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李明博 長老 白馬神將(백마신장)이 破滅(파멸)시킨다!(58부)


 


필자는 基督敎(기독교)에서 異端(이단)이라 罵倒(매도)하고 嘲笑(조소)하며 誹謗(비방)하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白衣民族의 國祖檀君(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증거를 하는 白馬公子의 역할로 출현한 徐哥(서가)이다. 

이러한 필자가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출마를 공식선언한 李明博(이명박) 長老를 반드시 破滅(파멸)시킨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基督敎會(기독교회)의 神學者(신학자)와 牧師(목사)와 신도들까지 박태선 장로님을 異端(이단)이라 罵倒(매도)하고 嘲笑(조소) 誹謗(비방)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에게는 예수를 믿는 基督敎人(기독교인)이라면 怨讐(원수)중의 怨讐(원수)이기 때문으로서 이러한 怨讐(원수) 기독교인 李明博 長老가 대권을 잡도록 방관할 수가 없기 때문에 李明博 長老를 破滅(파멸)시키려는 이유이다.

 

뿐만 아니라 李明博 長老는 두 얼굴을 가진 長老(장로)로 基督敎 長老가 성서 한 구절의 말씀을 지키지도 못하면서 이 나라 大權(대권)을 잡겠다는 長老로서, 聖書(성서)에서는 부자가 天國(천국)에 가려면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힘이 든다고 하였는데, 李明博 長老는 강남에 三百億(삼백억)을 호가하는 빌딩을 두 채나 소유하고 있는 알부자로 서울시장 在職(재직)시에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長老로서!

 

李長老가 진정한 宗敎人(종교인)이라면 강남에 있는 빌딩 두 채를 먼저 예수에게 獻納(헌납)을 하고 나서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다고 하여도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다는 것은 불가한 일인데, 자기 자산 강남의 두 채의 빌딩을 예수에게 獻納(헌납)하지 않고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는 알부자 李明博 長老는 성서의 말씀대로라면 李明博 長老는 天國(천국)에 갈 자격을 상실한 長老로서 地獄(지옥)에 갈 자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破滅(파멸)할 李明博 長老라는 사실을 필자가 깨우쳐 주며 파멸을 시키겠다는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李明博 長老가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서울시 토지는 전체가 서울시의 자산이 아니라 천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서울시민 가운데 과반수이상 되는 시민의 개인자산이 서울시에 있거나, 기타 지방에 거주하는 국민도 서울에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이 전국의 일부 국민의 자산이 서울시에 있을 뿐만 아니라 천만이상의 서울시민이 전체 基督敎人(기독교인)도 아닌데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하여 버린 李明博 長老로서, 현재 순 서울시의 자산이 얼마가 되는지를 구분하여 예수에게 奉獻(봉헌)한다고 발표를 하였어도 서울시의 토지가 李明博 長老의 개인 자신이 아니라서 문제인데, 서울시를 통째로 예수에게 奉獻(봉헌)하겠다고 예수에게 약속을 한 사실은 서울에 資産(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시민의 자산을 李明博 長老가 훔쳐서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상태이다.

 

이러한 일을 행한 李明博 長老가 대권에 도전을 하기 전에 서울시민의 개인자산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상세히 해명을 하여야 하며, 또한 李明博 長老가 보유하고 있는 강남의 빌딩 두 채가 李明博 長老의 소유라면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하겠다고 약속한 이후에 기독교 교단에다가 명의 이전하여 놓았어야만 李明博 長老가 예수에게 서울시를 奉獻(봉헌)하겠다는 말이 李明博 長老 眞心(진심)으로 예수에게 전체 있는 부동산과 몸까지 다 바치고 싶은 심정에서 우러난 것인지를 국민들이 이해를 할 것인데, 李明博 長老는 빌딩 두 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하는 절차로 기독교 교단의 이전 등기를 하였는지 묻는다.

이러한 소유하고 있는 빌딩 두 채를 기독교에 먼저 이전을 한 상태에서 대선후보 선출에 도전을 하는 것이 도리이며, 李明博 長老가 대선후보로 출현하여 하는 公約(공약)이 헛 空約(공약)이 아니라는 사실을 국민이 인식을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李明博 長老가 眞正(진정)으로 예수를 진실히 믿는 長老(장로)라면 열심히 信仰生活(신앙생활)을 하여 救援(구원)받을 생각을 하지 않고 개판의 政治(정치)에 뛰어들어서 韓半島(한반도)의 運河(운하)를 만든다는 공약을 한 李明博 長老는 성서의 겨자씨알 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기어 바다를 메운다는 성서의 말씀을 믿어 산을 바다로 옮기는 능력을 얻으려 하지 않고 大權(대권)이나 잡으려는 李明博 長老는 결론적으로 성서의 말씀도 불신하고 또한 예수는 救援(구원)을 주지 못하는 救世主(구세주) 예수라는 결론이며, 政略的(정략적)으로 예수와 교회의 교인들을 이용하고 있는 長老(장로)라는 사실을 李明博 長老가 大權(대권)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 입증을 하여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李明博 長老가 眞正(진정)으로 예수가 救援(구원)을 줄 수 있는 救世主(구세주)라고 믿는다면, 흙탕물 정치판에 뛰어들어서 정치인들과 같이 權謀術數(권모술수)의 정치를 하지 않고 정치판에 쏟는 熱情(열정)을 모두 예수에게 쏟아 부어야 올바른 基督敎人(기독교인)이며 長老(장로)의 직분을 다함과 동시에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로 증거하는 길이면서 救援(구원)을 받는 길일뿐더러 地獄(지옥)을 면하는 길이라 본다.

 

필자의 이와 같은 주장은 성서의 ‘天國(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는 말씀과 같이 天國(천국)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을 하여야 하는 것이 마땅히 長老가 할 일로서, 聖書(성서)는 극대극 상황의 말씀으로 善(선) 아니면 惡(악)이고 白(백)이 아니면 黑(흑)이고 天國(천국)이 아니면 地獄(지옥)이라는 사실이 聖書(성서)의 本論(본론)이라는 사실을 모를 리 없는 李明博 長老가 형식적으로 예수를 믿는 것을 보니, 地獄(지옥)에 갈 각오가 되어 있는 李明博 長老로 보이므로 이러한 사례를 들어서 李明博 長老는 破滅(파멸)할 長老라는 사실을 깨우쳐주는 破滅(파멸)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李明博 長老가 믿는 예수는 분명히‘나는 길이요 眞理(진리)요 生命(생명)이다’라 하였으며 또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임이요’라 주장하였으며,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주장하였는데, 이러한 성서의 구절을 믿고 영원무궁 살 수 있는 天國(천국)을 차지하기 위하여 勞力(노력)을 다하여야 할 基督敎 長老가 고작 五年간의 세상 權力(권력)을 잡기 위하여 權謀術數(권모술수) 정치판에 뛰어들어 상대후보와 서로 비방하고 말꼬리나 물고 늘어지는 卑劣(비열)한 政治作態(정치작태)를 부려가면서 국민을 欺滿(기만)하고 있는 李明博 長老로서, 예수를 믿는 예수 켠으로 보아서도 예수를 배반한 것이 되어서 李長老가 믿는 예수 역시 李明博 長老의 행위로 보아서는 李長老는 破滅(파멸)을 시켜야 마땅하다 할 것이며, 이러한 僞善者(위선자) 李明博 長老를 破滅(파멸)시켜 地獄(지옥)에 보낼 수 있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필자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장 선거 당시에 부정선거 혐의가 탈로 날까봐 비서관을 외국으로 도피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정선거가 인정이 되어서 法院(법원)으로부터 처벌을 받는 전과자라는 사실이 방송과 신문지상을 통하여 밝혀진 長老(장로)로서, 더욱이 교활한 것은 출판 기념회에 20.000명의 인원이 모인 것은 자기가 동원한 인원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람들이라는 주장과는 달리 일부지역에서 인력을 동원한 증거가 밝혀진 사실로서, 금력으로 인원을 관리하고 있는 狡猾(교활)한 李明博 長老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이며, 李明博 長老의 출생지가 일본으로서 어머니가 白衣民族의 혈통인지 아니면 일본의 혈통인지 근거가 정확하지 않아 시비에 쌓여 있는 李明博 長老로서!

얼마나 가정교육을 받지 못하였으면 5월 13일 광주 운정동 묘역을 참배하여 고 홍남순 변호사 무덤 ‘상석(床石)’에 발을 올려놓은 사진이 인터넷에 나도는 상황의 처신을 한 淺薄(천박)한 李明博 長老이다.

 

이러한 행동을 하는 李明博 長老가 이 나라 大權(대권)을 잡는다면 아마도 李明博 長老는 제일 먼저 忠實(충실)한 基督敎人(기독교인)양 僞裝(위장)하고 대한민국을 통째로 예수에게 奉獻(봉헌)한다고 또 한 번 예수를 欺瞞(기만)할 僞善者(위선자)이면서 날 도적놈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僞善者(위선자) 날도적놈이 이 나라의 大權(대권)을 잡도록 필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傍觀(방관)하지 않고 반드시 李明博 長老를 破滅(파멸)시키실 것이라 斷言(단언)하는 바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李明博 長老를 破滅(파멸)시킨다고 자신 있게 주장을 하는 이유는 基督敎(기독교)에서 異端(이단)이라 賣渡(매도), 嘲笑(조소), 非難(비난)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基督敎(기독교)에서 異端(이단)이라 비난하는 것과는 반대로 기독교인이 異端(이단)이라 하든 三端(삼단)이라 하든 基督敎人들에게는 救援(구원)이 없다 하시면서 예수를 대 魔鬼(마귀)개새끼라 쳐버리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權勢(권세)는 피의 權勢(권세)라 하시면서 다음과 같은 말씀과 찬송을 인도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하나님의 권세, 능력, 권능, 힘은 하나님의 그 속에 있는, 육신에 있는 힘을 논하는 게 아니고 피의 권세를 논한 거예요. 조상만대의 죄가 피로 흘러내려 왔어요. 그런고로 혈통을 논해요. 죄를 지면 그 죄는 피 속에 거해요. 죄를 지면 피가 더러워지는 고로 깨끗한 피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고로 마지막에 이슬과 같은 은혜가 필요한 거예요. 그게 마지막 자가 끌어올린 피예요.

성서를 믿노라 하는 자들이 거짓으로 꾸며 소경을 만들고 거짓으로 엉터리를 따라가게 만들어 참 길을 잃어버리고 전부 어두움의 길로 향하게 하고 소경이 앞을 보지도 못하고 구렁텅이로 향하게 만든 것이 성서로 믿노라 하는 전체 신학자들과 선교사들과 목사들이 이끄는 것이 되어진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찬송을 즐겨 부르시며 인도하신 분이시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속함을 얻은 백성은 망하지 않겠네        
                    샘솟듯 하는 피권세 한없이 있도다            
                    한없이 있도다. 샘솟듯 하는 피권세 한없이 있도다” 

 

이와 같은 찬송은 기독교에서 예수를 상징하는 찬송으로 권세는 예수의 피에서 나온다는 사실의 찬송으로서, 이러한 찬송의 피의 권세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의 피로 보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피로 보시면서 보혈의 피와 피의 권세, 피의 원리를 주장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白衣民族의 피가 세계에서 가장 정결한 피라 주장을 하시면서 맑고 정결한 白衣民族의 혈통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대 魔鬼(마귀) 새끼라 쳐버리신 대 魔鬼(마귀) 예수에게 서울시를 奉獻(봉헌)한 李明博 長老가 예수 보혈의 피의 권세는 믿지 않으면서 世界(세계)에서 제일 피가 淨潔(정결)한 白衣民族의 나라 大韓民國의 大權(대권)을 만약에 李明博 長老가 잡는다면 李明博 長老는 또다시 大韓民國을 대 魔鬼(마귀) 예수에게 獻納(헌납)을 한다고 할 것이며, 이러한 상황이 되면 大韓民國은 魔鬼(마귀)의 나라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李明博 長老가 피가 세계에서 제일 정결한 白衣民族의 나라에서 大權(대권)을 잡도록 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 예언에서 하나님으로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傍觀(방관)을 하시지 않을뿐더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필자가 대 왕 魔鬼(마귀) 예수를 믿는 마귀새끼 李明博 長老를 반드시 쳐서 破滅(파멸)을 시키겠다는 것이다.

필자의 이러한 주장을 李明博 長老는 물론 기타 基督敎人은 믿지 않고서 嘲笑(조소), 非難(비난)을 하겠으나 李長老와 基督敎人이 믿든 안 믿든 간에 박태선 장로님께는 다음과 같이 바다와 육지의 이슬의 역할로 三處(삼처)에 존재하시는 하나님 朴氏로서, 朴氏가 1953년 癸巳(계사)년도에 다시 돌아와서는 서방의 예수를 타고 뜻을 成事(성사)하시고 예수를 消滅(소멸)시키는 朴氏라 다음과 같이 鄭鑑錄(정감록)에 서술이 되어있는 朴氏이기 때문이다.

   
       
 보기)  黑蛇人禍  自大由此   漢水灘露  三處朴  朴還成相  自消                흑사인화  자대유차   한수탄로  삼처박  박환성상금  금자소금여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게시한 문장에서 朴氏는 바다에서 漢江(한강)으로 들어와서 이슬의 역할로서 세 곳에 존재하는 朴氏라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 출현하신 년도까지 상세히 소개한 내용으로서, 소개하는 문장 전면에는 이승만 정권하에서 민주당 정치인 조병옥 박사와 장면 박사가 서로 대통령에 출마하기 위하여 민주당 내에서 紛亂(분란)이 일어나는 시기라 소개한 문장의 후면 내용으로서, 전문장의 의미는 1953년도 癸巳(계사)년에서부터 人間에게는 災禍(재화)가 시작되어지는 시기라는 내용으로서, 이러한 시기에 출현하는 사람이 自己 自身이 大人(대인)의 신분임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南海(남해)를 건너 漢江(한강)에 이르러서 이슬의 역할로 세 곳에 존재하는 朴氏라는 것이며, 이러한 朴氏는 다시 돌아온 朴氏로서 일을 成事(성사)하기 위하여 西方의 예수와 함께 하다가 예수를 消滅(소멸)시켜 버리고 朴氏 자신이 예수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黑蛇人禍(흑사인화) 문장의 黑蛇(흑사)는 검은 뱀을 가리키는 뱀띠년도를 가리킨 黑蛇(흑사)의 문장으로서, 黑(흑)자는 五行(오행)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북쪽은 十干(십간)에서 壬癸(임계)의 문장이 定(정)하여져 있는 북쪽이기 때문에 검은 뱀을 가리킨 黑蛇(흑사)는 天干(천간)의 壬癸(임계)의 문장에 의하여 壬辰(임진) 癸巳(계사)에 해당하는 黑蛇(흑사)의 문장은 1953년도 癸巳(계사)년을 가리킨 년도로서, 공교롭게도 基督敎(기독교)에서 異端(이단)이라 罵倒(매도)하고 嘲笑(조소), 非難(비난)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0년 六·二五 動亂 이후 1953년도부터 남대문 長老敎會에서 안내집사로 종교생활을 시작하신 년도가 癸巳(계사)년도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3년도에서부터 기독교 장로교회의 안내집사로 계신 상황을 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黑蛇人禍(흑사인화)라 소개하여 黑蛇(흑사)년인 癸巳(계사)년도에서부터 人間에게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짐을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1953년 癸巳(계사)년도에서부터 사람에게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문장 이후의 연결 문장이 自大由此(자대유차)라 소개하여, ‘자신이 大人(대인)이 되어지기 시작한다’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자신이 커지는 사람을 가리켜 ‘漢水灘露 三處(한수탄로 삼처박)’이라 소개하여 漢江(한강)의 물과 바다의 노을과 이슬의 역할로서 세 곳에서 존재하는 朴氏가 출현하면서부터 人間의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여 漢水灘露(한수탄로)의 漢水(한수)는 설명이 필요없이 漢江(한강)물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灘露(탄로)의 灘(탄)자는 ‘여울 灘(탄)’자로 玄海灘(현해탄)이라 하면 大韓海峽(대한해협) 남쪽을 가리키는 문장의 灘(탄)자로 바다를 의미하는 灘(탄)자이며, 露(로)자는 ‘이슬 露(로)’자이기 때문에 虛空(허공)을 가리키는 露(로)자로 보아서 ‘漢水灘露(한수탄로)’의 의미는 하늘과 바다 육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이러한 하늘과 바다와 육지에 존재하시는 분이 朴氏라 하여 三處(삼처박)이라 소개하여서 朴氏는 天地人 三處(삼처)에 존재하시는 朴氏라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바다와 육지와 이슬의 역할인 三處(삼처)의 역할을 하시는 朴氏를 다시 연결의 문장에서 還成相(박환성상금)이라 소개하여 朴氏는 다시 돌아와서 일을 成事(성사)하기 위하여 예수와 함께 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으로서, 金자는 五行(오행)에서 西方을 가리키는 金자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金(금)자이다.

                    “西方庚辛  四九金  聖神降臨  金鳩鳥”                  
                      
 서방경신  사구금  성신강림  금구조               

게시한 문장은 서방이 金(금)자에 해당한다는 문장으로서, 오방신장의 기록을 인용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西方은 天干(천간)의 庚辛(경신)에 해당한다는 것이며 숫자는 四九, 그리고 五行(오행)에서 西方은 金에 해당을 한다고 소개한 이후에 聖神(성신)이 강림을 하는데 金(금) 비둘기로 강림한다는 문장에서 金字는 서방을 가리킨 金字이면서 예수를 가리킨 金字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金鳩鳥(금구조)는 금 비둘기를 가리키는데 기독교에서는 비둘기를 吉兆(길조)로 상징하고 聖神(성신)을 상징하는 비둘기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金字는 서방의 예수를 가리키는 金字로서 還成相(박환성상금) 문장의 의미는 朴氏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에는 예수와 함께 하면서 일을 成事(성사)시킨다는 의미의 문장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3년도부터 남대문 장로교 집사로 신앙생활을 하시며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증거하면서 종교활동을 시작하신 사실을 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還成相(박환성상금)’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朴氏가 다시 돌아와서 예수를 증거하면서 일을 성사시키는 과정에서 朴氏는 朴氏 自身이 예수의 역할이라 주장한다는 사실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自消(금자소금여)라 소개한 (금자)의 金의 역은 自身이라는 사실로서, ‘예수의 역할을 自身이 한다’는 의미로 (금자)라 소개한 것이며, ‘예수 자신을 消滅(소멸)시킨다’는 의미로 消(소)자를 소개한 이후에 다시 ‘예수의 역할로 남아있다’는 의미로 (금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餘(여)자는 ‘남을 餘(여)’자이다.

이러한 문장의 의미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의 역사를 1953년 癸巳(계사)년부터 장로교 집사로 시작하여 1954년도부터 전국의 基督敎(기독교) 牧師(목사)의 초청으로 순회 집회를 인도하시다가 1955년도부터 성서 호세아 14장에 서술되어 있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인용하시면서 당신 자신이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져가 白合花(백합화)같이 필 것이오.           레바논의 柏香木(백향목)과 같이 뿌리가 내리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橄欖(감람)나무와 같고   
          그 香氣(향기)는 레바논의
柏香木(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 것이오. 저희는 곡식같이 부흥할 것이오.           포도나무와 같이 꽃이 필 것이오. 그 향기는 레바논의 술같이 되리로다”

                                                      -성서 호세아 십사장-

위와 같은 호세아 14장에서 橄欖(감람)나무는 이슬을 내리는 역할로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漢水灘露 三處(한수탄로 삼처박)’ 문장의‘이슬(로)’자는 감람나무의 이슬과 같은 ‘이슬 (로)’자이다.

이와 같이 이슬을 내리는 감람나무의 역할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구세주로 믿고 증거를 하시던 예수를 1980년도에 대 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당신자신이 예수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아들인데 예수가 다 가로채갔다는 설교를 하시고 출현하신 상황과 같이 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自消(금자소금여)’라 소개하여서 박태선 장로님의 활동을 뒷받침하여주는 정감록 예언 문장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橄欖(감람)나무라 하신 말씀소개!>

      “이제 깨달은 자는 놀란 당나귀처럼 뛰어야 돼. 한국인이 白衣民族인고로 깨끗한          민족이야.  이런 민족의 혈통으로 감람나무 났어. 감람나무 나올만한 나라야.   

        똥구더기 같은 감람나무 혼자 된 거야? 하나님과 함께 된거야!   
         그러나 그 고통을 당한 건
감람나무야. 구속하는 게 예수야? 감람나무야?
         
감람나무입니다. 이제 감람나무라는 게 나타나야 돼요.

        마지막 인생 전체를 求(구)하는 사람이, 구세주가 예수예요? 감람나무예요?          무엇도 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세가 전체 와 있는 감람나무 사람이야"

                                            -1980년 12월 15일 (3-2-A)-

위의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白衣民族이 정결한 깨끗한 民族이시라는 말씀과 이러한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으로 감람나무가 나왔다는 말씀과 白衣民族은 정결한 민족이기 때문에 감람나무가 나올만한 나라라는 말씀과 감람나무는 더러운 인간 간운데서 나온다는 사실을 똥구더기 같은 감람나무 혼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여서 나온 감람나무라는 사실을 하나님께서 똥구더기 같은 인간 가운데서 감람나무를 세우셨다는 말씀이시면서 그러나 고통을 당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감람나무이라 소개하신 이후에 구속을 하는 것이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라 소개하시면서 “이제 감람나무가 나타나야 돼요”라고 하신 말씀으로서, 감람나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 외의 또 한 사람의 감람나무가 나온다는 말씀까지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감람나무에 대하여 소개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생 전체를 구하여주는 것이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라 소개하시면서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세가 전체 와 있는 감람나무라 소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또 한 사람의 감람나무가 더러운 인간 가운데서 나오는 사실을 소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타시고 출현하시는 상황을 격암유록 초장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여 예수를 따라서 나오는 妙數(묘수)의 大運(대운)으로 나오는 사람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西方庚辛  四九金  從金妙數  大運也”                 
                     서방경신   사구금  종금묘수  대운야

게시한 문장도 상단에서 소개한 격암유록 은비가의 문장과 비슷한 내용으로 다른 점은 西方(서방)을 가리키는 “西方庚辛 四九金(서방경신 사구금)”의 문장에 연결하여 ‘從金妙數 大運也(종금묘수 대운야)’라 소개한 문장이 다른 점으로서, 從金(종금)은 ‘金字를 추종한다’는 의미로 金을 추종한다는 것은 黃金(황금)을 따른다는 의미가 아니라 ‘예수를 따른다’는 의미로 격암유록에서는 從金(종금)이라 소개한 의미로서, 예수를 따르는 것은 妙(묘)한 運(운)이라 하여 ‘妙數(묘수) 大運也(대운야)’라 소개한 妙數(묘수)는 묘한 운명이라는 의미로서, 예수를 따를 운명이 아닌 사람이 예수를 따라 나오는 大運(대운)의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大運(대운)의 뜻은 ‘大人의 운명’이라는 의미로 天運(천운)을 말하는 大運(대운)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출현하시는 상황을 妙(묘)한 운이라 하여 妙數大運也(묘수대운야)라 소개한 문장에서도 金字는 서방의 예수를 가리키는 金字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의 역할을 하신다는 말씀소개>

그거 ‘이사야 41장’에 완전한 진정은 말하지 않았지만 비슷한 것으로 암시한 것이 있어. ‘산들이 뫼가 되더라’하는 것이면 ‘뫼’라는 건 높은 거야? 야산같이 얕은 거야? (얕은 겁니다) 알겠어요?

그럼 성경에다가 바울의 머리 왕마귀를 조종해서 기록했는데, 같이 따라 하세요. ‘믿음이,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기어 바다에 던질 수 있느니라’ 하는 걸 풀어주기 위하여 거기에 딱 하나 박아 놨다 그거야.

그런고로 고지나 山이 뫼가 되는 그때는 신의 역사로 되는 때예요, 세상은 종말이 되는 때이고 해는 빛을 잃고 ‘네가 빛을 발하라’ 하는 그 영광의 빛을 발하는 게 예수야? (아닙니다) 그 놈이 다 가로채 놔서 지금까지 말을 못했다 그거야.

그럼 이제 네 빛이 발해지는 때에 심판해.”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기어 바다에 던지는 그 때는 神(신)의 역사로 되는 때라는 말씀과 세상은 종말이 되는 때이고 해는 빛을 잃고 ‘네가 빛을 발하라’ 하는 그 영광의 빛을 발하는 것이 예수가 아니라 당신이라는 말씀과 "그럼 이제 내 빛이 발해지는 때에 심판해”라 하시는 말씀의 ‘ 빛’이 발해지는 주인공이 출현하여 심판을 한다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네 빛을 발하라’ 하시는 ‘너’나 ‘네’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白衣民族의 조상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네 빛을 발하는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異端(이단)이라 嘲笑(조소), 誹謗(비방)한 基督敎의 목사들과 李明博 長老를 審判(심판)할 것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격암유록과 정감록에 서술이 되어있는 바다를 건너서 漢江(한강)에 도착하시어 이슬 역할의 三處朴(삼처박) 역할의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가 되어있는 하나님이시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格菴遺錄 隱秘歌(격암유록 은비가)-

게시한 문장은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데, 근거로 삼는 일부분의 문장으로서,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彌勒上帝(미륵상제)께서 東半島(동반도)로 朴道令(박도령)으로 降臨(강림)하시는 朴道令(박도령)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 朴氏라는 것이면서 이러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을 알아보는 것은 天地 밖에서 있는 사람은 알지 못한다는 내용으로서 天地안에 있는 자만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알아본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地 밖에서 있는 사람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을 모른다는 의미의‘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의 문장으로서, 弓乙之外(궁을지외)는 天地之外와 같은 맥락으로 격암유록 初章(초장)에서는 ‘天弓地乙 亦弓乙(천궁지을 역궁을)’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서!

弓乙之外(궁을지외)는 天地之外로 天地內(천지내)에 있는 사람만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을 알아보는 주인공이라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末世聖君(말세성군) 容天朴(용천박)을 알아보는 사람은 鄭氏라 하여서 같은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之人 弓乙(승시지인 궁을정)’이라 소개한, 감람나무에 오른 사람이 弓乙(궁을) 역의 鄭氏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末世聖君(말세성군) 容天朴(용천박)을 알아보는 사람은 橄欖(감람)나무에 오른 天地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之人(승시지인)의 (승시)의 (시)자는 감람나무를 가리키는 (시)자이다.

이러한 末世聖君(말세성군) 容天朴(용천박)을 알아보는 감람나무 신분의 天地 역의 鄭氏는 같은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似人不人 天神(사인불인 천신정)’이라 하여 鄭氏는 天神(천신)이 함께 하시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사람은 天神(천신) 鄭氏(정씨)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東半島(동반도)로 강림하신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또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朴氏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문장에 銜字(함자)까지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生命(생명)의 神(신)이 나오지 않으면 死亡(사망)의 神(신)은 죽게 되어있다’는 말씀을 하시었는데,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朴氏는 靈魂(영혼) 革命(혁명)으로 朴氏를 再建(재건)하시기 위하여 하나님 얼굴로 降臨(강림)하신 사실까지 밝혀지는 사실로서, 서두에서 소개한 정감록에 소개되어 있는, ‘漢水灘露 三處(한수탄로 삼처박)’의 내용도 서술되어있는 문장이다.

       보기)   末世聖君  容天  靈魂革命  再建           
               
말세성군  용천박  령혼혁명  재건박         

               漢水灘露  三處朴  平沙鷄龍  再建屋  仁富間  夜泊千船                 한수탄로  삼처박  평사계룡  재건옥  인부간  야박천선

                                        -格菴遺錄 甲乙歌(격암유록 갑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末世(말세)의 시작은 聖君(성군)이신 하나님 얼굴의 朴氏가 출현하면서부터 末世(말세)의 시작이라는末世聖君 容天(말세성군 용천박)’의 내용은 이미 상단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이러한 末世(말세) 聖君(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朴氏께서 靈魂(영혼) 革命(혁명)으로 朴氏를 다시 세우는 일은 漢江(한강)의 물과 바다의 파도의 여울과 이슬의 역할을 하시는 세 곳에 존재하시는 朴氏라는 사실을 알리는 靈魂(영혼) 革命(혁명)으로 朴氏를 다시 세우는 靈魂(영혼) 革命(혁명)을 시작하시는 곳은 京仁(경인) 지역의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의 鷄龍(계룡)지에 家屋(가옥)을 다시 再建(재건)하시면서 시작되는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하는 가운데 仁川 埠頭(부두)에는 천척의 船泊(선박)이 夜間(야간)에 碇泊(정박)을 하게 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末世聖君 容天(말세성군 용천박)’의 末世聖君(말세성군)이라는 의미는 終末(종말)의 聖君(성군)이라는 의미로 終末(종말)이라는 사실은 人間의 세상이 끝나는 것을 의미한 것으로 人間의 終末(종말)은 朴氏가 聖君(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면서부터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朴氏를 연결의 문장에서 ‘靈魂革命 再建(영혼혁명 재건박)’이라 소개하여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은 朴氏의 靈魂(영혼)을 다시 세우는 革命(혁명)이라는 문장에서 朴氏는 과거에 靈魂(영혼)의 신분으로 존재하시던 朴氏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은 현재까지 基督敎 聖書(성서)에서 하나님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은 實體(실체)를 볼 수가 없는 無形體(무형체)로 군림하시는 獨生子(독생자) 예수 靈魂(영혼)의 하나님께서 육천년 이상을 靈魂(영혼)의 하나님으로 군림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이러한 서방의 救世主(구세주) 獨生子(독생자) 예수 靈魂(영혼)의 하나님이신 無形體(무형체)의 新舊約(신구약)의 하나님의 靈魂(영혼)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朴氏가 기독교 新舊約(신구약)의 無形體(무형체)의 하나님의 靈魂(영혼)으로 朴氏의 과거의 靈魂(영혼)이라 주장하는 상황이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으로서, 朴氏의 靈魂(영혼)을 다시 세운다는 의미로 ‘靈魂革命 再建(영혼혁명 재건박)’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하여 朴氏를 다시 再建(재건)한 朴氏는 바다에서 漢江(한강)으로 다시 이슬 역할의 朴氏로 再建(재건)을 하는 朴氏라 하여 ‘漢水灘露 三處(한수탄로 삼처박)’이라 소개한 문장은 서두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문장과 같은 내용으로서, 상세한 설명은 省略(생략)을 하고 이와 같이 바다를 건너 漢江(한강)으로 들어오셔서 이슬의 역할을 하여가면서 朴氏의 靈魂(영혼)을 다시 再建(재건)하는 장소를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平沙鷄龍  再建屋  仁富間  夜泊千船                       
                         평사계룡  재건옥  인부간  야박천선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은 ‘漢水灘露 三處(한수탄로 삼처박)’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시작하여 朴氏를 다시 하늘과 바다, 육지의 三處(삼처)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靈魂(영혼)으로 다시 세우는 일은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鷄龍(계룡)에 家屋(가옥)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시는 일이 靈魂(영혼) 革命(혁명)의 일환으로 朴氏를 再建(재건)하는 일로서, 이러한 시기에는 仁川 埠頭(부두)에 천척의 船泊(선박)이 夜間(야간)에 碇泊(정박)을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平沙鷄龍 再建屋(평사계룡 재건옥)’이라 소개하여 平沙(평사) 鷄龍(계룡)에 家屋(가옥)을 다시 건축한다는 문장으로 平沙(평사)는 후면에 仁富間(인부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平沙(평사)는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를 略稱(약칭)으로 平沙(평사)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平沙(평사)의 문장이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를 略稱(약칭)으로 소개한 문장으로서,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의 사이도 鷄龍(계룡)이라는 사실이 새로 밝혀지는 예언문장으로서,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의 鷄龍(계룡)에 家屋(가옥)을 다시 건축한다는 문장의 의미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도 富川(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를 平沙鷄龍 再建屋(평사계룡 재건옥)’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朴氏의 靈魂(영혼)을 다시 세우는 革命(혁명)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도 富川(부천)시 素沙(소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기 시작하신 것이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시작하시기 위한 信仰村(신앙촌)의 건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과거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京仁(경인)지역 富川(부천) 素沙(소사)에 존재하시었는데, 또다시 당신자신이 과거의 하나님 靈魂(영혼)의 신분이심을 再建(재건)하시는 革命(혁명)이 富川(부천) 素沙(소사)에 家屋(가옥)을 다시 건축하시기 시작하시면서 당신의 靈魂(영혼)을 다시 세우는 革命(혁명)을 다시 시작하신다는 사실을 平沙鷄龍 再建屋(평사계룡 재건옥)’이라 소개한 이후에 ‘仁富間 夜泊千船(인부간 야박천선)’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富川(부천) 素沙(소사)지는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靈魂(영혼)으로 존재하시던 敷地(부지)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靈魂革命(영혼혁명)을 하시기 위하시어 다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容天(용천박) 문장의 하나님의 얼굴 朴氏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末世(말세) 즉 終末(종말)의 宗敎(종교) 역사의 시작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인 1953년 癸巳(계사)년도부터 남대문 長老敎會 執事(집사)로 출발하여 長老의 任命(임명)과 더불어 기독교 목사의 초청으로 전국 순회 집회를 주도하시다가 1955년 乙未(을미)년도부터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면서부터 새로운 宗敎의 歷史가 시작된 것으로서, 終末(종말)의 시점은 1955년도부터 가산한다면 현재 2007년도까지 52년이 경과한 末世이면서 終末(종말)인 것이다.

이러한 終末(종말)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신다 하여서 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이미 소개한대로 바다를 건너서 한강에서 이슬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에서 1953년 癸巳(계사)년도를 가리키는 黑蛇人禍(흑사인화)의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漢水 三處(한수탄로 삼처박)’이라 하여 三處(삼처) 세 곳에 존재하시는 朴氏가 黑蛇(흑사)년도인 1953년 癸巳(계사)년도에 출현하시면서부터 人間(인간)에게는 災禍(재화)의 시작이라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문장은 결론적으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 容天(용천박)의 朴氏가 출현하면서부터는 人間의 終末(종말)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終末(종말)의 聖君으로 당신 自身의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시기 위한 革命(혁명)을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救世主라 증거하시다가 당신자신이 성서 호세아 14장의 감람나무의 역할이라 소개하신 이후에 1980년도에는 救世主로 증거하시던 예수를 대 왕魔鬼(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땅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더니 1982-3년도부터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밝히신 사실이 靈魂(영혼)을 다시 재건하시는 革命(혁명)’으로서, 당신 자신이 太初(태초)에서부터 천상천하의 신분으로서 성서를 통해서는 예수를 타시고 강림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신 것으로서, 기독교 성서의 하나님의 靈魂(영혼)은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靈魂(영혼)이시라는 사실을 ‘靈魂革命(영혼혁명) 再建朴(재건박)’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시기 위한 革命(혁명)을 일으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도 12월 15일에 “성도들이 자유율법을 지키지 않고 犯罪(범죄)를 하는 경우에는 죽었다가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이것은 惡條件(악조건)이다”라는 말씀을 남기시고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白馬를 타시고 오신다는 말씀은 여러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말씀내용으로 전장 鄭鑑錄(정감록) 문장에서 ‘朴氏는 興(흥)하고 金氏 高氏는 亡(망)한다’는 문장 끝부분에 소개했던 말씀으로 다음과 같이 다시 소개하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내가 떠나지 않아야 될 조건은 자유율법을 지켜 죄를 안 지어야 되는데 이제 만 번 죽어도 죄 안 짓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고통을 좀 덜어 달라. 괴로움을 덜어 달라. 감람나무로서 이젠 견디다 못해 떠나야 되겠어. 창세 이후에 이런 고통을 당한 사람이 감람나무를 딸 때까지도 없는데, 그 고통의 배율도 논할 수 없는 징계의 짐을 지금 지고 나가!

이젠 짐을 더 질수가 없는 한계점에 이르렀어. 이제 죄를 자꾸 지어 며칠만 더 지나면 나는 끝장나. 끝장이 나는 것보다 떠나는 게 나아. 지금 떠나지 않는 경우에는 내가 죽었다가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어. 그건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잘 있어요. 잘 있어!.

그래서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白衣民族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노력을 한 것이다.

예수쟁이들이 감람나무의 최고의 원수라는 걸 몰라? 성경에 감람나무라는 거 한 구절 밖에 없어. 그게 최고 들어갔다는 말이다. 영생을 못 찾은 건 미신이고 영생을 찾은 건 참 종교라 그거야.

이긴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 감람나무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하게 되어있다. 종말의 키를 가진 자요, 종말 된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감람나무의 권세이다. 

감람나무까지 되는 한계도 못 말한 성경이 필요가 있어? 감람나무가 났는데 감람나무 되기까지의 씻는 방법이 없어. 끝없는 변화를 가져오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그 고통을 당하면서 마귀와 싸워 이긴 감람나무는 귀여워. 안 귀해? (귀합니다)"

                                                 <1980년 12월 15일 (3-1-B)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의 역할을 하시다가 성도들이 범죄를 함으로 인해 견디기 힘이 드시어서 떠나신다는 말씀과 創世(창세) 이후 감람나무를 딸 때까지도 이러한 고통을 당하신 적이 없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떠나시지 않는 조건은 자유율법을 지켜 죄를 안 지어야 되는데 자유율법을 어기는 범죄를 하면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므로 惡條件(악조건) 상태에서는 당신께서 죽었다가 白馬를 타고 오시는 조건이라 하시며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시기 위하여 떠나시겠다고 1980년 12월 15일에 말씀하신 이후에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와 같이 감람나무 신분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白馬를 타시고 오시겠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계속하여 하신 말씀은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라 하시면서 白衣民族을 구하여보시려고 기를 쓰며 노력을 하시었다는 말씀과 더불어 예수쟁이들이 감람나무의 최고 怨讐(원수)라는 걸 모르느냐는 말씀과 이긴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한다는 말씀과 감람나무는 종말의 키를 가진 자이면서 종말된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감람나무의 권세라고 소개하신 감람나무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신이 감람나무로 출현하시면서 감람나무를 소개하시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惡條件(악조건)의 상황이므로 白馬(백마)를 타시고 다시 오시기 위하여 1990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의 감람나무의 역할을 白馬를 타신 상황에서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終末(종말)의 世界를 다스리시는 감람나무의 權勢(권세)를 행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감람나무 대하여 더 소개하신 말씀은 감람나무가 나오는 상황을 밝히지 못한 성경은 필요가 없다는 말씀과 더불어서 감람나무끝없는 변화를 가져오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그 고통을 당하면서 마귀와 싸워 이긴 감람나무라고까지 소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 감람나무 신분의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白馬 예수쟁이들과는 徹天之寃(철천지원)지간으로서, 예수쟁이들과 싸워서 이겨야만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白馬는 基督敎인이 정치하는 魔鬼(마귀) 세상에서 살아남는다는 결론으로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李明博 長老가 大權(대권)을 잡는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타고 오시는 白馬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신 白馬는 반드시 李明博 長老와 싸워서 이겨야만 대한민국에서 살아날 수 있는 白馬라는 결론이기 때문에 白馬는 李明博 長老가 大權(대권)을 잡지 못하도록 먼저 破滅(파멸)을 시키겠다는 것이다.  

              

             白馬로 再生(재생)한 鄭氏는 하나님 다음 가는 二人者이다

이러한 “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겠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도 聖人(성인)의 壽命(수명)이 短命(단명)하시어 불행한 일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는 災難(재난)의 시작으로 十里 가운데서 한 사람을 볼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가운데 鄭氏가 再生(재생)하여 白馬公子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聖壽何短  不幸으로  天火飛落  燒人間에  十里一人  難不見이라 
                성수하단  불행      천화비락  소인간    십리일인  난불견

               十室之內  無一人에  一境之內  亦無一人           
                십실지내  무일인    일경지내  역무일인  

               二尊士로  得運하니  鄭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한 白馬가 출현한 상황의 문장으로서, 단군 홈 白馬公子 편에 서술되어 있는 이러한 내용은 공교롭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은 내용이 서술되어있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聖君(성군)의 壽命(수명)이 短命(단명)하여 死亡(사망)하시는 경우에는 하늘에서 불이 人間에게 쏟아지기 시작하여 十里내에서 한사람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며, 열 집 가운데서 한 사람을 볼 수가 없으며, 邑(읍)이나 面(면) 소재지에서 한사람을 볼 수가 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로 尊敬(존경)을 받을 사람이 短命(단명)하신 聖壽(성수)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나오는데 그 주인공은 鄭氏가 再生(재생)을 하여 나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鄭氏가 再生(재생)하는 상황은 다시 白馬公子鄭氏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나오는 白馬公子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白馬公子 白馬의 場所(장소)를 개설하고 출현하는 白馬를 타고 따르는 仙官(선관)과 仙女(선녀)가 하나님의 군대 天軍(천군)으로 白馬를 추종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전체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聖君(성군)으로 下降(하강)하시었다가 化天(화천)을 하실 운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으로’라 소개한 聖壽(성수)는 天壽(천수)나 帝壽(제수)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하나님의 運命(운명)이나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을 가리키는 聖壽(성수)로 ‘聖君(성군)의 운명이 短命(단명)하여 不幸(불행)하다’는 의미는 聖壽(성수)는 崩天(붕천)이나 化天(화천)을 하신다는 의미의 不幸(불행)의 문장으로 이 땅에 下降(하강)하신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은 崩天(붕천)하실 運命(운명)이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白馬를 타시고 오신다는 말씀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의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예언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聖君(성군)은 이 땅에 下降(하강)하여서는 일찍 化天(화천)을 하실 운명이심을 예언한 문장이며, 이러한 예언과 같이 短命(단명)하실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신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의 의미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白馬를 타시고 오시는 惡條件(악조건)은 결론적으로 하늘에서 불이 人間에게 쏟아져서 많은 人間이 死亡(사망)을 하게 됨으로 인하여 十里에서 한사람을 보기가 어려운 상황의 災殃(재앙)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惡條件(악조건)이라 표현하신 사실로서, 鄭氏가 再生(재생)하여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것은 곧 惡條件(악조건)으로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사실로서, 白馬公子의 출현은 災殃(재앙)의 시작을 의미한 것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災殃(재앙)의 상징인 白馬가 출현을 하여 지금으로 말한다면 白馬의 집을 개설하고 활동한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二尊士로  得運하니  鄭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다시 이기한 문장의 ‘二尊士로 得運(이존사로 득운)하니’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聖壽(성수)로 출현하시는 聖壽(성수) 다음의 運命(운명)의 주인공을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선비라 하여 ‘二尊士로 得運(이존사로 득운)하니’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하나님 다음의 존재를 가리키는 二尊士(이존사)의 신분으로 하나님 다음으로 두 번째로 尊敬(존경)을 받을 선비는 鄭氏가 再生(재생)을 하여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선비가 鄭氏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運命(운명)을 획득한 白馬公子라 하여 ‘白馬公子 得運(백마공자 득운)’이라 소개하였으므로 鄭氏가 再生(재생)하는 것은 白馬公子로 再生(재생)하는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 유래가 되어 온 鄭氏는 격암유록에서 白馬公子로 출현을 하는데, 白馬公子白馬의 집을 개설한다는 사실을 ‘白馬場(백마장)이 이름인고’라 소개한 사실로서, 白馬場(백마장)은 白馬가 있는 場所(장소)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지금으로 말한다면 단체나 개인의 홈을 가리키는 白馬場(백마장)이다.

이와 같이 白馬場(백마장)을 개설한 白馬를 추종하는 사람을 가리켜 ‘白馬乘人 後從者(백마승인 후종자)’라 소개하여 白馬에 오른 사람이 白馬를 따르는 사람임을 가리킨 것으로서, 白馬乘人(백마승인)은 백마를 탄 사람이라는 문장으로 白馬를 타거나 따르는 사람은 仙官(선관)과 仙女(선녀)로 하나님의 군대 天軍(천군)이 白馬를 탄 사람들이라는 결론으로서, 白馬를 追從(추종)하는 것은 仙官(선관)과 仙女(선녀)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의 의미와 같이 白馬의 역할로서 2002년도에 徐氏가 출현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白馬의 홈을 개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전파하고 있는 현재의 白馬 역시 위 예언문장의 白馬와 같이 白馬를 추종하는 男女 회원을 男子는 天使라, 女子는 仙女라 지칭한 상황으로 위 예언문장의 仙官仙女(선관선녀)와 같은 맥락의 이름을 부여한 상황과 같이 예언문장의 白馬와 동일한 역할을 한 사실로서, 예언문장의 白馬는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白馬와 동일한 인물이라는 결론으로서, 鄭氏의 運(운)으로 再生(재생)을 한 白馬는 鄭氏로 출현하는 白馬公子라는 결론으로 鄭氏는 상단에서 天神(천신) 역의 鄭氏라 소개한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역의 鄭氏와 동일한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白馬는 성서 黙示錄(묵시록)에서 다음과 같이 하나님을 모시는 白馬라는 사실이다.

11] 또 내가 보매 하늘이 열렸도다. 볼지어다. 白馬가 있고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忠誠(충성)과 眞實(진실)이라. 져가 審判(심판)하는 것과 싸우는 것을 公義(공의)로 하더라. 그 눈이 불꽃 갖고 그 머리에 여러 冕旒冠(면류관)을 쓰고 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自己(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나니라.

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부르는 이름은 하나님 말씀이라 하더라.

하늘에 있는 軍隊(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細麻布(세마포)를 입고 白馬를 타고 져를 따르더라. 利(이)한 劍(검)이 져의 입에서 나오니 그것으로 가히 萬國(만국)을 치겠고 저희를 鐵杖(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全能(전능)하신 하나님의 震怒(진노)하신 毒酒(독주)를 짜는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의 이름 쓴 것이 있나니 萬王(만왕)의 王(왕)이요 萬主(만주)의 主(주)라 하였더라.

                                       -黙示錄(묵시록) 十九章 十一節- 十七節-

이와 같이 성서에 소개가 되어있는 白馬도 하나님을 모시는 白馬라는 사실이며, 白馬를 타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劍(검)은 萬國을 치는 書劍(서검)이라는 사실이며, 鐵杖(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리는 하나님은 審判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萬王(만왕)의 王(왕)이요 萬主(만주)의 主(주)라 소개한 묵시록의 기록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를 타시고 오시겠다는 말씀과 같은 맥락의 성서의 기록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님이시라 증거하는 白馬를 성서 묵시록의 白馬에 비유한다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신 白馬는 公義(공의)로 審判(심판)을 하시는 冕旒冠(면류관)을 쓰신 書劍(서검)과 鐵杖(철장)을 가지시고 萬國(만국)을 다스리는 하나님을 모시는 白馬라는 결론으로 白馬公子가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審判(심판)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성서 黙示錄(묵시록)에 출현하는 白馬와 격암유록에서 드러나는 白馬公子와 연계한다면,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가 출현하여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출현하면서부터는 하늘에서 불이 人間에게 쏟아져서 죽음을 당하는 많은 人間의 死亡(사망)으로 인하여 十里에서 한 사람을 보기가 어렵고 열 집 가운데서 한사람 보기가 힘이든 상황과 일개 邑(읍)이나 面(면) 所在地(소재지)에서 한 사람 보기가 어렵게 되는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는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災殃(재앙)이 일어날 것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함박눈이 오는 것과 같이 人間이 쓰러진다고 말씀하신 사실과 이러한 災殃(재앙)이 시작되어 인간이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성서의 기록과 같이 한 때 두 때 반 때라는 대 患難(환난)이 시작되어진다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이젠 災殃(재앙)이 막 시작돼. 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

그게 이제 자유진영과 어느 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져.

7년 대환란이란 거, 7년을 할 수도 있고, 7개월을 할 수도 있고 70일을 할 수도 있고, 그걸 7일로 그칠 수도 있는 것은 내 자유야. 내가 왕 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박아놓은 글이야. 내 자유야.

이제부터는 두려워. 하나님이라 발표한 다음에는 두려워.

                                                     -1982년 1월 2일 -2-1-B-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 “이제 災殃(재앙)이 시작되면서부터 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라는 말씀에서 ‘저 붉은 세상’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과의 공생을 주장하는 進步主義(진보주의)자를 가리키는 '저 붉은 세상'으로대중 정부에서부터 공개적으로 정치 세력화된 進步主義(진보주의)자들로 친북세력이 저 붉은 세상에 해당하는 무리들로서, 현 노무현 정권에서 북괴에게 퍼주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있는 자들이 모두 '저 붉은 세상'당하는 세력으로서, 北傀(북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에게 곧 災殃(재앙)이 시작되면서부터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이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져 사망을 한다는 말씀이다.

뿐만 아니라 자유진영과 어느 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한 때 두 때 반 때라는 7년 대환난이 시작되어진다고 基督敎에서 떠드는 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말씀에서 자유진영의 일부와 악의 층에 속한 공산주의자 일부분이 쓰러져 사망을 하게 되어있는데, 그것이 사망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7년 대환난의 災殃(재앙)으로 친히 滅(멸)하여 버리신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지면서부터 친북 노 정권의 실세들과 노 정권을 지지한 백성의 무리가 모두 어느 惡(악)의 층에 속한 무리들이므로 저 붉은 세상에 해당하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과 함께 머지않아 시작되어지는 災殃(재앙)에서 함박눈이 오듯 눈같이 쓰러져 死亡(사망)할 進步主義(진보주의)자들과 北傀(북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이라는 사실로서, 필자는 5월 17일에 남북간 시험운행 열차를 탄 進步主義(진보주의)자 중에서 특히 이영희 진보주의자를 '저 붉은 세상' 해당하는 친북주의자로 보는 것으로서, 이영희는 白馬公子가 반드시 영원히 꺼지지 않은 地獄(지옥)불에 쳐넣을 것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저 붉은 세상’의 말씀과 ‘어느 惡(악)의 층에 속한다’는 말씀에 의한다면 현 左翼(좌익) 정권의 수장 노무현과 정권의 실세들과 열린당의 정동영과 김근태 외의 실세나 열린당을 탈당한 자들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노사모 등, 요사이 노무현 정권의 비서실장으로 있다가 퇴임한 비서실장과 장관 등 중책을 맡았던 進步主義(진보주의) 分裂(분열)주의자들이 자신들을 평화세력이라 하면서 다시 세력을 규합하여 진보정권의 재창출을 꾀하나 머지않아서 노무현부터 북괴에게 퍼주기 위하여 안달이 나있는 이재정이라는 붉은 세력의 실세들은 반드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저 붉은 세상에 기울어져 있는 붉은 惡(악)의 층에 속한 무리들로서, 함박눈이 오듯이 오는 재앙에 쓰러지지 않으면 白馬公子가 영원무궁 地獄(지옥)불의 처넣을 것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災殃(재앙)의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2년도 1월 2일에 “肉身(육신)의 이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이제 神(신)의 세계의 神創造(신창조)가 되기 시작한다”는 말씀까지 다음과 같이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말씀 소개>

“그럼 이제 이 세상, 肉身(육신)의 이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이제 神(신)의 세계의 神創造(신창조) 새로운 神(신) 創造(창조)를 말하는 데는 그 섹스 이야기를 천만년을 설명해도 그건 죄에 해당도 안 되고 음탕한 음란에도 해당이 안돼. 무식한 사람이라도 모르겠어? 알겠어? (알겠습니다)

                                                      <-82년 1월 2일 -5-5-B->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제 肉身(육신)의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된다는 사실과 神(신) 세계의 神(신)의 創造(창조)가 시작되는 神(신)의 創造(창조)에 대한 설명을 하시기 위하여서는 만부득이 男女의 性交(성교)에 대한 섹스 말씀을 안하실수가 없다는 말씀까지 하시면서 神(신)의 세계에 대하여 설명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결론적으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容天(용천박)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人間의 終末(종말)의 세상을 審判(심판)하시기 위하여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다시 白馬(백마)를 타시고 다시 復活(부활)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肉身(육신)의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의 세상에 神(신) 재창조가 되기 시작한다는 말씀과 같이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白馬(백마)는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神(신)의 將帥(장수)로서 뱀띠 하나님을 모시고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兩雙空六  送舊迎新  天民  數千呼萬歲                
                      량쌍공륙  송구영신  신천민  수천호만세 
                   
        
                     
白馬神將  出世時  火龍赤蛇  林出運           
                      백마신장  출세시  화룡적사  림출운 

                                  -格菴遺錄 末運論(격암유록 말운론)-

게시한 보기 문장의 의미는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强占(강점)기가 끝난 이후에 새로운 세상에서 뱀띠 하나님을 모시고 白馬(백마)가 神(신)의 將帥(장수)로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는 것을 數千(수천)의 神(신)의 天民(천민)이 喚呼(환호)하면서 萬歲(만세)를 부른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의 兩雙空六(양쌍공육)은 ‘두 六字가 공중에 있다’는 문장으로서, 두 六字 六六이 공중에서 떠있는 상황에서 舊(구)세상이 지나가고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문장에 의하여 六六이 空中(공중)에 있는 상황은 三十六年을 虛送歲月(허송세월)을 보냈다는 의미의 兩雙空六(량쌍공륙)은 兩空六六(양공육육)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强占(강점)기를 舊(구) 세상으로 보아서 虛送歲月(허송세월)을 보낸 이후에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다는 의미의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虛送歲月(허송세월)을 보낸 舊(구)세상이 지나간 이후에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되는데 새로운 세상에서는 白馬(백마)가 神(신)의 將帥(장수)로 세상에 출세함과 동시에 남쪽에서 하나님과 함께 두 나무사람의 運(운)으로 출세한다 하여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보기)    白馬神將  出世時  火龍赤蛇  林出運                           백마신장  출세시  화룡적사  림출운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이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强占(강점)기를 舊(구)세상으로 본 이후에 새로운 新世上(신세상)에 출현하는 주인공인 白馬가 神(신)의 將帥(장수)로 출세할 시기에는 남쪽에서 뱀띠 하나님과 함께 나무사람의 運(운)으로 출현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뱀띠 하나님을 가리키는 문장은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으로 火龍(화룡)은 불빛을 비치는 龍(용)이라든가 아니면 龍(용)자를 하나님이나 王을 가리키는 龍(용)자로 인용을 한다면, 龍顔(용안)은 王(왕)의 얼굴을 가리킴과 동시에 天顔(천안)과 같은 맥락의 龍顔(용안)이면서 서방에서의 龍顔(용안)은 마귀얼굴이 되어지는 龍顔(용안)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火龍(화룡)은 빛의 하나님이라 하거나 魔鬼(마귀)가 빛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火龍(화룡)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역시 마귀나 붉은 뱀을 상징하는 赤蛇(적사)의 문장으로 (적)자는 五行(오행)이나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남쪽을 가리키는 (적)자라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적)자로서, 赤蛇(적사)가 가리키는 의미는 남쪽에서 뱀띠로 출현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赤蛇(적사)이기 때문에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의미는 빛의 하나님께서 남쪽에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이시라 해문을 한 문장으로서,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에 연결하여 林出運(임출운)이라 소개하였기 때문에 白馬神將이나 남쪽에서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두 주인공은 두 나무사람으로 출현할 運命(운명)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에 의하여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强占(강점)기가 지나간 이후에 새로운 神(신)의 세상에서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 남쪽에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빛의 하나님을 모시고 두 나무사람의 運(운)으로 세상에 출세하는 것을 數千(수천) 神(신)의 天民(천민)이 萬歲(만세)를 부르며 喚呼(환호)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도들이 불순종하고 자유율법을 어기며 범죄를 하는 경우에는 죽었다가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는 없는데 그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는 말씀을 하시고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白馬公子가 출현하여 2002년도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데, 위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强占(강점)기가 지나면서부터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출현하는, 새로운 세상의 주역인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 世界(세계)의 神 再創造(신 재창조)가 시작되어진다는 말씀의 神(신)의 世界(세계)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 神世界(신세계)의 주역으로서 두 나무사람의 運(운)으로 출현하는 감람나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白馬가 神(신)의 將帥(장수)로서 두 나무사람의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빛의 하나님을 모시고 남쪽에서 출현하였기 때문에 예수를 구세주로 믿으면서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을 한 李明博 長老는 먼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상 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白馬神將(백마신장)과 싸워 이겨야만 대선후보로 출마할 수 있는 李明博 長老로서, 白馬神將(백마신장)에게 敗(패)한 경우에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 보내는 地獄(지옥)으로 가야할 長老(장로)의 신세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출현하여 상대방 魔鬼(마귀) 神(신)과의 싸움을 할 것을 미리 예견하시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과 마귀와의 決勝戰(결승전)을 한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오늘 말 한대로 그대로 된다는 하나도 어김없이 된다는 어김없이 되는 고로 어떠한 사람들도 지금 그대로 말하면 말한 대로 움직이는 거야.  왜, 지금 사람의 지혜로 하는 게 아니야.

지금 마귀는 우주의 권세를 빼앗았다가 요 기약이 찬 다음에 감람나무 가지들이 쏟는 그 양 굉장히 많은 것까지 피를 계속 토하면서 치열한 싸움을 하는 속에 우주의 권세를 지금 다 빼앗아 버렸다 그거야. 전체다 빼앗아 버렸다 그거야.

“지금 왕 중의 왕 마귀니 예수 왕 마귀 새끼들 끝도 없는 수가 우주의 전쟁에 져서 땅에 전부 내려 왔어.

그런고로 이제 끝이야.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자와 결승전이야. 마지막 결승전이야.

그런고로 자유진영 전체의 두뇌 다 합해서 아무리 머리를 짜야 여기에서 치지 않으면, 여기서 제공해 주지 않으면 마귀 전체의 지혜로 하는 고로 인간 전체가 다 머리를 짜도 감당을 못해. 마지막 하나님과 마귀와의 결승전이야. 땅의 결승전이야. 또 마귀를 생산을 그렇게 한다 해도 이제 우주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서 나오자마자 박살을 시키고 그리고 우주의 권세를 완전히 빼앗아 버리고 말았다 그거야. 신의 대결은 파멸이다 그러야"                                                           -82년 3월 1일 5-1-A-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서 놀라운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우주의 권세를 잡고 있는 마귀는 다름 아닌 구신약성서의 무형의 하나님과 예수를 통틀어서 왕 중의 대왕마귀와 예수 왕마귀라 표현하신 사실과 예수 왕마귀 새끼들이라 표현하시어서 기독교인들이 모두 마귀새끼들로 우주의 전쟁에서 져서 모두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자와의 결승전이 마지막 결승전이라 하신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마귀는 모두 구신약성서의 무형의 하나님과 예수를 대왕마귀와 왕마귀 예수라 표시하시어예수 왕마귀 새끼들의 끝도 없는 수가 우주의 전쟁에서 져서 땅에 전부 내려 왔어”라고 소개한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지적하시는 마귀는 결론적으로 기독교의 무형의 하나님과 예수를 대왕마귀와 왕 예수 마귀라 표현하신 마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기독교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통틀어서 대왕마귀와 왕 예수마귀로 지칭하신 사실로서, 우주의 권세를 잡았던 대왕마귀와 왕 예수마귀가 박태선 장로님과의 치열한 싸움에서 패하여 땅에 전부 내려와서 인간 속에 들어가서 땅에서 마지막 이긴자와의 결승전이라 표현하신 결승전은 결국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와의 결승전이 마귀와 하나님 神(신)과의 결승전이라는 말씀으로서, 基督敎(기독교)와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백마공자와의 決勝戰(결승전)이 마지막 神(신)의 싸움의 決勝戰(결승전)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라면, 이 땅에 내려온 왕마귀 예수에게 서울시를 奉獻(봉헌)을 한 李明博 長老는 基督敎(기독교) 魔鬼(마귀) 중에서도 왕마귀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사실로서, 하나님과 마귀와의 決勝戰(결승전)은 예수 왕마귀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우주로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서울시를 예수 왕 마귀에게 奉獻(봉헌)을 한 李明博 長老도 예수 왕 마귀가 들어가 있는 인간마귀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출현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은 서울시를 예수 왕 마귀에게 奉獻(봉헌)을 한 李明博 長老에게 예수의 神(신)을 믿고 모시는 長老(장로)의 입장에서 白馬神將(백마신장)과 어느 神(신)이 참 神人(신인)인지 최종 神(신)의 決勝戰(결승전)을 제의하는 바이다.

이러한 提議(제의)를 李明博 長老가 응하든 응하지 아니하든 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왕 마귀의 새끼라 쳐버리신 이유로 왕 마귀 예수를 믿는 李明博 長老가 白衣民族의 나라 대한민국의 大權(대권)을 잡는 것은 절대 용서할 수가 없는 일이기 때문에 大權(대권)을 잡지 못하도록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 그리고 白衣民族의 국조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은 당연히 왕 마귀 예수를 믿고 있는 李明博 長老를 쳐서 破滅(파멸)시키는 것이 땅에 내려와서 인간 속에 들어가 있는 왕 마귀 예수를 破滅(파멸)시키는 일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李明博 長老를 破滅(파멸)시키려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과 마귀와의 마지막 決勝戰(결승전)'이라 하신 말씀의 하나님과 마귀와의 마지막 결승전 역시 인간을 통하여 하는 하나님과 마귀와의 決勝戰(결승전)으로서, 마귀편의 결승전 상대를 필자는 서울시를 예수 왕 마귀에게 奉獻(봉헌)한 李明博 長老로 보는데, 이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의 세상이 되어진다'는 말씀에 근거한 것으로 이 세상 人間의 마지막 終末(종말)의 정치는 노무현 정권을 끝으로 인간의 정치시대는 끝이라 보기 때문이며, 基督敎 長老로서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 李明博 長老가 大權(대권)에 도전한 후보로 출현한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서울시를 예수 왕마귀에게 奉獻(봉헌)한 李明博 長老는 예수의 神(신)이 함께 하는 長老로 보아서 李明博 長老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모시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의 決勝戰(결승전)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마지막 땅에서 하는 하나님과 마귀와의 결승전으로서, ‘神(신)의 대결은 파멸이다’라는 말씀대로, 李明博 長老를 꺾어 破滅(파멸)시킴으로써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짐과 동시에,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심을 세계만방에 전파하는 발판을 삼기 위한 대 왕마귀 예수를 믿는 李明博 長老와의 神(신)의 決勝戰(결승전)이다.

이러한 이유로 李明博 長老는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로 믿는 한국의 基督敎人(기독교인)이나 전 세계의 基督敎人(기독교인)이 합심하여 예수에게 祈禱(기도)하여 반드시 基督敎(기독교)의 敵(적) 異端(이단)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을 꺾지 못하면 白馬神將(백마신장)이 보내는 불 地獄(지옥)에 李明博 長老와 전 세계의 전체 基督敎人(기독교인)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필자가 이와 같이 李明博 長老와 전 세계 基督敎人을 상대로 神(신)의 對決(대결)을 宣布(선포)하고 李明博 長老를 破滅(파멸)시키겠다는 이유는 白馬公子로 再生(재생)하는 鄭氏는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시키는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복을 받은 有福子(유복자)로서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하는 주인공으로 출현하기 때문으로서, 본문장과 연계하여 다음 문장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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