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鄭鑑錄(정감록)에는 朴氏 興(흥)하고

                    進步(진보)정치인 亡(망)한다!(57부)


 


 
필자는 鄭鑑錄(정감록) 예언에 서술되어 있는 政治人의 성씨를 소개하기 위하여 전장에서 李氏의 運命(운명)은 松(송)자 家(가)자 田(전)자에 달려있다는 예언문장부터 朝鮮을 統一시킬 運命의 주인공 鄭氏가 출현한다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을 소개하면서 李氏 朝鮮 500년 직후의 政治 상황과 解放(해방) 이후의 政治 상황을 간략하게 소개한 이유는 하단에서 소개하는 鄭鑑錄(정감록) 연결문장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政治人의 성씨인 朴氏, 金氏, 高氏 등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鄭鑑錄의 松(송)자 家(가)자 田(전)자에 연관이 되어있는 정치상황의 문장을 먼저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필자는 丁亥(정해)년도에 대선을 치를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으로서, 대선에 출마하려는 예비 政治人 성씨를 論(논)하는 것은 대선을 치루지 못한다 하더라도 政治人 朴氏, 金氏, 高氏 중에서  朴氏는 終末(종말)에 執權(집권)하는 姓氏로 예정이 되어있는 姓氏(성씨)라 보기 때문으로서, 朴氏는 宗敎人 朴氏와 政治人 朴氏를 지칭하는 예언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鄭鑑錄(정감록) 예언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이 현재 대선에 출마하려는 성씨와 같은 朴氏, 金氏, 高氏 등의 성씨가 서술되어있는 예언문장으로 宗敎人에게만 적용이 되는 성씨가 아니라 政治人과도 연결이 되는 성씨라 보아서 소개하는 내용으로서,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성씨, 朴氏, 金氏, 高氏 중에서 朴氏, 金氏는 현재 대선에 출마하려는 성씨와 같은 성씨라서 宗敎人 朴氏와 정치인과 연계를 하여 소개하는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성씨이다.

 

이러한 사실의 성씨를 소개하면서 政治人에 해당하는 성씨 朴氏, 金氏, 高氏, 중에서 朴氏는 興(흥)하는 運勢(운세)이고 金氏, 高氏는 亡(망)자의 姓氏(성씨)로 서술되어있는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이 政治人(정치인)이나 일반인들에게도 관심이 있을 문장이라 보아 소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前場(전장)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송가전)의 세 글자에 秘密이 숨겨져 있다고 소개한 문장의 연결 문장으로 太白山(태백산) 元脈(원맥)의 血統(혈통)으로 동방의 蒼生(창생)의 머리 역할로서 朝鮮을 統一시킬 胎(태)로 탄생한 鄭氏가 출현하면서 政治人(정치인)에 해당하는 姓氏도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2002년 대선 당시 鄭氏는 興(흥)하고 李氏 亡(망)한다 소개한 내용과 같은 내용이나 하단의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의 興(흥)자의 신분이 鄭氏가 아니라 朴氏라는 사실이며, 亡(망)자의 성씨는 金氏와 高氏가 亡(망)한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보기 鄭鑑錄(정감록)의 일부문장이다.

 

         보기)   太白山元脈  千峯萬壑  屛列左右  明泉靈地  彎環前後

                 태백산원맥  천봉만학  병렬좌우  명천령지  만환전후

     

                 龍自庚元  乾亥分  艮脉地闢  壬子丙三向

                 룡자경원  건해분  임간맥지벽  임자병삼향

 

                 太乙守其門  靑龍盤石  其谷  和氣融融  此絶勝地也

                 태을수기문  청룡반석  기곡  화기융융  차절승지야

 

                 其形  灣之奇  其軆  木星之形  木姓  可居之處也

                 기형여  만궁지기  기체여  목성지형  목성  가거지처야

 

                 訣云  興者柳朴  亡者金高也  中略(중략)

                 결운  흥자유박  망자김고야

 

                                  - 鑑訣 土丁家藏訣(감결 토정가장결)- P-30-

 

소개한대로 게시한 鄭鑑錄(정감록)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太白山(태백산)을 통하여 白衣民族(백의민족) 根源(근원) 桓雄(환웅)과 檀君王儉(단군왕검)이 출현하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太白山脈(태백산맥)에는 천 가지의 봉우리와 만 가지의 溪谷(계곡)이 左右(좌우)로 나열이 되어있는 가운데서 ‘활 彎(만)자’가 前後(전후)로 연결이 되어진 圓形(원형)의 지역의 神靈(신령)이 존재하고 있는 靈地(영지)에서 龍(용)이 하나님과 마귀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출현함과 동시에 龍(용)이 하나님으로 출현하는 년도와 끝마치는 년도까지 상세히 소개한 문장이며, 서방에서 마귀를 가리키는 龍(용)이 하나님으로 출현하여 하나님 역할을 마친 이후에는 太白山脈(태백산맥)으로 출현하신 天地(천지)역의 하나님의 門(문)을 지키는 그 사람도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天地의 문을 지키는 그 사람이 출현하는 시기에 동방의 靑龍(청룡) 盤石(반석) 그 계곡에서는, 和氣(화기)의 氣(기)가 차고 넘치는 絶勝地(절승지)에서 그 사람이 출현을 한다는 것이며, 그 사람의 형체 역시 하나님과 같은 사람의 형상으로 출현을 하는데, 木星(목성)의 역과 ‘나무 木(목)’자 姓(성)으로 두 그 사람이 출현하는 두 그 사람의 성씨를 柳氏 朴氏가, 다시 일어나서 興(흥)하는 姓氏(성씨)라 소개한 것이며, 반대로 亡(망)하는 성씨도 소개하기를 金氏高氏를 소개한 전체예언문장으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한다.

 

         다시보기)  太白山元脈  千峯萬壑  屛列左右  明泉靈地  彎環前後

                    태백산원맥  천봉만학  병렬좌우  명천령지  만환전후

     

                    龍自庚元  乾亥分  艮脉地闢  壬子丙三向 

                    룡자경원  건해분  임간맥지벽  임자병삼향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太白山元脈(태백산원맥)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太白山(태백산)으로 下降(하강)하신 白衣民族 祖上의 血脈(혈맥)이 太白山의 元脈(원맥) 根源(근원)의 脈(맥)의 상황을 내용으로서, 太白山(태백산)으로 下降(하강)하신 桓雄(환웅)에 의하여 誕生(탄생)이 되어진 檀君(단군)의 血統(혈통)을 太白山元脈(태백산원맥)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太白山(태백산)의 元脈(원맥)인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이 유래가 되어지는 과정을 千가지의 山峰(산봉)우리와 萬(만) 가지의 溪谷(계곡)을 左右에서 屛風(병풍)같이 羅列(나열)을 하여 막아주는 상황에서 맑은 샘물이 흐르는 곳은 神靈(신령)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靈地(영지)로서, 靈地(영지)의 地形(지형)의 상황은 활과 같이 半圓形(반원형)의 彎(만)자가 전후로 연결이 되어서 둥근 圓形(원형)을 이룬 靈地(영지)는 맑은 샘물이 나오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靈地(영지)에서 출현하는 주인공은 자신이 마귀 역의 龍(룡)의 역이라 소개하였는데, 서방을 경유하여 根源(근원)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자신이 龍(룡)이라 밝힌 龍(룡)의 신분이 하나님과 魔鬼(마귀)의 역할임을 돼지해 년도에 밝히며 출현하는데, 東方을 지칭하는 艮脈(간맥)에서 龍(용)으로 출현하여서 마귀역할을 마친 이후에 1983년 癸亥(계해)년도에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한 龍(룡)의 역할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太白山元脈(태백산원맥)에 천 가지의 봉우리와 만 가지의 溪谷(계곡)이 있는 山(산)과 골짜기가 屛風(병풍)같이 左右로 나열이 되어있는 가운데 맑은 샘이 나오는 곳을 가리키는데, ‘明泉靈地 彎環前後(명천령지 만환전후)’라 소개하여 맑은 샘물이 나오는 神靈(신령)이 존재하고 있는 지역은‘활 彎(만)’자가 前後(전후)로 圓形(원형)의 靈地(영지)가 神靈(신령)이 존재하는 地形(지형)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맑은 샘물이 나오는 神靈(신령)이 존재하시는 지역이라는 明泉靈地(명천령지)의 연결 문장인 ‘彎環前後(만환전후)’문장의 의미는 두 ‘활 彎(만)’자의 형상이 앞뒤로 있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半圓形(반원형)의 전후에 두 ‘활 彎(만)’자가 있는 圓形(원형)의 形體(형체)라는 사실을 彎環前後(만환전후)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彎(만)자는 ‘활 彎(만)’자이며, ‘화살 당길 彎(만)’자로 彎弓(만궁)이라 지칭하면 ‘화살을 당긴다’는 의미이고 彎月(만월)이라 하면 초생달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

 

이러한 활 彎(만)자가 前後(전후)로 연결이 되어있는 圓形(원형)의 靈地(령지)에서 출현하시는 분이 魔鬼(마귀)와 하나님의 일인이역인 龍(룡)자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龍自庚元  艮脉地闢  乾亥分  壬子丙三向

                      룡자경원  임간맥지벽  건해분  임자병삼향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太白山脈(태백산맥)에서 샘물이 솟아나는 圓形(원형)의 靈地(영지)에서 출현하는 龍(용)의 신분이 자기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의 신분임을 밝히시고 나오신다는 내용으로서, 壬字(임자)년도에 艮脈(간맥)을 통하여 출현한 龍(룡) 역할의 주인공이 자기 자신을 소개한 내용으로 龍字(룡자)는 서방과 基督敎(기독교)에서는 마귀로 보는 龍(용)자이며 동방에서는 王이나 하나님을 상징하는 龍(용)자로 龍顔(용안)이라 하면 基督敎(기독교)에서는 魔鬼(마귀)의 얼굴을 의미하며 동방에서 龍顔(용안)은 王(왕)의 얼굴이나 天顔(천안)이라 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키는 龍(용)자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이와 같이 魔鬼(마귀)와 하나님의 역할을 竝行(병행)할 수 있는 龍(용)의 신분이 스스로 자신이 마귀와 하나님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신분임을 밝히는 내용으로 ‘龍自庚元 乾亥分(용자경원 건해분)’이라 소개한 의미는 龍(용) 자신이 서방의 根源(근원)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내용으로서, 庚(경)자는 天干(천간)에서 서쪽을 가리키는 庚辛(경신)에 속한 庚(경)자로서, 庚(경)자 년도에 해당하는 년도는 연결의 문장에서 마귀 역할의 龍(용)자의 신분이 자신은 으뜸이 되는 元(원)자의 신분으로서, 돼지해 년도에 하나님으로 출현하는 것이 分明(분명)하다는 문장으로서!

 

(임)자에 해당하는 년도는 東北方(동북방)에 속한 艮脈(간맥)에서 시기를 택하여 庚(경)자 년도에서  돼지 亥(해)의 년도까지 소개한 ‘艮脉地闢 乾亥分(임간맥지벽 건해분)’의 문장으로서,艮脉地闢(임간맥지벽)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임)자에 해당하는 맥은 艮脉(간맥)이라는 것이며, (임)자에 해당하는 艮脉(간맥)에서 땅을 닫아버린다 하여 地闢(지벽)이라 소개한 내용으로 闢(벽)자는 ‘닫을 闢(벽)’자로 開闢(개벽)이라 지칭하면 열고 닫는 의미의 闢(벽)자로서, 땅을 닫아버리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것을 연결하여 乾亥分(건해분)이라 소개하여 하늘의 신분이 돼지해에 출현하는 마귀와 하나님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출현하는 것이 분명하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의미의 乾亥分(건해분)은 天亥分(천해분)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乾亥分(건해분) 후면의 연결 문장에서 ‘壬子丙三向(임자병삼향)’이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艮脉(임간맥)에 해당하는 년도는 壬子(임자)년도에 해당하는 문장이기 때문에 龍(용) 역의 魔鬼(마귀)의 신분은 壬子(임자)년 맥락에서 출현하는 龍(용)역의 하나님이 돼지해에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艮脉地闢(임간맥지벽)의 艮脉(임간맥)에 속한(임)자에 대한 년도는 연결의 후면문장에 壬子(임자)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이유로 壬子(임자)의 년도는 현시점의 六十甲子의 문장으로 보아서는 1972년도가 壬子(임자)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壬子(임자)년의 해문으로서, 1972년 壬子(임자)년도에서 自庚元(룡자경원) 문장의 庚(경)자에 해당하는 년도는 1980년 庚申(경신)년도이며艮脉地闢(임간맥지벽)의 후면문장이 하나님께서 돼지해에 출현하신다는 乾亥分(건해분)의 '돼지 (해)'자에 해당하는 년도는 1983년 癸亥(계해)년도로 돼지년도에 출현하시는 하나님은 1983년 癸亥(계해)년도에 출현하시는 乾亥分(건해분) 문장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自庚元(룡자경원)의 문장은 서방 魔鬼(마귀)의 역할을 의미한 龍(룡)자의 역할로서, 스스로 자기가 서방의 근원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의미인 自庚元(자경원)의 庚(경)자에 해당하는 년도는 1980년 庚申(경신)년도로서, 庚申(경신)년도에 출현하시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1955-6년도부터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시고 서방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하시던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 庚申(경신)년도에 예수를 대 魔鬼(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당신께서는 성서상의 감람나무의 신분이시며 땅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1983년 癸亥(계해)년도에 발표를 하시고 출현하신 상황을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에서는 自庚元(룡자경원)이라 소개한 이후에 땅을 닫아버리시는 하나님으로 출현하신다는 뜻으로 ‘壬艮脉地闢 乾亥分(임간맥지벽 건해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땅을 닫아버리는 地闢(지벽)은 이 땅에서 2000년 동안 구세주 역할을 한 예수를 대 마귀새끼라 쳐버리신 일이 땅을 닫아버리시는 일이라는 것을 鄭鑑錄(정감록) 예언에서는艮脉地闢(임간맥지벽)이라 소개하여 艮脈(간맥)의 동방에서 2000년 예수의 역사가 끝을 마친다는 사실을 밝힌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 구세주 예수를 1980년 庚申(경신)년도에 개새끼라 쳐버리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땅의 하나님의 역으로서 감람나무로 출현하신 하나님이라고 하시다가 1983년 癸亥(계해)도부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사실을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艮脉地闢(임간맥지벽)의 문장에 연결하여 乾亥分(건해분)이라 소개하여 돼지해 년도에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것이 분명하다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乾(건)자는 '하늘 天'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로 乾亥(건해)는 天亥(천해)의 의미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艮脉(간맥)이라는 의미는 동방의 脈(맥)이라는 의미의 내용으로 서두에서 太白山元脈(태백산원맥)이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艮脈(간맥)은 단군의 혈맥을 가리킨 艮脈(간맥)으로 白衣民族의 血脈(혈맥)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예수를 대 마귀 새끼라 1980년 庚申(경신)년도에 쳐버리시고 白衣民族의 혈통이 세계에서 가장 정결한 혈통이기 때문에 당신께서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으로 하강하신 사실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白衣民族을 구하기 위하여 이 땅을 떠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을 증거하신 사실을 鄭鑑錄의 예언 문장에서는 太白山脈(태백산맥)의 靈地(영지)에서 출현하는 龍(용)자의 신분이라 하여 自庚元(룡자경원) 壬艮脉地闢(임간맥지벽)’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마귀 역의 龍(룡)의 신분으로 출현하시어 서방의 예수를 救世主라 증거하시다가 예수를 대 마귀새끼라 쳐버리신 이후  땅을 닫아버리신다는 문장인 艮脉地闢(임간맥지벽)에 해당하는 역할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1983년도에 밝히신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소개>

 

    “사람이 나쁜 일 하려면 그 심장이 두근두근 하는 게"

      그 심장 속에 있는 내 영이 심장을  잠깐  건드려 마비를 시켜.

      그런고로 48억이라도 잠깐 꺼꾸러지게 할 수 있다는 거 알 수 있지? (네)

      그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야. 내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야. 전체 하나님이야.”

 

                                                      <1983년 3월 1일 (5-3)>

 

이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鄭鑑錄(정감록)의 기록과 같이 1983년 癸亥(계해)년도에 출현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三易大經(삼역대경)의 기록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河洛之數로  推算則  天地之度-  終于癸亥之  宮故로

                  하락지수    추산즉  천지지도   종우계해지  궁고 

 

                  天皇氏之  三八木運이  更生於  大海之中하야

                  천황씨지  삼팔목운    갱생어  대해지중

 

게시한 보기의 삼역대경 문장에서 밝혀지는 전체문장의 의미는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역할로 출현한 河圖(하도)와 洛書(락서) 역의 運(운)을 天地度數(천지도수)에 맞춰 推算(추산)을 한다면, 終末(종말)에 해당하는 년도는 癸亥(계해)년도라는 내용으로 癸亥(계해)년도에 天皇氏(천황씨)가 동방으로 가서 三八木運(삼팔목운)으로 更生(갱생)을 하여 바다 中央(중앙)에 존재하고 있다는 문장에서 癸亥(계해)年度(년도)가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河洛之數로 推算則(하락지수로 추산칙)’의 문장으로 河洛之數(하락지수)는 天地之數(천지지수)와 같은 맥락으로 하나님과 땅의 신분의 運數(운수)를 가리킨 문장으로 연결의 문장에서는 推算則(추산칙)이라 소개하였는데, ‘미리 計算(계산)을 하여 보는 數字’에 해당하는 의미를 河洛之數(하락지수)라 소개하여 天地運의 시기가 되어진 사실을 가리킨 내용으로 河洛之數(하락지수)는 天地之度(천지지도)나 혹은 天地度數(천지도수)와 같은 맥락의 天地之度(천지지도)로 天地 즉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신분이 가서 만나는 시점을 度(도)라 소개한 度(도)자는 ‘測量(측량) 度(도)’ ‘잴 度(도)’ ‘시기 度(도)’ ‘헤아릴 度(도)’度(도)’자로서, 度量(도량)이나 度數(도수)라 인용하는 度(도)자이다.

 

이러한 度(도)자로서, 河洛之數(하락지수)의 의미는‘天地의 주인공이 간 시기’라는 天地度數(천지도수)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天地의 신분이 떠나가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天地度數(천지도수)가 찼다는 의미의 天地度數(천지도수)와 같은 河洛之數(하락지수)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天地 역의 하나님의 신분이 끝마치는 시점이라 하여‘終于癸亥之 宮故(종우계해지 궁고)’라 소개하여 天地의 신분의 역할이 끝나는 년도는 癸亥(계해)년도라 소개한 문장이며, 癸亥(계해)년도부터는 새로운 주인공이 출현하는 癸亥(계해)년도가 되어지는 것이다.

 

부연하면 '終于癸亥之 宮故(종우계해지 궁고)'라 소개한 문장이 天地의 신분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땅에서 역할을 하던 하나님 아들의 역할이 끝마치는 년도를 가리킨 天地之度(천지지도)의 문장으로서, 天地를 현재 儒佛仙 삼대종교에 비유를 한다면, 天地에 해당하는 종교는 儒敎와 佛敎로서, 儒敎와 佛敎의 역사가 끝마치는 시기가 癸亥(계해)년도라는 결론으로 癸亥(계해)의 문장에 연결하여 '宮故(궁고)로'라고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天地의 宮(궁)은 옛것이 되어진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天地의 역사가 끝마치는 度數(도수)가 癸亥(계해)년도에서 끝마치는 상황으로서, 癸亥(계해)년도에서부터 새로운 주인공이 출현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天皇의 氏가 동방에서 三八의 운명으로 更生(갱생)을 한다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天皇氏之  三八木運이  更生於  大海之中하야

                      천황씨지  삼팔목운    갱생어  대해지중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天地 역의 儒敎와 佛敎의 역할이 끝난 이후에 출현하는 주인공은 天皇(천황)의 氏(씨)가 三八에 해당하는 년도에 동방에서 更生(갱생)을 하여 바다 가운데서 존재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天皇氏之(천황씨지)라는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天皇氏(천황씨)가 간다는 뜻으로 볼 수가 있으나 天皇(천황)은 하늘의 皇帝(황제)를 가리키는 天皇(천황)으로 하늘의 하나님이시라 하여 天帝(천제)와 같은 맥락의 天皇(천황)의 신분이시다.

 

이러한 天皇(천황)의 문장에 氏(씨)자를 첨부한 것은 天皇(천황)을 尊稱(존칭)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나 天皇(천황)의 문장 자체로 天皇은 하늘의 皇帝(황제)를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에 氏자를 첩부할 필요가 없는 天皇(천황)으로 天皇(천황)의 문장에 氏자만 첩부한 것이 아니라 ‘갈 之(지)’자까지 소개하여 天皇氏之(천황씨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天皇(천황)의 氏가 간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이 동방에 해당하는 문장이며, 三八의 年度(년도)에 해당하는 주인공이 更生(갱생)을 하여 바다 가운데서 존재하고 있다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三八木運이 更生於  大海之中하야

                           삼팔목운   갱생어  대해지중

 

다시 이기한 문장의 三八木運(삼팔목운)의 문장은 동방에 해당하며 동방에서 三八에 해당하는 주인공이 更生(갱생)을 하여 바다 가운데서 존재한다는 문장으로서, 三八과 '나무 木(목)'자가 모두 동방에 속한 문장으로 三八의 숫자는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三八은 동방을 지정한 數字이며, ‘나무 木(목)’자 역시 五行(오행)에서 동방에 속한 木(목)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三八木運(삼팔목운)이 更生(갱생)을 한다는 것은 三八 년도에 해당하는 사람이 동방에서 更生(갱생)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소개하는 삼역대경 전면의 문장에서는 先天의 역할로서 하늘의 문을 아들이 연다 하여 天開於子(천개어자)라 소개한 문장이며, 後天의 역할로서는 땅을 닫아버리는 역할을 소가 한다 하여 地闢於丑(지벽어축)이라 소개하였으며, 中天의 역은 人生於之運(인생어인지운)이라 소개하여 호랑이 사람이 中天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三八木運(삼팔목운)으로 更生(갱생)을 하는 주인공은 中天(중천)의 ‘人生之運(인생어인지운)’에 해당하는 문장이기 때문에 三八木運(삼팔목운)의 三八에 해당하는 년도는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가 동방에서 更生(갱생)을 하여 바다 가운데서 존재한다는 문장에 의하여 天皇(천황)의 氏(씨)는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가 天皇(천황)의 氏(씨)라는 사실을 밝히는 삼역대경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三八木運(삼팔목운)의 三八의 문장을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라 소개하는 이유는 三八에 해당하는 호랑이띠로서는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에만 해당하는 三八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天皇(천황)의 氏(씨)가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更生(갱생)한 주인공은 공교롭게도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一九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로 出生(출생)을 하였는데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이러한 徐氏를‘虎目鼠面之 君出於(호목서면지 군출어)’라 소개하여 호랑이 눈에 쥐 얼굴의 신분이 王(왕)으로 출현한다고 소개한 것으로서, 鼠面(서면)은 쥐 얼굴을 가리키나 ‘쥐 鼠(서)’자는 十二支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子字로 ‘쥐 鼠(서)’자를 가리키는 子字이기 때문에 ‘쥐 鼠(서)’자는 姓氏(성씨)로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를 가리키는 ‘쥐 鼠(서)’자이기 때문에 虎目鼠面之 君出於(호목서면지 군출어)’ 문장의 의미는 徐氏가 호랑이띠로서 王으로 출현한다는 '虎目徐面之 君出於(호목서면지 군출어)’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이러한 鄭鑑錄(정감록)의虎目鼠面之 君出於(호목서면지 군출어)’의 문장으로 출현하는 徐氏가 550여 년 전에 著述(저술)한 것으로 되어있는 격암유록 격암가사 예언 문장에서는 大聖君子가 호랑이띠로서 鄭氏의 姓氏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것으로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徐氏이며,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 문장에서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나 神馬(신마)의 신분으로 出現(출현)하는 白馬公子 역의 徐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徐氏가 삼역대경을 통해서는 天皇(천황)의 氏(씨)로서 三八의 運(운)으로 更生(갱생)하여 癸亥(계해)년도에 출현한다는 사실까지 밝혀진 사실로서, 이러한 癸亥(계해)년도를 소개한 이유는 鄭鑑錄(정감록)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脉地闢 乾亥分(임간맥지벽 건해분)’ 문장의 乾亥分(건해분)의 ‘돼지 亥(해)’자 년도에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는 것이 분명하다는 의미의 하나님께서 1983년 癸亥(계해)년도에 출현하시는 것이 分明(분명)하시다거나 아니면 하나님께서 돼지해인 癸亥(계해)년도에 마귀와 하나님을 분리시키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으로서, 1983년 癸亥(계해)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艮脉地闢 乾亥分(임간맥지벽 건해분)’의 연결 문장인 ‘壬子丙三向(임자병삼향)’의 문장에 해당하는 壬子(임자)년도는 1972년이라 소개하였으나 壬子(임자) 다음의 丙(병)자를 소개하지 못한 이유로 1972년 壬子(임자)년도 이후의 丙(병)자에 해당하는 년도는 1973년 癸丑(계축)년 이후 1974년 甲寅(갑인)년을 경유하여 1975년 乙卯(을묘)년도의 다음 년도인 1976년 丙辰(병진)년도가 壬子(임자) 다음의 丙(병)자에 해당하는 년도로서, 丙(병)자에서 세 번을 향하여 가라 하여 丙三向(병삼향)이라 소개한 년도는 1976년 丙辰(병진)년도에서 세 번을 향하여 가라는 의미이므로,

 

1976년 丙辰(병진)년도에서 세 번을 향하여 가면, 1977년 丁巳(정사)년도를 지나서 1978년 戊午(무오)년도를 經由(경유)하여 1979년 己未(기미)년도까지가 ‘壬子丙三向(임자병삼향)’이라 소개한 문장의 丙三向(병삼향)에 해당하는 년도로서, 1979년 己未(기미)년도 이후의 년도는 1980년 庚申(경신)년도를 소개한‘壬子丙三向(임자병삼향)’의 문장으로서 1980년 庚申(경신)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년도로서 서두에서 소개한‘龍自庚元 乾亥分(용자경원 건해분)’의 庚(경)자 庚申(경신)년도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년도를 소개하면서‘壬子丙三向(임자병삼향)’의 연결 문장인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을 소개한다.

 

        다시보기)  太乙守其門  靑龍盤石  其谷  和氣融融  此絶勝地也

                   태을수기문  청룡반석  기곡  화기융융  차절승지야

 

                   其形如  灣之奇  其軆  木星之形  木姓  可居之處也

                   기형여  만궁지기  기체여  목성지형  목성  가거지처야

 

                   訣云  興者  亡者也  中略(중략)

                   결운  흥자유박  망자김고야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이미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내용으로서, 太乙(태을)을 지키는 신분은 그 사람이 門(문)에서 지키고 있다는 것이며, 靑龍(청룡)의 盤石(반석)의 골짜기 그 溪谷(계곡)에서는 和氣(화기)의 氣로 融合(융합)이 되고 또 融合(융합)이 되어지는 곳으로서, 現世(현세)에서 勝利(승리)자가 출현하는 地域(지역)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太乙(태을)을 지키고 있는 其門(기문)의 문이 있는 그 사람과 靑龍盤石 其谷(청룡반석 기곡) 문장의 盤石(반석)의 溪谷(계곡)도 그 溪谷(계곡)이라는 其谷(기곡)의 ‘그(기)’자의 形狀(형상)에 대하여 소개하는데, 그 形狀(형상)은 ‘항만 灣(만)’자와 같이 구부러진 ‘활 弓(궁)’자의 奇異(기이)한 형상으로서, 그 形體(형체)는 木星(목성)의 形狀(형상)이며, ‘나무 木(목)’木姓(목성)의 성씨로 나와 올바른 곳에서   거처하는 두 사람에 대하여 秘訣(비결)에서는 興者(흥자) 신분의 성씨 柳氏 朴氏가 출현하며 反對(반대)로 亡者(망자) 신분의 姓氏(성씨)는 金氏高氏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太乙守其門(태을수기문)’이라 소개한 문장의 太乙守(태을수)의 의미는 弓乙守(궁을수)나 天地守(천지수)나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太乙守(태을수)의 太(태)자는 ‘클 太(태)’ ‘처음 太(태)’자로 太初(태초)나 太極(태극)을 의미한 太(태)자이며, 乙(을)자는 제비나 ‘새 乙(을)’자로 天干(천간)의 第二位(제이위)의 乙(을)자로서, 次子(차자) 역할의 乙(을)자이며, ‘아무개 某(모)’자를 의미한 乙(을)자이다.

 

이러한 太(태)자와 乙(을)자의 의미로서, 太乙(태을)의 의미는 처음 자와 다음 자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天地(천지) 역할의 주인공과 같은 맥락의 太乙(태을) 문장에 연결하여 守(수)자를 소개한 것은 처음 太初(태초)에 시작한 太乙(태을)의 두 주인공은 天地(천지)나 혹은 하늘의 하나님과 땅에서 역할을 하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볼 수 있는 太乙(태을)을 天地로 보아서 天地의 門(문)을 지키는 天地守와 같은 의미의 太乙守(태을수)의 문장으로서!

 

太乙守(태을수) 문장의 其門(기문)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소개한 ‘太乙守其門(태을수기문)’의 의미는 太乙(태을)을 지키는 사람은 그라는 사람이 門(문)에서 지키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太乙守其門(태을수기문)’문장의 서두에 ‘太白山 元脈(태백산 원맥)’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이유로 太乙(태을)의 주인공은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하신 白衣民族의 先後(선후)의 祖上(조상)을 太乙(태을)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三國遺事(삼국유사)의 桓雄(환웅)에 의하여 生成(생성)되어지신 檀君王儉(단군왕검)이 太乙(태을) 역할의 신분이시라 보는 필자의 見解(견해)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太乙(태을)의 문을 지키는 그 사람은 결론적으로 桓雄(환웅)과 檀君王儉(단군왕검)을 지키고 있는 그 사람이라는 결론으로서, 太乙守其門(태을수기문)’의 연결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東方의 靑龍(청룡)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靑龍盤石  其谷  和氣融融  此絶勝地也

                        청룡반석  기곡  화기융융  차절승지야

 

다시 이기한 문장이 ‘太乙守其門(태을수기문)’의 연결 문장으로서, 太乙(태을)의 문을 지키는 그 사람이 이번에는 靑龍(청룡) 盤石(반석)의 계곡의 역할이라 하여 ‘靑龍盤石 其谷(청룡반석 기곡)’이라 소개하여 靑龍(청룡) 盤石(반석) 그 溪谷(계곡)에서는 和氣(화기)의 氣運(기운)으로 融合(융합)이 되어지고 또 融合(융합)이 되어지는 가운데 現世(현세)의 勝者(승자)의 신분이 출현하는 勝地(승지)라고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靑龍盤石 其谷(청룡반석 기곡)’문장의 靑龍(청룡)의 신분은 左靑龍(좌청룡) 右白虎(우백호) 역할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靑龍(청룡)의 신분으로서, 五方神將(오방신장) 문장에서 西方에는 白虎(백호)가, 東方에는 靑龍(청룡)의 주인공이 존재하는 곳으로 靑龍(청룡)의 주인공은 동방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의미이다.

 

이러한 靑龍(청룡)이 盤石(반석)의 역할로 출현하는 상황의 靑龍(청룡)의 龍(룡)의 신분은 서두의 太白山脈(태백산맥)의 천 가지의 봉우리와 만 가지의 溪谷(계곡)이 左右로 屛風(병풍)과 같이 羅列(나열)되어 있는 가운데 圓形(원형)의 靈地(령지)에서 출현하는 魔鬼(마귀) 역할의(룡)이 자기 자신은 根源(근원)의 신분으로 庚(경)자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데 艮脈(임간맥)에서 땅을 닫아버리시고 ‘돼지 亥(해)’자의 년도에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룡)자의 신분이 靑龍盤石(청룡반석) 문장의 (룡)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自庚元  艮脉地闢  乾亥分  壬子丙三向

                       룡자경원  임간맥지벽  건해분  임자병삼향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에서 (룡)의 신분은 자기 자신이 庚(경)자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 根源(근원) 역할의 (룡)의 신분이艮脉(임간맥)에서 땅을 닫아버리고 亥(해)자 년도에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의(룡)의 신분이 후면의 문장에서는 靑龍盤石(청룡반석)의 신분으로 동방에서 출현하는 (용)의 신분으로서, 東西의 (룡)의 역할을 병행하는 靑龍(청룡)의 신분이다.

 

이러한(룡)이 亥(해)자 년도 1983년도 癸亥(계해)년도에 출현하시는(용) 역의 靑龍(청룡)의 신분께서 東方(동방)에서 盤石(반석) 역할의 하나님으로 출현을 하시는데, 靑龍盤石(청룡반석) 溪谷(계곡)의 역을 其谷(기곡)이라 소개한 사실의 문장으로 본다면, 靑龍(청룡)의 盤石(반석)을 가리킨 其谷(기곡)의 문장 같으나, 이어지는 문장에서  그것에 대한 形相(형상)을 소개하기를 그것의 형상이 하나님의 형상과 같은 ‘항구 灣(만)’자 역의 ‘활 궁’자의 형상’이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靑龍盤石(청용반석) 溪谷(계곡)을 가리킨 其谷(기곡)의 (기)자의 형상과 ‘太乙守其門(태을수기문)’의 門(문)을 지키는 其門(기문)의 (기)자의 形相(형상)을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其形  灣之奇  其體  木星木姓  可居之處也

                    기형여  만궁지기  기체여  목성목성  가거지처야 

 

                    訣曰  興者  亡者也 

                    결왈  흥자유박  망자김고야

 

다시 이기한 문장이 ‘靑龍盤石 其谷(청룡반석 기곡)’의 연결문장으로 전체적인 내용의 의미는 ‘그(기)’자의 形狀과 같은 形體(형체)라는 사실로서, 그것의 形相(형상)과 같은 形相(형상)은 ‘港灣(항만) 灣(만)’자와 같은 굽은 기이한 ‘활 弓(궁)’자가 ‘그 其(기)’자의 形體(형체)로서, 그 形體(형체)는 木星(목성)과 ‘나무 木(목)’자의 木姓(목성)의 성씨로 올바른 곳에 거처하는 두 주인공을 秘訣(비결)에서 말하였는데 다시 일어나는 곳은 興者(흥자) 신분의 柳氏朴氏가 거처하는 곳이며, 反對(반대)로 敗(패)하는 亡者(망자) 역의 姓氏(성씨)로는 金氏와 高氏가 출현하는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其形之奇 其體如(기형여 만궁지기 기체여)’라 소개한 의미는 ‘그 其(기)’자의 形相(형상)과 같다 하여 其形如(기형여)라 소개한 이후에 ‘항구 灣(만)’자와 같이 굽은 ‘활(궁)’자의 奇異(기이)한 것이 ‘그 其(기)’자와 같은 形體(형체)라 하여 其體如(기체여)라 소개한 두 其(기)자의 形相(형상)과 形體(형체)를 지적하는 것으로서, 두 其(기)자는 ‘활 弓(궁)’자의 역할과 같은 形相(형상)과 形體(형체)를 가진  두 其(기)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두 其(기)자의 形相(형상)形體(형체)로 분리를 시켜서 소개한 이후에 ‘그 其(기)’자의 하나의 形相(형상)은 木星(목성) 역할의 별이라 소개한 것이며, ‘또 하나의 그 其(기)’자의 形體(형체)와 같다는 其體(기체여)의 形體(형체) 역할의 其(기)자는 ‘나무 木(목)’자의 姓氏라 하여 木姓(목성)이라 소개한 이후에 ‘可居之處也(가거지처야)’라 소개하여 두 其(기)자의 形相(형상)과 形體(형체)의 주인공이 올바른 곳에 居處(거처)를 하고 있는 두 其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形相(형상)과 形體(형체)로 구분을 하여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두 其(기)자의 形相(형상)과 形體(형체)를 ‘항만 灣(만)’자와 같이 ‘굽을 활 弓(궁)’자와 같은 奇異(기이)한 弓(궁)자의 형상이 '그 사람'이나 혹은 '그것'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形相(형상)이나 形體(형체) 역할의 ‘활 弓(궁)’자라 소개한 之奇(만궁지기) 문장의 ‘항만 灣(만)’자와 같은 ‘굽은 활 (궁)’자의 形相(형상)은 하나님의 形體(형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활 (궁)’자는 격암 초장 예언문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灣之奇(만궁지기) 문장의 ‘활 (궁)’자의 形相(형상)은 하나님의 形體(형체)를 의미하는 문장이다.

 

이러한 ‘활 (궁)’자에 의하여 두 其(기)자 역할의 形相(형상)이나 形體(형체)는 모두 하나님의 形相(형상)이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하나님 形相(형상)의 두 其(기)자의 신분을 연결의 문장에서 ‘木星木姓 可居之處也(목성목성 가거지처야)’라 소개하여 그것의 形相(형상)이나 形體(형체)는 木星(목성)이나 ‘나무 木(목)’자의 姓氏(성씨)로 출현한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木星(목성)과 ‘나무 木(목)’자 姓氏(성씨)의 역을 하는 두 其(기)자의 주인공이 거하는 곳을 可居之處也(가거지처야)라 소개한 문장은 필자가 서두에서 선한 사람이 거하는 곳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可(가)자는 ‘착할 可(가)’ ‘옳을 可(가)’자이며, ‘허락 可(가)’자 등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있는 可(가)자로 필자는 ‘선할 可(가)’자로 인용하여 可居之處也(가거지처야)의 문장을 해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선한 사람이 거하는 곳에 존재하는 木星(목성)이나 ‘나무 木(목)’자의 木姓(목성)의 姓氏(성씨)를  연결의 문장에서는 秘訣(비결)의 주인공이라 소개하면서 柳氏朴氏가 木星(목성)이나 ‘나무 木(목)’자 木姓(목성)의 姓氏(성씨)로 興(흥)하는 姓氏(성씨)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두 姓氏(성씨)이다.

 

                  다시보기)  訣曰  興者  亡者也 

                             결왈  흥자유박  망자김고야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訣曰(결왈)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秘訣(비결)의 문장이라 소개한 訣曰(결왈)의 의미로서, 秘訣(비결)의 주인공의 신분을 소개하는데, 다시 일어나는 興(흥)자 신분의 姓氏(성씨)로서 木星(목성)의 역으로‘나무 木(목)’자에 속한 木姓(목성)의 성씨인 柳氏朴氏가 秘訣(비결)에서는 다시 일어나는 興(흥)자의 주역들이라는 것이며, 反對(반대)로 秘訣(비결)에서 주장하는 亡者(망자)의 姓氏(성씨)는 金氏와 高氏의 姓氏(성씨)라는 전체 예언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興者(흥자)의 성씨인 柳氏朴氏의 두 姓氏(성씨) 가운데서 木星(목성) 역의 성씨도 있다는 사실로서, 문장의 순서로 보아서는 木星(목성)을 소개한 이후에 ‘나무 木(목)’木姓(목성)의 성씨를 소개한 문장으로 보아서는 (유)자의 성씨가 木星(목성) 별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서두에서 두 其(기)자를 소개하는 가운데 形相(형상)이라고 한 其(기)자의 역할과 '활 弓(궁)'자 역의 其(기) 形體(형체)의 역할로 구분하여 소개한 두 其(기)자 가운데서 形相(형상)의 其(기)자는 木星(목성) 역의 柳字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한 其(기)자는 形體(형체)를 의미한 其(기)자로 ‘나무 木(목)’자의 성씨 朴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두 其(기)자가 한 其(기)자의 역할은 太白山脈(태백산맥)을 통하여 하강하시는 太乙守其門(태을수기문)’문장의 門(문)을 지키는 其門(기문)의 (기)자의 形相(형상)을 其形如(기형여)라 소개하여 其(기)의 形相(형상)이 木星(목성)의 形相(형상)이라 소개한 것이며, 또 하나의 其(기)의 역은 ‘靑龍盤石其谷(청룡반석 기곡)’문장의 其谷(기곡)의 其(기)의 形體(형체)라는 其體(기체여) 문장의 其(기)자는 ‘나무 木(목)’木姓(목성)의 성씨로 출현하는 사실을 내포한 두 其(기)자의 의미가 밝혀진 사실을 지적하면서, 木星(목성) 역할의 柳氏는 太乙(태을)의 문을 지키는 木星(목성) 역할의 柳氏라는 결론으로, 白衣民族의 두 분 祖上을 지키는 柳氏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靑龍盤石(청룡반석)의 溪谷(계곡) 역의 其谷(기곡)의 其(기)자의 역할인 ‘나무 木’의 성씨는 朴氏라는 결론으로서, 太白山脈(태백산맥) 圓形(원형)의 靈地(영지)를 통하여 출현한 龍(용)으로 마귀와 하나님의 역을 병행하면서 1983년 癸亥(계해)년도에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靑龍盤石(청룡반석) 그 溪谷(계곡) 역의 其體如(기체여) 문장의 그 形體(형체) 朴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木星(목성)이나 ‘나무 木(목)’木姓(목성)의 성씨에 속한 柳氏朴字를 宗敎人 姓氏로 局限(국한)하여 보느냐 아니면 政治人의 성씨로 竝行(병행)하여 해문을 하느냐를 결정하여야 하는 두 성씨로서, 우선 宗敎人으로 柳氏 朴氏를 소개한다면 柳字 日本人 유전문치랑이라는 者(자)가 鄭鑑錄(정감록) 眞本(진본)을 複寫(복사)하여 출간한 眞本 鄭鑑錄(진본 정감록)의 기록 중에는 問答(정유문답)이라는 제목에 서술되어 있는 柳氏이다.

 

뿐만 아니라 柳氏는 격암유록을 著述(저술)한 남사고 선생이 執筆(집필)한 산수평장 예언문장에서도 訣(정유결)이라는 제목의 문장에도 柳氏가 소개되어 있는 사실로서, 柳氏 鄭氏를 상대로 글을 쓰는 신분의 柳氏이다.

 

이러한 柳氏와는 반대로 朴氏는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地人 역할의 朴氏로 소개되어 있는 사실이다.

 

               보기)  漢水灘露  三處朴  朴還成相  金金自消  金餘

                      한수탄로  삼처박  박환성상  금금자소  금여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전장에서도 소개한 내용으로서, 朴氏는 한강 물과 바다의 파도의 역과 虛空(허공)의 이슬의 역할로서, 세 곳에 존재하는 朴氏는 다시 돌아와서 서방의 예수와 함께 출현하였다가 예수를 消滅(소멸)시키고 朴氏가 예수의 역할로 남아 있다는 의미를 소개한 鄭鑑錄(정감록)의 朴氏이다.

 

부연하여 漢水灘露(한수탄로) 문장의 漢水(한수)는 한강물을 가리켜서 陸地(육지)를 표시한 곳이고, 灘(탄)자는 ‘물결 灘(탄)’자로 玄海灘(현해탄)이라 지칭하면 검은바다를 가리키는 바다로 大韓海峽(대한해협)을 가리키는 문장에 인용하는 灘(탄)자이며, ‘이슬 露(로)’자는 하늘 虛空(허공)을 가리키는 露(로)자로서, 漢水灘露(한수탄로)는 육지와 바다 하늘을 가리키는 天地人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天地人의 역할을 朴氏가 한다고 하여 三處朴(삼처박)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朴氏는 다시 돌아오는 朴氏라 하여 朴還成相(박환성상)이라 소개하여 朴氏가 다시 돌아와서 일을 成事(성사)시키기 위하여 예수와 함께 한다는 사실을 ‘金金自消 金餘(금금자소 금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金金自消(금금자소)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金자와 함께 하다가 자신이 金자를 없애버린다는 문장으로 金자는 五行(오행)에서 서방을 소개한 金(금)자이며,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는 예수를 가리키는 金(금)자이므로 ‘金金自消 金餘(금금자소 금여)’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金자의 역할로서 예수의 역할을 하는 신분 自身이 예수 역의 金(금)자를 소멸시키고 마지막까지 자신이 金(금)자의 역할로 남는다는 사실을 金餘(금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餘(여)자는 ‘남을 餘(여)’자이며, ‘끝 餘(여)’자이다.

 

이러한 ‘金金自消 金餘(금금자소 금여)’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와 같은 역할을 하신 분이 天地人 역할의 三處朴(삼처박)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1952-3년부터 기독교 예수를 믿는 것으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어 1955년도부터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한국예수교 傳道館(전도관) 부흥협회]라는 간판으로 시작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0년 8월 23일에는 예수를 대 마귀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한국 天父敎 傳道館(천부교 전도관) 부흥협회로 개명을 하신 사실을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六百餘年(육백여년) 전에 ‘金金自消 金餘(금금자소 금여)’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정감록의‘漢水灘露 三處(한수탄로 삼처박)’문장의 三處(삼처박)의 朴氏는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에서는 같은 내용 외에靈魂革命 再建(영혼혁명 재건박)’이라 추가로 소개가 되어있는 朴氏로서, 朴氏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일으켜 再建(재건)하시는 朴氏라는 문장의 의미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2000년 전에 死亡(사망)한 예수를 대 마귀개새끼라 쳐버리시고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밝히시고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일이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는 革命(혁명)으로서, 朴氏가 靈魂(영혼)의 根本(근본)이시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靈魂革命 再建(영혼혁명 재건박)’의 문장이다.

 

이러한 역할의 朴氏는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문장에 銜字(함자)까지 파자로 朴字 泰(태)자 善(선)자가 서술되어 있는 朴氏로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시는 朴道令이라 소개한 朴氏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末世聖君  容天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근거로 삼고 있는 일부분의 문장으로서, 東半島(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로서, 하나님은 道令(박도령)으로 출현을 하시는데, 末世 聖君(성군)의 역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朴氏를 알아보는 사람은 天地 밖에서는 누구라는 사람만이 알고 있는 朴氏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天地의 밖’이라는 의미가 담은 문장은 弓乙之外(궁을지외)의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을 격암유록 初章(초장) 예언문장에서 天弓地乙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弓乙(궁을)은 天地를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弓乙之外(궁을지외)는 天地之外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弓乙之外(궁을지외)의 문장에 연결하여 誰知人(수지인)이라 소개한 문장은 누구만이 아는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이러한 누구를 가리키는 弓乙(궁을)의 역에 대하여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之人 弓乙(승시지인 궁을정)’이라 소개하여 감람나무에 오른 사람이 弓乙(궁을) 역의 鄭氏라는 사실을 소개하였는데, 弓乙(궁을정)은 天地(천지정)의 신분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鄭氏가 감람나무에 오른 사람이라는 之人(승시지인) 문장의 (승시)가 감람나무에 오른 사람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乘(승)자는 ‘乘馬(승마) 乘(승)’자이며 (시)자는 ‘감 (시)’자로 감람나무나 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시)자이다.  

 

이러한 문장의 弓乙(궁을정)의 신분은 상단에서 소개한 '末世聖君 容天(말세성군 용천박)' 문장의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알아본다는 문장인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 문장의 弓乙(궁을) 밖에서 나오는 누구라는 사람만이 알아본다는 誰知人(수지인)의 신분은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 얼굴의 容天(용천박)의 朴氏를 알아보는 사람은 鄭氏만이 알아본다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興者(흥자유박)문장의 興(흥)자 신분의 彌勒上帝(미륵상제)로 출현하시는 朴氏는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宗敎人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며, 같은 興(흥)자 역의 柳氏는 자연히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는 (유)자를 파자로 木兎(목토)로 再生(재생)하여 출현하는 주인공이 柳字(유자)와 같은 역의 鄭氏라는 하단의 같은 격암유록 은비가의 기록으로서, 鄭鑑錄(정감록)의 기록보다 더 상세히 기록되어 있는 문장이라 소개하는 하단의 보기의 문장이다.

                  

         보기)  彌勒出世  亦此地   金鳩班鳥  聖神鳥

                미륵출세  역차지   금구반조  성신조

 

                紅鸞異跡  降雨露  木兎再生  鄭姓運  三時重生  鄭本人

                홍란이적  강우로  목토재생  정성운  삼시중생  정본인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朴道令이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시는 문장의 후면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彌勒(미륵)이 역시 같은 지역에서 세상에 출현하는 彌勒(미륵)은 서방의 비둘기와 짝을 이룬 새로서 聖神(성신) 역할의 새로 출현하는 彌勒(미륵)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彌勒(미륵)으로서, 서방의 비둘기와 한조가 되어서 聖神(성신)의 새로 출현하는 彌勒(미륵)은 鳳凰(봉황)으로 變(변)하여 이슬비를 내리는 異蹟(이적)을 행하면서 下降(하강)한 聖神鳥(성신조)로서, ‘나무 木(목)’자와 ‘토끼(토)’자가 함께 再生(재생)하는 鄭의 성씨로 出世할 運(운)으로서 天地人역으로 重生(중생)하는 鄭氏가 根本(근본)의 사람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鄭鑑錄(정감록)의 朴氏와 함께 興(흥)자의 신분으로 출현하는(유)자를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으로서, 위 예언문장의 핵심은 (유)자를 파자로 서술한 ‘木兎再生 鄭姓運(목토재생 정성운)’의 문장으로서, 木兎再生(목토재생)의 木兎(목토)는 木卯(목묘)와 같은 맥락의 木兎(목토)는 (유)자를 파자로 소개한 木兎(목토)로 보아서 木兎(목토)가 再生(재생)하는 상황은 鄭氏의 姓(성)으로 再生(재생)하는 木兎(목토)는 (유)자가 鄭氏의 姓(성)으로서 再生(재생)을 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의   木兎(목토)가 가리키는 의미는 東西(동서)를 의미한  木兎(목토)로서, 五行(오행)에서 동쪽은 ‘나무 (목)’자를 지정하고 '토끼(토)는 十二支(십이지)에서 서쪽에 해당하는 토끼이기 때문에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토끼 (토)자를 서쪽으로 보므로 木兎再生(목토재생)의 의미는 東西(동서) 핵심의 주인공이 통합되어 再生(재생)하는 주인공은 鄭의 姓氏(성씨)의 運(운)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토)자를 예수로 본다면 예수와 함께 木人이 再生(재생)하여 동방에서 출현하는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木兎(목토)가 再生(재생)하여 鄭의 姓(성)으로 출현하는 상황을 연결의 문장에서 ‘三時重生 鄭本人(삼시중생 정본인)’이라 소개하여 木兎(목토)로 再生(재생)한 鄭은 天地人의 신분으로 重生(중생)을 한 鄭으로서, 根本(근본)의 사람으로 출현하는 鄭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三時重生(중생)이라는 문장의 三時는 세 때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의 시대를 三時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地人의 시대를 三時라 소개한 이후에 重生(중생)이라 소개한 重生(중생)은 겹쳐진 상태에서 再生(재생)을 한 重生(중생)이라는 의미로서, 天地신분의 역으로 再生(재생)을 한다는 의미의 重生(중생)이라 지칭한 문장으로서, 天地人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것을 ‘三時重生 鄭本人(삼시중생 정본인)’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木兎再生 鄭姓運(목토재생 정성운)’ 문장의 木兎(목토)가 의미하는 木星(목성) 역할의 興(흥)자 신분의 柳字가 鄭氏의 姓氏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출현하시는 朴道令과 같이 彌勒(미륵)으로 再生(재생)하는(유)자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서두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의 興(흥)자 신분인訣曰 興者(결왈 흥자유박)’ 문장의 柳字가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鄭氏가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나와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신분이신 朴道令를 모시고 출현하는 상황이 興(흥)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興(흥)자 신분의 柳字역의 鄭氏는 격암유록에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祖上(조상)의 神(신)을 모시는 神馬(신마)나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로 출현하는 사실이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鄭氏로서, 檀君(단군)홈 전면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이다.

 

              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格菴遺錄 桃符神人(격암유록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전면에 朴泰善 長老任의 銜字(함자) 朴字 泰字  善字가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후면의 문장으로서, 儒佛仙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시키는 運命(운명)의 신분이 하늘에서 하강한 神(신)의 말 神馬(신마)가 彌勒(미륵)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神馬(신마) 彌勒(미륵)의 姓氏(성씨)는 鄭氏라는 것이며 鄭氏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서 세상의 尊敬(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출현하는 神馬(신마)나 天馬(천마) 역할의 鄭氏라는 예언문장으로서, 이러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 太白山脈에서 출현하시는 天地 역의 하나님의 門(문)을 지킨다는 의미의 문장인 太乙守其門(태을수기문)의 門(문)을 지키는 그 사람의 形相(형상)은 木星(목성)의 역할로서, 柳氏가 지키는 太乙(태을)의 門으로서 柳氏 柳字의 표시를 木兎(목토)로서 鄭氏가 再生을 한다는 결론으로서, 天馬(천마)역의 鄭氏는 太乙(태을) 신분의 桓雄(환웅)과 檀君王儉(단군왕검)의 문을 지키는 그 사람 역의 木星(목성)의 신분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역의 天馬와 함께 神(신)을 모시는 神馬(신마)는 산수평장 예언문장에서는 白馬(백마)와 같은 神馬(신마)라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神馬(신마)이다.

 

         보기)  建國朝鮮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  機出後

                건국조선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  기출후

                   

                             -山水評章 遺錄 十一片(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게시한 보기의 山水評章(산수평장)의 문장 역시 격암유록을 서술한 남사고 선생이 著述(저술)한 예언문장으로서, 神馬(신마)가 白馬(백마)의 역으로 출현하는 상황이 밝혀지는 문장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朝鮮(조선)을 建國(건국)하는 곳은 소의 음성소리가 나는 곳으로 소의 음성 소리는 나는데 소는 보이지 않은 곳에서 神馬(신마)가 神靈(신령)을 모시는 수레의 역으로 나와 機會(기회)가 되어 神(신)으로 날아오르는 白馬(백마)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神馬 역의 白馬는 朝鮮을 建國(건국)하기 위하여 출현한 白馬(백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朝鮮을 建國한다는 사실은 古朝鮮(고조선)을 再建(재건)한다는 의미로서, 古朝鮮을 再建(재건)하는 곳이 '소의 음성소리는 들리는데 소는 볼 수가 없다'는‘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 문장의 주소지라는 사실로서, 격암유록 초장 예언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의 주소지를 소가 우는 우명지라 소개한 하단의 보기문장이다.

                      

             보기)   三神山下  牛鳴地  桂樹範朴  是吉地  

                    삼신산하   우명지  계수범박  시길지

 

게시한 보기 문장의 소우는 牛鳴地(우명지)와 桂樹範朴(계수범박)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두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敷地(부지)를 가리킨 桂樹範朴(계수범박)의 문장으로서, 이곳으로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산)하신 山이 있다는 것이며, 山下가 소가 우는 牛鳴地(우명지) 吉地(길지)라 소개한 문장에서 소가 우는 牛鳴地(우명지)는 信仰村이라는 사실로서, 信仰村에서 소우는 소리는 들리는데 소는 볼 수가 없다는 ‘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문장의 소의 신분은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로서!

 

격암초장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문장에 근거하여 天牛(천우)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7년도 부천시 소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봉사대원이나 건설하는 기타 신도들에게 당신께서는 靈(령)을 먹여 恩惠(은혜)를 주시는 주인공이기 때문에 靈母任(령모임)이라 부르라 하신 靈母任(령모임)을 엄마라 부르는 상황을 산수평장 예언문장에서는 牛鳴之中(우명지중)이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소를 볼 수가 없다는 不見牛(불견우)는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계시지 않는다는 내용으로서, 1980년 12월 15일에 설교를 하시는 가운데 성도들이 불순종하고 자유율법을 어겨서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경우에는 죽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시는 조건 밖에는 없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시었기 때문에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볼 수가 없다는 사실을  ‘不見牛(불견우)’라고 550여 년 전에 산수평장 예언에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天牛(천우)의 신분으로 강림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基督敎(기독교)와 세상의 嘲笑(조소)와 非難(비난)을 받으시면서 宗敎(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산수평장 예언문장에서는 朝鮮을 다시 建國하시기 위하여 종교역사를 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朝鮮의 建國은 당신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 神馬彌勒(신마미륵)으로 출현하는 白馬(백마)에게 朝鮮(조선)을 다시 建國(건국)하라는 사명을 맡기신 사실을 산수평장의 예언서와 말씀을 통해 남기시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산수평장의 예언문장과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시겠다는 말씀과 같이 白馬(백마)로 출현한 徐氏는 1987년도부터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한 이후에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을 硏究(연구)하는 과정에서 徐氏는 자기 自身이 격암유록에 서술되어 있는 白馬公子의 역할임을 깨닫고서 198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韓民族(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라는 著書(저서)를 출간한 이후,

 

2002년도부터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 문장에서는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神馬(신마)의 역으로서, 彌勒(미륵)으로 출현함과 동시에 말의 성씨는 鄭氏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으로 출현하면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까지 사용하는 白馬(백마) 역의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산수평장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격암유록과 산수평장의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鄭鑑錄(정감록)에 興(흥)자의 신분으로 서술되어 있는 柳字 鄭氏를 가리켜 柳字를 묘사한 파자로 볼 수가 있는 것으로서, 柳字 역의 鄭氏는 白馬(백마) 역의 徐氏가 鄭氏로 출현한 상황이며 같은 興(흥)자의 姓氏(성씨) 朴氏는 鄭鑑錄과 격암유록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하여 朴泰善(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현재 상황이 정감록의 興者(흥자유박) 문장의 柳字 朴字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興(흥)자 신분으로서, 柳字의 역으로서 白馬公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면서부터 '亡者 (망자 금고야)' 문장의 金氏 高氏는 종교인을 지칭한 성씨가 아니라 정치인을 지칭한 亡者(망자) 정치인 金氏는 전 열린당 대표 金瑾泰(김근태) 의원을, 그리고 高氏는 高鍵(고건) 전 총리를 지칭한 亡者(망자)의 정치인으로 보는데, 두 성씨가 (망)하는 이유는 두 정치인이 進步性向(진보성향)의 정치인이기 때문으로 다음과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해서이다.

 

 

 

反共精神(반공정신)이 透徹(투철)한 政治人만이 終末(종말)에 執權(집권)한다

  

 

필자가 反共精神(반공정신)이 透徹(투철)한 政治人만이 終末(종말)에 執權(집권)할 수가 있는 政治人이라는 제목으로 政治人을 소개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聖君으로서 동반도로 彌勒(미륵) 上帝(상제)로 降臨(강림)하신 末世聖君이라는 뜻이 終末(종말)의 세상을 마무리하시는 聖君(성군)이라는 의미로서, 세상 終末(종말)을 지으시는 聖君(성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終末(종말)의 세상이 되어지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 때문이다.

 

<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 말씀 소개>

 

“惡條件(악조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 그저 스위치만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견주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핵폭탄인 것이다. 그게 몇 날 안 있으면 날아와서 떨어진다. 그 비참한 것을 보니 그러지.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남은 것도 그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자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1982-10-7-2-A-

 

상기와 같은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의 말씀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1982년도의 말씀으로 北傀(북괴)가 핵실험을 할 것을 예견하시고 하신 말씀으로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세상은 끝이라는 말씀과 더불어 “스위치만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는 말씀과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견주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는 말씀의 핵탄은 北傀(북괴)나 中共(중공)이나 소련이 우리나라를 겨냥하고 있다는 말씀으로서 北傀(북괴)가 2006년도에 핵개발을 할 것을 예견하시고 1982년도에 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핵폭탄에 대하여 상세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자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는 말씀과 더불어 “우리만이 진짜이다”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2년도 당시에 天父敎人(천부교인)을 향하여 하신 말씀으로 天父敎人(천부교인)만이 反共精神(반공정신)이 透徹(투철)한 反共主義者(반공주의자)들이라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과 더불어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는 말씀에서 審判(심판)은 共産主義(공산주의)자들을 審判(심판)하신다는 말씀으로 이러한 審判(심판)은 현재 남쪽의 左翼政權(좌익정권)인 親北勢力(친북세력)의 政權(정권)의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과 政權(정권)의 核心(핵심) 實力者(실력자), 그리고 열린당의 당대표 등 實力者(실력자)들에게도 해당하는 審判(심판)의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審判(심판)의 말씀과 더불어서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北傀(북괴) 김일성의 南侵(남침) 挑發(도발)은 소련과 中共軍(중공군)까지 介入(개입)한 挑發(도발) 戰爭(전쟁)으로서, 南北(남북)이 分斷(분단)되어진 상태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審判(심판)을 하시는 경우에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괴롭힌 놈들은 모두 滅亡(멸망)을 한다는 말씀을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라고 하신 말씀으로서, 南侵(남침) 挑發(도발)을 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은 모조리 박태선 장로님님께서 滅(멸)하신다는 말씀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상단의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인 ‘訣曰 興者(결왈 흥자유박)’의 朴氏는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을 지칭한 문장으로 政治人에 비유한다면 한나라당의 朴槿惠(박근혜) 전 대표에게도 해당되는 문장으로 ‘興者(흥자유박)’의 朴氏를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과 한나라당의 朴槿惠(박근혜) 전 대표로 보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자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는 말씀과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을 하신다”는 말씀과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나 北傀(북괴) 김정일 정권을 物心兩面(물심양면)으로서 지원하고 있는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과 進步主義(진보주의)자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으로서!

 

反共(반공)을 國是(국시)로 定(정)한 朴正熙 전 大統領(대통령)의 令息(영식)인 朴槿惠(박근혜) 전 대표는 政治(정치) 指導者(지도자) 중에서는 제일 反共精神(반공정신)이 透徹(투철)한 女子 政治(정치) 指導者(지도자)로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의 審判(심판)의 말씀에 해당하지 않는 政治人(정치인)이기 때문에 興(흥)하는 政治人(정치인)이 되어지는 朴氏는 朴槿惠(박근혜)전 대표에게 해당되는 朴氏인 것이다.

 

이러한 朴氏는 격암유록 松家田(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에 해당하는 女子 政治人이기 때문이다.

 

           보기)  儒佛仙合  皇極仙運   手苦悲淚 없었으며

                  유불선합  황극선운   수고비루

 

                  衰病死葬  一坯黃土   此世上에 있단 말인가   

                  쇠병사장  일배황토   차세상              

                 
                  
 女上男下  鷄龍之運   造化  一般이라   

                  여상남하  계룡지운   남여조화  일반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識者(식자) 政治人들에게는 해문이 필요가 없는 문장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儒佛仙 삼대종교를 統合(통합)한 주인공이 皇帝(황제)에 登極(등극)할 仙人(선인)의 運(운)으로 출현하는 시기에는 手苦(수고)하고 슬퍼서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다는 것이며, 衰弱(쇠약)하여 병들어 死亡(사망)하여 黃土(황토)에 埋葬(매장)하는 일이 儒佛仙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皇帝(황제)에 등극하는 仙人(선인) 세상에서는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서는 男尊女卑(남존여비)의 시대가 女性이 尊敬(존경)을 받는 女尊男卑(여존남비)의 상황의 女上男下의 시대로 陰陽(음양) 역의 鷄龍(계룡) 運(운)의 신분이 女子의 역할로 출현하는 시기로서, 男女가 造化(조화)를 이루는 상황의 女性 上位時代가 도래한다는 예언문장에 의하여 현재 한나라당의 대선 예비후보에 출사표를 던진 朴槿惠(박근혜) 전 당대표가 政治人중에서는 가장 反共精神(반공정신)이 透徹(투철)한 政治人으로서 終末(종말) 세상을 執權(집권)할 女性 政治人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반드시 朴槿惠(박근혜) 전 당대표가 終末(종말)세상에 執權(집권)을 할 政治人이라는 사실을 確信(확신)하는 바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確信(확신)을 하는 이유는 朴槿惠(박근혜) 전 당대표는 政治人중에서 가장 反共精神이 透徹(투철)한 政治人으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女上男下  鷄龍之運  造化  一般이라   

                       여상남하  계룡지운  남여조화  일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女上男下 鷄龍之運(계룡지운)'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女性 上位時代의 시작인데 女性이 陰陽(음양)의 역으로서 男子의 할일을 女性이 하는 運(운)으로 출현하는 女性이라는 사실을 鷄龍之運(계룡지운)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연결의 문장에서 '造化 一般(남여조화 일반)'이라는 문장의 의미대로 공식적으로는 堯舜(요순)시대부터 儒敎시대를 경유하여 현 시대까지 男尊女卑(남존여비)의 시대가 지속되어진 상황이지만 이 시점에서부터는 女上男下의 시대가 시작되어 男尊女卑(남존여비)의 시대가 끝마치는 현시점에수부터 女性의 上位時代로 君臨(군림)하여야만 ‘造化 一般(남여조화 일반)’이라 소개한 문장에 해당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朴槿惠(박근혜) 전 당대표가 금년도 대선을 치루지 않은 상황에서도 終末(종말)의 세상을 執權(집권)할 수가 있는 女性 政治人이라는 사실을 確信(확신)하는 것이다

 

이러한 朴槿惠(박근혜) 전 당대표는 興(흥)자의 政治人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反對(반대)로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는 말씀에서의 審判(심판)은 共産主義(공산주의)자들을 審判(심판)하신다는 말씀으로 亡(망)하는 성씨인 金氏 高氏는 모두가 進步(진보) 政治人(정치인)으로서, 특히 金氏는 左翼(좌익) 중에서도 진한 左翼(좌익)으로 2006년 10월경 北傀(북괴) 핵실험 이후에도 北傀(북괴)를 계속 지원해야 된다고 외치면서 2006년 10월 20일경 開城(개성) 공단에 가서 北傀(북괴) 女子와 춤을 추던 친북주의자이기 때문에 반드시 金氏는 審判(심판)의 대상으로 滅亡(멸망)한다는 사실이고 高氏는 進步(진보) 政治人(정치인)이기 때문에 亡(망)하는 政治人(정치인)에 속한 것이라 보는 鄭鑑錄(정감록)의 예언 문장으로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의 문장과 같이 열린 우리당의 金氏는 당이 四分五裂(사분오열)의 상태에서 대선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高氏가 대선에 출마하려다가 포기한 상태가 정감록의 예언과 일치한 상황이다.

 

이와 같이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강조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심판을 하신다는 사실로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시기 때문에 이 나라를 괴롭힌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를 審判(심판)하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음과 같이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신다고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이기 때문에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審判(심판)하는 일은 彌勒(미륵)으로 출현하는 神馬(신마) 역할의 白馬(백마)가 한다는 결론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내가 떠나지 않아야 될 조건은 자유율법을 지켜 죄를 안 지어야 되는데 이제 만 번 죽어도 죄 안 짓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고통을 좀 덜어달라. 괴로움을 덜어달라. 감람나무로서 이젠 견디다 못해 떠나야 되겠어. 창세 이후에 이런 고통을 당한 사람이 감람나무를 딸 때까지도 없는데, 그 고통의 배율도 논할 수 없는 징계의 짐을 지금지고 나가!

 

이젠 짐을 더 질수가 없는 한계점에 이르렀어. 이제 죄를 자꾸 지어 며칠만 더 지나면 나는 끝장나. 끝장이 나는 것보다 떠나는게 나아. 이제 갈래. 잘 있어요. 잘 있어요!*** 이것봐, 들어봐. 이제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어.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

 

                                                  -1980년 12월 15일 (3-1)-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신다는 말씀대로 白馬公子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일이 '朴氏가 다시 일어난다'는 '興(흥)'자 역의 朴氏가 되어지는 상황으로서, 白馬(백마)는 柳字가 파자로 되어진 木兎(목토)로 東西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상황으로 再生(재생)하여 출현하는 鄭氏 역의 白馬가 등장하였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反共精神(반공정신)을 지키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는 反共精神(반공정신)을 지키는 주인공은 白馬(백마)라는 결론이며, 政治人 중에서는 한나라당의 朴槿惠(박근혜) 전 대표가 終末(종말)에 執權(집권)할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斷言(단언)하는 바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斷言(단언)하는 이유는 鄭鑑錄(정감록)에는 西山大師(서산대사)가 豫言(예언)한 기록도 있는데 李氏를 도끼로 찍어내라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豫言(예언)에 근거한 것으로서 西山大師(서산대사)가 지칭하는 李氏는 대선에 출마하려는 李明博(이명박)씨와 같은 李氏로 보기 때문으로서 다음 문장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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