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南朝鮮의 主人 大聖君子 人生於寅(인생어인) 出現! (54부)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어 계신 兩白(양백)은 鐵桶(철통)같이 잠겨 있는 十勝(십승)이라 소개하였으며, 이와 같이 鐵桶(철통)같이 잠겨있는 十勝(십승)은 구름과 안개가 屛風(병풍)의 역할로 가리고 있고 구름사다리를 놓고서야 往來(왕래)를 할 수 있는 玉京(옥경)과, 仙境(선경)이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문장에 연결 문장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서, 호랑이띠로 南朝鮮(남조선)에서 출현을 하는데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존재의 신분이며 陸地(육지)에서는 秘密(비밀)에 묻혀둔 鄭道令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내용의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先天秘訣  獨信마쇼  天藏地秘  鄭道令을  世人마다 알소냐                 선천비결  독신      천장지비  정도령    세인

 

               通和四方 박는날의  네賤生이 이름이냐  要訢人心  四覽들아                  통화사방             천생             요흔인심  사람

 

               이길저길  奔走말고  良心眞理 찾아보소            
                          분주      량심진리           

               
                天人同道  十人將을  世不知而  人不知라         
                천인동도  십인장    세부지이  인불지   

             
                不信天命  誰可生고  逆天者는  亡이로다            
                불신천명  수가생    역천자    망 

 

               自此以後  人不知면  混沌天地  火光人間  電火劫術  人不見也                 자차이후  인부지    혼돈천지  화광인간  전화겁술  인불견야  

                
                此衆生을  何以濟오  不定福  定福此時  來年月日  何以生고                 차중생    하이제    부정복  정복차시  래년월일  하이생

 

                                                    -格菴歌辭(격암가사)-

 

소개한 바와 같이 전장에서 소개한 鐵桶(철통)같이 잠긴 十勝(십승)이라는 문장에 후면문장으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읽기만 하여도 알 수가 있는 내용으로 먼저 하나님께서 기록하여 놓으신 秘訣(비결)의 내용을 혼자만이 믿고 있지 말라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鄭道令이고 땅에서는 秘密(비밀)에 부쳐진 鄭道令의 신분은 세상 사람마다 다 알 수 없는 鄭道令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鄭道令이 출현하면서부터 四方이 和合(화합)되어 通合(통합)이 되어 밝아지는 시기에 먼저 하나님의 秘訣(비결)을 혼자만 믿고 있었던 자는 賤(천)한 人生(인생)의 이름으로 轉落(전락)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肉身(육신)이 편하고 즐겁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길 저길 찾지 말고 良心(양심)에서 眞理(진리)를 찾아보라고 소개하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이 출현을 하는데, ‘근본 一’字가 縱(종)과 橫(횡)으로 통합되어진 十字의 의미를 지닌 十人將(십인장)의 신분이 출현한 사실을 세상이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람 역시 알아보지 못하는 十人將(십인장)이 출현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十人將(십인장)을 믿지 않는 자는 어느 누구도 살 수가 없으며 더욱이 天命(천명)을 거역하는 자는 亡(망)할 자라는 사실과 하나님께서 降臨(강림)을 하신 이후에 나오는 사람을 알지 못하면 天地가 混沌(혼돈)되어진 상황에서 肉體(육체)에서 光彩(광채)로 번갯불과 같이 두려운 존재가 출현하는 것을 사람은 보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에 존재하는 많은 衆生(중생)들이 어떻게 救濟(구제)를 받을 수가 있느냐 것이며, 福(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과 福(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定(정)하여 있다는 것이며, 福(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나오는 년도와 月과 日까지 소개하고 살아나는 상황을 소개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要旨(요지)는 먼저 하나님의 秘訣(비결)을 혼자만 믿고 있지 말라는 ‘先天秘訣 獨信(선천비결 독신)마소’의 의미는 ‘먼저 하나님의 秘訣(비결)’이라는 사실로 먼저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을 가리키는 하나님을 지칭하여 ‘先天秘訣 獨信(선천비결 독신)마소’라고 소개를 하였는지를 밝혀내야 하는 문장으로서!

 

먼저 하나님의 秘訣(비결)을 혼자서 믿고 있지 말라는 것은 先天(선천)의 하나님과 연관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 先天(선천) 하나님의 秘訣(비결)의 내용을 알 수가 없다는 사실을 가리킨 ‘先天秘訣 獨信(선천비결 독신)마소’의 문장으로 비결이라는 것은 비밀이 숨겨져 있는 글을 秘訣(비결)이라 한 先天(선천)의 하나님에 대한 秘訣(비결)을 알 수가 있는 사람을 소개하는데!

 

연결 문장에서 天藏地秘 鄭道令(천장지비 정도령)’을  세상 사람마다 다 알 수가 있느냐고 한 문장에서 먼저 하나님의 秘訣(비결)은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존재이며, 땅에서는 秘密(비밀)에 부쳐진 鄭道令이 출현한다고 알려준 사실은 先天(선천)의 하나님에 대한 秘訣(비결)은 鄭道令만이 해문을 할 수가 있는 先天秘訣(선천비결)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先天秘訣 獨信(선천비결 독신)마소’의 문장은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존재이면서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있는 鄭道令만이 해문을 할 수가 있다는 뜻의 ‘先天秘訣 獨信(선천비결 독신)마소’의 문장으로서, 필자가 鄭道令의 신분이 되어 ‘先天秘訣 獨信(선천비결 독신)마소’의 문장을 해문하기 시작한다면, 우선 먼저 先天(선천) 하나님의 시대를 밝혀내야 先天(선천)의 秘訣(비결) 내용을 파악할 수가 있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先天(선천)의 시대는 격암유록 生初之樂(생초지락)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先天의 하나님은 國祖檀君(국조단군)을 가리키는 先天(선천)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先天太白  數再定  後天小白  數是

                        선천태백  수재정  후천소백  수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하나님의 신분이 太白山(태백산)과 小白山(소백산)을 통하여 출현한다는 사실로서, 先天(선천)의 하나님은 白衣民族의 祖上 檀君(단군)을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檀君以外(단군이외)의 後天(후천) 역의 하나님의 신분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先天太白 數再定(선천태백 수재정)’이라 소개한 문장의 數再定(수재정)의 의미는 運再定(운재정)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先天(선천)의 하나님께서 太白(태백)으로 출현하시는 運(운)이라는 사실을 다시 再正理(재정리)하라는 내용으로서, 현재의 先天(선천)의 역할을 하고 있는 天地人 역할의 儒佛仙(유불선)의 문장을 修正(수정)하라는 예언문장이다.

 

더불어 後天의 신분이 小白山(소백산)을 通(통)하여 출현한다는 ‘後天小白 數是(후천소백 수시)’ 문장의 數是(수시)는 運是(운시)나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小白山(소백산)을 通(통)하여 강림하시는 後天(후천)의 하나님은 檀君(단군) 이후에 小白山(소백산)을 通(통)하여 출현하는 運(운)의 신분이 올바른 後天(후천) 역할의 하나님의 運命(운명)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先天(선천)은 白衣民族의 歷史(역사)에 基準(기준)을 하여 현재 天地人의 역할이 儒佛仙(유불선)으로 由來되어 온 것을 再修定(재수정)하라는 의미의 數再定(수재정)의 문장으로서, 中國(중국) 오랑캐들이 堯舜(요순) 이전 시대의 歷史(역사)를 抹殺(말살)하고 堯舜(요순) 以後(이후)의 孔子(공자)의 시대부터 先天(선천)의 시대라고 하고 儒佛仙(유불선)을 조작하였기 때문으로서!

 

격암유록 生初之樂(생초지락) 예언문장에서는 ‘堯舜以後 孔孟書(요순이후 공맹서)’라 소개한 사실로서, 堯舜(요순)이전 시대의 歷史(역사)는 오랑캐인 中國(중국) 學者(학자)들은 傳說上(전설상)의 역사로만 기록하고 掃滅(소멸)시켜버린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先天秘訣 獨信(선천비결 독신)마소’의 先天(선천)을 필자는 堯舜(요순) 以前(이전)의 檀君(단군) 시대를 先天(선천)의 시대라 보아야 한다는 예언문장으로서, 儒佛仙(유불선)을 仙儒佛(선유불)로 修正(수정)하여한 한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이 입증되는 것은 ‘根本(근본) 租(조)’자에서도 밝혀지는 사실로서, ‘근본 祖(조)’자를 소개한 中國(중국) 오랑캐 시대의 고전 禮記(예기)에서는 堯舜(요순)을 지으신 ‘근본 祖(조)’자라 하여 本祖述堯舜(본조술요순)이라 소개한 사실이며, 漢書(한서)의 기록에서는 해 돋는 백성의 조상 祖(조)자의 시작이라 하여 始黎民祖機(시여민조기)라 소개한 문장에서는 先天(선천)의 祖上(조상)의 시대는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이 시작이라는 사실이 確認(확인)되는 상황으로 祖機(조기)의 의미는 시작을 하신 祖上(조상)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존재이며, 땅에서는 秘密(비밀)에 부쳐진 鄭道令이 출현을 함으로써, 사방이 하나로 화합되어 밝아지는 경우에는 先天秘訣(선천비결)을 혼자만 믿고 있었던 존재들과 鄭道令의 신분을 알지 못하는 인간은 賤(천)한 신분의 이름을 붙이는 賤生(천생)의 인간이라는 것이며, 즐겁고 기쁘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리저리 眞理(진리)를 찾아다니지 말고 良心(양심) 속의 眞理(진리)를 찾으라는 문장의 ‘要訢人心 四覽(요흔인심 사람)들아’ 문장의 要訢(요흔)의 訢(흔)자는 ‘기쁠 訢(흔)’자로 要訢(요흔)의 의미는 기쁨을 원하는 사람의 마음이라는 要訢人心(요흔인심)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良心眞理(양심진리)찾아 보소’의 良心은 白衣民族 혈통의 맑은 피의 良心(양심)을 말하는 문장으로서, 眞理(진리)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血統(혈통)에서 찾으라는 의미의 ‘良心眞理(양심진리)찾아 보소’의 문장으로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을 찾으라는 ‘良心眞理(양심진리)찾아 보소’의 문장이다

 

이러한‘良心眞理(양심진리)찾아 보소’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존재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鄭道令의 신분이 다른 모양으로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人同道  十人將을  世不知而   人不知라                         천인동도  십인장    세부지이   인불지 

 

                       不信天命  誰可生고  逆天者는  亡이로다                         불신천명  수가생    역천자    망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늘의 사람이 동행하는 길을 가는 사람이 출현을 하는데, 十人將(십인장)이라 소개한 주인공은 세상도 모르고 사람도 알지 못하는 十人將(십인장) 신분의 天命(천명)의 신분으로서, 어느 누구도 믿지 않고서는 올바로 살아갈 수가 없는 十人將(십인장)을 拒逆(거역)하는 자는 天命(천명)을 거역한 자로 滅亡(멸망)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은 十人將(십인장)의 十人이 열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냐, 아니면 陰陽人(음양인)의 사람을 가리키는 十人이 將次(장차) 출현을 한다 하여 十人將(십인장)이라 소개한 것인가를 분간하여야 하는 문장으로서!

서두의 문장인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 同行(동행)한다는 天人同道(천인동도)의 후면문장이 十人將(십인장)인 이유로 十人은 열 사람을 지칭한 十人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함께 하는 陽陰人(양음인)을 가리키는 十人으로 보아 해문을 하여야 하는 상황의 十人將(십인장)의 문장으로서, 天地의 사람이 합하여진 사람을 가리킨 十人將(십인장)은 세상도 모르고 사람도 모르는 天命(천명)을 받은 十人將(십인장)으로서, 前場(전장)에서 소개한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十勝(십승)의 신분과 같은 맥락의 十人將(십인장)이라 보는 것이다.

             다시보기)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之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스승역의 祖上(조상)을 모시고 출현하는 義人(의인)이 精誠(정성)을 다하여 수행한 이후에 海印(해인)을 지참한 義人(의인)은 鄭道令의 역으로서,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義人과 함께 하시는 스승 역할의 祖上(조상)을 모시는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十勝(십승)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十人將(십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鄭道令의 신분은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시고 땅에서는 秘密(비밀)에 부쳐진 鄭道令이 天命(천명)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陽陰人(양음인)의 사람 十人將(십인장)으로 출현하는 十人將(십인장)의 신분을 믿지 않고 拒逆(거역)하는 자는 滅亡(멸망)할 자라는 十人將(십인장)의 존재에 대해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肉身(육신)에서 光彩(광채)를 발하는 사람으로서, 世人(세인)들은 볼 수 없는 十人將(십인장)의 신분이라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自此以後  人不知면  混沌天地  火光人間  電火劫術  人不見也  
                 자차이후  인부지    혼돈천지  화광인간  전화겁술  인불견야

                    
                 此衆生을  何以濟오  不定福  福福此時  來年月日  何以生고                        차중생    하이제    부정복  정복차시  래년월일  하이생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신 이후에 나오는 사람을 알지 못하는 세상은 天地가 混沌(혼돈)되어진 세상으로 光彩(광채)가 번갯불과 같이 빛나는 方術(방술)을 가지고 출현하는 주인공을 사람들은 볼 수가 없다는 사실과 福(복)을 받을 수가 없도록 定(정)하여 있는 많은 衆生(중생)들을 어떻게 救濟(구제)하여 줄 수가 없는 상황에서 福(복)을 받도록 定(정)하여진 사람이 現世(현세)에 몇 년도 月 日에 출현하여 어떠한 方法(방법)으로 살아나는지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自己가 나온 이후의 사람을 알지 못하면’이라는 문장인 ‘自此以後 人不知(자차이후 인부지)’의 문장에서 自己를 가리키는 自字의 신분은 서두에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신다고 소개한 上帝(상제)를 가리킨 自此以後(자차이후)의 自(자)자의 신분과 동일한 존재로서, ‘하나님께서 再臨(재림)하신 이후에 나오는 사람을 알지 못하는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하단의 연결의 문장에서는 天地(천지)가 混沌(혼돈)되어진 상태에서 출현하는 사람이라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混沌天地  火光人間  電火劫術  人不見也                          혼돈천지  화광인간  전화겁술  인불견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하나님께서 再臨(재림)하신 이후에 출현하는 사람을 알지 못한다’는 人不知(인부지)의 사람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天地(천지)가 混沌(혼돈)되어진 상태에서 출현하는 사람은 불빛의 광채가 나는 존재로 번갯불의 빛을 발하는 사람은 인간을 抑壓(억압)하는 才術(재술)로서, 사람이 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混沌天地(혼돈천지) 문장의 의미는 天地가 갈라지지 않은 상태로 하늘과 땅의 신분이 뒤얽혀 있는 상황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火光人間(화광인간)의 문장에 연결하여 소개한 것은 땅의 人間 중에서 불빛의 光彩(광채)를 내는 사람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연결하여 ‘電火劫術 人不見也(전화겁술 인불견야)’라 소개하여 번갯불과 같은 빛이 비치는 威脅(위협)의 才術(재술)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이 볼 수가 없는 人間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불빛을 발하는 火光(화광) 빛의 人間이 번갯불과 같이 갑자기 나타나 사람이 볼 수가 없게 된다는 뜻인 ‘電火劫術 人不見也(전화겁술 인불견야)’의 電火劫術(전화겁술)의 電火(전화)는 번갯불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연결되는 劫術(겁술)의 의미는 강제로 劫(겁)을 주거나 威脅(위협)하는 才術(재술)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劫術(겁술)의 劫(겁)자는 ‘위협 劫(겁)’ ‘강제로 취할 劫(겁)’ ‘부지런할 劫(겁)’자 외에 佛經(불경) 楞嚴經(릉엄경)의 기록에서는 釋迦牟尼(석가모니) 다음에 나오는 一世라 소개한 劫(겁)자로서, 번갯불과 같이 빛의 사람이 釋迦牟尼(석가모니)의 一世로 출현하는 才術(재술)을 부리는 사람이므로 인간이 볼 수가 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해문을 하여도 무방한 ‘電火劫術 人不見也(전화겁술 인불견야)’ 문장의 연결 문장에서는 두 종류의 사람이 출현을 한다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람이다.

     다시보기)  此衆生을  何以濟오  不定福   定福此時  來年月日  何以生고  
                 차중생    하이제    부정복   정복차시  래년월일  하이생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福(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과 福(복)을 받을 사람이 정하여져 있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福(복)을 받지 못하도록 定(정)해져 있는 衆生(중생)들은 어떻게 救濟(구제)를 받아야 하느냐 하는 내용의 문장과 반대로 福(복)을 받도록 定(정)하여 있는 사람이 출현하는 年度(년도)와 月日까지 소개하여 어떻게 誕生(탄생)하는지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많은 衆生(중생)은 복을 받을 수가 없도록 定(정)하여 있다는 사실을 不定福(부정복)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현세상의 많은 중생들은 복을 받을 수가 없는 衆生(중생)이라는 사실이며, 반대로 복을 받도록 定(정)하여 있는 사람을 가리켜 定福此時(정복차시)라 소개하여 福(복)을 받도록 定(정)하여져 있는 사람이 현시점에서 출현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福(복)을 받을 사람으로 定(정)하여져 있는 사람이 출현하는 상황을 ‘來年月日 何以生(하이생)고’라 소개하여 福(복)을 받을 사람이 출현하는 年度(년도)와 月日까지 소개한 상황이며,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福(복)을 받을 사람은 大聖君子(대성군자)로서 南朝鮮에서 호랑이 사람으로 出現(출현)한다고 소개한 것이다.

           
            보기)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 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에  天道門이 열려오고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천도문    

 

                   語話世上  四覽들아 알아보고 알아봐서

                   어화세상  사람                            

                   
                    남의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格菴歌辭(격암가사)-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來年月日 何以生(래년월일 하이생)고’ 문장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게시한 위문장은 단군연합에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출현한 사실의 호랑이띠와 연계하여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해문이 필요가 없이 읽기만 하여도 알 수가 있는 문장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紫霞(자하) 南朝鮮(남조선)의 仙人(선인)이 中心(중심)이 되어 있는 곳에서 天下(천하)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氣(기)로 仙道(선도)와 佛道의 胎(태)에서 再生(재생)을 하는 호랑이띠로 出現하니 몇 년 안에 하늘의 문을 여는 運命(운명)으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에 대하여 세상 사람은 알아보고 알아봐서 남의 집 農事를 짓지 말고 내 집 農事(농사)를 지으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 문장의 河圖洛書(하도락서)는 전장에서 先天과 後天이 통합이 되어 출현하는 天地河圖(하도)나 洛書(락서)라 인용한다고 소개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문장은 사람이 하나님으로 출현하는 人天(인천)이나 中天(중천)의 시대에서는 天地(천지)를 河圖(하도)와 洛書(락서)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연결된 弓弓理(궁궁리)의 문장은 이미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격암 初章(초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弓弓理(궁궁리)는 天天理(천천리)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의미가 되는 문장으로,

 

전장에서 필자가 격암 世論視(세론시) 예언문장의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의 문장을 소개하여 朴氏가 弓弓(궁궁)의 역할을 하다가 간 朴氏라는 문장으로 朴氏는 一人二役(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의 朴氏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하시는 문장이라 소개한 弓弓理(궁궁리)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弓弓理(궁궁리)에 대하여 격암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弓弓理(궁궁리)의 신분이 眞人(진인)으로 출세를 하는데, 朴氏가 부활하여 출현한다고 소개한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보기의 문장 역시 弓弓理(궁궁리) 문장의 주인공이 밝혀지는 문장으로 朴氏가 眞人으로 세상에 復活(부활)을 하는 상황은 弓弓(궁궁)이 통합되어진 德(덕)이 함께 하는 사람이 末世(말세) 聖君(성군)으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弓弓理(궁궁리)의 주인공은 朴氏이외의 또 한 분의 하나님 역할의 弓(궁)자로 출현한다는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의 문장으로서, 眞人(진인)의 신분으로 세상에 出世(출세)하신 朴氏가 다시 復活(부활)을 하여 출세를 하는 경우에는 두 하나님의 신분이 함께 하시는  末世(말세) 聖君(성군)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 朴氏를 모신 하나님의 신분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弓弓理(궁궁리)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소개하는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天地가 統合(통합)되어진 상태의 상황과 같은 맥락의 의미인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문장이 統合(통합)되어진 상황의 弓弓理(궁궁리)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 역시 두 하나님 역할의 弓弓理(궁궁리)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가 남조선 紫霞(자하)에 仙人(선인)이 중심되어 있는 곳에서 호랑이띠로 출현한다고 소개하였는데,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호랑이띠로서 어느 시기에 출현하는지에 대해 서두에서 ‘來年月日 何以生(하이생)고’라 물은 의문에 대해 하단의 게시한 문장에서는 어느 년도에 출현하는지를 소개한 문장에서 大聖君子(대성군자)가 무슨 띠로 출현하는지를 상세히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 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에  天道門이 열려오고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천도문

 

                  語話世上  四覽들아 알아보고 알아봐서

                  어화세상  사람                            

                
                  남의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전체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이미 간단히 소개한대로 紫霞(자하)의 仙人이 존재하는 南朝鮮에서 호랑이 사람이 나오는데, 天下에서는 하나의 氣(기)로 再生(재생)을 하여 나오는 호랑이 사람은 仙道(선도)와 佛道(불도)의 胎(태)에서 誕生(탄생)한 사람으로 이러한 호랑이 사람이 출현하면서부터 수년 사이에 하늘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말하기를 좋아하는 세상 사람들은 알아보고 알아보아서 남의 집 農事(농사)는 그만 짓고 내 집 農事(농사)를 짓기 시작하여 보라는 전체 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의 紫霞(자하)는 南朝鮮이 紫霞(자하)라는 사실이며, 仙中(선중)의 의미는 仙人이 중심이 되어진 곳이나 혹은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中心(중심)지가 南朝鮮이라는 사실이며, 南朝鮮에 존재하고 있는 仙人(선인) 가운데서 호랑이 사람이 나온다 하여 人生於(인생어인)이라 소개한 문장이 호랑이 사람이 나온다는 문장으로서, 人生於(인생어인)의(인)자은 호랑이띠를 가리키는(인)자이다.

 

이러한 호랑이 사람이 나오는데, 天下에서 하나의 氣(기)로 再生(재생)을 하는 肉身(육신)의 신분이 출현을 하는데, 仙佛胞胎(선불포태)라 소개하여 仙道(선도)와 佛道(불도)의 두 胎(태)가 포함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誕生(탄생)을 한 주인공이 天下에서 하나의 氣(기)로 再生(재생)을 하여 출현한다는 仙佛胞胎(선불포태)의 仙(선)자가 가리키는 胎(태)는 국조단군을 모시는 仙道(선도)를 가리키는 胎(태)에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호랑이 사람은 佛道(불도)의 胎(태)에서도 再生(재생)을 하는 호랑이 사람으로서,

 

두 胎(태)에서 再生(재생)하는 호랑이 사람은 결론적으로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에서 誕生(탄생)한 주인공이 곧 佛道(불도)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호랑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仙佛胞胎(선불포태)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幾年間에 天道門(기년간에 천도문)이 열려 온다’라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仙道(선도)와 佛道(불도)의 두 胎(태)를 通(통)하여 再生(재생)을 한 호랑이 사람이 출현하면서부터 몇 년 안에서 하늘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天道門(천도문)이 열리는 상황은 호랑이 사람이 출현을 하여 하늘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예언문장으로서,

 

人生於(인생어인)의 호랑이띠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은 공교롭게도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五月 十四日生으로 誕生(탄생)을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하늘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天道門(천도문)이 열려 오고’라는 의미의 문장과 같은 역할을 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의 신분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인 호랑이 띠 人生於(인생어인)이 출현하는 상황을 서두 예언문장에서는 ‘定福此時 來年月日 何以生(정복차시 래년월일 하이생)고’라 소개하여 福(복)을 받도록 定(정)하여져 있는 사람이 어느 年度(년도) 月日에 誕生(탄생)하는지를 아느냐고 물었는데, 이러한 문장에 해당하는 주인공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福(복)을 받도록 定(정)하여져 있는 주인공으로 ‘來年月日 何以生(래년월일 하이생)’의 문장에 해당하는 年度(년도)와 月日에 出世를 한 사람이라는 결론으로서,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五月 十四日 生으로 誕生(탄생)할 것을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550여 년 전에 ‘來年月日 何以生(래년월일 하이생)’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大聖君子(대성군자) 人生於(인생어인)의 신분이 出世하면서부터 마지막 문장에서는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남의 農事(농사)를 짓지 말고 내 집의 農事(농사)를 짓기 시작하여 보라고 충고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語話世上 四覽들아 알아보고 알아봐서

                     어화세상 사람                          

                 
                      남의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소개한대로 게시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남의 農事(농사)를 짓지 말라는 남의 農事(농사)는 白衣民族이라 自處(자처)하며 한국에서 거주하면서 白衣民族 祖上(조상)의 神(신)을 모시지 않고 西方(서방) 基督敎(기독교)의 首長(수장) 예수를 구세주라 믿고 繼續(계속)하여 예수를 증거하면서 布敎(포교)를 하고 있는 牧師(목사)나 장로나 간부들의 활동상황을 ‘남의 집 農事(농사)’라 소개한 農事(농사)이며,

 

내 집의 농사를 지어보라는 내 집의 農事(농사)는 白衣民族이라면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이신 國祖(국조)를 증거하는 것이 내 집의 農事(농사)가 되어지는 農事(농사)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白衣民族의 祖上(조상) 檀君(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내 집의 農事(농사)를 짓는 것이다.

 

이러한 내 집의 農事(농사)를 짓기 시작하는 주인공이 天地(천지)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大聖君子 호랑이 사람으로 출현하면서부터 내 집의 農事를 짓기 시작한다는 예언 문장으로서, 내 집의 농사를 짓는 大聖君子가 호랑이로 출현한다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의 문장을 필자가 '徐氏가 호랑이띠로 출현한다'는 문장이라 소개한 이유는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인 ‘鼠面虎目之 君出於(서면호목지 군출어)’의 문장에 의해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鼠面(서면)은 쥐 얼굴을 그리고 虎目(호목)은 호랑이 눈이나 혹은 호랑이 頭目(두목)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鼠面虎目之(서면호목)의 문장에 연결하여 君出於(지군출어)라 소개하였으므로 쥐 얼굴의 호랑이 눈을 가진 자는 세월이 지나서 王(왕)으로 출현한다는 문장내용을 전장 “아버지를 死亡(사망)케 한 자식이 聖君(성군)으로 出現”한다는 제목의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과 같은 맥락으로서,

 

鼠面(서면)의 쥐 얼굴의 鼠(서)자는 十二支에서 첫 번째로 소개가 되어있는 쥐띠를 가리키는 ‘아들 子’와 같은 맥락의 ‘쥐 鼠(서)’자로서, 姓氏(성씨)로는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을 가진 성씨인 徐氏가 ‘쥐 鼠(서)’자에 해당하는 성씨로서, 쥐 얼굴 鼠面(서면)은 徐氏의 얼굴이라는 徐面과 같은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鼠面虎目之 君出於(서면호목지 군출어)’문장의 의미는 徐氏가 호랑이띠로 出生하여 王으로 출현한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격암유록 예언문장과 연결을 한다면,

 

상단의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는 大聖君子가 人生於寅(인생어인) 호랑이로 출현하는 人生於寅(인생어인) 문장의 호랑이는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있는 鼠面虎目之(서면호목지) 문장의 호랑이 눈이나 혹은 호랑이 두목을 가리키는 문장인 虎目(호목)의 호랑이를 격암유록의 人生於寅(인생어인) 문장의 寅(인)자의 호랑이띠와 같은 맥락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 출현하는 大聖君子가 호랑이띠 人生於寅(인생어인)으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는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 大聖君子로서, 南朝鮮의 主人으로 나와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丁亥(정해)년도부터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시작하는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大聖君子 人生於寅(인생어인) 호랑이 徐氏가 출현하는 것을 본 예언문장 서두에서는 다음과 같이 鄭氏는 하나님께서 감추어둔 존재이며, 땅에서는 秘密(비밀)에 부쳐진 鄭氏가 출현하는 것은 세상 사람이 다 알 수가 없는 鄭氏의 역할이라 소개한 문장의 鄭氏만이 하나님에 대한 秘訣(비결)을 해문할 수가 있는 鄭氏이기 때문에 '먼저 하나님'에 대한 秘密(비밀)을 혼자만 믿고 있지 말라고 소개한 上端(상단)에서 소개한 下端(하단)의 게시한 문장 내용의 鄭氏는 徐氏를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다시보기)  先天秘訣  獨信마쇼  天藏地秘  鄭道令을  世人마다 알소냐                    선천비결  독신      천장지비  정도령    세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감추어둔 존재이며, 땅에서는 秘密(비밀)에 부쳐진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天藏地秘 鄭道令(천장지비 정도령)’문장의 鄭道令은 하단의 문장에서 人生於(인생어인) 호랑이로 出現한다고 소개한 大聖君子가 鄭道令이라는 사실이며, 鄭道令이 출현하는 丁亥(정해)년도부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호랑이로 출현하는 ‘人生於(인생어인)’호랑이 大聖君子가 출현하면서부터 幾年間(기년간)에 天道門(천도문)이 열린다는 天道門(천도문)이 가리키는 의미는 하늘 길의 문이 열린다는 의미로서, 하늘의 길 문이 열린다는 것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나타나야만 하늘 길의 문이 열리는 天道門(천도문)으로서,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것을 假定(가정)한 天道門(천도문)으로 天道門(천도문)의 길을 연다는 것은 곧 하늘나라를 開國(개국)한다는 의미의 天道門(천도문)의 문장이라 보기 때문으로서!

필자가 2007년 丁亥(정해)년도부터 하늘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고 주장한 이유는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丁亥(정해)년도는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라 소개한 다음과 같은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白衣民族  生之年  丙戌丁亥分爭  心一通                         백의민족  생지년  병술정해분쟁  심일통 

게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전장 여러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서,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를 가리킨 문장으로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에까지 分爭(분쟁)을 하다가 한마음으로 統一(통일)이 되어지면서부터 白衣民族이 살아난다는 문장에서 白衣民族이 살아난다는 것은 현재까지 白衣民族이 존재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가 있다는 사실은 현재까지 外形上(외형상)의 白衣民族은 존재하고 있어도 진짜 白衣民族이 아니라는 사실로서!

살아나는 白衣民族은 檀君(단군)의 순수하고 맑은 정결한 血統(혈통)의 白衣民族만이 살아나는 년도가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로서, 丙戌(병술)년도는 2006년을 가리키는 년도이고 丁亥(정해)년도는 금년 2007년을 가리키는 년도로서,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라는 것은 白衣民族의 세상이 되어지는 년도라는 사실로서, 現世(현세)에 左翼政權(좌익정권) 정치상황에서는 순수한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을 論(논)할 수가 있는 정치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檀君(단군)을 救世主(구세주)로 믿는 세상이 到來(도래)되어야만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세상이 되어지는 이유로 새로운 白衣民族의 나라가 創建(창건)되어야 白衣民族의 살아나는 生之年(생지년)의 세상이 되어진다는 결론의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이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年度(년도)인 丁亥(정해)년도에 출현하는 主人公이 상단예언문장에서 소개한 天地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人生於(인생어인)으로 나오는 호랑이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출현하여 數年(수년) 안에 하늘 길의 문을 연다는 예언 문장인 幾年間(기년간)에 天道門(천도문)이 열린다는 天道門(천도문)을 여는 주인공이 바로 白衣民族이 살아 나가는 하늘의 길을 여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人生於(인생어인) 문장의 호랑이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 출현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天道門(천도문)이 열리는 일로서, 새로운 하나님 나라 길의 문이 열림과 동시에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가 되어지는 丁亥(정해)년도이다. 

상기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丁亥(정해)년도는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이며, 南北統一(남북통일)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丁亥(정해)년도라 보는 년도인데 이러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여기 의인의 수가 어느 정도 되면 소련, 중공, 북괴, 동구권에 있는 빨갱이들 전체가 합세해서 들어와도 하나님의 기운으로 다 박살 시키게 돼 있어. 치게 돼있어요. 기운으로 몰아내게 돼있어. 요 핼미(할미)가 그걸 가지고 있다 그거야.

 

그런고로 미국이 한번 놀란 것이 우상 전체의 시대를 말해주며 “이거 내가 옛날에 조종해 쓴 거다. 너희 미국이 요렇게 되면 요렇게 망한다는 것을 옛날에 조종해 쓴거다”한 그것을 보고서 미국이 술렁술렁 한거야. 수뇌급은 술렁술렁 한거야.

 

‘쇠다리는 소련이다. 그 다음에 난 나라가 발과 발가락인데 반은 흙이요. 반은 쇠다. 반이 쇠인 고로 강한 거 같지만은 반은 흙이 섞인 고로 반은 약하다. 그 나라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나라다’, 내가 옛날에 합중국인 것을 표시했어.

그것이 쇠, 무쇠다리에 빠지는 것을 딱 성경에 이게 이렇게 된다. 내 말을 안 들으면 이렇게 된다. 이런 거에 지금 소련을 꺾어 약화시키기 위한 함정을 하나님이 파 놓았다 하는 것이 아프간 그 때 공세한 그것이 내가 파 놓은 거야.

 

그런고로 나 하라는 대로 했으면 되는 것인데 교만해 가지고...

“레이건은 외톨이가 돼” 하니까 그걸 중지 시켰어. 그러니까 소련이 다시 살아나가지고 전 세계를 위협하잖아. 

 

그런고로 내말 한마디만 어떤 땐 1초가 늦어져도 미국이란 배는 암초에 부딪쳐서 파선이 되고 만다고 경고 했어. 그래 이번에도 총기 단속하라는 것 늦어져 가지고 저거 당한거야. 한번 놀래게 된 거야. 한번 놀라게 한거야.

총기를 빨리 단속해서 누구도 총을 못 가지게 한국 같이 보장 할 수 있는 사람 아니면 못가지게 하지 않고서는 저 미국은 위험해.

 

그런고로 무쇠다리와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데는 전 세계에 미국 이외에는 있어? 없어? (없습니다) 분명하거든.

 

그 다음에 “또, 한 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 게 여기야. 그게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요 핼미(할미)나라야.

 

                                                   < 81년 4월4일자 설교말씀 >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永遠(영원)히 滅亡(멸망)하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主人公으로서, 天地(천지)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호랑이띠의 大聖君子가 南朝鮮에서 再生(재생)하여 출현하였기 때문에 丁亥(정해)년도 大選(대선)은 치룰 필요가 없다는 결론으로서, 南朝鮮의 主人公 大聖君子는 白馬公子로 출현한 徐氏라는 사실로서, 2002년도부터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기 시작한 것은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새로운 하늘나라를 세우기 위해 일을 시작한 大聖君子의 出現(출현)으로서, 丁亥(정해)년 旱災(한재)의 災殃(재앙) 이후부터는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어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南朝鮮의 主人(주인) 大聖君子의 出現(출현)으로 현재 大權(대권)에 挑戰(도전)하는 政治人들은 먼저 南朝鮮의 主人(주인)으로 出現(출현)한 大聖君子와 一戰(일전)을 버려야 하는 상황으로서, 필자는 단연코 南朝鮮의 主人(주인) 大聖君子 鄭道令이 出現하였기 때문에 2007년도 大選(대선)이 不可能(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현재 大選(대선)에 挑戰(도전)한 政治人들 가운데 鄭鑑錄(정감록)에는 2007년 大選(대선)을 假定(가정)하여 朴氏는 興(흥)하는 政治人이라는 사실이며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부터 李氏는 亡者(망자)에 해당하는 政治人(정치인)이라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어 鄭鑑錄(정감록)의 내용을 다음문장에서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또 한 나라는 영원히 滅(멸)하지 않는 요 핼미의 나라야’라고 하신 말씀의 또 한 나라는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鷄龍創業(계룡창업)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 보아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기 위하여 降臨(강림)하신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남쪽에서 眞人(진인)이 출현하여 어느 년도부터 鷄龍國(계룡국) 創業(창업)을 시작하는지 서술되어 있는 문장의 해문을 끝으로 다음문장에서 백마공자의 글을 마무리한다.

 

 참고)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라는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

       
  보기)  大抵  李氏漢陽  四百年之地  在於  天數若以  小數論之則  漢陽  五百年以後          대저  이씨한양  사백년지지  재어  천수약이  소수론지칙  한양  오백년이후

        無限年而至  七甲子以後  申年可知也  及其將亡        
         무한년이지  칠갑자이후  신년가지야  급기장망

        漢陽以北  赤陽三日  血流宮中  日星相戯  玄霧黑雲蔽天  七日以後         
         한양이북  적양삼일  혈류궁중  일성상희  현무흑운폐천  칠일이후

        眞人自  南海島而來   鷄龍創業  誰可知  當其末世 鷄龍白石  草蒲行舟云云          진인자  남해도이래   계룡창업  수가지  당기말세 계룡백석  초포행주운운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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