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西方의 鄭道仁(정도인)과 東方의 鄭紅桃(정홍도)가
                    
                  地上에 天國을 建設하다
! (51부-2)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鄭鑑錄 예언문장에서 밝혀진,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氏朝鮮이 마지막으로 亡(망)하기 五六前(전)인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몰락하기 이전에 출현하시는 太公(태공)께서 白色(백색)의 자동차를 타시고 출현하시어 역사를 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이후에는 학문을 연구하는 선비의 신분이 王孫(왕손)으로 출현을 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격암 勝運論(승운론) 예언 문장에서도 소개가 되어있어서 참고하기 위하여 소개하는 하단의 예언문장으로서, 전장에서 해문을 한바있는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이후에 격암 勝運論(승운론)의 예언 문장을 소개한다.

        
    다시보기)   漢陽末前  五六年
 太公素車  一去不回  士子王孫矣  中略(중략)

               한양말전  오육년  태공소차  일거불회  사자왕손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의漢陽末前 五六年(한양말전 오육년)’의 의미는 李氏朝鮮 李祖(이조) 五百年 역사의 마지막 全州 李氏 李承晩(이승만) 정권을 상징한 1955~6년도를 가리킨 문장으로서, 太公(태공)께서 흰자동차를 타시고 출현하시었다가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선비 역할의 王孫(왕손)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서두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으로서, 하단의 격암 勝運論(승운론) 예언 문장에서도 1955~6년도에 박씨께서 부활하실 운명으로 출세하신다는 사실이 1955~6년도를 가리킨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과 같은 맥락으로 서술되어 있어 소개한다. 

              보기)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中略(중략)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1950년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에서 일어나 부활을 할 운명으로 朴氏가 出世(출세)를 하여, 死亡(사망)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사망하지 않도록 하여준다는 주장을 함으로써 天下에 是非(시비)가 일어나는 상황에서 박씨를 追從(추종)하는 사람 중에 自己를 克服(극복)하고 또 世上을 이기는 忍耐(인내)를 하고 出現(출현)하는 자는 영원무궁한 大福(대복)을 누릴 수가 있는 자라는 예언문장으로서, 상단 鄭鑑錄(정감록)의 ‘漢陽末前 五六年(한양말전 오육년)’의 太公(태공)께서 흰자동차를 타시고 출현하신다는 년도와 같은 년도에 해당하는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의 문장은 필자가 1950 庚寅年(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을 가리킨 문장이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白虎當亂(백호당란)이 1950년 庚寅年(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을 가리킨 의미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白虎(백호)는 西方을 가리키는 白虎(백호)로서 五行(오행)에서 西方(서방)의 색깔은 白色(백색)이며, 天干(천간)에서는 庚辛(경신)의 문장이 배정되어 있는 西方(서방)이므로 庚辛(경신)을 인용하여 호랑이 년도에 해당하는 년도는 庚寅(경인) 辛卯(신묘)년도에 해당하는 白虎(백호)의 년도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白虎當亂(백호당란)은 1950년 庚寅年(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을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연결 문장에서 六年起(육년기)라 하여 六年이 되는 시점에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데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라 하여 朴氏가 將次(장차) 부활을 할 運(운)으로 출현한다고 소개한 사실로서, 朴氏가 1955~6년 사이에 출현한다는 문장의 의미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5년도에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시고 출현하신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서두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 예언문장에서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이 海島(해도)를 통하여 출현하신 사실과 漢陽末(한양말)의 이승만 政權(정권)과 假鄭(가정)역할의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이 沒落(몰락)한 이후에 紫霞(자하)에서 출현하는 眞主(진주)의 신분에 대하여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두 분 眞人(진인)의 주인공이 출현을 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사실로서, 상단에서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六年이 되는 시점에 朴氏가 出現(출현)한다는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문장의 후면 보기의 문장이다.               

           보기)   四月天의  오는聖君   春末夏初  分明하다                  
                    사월천        성군   춘말하초  분명   

                
                    罪惡打破  是非中의 
  紅桃花를  苦待하네

                   죄악타파  시비중     홍도화    고대

                   海島眞人  鄭道仁  紫霞眞主  鄭紅桃는     
                    해도진인  정도인    자하진주  정홍도       

                  
                    金木合運  東西로서   地上仙國   創建이라  

                   금목합운  동서       지상선국   창건

 

                   先出其人  後降主로   無事彈琴  千年歲라

                   선출기인  후강주     무사탄금  천년세

 

소개한대로 게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전체문장의 의미는 四月 하늘의 聖君께서 출현하시어 罪惡(죄악)을 消滅(소멸)시켜 주시는 일을 하신 사실로 인하여 세상에 是非(시비)가 일어나는 가운데 聖君(성군)께서는 붉은 복숭아 꽃 역할의 신분인 紅桃花(홍도화)가 出現하기를 苦待(고대)하신다는 것이다.

 

이러한 四月 하늘에 出現(출현)하시는 聖君(성군)께서는 바다를 통하여 들어오신 어진 眞人(진인) 역할의 신분으로서, 鄭道仁(정도인)이 출현하신다는 것이며 복숭아꽃의 역할인 紅桃花(홍도화)의 신분은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라는 신분에 鄭紅桃(정홍도)라는 名義(명의)로 出現(출현)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다를 통하여 드러나신 眞人(진인) 鄭道仁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로 출현하는 복숭아 꽃 이름의 鄭紅桃(정홍도)의 두 주인공이 東西(동서)의 運(운)으로 統合(통합)하여 地上(지상)에 天國(천국)을 建設(건설)하는 상황에서 먼저 출현한 鄭道仁 後(후)에 降臨(강림)하시는 救世主(구세주)의 역할로서 永遠無窮(영원무궁) 존재할 鄭道仁이시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서두의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四月 하늘의 聖君(성군)께서 출현하시어 紅桃花(홍도화)가 출현하기를 苦待(고대)하시고 기다리신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四月天의 오는聖君  春末夏初  分明하다                       
                     사월천       성군  춘말하초  분명   

                        
                     罪惡打破  是非中의
   紅桃花를  苦待하네

                    죄악타파  시비중     홍도화    고대

 

다시 이기한 문장의 四月 하늘에 출현하시는 聖君(성군)께서는 三月 末(말) 이후에 여름이 시작되어지는 四月 初에 출현하시는 聖君(성군)이 분명하시다는 사실로서, 이러한 四月 初(초)에 출현하시는 聖君(성군)께서 하시는 일은 罪惡(죄악)을 쳐서 消滅(소멸)시키시는 일을 하시는데 이러한 일로 인하여 세상에 是非(시비)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聖君(성군)께서는 紅桃花(홍도화)가 출현하기를 苦待(고대)하시고 계시다는 문장으로서!

 

四月 하늘에 出現(출현)하시는 聖君(성군)의 신분은 서기 1955년도 3~4월 사이에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시고 宗敎(종교) 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聖君(성군)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 은비가 문장인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 문장의 주인공 朴氏로 出世(출세)를 하신 張本人(장본인)으로서, 1955년도 4월 4일에 현 한국예수교 전도관 부흥협회를 創立(창립)하신 사실을 ‘四月天에 오는 聖君(성군) 春末夏初(춘말하초) 分明(분명)하다’라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罪惡打破(죄악타파)를 하시기 위해 박태선 장로님께서 按擦(안찰)을 하시어 罪惡(죄악)을 消滅(소멸)시키시는 상황으로 인하여 세상에 是非(시비)가 일어난 것으로서 紅桃花(홍도화)가 나오기를 苦待(고대)하시는 聖君(성군)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바다를 건너서 드러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道仁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鄭道仁이며,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鄭紅桃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出現(출현)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를 가리키는 鄭紅桃라 보는 필자가 소개하는 하단의 다시보기 문장이다.

 

          다시보기)  海島眞人  鄭道仁과  紫霞眞主  鄭紅桃

                     해도진인  정도인    자하진주  정홍도

      

                     金木合運  東西로서   地上仙國  創建이라  

                     금목합운  동서       지상선국  창건

 

                     先出其人  後降主로   無事彈琴  千年歲라

                     선출기인  후강주     무사탄금  천년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海島(해도)에서 출현한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이고 紫霞(자하)에서 출현을 하는 眞主(진주) 신분의 鄭紅桃(정홍도)는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를 가리키는 鄭紅桃(정홍도)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필자가 鄭紅桃(정홍도)를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로 해문하는 이유는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서 祖父(조부)의 신분이신 太公(태공)께서 출현하시었다가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선비 역할의 王孫(왕손)이 素沙(소사)에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으로 將次(장차) 출현한다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며, 역시 같은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馬枋兒只(마방아지) 역할의 鄭道令의 신분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출현하는 것을 의심하지 말라’는 문장에 근거해서도 鄭紅桃(정홍도)를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로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으로서, 鄭鑑錄에서 출현하는 眞人(진인)과 眞主(진주)의 신분은 격암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 출현하는 眞人(진인), 眞主(진주)의 주인공과 같은 맥락의 眞人(진인)과 眞主(진주)의 신분들로서, 두 문장의 眞人(진인)과 眞主(진주)의 주인공이 西東(서동)의 역할 金木(금목)이 統合(통합)되어 出現(출현)하는 東西(동서) 혹은 西東(서동)의 신분이 地上(지상)에 天國(천국)을 建設(건설)한 이후에는 먼저 出現(출현)하신 海島眞人(해도진인) 鄭道仁(정도인)은 후에 降臨(강림)하시어서 救世主(구세주)의 신분이 되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거문고를 타는 千年 세상에 존재하시는 주인공이 되신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문장에서 海島(해도)를 通(통)하여 드러나시는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과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이 西東(서동)이 統合(통합)한 상태로 출현하여 地上(지상)에 天國(천국)을 건설한다는 海島眞人(해도진인) 鄭道仁(정도인)과 紫霞眞主(자하진주) 鄭紅桃(정홍도)의 두 주인공이 西東(서동)의 역할로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金木合運 東西(금목합운 동서)’ 문장의 金(금)과 木(목)자의 역할은 五行(오행)에서 서쪽은 金(금)자의 역할이며 동쪽은 ‘나무 木(목)’자의 역할로 지정되어있는 金木(금목)의 문장으로서, ‘金木合運 東西(금목합운 동서)’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동쪽의 주인공과 서쪽의 주인공이 統合(통합)을 한다는 의미로서, 金(금)자 역할의 주인공은 海島(해도)를 통하여 들어온 眞人(진인)의 신분인 鄭道仁(정도인)이 서쪽의 역할이며 동쪽의 역할은 자연적으로 紫霞眞主(자하진주) 鄭紅桃(정홍도)가 동쪽의 역할로서, 이 두 주인공이 통합을 하여 地上(지상)에 天國(천국)을 건설하는 상황의 統合(통합)은 海島眞人(해도진인) 鄭道仁(정도인)이 紫霞眞主(자하진주) 鄭紅桃(정홍도)에게 통합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바다를 통하여 드러나시는 海島眞人(해도진인)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이시며, 紫霞眞主(자하진주) 鄭紅桃(정홍도) 문장의 역할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地上(지상)에 天國(천국)을 건설하는, 東西(동서)가 통합되어 출현하는 紫霞眞主 (자하진주) 신분의 鄭紅桃(정홍도)는 바다를 건너서 들어오신 海島眞人(해도진인) 鄭道仁(정도인)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地上(지상)에 天國(천국)을 건설하는 張本人(장본인)이라는 결론으로서, 鄭紅桃(정홍도) 역할의 鄭道令은 전장에서 소개한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 馬枋兒只(마방아지)만이 鄭氏의 성씨를 알 수가 있다고 소개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출현하는 것을 의심하지 말라는 馬枋兒只(마방아지)에 대해 하단 보기의 예언문장에서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가 鄭氏의 姓氏(성씨)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단군 홈 전면에 소개가 되어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
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字로   枾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보기의 전체문장의 의미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統合(통합)시키는 運(운)의 주인공은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神馬(신마) 彌勒(미륵)으로 출현한다는 사실로서, 神馬(신마)의 姓氏(성씨)는 鄭氏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출현하는 神馬(신마)라는 것이다.

 

이러한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하나로 統合(통합)하는 운명의 神馬(신마)나 天馬(천마) 역할의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출현하는 鄭氏는 연결의 문장에서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大聖(대성)으로서, 鷄龍(계룡)의 역할인 陰陽(음양)의 신분으로서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왕)으로 鄭氏의 姓氏(성씨)로 출현하는 大聖人(대성인)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大聖(대성)은 平和(평화)를 상징하는 橄欖(감람)나무와 함께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柿(시)’字의 신분으로 출현을 하여 橄欖(감람)나무를 전파하면서 살아나는 하나님을 모시는 神馬(신마)나 天馬(천마)의 신분으로서, 蓮花世界(연화세계) 王(왕)의 역할인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를 갖고 서방 橄欖(감람)나무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면서 出現(출현)하는 鄭氏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 이외에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하고 蓮花世界(연화세계) 王(왕)의 역할까지 하면서 鄭氏의 姓氏(성씨)로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어느 년도에 출현하는지 그 상황까지 상세히 소개한 하단의 격암 鷄鳴聲(계명성) 예언을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三鳥之聲 들려온다  잠깨어서 役事하세  鳥鳴聲 數數聲에  일할 生覺 걱情이라       삼조지성                    역사      조명성 수수성         생각   정

     玄武之鳥  初聲時에  烏頭白이 未容髮이요  靑鷄之鳥 再鳴하니  江山留支 壯觀이요 
      현무지조  초성시    오두백   미용발      청계지조 재명      강산류지 장관

     朱雀之鳥  三次鳴  昏衢長夜  開東來라  鷄鳴無時  未久開東  日竿三이 다되었네
      주작지조  삼차명  혼구장야  개동래    계명무시  미구개동  일간삼

     夢覺時라 人民들아  農事를 不失하니    
      몽각시   인민      농사   불실

     日語저저 田耕하고  英學하계 播種하고  支學하계 除草하야   
      일어     전경      영학     파종      지학     제초

     霜雪時에 秋收하소  馬枋兒只 나오신다  蔑視말고 잘모시라  中略(중략)     
      상설시   추수      마방아지            멸시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출현하는 年度(년도)를 소개하였는데, 전체문장의 의미는 세 닭이 울기 시작을 하니 잠을 깨어서 일을 하라는 것이며, 닭이 우는 소리 가운데에서 년도를 알려주는 우는 닭이 있는데 일을 할 생각을 하니 걱정이 앞선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검은 닭이 먼저 우는 경우에는 까마귀의 머리가 흰색으로 丹粧(단장)을 하는 시기이라는 것이며, 靑鷄之鳥(청계지조)의 닭이 다시 우는 경우에는 江山(강산)을 留支(유지)할 수 있는 것이 볼만하다는 것이며, 붉은 朱雀(주작)의 닭이 세 번째로 우는 경우에는 東方(동방)이 밝아오기 시작하는데 이미 해가 높이 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는 꿈속에서 깨어나야 할 시기로 그 구체적인 시기는 백성들이 農事(농사) 시기를 잊고 일을 잘하지 못하는 시기에 日語(일어)를 인용하여 밭을 가는 것을 알려주던 시기와 英語(영어)를 가르치기 위하여 어린아이들을 遊學(유학) 보내는 시기로서, 이와 같이 日語(일어)에 젖어 있고 英語(영어)를 배우게 하기 위하여 種子(종자)를 外國(외국)에 播種(파종)하는 시기에 배운 學文(학문)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나타나 日語(일어)에 젖어 있는 種子(종자)와 英語(영어)를 배우기 위해 播種(파종)되어 있는 種子(종자)들에게 除草(제초)제를 뿌리는 시기로서, 서리가 내리는 시기에 日語(일어)에 젖어있는 자와 英語(영어)를 배우기 위하여 播種(파종)이 되어있는 種子(종자)를 秋收(추수)하여버리는 시기에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출현하시니 蔑視(멸시)하지 말고 잘 모시라는 전체문장의 예언이다.

부연하면 상단의 핵심 문장은 日帝 三十六年의 植民統治(식민통치)에서 벗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1945년 乙酉(을유)년 解放(해방) 이후에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 세 마리의 닭이 울기 시작한다는 ‘三鳥之聲(삼조지성) 들려온다 잠깨어서 役事(역사)하세’의 의미는 세 마리의 닭이 우는 年度(년도)가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鳥鳴聲 數數聲(조명성 수수성)’ 문장의 의미는 닭이 우는 소리 가운데는 두 年度(년도)나 두 運命(운명)의 주인공이 나오는 시기를 알리는 닭이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문장으로서, 세 마리의 닭이 우는데 처음에 우는 닭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玄武之鳥  初聲時에  烏頭白이  未容髮이요                     
                        현무지조  초성시    오두백    미용발

보기 문장의 玄武之鳥(현무지조)는 검은 새를 가리키는 새로, 검은 새 玄武之鳥(현무지조)를 年度(년도)에 비유한다면 壬申(임신)년도가 되어지는 玄武之鳥(현무지조)가 처음으로 닭이 우는 年度(년도)로서, 玄武之鳥(현무지조)가 壬申(임신)년이 되는 이유는 玄武之鳥(현무지조)는 검은 힘이 있는 새라는 의미로서, 五行(오행)이나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색은 黑色(흑색)이며, 天干(천간)에서 북쪽은 壬癸(임계)의 문장이 배정되어 있기 때문에 玄武之鳥(현무지조)는 검은 힘이 있는 닭을 가리키는 새로서, ‘玄武之鳥 初聲時(현무지조 초성시)’라는 문장의 의미는 검은 수탉이 처음에 운 닭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으로서, 玄武之鳥(현무지조)의 ‘새 鳥(조)’자를 ‘닭 鷄(계)’자나 ‘닭 酉(유)’자로 보아서 玄武之鳥(현무지조)는 玄武之鷄(현무지계)나 玄武之酉(현무지유)로 보아 天干(천간)의 壬癸(임계) 문장에 연계를 하면 壬申(임신) 癸酉(계유)에 해당하는 년도가 형성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癸酉(계유)년도는 1933년도로 日帝(일제) 植民統治(식민통치)의 시기로서, 연결의 문장이 ‘烏頭白이 未容髮(오두백이 미용발)이오’라 소개한 내용으로 검은 까마귀의 머리가 흰색으로 조끔씩 변하기 시작하는, 未容(미용)을 시작하는 머리라는 문장의 의미를 필자는 白衣民族(백의민족)에게 암암리에 獨立運動(독립운동)의 氣運(기운)이 싹트기 시작한 것을 ‘烏頭白이 未容髮(오두백이 미용발)이요’라 소개하여 아직 흰머리가 되지 못한 것이 조금씩 물들어가고 있다는 뜻으로 기록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烏頭白 未容髮(오두백이 미용발)’이라는 문장을 白衣民族의 獨立運動(독립운동)이 싹트기 시작하는 상황을 의미한 것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烏頭白 未容髮(오두백이 미용발)’이라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1945년 乙酉(을유)년 解放(해방)이 되는 년도에 닭이 운다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靑鷄之鳥  再鳴하니 江山留支  壯觀이요                          청계지조  재명     강산류지  장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靑鷄之鳥 再鳴(청룡지조 재명)하니’ 문장의 靑鷄之鳥(청계지조)의 의미는 1945년도 乙酉(을유)년에 우는 닭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닭 鷄(계)’자는 ‘닭 酉(유)’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이므로 靑鷄之鳥(청계지조)는 乙酉(을유)년이 되어지는 년도로 1945년도가 乙酉(을유)년도인 상황이며, 연결된 문장이 ‘江山留支 壯觀(강산류지 장관)이요’라는 내용인 점으로 보아서는 1945년 乙酉(을유)년에 解放(해방)이 되어지는 년도에 운 닭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에서는 세 번째 우는 닭이 출현하는데, 다음과 같은 赤色(적색)의 닭 朱雀之鳥(주작지조)가 세 번째로 운다는 것이다.

다시보기)朱雀之鳥 三次鳴  昏衢長夜 開東來라  鷄鳴無時 未久開東  日竿三이 다되었네 
          주작지조  삼차명  혼구장야 개동래    계명무시 미구개동  일간삼

         夢覺時라 人民들아  農事를 不失하니     
          몽각시   인민      농사   불실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은 세 번째 우는 닭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읽기만 해도 의미를 알 수가 있는 내용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세 번째의 새 붉은 朱雀(주작)이 울기 시작하면서부터 어두웠던 긴긴 밤이 밝아오기 시작하는 때는 닭이 때도 없이 우는 시기로서, 이미 해가 높이 떠있으니 人民들은 꿈속에서 깨어서 날 시기인데 農事시기를 잊어버리고 있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세 번째 우는 닭은 ‘朱雀之鳥 三次鳴(주작지조 삼차명)’의 닭으로서, 朱雀(주작)은 붉은 孔雀(공작)을 새로 본 문장으로 朱雀(주작)이 가리키는 의미는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남방에 자리 잡고 있는 朱雀(주작)으로, 朱雀(주작)이 세 번째 운다는 의미는 朱雀(주작)에 해당하는 년도를 가리킨 뜻으로 朱雀(주작)의 년도는 天干(천간)에서 남방은 丙丁(병정)에 해당하는 곳이며, 朱雀(주작)의 雀(작)자는 닭과에 속한 鳥類(조류)로 보아서 朱雀(주작)을 朱酉(주유)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보고 년도에 비유한다면 丙申(병신) 다음의 년도가 丁酉(정유)년도로 丁酉(정유)년도에 해당하는 년도가 1957년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兩(양)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을 하시기 시작한 년도가 丁酉(정유)년도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세 번째 우는 朱雀(주작)의 닭이 상징하는 丁酉(정유)년도인 1957년도에 우는 닭이라는 의미의 ‘朱雀之鳥 三次鳴 (주작지조 삼차명)’의 닭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는 상황을 울어서 알리는 닭 朱雀(주작)이라는 문장으로서, 1957년 丁酉(정유)년도에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信仰村(신앙촌)에 入村(입촌)하여 있었던 丁酉(정유)년도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세 마리의 닭이 울면서 가르쳐 준 것은 1933년 癸酉(계유)년도에는 暗黑(암흑)세계에서 존재하던 白衣民族이 日帝治下(일제치하)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한 독립운동의 싹이 트기 시작한 년도로 이때에 처음으로 운 닭이 玄武之鳥(현무지조)의 닭이며, 두 번째 운 닭은 靑龍之鳥(청룡지조)로서 해방이 되어지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운 닭이며, 세 번째로 운 닭인 朱雀之鳥(주작지조)는 칠흑같이 어두운 暗黑(암흑) 세상이 밝아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하여 운 닭으로, 1957년도 丁酉(정유)년도부터 동방의 대한민국에 햇빛이 들기 시작한 년도로 農事(농사)를 지을 시기를 깨우쳐 주시는 주인공이 출현하시는 상황을 알려주는 朱雀之鳥(주작지조)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어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고 동방의 太陽(태양) 역할의 신분으로 오신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심을 알리는 朱雀之鳥(주작지조)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雜草(잡초)를 除去(제거)하여 버리고 秋收(추수)를 하는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日語저저 田耕하고  英學하계 播種하고  支學하계 除草하야     
              일어     전경      영학     파종      지학     제초

             霜雪時에 秋收하소  馬枋兒只 나오신다  蔑視말고 잘모시라  中略(중략)               상설시   추수      마방아지           멸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韓民族(한민족)에게 日本(일본) 놈들이 日語(일어)를 가르치면서 日語(일어)를 사용하도록 강요한 日帝治下(일제치하)에서 農事(농사)를 짓기 위해 田畓(전답)을  갈 시에는 소를 利用(이용)하여 田畓(전답)을 가는데 소를 몰 때에는 ‘日語(일어)’라 하고 소가 잘 가도록 誘導(유도)할 때에는 ‘저저’라는 用語(용어)를 사용하면서 소를 모는 상황을 위 문장에서는 ‘日語(일어) 저저’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英學(영학)하게 播種(파종)을 한다’는 문장의 의미는 英語(영어)를 사용하지 못하면 出世(출세)를 하지 못하는 현 세상을 의미한 것으로서, 현재 富裕(부유)층 家庭(가정)에서 어린 자식에게 英語(영어)를 가르치기 위하여 早期(조기)에 留學(유학)을 보내는 상황을 ‘英學(영학)하게 播種(파종)한다’고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支學(지학)하게 除草(제초)하야’라는 문장으로 그 의미는 ‘학문을 배운 것을 지키고 있다’는 뜻으로서, 支(지)자는 ‘버틸 支(지)’ ‘支撐(지탱)할 支(지)’자로 ‘搖之不動(요지부동)의 자세로 배운 학문을 지킨다’는 문장으로 우리나라의 글인 한글과 漢字(한자)를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 ‘支學(지학)하게’의 문장으로서, 연결 문장에서 除草(제초)를 하라는 의미는 日語(일어)와 英語(영어)를 없애버리고 한국어를 사용하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배운 學文(학문)을 지키고 日語(일어)와 英語(영어)를 없애버리고 한국어만 사용한다는 문장과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天國(천국)에서는 한국어만 사용하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러한 말씀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霜雪時(설악시)에 秋收(추수)하소’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서리나 눈이 내리는 시기에 秋收(추수)를 하여 버리라는 의미는 서릿발과 같은 두려운 흰옷을 입고 나타나 日語(일어)나 英語(영어)를 없애버리는 주인공의 출현을 霜雪時(설악시)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日語(일어)나 英語(영어)를 없애는 秋收(추수)를 하여버리는 주인공이 출현하는데 다음과 같은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馬枋兒只 나오신다  蔑視말고 잘모시라                           마방아지            멸시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서두에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는 의심을 할 필요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는 馬枋兒只(마방아지)라 소개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에 대해 위 문장에서는 日本(일본)어와 英語(영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여버리는 주인공은 두려운 존재로서, 白衣民族으로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를 蔑視(멸시)하지 말고 잘 모시라고 충고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鄭紅桃(정홍도)의 신분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으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로 출현하는 白馬公子가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鄭紅桃(정홍도)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 역할의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역할의 馬枋兒只(마방아지)에 대해 하단의 연결 예언문장에서는 擲柶大會(척사대회) 윷놀이에서 五卯(오묘) 一乞(일걸)로 한 번에 윷판을 끝내버리는 상황의 년도에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는 堯舜(요순)시대에서부터 있었던 放蕩(방탕)한 蕩子(탕자)의 신분이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擲柶大會 하고보니  無才能이  分明하야                 
                      척사대회           무재능    분명 

                     五卯一乞  檀東黻出   길나라비 活活道飛                   
                      오묘일걸  단동불출            활활도비

                     堯亦有  不肖子息  末聖豈無  放蕩兒只                       
                      요순역유  불초자식  말성기무  방탕아지 

                     世人莫睹  浮荒流說  改過修道  不入地獄                     
                      세인막도  부황류설  개과수도  불입지옥 

                     欲明其理  先知根  末世二樹  或一人         
                      
욕명기리  선지근  말세이수  혹일인

                                         -格菴 鷄鳴聲(격암 계명성)-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擲柶大會(척사대회)를 하고보니 아무 才能(재능)이 없는 자가 馬枋兒只(마방아지)임이 分明(분명)하다는 내용으로 아무 재능이 없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출현을 하는데 擲柶大會(척사대회)에서 五卯一乞(오묘일걸)로 윷놀이를 완승하고 동쪽에서 ‘박달나무 檀(단)’자의 역할로서 비단옷을 입고 나비가 나르듯이 활활 길을 나르며 출현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馬枋兒只(마방아지)는 堯舜(요순)시대부터 있었던 不肖子息(불초자식)으로서의 末世(말세) 聖人(성인)의 신분으로, 아무것도 없는 放蕩(방탕)한 蕩子(탕자) 신분의 兒只(아지)라는 것이며, 世人(세인)들에게는 虛荒(허황)된 말을 본 듯이 말하는 자로서, 改過修道(개과수도)를 한 이후에 겨우 地獄(지옥)을 免(면)한 자로 의욕을 다하여 밝은 理致(이치)를 밝혀내고 먼저 根本(근본)을 깨달을 자로서, 末世(말세)에 등장할 두 나무사람 중에서 혹시 한사람으로 나올 수가 있는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에서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출현을 하는데, 擲柶大會(척사대회)를 하고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擲柶大會(척사대회) 五卯一乞(오묘일걸)에 해당하는 年度(년도)에 드러나는데,  동방에서 檀君(단군)의 代役(대역)으로 비단옷을 입고 나비처럼 활활 길을 날아서 가는 운명의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사실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출현을 하는 五卯一乞(오묘일걸)에 해당하는 년도는 토끼의 년도가 다섯 번 지나가고 一乞(일걸) 즉 세 자리 수인 三年을 지나가라는 내용으로 토끼의 시작년도는 본 문장의 서두에서 세 닭이 울기를 시작하였는데 첫 번째로 운 닭이 玄武之鳥(현무지조)이며 두 번째로 다시 운 닭을 靑鷄鳥再鳴(청계조재명)라 소개하였기 때문에 처음에 운 닭의 년도인 玄武之鳥(현무지조)는 1933년 丁酉(정유)년도이며 두 번째 다시 운 닭의 년도는 1945년 乙酉(을유)년도이기 때문에 닭이 처음 운 년도인 1933년 丁酉(정유)년도부터 五卯一乞(오묘일걸)에 해당하는 년도로 시작을 하느냐 아니면 해방이 된 년도인 1945년 乙酉(을유)년도부터 五卯一乞(오묘일걸)의 년도를 계산하느냐에 따라서 년도가 달라지는 五卯一乞(오묘일걸)에 해당하는 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감안하고 처음으로 닭이 울기 시작한 1933년 癸酉(계유)년도가 玄武之鳥(현무지조)에 해당하는 닭인 이유로 처음에 운 닭의 년도부터 五卯一乞(오묘일걸)의 년도를 算出(산출)한다면 처음의 토끼 년도의 시작은 1933년 癸酉(계유)년 이후인 1939년 己卯(기묘)년 토끼해부터가 五卯一乞(오묘일걸)의 시작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두 번째 토끼해의 시작년도는 1939년 己卯(기묘)년이며, 12년 후인 1951년 辛卯(신묘)년도가 두 번째의 토끼년도가 되는 것이며, 세 번째의 토끼년도 역시 1951년 辛卯(신묘)년도에서 12년 이후인 1963년 癸卯(계묘)년도가 세 번째 토끼년도라는 사실이고 네 번째에 해당하는 토끼의 년도 역시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서 12년 이후인 1975년 乙卯(을묘)년도가 네 번째에 해당하는 토끼 년도이고 마지막 다섯 번째의 토끼 년도는 1975년 乙卯(을묘)년도 이후 12년을 경과한 1987년 丁卯(정묘)년도가 되는 마지막의 토끼년도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一乞(일걸)의 숫자대로 세 번을 더 가야하는데, 五卯(오묘)년도의 마지막 년도인 1987년 丁卯(정묘)년도에서 三年을 더 가면 1990년 庚午(경오)년도로서, 1990년 庚午(경오)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신 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五卯一乞(오묘일걸)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시는 1990년 庚午(경오)년도 이후에 출현을 하는데, 檀東黻出(단동불출)이라 소개하였듯이 동방에서 檀君(단군)을 모시고 비단옷을 입은 상황으로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닭이 처음 운 년도인 1933년 丁酉(정유)년도부터 五卯一乞(오묘일걸)로 算出(산출)하면 1933년 이후 처음 토끼 년도에 해당하는 해가 1939년도로서, 1939년 己卯(기묘)년도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誕生(탄생)한 호랑이년도인 1938년 戊寅(무인)년 다음해의 년도가 己卯(기묘)년도라는 사실로서, 五卯一乞(오묘일걸) 시작의 년도는 馬枋兒只(마방아지) 역할의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誕生(탄생)한 다음의 년도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五卯一乞(오묘일걸)의 마지막에 해당하는 토끼해의 년도인 1987년 丁卯(정묘)년도는 공교롭게도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韓民族(한민족)은 人類(인류)의 祖上(조상)이다’라는 著書(저서)를 出刊(출간)한 년도가 마지막 토끼에 해당하는 1987년 丁卯(정묘)년 토끼년도라는 사실이며, 一乞(일걸)에 해당하는 년도인 1990년 庚午(경오)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년도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1990년 이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五卯一乞(오묘일걸) 檀東黻出(단동불출)’이라 소개하여 檀君(단군)의 代役(대역)으로서 비단옷을 입은 冕旒冠(면류관)을 쓴 王의 신분으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출현하는 년도를 소개한 五卯一乞(오묘일걸)에 해당하는 년도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을 전제로 하여 馬枋兒只(마방아지)는 檀君(단군) 代行(대행)의 존재라는 사실을 연결의 문장에서 檀東黻出(단동불출)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문장 그대로 해문을 한다면 ‘동방의 박달나무’라는 뜻으로 黻出(불출)이라 하여 비단옷이나 冕旒冠(면류관)을 쓴 상태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黻(불)자는 ‘수놓은 무늬 黻(불)’ ‘왕관 黻(불)’자이다.

이러한 黻(불)자에 의하여 檀東黻出(단동불출)의 의미를 필자는 檀君(단군)께서 동방에서 冕旒冠(면류관)을 쓰시고 출현하신다는 문장으로 보아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檀君(단군)을 모시고 출현한 사실을 檀東黻出(단동불출)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檀君(단군)을 모시고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는 堯舜(요순)시대부터 존재하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존재로서 末世(말세)에는 聖人(성인)으로 출현을 하는데, 일찍부터 아무것도 없는 虛浪放蕩(허랑방탕)한 兒只(아지)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堯亦有  不肖子息  末聖豈無  放蕩兒只                    
                      요순역유  불초자식  말성기무  방탕아지 

                     世人莫睹  浮荒流說   改過修道  不入地獄                     
                      세인막도  부황류설   개과수도  불입지옥 

                     欲明其理  先知根  末世二樹  或一人         
                      
욕명기리  선지근  말세이수  혹일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은 馬枋兒只(마방아지)는 堯舜(요순)시대부터 있었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으로 일찍이 末世(말세)에 출현할 聖人(성인)으로 定(정)하여져 있었던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사실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放蕩(방탕)한 兒只(아지)의 신분으로서, 사람들 앞에서는 본 것과 같이 虛荒(허황)된 막말을 하던 사람이 改過(개과) 修道(수도)를 한 이후에 겨우 地獄(지옥)을 면한 者(자)로서, 하고자하는 意慾(의욕)이 있어서 밝은 이치를 밝혀낸 이후 먼저 根本(근본)의 뿌리를 깨달은 자로서, 末世(말세)에 두 나무사람 가운데서 한사람의 역할로 나올 수가 있는 疑惑(의혹)의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의 예언서에서 밝혀지는 馬枋兒只(마방아지)는 현세의 사람이 아니라 堯舜(요순)시대부터 말썽만 부리던 不肖子息(불초자식)신분으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末世(말세)의 聖人(성인)으로 출세를 한다 하여 ‘末聖豈無 放蕩兒只(말성기무 방탕아지)’라 소개한 末聖豈無(말성기무)의 의미는 末世(말세) 聖人은 일찍부터 아무것도 없는 聖人(성인)이라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豈無(기무)의 豈(기)자는  ‘일찍 豈(기)’ ‘어찌할 豈(기)’자로 豈無(기무)의 의미는 ‘일찍부터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이므로 ‘末聖豈無(말성기무)’의 의미는 末世(말세) 聖人(성인)은 일찍부터 아무것도 아는 것도 가진 것도 없는 聖人(성인)으로서 放蕩(방탕)한 생활을 하던 兒只(아지)라 하여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며 홀로 사는 어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放蕩(방탕)한 兒只(아지)가 밝은 이치를 터득하고 먼저 根本(근본)의 뿌리를 깨달은 자라 하여 ‘欲明其理 先知根(욕명기리 선지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欲明(욕명)이라는 의미는 밝은 것을 원한다거나 욕심을 낸다거나 사랑을 한다거나 하는 문장이며 이에 其理(기리)라 소개한 의미는 ‘그것은 순리대로 진행이 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이에 先知根(선지근)이라는 문장을 연계하여 소개한 사실로서, 그 사람의 바탕은 원래가 밝은 사람으로 먼저 根本(근본)의 뿌리 祖上(조상)을 깨달을 수가 있었던 그 사람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이후에 末世(말세)에 출현할 나무사람과 같은 신분 중에 한사람으로 나오는데 疑心(의심)을 받을 만한 사람이라 하여!

末世二樹 或一人(말세이수 혹일인)’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堯舜(요순)시대부터 不肖子息(불초자식)으로 放蕩(방탕)한 생활로 말썽을 부리던 馬枋兒只(마방아지)가 末世(말세)에 이르러서는 改過遷善(개과천선)을 하여 地獄(지옥)을 免(면)할 수가 있었던 밝은 바탕의 그 사람이라는 것이며, 먼저 祖上(조상)의 뿌리를 깨달은 馬枋兒只(마방아지)는 두 나무사람 가운데서 한사람으로 출현을 하는데 疑心(의심)을 받을 만한 나무사람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나무 사람이라는 것은 세상의 재물이나 어떠한 물질에도 관심이 없는 罪(죄)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을 나무사람에 비유한 것으로서, ‘末世二樹 或一人(말세이수 혹일인)’이라 소개한 문장을 격암유록 농궁가 예언 문장에서는 같은 맥락으로 橄欖(감람)나무 중에서 한사람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末世二柿  或一人  萬世春光  一樹花                  
                        말세이시  혹일인  만세춘광  일수화

보기의 문장은 상단 ‘末世二樹 或一人(말세이수 혹일인)’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末世(말세)에 출현하는 사람은 나무사람의 신분으로 두 감람나무 중, 한사람으로 출현하는데 의심을 받을 만한 한사람이 萬世(만세)동안 春三月의 光彩(광채)가 나는 나무사람의 역할로서 꽃이 피는 역할로 출현하는 한사람 역할의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을 소개하면서, 두 나무사람 가운데 한사람으로 출현하여 堯舜(요순)시대부터 不肖子息(불초자식)으로 放蕩(방탕)한 생활을 하던 馬枋兒只(마방아지)가 末世(말세)에 이르러서는 改過遷善(개과천선)을 한 이후에 聖人(성인)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放蕩(방탕)한 생활상은?

현재 자칭 馬枋兒只(마방아지)라 하고 출현하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 역시 배운 것이 없는 무식한 존재로서 放蕩(방탕)한 생활로 家庭(가정)까지 破綻(파탄)한 사람이 50세에 이르러 改過(개과) 修道(수도)를 시작한 년도가 공교롭게도 五卯一乞(오묘일걸)의 마지막 토끼에 해당하는 년도인 1986년 丙寅(병인)년도로서 이 때부터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丁卯(정묘)년 1987년 9월 30일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韓民族(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라는 著書(저서)를 출판하고 출현하여!

고전과 예언서를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출현한 상황이 위 예언문장에 나타나 있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放蕩(방탕)한 생활과 유사한 점이 있다는 사실이며, 나무사람으로 출현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와 같이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 역시 재물에 탐욕이 없어 재물에는 무관심한 존재로서 예언문장의 나무사람과 같은 徐氏라는 사실이 馬枋兒只(마방아지)와 같은 점으로 보아서는 堯舜(요순)시대에 존재하던 馬枋兒只(마방아지)는 결론적으로 徐氏라는 사실을 주장하는 바이다. 

이러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출현하는 년도를 ‘五卯一乞 檀東黻出(오묘일걸 단동불출)’이라 소개하였으므로 두 번째 다시 운 닭을 가리킨 문장인 靑鷄鳥再鳴(청계조재명)의 년도인 1945년 乙酉(을유)년도부터 五卯一乞(오묘일걸) 토끼의 년도를 계산한다면 처음 시작되는 1945년 乙酉(을유)년도 이후의 토끼 년도는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의 년도인 1951년 辛卯(신묘)년도가 처음 토끼의 년도이다.

또한 두 번째의 토끼 년도는 1951년 辛卯(신묘)년도부터 12년이 경과한 1963년 癸卯(계묘)년도가 되어지며, 세 번째 토끼의 년도는 1963년 癸卯(계묘)년도부터 12년이 경과한 1975년 乙卯(을묘)년도이며, 네 번째 토끼의 년도는 1975년 乙卯(을묘)년도에서 12년이 경과한 1987년 丁卯(정묘)년도이며, 마지막 토끼 년도는 1987년 丁卯(정묘)년도에서 12년이 경과한 1999년 己卯(기묘)년도이다.

이러한 1999년 己卯(기묘)년도에서 一乞(일걸)에 해당하는 三數(삼수)의 三年을 加算(가산)하면 2002년 壬午(임오)년도로서, 壬午(임오)년도는 2002년 大選(대선)년도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의 徐氏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당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였던 全州 李氏 李會昌씨를 지칭하여 [鄭堪豫言(정감예언) 李氏亡 鄭氏興]이라는 著書(저서)를 출간한 년도로서, 白馬公子의 홈을 개설하고 정식으로 인터넷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시 시작한 년도를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五卯一乞 檀東黻出(오묘일걸 단동불출)’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보충 해문이다.

이와 같은 年度(년도)에서 출현하여 활동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에 대해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동반도로 彌勒(미륵) 上帝(상제)로 강림하신 이후에 鄭氏의 역할로서 春三月에 再臨(재림)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로서, 眞人(진인)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세하는 것이 분명하니 세상 사람은 仔細(자세)히 살피라는 하단의 예언 문장의 해문을 省略(생략)하고 원 문장을 참고적으로 게시한 하단의 문장에서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강림하신 이후에 출현한다고 소개되어 있어 참고삼아서 게시한 것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鄭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정도령  

            末福三合  一人定  三家三道 末運一  仙之造化  蓮花世                             말복삼합  일인정  삼가삼도 말운일  선지조화  련화세

            自古由來  豫言中  革舊從新  訪道覺       
             자고유래   예언중  혁구종신  방도각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瀛州 蓬萊 方丈  三神山 十勝中地 朴活處  養生工夫 人不離 
             영주 봉래 방장  삼신산 십승중지 박활처  양생공부 인불리  

            脫劫重生  更無變  若求不死  願永生 須問靈神  木將軍  天牛地馬  世不知               탈겁중생  갱무변  약구불사  원영생 수문령신  목장군  천우지마  세부지

            鄭氏天姓  誰可知  容天朴人  容天伯  何姓不知  鄭道令           
             정씨천성  수가지  용천박인  용천백  하성부지  정도령 

            無後裔之  血孫出  無父之子  天縱聖              
             무후예지  혈손출  무부지자  천종성  

            西讐東逢  解寃世  長安大道  正道令        
             
서수동봉  해원세  장안대도  정도령

            鄭本天上  雲中王  再來春日  鄭氏王        
             
정본천상  운중왕  재래춘일  정씨왕

            馬枋兒只  誰可知  馬姓何姓  世人察  眞人出世  分明知       
             
마방아지  수가지  마성하성  세인찰  진인출세  분명지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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