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노무현의 任期(임기)는 今年(금년)까지? (46부)


 


필자가 來年(내년)도 2007년 丁亥(정해)년도에 대선을 치룰 수 없다고 주장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2007년 丁亥(정해)년도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이 更生(갱생)하는 년도라는 사실이 격암유록에 소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하시는 이유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을 구하시기 위하시어 再臨(재림)을 하신다는 사실로서, ‘反共精神(반공정신)은 우리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이 나라를 괴롭힌 놈들은 멸망을 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2007년도에 대선을 치를 수가 없음과 동시에 左翼(좌익) 노정권을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간에 今年(금년)에 終熄(종식)을 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우선 전장에서 소개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을 구하시기 위하여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을 하신다는 말씀부터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말씀소개>

 

* 이긴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 감람나무는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하게 되어있다. 종말의 키를 가진 자요, 종말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감람나무의 권세이다.  

 

* 너희들이 자유율법을 지키지 않고 불순종하므로 지금 내가 떠나지 않으면 내가 죽었다가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다. 그래서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백의민족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노력을 한 것이다.

                                          -1980년 12월 15일 (3-1-B) -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에서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을 하시는 경우는 악조건’이라는 말씀과 ‘인간을 구해보려고 백의민족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노력을 했다’는 말씀은 곧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을 하시어 白馬(백마)를 통하여 白衣民族(백의민족)을 구하시겠다는 암시의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하단에서 소개하는 예언문장에서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이 更生(갱생)을 하는 상황의 년도가 2007년 丁亥(정해)년도로 밝혀지는 상황으로서, 今年(금년) 2006년에 左翼政權(좌익정권)을 終熄(종식)시켜야 丁亥(정해)년도부터 白衣民族(백의민족)이 更生(갱생)을 하는 해를 맞이하게 되는데, 시일이 너무 촉박하다. 분명히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가짜 鄭氏 假鄭(가정)이 정치를 하는 시기는 三年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시일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으로서, 격암유록은 檀紀(단기)를 기준으로 한다.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을 쓰든지 간에 빨치산 노판석의 새끼 노무현 집권의 시기를 하루라도 빨리 終熄(종식)을 시켜야 이 땅에 빨치산의 靈魂(영혼)이 되살아나서 날뛰지 못할 뿐 아니라 빨치산의 새끼 노무현이 집권을 시작한 2003년도부터 전국 각지에서 빨치산 추모제가 시행됨과 동시에 2005년 5월28일에는 전북 순창에서 다음과 같은 일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12월 5일 공안당국에 따르면, 전북 임실의 K중학교 도덕교사 김모(48)씨는 작년 5월 28~29일 순창의 회문산에서 열린 빨치산 추모행사인 ‘남녘 통일애국열사 추모제’에 학생 180여명과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는 비전향장기수들의 모임인 ‘통일광장’이 주최했으며, 당시 한상렬 통일연대 상임대표, 하연호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서정길 전농부의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 임실의 K중학교 홈페이지 자료실에는 작년 5월 28일 전북 회문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남녘 통일애국열사 추모제'에서 이 학교 학생들이 북한 평양 학생에게 보내는 통일편지를 낭독하는 사진이 올라 있다. K중학교 학생들은 당시 전야제 무대에서 “미국의 이라크전쟁에 반대해 반전(反戰) 배지를 전국에 배포했다”며 “전쟁없는 세상은 통일된 나라라는 생각에서 통일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이날 통일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광장’으로부터 표창장까지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전 빨치산 윤모씨는 학생들 앞에서 “제국주의 양키군대를 한 놈도 남김없이 섬멸하자” “미국과 이승만 괴뢰정부를 타도하자”와 같은 당시 빨치산 구호를 제창하기도 했다. 는 모일간지 12월 6일자 기사를 읽고서 필자는 일년 이상이 경과한 빨치산 추모행사를 黙認(묵인)하고 있는 빨치산의 새끼 노무현과 권양숙 두 년 놈을 하루라도 빨리 청와대에서 쫓아내야 남한의 共産化(공산화)를 막을 수가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필자는 생각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빨치산의 영혼이 되살아서 날뛰는 것은 빨치산 노판석의 새끼 노무현과 빨치산 권오석의 새끼 권양숙이 청와대에 입성을 하면서 빨치산의 영혼이 되살아나서 날뛰고 붉은 띠를 머리에 두른 左翼(좌익)분자들이 노동운동이나 시민운동을 가장하여 서울 도심을 점거하고 활개를 치는 세상을 終熄(종식)시켜야 하는데,

 

 박태선 장로님의 ‘反共精神(반공정신)은 우리밖에 없다’는 말씀은 곧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공산세력을 沒殺(몰살)시키신다는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다시 소개한다.

 

<반공정신은 우리밖에 없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악조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견주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핵폭탄인 것이다. 그게 몇 날 안 있으면 날아와서 떨어진다. 그 비참한 것을 보니 그러지.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남은 것도 그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

 

또, 내 가지라는 사람들이 만일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난 죽는 지경이 된다.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1982-10-7-2-A-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再臨(재림)하시어 共産(공산)세력을 沒落(몰락)시키신다는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白馬(백마)의 신분이 빨치산의 새끼 두 년 놈을 청와대에서 몰아내는 임무와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을 구하시기 위하여 노력하신 白衣民族(백의민족)이 하단에 소개하는 예언문장에서는 丁亥(정해)년도부터 다시 살아나는 년도라 소개한 문장을 근거하여 今年(금년)도부터 左翼政權(좌익정권)을 몰락시키기 시작하여 豫言(예언)에 서술되어 있는 상황과 같이 2007년 丁亥(정해)년도에 살아나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세상을 만드는 使命(사명)의 주역이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白馬(백마)의 역할임을 밝히면서 하단의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統合之年  何時  龍蛇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  룡사적구  희월야 

                   
                    白衣民族
 生之年  分爭  心一通  中略(중략)                     백의민족  생지년  저구분쟁  심일통 

 

                   自古  國家興亡  莫座  天神顧獲  槿花朝鮮  瑞光濟蒼生     

                   자고  국가흥망  막좌  천신고획  근화조선  서광제창생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년도가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소개하는 문장이 남북이 통합되어진다는 내용에 연결된 문장이라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하여 전장에서 소개했던 남북이 통합되어지는 문장을 서두에서 다시 소개한 그 문장에 이어지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난다는 내용의 문장으로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년도를 소개하기를, 돼지와 개가 분쟁을 하다가 한마음으로 통합되어지는 시점이라 서술하였는데, 이와 같이 돼지와 개가 분쟁을 하다가 한마음으로 통합되어지는 상황은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이 달려 있는 일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시기에 莫强(막강)한 자리에 오를 사람은 과거 天神(천신)의 직분을 獲得(획득)한 영웅군자의 신분으로 이러한 영웅군자가 출현하면서부터 槿花朝鮮(근화조선)은 吉兆(길조)의 徵候(징후)가 일어남과 동시에 동방백성에게는 救濟(구제)의 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槿花朝鮮(근화조선)에 吉兆(길조)의 徵候(징후)와 蒼生(창생) 救濟(구제)의 길이 열리는 것은 天神(천신)의 신분을 회복한 英雄君子(영웅군자)가 東西(동서)의 仙人(선인)을 근본이 존재하고 있는 곳으로 집합시키는 시기로서, 백성을 塗炭(도탄)에 몰아넣은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에서부터 執權黨(집권당)의 首腦(수뇌)들은 속히 큰 꿈속에서 깨어나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머지않아 백성을 塗炭(도탄)에 몰아넣은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과 執權黨(집권당) 首腦(수뇌)들의 目前(목전)에는 災殃(재앙)이 닥쳐오기 때문에 가련하고 애처로운 처지에 처한다는 예언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남북이 丙戌(병술)년 2006년 九月부터 統一(통일)이 시작되어진다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年度(년도)와 살아나는 상황에 대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하단의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白衣民族  生之年  分爭  心一通  中略(중략)                       백의민족  생지년  저구분쟁  심일통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白衣民族 生之年(백의민족 생지년)’이라 소개하였는데, 필자가 奇異(기이)하게 생각하는 점은‘白衣民族(백의민족)이 다시 살아난다’는 ‘生之年(생지년)’이라는 문장의 내포된 의미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년도를 가리킨 문장으로, 朝鮮(조선)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의 白衣民族(백의민족)의 나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상황인데 새삼 ‘白衣民族 生之年(백의민족 생지년)’이라 소개한 것은 현재까지 살아있는 진정한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없었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이 문장의 의미로 본다면 현재 남북의 백성을 7000만으로 볼 때 7000만 백성의 白衣民族(백의민족)은 죽어 있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이거나 아니면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아니라는 결론으로서, 순수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혈통이 존재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 ‘白衣民族 生之年(백의민족 생지년)’의 문장으로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살아있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없다는 사실은, 高麗(고려) 이후에 이성계가 고려의 충신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를 선죽교에서 살해하고 高麗(고려) 마지막 왕위를 簒奪(찬탈)하고 李哥(이가)의 나라 朝鮮(조선)을 세운 이후에 현재까지는 실질적인 올바른 혈통의 白衣民族(백의민족)은 존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결론의 예언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위 문장에서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서 나온다는 ‘生之年(생지년)’의 문장에 연결하여 ‘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이라 소개한 상황으로서, (저구)라는 문장의 의미가 중요한 문장으로 (저구)의 문장이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난다는 生之年(생지년)의 문장 후에 연결된 점으로 보아서는 당연히 (저구)의 문장은 년도를 가리킨 두 글자로서, (저)자는 돼지해에 해당하는 (저)자로 亥(해)자과 같은 의미의 猪(저)자이며, (구)자는 개해에 해당하는(구)자로 戌(술)자와 같은 狗(구)자이므로, (저구)의 문장을 순서를 바꾸어 소개한다면, (구저)의 문장이 되는데, (구저)는 十二支(십이지)에서 戌亥(술해)에 해당하는 (구저)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구저)에 해당하는 戌亥(술해)의 문장이 가리키는 년도는 丙戌(병술)과 丁亥(정해)년도이므로 ‘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 문장의 의미는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에 일어나는 분쟁’이라는 뜻으로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오는 년도에 分爭(분쟁)을 일으키는 (저구) 문장의 分爭(분쟁)은 전장에서 南北(남북)이 통일되어진다는 후면의 문장이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生之年(생지년)’의 문장인 이유로!

 

南北(남북) 分爭(분쟁)의 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면 日帝强占(일제강점)에서 벗어난 서기 1945년 乙酉(을유)년 해방 이후부터 朝鮮(조선)은 左翼(좌익)과 右翼(우익)진영과 혹은 共産(공산)과 自由(자유)진영으로 分爭(분쟁)이 시작되어지기 시작한 년도가 바로 돼지와 개의 分爭(분쟁)이라는 문장인 分爭(저구분쟁)’의 (저구)의 문장을 수정한 (구저)에 해당하는 戌亥(술해)의 문장이 가리키는 년도인 丙戌(병술)과 丁亥(정해)년도이므로 돼지와 개 혹은 개와 돼지의 分爭(분쟁)은 서기 1946년 丙戌(병술)년과 1947년 丁亥(정해)년도부터 시작되어졌다는 사실을 分爭(저구분쟁)’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문장의 돼지와 개가 分爭(분쟁)을 했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1945년도 乙酉(을유)년 8.15 해방 이후인 丙戌(병술)과 丁亥(정해)년도에 南北(남북)이 분단되어진 상태를 의미한 것으로 六十年이 지난 今年度(금년도)가 또다시 分爭(저구분쟁)에 해당된 分爭(분쟁)의 년도로서!

  

丙戌(병술)년 2006년도부터 丁亥(정해)년도인 2007년도까지 분쟁이 지속되어지다가 한마음으로 통일이 되어진다는 ‘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문장의 또다시 분쟁이 시작되어지는 (저구)의 분쟁은 丙戌(병술)년도에 시작되어지는 分爭(분쟁)으로서, 丙戌(병술)년 2006년 陰曆(음력) 8월 20일경 陽曆(양력)으로는 10월 4일 경에 실시된 北韓(북한)의 핵개발 실험으로 인하여 세계의 右翼(우익)과 左翼(좌익) 모두가 北傀(북괴)를 응징하려는 상황에서 左翼(좌익) 노정권 治下(치하)에서는 右翼(우익)과 左翼(좌익)이 北傀(북괴)의 핵개발 이후에 북한과의 교류를 계속 하느냐 안하느냐의 分爭(분쟁)과

 

또한 左翼(좌익) 노정권에서 벌리고 있는 개성공단 사업과 금강산 관광 사업의 지속 여부 역시 노정권과 미국과의 ‘分爭(저구분쟁)’에 해당하는 分爭(분쟁)이라 보는데, 이와 같이 北傀(북괴)의 挑發(도발)과 핵개발의 분쟁으로서, ‘개해 狗(구)’자 년도 丙戌(병술)년도부터 ‘돼지해 猪(저)’자의 연도인 丁亥(정해)년도까지 지속되다가 결국은 한마음으로 統一(통일)이 되어진다는 의미의 ‘分爭心 一通(저구분쟁심 일통)’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저구) 혹은 (구저)의 문장이 丙戌(병술)과 丁亥(정해) 문장이 되는 이유는 남북의 통일이 이루어지는 년도를 상단에서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라 소개한 문장에서 赤拘(적구)의 문장이 丙戌(병술)에 해당하므로 당연히 丙戌(병술)년 다음의 년도인 (구저)의 (저)에 해당하는 년도는 丁亥(정해)의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결론적으로 서기 2006년 丙戌(병술)년 九月을 가리키는 喜月(희월) 문장의 의미는 통일의 시작은 丙戌(병술)년 喜月(희월)부터 시작이나 남북통일은 丁亥(정해)년도인 2007년에 가서야 통일이 성사됨과 동시에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生之年(생지년)의 년도가 되어진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南北의 통일이 이루어지는 시점에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神(천신)의 신분임을 깨달은 英雄君子(영웅군자)가 출현하면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나라 槿花朝鮮(근화조선)의 나라가 復元(복원)되어지는 상황을 상세히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自古  國家興亡  莫座  天神顧獲  槿花朝鮮  瑞光濟蒼生     

                     자고  국가흥망  막좌  천신고획  근화조선  서광제창생          

 

다시보기의 문장은 예전부터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은 天神(천신)에게 달려있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神(천신)의 신분이 출현하면서부터 槿花朝鮮(근화조선)에 瑞光(서광)의 吉運(길운)이 시작되면서 동방의 백성은 구제를 받게 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自古 國家興亡(자고 국가흥망)’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이나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이 어디에 달려있는지가 관건이 되는 문장으로서, 당연히 국가의 指導者(지도자)가 統治(통치)를 잘해야 하겠지만 위 예언의 문장에서는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은 天神(천신)에 달려있다 하여 ‘莫座 天神顧獲(막좌 천신고획)’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莫座(막좌)라는 문장의 의미는 莫强(막강)한 힘을 가진 자의 權座(권좌)를 가리키는 莫座(막좌)의 문장으로서!

 

우선 莫(막)자에 어떠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지를 먼저 確認(확인)하여야 할 莫座(막좌)의 문장으로서, 莫(막)자는 고전에서 여러 가지 의미를 소개한 문장에서 莫强(막강)하다거나 ‘莫大(막대)하다’는 의미의‘클 莫(막)’자 ‘무성할 莫(막)’ ‘정할 莫(막)’聖人(성인) 莫(막)자로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聖人莫之(성인막지)라 소개하여 莫强(막강)한 위치에 존재하시는 聖人(성인)이시라는 사실을 가리킨 莫(막)자이다.

 

이러한 莫(막)자에 의하여 莫座(막좌)의 의미는 큰 座席(좌석)이나 地位(지위)를 가리키는 莫座(막좌)의 문장으로서, 필자는 세상의 權力者(권력자) 대통령이 앉아 있는 자리를 가리킨 莫座(막좌)의 문장이며, 종교적으로는 聖人(성인)의 座席(좌석)을 가리킨 莫座(막좌)의 문장이다.

 

이러한 莫座(막좌)에 이어지는 문장이 天神顧獲(천신고획)이라 소개하여 天神(천신)께서 지나간 일을 되돌아보고 獲得(획득)을 한다거나 얻는다는 문장으로 보아서 天神(천신)이 과거의 일을 回想(회상)을 한 이후에 莫座(막좌) 자리를 얻거나 獲得(획득)을 할 天神(천신)의 운명임을 알았다는 의미의‘莫座 天神顧獲(막좌 천신고획)’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天神顧獲(천신고획)이라는 문장의 天神(천신)의 신분은 설명이 필요 없이 하나님 神(신)이라는 天神(천신)의 신분으로서, 전장에서 天神(천신)의 역할로 출현한 사람은 鄭氏가 天神(천신)의 신분이라 하여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위 문장에서 天神(천신)의 신분을 鄭氏로 본다면 鄭氏가 天神(천신)의 신분으로 나와서 과거를 되돌아보고 얻는 것은 權座(권좌)의 자리를 얻었다는 ‘莫座 天神顧獲(막좌 천신고획)’의 문장으로서, 天神顧獲(천신고획) 문장의 顧獲(고획)은 뒤를 돌아보거나 돌보아주면서 얻는다는 문장으로서, 顧獲(고획)의 顧(고)자는 ‘돌아볼 顧(고)’ 혹은 回顧(회고)한다는 문장의 顧(고)자로서, 뒤에서 보아주고 있다는 ‘顧問(고문) 顧(고)’자이다.

 

이러한 顧(고)자의 상황을 상세히 소개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을 살펴보면 ‘뒤를 돌아볼 顧(고)’자의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우두머리의 신분이 돌아와서 살펴보고 있다는 의미의 顧(고)자이다.

 

                  보기)  顧 (回首旋視) [書經] 顧諟  天之明命

                         고 (회수선시) (서경) 고시  천지명명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 顧(고)자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은 우두머리의 신분이 되돌아보거나 살펴본다는 의미로 回首旋視(회수선시)라 소개한 사실로서, 여기서 回首(회수)라는 문장은 回頭(회두)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머리를 뒤로 반복하여서 돌이킨다’는 의미의 문장이며, 연결하여 ‘뒤돌려 이리 저리 살펴본다’는 의미로 소개한 旋視(선시)의 문장으로서, 旋(선)자는 ‘돌이킬 旋(선)’ ‘돌아 다닐 旋(선)’자로 ‘旋回(선회)한다’는 문장의 旋(선)자이다.

 

이러한 旋(선)자에 의하여 旋視(선시)의 문장은 되돌아와 이리저리 살펴본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回首旋視(회수선시) 문장의 의미는 ‘우두머리의 신분이 다시 돌아와서 과거를 이리저리 살펴본다’는 의미로 이러한 의미의 回首旋視(회수선시)의 문장을 서두에 소개한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顧(고)자의 의미를 ‘顧諟 天之明命(고시 천지명명)’이라 서술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우두머리가 나타나서 지나간 過去之事(과거지사)를 이리저리 살피고 있다’는 의미로 기록한 顧(고)자이다.

 

부연하면 ‘돌아볼 顧(고)’자의 의미를 소개하기 위하여 回首旋視(회수선시)의 문장을 먼저 소개하여 우두머리의 신분이 돌아와서 이리저리 過去之事(과거지사)의 일을 살펴보고 있다는 顧(고)자라는 사실을 소개한 書經(서경)에서는 이어서 ‘顧諟 天之明命(고시 천지명명)’이라 소개하여 過去之事(과거지사)의 일을 돌아보기 위하여 되돌아온 우두머리 역할의 신분은 하나님의 下命(하명)을 받고 하강한 天人(천인) 역할의 首(수)자의 역할이라는 顧(고)자의 문장이다

 

이러한 ‘顧諟 天之明命(고시 천지명명)’문장의 顧諟(고시)의 諟(시)자는 ‘살필 諟(시)’자로 문장을 연구하고 문장을 살펴볼 諟(시)자이며 ‘올바를 諟(시)’자이다.

 

이러한 顧(고)자의 소개로써, 原文(원문)으로 回歸(회귀)하여 天神顧獲(천신고획) 문장의 顧獲(고획)의

獲(획)자는 얻는다는 ‘獲得(획득)’의 의미를 지닌 獲(획)자이며, ‘奴婢(노비) 獲(획)’자이므로 顧獲(고획) 문장의 의미는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얻거나 獲得(획득)을 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顧(고)자와 獲(획)자에 의하여 ‘莫座 天神顧獲(막좌 천신고획)’문장의 의미는 ‘天神(천신)의 신분은 過去之事(과거지사)를 살펴가면서 혹은 되돌아보면서 獲得(획득)을 하거나 얻은 것은 權座(권좌)의 자리인 莫座(막좌)의 자리를 얻었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天神(천신)의 신분인 鄭氏가 權座(권좌)의 자리인 莫座(막좌) 자리를 獲得(획득)하면서부터 槿花朝鮮(근화조선)에서는 瑞光(서광)의 빛이 비추기 시작함과 동시에 동방의 백성까지도 救濟(구제)를 받게 되는 일이 시작되어진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槿花朝鮮(근화조선)의 문장을 모르는 讀者(독자)는 없으리라 본다. 다만 槿花朝鮮(근화조선)은 無窮花朝鮮(무궁화조선)이라는 문장에 연결 문장이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이라 하여 동방의 백성에게 구제의 길조의 징후가 보이기 시작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天神(천신) 鄭氏가 權座(권좌)를 획득한 이후에 槿花朝鮮(근화조선)의 많은 백성에게는 救濟(구제)의 吉兆(길조)의 徵候(징후)가 보인다는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의 문장으로서, 瑞光(서광)의 瑞(서)자는 吉兆(길조)를 상징하는 ‘祥瑞(상서) 瑞(서)’자로 鳳凰(봉황)을 가리키는 瑞(서)자이며, 믿는 符籍(부적)을 상징하는 瑞(서)자이다.

 

또한 蒼生(창생)이라 지칭한 백성은 자연적으로 동방의 백성이라는 결론으로서, 蒼(창)자는 ‘푸를 蒼(창)’자로 億兆蒼生(억조창생)이라 하여 많은 백성을 가리킨 蒼生(창생)의 문장으로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바다모퉁이에 도착한 蒼生(창생)이라 한 것이다.

 

                보기)    蒼生  蒼民 [書經] 至于 海隅蒼生

                         창생  창민 (서경) 지우 해우창생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 蒼生(창생) 문장의 의미는 蒼生(창생)은 蒼民(창민)과 같은 의미의 문장이라 소개한 상황에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동방의 바다 모퉁이에 도착한 백성이 蒼生(창생)이라는 사실을 ‘至于 海隅蒼生(지우 해우창생)’이라 하여 ‘가서 바다모퉁이에 도착한 蒼生(창생)’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至于(지우)의 至(지)자는 ‘도착 至(지)’자이며, 정성이 至極(지극)하다는 至(지)자이며 于(우)자는 ‘갈 于(우)’ ‘만족할 于(우)’ ‘깨달을 于(우)’자이다. 

 

이러한 蒼生(창생)은 빛의 하나님께서 바다모퉁이로 下降(하강)하시는 곳에 존재하는 蒼生(창생)임이 밝혀진 사실로서, 바다모퉁이를 지칭하는 海隅(해우)의 문장에서는 빛의 하나님께서 하강하신 바다모퉁이를 가리킨 海隅(해우)라 하여 같은 書經(서경)에서 소개한 하단의 기록이다.

 

                 보기)   海隅  [書經] 帝光天之下  至于  海隅蒼生

                         해우  (서경) 제광천지하  지우  해우창생

 

소개한대로 보기 海隅(해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빛의 하나님께서 下降(하강)을 하셨는데, 도착하신 곳이 바다모퉁이 蒼生(창생)의 백성이 있는 곳으로 하강하시었다는 문장으로서, 帝光天之下(제광천지하) 문장의 帝光(제광)은 빛나는 하나님이시라는 문장으로 天下(천하)의 동방 땅모퉁이 蒼生(창생)에게 하강하신 하나님을 지칭하는 帝光(제광)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海隅(해우)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하셨는데, 당신께서는 동방 땅 모퉁이에서 드러나신 義人(의인)의 신분이시라 주장하시면서 구약성서 이사야 41장의 내용을 인용하시어 ‘섬들은 잠잠하라’고 말씀하신 의미의 ‘섬들’은 일본을 가리킨 의미라 주장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海隅(해우)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보아서 참고로 이사야 41장 내용을 하단에 소개한다.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고 만민은 힘을 새롭게 하야 가까이 나와 말하고, 나로 더불어 변론하자. 동방에서 한사람을 일으켜 의로 불어 그 발 앞에 이르게 하신 자가 누구냐 열국을 그 사람 앞에 굴복케 하며 왕들을 치게 하시니 그 칼 앞에 티끌과 그 활 앞에 불러낸 초개같게 하시니 저가 무리를 쫓아내데 그 발로 가보지 못한 길에서 완전히 지나도다.

 

태초로부터 역대의 사람을 불러 이일을 행하고 이루게 하신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라. 처음도 되고 나중도 된 자니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장”

 

위와 같은 이사야 41장의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고 한 내용을 이리저리 읽고 분석을 하여보아도 섬나라 일본을 가리킨 내용이므로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한 사람의 義人(의인)을 불러 일으켜 세우신다’는 문장의 ‘그 義人(의인) 앞에는 열국이 굴복을 하며, 왕까지도 쳐버리는 義人(의인)의 신분으로서 그 義人(의인)의 칼 앞에는 무엇이든지 티끌과 초개와 같이 사라져 버린다’는 말씀을 하신 여호와께서 세워놓으신 義人(의인)은 동방의 義人(의인)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이사야 41장의 말씀과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문장의 蒼生(창생)의 기록에서 밝혀진 바다모퉁이를 가리킨 문장인 海隅(해우) 문장의 기록은 이사야 41장의 내용과 흡사한 문장이라는 사실을 통해 성서 이사야 41장의 義人(의인)은 동방 槿花朝鮮(근화조선)에서 誕生(탄생)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어지는 상황으로서,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에서는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가 權座(권좌)인 莫座(막좌) 자리에 앉아서 하는 일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하단의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이다.      

           

          다시보기)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소개한대로 위문장의 기록은 읽기만 하여도 알 수 있는 문장으로, 다만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 自身(자신)이 西東(서동)으로 움직이면서 仙人(선인)을 中央(중앙)으로 집합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을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百姓(백성)은 급히 깨달아 큰 뜻을 품고 있는 꿈속에서 깨어나라고 소개하면서 머지않아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百姓(백성)의 앞날에는 災殃(재앙)이 닥쳐오는데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는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百姓(백성)은 가련하고 애처로운 자들이라는 전체 예언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의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이 서쪽과 동쪽으로 往來(왕래)하면서 仙人(선인)을 中心(중심)지로 集合(집합)시킨다는 ‘自西自東 集合仙中矣(자서자동 집합선중의)’문장에서의 自西自東(자서자동)의 自己(자기)를 가리키는 自字(자자)의 주인공은 英雄君子(영웅군자)를 지칭한 自(자)자의 신분으로서,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이 西方(서방)의 英雄君子(영웅군자)인지 아니면 동방의 英雄君子(영웅군자)인지도 분간을 하여야하는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으로서, 槿花朝鮮(근화조선)의 權座(권좌)를 획득한 天神(천신) 역할의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으로 보아서는 西方(서방)의 天子(천자)의 역할인 예수의 신분이 동방으로 와서 槿花朝鮮(근화조선)의 權座(권좌)를 獲得(획득)한 天神(천신)역할의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으로 나타난다고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天神(천신) 역할의 ‘英雄君子(영웅군자)’를 西方(서방) 예수의 역할이라 보는 이유는 ‘英雄君子 自西自東(영웅군자 자서자동)’문장의 自西自東(자서자동)의 기록에 의해서인데, ‘自西自東(자서자동)’의 문장은 먼저 自己(자기)를 가리킨 自西(자서) 문장의 주인공이 서쪽에서부터 시작을 하였다 하여 서쪽부터 소개한 自西自東(자서자동) 문장의 自西(자서)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두에서 國家(국가)의 興亡盛衰(흥망성쇠)를 左右(좌우)하는 존재는 ‘莫座 天神顧獲(막좌 천신고획)’문장의 天神(천신)의 신분이 뒤를 돌아보고 얻었거나 獲得(획득)한 것이 물건이 아니라 權座(권좌)인 莫座(막좌)의 자리로서 ‘莫座 天神顧獲(막좌 천신고획)’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의 문장이므로 결론적으로 天神(천신)의 신분이 獲得(획득)한 莫座(막좌)의 權座(권좌)는 槿花朝鮮(근화조선)의 權座(권좌)를 獲得(획득)하였다는 天神(천신)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槿花朝鮮(근화조선)에 瑞光(서광)의 빛이 비치고 蒼生(창생)의 백성에게까지 救濟(구제)의 길이 열린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天神(천신)의 신분이 莫座(막좌)의 자리에 올라있기 때문이라는 문장이 되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이며, 權座(권좌)인 莫座(막좌)의 자리를 얻었거나 獲得(획득)하였다는 것은 순수한 承繼(승계)나 繼承(계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莫座(막좌)의 자리를 주었다는 의미의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정상적인 길을 밟아서 槿花朝鮮(근화조선)의 權座(권좌)에 오른 것이 아니라 변칙적인 방법으로 권좌에 올랐다는 의미가 담겨진 ‘莫座 天神顧獲(막좌 천신고획)’의 문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서 權座(권좌)의 자리 莫座(막좌)를 獲得(획득)한 天神(천신) 역할의 英雄君子(영웅군자)는 예수를 믿는 信徒(신도)의 신분이라는 결론의 天神(천신) 역할의 英雄君子(영웅군자)로서, 英雄君子(영웅군자)가 하는 일은 自身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왕래하면서 仙人(선인)을 한 곳으로 모으는 일이라 하여 ‘自西自東 集合仙中矣(자서자동 집합선중의)’라 소개한 문장에서 仙人(선인)이 모이는 곳을 中矣(중의)라 소개한 中矣(중의)라는 문장을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에 따라서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이 서쪽과 동쪽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모아들인 仙人(선인)이 어느 지점에서 모여 있는지를 알 수 있는 中矣(중의)의 문장이다.

 

이러한 中矣(중의) 문장의 中(중)자는 여러 가지의 의미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中心(중심)지나 中間(중간)이나 마음 心中(심중)을 가리키는 中(중)자인데 고전 中庸(중용)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中(중)자이다.

 

                 보기)   中 [正德中庸]  中也者  天下之  大本也

                         중 (정덕중용)  중야자  천하지  대본야

 

게시한 보기 中(중)자의 의미는 소개한대로 고전 中庸(중용)의 문장으로서, 中(중)자의 역할을 소개하는데 中也者(중야자)라 소개한 이후에 ‘天下之 大本也(천하지 대본야)’라 소개하여 中(중)자 역할의 결론은 天下(천하) 最大(최대)의 根本(근본) 역할의 中(중)자의 의미라는 사실로서, 상단 문장에서 中矣(중의)라 소개한 곳은 天下(천하) 最大(최대)의 根本(근본)의 신분이 존재하시고 계신 곳을 가리킨  中矣(중의)의 문장으로서,  ‘自西自東 集合仙中矣(자서자동 집합선중의)’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天神鄭氏(천신정씨) 역할의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이 西東(서동)으로 왕래하면서 天下(천하)의 最大(최대) 根本(근본)께서 존재하시는 곳으로 仙人(선인)을 모아들였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天下의 最大(최대) 根本(근본)의 신분이 땅 역할의 根本(근본)이시라면 당연히 위 문장에서 槿花朝鮮(근화조선) 문장의 후면에 서술된 문장이기 때문에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 檀君(단군)을 가리키는 根本(근본)의 신분이고 하늘상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最大(최대) 根本(근본) 역할의 中(중)자의 의미이므로 英雄君子가 西東을 往來(왕래)하면서 국조단군의 나라 槿花朝鮮(근화조선)으로 仙人(선인)을 집합시킨다는 의미의 ‘自西自東 集合仙中矣(자서자동 집합선중의)’의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일을 하는 英雄君子(영웅군자)가 西東(서동)으로 왕래하면서 仙人(선인)을 天下(천하)에서 最大(최대)의 根本(근본)께서 계신 槿花朝鮮(근화조선)으로 모아들이고 있는 상황에서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백성은 급히 깨닫고 큰 꿈속에서 깨어나라고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百姓(백성)은 큰 꿈에서 깨어나서 속히 깨달으라는 것이며, 그 이유는 塗炭百姓(도탄백성)의 앞날에는 머지않아서 災殃(재앙)이 닥쳐옴으로 인하여 가엽고 애처로운 처지에 빠져있는 百姓(백성)의 운명이라는 의미이다.

 

부연하면 ‘塗炭百姓 急覺大夢(도탄백성 급각대몽)’이라는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塗炭百姓(도탄백성)’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진흙탕과 먹탕물 같은 더러운 세상에 빠져있는 百姓(백성)이라는 의미로서, 塗(도)자는 ‘더러울 塗(도)’ ‘진흙 塗(도)’자이며 炭(탄)자는 ‘숫 炭(탄)’ 煉炭(연탄)을 가리키는 炭(탄)자이다.

 

이러한 진흙탕과 시커먼 더러운 세상에 빠져 있는 塗炭百姓(도탄백성)이 드러나는 시점은 서두의 문장에서 남북이 통일되어지는 년도로 서술되어 있는 丙戌(병술)년도인 2006년도와 또한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난다는 년도인 丁亥(정해)년도 2007년도가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塗炭百姓 (도탄백성)’문장인 이유로 더러운 진흙탕과 검은 먹탕물 같은 더러운 세상에 빠져 살고 있는 百姓(백성)이 존재하는 시기는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노무현이 執權(집권)을 하는 시기로서!

 

노무현 政權(정권) 治下(치하)에서 흙탕물과 먹탕물 같은 더러운 곳에 사는 백성이 존재하게 된다 하여 450여 년 전에 예언한 塗炭百姓(도탄백성) 문장의 의미는 흙탕물 같은 더러운 세상에서 煉炭(연탄)불을 때고 사는 百姓(백성)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김영삼 政權(정권) 시대에 직면한 국가부도 위기를 김대중 政權(정권)에서는 국가 不渡(부도)를 막느라 I.M.F 자금을 빌려서 정치를 하는 시기에서도 貧民(빈민)은 燈油(등유)를 煖房(난방)용으로 사용하였으나 左翼(좌익)정권) 노무현 政權(정권) 治下(치하)에서 살고 있는 貧民(빈민)은 赤色分子(적색분자)들이 날뛰는 더러운 세상에서 六·二五 이후에 사용하던 煉炭(연탄)을 노무현 정권하에 다시 사용하고 있는 백성을 가리켜서 塗炭百姓(도탄백성)이라 소개한 것이라 볼 수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塗炭百姓(도탄백성)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急覺大夢(급각대몽)의 문장으로서, 급히 큰 꿈에서 깨달으라는 문장으로 더러운 세상에서 煉炭(연탄)불이나 피우고 사는 百姓(백성)이 급히 깨달아야 할 것은 큰 꿈에서 깨어나라는 문장으로서, 赤色分子(적색분자)들이 도시를 점령하고 날뛰는 세상에서 煉炭(연탄)불이나 피우고 사는 백성은 아예 부자나 집을 살 생각을 버리라는 의미의 急覺大夢(급각대몽)의 문장이라 보는 문장이다.

 

이러한 더러운 세상에서 煉炭(연탄)불이나 피우고 사는 백성이 급히 깨달아야 할 것은 부자들이나 집을 사서 살 큰 꿈에서 깨어나야 하는 이유를 하단에서 소개하였는데, 머지않아서 目前(목전)에 災殃(재앙)이 닥친다는 것이다.

 

              다시보기)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塗炭(도탄)에 빠진 백성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머지않아서 눈앞에 災殃(재앙)이 온다는 문장으로서, 눈앞에 오는 災殃(재앙)으로 인하여 가련하고 애처로운 운명의 신세가 되어진다는 예언문장으로서, 目前(목전)에서 일어나는 災殃(재앙)을 당할 신분의 주인공들이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百姓(백성)을 가리킨 災殃(재앙)의 문장이냐 아니면 백성을 塗炭(도탄)에 빠지도록 政治(정치)를 한 자들에게 해당하는 災殃(재앙)이냐를 구분하여야 할 災殃(재앙)의 문장이다.

 

이러한 ‘不遠將來 目前之禍矣(불원장래 목전지화의)’문장의 災殃(재앙)을 필자는 ‘塗炭百姓  急覺大夢(도탄백성 급각대몽)’문장의 의미가 미래나 過去之事(과거지사)에 해당하는 백성을 지칭하는 문장이 아니라 현재 左翼政權(좌익정권) 노무현 治下(치하)에서 煉炭(연탄)불을 피우고 사는 百姓(백성)이 富者(부자)가 되어 집을 살 꿈을 깨야 하는 이유는 바로 目前(목전)에 災殃(재앙)이 오는 사실 때문에 富者(부자)가 되어 집을 살 꿈에서 속히 깨어나라는 문장으로 보느냐?

 

아니면 ‘塗炭百姓 急覺大夢(도탄백성 급각대몽)’의 문장을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 治下(치하)에서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이 날뛰고 있는 더러운 세상에서 政爭(정쟁)만 일삼아 한 失政(실정)으로 百姓(백성)을 塗炭(도탄)으로 몰아넣어 피우지 않던 연탄불을 다시 피우고 사는 지경까지 백성을 死地(사지)에 몰아넣은 左翼(좌익) 노정권을 향하여 급히 큰 꿈속에서 깨달으라는 急覺大夢(급각대몽)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塗炭百姓(도탄백성)에 빠져 있는 백성이 밥이나 굶지 않고 주거할 잠자리나 있으면 되는 것을 急覺大夢(급각대몽)이라 소개하여 급히 큰 꿈속에서 깨어나라 하여 기록한 塗炭百姓(도탄백성)의 문장이 아니라는 필자의 주장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인 노무현의 失政(실정)으로 赤色分子(적색분자)와 富者(부자) 勞動者(노동자)들은 잘살아가면서 서울 시민을 볼모로 삼아 서울중심지 도로를 占領(점령)하고 폭력시위로 반미시위나 하는 단체를 지원하여주면서 煉炭(연탄)불을 다시 피우고 사는 남쪽의 貧民(빈민)은 눈에 보이지 않는, 北傀(북괴) 人民(인민)이나 도와주는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노무현과 實勢(실세)들에게 급히 깨닫고 큰 꿈에서 깨어나라는 의미의 急覺大夢(급각대몽)이라 보는 문장으로서, 머지않아서 이들의 目前(목전)에 임하는 災殃(재앙)은 失政(실정)의 책임자 노무현과 左翼政權(좌익정권)의 失勢(실세)들에게 닥치는 災殃(재앙)이라는 예언의 문장이지, 左翼(좌익) 노정권 治下(치하)에서 赤色分子(적색분자)들이 날뛰는 더러운 세상에서 煉炭(연탄)불이나 피워가면서 살아가는 貧民(빈민)에 해당하는 目前(목전)의 災殃(재앙)은 아니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예언의 문장에 근거하여 2003년부터 집권한 노무현은 朝夕(조석) 지간으로 한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어서 百姓(백성)을 塗炭(도탄)에 몰아넣은 노무현은 취임 석 달 만인 2003년 5월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방정을 떨었고, 그해 10월엔 “국민에게 재신임을 묻겠다”고 했다. 또 대통령직을 2004년 3월엔 총선결과와 재신임을 연계하겠다고 했고 6월엔 “행정수도에 進退(진퇴)를 걸겠다”고 했다.

 

그리고 2005년 7, 8월엔 大聯政(대연정)을 한나라당에 제안하면서 “임기를 단축할 수 있다” “권력을 통째로 내놓겠다” 고 오두방정을 떨더니 급기야는 금년에는 대통령직을 끝까지 지키지 못할까봐 초초한 모양이다. 2006년 11월 28일에는 “임기를 다 마치지 않는 첫 번째 대통령이 안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자가 국가의 元首(원수)라니! 그러니 이와 같이 朝夕(조석)으로 변해가는 노무현 治下(치하)의 貧民(빈민)을 塗炭(도탄)에 빠진 백성이라 하여 격암유록은 450년 전에 예언을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失踪(실종)이 되어 가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나라 槿花朝鮮(근화조선)을 회복시켜서 白衣民族을 更生(갱생)시키시기 위하여 槿花朝鮮(근화조선)의 主人(주인)으로 天神(천신)의 신분인 英雄君子(영웅군자) 鄭氏를 보내신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노무현이 아무리 잔머리를 굴리고 정치의 勝負手(승부수)를 던진다 하더라도 노무현과 左翼政權(좌익정권)의 實勢(실세)와 열린당의 운명은 英雄君子(영웅군자) 天神(천신) 鄭氏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2007년 丁亥(정해)년도에 대선은 없을뿐더러 赤色分子(적색분자)들의 全滅(전멸)의 년도가 丁亥(정해)연도라는 사실을 밝힌다.

 

참고로 필자가 左翼政權(좌익정권)의 首長(수장) 노무현과 左翼政黨(좌익정당) 열린당과 기타 左翼(좌익)세력의 운명들이 丁亥(정해)년도 2007년도를 맞이하면서 滅亡(멸망)을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 연결 문장에서는 天神(천신)이 하강하는 시기가 終末(종말)의 시기로서, 左翼(좌익) 노무현 정권을 몰락시키고 남북통일을 상징한 나라 鷄龍國(계룡국)을 세우는 것이 白衣民族(백의민족)의 나라 槿花朝鮮(근화조선)을 복원하는 使命者(사명자)의 역할을 天神 鄭氏가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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