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朴氏와 鄭氏가 出現 하면서부터
      江山은 熱湯(열탕)같이 끓는 暴炎(폭염)이 시작된다
(50부-2)


 

하단의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의 마지막 세 번째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예수와 같이 獨生子(독생자)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鄭道令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으로 변화되어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보기)  天地合運 出枾木  弓乙兩白  十勝出  十八姓人 鄭眞人

                천지합운 출시목  궁을양백  십승출  십팔성인 정진인

 

                天地震動  化朝夕  江山熱蕩  鬼不知

                천지진동  화조석  강산열탕   귀부지         

 

                鷄龍白石  鄭道令  牛天馬伯  時事知美哉   

                계룡백석  정도령  우천마백  시사지미재            

 

                此運神明界  長安大道  正道令

                차운신명계  장안대도  정도령 

 

                投鞭四海  滅魔田  四海太平  樂樂哉

                투편사해  멸마전  사해태평  락락재

 

                                     -格菴 鷄龍論(격암 계룡론)-

 

소개한대로 위 보기의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天地(천지)가 統合(통합)되어진 상태의 橄欖(감람)나무가 출현함과 동시에 天地(천지)가 兩白(양백)의 역할로 합하여진 상태의 十字의 상징인 勝利(승리)자의 신분이 출현을 하는데 ‘나무 木(목)’자의 성씨 鄭氏의 眞人(진인)으로 출현을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황인 兩白(양백)의 상황과 十字(십자) 역할의 勝利(승리)자 鄭氏가 ‘나무 木(목)’자의 성씨를 가지고 眞人(진인)으로 세상에 출세할 시는 天地(천지)가 朝夕(조석)으로 變化(변화)되어가는 震動(진동)과 함께 江山이 熱湯(열탕)과 같이 찌는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어지는 사실을 魔鬼(마귀)는 모르고 있는 상황으로서, 鷄龍(계룡) 白石(백석) 지역에서 鄭道令이 출현을 하는데, 하늘의 소인 天牛(천우)와 흰말 白馬(백마) 역할의 鄭道令이 스스로 일을 할 시기를 알고 出現(출현)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天牛(천우)와 白馬(백마)의 신분은 神明世界(신명세계)의 運(운)을 받고 現世(현세)에 온 주인공들로서, 서울장안에서 大道(대도)의 길을 가는 주역으로 출현하여 말의 채찍으로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고 太平聖代(태평성대)를 이루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이 출현한다는 전체적인 의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天地(천지) 역할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합하여진 상태의 橄欖(감람)나무가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地合運  出柿木  弓乙兩白  十勝出   十八姓人  鄭眞人

                 천지합운  출시목  궁을양백   십승출  십팔성인  정진인

 

                 天地震動  化朝夕  江山熱蕩  鬼不知

                 천지진동  화조석  강산열탕  귀부지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天地의 運(운)이 통합이 된 감람나무가 동방에서 출현을 하는데, 弓乙(궁을)의 역할과 兩白(양백)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十勝(십승)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상황은 ‘나무 木(목)’자의 성씨가 眞人(진인)으로 출현하는 鄭氏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나무 木(목)’자 성씨의 眞人(진인)으로 鄭氏(정씨)가 출현할 시에는 天地가 朝夕(조석)으로 變化(변화)하여 震動(진동)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江山(강산)이 熱湯(열탕)과 같이 끓고 있는 듯한 찌는 듯한 무더위가 시작되어지는 이유를 魔鬼(마귀)는 알지 못하고 있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天地合運 出柿木(천지합운 출시목)’의 문장은 天地(천지) 역할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가 합한 運命(운명)의 신분이 출현을 하는데, 橄欖(감람)나무로서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出枾木(출시목) 문장의 枾(시)자는 ‘감 枾(시)’자로 감람나무 가지나 橄欖(감람)나무를 지칭할 수 있는 枾(시)자로,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감 枾(시)’자이다.

 

이러한 出枾木(출시목)의 문장을 동방에서 출현하는 橄欖(감람)나무라 소개한 이유는 出枾木(출시목) 문장의 ‘나무 木(목)’자는 오행에서 동방을 지칭하는 ‘나무 木(목)’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天地合運 出柿木(천지합운 출시목)’문장의 의미는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상황의 감람나무가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연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의 역할과 兩白(양백)의 역할을 竝行(병행)하고 출현하는 하늘과 땅 역할의 두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十字(십자)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弓乙兩白  十勝出   十八姓人  鄭眞人

                        궁을양백  십승출   십팔성인  정진인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奇異(기이)한 점은 天地(천지)를 弓乙(궁을)이라 소개한 사실과 또다시 弓乙(궁을)을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을 지적하는 문장으로서, 天地를 弓乙(궁을)이라 소개함과 동시에 또다시 弓乙(궁을)을 兩白(양백)이라 소개한 이유를 알아야 한다는 사실로서, 이러한 兩白(양백)의 역할은 결론적으로 十字의 의미로서, 勝利(승리)자로 출현한다는 ‘天地合運 出柿木(천지합운 출시목)’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弓乙兩白 十勝出(궁을양백 십승출)’의 문장 역시 天地兩白(천지양백) 十勝出(십승출)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天地(천지) 역할의 문장으로서, 天地(천지)가 弓乙(궁을)로 弓乙(궁을)이 다시 兩白(양백)의 상황으로 變化(변화)되어진 상황을 十勝出(십승출)이라 소개하여 十字(십자)의 의미인 弓乙(궁을)과 兩白(양백)이 통합되어진 十字(십자) 역할의 勝利(승리)자가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天地(천지)를 弓乙(궁을)로 弓乙(궁을)이 다시 兩白(양백)의 상황으로 다시 十字의 의미인 十勝出(십승출)로 출현하는 상황의 弓乙(궁을)을 격암초장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여 弓乙(궁을)이 天地의 역할로 출현하는 경우에는 天牛地馬(천우지마) 역할의 시대가 弓乙(궁을)의 시대이므로 槿花宮(근화궁)의 天地의 역할을 弓乙(궁을)로 표시한다는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兩弓雙乙知 牛馬  田兮從金 槿花宮

                     량궁쌍을지 우마  전혜종금 근화궁

 

                     精脫其右 米盤字  落盤四乳 十重山                    
                      정탈기우 미반자  락반사유 십중산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弓乙(궁을)이 시작되어진 이유로서, 兩弓雙乙(량궁쌍을)에 대하여 아는 존재는 牛馬(우마)라는 문장으로 牛馬는 天牛地馬(천우지마)를 略字(약자)로 가리킨 문장으로서, 天牛(천우)가 兩弓(양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역할이며 땅의 말의 역할인 地馬(지마)는 雙乙(쌍을)의 乙乙(을을)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알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兩弓(양궁)과 雙乙(쌍을)의 略稱(약칭)이 弓乙(궁을)로서, 弓乙(궁을)의 역할인 牛馬(우마)의 신분은 槿花宮(근화궁)에서 서방의 十字의 종교 생활을 하던 牛馬가 弓乙(궁을)의 역할로 출현하는 상황 역시 十字의 역할로 출현하는 牛馬(우마) 역할의 弓乙(궁을)의 신분이라는 문장으로서, 다시 이기한 문장은 十字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精脫其右 米盤字  落盤四乳 十重山                             정탈기우 미반자  락반사유 십중산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十字가 되어지는 이유는 ‘精脫其右 米盤字(정탈기우 미반자)’ 문장에서 밝혀지는데 이 문장의 의미는 精(정)자에서 우측을 없애버리는 뜻으로 精(정)자의 우측은 ‘푸를 靑(청)’자로 靑(청)자를 精(정)자에서 제거하면 ‘쌀 米(미)’자만 남는다는 사실을 米盤字(미반자)라 소개하여 ‘쌀 米(미)’자의 모양이 ‘밥상 盤(반)’자와 같다 하여 米盤字(미반자)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쌀 米(미)’자와 ‘밥상 盤(반)’자에서 네 모퉁이에서 젖이 나오는 모양의 쌀의 눈을 떨어트리라는 사실을 ‘落盤四乳(락반사유)’라 소개하여 ‘쌀 米(미)’자 형상의 밥상에서 쌀의 눈 역할의 젖을 제거하면 十字의 모양이 出現(출현)을 한다 하여 十重山십중산)이라 소개하여 十字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山(산)자가 重複(중복)된 것이라 하여 ‘날 出(출)’자를 소개한 十重山(십중산) 문장의 의미는 十出의 의미이다.   

이러한 ‘兩弓雙乙知 牛馬(량궁쌍을지 우마)’의 문장에 근거하여 격암유록에서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牛馬의 신분이 출현을 할 시에는 天地 역할의 弓乙(궁을)의 신분이 槿花宮(근화궁)에서부터 시작되는 역사는 弓乙(궁을)이 天地의 역할로 출현함과 동시에 十字의 상황으로 출현하는 弓乙(궁을)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一人二役(일인이역)의 兩弓雙乙(량궁쌍을) 문장의 弓乙(궁을)을 표시한 것이다.  

이러한 격암 말초가 예언문장에서의 弓乙(궁을)의 역할을 鷄龍論(계룡론)예언 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인용한 弓乙(궁을)의 역할은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十勝(십승)의 天地 혹은 弓乙(궁을)이 통합되어진 勝利者(승리자)의 신분으로 出現을 하는데 ‘나무 木(목)’자의 姓氏(성씨)가 鄭氏로 出現(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弓乙兩白  十勝出  十八姓人  鄭眞人

                           궁을양백  십승출  십팔성인  정진인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天地 역할의 弓乙(궁을)은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十勝(십승)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이 ‘나무 木(목)’자 姓氏(성씨)의 鄭氏로 遁甲(둔갑)하였다는 문장으로서, 弓乙兩白(궁을양백)의 의미는 天地兩白(천지양백)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地 兩白(양백)의 신분은 白衣民族(백의민족) 祖上(조상)의 祖父(조부)를 모시는 상황이 ‘弓乙兩白 十勝出(궁을양백 십승출)’의 의미라 보는 문장으로서, 十勝出(십승출)의 의미는 天地의 兩白(양백)이 十字로 통합되어진 勝利者(승리자)의 신분이 나온다는 사실을 十勝出(십승출)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天地合運 出柿木(천지합운 출시목)’ 문장의 상황은 天地가 합하여진 運(운)의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 서방 예수 시대의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태로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사실이고 연결된 문장인 ‘弓乙兩白 十勝出(궁을양백 십승출)’의 문장 역시  弓乙(궁을)은 天地(천지)를 가리킨 같은 맥락의 弓乙(궁을)의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의 문장은 동방 天地(천지)의 역할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 檀君(단군)과 檀君(단군)의 祖上(조상)께서 天地(천지) 역할의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兩白(양백)이 합하여진 상태는 十字의 의미로 十勝出(십승출)이라 소개하여 兩白(양백) 역할의 天地가 합하여진 十字(십자) 역할의 勝利(승리)자가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十字의 구성은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만들어진 十字로서, 一字는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을 뜻하는 의미이기 때문에 十字는 天地 역할의 萬物(만물)의 根本(근본) 두 분의 신분이 함께 하시고 계신 상황을 뜻하는 것이 十字의 의미이다.

 

이러한 상황의 十字의 의미로서, ‘天地合運 出枾木(천지합운 출시목)’문장의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運(운)의 橄欖(감람)나무는 基督敎(기독교)의 주인공이고 ‘弓乙兩白 十勝出(궁을양백 십승출)’의 弓乙(궁을) 이후의 兩白(양백)의 시대는 十字 역할의 勝利(승리)자가 東方(동방) 白衣民族(백의민족)의 두 根本(근본)의 역할 즉 天地(천지) 역할의 祖上(조상)을 모시고 출현하는 시기라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서방 基督敎(기독교)의 天地(천지)가 합하여진 상태의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주인공과 동방의 白衣民族(백의민족)의 天地(천지)의 祖上(조상)을 모시는 十字(십자) 역할의 勝利(승리)자의 신분에 대해 ‘弓乙兩白 十勝出(궁을양백 십승출)’의 연결 문장에서는 ‘十八姓人 鄭眞人(십팔성인 정진인)’이라 소개한 것으로 두 주인공의 성씨가 드러난 상황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十八姓人(십팔성인)의 문장은 ‘나무 木(목)’자의 성씨를 지칭하는 문장으로 ‘나무 木(목)’자의 성씨는 朴氏를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十八姓人(십팔성인) 문장의 朴氏는 基督敎(기독교)의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신 분이시므로 ‘天地合運 出柿木(천지합운 출시목)’ 문장의 天地(천지)가 합하여진 運命(운명)의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시는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十八姓人(십팔성인)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鄭眞人(정진인) 문장의 眞人(진인) 鄭氏는 ‘弓乙兩白 十勝出(궁을양백 십승출)’ 문장의 ‘弓乙兩白(궁을양백)’ 즉 天地兩白(천지양백)과 같은 맥락의 의미로 白衣民族의 두 분 祖上의 신분이신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十字(십자) 역할의 勝利(승리)자의 역할로서, 白衣民族의 天地(천지) 역할의 兩白(양백)의 두 조상을 모시고 출현하는 眞人(진인)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徐氏가 十八姓人(십팔성인) 문장의 朴氏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弓乙兩白 十勝出(궁을양백 십승출)’의 역할인 鄭氏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나무 木’자의 姓氏 朴氏는 鄭氏에게 통합이 된 성씨이다.

 

이러한 두 兩白(양백)의 해문으로서, ‘弓乙兩白 十勝出(궁을양백 십승출)’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基督敎(기독교)의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과 兩白(양백) 역할의 天地(천지)의 두 주인공을 모시는 十字 역할의 勝利(승리)자의 신분 鄭氏가 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地震動  化朝夕  江山熱蕩  鬼不知

                        천지진동  화조석  강산열탕  귀부지 

 

다시 이기한 문장은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서, 天地(천지)가 震動(진동)하기 시작하면서부터 朝夕(조석)으로 變化(변화)되어지는 것은 熱湯(열탕)과 같이 뜨거운 날씨가 시작되어지는 상황을 魔鬼(마귀)는 알지 못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위문장과 같이 江山(강산)이 熱湯(열탕)과 같이 뜨거운 여름 날씨는 丙戌(병술)년도인 2006년도 今年(금년) 여름이라는 사실로서!

 

今年(금년)부터 天地(천지)가 振動(진동)하기 시작하고 朝夕(조석)으로 날씨도 變化(변화)하기 시작하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基督敎(기독교)의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시어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밝히심과 더불어 鄭氏가 兩白(양백) 즉 白衣民族(백의민족)의 두 祖上(조상)을 모시고 十字 역할의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출현하면서부터 天地(천지)는 震動(진동)을 한다는 사실이며, 날씨는 朝夕(조석)으로 변화되어지면서 江山(강산)이 熱湯(열탕)과 같은 뜨거운 무더운 날씨로 변하기 시작하는 사실을 魔鬼(마귀)는 모르고 있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朴氏와 十字 역할의 勝利(승리)자의 신분인 鄭氏가 어느 장소에서 출현하는지를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鷄龍白石  鄭道令  牛天馬伯  時事知美哉   

                      계룡백석  정도령  우천마백  시사지미재            

 

                      此運  神明世界  長安大道  正道令

                      차운  신명세계  장안대도  정도령 

 

                      投鞭四海  滅魔田  四海太平  樂樂哉

                      투편사해  멸마전  사해태평  락락재

 

게시한 다시보기의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鷄龍(계룡) 白石(백석) 지역에서 鄭道令이 출현을 하는데, 天牛(천우)와 白馬(백마)가 출현을 하게 되어 있는 시기에 일을 할 시기를 알고 아름다워지는 일을 하기 위하여 출현하는 鄭道令은 현시대에 나오는 運(운)의 신분으로서, 神明世界(신명세계)의 주인공으로 서울장안에서 大道(대도)의 길을 가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鄭氏라는 것이다.

 

이러한 大道(대도)의 길을 가는 神明世界(신명세계)의 주역으로 드러나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靈(정도령)의 신분이 출현하여 하는 일은 말의 채찍을 가지고 四海(사해)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고 四海를 즐거운 太平聖代(태평성대)의 세상으로 만드는 일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鷄龍白石 鄭道令(계룡백석 정도령)’ 문장의 의미는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또한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범박리 두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곳을 가리킨 ‘鷄龍白石(계룡백석)’의 문장으로서, 鷄龍(계룡)이 가리키는 의미는 陰陽(음양) 역할의 문장으로 女子와 男子를 지칭하는 鷄龍(계룡)의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의 부지가 시흥군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을 陰陽(음양) 지역으로 구분하여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은 女子 역할의 鷄(계)자가,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은 男子 역의 龍(룡)자가 출현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鷄龍白石 鄭道令(계룡백석 정도령)’이라 소개한 두 지역 중에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을 가리킨 鷄龍白石(계룡백석)의 의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鷄龍白石(계룡백석)의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두 지역을 지칭한 뜻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격암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鷄龍白石(계룡백석)을 경기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지역이라고 구체적으로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鷄龍白石  平砂間  三十里局  天藏處                   
                       계룡백석  평사간  삼십리국  천장처   

                             
                       三神聖山  何處地  東海三神  亦此地                    
                       삼신성산  하처지  동해삼신  역차지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鷄龍白石(계룡백석)의 문장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를 略稱(약칭)으로 平砂間(평사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의 三十里 지역이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곳으로서, 三神(삼신)께서 下降(하강)하신 聖山(성산)이 어느 지역에 있는지, 그리고 東海(동해)의 三神(삼신)께서 옮겨오신 지역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라 구체적으로 명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경기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를 지칭한 문장은 ‘鷄龍白石 平砂間(계룡백석 평사간)’문장의 平砂間(평사간)의 문장이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를 略稱(약칭)으로 平砂間(평사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平砂間(평사간) 문장의 砂(사)자는 沙(사)자와 같은 글자이다. 

 

이와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鷄龍白石(계룡백석)’의 지역은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의 사이라는 사실과 또 이곳은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곳이라 하여 ‘三十里局 天藏處(삼십리국 천장처)’라고까지 상세히 소개한 사실과 이곳으로 東海(동해)바다에 계시던 三神(삼신) 하나님께서 옮겨오신다는 예언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를 가리키고 있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三神(삼신)의 주인공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鷄龍白石 鄭道令(계룡백석 정도령)’ 문장의 鄭道令은 경기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서 출현한 鄭道令이라는 결론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牛天馬伯 時事知美哉(우천마백 시사지미재)’라 소개한 문장의 ‘牛天馬伯(우천마백)’의 문장에서 牛天(우천)의 문장은 天牛(천우)를 가리킨 문장이고 馬伯(마백)은 白馬(백마)를 가리킨 문장으로 牛天(우천) 문장의 牛(우)자는‘소는 하늘에 존재한다’는 의미로서 ‘소 牛(우)’자는 하나님을 가리킨 문장이다.

 

또한 馬伯(마백)의 문장은 ‘말은 땅에서 첫째가는 자’라는 의미의 馬伯(마백)의 문장으로 뒤집으면 伯馬(백마)가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伯(백)자는 큰아버지를 가리키는 ‘伯父(백부) 伯(백)’자이며, ‘장남 伯(백)’자로 말은 伯父(백부)나 長男(장남) 신분의 말이라는 사실을 馬伯(마백)이라 소개하여 땅의 첫째가는 자라는 사실을 의미한 馬伯(마백)으로 天牛(천우) 다음에 출현하는 말이라는 의미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말 역할의 長男(장남)의 신분이라는 ‘牛天馬伯(우천마백)’의 문장이다.

 

이러한 ‘牛天馬伯(우천마백)’의 상황과 같은 맥락의 격암 初章(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착할 善(선)’자의 신분이 天牛(천우)의 신분이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天神下降  分明知  八王八口  善字理  天眞化心  不變心

                  천신하강  분명지  팔왕팔구  선자리  천진화심  불변심

                  天牛地馬  牛性理  和氣東風  眞人出    
                   
천우지마  우성리  화기동풍  진인출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초장)-

 

보기의 문장은 ‘天牛地馬(천우지마)’ 신분의 역할이 밝혀지는 문장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天神(천신)을 분명히 알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天神(천신)의 신분은 ‘착할 善(선)’자의 신분으로서, 하나님의 眞心(진심)은 不變(불변)의 善(선)자 신분의 天神(천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神(천신)의 신분은 ‘天牛地馬(천우지마)’가 모두 牛性(우성) 즉 天性(천성)의 성품으로서, 和氣(화기) 東風(동풍) 바람 역할의 眞人(진인)으로 출현하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신분이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天神(천신)께서 下降(하강)하신 사실을 분명히 알라고 소개한 ‘天神下降 分明知(천신하강 분명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八王八口 善字理(팔왕팔구 선자리)’의 문장으로 八王八口(팔왕팔구) 문장의 의미는 善(선)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라 연결의 문장에서 善字理(선자리)라 답을 하여 소개한 내용으로서, 하늘에서 下降(하강)을 한 天神(천신)의 신분은 ‘착할 善(선)’자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眞心(진심)은 變化(변화)가 없는 마음이시라는 것이다.

 

이러한 ‘착할 善(선)’자 역할의 天神(천신)의 신분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天牛地馬 牛性理(천우지마 우성리)’라 소개하여 天牛(천우)나 地馬(지마)의 신분이 모두 牛性(우성)의 성품으로 출현하는 天牛(천우)나 地馬(지마)의 두 신분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것을  ‘和氣東風 眞人出(화기동풍 진인출)’이라 소개하여 天牛(천우)나 地馬(지마)의 신분이 和合(화합)되어진 하나의 和氣(화기)로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면서 출현하는 眞人(진인)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의 天神(천신)의 신분이 下降(하강)하는 상황을 분명히 알라 하여 ‘天神下降 分明知(천신하강 분명지)’라 소개한 후에 八王八口 善字理(팔왕팔구 선자리)’라 소개한 문장의 善(선)자의 신분이 天神(천신)의 신분임을 알라는 문장으로서, 후면의 문장이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문장인 점으로 보아서는 天神(천신) 역할의 善(선)자의 신분은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天神(천신)의 신분이시라고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善(선)자의 역할로 출현하는 天神(천신)의 신분을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으로 보는 이유는 소개한대로 ‘天牛地馬 牛性理(천우지마 우성리)’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天牛(천우)의 신분을 격암유록에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소개한 문장의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주인공이신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朴氏는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地馬(지마)의 역할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地馬(지마)의 신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두 주인공을 모두 牛性(우성)의 신분이라 소개한 牛性(우성)은 天性(천성)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두 주인공은 모두가 天性(천성)의 소유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두 주인공이 和合(화합)되어지는 和氣(화기)는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는 眞人(진인)으로 출현하는 眞人(진인)의 바람이라는 문장에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신분이 밝혀지는 상황으로서, 하단의 牛天馬伯(우천마백)과 같은 맥락의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신분이다.

 

이러한 사실의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신분을 소개하면서, 牛天馬伯(우천마백)에 연결된 문장이 ‘時事知美哉(시사지미재)’의 문장으로 일을 할 시기를 알고 출현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한 하단의 내용으로서!

 

牛天(우천) 역할의 하나님을 모시는 시기를 알고 아름다운 일을 하는 鷄龍白石(계룡백석) 지역에서 출현하는 鄭道令은 결론적으로 땅의 말이라는 사실로서, 땅의 말 馬伯(마백)이라 소개한 말은 白馬(백마)를 가리키는 말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白馬를 타시고 오신다는 白馬와 같은 역할의 馬伯(마백)의 말 鄭道令을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首都(수도) 서울에서 大道(대도)의 길을 가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此運  神明世界  長安大道  正道令

                        차운  신명세계  장안대도  정도령 

 

                        投鞭四海  滅魔田  四海太平  樂樂哉

                        투편사해  멸마전  사해태평  락락재

 

소개한 바와 같이 게시한 문장에 의하면 鷄龍白石(계룡백석) 문장의 白馬 역할의 鄭道令이 현 시기에 출현할 運命(운명)으로서 神明世界(신명세계)의 大道(대도)를 가는 바를 正字 正道令이 首都(수도) 서울에서 출현한다는 것이다 .

 

이러한 正道令이 首都(수도) 서울에서 출현하면서부터 하는 일은 말의 채찍으로 世界의 魔鬼(마귀)를 멸망시키고 太平聖代(태평성대)의 세상을 즐기는 正道令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此運 神明世界(차운 신명세계)’문장의 의미는 현시대에 출현할 運(운)을 가리키는 此運(차운)의 문장으로서, 彼此之間(피차지간)의 此運(차운)의 주인공은 彼(피)자 다음의 역할이 此運(차운)의 신분으로서,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서 出現하는 此運(차운)의 신분은 彼(피)자 역할의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出現(출현)하신 이후에 馬伯(마백) 역할의 白馬(백마)로 출현하는 此運(차운)의 신분은 神明世界(신명세계)의 주인공으로서, 서울장안에서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이 此運(차운)의 神明世界(신명세계)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神明世界(신명세계)라는 문장은 격암유록 예언에서나 볼 수 있는 문장으로 고전 神明(신명)의 문장은 神(신)의 사람이 지닌 밝고 맑은 마음을 가리키는 내용으로 소개되어 있는 神明(신명)의 문장으로서, 神明世界(신명세계)는 神人(신인)이 사는 世界(세계)라는 문장으로 神人(신인)이 사는 世界(세계)의 시작은 首都(수도) 長安(장안)에서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이 출현하면서부터 神明世界(신명세계)가 시작되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神明世界(신명세계)가 시작되어지기 이전에 首都(수도) 서울에 출현한 正道令(정도령)이 먼저 하는 일은 말의 채찍으로 세계의 魔鬼(마귀)를 먼저 滅亡(멸망)시킴으로 인해 四海(사해) 內(내)가 즐거운 太平聖代(태평성대)의 世上(세상)이 되어진다는 예언문장으로서, 正道令(정도령)이 四海(사해) 즉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킨다는 ‘投鞭四海 滅魔田(투편사해 멸마전)’의 문장은 매우 중요한 문장으로 投鞭四海(투편사해)의 投鞭(투편)은 말의 채찍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投鞭(투편)의 投(투)자는 野球(야구) 시합시의 投手(투수)를 가리키는 ‘던질 投(투)’자이며 鞭(편)자는 ‘채찍 鞭(편)’자로 投鞭(투편)의 문장은 ‘채찍으로 갈기거나 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投鞭(투편)의 문장에 의하여 ‘投鞭四海 滅魔田(투편사해 멸마전)’문장의 의미는 ‘채찍으로 四海(사해)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킨다’는 뜻으로,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는 곳이 밭 田字(전자)에서 멸망시킨다는 사실로서, ‘밭 田(전)’자의 의미는 十字 역할의 ‘밭 田(전)’자의 의미이기 때문에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는 곳은 결론적으로 十字(십자) 역할의 ‘弓乙兩白 十勝出(궁을양백 십승출)’ 문장의 十勝의 주인공 正道令이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이 天地의 두 根本(근본) 역할의 陽陰(양음) 역할의 두 하나님이 통합된 十字 역할의 ‘밭 田(전)’의 역할로서,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킨다’는 滅魔田(멸마전) 문장의 ‘밭 田(전)’자를 필자가 十字 역할의 ‘밭 田(전)’자라 소개한 이유는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밭 田(전)’자의 의미는 十字 역할의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 하여 ‘田退四面 十字出(전퇴사면 십자출)’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부연하면 ‘田退四面 十字出(전퇴사면 십자출)’문장의 의미는 ‘밭 田(전)자에서 四面(사면)을 없애버리라’는 문장으로 ‘밭 田(전)’자에서 四面인 ‘입 口(구)’자 네 개를 없애버리면 十字가 되어진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밭 田(전)’자의 해문으로서, 四海(사해) 즉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은 자연적으로 國內(국내)의 魔鬼(마귀)부터 滅亡(멸망)시킨 이후에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는 것이 순서이므로 이 문장에서의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는 世界(세계)의 나라 指導者(지도자) 대통령이나 王(왕)을 가리키는 魔鬼(마귀)들로서, 世界(세계)의 指導者(지도자) 魔鬼(마귀)를 滅(멸)하기 이전에 당연히 國內(국내) 魔鬼(마귀) 역할의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은 正道令(정도령)이 首都(수도) 長安(장안)에 출현하면서부터 제일 먼저 滅亡(멸망)을 當(당)하는 盧武鉉(노무현) 魔鬼(마귀) 政權(정권)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에 근거하여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 魔鬼(마귀)의 政權(정권)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이 首都(수도) 長安(장안)에 출현하여 大道(대도)의 길을 가기 시작하면서 滅亡(멸망)을 하도록 豫定(예정)되어 있었던 親北(친북) 政權(정권)으로서, 盧武鉉(노무현) 魔鬼(마귀) 政權(정권)은 正道令(정도령)의 출현으로 丁亥(정해)년도부터 滅亡(멸망)하게 되어 있었던 左翼政權(좌익정권)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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