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 鄭氏에게 내놔라! (47부)


 

盧武鉉(노무현)은 참 運數(운수)가 좋은 者(자)였다. 사실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김대중 정부를 끝으로 鄭氏가 執權(집권)을 할 차례인데, 豫言書(예언서)의 假鄭(가정)의 시기, 즉 가짜 鄭氏가 執權(집권)을 하는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盧武鉉(노무현)이 2002년도에 幸運(행운)을 얻은 것이다. 그래서 今年 2006년 初(초)에 鄭氏가 盧武鉉(노무현)을 權座(권좌)에서 끌어내려야 하는데 鄭氏의 사정에 의하여 一年(일년)을 더 경과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盧武鉉(노무현)이 執權(집권)을 할 수 있었던 것은 盧武鉉(노무현)이 進步主義(진보주의)자이기 때문에 執權(집권)을 하게 된 상황으로, 鄭鑑錄(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 예언에서 假鄭(가정) 시기로 定(정)해 놓은 시기는 進步主義(진보주의)자 左翼政權(좌익정권)이 執權(집권)을 하는 시기를 假鄭(가정)시기로 定(정)하였기 때문에 盧武鉉(노무현)이 執權(집권)을 할 수가 있었던 것으로서, 그 이유는 격암유록에서는 末世(말세)를 解寃(해원)의 時代(시대)라 하여 ‘天下萬民 解寃世(천하만민 해원세)’라 소개하여 어느 百姓(백성)이건 解寃(해원)을 하는 시대를 末世(말세)라 소개하였기 때문으로서, 反共國家(반공국가)인 大韓民國(대한민국)에서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이 實權(실권)을 잡고 好衣好食(호의호식) 할 수 있게 된 시대도 末世(말세) 解寃(해원)에 해당되는 시대로서, ‘人人解寃 好時節(인인해원 호시절)’이라 소개한 격암유록의 의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反共國家(반공국가)인 대한민국에서 盧武鉉(노무현)은 進步主義(진보주의)자라 자처하는 자로서, 아비가 빨치산 노판석이라는 사실이 인터넷에서 밝혀진 사실이고 婦人(부인) 권양숙까지 같은 빨치산 권오석의 딸이라는 사실인데, 이러한 빨치산의 子息(자식)이 ‘反共國家(반공국가)’인 大韓民國(대한민국)에서 最高(최고)의 權座(권좌)인 大統領(대통령)직에 오른 것은 想像(상상)도 할 수가 없는 異變(이변)으로 빨치산의 子息으로서는 最高(최고)의 解寃(해원)을 한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김일성의 六·二五 南侵(남침) 挑發(도발)에 의하여 많은 죄 없는 백성이 犧牲(희생)되어진 靈魂(영혼)의 解寃(해원)을 하는 시기도 있어야 하고 또한 설움 받는 家難(가난)한 貧民(빈민)의 解寃(해원)의 時代(시대)도 있어야하고 六百餘年(육백여년)이 경과한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고 鄭道令(정도령)이 나오기를 고대한 道人(도인) 解寃(해원)의 시대가 있어야하는데, 이러한 解寃(해원)의 시기는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이 解寃(해원)을 하고 난 이후에서부터 이루어지는 解寃(해원)의 세상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고 盧武鉉(노무현)이 權座(권좌)에서 이제는 내려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여 주겠다. 필자는 鄭鑑錄(정감록)예언 문장에서 徐氏의 姓氏(성씨)로서 호랑이띠를 갖고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것으로 예언되어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하나님의 神(신)이 함께 하시는 天神(천신) 鄭氏 역할의 신분으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과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을 모시는 白馬의 직분으로 출현하는 鄭氏 역할의 사람으로서,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역할로 出世(출세)하도록 예언되어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盧武鉉(노무현)이 權座(권좌)에서 내려 와야 되는 이유를 하단의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소개하는데, ‘盧武鉉(노무현)의 임기는 今年(금년)이 마지막’이라는 제목의 전장에서는 國家(국가)의 興亡盛衰(흥망성쇠)는 天神(천신)에 의하여 左右(좌우)가 되어지는 상황을 소개한바 있는데, 하단에 소개하는 예언문장은 1945년 해방 이후에 이승만 臨政(임정) 치하에서 조병옥 박사와 장택상씨가 미군정하에서 경무부장과 수도 경찰청장으로 在職(재직)시의 상황과 4.19 學生義擧(학생의거)와 5.16 軍事革命(군사혁명) 이후에 三金氏 政治(정치)시대의 김대중 政權(정권)을 끝으로는 鄭氏가 政權(정권)을 잡아야 하는데, 엉뚱한 進步主義(진보주의)자 盧武鉉(노무현)이 執權(집권)을 하고 있는 상황을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보기)  天地反覆  運來하면   善惡兩端 되는날에  何意謀로  堪當할고

             천지반복  운래       선악량단            하의모    감당


              天神
下降  終末日에  岩隙彷徨 네로구나

             천신하강  종말일    암극방황

             張氏唱義  北先變에   白眉作亂  三國鼎峙     
              장씨창의  북선변     백미작란  삼국정치  
   

             五卯一乞  末版運에  卯辰之年  運發하리            
              오묘일걸  말판운    묘진지년  운발       

             漢陽之末  張氏亂後   金水火之  三姓國을    
              한양지말  장씨란후   금수화지  삼성국

             太白山下  三姓後에   鄭氏奪合  鷄龍일세         
              태백산하  삼성후     정씨탈합  계룡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 문장의 내용을 보면, 天地(천지)가 뒤집어지거나 없어지고 새로운 天地(천지) 역할의 주인공이 출현을 하는 시기는 善惡(선악)을 判斷(판단)하여 兩端(양단)으로 갈라놓은 時機(시기)로서, 이러한 善惡(선악)을 判斷(판단) 區分(구분)하여 兩端(양단)으로 갈라놓은 시기를 어떻게 堪當(감당)을 하여야할지 苦悶(고민)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天神(천신)의 신분이 下降(하강)하는 것이 곧 終末(종말)을 의미하기 때문으로 이러한 시기에는 현재 執權(집권)을 하고 있는 政權(정권)의 實勢(실세)들은 숨을 곳을 찾아 이리저리 다녀보아야 숨을 곳이 없어서 ‘바위야 날 가려달라’고 하며 바위틈에 숨어 있는 신세가 되는 시기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를 正確(정확)하게 소개하였는데, 乙酉(을유)년 1945년 解放(해방) 이후에 미국과 소련의 作亂(작란)으로 한국이 분단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던 상황으로서, 미군정 하에서 이승만이 정치를 하는 시기에 장택상 씨가 首都(수도) 警察廳長(경찰청장)으로 在職(재직)을 하면서 빨갱이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을 索出(색출)하여 처벌을 한 시기로서, 윷놀이 즉 擲柶大會(척사대회)의 末版(말판)을 인용하여 이 시기부터 출현하는 運命(운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년도를 2002년도부터라 소개하였는데, 이에 상응하는 구체적인 내용은 軍事政權(군사정권) 이후에 三金氏의 政治(정치)시대가 끝나는 시점에서 擲柶大會(척사대회) 末版運(말판운)의 주인공으로 鄭氏가 출현을 하여 인간의 政治權勢(정치권세)를 빼앗아 버리고 南北(남북)을 통일시킨 상황의 鷄龍國(계룡국)을 창업하는 鄭氏의 시대가 열린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다시 상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天地(천지)가 뒤바뀌어지면서부터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天地反覆  運來하면   善惡兩端 되는날에  何意謀로  堪當할고

              천지반복  운래       선악량단            하의모   감당

 

              天神下降  終末日에  岩隙彷徨 네로구나

              천신하강  종말일    암극방황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人間(인간)의 생각으로서는 상상할 수가 없는 일이 일어나는 狀況(상황)을 기록한 문장으로서, 天地(천지)가 뒤집어짐과 동시에 새로운 天地(천지) 역할의 運命(운명)이 나온다는 것이며, 이렇게 天地(천지)가 뒤바뀌어지면서부터는 善(선)과 惡(악)이 兩端(양단)으로 분리되는 審判(심판)이 시작되어짐으로써, 현재 宗敎(종교)의 指導者(지도자)들과 邪惡(사악)한 짓을 일삼고 있었던 政權(정권)의 實力者(실력자)들과 일반인들이 이러한 일을 어떻게 堪當(감당)을 하여야 할지 戰戰兢兢(전전긍긍)하는 상황이 일어난다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이 天地(천지)가 뒤집어지는 상황은 天神(천신)의 신분이 하강을 함으로 인해 일어나는 상황으로서,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하는 것은 終末(종말)을 상징하는 것이며,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할 시에는 宗敎界(종교계)의 神父(신부)나 牧師(목사)나 政權(정권)의 實力者(실력자)와 邪惡(사악)한 무리들은 ‘바위야 날가려달라’고 이리저리 彷徨(방황)을 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라 소개한 문장의 天地反覆(천지반복)의 의미는 天地(천지)가 뒤바뀌어지는 혹은 天地(천지)가 뒤집히는 상황의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의 문장으로서, 天地反覆(천지반복)의 反覆(반복)의 의미는 ‘반대로 뒤집어진다’는 문장으로 覆(복)자는 ‘뒤집어질 覆(복)’ ‘넘어질 覆(복)’ ‘반대 覆(복)’ ‘가리거나 덮는다’는 뜻의 覆(복)자로서, 얼굴을 가리는 ‘覆面(복면)  覆(복)’자이다.

 

이러한 覆(복)자의 해문이라면 天地反覆(천지반복)의 의미는 먼저 天地(천지)는 덮어버리거나 없어진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연결을 하여 ‘運來(운래)하면’이라 소개하였으면, 天地(천지)를 뒤엎어 버리는 運命(운명)을 타고 나오는 주인공의 신분이 출현을 한다는 의미의 運來(운래)의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 문장의 의미라면 현재까지의 하늘과 땅의 역할이 바뀌어진다는 사실로서, ‘天地反覆(천지반복)’의 天地(천지)를 현재의 虛空(허공)과 陸地(육지)의 天地(천지)로 볼 수 있으나 그렇지 않고 宗敎的(종교적)으로 비유하여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이신 하나님 아들에 비유하여 天地(천지)의 역할로 본다면, 현재까지의 하늘의 하나님의 신분은 基督敎界(기독교계)의 舊新約(구신약) 시대의 無形體(무형체)의 하나님을 숭상하고 있는 시대를 의미한 것으로서, 基督敎(기독교)의 舊新約(구신약) 시대를 분리시켜 각각 天地(천지)로 비유하여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의 문장을 해문하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地(천지)의 의미를 基督敎(기독교)의 두 宗敎(종교)를 天地(천지)로 비유하면 하늘 天字(천자)에 해당하는 宗敎(종교)는 天主敎(천주교)이며 ‘땅 地(지)’자의 宗敎(종교)는 예수교의 예수가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기 때문에 땅에 해당하는 地字(지자)의 역할로서, 天地(천지) 역할의 宗敎(종교)는 天主敎(천주교)와 基督敎(기독교)의 계통인 예수교 종교가 天地(천지)에 해당하는 宗敎(종교)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天地反覆(천지반복)’의 의미는 현재 天地(천지) 역할의 宗敎(종교)인 天主敎(천주교)와 예수교가 없어지거나 뒤집어지는 상황을 의미한 ‘天地反覆(천지반복)’의 문장이 되는 것으로서, 運來(운래)라 연결하여 소개하였으니 당연히 새로운 天地 역할의 運(운)이 온다는 의미의 運來(운래)의 문장이 되므로 새로운 天地(천지)의 역할로 오는 運命(운명)의 宗敎(종교)는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증거하는 단군연합이 새로운 天地(천지)의 역할로 浮上(부상)하는 상황으로, 이러한 상황에 부합시켜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의 문장을 해문한다면, 새로운 天地(천지)의 역할로 오는 運(운)의 주인공으로서의 白馬公子가 새로운 天地(천지) 역할의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를 모시는 運命(운명)의 신분으로 출현하여 ‘善惡兩端(선악량단)’을 갈라놓는 審判(심판)을 하는 주역의 역할을 한다는 결론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善惡(선악)을 區分(구분)하여 兩端(양단)으로 갈라놓은 사실상의 神判(신판)을 하는 경우에는 天主敎(천주교) 神父(신부)나 예수교의 牧師(목사)들은 이러한 일련의 상황을 어떻게 堪當(감당)하여야 할지 戰戰兢兢(전전긍긍)한다는 문장의 의미가 ‘何意謀(하의모)로 堪當(감당)할고’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의 문장을 政治(정치) 상황에 비유한다면, 현재 天地(천지) 역할의 政權(정권)은 左翼政權(좌익정권)으로서, 盧武鉉(노무현)은 하늘의 역할이고 열린당은 땅의 역할로서, 盧武鉉(노무현)과 열린당을 沒落(몰락)시킨 이후에 善惡(선악)을 구분하여 兩端(양단)으로 가르는 神判(신판)을 할 경우는 盧武鉉(노무현)과 열린당에 속한 黨員(당원)이나 支持者(지지자)들은 모두가 左翼(좌익) 성향의 무리들로서, 善惡(선악)의 기준을 우선적으로 右翼(우익)과 左翼(좌익)으로 구분하여 兩端(양단)으로 분리시켜 세우기 시작할 경우 盧武鉉(노무현)과 청와대 實勢(실세)들과 열린당의 代表(대표)와 열린당의 實勢(실세)들 역시 이러한 일련의 사태를 어떻게 堪當(감당)을 하여야 할지 戰戰兢兢(전전긍긍)한다는 위 예언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상단의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하면’의 문장을 宗敎(종교)에 비유하여 天主敎(천주교)와 예수교를 天地(천지)의 상황으로 본 이유와 政治(정치)상황으로는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을 지칭한 이유는 위 예언의 문장이 현재 盧武鉉(노무현) 政權治下(정권치하)에서 일어나는 예언의 문장이기 때문에 宗敎(종교)상황이나 政治(정치)상황을 현재에 존재하는 宗敎(종교)에 국한시킨 것이며 政治(정치) 역시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필자가‘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의 문장을 宗敎(종교)에 비유하여 基督敎(기독교)에 부합시켜 해문을 하는 이유는 현재 基督敎會(기독교회)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異端(이단)이라 賣渡(매도)하고 박태선 장로님 역시 基督敎會(기독교회) 특히 天主敎(천주교)와 예수를 대 魔鬼(마귀)새끼라 쳐버리는 상황에서 어떠한 神(신)이 진짜 이 세상을 支配(지배)할 하나님의 神人(신인)지가 구분이 되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위 예언문장 역시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神判(신판)이기 때문이며, 政治(정치) 상황 역시 노골적으로 北傀(북괴) 김일성을 찬양하는 현 左翼政權(좌익정권)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을 필자는 崩壞(붕괴)시키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로 모시는 槿花朝鮮(근화조선)을 回復(회복)시켜서 순수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혈통만이 살 수 있는 나라를 세우는 것이 단군연합을 창설한 목적이기 때문에 宗敎(종교)나 政治(정치)나 다 현시대에 해당되어지는 ‘天地反覆 運來(천지반복 운래)’의 의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자신있게 단정하는 이유는 상단에서 ‘善惡兩端(선악량단)되는 날에’라는 연결의 문장에서 나타나는 존재가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天神(천신)의 신분이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天神下降  終末日에   岩隙彷徨 네로구나

                        천신하강  종말일     암극방황

 

다시 이기한 문장은 앞에서 소개했던 ‘善惡兩端(선악량단)되는 날에 何意謀(하의모)로 堪當(감당)할고’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으로,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한 것이 終末(종말)이라는 사실과 終末(종말)의 시점에서 天神(천신)의 신분이 출현을 하면 ‘바위야 날 가려라’ 하며 바위 틈새로 숨으려고 彷徨(방황)을 하는 자들은 현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하에서 北傀(북괴)의 김일성을 공개적으로 讚揚(찬양)하며 활개를 치고 사는 무리들로서, 외국에 나가서는 北傀(북괴)의 代辯者(대변자) 역할을 하면서 北傀(북괴)가 崩壞(붕괴)되는 상황은 반드시 막는다는 執權者(집권자) 盧武鉉(노무현)과 그의 일당들에게 해당하는 문장이 위의 다시보기 문장이라 보는 필자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위 문장을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을 연계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天神下降 終末日(천신하강 종말일)’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天神(천신)의 신분이 드러나면 人間(인간)의 세상은 끝이라는 의미로서, 終末(종말)에 天神(천신)이 하강한 목적은 현 세상을 뒤집어서 엎어버리고 하나님의 세상으로 平靜(평정)하기 위하여 天神(천신)이 하강한 것이기 때문에 天神(천신)의 적은 無神論(무신론)자의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가 모두 天神(천신)의 적으로서, 天神(천신)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를 滅(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假鄭(가정)의 역할인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을 權座(권좌)에서 끌어 내리고 北傀(북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滅亡(멸망)시키는 것이 天神(천신)의 任務(임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天神(천신)의 신분에 대해 '丁亥(정해)년도에 대선은 필요 없다'는 전장에서는 政治人 三金氏를 가리키는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의 떠오르는 金氏 ‘浮金(부금)’ 냉대를 받는 金氏 ‘冷金(냉금)’과 순종을 하는 金氏라는 ‘從金理(종금리)’의 문장인 三金氏의 政治人(정치인)이 출현한 이후에 출현하는 사람이 天神(천신)의 신분이라 하여 ‘似人不人 天神(사인불인 천신정)’ 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위문장의 天神(천신) 신분의 성씨는 자연적으로 鄭氏라는 사실이며, 天神(천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에서 출현한다는 사실이 격암 말운론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증거삼아 하단에서 소개한다.

 

이러한 終末(종말)에 하강하는 天神(천신)에 대해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도 鄭氏가 天神(천신)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상황으로서, 三金氏 政治(정치)시대 이후에 鄭氏가 執權(집권)을 하여야 하는데 엉뚱한 盧武鉉(노무현)이가 執權(집권)을 하고 있기 때문에 盧武鉉(노무현)의 權力(권력)을 奪取(탈취)하고 南北(남북)을 統一(통일)시키는 鄭氏가 출현한다는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張氏唱義  北先變에   白眉作亂  三國鼎峙                      
                    장씨창의  북선변     백미작란  삼국정치  
   

                   五卯一乞  末版運에   卯辰之年  運發하리                    
                    오묘일걸  말판운     묘진지년  운발       

                   漢陽之末  張氏亂後   金水火之  三姓國을       
                    한양지말  장씨란후   금수화지  삼성국

                   太白山下  三姓後에   鄭氏奪合  鷄龍일세                       
                    태백산하  삼성후     정씨탈합  계룡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서두에서 간단하게 소개한 문장이므로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1945년 해방 이후에 미국과 소련의 作亂(작란)으로 남북이 三國鼎峙(삼국정치)에 처한 상황에서 미군정하의 臨時政府(임시정부)의 首長(수장)인 이승만 주도하에서 장택상씨가 수도 경찰청장으로 재직하면서 共産主義(공산주의)와 信託統治(신탁통치)를 반대하면서 左翼(좌익)세력을 소탕한 사실로서, 이 당시에서부터 등장하는 주인공의 출현을 擲柶大會(척사대회)의 방식인 윷놀이에 비유하여 末版運(말판운)의 주인공이 출현한 년도를 소개하는 상황과 또한 이러한 년도는 남한에서 三金氏가 정치를 하는 상황에서 마지막의 金氏를 끝으로 鄭氏가 출현하여 남북한의 政治(정치) 權限(권한)을 奪取(탈취)하고 南北(남북)한을 통일시키는 상황을 윷놀이 판에 비유하여 토끼년도에서 출발하는 상황을 소개한 전체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1945년 乙酉(을유)년 일본이 降伏(항복)을 한 이후의 상황을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張氏唱義  北先變에   白眉作亂  三國鼎峙                                장씨창의  북선변     백미작란  삼국정치     

                         五卯一乞  末版運에  卯辰之年  運發하리                             오묘일걸  말판운    묘진지년  운발       

시 이기한 ‘張氏唱義 北先變(장씨창의 북선변)’ 문장의 의미는 張氏가 먼저 義(의)를 주장하였다는 문장으로서, '장씨의 義(의)의 주장으로 북쪽이 變化(변화)하기 시작하였다'는 그 張氏는 1945년도 일본이 降伏(항복)한 이후에 미군정하의 이승만의 臨時(임시) 政府(정부)치하에서의 상황으로 보아 당시의 수도경찰청장을 역임한 張澤相(장택상)氏를 지칭한 예언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張氏唱義(장씨창의) 문장의 의미는 '張氏가 義(의)를 주장하였다'는 뜻으로 唱(창)자는 ‘인도할 唱(창)’ 또는 ‘노래 唱(창)’자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北先變(북선변)의 문장으로 먼저 북쪽이 변하기 시작하였다는 의미는 1945년 이후 미군정치하의 當時(당시), 南北(남북)의 정치상황은 右翼(우익)과 左翼(좌익)으로 分裂(분열)되어서 남쪽에서는 左翼(좌익)과 右翼(우익)이 서로 주도권을 잡기 위하여 亂鬪劇(난투극)을 벌이는 상황에서 당시의 수도 청장이셨던 張澤相(장택상)氏는 反共精神(반공정신)이 투철한 분이시기 때문에 남쪽에서 암약하던 左翼(좌익)세력을 索出(색출)하기 시작하니 북한의 김일성도 變化(변화)를 하기 시작하였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보는 ‘張氏唱義 北先變(장씨창의 북선변)’의 문장이다.

이러한 ‘張氏唱義 北先變(장씨창의 북선변)’의 연결문장이 ‘白眉作亂 三國鼎峙(백미작란 삼국정치)’라는 문장으로, ‘白眉作亂(백미작란)’의 白眉(백미)의 의미는 ‘흰 눈썹’이라는 뜻으로 흰 눈썹의 주인공이 亂(란)을 시작하였다는 의미이므로 ‘白眉作亂(백미작란)’의 의미는 두 가지의 의미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 五行(오행)에서 서방을 白(백)자로 보기 때문에 흰 눈썹의 주인공은 미군과 미국에서 亡命生活(망명생활)을 한 이승만 씨를 지칭하는 ‘白眉(백미)’의 문장으로서, ‘白眉作亂(백미작란)’ 문장의 의미는 미국의 作亂(작란)이나

이승만 씨의 作亂(작란)을 가리킨 것으로 이러한 作亂(작란)으로 三國(삼국)이 만들어졌다는 三國鼎峙(삼국정치)의 의미로서, 1945년 해방 이후에 미국과 소련이 南北(남북)을 주관함으로써 사실상에 南北(남북)은 自由主義(자유주의)와 共産主義(공산주의)로 思想(사상)이 분단되어진 상황에서 自由主義(자유주의)자 미국과 李承晩(이승만)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와는 和合(화합)이 될 수 없는 상황이므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인 소련과는 미국이 화합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당시의 정치상황은 右翼(우익) 진영의 김구 선생과 左翼(좌익)의 여운형씨 등이 北傀(북괴)의 김일성과 대화를 하여 남북이 하나가 되어지는 統一政府(통일정부)의 수립을 시도하려 하였으나 남쪽의 李承晩(이승만)이 먼저 獨立政府(독립정부)를 발표함으로써 北傀(북괴)의 金日成도 傀儡政府(괴뢰정부)를 수립한 상황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金日成의 1950년도 六·二五 挑發(도발)로 戰爭(전쟁)이 시작되어지면서 中共(중공)이 戰爭(전쟁)에 개입함으로 인해 결국은 미국과 소련, 중공까지 三國(삼국)이 한국에 관여하게 되어 三國(삼국)에 의하여 大韓民國(대한민국)이 분단되어진 상황에 존재한다는 의미의 ‘白眉作亂 三國鼎峙(백미작란 삼국정치)’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강대국 美蘇(미소)와 中共(중공)을 가리킨 三國鼎峙(삼국정치)라 보는 문장으로서, 鼎峙(정치)의 문장은 ‘세 다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鼎(정)자는 ‘가마솥 鼎(정)’자로 세 개의 다리가 달려 있었던 옛날 가마솥을 가리킨 鼎(정)자이며 ‘번성할 鼎(정)’ ‘새로울 鼎(정)’ ‘마땅할 鼎(정)’자이며 峙(치)자는 ‘우뚝 설 峙(치)’자이다.

이러한 상황의‘白眉作亂(백미작란)’으로서, 三國鼎峙(삼국정치)의 상황에서 시작을 한 대한민국의 운명에 대하여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擲柶大會(척사대회)를 비유하여 마지막 末版(말판)을 사용하는 運命(운명)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年度(년도)를 암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五卯一乞  末版運에   卯辰之年  運發하리                             오묘일걸  말판운     묘진지년  운발 

소개한대로 위문장은 擲柶大會(척사대회) 즉 윷놀이를 하여 마지막 운명의 주인공이 나오는 상황의 년도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1945년 乙酉(을유)년 이후에 미군정하의 臨政(임정)에서부터 이승만이 임시정부를 수립한 이후에 六·二五 김일성의 남침도발에 의하여 분단이 되어진 상황을 시작으로 하여 윷놀이에 비유하여 기록한 문장으로서, 五卯一乞(오묘일걸) 문장의 五卯(오묘)라는 것은 토끼 다섯 마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다섯 마리의 토끼는 토끼띠에 해당하는 년도가 다섯 번을 지나가는 상황을 의미하는 것으로 연결의 문장이 세 번을 지나는 것을 말하는 一乞(일걸)의 문장이며 이에 연결되는 문장이 末版運(말판운)이라 하여 마지막 末版(말판)의 運命(운명)의 주인공이 출현을 한다는 것을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마지막 末版運(말판운)의 년도에 해당하는 주인공이 출발을 하는데, ‘卯辰之年 運發(묘진지년 운발)’이라 하여 토끼년도에서부터 龍(용)띠의 년도가 되어지는 시기에 출현하는 주인공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五卯一乞 末版運(오묘일걸 말판운)’문장의 五卯(오묘)는 토기년도가 다섯 번을 회전하여야 하는 상황을 의미한 것으로서, 위문장의 시작 년도가 1945년 乙酉(을유)년 해방이후부터이기 때문에 1945년 乙酉(을유)년 이후, 토끼에 해당하는 년도는 김일성이 南侵挑發(남침도발)을 감행한 년도인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의 다음 년도인 辛卯(신묘)년도가 첫 번째에 해당하는 토끼의 연도이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돌아오는 토끼의 년도는 1963년도 癸卯(계묘)년도가 두 번째 토끼의 년도이고 1975년도 乙卯(을묘)년도가 세 번째가 되어지는 토끼의 년도이고 네 번째는 1987년 丁卯(정묘)년도가 되어지는 것이며, 다섯 번째 토기년도는 1999년 己卯(기묘)년도가 마지막 다섯 번째가 되어지는 토끼년도이다.

이러한 다섯 번째에 해당하는 己卯(기묘)년도인 1999년도에서 一乞(일걸)의 숫자를 세 번 더 가야하는데, ‘卯辰之年 運發(묘진지년 운발)’이라 하였으니, ‘卯辰之年(묘진지년)’에 해당하는 년도는 1999 己卯년도부터 2000년 庚辰(경진)년도가 ‘卯辰之年(묘진지년)’에 해당하는 문장으로서, 1999년 己卯(기묘)년도에서 一乞(일걸)의 숫자 세 번을 지나가면 2000년 庚辰(경진)년도를 지나서 2001년 辛巳(신사)년도를 경유하여 2002년도인 壬午(임오)년도에 이르는 것이다.

이와 같이 2002년 壬午(임오)년도부터 末版運(말판운)의 윷놀이판 擲柶大會(척사대회)의 원리에 의해 밝혀지는, 마지막에 출현하는 末版運(말판운) 運命(운명)의 주인공은 결론적으로 2002년도 壬午(임오)년도에 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2002년도에 출현할 주인공을 하단에서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漢陽(한양)의 정치가 終末(종말)을 맞이하는 시기로서 軍事革命(군사혁명)이 일어난 이후에 三金氏의 政治(정치)시대를 끝마치는 시점에 출현하는 鄭氏라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漢陽之末  張氏亂後   金水火之  三姓國을                         한양지말  장씨란후   금수화지  삼성국

                       太白山下  三姓後에   鄭氏奪合  鷄龍일세                             태백산하  삼성후     정씨탈합  계룡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 漢陽之末(한양지말)의 의미는 李氏朝鮮時代(조선시대)부터 서울을 漢陽(한양)이라 지칭한 이유로 '李氏 朝鮮(조선) 마지막 王(왕)의 신분이 終末(종말)을 맞는다'는 뜻으로서, 이성계가 세운 李氏朝鮮은 全州(전주) 李氏로 漢陽(한양)에서 마지막으로 王(왕)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었던 全州(전주) 李氏는 바로 李承晩(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全州(전주) 李氏로서, 이승만 政府(정부)의 終末(종말)을 가리켜 漢陽之末(한양지말)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漢陽之末(한양지말)의 문장에 연결을 하여 張氏亂後(장씨난후)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이승만 정권이 4·19 學生義擧(학생의거)로 沒落(몰락)한 이후에 민주당 張勉(장면) 정권시대인 1961년도에 5.16 軍事革命(군사혁명)으로 戒嚴令(계엄령)이 선포되어지면서 戒嚴司令官(계엄사령관)으로서의 같은 張氏인 張都暎(장도영) 장군이 출현을 하여 같은 張氏 張勉(장면)氏의 政權(정권)이 沒落(몰락)되어지는 상황을 ‘張氏亂後(장씨란후)’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1961년 5.16 軍事革命(군사혁명)이 일어나서 張勉(장면)정권이 沒落(몰락)한 이후에 軍事政權(군사정권)인 박정희 정권시대가 지난 것을 간략하게 張氏亂後(장씨란후)라 소개한 이후에 三 金氏의 政治時代가 시작되는 것을 ‘金水火之 三姓國(금수화지 삼성국)’이라 하여 세 金氏가 서로 相剋(상극) 關係(관계)의 지간임을 ‘金.水.火.之’라 소개하여 쇠와 물 그리고 불과 같은 세 金氏가 三國 주역의 주인공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三 金氏가 모두 남쪽에서 출현을 한다 하여 ‘太白山下 三姓後(태백산하 삼성후)’라 소개하여 남쪽에서 출현하는 三金氏라 소개한 ‘太白山下(태백산하)’의 문장이 특이한 문장으로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을 상징하는 의미이기도 하는 문장이나, 太白山(태백산)은 남쪽에 있는 山(산)이므로 남쪽에서 三國(삼국)의 역할을 할 세 金氏가 출현을 한다 하여 ‘太白山下 三姓後(태백산하 삼성후)’라 소개한 三金氏 출생 지역이 충청도부터 전라도와 경남이다.

이러한 三金氏가 政治(정치)를 하면서 열린 三金氏의 政治(정치)시대의 마지막 타자인 金大中씨를 끝으로 출현한 사람을 가리켜서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라 소개하여 鄭氏가 出現(출현)을 하여 빼앗아서 통합이 되어 鷄龍(계룡)이 세워진다고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金水火之 三姓國(금수화지 삼성국)’이라 소개한 문장을 필자는 三金氏를 가리킨 문장으로 보는 내용으로서, 세 金氏가 모두 相剋(상극)의 사이라는 사실을 쇠와 물과 불과 같이 화합되어지지 않는 사이라 소개하여 金. 水. 火라 소개한 이후에 三姓國(삼성국)이라 하여 세 金氏가 모두 나라를 가질 사람들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相剋(상극)의 三金氏를 가리켜 ‘金水火之 三姓國(금수화지 삼성국)’이라 소개한 문장과 같이 현 政治史(정치사)에서도 三金氏가 출현하여 政治(정치)를 한 상황은 서로 물과 기름 사이와 같은 相剋(상극)의 관계에서 어떤 때에는 相生(상생)을 하다가 다시 相剋(상극)의 관계로 돌아가면서 政治(정치)를 하다가 隱退(은퇴) 후 현재 상황에 이르러서까지도 相生(상생)과 相剋(상극)의 관계로 존재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러한 三金氏의 활동을 끝으로 출현하는 사람은 분명히 鄭氏라는 사실로서,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라 소개한 문장은 三金氏의 정치가 끝나는 시점에서 鄭氏가 출현하여 奪取(탈취)를 하여 합치는 일을 하는데, 이를 鷄龍(계룡)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鷄龍(계룡)이 가리키는 의미는 南北(남북)을 지칭하는 鷄龍(계룡)의 문장으로서, 南北(남북)한의 權限(권한)을 빼앗아서 통합을 시키는 주인공이 鄭氏라는 예언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三金氏 중에서 마지막 執權者(집권자)인 金大中氏 다음에는 분명히 위의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라 소개한 예언문장으로 보아서는 鄭氏가 출현을 하여 모든 것을 빼앗아서 혹은 奪取(탈취)를 하여 통합을 시킨다는 사실인데, 이러한 상황과는 相異(상이)하게 鄭氏가 金大中氏 다음에 執權(집권)한 것이 아니라 盧武鉉(노무현)이가 執權(집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 문장의 ‘鄭氏奪合(정씨탈합)’의 의미는 鄭氏는 빼앗아서 합친다는 문장으로서, 합치는 상황에 연결하여 鷄龍(계룡)이라 소개한 鷄龍(계룡)은 陰陽(음양)을 상징한 것으로 女子와 男子를 지칭한 鷄龍(계룡)의 문장이며, 南北(남북)을 가리키는 鷄龍(계룡)으로서, 南男北女(남남북녀)를 가리킨 鷄龍(계룡)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의 문장을 해문한다면, 太白山(태백산)하에서 三金氏가 政治(정치)를 한 이후에는 鄭氏가 출현을 하여 빼앗고 나서 南北(남북)을 統一(통일)시킨다는 의미의 문장이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의 상황으로서, 서기 2002년도 盧武鉉(노무현)이가 執權(집권)을 할 수 있었던 것은 假鄭(가정) 즉 가짜 鄭氏의 역할로 執權(집권)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上端(상단)의 예언 문장의 의미대로 진짜 鄭氏가 출현을 하는 경우에는 盧武鉉(노무현)은 政權(정권)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으로, 만약에 盧武鉉(노무현)이 權座(권좌)에서 물러나지 않고 버티고 있다면 强制(강제)로 權力(권력)을 빼앗아 버린다는 사실을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라 소개하여 盧武鉉(노무현)의 政權(정권)을 빼앗아 버린 이후에는 北傀(북괴) 김정일의 政權(정권)까지 빼앗아 버리고 南北(남북)을 통일시킨다는 문장이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左翼政權(좌익정권) 盧武鉉(노무현)의 權座(권좌)를 任期(임기) 전에 빼앗아 버려야 하는 이유는 盧武鉉(노무현)은 鄭鑑錄(정감록) 예언에서나 격암유록 예언에서 假鄭(가정) 즉 가짜 鄭氏의 역할로 權座(권좌)에 오른 幸運(행운)의 盧武鉉(노무현)이기 때문으로서, 假鄭(가정) 즉 가짜 鄭氏의 역할로 執權(집권)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진짜 鄭氏가 출현을 할 시에는 假鄭(가정) 역할의 盧武鉉(노무현)은 權座(권좌)를 진짜 鄭氏씨에게 讓渡(양도)하고 물러나야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盧武鉉(노무현)이 假鄭(가정)의 신분으로서 執權(집권)의 幸運(행운)을 얻을 수가 있었던 것은 2002년도 당시, 鄭夢準(정몽준)씨와 盧武鉉(노무현)의 대결에서 鄭夢準(정몽준)씨가 盧武鉉(노무현)에게 패한 이유는 盧武鉉(노무현)이가 進步(진보) 政治人(정치인)을 위장한 左翼分子(좌익분자) 빨치산 노판석의 子息(자식)이기 때문으로서, 末世(말세)의 마지막의 執權(집권)자는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이 執權(집권)을 하고 解寃(해원)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左翼(좌익) 정치인이 아닌 鄭夢準(정몽준)氏가 進步(진보) 정치인 盧武鉉(노무현)에게 패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2002년 당시의 保守政黨(보수정당)인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 李會昌(이회창)氏가 盧武鉉(노무현)에게 敗(패)한 이유 역시 反共法(반공법)을 중요시하는 保守政黨(보수정당)이 末世(말세)에는 執權(집권)을 하면 아니 되기 때문으로서, 學閥(학벌)이나 經歷(경력)으로나 모든 면에서 缺陷(결함)이 없는 李會昌(이회창)氏가 盧武鉉(노무현)에게 敗(패)한 첫째 이유 역시 反共(반공)을 중요시하는 保守(보수)정치인이기 때문이며, 두 번째는 鄭鑑錄(정감록) 예언에서나 격암유록 예언에서 ‘全州(전주) 李氏’는 大權(대권)을 잡아서는 안 된다는 豫言(예언)이 되어 있기 때문에 盧武鉉(노무현)에게 패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末世(말세)에는 左翼分子(좌익분자)가 執權(집권)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는 天神(천신)이 下降(하강)을 한 시기는 終末(종말)이라는 사실이고 天神(천신)이 하강하여 하는 일은 終末(종말) 세상에서 善惡(선악)을 구분하여 平靜(평정)을 시키는 일로서, 天神(천신)의 敵(적)인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에 가까운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세웠다가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쳐서 沒落(몰락)을 시킴과 동시에 北傀(북괴)까지 沒落(몰락)을 시켜서 南北(남북)통일의 鷄龍(계룡)의 나라를 세워야 하기 때문에 進步(진보)를 자처하는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이 執權(집권)을 하고 있어야만 다음과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審判(심판)함과 동시에 이 나라를 侵掠(침략)한 北傀(북괴)를 沒落(몰락)시키는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단의 소개하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수차 여러 문장을 통하여 소개한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말씀소개!>

“악조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견주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핵폭탄인 것이다. 그게 몇 날 안 있으면 날아와서 떨어진다. 그 비참한 것을 보니 그러지.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남은 것도 그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

 

“반공정신을 가진 자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1982-10-7-2-A-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것은 ‘惡條件(악조건)’이라는 전제 조건하의 말씀으로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세상은 끝이라고 밝히신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존시에 신도들이 불순종을 하고 自由律法(자유율법)을 어기는 犯罪(범죄)를 할 경우에는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을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현재 白馬(백마)는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현 시기가 결론적으로 惡條件(악조건)으로 끝나는 世上(세상)이라는 사실로서, 白馬(백마)가 출현한 것은 終末(종말)이기 때문에 終末(종말)에나 출현을 하는 白馬(백마)라는 사실이다.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악조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라는 말씀대로 白馬(백마)가 현재 출현을 하였기 때문에 惡條件(악조건)이라는 사실이며, 惡條件(악조건)으로 끝나는 終末(종말)의 세상에서는 北韓(북한)이 핵실험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 위 박태선 장로님말씀에서 밝혀지는 상황으로서, 스위치만 누르면 전 세계가 불바다가 되어진다는 말씀과 핵탄이 한국의 500여 도시를 겨냥하고 있다는 말씀은 北傀(북괴)가 핵개발을 하여 핵미사일을 남한의 수도에 겨냥하고 있다는 말씀으로서, 만약에 핵미사일이 날아와서 떨어지는 상황에서는 살아서 남을 수가 없다는 말씀과 만약에 살아서 남는 경우라도 차라리 죽는 것이 났지 그놈의 속에 들어가는 것은 죽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는 말씀은 북괴 공산주의가 얼마나 살기가 힘든 곳인지를 알려주시는 말씀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반공정신을 가진 자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위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자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는 말씀과 ‘우리만이 진짜’라는 ‘우리’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천부교인이나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우리’에 속한다.

 

또한 ‘얼마 안 있으면 심판을 한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을 하신다는 말씀을 하신 상황과 같이 白馬(백마)가 출현을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계신 상황이기 때문에 人間(인간)의 審判(심판)은 白馬(백마)를 통하여 하시는 審判(심판)이라는 결론이다.

 

또한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를 지칭하신 말씀으로 이러한 말씀으로 보아서는 ‘이 나라를 괴롭힌 놈’은 북괴 김일성의 1950년도 六·二五 挑發(도발)을 지칭하신 말씀이라 본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상단의 三金氏가 나온 이후에 출현을 하는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 문장의 鄭氏는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을 剝奪(박탈)하고 제자리를 찾아야 할 위치의 鄭氏로서, 南北(남북)의 통일은 天神(천신) 鄭氏(정씨)가 출현을 하면서부터 成事(성사)되어짐과 동시에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盧武鉉(노무현)과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은 天神(천신)鄭氏의 審判(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鄭氏가 출현하고 있어서 그런지 盧武鉉(노무현)이 몹시 焦燥(초조)하고 불안한 모양이다. 2006년 12월 21일 민주평통 상임위원회에 참석을 하여 精神(정신)이 나갔는지 相識(상식)과 道義(도의)를 벗어난 행동으로 버릇도 없이 손을 양호주머니에 낀 채 강단에서 고건 총리를 기용한 것은 실패를 한 인사라느니 하며 고건 전총리가 左翼(좌익)과 右翼(우익)의 다리가 되어 주기를 바랬는데 그렇게 하지를 못하여 오히려 노무현과 정부에 참여한 사람들이 왕따가 되는 신세가 되었다느니 하면서 미군 作戰權(작전권) 이양문제의 예비역 원로 국방장관과 군 원로 참모총장과 장성들이 作戰權(작전권) 이양을 反對(반대)한다고 별을 달고 거들먹거리면서 미군 엉덩이 뒤에서 미군바지 가랑이나 붙잡고 늘어져서 ‘형님 빽만 믿습니다’ 하는 것이 자주 국가냐고 “휴전선에서 미군 빠지면 다 죽는다고 국민들이 와들와들 떤다”고 하며 주먹으로 단상을 꽝꽝 쳐가며 미친 듯이 날뛰면서! “군대에 가서 몇 년씩 썩히지 말고 그동안에 열심히 활동하고 장가를 일찍 보내야 아이를 일찍 낳을 것 아니냐”고 말했다.

 

도대체 盧武鉉(노무현)은 자기 자신이 軍統帥權(군통수권)자인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軍人이 필요한 것은 나라를 지키기 위한 것인데, 軍統帥權(군통수권)자가 제정신을 가지고서야 어떻게 그런 軍隊(군대)를 두고 '몇 년씩 썩히는 곳'이라고 말할 수가 있나? 이러하니 族譜(족보)의 뿌리 思想(사상)을 의심할 수밖에!

 

이러한 盧武鉉(노무현)은 盟邦(맹방)인 미국에 대하여 미국의 대북 금융제재는 미국 기관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 할 수가 있다느니, 미국 내에 ‘노무현 기 꺾는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미국을 비난한다. 盧武鉉(노무현)이 뭐가 그리 대단한데 노무현의 기를 꺾기 위하여 미국이 프로그램을 만드나? 만약에 노무현의 말대로 미국이 노무현의 기를 꺾는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盧武鉉(노무현)이 빨치산 노판석의 새끼니까 빨치산이나 공산당 때려잡는 프로그램이겠지!

 

이와 같이 미국을 비난을 하는 노무현은 2003년 5월 노무현은 대통령 취임 후 두 달여 만에 미국을 방문하여 하는 소리가 “53년 전(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쯤 정치범 수용소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연설을 한 노무현의 一聲(일성)이다. 그야말로 새빨간 거짓말로 애비가 빨치산 출신인데 정치범 수용소에 왜 가나? 狡猾(교활)하고 奸詐(간사)한 자이다

 

이러한 노무현은 미 상공회의소 주최 오찬에서 “미국에 올 때 머리로 (미국에 대한) 호감을 가졌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으로 호감을 갖게 됐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워싱턴 교민과의 간담회에서는  미국은 남북전쟁과 2차 대전 등에서 자유, 인권 등 보편적인 가치와 민주주의를 내걸고 승리했다. 미국은 대단히 부러운 나라이고 정말 좋은 나라”라면서, 교민들을 향해 “미국은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한 사람이 살고 있는 나라, 자유, 정의가 항상 승리해온 나라다. 이런 매우 자랑스러운 나라에서 자녀를 키우고 사는 것은 부럽고 자랑스럽고 희망스러운 일”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노무현은 '촛불시위 같은 일로 미국을 비난해서 교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귀국해서 설득하겠다'는 말도 하고 돌아왔는데, 그런 노무현의 태도는 어떠했나?

 

미국을 非難(비난)하면 좀 안되나! 進步主義(진보주의)자들이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려고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자들의 군 철조망까지 절단하고 쇠파이프를 가지고 군 영내까지 들어가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의 행위를 외국에 나가서 전해 듣고서, "억압된 사회, 권위주의 사회에서 자유로운 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부의 무질서와 갈등으로 생각한다"고 이들을 옹호하는 언행을 하며, 손바닥 뒤집듯이 말 바꾸기를 잘하는 노무현의 말대로 미국이 ‘노무현 기 꺾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면 미국으로서는 노무현이 눈에 가시 같은 존재일 것이다.

 

이러한 盧武鉉(노무현)이 고건 전 총리와 김근태, 정동영 전 장관을 비난하는 것은 마치 드러누워 침을 뱉는 격으로 드러누워 침을 뱉으면 어디로 떨어지는지는 어린아이도 다 아는 사실인데, 그것도 모르면서 자신의 잘못은 없고 모두가 保守陣營(보수진영)과 보수 言論(언론)이 반대만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는 식으로 모든 책임을 保守陣營(보수진영)과 保守(보수) 言論(언론)에 밀어버리는 비열한 盧武鉉(노무현)이며, 아무리 大統領의 職責(직책)이라 하더라도 대통령은 어른도 모르나? 六十대가 어른도 몰라보고 士兵(사병)출신이 軍(군) 元老(원로) 將軍(장군)들을 별 달고 거들먹거린다고 誹謗(비방)하는 것을 보니 禮儀道德(예의도덕)이 缺如(결여)되어 있는 者(자)가 이 나라의 대통령이다.  

 

이와 같이 精神(정신)이 나간 이상한 짓을 하는 것을 보니 망할 때는 다 된 것 같고 다만 이러한 者(자)를 대통령으로 뽑은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의 亡身(망신)이요, 이러한 盧武鉉(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의 羞恥(수치)로 세계 각국의 백성이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을 어떻게 보겠는가? 상황이 이러하니 쫓기던 짐승이 코너에 몰리면 되돌아서 문다더니 盧武鉉(노무현)의 오만방자하고 독선적인 政策(정책)으로 국민이 등을 돌리니, 점점 權座(권좌)가 불안하니까 국민을 欺弄(기롱)하고 별짓을 다하고 있는 것은 盧武鉉(노무현)의 沒落(몰락)이 臨迫(임박)하였다는 徵候(징후)이다.

 

하단의 예언문장에서는 白馬公子가 출현을 하면서부터 災殃(재앙)이 시작되는데 十里에서 한사람을 보기가 힘들게 될 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연결 문장을 소개한다.

 

 

     白馬公子(백마공자)의 出現(출현)은 災殃(재앙)의 徵候(징후)이다!

 

상단에서 소개한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 문장의 鷄龍(계룡)에 대해 하단의 世論視(세론시) 예언문장에서는 남북이 統一된 鷄龍(계룡)의 나라를 다시 開國(개국)하는 주인공은 白馬(백마)로서 白馬(백마)가 天牛(천우)의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을 하여 鷄龍(계룡)의 나라를 다시 開國(개국)한다는 하단의 예언문장이다.

   보기)   鷄龍開國  達於此日   辰巳聖人 儀兵十年   當此世  苦盡甘來  天降救主             계룡개국  달어차일   진사성인 의병십년   당차세  고진감래  천강구주

           馬頭牛角  眞主之幻   枾榮字意何 世人解寃   天受大福  永遠無窮矣             마두우각  진주지환   시영자의하 세인해원   천수대복  영원무궁의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시기가 현시점에 到達(도달)하였는데 이러한 시점에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이 대동한 儀兵(의병)이 十年동안을 온갖 苦痛(고통)를 당하면서 勞力(노력)을 하고 기다리다가 辰巳聖人(진사성인)을 모시고 현 세상에 출현하는데,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救世主(구세주)를 모신 儀兵(의병)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十年(십년)동안을 온갖 고생을 하면서 勞力(노력)을 하다가 하늘에서 下降(하강)하신 救主(구주)를 모신 儀兵(의병)은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출현을 하는데, 갑자기 진짜 主(주)의 신분으로 變化(변화)가 되어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榮光(영광)의 榮譽(영예)를 누리며 세상 人間(인간)을 解寃(해원)시키는 眞主(진주)의 존재로서 하나님의 大福(대복)을 받아 永遠無窮(영원무궁) 존재할 白馬(백마)가 하늘에서 하강하신 救主(구주)를 모신 眞主(진주)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전체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鷄龍開國 達於此日(계룡개국 달어차일)’의 문장은 분명히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시기에 이르렀다는 문장으로서, ‘鷄龍開國(계룡개국)’을 한다는 것은 陰陽(음양)의 나라의 문을 열겠다는 문장으로서, 陰陽(음양)의 나라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한다는 것은 分斷(분단)되어 있는 南北의 나라를 통합시켜 開國(개국)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시기가 현시점에 이르렀다 하여 ‘達於此日(달어차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達於此日(달어차일) 문장의 達(달)자는 ‘통달할 達(달)’자로 ‘目的地(목적지)에 到着(도착)을 한다’는 의미의 ‘到達(도달) 達(달)’자이며 此日(차일)은 오늘을 가리키는 日字로 此日彼日(차일피일)이라고도 소개하는 此日(차일)이다.

이러한 達(달)자와 此日(차일) 문장의 의미에 의하여 南北이 統一(통일)이 되어서 鷄龍(계룡)의 나라가 開國(개국)하는 시기가 오늘부터 시작이라는 ‘鷄龍開國 達於此日(계룡개국 달어차일)’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할 주인공을 소개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辰巳聖人  儀兵十年    當此世  苦盡甘來  天降救主                        진사성인  의병십년    당차세  고진감래  천강구주

다시 이기한 문장의 辰巳聖人(진사성인)은 辰巳聖君(진사성군)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 출현하시는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격암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 辰巳聖人(진사성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二五 動亂 이후 六年이 지난 시점인 1956년 丙申(병신)년도에 출현한 辰巳聖人(진사성인)이라 소개되어 있는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서, 상세한 사실은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소개한다.

이와 같이 辰巳聖人(진사성인)의 신분을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아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儀兵(의병)을 대동하시고 출현을 하시는데, 박태선 장로님의 儀兵(의병)은 十年동안을 온갖 고생을 하면서 勞力을 다 하다가 현 세상에 출현을 하는데,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救主(구주)를 모신 儀兵(의병)으로 變化(변화)가 되어 드러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 ‘儀兵十年 當此世(의병십년 당차세)’ 문장의 儀兵(의병)은 ‘옳을 義(의)’자의 義兵(의병)과 같은 맥락의 義兵(의병)이 아니라 儀兵(의병)은 辰巳聖人(진사성인)과 비슷한 儀兵(의병)이라는 사실로서, 儀(의)자는 ‘비슷한 형상 儀(의)’ ‘짝 儀(의)’ 또는 ‘온다’는 뜻의 儀(의)자이며 또 두 사람을 상징하는 ‘太極兩儀(태극양의) 儀(의)’의 의미도 갖고 있는 儀(의)자로서, 太極旗(태극기)의 가운데 부분의 圓形(원형)이 담고 있는 陰陽(음양)의 붉은 색과 푸른 색 중에서 푸른색의 한 축을 가리키는 儀(의)자이다.

이러한 ‘儀兵(의병) 儀(의)’자를 인용한 儀兵十年(의병십년) 문장의 儀兵(의병)은 비슷한 사람이라 든가 무기라든가 아니면 辰巳聖人(진사성인)과 같은 모양의 儀兵(의병)을 의미한 문장으로서, 儀兵(의병)의 兵(병)자는 ‘병사 兵(병)’ ‘兵器(병기) 兵(병)’자로서, 儀兵(의병)은 비슷한 武器(무기)나 兵器(병기)라는 뜻이거가 아니면 비슷한 兵士(병사)를 가리키는 ‘儀兵(의병)’의 문장으로서, 儀兵(의병)이 하는 일은 十年 동안 苦盡甘來(고진감래)를 하고 있다가 현 시점에서 출현을 하는데, 하늘에서 하강하여 救主(구주)를 모시고 현 세상에 출현한다 하여 當此世(당차세)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苦盡甘來(고진감래) 문장의 의미는 해문할 필요가 없는 문장이나, 한문을 알지 못하는 讀者(독자)를 위하여 해문을 한다면, 苦難(고난)을 당하면서도 勞力(노력)을 다한 이후에는 좋은 일이 온다는 문장으로서, 좋은 일은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救世主(구세주)의 신분을 모시는 儀兵(의병)이 출현을 한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辰巳聖人(진사성인)을 모시고 하늘에서 하강한 救主(구주)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儀兵(의병)에 대해 연결 문장에서는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遁甲(둔갑)한 儀兵(의병)으로서 하나님의 大福(대복)을 받은 주인공이라고 기록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馬頭牛角   眞主之幻   枾榮字意何  世人解寃   天受大福  永遠無窮矣  
             마두우각  진주지환    시영자의하  세인해원   천수대복  영원무궁의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위의‘馬頭牛角 眞主之幻(마두우각 진주지환)’ 문장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은 말머리에 소의 뿔이 나온 말이라는 문장으로서, ‘소 牛(우)’자는 하늘을 가리키는 글자로서 격암유록의 초장의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문장에 의하여 말머리에 난 소뿔인 牛角(우각)은 天角(천각)을 가리키는 것으로 馬頭牛角(마두우각)은 馬頭天角(마두천각)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말은 하나님의 뿔을 달고 있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문장에 연결된 眞主之幻(진주지환)의 문장은 머리에 소뿔을 단 말은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졌다는 문장으로서,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變化(변화)된 말머리에 소뿔을 단 眞主(진주)는 또다시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으로 變化(변화)가 된다는 것이며, 연결의 문장에서 ‘枾榮字意何 世人解寃(시영자의하 세인해원)’이라 소개하여 말에 소뿔을 단 救主(구주)를 모신 주인공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榮光(영광)의 榮譽(영예)를 누리면서 世人(세인)을 解寃(해원)시키는 眞主(진주)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枾榮字意何(시영자의하) 문장의 枾榮字(시영자)의 枾(시)자는 ‘감 枾(시)’자로서, 감람나무나 또는 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시(시)자로서, 橄欖(감람)나무는 ‘감람나무 橄(감)’자로 인용하므로 ‘감 柿(시)’자는 감람나무의 가지를 가리키는 枾(시)자이며, 榮(영)자는 ‘영화 榮(영)’자로서 榮光(영광)이나 榮譽(영예)를 지칭하는 榮(영)자이므로 ‘枾榮字意何(시영자의하)’문장의 의미는 ‘감 柿(시)’자와 ‘영화 榮(영)’자를 어떠한 의미로 인용하든지 간에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眞主(진주)로 변화되어진 주인공은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이 되어서 榮光(영광)의 榮譽(영예)를 누리는 主人公(주인공)으로서, 또한 世人(세인)을 解寃(해원)시켜 주는 眞主(진주)의 역할을 하는, 말에 소뿔을 단 주인공으로 하나님의 大福(대복)을 받아서 영원무궁 존재할 주인공이라 하여 ‘天受大福 永遠無窮矣(천수대복 영원무궁의)’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문장에서 말의 역할은 白馬(백마)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상황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이라 소개한 것이며,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신분이 眞主(진주)의 신분으로 變化(변화)되어지는 상황을 ‘馬頭牛角 眞主之幻(마두우각 진주지환)’ 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幻(환)자는 ‘변화될 幻(환)’자로 幻覺(환각)의 상태를 가리키는 幻(환)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현시점에서 鷄龍(계룡)의 나라를 開國(개국)하는 주인공은 辰巳聖人(진사성인)을 모시고 출현한 儀兵(의병)의 신분으로서, 辰巳聖人(진사성인)의 武器(무기) 역할의 儀兵(의병)의 주인공이 말머리에 소뿔을 단 주인공으로서, 하늘에서 下降(하강)하신 辰巳聖人(진사성인) 역할의 救主(구주)를 모신 眞主(진주) 신분의 榮華(영화)를 누리는 橄欖(감람)나무 가지로서, 하나님의 大福(대복)을 받아서 永遠無窮(영원무궁) 榮華(영화)를 누리는 眞主(진주)의 주인공이라는 예언문장으로서,

南北 統一(통일)의 시점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辰巳聖人(진사성인)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시점에서부터 南北統一(남북통일)이 시작되어진다는 예언문장으로서, 현시점에서 白馬公子는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과 北傀(북괴) 金正日 政權(  정권)을 동시에 剝奪(박탈)하고  南北統一(남북통일)을 시키는 장본인이라는 결론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말머리에 소뿔을 단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신분이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기록에서는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주인공은 鄭氏의 신분이라는 하단의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이다.

      
    보기)
  馬頭牛角  榮字之人  變化君  之人  弓乙鄭  前路松松  不遠開

           마두우각  영자지인  변화군  승시지인  궁을정   전로송송  불원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말머리에 소뿔을 단 주인공은 ‘영화 榮(영)’자 역할의 榮華(영화)를 누릴 사람으로 變化(변화)가 되어서 王(왕)의 신분으로 감람나무 가지에 오르는 사람인데,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께서 함께 하시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출현하는 鄭氏의 앞날에는 두 소나무의 運(운)이 살아가는 長生(장생)할 運命(운명)의 문이 不遠間(불원간) 열린다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榮華(영화) 榮字(영자)를 소개한 ‘榮字之人 變化君(영자지인 변화군)’의 문장으로 榮(영)자가 변화가 되었는데, 王(왕) 역할의 榮字(영자)라는 사실로서, 말머리에 소뿔을 단 말의 신분은 세상의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쓸 말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의 ‘榮字之人 變化君(영자지인 변화군)’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이라 소개하여 감람나무 가지에 오를 사람은 天地가 합하여진 鄭氏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말머리에 소뿔을 단 주인공은 天地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있는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鄭氏라는 문장으로서, 鄭氏의 앞날에는 두 소나무의 運命(운명)과 같이 長壽(장수)할 운명이라 하여 ‘前路松松 不遠開(전로송송 불원개)’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에서 중요한 문장은 ‘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의 문장으로 ‘之人(승시진인)’은 감람나무 가지에 오르는 사람이라는 사실의 문장이고 弓乙鄭(궁을정)의 문장은 天地鄭(천지정)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감람나무 가지에 오른 天地鄭(천지정)은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모시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弓乙鄭(궁을정)의 문장으로서, 위 문장과 같이 白馬公子의 신분 역시 鄭氏의 성씨로서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단군연합 홈 전면의 문장에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鄭氏는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출현하는 白馬(백마)로서, 현시점에서 左翼(좌익)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과 北傀(북괴) 金正日 政權(정권)을 동시에 剝奪(박탈)하고 南北統一(남북통일)을 시켜서 鷄龍國(계룡국)을 開國(개국)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開國(개국)하고 王의 역할의 鄭氏로서 白馬公子가 출현을 하여 있다는 문장으로서,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과 金正日 政權(정권)은 반드시 불원간 剝奪(박탈)을 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출현한다는 문장인 馬頭牛角 眞主之幻(마두우각 진주지환)’ 문장의 말머리에 소뿔을 단 주인공을 필자가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白馬公子의 신분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도들이 자유율법을 어기고 범죄를 계속하는 경우에는 죽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을 하신다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고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소개>

 

“내가 떠나지 않아야될 조건은 죄를 안지어야 되는데 이제 만 번 죽어도 죄 안짓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고통을 좀 덜어달라. 괴로움을 덜어달라. 감람나무로서 이젠 견디다 못해 떠나야 되겠어. 창세 이후에 이런 고통을 당한 사람이 감람나무를 딸 때까지도 없는데, 그 고통의 배율도 논할 수 없는 징계와 짐을 지금 지고 나가. 이젠 짐을 더 질수가 없는 한계점에 이르렀어. 이제 죄를 자꾸 지어 며칠만 더 지나면 나는 끝장나. 끝장이 나는 것보다 떠나는게 나아. 이제 갈래. 잘 있어요. 잘 있어요!*** 이것봐, 들어봐. 이제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어.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

                                                     -1980년 12월 15일 (3-1)-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1980년도에 위와 같은 말씀을 하신 이후 10년이 경과한 1990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후, 하나님 다음으로 두 번째로 존경을 받으며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드러나는데, 鄭氏가 再生(재생)할 시에는 白馬公子의 신분으로 再生(재생)하여 출현한다는 하단의 예언 문장이다.            


      보기)   聖壽何短  不幸으로  天火飛落  燒人間에  十里一人  難不見이라  
              성수하단  불행      천화비락  소인간    십리일인  난불견

                   
              十室之內   無一人에   一境之內  亦無一人 

              십실지내  무일인     일경지내  역무일인 

 

              二尊士로  得運하니   鄭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위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읽기만 하여도 알 수 있는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 전체적인 내용은 聖壽(성수) 즉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이 不幸(불행)하게도 短命(단명)하여 일어나는 災殃(재앙)은 하늘에서 불이 내려 人間(인간)에게 쏟아져서 十里에서 한사람을 보기가 힘이 들게 된다는 사실과 또한 열 家屋(가옥) 내에서 한사람을 보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는 것이며, 한 郡(군) 境界(경계) 지역에서 한사람을 보기 어렵게 되는 상황에서 출현하는 사람은 聖君(성군) 다음으로 두 번째로 尊敬(존경)을 받는 사람으로 출현을 하는데, 聖壽(성수) 즉 聖君(성군)께서 短命(단명)을 하여 不幸(불행)하여진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出現(출현)을 하는 존재는 鄭氏가 再生(재생)을 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鄭氏가 再生(재생)을 하여 出世(출세)하는 상황은 또다시 鄭氏가 再生(재생)하는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고 출현하는 것은 실체가 白馬公子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鄭氏가 再生(재생)하는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出世(출세)한 白馬公子가 일을 하며 활동하는 場所(장소)가 있다는 사실과, 白馬(백마)에 오른 사람을 追從(추종)하는 자들은 仙官(선관)과 仙女(선녀)들로서, 하나님의 軍隊(군대) 天軍(천군)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의 聖壽何短(성수하단)의 문장은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의 壽命(수명)이 短命(단명)하다는 뜻으로 短命(단명)한 聖壽(성수) 運(운)의 주인공을 격암유록에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하여 하나님 얼굴의 주인공이신 朴氏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을 하여 不幸(불행)하다는 사실을 소개한 사실로서, 이와 같이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는 短命(단명)하여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을 하신다고 하신 말씀과 같은 맥락의 예언문장이라는 사실로서, 550여 년 전에 예언한 격암유록 예언의 문장과 같이 현재 실행되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으로서 이땅에 降臨(강림)하시었다가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일어나는 상황은 많은 人命(인명)이 損傷(손상)되어 十里나 또는 열 집이나 또는 郡(군) 境界(경계)에서 한사람을 보기가 어렵게 된다는 것으로 이러한 상황이 온다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90년 庚午(경오)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12년이 경과한 2002년도부터 白馬公子가 출현하여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의 白馬(백마)가 출현하면서부터 災殃(재앙)의 시작이라는 사실의 예언문장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再生(재생)을 할 運(운)으로 출현하는 鄭氏의 運命(운명)은 또다시 獲得(획득)하여 白馬公子로 출현하여 白馬(백마)의 홈을 개설하고 활동을 한다는 사실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二尊士로  得運하니   鄭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위 문장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위‘二尊士로 得運(이존사로 득운)하니' 문장의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선비의 運(운)을 獲得(획득)한 것을  ‘鄭氏가 再生(재생)을 하는 것을 알리로다’라고 소개한 이후에 鄭氏가 再生(재생)을 하여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白馬公子 得運(백마공자 득운)으로’라 소개한 것과 같이 再生(재생)을 하는 鄭氏는白馬公子(백마공자)’로 둔갑한 것으로 결론적으로 白馬公子(백마공자)가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再生(재생)할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한 白馬公子(백마공자)는 자기가 활동하는 무대를 갖는다 하여 ‘白馬場(백마장)이 이름인고’라고 소개한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白馬場(백마장)이라는 의미는 白馬(백마)가 활동을 하는 場所(장소)라는 뜻으로 550여 년 전에 격암유록은 현재 자기의 집을 개설하고 자기의 집에서 자기가 활동하는 일을 여러 사람에게 드러내 보이는 일을 하는 상황을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白馬場(백마장)은 白馬(백마)의 홈을 개설하고 활동할 것을 550여 년 전에 ‘白馬場(백마장)이 이름인고’라 예언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白馬乘人 後從者(백마승인 후종자)’ 문장의 의미는 白馬(백마)를 탄 사람을 추종하는 자들이 있다는 뜻으로서, 白馬(백마)를 탄 사람은 再生(재생)을 한 鄭氏가 白馬(백마)를 탄 사람으로서, ‘再生(재생)을 하는 鄭氏’란 결론적으로 聖壽何短(성수하단)의 短命(단명)한 聖壽(성수)의 運命(운명)이 鄭氏의 姓氏(성씨)로 출현을 하였다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실 때에는 鄭道令으로 降臨(강림)하신 상황을 위 예언 문장에서 鄭氏로 인용한 것이다.

이러한 白馬乘人(백마승인) 문장의 해문에 의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鄭氏로 再生(재생)을 하시어 白馬(백마)를 타시고 出現(출현)하시는 사실을 알라 하여‘鄭氏再生(정씨재생) 알리로다’라 소개한 것으로서, ‘白馬公子 得運(백마공자 득운)’문장의 의미는 白馬(백마)는 再生(재생)을 하시는 鄭氏를 모시는 일을 獲得(획득)하였다는 의미의 ‘白馬公子 得運(백마공자 득운)’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再生(재생)을 한 鄭氏白馬(백마)를 탄 것을 追從(추종)하는 사람이 있는데, ‘仙官仙女 天軍(선관선녀 천군)’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仙官仙女(선관선녀)는 하나님의 군대 天軍(천군)이라는 사실로서, 白馬(백마)를 탄 鄭氏는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예언문장이다.

위와 같이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白馬公子도 자기를 추종하는 弟子(제자)를 男子는 天使(천사) 女子는 仙女(선녀)라고 부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예언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生(재생)을 하시는 상황은 鄭氏의 運命(운명)으로 再生(재생)을 하시는데, 再生(재생)을 하는 鄭氏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한 주인공은 白馬公子라는 사실로서, 白馬公子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출현하면서부터 人間(인간)은 災殃(재앙)이 시작이라는 결론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을 모신 白馬公子는 人間(인간)을 審判(심판)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예언 문장에 근거하여 盧武鉉(노무현) 政權(정권)을 剝奪(박탈)하고 南北統一(남북통일)을 시키는 주역으로 출현하는 白馬公子라는 사실을 ‘鄭氏奪合 鷄龍(정씨탈합 계룡)일세’라 소개한 사실로서  白馬公子天神(천신) 鄭氏의 역할이다.

참고로 하단의 문장은 상단의 말이 소뿔을 달고 드러난다는 ‘馬頭牛角 眞主之幻(마두우각 진주지환) ’의 문장에서 출현하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의 신분을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단정을 하여 소개한 사실로서, 하단에 게시한 문장에서 辰巳聖人(진사성인)의 신분은 朴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白虎
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聖人(성인)의 출현을 ‘辰巳當運(진사당운)’이라 소개하여 辰巳(진사) 역할의 聖人(성인)이 출현한다는 기록으로서,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聖人으로 드러나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辰巳(진사)의 문장은 龍蛇(용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므로 ‘辰巳當運(진사당운)’의 문장은 龍蛇當運(용사당운)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는 사실로서, 辰巳(진사)의 문장은 년도로 보든지, 아니면 辰巳(진사) 역할의 聖人(성인)을 지칭한 뜻으로 보든지, 띠로 인용하든지, 어떠한 형태로 해문하든지 融和(융화)가 되는 문장으로 辰巳(진사)의 문장을 辰巳聖人(진사성인)이 출현한다는 뜻으로 해문한다면, 이 문장은 辰巳聖君(진사성군)이 드러난다는 뜻으로 聖君(성군)께서 뱀띠로 드러나신다는 사실을 예언한 辰巳(진사)의 문장이 되어지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辰巳(진사)의 문장은 龍蛇(용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龍蛇(용사)의 뜻으로 해문하면 龍(용)자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龍(용)자로 龍顔(용안)이라 하면 天顔(천안)을 의미하는 龍(용)자로서,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키는 龍顔(용안)의 문장이기도 하며, 王(왕)을 가리키는 龍顔(용안)의 문장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龍(용)자가 성서에서는 魔鬼(마귀)를 가리키는 龍(용)자로 사용되기도 한 상황이므로 이러한 龍顔(용안)을 天顔(천안)으로 해문한다면 龍蛇(용사)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뱀띠로 드러나시는 하나님을 지칭한 문장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聖人(성인)의 출현을 예언한 하단의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辰巳當運(진사당운)’이라 하여 辰巳(진사)의 運(운)으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이 朴氏로 부활하여 출현한다 하여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하여’라 기록하였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공교롭게도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서기 1917년생이시므로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문장에 朴氏를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근거하여 龍蛇(용사)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뱀띠로서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聖人(성인)으로 드러나시는 상황을 龍蛇(용사)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며, 龍顔(용안)의 문장이 하나님의 얼굴 天顔(천안)이 되어지는 상황과 같이 격암유록 예언 여러 문장을 통해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서술되어 있는 하나님 얼굴의 박씨가 末世(말세)에 聖君(성군)으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龍蛇(용사)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에서 드러나는 辰巳聖人(진사성인) 혹은 龍蛇聖人(용사성인)이 드러나는 상황을 하단에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이 출현하시는 년도까지 지칭하여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게시한 다시보기 문장의 의미는 朴氏가 장차 부활하여 세상에 출세하는데, 六· 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 이후 六年이 지난 시점에서 일어나서 세상에 드러나신다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六·二五를 지칭하는 문장은 ‘白虎當亂(백호당란)’의 문장으로서, 白虎(백호)는 서방의 호랑이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白虎(백호)가 六·二五가 되어지는 근거는 오행에서 서방은 ‘흰 白(백)’자에 해당하며 오방신장에서도 서방의 神(신)의 역할이 白虎之神(백호지신)이라 소개되어 있는 서방이다.

 

뿐만 아니라 서방은 天干(천간)에서 庚辛(경신)의 문장을 배정시킨 곳으로서, 庚辛(경신) 문장의 庚(경)자는 白(백)자와 같은 역할로 서방에 배정된 庚(경)자로서, 天干地支(천간지지)가 합하여지는 상태의 六十甲子에서 띠나 년도를 표시하는 문장을 활용한다면 庚辛(경신)의 문장은 庚寅(경인) 辛卯(신묘) 년도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庚寅(경인) 辛卯(신묘) 문장의 略稱(약칭)이 庚辛(경신)의 문장이 되어지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황의 庚寅(경인)년도는 서기 1950년 六·二五 동란이 일어난 년도라는 사실로서,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는 문장의 白虎(백호)가 호랑이띠 해를 가리키는 문장인 점으로 보아 서방에 해당하는 호랑이띠는 庚寅(경인)년도를 가리키는 것이라는 사실로서, 서기 1950년도가 庚寅(경인)년도이다.

 

이러한 년도에 해당하는 문장이라 하여‘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 소개하여 서기 1950년에 발발한 六·二五 動亂(동란)은 서방의 美軍(미군)이 참여한 戰爭(전쟁)의 亂(란)이라 하여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白虎當亂(백호당란)’의 문장에 연결하여 六年起(육년기)라 소개하여 六·二五 동란이 일어난 서기 1950년도부터 六年이 되어지는 년도에 일어나서 나오는 사람이 있다 하여 ‘朴活將運 出世 (박활장운 출세)하여’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문장의 의미는 박씨가 장차 부활하여 세상에 출세한 運命(운명)이라는 기록으로서, 서기 1950년 庚寅(경인)년도부터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인 서기 1956년 丙申(병신)년도부터 부활하여 세상에 출세할 박씨라는 사실을 격암유록 550여 년 전 예언을 통하여 유래되어진 문장의 의미와 같이 ‘朴活將運(박활장운)’문장의 朴活(박활)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부터 출현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서기 1957년도에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장본인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6년도부터 세상에 부활하시어 드러나시면서

시작하신 종교역사에 대해 예언한 문장으로, ‘死之權勢 破碎(사지권세 파쇄)코자’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사망을 하게 되어 있는 인간을 사망하지 않도록 사망의 굴레를 벗겨 버리는 일이 天下에서 是非(시비)를 일으키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是非(시비)가 일어나는 가운데서도 부활을 하여 드러나시는 박씨를 믿으면서 자기를 克服(극복)하고 또 세상에서 일어나는 是非(시비)에 대해서도 忍耐(인내)하고 참고 勝利(승리)하는 자는 영원무궁한 大福(대복)을 받는 자가 된다는 예언문장이다.

 

위와 같은  ‘克己又世 忍耐勝(극기우세 인내승)’의 의미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일은 宗敎界(종교계)를 떠나 世人(세인)들에게까지 嘲笑(조소)와 非難(비난)을 받는 것을 감수하고 자기를 克服(극복)하고 참고 忍耐(인내)하여야만 할 수가 있는 일로서, 이러한 ‘克己又世 忍耐勝(극기우세 인내승)’문장의 역할은 단군연합에서 하는 일로서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白馬公子와 단군연합의 회원들이 영원무궁한 大福(대복)을 받는 주역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白馬公子가 기존의 天地(천지)를 뒤집어엎고 새로운 天地(천지)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神(신)의 將帥(장수)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다음장에서 연결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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