣으시어 살리시는 상황과 같은 일이 실현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묵시록에 기록이 되어있는 두 감람나무를 필자가 상세히 소개하는 이유는 묵시록에 소개가 되어있는 감람나무와 같이 격암유록 말운론의 첫 부분에서 두 감람나무 역으로 출현하는 聖君(성군)의 운명이 短命(단명)하여 일찍 사망을 한다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두 감람나무 역의 聖君(성군)이  死亡(사망)을 한 이후에 총알이 땅에 떨어지는 災殃(재앙)이 시작된다는 의미가 묵시록에 ‘사망을 하였던 감람나무가 하나님의 생기에 의하여 소생하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재앙은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地震(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요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고 기록된 말씀과 같은 상황의 기록이 하단의 예언문장으로서,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李明博 長老를 白馬神將(백마신장)이 破滅(파멸)시키는 이유가 밝혀지는 문장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嗚呼悲哉  聖壽何短   林出之人  怨無心            
                     오호비재  성수하단   림출지인  원무심 

                    
                     小頭無足  飛火落地  混沌之世  天下聚合  此世界                      소두무족  비화락지  혼돈지세  천하취합  차세계 

                                     -格菴遺錄 末運論(격암유록 말운론)-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서술되어 있는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序頭(서두)에 소개가 되어있는 문장으로서, 末運論(말운론)이라는 題目(제목) 자체가 終末(종말)에 대한 내용을 豫言(예언)한 문장이라는 의미의 末運論(말운론)으로서, 탄식을 하며 슬퍼하는 일을 소개하였는데, 전장에서와 같이 聖君(성군)의 운명이 短命(단명)하다는 聖壽何短(성수하단)을 소개하여 어떻게 하여서 聖君(성군)의 운명이 短命(단명)하냐는 내용이다. 그런데 短命(단명)한 聖君(성군)은 두 나무사람이 출현하는데 死亡(사망)을 할 운명이기 때문에 歎息(탄식)하며 슬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短命(단명)한 聖君(성군) 역의 두 나무사람 橄欖(감람)나무가 사망을 한 이후에 총알이 날아와서 땅에 떨어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세상은 混沌(혼돈)상태라는 것이며, 이러한 混沌(혼돈)된 세상에서 天下를 한 곳으로 모아 다음 世界가 시작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聖壽何短(성수하단)은 전장에서와 같이 短命(단명)한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短命(단명)한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은 두 나무사람으로 사망을 한다는 의미로서, 연결하여 ‘林出之人 怨無心(림출지인 원무심)’이라 소개한 문장이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가 死亡(사망)한다는 내용으로서!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林出之人(임출지인)의(임)자가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림)자로 성서의 橄欖(감람)나무를 지칭한(림)자로서, 林出之人(임출지인)은‘두 나무사람이 출현한다’는 의미로 怨無心(원무심)을 연결하여 死亡(사망)할 두 나무사람이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怨無心(원무심)’의 문장이 ‘사망한다’는 뜻이 되는 이유는 ‘원통할 怨(원)’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없애라는 의미가 怨無心(원무심)의 의미로 ‘원한 怨(원)’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없애버리면 외형상으로는 ‘사망할 死(사)’자가 남는다는 사실을 怨無心(원무심)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聖人(성인)이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로 출현하였다가 短命(단명)한 운명이기 때문에 死亡(사망)한 이후에 일어나는 일은 총알이 날아와서 땅에 떨어진다는 ‘小頭無足 飛火落地(소두무족 비화락지)’의 문장으로서, 小頭無足(소두무족)은 ‘작은 머리는 있으나 발은 없다’는 내용으로 연결의 문장이 飛火落地(비화락지)로서, 불이 날아와서 땅에 떨어진다는 飛火(비화)의 문장에 의하여 小頭無足(소두무족)은 총알을 가리킨 문장으로 총알이 날아와서 땅에 떨어진다는 것을 ‘小頭無足 飛火落地(소두무족 비화락지)’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총알의 불이 날아와서 땅에 떨어지는 상황은 전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박태선 장로님의 “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다고 오겠다”는 말씀과 같은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격암유록 末中運(말중운)의 ‘聖壽何短(성수하단) 不幸(불행)’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天火飛落 燒人間(천화비락 소인간)’이라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小頭無足 飛火落地(소두무족 비화락지)’의 문장으로서, ‘총알이 날아와서 땅에 떨어짐으로 인한 混沌(혼돈)한 상황에서 天下를 하나로 모아서 새로운 世界를 만든다’ 하여 ‘天下聚合 此世界(천하취합 차세계)’라 소개하여 聖君(성군)인 橄欖(감람)나무가 세상에 출현하였다가 死亡(사망)을 한 이후에 戰亂(전란)이 일어나 많은 人間을 消滅(소멸)시킨 이후에 새로운 世界가 형성되어진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의 핵심은 聖人(성인)이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의 역할로 세상에 출세하였다가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여 死亡(사망)을 한 이후에는 총알이 날아와서 땅에 떨어지기 시작하여 混沌(혼돈)이 되어진 세상에서 天下를 하나로 묶어서 새로운 世界가 형성되어진다는 핵심의 문장으로서,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였다가 死亡(사망)을 할 運命(운명)의 聖君(성군)은 후면 연결문장에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 朴氏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聖壽何短  末世聖君   湧天朴  可憐人生           
                 성수하단  말세성군   용천박  가련인생

                    
                 獸衆出人  變心化  獄苦不忍  逆天時            
                 수중출인  변심화  옥고불인  역천시

 

                善生惡死  審判日  死中求生  有福子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                   선생악사  심판일  사중구생  유복자  시역하운  림장군출운야

                                         -格菴遺錄 末運論(격암유록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상단에서 소개한바 있는 ‘聖壽(성수)의 운명이 단명하다’는 의미의 ‘聖壽何短(성수하단)’의 문장이 서술되어있는 문장으로서, 위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短命(단명)하신 運命(운명)의 聖壽(성수)의 姓氏(성씨)가 밝혀지는 문장으로, 전체문장의 뜻은 聖壽(성수)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여 人間으로서는 可憐(가련)한 人間이라는 내용으로 이와 같이 短命(단명)한 聖壽(성수)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샘솟아 오르듯 솟아오르는 湧泉水(용천수) 역의 하나님 朴氏가 短命(단명)한 運命(운명)의 聖君(성군)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湧泉水(용천수) 샘물의 역할로서 朴氏가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데 人間으로서 可憐(가련)한 人間(인간)이시라는 것이며, 이러한 가운데 짐승인간 가운데서 변화가 되어진 인간이 監獄(감옥)에 가서 監獄(감옥)생활을 하다가 참고 견디지 못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出獄(출옥)을 하면서부터 善(선)한 자는 살아남고 惡(악)한 자는 사망하는 審判日(심판일)로서, 審判(심판)을 하는 주인공은 死亡(사망)할 人間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난 복 받은 자식이 출현하는데, 역시 두 나무사람 역할의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는 將軍(장군)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 短命(단명)한 聖君(성군) 운명의 聖壽(성수)의 姓氏(성씨)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朴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朴氏는 末世에 출현하시는 聖君(성군)이시라는 사실과 聖君(성군) 朴氏는 샘솟아 오르는 湧泉水(용천수) 역의 朴氏라는 사실을 ‘湧天朴 可憐人生(용천박 가련인생)’이라 소개한 문장의 湧天朴(용천박)의 湧(용)자는 ‘솟아오를 湧(용)’자로 涌(용)자와 같은 글자로서, 湧(용)자의 상세한 기록은 涌(용)자에 소개한 내용으로 ‘날아오를 涌(용)’자이며, ‘물 넘칠 涌(용)’자로 ‘샘이 솟아오른다’는 涌泉(용천)이나 涌出(용출)에 인용된 涌(용)자와 같은 湧(용)자로서, 湧天朴(용천박)의 의미는 샘물같이 솟아오르는 샘물 역의 하나님 朴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湧泉水(용천수) 샘물에 대하여 격암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여 不老不死(불로불사)의 生命水(생명수)라 소개한 湧泉水(용천수)이다.

            보기)   盤石湧出  生命水는  萬國心靈  다通하니                      
                     반석용출  생명수    만국심령    통       

                    不老不死  陰陽道理  雙弓雙乙  造化로다                     
                     불로불사  음양도리  쌍궁쌍을  조화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湧天朴(용천박)의 湧(용)자는 生命水(생명수) 역의 湧(용)자로서, 湧泉水(용천수)는 萬國(만국) 人間의 心靈(심령)을 통달할 수 있는 湧泉水(용천수)라는 사실과 늙어서 죽지 않는 不老不死(불로불사)의 湧泉水(용천수)로서, 陰陽道理(음양도리)에 弓乙(궁을)의 造化(조화)로 솟아나는 湧泉水(용천수)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陰陽道理(음양도리)는 女子와 男子의 道理(도리)라는 의미로서, 天地의 도리를 逆(역)으로 陰陽(음양) 道理(도리)라 소개한 문장이며, 雙弓雙乙(쌍궁쌍을)은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 造化(조화)를 부리는 雙弓雙乙(쌍궁쌍을)은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이 十字의 역할과 ‘공부 工(공)’자로 변화가 되어지는 雙弓雙乙(쌍궁쌍을)의 造化(조화)를 말하는 문장으로서, 儒敎(유교)나 佛敎(불교)에 비유하여 해문할 수도 있는 雙弓雙乙(쌍궁쌍을)의 造化(조화)로서 天地의 造化(조화)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湧泉水(용천수) 역의 하나님 朴氏를 가리키는 湧天朴(용천박)의 盤石(반석) 역의 하나님 朴氏는 生命水(생명수) 역할의 朴氏라는 결론으로서, 生命(생명)을 蘇生(소생)시키는 하나님 朴氏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湧泉水(용천수) 샘물 역할의 하나님 朴氏는 人間의 신분으로서는 可憐人生(가련인생)이라 소개하여 하나님 朴氏는 聖君(성군)의 신분으로서 短命(단명)하신 運命(운명)이시기 때문에 可憐(가련)한 人生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末世聖君(말세성군) 하나님 朴氏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당신 자신은 人間 중에서 최고로 불쌍하고 가련한 人間이라 1980년 12월 15일에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祝福(축복)하신 물을 生命(생명)물이라 하시어서 성도들이 눈에 바르거나 먹도록 하신 사실을 본 예언문장에서는 湧泉水(용천수) 역의 하나님 朴氏라 하여 ‘湧天朴(용천박) 可憐人生(가련인생)’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최고로 불쌍하고 可憐(가련)한 자라는 말씀 소개!>

"창세 이후 이렇게 불쌍한 사람이 어디 있어. 이런 대업(大業)을 맡은 사람은 없어. 이런 걸 놓고 오늘이라도 생수를 다 끊고, 입으로 나가는 말씀의 성신을, 그 도수의 것을 주지 않고, 또 이슬 성신을 주지 않고, 그럼 최고의 마귀에 그걸 꺾는 생수를 누르고 음란죄를 진 마귀인고로 이슬 성신이 안 보인다는 걸 알겠지? (네)

 

그럼 이제 오늘 천지개벽을 할 정도의 말씀을 던졌는데 똑똑히 들었다 말이야. 그런데 멍 머구리 뭘 먹은 것 같이 전부 벙어리가 되는 것이 왜 그런지 알아? 말씀을 듣는 때는, 마귀를 꺾는 세력이 하나라 하는 세력에 말씀의 정도 은혜 있을 적에 받았는데, 거기다 음란죄를 지어 무량대수 배의 배율로 올라갔으니 무량대수분지 일의 은혜를 말씀을 받은 것이 멍 머구리 같이 안 되겠어? 되겠어?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그걸 억만번 끊고 가고 싶어도 그런 것들이라도 구원을 줄려고 하는 것이 친엄마보다 백만배 엄마라는 뜻을 알겠나? (네) 좀 크게 말해봐? 알겠나? (네) 좀더 크게 해봐? 알겠나? (네) 천만년을 서러워 울어도 울음이 모자라는 사람이야. 감람나무 따기까지, 세상이 문을 찾지 못한 원죄의 소재를 알 때까지에 고통도 기막혀!

                                                    -1980년 12월 15일 (3-1-A)-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이렇게 불쌍한 사람이 어디 있어”라는 말씀이 末世聖君(말세성군) 湧天朴(용천박)의 생명수 역의 하나님 朴氏가 可憐(가련)한 人生이라 소개한 내용과 같은 말씀으로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샘물에 祝福(축복)을 하시면서 可憐(가련)한 사람으로 출현하시어 역사를 하시는 시기에 짐승 띠를 소유한 人間이 變化(변화)하여 하나님 朴氏를 증거하다가 監獄(감옥)에 가서 監獄(감옥)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出獄(출옥)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逆天(역천)의 일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獸衆出人  變心化  獄苦不忍  逆天時                            수중출인  변심화  옥고불인  역천시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은 ‘짐승 가운데서 나온 人間이 變心(변심)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變心(변심)을 하는 것은 獄苦(옥고)를 치르는 과정에 獄苦(옥고)를 참고 견디지 못하고 하나님을 거역한다는 문장으로 ‘獸衆出人 變心化(수중출인 변심화)’ 문장의 의미는 짐승 가운데서 나온 人間이라는 짐승 띠를 지닌 人間을 가리킨 내용으로 짐승인간이 變心(변심)하는 이유를‘獄苦不忍 逆天時(옥고불인 역천시)’라 소개하여 짐승인간이 變心(변심)을 하는 것은 獄苦(옥고)를 치루는 과정에 獄苦(옥고)를 참고 忍耐(인내)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變心(변심)을 하였다는 문장으로서, 하나님을 거역하였다는 逆天時(역천시)의 逆天(역천)의 하나님은 서두의 短命(단명)한 聖君(성군)의 운명으로 출세하신 末世聖君(말세성군) 湧天朴(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朴氏를 拒逆(거역)한 것을 逆天時(역천시)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의미대로 2002년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위하여 단군연합에서 [李氏 亡 鄭氏 興]의 著書(저서)를 出刊(출간)한 著者(저자)가 2002년 대선 당시에 選擧法(선거법) 위반으로 拘束(구속)이 되어 있다가 監獄(감옥)에서 出獄(출옥)하기 위하여 陳情書(진정서)와 反省(반성)문을 쓰고 出獄(출옥)한 사실을 본 예언문장에서는 獄苦(옥고)를 堪耐(감내)하지 못하고 出獄(출옥)한 것은 하나님 朴氏를 거역한 逆天時(역천시)라 소개한 문장대로 실제로 일어난 사실을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약 450여 년 전에 예언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 朴氏를 증거하던 짐승 가운데서 출현한 人間이 監獄(감옥)에 가서 獄苦(옥고)를 견디지 못하고 하나님을 拒逆(거역)하고 監獄(감옥)에서 出獄(출옥)한 이후에는 善惡(선악)을 심판하는 복 받은 아들 역시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善生惡死  審判日  死中求生  有福子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                    선생악사  심판일  사중구생  유복자  시역하운  림장군출운야

다시 게시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善(선)한 자는 살아남고 邪惡(사악)한 자는 死亡(사망)하게 되는 (선악)의 審判(심판)이 시작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審判(심판)은 죽는 인간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오는 복 받은 아들 有福子(유복자)가 출현하는데 有福子(유복자) 역시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將軍(장군)의 運命(운명)으로 出世하는 有福子(유복자)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善生惡死 審判日(선생악사 심판일)’이라 소개한 문장은 해문이 필요없는 문장이나 善(선)한 자는 살아남고 邪惡(사악)한 자는 사망하는 審判日(심판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선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은 그대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審判(심판)을 한 이후에 살아난다는 의미이며 역시 邪惡(사악)한 자가 死亡(사망)을 한다는 것도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한 이후에 邪惡(사악)한 자는 死亡(사망)을 한다는 의미로서, 이러한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하는 주인공이 출현하는데 死亡(사망)을 할 인간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온 복 받은 아들 有福子(유복자)자라 하여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死中求生(사중구생)의 의미는 ‘사망할 인간을 求(구)하여 살아나게 하였다’는 문장으로서, 사망할 인간을 求(구)하여 살아나온 주인공이 복 받은 아들 有福子(유복자)라는 것이며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 역시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두 감람나무 역의 將軍(장군)의 運命(운명)으로 출현하는 有福子(유복자)자라는 사실로서, 短命(단명)한 聖君(성군)의 運(운)으로 출현하신 末世聖君(말세성군) 하나님 얼굴의 朴氏 박태선 장로님의 복 받은 아들이 따로 있다는 예언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서,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 문장의 死中求生(사중구생)은 사망할 人間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게 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사망할 人間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게 하는 주인공은 복 받을 복된 아들로서 사망할 人間 가운데 屬(속)하여 있음으로 인해 사망하게 되어있는 운명의 복된 아들을 求(구)하여 살아나게 하시는 분이 短命(단명)한 聖君(성군)으로 출세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湧泉水(용천수) 샘물의 역할로 출현하신 湧天朴(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朴氏가 사망하게 되어있는 자를 求(구)하여 살아남게 한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라는 결론으로서, 善(선)한 자는 살아남고 惡(악)한 자는 死亡(사망)을 시키는 審判(심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求(구)하여 살아나오게 한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의 審判(심판)이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죽은 자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는 有福子(유복자)의 복 받은 아들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湧泉水(용천수) 샘물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求(구)하여 살아나온 有福子(유복자)라 주장을 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도들이 불순종하고 자유율법을 어기고 계속 범죄를 하는 경우에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 오시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는 말씀을 하시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의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는 白馬라는 결론으로서, 白馬는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를 가리키는 林將軍(임장군)의 運命(운명)으로 出世하는 白馬公子가 善惡(선악)의 審判(심판)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湧泉水(용천수) 샘물의 역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求(구)하여 살아난,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 역의 將軍(장군)의 運命(운명)으로 출현한 有福子(유복자)가 白馬公子와 같이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로 출현한다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서 감람나무의 원수는 예수쟁이라 하신 말씀에 근거하여 有福子(유복자) 역할의 감람나무 전장에서 소개한 白馬神將(백마신장) 역시 두 나무 사람을 가리키는 林出運(임출운)의 역으로 출현하는 감람나무의 신분이기 때문에 서울시를 대왕마귀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李明博 長老와 세계의 基督敎人은 감람나무로 출현하는 有福子(유복자) 역할의 白馬神將(백마신장)의 敵(적)이면서 怨讐(원수)이기 때문에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역할로 출현한 필자는 李明博 長老를 반드시 破滅(파멸)시켜야하는 運命(운명)의 박태선 장로님의 아들 有福子(유복자)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李明博 長老를 반드시 破滅(파멸)시켜야 되는 이유는 基督敎에서 異端(이단)이라 罵倒(매도)하고 嘲笑(조소), 誹謗(비방)하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根本(근본)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시기 위한 革命(혁명)으로 基督敎 예수를 대왕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시는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시작하시고 化天(화천)하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시던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시기 위한 革命(혁명)의 完遂(완수)는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께서 타신 白馬가 완수하여야할 使命이며, 이러한 白馬의 역할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필자 徐哥(가) 하고 있다는 사실로서, 徐哥(가)는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시작하신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는 革命(혁명)을 完遂(완수)할 責務(책무)를 진 白馬 역할의 徐哥이기 때문에 반드시 基督敎(기독교)와 李明博 長老를 破滅(파멸)시켜서 宇宙(우주)상에 하나님의 靈魂(영혼)은 오직 박태선 장로님의 靈魂(영혼)이 太初(태초)에서부터 존재하시던 하나님의 靈魂(영혼)이심을 밝히는 ‘靈魂革命 再建(영혼혁명 재건박)’ 의미의 뜻을 이루는 일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하시어 당신 자신께서 근본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전파하시기 위하여 東半島(동반도)에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末世聖君(말세성군)의 하나님 얼굴의 朴氏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白馬가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 문장을 통해서는 儒佛仙 삼대종교를 統合(통합)할 運(운)의 鄭氏의 성씨로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出現하는 神馬(신마)의 역할과 하나님을 모시는 하나님의 말 天馬의 역까지 竝行(병행)하는 白馬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하단의 게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단군연합 전면에 일부의 문장이 소개가 되어있는 문장이다.

                
          
  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暮春三月  龍山으로   四時不變  長春世라                  
                     모춘삼월 용산        사시불변  장춘세  
 

                 
                     鄭氏
國都  何處地가   鷄鳴龍叫  新都處오                  
                     정씨국도  하처지     계명용규  신도처

                    
                    
李末之後  都地는   淸水山下  千年都라

                    이말지후  정도지     청수산하  천년도  

                                     
                             -格菴遺錄 桃符神人(격암유록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면에는 박태선 장로님의 銜字(함자)가 파자로 소개되어 있으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敷地(부지)가 소개되어 있는 後面(후면)의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運(운)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인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신마)가 彌勒(미륵)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것이며, 이러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말 馬(마)’자 姓(성)의 鄭氏로 드러나는 神馬(신마) 역의 鄭氏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로서 세상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드러나는 神馬가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鄭氏라는 것이다.

 

이러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이나 天馬彌勒(천마미륵) 역의 鄭氏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大聖人(대성인)으로, 鷄龍(계룡)에서 佛敎(불교)의 蓮花世界(연화세계) 王 역의 鄭氏라는 것이며, 鄭氏王은 平和(평화)를 상징하는 감람나무감람나무 가지가 출현하는데 鄭氏는 計劃(계획)이 되어있는 대로 감람나무를 전파하고 출현하는 감람나무 가지 역의 鄭氏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 鄭氏가 基督敎(기독교)의 감람나무를 전파하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鄭氏가 출현하는 시기와 장소는 늦어가는 春三月에 龍山(용산)에서부터 시작하면서부터 四時 四季節(사계절)은 변함없이 영원한 봄날의 날씨를 유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鄭氏가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蓮花世界(연화세계) 王의 鄭氏로 출현하여 基督敎의 감람나무를 전파하면서부터 鄭氏는 나라 都市(도시)도 定(정)하는데, 정하는 도시는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곳에 新都市(신도시)를 정하는데 李氏가 끝난 이후부터 蓮花世界(연화세계) 王 鄭氏 나라의 都邑地(도읍지)가 定(정)하여지는 곳은 맑은 물이 흐르는 山下(산하)에 千年의 都邑地(도읍지)로 鄭氏의 나라 首都(수도)가 세워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鄭鑑錄(정감록)에서부터 유래가 되어온 비밀에 쌓여진 鄭氏의 정체가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鄭鑑錄(정감록)의 鄭氏는 격암유록 예언을 통해서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下降하여 神(신)을 모시는 神馬로서, 불교의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의 역까지 竝行(병행)하면서 세상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 신분의 鄭氏는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대 聖人(성인)으로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으로 출현하는 鄭氏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天縱大聖 鷄龍(천종대성 계룡)으로’라는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 聖人이 鷄龍(계룡)으로 下降(하강)하였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天縱大聖(천종대성)의 天縱(천종)은 하나님께서 세우셨거나 하나님께서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도록 許諾(허락)을 하신 대 聖人(성인)이라는 내용으로서, 天縱(천종)의 縱(종)자는 ‘세울 縱(종)’자이며, ‘허락 縱(종)’자로 縱橫無盡(종횡무진)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縱(종)자로서, 天縱(천종)을 해문하는 주인공의 意向(의향)에 따라서 자유자재로 해문을 할 수 있는 天縱(천종)이므로 필자는 天縱大聖(천종대성)의 의미를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 聖人(성인)이라고 해문을 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 聖人(성인)이 출현하는 상황을 ‘鷄龍(계룡)으로’라고 소개한 鷄龍(계룡)은 지명을 가리킨 鷄龍(계룡)이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 聖人(성인)의 신분은 鷄龍(계룡)으로 下降(하강)하였다는 사실로서, 鷄龍(계룡)으로 下降(하강)한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 聖人(성인)은 불교 蓮花世界(연화세계) 王(왕) 역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鷄龍(계룡)은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을 가리킨 鷄龍(계룡)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兩(양) 지역에 信仰村을 건설하신 부지가 陰陽(음양)의 지역으로 ‘鷄龍(계룡)으로’라 소개한 鷄龍(계룡)은 서두에서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는 革命(혁명)을 일으키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富平(부평) 素沙(소사) 지역을 鷄龍(계룡)이라 소개하고 鷄龍(계룡)에 다시 건축한다는 ‘平沙鷄龍 再建屋(평사계룡 재건옥)’의 문장에 근거하여 鷄龍(계룡)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가 鷄龍(계룡)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은 鷄龍(계룡)으로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왕)으로 出現한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 聖人(성인) 신분의 鄭氏를 연결의 문장에서는 基督敎의 橄欖(감람)나무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鄭氏라 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 감람나무와 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平和相徵
 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暮春三月  龍山으로  四時不變  長春世라

                        모춘삼월  용산      사시불변  장춘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세계 平和의 시작은 감람나무 역할의 橄(감)자와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시)’자의 주인공이 드러나면서 평화의 시작이라는 문장으로서, ‘平和相徵 (평화상징 감시자)로’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평화의 兆朕(조짐)은 ‘감람나무 (감)’자와 ‘감나무 (시)’자가 출현하면서부터 평화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平和相徵 (평화상징 감시자)로’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평화를 상징한 ‘(감시자)로’의 문장에서 (감)자와(시)자가 함께 드러난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데, (감)자의 역할은 橄欖(감람)나무로 드러나는 사람을 가리킨(감)자이며 (시)자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을 표시한 감 (시)자로서, ‘감 (시)’자의 주인공은(감)자의 역할인 橄欖(감람)나무를 증거하고 드러나는 존재라는 사실을 ‘謀者生(시모자생) 傳(전)했다네’라 소개한 사실로서,‘謀者生(시모자생)’의 의미는 ‘글을 써서 감람나무 (감)자의 주인공을 傳播(전파)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남는 감 (시)자의 역할을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면 橄欖(감람)나무와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의 두 주인공이 출현하면서부터 평화의 상징이라는 橄字(감시자)의 문장에 연결하여 ‘謀者生(시모자생) 傳(전)했다네’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필자가 ‘감 (시)’자의 신분이 글을 써서 감람나무를 傳播(전파)한다는 의미로 해문을 한 이유는‘謀者生(시모자생)’ 문장의 謀(모)자는‘아무개 某(모)’자이며,  圖謀(도모)하거나 謀事(모사)를 꾸미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謀(모)자라는 사실로서, ‘謀者生(시모자생) 傳(전)했다네’의 의미는 謀(모)자는 ‘計劃(계획) 謀(모)’자로 인용하여 필자는 감람나무를 전파하는 가지 역의 (시)자의 주인공은 計劃(계획)되어 있는 내용을 글로 써서 橄欖(감람)나무를 전파하면서 살아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謀者生(시모자생) 傳(전)했다네’의 뜻이라 보는 문장으로서, ‘謀(모)’자의 의미는 豫言書(예언서)의 내용을 가리킨 ‘計劃(계획) 謀(모)’자로 본 것이다.

 

이와 같이 基督敎의 橄欖(감람)나무를 전파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佛敎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신마)의 역할과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 역할의 彌勒(미륵)의 신분으로서 蓮花世界(연화세계) 王의 신분인 鄭氏가 橄欖(감람)나무를 전파하는 시기와 장소를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暮春三月  龍山으로  四時不變  長春世라

                       모춘삼월  용산      사시불변  장춘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이나 늦은 봄이나 저물어가는 暮春(모춘) 三月의 龍山(용산)을 소개한 문장의 暮春(모춘)의 暮(모)자는 ‘저물 暮(모)’ ‘늦을 暮(모)’자이기 때문에 暮春三月은 三月 末(말)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三月末에 龍山(용산)에서부터 四時(사시) 사철의 날씨가 변함이 없이 오랜 기간 동안 봄날을 유지하는 세상이 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龍山(용산)으로’라는 龍山(용산)을 지명으로 보느냐 아니면 龍(용)이 산에서 역할을 한다는 문장으로 보아야 하느냐를 결정하여야 하는 문장으로서, 소개하는 전체 문장 서두에 박태선 장로님의 함자가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필자는 ‘暮春三月 龍山(용산)으로’라고 소개한 龍山(용산)은 지명 서울시 龍山區(용산구)를 가리킨 문장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龍山(용산)의 문장을 龍山區(용산구)로 보는 이유는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으로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시기 위하여 宗敎(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심을 밝히시면서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처음 設立(설립)하신 장소가 서울시 龍山區(용산구) 원효로 四街로서,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건축하신 장소로 二萬名을 수용하는 祭壇(제단)이라 하여 二萬祭壇(이만제단)이라는 傳道館(전도관)을 1955년도 三月부터 建設(건설)하기 시작하신 장소와 기간을 ‘暮春三月 龍山(용산)으로’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울시 龍山區(용산구)에서부터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건설하시고 감람나무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부터는 四時 四季節(사계절)의 春夏秋冬이 변화되지 않는 永久(영구)히 봄날의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儒佛仙 삼대종교를 통합할 運命(운명)으로 下降(하강)한 神馬彌勒(신마미륵) 역의 신분으로 ‘말 馬(마)’의 성씨로 출현하는 鄭氏가 다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의 역으로 출현하여 세상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 역의 鄭氏는 또다시 佛敎에서 極樂世界(극락세계)를 가리키는 蓮花世界(연화세계) 王 역할의 鄭氏로 등장하여 基督敎의 橄欖(감람)나무를 증거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출현하면서부터 平和가 시작되어짐과 동시에 四時節(사시절)이 봄날을 유지하는 세상이 되어진다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李氏末 이후에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인 鄭氏 나라의 都市(도시)를 정하는데 맑은 샘물이 흐르는 山下에 千年의 都邑地(도읍지)를 定(정)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鄭氏國都  何處地가  鷄鳴龍叫  新都處오

                       정씨국도  하처지    계명용규  신도처

 

                       李末之後  都地는  淸水山下  千年都라

                       이말지후  정도지    청수산하  천년도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基督敎의 橄欖(감람)나무를 傳播(전파)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으로서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 鄭氏가 나라를 세우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 鄭氏가 나라를 세우고 도시 國都(국도)를 정하는 곳이 어디냐고 묻는 문장에 대한 답변을 한 내용으로서,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新都市(신도시)가 定(정)하여진 곳이라 가르쳐주면서,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 鄭氏가 나라의 都邑地(도읍지)를 指定(지정)하는데, 李氏의 역할이 끝난 이후의 鄭氏 나라의 都邑地(도읍지)는 맑은 물이 흐르는 山下에다가 千年간 君臨(군림)을 할 都邑地(도읍지)를 定(정)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鄭氏國都 何處地(정씨국도 하처지)’ 문장의 의미는 鄭氏의 나라 都邑地(도읍지)를 어떠한 장소에 定(정)하느냐는 何處地(하처지)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鄭氏가 세우는 나라의 都邑地(도읍지)를 소개하는데 ‘鷄鳴龍叫 新都處(계명룡규 신도처)’라 소개하여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곳이 新都市(신도시)로 定(정)하여진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닭이 울고 용이 울부짖는다’는 鷄鳴龍叫(계명룡규)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닭이 우는 鷄鳴(계명)은 닭이 우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운다거나 아우성친다는 의미의 鷄鳴(계명)이고 龍(용)이 울부짖는다는 龍叫(용규)의 문장은 ‘남자가 울부짖는다’는 문장으로서,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 鄭氏가 세우는 나라의 新(신) 都邑地(도읍지)를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신앙촌을 세우신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 鄭氏가 세우는 나라의 新(신) 都邑地(도읍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건설하신 신앙촌의 부지를 지목하는 이유는 격암유록 세론시 예언문장에서 鷄龍國 創業地(계룡국 창업지)로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이 마주보고 있는 곳이라 소개한 주소지이기 때문이며,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다는 鷄鳴龍叫(계명룡규)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부천시 소사 지역과 시흥군 소래 계수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실 시에 男女 건설대와 봉사하는 남녀의 신도들이 울고 기도하는 상황을 소개한 鷄鳴龍叫(계명룡규)의 문장이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소의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 鄭氏가 鄭氏나라 都邑地(도읍지)를 정하는 시기는 李氏가 마지막으로 끝난 이후에 鄭氏가 나라의 都邑地(도읍지)를 세우는 장소를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李末之後  鄭都地는  淸水山下  千年都라

                         이말지후  정도지    청수산하  천년도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이 李氏가 끝난 이후에 세워지는 鄭氏의 나라 都邑地(도읍지)는 맑은 물이 흐르는 山下에 千年의 都邑地(도읍지)를 세운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李末之後 鄭都地(이말지후 정도지)’ 문장의 李末之後(이말지후)의 李氏는 李氏朝鮮의 始祖 李成桂(이성계)의 全州李氏를 지칭한 것으로 李氏朝鮮의 마지막 왕인 純宗(순종) 이후 日帝 三十六年 통치 이후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 이후 全州 李氏로서는 2002년도에 대선에 출마한 한나라당의 李會昌(이회창)氏까지를 李末之後(이말지후)로 보느냐 아니면 현재 또다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출마하기 위하여 준비 중인 李明博氏까지를 가리키는 李末之後(이말지후)의 문장인가를 분간하여야 할 ‘李末之後 鄭都地(이말지후 정도지)’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鄭氏가 세우는 나라의 都邑地(도읍지)는 맑은 물이 흐르는 山下에 千年동안의 都邑地(도읍지)를 準備(준비)하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鄭氏는 이미 소개한대로 鄭鑑錄(정감록)에서부터 유래가 되어진 秘密(비밀)에 쌓인 鄭氏는 격암유록 예언문장을 통해서는 儒佛仙 삼대종교를 통합할 運(운)으로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역으로서, 성씨는 말의 성씨 鄭氏로 출현하여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의 신분으로서, 세상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으로 出世하여 또다시 蓮花世界(연화세계) 王 역할의 鄭氏로 등장하여 基督敎의 橄欖(감람)나무를 傳播(전파)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까지 竝行(병행)하는 鄭氏가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都邑地(도읍지)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神馬彌勒(신마미륵) 역의 鄭氏가 白馬로 출현하는 현재, 白馬는 靈魂(영혼) 革命(혁명)으로 靈魂(영혼)을 다시 再建(재건)하시기 위하여 宗敎(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白馬이기 때문에 ‘李末之後 鄭都地(이말지후 정도지)’문장의 ‘李末之後(이말지후)’의 의미는 2002년도 대선 당시에 한나라당의 李會昌(이회창)氏가 대선에 출마한 이후부터는 蓮花世界(연화세계) 王 역할의 鄭氏가 나라를 세우고 都邑地(도읍지)를 定(정)한 시기이기 때문에 李末之後의 문장은 2002년도 대선에 출마하였다가 실패를 한 한나라당의 李會昌(이회창)氏까지를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鄭鑑錄(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 예언에서 假鄭(가정) 역의 鄭氏가 정치를 하는 기간이 鄭鑑錄(정감록)에서는 五年으로, 격암유록에서는 三年으로 기록이 되어있는 假鄭(가정) 역의 政治人(정치인)이 노무현이기 때문이며, 이미 전장에서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白馬가 朝鮮을 建國(건국)한다'는 하단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建國朝鮮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  機出後                  건국조선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  기출후

                           
                         -山水評章 遺錄 十一片(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다시 이기한 문장은 전장의 정감록 예언문장을 소개하면서 朴氏는 興(흥)자의 신분이고 進步主義(진보주의)자 金氏, 高氏는 亡(망)한다는 제목의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朝鮮(조선)을 建國(건국)하는 곳은 소우는 소리는 들리는데 소는 볼 수가 없는 상황에서 朝鮮을 건국하고 神靈(신령)을 모시는 神馬 역할의 白馬가 機會(기회)가 되면 神(신)으로 날아 올라간다는 의미라고 전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을 찾는 소리는 들리는데 박태선 장로님을 볼 수가 없다는 의미로 전장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이러한 문장을 통하여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역할과 天馬彌勒(천마미륵)의 鄭氏 白馬가 鄭氏로 출현하는 상황으로서, 儒佛仙 삼대종교를 하나로 統合(통합)할 신분으로서 蓮花世界(연화세계) 王 역할의 鄭氏가 基督敎의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전파하고 출현하는 白馬 역의 鄭氏이기 때문에 建國朝鮮(건국조선)을 한다는 것은 鄭夢周(정몽주) 이후에 실종되어진 朝鮮을 再建(재건)하는 주인공이 神馬 역의 白馬로 출현하여 建國(건국)하는 朝鮮이기 때문에 朝鮮(조선)을 建國(건국)하는 시기를 상단의 ‘李末之後 都地(이말지후 정도지)’의 문장과 연계한다면, 2002년 대선 당시 李會昌(이회창)氏 이후부터 鄭氏가 鄭氏의 나라 都邑地(도읍지)를 指定(지정)한다는 문장으로 본다면 금년 2007년도는 대선을 치루지 못하고 蓮花世界(연화세계) 王으로 출현하는 鄭氏가 鄭氏의 나라를 세우고 新 都邑地(신 도읍지)를 세우는 년도가 되어진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으로 출현하는 鄭氏가 세우는 나라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모시는 새로운 하늘나라를 세우는 것으로서, 이러한 하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또 한 나라를 세우는 나라는 요 할미의 나라야”라 하신 할미의 나라인 박태선 장로님의 나라를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鄭氏가 세운다는 결론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또 한나라를 세우신다는 말씀소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다이엘 2장 31절에서 49절까지의 내용 중에서>

 

“성서에 쇠다리는 소련이다. 그 다음에 난 나라가 발과 발가락인데 반은 흙이요. 반은 쇠다. 반은 쇠인고로 강한 것 같지만 반은 흙이 섞인고로 반은 약하다. 그 나라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나라다’ 내가 옛날에 합중국인 것을 표시했어. 그것이 쇠, 무쇠다리에 빠지는 것을 딱 성경에 이게 이렇게 된다. 내 말을 안 들으면 이렇게 된다. 지금 소련을 꺾어 약화시키기 위한 함정을 하나님이 파 놓았다 하는 것이 아프간 그 때 공세한 그것이 내가 파 놓은 거야.

 

그런고로 나 하라는 대로 했으면 되는 것인데 교만해 가지고 떡 해서 “레이건은 외톨이가 돼” 하니까 그걸 중지 시켰어. 그러니까 소련이 다시 살아나가지고 전 세계를 위협하잖아. 이거 알아.

 

그런고로 내말 한마디면 어떤 땐, 1초가 늦어져도 미국이란 배는 암초에 부딪쳐서 파선이 되고 만다고 경고 했어. 그래 이번에도 총기 단속하라는 것 늦어져 가지고 저거 당한거야. 한번 놀라게 한 거야.

 

총기를 빨리 단속해서 누구도 총을 못 가지게 한국 같이 보장 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고 총을 가지지 못하게 단속하지 않고서는 저 미국은 위험해.

 

그런고로 무쇠다리와 같이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데는 전 세계에 미국 이외에는 있어? 없어? (없습니다) 분명하거든, 그 다음에 “또, 한 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 게 여기야. 그게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요 할미나라야!

 

“좋다고만 그러지 말고 거기에 들어갈 자격을 얻기 위하여 노력해. 입혀진 은혜를 간직해. 다시는 엄마의 부담이 더 가지 않게끔 그대로 그 은혜를 고정되게 지켜줘. 그게 아니면 되질 않아.

                                                                -81-4-4-3-2-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새로운 朝鮮(조선)을 建國(건국)하는 神馬(신마)와 白馬가 출현하는 문장에 근거하여 基督敎 長老로서 서울시장 在職(재직)시에 서울시를 예수에게 獻納(헌납)한 李明博 長老는 儒佛仙 삼대종교를 하나로 統合(통합)하고 橄欖(감람)나무를 전파하며 출현하는 蓮花世界(연화세계) 王 鄭氏로 출현하는 白馬神將에게 審判(심판)을 받아 누구보다도 硫黃(유황)불 地獄(지옥)을 먼저 들어가야 할 李明博 長老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李明博 長老를 破滅(파멸)시키겠다고 주장하는 바는 鄭鑑錄(정감록) 동거결 문장에서도 眞主(진주) 역의 鄭氏가 출현하면 李氏는 亡(망)한다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으며, 儒佛仙의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運(운)으로 下降(하강)한 神馬(신마)나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 彌勒(미륵)의 역으로 橄欖(감람)나무를 전파하는 蓮花世界(연화세계) 王 鄭氏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출현하기 때문으로서 다음문장에 연계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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