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하나님과 魔鬼(마귀)와의 約定(약정) 년도는

                             1992년도이다!(48부-2)



앞문장에서 소개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는 상황과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내가 죽었다가 白馬(백마)를 타고 再臨(재림)한다’는 말씀을 1980년 12월 15일에 하시고 10년 후인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셨으며, 1980년 4월 26일에 예수를 대 魔鬼(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는 주로 1981년에는 감람나무를 증거하신 사실로서, 다음과 같이 ‘감람나무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비참해!’라고 하신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그 약정이 2천년이야.

 

내가 어느 정도 올라간다는 걸 모르는 공부를 하며 마귀가 포착 못하는 공부를 해가지고 그리고 가리고 다닌 거야. 어떤 때는 똥지게를 지며 농사꾼으로 삿갓을 쓰고 다니고, 어떤 때는 거지로 해서 굴 간에다 책을 감춰놓고 보고, 어느 도가 되기 시작된 다음엔. 알겠어? (네) 그 노력은 기가 막혀.

 

그래가지고 순전히 학문으로 하나님이 그런 상태로 마귀에게 구속되어 그대로 싹싹 빌며 그저 내가 만든 인간. 뺏긴 인간 중에 감람나무 하나 나오기까지는 좀 기다려 달라, 그 약정이 2천년이야.

 

2천 년 간 그것이 전부 잘못돼서, 노아 때에 그 연한을 잘 몰라서 지금 8년이 틀렸어.

1992년이, 2천년 하나님과 마귀와 약정한, 하나님은 감람나무 못나오면 하나님은 그때, 마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돼있는 거야. 이 감람나무 안 나왔으면 하나님 비참해.

 

                                                     -1981년 1월 3일- (2-1)-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도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마귀와 하나님과의 약정이 2000년이라는 사실을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서 만들어서 너 마귀에게 빼앗긴 인간 가운데서 감람나무 하나 나올 때까지만 좀 기다려 달라! 하나님이 마귀에게 구속된 그대로 싹싹 빌며 약정을 하신 약정이 2천년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노아 때에 연한을 잘 몰라서 지금 8년이 틀렸다고 하시면서!

 

'1992년이, 하나님과 마귀와 약정한 2천년으로서, 하나님은 감람나무 못나왔으면 그 당시에 하나님은 그때, 마귀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되어 있어. 이 감람나무 안 나왔으면 하나님 비참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이 '이 감람나무'밝히신 시기가 1981년도이며, 마귀와 하나님과의 約定(약정)은 1992년도로 그 때에 감람나무가 나오는 조건으로 約定(약정)되어 있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이 감람나무’라 말씀하셨지만 감람나무가 나오는 約定(약정)년도인 1992년이 되기 전인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셨으므로 결과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의 존재가 아니심을 스스로 드러내신 사실이 말씀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것은 당신께서는 마귀 約定(약정)을 하신 그 마귀에게 갇혀 있는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밝히신 사실이며, 감람나무가 나오기 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마귀에게 싹싹 비신 하나님으로서, 마귀約定(약정)을 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사실이다.

 

이러한 말씀으로서, 감람나무의 신분은 1992년도에 출현하여야만 마귀와 約定(약정)을 하신 하나님은 비참하게 되지 않는다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감람나무는 이미 1987년도부터 나와서 활동하기 시작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그 감람나무의 존재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白馬神將(백마신장)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감람나무라 주장하는 이유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은 白馬公子와 같은 주인공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 보다 고도로 앞 선 자’라는 말씀을 듣고 1986년도부터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한 徐氏가 198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다’라는 著書(저서)를 출간하고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서) 萬(만) 源(원)이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람나무에 대해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예수를 증거하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기약이 차기 전에는 나도 예수를 타고 나와야 되는 고로 우리 교인들까지 소경이었던 것이다. 기약이 딱 차서 이른 다음에야 ‘예수는 개새끼고 왕 마귀의 아들이다라 한 거야. 예수는 죄를 불쿠면 불퀐지 줄쿼야 될 예수가 아니다 하는 것을 증거하기 시작한 거예요”

 

“기약이 차지 않았으면 ‘내가 땅의 하나님이다’라는 것을 발표할 필요가 없어 그건 과학적으로 누구든지 알 수 있게 이미 1900여 년 전에 왕마귀의 머리를 조종한 것이 분명해.

 

‘이마에 두 이름 쓴 자, 이긴자 감람나무 이름, 그 밑에 또, 한 이름 하늘 아버지 이름’ 그런고로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과 하늘의 하나님’ 그런고로 14만 4천을 구속하는, 죄를 완전히 벗기는 자는 ‘예수 네가 구세주 아니고, 이마에 두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한다, 이 예수개새끼야, 너는 아니다’ 감람나무라 하는 거 그 때 1900여 년 전에 기록으로 남긴 거야.

 

그럼 ‘구속함을 받은 자는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 하는 구속함을 진실로 준, 예수의 피로 구속이 아니고 이마에 두 이름을 쓴 자가 승리의 피로써 구속함을 주는 그것 예수가 어린양이라고 했지만 ‘너! 이 새끼는 아니다 감람나무다’ 하는 거 그 때 1900여 년 전에 까버렸어.

                                               -1981년 6월 6일 (3-1-B)-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것은 ‘기약이 차기 전에는 나도 예수를 타고 나와야 되는 고로! 우리 교인들까지 소경이었던 것이다’라는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결론적으로 당신자신을 숨기시고 교인들의 눈을 속이고 예수를 증거하시고 期約(기약)이 차는 시기를 기다리시고 계시었다는 말씀으로서, 期約(기약)의 시기가 되어지니 ‘예수는 개새끼고 왕 마귀의 아들이라’고 쳐버리시고 예수의 부당성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약이 차지 않았으면 내가 땅의 하나님이라는 거 발표할 필요가 없어’라 말씀하시면서 期約(기약)을 강조하신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년도는 1980년도 4월 26일로, 1980년도에는 期約(기약)이 찼다는 사실과 期約(기약)이 찬 시기에 맞추어 주인공이 출현하여 있었다는 사실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원주는 어린양이지 이 예수개새끼야, 너는 아니다 감람나무다’ 하는 것을 1900년에 까버리셨다는 말씀은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 없는 말씀으로서, 당신께서는 1900전부터 존재하시던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밝히신 말씀으로, 期約(기약)이 차는 시점에서 감람나무를 드러내시기 위하여 降臨(강림)하시어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期約(기약)의 날짜가 차기를 기다리시다가 期約(기약)의 시점에 이르러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셨다는 말씀으로 期約(기약)자인 감람나무의 신분이 1980년도에 출현한 것을 확인하시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개새끼라 까버리셨다는 결론의 말씀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基督敎(기독교)의 예수를 타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이유는 당신께서 天上天下의 신분이심을 밝히시기 위하여 基督敎(기독교) 예수를 타시고 下降(하강)하시어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성서의 부당성을 낱낱이 밝혀내시고 구·신약의 성인이라는 성인의 비행을 모조리 밝혀서 순서대로 쳐버리시고 성서상의 하나님의 신분과 예수까지 왕 마귀 새끼들이라 쳐버리셨으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감람나무는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사실을 밝히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성경 묵시록(14;1~5)에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하는 구세주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감람나무는 자기 이름을 쓰고 하나님의 이름을 썼더라.’ 하는 이것이 진리이다. 그러므로 감람나무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 하게 되어있다.

                                            

어린양이라는 것은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하여 써놓은 것을 예수가 전부 가로챈 것이다. 구세주라는 것, 세상을 구하는 것이 전부 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한 것을 예수가 전부 자기라고 증거 한 것이다.

 그러므로 알고 보면 인간 중에 原罪(원죄)까지 벗겨서 구원을 줄 수 있는 자는 감람나무이다.  “구속함을 받은 자 14만 4천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 라고 한 구절 중에서 어린양은 그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그 사람이다.

 

성경의 주인공은 완전히 바뀌었고 구원 주는 구세주가 예수인 줄 알았던 것이 알고 보니 이마에 두 이름 쓴 자,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날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함을 주는 것이다.

죄를 근본적으로 뿌리조차 뽑아서 의인을 만들어 영원한 세계의 삶을 가질 수 있는 존재로 만들 수 있는 자는 바로 감람나무이다.

                                                   <1987년 비신자 (4-1)>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통하여 밝혀지는 것은 성서의 주인공은 감람나무라는 사실로서, 감람나무는 이마에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을 쓴 자인데, 하나님을 증거하는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나와 원죄까지 뽑아주는 감람나무의 역할을 예수가 자기라고 가로챘다는 말씀으로서, ‘구속함을 받은 자 14만 4천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라고 한 구절 중에서어린양은 그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그 사람이다’라는 말씀에서 그 사람이 감람나무라는 사실의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 중에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그 사람이다’라는 말씀에서 그 사람의 정체가 하단에서 격암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데, 상단에서 소개한 ‘莫吉於 弓弓村(막길어 궁궁촌)’의 弓弓村(궁궁촌)의 문장은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시켜 소개한 문장으로 하단에 게시한 문장에서는 弓弓村(궁궁촌)의 의미가 朴氏를 指稱(지칭)한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이다.

         
    
 보기)   盡力追人  追人其誰  弓弓之  朴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   
            
 진력추인  추인기수  궁궁지박야  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상단에서 소개한 莫吉於 弓弓村(막길어 궁궁촌)’의 弓弓村(궁궁촌)의 문장은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一人二役(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문장이라 상단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弓弓村(궁궁촌)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 위 보기의 문장에서는 ‘弓弓之也(궁궁지박야)’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감람나무 역할의 그 사람에 대해 소개되어 있는 문장이다.

위와 같은 사실을 소개하면서 위 전체문장의 의미는 弓弓村(궁궁촌) 문장의 주인공은 朴氏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一人二役(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朴氏를 盡力(진력)을 다하면서 追從(추종)하고 追從(추종)하는 그 사람이 누구냐는 사실과 그 사람은 고향 두 촌락이 있는 곳에서 頑固(완고)한 朴氏를 만나야 할 그 사람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소개한 감람나무 역할의 그 사람과 朴氏가 동시에 출현하는 문장으로 하단에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盡力追人  追人其誰  弓弓之也                              진력추인  추인기수  궁궁지박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그’라는 사람과 朴氏가 동시에 출현하는 문장으로, ‘盡力(진력)을 다하면서 追從(추종)하고 追從(추종)하는 그 사람이 누구를 따르고 따르느냐’는 문장으로, 盡力追人(진력추인)의 문장이 ‘全力(전력)을 다하여 追從(추종)하는 사람’이라는 내용으로서, 追(추)자는 ‘따를 追(추)’자로 追擊(추격)이나 ‘追越(추월)한다’는 문장에 인용하는 追(추)자이다.

 

이러한 追(추)자에 의하여 追從(추종)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이 누구냐 하여 追人其誰(추인기수라) 소개한 문장의 其誰(기수)는 ‘그 사람은 누구냐?’ 또는 ‘그는 무엇을 하는 자이냐?’라는 뜻으로서, ‘그 其(기)’자는 수차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其(기)자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의 徐氏를 가리키는 ‘그 其(기)’자로 소개한 글자로서, 白馬公子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인데,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其(기)자이다.

 

               보기)  其  (語助辭) [詩經]  夜如何其  彼其之子 

                      기  (어조사) (시경)  야여하기  피기지자

 

보기의 문장에서는 其(기)자를 語助辭(어조사) 역할의 其(기)자로 소개한 이후에 詩經(시경)의 기록인 ‘어찌하여 밤의 역할을 하는 사람과 같은 역할의 其(기)자이냐’라는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상대방에서는 그 사람을 아들의 역할이라 소개한 其(기)자이다.

 

부연하면 詩經(시경)의 기록인 其(기)자의 ‘夜如何其(야여하기)’문장의 의미는 ‘어떻게 하여서 그 자가 밤과 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이냐’는 뜻으로서, 何其(하기)의 何(하)자는 ‘누구 何(하)’ 또는 ‘어찌할 何(하)’자로 인용할 수 있는 何(하)자로서, 문장을 해문하는 사람의 의향에 따라 左右(좌우)되는 何(하)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그 其(기)’자는 밤의 역할을 하는그’라는 사람이라는 결론이고 연결의 문장에서 ‘彼其之子(피기지자)’ 라 하여 ‘상대방에서는 그자를 떠나간 아들의 역할’이라고 한다는 문장에 의하여 ‘그 其(기)’자는 子자와 같은 역할의 其(기)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역할의 其(기)자가 ‘아들 子(자)’의 역할과 같은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其(기)자의 주인공이 鼠生員(서생원)이라는 別名(별명)의 徐氏가 되는 이유는 ‘彼其之子(피기지자)’문장의 子(자)자는 十二支(십이지)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쥐 鼠(서)’자와 같은 역할의 子(자)자이기 때문으로서, 徐氏의 別名(별명)을 鼠生員(서생원)이라 부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追人其誰(추인기수) 문장의 追從(추종)하는 그 사람은 누구냐는 其誰(기수)는 徐氏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徐氏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라는 사실로서, 상단의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역할 역시 徐氏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盡力追人 追人其誰(진력추인 추인기수)’ 문장의 의미는 盡力(진력)을 다하여 쫓아가고 쫓아가고 있는 그 자는 徐氏라는 사실로서, 徐氏가 追從(추종)하는 사람을 가리키는데 ‘弓弓之也(궁궁지박야)’ 라 소개하여 두 하나님의 신분이신 朴氏를 追從(추종)하고 追從(추종)하는 徐氏라는 사실을 밝힌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之也(궁궁지박야)’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弓弓(궁궁) 역할의 朴氏 그 사람의 역할인 徐氏를 만난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朴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

                             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소개한대로 이기한 문장은 弓弓之也(궁궁지박야) 문장의 後面(후면) 문장으로서, 두 하나님의 신분이신 朴氏를 소개한 문장으로 根本(근본) 역할의 朴氏씨가 五色의 鳳凰(봉황)의 빛이 빛나는 시골 두 村落(촌락)에서 아직 만나지 못했던 그 사람을 만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朴固之鄕(박고지향)’ 문장의 固(고)자는 여러 가지의 의미가 담겨진 固(고)자로서, ‘견고할 固(고)’ ‘강할 固(고)’ 또는 ‘떳떳할 固(고)’ ‘根本(근본) 固(고)’ 그리고 ‘완고할 固(고)’ ‘고집 固(고)’자로서 ‘완전히 단결되어 있다’는 固結(고결)이나 ‘굳게 지키고 있다’는 뜻의 固守(고수)나 ‘원래부터 있었다’는 固有(고유)나 ‘정하여 있다’는 뜻의 固定(고정) 또는 固執(고집)이나 ‘예전부터 존재하던 형상’이라는 固形(고형)이라는 문장 등에 인용하는 여러 가지 의미의 固(고)자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의미의 固(고)자 가운데서 필자는 ‘근본 固(고)’자를 인용하여 ‘朴固之鄕(박고지향)’의 문장을 해문하면, 根本(근본) 역할의 朴氏가 시골로 갔다는 뜻으로 해석되며, 연결 문장이 瑞色(서색)의 빛이 비치는 두 村落(촌락)이라는 村村瑞色(촌촌서색)의 문장으로서, 瑞色(서색)의 瑞(서)자는 五靈(오령)의 역할을 하는 鳳凰(봉황)을 가리키는 瑞(서)자, 또는 ‘믿을 瑞(서)’자이므로 瑞色(서색)의 의미는 五色의 鳳凰(봉황)의 빛이 비치는 두 촌락이라는 村村瑞色(촌촌서색)의 문장이다. 

 

이러한 瑞(서)자의 鳳凰(봉황)은 聖皇(성황)께서 출현하시면 등장한다는 想像上(상상상)의 吉鳥(길조)로 알려진 鳳凰(봉황)으로서, 김대중 정부시대까지 청와대에 鳳凰(봉황)의 그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 鳳凰(봉황)이다.

 

부연하면 村村瑞色(촌촌서색) 문장의 두 村落(촌락)을 가리키는 村村(촌촌) 문장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두 지역을 가리키는 村(촌)으로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範朴里(범박리) 村落(촌락)과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 두 村落(촌락)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두 지역을 가리키는 村村瑞色(촌촌서색)의 문장으로 보는 문장이다.

 

이러한 村村瑞色(촌촌서색)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未逢其人(미봉기인)’의 문장으로 이 뜻은 ‘朴氏가 아직 만나지 못한 그 사람을 만난다’는 뜻으로서, 未逢其人(미봉기인)의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人(기인)은 이미 상단에서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 역할의 白馬公子를 信仰村(신앙촌)에서 만나신다’는 未逢其人(미봉기인)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朴固之鄕(박고지향)’의 문장에 연결된 ‘村村瑞色 未逢其人(촌촌서색 미봉기인)’문장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의 부지로 경기도 부천시 소사 範朴里(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桂樹里(계수리) 두 지역을 가리킨 ‘村村瑞色(촌촌서색)’의 문장으로서 ‘朴固之鄕(박고지향)’ 문장의 朴氏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範朴里(범박리)에 居住地(거주지)를 정하신 분이시며, 桂樹里(계수리) 村落(촌락)의 지역은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그 사람’이 居住(거주)하였던 곳으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別名(별명)의 徐氏가 1980년도부터 1982년도까지 桂樹里(계수리)에 주거하다가 198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著書(저서)를 출판한 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그 사람을 만나신 상황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그 사람’ 역할의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그 사람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어느 정도의 수가 의인이 안 되면 3차전이 일어난다. 핵무기 있는 것 다 터진다. 2차 대전이 끝난 다음에 3차 대전이 종말이예요.

.......

 삼위일체가 성신이다. 그 분이 삼위일체 성신이고 항문을 닦아주는 분도 그 분이고 밑을 씻어주는 분도 그 분이다. 이걸 발표한 후부터는 밟지 말라! 

                                                       -1982년 10-2-B-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三位一體(삼위일체)의 聖神(성신)이라 주장하셨는데, 위 말씀에서는 三位一體(삼위일체)가 聖神(성신)이라 소개하시면서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을 ‘그 분이 삼위일체 성신이고 항문을 닦아주는 분도 그 분이고 밑을 씻어주는 분도 그 분이다 이걸 발표한 후부터는 밟지 말라!’고 하신 말씀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聖神(성신)의 존재는 당신자신이 아니시고 그 사람이 三位一體(삼위일체)의 聖神(성신)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암시하셨으며, 이러한 사실을 밝힌 이후에는 밟지 말라고 하시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三位一體(삼위일체) 聖神(성신) 역할의 그 사람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신 사실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것은 어느 정도 수의 의인이 나오지 않으면 삼차전쟁이 일어난다는 말씀과 세계 각국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가 다 터진다는 말씀과 동시에 삼차대전은 終末(종말)이라는 사실을 말씀하신 뜻으로서, 三位一體(삼위일체) 聖神(성신) 역할의 그 사람이 현재 의인을 얼마나 찾았는지에 따라서 삼차전쟁이 일어나고 안 일어나는 것은 三位一體(삼위일체) 聖神(성신) 역할의 그 사람에게 달려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역할의 그 사람에 대해 상단의 격암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其人(기인)의 신분인 그 사람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라는 사실로서, 徐氏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분’의 역할인 三位一體(삼위일체) 聖神(성신) 역할의 徐氏라는 사실로서, 徐氏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항문을 닦아주고 밑도 닦아주는 장본인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사람과 격암유록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其人(기인) 역할의 그 사람에 대해 성서 묵시록에도 다음과 같이 이기는 그에게는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을 주신다는 말씀을 남기신 것이다.

 

           '귀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할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 묵시록 2 - 17 >

 

게시한 성서의 묵시록에서는 그 사람을 ‘이기는 자’라 명시한 사실과 하나님께서나 예수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신다는 사실과 또한 흰 돌을 주시는데, 그 돌 위에 새로운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는데, 받은 사람 이외에는 알 수가 없다는 성서의 구절에서 밝혀지는 것은 흰 돌을 받은 자 자신이 나와서 흰 돌을 받은 자라 밝히기 전에는 알 수가 없다는 결론으로서, 기독교에서 그 사람 역할의 이긴자가 나와서 하나님으로부터 흰 돌을 받은 일이 있는지는 모르는 일이나 격암유록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그 사람鼠生員(서생원)이라는 別名(별명)의 徐氏가 ‘그 사람’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學文(학문) 문장에 근거하여 밝혀진 사실로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別名(별명)의 徐氏가 ‘이기는 자’로 ‘그 사람’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참고로 위 묵시록 성서의 구절에서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라는 말씀에서 ‘내가’는 예수를 가리킨 ‘내가’가 아닌가 하여 필자가 ‘내가’의 역할을 하나님이시나 예수 역할의 ‘내가’라고 상단에서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이긴자 신분으로서 하나님으로부터 흰 돌을 받는 주인공에 대해 같은 묵시록 기록에서는 하나님이나 예수를 끝까지 지키는 그에게는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주시겠다고 기록한 하단의 성서 구절이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트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한지라.  내가 또 새벽별을 주리니.

      성신이 여러 교회의 하시는 말씀을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 묵시록 2-26-27 >

 

게시한 문장 역시이기는 자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는 문장으로서, 이기는 자는 ‘내 일을  끝까지 지키는 ’라는 ‘내일’이란 위 문장이 예수가 하는 말씀이므로 예수 이후에 이기는 자가 출현하는 것을 암시한 것이며, 이기는 자가 하나님을 끝까지 지키고 있으면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는데 권세는 鐵杖(철장)으로서 이긴자는 鐵杖(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어 버린다는 성서의 구절이다.

 

이러한 성서상의 이기는 자의 신분인 그자를 위 격암유록 예언문장인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그 其(기)’자의 기록에 비유한다면, 역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別名(별명)의 徐氏가 이기는 자의 신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끝까지 증거하면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어 세상의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이 부수어 버린다는 성서의 구절과 같은 역할을 현재 하고 있는 존재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성서 구절의 이기는 자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이기는 자에게 하나님의 權勢(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이 긴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

          감람나무가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하게 되어 있다.

          종말의 키를 가진 자요, 종말 된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감람나무의 權勢(권세)이다.

                                           -1980년 12월 15일 (3-1)-

 

상단에 게시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당신자신이 이긴자의 신분이시라 말씀하신 내용으로서, 하나님의 權勢(권세)가 이긴자에게 전부 오게 되어 있다고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권세가 당신께 온다고 하신 말씀이며, 이러한 말씀을 하신 이후에 이긴자감람나무이긴자라는 사실을 가리키시면서 감람나무는 자유대로 모든 것을 設計(설계)한다고 말씀하셨으며, 감람나무는 終末(종말)의 키를 가진 자이며, 終末(종말)의 세계를 다스리는 權勢(권세)를 행사하는 이긴자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긴자 역할의 감람나무 역할까지 竝行(병행)하신다는 말씀으로서, 위의 말씀을 1980년 12월 15일에 하셨는데, 같은 1980년도 12월 15일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내가 떠나지 않아야 될 조건은 죄를 안 지어야 되는데 ‘이제 만 번 죽어도 죄 안짓겠습니다’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고통을 좀 덜어 달라. 괴로움을 덜어 달라. 감람나무로서 이젠 견디다 못해 떠나야 되겠어. 창세 이후에 이런 고통을 당한 사람이 감람나무를 딸 때까지도 없는데, 그 고통의 배율도 논할 수 없는 징계의 짐을 지금 지고 나가!

 

이젠 짐을 더 질 수가 없는 한계점에 이르렀어! 이제 죄를 자꾸 지어 며칠만 더 지나면 나는 끝장나! 끝장이 나는 것보다 떠나는 게 나아. 이제 갈래. 잘 있어요. 잘 있어요! 이것 봐, 들어봐. 내가 이제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어.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1980년 12월 15일 (3-1)-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이긴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는 말씀과 감람나무의 자유대로 설계를 한다는 말씀과 감람나무가 終末(종말)의 키를 가진 자이며, 終末(종말)의 세상을 지배할 자라는 말씀을 하신 날과 동일한 날, 같은 시간에 하신 말씀이 위의 말씀으로 같은 날짜의 설교말씀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감람나무를 따기까지의 노력과 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이 나라를 떠나지 않은 조건은 교인들이 죄를 안 짓는 조건이라 하시면서 교인들의 죄짓는 일로 인하여 더 이상은 어려운 짐을 지실 수가 없으므로 다른 나라로 떠나가시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겠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악조건인 상황에서 이 나라를 떠나지 않은 경우에는 당신 자신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다는 말씀을 1980년 12월 15일에 하시고 10년이 지난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 위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그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온다는 그의 신분과 감람나무가 자유로이 설계를 한다는 사실과 또한 감람나무는 終末(종말)의 키를 가진 자로서 終末(종말)의 세상을 다스리는 감람나무의 신분은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化天(화천)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하신다는 상황이므로

 

감람나무의 역할은 자연히 박태선 장로님께서 타시고 再臨(재림)하시는 白馬公子감람나무의 역할과 그 사람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白馬公子라는 결론으로서, 상단의 ‘그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인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그 사람의 역할인 其人(기인)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성서 구절에 의하여 이기는 자로서 감람나무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그 사람으로서,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의 徐氏가 그 사람과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고 출현하는 白馬(백마) 혹은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성서 묵시록의 문장인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돌 위에 새 이름을 쓴 것이 있는데 받은 자 이외에는 알지를 못한다’는 말씀의 구절과 또한“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트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는 성서의 말씀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이긴자 감람나무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있다’는 말씀과 設計(설계)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감람나무終末(종말)의 키를 가진 자이며 終末(종말)의 세상을 다스리는 감람나무 역할 이긴자 대하여 격암유록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성서 묵시록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은 맥락의 내용을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石白海印  天權으로  天下消蕩  降魔世를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항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보기의 문장은 다른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 위 문장 전면에는 박태선 장로님의 銜字(함자)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지명이 밝혀지는 후면의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흰 돌과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에 속한 것으로서, 石白(석백) 흰 돌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천하의 마귀를 소탕하기 위하여 마귀 세상에 하강한 石白(석백) 흰 돌과 海印(해인)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石白(석백) 흰 돌과 海印(해인) 天權(천권)을 가지고 천하의 마귀를 소탕하기 위하여 하강한 존재라 하니까 세상인간들이 嘲笑(조소)하고 譏弄(기롱)을 하지만 最後(최후)의 勝利(승리)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곳에서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石白(석백)은 흰 돌을 가리키는 石白(석백)이고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권한을 상징하는 海印(해인)으로서, 다른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海印(해인)을 격암 三豊論(삼풍론) 예언문장에서는 先後天(선후천)의 세상이 지나가고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로 드러나는 세상에서는 人天(인천)이라 하여야 하는데 人天(인천)이라 하지 않고 中天(중천)이라 지칭하여 中天(중천)의 신분이 지참하고 드러나는 것을 海印(해인)이라 지칭한다 하여 先天(선천)을 河圖(하도)라 하고 後天(후천)을 洛書(락서)라 하고 中天(중천)을 海印(해인)이라 소개한 海印(해인)으로서, 中天(중천) 하늘의 신분은 海印(해인)의 印章(인장) 역할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石白(석백) 흰 돌과 海印(해인)은 中天(중천) 즉 사람이 하나님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현할 시에는 中天(중천)의 하늘이라는 것이며, 中天(중천)의 하늘이 지참한 石白(석백) 흰 돌과 海印(해인)은 곧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에 속한 石白(석백) 흰 돌과 海印(해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결과적으로 海印(해인)의 역할은 中天(중천)의 신분이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로, 天地人의 三印 중에서 海印(해인)은 中天(중천)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 中天(중천)의 신분으로 天權(천권)인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에 대해 격암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中天(중천)은 先天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中天(중천)의 신분이라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河洛運去  來世事를   先覺無疑  知之故로  

                     하락운거  래세사     선각무의  지지고     

 

                     中天海印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해인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中天(중천)의 신분이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위문장의 의미는 天地(천지)의 運(운)이 지나간 이후에 오는 세상이 시작되어지는데, 이러한 사실을 먼저 깨닫고 옛일에 대하여 의심을 하지 않는 주인공이 海印(해인)의 印(인)을 가지고 있는 中天(중천)의 신분으로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일을 함으로써, 春夏秋冬(춘하추동) 四時節(사시절)의 季節(계절)이 영원히 따스한 春世界(춘세계)의 세상이 되어진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河洛運去 來世事(하락운거 래세사)’ 문장의 河洛(하락)은 天地(천지)를 지칭한 문장으로 先天(선천)을 河圖(하도)라 지칭하고 後天(후천)을 洛書(락서)라 지칭한다고 필자가 상단에서 소개한 사실이며, 河洛(하락)은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문장을 略稱(약칭)으로 河洛(하락)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河洛運去(하락운거)의 문장은 天地運去(천지운거)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河洛運去 來世事(하락운거 래세사)’ 문장의 의미는 天地의 運(운) 즉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두 분 하나님의 運(운)이 지나간 이후에 오는 세상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오는 세상의 주인공에 대하여 ‘先覺無疑 知之故(선각무의 지지고)’라 소개하여 먼저 깨달은 주인공은 의심을 하지 않는데, 의심을 하지 않는 것은 옛사람을 알기 때문이라 하여 ‘知之故(지지고)로’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知之故(지지고)의 문장은 ‘알고 있는 사람이 지나간 옛사람’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 天地(천지)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먼저 깨달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先覺無疑 知之故(선각무의 지지고)’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天地(천지)의 두 하나님의 신분으로 오시는 주인공을 먼저 알고 깨달은 사람이 先後天(선후천) 두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의심하지 않고 中天(중천)의 주인공인 海印(해인)의 신분으로 나와 先後天(선후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킴으로 인하여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季節(사계절)이 없어지고 영원한 봄날의 長春世(장춘세)가 시작되어진다는 예언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海印(해인)은 中天(중천)의 海印(해인)이라는 결론으로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존재는 鄭氏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을 통하여 밝혀지는 海印(해인)으로서, 자연적으로 中天(중천)의 역할은 鄭氏라는 사실을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하단에 게시한 문장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兩白三豊之間  得生之人  所謂  黎首之民矣

                  량백삼풍지간  득생지인  소위  려수지민의

 

                                    -格菴遺錄 隱秘歌(격암유록 은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權限(권한)이라는 사실이며,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주인공은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氏라 소개한 이후에 鄭氏는 예전부터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眞人(진인)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께서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鄭氏는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하여 先天의 白(백)의 역할과 後天의 白(백)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鄭氏는 天地人 역할의 三人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出生(출생)한 鄭氏로서, 소위 鄭氏를 말하기를 해 돋는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 역할의 鄭氏의 신분이라 이른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鄭氏의 신분이 하나님의 天權(천권)의 權限(권한)인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 하여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氏 주인공은 하나님의 權限(권한)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신분임과 동시에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鄭氏씨라 하여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氏의 신분은 天地(천지)의 德(덕)이 합하여진 상태의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弓乙(궁을)의 문장이 天地(천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임을 전장에서도 소개한바있듯이 ‘弓乙合德 眞人也(궁을합덕 진인야)’의 의미는 ‘天地合德 眞人也(천지합덕 진인야)’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의 德(덕)을 받고 드러나는 眞人(진인) 鄭氏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이러한 天地(천지)의 두 하나님의 德(덕)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鄭氏를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이라 하여 연결의 문장에서는 ‘兩白 三豊之間 得生之人(량백 삼풍지간 득생지인)’이라 소개한 兩白(양백) 역할의 운명과 三豊(삼풍) 역할의 운명 사이에서 드러나는 운명을 획득한 鄭氏의 신분으로 天地人 역할의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신분이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三豊(삼풍)의 역할에 대해서는 이미 상단에서 天地人을 지칭하는 先天(선천) 河圖(하도) 後天(후천) 洛書(락서) 中天(중천) 海印(해인)을 통합한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鄭氏의 出現(출현)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所謂 黎首之民矣(소위 려수지민의)’라 하여 ‘소위 말하는 해 돋는 동방 백성의 머리 역할의 鄭氏’라 소개한 것은 곧 白衣民族의 머리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鄭氏는 國祖(국조)를 대신하는 조상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黎(여)자는 ‘동틀 黎(려)’자로 黎明(여명)이라 지칭하면 밝아오는 새아침을 가리키는 문장의 黎(여)자이므로 동방을 가리키는 黎(여)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海印(해인)을 행사하여 天下의 魔鬼(마귀)를 掃蕩(소탕)하는 주인공은 鄭氏라는 사실로서, 鄭氏는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中天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자연적으로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鄭氏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머리의 신분으로 단군의 역할을 代行(대행)하며 두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한 眞人(진인)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진 문장으로서,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氏가 흰 돌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천하의 마귀를 掃蕩(소탕)하는 상황을 성서 묵시록을 통해 ‘이기는 그에게는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릴 철장을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이 부수어 버린다’다고 예언한 성서의 말씀과 위 예언의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천하의 마귀란 성서의 기록이나 격암유록에 의하면 解脫(해탈)을 하거나 거듭나지 못한 인간은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마귀 새끼들이라는 결론으로서,

 

우선 鄭氏가 천하의 마귀새끼들을 하나님의 天權(천권)인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질그릇 부수듯 부수기 시작하는 그 魔鬼(마귀)는 無神論者(무신론자)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가 하나님을 大敵(대적)하는 魔鬼(마귀)새끼들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 가운데서도 가장 邪惡(사악)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인 金日成을 지지하는 親北(친북)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부터 天權(천권)인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질그릇 부수듯 부수어 버려야 할 魔鬼(마귀)새끼들로서, 이자들은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氏 역할의 白馬神將에 의하여 陵遲處斬(능지처참)을 당할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인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天權(천권)인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鄭氏를 白馬神將의 역할이라 소개한 이유는

 

‘石白海印 天權(석백해인 천권)’문장의 후면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는 鄭氏는 하나님을 모시는 神馬(신마)나 天馬(천마)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이 하단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기)  彌勒世尊 無量之意    宇宙之尊 彌天이요

                   미륵세존 무량지의    우주지존 미천             

                   
                    着金冠의 馬首丹粧    飛龍馬의 勒馬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橄柿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暮春三月 龍山으로    四時不變 長春世라

                   모춘삼월 용산        사시불변 장춘세   

                                    -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 문장은 읽기만 해도 대충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서, 宇宙(우주)에서 존경받으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머리에 황금관을 쓰고 입에는 재갈을 물린 말의 존재가 龍(용)의 존재이신 하나님을 모시는 彌勒(미륵)의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枾

그런데 黃金冠(황금관)을 쓴 彌勒馬(미륵마)의 존재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하고 나오는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를 모시는 彌勒馬(미륵마)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彌勒馬(미륵마)의 존재는 鄭氏로 나와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세상에 드러나는 天馬의 역할이며, 天馬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대 聖人(성인)의 역할로서,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여 蓮花世界(연화세계)를 건설하는 鄭氏王의 역할과 彌勒(미륵)의 칭호로 평화를 상징하는 橄欖(감람)나무를 모시고 나오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枾(시)’자의 역할로서, 감람나무를 세상에 전파하면서 나오는 天馬彌勒(천마미륵)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상기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말이 황금관을 쓴 사실을 ‘着金冠의 馬首丹粧(착금관 마수단장)’이라 서술하였는데, 말머리를 단장하고 황금관을 썼다는 뜻은 말의 역할이 그냥 말의 역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황금관을 쓴 왕의 역할을 하는 말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彌勒馬(미륵마)의 출현을 예고하는 예언은 불교에서 기다리는 生彌勒(생미륵)의 역사가 격암유록의 예언문장에도 근거되어 있듯이 엉뚱하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미륵) 上帝(상제)로 강림하심으로써 불교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彌勒(미륵) 上帝(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주인공인 白馬公子가 生彌勒(생미륵)의 역할을 하면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나온 상황과 같은 맥락의 예언이다.

위와 같이 白馬公子가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연결하여 증거하는 이유는 수차 설명한바와 같이 격암유록 말운론의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예언을 통하여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도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조상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어 이를 근거하여 증거하는 것이다.

러므로‘宇宙之尊 彌勒天(우주지존 미륵천)’의 예언과 같이 ‘천하의 彌勒上帝(미륵상제)를 모시고 황금관으로 단장하고 등장한 말의 존재가 飛龍馬(비룡마)의 勒馬(륵마)의 역할’이라고 서술한 구체적인 뜻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셨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과 동일한 상황의 예언내용으로서, 飛龍馬(비룡마)의 뜻은 ‘말의 존재가 龍(용)과 같이 날아 올라간다’는 뜻으로서, 필자가 龍(용)으로 상징되는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飛龍馬(비룡마)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며, 하나님을 모시는 彌勒馬(미륵마)를 略(약)자로 勒馬(륵마)라 서술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해문한 내용이 위에서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彌勒世尊  無量之意    宇宙之尊  彌天이요   
                       미륵세존  무량지의    우주지존  미천

                      着金冠의 馬首丹粧    飛龍馬의 勒馬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다시보기의 문장을 통해 드러나는 사실은 세상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으로 드러나시는 분은 한량없는 무한한 뜻을 품으시고 우주에서 존경을 받는 존재로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나오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宇宙之尊 彌天(우주지존 미천)’의 뜻은 우주에 존재하시는 유아독존의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서, 존경받는 하나님이시라는 기록이다.

또한 우주의 존경을 받으시는 미륵의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황금관을 쓴 말의 존재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머리에 황금으로 단장한 미륵마가 나온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이 宇宙(우주)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역할과 관련하여 이미 단군연합의 백마공자가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다음의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과 같은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이심을 밝히고 있는 예언으로서, 단군연합에서는 이를 근거로 하여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며 여러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末福三合 一人定   三家三道 末運一  仙之造化  蓮花世                           말복삼합 일인정   삼가삼도 말운일  선지조화  연화세

                自古由來 豫言中   革舊從新 訪道覺    
                 자고유래 예언중   혁구종신 방도각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있어 근거로 삼고 있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 ‘宇宙之尊 彌天(우주지존 미천)’의 역할을 하시는 미륵의 하나님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미륵의 하나님으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역할에 대해서는 분명히 ‘彌勒上帝 朴道令(미륵상제 박도령)’이라 예언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말세에 복을 받는 운명으로 나오는 사람은 세 가지를 통합하고 나오는 한 사람으로 정해져 있는 사실을 ‘末福三合 一人定(말복삼합 일인정)’이라 서술하여 세 가지를 통합하는 한 사람이 나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세 가지를 통합할 주인공을 ‘三家三道 末運一(삼가삼도 말운일)’이라 연결하여 소개함으로써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한 사람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다.

이와 같이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한 사람이 이루는 일을 ‘仙之造化 蓮花世(선지조화 연화세)’라 서술함으로써 신선이 조화를 부리는 연화세계 즉 극락세계를 이루시는 주인공의 역할이 하나님의 역할이며 말세에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성군은 容天朴(용천박)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한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려준 예언이다.  

위와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다음의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인 ‘宇宙之尊 彌天(우주지존 미천)’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彌勒世尊 無量之意   宇宙之尊 彌天이요                            미륵세존 무량지의   우주지존 미천

다시보기의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하여 상기한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을 이기하여 소개한 것인데, 세상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은 한량없는 무한한 뜻을 품고 계신 존재이며, 우주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오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위문장과 연결되는 다음의 문장에서는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다시보기)   着金冠의 馬首丹粧    飛龍馬의 勒馬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은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모시는 말이 등장하는데, 말이 금관을 쓰고 등장한다는 내용은 이미 설명하였으며, 着金冠(착금관)의 뜻은 ‘금관을 쓰고 도착하였다’는 뜻이고, 馬首丹粧(마수단장)이라는 뜻은 ‘말머리를 아름답게 化粧(화장)시켰다’는 뜻으로서, 말머리에 黃金冠(황금관)을 씌운 사실을 ‘着金冠의 馬首丹粧(착금관의 마수단장)’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이 머리에 금관을 씌워 화장시켜 놓은 존재는 龍(용)을 모시고 날아가는 말의 존재로서 이것이 彌勒馬(미륵마)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飛龍馬(비룡마)의 뜻은 ‘날아 올라가는 용의 역할인 승천하신 하나님을 모시는 말’이라는 뜻으로서 飛龍(비룡)의 龍(용)자는 동방에서는 하나님이나 왕을 지칭한 龍(용)자이며, 서방에서는 대마귀를 지칭한 상반된 龍(용)의 존재이다.

또한 勒馬(륵마)의 역할은 재갈을 물린 말의 역할로서 黃金冠(황금관)으로 치장한 말의 역할은 하나님을 모시는 존재로 하나님을 모시는 일 이외에는 재갈을 물고 있는 말이라는 예언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명을 다하는 것이 말의 역할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黃金冠(황금관)을 쓰고 하나님을 모시고 재갈을 물고 나오는 말의 존재가 하고 나오는 일에 대해 다음의 연결문장에서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며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다시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은 이미 소개한바 있는 내용으로 말머리에 금관을 쓰고 하나님을 모시고 입에 재갈을 물고 나오는 말의 존재가 하는 일에 대한 기록으로서, 유불선을 통합하는 운명의 역할을 하며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으로 나오는 말의 존재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도 밝혀지는 사실은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인 彌勒(미륵)의 역할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로서, 이미 소개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 상제로 강림하신다는 문장에서 ‘三家三道 末運一(삼가삼도 말운일)’이라 소개한 내용과 일맥상통한 문장이 ‘儒佛仙運 三合一(유불선운 삼합일)’의 문장이다.

이와 같은 상황을 참고한다면 격암유록의 요지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기 위해 나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주인공이 신마의 역할로서, 미륵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또한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하늘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강림한 神馬(신마)의 존재가 성씨를 지녔는데, 鄭氏의 성씨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로 둔갑한다는 것이며, 세상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칭호를 사용한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馬姓鄭氏 天馬(마성정씨 천마)’의 뜻은 설명이 필요 없이, 말에게 성씨를 부여하는데 성씨는 鄭氏의 성씨를 부여한다는 뜻이다. 뿐만 아니라 鄭氏의 성씨를 부여받으면서부터는 天馬라 지칭하여 하나님을 모시는 말로 승격시켜서 彌勒(미륵)의 칭호까지 사용하게 한다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존재에 대해 언급한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서는 鄭氏王의 존재가 蓮花世界(연화세계)를 건설하고 평화를 상징하는 橄欖(감람)나무를 증거하고 나오는 ‘감 枾(시)’자의 역할인 彌勒(미륵)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다.

          다시보기)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橄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하나님을 모시는 대성인의 역할로서, 鷄龍(계룡)으로 내려와 불교에서 극락세계격인 蓮花世界(연화세계)를 건설하고 蓮花世界(연화세계)에서 왕의 역할인 鄭氏王으로 나오면서 평화의 상징인 橄欖(감람)나무와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감 枾(시)’자의 존재로 등장하는데,  ‘감 枾(시)’자의 존재가 계획하고 전파하는 일은 영생하는 길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天縱大聖(천종대성)의 뜻은 탄생하면서부터 하나님의 천명으로 태어난 성인을 지칭한 뜻으로서, 天縱(천종)의 뜻은 자기 자신이 자유자재로 종횡무진 거리낌 없이 행동한다는 뜻이며, 大聖人(대성인)의 존재는 지구상에서는 제일 높은 성인의 존재라는 天縱大聖(천종대성)의 기록으로서, 천명을 지닌 대성인께서 鷄龍國(계룡국)인 陰陽(음양)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탄생하여 불교의 극락세계인 蓮花世界(연화세계)의 왕의 역할로 나오는데 성씨는 鄭氏의 성씨로서, 王으로 나오는 大聖人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나타나 있는 鄭氏의 성씨와 朴氏의 성씨가 모두 하늘의 성씨로 서술되어 있어 어느 성씨가 진짜 하나님으로 나오는 성씨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으나, 위문장에서는 정확하게 정씨의 성씨는 彌勒(미륵)의 역할이며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彌勒馬(미륵마)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을 밝힘으로서, 鄭氏와 朴氏를 구분하였다.

또한 鄭氏王의 존재는 평화를 상징하는 두 사람의 역할로서 橄欖(감람)나무와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橄枾字(감시자)의 역할로 나오는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감 枾(시)’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橄欖(감람)나무를 지칭하는 문장은 橄枾字(감시자)의 橄(감)자가 ‘감람나무 橄(감)’자이며, 이미 소개한대로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것이 ‘감 枾(시)자이다. 이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平和相徵 橄枾字(평화상징 감시자)’의 뜻은 橄欖(감람)나무와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감 枾(시)’자의 존재가 등장하면 평화가 올 징조라는 뜻으로서, 감람나무가 세상에 드러나면서부터 평화와 재앙이 병행하여 온다는 예언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枾謀者生(시모자생)의 뜻은 ‘감 枾’자의 존재가 계획하고 시행하는 것이 살아 날 수 있는 길이라는 뜻으로서, 枾謀(시모)의 枾(시)자는 ‘감 枾(시)’자이며 謀(모)자는 ‘계획 謀(모)’ ‘구상할 謀(모)’자로서 계획하고 구상하고 실행하는 일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柿(시)’자의 존재가 행사한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이 枾謀者生(시모자생)의 뜻은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뜻이며, 백마공자가 枾謀者生(시모자생)의 역할로서, 1987년부터 한문을 연구하여 감람나무의 존재로 세상에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다는 뜻을 전하는 것이 위문장의 枾謀者生(시모자생)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枾謀者生(시모자생)의 枾謀(시모)의 謀(모)자는 소개한대로 계획하고 설계할 謀(모)자이며, 계획한대로 실행하는 역할을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이 하고 나오는 사실을 枾謀者生(시모자생)이라 서술하여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면서 나오는 자는 생명의 역할을 하는 자라는 사실을 명시한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위문장을 종합하여 정리하면 宇宙之尊(우주지존)의 彌勒上帝(미륵상제)께서 강림하시는데, 뒤따라 나오는 존재가 彌勒(미륵)의 역할과 황금관으로 단정한 말의 역할을 하고 나오는 존재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기 위해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역할을 하는 말이라는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神馬彌勒(신마미륵)에게 성씨를 부여하여 주는데,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성씨는 鄭氏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의 역할을 하며 세상의 존경을 받는 미륵의 역할과 천명을 받고 나오는 대성인의 역할로 나와 불교의 연화세계를 건설하는 왕의 역할로서, 또한 平和(평화)를 상징하는 두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인 橄枾字(감시자)의 역할로서, 감람나무를 증거하고 나오는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자가 하늘에서 강림한 彌勒(미륵)의 역할과 神馬(신마), 天馬(천마),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鄭氏 성씨의 王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白馬라는 사실의 예언이다.

이러한 鄭氏씨는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신마)나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서 橄欖(감람)나무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白馬(백마)의 역할로 세상에 출현하는 鄭氏라 소개되어 있는 白馬(백마)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白馬(백마)로 출현하여 하는 일은 創世(창세)이후부터 성서를 통하여 존재하시는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을 뒤집어 엎어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의 시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고 새로운 하늘의 나라를 세우는 임무를 부여받은 白馬神將의 신분이기 때문에 마귀 세상의 우무머리 마귀새끼들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天權(천권)에 속한 흰 돌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모조리 질그릇 부수듯이 부수어버리는 대상의 첫 순서가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부터 시작이다.

참고로 하단의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격암유록에서 十勝(십승)의 주인공들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해문은 생략한다.                            

              보기)  八萬經內  普惠大師   彌勒佛之  十勝이요               
                      팔만경내  보혜대사   미륵불지  십승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之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海外道德  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  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

                     儒佛仙  異言之說  末福合理  十勝이라                   
                      유불선  이언지설  말복합리  십승                                                
                                 -格菴 十勝歌(격암 십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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