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丁亥(정해)년부터 列邦(열방)의 運(운)이
            槿花朝鮮(근화조선)으로 回運(회운)한다
(50부-1)


 

소개하는 본 문장은 天下에 흩어져 있는 列邦(열방) 나라의 運(운)이 다시 槿花朝鮮(근화조선)으로 돌아온다는 예언의 문장으로서, 전장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서 旱災(한재)의 가뭄으로 饑餓(기아) 상태에서 굶주린 百姓의 蜂起(봉기)가 일어남과 동시에 굶어죽은 百姓의 屍體(시체)가 溪谷(계곡)에 쌓이게 되는 旱災(한재)는 丁亥(정해)년 假定(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 치하에서 일어나게 된다는 사실을 소개하였는데!

하단의 격암유록 鷄龍論(계룡론) 예언문장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진짜 鄭道令이 세상에 드러나는 시기에 江山(강산)이 熱湯(열탕)같이 끓는 가뭄의 旱災(한재)가 시작되어지는 理由(이유)를 人間 魔鬼(마귀)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이며, 진짜 鄭道令이 출현하면서부터 세계 魔鬼(마귀) 세상은 滅亡(멸망)이 시작되어진다는 사실과 진짜 鄭道令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으로 출현한다는 예언문장으로 장문(長文)이라서 세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天下列邦 回運來
 槿花朝鮮 鷄龍地  天縱之聖 合德宮      

                천하열방 회운래  근화조선 계룡지  천종지성 합덕궁              

 

                背天之間 兩白仙  血遺島中 四海通  無後裔之 何來鄭         

                배천지간 양백선  혈유도중 사해통  무후예지  하래정 

 

                鄭本天上 雲中王  再來今日 鄭氏王  何姓不知 鄭道令         

                정본천상 운중왕  재래금일 정씨왕  하성부지  정도령

 

                鷄龍白石 鄭運王  鄭鑑說 鄭趙千年  世不知而 神人知   中略(중략)

                계룡백석 정운왕  정감설 정조천년  세부지이 신인지

 

                                                  -格菴 鷄龍論(계룡론)-

 

소개하는 보기의 예언문장은 鷄龍論(계룡론)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 전체 문장의 의미는 天下列邦(열방)의 運(운)이 槿花朝鮮(근화조선) 鷄龍地(계룡지)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下 列邦(열방)의 運(운)이 다시 돌아오는 곳인 槿花朝鮮(근화조선) 鷄龍地(계룡지)는 하늘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聖人(성인)은 하나님을 모시는 一人二役 兩白(양백)인의 仙人(선인)으로서,白衣民族(백의민족)의 혈통으로 後裔(후예)를 두지 않는 鄭氏가 출현하는 사실이 世界에 傳播(전파)가 되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하늘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聖人(성인) 역할의 鄭氏는 天上(천상)의 根本(근본)의 신분으로서, 구름 가운데 존재하던 王(왕)으로 현시점에 再臨(재림)하는 鄭氏인데, 이러한 鄭氏가 어떠한 성씨로 출현하는지는 알 수 없는 鄭道令(정도령)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씨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鄭道令(정도령)이 출현하는 시기에 鷄龍地(계룡지) 白石(백석) 지역에서는 鄭鑑錄(정감록)에서 유래가 된 千年동안 王(왕)의 運(운)으로 鄭氏나 趙氏가 出現을 한다는 說(설)이 있으나 이러한 사실은 세상 사람은 알지 못하는 일로서, 오직 神人(신인)만이 아는 일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國運(국운)에 관한 예언문장으로서, 漢文(한문)을 아는 知識人(지식인)이나 政治人들은 다 알 수 있는 예언 문장으로 漢文(한문)을 잘 모르는 분을 위하여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 이후에 槿花朝鮮(근화조선)의 運命(운명)이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下列邦  回運來  槿花朝鮮  鷄龍地  天縱之聖  合德宮

                   천하열방  회운래  근화조선  계룡지  천종지성  합덕궁

 

                   背天之間  兩白仙  血遺島中  四海通  無後裔之  何來鄭         

                   배천지간  양백선  혈유도중  사해통  무후예지  하래정                    

 

다시 이기한 문장은 天下(천하) 列邦(열방)의 運(운)이 다시 돌아온다는 문장으로서, 다시 돌아오는 곳이 無窮花(무궁화) 꽃의 나라 朝鮮(조선)의 鷄龍地(계룡지)이며, 이 鷄龍地(계룡지)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聖人(성인)이 존재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聖人(성인)의 신분은 兩白(양백) 역할의 仙人(선인)의 신분으로서, 韓半島(한반도)에서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으로 後裔(후예)가 없는 그 사람은 世界에 通(통)하는 鄭氏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 ‘天下列邦 回運來(천하열방 회운래)’ 문장의 의미는 간단한 문장인 것 같으나 ‘天下(천하)의 列邦(열방)’이라는 의미는 세계에 퍼져있는 여러 나라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세계에 퍼져있는 여러 나라의 運(운)이 다시 돌아온다는 回運來(회운래)의 의미는 한 바퀴를 돌아서 본 자리로 온다는 回運來(회운래)의 내용으로 天下 列邦(열방)의 運(운)이 한 바퀴를 돌아서 다시 돌아오는 곳을 가리켜 ‘槿花朝鮮 鷄龍地(근화조선 계룡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槿花朝鮮(근화조선)은 天下 列邦(열방)의 本國(본국) 父母國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격암 末運歌(말운가)의 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槿花朝鮮(근화조선)은 列邦(열방) 백성의 父母(부모)의 國(국)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始發中原  槿花朝鮮  列邦諸民  父母國

                       시발중원  근화조선  열방제민  부모국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槿花朝鮮(근화조선)은 시작의 發源地(발원지) 中原(중원)의 나라라는 사실이며, 列邦(열방) 여러 민족의 父母國(부모국)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 오랑캐 中國이 자기 나라가 中原(중원)의 나라라 주장을 하나 始發(시발) 中原(중원)의 나라는 槿花朝鮮(근화조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天下 列邦(열방)의 運(운)이 回運(회운)을 하여 다시 돌아온다는 것은 中原(중원)의 父母(부모)의 국인 槿花朝鮮(근화조선)으로 돌아오는데, 도달한 곳을 鷄龍地(계룡지)라 소개한 鷄龍(계룡)은 지명이나 男女가 함께 하는 陰陽(음양)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陰陽(음양)의 지역이라는 의미의 鷄龍地(계룡지)로 天下의 列邦(열방)의 運(운)이 다시 돌아오는 곳은 陰陽(음양)지 鷄龍地(계룡지)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下(천하)에 널리 퍼져 있었던 列邦(열방)국의 運(운)이 다시 無窮花(무궁화)의 나라 槿花朝鮮(근화조선) 가운데 鷄龍地(계룡지)로 돌아온다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天縱之聖 合德宮(천종지성 합덕궁)’의 문장으로 하나님과 聖人(성인)의 德(덕)이 통합되어진 宮(궁)이 존재한다는 내용으로서, 천하 列邦(열방)의 運(운)이 다시 돌아오는 곳은 하나님과 聖人(성인)이 함께 존재하시는 宮(궁)으로 돌아온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天縱之聖(천종지성)’의 문장은 필자가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하나님께서 세워 놓았다거나 아니면 許諾(허락)을 하였다는 의미의 天縱(천종)의 縱(종)자는 ‘세울 縱(종)’ ‘허락할 縱(종)’자로 天縱(천종)의 문장에 연결하여 之聖(지성)이라 소개하였는데 之聖(지성)은 떠나간 聖人(성인)이나 聖君(성군)을 가리킨 내용이므로 天縱之聖(천종지성)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워 놓은 聖人(성인)이 떠나갔다거나 하나님께 許諾(허락)을 받고 간 聖人(성인)이라는 뜻의 ‘天縱之聖(천종지성)’의 문장이다.

 

이러한 ‘天縱之聖(천종지성)’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合德宮(합덕궁)의 내용으로 德(덕)이 합하여 있는 宮(궁)이라는 의미의 合德(합덕)은 天縱(천종) 문장의 하나님과 之聖(지성)의 聖人(성인)의 德(덕)이 합하여진 宮(궁)이라는 뜻의 ‘天縱之聖 合德宮(천종지성 합덕궁)’ 문장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聖人(성인)이 함께 하시는 宮(궁)이라는 뜻으로서, 天下(천하) 列邦(열방)의 運(운)이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 곳은 槿花朝鮮(근화조선) 鷄龍地(계룡지)로, 鷄龍地(계룡지)는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聖人(성인)이 존재하시는 鷄龍地(계룡지)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鷄龍地(계룡지)는 어느 지역을 가리키는지 본 문장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상세히 밝혀지는 鷄龍地(계룡지)로서 후부에서 상세히 소개한다.

 

이러한 상황의 ‘天縱之聖 合德宮(천종지성 합덕궁)’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으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鄭氏가 白衣民族(백의민족)의 혈통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世界(세계)에 밝혀지는데 後裔(후예)를 두지 않은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진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背天之間  兩白仙  血遺島中  四海通  無後裔之  何來鄭         

                    배천지간  양백선  혈유도중  사해통  무후예지  하래정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難解(난해)한 문장으로 背天之間(배천지간)의 문장을 어떻게 해문 하느냐에 따라서 문장의 의미가 달라지는 문장으로서, 背天(배천)의 문장은 ‘하나님을 背信(배신)하였다’ 아니면 ‘하나님을 업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背天(배천)의 문장으로서, 背(배)자부터 자세히 검토하고 해문해야 할 背天(배천)의 背(배)자는 ‘등 背(배)’‘북쪽 背(배)’‘버릴 背(배)’ ‘거역 背(배)’자로서 背光(배광)이라 지칭하면 뒤에서 후원하여 주는 後光(후광)을 가리키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背(배)자에 의하여 背天(배천) 문장의 背(배)자를 필자는 ‘북쪽 背(배)’ 또는 ‘등 背(배)’자로 인용하여 북쪽의 하늘이나 하나님이나 하나님을 업고 있다는 의미의 背天(배천)의 문장으로 본다면 背天(배천)은 北天(북천)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背天(배천)의 문장을 북쪽이나 하나님을 업고 나오는 背天(배천)의 문장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서두의 ‘天縱之聖 合德宮(천종지성 합덕궁)’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으로서, 背天(배천)의 문장을 北天(북천)으로 해문한다면, 背天之間(배천지간)의 문장은 北天之間(북천지간)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後面(후면)에 연결된 문장이 ‘兩白仙(양백선)’이라는 문장인 점으로 보아서는 하늘에 속한 兩白(양백) 역할의 仙人(선인)이 북쪽과 남쪽에서 出現(출현)한다는 뜻의 ‘背天之間 兩白仙(배천지간 양백선)’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背天之間 兩白仙(배천지간 양백선)’의 문장을 ‘北天之間 兩白仙(북천지간 양백선)’의 뜻으로 해문하면, 북쪽 하나님과의 사이에 兩白(양백)의 仙人(선인)이 존재하고 있다는 문장이므로 背天之間(배천지간)은 北南天之間(북남천지간)이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북쪽의 하나님 下(하)에 兩白人(양백인)의 仙人(선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南北의 白衣人의 仙人이 출현을 한다는 뜻이 되는 ‘北天之間 兩白仙(북천지간 양백선)’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背天之間 兩白仙(배천지간 양백선)’의 문장을 南北으로 보고 해문하는 이유는 격암 송가전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밝혀지는 ‘中天 海印(해인)의 시대가 시작되는 경우에는 南北이 하늘과 땅의 역할을 한다’는 하단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坤南乾北  人之八卦  地天泰卦  人秋期로     

                      곤남건북  인지팔괘  지천태괘  인추기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남쪽은 땅의 역할이며 북쪽은 하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상황에서는 사람의 八卦(팔괘) 즉 人八卦(팔괘)의 시기로 땅이 하늘의 역할로 드러나는 시대로서, 南北의 天地가 和合(화합)이 되어진 泰卦(태괘)의 시대가 到來(도래)하면서부터는 人間의 秋收(추수)기라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부연하면 坤南乾北(곤남건북) 문장의 의미는 地南天北(지남천북)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남쪽 지역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출현을 한다는 것이며 북쪽에서는 하나님께서 출현을 하신다는 의미의 坤南乾北(곤남건북)의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북쪽에서는 하나님께서 출현하시고 남쪽에서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인 天子가 출현하는 때가 사람 八卦(팔괘)의 시대라는 人八卦(인팔괘)라는 것이며, 이와 같이 사람 八卦(팔괘)의 시대는 하나님께서 陸地(육지)로 출현하시는 시기라 하여 地天泰卦(지천태괘)라 한다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陸地(육지)에 오셔서 역사하시는 상황에서는 人間을 秋收(추수)하는 時期(시기)라 하여 人秋期(인추기)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소개하면서, 坤南乾北(곤남건북)의 문장은 背天之間(배천지간)의 문장과 연관성이 있는 문장이므로 背天之間(배천지간)을 北天之間(북천지간)의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 본다면, 坤南乾北(곤남건북)의 문장을 순서를 바꿔서 乾北坤南(건북곤남)으로 수정하여 天北地南(천북지남)의 상황이라 볼 수 있는 背天之間(배천지간)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사실을 立證(입증)하여주는 것이 背天之間(배천지간)에 연결된 兩白仙(양백선) 문장으로 兩白(양백)은 南北 혹은 北南이 白衣民族이라는 사실을 兩白(양백)이라 소개한 것이라 볼 수 있는 문장으로서,

 

兩白(양백)의 두 주인공이 仙人(선인)이라는 사실을 兩白仙(양백선)이라 소개하여 南北 사이에 兩白(양백)의 仙人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兩白(양백)에 대하여 격암 초장 문장에서 ‘先後天地 是兩白(선후천지 시양백)’이라 소개한 사실의 문장에 근거한다면, 先後天地(선후천지) 즉 先天과 後天의 신분이 올바른 兩白(양백)이라는 先天과 後天의 신분은 白衣民族의 역사로 거슬러 올라가 三國遺事(삼국유사)의 기록에 비유한다면, 先天(선천) 하나님의 신분은 桓因(환인)이 되어지는 것이고 後天(후천) 하나님의 신분은 桓雄(환웅)인 檀君(단군)께서 後天(후천)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두 先後天 하나님의 조상께서 모두가 白衣 역할의 주인공이시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兩白(양백) 상황의 격암 초장 예언문장은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후부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이러한 兩白仙(양백선) 문장의 해문으로서, ‘背天之間 兩白仙(배천지간 양백선)’문장의 의미는 北天(북천) 하나님의 신분이나 南天(남천) 하나님의 신분이 모두 白衣民族(백의민족)의 天地(천지) 역할의 兩白(양백)의 하나님이시라는 문장으로서, 天地兩白(천지양백) 역할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下降(하강)하시는 경우는 兩白(양백) 역할의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늘의 신분이 모두 仙人(선인)이시라는 兩白仙(양백선)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상단 문장에서 白衣民族을 거론하는 이유는背天之間 兩白仙(배천지간 양백선)’의 문장에 연결된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血統(혈통)으로서 예수와 같은 後裔(후예)를 두지 않는 鄭氏가 출현한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血遺島中  四海通   無後裔之  何來鄭

                       혈유도중  사해통   무후예지  하래정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背天之間 兩白仙(배천지간 양백선)’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北南(북남)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兩白(양백)이 합하여진 仙人(선인)이 활동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半島(반도)의 혈통을 통하여 출현하는 주인공은 四海(사해)를 通(통)하여 世界(세계)에 알려지는 주인공으로 後裔(후예)가 없는 鄭氏는 어떠한 역할로 출현을 하느냐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血遺島中(혈유도중) 문장의 의미는 半島(반도) 중에 남아있는 血統(혈통)이라는 문장으로서, 島中(도중) 韓半島(한반도) 중심을 가리키는 내용으로 血統(혈통)이 남아있다는 血遺(혈유)의 血(혈)을 白衣民族의 血(혈)로 보아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血統(혈통)이 韓半島(한반도) 중앙에 남아있다는 뜻으로 보는 문장으로서,

 

연결 문장이 四海通(사해통)이라는 내용으로 韓半島(한반도) 중에 남아있는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이 世界(세계)에 通(통)하는데, 後裔(후예)를 두지 않은 鄭氏가 예수와 같은 그 사람 역할의 鄭氏로 출현한다는 何來鄭(하래정)의 문장이다.

 

이러한 何來鄭(하래정)은 결론적으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血統(혈통)으로 四海(사해)바다를 通(통)하여 알려지는 何來鄭(하래정)의 역할은 基督敎(기독교)의 예수가 獨生子(독생자)로 출현하는 상황과 같은 역할의 何來鄭(하래정)이라는 사실로서, 鄭氏가 血肉(혈육)이 없는 獨生子(독생자) 신분의 鄭氏라는 사실이 世界에 밝혀진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필자가 ‘無後裔之 何來鄭(무후예지 하래정)’의 何來鄭(하래정)의 의미를 그 사람 역할의 예수와 같은 獨生子(독생자) 신분의 鄭氏로 온다는 내용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하단 후면의 연결의 문장에서 ‘無父之子 鄭道令(무부지자 정도령)’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何來鄭(하래정)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何來鄭(하래정)의 鄭氏는 어떠한 역할을 하던 鄭氏인지를 상세히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鄭本天上 雲中王  再來今日 鄭氏王  何姓不知 鄭道令         

               정본천상 운중왕  재래금일 정씨왕  하성부지 정도령

 

               鷄龍白石 鄭運王  鄭鑑說 鄭趙千年  世不知而 神人知   中略(중략)

               계룡백석 정운왕  정감설 정조천년  세부지이 신인지

 

소개한대로 何來鄭(하래정)의 문장에 연결된 위문장에서 何來鄭(하래정) 문장의 鄭氏가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天上(천상) 즉 하늘 위에서 根本(근본)의 역할로서 구름 가운데서 王(왕)의 역할을 한 鄭氏는 현재 再臨(재림)을 한 상황에서도 역시 王(왕)의 역할로 나오는데 鄭氏가 무슨 姓氏(성씨)를 가지고 세상에 출현하는지는 알 수 없는 鄭道令(정도령)이라는 사실로서, 天上(천상)에서의 왕 역할의 鄭氏가 再臨(재림)하여 王(왕)의 역할로 今日(금일)에 출현할 시에는 鄭氏의 姓氏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鄭道令(정도령)이 어떠한 성씨로 출현하는지 알 수 없다 하며 何姓不知(하성부지)라 소개한 鄭氏를 何來鄭(하래정)이라 소개한 내용이다.

 

이러한 何來鄭(하래정) 역할의 鄭道令은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밝혀지듯이 남쪽에서 출현하는 鄭道令(정도령)이라는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 由來(유래)가 된 說(설)에 의하면 鄭道令(정도령)은 鷄龍地(계룡지) 白石(백석) 지역에서 千年씩 王(왕)의 역할을 하며 鄭氏와 趙氏가 존재한다는 說(설)이 있으나 이러한 사실은 世人들이 알 수 없는 일로 오직 神人(신인)만이 알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鷄龍地(계룡지) 白石(백석) 지역에서 千年씩 王(왕)의 신분의 역할을 한다는 鄭鑑錄(정감록)을 통해 전해온 說(설)이 있다는 鄭氏와 趙氏 가운데 鄭氏는 남쪽에서 출현을 하는데 天地의 德(덕)이 함께 하는 眞人(진인)으로 출현을 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보기)  南來鄭氏  誰可知  弓乙合德  眞人來   

                  남래정씨  수가지  궁을합덕  진인래

 

                  南渡蛇龍  今安在  須從白鳩  走靑林  一鷄四角  邦無手  

                  남도사룡  금안재  수종백구  주청림  일계사각  방무수

 

                  鄭趙之變  一人鄭矣  無父之子  鄭道令      

                  정조지변  일인정의  무부지자  정도령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何來鄭(하래정) 문장의 鄭道令(정도령) 이외에 다른 鄭氏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하였는데,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를 보면, 남쪽으로 나오는 鄭氏를 누가 올바로 알아보느냐는 내용과 이와 같이 남쪽에서 출현하는 鄭氏는 天地(천지)의 德(덕)이 통합되어진 眞人(진인)으로 출현하는 鄭氏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남쪽으로 나오는 天地(천지)의 德(덕)이 합하여진 眞人(진인) 鄭氏가 출현함과 동시에 또 한사람의 鄭氏가 南海(남해) 바다를 건너서 들어오는데, 두 魔鬼(마귀)를 지칭하는 뱀과 龍(용)을 가리키는 蛇龍(사룡)의 신분으로 출현하는데, 편안히 존재하고 있는 蛇龍(사룡)의 주인공은 서방의 흰 비둘기의 역할로서 동방으로 와서는 두 나무사람의 신분으로 출현하는데, 역시 鄭氏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두 鄭氏의 주인공 중, 한 사람의 鄭氏는 趙氏가 變化(변화)되어 출현하는 상황으로서 一人의 鄭氏가 출현을 하는데, 아버지가 없는 子息(자식)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鄭道令의 신분이라는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何來鄭(하래정)의 鄭氏가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어떠한 역할의 鄭氏에 대해 연결 문장에서는 ‘南來鄭氏 誰可知(남래정씨 수가지)’라 소개하여 남쪽으로 나오는 鄭氏를 누가 아느냐고 소개한 이후에 남쪽에서 나오는 鄭氏를 소개하였는데, ‘弓乙合德 眞人來(궁을합덕 진인래)’라는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은 天地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弓乙(궁을)로서, 격암 초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弓乙合德 眞人來(궁을합덕 진인래)’의 문장은 ‘天地合德 眞人來(천지합덕 진인래)’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德(덕)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가 남쪽으로 온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남쪽에서 출현한 鄭氏는 天地 역할의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 역할의 天子 신분의 德(덕)이 통합되어진 眞人(진인)의 역할로 오는 一人三役(일인삼역)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眞人(진인) 鄭氏가 남쪽으로 왔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難解(난해)한 문장으로, 남해바다를 건너온 ‘뱀 蛇(사)’자와 龍(용)자의 역할인 蛇龍(사룡) 역할의 신분을 밝혀내야 하는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南渡蛇龍  今安在  須從白鳩  走靑林  一鷄四角  邦無手        

                   남도사룡  금안재  수종백구  주청림  일계사각  방무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南海(남해)바다를 통해 건너 들어온, 두 魔鬼(마귀)를 상징하는 蛇龍(사룡)의 신분이 현재 편안히 존재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남해를 통하여 들어온 뱀과 龍(용)이 현재 편안하게 존재하고 있는 가운데 서방의 흰 비둘기가 동방으로 달려와서 두 나무사람으로 출현하는데 鄭氏로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南渡蛇龍 今安在(남도사룡 금안재)’문장의 ‘南渡蛇龍(남도사룡)’이 가리키는 의미는 南海(남해)를 건너온 뱀이나 龍(용)이라는 문장으로서, 南渡(남도)는 南海(남해)를 건너온 사실을 가리킨 南渡(남도)의 문장으로 渡(도)자는 개천이나 江(강)을 건너가는 ‘渡江(도강) 渡(도)’자이기 때문에 ‘南渡蛇龍(남도사룡)’의 문장은 南海(남해)를 통하여 들어온 뱀이나 龍(용)의 신분이라는 蛇龍(사룡)의 의미이다.   

 

이러한 ‘南渡蛇龍(남도사룡)’문장의 蛇龍(사룡)의 蛇(사)자나 龍(룡)자는 基督敎(기독교)에서는 모두 魔鬼(마귀)로 보는 蛇(사)자와 龍(용)자로서, 소개하는 蛇龍(사룡) 문장의 龍(용)자를 魔鬼(마귀)를 가리키는 龍(용)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王(왕)의 얼굴을 가리키는 龍顔(용안)이나 天顔(천안)의 내용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보는 이유로 蛇龍(사룡)의 의미는 ‘뱀띠 하나님께서 출현한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는 蛇龍(사룡)의 문장인데, 공교롭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北韓(북한)에서 1917년 丁巳(정사)년도에 誕生(탄생)하시어 少年時節(소년시절)에 日本(일본)으로 건너가서 계시다가! 

 

1945년도 해방 이후에 남쪽으로 들어오셔서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南大門(남대문) 장로교회의 안내 執事(집사)로 예수를 믿기 시작하시다가 長老(장로)로 임명을 받으신 이후 1955년도에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 서기 1980년도에는 구세주로 믿던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는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밝히신 상황이 ‘南渡蛇龍(남도사룡)’문장의 의미와 일맥상통한 상황으로서, 뱀띠로 誕生(탄생)하시어 龍(용)자 역할의 하나님의 역할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예언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당신께서 죽었다가 白馬(백마)를 타고 再臨(재림)하신다는 말씀을 하셨으며 그 이후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白馬(백마) 역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예언문장에서는 ‘南渡蛇龍 今安在(남도사룡 금안재)’라 소개하여 南海(남해)를 통하여 들어온 蛇龍(사룡) 역할의 뱀띠 하나님의 신분께서는 今日(금일) 현재 편안하게 계시다는 사실을 今安在(금안재)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南渡蛇龍 今安在(남도사룡 금안재)’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서방을 통하여 동방으로 들어오는 鄭氏가 두 나무사람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須從白鳩  走靑林  一鷄四角  邦無手

                         수종백구  주청림  일계사각   방무수

 

다시 이기한 문장의 須從白鳩(수종백구) 문장의 의미는 흰 비둘기 白鳩(백구)를 반드시 順從(순종)하거나 따라야 한다는 문장으로서, 흰 비둘기 白鳩(백구)가 동방으로 달려와서 두 나무사람 신분의 鄭氏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서방의 흰 비둘기 聖神(성신)의 역할을 동방의 鄭氏가 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須從白鳩(수종백구) 문장의 須從(수종)의 문장은 반드시 순종하거나 따른다는 의미로 須(수)자는 ‘잠간 須(수)’ 또는 ‘반드시 須(수)’ ‘기다릴 須(수)’자이며, ‘수염 須(수)’자로서, 턱에 수염이 나있는 사람을 가리켜서 ‘頤毛同鬚(이모동수)’라 소개하여 턱수염이라 소개한 須(수)자이다. 

 

이러한 須(수)자에 의하여 須從白鳩(수종백구) 문장의 의미는 흰 비둘기 白鳩(백구)를 반드시 순종하고 따라야 한다는 문장으로, 白鳩(백구) 즉 흰 비둘기는 예수가 죽은 이후에 保惠師(보혜사) 聖神(성신)을 보내준다는 聖神(성신)을 지칭하는 平和(평화)를 상징하는 흰 비둘기 白鳩(백구)로서, 須從白鳩(수종백구) 문장의 의미는 턱수염을 길게 기른 예수가 사망한 이후에 흰 비둘기 白鳩(백구)로 출현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은 의미의 須從白鳩(수종백구)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走靑林(주청림)의 문장으로서, 走靑林(주청림)이 가리키는 의미는 달려가는 靑林(청림)이라는 내용으로서, 靑林(청림)의 의미는 동방의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靑林(청림)으로 靑(청)자는 동방을 지칭하는 靑(청)자이며 林(림)자는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林(림)자로서, 聖書(성서)의 두 감람나무가 동방으로 달려간다는 走靑林(주청림)의 문장이다. 

 

이러한 走靑林(주청림) 문장의 해문으로서, ‘須從白鳩 走靑林(수종백구 주청림)’의 문장은 서방 예수 역할의 흰 비둘기 白鳩(백구)가 달려서 동방으로 와서는 두 나무사람의 신분으로 출현을 하니 順從(순종)하고 따르라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와 같은 ‘須從白鳩 走靑林(수종백구 주청림)’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一鷄四角 邦無手(일계사각 방무수)’의 문장은 鄭氏를 파자로 소개한 내용으로서, 다른 문장에서 여러 번 註解(주해)한 문장으로 一鷄(일계)는 한 마리의 닭을 가리킨  一酉(일유)와 같은 맥락으로 닭띠를 가리킬 시에는 十二支(십이지)에서 ‘닭 酉(유)’자를 인용하기 때문에 ‘一鷄四角(일계사각)’의 문장은 一酉四角(일유사각)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닭 酉(유)’자에다 四角(사각)을 연결하라는 의미로 ‘닭 酉(유)’자에 四角(사각)을 인용할 시에 四角(사각)을 네 개의 一字로 보아서 '닭 酉(유)'자에다 네 개의 一字를 인용하여 만들면 '정할 奠(전)'자가 형성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奠(전)자에 연결되는 글자는 邦無手(방무수)라는 문장의 글자로서, 邦無手(방무수)의 문장은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버리라는 의미로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버리면 ‘고을 邑(읍)’자가 남게 되므로 ‘정할 奠(전)’자에다 ‘고을 邑(읍)’자를 연결하면 鄭(정)자가 형성되어진다는 사실을 ‘一鷄四角 邦無手(일계사각 방무수)’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須從白鳩 走靑林(수종백구 주청림)’문장의 주인공인 서방 白鳩(백구)의 신분은 서방의 聖神(성신)을 가리키는 白鳩(백구)로서, 서방의 聖神(성신) 역할의 白鳩(백구)가 동방으로 달려와서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 출현한 鄭氏의 역할은 南海(남해)바다를 건너 들어와서 현재 편안하게 존재하고 계시다는 두 魔鬼(마귀) 역할의 문장인 ‘南渡蛇龍 今安在(남도사룡 금안재)’문장의 蛇龍(사룡) 역할의 주인공이 鄭氏의 신분이시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鄭氏의 역할은 丁巳(정사)년생으로 誕生(탄생)하시어 日本(일본)을 經由(경유)하여 남쪽으로 들어오셔서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종교 지도자의 역할을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聖書(성서) 호세아의 橄欖(감람)나무를 증거하시면서 당신자신이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시라 밝히신 사실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 보는 ‘須從白鳩 走靑林(수종백구 주청림)’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서방 예수의 역할로서, 흰 비둘기 白鳩(백구) 역할의 鄭氏를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또 한사람의 鄭氏는 獨生子(독생자) 신분의 鄭氏라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鄭趙之變  一人鄭矣  無父之子  鄭道令  

                        정조지변  일인정의  무부지자  정도령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은 鄭氏나 趙氏가 모두 변화되어 한 사람의 鄭氏로 출현을 하는데, 아버지를 두지 않은 子息(자식) 신분의 鄭道令으로 세상에 출세한다는 문장으로서, ‘無父之子 鄭道令(무부지자 정도령)’의 의미는 아버지를 두지 않은 아들이라는 뜻으로, 서방의 예수가 아버지가 없는 상황으로 童貞女(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孕胎(잉태)한 상황과 같은 맥락의 ‘無父之子 鄭道令(무부지자 정도령)’의 문장으로서, 鄭道令은 결론적으로 서방 예수 역할의 하나님 아들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鄭趙之變 一人鄭矣(정조지변 일인정의)’ 문장의 의미는 鄭氏나 趙氏가 변화되어 한 사람의 鄭氏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는 ‘鄭趙千年 鄭鑑說(정조천년 정감설)’이라 소개하여 鄭氏와 趙氏가 출현을 하여 千年(천년)씩 존재한 說(설)이 있다는 ‘鄭趙千年(정조천년)’ 문장은 鄭氏와 趙氏를 가리킨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鄭鑑錄(정감록)에 소개되어 있는 두 姓氏(성씨) 鄭氏와 趙氏는 鄭氏 한 사람으로 통합하여 세상에 출현한다는 ‘鄭趙之變 一人鄭矣(정조지변 일인정의)’의 문장이다.

 

이러한 두 姓氏(성씨) 鄭氏와 趙氏의 성씨가 變化(변화)가 되어 한 사람의 鄭氏로 출현한다는 의미의 문장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에 창립하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는 실제로 위문장의 두 姓氏(성씨) 鄭氏와 趙氏의 성씨가 출현을 한 사실로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과 같이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鄭道令 역할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격암유록을 註解(주해) 著書(저서)한 趙聖紀(조성기)씨가 自身이 하나님의 신분이라 밝히고 출현한 사실을 위 예언 문장에서는 ‘鄭趙之變 一人鄭矣(정조지변 일인정의)’이라 소개한 것으로, 두 사람의 姓氏가 모두 변화가 되어 한 사람의 鄭氏로 출현을 한다는 의미로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아버지를 두지 않은 獨生子(독생자) 신분의 鄭氏가 출현한다는 ‘無父之子 鄭道令(무부지자 정도령)’의 역할은 하나님의 아들 獨生子(독생자)의 신분으로 서방을 통하여 동방으로 들어와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獨生子(독생자)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시는 일인이역의 역할을 하신 天上天下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無父之子 鄭道令(무부지자 정도령)’의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방의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獨生子(독생자)가 아니라 당신자신이 獨生子(독생자)인데 예수 개새끼가 가로챘다는 말씀에 부합하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어린양이라는 것은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하여 써놓은 것을 예수가 전부 가로챈 것이다. 구세주라는 것, 세상을 구하는 것이 전부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한 것을 예수가 전부 자기라고 증거 한 것이다.

 그러므로 알고 보면 인간 중에 원죄까지 벗겨서 구원을 줄 수 있는 자는 감람나무이다.

 십자가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인용하기 위해서 쓰게 한 것을 예수가 전체 자기에게 인용한 것을 모두 보고 지나왔다. 예수는 그 죄인의 괴수를 놓아주고 십자가에서 죽을 만해서 죽은 것이다. 예수에게도 생각을 돌리게 했고 대마귀의 머릿속에서도 맘대로 장난한 것이 나다”

 

이러한 말씀에 의하면 서방 예수의 역할인 獨生子(독생자)의 역할까지 하신다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밝혀지듯이 두 鄭道令이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역할을 분담하면서 출현하는 鄭道令이라는 사실이다.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정씨와 박씨가 출현하면서부터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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