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天地를 뒤집어 엎어버리는 白馬神將(백마신장) ! (48부-1)




본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盧武鉉(노무현)은 政權(정권)을 鄭氏에게 내어놓으라’는 문장에서 등장한 白馬(백마)에 대해 소개한 문장으로 소개하는 예언문장에서는 현존하는 天地(천지)를 뒤집어 엎어버리고 새로운 天地(천지)의 나라를 만들어 列邦各國(열방각국)을 指揮(지휘)할 白馬(백마)가 神(신)의 將帥(장수)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예언문장이다.

             
          보기)   天地反覆  此時代  天降在人  此時代  豈何不知  三人日                   천지반복  차시대  천강재인  차시대  개하부지  삼인일

                  
                  東西合運  枝葉道  此運得受  女子人            
                  동서합운  지엽도  차운득수  여자인 

                 
                  一祖十孫  人人活  道道敎敎  合十勝         
                  일조십손  인인활  도도교교  합십승 

                   
                  列邦
各國  指導人  三公大夫  指指揮世   中略(중략)                   렬방각국  지도인  삼공대부  지지휘세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한대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天地(천지)가 反覆(반복)되어 뒤바뀌는 시대가 現時代(현시대)로 天地가 뒤집히는 상황에서는 하늘의 하나님께서 現時代(현시대)의 세상에 下降(하강)하시어 사람의 신분으로 東方(동방)에 존재하시고 계신 것을 세상 사람이 모르고 있는 상황으로서, 이러한 상황은 東西(동서)의 運命(운명)이 하나로 합하여진 상황으로 東西(동서)가 서로 나뭇가지와 잎과 같은 사이가 되어 가는 길의 現時代(현시대)의 運(운)으로서, 이와 같이 東西가 나뭇가지와 잎과 같은 사이로 합하여진 상태의 運(운)을 얻어서 나오는 주인공은 現時代(현시대)에서 女子(여자)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나뭇가지와 나뭇잎 사이의 運(운)으로 現時代(현시대)에 출현한 女子의 신분은 한 분의 祖上(조상)의 子孫(자손)이며, 부활할 子孫(자손)으로, 東西(동서)의 두 종교가 통합되어진 상황인 十勝(십승)의 신분으로서, 列邦(열방) 各國(각국)을 指導(지도)할 사람으로 출현하는 女子의 신분은 三公大夫(삼공대부)의 역할로서 列邦各國(열방각국)을 指揮(지휘)하며 출현한다는 전체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天地反覆 此時代(천지반복 차시대)’문장의 의미는‘天地의 역할이 뒤바뀌어진다’는 뜻으로 現存(현존)하는 天地의 시대는 사라지고 새로운 天地의 시대가 펼쳐진다는 의미로서, 이와 같이 天地가 뒤바뀌는 일이 現時代(현시대)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을 소개한 ‘天地反覆 此時代(천지반복 차시대)’의 문장에서 天地反覆(천지반복)의 문장은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을 鄭氏가 剝奪(박탈)한다’라는 제목의 전장에서 소개한 天地反覆(천지반복)의 문장과 동일한 문장으로 天地反覆(천지반복)의 뜻을 다시 해문한다면, 反覆(반복)의 의미는 ‘反對(반대)로 뒤집어진다’는 문장으로 反覆(반복)의 覆(복)자는 ‘돌이켜 바로 잡을 覆(복)’자이며, ‘살필 覆(복)’ ‘엎어질 覆(복)’ ‘가리울 覆(복)’자로 ‘覆面(복면)’이나 혹은 ‘손바닥을 뒤집는다’는 뜻의 ‘覆手(복수) 覆(복)’자이다.

 

이러한 反覆(반복)의 覆(복)자에 의하여 天地反覆(천지반복)의 의미는 하늘과 땅의 역할이 바뀌어진다는 뜻으로서, 現存(현존)하는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역할이 뒤바뀌는 상황을 소개하는 것이며, 연결 문장에서는 此時代(차시대)라 하여 現時代(현시대) 혹은 상대편의 時代(시대)에서 天地(천지)의 역할이 뒤바뀌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天地(천지)가 反覆(반복)되어 뒤집히는 상황의 天地(천지)는 現存(현존)하는 天地(천지)로서, 虛空(허공)의 하늘과 땅의 陸地(육지)를 가리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는 天地(천지)이나 宗敎的(종교적)인 의미의 天地(천지)는 基督敎(기독교) 舊(구)·新約時代(신약시대)의 天地(천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舊約時代(구약시대)의 無形體(무형체) 하나님의 신분과 新約時代(신약시대)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활동하기 시작한 지가 2000년을 經過(경과)한 현시점에서 基督敎(기독교)의 天地(천지) 역할의 주인공은 사라지고 새로운 天地(천지)의 신분이 출현한다는 것을 ‘天地反覆 此時代(천지반복 차시대)’라 소개하여 현시점에서 天地(천지)가 뒤집어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天地(천지)가 뒤집어진 이후에 진행되어지는 시대를 此時代(차시대)라 소개하여 현시대의 天地(천지)가 뒤집어진 이후의 시대를 ‘天降在人 此時代(천강재인 차시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降在人(천강재인)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下降(하강)하시어 사람으로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의미의 天降在人(천강재인)의 문장이다.

 

이러한 天降在人(천강재인)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此時代(차시대)라는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此時代(차시대)는 이시대나 現時代(현시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此(차)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彼此(피차)라 지칭하여 상대를 가리키는 彼(피)자를 지나간 시대의 彼(피)자로 본다면 此(차)자는 現時代(현시대) 혹은 ‘이 시대’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此時代(차시대)의 문장이다.

 

이러한 覆(복)자와 此(차)자의 해문에 의하여 ‘天地反覆 此時代(천지반복 차시대)’문장의 의미는 ‘과거의 天地(천지)의 상황이 뒤집어져서 없어지는 상황이 現時代(현시대)에서 일어난다’는 뜻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地(천지)가 뒤집어진 이후에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天降在人 此時代  豈何不知  三人日                           천강재인 차시대  개하부지  삼인일


소개한대로 위문장의 의미는 天地(천지)가 反覆(반복)하여 뒤집어져서 없어진 이후의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降臨(강림)하시어 사람의 신분으로 존재하시고 계신 시대를 이 시대 혹은 現時代(현시대)라 소개한 이후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하강하시어 사람의 신분으로 존재하고 계신 곳이 동방으로서, 동방에서 勝利(승리)자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하늘의 사람을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고 있음을 기록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天降在人 此時代(천강재인 차시대)’라 하여 하나님께서 下降(하강)하시어 사람의 신분으로 출현하시어 役事(역사)하는 시대가 현시대라는 사실을 ‘天降在人 此時代(천강재인 차시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하늘의 사람 天人(천인)이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한 ‘豈何不知 三人日(개하부지 삼인일)’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戰爭(전쟁)에서 勝利(승리)한 주인공이 勝戰歌(승전가)를 부르면서 동방에서 출현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서!

 

‘豈何不知 三人日(개하부지 삼인일)’의‘豈何不知(개하부지)’문장의 의미는 ‘어떻게 하여 勝利(승리)자를 알지 못하느냐’는 뜻이며, 연결 문장인 三人日(삼인일)이 가리키는 의미는 ‘봄 春(춘)’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春(춘)자의 의미를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봄의 시작은 春夏秋冬(춘하추동) 四時 머리의 시작이라는 의미로 ‘歲之始 四時首(세지시 사시수)’라 소개한 이후에 東方木主(동방목주)라 소개하여 東方(동방) 나무사람 역할의 주인공을 지칭한 春(춘)자이다.

 

이와 같이 봄을 지칭한 春(춘)자를 ‘동방 春(춘)’자로 본다면 ‘豈何不知 三人日(개하부지 삼인일)’ 문장의 의미는 ‘豈何不知 春(개하부지 춘)’이라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豈何不知 三人日(개하부지 삼인일)’의 문장으로서, ‘어떻게 하여 勝戰豈歌(승전개가)를 부를 사람을 모르냐’는 문장의 의미는 동방에서 나무사람의 주인공인 木主(목주)의 신분이 출현하여 勝戰凱歌(승전개가)를 부르고 있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의미의 ‘豈何不知 春(개하부지 춘)’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필자가 ‘豈何不知 三人日(개하부지 삼인일)’의 문장을 ‘勝利(승리)자나 勝戰(승전) 豈歌(개가)를 부른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豈何(개하)의 豈(개)자는 ‘勝戰(승전) 豈(개)’자로 싸움에서 勝利(승리)한 자를 가리키는 豈(개)자이며, ‘밝을 豈(기)’‘일찍 豈(기)’자이기도 한 豈(개)자이며 何(하)자는 ‘누구 何(하)’자 혹은 ‘무엇을 하느냐’는 의미의 何(하)자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豈(개)자와 何(하)자에 의하여 ‘豈何不知 三人日(개하부지 삼인일)’문장의 주인공이 동방에서 출현한 나무 사람의 木主(목주)의 신분으로 戰爭(전쟁)에서 勝利(승리)하여 출현하는 주인공은 東方(동방)에서 출현한 ‘나무 木(목)’자의 신분인 木主(목주)의 주인공으로서 勝利(승리)자의 신분이라는 ‘豈何不知 三人日(개하부지 삼인일)’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木主(목주)는 神主(신주)를 가리키는 木主(목주)로서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東西合運  枝葉道  此運得受  女子人              
                      동서합운  지엽도  차운득수  여자인

                    
                      一祖十孫  人人活  道道敎敎  合十勝    
                      일조십손  인인활  도도교교  합십승 

                    
                      列邦
各國  指導人  三公大夫  指指揮世   中略(중략)                       렬방각국  지도인  삼공대부  지지휘세


게시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東西(동서)의 運命(운명)이 통합되어진 상태는 나무 가지와 잎의 사이가 되어지는 상태로 이러한 道(도)에서 출현하는 사람은 현시대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한 사람으로서, 女子 역할의 사람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女子人 역할의 사람은 單一民族(단일민족)의 子孫(자손) 중에 十孫(십손)의 사람이 각기 부활할 사람으로 두 가지 宗敎(종교)의 道(도)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가지와 잎 사이의 陰陽(음양) 역할의 十勝(십승)으로 出現(출현)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東西(동서)의 두 宗敎(종교)가 통합되어진 陰陽(음양) 역할의 十勝(십승)의 신분은 세계 列邦(열방) 各國(각국)을 指導(지도)하는 사람으로서, 三公大夫(삼공대부)의 역할로 나와 列邦各國(열방각국)을 指揮(지휘)하는 주인공이 陰陽(음양) 역할의 十勝(십승)의 신분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天地反覆 此時代(천지반복 차시대)’의 天地(천지)가 西方(서방)의 基督敎(기독교) 新(신)·舊約時代(구약시대)의 天地(천지)가 뒤바뀐다는 의미의 天地(천지)라는 사실이 위 예언 ‘東西合運 枝葉道(동서합운 지엽도)’의 문장에 의하여 밝혀지는 天地(천지)이며, ‘天地(천지)가 뒤바뀌어 하늘의 하나님이 下降(하강)하시어 사람의 역할로서 땅에서 活動(활동)하신다’는 문장인 ‘天降在人 此時代(천강재인 차시대)’ 문장의 하나님이 下降(하강)하시어 현시대에서 사람으로 활동하신 역할에 대해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單一民族(단일민족)으로 출현하여 활동하신다고 기록한 것이다.

          다시보기)   一祖十孫  人人活  道道敎敎  合十勝             
                       일조십손  인인활  도도교교  합십승 

                      
                       列邦
各國  指導人  三公大夫  指指揮世   中略(중략)
                       렬방각국  지도인  삼공대부  지지휘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東西(동서)의 두 宗敎(종교)가 나뭇가지와 잎의 역할로 통합되어진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한 女子人의 신분이 출현한다는 문장과 연계되는 문장으로서, ‘一祖十孫 人人活(일조십손 인인활)’의 一祖(일조)를 필자는 單一民族(단일민족)의 祖上(조상)을 가리킨 一祖(일조)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며, 十孫(십손)은 열 번째의 孫(손)이 아니라 陰陽(음양)의 子孫이라는 의미로서, 東西(동서)의 두 종교가 통합되어진 가지와 잎의 역할을 하는 十孫(십손)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두 사람의 신분이 모두 부활을 한다는 人人活(인인활)의 문장으로 밑받침되어 있는 十孫(십손)의 의미이다.

 

이러한 十孫(십손)의 문장은 자연적으로 연계문장인 ‘道道敎敎 合十勝(도도교교 합십승)’의 문장으로도 뒷받침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道道敎敎 合十勝(도도교교 합십승)’은 東西(동서)의 두 가지의 종교가 통합되어진 상태가 十勝(십승)의 상태라는 것이며, 이러한 十勝(십승)의 역할은 世界(세계) 列邦(열방)을 指揮(지휘)하는 三公大夫(삼공대부)의 역할이며,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사람의 신분을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三公大夫(삼공대부)의 의미를 필자는 天地人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사람을 가리킨 三公大夫(삼공대부)라 보는 문장으로서, 결론은 西方(서방)의 舊(구)·新約時代(신약시대)의 基督敎(기독교) 天地(천지)의 주역 예수가 東方(동방)의 單一民族(단일민족)으로 統合(통합)되었다는 사실이며, 東西(동서)의 두 종교가 통합되어진 주인공이 三公大夫(삼공대부)의 역할로서, 列邦(열방)각국을 指揮(지휘)함과 동시에 東西(동서)의 두 종교를 指揮(지휘)한다 하여 ‘三公大夫 指指揮世(삼공대부 지지휘세)’라 소개한 가운데서 ‘지휘 指(지)’자 두 자를 인용한 指指揮世(지지휘세)의 문장은 東西(동서)를 指揮(지휘)한다는 의미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상단에서 東西(동서)가 나뭇가지와 잎의 사이로 統合(통합)되어진다는 ‘此運得受 女子人(차운득수 여자인)’문장의 女子人의 신분에 대하여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女子女子 非女子   男子男子 非男子라                         여자여자 비여자   남자남자 비남자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게시한 보기의 甲乙歌(갑을가) 문장에서는 女子는 女子인데 女子가 아니라는 사실과 또한 男子 역시 男子로 출현을 하지만 男子의 역할이 아니라는 것은 男女가 공히 陰陽(음양)의 역할로서 一人二役의 女男혹은 男女의 역할을 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女子와 男子에 대한 사실을 상세히 소개한 하단의 弄弓歌(농궁가) 문장이다.

        
          
  보기)    唵嘛唵嘛  阿父唵嘛  天下第一  우리唵嘛                
                     엄마엄마  아부엄마  천하제일      엄마 

                       
                     道乳充腸  이내몸이  唵嘛업시 어이살까                     
                     도유충장            엄마

                      
                     道理道理  眞道理요  邪不犯正  正道로다                     
                     도리도리  진도리    사불범정  정도

                                              
                                    -格菴 弄弓歌(격암 농궁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앞 문장에서 소개한 女子人의 신분이 밝혀지는데, 엄마는 女子를 가리키는 엄마인데 ‘阿父(아부) 엄마’라 소개하여 아버지가 天下(천하)에서 第一(제일) 가시는 엄마의 신분으로 道(도)의 길을 가는 곳에서는 젖을 충만히 먹여주시는 엄마로서 道의 젖을 먹는 사람은 엄마가 없이는 살 수가 없다고 한 사실과 올바른 道(도)의 理致(이치)를 올바로 알고 찾으라 하여 道理道理(도리도리)라 소개한 이후에 이러한 道(도)가 眞理(진리)의 道(도)라 하여 眞道理(진도리)라 소개하면서 邪鬼(사귀)가 侵犯(침범)하지 못하는 正道(정도)의 道(도)는 아버지가 엄마의 역할을 하며 젖을 먹여주는 正道(정도)라는 문장에서 女子人의 신분은 男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男子의 신분으로서 엄마의 역할로 출현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당신께서는 靈(영)을 먹여주시는 엄마의 역할이라 하시어 靈母任(영모님)이라 부르라 하신 사실이 男子의 신분으로 靈을 먹여주시는 엄마의 역할을 하신 상황으로서, 이러한 엄마는 鄭鑑錄(정감록)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한 唵嘛(엄마)이다.

               
                 보기)    此荒凉之歲   牛聲滿野  奄麻之歌                      
                          차황량지세   우성만야  엄마지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의 문장으로서, ‘此世上(차세상)은 거칠고 냉정한 세상으로 소의 음성소리가 들판에 가득 찬 가운데 엄마의 노래 소리가 들린다’는 문장에서 소는 격암유록 초장의 天牛地馬(천우지마)에 의하여 하나님을 가리키는 ‘소 牛(우)’자의 역할이며, 音樂(음악)을 부르는 奄麻(엄마)의 주인공은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가리키는 奄麻(엄마)의 노래이다.

 

이와 같이 女子人의 신분은 男子가 女子(여자)의 역할을 竝行(병행)한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서두에서 소개한 天地(천지)가 反覆(반복)되어 뒤집혀 바꿔지는 상황에 대해 서방의 基督敎(기독교)가 消滅(소멸) 되고 東方(동방)에서 새로운 天地(천지)의 역사가 사람을 통하여 시작되어지는 상황이라고까지 세밀히 소개하였는데, 하단에 연결된 문장에서는 天地(천지)가 反覆(반복)되어지는 상황을 魔鬼(마귀)의 天地(천지)가 反覆(반복)되어지는 상황으로 소개하여 魔鬼(마귀)를 상징하는 六字가 하늘과 땅의 六字의 역할로서, 雙六(쌍륙) 즉 六六이 天地 역할의 六六으로 回轉(회전)하여 舊時代(구시대)가 지나가고 新時代(신시대)가 오는 상황의 六六과 六六이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역할로 가고 오고 하는 상황의 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兩雙空六  送舊迎新  數千呼萬世  神天民                        양쌍공륙  송구영신  수천호만세  신천민              

                      
                       白馬
神將  出世時   十處十勝  非別地        
                       백마신장  출세시   십처십승  비별지

 

                      火龍蛇  林出運  莫吉於  弓弓村  勝者出人 人人從                        적화사룡  림출운  막길어  궁궁촌  승자출인 인인종 

 

                      仁富之間  夜泊千艘  或悲或喜  和氣東風  萬邦和                        인부지간  야박천소  혹비혹희  화기동풍  만방화

 

소개한대로 게시한 문장은 ‘天地反覆 此時代(천지반복 차시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天地(천지)의 상황을 魔鬼(마귀)를 상징하는 六字로 표시함으로써 六字가 하늘의 六字임과 동시에 땅의 六字 六六이 天地 역할의 六六의 숫자임을 소개한 것으로서, 天地反覆(천지반복) 문장의 상황은 六六이 天地의 역할로 反覆(반복)되어지는 상황을 서두에서는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이라 하여 六六六六이 虛空(허공)에서 回轉(회전) 혹은 反覆(반복)하여 六六의 舊時代(구시대)가 지나가고 六六의 新時代(신시대)가 되어지는 상황이 곧 天地 역할의 魔鬼(마귀)의 세상이 回轉(회전)하는 상황임을 소개한 것으로서, 天地(천지) 역할의 六六이 回轉(회전)하여 이루어지는 新世界(신세계)는 수 천년동안 神(신)의 天民(천민)이 기다리고 있었던 세상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六六六六이 回轉(회전)을 하여 神(신)의 세상이 펼쳐지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白馬(백마)가 神(신)의 將帥(장수)로 세상에 출세하는데, 十處(십처)지에서 十勝(십승) 역할의 신분으로 특별한 지역이 아닌 일반지역에서 출현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白馬(백마)가 神將(신장)으로 출세하는 상황의 남쪽에서 하나님께서도 뱀띠로 출현을 하시는데, 豫定(예정)하여 놓은 吉地(길지)로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이곳 村(촌)에서는 勝利(승리)자가 출현함과 동시에 勝利(승리)자를 추종하는 사람이 나오는데, 이곳에서 존재하고 있는 사람 중에 或者(혹자)는 슬픈 상황에, 或者(혹자)는 즐거운 길로 가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하는데, 이곳이 仁川(인천)과 富川(부천)사이에서 夜間(야간)에 천척의 배가 도착할 곳으로 和氣(화기) 東風(동풍)의 바람으로 萬邦(만방)을 和合(화합)시키는 곳이라는 전체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이라 소개한 문장은 虛空(허공)에서 雙六(쌍륙)의 숫자가 回轉(회전)을 하면서 舊時代(구시대)가 지나가고 新時代(신시대)의 시작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兩雙空六(양쌍공륙) 문장의 의미는 六六 六六이 虛空(허공) 혹은 하늘에 존재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兩雙空六(양쌍공륙)의 문장은 六六 六六을 의미한 것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送舊迎新(송구영신)이라 소개하여 舊年(구년)이 지나가고 新年(신년)이 오는 상황이거나 혹은 舊時代(구시대)의 주인공이 떠나간 이후에 新時代(신시대)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상황을 기록한 것이 六六 六六이 回轉(회전)한다는 의미로서, 六六을 天地로 보아서 天地가 反復(반복)하여 回轉(회전)하는 상황의 문장으로 하늘과 땅, 혹은 하나님과 땅의 天子의 주인공이 각기 天地의 역할로 六六 六六의 상황으로 가고 오고 한다는 의미로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이라 소개한 것이다. 

필자가 六六을 天地로 본 이유는 격암 말초가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六六運去  乾坤定에  乙矢口나  槿花江山  留支함이  天運일세                  륙륙운거  건곤정    을시구    근화강산  류지      천운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초장)-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六六運去 天地定(육육운거 천지정)’이라 하여 ‘六六의 運(운)이 지나간 이후에 天地가 定(정)하여졌다’고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六六의 의미를 天地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본 것으로서, 六六運去(륙륙운거) 문장의 의미는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植民統治(식민통치) 기간을 가리킨 문장으로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식민통치가 지나간 것을 ‘六六運去(륙륙운거)’라 소개하고 日帝(일제) 植民(식민)통치가 지나가면서 槿花江山(근화강산)을 留支(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 모두 天運(천운)에 의하여 植民(식민)통치가 끝났다는 의미의 문장에서 六六을 天地로 비유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六六과 六六을 天地(천지)역할의 六六과 六六 六字(육자)는 日帝(일제)시대의 植民(식민)통치를 魔鬼(마귀)세상으로 본 문장으로서, 魔鬼(마귀)를 가리킨 六字는 성서에서 偶像(우상)을 섬기는 사람을 가리킨 六字로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六字의 의미이다.

 

“저가 권세(權勢)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偶像)에게 생기(生氣)를 주어 그 짐승의 偶像(우상)이 말을 하도록 하고 또 짐승의 偶像(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드라

 

저가 모든 者 곧 작은 자나 큰 者나 부자(富者)나 곤궁(困窮)한 자나 자유(自由)한 자나 종들도 그 오른 손이나 이마에 표(標)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標)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賣買)를 못하게 하니 이 표(標)는 곧 짐승의 이름이니 그 이름의 수(數)라

  

지혜(智慧)가 여기 있으니 총명(聰明)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數)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六百六十六이니라 “

                                          관주(貫珠) 계시록 <13 장 15 - 18 >

 

위의 성서 계시록에서 밝혀지는 것은 짐승을 六字로 표시한 사실과 다시 偶像(우상)을 숭배하는 짐승에게 표를 주었다는 사실로서, 智慧(지혜)가 여기에 있다고 하면서 聰明(총명)한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고 한 이후에 짐승의 수는 사람의 수라 하여 ‘六百六十六’이라 소개한 六,六,六의 의미는 세 가지의 짐승이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 사람 역시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六,六,六의 의미는 智慧(지혜)와 聰明(총명)이 있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六百六十六이라는 성서의 기록이다. 

 

이러한 六百六十六은 짐승을 가리키는 숫자이며, 사람을 가리키는 숫자라는 사실의 六百六十六은 사람이 六,六,六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필자는 六,六,六이 가리키는 사람은 基督敎(기독교)의 天地人의 역할인 하늘과 땅과 사람의 신분이 모두 六字에 해당한다는 그 六자를 가리킨 六,六,六이며, 基督敎(기독교)의 역사는 智慧(지혜)와 聰明(총명)이 있는 사람으로 보아서 魔鬼(마귀)의 역사라는 결론인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六字를 魔鬼(마귀)의 숫자라 지칭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여기 이 코 지적하는 이 사람이 벌써 200가지 이상 기막힌 걸 마귀에다 제공해줬어.

 

그리고 생수를 타고 올라간 그 죄는 끝도 한도 없고 부부간에 섹스를 해도 마귀 마리수가 굉장히 나오는 걸 제공해 줬어. 그리고도 멋지게 왕마귀 골통을 깠어. 그럼 여유가 없는 거야?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있는 겁니다)

 

그런고로 아직도 더 제공해주고도 톡-하고 튀기면 깔 수 있고 훅- 하면 쓰러지게 할 수 있는 숨긴 힘이 많아.

 

그래서 일부러 오늘 마귀날을 택했어. 6월 6일을 택했다 말이야. 마귀 골통을 깠기 때문에 이젠 그 놈의 마귀 날이 없어졌어.

 

오늘 까야 되고 요렇게 토요일 축복일이 6월6일로 딱 맞게끔 만든 것이 이제 내년에는 내가 예순 여섯 살이 되거든. 66세라는 게 자꾸 붙어 돌아가. 그래놓으니 오늘로 까면서 지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한주일 더 밀던지 한 주일 전에 까던지 할 것인데 오늘 6월6일을 꼭 택했다 그거야. 지금 택한 것이 아니고 옛날 택해 놨어. 내년 정월 초하루가 되면 예순 여섯 살이니까 66이 전부 붙거든. 거기다가 예순 여섯 살에 6월6일이 되면 마귀수가 넷씩 붙어.

 

그걸 벌써 몇 천 년 전에 딱-해서 6월 6일을 축복일로 잡아가지고 마귀의 날 지나면서 이미 마귀 대장 왕 마귀 예수를 깠으니까 이젠 타고 넘는 거야. 내년에 66세라도 마귀라고 그러지마. “그 나이가 왜 이렇게 되나?  그 마귀 날 딱 맞춰서. 그 전 해에 6월 6일로 오늘 그날을 쓰면서 이미 그놈의 대가리를 깐 다음에 오늘 그 날짜까지 까는 거야.

 

                                                - 81년 6월 6일 (3-2-B)-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六字는 魔鬼(마귀)의 숫자라는 사실과 이 말씀은 1981년, 현충일인 6월 6일을 축복일로 정하시고 설교를 하신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1년도 당시의 연세가 六十五歲이심을 밝히시면서 1982년도는 당신께서 六十六歲가 되신 해로 1982년도 6월 6일 현충일을 축복일로 정하셨으니, 박태선 장로님의 연세 六十六歲의 六六의 수와 顯忠日(현충일)의 6월 6일의 숫자인 六六이 연이어 붙어 魔鬼(마귀)의 수 六字가 네 개가 되어진다는 말씀으로서, 六六과 六六이 형성되어진다는 말씀이다.

 

이러한 성서의 기록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六字는 魔鬼(마귀)의 숫자이며, 1982년도가 되어지면서 魔鬼(마귀)의 숫자가 네 번 연이어 돌아간다는 六六과 六六에 관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하단에 격암유록에서 소개하는 예언문장의 六六 六六이 회전하는 상황인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문장의 六六 六六 六字는 偶像(우상)을 섬기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魔鬼(마귀) 인간을 六字로 지칭한 내용으로서,

 

六六 六六이 回轉(회전)하는 상황의 문장인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문장의 의미는 虛空(허공)에서 六六이 回轉(회전)하고 있었던 魔鬼(마귀)의 세상이 바뀌는 상황을 지칭한 의미의 문장으로서, 兩雙空六(양쌍공륙)의 역할인 六六 六六이 回轉(회전)하는 상황은 虛空(허공)의 天地 역할의 魔鬼(마귀)의 세상이 끝나는 상황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舊時代(구시대)의 六六 天地(천지)의 魔鬼(마귀)의 역할은 基督敎(기독교)의 舊(구)·新約時代(신약시대)의 역사시대가 지나가는 것을 가리킨 六六의 送舊(송구)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兩雙空六(양쌍공륙)의 또 하나의 六六의 역할은 新時代(신시대) 迎新(영신)의 六六의 역할로 數千年(수천년) 동안을 神(신)의 天民(천민)이 기다리던 時代(시대)로서, 六六 迎新(영신)의 時代(시대)에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 新世界(신세계)의 주인공으로 出世(출세)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白馬神將  出世時   十處十勝  非別地           
                    백마신장  출세시   십처십승  비별지

    

                   火龍蛇  林出運  莫吉於  弓弓村  勝者出人  人人從                     적화룡사  림출운  막길어  궁궁촌  승자출인  인인종 

                   
                    仁富之間  夜泊千艘  或悲或喜  和氣東風  萬邦和                     인부지간  야박천소  혹비혹희  화기동풍  만방화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이 虛空(허공)에서 六六과
六六이 回傳(회전)하고 있는 基督敎(기독교) 舊(구)·新約時代(신약시대)의 인간 魔鬼(마귀) 세상을  終止符(종지부) 찍고 新世界(신세계)를 만드는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新世界(신세계)의 주인공 白馬(백마) 神將(신장)의 신분이 나오기를 神天民(신천민)이 수 천 만 년 전부터 기다린다는 ‘數千呼萬世 神天民(수천호만세 신천민)’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 魔鬼(마귀)세상에 출세할 시에는 吉地(길지)를 가리키는 十處(십처)의 十勝(십승)지에서 출현을 하는데, 특별한 지역이 아닌 일반지역 十勝(십승)지를 통해 魔鬼(마귀)세상에 출현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신분이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魔鬼(마귀)세상에서 출세하는 곳을 가리킨 ‘十處十勝 非別地(십처십승 비별지)’ 문장의 十處(십처)는 鄭鑑錄(정감록)에서 吉地(길지)로 가리키는 곳 중에서 마지막을 가리킨 곳으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 十處(십처)는 처음에 豊基(풍기)를 시작으로 安東(안동) 등 여러 곳을 소개하다가 마지막으로 檀君(단군)께서 하강하신 太白山(태백산)을 가리킨 十處(십처)의 문장이나 위 문장에서는 京仁(경인)지방 素沙(소사)를 가리킨 十處(십처)의 문장이다.

 

또한 十處十勝(십처십승)’의 문장도 정감록에 기록되어 있는 문장과 같은 내용의 문장으로 十勝(십승)의 의미는 陰陽(음양)이 통합되어진 勝利(승리)자의 신분을 가리키는 十勝(십승)의 문장으로 陰陽(음양) 역할의 勝利(승리)자의 신분이 출현하는 곳이 자연히 十勝地(십승지)가 되어진다는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十勝歌(십승가) 문장에서는 十勝(십승)의 역할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再臨(재림)하시는 경우가 十勝(십승)의 역할이라 하여 ‘上帝再臨 十勝(상제재림 십승)’이라 소개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세상에 再臨(재림)하시는 경우에는 十勝(십승)의 신분으로 再臨(재림)하신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十勝歌(십승가)에서는 鄭道令(정도령)도 세상에 출세할 시에는 十勝(십승)의 역할이라 소개하였는데, 十勝歌(십승가)의 문장은 하단에서 소개하기로 하고, 十勝(십승)의 의미는 一人二役의 勝利(승리)자의 신분을 가리키는 十勝(십승)의 문장이다.

 

이러한 十勝(십승) 문장의 의미로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세상에 출세할 때에 출현하는 그 장소를 가리킨 ‘十處十勝 非別地(십처십승 비별지)’의 문장에서 十勝(십승)이 가리키는 의미는 결국 白馬神將(백마신장)이 十勝(십승)의 역할로 鄭道令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결론으로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十勝(십승)의 역할로 출현한 곳을 가리켜 非別地(비별지)라 소개한 非別地(비별지)가 의미하는 것은 특별히 이름난 곳이 아닌 평범한 곳에서 출현한 鄭道令(정도령) 역할의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출현하는‘十處十勝 非別地(십처십승 비별지)’를 통해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하나님께도 출현하시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火龍蛇  林出運  莫吉於  弓弓村  勝者出人  人人從                    적화룡사  림출운  막길어  궁궁촌  승자출인  인인종   

                 
                   仁富之間  夜泊千艘  或悲或喜  和氣東風  萬邦和                  
                   인부지간  야박천소  혹비혹희  화기동풍  만방화

 

다시 이기한 전체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뱀띠로 두 나무 사람의 運(운)으로 남쪽에서 출현하시는데, 定(정)하여진 吉地(길지)는 一人二役의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村落(촌락)으로 이 村落(촌락)에서는  勝利者(승리자)와 勝利者(승리자)를 따르는 사람도 출현하는데, 이러한 두 하나님의 신분께서 계신 村落(촌락)을 소개하였는데, 이곳은 仁川과 富川(부천)지방에서 夜間(야간)에 천척의 배가 도착하는 곳으로서, 이곳에서 주거하는 사람 중에 或者(혹자)에게는 슬픈 일이, 또 다른 或者(혹자)에게는 즐거운 일이 생기는 곳으로 和氣(화기) 東風(동풍)의 바람이 이곳에서 일어나 萬邦(만방)을 和合(화합)시킨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火龍 林出運(적화룡사 림출운)’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뱀띠로 두 나무사람의 신분으로 남쪽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火龍(적화룡사)의 문장은 ‘丁亥(정해)년 대선은 없다’는 제목의 문장에서 소개한‘開東日 火龍赤蛇(개동일출 화룡적사)’문장의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火龍(적화룡사)의 문장으로서, 전장에서는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뜻으로 소개한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은 丁巳(정사)년생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여 소개한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이다.

 

이러한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해문에 의하여 火龍 林出運(적화룡사 림출운)’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뱀띠로 남쪽에서 출현하시는데 두 나무사람으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으로서,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하나님께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필자가 火龍(적화룡사)’의 문장을 빛의 하나님께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을 의미한 뜻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火龍(적화룡사)’ 문장의 赤(적)자나 火(화)자는 모두 五行(오행)이나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南方(남방)에 속하는 글자로 南方(남방)은 붉은 赤色(적색)을 가리킨 곳이며, 天干(천간) 혹은 十干(십간)에서 南方(남방)은 丙丁(병정)의 문장에 해당하는 남방이기 때문에 ‘火龍(적화룡사)’ 문장의 의미는 남쪽에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이나 魔鬼(마귀)를 지칭한 뜻이 될 수 있는 ‘火龍(적화룡사)’의 문장으로서, 天干(천간)이나 十干(십간)에서 남쪽의 뱀띠는 위 문장으로 보아서 丁巳(정사)년 뱀띠에 해당하는 ‘火龍(적화룡사)’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것은 ‘火龍(적화룡사)’ 문장의 赤(적)자는 ‘붉을 赤(적)’자로 天干(천간)이나 十干(십간)에서 丙丁(병정)에 배정되어 있는 남방이므로 ‘붉을 赤(적)’자는 丁字(정자)에 해당하는 赤(적)자이며, ‘火龍(적화룡사)’ 문장의 赤(적)자와 ‘뱀 蛇(사)’를 연결하면 赤蛇(적사)의 문장이 형성되어 赤蛇(적사)를 天干(천간)과 十二支(십이지)에 인용하면 자연적으로 뱀띠 丁巳(정사)의 문장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적화)는 오행이나 오방신장에서 남쪽을 가리키는 (적화)의 문장으로서, 龍蛇(용사)의 龍(용)자와 ‘뱀 蛇(사)’자를 성서 상에서는 두 글자 모두 魔鬼(마귀)나 詐誕(사탄)을 가리키는 두 글자 龍蛇(용사)로서, 서방에서는 魔鬼(마귀)의 얼굴이나 詐誕(사탄)의 얼굴을 龍(용)으로 상징하는 반면 동양에서는 龍(용)자를 王(왕)이나 하나님을 상징하는 龍(용)자를 인용한 龍顔(용안)의 문장을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키는 天顔(천안)의 문장과 같은 의미로 쓴 문장이다.

 

이와 같이 龍蛇(용사)의 문장은 마귀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문장으로 해문하는 耳懸鈴鼻懸鈴(이현령비현령)의 龍蛇(용사)의 문장으로서, 상단에서 소개한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문장의 六六 六六이 回轉(회전)하는 세상의 天地(천지)는 魔鬼(마귀) 세상의 天地가 回轉(회전)을 한다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月 六日 顯忠日(현충일)을 祝福(축복)일로 정하신 사실과 1982년도는 당신께서 六十六歲에다 顯忠日(현충일)의 六月 六日이 겹치는 년도가 되어지는데 당신을 마귀라고 하지 말라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이라는 것이 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 있어라는 淸淸(청청)한 하늘에 날벼락과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당신자신이 마귀의 신분이심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龍(용)자에 의하여 ‘火龍(적화룡사)’문장의 의미는 남쪽에서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으로서, 연결 문장이 林出運(림출운)이라 소개하여 남쪽에서 빛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세하시는 ‘뱀 蛇(사)’자 역할의 丁巳(정사)년 뱀띠 하나님께서는 두 나무사람의 運命(운명)으로 출세하신다는 의미의 ‘火龍 林出運(적화룡사 임출운)’의 문장이다.

 

위와 같은 예언 문장의 의미와 같은 역할로 出世(출세)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17년 丁巳(정사)년 뱀띠시라는 사실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으로 출현하신 사실이 위 林出運(임출운) 문장의 역할을 하신 분이시다.

 

이와 같은 해문으로써, 火龍 林出運(적화룡사 림출운)’문장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남쪽에서 빛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丁巳(정사)년 뱀띠 해에 두 나무사람의 운명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火龍 林出運(적화룡사 림출운)’문장의 주인공이 출현하시는 장소를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莫吉於  弓弓村  勝者出人  人人從                             막길어  궁궁촌  승자출인  인인종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火龍 林出運(적화룡사 림출운)’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위문장을 필자가 해문하기를, ‘정하여진 吉地(길지)는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村(촌)’이라 해문한 ‘莫吉於 弓弓村(막길어 궁궁촌)’의 문장으로서, 莫吉於(막길어) 문장의 莫(막)자는 ‘클 莫(막)’ ‘정할 莫(막)’자 등 여러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莫(막)자의 문장이나 필자는 ‘정할 莫(막)’자로 보아 莫吉於(막길어)의 문장을 ‘定(정)하여진 吉地’의 뜻이라 본 것이다.

 

이렇게 定(정)해져 있는 吉地(길지)는 後面(후면)의 연결 문장으로 보아서는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京仁(경인) 지방인 素沙(소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장소를 가리킨 吉地(길지)라 보는 문장이다.

 

또한 弓弓村(궁궁촌)의 문장은 天天村(천천촌)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수차 여러 문장에서 등장하는 弓弓村(궁궁촌)의 문장으로서, 격암초장 예언문장에서天弓地乙 是弓乙(천궁지을 시궁을)’이라 소개하여 하늘은 弓(궁)자의 역할이며 땅은 乙(을)자의 역할임이 올바른 弓乙(궁을)의 역할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弓弓村(궁궁촌)의 문장은 天天村(천천촌)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天村(천천촌)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두 하나님께서 계신 村落(촌락)이라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村落(촌락)에서 출현하는 사람을 소개하는데 ‘勝者出人 人人從(승자출인 인인종)’이라 하여 사람 가운데 출현한 勝利(승리)자를 추종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莫吉於 弓弓村(막길어 궁궁촌)’ 문장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一人二役의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서,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이후에 당신 자신이 天上天下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이마에 두 이름을 쓴 하늘의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주인공이시라 밝히시고 출현하신 상황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弓弓村(궁궁촌)의 의미로서!

 

이러한 弓弓村(궁궁촌) 문장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격암 世論視(세론시) 예언문장에서는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天地 하나님의 역할로서, 弓弓村(궁궁촌)에 계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의미한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의 문장으로서, 상세한 사실은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추가로 하단에서 소개한다. 

 

위와 같은 상황의 위 예언문장에서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신분과 ‘火龍 林出運(적화룡사 림출운)’문장의 두 나무사람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출현하시는 곳을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仁富之間  夜泊千艘  或悲或喜  和氣東風  萬邦和                      인부지간  야박천소  혹비혹희  화기동풍  만방화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의미는 京仁(경인)지방에 夜間(야간)에 천척의 배가 碇泊(정박)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仁富之間(인부지간)은 仁川(인천)에서 富川(부천)이나 富平(부평)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仁川(인천)에 碇泊(정박)한 천척의 배가 富川(부천)이나 富平(부평) 지방에까지 연관되어 있는 천척의 배라는 것이다. 

 

이러한 仁川(인천)에 碇泊(정박)하고 있는 천척의 배로 인하여 或者(혹자)에게는 슬픈 일이, 或者(혹자)에게는 즐거운 일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和氣(화기) 동방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여 세계만방을 和合(화합)시킨다는 문장으로서, 仁富之間(인부지간)의 문장은 仁川(인천)과 富川(부천)지방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이곳 富川(부천)지방은 서기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지역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夜間(야간)에 천척의 배가 碇泊(정박)하고 있는 곳은 자연히 仁川(인천) 埠頭(부두)가 되는 것이며, 천척의 배에는 식량이나 금은보화가 실려있는 상황으로 천척의 배에 실려있는 식량이나 금은보화는 자연적으로 富川(부천)지역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일이 或者(혹자)에게는 슬픈 일이고 或者(혹자)에게는 즐거운 일이 된다는 或悲或喜(혹비혹희)의 문장으로 보아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富川(부천)지역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 거주하는 信者(신자)들 사이에서 或者(혹자)에게는 슬픈 일이 或者(혹자)에게는 즐거운 일이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白馬神將(백마신장)과 ‘火龍 林出運(적화룡사 림출운)’문장의 주인공이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하면서부터 或(혹)자는 슬퍼하고 或(혹)자는 기뻐하는 자들이 생긴다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이 京仁(경인)지방에 천척의 배가 碇泊(정박)하면서 東方(동방) 和氣(화기)의 바람이 일어나 세계에까지 동방 和氣(화기)의 바람으로 和(화)하여지기 시작하는 것은 天地(천지)가 反覆(반복)되어 뒤집히는 天地(천지)의 시대가 지나간 이후에 새로운 天地(천지) 역할의 하나님께서 東方(동방)으로 下降(하강)하시어 출현함으로써,

 

東西(동서)의 두 종교가 통합되어지는 상황으로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火龍 林出運(적화룡사 림출운)’문장의 주인공이신 丁巳(정사)년 뱀띠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京仁(경인)지방 素沙(소사)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하면서 和氣(화기) 東風(동풍)의 바람이 東邦(동방)에서 불기 시작하면서 세계에도 동방의 和氣(화기)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부터 금은보화가 仁川 埠頭(부두)를 통해 부천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결론이다.

 

부연하여 白馬神將(백마신장)과 ‘赤火龍 林出運(적화룡사 림출운)’문장의 火龍(적화룡사)의 문장은 전장 서두 문장에서 始作(시작)과 끝을 마치는 곳이 艮方(간방)인 素沙地(소사지)라 소개한 문장인 ‘始終艮也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의 문장에 연결되어 있는 ‘開東日出 火龍赤蛇(개동일출 화룡적사)’의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赤火龍(적화룡사)으로서!

 

전장에서‘火龍赤蛇(화룡적사)’문장의 역할은‘末世聖君(말세성군)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 素沙地(소사지)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동방을 開放(개방)하시고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가리킨 문장이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빛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세상에 출세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전장에서 소개한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이다.

 

이러한‘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해문에 의하여 ‘白馬神將(백마신장)’이 세상에 출세하여 모시고 나오시는 분은 동방에서 빛의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丁巳(정사)년 뱀띠 하나님이시며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세상에 출세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의 시작을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서기 1955년도부터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시었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드러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신분은 자연히 두 사람의 역할인 감람나무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문장의 六六 六六 回轉(회전)하여 舊(구)·新約時代(신약시대)가 魔鬼(마귀)의 세상으로 바뀌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시대는 西方(서방)의 舊(구)·新約時代(신약시대)의 基督敎(기독교)의 天地의 시대가 지나가고 동방에서 새로운 新時代(신시대)의 天地(천지)가 誕生(탄생)을 하는데, 그 天地(천지)의 역할은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상황이 새로운 天地의 時代를 여는 역사로서, 이러한 新天地(신천지) 시대의 주역은 橄欖(감람)나무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天地가 뒤바뀌어지는 상황에 대하여 大巡典經(대순전경)에 소개되어 있는 姜一淳(강일순) 上帝(상제)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처 물샐 틈 없이 짜놓았으니 제 限度(한도)에 돌아 닫는 대로 新機運(신기운)이 展開(전개) 할지니라. 또 神明(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의 腹中(복중)에 出入케 하야 그 體性(체성)을 고처 쓰리니 이는 비록 木石이라도 氣運(기운)을 부치면 쓰임이 되는 연고라.직 어리석고 가난하고 賤(천)하고 弱(약)한 것을 편히 하야 心,口,意(심,구,의)로부터 일어나는 모든 罪(죄)를 조심하고 사람에게 尺(척)을 짓지 말지어다.

 

富(부)하고 貴(귀)하고 智慧(지혜)롭고 强權(강권)을 가진 者는 모든 尺(척)에 걸리어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묵은 氣數(기수)가 채워 있는 곳에 大運(대운)을 堪當(감당)키 不能(불능)한 所以(소이)라. 富豪家(부귀가)의 府庫(부고)와 廳舍(청사)에는 殺氣(살기)와 災殃(재앙)이 가득히 채워 있느니라.

 

                   -大巡典經  第九章 開闢과 仙境(대순전경  제구장 개벽과 선경)-

 

위와 같은 姜一淳(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과 같이 ‘하늘과 땅을 뜯어 고치도록 물샐 틈 없이 짜놓았다’는 말씀은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으로 현재 姜一淳(강일순) 上帝(상제)를 모시고 있는 증산도에서나 대순진리에서 하늘과 땅을 뜯어 고치는 일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나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격암유록의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 고치고 있는 상황은 姜一淳(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대로 실행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新天地(신천지)의 역사는 단군연합에서 이루어진다는 결론이다.

 

이어지는 (48부-2)의 문장에서는 하나님과 마귀와의 약정연도가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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