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丁亥(정해)년도 나라의 主(주) 王孫(왕손)

                             天子 誕生(탄생)! (51부-1)

 

    

      甲申乙酉(갑신을유) 年度에 出現(출현)한 天子의 正體(정체)

 

필자가 丁亥(정해)년도 말에 大選(대선)이 필요 없다고 주장한 이유가 鄭鑑錄(정감록)에서도 밝혀진 사실로서, 이는 단기 4340년 丁亥(정해)년도에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가 나라의 주인 眞主(진주)로 출현을 하는데, 이것은 가짜 鄭氏 역할의 盧武鉉(노무현) 정권이 沒落(몰락)한 이후에는 天子(천자)의 世上(세상)이 되어진다는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 근거한 주장으로서, 이러한 天子(천자)가 진짜 主人 眞主(진주)로 출현하기 시작하는 상황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日本(일본)을 거쳐 韓半島(한반도)에 六·二五 動亂 이후부터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으로 출현하시어 宗敎(종교) 역사를 시작하시면서부터 天子의 세상이 되어지는 역사라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乃有眞人  海島出於  其興  在何時耶

               내유진인  해도출어  기흥  재하시야

 

               漢陽末前  五六年  太公素車  一去不回  士子王孫矣  中略(중략)

               한양말전  오육년  태공소차  일거불회  사자왕손의

 

               太皇橋一日趍  素沙崩  其應在何時  申酉之間  天子將出

               태황교일일추  소사이붕  기응재하시  신유지간  천자장출

 

               魚羊魚羊  亡於  假鄭假鄭  亡於  眞主名呼   中略(중략)

               어양어양  망어  가정가정  망어  진주명호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P-5-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의 예언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日本(일본)을 거쳐서 韓半島(한반도)에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의 신분으로 출현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는데, 復興(부흥)이 되는 시점을 소개하기를, 高麗(고려) 三十二代 영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한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氏 朝鮮의 마지막 全州(전주) 李氏인 李承晩(이승만)씨의 朝鮮(조선)이 亡(망)하기 五六年 前(전)에 單一民族(단일민족) 祖父(조부)의 신분으로 출현하시는 太公(태공)께서 ‘흰자동차를 타시고 역사를 하시다가 떠나가신 이후에는 다시 돌아오실 수가 없는 運命(운명)의 신분이신 祖父(조부)의 역할’로 출현하심과 동시에 白衣民族 血統(혈통)의 王孫(왕손)이 출현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는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素沙(소사)라는 곳에서 單一民族(단일민족)의 血統(혈통)을 받은 王孫(왕손)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신분으로 出現(출현)하면서 시작되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 서기 2004년 甲申(갑신)년도와 서기 2005년 乙酉(을유)년도 사이에 出現(출현)하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王孫(왕손)인 天子(천자)의 신분이 출현하는 시기를 소개하였는데, 그 시기는 朝鮮(조선)이 두 번 亡(망)한 이후라는 것이며, 또한 두 가짜 鄭氏 假鄭(가정)이 亡(망)한 이후에 진짜 主人公(주인공) 眞主(진주)라는 이름을 가진 天子(천자)가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예언의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시켜서 해문하는 이유는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곳이 바다 섬 가운데를 가리키는 海島出於(해도출어)의 문장으로서, 海島(해도)는 日本(일본)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소개하는 본 문장 서두에 朴氏가 출현할 뿐만 아니라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 ‘天地人 역할의 朴氏’라 하여 ‘漢水灘露 三處朴 朴還成朴(한수탄로 삼처박 박환성박)’이라 소개한 문장과 같이 陸地(육지)나 바다나 虛空(허공) 세 곳에 존재하시는 三處(삼처)의 朴氏이시라 소개되어 있으며, ‘朴氏는 다시 돌아오시어서 뜻을 이루시는 運命(운명)의 朴氏’라는 사실은 日本人 유전문치랑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眞本(진본) 鄭鑑錄(정감록)을 複寫(복사)하여 著書(저서)한 문장에 서술한 내용을 근거한 것으로서,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鄭鑑錄(정감록)에서 드러나시는 朴氏 姓氏(성씨)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의 朴氏를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朴氏라 보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의 銜字(함자)까지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격암유록 桃符神人(도부신인) 예언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구체적인 내용은 단군연합 홈페이지 전면에 올려진 문장들 중에 [박태선 장로님의 정체]라는 제목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北韓(북한)에서 誕生(탄생)하시어 少年時節(소년시절)을 日本에서 成長(성장)하셨는데, 상단 예언문장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년도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 부지의 주소지인 素沙(소사)가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며,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도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과 같이 1955년도에 朴氏가 聖人(성인)의 신분으로 出現(출현)을 한다는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상세한 사실은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여 소개한다.

 

      다시보기) 乃有眞人  海島出於   其興  在何時耶

                내유진인  해도출어   기흥  재하시야

 

                漢陽末前  五六年  太公素車   一去不回  士子王孫矣  中略(중략)

                한양말전  오육년   태공소차  일거불회  사자왕손의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이 바다 가운데에서 출현을 하는데, 眞人(진인)의 신분이신 聖人(성인) 그 사람이 일어나는 시기가 언제냐고 묻고 있으며 이 의문에 대해 ‘漢陽末前(한양말전) 五六年’이라 답하여, 全州李氏인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亡(망)하기 五六年 전에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이 출현을 하시는데, 흰 수레를 타고 출현하였다가 한 번 떠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運(운)으로서, 선비의 子息(자식)과 王孫(왕손)을 둔 祖父(조부) 신분 역할의 眞人(진인)으로 출현한다고 소개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乃有眞人 海島出於(내유진인 해도출어)’문장의 의미는 聖神(성신)이 함께 하는 眞人(진인)이 바다 섬 가운데서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聖神(성신)을 지칭하는 문장은 乃有眞人(내유진인) 문장의 乃有(내유)의 乃(내)자는 ‘어조사  乃(내)’ ‘그 사람 乃(내)’ ‘너 乃(내)’자로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乃聖乃神(내성내신)이라 소개하여 '너는 聖神(성신)의 역할'이라는 뜻의 乃(내)자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으므로 乃有(내유)라는 의미는 ‘聖神(성신)이 함께 한다’는 뜻으로서, 乃有眞人(내유진인)의 의미로 보아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乃有眞人(내유진인)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海島出於(해도출어)의 문장으로서, 바다 섬 가운데서 출현을 한다는 내용으로 聖神(성신)역할의 眞人(진인)은 日本(일본)에서 출현을 하신다는 것이다.

 

필자가 海島出於(해도출어)의 문장을 日本(일본)으로 보는 이유는 韓半島(한반도)를 가리키는 문장이라면 半島(반도)라고 소개하여야 하는데 ‘바다 가운데’라는 의미의 海島(해도)라 소개한 사실로서 韓半島(한반도) 앞에 있는 섬나라는 일본밖에 없을 뿐더러 이미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北韓(북한)에서 誕生(탄생)하시어 少年時節(소년시절)에 日本(일본)으로 가셔서 成長(성장)하시고 韓半島(한반도)로 다시 오셔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日本(일본)에서 韓半島(한반도)로 오셔서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의 신분으로 출현하여 활동하시는 상황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其興 在何時耶(기흥 재하시야)’라 하여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이 일어나서 활동하는 시기가 언제냐고 물었으며, 연결된 하단의 문장에서는 그 사람이 일어나서 활동하는 시기를 정확하게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漢陽末前  五六年  太公素車  一去不回  士子王孫矣  中略(중략)

                 한양말전  오육년  태공소차  일거불회  사자왕손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그 사람이 일어나 존재하는 시기가 언제냐는 문장의 그 사람은 聖神(성신) 역할의 眞人(진인)의 신분을 가리킨 그 사람으로서, 그 사람이 출현하는 시기를 ‘漢陽末前(한양말전) 五六年’이라 소개하였는데, 漢陽末前(한양말전)은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氏 朝鮮(조선) 이후 全州 李氏가 執權(집권)한 것은 1945년 해방 이후 초대대통령을 한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까지로서, 이때까지가 漢陽末前(한양말전)이 되어지는 시기로서!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은 1960년도 4.19 學生義擧(학생의거)에 의하여 崩壞(붕괴)가 되어진 이유로 漢陽末前(한양말전) 五六年에 해당하는 년도는 1954년도나 1955년도로서, 이 시기는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그 사람이 출현하는 시기로서, 그 사람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3년도부터 宗敎(종교) 역사를 시작하시다가 1954년부터는 基督敎會(기독교회) 牧師(목사)의 招待(초대)를 받으시어 復興講師(부흥강사)의 직분으로 전국으로 巡廻(순회) 講演(강연)을 하시기 시작하신 사실을 위 鄭鑑錄(정감록)의 예언 문장에서는 ‘漢陽末前(한양말전) 五六年’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그 사람은 太公(태공)의 신분으로서, 흰 자동차를 타고 다니시다가 떠나가실 太公(태공)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 太公(태공)이시라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太公素車  一去不回  士子王孫矣

                           태공소차  일거불회  사자왕손의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위 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單一民族(단일민족)의 先祖(선조)께서 출현하시는 상황을 太公(태공)이라 소개하고 太公(태공)께서는 흰 자동차를 타시는 분이시라는 사실과 선비의 子孫(자손)을 두신 太公(태공)께서는 한번 떠나가시면 다시 돌아오지 못하시는 太公(태공)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太公(태공)을 필자가 單一民族(단일민족)의 祖父(조부)의 신분이시라 소개하는 이유는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 의하면 祖父(조부)나 高祖(고조)를 가리키는 太公(태공)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太公(태공)께서는 흰자동차를 타시는 太公(태공)이시라 하여 太公素車(태공소차)라 소개한 素車(소차)는 흰 자동차를 가리키는 素車(소차)이다.

 

부연하면 太公素車(태공소차)라 소개한 太公(태공)은 祖父(조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소개한 太公(태공)으로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도 다음과 같이 祖父(조부)를 가리킨 太公(태공)이시다.

 

             보기)  太公  (祖父) [史記 齊世家]  吾太公  望子久矣

                    태공  (조부) (사기 제세가)  오태공  망자구의

 

보기 史記(사기)의 문장에서 太公(태공)은 祖父(조부)를 太公(태공)이라 한다는 것이며, 太公(태공)은 자기 스스로 자기를 밝히는 太公(태공)이며 子息(자식)을 永久(영구)히 바라보고 있는 太公(태공)의 신분이라는 문장이므로, 國祖(국조)의 親父(친부)를 太公(태공)이라 한다는 결론으로서, 太公素車(태공소차)라 소개한 문장을 통해 祖父(조부)의 신분께서 下降(하강)하시어 흰 자동차를 타시고 서기 1954-5년도부터 활동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太公素車(태공소차)의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흰자동차를 타시고 실제로 1954~5년도부터 활동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서기 1954년도부터 基督敎(기독교) 목사의 초청으로 전국을 巡廻(순회)하시며 復興會(부흥회)를 하실 적부터 흰 승용차를 타셨는데, 넘버는 성서에 기록된 十四萬 四千의 숫자인 1444의 넘버를 부착하신 흰 승용차를 타시고 다니신 사실을 鄭鑑錄(정감록)에서는 600여 년 전에 太公素車(태공소차)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太公素車(태공소차)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一去不回(일거불회)’라는 ‘한번 떠나가시면 다시 돌아오시지 못하시는 太公(태공)의 신분’이시라는 문장으로서, 서기 1954~5년도에 출현하시어 役事(역사)를 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실 運命(운명)의 太公(태공)이심을 암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太公(태공)께서 下降(하강)하시어 1954~5년도부터 흰 자동차를 타시고 역사를 하시다가 한번 떠나가시면 돌아오시지 못하신다는 ‘太公素車 一去不回(태공소거 일거불회)’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士子王孫(사자왕손)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선비 신분의 子息(자식)과 王孫(왕손)이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太公(태공)께서 降臨(강림)을 하시어 흰자동차를 타시면서 역사를 하시다가 한번 떠나가시고 나면 다시 돌아오시지를 못하는 상황에서 선비 신분의 子息(자식)과 王孫(왕손)이 출현한다는 상황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太公(태공)께서 素沙(소사)에서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將次(장차) 출현을 한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太皇橋一日趍  素沙  其應在何時  申酉之間  天子將出

                태황교일일추  소사이붕  기응재하시  신유지간  천자장출

 

                 魚羊魚羊  亡於  假鄭假鄭  亡於  眞主名呼   中略(중략)

                 어양어양  망어  가정가정  망어  진주명호 

 

이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범박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의 지명인 素沙(소사)의 명칭이 소개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素沙(소사)에서 매일 외출을 하시던 太皇(태황)이 逝去(서거)하신 이후에 應當(응당)히 나와야 할 ‘그’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將次(장차) 申酉之間(신유지간)년도 사이에 天子(천자)가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申酉之間(신유지간) 年度(년도)의 시기는 李氏 朝鮮(조선)이 두 번 망한 이후인 두 假鄭(가정)이 亡(망)한 이후에 진짜 주인공이 眞主(진주)의 이름으로 天子가 出現(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太皇橋一日趍(태황교일일추) 문장의 太皇(태황)은 太公(태공)과 같은 王(왕)의 아버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고전의 기록에서는 太皇帝(태황제)라고도 하고 太上皇이라고도 하는 太皇(태황)으로서,

王(왕)의 祖母(조모)를 가리키는 太皇太后(태황태후)라는 呼稱(호칭)을 略稱(약칭)하여 太皇(태황)이라 한다는 내용으로서, 一人二役(역)의 陰陽(음양) 역할의 皇帝(황제)라는 의미의 太皇(태황)이라는 다음과 같은 고전의 기록이다.

 

            보기)  太皇 (太皇帝 太上皇) [漢書] 上尊太公曰  太上皇

                   태황 (태황제 태상황) (한서) 상존태공왈  태상황

 

보기 고전 漢書(한서)의 문장에서 太皇(태황)의 신분은 太皇帝(태황제)나 太上皇(태상황)과 같은 신분이시라는 사실이며, 높이 존경하는 太公(태공)을 이르기를 太上皇(태상황)이라 한다는 고전의 기록으로서, 太公(태공)이나 太皇(태황)의 신분은 같은 역할을 하시는 두 주인공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太皇(태황)의 신분은 매일 다리를 건너서 달린다는 太皇(태황)이라 하여 ‘太皇橋一日趍(태황교일일추)’라 소개한 문장으로, 趍(추)자는 ‘달릴 趍(추)’자이며 이어지는 문장에서 素沙(소사이붕)이라 소개하였으므로 太皇(태황)이 매일 다리를 건너가서 달려간 곳은 素沙(소사)라는 사실이며, 素沙(소사)에서 무너진 太皇(태황)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매일 다리를 건너서 素沙(소사)로 달려간 太皇(태황)께서는 素沙(소사)에서 무너진 太皇(태황)이라 소개한 太皇(태황)의 신분 역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太皇(태황)이라 보는 문장으로서, 서두 문장의 太公(태공)의 신분과 같은 역할의 太皇(태황)이라 보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男子이시면서도 엄마의 역할로서 女子의 역을 竝行(병행)하신 一人二役(일인이역)의 역할을 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太公(태공)의 신분이나 太皇(태황)의 신분 모두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로 보아야 하는 위 예언의 문장으로서, 素沙(소사이붕)의 연결 문장에 의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素沙(소사)에서부터 崩壞(붕괴)하시는 太皇(태황)의 運命(운명)의 신분이시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太皇橋一日趍(태황교일일추)라 소개한, ‘매일 다리를 건너서 달려간 곳’이라는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休戰協定(휴전협정)이 시작되어진 1952~3년도 사이부터 남대문 장로교회 안내 執事(집사)로 계시다가 長老(장로)로 임명을 받으시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어 1954년도부터는 旣成敎會(기성교회) 牧師(목사)의 초청으로 전국을 巡廻(순회)하시며 講演(강연)하시었고 1955년에는 용산구 원효로에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설립하시고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 素沙(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兩(양)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시면서 매일 서울 원효로에서 漢江橋(한강교)를 건너서 부천 素沙(소사)로 出退勤(출퇴근)하시는 상황을 太皇橋一日趍(태황교일일추)라 소개한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太皇(태황)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素沙(소사)로 출퇴근하시다가 素沙(소사)가 亡(망)하여가는 사실을 太皇橋一日趍(태황교일일추)의 문장에 연결하여 素沙(소사이붕)이라 소개하여 太皇(태황)께서 素沙(소사)에서부터 무너지시는 太皇(태황)이라는 사실을 밝힌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을 하실 運命(운명)이시라는 사실을 암시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太公(태공)이나 太皇(태황)의 신분으로 출현하신다는 鄭鑑錄(정감록)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당신께서는 영원한 祖上(조상)같이 되고 이제 아들 며느리가 된 것 같다는 말씀을 1981년 3월 1일에 하신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太公(태공)이나 太皇(태황)의 역할로 출현하신 사실을 당신자신이 스스로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이와 같이 太皇(태황)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素沙(소사)에서부터 崩壞(붕괴)하기 시작하신 이후에 출현하는 사람은 應當(응당) 나올 그 사람이라 하여 그가 출현하는 년도와 職位(직위)까지 상세히 소개한 다음과 같은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其應在何時  申酉之間  天子將出

                     기응재하시  신유지간  천자장출 

 

                     魚羊魚羊  亡於   假鄭假鄭  亡於  眞主鳴呼   中略(중략)

                     어양어양  망어   가정가정  망어  진주명호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당연히 나와야 할 ‘그’라는 사람이 어느 시기에 나오는 사람이냐는 의문의 그 사람은 서두의 문장에서 漢陽(한양)의 朝鮮(조선)이 마지막으로 亡(망)하여 가기 五六年 前(전)에 출현하여 흰 자동차 素車(소차)를 타시고 활동하시던 太公(태공)께서 逝去(서거)하신 이후에 선비 자손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士子王孫(사자왕손)의 신분을 가리키는 其應在何時(기응재하시)의 문장으로서!

 

그 사람은 應當(응당) 나와야 할 사람인데 어느 시기에 나오는 그 사람이냐는 의문에 대하여 ‘申酉之間 天子將出(신유지간 천자장출)’이라 답하여 申酉(신유)년도에 天子로 將次(장차) 출현할 天子의 신분은 전면에서 소개한 士子王孫(사자왕손) 문장의 선비 역할의 자식인 士子(사자)의 신분이 工夫를 한 이후에 將次(장차) 天子로 出現(출현)을 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其應在何時(기응재하시)의 그 사람은 전면에서 소개한 士子王孫(사자왕손) 문장의 士子(사자)를 가리킨 그 사람은 공부를 하는 아들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其應在何時(기응재하시) 문장의 그 사람이 나오는 시기를 가리킨 其應(기응)의 應(응)자는 설명이 필요 없는 글자이나 ‘應答(응답)할 應(응)’ ‘마주 대하여 應對(응대)할 應(응)’자이며 시험을 본다는 뜻의 ‘應試(응시) 應(응)’자이며 시기에 맞추어 온다는 의미의 ‘應時(응시) 應(응)’자이다.

 

이러한 應(응)자에 의하여 其應在何時(기응재하시) 문장의 의미는 應當(응당) 當然(당연)히 나올 그 사람은 어느 시기에  나오는 그 사람이냐는 문장이며 이 의문에 대하여 ‘申酉之間 天子將出(신유지간 천자장출)’이라 답하여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년도에 天子가 將次(장차)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서, 申酉(신유)에 해당하는 년도는 연결 문장에서 全州 李氏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亡(망)하기 五六年 前에 太公(태공)의 신분께서 출현하시어 역사를 시작하신 이후이기 때문에 申酉(신유)에 해당하는 년도는 1960년 4·19 學生義擧(학생의거)와 서기 1961년도 5.16 軍事革命(군사혁명)이 일어난 이후의 申酉(신유)에 해당하는 연도라는 사실로서,

 

연결 문장에서 朝鮮(조선)이 두 번 亡(망)하고 가짜 鄭氏 두 假鄭(가정)이 亡한 이후에 진짜 주인공인 天子가 將次(장차)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보아서는 申酉(신유)에 해당하는 연도는 마지막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이 執權(집권)하는 시기인 2004년 甲申(갑신)년도와 2005년 乙酉(을유)년을 申酉之間(신유지간)이라 소개한 것으로 서기 2004년도와 서기 2005년도 사이에서 天子(천자)의 신분이 將次(장차) 출현한다는 사실을 ‘申酉之間 天子將出(신유지간 천자장출)’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필자가 申酉之間(신유지간)의 년도를 서기 2004년 甲申(갑신)년도와 서기 2005년 乙酉(을유)년도로 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魚羊魚羊  亡於  假鄭假鄭  亡於  眞主鳴呼   中略(중략)

                     어양어양  망어  가정가정  망어  진주명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高麗(고려) 三十二代 영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한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朝鮮(조선)과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난 이후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까지의 朝鮮(조선)을 소개한 ‘魚羊魚羊 亡於(어양어양 망어)’의 문장으로서,  魚羊(어양)이 가리키는 것은 ‘조선 鮮(선)’자를 파자로 소개한 魚羊(어양)으로 魚羊魚羊(어양어양)의 의미는 鮮鮮(선선)과 같은 맥락으로 두 나라의 朝鮮(조선)을 略稱(약칭)으로 표시한 魚羊魚羊(어양어양)의 문장으로서, 두 朝鮮(조선)이 모두 亡(망)한다 하여 ‘魚羊魚羊 亡於(어양어양 망어)’라 소개함으로써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氏朝鮮과 8.15 해방 이후의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의 두 朝鮮이 망한 이후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까지 亡(망)한 이후에 또 亡(망)하는 政權(정권) 가짜 鄭氏 政權(정권)을 소개하였는데, ‘假鄭假鄭 亡於 眞主名(가정가정 망어 진주명호)’라 소개한 문장은 가짜 鄭氏 두 사람이 나와서 政治(정치)를 한 이후에 亡(망)한다는 내용으로 이러한 두 假鄭(가정)의 신분을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進步主義(진보주의) 政權(정권)인 金大中 政權(정권)과 현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으로 보고 이 두 政權(정권)이 沒落(몰락)한 이후에 진짜 나라의 주인공 眞主(진주)의 이름으로 나오는 主人公(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鄭鑑錄(정감록) 문장의 要旨(요지)는 日本(일본) 海(해)를 건너서 들어오신 聖神(성신) 역할의 眞人(진인)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께서는 서기 1954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祖父(조부) 역할의 眞人(진인)의 신분으로 출현하시어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선비 역할의 子息(자식)과 王孫(왕손)을 찾기 위하여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고 宗敎(종교)활동을 하시다가 漢文(한문)을 연구할 子息(자식)의 신분이 나와 있는 것을 確認(확인)하시고 子息(자식)의 신분으로 출현한 자에게 한문을 연구하라는 암시를 주시기 위해 ‘漢文(한문)을 연구를 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1980년도에 하시고 그 이후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는 士子(사자) 신분의 아들이 나오는 상황을 위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素沙(소사) 信仰村(신앙촌)에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가 將次(장차) 출현을 하는데, 출현하는 년도를 申酉之間(신유지간)이라 소개하여 년도까지 소개한 이후에 나오는 시기를 정확히 가리켜 주는데, 李氏 朝鮮(조선)이 두 번 亡(망)하고 가짜 두 鄭氏까지 모두 亡(망)한 이후에 진짜 나라의 主人(주인) 眞主(진주)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출현하는 상황까지 상세히 소개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이 申酉之間(신유지간) 년도에 天子로서 眞主(진주)의 이름으로 출현하는 主人公(주인공)은 반드시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으로 출현하게끔 국한되어 있는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으로서, 반드시 素沙(소사) 지역에서 天子의 신분이 將次(장차) 출현을 하는데 申酉之間(신유지간)이라 소개한 이후에 李氏 朝鮮이 두 번 亡(망)하는 상황과 가짜 鄭氏 두 사람이 亡(망)한 이후라고까지 상세히 소개한 예언 문장으로 보아서는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白馬公子가 서기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범박리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奉事(봉사)활동을 하던 白馬公子이므로 위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의 天子 역할의 眞主(진주)의 主人公(주인공)을 白馬公子로 출현한 徐氏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위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의 ‘士子(사자)의 신분과 天子(천자)가 將次(장차)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한다’는 眞主(진주)의 신분을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로 보는 이유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서기 2002년 壬午(임오)년 대선 당시부터 白馬 홈을 개설하고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정치 상황의 글을 써서 2002년 당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였던 全州 李氏 李會昌氏는 鄭鑑錄(정감록)예언에 의하여 대선에 낙선할 것을 밝혔으며, 위 鄭鑑錄(정감록)의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년도인 甲申(갑신)연도인 2004년도는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이 彈劾(탄핵)을 당한 년도로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盧武鉉(노무현)에게 ‘下野(하야)하라’는 글을 쓴 년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日本을 거쳐서 한국으로 들어오신 眞人(진인)의 신분이시고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는 학문을 연구하는 士子(사자)의 역할인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으로서, 이 나라의 主人 역할을 하는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것이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의 핵심 要旨(요지)로서,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이 沒落(몰락)한 이후에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으로서 이 나라의 主人이 되어진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天子 역할의 眞主(진주)의 주인공이 나올 것을 예견하시어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1년도에 ‘26년 전에 約定(약정)의 기일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를 타고 나왔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은 위 鄭鑑錄(정감록)의 ‘漢陽末前(한양말전) 五六年’이라는 내용과 일맥상통한 말씀을 하신 상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天子(천자) 신분의 眞主(진주)의 주인공이 나올 것을 대비하시어 宗敎(종교) 역사를 1954년도부터 먼저 시작하신 분이시라는 사실이 위 鄭鑑錄(정감록)의 예언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 일치하는 상황을 통해 밝혀진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나는 마귀를 때릴 수 있는 힘이 노아 심판 전에 생겼어. 그러나 약정기일이 뭐해 지금까지 참아 온 거야. 마귀가 신사적으로 하나님을 쓸어 넣지 않고 그날까지는 기다려준다 하는 이것 때문에 지금까지 기다린 거야.

 

그러니 어디 되지 못한 썩을 것들만 들어와 가지고 아무리 가르쳐야 돼야지.

26년 전에 기약의 날짜가 되지 않았어. 그러게 예수타고 나온 거야.

 

                                               - 1981년 1월 10일 (2-1-B) -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밝히시는 말씀은 세상인간들로서는 믿을 수 없는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 구약시대의 노아 전부터 존재하시던 분이시며, ‘그 당시에도 마귀를 쳐부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신데 약정기일과 마귀가 신사적으로 하나님을 쓸어 넣지 않고 그날까지는 기다려준다 하는 이것 때문에 지금까지 기다리셨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붙잡혀 있다는 말씀으로, 마귀가 하나님을 꼼짝도 못하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과 마귀와의 약정 기일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하신 이유는 約定(약정) 기일에 나올 사람을 만나시기 위하여 종교역사를 1954~5년도 경에 시작하셨다는 사실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그러니 어디 되지 못한 썩을 것들만 들어와 가지고 아무리 가르쳐야 돼야지. 26년 전에 기약의 날짜가 되지 않았어. 그러게 예수타고 나온 거야’라는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4~5년 경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것은 약정의 기일이 아닌데 당신께서 일찍 종교역사를 시작하시었기 때문에 예수를 타고 나오셨다는 말씀으로 이 말씀은 1981년도 一月에 하신 말씀으로 이 뜻은 1981년도 경에는 약정이 되어있는 사람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1955년도부터 신흥종교를 창립하신 이후로 수백만의 인파가 박태선 장로님에게 몰려들었으나 그 때 그 가운데는 약정이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알아듣는 자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1981년도의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시고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다리시던 약정일의 주인공은 鄭鑑錄(정감록)에 의하면 天子가 2004년도 甲申(갑신)년도와 乙酉(을유)년도인 2005년도 사이에 나온다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학문을 연구하는 선비 신분의 子息(자식)과 王孫(왕손)이 출현을 한다는 士子王孫(사자왕손)의 주인공과 天子가 甲申(갑신)년 2004년도와 乙酉(을유)년 2005년도 사이에 출현을 한다는 甲申(갑신)년도와 乙酉(을유)년도에 일어날 일에 대하여 日本(일본)사람이 복사하여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문장에서는 남한에서는 豊年(풍년)이 드는데 북한에는 凶年(흉년)이 드는 년도라 소개한 사실과 丙戌(병술) 丁亥(정해)년 세상은 王(왕)의 정치를 保護(보호)하는 王孫(왕손)이 誕生(탄생)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하단의 예언 문장이다

 

         보기)   甲申乙酉 大水頻頻 高風揚揚 南豊北凶

                 갑신을유 대수빈빈 고풍양양 남풍북흉

 

                 丙戌丁亥 世君補政 王孫誕生 樂莫極言 誰知 祿柄之久

                 병술정해 세군보정 왕손탄생 락막극언 수지 록병지구

 

                      -眞本 鄭鑑錄(진본 정감록) 東老 年記論(동노 년기론)-

 

                                                -著者(저자) 유전문치랑-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甲申(갑신) 乙酉(을유)년도와 丙戌(병술) 丁亥(정해)년도에 일어나는 일로서, 甲申(갑신)년도와 乙酉(을유)년도는 큰비가 자주 오고 높은 高風(고풍)의 바람이 자주 부는 이유로 南韓(남한)에는 豊年(풍년)이 드나 北韓(북한)에는 凶年(흉년)이 든다는 내용으로 2004년 甲申(갑신)년도와 2005년 乙酉(을유)년도에 일어나는 일을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의 문장과 같이 북한은 甲申(갑신)년도인 2004년부터 凶年(흉년)이 들어 현재 饑餓(기아) 상태로 남한의 식량원조와 기타 외국의 식량원조가 아니면 굶어 죽게 되어있는 饑餓(기아)상태를 鄭鑑錄(정감록)에서 그대로 豫言(예언)한 사실로서, 반대로 남한은 박정희 政權(정권) 시대부터 계속 豊年(풍년)이 들기 시작하여 계속되는 豊年(풍년)으로 食糧(식량)이 남아돌아가는 상황이다.

 

또한 丙戌(병술) 丁亥(정해)년도에는 세상의 임금을 保護(보호)하여주면서 政治(정치)를 하는 王孫(왕손)이 誕生(탄생)하여 즐거운 장막에서 極言(극언)을 하는 王孫(왕손)의 신분을 누가 올바로 알 수 있느냐는 것이며, 이러한 王孫(왕손)으로 誕生(탄생)한 주인공은 福祿(복록)의 權勢(권세)를 잡고 永久(영구)히 존재할 신분으로 王孫(왕손)이 誕生(탄생)한 년도가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로서, 丙戌(병술)년도는 2006년도를 가리키는 년도이며 丁亥(정해)년도는 2007년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檀紀(단기)로는 금일 陰(음) 12월 14일부터 16일이 아직 남아있는 丙戌(병술)년도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특이한 것은 세상 王(왕)의 政權(정권)을 보호하여주는 王孫(왕손)이 誕生(탄생)을 하는 년도가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의 '世君補政 王孫誕生(세군보정 왕손탄생)'의 문장으로 世君補政(세군보정)의 의미는 세상 임금의 정치를 도와준다는 의미의 補政(보정)의 문장으로서, 補(보)자는 ‘도울 補(보)’ 또는 ‘옷 기울 補(보)’자로 補助(보조)나 補選(보선)이라는 의미의 補(보)자이다.

 

이러한 補(보)자에 의하여 世君補政(세군보정)의 의미는 세상의 임금을 보호하여 주며 政治(정치)에 간여한다는 문장으로, 연결하여 王孫誕生(왕손탄생)이라 소개한 王孫(왕손)으로 誕生(탄생)한 주인공이 세상 政治(정치)에 관여하며 도와준다는 사실이며, 또 이어서 ‘樂莫極言 誰知 祿柄之久(락막극언 수지 록병지구)’라 소개하여 즐거운 장막에서 極言(극언)을 하는 王孫(왕손)으로 誕生(탄생)한 사람을 누구만이 혹은 누가 알 수가 있느냐고 기록한 문장으로 이러한 王孫(왕손)의 주인공은 먹여주는 福祿(복록)의 權勢(권세)를 永久(영구)히 잡고 있는 王孫(왕손)으로 誕生(탄생)한 주인공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樂莫極言(낙막극언)의 의미는 즐거운 帳幕(장막)에서 極言(극언)을 한다는 뜻으로 필자가 해문한 문장으로서, 莫(막)자는 ‘클 莫(막)’ ‘성인 莫(막)’ ‘모사 莫(막)’ ‘무성할 莫(막)’자로 ‘장막 幕(막)’자와 같은 맥락의 莫(막)자이기 때문에 ‘즐거운 帳幕(장막)에서 極言(극언)을 한다’는 뜻으로 본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帳幕(장막)에서 極言(극언)을 하는 주인공을 누가 알 수가 있느냐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誰知 祿柄之久(수지 녹병지구)’의 문장으로 祿柄(녹병)의 문장은 福祿(복록)을 주는 權勢(권세)를 잡을 자를 가리킨 내용으로 祿(록)자는 ‘복 祿(록)’ ‘선할 祿(록)’ ‘봉급을 줄 祿(록)’자이며 柄(병)자는 ‘권세 柄(병)’자이기 때문에 祿柄(녹병)의 문장은 ‘福(복)과 곡식을 주는 權勢(권세)를 잡는다’는 문장으로 祿柄之久(녹병지구)의 문장은 永久(영구)히 福祿(복록)을 주는 權勢(권세)를 잡을 사람을 누구만이 안다는 의미의 ‘誰知 祿柄之久(수지 록병지구)’의 문장이다.

 

이러한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에 王孫(왕손)이 誕生(탄생)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丁亥(정해)년도에 誕生(탄생)하는 王孫(왕손)은 白衣民族의 後孫(후손)을 가리키는 王孫(왕손)으로서, 다음과 같이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를 丁亥(정해)년도라 소개한 하단의 격암유록 말운론의 문장으로 보아서도 丁亥(정해)년도에 白衣民族의 王孫(왕손)이 誕生(탄생)하여 세상 政治(정치)에 관여한다는 문장의 王孫(왕손)의 주인공은 國祖檀君(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三八 戊寅生(무인생)으로 誕生(탄생)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丁亥(정해)년도에 출현하는 王孫(왕손)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王孫(왕손) 誕生(탄생)의 의미는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 사이에서 王孫(왕손)이 어린아이로 誕生(탄생)한다는 의미로 본 것이 아니라 白衣民族의 後孫(후손) 가운데서 王孫(왕손)이 출현한다는 의미로 본 王孫(왕손)으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한 이유는 상단의 鄭鑑錄(정감록) 동거결 예언문장에서 볼 수 있는, 선비 역할의 子息(자식)과 王孫(왕손)이 출현한다는 士子王孫矣(사자왕손의)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王孫(왕손)으로 誕生(탄생)한 년도인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는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하단의 게시한 문장에서 역시 같은 년도에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상황을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보기)  白衣民族  生之年  戌亥分爭  心一通                    
                         백의민족  생지년  술해분쟁  심일통 

보기의 문장은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를 ‘戌亥分爭 心一通(술해분쟁 심일통)’이라 소개하였는데, 여기서 戌亥(술해)는 본 문장 서두에 丙戌(병술)이 소개가 되어있기 때문에 丙戌(병술)과 丁亥(정해)년도의 문장을 略稱(약칭)으로 戌亥(술해)라 소개한 문장으로 ‘戌亥分爭 心一通(술해분쟁 심일통)’ 문장의 의미는 丙戌(병술)년도부터 丁亥(정해)년도 사이에 일어난 分爭(분쟁)이 하나로 統一(통일)이 되어 丁亥(정해)년도에 한마음으로 합하여지면서 白衣民族이 살아나기 시작한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丙戌(병술) 丁亥(정해)년도 사이에 誕生(탄생)하는 王孫(왕손)은 白衣民族의 後孫으로 天子의 신분으로 出現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라는 결론으로서, 大權(대권)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徐氏가 잡는다는 예언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을 하는 이유는 將次(장차) 天子께서 素沙(소사)에서 출현한다는 ‘天子將出(천자장출)’ 문장의 天子 신분이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 예언 문장에서는 ‘白馬를 지칭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하나님의 아들로 출현하니 의심을 하지 말라’는 하단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天縱之聖  鄭道令은   孑孑單身  無配偶라 

                    천종지성  정도령     혈혈단신  무배우                    

                        
                     何姓不知  天生子로   無父之子  傳했으니    

                    하성부지  천생자무   부지자 전

                          

                    鄭氏道令 알려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聖人(성인)이 鄭道令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鄭道令은 혈육이 없는 單身(단신)으로서 配偶者(배우자)도 없는 鄭道令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姓氏(성씨)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鄭道令은 하늘에서 태어난, 아버지가 없는 아들로 傳(전)하여 온 鄭道令의 신분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鄭道令을 올바로 알 수 있는 馬枋兒只(마방아지)에게 鄭道令의 姓氏(성씨)를 물어보라는 것이다.

이러한 鄭道令의 姓氏(성씨)를 알고 있는 馬枋兒只(마방아지)는 韓半島(한반도) 鷄龍(계룡) 都邑(도읍)지에서 千年(천년)동안 하나님의 아들로 존재할 사람이니 의심을 하지 말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세워놓은 鄭道令’이라 하여 ‘天縱之聖(천종지성) 鄭道令’이라 소개한 天縱(천종)은 하나님께서 세웠다거나 허락을 한 聖人(성인)이라 본 문장으로서, 縱(종)자는 ‘세울 縱(종)’ 또는 ‘허락 縱(종)’자이다.

또한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문장은 격암유록에서나 볼 수 있는 문장으로 馬枋(마방)의 枋(방)자는 ‘박달나무 枋(방)’자로서 檀(단)자와 같은 의미의 枋(방)자로 소개되어 있는 枋(방)자이므로 檀君(단군)을 모시는 말이라 소개하여도 무방한 馬枋兒只(마방아지)로서, 격암 鷄鳴聲(계명성)예언문장에서는 ‘馬枋兒只(마방아지) 나오신다 蔑視(멸시)말고 잘 모시어라’고 소개되어있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이며,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眞人(진인)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현하는 것이 분명한 馬枋兒只(마방아지)라 소개한 사실로서, 白馬公子를 馬枋兒只(마방아지)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鄭鑑錄(정감록)에 나타나있는 素沙(소사)에서 장차 출현하는 天子의 신분은 馬枋兒只(마방아지)가 하나님의 아들로 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素沙(소사) 信仰村(신앙촌)에서 出現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素沙(소사)에서 出現(출현)하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을 한다는 結論(결론)이다.

다음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의 기록과 같이 海島(해도)에서 출현하시는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상황인 ‘乃有眞人 海島出於(내유진인 해도출어)’문장의 眞人(진인)과 朝鮮(조선)이 두 번 亡(망)한 이후 가짜 鄭氏 역할의 두 假鄭(가정)이 亡(망)한 이후에 출현을 한다는 ‘假鄭假鄭 亡於 眞主名呼(가정가정 망어 진주명호)’문장의 眞主(진주)의 주인공이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도 같은 眞人(진인)과 眞主(진주)의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문장이라서 다음의 문장에서 추가로 연결하여 소개한다.

          나는 끝없는 祖上(조상)의 신분이시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상단에서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太公素車(태공소차) 문장의 의미인 흰 자동차를 타시는 太公(태공)은 聖神(성신)의 신분으로 眞人(진인)으로 드러나는 太公(태공)을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해문한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께서는 영원한 祖上(조상)같이 되시는 신분이시라고 말씀하신 사실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太公素車(태공소차)의 문장이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祖父(조부)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를 하면서 單一民族(단일민족)의 祖上(조상) 檀君(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太公(태공)이나 太皇(태황)이나 같은 맥락의 의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거기에는 聖神(성신)이 거할 중원체 하나 밖에 없는,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하는 건 너희를 가리켰지만 ‘뱃속에서 성신이 강같이 흘러넘치리라’하는 것이 그때 가서 완전히 되는 거야. 그러나 신부에겐 허용치 않아. 신부에게 그게 허용이 되면「당신 필요 없어요, 나 혼자서 살 수 있어요? 하고 싸움이 일어나겠지. 싸움은 없겠지만 그거 딱 질서를 잡아나가기 위하여 어느 정도는 다 제한이 돼있어.

 

그런고로 分身(분신)이라도 이 고도의 것을 가지지 못하게 딱 해서. 그런고로 좋은 신부를 만나야 신랑도 뭐한, 그런고로 분신의 신랑이라는 게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 이제 아들 며느리가 된 거 같고 이제 그게 천대의 자손과 딸이 된 거 같은 이런 상태가 되어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그런고로 오리지널은 만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지는 그게 되어져!

                                                        - 1981년 3월 1일 (5~4)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 말씀에서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라는 말씀과 “이제 아들 며느리가 된 거 같고 이제 그게 천대의 자손과 딸이 된 거 같은 이런 상태가 되어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라는 말씀과 같이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인 太公(태공)의 문장에서 太公(태공)이 자기 자신 스스로 太公(태공)의 신분이라 소개한 ‘吾太公 望子久矣(오태공 망자구의)’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일치한 고전의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신다는 말씀과 같이 위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에서는 흰 자동차를 타시던 太公(태공)께서 逝去(서거)하실 것을 一去不回(일거불회)라 소개한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일치한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으로 그 사람의 신분으로 다시 일어나시어 활동하시다가 떠나가신 이후에 다시 돌아오지 못하신다는 一去不回(일거불회)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士子王孫(사자왕손)’의 문장이므로 太公(태공)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는 선비 역할의 子息(자식)과 王孫(왕손)이 출현한다는 결론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상황의 문장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존 시에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을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 당신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는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는 자가 예수와 같은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으로서, 위‘士子王孫(사자왕손)’의 의미와 정감록 후미에 天子將出(천자장출)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말씀을 하신 사실대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듣고 漢文(한문)을 연구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이 위 예언문장의 士子王孫(사자왕손)이나 天子將出(천자장출)의 의미와 같은 선비 역할의 子息(자식)과 王孫(왕손)이 출현한 상황이라는 결론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노력의 도수는, 지금 漢字(한자)를 지은 것은 세종대왕이 지었다 그거야. 그럼 漢文(한문)의 글자 이제 그걸 공부한 사람은 예수 2천년 동안 믿어서 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고도의 공부를 했다 그거야. 그런고로 이걸 피가 담겼는데 심장 (心臟)이라고 했으니 피가 담긴 걸 마음이 담겼다 하는 걸 표시할 수 있게끔 글자를 지었다 그거야.

 

그러면 예수 믿는 층은 하나도 알지 못했는데 그 사람은 몰랐어, 알았어? (알았습니다) 알았지? (네) 대답이 왜 시원치 않아? 분명히 알았지?

 

                                                          - 82년 7월 3일 (5-3)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漢文(한문)의 글자 이제 그걸 공부한 사람은 예수 2천년 동안 믿어서 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고도의 공부를 했다 그거야’라는 말씀은 漢字(한자)를 연구한 사람은 예수 즉 하나님 아들의 역할보다도 앞선 자라는 사실의 말씀으로 漢字(한자)를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도 2000년 전부터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신분으로 출현한 존재라는 결론의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漢文(한문)을 연구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天子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참고로 서두에서 三十二代 영양왕이라고 소개한 年度(년도)는 鄭鑑錄(정감록) 동거결 -P 2-에 소개되어 있는 기록을 인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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