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熱湯(열탕)같은 丁亥年(정해년) 旱災(한재)와
             백성의 蜂起(봉기)로 계곡에 屍體(시체)가
!  (49부)


丙戌(병술)년 개해년도에는 進步(진보)세력을 제외한 국민, 검찰, 재벌 그리고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이 청와대 丙戌(병술) 개띠 大統領(대통령)으로부터 싸워야하는 적으로 돌변을 한 개해년도에다가 개띠 대통령으로부터 전직 國防長官(국방장관)과 豫備役(예비역) 將星(장성)들이 恥辱(치욕)을 당한 丙戌(병술)년도였으며, 國土防衛(국토방위) 任務(임무)를 수행하는 將兵(장병)들이 썩어가는 무용지물의 軍(군)이 되어버린 년도로서, 도저히 잊을 수 없는 恥辱(치욕)의 丙戌(병술)년도에다가 개띠 대통령이 주도하는 개판의 政治版圖(정치판도)였다.

‘개판이라’이라 하는 속어가 왜 생겼나 하였더니, 丙戌(병술)년 개띠가 通治(통치)하는 개판정치판도가 到來(도래)할 것을 예견하여 속어로 ‘개판’이라 유래가 된 것이 아닌가 하는 丙戌(병술)년도로서, 丙戌(병술)년 개띠 大統領인 盧武鉉(노무현)은 2003년 5월 22일에 해외공관장 초정간담회에서 “외국에서 볼 때는 한국이 개판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이런 民主主義 한번 해보자는 게 제 소망이다”라고 발언한 사실로 보아서, 盧武鉉(노무현) 大統領(대통령)의 내외의 아비가 한 사람은 빨치산, 한사람은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良民(양민)을 학살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라서 그런지!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에서는 과거정권에서 間諜(간첩) 활동을 하다가 채포되어 監獄(감옥) 생활을 하던 자들을 사면시키고 이자들을 민주화운동자로 둔갑을 시켜 보상까지 해주면서 反美示威(반미시위)를 주도하도록 지원해주면서 키워주는, 盧武鉉(노무현)만의 赤色化(적색화) 민주주의를 하기 위하여 개판의 정치 판도를 만든 것이 소원이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盧武鉉(노무현)이 대통령에 취임한 2003년 중순경에는 자기는 準(준) 進步(진보)라 밝혔는데, 2006년 12월 28일에 정책기획원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위원들과의 점심식사 자리에서 "역사는 반복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되돌아가지 않는 역사를 진보라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역사의 진보는 인간의 자유와 평등의 권리가 확산되고 권력이 보통사람들에게 나누어지는 것이며, 이러한 진보의 동력은 민주주의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주장을 하였다는, 오마이 뉴스의 기사이다.

이러한 進步(진보)를 주장한 盧武鉉(노무현)은 자기의 進步主義(진보주의) 思想(사상)이 反共國家(반공국가)에서 뿌리를 내리게 한 張本人(장본인)으로서, 盧武鉉(노무현) 뿌리의 進步(진보)는 되돌아가지 않는 역사를 진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을 한 盧武鉉(노무현)은 준 進步(진보)에서 완전한 進步主義(진보주의)자라는 사실을 스스로 번복한 盧武鉉(노무현)이다.

그러나 盧武鉉(노무현)의 주장대로 되돌아가지 않는 역사를 진보라고 한 進步主義(진보주의)자들이 丁亥(정해)년도부터는 대한민국에서 존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필자는 단언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말 바꾸기를 잘하는 개띠 大統領(대통령) 盧武鉉(노무현)은 2004년도 彈劾(탄핵)이 되기 직전인 한나라당의 전 최병열 당 대표에게 盧武鉉(노무현)이 하는 말이 고양이는 성이 나면 허리를 꼬부리고 노려본다고 하면서 전 최병열 당대표가 호랑이 띠임을 비유하였고 개는 기분이 좋으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든다고 盧武鉉(노무현) 자신을 가리킨 丙戌(병술) 개띠 大統領(대통령)이다.

이러한 개띠 大統領(대통령)이라서 그런지 盧武鉉(노무현)은 2003년 10월경에 재신임을 묻겠다는 발언을 시작으로 하여 ‘대통령 못해 먹겠다’라는 발언을 하다가 결국은 2004년도에는 彈劾(탄핵)까지 당하였는데, 2005년도 7월에는 한나라당이 주도하고 열린 우리당이 참여하는 대 연정을 제의하면서 내각제 수준의 권력을 이양하겠다고 하더니, 2005년 8월에는 새 시대를 열 수 있다면 이선으로 후퇴하고 임기를 단축한다느니 5년 임기가 길다느니 하다가 한나라당의 반대와 우리당의 반발로 임기단축은 없다고 2005년 10월에 번복을 하는 원맨쇼를 부리는 개띠 大統領(대통령) 盧武鉉(노무현)이다.

이러한 개띠 大統領(대통령)에다가 丙戌(병술)년 개해년도라는 이유에서인지 盧武鉉(노무현)이 유난히도 더 짖어대 政治版圖(정치판도)를 뒤흔들었던 丙戌(병술)년도로서, 바다이야기 사건시에는 도둑을 맞으려니 개도 안 짖는다고 하였는데, 이제 보니 청와대에서 제일 시끄러운 개가 짖고 있었던 것이며, 盧武鉉(노무현)이 입만 열면 세상은 시끄럽고, 급기야는 盧武鉉(노무현)이 뱉어낸 것을 청와대 代辯人(대변인)이 그런 의미가 아니라고 敷衍(부연)설명을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 적이 한 번도 없었던 丙戌(병술)년도라는 사실로서, 盧武鉉(노무현)이 짖기만 하면 政治版(정치판)은 개판이 되고 세상은 시끄러워졌었던 사년간이다.

뿐만 아니라 盧武鉉(노무현)은 2006년도 11월 18일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일본의 아베총리를 만나서 東海(동해)의 명칭을 平和(평화)의 바다로 부르자는 제의를 하였는데, 개띠 大統領(대통령)은 자기나라 領海(영해)의 이름을 바꿀 것을 일본 총리에게 제의하는 盧武鉉(노무현)을 보니 한국 領海(영해)의 主權(주권) 행사조차 못하는 자가 이 나라의 大統領(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이와 같이 개판의 政治(정치)판도를 主導(주도)하고 있는 盧武鉉(노무현)으로 인하여 政治(정치)판은 混亂(혼란)이 야기되고 이 여파로 국민도 混亂(혼란)해지고 시끄러워진 것은 모두가 청와대 개띠 大統領(대통령) 盧武鉉(노무현)이 나라를 시끄럽게 만든 장본으로서, 丁亥(정해)년까지도 계속 짖어댈 모양인지, 할 말을 다 못하였는지 할 말을 다해가면서 따지고 집고 넘어가겠다고 하면서 개띠 大統領(대통령)에 소속되어 검찰과 재벌, 그리고 한나라당과 보수 言論(언론)에 대하여 독을 품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짖어버린 盧武鉉(노무현)은 丁亥(정해)년도 서기 2007년 1월9일에는 느닷없이 4년제 改憲(개헌)을 한다고 발표하여 또 政治(정치)판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하면서 丁亥(정해)년도 개판의 政治(정치)판도로 몰고 가겠다는 계산이다.

이러한 盧武鉉(노무현)은 丙戌(병술) 개띠 년도에다가 丙戌(병술)년 개띠답게 짖어버린, 역사에 남을 개판의 정치판도를 이끄는 盧武鉉(노무현)이 大統領(대통령)의 품위에 맞지 않은 거친 말을 마구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니, 개띠에다가 盧氏 姓氏(성씨) 글자 자체에서도 공교롭게 다음과 같이 검은 개를 가리킨 盧(노)자의 姓氏(성씨)로써, 盧(노)자는 성씨를 가리키는 의미 이외에 ‘술집 盧(노)’ ‘黑色(흑색) 盧(노) 활 弓(궁) 盧(노)’ 또는 ‘둥글 盧(노)’자 이외에 여러 가지의 글자로 표시한 盧(노)자는 밭에 있는 田犬(전견) 盧(노)자라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로서, 盧武鉉(노무현)이 막말을 많이 하는 이유 하나는 盧(노)자가 밭을 지키는 田犬(전견) 盧(노)자라는 사실 때문이 아닌가 한다.

                  보기)  盧 (田犬) [博物志] 韓有 黑犬名盧                           노 (전견) (박물지) 한유 흑견명노

보기 盧(노)의 문장은 西晉(서진) 학자 張華(장화)가 저술한 것이라 소개되어 있는 博物志(박물지)에 수록된 문장으로서, 宋(송)나라와 明(명)나라 때에 發刊(발간)되어진 博物志(박물지)라는 것이며 이러한 博物志(박물지)에서 ‘韓有 黑犬名盧(한유 흑견명노)’라 소개하여 韓(한)나라에 있는 검은 개의 이름을 盧(노)라고 불렀다고 하여 田犬盧(전견노)라 소개한 것으로 중국의 宋(송)나라와 明(명)나라 시대에는 韓(한)나라에 있는 검은 개 黑犬(흑견)을 盧(노)라고 불렀다는 것이다.

이러한 博物志(박물지) 문장의 韓有(한유)는 韓(한)나라에 있다는 문장으로서, 韓(한)자를 필자는 大韓民國(대한민국)을 가리키는 韓(한)자로 보아서 韓國(한국)의 盧氏 姓氏(성씨) 盧(노)자를 과거 중국의 宋(송)나라와 明(명)나라에서는 ‘흑개 견 盧(노)’자로  田犬盧(전견노)라 보고 있었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丙戌(병술)년 개띠에다가 盧氏 姓字(성자)에서도 ‘흑개 田犬(전견) 盧(노)’자로 소개되어있는 盧氏가 大統領에 취임하여 통치를 하면서 막말을 막하여가면서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 것을 예견하여 俗語(속어)에 개판이라 소개한 것이 아닌가 하는데, 사실 盧武鉉(노무현)을 大統領(대통령)으로 대접하는 국민은 아마도 左翼(좌익)세력뿐일 것이다.

왜냐하면 여론조사 결과 盧武鉉(노무현)의 지지도가 10%라 하는데, 남한 인구 4천8백만의 10%라면 4백70만이 盧武鉉(노무현)을 지지한다는 결론으로서, 그 대다수는 盧武鉉(노무현)을 大統領으로 보지 않고 憎惡(증오)하는데, 얼마나 憎惡(증오)를 하는가 하면 텔레비젼에 盧武鉉(노무현)이 나오면 개새끼 나왔다고 어린아이들까지 욕을 하는 정도로 국민의 불신이 極度(극도)에 처한 상황을 盧武鉉(노무현)과 청와대 관계자들만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로서, 大統領(대통령)이라는 이름만 붙어 있을 뿐 국민이 없는 친북세력의 大統領(대통령) 盧武鉉(노무현)은 바늘방석에 앉아있는 한심한 大統領의 신세가 된 것이다.

이러한 丙戌(병술)개띠 대통령 盧武鉉(노무현)의 丁亥(정해)년도 運勢(운세)는 어떠한가?

古典(고전)이나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문장을 필자는 檀紀(단기)를 기준으로 年度(년도)를 인용한다면, 今日(금일) 서기 2007년도 1월 15일은 檀紀(단기) 丁亥(정해)년도가 되려면 아직 30여일이 남아있는 시기로, 來年(내년) 丁亥(정해)년도부터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年度(년도)라 기록한 격암유록과 鄭鑑錄(정감록)에서는 丁亥(정해)년도에 前無後無(전무후무)한 旱災(한재)가 시작되어 百姓(백성)의 蜂起(봉기)와 굶어죽은 屍身(시신)이 溪谷(계곡)에 쌓이는데 오직 義(의)로운 자손만이 살아난다는 예언이 발견된 사실로서, 우선 丁亥(정해)년도에 白衣民族이 살아난다는 격암유록 예언을 먼저 소개하는데 전장에서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白衣民族  生之年  分爭  心一通                          백의민족  생지년  구저분쟁  심일통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를 分爭(구저분쟁)이라 소개한 (구저)의 문장은 戌亥(술해)년도를 가리키는 (구저)의 문장으로서, 戌亥(술해)에 해당하는 년도를 필자는 今年(금년)도 丙戌(병술)년도와 來年(내년)도 丁亥(정해)년도의 略稱(약칭)의 문장이 戌亥(술해) 즉 (구저)의 문장으로서, 丙戌(병술) 년도의 분쟁이 丁亥(정해) 년도에 가서 한마음으로 통합되어진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丙戌(병술)년까지가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 정권 運命(운명)의 限度(한도)라는 사실로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이 다시 살아난다는 丁亥(정해)년도는 檀紀(단기)를 가리키는 丁亥(정해)년도이다. 

위와 같은 격암유록의 丁亥(정해)년도를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년도라 소개하였는데, 하단의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 예언문장에서는 丁亥(정해)년도 假鄭(가정)시대의 旱災(한재)로 인하여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굶주린 백성의 蜂起(봉기)가 일어나는 가운데 살아나는 백성이 누구를 의지하고 살아가야 할지, 심각한 危機(위기)에 처한 상황을 소개한 하단의 예언문장으로서, 두 문장으로 분류를 하여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丁亥  假鄭蜂起  秦鹿誰持  塗炭曰甚  生民何依  數化如  此時事可知             정해  가정봉기  진녹수지  도탄왈심 생민하의 수화여 차시사가지

           吳楚之豊  言必鹽擇  忠淸全羅  災不可論        
            오초지풍  언필염택  충청전라  재불가론

           大旱乾坤  川澤枯渴  草無靑生  水無魚生         
            대한건곤  천택고갈  초무청생  수무어생

           餓莩相屬  父不知子  國無其臣  臣無其於  君至相食       
            아부상속  부불지자  국무기신  신무기어  군지상식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P-9-10-

소개한대로 보기 전체문장의 의미는 丁亥(정해)년도인 2007년도 假鄭(가정)시대에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百姓(백성)의 蜂起(봉기)가 일어난다는 사실과 이러한 蜂起(봉기)가 일어나는 상황에서 곡식 倉庫(창고)를 지키고 있는 자가 누구인지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백성을 돌보지 않는 개판의 政治(정치) 상황 하에서 煉炭(연탄)불이나 피우고 살아가는 貧民(빈민)이 어디에 의지하고 살아갈 수 있는지는 진짜 鄭氏에게 달려있는 것으로, 가짜 鄭氏 假鄭(가정)과 같은 방법으로 變化(변화)가 되어 此世(차세)에 출현하는 鄭氏만이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백성이 依支(의지)하고 살아가야 할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吳(오)나라와 楚(초)나라의 시대부터 豊年(풍년)이 지속되어지던 것처럼 忠淸道(충청도)와 全羅道(전라도)에서도 豊年(풍년)이 지속되었는데, 忠淸道(충청도)와 全羅道(전라도) 지역 田畓(전답)에 소금물이 솟아나는, 예상하지 못한 災難(재난)의 시작과 더불어 天地(천지)에 닥친 큰 旱災(한재)로 인하여 山川(산천)이 고갈되어 草木(초목)은 물이 없는 가운데 살아가야 하며 물고기 역시 물이 없는 가운데 살아가야하는 큰 旱災(한재)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大旱災(대한재)로 인하여 子息(자식)은 아버지를 모르는 上下(상하)의 位階秩序(위계질서)가 崩壞(붕괴)되어 無政府狀態(무정부상태)가 되어서 國父(국부)나  臣下(신하)나 모두 같은 신세가 되어 임금이 백성과 함께 굶주리게 된다는 전체 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예언문장을 소개하면서 진짜 鄭氏를 거론하여 소개한 이유는 가짜 鄭氏 假鄭(가정)이 존재하면 진짜 鄭氏도 당연히 출현한다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상단문장 후면에 연결된 문장에서 鄭氏가 남쪽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진짜 鄭氏도 하단 연결 문장에서 출현한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상단의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丁亥(정해)년도까지 가짜 鄭氏가 존재한다는 문장으로, 격암유록 弓乙論(궁을론)예언문장에서는 假鄭(가정) 三年 이후부터 道下地(도하지)에 사람이 출현한다고 소개되어 있으나 상단의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서는 내년 檀紀(단기) 2007년 丁亥(정해)년도까지 假鄭(가정)의 시대가 계속되는 상황을 예언하였는데, 假鄭(가정) 政治(정치)하에서 飢餓(기아) 상태인 국민의 蜂起(봉기)가 일어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丁亥  假鄭蜂起  秦鹿誰持  塗炭曰甚  生民何依  數化如  此時事可知              정해  가정봉기  진녹수지  도탄왈심  생민하의  수화여  차시사가지

            吳楚之豊  言必鹽澤  忠淸全羅  災不可論   
             오초지풍  언필염택  충청전라  재불가론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은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丁亥(정해)년도에 일어나는 일로서, 위문장의 丁亥(정해)년도가 六十년 전의 丁亥년도를 가리키는 것인지 아니면 來年 2007년도 丁亥(정해)년도를 가리키는 것인지를 분별하여야 하는 상황으로서, 소개하는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 예언문장 서두에는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지나간 이후에 朝鮮(조선)이 亡(망)하고 假鄭(가정)도 亡(망)한 이후에 素沙(소사)에서 天子가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出現(출현)한다는 문장으로 보아서는 丁亥(정해)년도는 단기 2007년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을,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를 한다.

이러한 정황이라면 丁亥(정해)년도는 檀紀(단기) 2007년도를 가리키는 丁亥(정해)년도라는 결론으로서, 2007년도 丁亥(정해)년도에 일어나는 상황은 假鄭(가정)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하에서 국민의 蜂起(봉기)가 일어나는데 蜂起(봉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穀食(곡식)창고를 누군가가 지키고서 있으나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百姓(백성)은 饑餓(기아)상태인데도 도움을 받지 못한 이유로 일어나는 국민의 蜂起(봉기)라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가운데서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百姓(백성) 중에 살아있는 百姓(백성)이 어느 곳에 의지하고 살아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상황에서 假鄭(가정)과 같은 運(운)으로 變(변)한 사람이 세상에 출현하여 상황을 올바른 판단을 하고 일을 처리하는 시기는 중국의 吳(오)나라와 楚(초)나라 시대와 같이 豊年(풍년)이 들기 시작하였던 忠淸道와 全羅道 田畓(전답)에 반드시 소금물이 솟아오르는 不可抗力(불가항력)의 災難(재난)이 시작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丁亥 假鄭蜂起 秦鹿誰持(정해 가정봉기 진녹수지)’의 丁亥(정해)년도를 필자는 檀紀(단기)를 기준으로 소개한 것으로 필자가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西紀(서기) 2007년 丁亥(정해)년도 1월15일이기 때문에 檀紀(단기)의 丁亥(정해)년도는 서기 一月 十五日부터 약 30여일이 남아있는 檀紀(단기) 丁亥(정해)년 正月 一日이다.

이러한 상황의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丁亥(정해)년도는 檀紀(단기)로서는 來年(내년) 2007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이고 假鄭(가정)시대는 자연적으로 盧武鉉(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을 가리키는,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假鄭(가정)의 문장에 연결된 蜂起(봉기)의 문장은 ‘벌떼같이 일어난다’는 문장으로 성이 난 많은 백성이 벌떼같이 전국에서 일어나는 蜂起(봉기)는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 정권에 反抗(반항)하여 일어나는 蜂起(봉기)로 食糧難(식량난)의 蜂起(봉기)라는 사실이 연결 문장에서 밝혀지는데!

연결의 문장이 ‘秦鹿誰持(진녹수지)’의 문장으로 秦鹿(진녹)은 곡식 倉庫(창고)를 가리킨 내용으로 秦(진)자는 ‘벼 秦(진)’ ‘秦(진)나라 秦(진)’자이며 ‘鹿(록)자는 ‘사슴 鹿(록)’자이며 곡식 창고를 가리키는 鹿(록)자로 秦鹿(진록)의 문장은 ‘벼를 저장한 倉庫(창고)’라는 의미의 문장으로 ‘秦鹿誰持(진녹수지)’문장의 의미는 ‘벼를 저장한 倉庫(창고)는 누가 가지고 있느냐’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再考(재고)하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秦鹿誰持(진녹수지)’문장의 秦鹿(진록)의 문장으로, 벼 倉庫(창고)를 지칭하려면 秦庫(진고)라 하든지 秦倉(진창)이라 하여야 할 문장을 ‘사슴 鹿(록)’자와 같은 의미의 ‘창고 鹿(록)’자를 인용하여 곡식을 저장한 倉庫(창고)를 인용한 이유를 파악하여할 할 상황의 秦鹿(진록)의 문장으로서, 鹿(록)자는 다음과 같이 空虛(공허)한 倉庫(창고)라 하여 텅 비어 있는 곡식 창고를 秦鹿(진록)이라 소개한 사실이 ‘창고 鹿(록)’자에서 다음과 같이 밝혀진 것이다.

              보기)   鹿 (積穀所圓曰 囷方曰鹿) [國語] 囷鹿空虛                        록 (적곡소원왈 균방왈록) (오어) 균록공허

보기 鹿(록)자의 기록에서 鹿(록)자는 곡식을 저장하는 ‘창고 鹿(록)’자라는 사실로서, 창고는 곡식을 저장한 둥근 圓形(원형)의 창고라 하여 積穀所圓曰(적곡소원왈)이라 소개한 이후에 囷方曰鹿(균방왈록)이라 하여 둥근 모양의  圓形(원형) 창고를 가리켜 鹿(록)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囷方曰鹿(균방왈록)의 문장은 略稱(약칭)으로라면 囷鹿(균록)이 되는 문장으로서, 囷(균)자 역시 ‘곡간 囷(균)’자로 圓形(원형)의 곳간을 말하는 囷(균)자로서, 고전 國語(국어)의 기록에서는 囷鹿空虛(균록공허)라 하여 囷鹿(균록)의 창고는 텅 빈 倉庫(창고)라 하여 空虛(공허)라 소개한 鹿(록)자의 창고이다.

이러한 텅 빈 창고를 의미한 囷鹿(균록)의 문장을 다시 분리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은 보기의 문장이다.

                    보기)  囷鹿 [國語]   囷鹿空虛                     
                            균록 (국어)   균록공허

보기 囷鹿(균록)의 문장을 반대로 한다면 鹿囷(록균)의 문장으로, 이와 같은 곡식을 쌓아둔 창고가 텅 빈 창고라 하여 囷鹿空虛(균록공허)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와 같이 텅 빈 倉庫(창고)를 가지고 있는 자가 누구냐 하여 ‘秦鹿誰持(진녹수지)’라 소개한 誰持(수지)의 誰(수)자는 ‘누구 誰(수)’ 또는 ‘무엇 誰(수)’자이며, 持(지)자는 ‘가질 持(지)’자로서, ‘持參(지참)한다’는 持(지)자이므로 誰持(수지)의 의미는 ‘누가 지키고 있느냐’ 또는  ‘누가 가지고 있느냐’는 뜻으로 ‘秦鹿誰持(진녹수지)’문장의 의미는 ‘텅 빈 창고를 누가 지키고 있느냐’는 뜻이다.

이러한 텅 빈 倉庫(창고)를 2007년 丁亥(정해)년도까지 지키는 貯藏(저장) 倉庫(창고)의 所有者(소유자)인 假鄭(가정)의 역할은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으로서, 현재 盧武鉉(노무현)이 보유하고 있는 곡식의 倉庫(창고)는 텅 비어있는 空虛(공허)한 虛空(허공)에 떠 있는 倉庫(창고)라는 사실로서, 盧武鉉(노무현)이 가지고 있는 穀食(곡식)의 倉庫(창고)가 비어 있는 이유는 盧武鉉(노무현)이 數百萬石을 北傀(북괴)에게 보낸 이유로 대한민국 곡식의 倉庫(창고)는 텅 빈 空虛(공허)한 倉庫(창고) 뿐이라는 鄭鑑錄(정감록)의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丁亥(정해)년도 假鄭(가정) 盧武鉉(노무현) 統治(통치) 기간에 百姓(백성)의 蜂起(봉기)가 일어난다 하여 ‘丁亥 假鄭蜂起 秦鹿誰持(정해 가정봉기 진녹수지)’라 소개한 사실로서, 穀食(곡식)창고를 지키고 있는 盧武鉉(노무현)이 곡식을 北傀(북괴)에 보냄으로 인하여 곡식창고가 텅 빈 것을 알게 된 백성의 蜂起(봉기)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塗炭(도탄)에 빠져있지만 살아있는 백성이 어디에 의지하여 살아가야 할지 심각하다’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塗炭曰甚  生民何依  數化如  此時事可知                          도탄왈심  생민하의  수화여  차시사가지

다시 이기한 보기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塗炭曰甚 生民何依(도탄왈심 생민하의)’이라 하여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백성이 살아있지만 어디에 의지를 하여야 할지 모른다’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살아있는 백성이 의지할 곳을 가르쳐주는데, ‘數化如此 時事可知 (수화여차 시사가지)’라 하여 運(운)의 變化(변화)가 시작되는 것은 假鄭(가정)의 運命(운명)과 같은 방법으로 변화가 되어서 현시점에 출현하는 運命(운명)의 사람은 일을 할 時期(시기)를 올바로 알고 일을 하는 그 사람에게 살아있는 百姓(백성)이 依支(의지)하여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부연하면 ‘塗炭曰甚 生民何依(도탄왈심 생민하의)’의 塗炭曰甚(도탄왈심)이라는 塗炭(도탄)은 진흙과  검은 흙탕물에 빠져있는 백성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 개판 治下(치하) 에서 煉炭(연탄)을 피우고 사는 貧民(빈민)을 가리키는 塗炭(도탄)으로서, 煉炭(연탄)을 피우고 사는 貧民(빈민)의 生活相(생활상)이 深刻(심각)하다고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흙탕물 같은 盧武鉉(노무현) 개판의 政治(정치)하에서 煉炭(연탄)불이나 피우고 살아가는 백성은 어느 곳에 의지하고 살아가느냐 하여 生民何依(생민하의)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盧武鉉(노무현) 政權治下에서는 煉炭(연탄)불을 피우고 사는 貧民(빈민)을 돌보아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으로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은 貧民(빈민)을 외면하고 北傀(북괴)의 人民(인민)을 돕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있다는 사실을 암시하여 生民何依(생민하의)라 소개하여 살아있는 백성은 어느 곳에 依支(의지)를 하느냐는 의미가 담긴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數化如 此時事可知(수화여 차시사가지)’의 문장으로서, 數化如(수화여) 문장의 數化(수화)는 運化(운화)나 같은 맥락의 문장이므로 數化如(수화여)의 의미는 運化如(운화여)와 같은 의미로 ‘運(운)이 변화가 되는데 같은 방법으로 運命(운명)이 變化(변화)되어 간다’는 의미이며, 연결하여 소개한 此時事可知(차시사가지)의 문장은 時期(시기)가 되면 이쪽에서 일을 올바로 알고 있는 사람이 시작을 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此時(차시)는 彼此(피차)의 문장으로 본다면 본 예언 문장에서는 가짜 鄭氏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이 統治(통치)를 하는 상황을 예언한 문장이기 때문에 이쪽을 가리키는 此(차)자의 此時(차시)는 假鄭(가정)의 시대에 반대되는 時期(시기)를 가리키는 의미의 此時(차시)이므로 진짜 鄭氏가 假鄭(가정)과 같은 運(운)으로 化(화)하여 統治(통치)를 하는데 일을 올바로 알고 통치를 한다는 의미의 ‘數化如 此時事可知(수화여 차시사가지)’의 문장인 것이다.

이와 같이 假鄭(가정)과 진짜 鄭氏의 신분이 함께 출현해 있는 상황에서 假鄭(가정) 역할의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이 出現(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일은 다음과 같이 吳(오)나라와 楚(초)나라 시대와 같이 豊年(풍년)이 지속되었던 忠淸道와 全羅道(전라도)의 지방 田畓(전답)에서 소금물이 솟아나오기 시작하는 災難(재난)이 시작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吳楚之豊  言必鹽澤  忠淸全羅  災不可論                          오초지풍  언필염택  충청전라  재불가론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현재 忠淸道와 全羅道를 중국의 吳(오)나라와 楚(초)나라를 연계지어 소개한 鄭鑑錄(정감록)으로서, 600여 년 전의 鄭鑑錄(정감록)의 시대에는 忠淸道와 全羅道(전라도)가 중국의 吳(오)나라와 楚(초)나라에 豊年(풍년)이 들었던 시기와 같이 계속하여 豊年(풍년)이 들고 있었으나 忠淸道와 全羅道(전라도)에는 반드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대로 일어나는 일이 있는데, 토지에 소금물이 솟아오르기 시작하는 豫想(예상)을 하지 못한 災難(재난)이 忠淸道와 全羅道에 닥쳐오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 鄭鑑錄(정감록)문장에서는 六百年 전의 鄭鑑錄(정감록)시대에 吳(오)나라와 楚(초)나라에 豊年(풍년)이 들고 있었다는 사실과 이러한 吳(오)나라와 楚(초)나라의 豊年(풍년)과 같이 현재 忠淸道와 全羅道(전라도)에서도 풍년이 들기 시작을 했었는데, 忠淸道와 全羅道에 田畓(전답)에 소금물이 솟아나기 시작하는 不可論(불가론)의 災難(재난)이 현실로 일어난다는 사실로서, 穀倉(곡창)지대인 忠淸道와 全羅道(전라도)의 田畓(전답)에 소금물이 솟아오르는 것은 예상치 못한 災難(재난)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鄭鑑錄(정감록) 예언 기록과 같이 2005년에는 全羅南道 海邊(해변)지역의 田畓(전답)에서 소금물이 솟아나서 농사를 짓지 못하는 田畓(전답)이 있었다는 사실을 방송과 기사를 통하여 듣고 본 것 같아 全南(전남) 사람에게 문의를 한 결과 사실임이 밝혀진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대로 이미 全羅道의 田畓(전답)에서 소금물이 솟아나오기 시작되어졌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忠淸道와 全羅道의 災難(재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상세히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大旱乾坤  川澤枯渴  草無靑生  水無魚生          
                     대한건곤  천택고갈  초무청생  수무어생

                    餓殍相屬  父不知子  國無其臣  臣無其於  君至相食                      아표상속  부불지자  국무기신  신무기어  군지상식

다시 이기한 보기의 전체문장의 의미는 큰 旱災(한재)가 하늘에서부터 시작하여 땅에 미치기 시작하면서부터 개천과 연못이 고갈되어 초목이 살 수가 없다는 것이며, 고기 역시 물이 없으므로 살아있을 수가 없는 天地(천지)의 旱災(한재)로 굶어죽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父子가 서로 상대를 몰라본다는 것이며, 임금을 무시하는 臣下(신하)나 臣下(신하)가 없는 임금이 생기는 君臣(군신)의 位階秩序(위계질서)가 무너져서 王(왕)이나 臣下(신하)가 함께 음식을 구하여먹는 상황의 飢餓(기아)생태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大旱乾坤(대한건곤) 문장의 의미는 대 旱災(한재)가 하늘과 땅에서 시작되어진다는 문장으로서, 大旱(대한)은 큰 가뭄이라는 문장으로 旱(한)자는 ‘가물 旱(한)’자로 큰 가뭄이 天地(천지)에서 함께 시작되었다는 大旱乾坤(대한건곤)의 문장으로서, 乾坤(건곤)의 문장은 陽陰(양음)을 가리키는 天地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天地(천지)라 인용하지 않고 乾坤(건곤)이라 소개한 이유는 大(대) 旱災(한재) 災殃(재앙)의 시기는 현재 假鄭(가정)의 시기로 假鄭(가정) 통치하의 失政(실정)으로 인해 내려지는 하나님의 膺懲(응징)의 旱災(한재)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大旱乾坤(대한건곤)의 문장으로서, 乾(건)자는 ‘하늘 乾(건)’자로 王이나 아비 男子를 가리키는 乾(건)자이며 ‘마를 乾(건)’자로도 인용하는 乾(건)자이다.

또한 坤(곤)자는 ‘따 坤(곤)’자로 ‘皇后(황후) 坤(곤)’자이며 女子를 지칭하는 坤(곤)자로서, 乾坤(건곤)이라는 의미는 王(왕)의 內外(내외)를 가리키는 乾坤(건곤)의 문장으로 大旱乾坤(대한건곤) 문장의 大 旱災(한재)는 假鄭(가정) 역할의 內外에 의하여 일어나는 旱災(한재)라는 의미로서,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은 惡質(악질) 빨치산 노판석의 새끼이고  婦人(부인) 권양숙은 良民(양민)을 虐殺(학살)한 惡質(악질) 南勞黨員(남로당원) 권오석의 딸년으로서, 內外(내외) 모두가 惡質(악질)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의 피가 흐르는 子息(자식)들로서 反共國家(반공국가)인 대한민국이 赤色分子(적색분자)들이 날뛰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膺懲(응징)의 旱災(한재)가 내려지기 시작한다는 뜻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연결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은 旱災(한재)가 시작되어지는 상황의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 모두가 假鄭(가정)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시대에 일어나는 旱災(한재)이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川澤枯渴  草無靑生  水無魚生                               천택고갈  초무청생  수무어생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이나 한자를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간단히 해문하면, 개천과 연못이 말라버림으로 인해 푸른 草木(초목)이 없다는 것이며 또한 물이 없음으로 인하여 살아있는 고기가 없다는 문장으로서, 川澤枯渴(천택고갈)의 枯渴(고갈)은 ‘물이 말라붙었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枯(고)자는 ‘마를 枯(고)’자이며 渴(갈)자는 ‘목마를 渴(갈)’ 혹은 ‘급할 渴(갈)’자로 渴症(갈증)이 난다는 의미의 渴(갈)자이다.

또한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飢餓(기아)상태로 인하여 上下의 位階秩序(위계질서)가 崩壞(붕괴)되어버리는 災難(재난)을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餓殍相屬  父不知子  國無其臣  臣無其於  君至相食                      아표상속  부불지자  국무기신  신무기어  군지상식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간략하게 소개한 대로 飢餓(기아)상태로 인하여 上下의 位階秩序(위계질서)가 崩壞(붕괴)되어진다는 문장으로서, 자식이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며 또한 無政府(무정부)상태이기 때문에 왕이나 신하나 꼭 같은 입장이 되어서 신하가 없는 왕의 신세가 된다는 것이며, 왕과 신하가 한 장소에 이르러서 같이 飮食(음식)을 먹는 處地(처지)라는 전제문장의 의미로서, 여기서의 王의 신분은 假鄭(가정) 역할의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을 가리키는 王(왕)의 신분이다.

부연하면 ‘餓殍相屬 父不知子(아표상속 부불지자)’라 소개하여 굶어죽는 지경에 이르러서 자식이 아버지를 몰라보는 굶주림이라 한 餓殍相屬(아표상속) 문장의 餓殍(아표)는 굶어죽는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餓(아)자나 殍(표)자가 모두 ‘굶주릴 餓(아)’ ‘굶주릴 殍(표)’자이므로 ‘餓殍相屬 父不知子(아표상속 부불지자)’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父子(부자)가 모두 굶어죽는 境地(경지)에 이르러서 서로가 상대를 몰라본다는 것이다.

또한 ‘餓殍相屬 父不知子(아표상속 부불지자)’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國無其臣 臣無其於(국무기신 신무기어)’문장의 의미는 나라가 없는 그 사람은 臣下(신하)나 같은 그 사람이라는 것이며, 또한 臣下(신하)가 없는 그 사람을 가리킨 그 사람은 丁亥(정해)년도에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을 가리키는 그 사람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國無其臣(국무기신)의 其臣(기신)의 그 사람을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을 가리키는 ‘그 사람’이라 보는 이유는 國無其臣(국무기신) 문장의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는 假鄭(가정)을 가리키는 其(기)자로서 假鄭(가정)의 역할은 盧武鉉(노무현)이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國無其臣(국무기신)의 문장에 연결하여 臣無其於(신무기어)라 소개한, 臣下(신하)가 없는 그 사람이라는 문장 역시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飢餓(기아)상태의 성난 백성의 蜂起(봉기)로 굶어죽는 境地(경지)에서는 王(왕)에게는 臣下(신하)가 있을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假鄭(가정)의 신분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君至相食(군지상식)이라 하여 ‘임금이 도착을 하여 함께 먹고 있다’고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은 百姓(백성) 속에서 굶주린 창자를 채운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丁亥(정해)년도부터 旱天災(한천재)가 시작되어진다는 鄭鑑錄의 예언이다.

                빨치산의 자식 盧武鉉(노무현)을 기다리는         
               쌍창을 든 冤魂(원혼)의 將兵(장병)들!

 

소개하는 문장은 상단과 연결된 문장으로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시대에 大 旱災(한재)의 災難(재난)으로 君臣(군신)이나 父子(부자)지간의 位階秩序(위계질서)가 崩壞(붕괴)되어진 상황에서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百姓(백성)을 救濟(구제)하기 위하여 東奔西走(동분서주)하는 鄭氏가 남쪽에서 하나님과 함께 출현한다는 하단의 보기문장이다.

 

     보기)  東奔西走是亦  天運濟  蒼生鳴呼  上無  賑恤之澤下  無救活之計

            동분서주시역  천운수제  창생명호  상무  진휼지택하  무구활지계

 

            黑虹貫日  鄭乙南起  釼戟森森  寃魂啾啾  哀哉百姓  可宜藏穀矣

            흑홍관일  정을용남기  일극삼삼  원혼추추  애재백성  가의장곡의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P-9-10-

 

게시한 보기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天地의 旱災(한재)로 인하여 君臣(군신)의 位階秩序(위계질서)도 없어지고 父子(부자)도 서로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塗炭(도탄)에 빠져있는 굶어 죽어가는 百姓(백성)을 救(구)하기 위하여 東奔西走(동분서주)하며 活動(활동)하는 天運(천운)의 主人公(주인공)이 누구인지는 모르나 蒼生(창생)을 救濟(구제)하기 위하여 勞力(노력)하는데, 정부에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天運(천운)의 주인공은 穀食(곡식)을 救(구)하여 貧民(빈민)을 먹여주는 恩德(은덕)을 베푸는 가운데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救濟(구제)하여줄 計略(계략)을 세우는데, 黑(흑) 무지개가 햇빛을 貫通(관통)함과 동시에 남쪽에서 鄭氏가 하나님과 함께 出現(출현)하는 시점에서 怨恨(원한)에 맺힌 冤魂(원혼)들이 갈라진 무딘 槍劍(창검)을 가지고 빽빽이 서서 흐느끼고 있는 가운데서, 鄭氏는 애처로운 백성을 위하여 감추어 둔 穀食(곡식)이 있었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東奔西走(동분서주)하는 天運(천운)의 신분이 누구인가 하니 울고 있는 蒼生(창생)을 救濟(구제)하여 주는 天運(천운)의 신분이라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東奔西走是亦  天運濟  蒼生鳴呼  上無  賑恤之澤下  無救活之計

             동분서주시역  천운수제  창생명호  상무  진휼지택하  무구활지계

 

소개한 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天運(천운)의 신분이 나타나서 東奔西走(동분서주)하여 가면서 우는 蒼生(창생)을 救濟(구제)하여 주는데 정부에는 아무 것도 없는 가운데, 百姓(백성)을 풍부히 먹여주는 恩澤(은택)을 베푸는 天運(천운)의 신분으로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百姓(백성)을 救(구)하여줄 設計(설계)를 하고 있는 天運(천운)의 신분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東奔西走是亦 天運濟(동분서주시역 천운수제)’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하는 사람은 예상하였던 대로 天運(천운)의 신분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天運(천운)의 신분이 누구인데 救濟(구제)활동을 하느냐는 뜻이다.

 

이러한 天運(천운)의 신분이 救濟(구제)하여 주는 것은 울고 있는 백성이라 하여 연결하여 蒼生鳴呼(창생명호)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蒼生(창생)은 많은 백성이나 동방의 百姓(백성)을 가리키는 蒼生(창생)의 문장이고  鳴乎(명호)는 ‘소리를 질러 歡呼(환호)를 한다’혹은 ‘울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鳴(명)자는 ‘울 鳴(명)’자로 새가 울거나 鳳凰(봉황)이 운다는 뜻의 鳴(명)자이다.

 

이와 같이 누구인지 모르는 天運(천운)의 신분은 東奔西走(동분서주)해가면서 울고 있는 蒼生(창생)을 구하여주는데, 연결 문장에서 ‘上無 賑恤之澤下(상무 진휼지택하)’라 소개한 上無(상무)는 ‘위에는 아무도 없다’는 뜻으로, 소개하는 내용의 문장이 假鄭(가정)의 정부에서 일어나는 百姓(백성)의 蜂起(봉기)가 大旱災(대한재)에 의하여 일어나는 蜂起(봉기)이기 때문에 上無(상무)의 의미는 假鄭(가정) 정부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上無(상무)인 것이다.

 

이와 같이 假鄭(가정) 정부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上無(상무)의 의미는 서두에서 倉庫(창고)를 가지고 있는 자가 穀食(곡식)이 없는 빈 倉庫(창고)를 지키고 있다는 丁亥 假鄭蜂起 秦鹿誰持(정해 가정봉기 진녹수지)’문장의 秦鹿誰持(진록수지)의 秦鹿(진록)의 곡간이 텅텅 빈 창고라는 사실을 하단에서는 上無(상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上無(상무)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賑恤之澤下(진휼지택하)’라 하여 ‘불쌍한 사람을 救濟(구제)하여 惠澤(혜택)을 준다’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賑恤(진휼)의 賑(진)자는 ‘풍부할 賑(진)’  먹여 줄 賑(진)’자이며 恤(휼)자는 ‘근심 恤(휼)’가난한 백성 恤(휼)’ 또는 ‘사랑할 恤(휼)’자로서, 賑恤(진휼)의 의미는 ‘풍부한 곡식으로 가난한 사람에게 풍족하게 먹여준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누구인지 모르는 天運(천운)의 신분이 백성을 救濟(구제)하면서 살아가는 계획을 세우는 것에 대하여 無救活之計(무구활지계)라 하여 救(구)할 곳이 없는 가운데서도 百姓을 救(구)하여 줄 計劃을 세우는 天運의 신분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要求(요구)할 곳도 없는 天運(천운)의 신분이 우는 百姓(백성)이 살아갈 수 있는 計劃(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無救活之計(무구활지계)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에서는 天運(천운)의 신분을 鄭氏라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黑虹貫日  鄭乙南起  釼戟森森  寃魂啾啾  哀哉百姓  可宜藏穀矣

               흑홍관일  정을용남기  일극삼삼  원혼추추  애재백성  가의장곡의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天運(천운)의 주인공은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사실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하나님 다음에 두 번째 존재인 鄭氏가 남쪽에서 하나님과 함께 일어나는 시기에는 검은 무지개가 햇빛을 貫通(관통)하는 시기로서, 鄭氏가 하나님과 함께 다시 일어나면서부터 寃痛(원통)하게 死亡(사망)한 冤魂(원혼)들이 갈라진 무딘 槍(창)을 가지고 빽빽하게 서있는 가운데 많은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哀悽(애처)로운 百姓(백성)을 위하여 의로운 사람이 감추어둔 곡식이 있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黑虹貫日 鄭乙南起(흑홍관일 정을용남기)’의 문장은 ‘검은 무지개가 해를 貫通(관통)하는 가운데 鄭氏가 남쪽에서 龍(룡)자 역의 하나님과 함께 출현하면서부터 해가 빛을 잃어버린다’는 문장으로서, 黑虹貫日(흑홍관일)의 黑虹(흑홍)이 검은 무지개를 가리킨 문장으로 虹(홍)자는 ‘무지개 虹(홍)’자로 奇異(기이)한 사실은 필자는 檀紀(단기) 2007년 丁亥(정해)년도에 七十세가 되는 사람으로, 七十이 되는 과정에서 검은 무지개를 본 적은 없는데, 검은 무지개가 해를 관통한다는 사실은 검은 무지개가 해를 없애버린다는 의미의 검은 무지개로 정감록 문장에서나 볼 수 있는 검은 무지개 黑虹(흑홍)이다.

 

또한 이러한 黑虹(흑홍)의 검은 무지개가 해를 관통한 이후의 상황을鄭乙南起(정을용남기)’라 소개한 문장으로 第二人者 역할의 鄭氏와 龍(용)자 즉 하나님이시나 魔鬼(마귀)를 가리키는 龍(룡)자의 신분이 남쪽에서 일어난다는 문장으로서, 鄭乙(정을)이라는 의미는 鄭氏가 乙(을)자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의미로서, 鄭氏는 하나님 다음인 두 번째 사람으로 출현한다는 결론의 乙(을)자는 天干(천간)에서 第二人者를 가리키는 乙(을)자로서 方位(방위)로는 南方(남방)에, 五行(오행)에서는 동방에 속한 乙(을)자이다.

 

이러한 乙(을)자에 의하여 鄭乙(정을)의 第二人者 역할의 鄭氏는 東南(동남)방에서 출현을 한다는 문장이며, 연결하여南起(용남기)라 소개하여 鄭氏는 龍(룡)의 신분이신 하나님과 함께 남쪽에서 일어난다는 의미로서, 하늘이 흑 무지개로 인하여 暗黑(암흑)같이 어두워진다는 것은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 땅의 南方(남방)에서 下降(하강)하시어 鄭氏와 함께 출현하시기 때문에 흑 무지개가 해를 貫通(관통)하여 해가 없어진다는 ‘黑虹貫日 鄭乙南起(흑홍관일 정을용남기)’문장의 의미로서 이러한 사실은 성서에서 ‘해와 달이 빛을 상실한다’는 성서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黑虹貫日(흑홍관일)’문장의 의미이다. 

 

이와 같이 第二人者 역의 鄭氏와 龍(룡)자 역할의 하나님께서 남쪽에서 일어나신다는 鄭乙南起(정을용남기) 문장의 남쪽에서 일어나는 鄭乙(정을) 역할의 鄭氏에 대해 격암 生初之樂(생초지락)예언문장에는 다음과 같이 紫霞(자하) 南朝鮮(남조선)에서 陰陽(음양)이 통합되어진 眞人(진인) 鄭氏가 출현한다고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紫霞仙中  南朝鮮  南來鄭氏  陰陽合德  眞人來鄭氏                     자하선중  남조선  남래정씨  음양합덕  진인래정씨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에서는 紫霞(자하)지방에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있는 남조선에서 鄭氏가 陰陽(음양)의 德(덕)이 합하여진 眞人(진인) 鄭氏로 나온다는 문장으로서, 陰陽合德(음양합덕) 문장의 의미는 一人二役의 사람이 출현한다는 의미의 陰陽(음양)으로서, 땅의 天子(천자)의 德(덕)과 하늘의 하나님의 德(덕)이 통합되어진 眞人(진인) 신분의 鄭氏가 남쪽으로 와서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陰陽(음양)은 一人二役의 女子와 男子의 역할을 가리키는 陰陽(음양)의 문장이기도 하다.

 

부연하면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 문장의 紫霞(자하)는 경기도 중심지인 서울 首都(수도)를 중심으로 고양, 부천, 양주, 남양주, 양평지역을 紫霞(자하)라 지칭하는 문장이며 仙中(선중)은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있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紫霞(자하)를 격암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는 京仁(경인)지방 富川(부천) 지역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를 紫霞仙中(자하선중)이라 소개한 곳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남쪽에서 출현하는 眞人(진인) 鄭氏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출현하는 眞人(진인)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께서 함께 하시는 三位一體 역할의 眞人(진인)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鄭氏가 남쪽에서 출현하는 상황과 같은 내용으로 정감록에 수록된 '鄭乙南起(정을용남기)’문장의 의미도 격암유록의 예언문장과 같은 맥락의 의미로서, 龍(용)자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龍(룡)자로 오방신장에서는 동방의 靑龍神(청룡신) 역의 龍(용)자로 左靑龍(좌청룡) 右白虎(우백호) 역의 龍(룡)자이다.

 

이러한 하나님을 가리키면서 동방의 靑龍神(청룡신) 역할의 龍(룡)이 第二人者 역할의 鄭氏와 함께 남쪽에서 일어난다는 '鄭乙南起(정을용남기)’문장의 의미는 현시점을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에 鄭氏와 하나님께서 남한에서 활동하신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鄭氏의 역할이면서 龍(룡)자 역할은 聖君(성군)으로 오신 辰巳聖君(진사성군) 혹은 龍蛇聖君(용사성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龍(용)자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하여 해문을 하는 이유는 같은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 예언문장에서 가짜 鄭氏 假鄭(가정)이 亡(망)한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의 주소지에서 眞人(진인)신분으로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가 출현하는 상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상세한 것은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추가로 소개하기로 한다.

 

이러한 상황을 소개하면서 '鄭乙南起(정을용남기)’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남쪽에서 鄭氏와 龍(용)자 역할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는 시기에 무딘 槍劍(창검)을 든 冤魂(원혼)들이 빽빽이 서서 있다는 奇異(기이)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釼戟森森  寃魂啾啾  哀哉百姓  可宜藏穀矣

                         일극삼삼  원혼추추  애재백성  가의장곡의

 

다시 이기한 문장은 매우 해문하기 난해한 문장으로서, 釼戟森森(일극삼삼) 문장의 의미는 ‘무딘 槍劍(창검)이 가득 차있다’는 문장으로 釼戟(일극)의 釰(일)자는 ‘둔할 釰(일)’자로 칼이 날카롭지 못하다는 의미의 ‘무딜 釰(일)’자이며 戟(극)자는 ‘양쪽으로 갈라진 창 戟(극)’자로서 무딘 갈라진 槍(창)이 가득 차있다는 의미의 釼戟森森(일극삼삼)의 문장이며, 연결된 문장이 寃魂啾啾(원혼추추)의 문장으로서, 冤魂(원혼)은 怨恨(원한)에 사무쳐있는 靈魂(영혼)이라는 冤魂(원혼)이며, 啾(추)자는 ‘많은 소리 啾(추)’ 혹은 ‘적은 소리 啾(추)’자로 啾啾(추추)라는 문장의 의미는 많은 무리의 소리가 騷亂(소란)하다는 의미의 啾啾(추추)의 문장으로서‘釼戟森森 寃魂啾啾(일극삼삼 원혼추추)’의 의미는?

 

억울하게 死亡(사망)한 兵士(병사)들의 冤魂(원혼)이 갈라진 槍劍(창검)을 들고 다시 남쪽에서 일어나는 鄭氏와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1950년도 김일성의 南侵(남침) 六二五 動亂(동란) 당시에 北傀軍(군북괴)으로부터 寃痛(원통)하게 死亡(사망)한 將兵(장병)들의 冤魂(원혼)이 무딘 槍劍(창검)을 들고 빽빽하게 들어서서 다시 일어나오는 鄭氏와 하나님을 보고 怨恨(원한)을 풀어줄 것을 흐느껴 훌쩍훌쩍 울면서 呼訴(호소)를 하고 있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哀哉百姓 可宜藏穀矣(애재백성 가의장곡의)’의 문장으로서, 가련하고 불쌍한 백성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은 큰 旱災(대한재)가 시작될 것을 미리 파악한 사람이 미리 감추어 둔 穀食(곡식)에 의하여 살아날 수가 있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에서 再考(재고)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天災(천재)의 旱災(한재)는 모두가 丁亥年度(정해년도) 假鄭(가정)시대에 일어나는 天地의 旱災(한재)라는 사실과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로 인하여 1950년도 六·二五 당시에 억울하게 死亡(사망)한 兵士들이 鄭氏가 하나님과 함께 다시 일어나 나오면서부터 冤魂(원혼)들이 무딘 槍劍(창검)을 들고 빽빽하게 서서 있으면서 훌쩍훌쩍 울고 있다는 것은 김일성에게 당한 怨恨(원한)과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 內外(내외)가 모두 惡質(악질) 빨치산과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善良(선량)한 백성을 무참히 살해한 惡黨(악당)들의 자손으로서!

 

김일성을 지지하는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으로서, 北傀(북괴)의 崩壞(붕괴)를 막기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혈세를 걷어 糧穀(양곡)과 시멘트를 지원해가면서 防衛(방위)임무를 수행하는 將兵(장병)들을 몇 년씩 가서 썩히는 軍隊(군대)라 비하발언을 한 盧武鉉(노무현)까지 膺懲(응징)을 하여 달라는 死亡(사망)한 兵士(병사)들 冤魂(원혼)의 解寃(해원)을 바라는 움직임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丁亥年(정해년) 假鄭(가정)시대의 天地(천지)의 旱災(한재)와 같은 災殃(재앙)이 같은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地의 旱災(한재)는 2006년 丙戌(병술)년도부터 시작되어진 旱災(한재)라는 하단의 보기의 문장이다.

 

            보기)  丙戌丁亥  天災時變  罕古無今  餓殍相屬  積屍溝壑

                   병술정해  천재시변  한고무금  아표상속  적시구학

 

                   惟我子孫  豫備穀  旱霜殺穀  風雨不序 

                   유아자손  예비곡  한상살곡  풍우불서

 

                      -東車訣 無忘論畧 以授子孫(동거결 무망론략 이수자손) -P-15-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예언 문장 역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 문장으로서, 위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丁亥(정해)년도의 旱災(한재)는 天災(천재)로 일어나는 旱災(한재)로서, 보기 드문 前無後無(전무후무)한 旱災(한재)로 굶어죽는 백성의 屍身(시신)이 溪谷(계곡)에 가득히 쌓이는 災難(재난)은 하늘에서 내리는 天災(천재)로서, 오직 한사람의 자손만이 豫備(예비)되어 있는 穀食(곡식)에 의하여 살아남는다는 天災(천재)라는 것이며, 天災(천재) 시에도 不順(불순)한 異常(이상) 기온에 의하여 한여름에도 서리가 내리면서 風雨(풍우)가 수시로 일어나는 天災(천재)가 일어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문장의 天災(천재)는 丙戌(병술)년도부터라는 天災(천재)로서, 위 예언의 문장대로 금년 2006년 丙戌(병술)년도는 유난히 여름이 찌는 불볕더위였으며, 여름이 길었는데 이러한 丙戌(병술)년의 旱災(한재)보다도 2007년 丁亥(정해)년도에는 더욱 심한 天災(천재)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旱災(한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旱災(한재)라 하여 ‘天災時變 罕古無今(천재시변 한고무금)’이라 소개하여 天災(천재)는 수시로 變化(변화)되는 災難(재난)으로 보기 드문 天災(천재)로서, 前無後無(전무후무)한 天災(천재)라는 문장의 罕古(한고)는 ‘보기 드문 옛적’이라는 뜻으로 罕(한)자는 ‘稀罕(희한)할 罕(한)’ ‘노력을 다할 罕(한)’ ‘그물 罕(한)’ ‘旗(기) 罕(한)’자이다.

 

이러한 罕(한)자에 의하여 天災(천재)는 稀罕(희한)한 天災(천재)로서 富者(부자)나 貧民(빈민)이 같이 굶어죽는 처지에 이른다는 ‘餓殍相屬 積屍溝壑(아표상속 적시구학)’의 문장으로서, 餓殍相屬(아표상속)의 餓殍(아표)의 문장은 서두에서 소개한 문장과 같은 맥락의 내용으로, 餓(아)자나 殍(표)자가 모두 ‘굶주릴 餓(아)’ 또는 ‘굶을 殍(표)’자로 굶어죽는 가운데 屬(속)하여 있다는 相屬(상속)의 문장은 上下가 함께 굶어죽는 속에 처하여 있다는 문장으로서, 대통령이나 富者(부자)나 貧民(빈민)이 모두 굶어죽는 境地(경지)에 이르렀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飢餓(기아)로 굶어 죽은 백성의 屍身(시신)이 溪谷(계곡)에 쌓였다 하여 積屍溝壑(적시구학)이라 소개하였으며, 이러한 飢餓(기아)상태에서도 나의 子孫(자손)은 살아남는다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나 我(아)’자는 누구를 가리키는 我(아)자인지를 밝혀내야 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惟我子孫  豫備穀  旱霜殺穀  風雨不序 

                          유아자손  예비곡  한상살곡  풍우불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天災(천재)의 旱災(한재)에서도 오직 나의 자손에게는 豫備(예비)하여 놓은 곡식이 있다는 사실과 旱災(한재) 가운데서도 서리가 내리는 異常(이상) 기온으로 인해 穀食(곡식)이 죽어버리는 상황이라는 것이며, 風雨(풍우)까지 不順(불순)하다는 전체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惟我子孫(유아자손)의 문장으로서, 惟我(유아)는 오직 하나뿐인 나라는 의미로 惟(유)자는 唯(유)자와 같은 惟(유)자로서, 오직 나하나 뿐이라는 惟一(유일) 혹은 惟獨(유독)이라는 唯我獨尊(유아독존)에 인용하는 惟(유)자로 ‘생각 惟(유)’ 혹은 ‘꾀 惟(유)’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惟(유)자로 인하여 惟我子孫(유아자손)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오직 하나밖에 없는 나의 子孫(자손)이라는 문장으로서, 丁亥(정해)년도는 假鄭(가정)역할의 盧武鉉(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의 시대이기 때문에 진짜 鄭氏가 출현하여야 할 丁亥(정해)년도라는 결론으로서 惟我子孫(유아자손)의 我(아)자는 鄭氏를 가리키는 我(아)자로서 鄭氏의 子孫(자손)이라는 惟我子孫(유아자손)의 문장이다.

 

이러한 鄭氏의 子孫(자손)에게는 天災(천재)의 旱災(한재)에 대비하여 豫備(예비)한 穀食(곡식)이 있다 하여 豫備穀(예비곡)이라 소개한 이후에 ‘旱霜殺穀 風雨不序(한상살곡 풍우불서)’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旱災(한재)에서도 서리가 내려 곡식을 죽여 버린다는 것이며 風雨(풍우)까지 불순하다는 天災地變(천재지변)에서도 鄭氏의 子孫(자손)은 살아남는다는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으로서,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을 명심하여 傲慢放恣(오만방자)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과 새로 임명된 이재성 통일부장관은 北傀(북괴)에 食糧(식량) 보낼 생각 말고 前無後無(전무후무)한 旱天災(한천재)를 對備(대비)하기를 바란다.

 

뿐만 아니라 한나라당의 大選走者(대선주자)인 李明博氏가 丁亥(정해)년도의 格言(격언)을 四字成語(사자성어)로 ‘旱天作雨(한천작우)’라는 문장을 소개하였는데 李明博氏가 丁亥(정해)년도에 旱天(한천)가뭄에 어떻게 비를 내리는지를 두고 볼 것이며 李明博氏가 丁亥(정해)년도 旱災(한재)의 비를 만들어서 내리게 하지 못하면 李明博氏는 아무리 현재 국민의 지지도에서 선두를 달린다 하더라도 李明博氏는 大權(대권)에서 脫落(탈락)은 勿論(물론)이려니와 李明博氏는 基督敎人(기독교인)으로서 度(도)를 넘는 處身(처신)을 하는 驕慢(교만)한 사람이기 때문에 大統領(대통령)의 資格(자격)이 없는 사람이라 필자는 단언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李明博氏를 基督敎人(기독교인)으로 驕慢(교만)하다고 지칭하는 이유는 李明博氏는  서울市長(시장) 在職(재직)시에 서울시를 예수에게 바치겠다고 한 者(자)로서, 서울시를 자기의 소유물로 취급하는 驕慢(교만)하고 放資(방자)한 자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基督敎人(기독교인) 李明博氏가 아무리 國民(국민)의 지지도가 높다 하더라도 大權(대권)을 잡을 수가 없게끔 되어 있는 것은 六百年전부터 鄭鑑錄(정감록)에서 출현한다는 鄭氏가 격암유록의 예언문장을 통하여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신분으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사실 때문이며, 또한 生彌勒(생미륵) 역할의 진짜 鄭道令이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시키는 주역의 眞人(진인) 鄭道令이기 때문에 基督敎人(기독교인)이나 기타 宗敎人(종교인)은 어느 누구도 大權(대권)을 잡지 못하는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로서, 前無後無(전무후무)한 天災(천재)의 災殃(재앙)으로서 飢餓(기아) 상태이기 때문에 대선을 치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大旱災(대한재)가 丁亥(정해)년도에 시작되는데도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은 北傀(북괴)의 崩壞(붕괴)를 막기 위하여 北傀(북괴)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하였는데, 丁亥(정해)년도에도 北傀(북괴)에 食糧(식량)을 보내기 위하여 새로 임명된 통일부 장관 이재정이 北傀(북괴) 崩壞(붕괴)를 막기 위하여 北傀(북괴)를 지원해야 한다고 盧武鉉(노무현)과 똑같이 나팔을 불고 있기 때문에 국민의 蜂起(봉기)가 일어나는 것이다.

 

본 문장의 연결 다음 문장에서는 丁亥(정해)년 2007년도 경기도 素沙(소사)에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출현하여 天下를 統治(통치)한다는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참고할 정감록의 예언문장

       보기) 丁亥  假鄭蜂起  秦鹿誰持  塗炭曰甚  生民何依  數化如  此時事可知               정해  가정봉기  진녹수지  도탄왈심  생민하의  수화여  차시사가지

              
              吳楚之豊  言必鹽擇  忠淸全羅  災不可論

             오초지풍  언필염택  충청전라  재불가론

 

             大旱乾坤  川澤枯渴  草無靑生  水無魚生

             대한건곤  천택고갈  초무청생  수무어생

 

             餓莩相屬  父不知子  國無其臣  臣無其於  君至相食

             아부상속  부불지자  국무기신  신무기어  군지상식

 

             東奔西走  是亦天運  誰濟蒼生  鳴呼  上無賑恤之澤下  無救活之計

             동분서주  시역천운  수제창생  명호  상무진휼지택하  무구활지계

 

             黑虹貫日  鄭乙龍南起  釼戟森森  寃魂啾啾  哀哉百姓  可宜藏穀矣

             흑홍관일  정을용남기  일극삼삼  원혼추추  애재백성  가의장곡의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P-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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