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鄭鑑錄(정감록)의 李氏의 운명은 三字에! (55부)

 


필자는 전장에서 丁亥(정해)년도에 대선을 치를 수가 없다고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예언 문장을 근거하여 소개한 사실로서, 2002년 대선 당시에는 [鄭堪豫言(정감예언) 李氏亡 鄭氏興]의 著書(저서)를 出版(출판)하도록 자료를 제공한 필자이다. 

이러한 필자는 鄭鑑錄(정감록)에 현재 대선에 출마하려는 일부 政治人(정치인)의 姓氏(성씨)가 서술이 되어 있는 사실을 근거하여 현재 대선에 출마하려는 政治人(정치인)의 運命(운명)을 소개하기 위하여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을 소개하는데, 먼저 대선에 출마하려는 政治人의 姓氏(성씨)가 서술되어 있는 내용을 소개하기 위하여 먼저 소개하는 하단의 鄭鑑錄(정감록)의 전면 예언문장은 2002년 대선 당시에 일부 소개한 예언문장이기도 하다.

 

       보기)  讖曰  李氏之運有  三秘字    三字也

              참왈  이씨지운유  삼비자  송가전  삼자야

 

              松  先利於 家  中利於  田  末利於  凶凶者  兵器者也  曰鎌也

              송  선리어왜 가  중리어호  전  말리어  흉흉자  병기자야  왈겸야

 

              弓弓者  大利武弓  小利土弓

              궁궁자  대리어무궁  소리어토궁의

  

                     - 鄭鑑錄 鑑訣 土丁家藏訣(정감록 감결 토정가장결)- P-30-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이 秘書(비서)를 소개하는 내용이라는 사실을 전제하여 해문하면, 李氏朝鮮의 창시자 李成桂(이성계)의 500년 末技(말기)에 일어나는 運(운)을 기록한 것으로서, 세 가지의 秘密(비밀)이 숨겨져 있는 글자가 있는데 ‘소나무 (송)’자와 ‘집 (가)’자와 ‘밭 田(전)’자에 秘密(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田 三字也(송가전 삼자야)’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송가전) 세 글자의 秘密(비밀)을 소개하였는데, 먼저 ‘소나무 松(송)’자로 倭人(왜인)이 출현하는 시기에는 ‘소나무 松(송)’자가 이로운 곳이라고 소개한 松(송)자이고 두 번째로 胡人(호인)이 출현할 때에는 ‘집 家(가)’자가 이로운 곳이라 소개한 것이고 마지막의 이로운 곳은 ‘밭 田(전)’가 이로운 곳인데, 兵器(병기)를 가진 자가 나오고 凶年(흉년)이 지난 이후 天地 역의 하나님이 출현을 하시는데, 큰 이익을 보시는 하늘의 하나님과 적은 이익을 보는 하늘의 신분이 땅에서 출현하는 시기에는 ‘밭 田(전)’자가 이로운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讖曰(참왈)이라는 문장의 讖(참)자는 ‘비결 讖(참)’자로 미래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어있다는 사실을 讖曰(참왈)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미래에 이루어질 일에 대하여 소개한 문장의 시기는 李成桂(이성계)의 朝鮮(조선) 末期(말기) 運(운)에서부터 시작이 되어진다는 사실을 ‘(송가전) 三字也(삼자야)’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송가전) 三字’의 내용을 소개하였는데, 먼저 松(송)자에 대하여 ‘先利於(송 선리어왜)’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倭人(왜인)이 출현하였을 경우에는 먼저 소나무에 가야 이로울 수가 있다는 뜻으로 李成桂(이성계) 朝鮮 528년 末期(말기) 역사 가운데서 1592년 壬辰倭亂(임진왜란) 시에는 소나무 밑에 가야 日本(일본) 비행기의 空襲(공습)을 피하여 살아날 수가 있다는 사실을 ‘先利於(송 선리어왜)’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또한 두 번째 이익은 집에서 본다는‘中利於(가 중리어호)’라는 문장의 ‘中間에 이로움을 볼 수가 있다’는 ‘집 (가)’자의 의미는 丙子胡亂(병자호란) 시에는 집에서 있어야 이로울 수가 있다는 뜻으로서, 淸國(청국) 오랑캐 胡人(호인)들이 亂(란)을 일으킨 1636년 丙子胡亂(병자호란)시에는 胡人(호인)들이 朝鮮(조선)의 젊은 婦女子를 劫奪(겁탈)하기 때문에 밖에 나가 다니지 말고 집에서 있어야 안전하다는 사실을 ‘中利於(가 중리어호)’라 소개한 문장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이로움을 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하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밭에 있어야 이로움을 얻는다고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田末利於  凶凶者  兵器者也  曰鎌也

                         전말리어  흉흉자  병기자야  왈겸야

 

                         弓弓者  大利於武弓  小利於  土弓

                         궁궁자  대리어무궁  소리어  토궁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마지막 末世(말세)에 이로울 수가 있는 곳은 ‘밭 田(전)’자에 가야 한다는 문장으로서, ‘밭 田(전)’자에서는 凶災(흉재)의 災難(재난)이 두 번 일어나는데 兵器(병기)를 든 자와 낫을 가진 자가 나타난 이후에 이로운 곳이 ‘밭 田(전)’자인데 ‘밭 田(전)’자에서는 두 하나님의 신분이 출현을 하는데 큰 利益(이익)을 보시는 하나님은 힘 있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것이며 적은 利益(이익)을 보는 주인공은 땅에서 出現(출현)한 하늘의 사람으로 두 天地(천지) 역할의 하늘의 주인공이 ‘밭 田(전)’자에서 출현을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田末利於(전말리어) 문장의 ‘밭 田(전)’자의 의미는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十字(십자)를 상징한 ‘밭 田(전)’자라 소개가 되어있는 田(전) 자로서, 마지막 ‘밭 田(전)’자 역할의 주인공은 十字의 역할로 출현하여 마지막에 이익을 얻는 일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利益(이익)을 얻기 전에 먼저 일어나는 災難(재난)을 소개하였는데, ‘凶凶者 兵器者也 曰鎌也(흉흉자 병기자야 왈겸야)’라 소개하여 두 번의 凶災(흉재)를 격어야 한다는 사실로서, 兵器(병기)를 든 자와 낫을 가진 자가 나타난 이후에 ‘밭 田(전)’자의 역할은 이익을 얻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의 兵器者(병기자)의 의미는 兵器(병기)를 든 軍隊(군대)가 출현한 戰爭(전쟁)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서두의 문장에서 1636년도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지나간 이후에 ‘밭 田(전)’자의 신분이 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戰爭(전쟁)으로서, 필자가 보기로는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을 일으킨 北傀(북괴) 金日成의 軍隊(군대)를 가리킨 사실을 兵器者(병기자)라 보는 것이며,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낫을 가진 자가 출현을 하였다는 뜻으로 ‘曰鎌也(왈겸야)’라 소개한 의미는 六·二五 動亂(동란)시에 北傀軍(북괴군)이 侵掠(침략)한 이후에는 治安(치안)을 담당하는 내무소원이라는 자들이 나타나서 남한의 백성이 지은 農穀(농곡)을 掠奪(약탈)하였다는 사실을 曰鎌也(왈겸야)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鎌(겸)자는 ‘낫 鎌(겸)’자이다.

 

이와 같이 六·二五 南侵(남침)시에 北傀(북괴)가 農穀(농곡)을 掠奪(약탈)한 일은 필자가 실제로 체험한 사건으로서, 1950년 六·二五 당시 北傀軍(북괴군)이 侵掠(침략)한 이후에 나타난 치안을 담당하는 내무소원이라는 자들이 농촌에서 자라나는 논의 벼와 밭에 심은 콩이나 팥의 포기를 세도록 하여 秋收(추수)한 穀食(곡식)의 삼분의 이를 掠奪(약탈)하여 간 사실을 약 600년 전에 鄭鑑錄(정감록)에서는 ‘曰鎌也(왈겸야)’라 소개하여 ‘낫을 가진 자들이 나타난다’고 알려준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兵器者也(병기자야)의 문장을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에 比喩(비유)하여 해문한 이유는 서두에서 鄭鑑錄(정감록) 문장의 세 가지의 글자에 秘密(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소개한 (송가전) 三字(삼자)의 ‘소나무 (송)’자의 역할은 먼저 倭人(왜인)이 한다고 하여 先利於(선리어왜)라 소개한 倭(왜)자는 壬辰倭亂(임진왜란)을 지칭한 글자로서, 壬辰(임진)년의 다른 표현은 黑龍(흑룡)이며, 또한 丙子胡亂(병자호란)의 丙子(병자)를 赤鼠(적서)라 소개하였으며, 末運(말운)의 년도는 검은 토끼가 출현하는 1963년 癸卯(계묘)년부터라는 격암유록 歌辭總論(가자총론)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을 근거하여 소개한 사실로서, 상세한 사실은 본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의 ‘밭 田(전)’자에서 이익을 얻는다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兵器者也 曰鎌也(병기자야 왈겸야)’의 후면 문장인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마지막의 ‘밭 田(전)’자에서 利益(이익)을 얻는 신분의 주인공은 두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弓弓  大利於武弓   小利於  土弓

                            궁궁자  대리어무궁   소리어  토궁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 ‘밭 田(전)’자에서 출현하시는 두 분의 하나님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弓弓者(궁궁자) 역할의 두 하늘의 신분이 역할을 분담하는데, 큰 이익을 보는 하나님의 신분은 힘이 있는 武弓(무궁) 역할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고, 작은 이익을 보는 弓字(궁자) 역할의 하나님은 땅의 역할이라 하여 土弓(토궁)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土弓(토궁)은 地弓(지궁)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地天(지천)과 같은 문장이다.

 

부연하면 大利於 武弓(대리어 무궁)’의 의미는 큰 利益(이익)을 얻으시는 하나님은 힘이 있는 하나님이시라 하여 武弓(무궁)이라 소개한 武弓(무궁)은 天弓(천궁)을 가리킨 문장으로, 격암 초장예언 문장에서 소개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大利於 武弓(대리어 무궁)’에 연결하여 ‘小利於 土弓矣(소리어 토궁의)’라 소개하여 한 분의 弓字(궁자) 역의 하나님의 신분은 적은 이익을 얻는 弓字(궁자) 역할의 하나님이 땅의 하나님 역할이라 하여 土弓矣(토궁의)라 소개한 土弓(토궁)은 地弓(지궁)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땅의 하나님 역할을 의미한 사실로서, 武弓(무궁)과 土弓(토궁)의 두 弓字(궁자)의 신분이 합하여진 상태를 弓弓者(궁궁자)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者(궁궁자)의 하나님께서 역할을 분담하시어 武弓(무궁)과 土弓(토궁)의 역할로 출현하시는 상황은 武弓(무궁)을 天弓(천궁)으로, 土弓(토궁)을 地弓(지궁) 혹은 地天(지천)으로 본다면 결론적으로 天地(천지) 역할의 弓弓者(궁궁자)의 두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天地(천지) 역할의 弓弓者(궁궁자) 하나님의 신분을 白衣民族 역사에 비유한다면, 三國遺事(삼국유사)에 서술되어 있는 桓因(환인)과 桓雄(환웅) 역할의 天地(천지) 하나님의 신분에 해당되는 弓弓者(궁궁자)의 의미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弓弓者(궁궁자)의 두 天地(천지) 역할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는 상황을 전파하는 사람이 출현을 하는데, 서두의 鄭鑑錄(정감록) 鑑訣(감결)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 격암유록 歌辭總論(가사총론) 예언 문장에서도 壬辰倭亂(임진왜란)의 壬辰(임진)년도를 黑龍(흑룡)이라 소개하고 丙子胡亂(병자호란)의 丙子(병자)년도를 赤鼠(적서)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이후에 1963년 癸卯(계묘)년도부터 弓弓者(궁궁자)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전파하면서 살아나는 사람이 있다고 소개한 하단의 보기문장이다.  

 

           보기)  黑龍壬辰  初運으로  松松之生 마쳤으며   

                  흑룡임진  초운      송송지생          

                                        
                   
赤鼠丙子  中運으로  家家之生 마쳐있고  

                  적서병자  중운      가가지생          

 

                  玄兎癸卯  末運으로  弓弓之生  傳했다네

                  현토계묘  말운      궁궁지생  전

 

                                       -格菴 歌辭總論(격암 가사총론)-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검은 용 黑龍(흑룡)은 壬辰(임진)년도를 가리킨 것이며, 壬辰倭亂(임진왜란)이 처음 시작되는 運(운)으로, 두 소나무에서 살아나는 것으로 끝을 마치었다는 ‘松松之生(송송지생) 마치었다’는 문장으로 보아 1592년 壬辰倭亂(임진왜란) 이후에 倭人(왜인)이 또 침략하여 소나무 밑에서 두 번을 隱身(은신)하고 살아 있었다는 뜻이라 보는 것으로서, 1910년도 韓日合邦(한일합방)까지를 ‘松松之生(송송지생)마치었다’라 소개한 두 소나무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붉은 쥐 赤鼠(적서)의 문장은 丙子(병자)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丙子胡亂(병자호란)은 中間(중간)에 일어나는 運(운)으로서 집에서 두 번씩이나 살아나는 것으로 生(생)을 마치었다는 ‘家家之生(가가지생)마치었다’는 문장 역시 胡人(호인)이 두 번 朝鮮을 侵掠(침략)하였다는 내용으로서, 1636년 丙子胡亂(병자호란) 이후에 胡人(호인)이 또 朝鮮(조선)을 침략하였다는 것은 1950년 六월 二五일 北傀(북괴) 金日成 南侵挑發(남침도발) 時(시), 中共軍(중공군)이 援軍(원군)으로 參戰(참전)하여 處女(처녀)와 有夫女(유부녀)를 劫奪(겁탈)한 사실을 격암유록 예언에서 ‘家家之生(가가지생)마치었다’라 소개하여 두 번을 집에서 隱身(은신)하면서 살아났다는 사실을 의미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丙子胡亂(병자호란)의 中運(중운)이 지나간 이후에 末運(말운)에 해당하는 년도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玄兎癸卯  末運으로   弓弓之生  傳했다네

                         현토계묘  말운       궁궁지생  전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1963년 癸卯(계묘)년도부터 末運(말운)에 해당하는 년도라는 것이며, 末運(말운)의 년도인 1963년도부터는 두 분의 하나님을 傳播(전파)하여가면서 살아가는 년도의 시작이라 하여 ‘弓弓之生(궁궁지생) 傳(전)했다네’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두 분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신다는 상단 鄭鑑錄(정감록)의 弓弓者(궁궁자) 문장의 두 하나님의 신분과 같은 맥락의 弓弓之生(궁궁지생)의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두 분의 하나님을 傳播(전파)하면서 살아난다는 문장인玄兎癸卯 運(현토계묘 말운)’의 癸卯(계묘)년도를 필자가 1963년도라 단정하는 이유는 胡人(호인) 中共軍(중공군)이 參戰(참전)한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이 지나간 이후에 癸卯(계묘)년도에 해당하는 년도는 1963년도이기 때문으로서, 후면 연결의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도에 創設(창설)하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道下地(도하지)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기)   松松家家  以後에는   弓弓乙乙  田田으로  中略(중략)                    송송가가  이후       궁궁을을  전전      

                 雙弓四乙   隱秘中에   避亂處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발견      

                 天坡弓弓  道下處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  도하처     십승복지          

                 此外十勝  찾지말고   雙弓之間  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소개하는 것은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지나간 이후의 세상을 가리킨 내용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天地人의 시대로서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존재가 통합이 되어 十勝地(십승지)에 있는 곳이 秘文(비문)에 속하여 있는 福地(복지) 避亂處(피란처)이며,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지는 곳으로서, 十勝地(십승지)는 밖에서 찾지 말고 하늘역의 두 글자 弓弓(궁궁)에서 찾으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松松家家 以後(송송가가 이후)’라는 문장의 의미는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 이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松松(송송)의 문장은 壬辰倭亂(임진왜란)시에 隱身(은신)하던 두 소나무를 가리키는 의미이며, 家家(가가)는 丙子胡亂(병자호란)시에 隱身(은신)을 하던 두 ‘집 家(가)’자를 소개한 家家(가가)의 문장이다.

 

이러한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 이후의 세상을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이라 소개한 문장은 鄭鑑錄(정감록)에도 서술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이미 소개한 대로 격암유록 初章(초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은 天地(천지) 역할의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자연적으로 두 ‘밭 田(전)’자의 의미는 사람 역의  두 ‘밭 田(전)’자의 역이라 하여 田田(전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 문장의 의미는 天地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상태를 의미한 것으로, 두 ‘밭 田(전)’자 역의 사람에게 天地 역할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의미를 가리키는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天地(천지) 역할의 하나님은 白衣民族의 先祖(선조)이신 桓雄(환웅)과 檀君(단군)을 가리키는 의미라 보는 필자의 見解(견해)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연결의 문장인 두 ‘밭 田(전)’자의 세상 田田(전전)시대가 전개되어지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숨겨둔 秘文(비문) 가운데서 避亂處(피란처)를 찾으라 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秘文(비문)의 문장에서 避亂處(피란처)를 찾아야 되는 중요한 문장이다.

                보기)   雙弓四乙  隱秘中에  避亂處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발견      

게시한 다시 이기한 보기의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이 숨겨둔 秘文(비문)의 글자 가운데서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隱秘中(은비중)이라는 것은 ‘숨겨둔 비밀의 문장 중’이라는 의미로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 가운데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은 弓弓(궁궁)과 (을)자 네 글자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의 秘文(비문)에서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라는 것이며, 연결의 문장에서 避亂處(피란처)는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지는 곳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天坡弓弓  道下處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  도하처     십승복지          

                        此外十勝  찾지말고   雙弓之間  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피란처를 소개한 내용으로서, 피란처는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弓弓(궁궁지)로 道下地(도하지)가 十勝福地(십승복지)로 定(정)하여있는 곳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福地(복지) 十勝(십승)을 밖에서 찾지 말고 弓弓(궁궁) 사이에서 찾으라는 사실을 ‘雙弓之間(쌍궁지간) 찾을세라’고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道下處(도하처)는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에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서술되어 있는 道下地(도하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의미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이 피란처라는 결론이다.

그러나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에서 숨겨둔 비문을 발견하여야 함으로써, 雙弓(쌍궁)은 弓弓(궁궁)을 가리키는 문장이고 四乙(사을)은(을)자가 네 개라는 의미이므로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우선 雙弓(쌍궁)은 弓弓(궁궁)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天天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나, 본 예언문장에서는 秘密(비밀)의 문장을 밝혀내야 하는 상황으로 弓弓(궁궁)은 두 하나님의 신분이신 天天의 의미로 국한시킬 문장이 아니라는 사실을 격암 弓乙論(궁을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弓弓不和  向面東西   背弓之間  出於十勝  人覺從之  所願成就 
              궁궁불화  향면동서   배궁지간  출어십승  인각종지  소원성취

             弓弓相和  向面對坐   灣弓之間  出於神工  人人讀習  無文道通 
              궁궁상화  향면대좌   만궁지간  출어신공  인인독습  무문도통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雙弓(쌍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역할을 소개하였는데, 전체문장의 의미는 두 (궁)자의 不和(불화)로 각각 동쪽과 서쪽을 향하여 등을 돌리고 있는 상태가 十勝(십승)의 상태가 되어지는 弓弓(궁궁)의 상황을 깨닫는 사람은 소원성취를 하는 사람이라는 문장으로서, 弓弓(궁궁)의  (궁)자가 각기 등을 돌려 앉은 상태는 十字가 형성되어지는 상황의 弓弓(궁궁)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문장이 서로 和合(화합)을 한 상황으로 마주 對坐(대좌)를 한 상태는 ‘항구 만’자의(궁)자 형상의 두 (궁)자는 神(신)이 공부를 한다는 의미의 ‘공부 工(공)’자로 형성되어지는 弓弓(궁궁)의 문장을 사람 사람마다 읽어서 習得(습득)을 할 경우에는 글이 없이도 도통을 할 수 있다는 뜻의 弓弓(궁궁)의 문장이라는 弓弓(궁궁)의 역할은 十字 역할의 十勝(십승)과 神人이 공부를 한다는 ‘공부 工(공)’자가 형성되어지는 弓弓(궁궁)의 문장으로서, 弓弓(궁궁) 역의 하나님의 신분께서도 사람의 육신을 입으시고 출현하시는 경우에는 十字를 부착하신 종교에서 工夫(공부)를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시는 十勝(십승) 역할의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궁)자가 변화가 되어 十字의 의미가 담긴 十勝(십승)과 신이 공부를 하는 神工(신공)이 형성되어지는 두 弓弓(궁궁)의 역할을 하신 하나님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자를 공부하시어 도통하신 사실과 박태선 장로님과 같이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다고 주장하신 상황이 위 弓弓(궁궁)이 변화가 되어서 神(신)이 공부하는 神工(신공)의 문장이 형성되어진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문장에 의거하여 네 개의(을)자인 四乙(사을)의 역할인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弓弓(궁궁)과 같은 맥락의 의미로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右乙雙爭  一勝一敗  縱橫之間  出於十字  人覺得智  永保妻子                우을쌍쟁  일승일패  종횡지간  출어십자  인각득지  영보처자

              左乙相交  一立一臥   雙乙之間  出於十勝  性理之覺  無願不通                좌을상교  일립일와   쌍을지간  출어십승  성리지각  무원불통

                                        -格菴遺錄 弓乙論(격암유록 궁을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四乙(사을)의 역할인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에 대하여 소개한 내용으로 우측의 乙字(을자) 雙乙(쌍을)이 다투는 경우는 한쪽의 乙字(을자)는 승리를 하여 서서 있는 乙字(을자)의 역할이며, 한쪽의 乙字(을자)는 패하여 누워있는 상황은 세로 가로 縱橫(종횡)의 상황으로서, 불교(만)자와 같은 十字가 出現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十字의 의미를 깨닫는 人間은 영원히 妻子(처자)를 보호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좌측의 乙字(을자) 역시 相互(상호) 交際(교제)를 하는 경우는 한쪽의 乙字(을자)는 서서 있는 乙字(을자)이고 한쪽의 乙字(을자)는 누워서 있는 乙字(을자)로서, 두 乙字(을자) 雙乙(쌍을) 사이에서는 十勝(십승)의 신분이 출현하는 상황으로서, 이러한 十勝(십승) 역할의 性稟(성품)을 깨닫는 자는 원하지 않아도 통하지 못할 것이 없는 十勝(십승)의 역으로 출현한다는 내용으로서!

雙乙(쌍을) 역의 十勝(십승)의 신분은 ‘불교(만)’자 역의 十字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불교 彌勒(미륵)의 신분을 가리키는 乙乙(을을)의 문장에서 밝혀지므로 十勝(십승)의 역학은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과 天牛地馬(천우지마)에 의하여 乙乙(을을)의 十勝(십승)의 역은 地馬(지마)의 역할인 白馬公子로 출현한 徐氏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나머지 두 ‘밭 田(전)’자의 田田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에도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 이후에 마지막의 利益(이익)을 얻는다는 田末利於(전말리어) 문장의‘밭 田(전)’자의 의미도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四口合軆  入禮之田  四口之間  出於十字  骸垢洗淨  沐浴湯田 
                 사구합체  입례지전  사구지간  출어십자  해구세정  목욕탕전

                五口達交  達成之田  五口之間  出於十勝  脫劫重生  變化之田 
                 오구달교  달성지전  오구지간  출어십승  탈겁중생  변화지전

                精脫其右  米盤之圖  落盤高四乳  出於十字           
                
 정탈기우  미반지도  락반고사유  출어십자  

                                        
                                    -格菴 弓乙論(격암 궁을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소개한대로 鄭鑑錄(정감록) 문장의 기록인 田末利於(전말리어) 문장의‘밭 田(전)’자의 의미와 격암유록 가사총론 예언문장의 田田(전전)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네 ‘입 口(구)’자가 합하여진 것이 ‘밭 田(전)’자에 들어가는 禮義(예의)라는 것이며, 네 ‘입 口(구)’자로 구성되어진 ‘밭 田(전)’자에서 다시 네 ‘입 口(구)’자를 退出(퇴출)시키면 十字가 출현을 하는데, 이러한 十字 역의 ‘밭 田(전)’자는 骸骨(해골)같이 마른사람이 더러운 때를 淨潔(정결)하게 洗滌(세척)을 하여주는 沐浴湯(목욕탕)의 역할을 의미한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네 ‘입 口(구)’자가 합하여진 ‘밭 田(전)’자가 다시 다섯의 ‘입 口(구)’자로 구성되어진 ‘밭 田(전)’자의 의미를 ‘五口達交 達成之田(오구달교 달성지전)’이라 소개하여 다섯 개의 ‘입 口(구)’자가 서로 交際(교제)를 하여 구성되어진 ‘밭 전’자를 통달한 이후에 뜻을 成就(성취)하는 ‘밭 田(전)’자의 의미를 연결 문장에서 ‘五口之間 出於十勝(오구지간 출어십승)’이라 하여 다섯의 ‘입 口(구)’자에서 十字를 의미한 十勝(십승) 역할의 신분이 출현을 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켜 變化(변화)시키는 역할의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이러한 ‘밭 田(전)’자의 역할도 ‘맑을 精(정)’자 우측의 ‘푸를 (청)’자를 제거하여 버린 ‘쌀 米(미)’자로 상징한 ‘소반 盤(반)’자의 그림 네 곳 모퉁이에서 높이 있는 젖을 떨어트려 버리게 되면 十字가 형성이 되어지는 ‘밭 田(전)’자의 의미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게시한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입 口(구)’자로 구성이 ‘밭 田(전)’자는 禮(예)를 올리러 들어가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 하여 ‘四口合軆 入禮之田(사구합체 입례지전)’이라 소개한 문장이 네 ‘입 口(구)’자가 합하여 구성되어진 禮(예)를 올리러 들어가는 ‘밭 田(전)’자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四口之間 出於十字(사구지간 출어십자)’라 소개하여 네 ‘입 口’자로 구성되어진 ‘밭 田(전)’자에서 다시 十字가 出現(출현)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禮(예)를 올리는 ‘밭 田(전)’자에서 출현한 十字를 연결의 문장에서는 ‘骸垢洗淨 沐浴湯田(해구세정 목욕탕전)’이라 소개하여 바싹 마른 뼈만 남은 사람이 더러운 때를 洗滌(세척)시켜 주는 沐浴湯(목욕탕) 역할의 ‘밭 田(전)’자의 역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밝힌 것으로서, 구원을 주는 罪(죄)를 사하여주는 신분은 骸骨(해골)과 같이 바싹 마른 사람이 沐浴湯(목욕탕) 역의 ‘밭 田(전)’자의 十字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네 ‘입 口(구)’자로 구성되어진 ‘밭 田(전)’자에서 출현하는 十字(십자)는 儒佛仙 삼대종교가 세 ‘입 口(구)’자가 되어지는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 新興宗敎(신흥종교)를 세우신 傳道館(전도관)까지 네 ‘입 口(구)’자가 되어지는 것으로, 네 ‘입 口(구)’자가 합하여진 ‘밭 田(전)’자 역할의 十字를 부착한 종교라는 사실로서, 儒佛仙 삼대종교 중에 佛敎와 基督敎인 仙敎(선교)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까지가 十字에 해당하는 종교이다.

 

이러한 네 ‘입 口(구)’자로 구성되어진 ‘밭 田(전)’자의 十字를 부착한 사대종교 가운데서 인간의 더러운 때를 세척하여 주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사실을 ‘骸垢洗淨 沐浴湯田(해구세정 목욕탕전)’이라 소개하여 뼈만 앙상하게 바싹 마른 사람이 더러운 때를 洗滌(세척)하는 沐浴湯(목욕탕) 역할로 출현하는 종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創立(창립)하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으로 罪(죄)를 사하여 구원을 주는 주인공은 傳道館(전도관) 신도 중에서 출현한다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립하시고 출현하시면서 ‘기독교는 구원이 없다’고 1980년 8월 17일에 주장하신 이유는 罪(죄)를 사하여주는 沐浴湯(목욕탕) 역할의 주인공이 傳道館(전도관)에서 출현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다섯 개의 ‘입 口(구)’자로 구성되어진 ‘밭 田(전)’자에서 출현하는 주인공은 뜻한 바를 성취하는 주인공으로서, 인간을 解脫(해탈)시키는 자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五口達交  達成之田  五口之間  出於十勝  脫劫重生  變化之田                     오구달교  달성지전  오구지간  출어십승  탈겁중생  변화지전

               精脫其右  米盤之圖  落盤高四乳  出於十字          
             
   정탈기우  미반지도  락반고사유  출어십자  

다시 이기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 다섯 개의 ‘입 口(구)’자가 서로 교제하는 상황이 뜻한 바를 이룬다는 뜻의 ‘밭 田(전)’자로 형성되어짐과 동시에 다섯 개의 ‘입 口(구)’자로 구성되어진 ‘밭 田(전)’자의 다섯 개의 ‘입 口(구)’자에서 十勝(십승)의 신분이 출현을 하는데,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켜 주는 변화가 되어지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이러한 ‘밭 田(전)’자의 상황은 ‘맑을 精(정)’자의 우측에서 ‘푸를 靑(청)’자를 떼어버리면 ‘쌀 米(미)’자 형상의 ‘소반 盤(반)’자의 그림이 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쌀 米(미)’자로 상징한 小盤(소반) 네 모퉁이 젖 모양의 그림에서 젖이 떨어지면 十字가 출현한다는 사실로서,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키는 다섯 가지의 ‘입 口(구)’자로 구성된 ‘밭 田(전)’자는 變化(변화)를 시키는 ‘밭 田(전)’자이며, 十字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으로서!

다섯 번째 十字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에 創立(창립)하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 출현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단군연합이 다섯 번째에 해당하는 十字의 역할이며, 重生(중생)을 解脫(해탈)시키는 변화가 되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격암유록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鄭鑑錄에 서술되어 있는 마지막 ‘밭 田(전)’자에서 이익을 얻는다는 田末利於(전말리어) 문장의 ‘밭 田(전)’자의 역할은 1955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흥종교를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이 ‘밭 田(전)’자 역의 十字의 역할이며, 격암유록 가사총론 예언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癸卯(계묘)년의 주인공이 末運(말운)의 신분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의 徐氏가 출현하는 운명에 대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다시보기)  玄兎癸卯  末運으로   弓弓之生  傳했다네

                         현토계묘  말운       궁궁지생  전

 

다시 이기한 격암 가사총론의 문장이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田末利於(전말리어)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玄免(현토)년도가 末運(말운)이라는 癸卯(계묘)년도는 1963년도를 가리킨 문장으로서, 1963년 癸卯(계묘)년도부터 두 하나님의 신분이신 弓弓(궁궁)의 신분을 傳播(전파)하고 살아난다는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弓弓之生(궁궁지생)의 弓弓(궁궁)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상황이 ‘弓弓之生(궁궁지생) 전했다네’ 문장의 역할을 하는 곳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격암유록 문장의 해문에 근거하여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弓弓(궁궁자)의 문장이나 격암유록에 서술되어 있는 ‘弓弓之生(궁궁지생)문장 의미는 필자가 전장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하시는 사실을 ‘弓弓(궁궁지박야)’의 문장을 근거하여 소개한 사실로서, 이러한 弓弓(궁궁) 역의 하나님의 역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신 이후에야 弓弓(궁궁)역의 하나님을 傳播(전파)할 수 있기 때문에 癸卯(계묘)년도를 1963년이라 소개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出現(출현)하시는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弓弓(궁궁지박야)’문장의 朴氏는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 두 하나님의 德(덕)이 합하여진 末世(말세) 聖人(성인)으로 출현하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의 내용이 弓弓之生(궁궁지생) 傳(전)했다네’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이다.

 

                 보기)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보기문장의 ‘眞人出世活人(진인출세 박활인)’문장의 의미는 眞人(진인)이 세상에 출현을 하는데 朴氏로 復活(부활)하여 출현하는 眞人(진인)이라는 사실로서, 眞人(진인) 신분의 朴氏가 언제 다시 부활을 하여 출현하는지를 구분하여야 하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소개하는 본 문장에 앞서 소개한 문장에서는 일인이역의 弓弓(궁궁) 역할의 하나님께서 防牌(방패)가 되어주시는 가운데서 땅 乙乙(을을지)에서 修道(수도)를 한 修道生(수도생)이 眞人(진인)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을 소개하였기 때문에 ‘眞人出世活人(진인출세 박활인)’문장의 의미는 朴氏가 眞人의 신분으로 다시 復活(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修道(수도)를 한 眞人(진인)이 朴氏의 역으로 부활한다는 의미의 문장이라 볼 수도 있는 眞人(진인)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眞人(진인)은 天地의 眞人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근거는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이라는 문장이 그 근거로서, 두 하나님의 德(덕)이 統合(통합)되어진 末世(말세) 聖君(성군) 역할의 眞人이시라는 문장으로 두 하나님의 신분을 가리킨 弓弓合德(궁궁합덕) 문장의 의미가 天天合德(천천합덕)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眞人(진인)으로 세상에 출세하여 復活(부활)하는 상황은 天地(천지)의 德(덕)이 함께 하시는 朴氏 역의 末世聖君(말세성군)이라는 문장으로서, 乙乙(을을지)에서 修道(수도)를 하는 修道生(수도생)이 眞人(진인)으로서, 朴氏 대역의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見解(견해)로서, 朴氏는 化天(화천)하신 신분의 朴氏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德(덕) 혹은 天天의 두 하나님의 德(덕)이 합하여진 朴氏의 역할이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鄭鑑錄(정감록)의 弓弓者(궁궁자)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 大利於 武弓(대리어 무궁)’문장의 武弓(무궁) 역할의 큰 이익을 얻으시는 힘이 있으신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큰 이익을 얻으시는 힘이 있는 武弓(무궁)의 역할로서, 弓弓者(궁궁자) 문장의 한 분의 하나님은 朴氏로 밝혀졌으나 적은 이익을 얻는 땅의 하나님 역할의 문장인 ‘小利於 土弓矣(소리어 토궁의)’의 土弓(토궁) 역할의 하늘의 역할은 당연히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土弓(토궁)의 역으로 적은 이익을 얻는 땅에서의 하늘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鄭鑑錄(정감록)의 三字秘(삼자비)의 (송가전) 문장의 마지막의 ‘밭 田(전)’자에서 출현하는 秘密(비밀)의 주인공은 큰 이익을 얻으시는 武弓(무궁)의 역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과 적은 이익을 얻는 土弓(토궁) 역의 땅의 하늘의 신분인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출현하는 것을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에서는 三字秘文(비문)의 ‘(송가전)’의 세 글자를 통하여 傳(전)하여준 예언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土弓(토궁) 역할의 하늘의 신분을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라 주장하는 이유는 弓弓者(궁궁자) 역할의 弓弓(궁궁)에 대하여 격암유록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는 弓弓(궁궁)의 문장을 天地(천지)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이 함께 하시는 弓弓(궁궁) 역할의 紫霞(자하) 南朝鮮의 主人이 人生於寅(인) 호랑이띠로서 大聖君子로 출현하는 상황으로 기록하였는데, 大聖君子 역시 弓弓(궁궁)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게시한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土弓(토궁) 역할의 弓字(궁자)의 신분도 땅에서 일인이역의 하늘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하단의 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내용을 근거하여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土弓(토궁) 역할의 하늘의 신분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河圖洛書  弓弓理  大聖君子 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 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格菴歌辭(격암가사)-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전장에서 ‘남조선의 主人(주인)은 大聖君子(대성군자)’라는 제목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鄭鑑錄(정감록)의 弓弓者(궁궁자) 역할의 弓弓(궁궁)의 역할을 소개하였는데, 河圖(하도)와 洛書(락서)가 각기 弓字(궁자)의 역할로 통합되어진 것이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러한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을 소개하기를, 大聖君子(대성군자)가 출현을 하는데 紫霞(자하) 南朝鮮에 仙人(선인)이 중심되어 있는 곳에서 호랑이 사람으로 출현한다고 소개한 문장으로!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弓弓者(궁궁자)의 역할이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弓弓(궁궁) 역할의 人生於(인생어인) 호랑이가 大聖君子(대성군자)로 출현한다는 기록이며, 격암유록의 세론시 문장과 은비가 예언문장에서의 朴氏가 弓弓者(궁궁자)의 신분으로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한다는 문장과는 달리 弓弓者(궁궁자) 문장의 弓弓(궁궁)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이 人生於(인생어인) 호랑이 大聖君子(대성군자)로 출현하는 상황으로 보아서는!

 

鄭鑑錄(정감록)의 적은 利益(이익)을 얻는, 힘이 약한 土弓(토궁) 역할의 弓字(궁자)의 역할은 호랑이띠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으로서, 이러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라 전장에서 소개한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玄免癸卯 末運(현토계묘 말운)’의 문장과 弓弓之生 傳(궁궁지생 전)했다네’라 소개한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결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설교말씀을 통하시어 마지막 終末(종말)의 키를 쥐고 계신 분이시라는 사실을 1980년 8월 17일에 다음과 같이 밝히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말씀 소개>

“천지는 무너져도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게 돼 있는, 하나님의 강한 그 팔을, 하나님의 강한 진노의 대접을, 하나님의 강한 손으로 치심을, 인간의 어떤 힘으로도, 지구상에 있는 핵무기 전체의 백만배 천만배 억만배 힘을 가지고도 하나님께서 때리는 것은 막을 길이 없다하는 것을 미국 측에도 내가 어떤 경고를 하면서 말한 것이요. 그런고로 여호와께서 심히 두렵다하는 것을 어떤 데서 잠깐 말한 게 곧 그것인 것이에요. 오늘 알고자 하는 것은 내가 하나를 캐기 위하여 왜, 왜, 하면 저는 잠을 못자는 사람이에요. 열흘이고 스무날이고 30일이고 하나를 알기 위하여 그걸 캐지 않으면 저는 넘어가지 않는 사람이에요. 덮어놓고 믿는 사람 아니에요. 그런고로 오늘 참 모습을 찾은 자에요. 오늘 이 귀한 이슬 같은 은혜를 얻은 자요, 마지막 종말을 짓는 키를 가진 자요, 만국을 다스리는, 영을 다스리는 철장을 맡은 자에요”                                                      -1980년 8월 17일-2-1-A-2-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鄭鑑錄(정감록)에서도 朴氏는 天地人 역할의 三處朴(삼처박)이라 소개가 되어있으며,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末世聖君  容天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여러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근거로 삼고 있는 일부분의 문장으로서, 末世(말세)에 聖君(성군)으로 출현하시는 분을 가리켜 하나님 얼굴의 朴氏라 소개한 사실이며, 이와 같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알아보는 사람은 天地 밖에서는 어느 누구도 알아보지는 못하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 얼굴의 朴氏라는 사실로서, 天地 안에 존재하는 사람만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알아보는 사람이라는 문장에서 末運(말운)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과 박태선 장로님을 알아보는 사람이 末運(말운)에 해당되는 존재라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오신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알아본다는 문장인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의 문장은 ‘天地之外 誰知人(천지지외 수지인)’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天地之外(천지지외)라는 것은 ‘天地의 밖’이라는 문장으로 天地 밖에서는 어느 누구도 알 수가 없다는 誰知人(수지인)의 문장에 의하여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알아보는 사람은 天地 안에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결론으로서, 天地 안에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 문장의 주인공은 땅에서 하늘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땅 역할의 하늘의 사람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末利於(전말리어) 문장의 ‘밭 田(전)’자의 역할인 末運(말운) 역할의 신분 역시 박태선 장로님과 박태선 장로님을 알아보는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田末利於  凶凶者   兵器者也  曰鎌也

                       전말리어  흉흉자   병기자야  왈겸야

 

                       弓弓者  大利於武弓   小利於  土弓

                       궁궁자  대리어무궁   소리어  토궁의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田末利於(전말리어) 문장의 마지막의 ‘밭 田(전)’자에서 이익을 보는 주인공이 출현을 하는데 兵器(병기)를 든 자와 낫을 가진 자가 출현한 이후에 두 주인공이 하나님 역할의 弓弓者(궁궁자)로 출현을 하는데 큰 이익을 보는 武弓(무궁)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聖君(말세성군)이심을 알아보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적은 이익을 보는 하나님의 신분이신 땅의 하나님 역할의 土弓(토궁) 역할의 하늘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弓弓者(궁궁자)의 역할을 격암유록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의 銜字(함자)까지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전면 문장에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역할이 모두 弓弓者(궁궁자) 역할의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라는 보기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天牛地馬  雙弓理로  地上天使  出現하니

                       천우지마  쌍궁리    지상천사  출현

 

                       見而不識  誰可知오  弓弓隱法  十勝和라 

                       견이불식  수가지    궁궁은법  십승화 

 

                               -格菴遺錄 桃符神人(격암유록 도부신인)-

 

소개한 바와 같이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雙弓(쌍궁)의 이치로 나온다는 雙弓(쌍궁)의 의미는 弓弓(궁궁)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弓弓(궁궁)의 역할로 출현을 하는데 地上(지상)에서 天使(천사)를 대동하고 출현하는 天牛(천우) 地馬(지마)라는 것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역할로 출현하는 天牛(천우) 地馬(지마)의 신분을 글을 보고도 알지 못하니 누가 알아보겠느냐는 것이며, 弓弓(궁궁)은 숨겨놓은 비법으로 十勝(십승)으로 和合(화합)한다는 弓弓(궁궁)의 문장이라는 결론으로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雙弓理(쌍궁리)의 理致(이치)로 和合(화합)이 되어진 상태는 十勝(십승)으로 和合(화합)이 되어 출현하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라는 사실로서, 두 하늘의 신분이 하나로 和合(화합)되어진 상태인 十勝(십승)으로 和(화)하여졌다는 地馬(지마) 역할의 白馬公子가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모시고 출현하는 상황이 十勝(십승)으로 和合(화합)되어진 상태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격암유록의 기록을 근거하고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 마지막의 ‘밭 田(전)’자에서 이익을 얻는 두 하나님 신분의 두 주인공이 출현하는 시기를 필자가 하단의 다시 이기한 예언 문장을 근거하여 서두에서 1950년 六·二五 動亂 이후에 출현하는 마지막의 이익을 얻는 ‘밭 田(전)’자 역할의 두 하늘의 신분이시라 소개한 것으로서,

 

               다시보기)  田末利於  凶凶者  兵器者也  曰鎌也

                          전말리어  흉흉자  병기자야  왈겸야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에서 ‘밭 田(전)’자에서 이익을 얻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시기에 두 가지의 凶測(흉측)한 일이 일어나는 상황을 가리켜 凶凶者(흉흉자)라 소개한 이후에 凶測(흉측)한 일이 일어나는 사실을 兵器(병기)를 가진 자와 낫을 가진 자가 나오는 사실을 凶凶者(흉흉자)라 소개한 문장의 兵器(병기)를 가진 자를 필자는 金日成을 가리킨 것이라 보는 兵器者(병기자)로서, 1950년 庚寅(경인)년 北傀(북괴) 南侵挑發(남침도발)로 빚어진 六·二五 動亂(동란)을 가리킨 兵器(병기)이다. 

 

이와 같이 兵器(병기)를 든 자가 나타난 이후에 출현하시는 弓弓者(궁궁자) 문장의 힘이 있는 武弓(무궁) 역할의 하나님을 격암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기 때문에 兵器者(병기자)를 金日成에 비유한 것이다.

 

              보기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보기의 문장은 수차 단군연합에서 여러 번 소개한 문장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年度(년도)를 소개한 내용으로서, 白虎當亂(백호당란)의 의미는 서방의 호랑이가 출현하는 년도의 亂(난)이라는 문장의 白虎(백호)는 庚寅(경인)년도 호랑이 년도를 가리키는 白虎(백호)로서, 白虎(백호)가 庚寅(경인)년도가 되어지는 이유는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白虎(백호)는 서방에 속한 호랑이며 天干(천간)에서 서쪽은 庚辛(경신)에 속한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白虎(백호)를 庚辛(경신)에 연계하면 庚寅(경인)과 辛卯(신묘)에 해당하는 년도가 되는 것으로서, 庚寅(경인)년도는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 1950년도를 가리키는 白虎(백호)로서, 白虎(백호) 이후 六年이 지난 시점에서 朴氏가 장차 復活(부활)할 운명으로 출세한다 하여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라 소개한 이후에 연결하여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하여’라 소개한 문장의 朴氏를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朴氏라 보는 문장으로서,

 

1955-6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신 년도이기 때문에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弓弓者(궁궁자) 신분의 한 하나님의 역할이신 큰 이익을 얻는 武弓(무궁)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적은 이익을 얻는 土弓(토궁) 역의 땅의 하늘의 신분은 鄭鑑錄(정감록) 연결의 문장에서 鄭氏가 東方百姓의 머리의 역할로 出現하는 상황을 다음문장에서 연결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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