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上帝 재림하신 선경(仙境) 무수한 신명이 방어한다! (53부-1)


 

소개하는 문장은 南朝鮮의 主人 大聖君子가 再生(재생)하여 出現(출현)한다는 문장으로 上帝께서 不遠間(불원간) 再臨(강림)하신 이후 어느 년도에 어느 장소에서 출현한다는 사실까지 상세히 소개한 사실로서,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出現(출현)한다는 하단의 문장은 장문이라 분류를 하여 소개하는 첫 번째 게시한 문장이다.

 

 보기) 上帝降臨  不遠하니  全心合力 修道時  民心裏和 되계되면  왼天下가 太平歌라 
        상제강림  불원      전심합력 수도시  민심리화             천하   태평가  
        
        
失時末動 부디마라  欲入兩白 不得已라  紫霞黃霧 둘너스니  道路咫尺 不知로다
        실시말동           욕입량백 부득이    자하황무           도로지척 부지
          
        
八人登天  火燃中에  路道不通 엇지갈까         
        팔인등천  화연중    로도불통

         
        鐵桶같이 잠긴十勝  無數神明  防禦하니  敢不生心 엇지들가

       철통         십승  무수신명  방어      감불생심


        雲霧屛風 가리우고  雲梯
玉京  往來하니  是曰仙境  十勝인가
        운무병풍           운제옥경  왕래      시왈선경   십승

                                              
                                             -格菴歌辭(격암가사)-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한문을 모르는 분이라 하더라도 내용을 읽으면 대충 무슨 의미의 문장인지 感知(감지)할 수가 있는 문장으로서, 上帝(상제)께서 머지않아 再臨(재림)하실 것을 전제로 소개한 550여 년 전의 예언 문장으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실 시기가 임박하였으니 全心全力(전심전력)을 다하여 修道(수도)를 하여 온 백성이 한마음으로 결합이 되어지는 경우에는 온천하가 太平歌(태평가)를 부르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와 같이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는 時期(시기)에는 마지막에 活動(활동)을 하지 말라는 것으로 그 이유는 再臨(재림)하실 上帝(상제)께서는 不得已(부득이)하게 원하는 뜻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兩白(양백)의 역할로 출현하게 되어 있기 때문으로 이와 같이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어 兩白(양백)의 역할로 出現(출현)하시는 시기에 紫霞(자하)에서는 黃色(황색)의 안개로 咫尺(지척)을 분간할 수가 없으며, 하늘 火焰(화염)의 불빛으로 道路(도로)가 不通(불통)이 되어지는 異變(이변)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께서 계신 十勝(십승)은 鐵桶(철통)같이 잠겨 있는 가운데 무수한 神命(신명)들이 防禦(방어)를 하고 있는 十勝(십승)으로서, 감히 들어갈 엄두도 낼 수 없이 구름과 안개가 屛風(병풍)의 역할을 하고 있는 十勝(십승)으로 구름사다리를 놓고 往來(왕래)를 하여야 하는, 玉京(옥경)이라 가리킨 이곳이 仙境(선경)으로서, 이곳을 十勝(십승)이라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예언문장의 핵심은 上帝(상제)께서 머지않아서 再臨(재림)하시는 경우에는 마지막 시기를 잊지 말라 하여 ‘失時末動(실시말동)부디 마라’고 소개한, 마지막에 움직이거나 활동을 할 시기를 잊지 말고 활동을 자제하라는 것은 마지막 시기를 알지 못하고 활동하는 자는 不利益(불이익)을 당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不利益(불이익)을 당하는 이유를 설명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내용이다.

 

    다시보기)   欲入兩白  不得已라  紫霞黃霧 둘너스니  道路咫尺  不知로다                  욕입량백  부득이    자하황무           도로지척  부지

              
                 
八人登天  火燃中에  路道不通  엇지갈까           
                 팔인등천  화연중    로도불통

게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은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실 시의 마지막 시기를 잊지 말고 활동을 하지 말라는 ‘失時末動(실시말동)부디 마라’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머지않아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께서는 不得已(부득이)하게 원하시는 뜻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兩白(양백)의 속으로 들어가서 출현하는 상황에서 紫霞(자하)에는 黃色(황색)의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있어 咫尺(지척)을 분간할 수가 없는, 하늘이 불에 타고 있는 火焰(화염)의 상황으로 道路(도로)가 불통이 되어 통행이 불가능하여 움직이지를 못하는 상황에 이른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欲入兩白 不得已(욕입양백 부득이)’이라는 문장이 중요한 문장으로 欲入兩白(욕입양백)의 의미는 欲入(욕입)의 欲(욕)자를 어떠한 의미의 欲(욕)자로 보아 해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는 欲(욕)자로서, ‘탐할 欲(욕)’자 이외에 願(원)하는 것을 이룬다는 뜻의 欲(욕)자이며, ‘사랑 欲(욕)’ ‘장차 欲(욕)’ ‘필요 欲(욕)’자 등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진 欲(욕)자로서, 이 가운데 ‘원할 欲(욕)’자로 인용하여 ‘欲入兩白 不得已(욕입양백 부득이)’의 문장을 해문한다면, ‘願(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하여 不得已(부득이)하게 兩白(양백)으로 들어갔다’는 의미로서, 兩白(양백)으로 들어가신 분은 바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어 兩白(양백)의 속으로 들어가셔서 출현을 하신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再臨(재림)하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兩白(양백)으로 들어가셔서 不得已(부득이)하게 활동하시는 상황은 黃色(황색)의 안개로 道路(도로) 지척을 분간하지 못하는 시기라는 사실로서, 현재 中國(중국) 黃砂(황사)의 영향을 받아 우리나라의 날씨가 가끔씩 黃砂(황사)바람으로 인하여 뿌연 안개가 끼어있는 어두운 날씨가 되어 모두들 黃砂(황사)의 먼지를  막기 위하여 마스크를 해야 하는 현실의 상황을 위 예언은 ‘누런 안개’라 하여 紫霞黃霧(자하황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欲入兩白 不得已(욕입량백 부득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上帝(상제)께서 不遠間(불원간) 再臨(재림)을 하시는데 不得已(부득이)한 경우에 兩白(양백)으로 들어가셔서 출현하시는 上帝(상제)의 신분이시라 소개한 문장의 兩白(양백)은 두 분의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이 兩白(양백) 역할의 祖上이시라는 사실을 가리킨 兩白(양백)의 문장으로서, 不遠間(불원간) 再臨(재림)을 하시는 上帝(상제)께서는 白衣民族 祖上의 血脈(혈맥)을 통하여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라는 문장으로서, 兩白(양백)에 대해서는 격암유록 兩白論(양백론)과 弓乙圖歌(궁을도가) 예언문장에서 상세히 소개가 되어 있는 兩白(양백)으로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게시를 한다.

이와 같이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어 부득이하게 兩白(양백) 속에서 활동하시는 상황에서 紫霞(자하) 남조선에는 黃色(황색)의 안개로 인하여 道路(도로)의 지척을 분간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상황을 기록한 연결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八人이 하늘에 오르면서 하늘이 불타는 火焰(화염)에 쌓이게 된다는 기이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八人登天  火燃中에  路道不通  엇지갈까                         팔인등천  화연중    로도불통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八人登天(팔인등천) 문장의 의미는 ‘불 火(화)’자를 파자로 八人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문장에서八人登天 (팔인등천 화자인)’이라 소개한 문장의 근거에 의한다면 八人은 ‘불 (화)’를 파자로 소개한 글자이며, ‘불 (화)’자가 하늘에 오른 상황은 ‘도장 (인)’자의 역할로서 火印(화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八人登天(팔인등천)’에 대하여 격암 末運論(말운론) 예언 문장에서는 ‘似人不人 天神降 六角八人 知者生(사인불인 천신강 륙각팔인 지자생)’이라 소개하여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이 再臨(재림)하는 경우에는 六角八人(륙각팔인)의 역할로 출현하는 것을 아는 주인공은 살아남을 수 있다는 六角八人(륙각팔인)의 의미는 天火(천화)가 되는 문장으로서!

六角(륙각)이 ‘하늘 天(천)’자가 되는 이유는 六字에다가 角(각)을 올려놓았다는 뜻이므로 六字에 角(각)을 올려놓은 상황의 角(각)은 一字의 角(각)을 의미하는 角(각)자로 보아서 六角(륙각)은 ‘하늘 天(천)’자를 가리킨 六角(륙각)이며 八人은 ‘불 火(화)’자를 가리키므로 六角八人(륙각팔인)의 문장은 天火(천화)의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八人登天 火燃中(팔인등천 화연중)’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불이 하늘에 이르러 불타는 火焰(화염)에 쌓여 있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불 (화)’자가 하늘에 오르면 火天(화천)의 의미가 되어지는 八人登天(팔인등천)으로서, ‘八人登天 火燃中(팔인등천 화연중)’문장의 의미는 ‘火天 火燃中(화천 화연중)’이나 같은 맥락의 ‘八人登天 火燃中(팔인등천 화연중)’의 문장으로서, 하늘이 火焰(화염)중에 있기 때문에 道路(도로)는 通行(통행) 不能(불능)의 상황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의 八人의 ‘불 火(화)’자 역할의 주인이 하늘에 오르면서 하늘 火焰(화염)의 상태로 불타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不遠間(불원간) 再臨(재림)을 하시는데 不得已(부득이)하게 兩白(양백)으로 들어가셔서 역할을 하시는 상황이시기 때문에 兩白(양백) 역할의 두 人間의 주인공은 자연적으로 하늘에 오르는 兩白(양백)의 人間이며, 再臨(재림)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兩白(양백)의 인간이기 때문에 하늘이 불에 타는 火焰(화염) 가운데 있는 상황은 두 사람의 肉身(육신)에서 太陽(태양)과 같은 光彩(광채)가 나는 兩白(양백)의 신분이라는 의미의八人登天 火燃中(팔인등천 화연중)’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八人의 신분이 하늘에 오르면서부터 하늘이 불에 타고 있다는 ‘八人登天 火燃中(팔인등천 화연중)’문장의 火燃中(화연중)의 불에 타는 상황의 하늘 兩白(양백)에게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께서 함께 하시므로 兩白(양백)인의 肉體(육체)는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의 榮光(영광)의 빛이 함께 하시는 兩白(양백)의 존재이기 때문에 火燃中(화연중) 상황의 불에 타고 있는 하늘이 되는 이유로 兩白(양백)이 先後天地(선후천지)의 兩白(양백)이기 때문에 陽陰(양음)의 兩白(양백)에 의하여 타고 있는 하늘의 불이라는 火燃中(화연중)의 의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것은 하단의 ‘八人登天 火燃中(팔인등천 화연중)’의 문장에서 ‘兩白(양백)이 존재하는 十勝(십승)이 鐵桶(철통)같이 자물쇠로 잠겨 있다’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鐵桶같이 잠긴十勝  無數神明  防禦하니  敢不生心 엇지들까                   철통         십승  무수신명  방어      감불생심

                 
                  雲霧屛風 가리우고  雲梯
玉京  往來하니  是曰仙境  十勝인가                   운무병풍           운제옥경  왕래      시왈선경   십승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읽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문장이라 보아서 해문을 省略(생략)하고 鐵桶(철통)같이 잠겨 있는 十勝(십승)과 구름과 안개가 屛風(병풍)으로 가리고 있는 곳은 구름사다리를 놓고서야 往來(왕래)가 가능하다는 玉京(옥경)과 仙境(선경)을 밝혀내야하는 문장으로서, 구름사다리를 놓고서야 올라간다는 雲梯玉京 往來(운제옥경 왕래)’문장의 雲梯(운제)의 문장이 구름사다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梯(제)자는 ‘사닥다리 梯(제)’자이다.

이러한 문장의 玉京(옥경)은 白玉京(백옥경)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한자 辭典(사전)에서는 玉皇上帝(옥황상제)께서 계신 곳을 玉京(옥경)이라 소개한 玉京(옥경)으로 구름사다리를 놓고서 往來(왕래)를 할 수 있는 玉京(옥경)을 가리켜 이르기를 仙境(선경)이면서 十勝(십승)이라 한 것이다.

부연하면 鐵桶(철통)같이 잠긴 十勝(십승)을 무수한 神明(신명)이 防禦(방어)를 하여준다는 十勝(십승)에 대해서 필자는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을 하시어 원하시는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不得已(부득이)하게 兩白(양백)의 역할로 활동하신다는 문장의 연결 문장에서 출현하는 十勝(십승)은 鐵桶(철통)같이 자물쇠로 잠가 놓은 十勝(십승)으로서, 무수한 神明(신명)이 保護(보호)하고 있는 十勝(십승)에는 兩白(양백)으로 들어가신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께서 계신 곳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十勝(십승)의 구성은 根本(근본)을 가리키는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陰陽(음양)이나 혹은 女男의 역할로 통합하여 構成(구성)되어진 十字(십자)에 의하여 十勝(십승)에는 先後天(선후천) 역할의 하나님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출현하는 河圖(하도)나 洛書(락서)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兩白(양백)의 신분이 十勝(십승)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의미의 十勝(십승)이라 보는 필자의 見解(견해)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十勝(십승)을 해문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격암유록 十勝歌(십승가)에서 上帝께서 再臨(재림)한 곳이 十勝(십승)이라고 소개한 十勝(십승)에 근거한 것으로 전장에서 일부문장을 소개한 하단에 게시한 十勝歌(십승가)의 문장으로 해문이 필요 없는 내용이다.          

              보기)   八萬經內  普惠大師   彌勒佛之  十勝이요                        팔만경내  보혜대사   미륵불지  십승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海外道德  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  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

                      儒佛仙  異言之說     末福合理  十勝이라                        유불선  이언지설     말복합리  십승

                                              -十勝歌(십승가)-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十勝歌(십승가) 문장은 十勝(십승)에 대하여 네 가지로 구분을 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전장에서 “아버지를 사망케 한 頭瘡(두창)난 末世聖君(말세성군)”의 문장에서 일부문장을 소개한 十勝歌(십승가)의 내용으로서, 네 사람의 신분이 十勝(십승)에서 출현한다는 내용으로 十勝(십승)은 여러 곳이 아니라 한 곳의 十勝(십승)을 말하는 十勝(십승)으로서, 十勝(십승)은 天地나 陽陰(양음)이나 陰陽(음양)이나 또는 男女가 통합되어진 陽陰人(양음인)이나 혹은 陰陽人(음양인) 역할의 勝利者(승리자)의 신분이 출현하는 경우에는 十勝人(십승인)이라 소개하는 十勝(십승)으로,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이 존재하고 있는 곳이 十勝(십승)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十勝(십승)은 서두 격암가사 예언 문장에 ‘仙境(선경)이 十勝(십승)인가’라고 한다는‘是曰仙境 十勝(시왈선경 십승)’의 문장에 해당하는 十勝(십승)을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十勝歌(십승가)의 문장으로서,

十勝(십승)을 상세히 소개한 十勝歌(십승가)의 문장을 순서대로 소개하면 우선 十勝(십승)에 대하여 소개하기를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 내에 소개가 되어 있는 彌勒佛(미륵불)의 신분이 十勝(십승)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의로운 사람과 함께 하시는 스승 역할의 祖上(조상)을 精誠(정성)을 다하여 모시는 海印(해인) 역할의 鄭道令이 있는 곳 역시 十勝(십승)의 역할이라 하였으며, 海外道德(해외도덕)을 가지고 保惠師(보혜사)의 신분으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실 때에도 十勝(십승)으로 再臨(재림)하신다는 것이며,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달리 주장하여 마지막으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統合(통합)하는 것 역시 十勝(십승)이라 한다는 전체적인 의미로서,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 네 사람이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상황의 十勝(십승)에 대한 十勝歌(십승가) 문장의 처음 문장인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은 彌勒佛(미륵불)이 十勝(십승)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普惠大師(보혜대사)의 신분을 상세히 해문하기 위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八萬經內  普惠大師   彌勒佛之  十勝이요                          팔만경내  보혜대사   미륵불지  십승

게시한 문장의 八萬經內(팔만경내)의 의미는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 內(내)’라는 뜻으로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 내에 소개가 되어있는 普惠大師(보혜대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普惠大師(보혜대사)의 신분이 彌勒佛(미륵불)로 출현을 하는데 十勝(십승)으로 출현하는 普惠大師(보혜대사)의 신분은 큰 大師(대사)의 신분이시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普(보)자는 ‘넓을 普(보)’ ‘클 普(보)’자로 普惠大師(보혜대사)의 의미는 큰 恩惠(은혜)를 주시는 佛敎(불교)의 大師(대사)가 彌勒佛(미륵불)로서 十勝(십승)의 역할로 출현을 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佛敎(불교)의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 內(내)에는 普惠大師(보혜대사)의 신분이 彌勒佛(미륵불)의 역할로 소개가 되어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普惠大師(보혜대사)의 신분이 彌勒佛(미륵불)로 출현을 하는데 十勝(십승)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普惠大師(보혜대사) 역할의 彌勒佛(미륵불)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 內(내)에 서술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또한 두 번째로 출현하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十勝(십승)의 신분은 의인과 함께 하시는 스승 역할의 근본 祖上(조상)을 모시는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다시 이기한 문장의 義相祖師(의상조사)의 의미는 의로운 사람과 함께 하시는 스승 역할의 祖上(조상)이시라는 문장으로서, 祖(조)자는 ‘조상 祖(조)’자 외에 ‘근본 祖(조)’ ‘시작 祖(조)’자로 문장을 해문하는 자의 의향에 따라서 인용할 수 있는 祖(조)자인데, 필자는 ‘근본조상 祖(조)’자로 보므로 義相祖師(의상조사)의 의미는 의로운 사람과 함께 하시는 근본 祖上(조상) 역할의 스승이시라 보는 義相祖師(의상조사)의 문장이므로 결론적으로 義人(의인)이 스승 신분의 根本(근본) 祖上(조상)을 모시고 출현한다는 의미의 義相祖師(의상조사)의 문장으로서, 연결된 문장에서는 三昧海印(삼매해인)이라 소개하여 海印(해인) 역할의 鄭道令이 根本(근본) 조상 역할의 스승을 精誠(정성)을 다하여 모시고 出現(출현)하는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三昧(삼매)는 三昧境(삼매경)이라 하여 佛敎(불교)의 스님들이 새벽부터 佛經(불경)을 외우면서 마음을 한 곳으로 집중시켜서 一心不亂(일심불란)의 境地(경지)에 이르는 것을 三昧(삼매)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昧海印(삼매해인)의 의미는 海印(해인)이 一心으로 修道(수도)를 하는 海印(해인) 역할의 鄭道令 역시 十勝(십승) 역할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격암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하나님의 권한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道令이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 소개한 海印(해인)이다.

이러한 상황의 義人(의인)과 함께 하시는 스승 역할의 근본 祖上(조상)을 모시고 출현하는 海印(해인) 역할의 鄭道令이 十勝(십승)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의 의미대로 실행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에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 문장에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신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근본 祖上(조상)의 신분이신 檀君(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고 출현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海印(해인) 역할의 鄭道令의 역할로서 十勝(십승)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鄭道令을 白馬公子와 연계시켜 해문한 이유는 수차 소개한대로 격암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 ‘말 馬(마)’의 성씨는 鄭씨의 성씨라 소개한 다음과 같은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보기의 문장에서 말의 姓氏(성씨)로 출현하는 鄭氏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서, 세상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를 받아 출현하는 鄭氏라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 문장인 세 번째 출현하는 十勝(십승)의 역할은 海外道德(해외도덕)을 가지고 保惠師(보혜사) 역할의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는 곳도 十勝(십승)이라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海外道德  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  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  

보기의 문장에서 海外道德(해외도덕)은 基督敎(기독교)의 道德(도덕)을 말하는 것이며 保惠之師(보혜지사)의 의미는 保護(보호)하여 주면서 恩惠(은혜)를 주시는 스승이라는 保惠師(보혜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基督敎(기독교)에서 이르는 聖神(성신)을 의미하는 保惠之師(보혜지사)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는 경우에는 基督敎(기독교) 예수를 타시고 再臨(재림)하신다는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海外道德(해외도덕)과 保惠師(보혜사)의 恩惠(은혜)를 주시는 上帝(상제)께서도 十勝(십승)으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그 이유는 이미 소개한대로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朴道令(박도령)으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으로서!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東半島(동반도)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降臨(강림)하신 하나님의 신분으로 등장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며 基督敎(기독교)의 예수를 구세주라 證據(증거)하시면서 출현하신 상황을 ‘海外道德 保惠之師(해외도덕 보혜지사)’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上帝(상제)로 再臨(재림)하시어 계신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어 十勝(십승) 外(외)의 네 번째 마지막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출현을 하는데,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달리 주장하면서 統合(통합)을 하고 출현하는 주인공 역시 十勝(십승) 역할의 신분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儒佛仙  異言之說  末福合理  十勝이라                           유불선  이언지설  말복합리  십승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출현을 하는데,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에 대하여 다른 이론을 주장하면서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統合(통합)하고 福(복)을 받는 十勝(십승) 역할의 신분이라는 문장으로서, ‘儒佛仙 異言之說(유불선 이언지설)’이 가리키는 의미의 儒佛仙(유불선)을 달리 주장하는 사람이 十勝(십승)의 신분을 격암 聖運論(성운론)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갈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儒道更正  仙儒佛로  天下文明  始於艮에 中略(중략)                      유도갱정  선유불    천하문명  시어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가 등장한 순서를 바꾸어 仙道(선도)부터 시작하여 儒道(유도)와 佛道(불도)의 순서로 소개하였는데, 儒道(유도)가 先頭(선두)가 아니라 仙道(선도)를 먼저 출현한 先頭(선두)로 소개한 仙道(선도)는 基督敎(기독교)를 가리킨 仙道(선도)가 아니라 國祖檀君(국조단군)을 모시는 道(도)를 가리킨 仙道(선도)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仙道(선도)의 시작은 天下의 文明(문명)이 시작되어진 艮方(간방)의 仙道(선도)로 시작을 하는데!

 

韓半島(한반도) ‘艮方(간방)에서 시작한 仙道(선도)’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위 예언 문장에서는 儒佛仙(유불선)을 달리 주장하는 異言之說(이언지설)이라 소개한 것으로 서방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국조단군 조상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마지막으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福(복)을 받는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의미의 十勝(십승)은 단군연합을 가리킨 十勝(십승)이다.

 

이러한 十勝(십승)의 해문으로써, 鐵桶(철통)같이 잠긴 十勝(십승)은 결론적으로 단군연합에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시었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海印(해인) 역할의 鄭道令의 신분이 출현하는 곳이 鐵桶(철통)같이 잠긴 十勝(십승)이라는 결론으로서, 十勝歌(십승가)의 문장이 가리키는 네 가지 역할의  十勝(십승)은 결론적으로 단군연합을 가리키는 十勝(십승)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十勝歌(십승가)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이 鐵桶(철통)같이 잠긴 十勝(십승)이라는 사실로서, 鐵桶(철통)같이 잠긴 十勝(십승)은 다음과 같이 무수한 神明(신명)이 지켜주고 있음과 동시에 鐵桶(철통)같이 잠겨있는 十勝(십승)에는 감히 들어갈 마음을 먹지 못한다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無數神明  防禦하니  敢不生心 엇지들가

                        무수신명  방어      감불생심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鐵桶(철통)같이 잠겨 있는 十勝(십승)을 무수한 神明(신명)들이 지키고 있어서 감히 들어갈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는 神明(신명)이라는 의미는 天地의 神(신)의 신분을 가리키는 神明(신명)으로 巫術(무술)인들이 섬기는 天地神明(천지신명)을 가리키는 神明(신명)이다. 

 

이러한 鐵桶(철통)같이 잠긴 十勝(십승)을 무수한 神明(신명)들이 지키고 있는 十勝(십승)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구름과 안개가 屛風(병풍)의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구름사다리를 놓고서야 往來(왕래)가 가능한 玉京(옥경)을 十勝(십승)이라 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十勝(십승)역할의 玉京(옥경)은 다시 仙境(선경)이 玉京(옥경) 역할의 十勝(십승)이 된다는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雲霧屛風 가리우고  雲梯玉京  往來하니  是曰仙境  十勝인가                      운무병풍           운제옥경  왕래      시왈선경  십승

 

게시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是曰仙境 十勝(시왈선경 십승)인가’라는 문장의 仙境(선경)은 仙人이 존재하는 境界(경계)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위 문장의 仙境(선경)지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이 仙境(선경)으로서, 단군연합을 創設(창설)하기 이전에 白馬公子의 역할로 출현한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2년 7월 3일에 설교하신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1986년도에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기 시작하면서 ‘仙境 開發硏究所(선경 개발연구소)’라는 名稱(명칭)을 사용하다가 2002년도부터 단군연합으로 改稱(개칭)한 사실을 상단 예언문장에서는 ‘是曰仙境 十勝(시왈선경 십승)인가’라고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十勝歌(십승가) 문장에 근거한 十勝(십승)의 해문으로서, 서두에서 ‘上帝(상제)께서 不遠(불원)간 再臨(재림)하신다’고 소개한 上帝(상제)는 이미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시었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로서, 十勝(십승)으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이시기 때문에 단군연합이 무수한 神明(신명)이 방어를 하여주는 鐵桶(철통)같이 잠긴 十勝(십승)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서두에서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失時末動(실시말동) 부디 마라’ 문장의 의미는 마지막에 활동하는 宗敎人이니 政治人들에게도 해당이 되어지는 ‘失時末動(실시말동)부디마라’의 문장이라 보아 해문을 상세히 하기위하여 다시 게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上帝再臨  不遠하니  全心合力  修道時  民心裏和 되계되면                    상제재림  불원      전심합력  수도시  민심리화            

                    
                   왼天下가  太平歌라 
 失時末動 부디마라      
                     천하     태평가    실시말동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失時末動(실시말동)부디 마라’의 의미는 上帝(상제)께서 불원간 再臨(재림)을 하시어 역사를 하시는 시기가 말세의 시기로서, 이러한 시기에 활동하는 宗敎人(종교인)이나 政治人(정치인)이 시기를 알지 못하고 마지막에 활동하는 자들을 가리켜 ‘失時末動(실시말동)부디 마라’라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상황의 시기를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 宗敎(종교)활동을 시작하시다가 1980년 4월에 구세주로 믿고 있던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 1983년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를 하시고 나오셨으며 그 이후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2002년도에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시기를 잊지 말라는 뜻이 ‘失時末動(실시말동)부디 마라’의 의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失時末動(실시말동)부디 마라’ 문장의 의미는 마지막에 움직이는 자는 시기를 잊지 말라는 문장으로 여러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문장인데, 본문장 연결 후면문장에서 兩白(양백)의 문장과 十勝(십승)과 仙境(선경) 등이 서술되어 있으면서 마지막 문장에서는 天地(천지)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호랑이띠로서 紫霞(자하) 南朝鮮(남조선)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보아서는 ‘失時末動(실시말동)부디마라’ 문장의 의미는 이러한 天地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출현할 시에 활동하는 宗敎人이나 政治人이 ‘失時末動(실시말동)부디 마라’의 문장에 해당하는 宗敎人이나 政治人들로 不利益(불이익)을 당하는 자들이라는 의미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참고로 서두에서 불원간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께서 이로움을 얻기 위하여서는 부득이한 경우에 兩白(량백)에 들어가셔서 출현하신다는 兩白(량백)에 대하여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人種求於  兩白也니   兩白理를  仔細알소                 
                      인종구어  량백야     양백리    자세     

                     
                    
 兩白之間  避居之人   箇箇得生  傳했으니                    
                      량백지간  피거지인   개개득생  전         

                    
                     
天兩白을 모르고서   地兩白을 찾단말까                     
                      천양백              지양백
                       

                  
                      先後天地
 兩白數를   先後中天  易理數로

                     선후천지  양백수     선천중천  역리수   

 

                     河洛聖人  誕生하니  人間超越  靈人이라  

                     하락성인  탄생      인간초월  영인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이 읽기만 하여도 알 수 있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의 핵심은 兩白(양백)은 人種(인종)을 救(구)하여주는 역할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이러한 兩白(양백)에 대하여 상세히 알라고 하면서 가르쳐주는 것은 兩白(양백)의 사이가 人間의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에서는 箇箇人(개개인)의 인간이 살아나는 방법을 얻는 곳이라 전하여진 兩白(양백)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 개개인이 살아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兩白(양백)의 사이를 소개하였는데, 먼저 天兩白(천양백)을 모르고서는 땅의 兩白(양백) 地兩白(지양백)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이며, 이러한 兩白(양백)은 先天(선천)의 白(백)과 後天(후천)의 白(백)이 모두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先後天地(선후천지)의 兩白(양백)의 運數(운수)가 바뀌는 상황에서는 中天의 신분이 출현하는 것이 先後天地(선후천지)의 兩白(양백)의 사이에서 역할을 하는 中天(중천)의 역할임과 동시에 箇箇(개개)의 인간이 得生(득생)을 할 수 있는 곳으로서, 이러한 中天(중천)의 주인공은 先後天地(선후천지)의 하나님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聖人(성인)으로 誕生(탄생)하는데, 人間(인간)을 超越(초월)한 靈人(영인)으로 出世를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兩白論(양백론) 문장에 근거하여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어 利益(이익)을 얻기 위하여 부득이한 경우에 兩白(양백)으로 들어가서 활동을 하신다는 ‘欲入兩白 不得已(욕입량백 부득이)’의 兩白(양백)에 들어가신 하나님께서는 兩白論(양백론) 문장에 근거하여 中天(중천)에 들어가셔서 활동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으로서, 中天(중천)이 되어지는 곳은 단군연합이며,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는 中天(중천) 역할의 신분으로서, 先後天의 聖人(성인)으로 誕生(탄생)하여 人間(인간)을 超越(초월)한 靈人(영인)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하는 兩白(양백)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에 대하여 하단의 격암유록 궁을도가 예언문장에서는 兩白(양백)의 역할은 天牛(천우)의 신분과 地馬(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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