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朝鮮을 統一시킬 運命으로 誕生한 鄭氏 ! (56부)

                 

分斷(분단)이 되어진 南北의 統一은 政治的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分斷(분단)이 되어진 朝鮮(조선)을 統一(통일)시킬 운명이 誕生(탄생)하여야만 분단되어 있는 朝鮮은 統一이 되어진다는 사실이 정감록 예언문장에서 밝혀진 사실로서, 이러한 사실은 전장에서 소개한 하단의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인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 내용에서 ‘마지막에 利益(이익)을 얻는다’는 田末利於(전말리어) 문장의 후면문장에서 分斷(분단)이 되어진 朝鮮을 統一시킬 運命(운명)이 誕生(탄생)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田末利於  凶凶者  兵器者也  曰歉也

                       전말리어  흉흉자  병기자야  왈겸야

 

                       弓弓者  大利於武弓   小利於  土弓

                       궁궁자  대리어무궁   소리어  토궁의

 

소개한대로 위 다시 이기한 문장의 後面(후면)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게시한 문장으로서, 하단의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서는 마지막의 ‘밭 田(전)’자에서 이익을 얻는 弓弓者(궁궁자) 역할의 두 하나님 가운데 큰 이익을 얻는 힘이 있는 武弓(무궁) 역할의 하나님과 힘이 弱(약)하여 적은 이익을 얻는 땅에서 출현하는 土弓(토궁) 역할의 하늘의 신분이 출현하면서부터 分斷(분단)이 되어진 朝鮮을 統一(통일)시킬 運命(운명)의 주인공이 誕生(탄생)한다는 문장이 연결되는 게시한 보기의 예언문장이다.  

 

         보기)  經曰  九年之歉  十二年兵火  求穀種於  三豊

                경왈  구년지겸  십이년병화  구곡종어  삼풍지

 

                求人種於  兩白   此乃鄭氏  黎首之謂也  雖有蒼生  指示十勝

                구인종어  양백   차내정씨  여수지위야  수유창생  지시십승  

 

                不知  先後而信人則  或有先難 或有後難   必見  不測之禍也 

                부지  선후이신인칙  혹유선난 혹유후난   필견  불측지화야

 

                可不愼哉  當此時  利在弓弓乙乙者  落盤四乳也

                가불신재  당차시  이재궁궁을을자  락반사유야

 

                     - 鄭鑑錄 鑑訣 土丁家藏訣(정감록 감결 토정가장결)- P-30-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예언문장은 전장에서 마지막에 출현하는 末運(말운)의 신분인 ‘밭 田(전)’자에서 利益(이익)을 얻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시기에는 凶災(흉재)의 災殃(재앙)이 두 번 일어나는데, 兵亂(병란)의 災殃(재앙)과 낫을 가진 자들이 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일을 소개한 ‘兵器者也 曰鎌也(병기자야 왈겸야)’ 문장의 연장선상의 문장이 상단의 보기 문장으로서, 전장에서 두 번의 災難(재난)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한 내용과 연관된 내용으로 먼저 九年 동안의 凶年(흉년)과 十二年間의 兵亂(병란)으로 인하여 굶주리는 상황에 이른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穀食(곡식)을 求(구)할 수 있는 곳은 三豊(삼풍)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三豊(삼풍)은 種子(종자) 人間(인간)을 구하여주는 兩白(양백) 역할의 신분으로 현 세상에서 聖神(성신) 역할의 鄭氏로 출현하는데, 동방 백성의 首長(수장)의 역할로 많은 蒼生(창생)을 指示(지시)하는 十勝(십승) 역할의 鄭氏라는 것이다. 

 

이러한 동방 백성의 머리 역할의 鄭氏가 출현하는 상황에서 先後(선후) 하나님의 신분을 올바로 알지 못한 채 믿고 있는 或者(혹자)는 먼저 難(난)을 당하게 되는 자이며, 後者(후자)는 후에 難(난)을 당하게 되는 或者(혹자)로서, 반드시 豫測(예측)하지 못하는 災禍(재화)를 당하게 되는 或者(혹자)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옳고 그름을 分揀(분간)하여 삼가 조심을 하여야 할 이때로서, 이로움이 되는 두 곳을 소개하였는데, 일인이역의 하늘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과 땅에서 일인이역의 두 주인공이 있는 곳이 이로움을 얻는 곳으로서, 天地 역할의 두 주인공이 十字를 부착하고 있는 두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經曰(경왈)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글의 내용에 대하여 설명을 한다는 내용으로서, 글의 내용이라는 것은 전장의 문장과 연결된 상황을 소개한다는 의미로 經曰(경왈)이라 소개한 것으로, 전장에서 마지막의 ‘밭 田(전)’자에서 이익을 얻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시기는 두 번의 凶災(흉재)가 시작되는 시기라 하여 ‘兵器者也 曰鎌也(병기자야 왈겸야)’라 소개한 문장의 兵亂(병란)과 旱災(한재)에 대하여 설명한다는 사실을 經曰(경왈)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九年之歉  十二年兵火  求穀種於  三豊之

                        구년지겸  십이년병화  구곡종어  삼풍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經曰(경왈)에 연결된 문장으로 九年 동안의 가뭄과 동시에 十二年 동안 戰爭(전쟁)이 일어나는 가운데 곡식의 種子(종자)를 求(구)하기 위해서는 三豊(삼풍)으로 가야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위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九年간의 凶年(흉년)과 十二年간의 兵火(병화)라는 것은 지나간 旱災(한재)나 戰爭(전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未來(미래)에 일어날 災難(재난)을 소개한 내용이라는 사실이 三豊(삼풍)의 문장에 의하여 밝혀지는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九年 동안의 가뭄과 十二年間의 兵火(병화)가 일어난다고 서술하였으나 성서에서는 七年 大患難(대환난)이 일어난다고 예언한 점으로 보아서는 이러한 旱災(한재)나 兵火(병화)는 기간이 九年이나 十二年으로 확정된 災難(재난)이 아닐 수도 있음을 알 수 있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九年間의 凶年(흉년)과 十二年의 兵火(병화)가 일어나는 가운데 穀食(곡식)을 求(구)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한 ‘求穀種於 三豊之(구곡종어 삼풍지)’의 문장으로서, 求穀種於(구곡종어)는 求(구)하여야 할 穀食(곡식)의 種子(종자)라는 의미로 穀食(곡식)의 種子(종자)를 求(구)하기 위하여서는 三豊(삼풍)으로 가라는 三豊(삼풍)은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격암유록 三豊論(삼풍론) 예언문장에서는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시대가 지나가면 中天(중천)의 시대를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내용으로서, 先天(선천)을 河圖(하도)라 하고 後天(후천)을 洛書(락서)라 부른다는 것이며, 中天(중천)은 海印(해인)이라 한다는 것을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三豊(삼풍)은 三男이 變化(변화)가 되어지는 과정을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사실로서, 三男中에서 長男이 서방을 통하여 甲子(갑자)로 출현하여 뜻을 이루는 것을 三豊(삼풍)이라 한다 하여 ‘乾金 甲子成道(건금 갑자성도)로다’라고 소개한 사실로서, 상세한 설명은 하단에서 소개한다.

 

이와 같이 三豊(삼풍)은 三男이 三豊(삼풍)으로 變化(변화)하여 長男이 서방 甲子(갑자)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三豊(삼풍)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穀食(곡식)의 種子(종자)를 求(구)하는 것이 三豊(삼풍)의 역이라는 ‘求穀種於 三豊之(구곡종어 삼풍지)’의 내용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三豊(삼풍)의 역할로는 鄭氏가 출현한다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求人種於  兩白  此乃鄭氏  黎首之謂也   雖有蒼生  指示十勝

                구인종어  양백  차내정씨  여수지위야   수유창생  지시십승  

              
                 不知  先後而信人則  或有先難  或有後難  必見  不測之禍也 

                부지  선후이신인칙  혹유선난  혹유후난  필견  불측지화야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種子人間을 求(구)하여주는 주인공이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兩白(양백)의 역할이 現世(현세)에는 聖神(성신)의 역할인 鄭氏로 출현하여 동방 백성의 首長(수장)의 신분으로 출현하여 蒼生(창생)들을 十勝(십승)에서 指示(지시)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人間種子(종자)를 求(구)하여주는 兩白(양백) 역할의 鄭氏가 동방 백성의 首長(수장)으로 출현하면서부터 先後天地(선후천지)의 하나님을 믿고 있는 儒佛敎(유불교)는 먼저 어려운 苦難(고난)을 당하게 된다는 것이며, 또 基督敎(기독교)는 後(후)에 苦難(고난)을 당하는 일을 알지 못하고 있는 종교인들로서, 반드시 豫測(예측)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災禍(재화)를 당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에서 ‘求人種於 兩白(구인종어 양백)’의 의미는 人種(인종)을 求(구)하여주는 兩白(양백)의 주인공이라는 문장으로 兩白(양백)은 先天(선천)의 白(백)과 後天(후천)의 白(백)이 통합되어 있는 것을 兩白(양백)이라 소개한 兩白(양백)으로서, 人種(인종)을 求(구)하여주시는 兩白(양백)은 先後天 하나님의 신분이시기 때문에 人種(인종)을 求(구)하여주시는 兩白(양백)은 先後天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兩白(양백) 역할의 주인공이 人種(인종)을 求(구)하여준다는 의미의 兩白(양백)이다.

 

이러한 人種(인종)을 求(구)하여주는 兩白(양백)에 대하여 격암유록 弓乙圖歌(궁울도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를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쌍궁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각기(백)의 역할로서 兩白(양백)의 역할임과 동시에 각기 (궁)자의 역할이며 左右(좌우)의 山(산)의 역할로서, 天牛(천우)는 太白山의 역할이며 地馬(지마)는 小白山 역할의 兩山(양산)은 雙弓(쌍궁)의 역할로 太白山과 小白山 兩山(양산)이 天地의 하늘에 속한 山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결론적으로 兩白(양백)은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하고 있다는 사실과 이러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역할이 하늘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연결 문장에서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면’이라 소개한 의미는 弓弓(궁궁)의 그림을 상세히 살피라는 뜻으로서, 弓弓之圖(궁궁지도)의 그림은 天天之圖(천천지도)와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는 하늘에 속한 天地 역할의 (우마)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면’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에 대한 문장에서 先天의 白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天牛(천우)의 신분은 격암유록 예언문장에 의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天牛(천우)라는 사실이며, 後天(후천)의 白(백) 역의 땅의 말 地馬(지마)의 역은 자연적으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先天의 白과 後天의 白이 통합되어진 兩白(양백)의 역할은 白馬公子 역으로 출현하는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地馬(지마) 역할의 白馬가 白衣民族의 조상 檀君(단군)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고 出現하는 兩白(양백) 역할의 地馬(지마)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역할이 鄭氏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鄭鑑錄(정감록) 예언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兩白  此乃鄭氏  黎首之謂也  雖有蒼生  指示十勝

                      양백  차내정씨  여수지위야  수유창생  지시십승

 

다시 이기한 문장의 此乃鄭氏(차내정씨)의 의미는 이 세상에 혹은 現世에 聖神(성신)이 출현을 하는데, 鄭氏가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此乃(차내)의 乃(내)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너 乃(내)’ ‘語助辭(어조사) 乃(내)’자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 乃聖乃神(내성내신)이라 소개하여 聖神(성신)을 가리킨 乃(내)자이기 때문에 此乃鄭氏(차내정씨)의 의미는 ‘현세에 너의 성씨는 鄭氏 출현을 한다’거나 아니면 ‘현 세상에 鄭氏가 聖神(성신)으로 출현한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두 가지의 의미로 해문할 수 있는 此乃(차내)의 문장을 필자는 현세에 출현하는 聖神(성신)으로 보아서 此乃鄭氏(차내정씨) 문장의 의미를 ‘현 세상에 鄭氏가 聖神(성신)으로 출현한다’는 의미로 보는 것으로서, 鄭氏 동방백성의 머리 역할의 鄭氏 하여 黎首之謂也(여수지위야)’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黎(려)자는 ‘동틀 黎(려)’ ‘무리 黎(려)’자로 黎明(여명)이라 하면 밝아오는 새아침이라는 의미이므로 黎首之謂也(여수지위야)의 의미는 해 돋는 백성의 우두머리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聖神(성신)으로 출현하는 鄭氏가 現世(현세)에 白衣民族의 首長(수장)으로 출현한다는 의미의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雖有蒼生 指示十勝(수유창生 지시십승)’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많은 백성들에게 十勝(십승)에서 指示(지시)를 하는 鄭氏’라 소개한 사실로서, 雖有蒼生(수유창생)의 雖有(수유)의 雖(수)자에 대해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비록 雖(수)’라 소개하였으나 내용은 두 가지 의미로 말할 수 있는 雖(수)자라 하여 ‘說兩辭 假令(설량사 가령)’이라 소개하여 이렇게도 말할 수가 있고 저렇게도 말할 수 있는, 양쪽의 말을 할 수 있는 雖(수)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雖(수)자에 의하여 雖有蒼生(수유창생) 문장의 의미는 해 돋는 동방에 존재하고 있는 蒼生(창생)이라는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指示十勝(지시십승)이라 소개하여 十勝(십승)에서 蒼生(창생)들에게 指示(지시)를 하는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天地 역할의 鄭氏가 출현을 함으로 인하여 先後天(선후천)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자들은 災殃(재앙)이 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가 災禍(재화)를 보고 당하는 자들이라는 의미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不知  先後而信人則  或有先難  或有後難  必見  不測之禍也 

                부지  선후이신인칙  혹유선난  혹유후난  필견  불측지화야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先後(선후) 신분의 하나님을 믿는 인생 중에 或者(혹자)는 먼저 難(난)을 당하며, 후에 難(난)을 당하는 或者(혹자)가 출현하는 두 或者(혹자)가 반드시 보게 되는 것은 豫測(예측)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災禍(재화)를 당하는 것을 보게 된다는 의미의 전체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先後而信人則(선후이신인칙)’ 문장의 先後(선후)가 가리키는 의미를 宗敎(종교)로 본다면 儒佛仙 삼대종교 중에서 儒敎(유교)는 신앙적인 성격의 종교가 아니라 倫理道德(윤리도덕)을 가리키는 敎育(교육)적인 차원의 宗敎(종교)로서, 정식으로 宗敎(종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종교는 佛敎(불교)와 仙敎(선교)인 基督敎(기독교)가 믿는 종교이기 때문에 믿는 宗敎(종교)의 先後(선후)를 필자는 佛敎(불교)와 仙敎(선교)인 基督敎(기독교)를 先後(선후) 宗敎(종교)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或有先難(혹유선난)이라는 의미는 佛敎(불교)의 釋迦牟尼(석가모니)를 믿고 있는 불교인을 가리키는 或者(혹자)의 신분으로서, 먼저 어려운 難(난)을 당하는 佛敎(불교)인이라는 사실이고, ‘或有後難 不知(혹유후난 부지)’ 문장의 後(후)에 難(난)을 당하는 或者(혹자)는 仙敎(선교)인 基督敎(기독교)를 가리키는 或者(혹자)자로 이러한 先後(선후)의 신분을 믿고 있는 두 或者(혹자)들이 알지 못하는 것은 豫想(예상)을 하지 못한 災禍(재화)를 당하게 되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先後의 災難(재난)을 당하는 或者(혹자)의 신분을 佛敎人(불교인)과 基督敎人(기독교인)으로 보고 해문을 하는 이유는 種子人間(종자인간)을 求(구)하여주는 兩白(양백)의 역할은 현시점에서 鄭氏가 白衣民族의 首長(수장)으로서, 勝利(승리)자의 신분으로 十勝(십승)에서 많은 백성 蒼生(창생)을 指示(지시)하면서 種子(종자) 人間을 求(구)하여주는 鄭氏이기 때문이며, 鄭氏는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 문장에서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나 神馬(신마) 역할의 彌勒(미륵)의 신분이며, 基督敎(기독교)의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鄭氏이기 때문에 先後(선후)의 宗敎(종교)를 佛敎(불교)와 基督敎(기독교)로 본 것이며, 두 宗敎人들은 旱災(한재)의 災禍(재화)가 오는 것을 모르고 있는 宗敎人(종교인)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鄭氏가 출현한다는 연결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先後(선후)의 十字로 出現하는 鄭氏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可不愼哉  當此時  利在弓弓  乙乙者  落盤四乳也

                     가불신재  당차시  이재궁궁  을을자  락반사유야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삼가 조심을 하면서 일을 하여야 하는 사람이 當世(당세)에 출현을 하는데, 이로움이 있는 곳에 존재하시는 天地 역할의 하나님께서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역할로 계시는 곳인 十字가 부쳐진 곳에서 출현하시는 두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可不愼哉(가불신재)의 의미는 옳고 그름을 분간하는 자는 삼가 조심을 하는 자로 當世(당세)에 출현을 하는데, 利益(이익)을 주시는 天地(천지)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곳은 十字(십자)를 부착한 곳이라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利在 弓弓乙乙者(리재 궁궁을을자)’라 소개하여 이로움이 있는 곳에는 일인이역의 天地(천지) 역할의 주인공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밝힌 사실로서,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역할을 하는 두 주인공이 각자 十字(십자)의 역할로 출현한다 하여 연결의 문장에서 ‘落盤四乳也(락반사유야)’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利在 弓弓乙乙者(가리 궁궁을을자)’문장의 ‘弓弓乙乙者(궁궁을을자)’의 의미는 天天 地地’의 역할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 격암초장 예언문장의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에 근거하여 弓弓(궁궁)은 天天과 같은 의미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세상에 출현하시는 상황을 弓弓(궁궁지박야)라 소개한 격암유록 세론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弓弓(궁궁)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弓弓(궁궁)의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乙乙(을을)의 역할은 자연히 땅에서 출현하는 일인이역의 땅의 존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地地와 같은 맥락으로 땅에서 출현하는 주인공 역시 일인이역의 乙乙(을을)의 역으로 출현한다는 사실로서, 격암초장 예언문장에서 ‘弓弓乙乙 (궁궁을을 지우마)’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弓弓(궁궁)의 역할은 하늘의 소 天牛(천우)가, 乙乙(을을)의 역은 땅의 말 地馬(지마)가 乙乙(을을)의 역이라 는 것이다.

 

이러한 ‘弓弓乙乙者(궁궁을을자)’의 문장에 연결하여 ‘落盤四乳也(락반사유야)’라 소개하여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신분이 十字(십자)에서 출현한다고 소개한 것으로 ‘落盤四乳也(락반사유야)’의 문장이 十字가 되어지는 이유는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落盤四乳也(락반사유야)의 문장은 十字가 形成(형성)되어지는 문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때문이다.

 

     보기)   堪曰  黑龍  利在松松  赤鼠  利在家家       
              
감왈  흑용  이재송송  적서  이재가가  

              
              
靑龍  利在田田   弓弓乙乙者  落盤四乳也        
              청룡  이재전전   궁궁을을자  낙반사유야               

             沁曰  鄭爲姓起於  何處耶 堪曰   一鮮成胎  米字之形  四占虛虧勢               심왈  정위성기어   하처야 감왈  일선성태  미자지형  사점허휴세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게시한 보기의 鄭鑑錄(정감록)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감)이라는 사람과 (심)이라는 사람과의 對談(대담)형식으로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위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에서도 전장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鑑訣(감결)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소나무 (송)’자와 ‘집(가)’자 그리고 ‘밭 田(전)’자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壬辰(임진)년을 黑龍(흑룡)이라 소개하였으며 丙子(병자)년을 赤鼠(적서)라 그리고 ‘밭 田(전)’자의 역할로는 靑龍(청룡)의 신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장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鑑訣(감결)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나 ‘소나무 (송)’자나 ‘집(가)’자나  ‘밭 田(전)’자를 두 글자씩 소개한 사실이며, 추가로 靑龍(청룡)의 신분과 두 ‘밭 田(전)’자 田田(전전)을 먼저 소개한 이후에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문장을 소개한 점이 다른 점으로서, 田田(전전)과 弓弓(궁궁) 乙乙(을을)이 모두가 十字에 해당하는 문장이라 (감)이라는 사람이 소개한 문장이다.

뿐만 아니라 前場(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격암유록 歌辭總論(가사총론)에 서술되어 있는 1592년 壬辰倭亂(임진왜란) 년도를 黑龍(흑룡)으로 1636년 丙子胡亂(병자호란) 년도를 赤鼠(적서)라 소개한 이후에 鄭鑑錄(정감록)에서 소개한 靑龍(청룡) 대신 검은 토끼 玄免(현토)라 소개하고 1963년도에 해당하는 癸卯(계묘)가 末運(말운)이라 소개한 것이 다른 점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게시한 鄭鑑錄(정감록) 내용의 요점을 소개하면, (감)이라는 사람이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내용에 대하여 (심)이라는 사람이 묻는 것은그러면은 어떠한 姓氏(성씨)로 다시 일어나 어떠한 상황에 처하여 있느냐’고 물었더니 (감)이라는 사람이 대답하기를, ‘鄭(정)의 성으로 다시 일어나는 鄭(정)은 하나의 朝鮮(조선)을 成事(성사)시킬 胎(태)로 誕生(탄생)하여 ‘쌀 米(미)’자의 形狀(형상)에서 十字의 역으로 출현하는 사람이다’라고 대답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감)이라는 사람이 소개하는 1592년도 壬辰倭亂(임진왜란)과 1636년 丙子胡亂(병자호란) 이후에 출현하는 주인공을 다음과 같이 靑龍(청룡)의 신분이 출현한다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靑龍  利在田田  弓弓乙乙者  落盤四乳也                                           청용  이재전전  궁궁을을자  락반사유야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靑龍(청룡)의 신분에 대해 五方神將(오방신장) 문장에서는 동방은 靑龍神(청룡신)이 존재하는 곳이며, 반대로 서방은 白虎神(백호신)이 존재하는 곳이라 서술한 문장에 근거하여 靑龍(청룡)의 신분은 東方(동방)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문장임과 동시에 靑龍(청룡)의 신분은 이로움이 있는 곳인 두 ‘밭 田(전)’자의 田田과 더불어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이 十字로 세 가지의 十字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靑龍(청룡)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田田 弓弓乙乙(전전 궁궁을을)’의 문장은 전장에서 모두가 十字의 역할이며,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문장은 十字의 역할 외에 ‘공부 工(공)’자가 형성되어지는 문장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田田 弓弓乙乙(전전 궁궁을을)’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儒佛仙 삼대종교가 모두 十字의 종교라는 사실을 소개한 내용으로서, 순서대로라면 弓弓乙乙(궁궁을을)을 소개한 이후에 田田(전전)을 소개하여야 儒佛仙을 가리킨 十字인데, 순서를 바꿔서 仙敎(선교)에서부터 시작하여 ‘田田 弓弓乙乙(전전 궁궁을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田(전)자는 기독교 十字를 가리킨 ‘밭 田(전)자’가 아니라 본 문장에서의 田(전)자는 단군교를 지칭하여 仙儒佛(선유불)로 소개한 것으로 단군교가 이로움이 되어지는 十字라 하여 ‘利在田田 弓弓乙乙者(이재전전 궁궁을을자)’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세 가지 十字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靑龍(청룡)의 신분은 결론적으로 仙儒佛(선유불) 삼대종교의 하나님의 신분이 靑龍(청룡)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소개한 (감)이라는 사람의 설명에 대하여 ‘그러면 이라는 사람이 어떠한 姓氏(성씨)로 다시 일어나 어떠한 상황에 處(처)하여 있느냐’는 (심)이라는 사람의 물음과 (감)이라는 사람이 답하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沁曰  鄭爲姓起於  何處耶 堪曰  一鮮成胎   米字之形  四點虛虧勢               심왈  정위성기어  하처야 감왈  일선성태   미자지형  사점허휴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심)이라는 사람이 묻는 상황의 내용으로서, ‘그러면 이라는 사람이 어떠한 姓氏(성씨)로 다시 일어나 어떠한 처지에 있느냐’는 물음에 대하여 (감)이라는 사람이 답을 하는 형식으로 소개한 내용은 ‘하나의 朝鮮의 胎(태)로 誕生(탄생)한 은 願(원)하는 바를 成就(성취)하기 위하여 十字의 역할로 출현하는 鄭’이라고 답한 것이다.

부연하면 (심)이라는 사람이 말하는 ‘鄭爲姓起於 何處耶(정위성기어 하처야)’의 의미는 ‘鄭(정)이라는 사람이 어떠한 姓氏(성씨)로 다시 일어나느냐’는 뜻에 연계하여 何處耶(하처야)라 소개하여 ‘어느 곳에 있는 鄭(정)이냐’고 물은 내용으로서, 何處耶(하처야)의 耶(야)자는 ‘어조사 耶(야)’자이며 '先生(선생) 묘지 耶(야)' '아비 耶(야)'자로 耶蘇敎(야소교)를 지칭한 耶(야)자로서, 先世(선세)에서는 예수교를 아비교라 하여 耶蘇敎(야소교)라 부른 상황을 의미한 ‘아비 耶(야)’자로서, 何處耶(하처야)의 뜻은 ‘어느 곳에서 애비의 역할을 하고 있느냐’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의 (심)이라는 사람의 물음에 대하여 (감)이라는 사람이 답을 하는데, 一鮮成胎(일선성태)라 하여 하나의 朝鮮(조선)의 뜻을 成就(성취)할 胎(태)로 태어나는 사람이라 답한 문장으로, 一鮮成胎(일선성태)의 문장은 一朝鮮成胎(일조선성태)라는 의미의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 하나의 朝鮮(조선)의 나라를 成事(성사)시킬 胎(태)로 誕生(탄생)하였다는 의미의 문장이라 보는 一鮮成胎(일선성태)로서, 연결 문장에서 ‘米字之形 四點虛虧勢(미자지형 사점허휴세)’라 소개하여 ‘쌀 米(미)’자 形狀(형상)의 네 곳에서 點(점)을 힘으로 드러내면 十字의 形狀(형상)이라는 문장으로서, 鄭(정)이라는 사람이 十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을(감)이라는 사람이 설명을 한 것이다.

부연하여 ‘米字之形 四點虛虧勢(미자지형 사점허휴세)’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쌀 米(미)’자 형상의 네 곳에 點(점)을 힘으로 허공으로 드러내라는 뜻으로서, ‘쌀 米(미)’자를 十字로 만들라는 의미의 四點虛虧勢(사점허휴세)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鄭의 姓으로 다시 일어나서 모처에서 아비의 역할을 하는 鄭은 十字를 부착하고 分斷(분단)되어 있는 두개의 朝鮮(조선)을 하나의 朝鮮(조선)으로 統一(통일)시키는 運命(운명)의 胎(태)로 誕生(탄생)한 鄭氏라는 사실을 소개한 豫言(예언) 문장으로서, 다시 일어나는 鄭은 서방 예수의 역할로서, 十字를 부착하고 출현하는 鄭씨라는 것이다

이러한 朝鮮(조선)을 統一(통일)시킬 胎(태)로 誕生(탄생)한 十字 역할의 鄭氏를 격암유록 初章(초장)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十字의 역할이며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구성되어진 상황의 진짜 鄭氏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鄭氏鄭氏  何鄭氏  滿七加三  是鄭氏                
                     정씨정씨  하정씨  만칠가삼  시정씨 

                    何性不知  無裔後  一字縱橫  眞鄭氏            
                     하성부지  무예후  일자종횡  진정씨

게시한 보기 문장에서는 鄭氏가 어떠한 역할의 鄭氏냐는 물음에 대하여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라 하여 ‘가득찬 七字에다가 三字를 가한 十의 수로 출현하는 것이 올바른 鄭氏’라 답한 것으로서, 滿七加三(만칠가삼)은 十字를 지칭한 문장이기 때문에 鄭氏는 올바른 十字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鄭氏의 성품이 어떠한 성품인지를 모르는 後裔(후예)가 없는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라 하여 一字를 縱(종)과 橫(횡)으로 한 十字 역할의 鄭氏가 진짜 鄭氏라고 소개한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의 ‘쌀 米(미)’자 形狀(형상)의 네 모퉁이에서 點(점)을 제거하여버린 十字 역할의 鄭氏는 一字를 縱橫(종횡)한 十字 역할의 鄭氏와 같은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구성되어진 것이 眞鄭氏라 소개한 이유는 鄭氏는 天地의 두 根本(근본) 一字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鄭氏라는 사실을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一字의 의미는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 萬物之本(만물지본)이라 소개한 一字로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一字이다.

             보기)  一字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일자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게시한 보기의 一字에 대하여 淮南子(회남자)가 소개하는 一字의 역할을 하는 자는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의 역할로서, 對敵(대적)할 敵(적)이 없는 길을 가는 자가 一字의 역할로 가는 자라는 사실을 의미한 一字로서, 이러한 근본 一字의 두 신분이 縱橫(종횡)으로 통합되어진 鄭氏라 하여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라 소개한 문장은 天地의 두 根本(근본)이 통합되어진 眞鄭氏라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一字縱橫(일자종횡) 十字의 의미는 東西(동서)의 두 根本(근본)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상황의 十字가 진짜 鄭氏라고 소개한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 문장의 十字 역할의 鄭氏는 서방 예수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을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라 소개하여 十字를 부착한 鄭氏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두 鄭氏가 각기 十字의 역할과 一字가 縱橫(종횡)한 鄭氏(정씨)로 출현하는 鄭氏는 鄭鑑錄(정감록) 예언을 통하여 드러난 鄭氏로서, 鄭氏가 鄭鑑錄(정감록) 예언을 통하여 六百餘年(육백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由來(유래)가 되어온 것은 결론적으로 鄭鑑錄(정감록) 예언에 근거한다면 단군께서 세우신 古朝鮮(고조선)이 末世(말세)에 分斷(분단)이 될 것을 豫見(예견)하시고 分斷(분단)되어있는 古朝鮮(조선)을 하나의 朝鮮(조선)으로 統一(통일)시키는 역사는 鄭氏가 末世에 出世하여 統一(통일)을 시키도록 脚本(각본)을 짜서 서술한 것이 鄭鑑錄(정감록) 예언으로서,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鄭氏는 하나님의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眞人(진인) 鄭氏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兩白三豊之間  得生之人  所謂  黎首之民矣                    
                     
량백삼풍지간  득생지인  소위  려수지민의

                                  - 格菴遺錄 隱秘歌(격암유록 은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權限(권한)에 속한 海印(해인)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주인공이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氏라고 소개한 이후에 鄭氏는 예전부터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眞人(진인)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는 문장에 의하여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께서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鄭氏는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하여 先天의 白(백)의 역할과 後天의 白(백)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鄭氏는 天地人 역할의 三人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出生(출생)한 鄭氏로서, 소위 鄭氏를 말하기를 해 돋는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 역할의 鄭氏의 신분이라 이른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鄭氏의 신분이 하나님의 權限(권한)인 天權(천권)의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 하여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氏 주인공은 하나님의 權限(권한)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신분임과 동시에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鄭氏라 하여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氏의 신분은 天地(천지)의 德(덕)이 합하여진 상태의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뜻을 내포한 弓乙(궁을)의 문장이 天地(천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임은 전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을 통해 소개한바 있듯이 ‘弓乙合德 眞人也(궁을합덕 진인야)’의 의미는 ‘天地合德 眞人也(천지합덕 진인야)’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의 德(덕)을 받고 드러나는 眞人(진인) 鄭氏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이러한 天地(천지)의 두 하나님의 德(덕)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鄭氏를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이라 하여 연결의 문장에서는 ‘兩白 三豊之間 得生之人(량백 삼풍지간 득생지인)’이라 소개한 兩白(양백) 역할의 운명과 三豊(삼풍) 역할의 운명 사이에서 드러나는 운명을 획득한 鄭氏의 신분으로 天地人 역할의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신분이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三豊(삼풍)의 역할에 대해서는 이미 상단에서 天地人을 지칭하는 先天(선천) 河圖(하도) 後天(후천) 洛書(락서) 中天(중천) 海印(해인)을 통합한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鄭氏의 出現(출현)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所謂 黎首之民矣(소위 려수지민의)’라 하여 ‘소위 말하는 해 돋는 동방 백성의 머리 역할의 鄭氏’라 소개한 것은 결론적으로 白衣民族의 머리 역할은 鄭氏이므로 國祖(국조)를 대신하는 조상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黎(여)자는 ‘동틀 黎(려)’자로 黎明(여명)이라 지칭하면 밝아오는 새아침을 가리키는 문장의 黎(여)자이므로 동방을 가리키는 黎(여)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상단의 鄭鑑錄(정감록) 감결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鄭氏의 역할과 同一(동일) 인물이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求人種於  兩白  此乃鄭氏  黎首之謂也

                          구인종어  양백  차내정씨  여수지위야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鄭鑑錄의 문장이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의 내용과 흡사한 문장으로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에서는 서두의 種子人間(종자인간)을 求(구)하여주는 求人種於(구인종어)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점이 다른 점이며, 三豊(삼풍)의 문장이 없다는 점이 다른 점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하나님의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眞人 鄭氏가 출현하는 곳을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眞人世界  何之年  和陽嘉春也           
                      진인세계  하지년  화양가춘야

                          
                      出地何處耶  鷄鳴龍叫
 溟沙十里之上  龍山之下                       출지하처야  계명룡규  명사십리지상  룡산지하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전체 문장의 의미는 眞人(진인)의 世界는 어느 년도에서부터 시작이 되느냐는 물음에 대하여 太陽(태양)과 和合(화합)이 되기 알맞은 가장 좋은 아름다운 봄철인 三~四月에 시작이라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年度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혀지는데,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장소는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곳으로 바다에서 육지까지 十里 거리로서, 龍(용)이 下山을 한 山下에서 眞人이 출현하는 장소라 소개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難解(난해)한 문장은 和陽嘉春也(화양가춘야)의 문장으로 和陽(화양)이라는 의미는 太陽과 和合(화합)이 되어지거나 하나님과 하나로 和合(화합)이 되어진다는 和(화)자로 ‘和答(화답)할 和(화)’ ‘알맞을 和(화)’자를 고전 中庸(중용)의 기록에서는 ‘和也者 天下之達道也(화야자 천하지달도야)’라 소개하여 화합이 되어지는 자는 天下의 道(도)를 通達(통달)하는 자라 소개한 和(화)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和자에 의하여 和陽嘉春也(화양가춘야)의 의미는 道를 通達(통달)한 자가 하나님과 화합할 수 있는 자로 출현하는 시기는 아름다운 절기인 春 三四月이라는 문장으로서,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상황은 하나님과 하나로 和合(화합)되어진 상황에서 아름다운 절기 三四月에 출현하는 眞人(진인)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和合(화합)이 되어진 상태로 三四月에 眞人이 출현하는 곳을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소개한 곳이다.

 

          다시보기)  出地何處耶  鷄鳴龍叫  溟沙十里之上  龍山之下                       출지하처야  계명룡규  명사십리지상  룡산지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곳이 어디냐는 물음에 답을 하는 곳은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곳이며, 이러한 장소는 바다에서 十里之上에 龍(용)이 下山을 한 山下에서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곳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곳을 물은 出地何處耶(출지하처야)의 연결 문장인 鷄鳴龍叫(계명룡규)의 문장은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다'는 문장으로 鷄鳴(계명)은 닭이 우는 것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女子의 우는 소리를 위미한 것이며, 龍(용)이 울부짖는다는 龍叫(룡규)는 男子가 울부짖는다는 문장으로 女子가 울고 男子가 울부짖고 있는 곳을 가리켜 바다에서 十里之上에 龍(용)이 下山(하산)한 山下라 가리킨 溟沙(명사)를 필자는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에 있는 蘇萊(소래) 浦口(포구)를 가리키는 ‘바다 溟(명)’자로 보는 문장으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바다 溟(명)’자를 ‘蘇萊(소래) 浦口(포구)’로 보는 이유는 十里之上에 龍(용)이 下山을 한 山下에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곳이라는 龍(용)이 下山을 한 山下는 蘇萊山(소래산)과 마주보는 老姑山(노고산)을 가리키는 山下(산하)이기 때문으로서!

龍(용)이 下山을 한 山下이라는 龍山之下(용상지하) 문장의 龍(용)의 신분은 하나님을 가리키는 龍(용)으로서, 이 곳 老姑山(노고산) 山下는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곳으로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老姑山(노고산)하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곳으로 老姑山(노고산)은 聖殿(성전)을 건설한 山으로서, 1957년도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할 당시에 필자는 물론 女子와 男子 건설대원들이 讚頌歌(찬송가)를 불러가면서 奉事(봉사)를 하던 시기로서, 새벽에는 男女信徒(신도)들이 임시 祭壇(제단)에서 울면서 새벽기도를 보는 상황을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550여 년 前(전)에 鷄鳴龍叫(계명룡규)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下山을 한 龍(용)의 신분은 自然的(자연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주소지를 뒷받침하여 주는 문장이 鄭鑑錄(정감록)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蘇萊(소래) 浦口(포구)를 가리키는 문장이다

                보기)  眞人  自南海而來  鷄龍創業可知           
                        진인  자남해이래  계룡창업가지

                       當其末世  鷄龍白石  草蒲行舟云云                       
                        당기말세  계룡백석  초포행주운운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P-2-

게시한 보기의 鄭鑑錄(정감록) 문장에서 소개하는 것은 眞人(진인) 자신이 南海(남해)로 와서 鷄龍(계룡)을 創業(창업)하여야 할 것을 바로 알고 출현하는 眞人(진인)은 當世(당세) 末世(말세)에 鷄龍(계룡)지 白石에 풀이 나는 배가 운행하는 浦口(포구)에서 출현한 眞人(진인)이라는 문장에서 草蒲(초포)는 蘇萊(소래) 浦口(포구)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鷄龍白石 草蒲行舟云云(계룡백석 초포행주운운)’문장의  ‘鷄龍白石 草蒲(계룡백석 초포)의 문장이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浦口(포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白石(백석)의 문장이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草蒲(초포)가 蘇萊(소래) 浦口(포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현재  蘇萊(소래) 浦口(포구)는 모래가 있는 浦口(포구)가 아니라 풀이 나있는 浦口(포구)라 하여 草蒲(초포)라 소개한 문장과 같이 蘇萊(소래) 浦口(포구) 상단에는 풀이 나 있는 浦口(포구)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眞人(진인)이 출현한 장소는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浦口(포구)에서 十里를 가서 龍(용)이 下山을 한 老姑山下(노고산하)에서 출현한 眞人(진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년도는 1957년도이며, 和陽嘉春也(화양가춘야)의 의미는 信仰村을 건설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和合(화합)이 되어지는 眞人(진인)의 신분이 살기 좋은 절기 春(춘) 三四月에 출현하는 眞人(진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의 문장과 같이 眞人(진인)이 太陽(태양)과 같이 和合(화합)이 되어지는 和陽嘉春也(화양가춘야)의 역으로 출현한 眞人(진인)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白馬公子 역의 徐氏의 역할이 和陽嘉春也(화양가춘야)의 문장의 의미와 같이 하나님과 和合(화합)이 되어지는 일을 하는 眞人(진인)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眞人(진인)을 白馬公子 역의 徐氏로 보는 이유는 徐氏는 정감록 예언 문장에서 호랑이띠의 王(왕)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 주소지에서 출현한다는 하단에 게시한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堪曰  鷄龍白石  平沙三十里  南門復起  汝子孫末                      감왈  계룡백석  평사삼십리  남문복기  여자손말

                    虎目鼠面之 君出於  大歉之時  虎患不至         
                     호목서면지 군출어  대겸지시  호환부지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P-4-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단군연합에서 자주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白馬公子의 역할로 출현하는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理(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富川(부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에 소재한 信仰村(신앙촌)에서 나온 주인공으로서, 南大門(남대문)에서 다시 회복을 하여 나오시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子孫으로서 호랑이띠의 徐氏가 王(왕)으로 출현할 시는 큰 凶年(흉년)이 드는 시기로 이 시기에는 六·二五와 같은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堪曰(감왈)이라는 문장은 鄭堪(정감)의 말이라는 문장으로 鄭堪(정감)이 말을 하는데, 鷄龍(계룡)지는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지역과 경기도 富川(부천)의 素沙(소사) 두 지역이 陰陽(음양) 역할의 ‘鷄龍(계룡)’지라는 사실로서, ‘鷄龍(계룡)’의 문장은 陰陽(음양)의 지명을 가리키는 문장이나 陰陽의 운으로 나온다는 의미도 내포한 ‘鷄龍(계룡)’이므로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鷄龍(계룡)’의 문장이다. 

 

이러한 陰陽(음양)지‘鷄龍白石(계룡백석)’을 소개하는 문장에 연결된 平沙三十里(평사삼십리)’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鷄龍(계룡)지는 白石 지역과 平沙(평사) 지역 사이의 三十里의 거리가 鷄龍(계룡)지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鷄龍白石(계룡백석) 平沙白石(평사백석) 三十里’라 소개한 사실로서, 白石(백석)의 지역은 이미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가 두 군 소재지로, 한 곳은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이라는 사실로서, ‘鷄龍白石(계룡백석)’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鷄龍白石(계룡백석)’의  이어지는 문장인 平沙(평사) 三十里의 平沙(평사)는 경기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의 문장을 약칭으로 平沙(평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 三十里의 지역은 이미 소개한대로 서기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의 명칭이라는 사실로서, 신앙촌의 건설부지는 두 군 소재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富川(부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으로서, 이러한 두 부지를 陰陽(음양) 역할의 女子의 역할과 男子 역할의 두 주인공이 나온다 하여 鷄龍(계룡)이라 소개한 예언이다.

 

이러한 사실에 이어지는 문장이 ‘南門復起 汝子孫末(남문복기 여자손말)’의 문장으로서, ‘南門復起(남문복기)’라는 문장의 의미는 南大門(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서 나온다는 문장으로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생활을 시작하신 것은 六·二五 事變(사변) 이후 정전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년도인 서기 1952-3년도부터 남대문 장로교회 안내집사로 활동하기 시작하신 사실을 六百年여 전에 鄭鑑錄(정감록)을 통해 ‘南門復起(남문복기)’라 예언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南大門(남대문)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문장이 등장한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정감록에서도 ‘漢水灘露 三處朴(한수탄로 삼처박)’으로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天地人 즉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에게 존재하시는 역할의 三處(삼처)에 존재하시는 하나님 역할의 박씨라는 사실이다.

 

또한 격암유록에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용천박)’이라 소개되어 있듯이 末世(말세)에 나오시는 하나님 얼굴의 박씨 하나님이시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육신으로 탄강하시어 인간으로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사실을 ‘南門復起(남문복기)’라 소개하여 ‘南大門에서 다시 일어나서 시작한다’라고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南門復起(남문복기)’ 문장의 南門(남문)을 南大門(남대문)이라 볼 수 있는 근거는 위에 게시한 문장에서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과 仁川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를 지칭하는 平沙(평사)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며,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汝子孫末(여자손말)’의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子孫을 지칭하는 天子의 子孫이라는 문장이 등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부연하면 이어지는 문장인 ‘汝子孫末(여자손말)’ 문장의 의미는 ‘너의 자손의 말손’이라는 의미로 汝(여)자는 ‘너 汝(여)’자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는 汝(여)자이다.

 

                보기)  汝  (爾也) [書經] 予欲 左右有民  汝翼

                       여  (이야) (서경) 여욕 좌우유민  여익

 

보기의 문장은 汝(여)자가 ‘너 汝(여)’의 뜻임을 ‘너 爾(이)’자를 삽입하여 爾也(이야)라 소개한 이후에 사랑하는 백성을 좌우에 거느리고 있는 너는 백성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너라는 사실을 기록한 汝(여)자의 문장으로서, 予(여)자는 나를 가리키는 予(여)자 혹은 ‘줄 予(여)’자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天子所予(천자소여)라 소개한 의미는 天子가 계신 곳에 있는 ‘너 汝(여)’자는 天子의 역할을 하는 予(여)자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또한 予欲(여욕) 문장의 欲(욕)자는 ‘욕심 浴(욕)’자로 ‘사랑할 浴(욕)’자이기도 하며, 翼(익)자는 ‘날개 翼(익)’자로 보는 글자이나 ‘공경할 翼(익)’ 혹은 ‘도울 翼(익)’ ‘붙들 翼(익)’자로도 소개되어 있는 翼(익)자이다.

 

이러한 汝(여)자의 기록에 의하여 ‘汝子孫末(여자손말)’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자손이 末世(말세)에 나온다는 문장이라 보는 予(여)자로서, 고전 禮記(예기)의 문장에서 予一人(여일인)이라 지칭하는 문장에서는 ‘凡天子自稱(범천자자칭)’이라 소개되어 있는 予(여)자로서, 자칭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 밝히고 나온다는 문장의 기록과 같이 필자는 汝(여)자를 予(여)자와 같은 의미로 보아서 ‘汝子孫末(여자손말)’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자손 말손이 나온다는 문장이라 본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의미대로 실행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80년도에 구세주로 증거를 하던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면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이 아니라 당신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발표하시다가 천상천하의 하나님 역할로 승격하신 일인이역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문장을 南大門(남대문)을 지칭한 의미라 소개할 수가 있는 근거는 이어지는 문장인 虎目鼠面之 君出於(호목서면지 군출어)’의 문장으로, 이 문장은 필자가 호랑이띠로서 王(왕)으로 출현하는 존재는 徐氏라는 뜻으로 해문하여 인용한 문장으로 徐氏가 호랑이띠로 나오는 상황을 기록한 부분은 ‘호랑이의 눈’이나 ‘호랑이 두목’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虎目(호목)이라는 문장이며, 이어지는 문장인 鼠面(서면)의 문장은 ‘쥐 얼굴’이라는 문장으로 鼠(서)자는 ‘아들 子(자)’로 지칭한 쥐띠를 가리키는 鼠(서)자이므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를 가리키는 鼠(서)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이라면 虎目鼠面(호목서면지)’의 의미는 徐氏가 호랑이띠로 나온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王(왕)으로 출현한다는 君出於(군출어)의 문장인 이유로 徐氏가 호랑이띠로서 王(왕)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인 ‘大歉之時 虎患不至(대겸지시 호환부지)’ 문장의 大歉(대겸)이라는 문장은 ‘큰 흉년이 든다’는 뜻으로 歉(겸)자는 ‘흉년 歉(겸)’자이므로 徐氏가 호랑이띠로서 王(왕)의 역할로 드러날 시기는 큰 흉년이 드는 시기이며 반대로 이 시기에는 六·二五와 같은 전쟁은 일어나지가 않는다는 사실을 연결문장에서 ‘虎患不至(호환부지)’라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여 ‘虎患不至(호환부지)’의 문장이 六·二五와 관련이 있다고 해문한 이유는 虎患(호환)은 호랑이의 患亂(환란)이라는 문장으로 호랑이 년도에 일어난 전쟁을 말하는 虎患(호환)의 문장으로서, 六·二五 전쟁이 서기 1950년도 호랑이 년도인 庚寅(경인)년에 일어난 이유로 필자가 虎患不至(호환부지)의 문장을 六·二五 전쟁과 같은 환란은 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해문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 나타나 있는 種子(종자)人間을 求(구)하여 주는 兩白(양백) 역할의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동방 백성의 머리 역할의 鄭氏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한 鄭氏라는 사실로서, 鄭氏의 역할은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라는 결론으로 徐氏가 東方百姓(동방백성)의 首長(수장)으로 나온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兩白  此乃鄭氏  黎首之謂也   雖有蒼生  指示十勝

                    양백  차내정씨  여수지위야   수유창생  지시십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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