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라! (53부-2)

 

 

소개한대로 상단 서두예언 문장에서 上帝(상제)께서 不遠間(불원간) 再臨(재림)하시어 부득이 한 경우에 兩白(양백)의 속으로 들어가셔서 활동을 하신다는 欲入兩白 不得已(욕입량백 부득이)’라는 문장의 兩白(양백)과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문장을 통하여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출현한다는 문장의 弓弓理(궁궁리)의 의미를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소개한 弓弓理(궁궁리) 문장의 역할을 격암 弓乙圖歌(궁을도가)의 문장에서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이며 각기 弓字(궁자)의 역할로서 弓弓(궁궁)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하단의 보기문장에 서술되어 있어 독자들께서 참고하기를 바라며 소개한다.

           보기)   先後天地  通合時에  河洛圖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락도서  량백  

                  
                    兩白
之意 알랴거든  兩白心衣  仔細知라

                   량백지의           양백심의  자세지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大小白之  兩白山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대소백지  양백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쌍궁 

 

게시한 보기의 兩白(량백)의 문장은 기타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내용으로 읽기만 하여도 이해가 되는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先天의 시대와 後天(후천) 시대의 天地의 시대가 統合(통합)되어진 상황에서는 河圖(하도)와 圖書(락서)가 天地의 역할이며 兩白(량백)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兩白(량백)의 의미는 마음과 의복까지도 흰 것이 兩白(양백)이라는 사실을 仔細(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衣服(의복)도 흰옷을 입고 마음도 유리알같이 깨끗한 마음의 所有者(소유자)는 行裝(행장)까지도 端正(단정)한 존재로서, 兩白(량백)은 大白(대백)과 小白(소백)의 兩白(량백)으로 太白山(태백산)과 小白山(소백산) 兩山(양산)이 兩白山(양백산)의 역할로 출현하는 시기는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인 地馬(지마)가 兩白(량백)으로 출현하는 상황이 弓弓(궁궁)의 역할이며 左右(좌우)의 兩山(양산)의 역할로서, 兩山(양산)은 弓弓(궁궁)의 역할이나 같은 맥락의 兩白(량백)을 의미하는 兩山(양산)이므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신분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결론으로서, 兩白(량백)과 左右(좌우)의 兩山(양산)인 太白山(태백산)과 小白山(소백산) 역할의 兩山(양산)이며, 弓弓(궁궁)의 역할까지 하고 드러나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역할이라 하여 弓弓之圖(궁궁지도)를 상세히 살펴보라고 소개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핵심은 先天의 신분과 後天 신분의 하나님께서 통합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河圖(하도)는 先天(선천)의 역할이 되는 것이며, 洛書(락서)의 신분이 後天(후천)의 역할로 다시 합하여진 상태가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결론은 先天 하나님의 신분과 後天 하나님의 신분께서 통합되어지신 하나님의 신분이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역할로 출현하신 先天 하나님의 정체는 兩白(양백)의 문장으로 보아서 三國遺事(삼국유사)에 소개가 되어 있는 桓因(환인)과 桓雄(환웅)께서 선후천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하신 先後天의 하나님이시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先後天의 하나님이신 桓因(환인)과 桓雄(환웅)께서 統合(통합)하실 시에는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역할로서 兩白(양백)으로 출현하는 상황이 白衣民族의 祖上 檀君(단군) 血統(혈통)의 子孫이라는 사실을 衣服(의복)까지도 희고 마음까지도 흰 마음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와 같이 衣服(의복)도 희고 마음까지도 흰 바탕을 가진 마음의 소유자가 兩白(량백)의 역할로서 兩山(양산)의 역할인 大小白(대소백)의 역할로 太白山(태백산)과 小白山(소백산)의 역할로 출현을 하는데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신분이 兩白(량백)의 역할로서 弓弓(궁궁)의 그림과 兩山(양산)의 역할로 출현한다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쌍궁   

 게시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를 兩白(량백)의 역할이라 소개한 이후에 弓弓(궁궁) 그림 신분의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左右(좌우) 兩山(양산)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사실과 이러한 사실을 세상에서 말하기를 兩山(양산)은 兩白(량백)의 역할이며 또다시 兩山(양산)은 雙弓(쌍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으로 출현한다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여러 가지의 형태로 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와 같이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兩白(량백)의 역할로 출현하는 상황을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면’이라 소개한 연결의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弓弓之圖(궁궁지도)의 문장은 天天之圖(천천지도)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각기 하늘의 그림에 속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그림이라는 사실을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나 혹은 ‘天天之圖 詳見(천천지도 상견)이면’이라 소개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신분은 각기 하늘에 속한 天牛地馬(천우지마)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신분이 출현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弓弓之圖(궁궁지도)’의 그림을 상세히 살펴보라고 소개한 ‘弓弓之圖(궁궁지도)’의 그림은 수차 소개한 대로 天天之圖(천천지도)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이미 상단에서 소개한바 있는 격암가사 예언문장을 통하여 호랑이띠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河洛(하도)와 圖書(락서)의 신분으로서 弓弓理(궁궁리) 문장의 역할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상황이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이라 하여 天地 신분의 두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라 소개한 문장의 弓弓理(궁궁리)와 같은 맥락의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 의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신분이 天天의 신분으로서, 朴氏가 弓弓(궁궁) 역할의 朴氏라는 사실을 격암 世論視(세론시) 예언문장에서는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라 소개하여 朴氏가 弓弓(궁궁) 역할의 一人二役(일인이역) 하나님의 신분이라 소개한 弓弓(궁궁)의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신분을 격암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여 弓弓(궁궁)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弓弓(궁궁)의 신분이다.

                 
             
다시보기)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라는 문장의 弓弓(궁궁)의 그림이 밝혀지는데, 朴氏가 眞人으로 세상에 출세하시는 상황은 사람을 살려주는 活人(활인)의 신분으로서, 弓弓(궁궁)이 통합되어진 末世(말세) 聖君(성군)으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弓弓之圖(궁궁지도)’ 그림의 주인공은 天地(천지) 신분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朴氏를 가리키는 그림으로서, 末世(말세) 聖君(성군)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眞人(진인)의 신분으로서, 弓弓(궁궁) 즉 天天의 두 天地(천지) 하나님의 德(덕)이 합하여진 상태의 活人(활인)의 박씨로서 末世(말세) 성군으로 출현하신 朴氏께서는 化天(화천)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신 이유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弓弓之圖(궁궁지도)의 그림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상황을 예언한 弓弓之圖(궁궁지도)의 그림이 되는 것이다.  

      다시보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兩白(량백)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은 弓弓之圖(궁궁지도) 그림의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모두 하늘에 속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신분으로서, 兩白(량백)과 양산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신분은 각각 天牛(천우)는 白衣(백의)의 의복을 입은 신분으로 태백산을 통하여 하강한 天牛(천우)의 신분이라는 사실의 하늘의 주인공이시라는 결론이고, 地馬(지마)의 신분 역시 하늘 신분의 白衣(백의)의 역할로서 小白山(소백산)을 통하여 下降(하강)한 하늘 신분 역할의 地馬(지마)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상단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을 하시는데, 不得已(부득이)한 경우에 兩白(양백)의 속으로 들어가셔서 출현하신다는 ‘欲入兩白 不得已(욕입량백 부득이)’라 소개한 문장에서의 兩白(양백)의 속으로 들어가셔서 역사를 하시는 上帝께서 弓乙圖歌(궁을도가) 예언문장에서는 天牛地馬(천우지마) 문장의 天牛(천우) 하나님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현하시는 上帝(상제)이시라는 사실이 弓乙圖歌(궁을도가)의 문장에 의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량백) 역할의 天牛地馬(천우지마)에 대해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東西(동서)의 종교는 모두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신분이 출현하는 兩白(량백)으로 통합하라는 예언문장이다.

   
 보기)   東西多敎  來合하소  弓乙外는 不通일세  어서오소피란차로  不老不死  仙境

        동서다교  래합      궁을외   불통                        불로불사  선경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계신곳이  弓乙之間  仙境일세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失時中動 부디마소  末動而死  可憐하다

        실시중동           말동이사  가련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추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읽기만하여도 알 수 있는 해문이 필요없는 문장으로서, 중요한 문장만을 해문한다면 兩白(량백) 역할의 天牛地馬(천우지마)에 연결된 이 문장은 東西邦(동서방)의 모든 종교가 天牛地馬(천우지마)에게 와서 통합을 하여야 되는 이유를 설명하였는데, ‘弓乙外는 不通(궁을외는 불통)일세’라 소개한 문장의 弓乙(궁을)은 天地(천지)를 가리키는 弓乙(궁을)의 문장인 이유로 弓乙外(궁을외)는 天地外(천지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위 문장에서 天地의 역할은 兩白(량백) 역할의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天地의 신분이기 때문에 ‘弓乙外는 不通(궁을외는 불통)일세’라는 문장의 의미는 兩白(량백) 역할의 天牛地馬(천우지마) 외에는 通(통)할 수가 없는 길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문장의 兩白(량백) 역할의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을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天牛(천우)의 신분으로 보며, 地馬(지마)의 신분은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地馬(지마)의 역할이라 보는 문장으로 연결의 문장에서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인 ‘不老不死 仙境(불로불사 선경)일세’ 문장의 仙境(선경)은 단군연합을 仙境(선경)이라 보는 仙境(선경)으로서!

 필자가 단군연합을 仙境(선경)이라 보는 이유는 2002년도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교하신 ‘漢文(한문)을 연구 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1986년도부터 漢文(한문)을 연구하여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라는 간판을 걸고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다가 2002년도에 단군연합으로 개명한 仙境(선경)이기 때문이다.

 또한 상단의 문장에서 ‘南海東半 紫霞島(남해동반 자하도) 世界萬民 安心地(세계만민 안심지)’라 소개한 이후에 保惠大師(보혜대사)가 계신 곳을 가리키는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일세’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弓乙(궁을)은 天地를 가리키는 弓乙(궁을)로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은 天地之間의 仙境(선경)으로서, 天地之間이 가리키는 의미를 단군연합으로 본다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白衣民族의 조상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天地之間이 되어짐과 동시에 仙境(선경)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仙境(선경)은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계신 곳이기 때문에 세계만민의 安心(안심)지가 되어지는 곳으로서,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의미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保惠師(보혜사) 聖神(성신)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예수가 사망한 이후에 보내준다고 약속한 保惠師(보혜사) 聖神(성신)과 같은 의미의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로서, 이러한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다시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시는 상황이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계시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仙境(선경)에 계시면서부터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이다.

             
           
 다시보기)   失時中動 부디마소  末動而死  可憐하다

                        실시중동           말동이사  가련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시기를 잊지 말고 활동하는 자는 中間(중간)에 활동하는 자라는 것이며, 반대로 마지막에 활동하는 자는 死亡(사망)을 할 자로 可憐(가련)한 신세가 되어진다는 예언 문장으로서, ‘失時中動(실시중동)부디 마소’라는 문장의 의미는 中間(중간)에 활동할 자는 시기를 잊어버리지 말고 반드시 中間(중간)에 활동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中間(중간)에 활동하는 자가 출현하면서부터 마지막에 움직이는 자는 可憐(가련)한 신세로 死亡(사망)을 할 자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失時中動(실시중동)부디 마소’라는 문장에서 中間(중간)에 활동할 자를 가리키는 것은 兩白(양백)의 역할이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기 때문에 天牛(천우)의 신분은 자연적으로 먼저 활동한 天牛(천우)의 신분이 되시기 때문에 中間(중간)의 활동은 자연히 地馬(지마)의 신분으로서,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모시고 출현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中間(중간)에 활동하는 자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末動而死 可憐(말동이사 가련)하다’는 문장에서의 마지막에 활동할 자는 死亡(사망)을 할 자로서, ‘가련한 신세가 되어진다’는 의미를 찾아본다면 격암유록의 핵심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는 예언 문장에 근거하였을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흥종교 전도관에서 일어나는 역사에서 교역자로 활동하다가 신흥종교를 세우고 교주로 군림하다가 사망한 영생교회 교주 조희성씨가 마지막에 활동하다가 사망한 가련한 신세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末動而死 可憐(말동이사 가련)하다’는 문장을 기타 종교인이나 정치상황에 비유한다면 末動而死(말동이사)에 해당하는 종교는 현재 존재하는 基督敎(기독교)나 佛敎(불교)도를 가리키는 것이며 政權(정권)은 자연적으로 左翼政權(좌익정권)인 노무현 정권이 마지막에 활동을 하다가 滅亡(멸망)할 정권으로서, 가련한 정권의 말로를 맞이한다는 사실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兩白(양백)의 역할로 출현하는 주인공은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출현하는 地馬(지마)로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兩白人(양백인)이라는 결론이다.

 하단의 보기 문장은 격암 弓乙圖歌(궁을도가) 전 예언문장을 참고적으로 게시한 문장이다.      
          
   
보기) 先後天地  通合時에  河洛圖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락도서  량백  

           
        
 兩白之意 알랴거든  兩白心衣   仔細知라

        량백지의           양백심의  자세지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大小白之 兩白山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대소백지 양백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쌍궁 

 

        東西多敎 來合하소  弓乙外는不通일세  어서오소 피란차로  不老不死 仙境일세

        동서다교 래합      궁을외  불통                         불로불사 선경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 계신곳이 弓乙之間 仙境일세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失時中動 부디마소  末動而死  可憐하다

        실시중동           말동이사  가련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