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大權(대권) 주자들 날뛰지 마라!

                  내년 大選(대선) 없다! (45부)


 

필자는 2002년 대선 당시부터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 문장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을 박태선 장로님 下(하)의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證據(증거)하기 위하여 [鄭鑑豫言(정감예언) 末世(말세) 李氏亡 鄭氏興]의 저서를 출간하도록 한 사람으로, 白馬公子 역할의 別稱(별칭)을 가지고 출현한 徐字 萬字 源字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다.

이러한 직함을 자진 필자가 내년도 대선을 치룰 수 없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태초에 人類(인류)의 역사는 艮方(간방)인 대한민국에서 시작을 하여 艮方(간방)인 대한민국에서 끝을 마치게 되어 있는 역사로서, 시작을 한 주인공과 끝을 마치는 두 주인공이 인간의 終末(종말)을 기점으로 한, 末世(말세)로 정하여진 현시점에서 출현하시는데, ‘시작을 하시는 주인공’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으로 출세하신 朴氏의 신분이시며, 末世聖君(말세성군) 朴氏를 뒤따라서 人類(인류)의 역사를 끝마치도록 정하여 예정되어진 주인공이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여 ‘시작함과 동시에 끝나는 역사’를 시작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내년에 대선을 치룰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人類(인류) 歷史(역사)의 始作(시작)과 동시에 끝나는 역사가 艮方(간방)에서 일어나는 역사라는 사실을 孔子(공자)는 다음과 같이 周易(주역)을 통하여 소개한 사실이다.

      주역소개)   艮方 萬物之  所成終이며  而所成始也  故로 曰成言乎 艮이다                    간방 만물지  소성종      이소성시야  고   왈성언호 간

소개한 내용은 周易(주역) 說卦傳(설괘전)에서 拔取(발취)한 문장으로, 孔子(공자)는 萬物(만물)이 형성되어진 곳은 艮方(간방)에서 시작하여 뜻을 이루고 마치는데, 다시 始作(시작)하는 곳도 艮方(간방)으로, 예전부터 인류 역사는 艮方(간방)에서 시작하여 끝마침과 동시에 다시 艮方(간방)에서 시작을 한다고 유래되어 전하여온 말씀대로 艮方(간방)에서 뜻을 이룬다는 孔子(공자)의 傳言(전언)이다.

이러한 孔子(공자)의 말씀은 政治人(정치인) 識字(식자)들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이나 孔子(공자)의 말씀에 ‘艮方 萬物之 所成終(간방 만물지 소성종)이며’라 하여 孔子(공자)는 艮方(간방)에서 만물이 시작하여 원하는 바를 成就(성취)하고 끝을 마치는 艮方(간방)이라 설명한 문장에 이어서 而所成始也(이소성시야)라 소개하여 이 시점에서 다시 시작하여 뜻을 이루는 곳이라 소개한 이후에 ‘故曰成言乎 艮(고왈성언호 간)’이라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문장은 예전부터 말씀하여 놓은 대로 뜻을 成就(성취)하는 곳이 艮方(간방)이라 주장한 孔子(공자)의 말씀으로서, 艮方(간방)에서 이루어지는 마지막 역사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孔子(공자)의 傳言(전언)과 같이 격암유록 예언에서도 역시 艮方(간방)에서 시작을 하여 艮方(간방)에서 끝을 마치는 終末(종말)의 역사로서, 그 艮方(간방)이 바로 세상의 非難(비난)과 嘲笑(조소)를 받으시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건설하신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지역이 艮方(간방)이라는 사실을 ‘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라 소개한 하단의 예언문장을 통하여 艮方(간방)인 素沙(소사)에서 ‘시작하는 주인공’과 ‘끝을 마치는 주인공’의 출현하는 상황을 예언한 문장을 소개한다.

      게시내용)   末世聖君  容天朴   鷄有四角  邦無手   玄武靑龍  朱雀時而                    말세성군  용천박   계유사각  방무수   현무청룡  주작시이

                  開東日出  火龍赤蛇   白馬乘呼  喚兮   始終艮野  素沙地                   개동일출   화룡적사   마승승  환혜   시종간야  소사지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문장에서 艮方(간방)은 素沙地(소사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艮方(간방)인 素沙地(소사지)에서 시작과 동시에 끝마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문장으로서, 시작을 하는 주인공은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이신 하나님 얼굴의 朴氏라는 사실과 끝을 마치는 주인공에 대해 鄭氏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末世(말세)가 되어지는 시점에서 출현하시는 朴氏와 鄭氏가 출현하는 상황은 北方(북방)의 玄武神(현무신)과 동방의 靑龍神(청룡신)과 남방의 朱雀神(주작신)이 출현하는 時期(시기)에 동방을 開放(개방)하시는 주인공이 남쪽에서 太陽(태양)의 역할로서의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탄강하신 빛의 하나님께서 白馬(백마)를 타시고 艮方(간방)인 素沙(소사)에서 출현하시는 것을 喚呼(환호)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게시한 문장은 漢文(한문)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상세히 해문을 한다 해도 이해하기가 어려운 문장으로 우리나라의 古典(고전)이나 豫言(예언)은 모두가 뜻의 글인 漢字(한자)로 편집되어 유래된 예언서이므로 현재와 같이 漢文(한문)을 등한시하는 사회에서는 古典(고전)의 문장이나 漢字(한자)로 소개되어 있는 예언의 문장은 이해하기 어려운 예언문장으로서, 新世代(신세대) 인간에게는 인기가 없는 古典(고전)이나 예언문장이다.

그러나 이러한 고전이나 예언문장을 통해서만이 세상의 始初(시초)와 終末(종말)의 상황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으므로 아무리 어려운 문장이라 하더라도 필자는 이러한 예언문장을 통하여 세상에 출현하여 終末(종말)의 세상을 마무리하는 使命(사명)을 맡은 使命者(사명자)의 신분으로서, 위문장을 해문하여 전파하여야 하는 의무가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현세상은 富益富(부익부) 貧益貧(빈익빈)의 세상으로 부유한 인간은 人類(인류) 역사상 최고로 살기가 좋은 세상이고 반대로 가난한 인생은 살기가 힘든 세상으로, 과학이 최고도로 발전한 현 세상을 끝으로구에 존재하는 인간의 운명은 한계점에 이르러 있다는 사실을 지구에 존재하는 인간들에게 알려 줄 의무를 부여받은, 자칭 天神(천신)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이라 밝히면서 게시한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내년에 대선을 치루지 못하는 이유와 終末(종말)의 세상은 어떠한 상황인지를 상세히 소개하기 시작한다.

우선 위문장은 末世(말세)라는 사실을 기정사실화한 문장으로, 이미 수차 소개한대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 문장의 의미는 末世(말세)란 聖君(성군)이 출현하시는 시기를 기점으로 末世(말세)라 한다는 사실로서, 末世(말세)가 되어진 시점에서 이 땅에 출현하신 聖君(성군)은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朴氏라 하여 容天朴(용천박)이라 소개하여 末世(말세)에는 하나님 얼굴의 朴氏가 출현하시면서부터 末世(말세)라 한다고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朴氏의 출현하심과 더불어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이신 하나님의 얼굴의 朴氏의 뒤를 이어 鄭氏가 출현하는 상황을 파자로 ‘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라 소개한 사실로서,

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의 문장이 鄭(정)자가 되어지는 이유는 단군연합에서 수차 다른 문장을 해문할 시에 소개한 문장으로, 鷄有四角(계유사각) 문장의 鷄(계)자는 닭띠를 가리키는 鷄(계)자로 十二支(십이지)에서 닭띠를 酉(유)자로 인용한 이유로 鷄有四角(계유사각)의 문장은 酉有四角(유유사각)과 같은 문장으로 ‘닭 酉(유)’자에 四角(사각)이 있다 하여 有四角(유사각)이라 소개한 문장은 四角(사각)을 ‘닭 酉(유)’자에 인용하여 글자를 만들라는 의미로서, 

四角(사각)을 네 개의 一字로 보아서 一字 네 개로 酉(유)자에 연결하여 만든 글자는 구식 結婚式(결혼식)을 擧行(거행)할 시에 신랑이 기러기를 가지고 신부 집에 가서 상 위에 놓고 절을 하는 禮(예)인 奠雁(전안)을 지칭한 奠(전)자가 되어지므로 奠(전)자에다 邦無手(방무수)의 문장을 연결하는데, 邦無手(방무수)의 의미는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라는 문장으로서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제거하면 ‘고을 邑(읍)'자만 남는 것이다.

이러한 邑(읍)자를‘기러기 奠(전)’자에 연결하면 ‘성씨 鄭(정)’자가 되어지는 상황을 ‘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 혹은 ‘酉有四角 邦無手(유유사각 방무수)’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써, 위문장에서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얼굴 朴氏 이외에 또 다른 鄭氏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確認(확인)한 상태에서 연결 문장에서는 五方神將(오방신장)의 五神(오신) 가운데서 세 地方(지방)의 神將(신장)의 신분이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하는데, ‘玄武靑龍 朱雀時而(현무청룡 주작시이)’라 소개하여 北方(북방)과 東方(동방) 그리고 南方(남방)의 세 지방의 神將(신장)을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玄武靑龍 朱雀時而(현무청룡 주작시이)’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五方神將(오방신장)의 北方의 玄武之神(현무지신)과 東方의 靑龍之神(청룡지신)과 南方의 朱雀之神(주삭지신)의 신분이 드러나는 시기에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이신 하나님 얼굴의 朴씨와 鄭氏도 함께 출현한다는 결론으로서, 北方의 神將(신장)과 東方(동방)의 神將(신장)과 南方(남방)의 神將(신장)은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이신 朴氏와 鄭氏 중에서 三神(삼신)이 함께 한다는 결론으로서,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 東方(동방)의 문을 開放(개방)하고 太陽(태양)의 신분으로 출현하시는 聖君(성군)은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南方(남방)에서 白馬(백마)를 타시고 艮方(간방)인 素沙(소사)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喚呼(환호)한다는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開東日出  火龍赤蛇   白馬乘呼  喚兮   始終艮野  素沙地                    개동일출   화룡적사   백마승호  환혜   시종간야  소사지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박씨의 신분과 또한 파자로 소개한 ‘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문장의 鄭氏가 동시에 출현하는 문장으로서, 위 다시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동방의 문을 開放(개방)하고 日出(일출) 즉 太陽(태양)의 신분이 火龍赤蛇(화룡요적사) 문장의 역할로 白馬(백마)를 타고 출현을 하는데, 喚呼(환호)를 하는 곳은 始作(시작)을 함과 동시에 끝을 마치는 艮方(간방)인 素沙地(소사지)에서 喚呼(환호)를 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開東日出 火龍赤蛇(개동일출 화룡적사)’문장의 의미는 東方을 개방하고 드러나는 太陽(태양)의 역할을 日出(일출)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日出(일출)의 문장은 해뜨는 곳이라는 뜻이나 이어지는 문장에서 火龍赤蛇(화룡적사)라 소개한 이유로 日出(일출)의 문장은 해가 뜬다는 뜻으로 국한시킬 수가  없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동방을 개방한 日出(일출)의 역할이 일반적으로 해가 솟아나는 모습을 의미한 日出(일출)을 가리킨 문장인지,

아니면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주인공이 日出(일출) 역할의 太陽(태양)의 역할로서 동방을 開放(개방)하고 白馬(백마)를 타고 드러난다는 뜻인지를 구분하여야 할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을 우선 문장 그대로 해문을 한다면, 火龍(화룡)의 문장은 불 역할의 龍(용)이라는 문장으로 火龍(화룡)의 ‘불 火(화)’자는 ‘빛날 火(화)’자로 인용하고 龍(용)자는 王(왕)이나 하나님이나 魔鬼(마귀)를 가리키는 龍(용)자로서, 龍顔(용안)이라 指稱(지칭)하면 天顔(천안)과 같은 의미이므로 火龍(화룡)의 문장은 빛의 하나님 혹은 빛나는 王(왕)의 신분이시라고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赤蛇(적사)의 문장은 붉은 뱀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 붉은 뱀은 丁巳(정사)년 뱀띠를 가리키는 (사)자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의미는 빛의 하나님께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출현하신다는 의미로서, 빛의 하나님께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서 東邦(동방)을 開放(개방)하시고 日出(일출)의 太陽(태양)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白馬(백마)를 타시고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喚呼(환호)하는 곳은 시작과 끝을 마치는 곳인 艮方(간방)인 素沙地(소사지)에서만이 喚呼(환호)를 한다는 위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필자가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을 빛의 하나님께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을 의미한 뜻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火(화)자나 赤(적)자는 모두 五行(오행)이나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南方(남방)에 속하는 글자로 南方(남방)은 붉은 赤色(적색)을 가리킨 곳이며, 天干(천간) 혹은 十干(십간)에서는 丙丁(병정)의 문장에 해당하는 남방이기 때문에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赤蛇(적사)의 ‘붉을 赤(적)’자는 남방을 가리키는 天干(천간) 丙丁(병정) 문장의 丁字(정자)에 해당하는 赤字(적자)로서, 赤蛇(적사)는 天干(천간)과 十二支(십이지)에 인용하면 자연적으로 丁巳(정사)의 문장이 되어지는 뱀띠이다.

이러한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赤蛇(적사)와 같이丁巳(정사)의 문장에 해당하는 뱀띠는 공교롭게도 상단의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문장의 朴氏의 신분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17년 丁巳(정사)년생이시라는 사실로서,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빛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東方(동방)을 開放(개방)하시고 日出(일출) 신분의 太陽(태양)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白馬를 타시고 출현하시어 艮方(간방)으로 소개되어진 ‘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에서 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開東日出 火龍赤蛇(개동일출 화룡적사)’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白馬(백마승 환호혜)’문장의 白馬(백마)는 진짜 타는 흰말 白馬(백마)가 아니라 자연적으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문장의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모시는 白馬(백마)의 신분은 파자로 소개한 ‘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 문장의 鄭氏가 白馬(백마)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素沙地(소사지)에서 시작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고, 파자로 소개되어진 鄭氏는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白馬(백마)의 신분으로서, 素沙(소사)에서 始作(시작)하시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출현하는 白馬(백마) 역할의 鄭氏는 마지막 終末(종말)의 마무리를 짓는 주인공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와 같이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위 예언문장에서와 같이 동방을 開放하시고 빛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白馬(백마)를 타시고 출현하시면서 艮方(간방)인 素沙地(소사지)에서 시작하신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고 역사를 하시다가!

서기 1980년도 12월 15일에 하신 말씀은 교인들이 불순종하고 자유율법을 어기는 범죄를 계속하는 경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시는 조건인데 그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 말씀하신 이후에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백마를 타시고 오신다는 말씀소개>

* 이긴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 감람나무는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하게 되어있다. 종말의 키를 가진 자요, 종말 된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감람나무의 권세이다.  

* 너희들이 자유율법을 지키지 않고 불순종하므로 지금 내가 떠나지 않으면 내가 죽었다가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다. 그래서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백의민족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노력을 한 것이다.

                                          < 1980년 12월 15일 (3-1-B)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분명히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시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타신 白馬(백마)는 서두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素沙地(소사지)에서 출현하신 이후에 鄭氏가 白馬(백마)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것을 예언한 문장의 근거와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신다는 白馬(백마)가 위 서두 예언문장에서는 鄭氏로 출현하는 白馬(백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시겠다는 白馬(백마)의 신분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실행하고 있는 徐氏로서, 서두예언문장에서 드러나는 白馬(백마)는 鄭氏 성씨로 素沙地(소사지)에서 출현하는 白馬(백마)라는 사실이므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백마) 역할의 徐氏는 결론적으로 450여 년 전에는 鄭氏 성씨로 출현한 白馬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신다는 白馬(백마)의 신분은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을 믿는 信徒(신도)중에서 白馬(백마)의 신분이 출현하여야 함은 물론이려니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까지도 듣고 있는 사람이 白馬(백마)의 역할로 출현을 하여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실행되는 白馬(백마)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白馬(백마)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던 信徒(신도) 徐氏로서, 徐氏 역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素沙地(소사지) 신앙촌 출신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서두의 예언에서 드러나는 白馬(백마) 역할의 鄭氏와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시겠다는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白馬(백마)를 위 서두 예언문장을 연계하여 분석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이긴자에게 하나님 權勢(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는 말씀과이긴자감람나무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면서 자유자재로 設計(설계)를 할 수 있는 주인공으로서 終末(종말)의 키를 가진 감람나무의 신분이며, 終末(종말)이 되어진 世界(세계)를 다스리는 權勢(권세)도 감람나무가 행사한다’는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이긴자감람나무 신분의 주인공은 하단의 연결 예언문장에 의하면 白馬(백마)가 神(신)의 將帥(장수)의 신분으로서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고 드러나는 사실이 밝혀지는 감람나무 역할의 白馬(백마)의 신분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시라면, 위 서두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白馬(백마) 신분의 鄭氏는 東方(동방)을 開放(개방)하시고 출현하시는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빛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탄강하신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경기도 부천 素沙(소사) 지역에서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하나님의 신분으로 역사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상황은 ‘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예언문장의 素沙地(소사지)에서 始作(시작)하신 하나님의 신분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므로,

이러한 상황의 해문에 의하여 당연히 艮方(간방)인 素沙地(소사지)에서 終末(종말)의 역사를 마치는 주인공은 白馬(백마) 역할의 鄭氏 성씨로서, 鄭氏 역시 素沙地(소사지)에서 출현한 鄭氏로서, 박태선 장로님 이후에 출현하는 鄭氏의 신분은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모시고 드러나는 白馬(백마) 역할의 徐氏와 동일 인물이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後繼者(후계자)로 終末(종말)의 마무리 역사는 白馬(백마) 역할의 徐氏가 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終末(종말)의 세상을 자유자재로 統治(통치)할 수 있는 하나님의 權勢(권세)를 잡고 있는 주인공은 白馬(백마)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출현하는 徐氏가 하나님의 權勢(권세)를 下賜(하사)받아 魔鬼(마귀)의 세상과 싸워야 한다는 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이 세상에 왕 중의 왕 마귀예수 왕마귀 새끼들로서, 끝도 없는 마귀가 우주의 전쟁에 져서 이땅에 전부 내려 왔어. 그런고로 이제 끝이야.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자와 결승전이야. 마지막 결승전이야.

런고로 자유진영 전체의 두뇌 다 합해서 아무리 머리를 짜 봐야 여기서 제공해 주지 않으면 마귀 전체의 智慧(지혜)로 하는 고로 인간 전체가 다 머리를 짜도 이긴자를 감당을 못해.
                                                 - 82년 3월 1일 (5-1)-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현재의 마귀의 존재란 인간 마귀라는 말씀으로서, 마귀이긴자의 결승전이라는 뜻은 인간마귀와의 이긴자 감람나무와의 決勝戰(결승전)이라는 말씀으로서, 이 세상에서 最高(최고)의 높은 魔鬼(마귀)는 左翼(좌익) 政權(정권)의 大統領(대통령) 노무현과 노무현 治下(치하)의 權力者(권력자)들과 노정권을 守護(수호)하는 열린당의 주역 우두머리가 魔鬼(마귀)라는 결론으로서, 左翼(좌익) 노정권 治下(치하)에서 정치를 하고 있는 左翼(좌익)진영이나 保守(보수)진영의 정치인들은 모두가 魔鬼(마귀)의 인간들이라는 결론으로서,

이긴자의 신분이면서 감람나무역할인 白馬(백마) 역할의 徐氏는 魔鬼(마귀)의 수장 노정권과 決勝戰(결승전) 싸움을 하여 勝利(승리)를 하여 魔鬼(마귀)의 세상을 平定(평정)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2007년도에 대한민국의 大權(대권)을 잡을 자는 白馬(백마) 역할의 徐氏와의 싸움에서 勝利(승리)자가 大權(대권)을 잡을 수가 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2007년도의 大權(대권) 도전자는 白馬(백마)로 출현하는 徐氏와의 싸움에서 勝利(승리)하는 자가 大權(대권)을 잡는 자가 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서두 예언의 문장과 동일한 의미의 내용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 말씀 더하시어 神(신)과 魔鬼(마귀)와의 대결은 一回(일회)에 완전히 破滅(파멸)되어진다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사람의 대결은 싸우고 다치면 또 회복을 해서 종래에 꺾어버리는 것이 인간의 대결이다. 그러나 신의 대결은 1회에 완전히 파멸이 되는 것이다.

우주의 신의 전쟁이 일어나서 “내가 이마에 두 이름 쓴 개선장군 하나님이다” 하고서 우주권에 가서 모조리 마귀를 박살시켰다. 하나님이 완전히 마귀를 박살을 시키신 것이 된 것이다.
                                                  -9-5-3-B-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필자가 추가로 소개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宇宙(우주)의 魔鬼(마귀)가 하나님과의 전쟁에서 패하여 공중의 마귀가 모두 땅에 내려와서 인간 속에 들어가 이제는 하나님과의 결승전이 아니라 이긴자 감람나무의 신분인 白馬(백마)와 決勝戰(결승전)인 이유로 인간 마귀 우두머리 노무현과 2007년도 大權(대권) 주자와 白馬(백마)신분의 徐氏와의 決勝戰(결승전) 역시 敗者(패자)는 破滅(파멸)을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하여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추가로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서두예언문장에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문장의 주인공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출현하시어 素沙(소사)에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뒤를 이어서 같은 素沙(소사)에서 출현한 白馬(백마) 역할의 鄭氏가 격암 隱秘歌(은비가) 예언 문장에서는 政治人(정치인) 삼 金氏가 출현하는 시기부터 鄭氏도 聖君(성군)의 신분으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의 역할로서 山水가 불리한 半島(반도) 聖山(성산)이 있는 곳에서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뱀과 함께 가을철에 下降(하강)하여 밝은 세상을 맞이하는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가 출현하는 사실이 밝혀지는 하단의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天縱之聖  盤石井   一飮延壽  永生水   飮之又飮  紫霞酒                      천종지성  반석정   일음연수  영생수   음지우음  자하주 

                  浮金冷金  從金理   似人不人  天神       
                  
 부금냉금  종금리   사인불인  천신정 

                  不利山水  聖島山   秋月  明世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이미 소개한대로 위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상단에서 소개한 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 문장에서의 素沙地(소사지)에서 시작과 마지막 終末(종말)을 짓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마지막 끝나는 역할의 주인공으로 白馬(백마) 역할의 鄭氏가 출현을 하는데,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鄭氏가 永生(영생)을 할 수 있는 盤石(반석) 우물 역할의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聖君(성군)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시기는 정치인 三金氏도 출현하는 시기로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가 출현을 하는데, 山水(산수)가 불리한 半島(반도) 聖山(성산)에서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뱀과 함께 가을철에 下降(하강)을 하여 밝은 光明(광명)세계를 맞이할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필자가 위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는 이유는 위 게시한 문장에서 출현하는 鄭氏는 하나님께서 세워놓은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의 신분이라 하여 天縱之聖(천종지성)이라 소개하여 하나님께서 세워놓은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天縱(천종)은 하늘에서 세워 놓았거나 혹은 허락한다는 의미의 天縱(천종)의 문장으로, 縱(종)자는 ‘세울 縱(종)’ ‘허락할 縱(종)’자이므로 이어서 之聖(지성)이라 소개한 天縱之聖(천종지성)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워 놓은 聖君(성군)의 신분이라 소개한 天縱之聖(천종지성)의 문장으로서, 하나님계서 세워 놓은 聖君(성군)이 출현을 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天縱之聖(천총지성) 문장의 聖君(성군)의 신분은 盤石(반석)의 역할인 우물물의 聖君(성군)이라 소개하여 盤石井(반석정)이라 소개한 우물 역할의 聖君(성군) 우물의 물은 永生(영생)의 물로서 마시고 또 마시어야 할 紫霞酒(하자주)라는 盤石(반석) 우물의 聖君(성군)의 신분이시라는 것이다.

이러한 盤石(반석) 역할의 우물물의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聖君(성군)이 출현하는 시기는 政治人(정치인) 三金氏가 출현하는 시기라 하여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지나간 정치상황의 三金氏를 지칭한 것으로 간략하게 소개하면, 三金氏를 지칭하기를 떠오르는 金氏를 浮上(부상)이라 그리고 반대로 冷帶(냉대)를 받는 金氏라 하여 冷金(냉금)이라 그리고 政治(정치)의 順理(순리)대로 順應(순응)하는 金氏까지 있다 하여 從金理(종금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政治人 三金氏가 출현하는 시기에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신분의 鄭氏가 출현한다 하여 ‘似人不人 天神(사인불인 천신정)’이라 소개한 鄭氏는 天神(천신)의 신분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가 출현한 곳과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곳에서 뱀과 함께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不利山水  聖島山   秋月  明世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다시 이기한 문장은 첩의 자식의 신분인 庶子(서자)와 뱀띠의 신분이 山水(산수)가 불리한 半島(반도) 聖山(성산)에 下降(하강)하여 밝은 光明(광명)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는 예언문장으로서, 위 문장에서 山水(산수)가 불리한 곳이라는 不利山水(불리산수)의 문장에 이어지는 聖島山(성도산) 문장의 의미는 聖山(성산)이 있는 半島(반도)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聖山(성산)이 있는 半島(반도)를 가리키는 聖島山(성도산)은 南朝鮮(남조선) 紫霞半島(자하반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秋月 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의 문장으로서, 秋月(얼사추월) 문장의 孼(얼)자는 ‘庶子(서자) 孼(얼)’ 또는 ‘첩의 자식 孼(얼)’자로 庶民(서민)의 자손을 가리키는 孼(얼)자이며 蛇(사)자는 ‘뱀 蛇(사)’자이다.

이러한 庶子(서자)와 뱀을 가리키는 秋月(얼사추월) 문장의 (얼사)의 문장은 옛 노래 가락에 인용되는 문장으로 ‘孼矢口 節矢口(얼시구 절시구) 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이라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庶子(서자)와 뱀 역할의 사람이 나타날 것을 노래 가락에 삽입시켜 유래가 되어진 秋月(얼사추월)의 문장으로서, 노래 가락 ‘孼矢口 節矢口(얼시구 절시구) 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 문장의 의미를 필자는 庶子(서자)의 신분과 ‘뱀 蛇(사)’자 역할의 주인공이 언젠가는 세상에 출현할 것을 예시한 노랫가락으로 보는 것으로서,

그 노래 가락의 주역을 위 예언문장에서는‘秋月 明世(얼사추월 강명세)’라 소개하여 庶子(서자)의 신분과 ‘뱀 蛇(사)’자의 신분이 가을에 밝은 세상에 下降(하강)한 사실을 소개한 ‘秋月 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秋月(얼사추월) 문장의 ‘庶子(서자) 孼(얼)’자의 주인공과‘뱀 蛇(사)’자의 주인공은 위 예언의 서두 天縱之聖(천총지성)의 문장으로 보아서는 天縱之聖(천총지성)의 문장에서는 하나님과 聖君(성군)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문장이므로 하나님과 聖君(성군)이 秋月(얼사추월) 문장의 (얼사)의 孼(얼)자의 역할과 ‘뱀 蛇(사)’자의 역할을 하여야할 상황의 秋月(얼사추월)의 문장으로서,

‘뱀 蛇(사)’자의 신분은 당연히 丁巳(정사)년 뱀띠로 誕降(탄강)하신 末世聖君(말세성군)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얼굴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蛇(사)자이며 孼(얼)자의 역할인 ‘庶子(서자) 孼(얼)’자의 신분은 상단 天縱之聖(천총지성)문장의 聖君(성군)의 신분으로서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가 ‘서자 孼(얼)’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秋月(얼사추월) 문장의 孼(얼)자의 신분을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로, ‘뱀 蛇(사)’자의 신분을 丁巳(정사)년 뱀띠로 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 해문을 한다면, ‘秋月 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의 의미는 ‘庶子(서자) 孼(얼)’자의 신분인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가 丁巳(정사)년 뱀띠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함께 가을에 下降(하강)하여 밝은 光明(광명)의 세상을 맞이하신다는 문장으로서.

‘서자 孽(얼)’자 역할의 天神(천신) 鄭氏가 丁巳(정사)년 뱀띠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하강하는 자체가 ‘밝을 明(명)’자 역할의 신분이라는 사실의 明世(강명세)의 문장으로서, 明世(강명세)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庶子(서자) 孼(얼)’자의 신분과 ‘뱀 蛇(사)’자의 신분이 가을에 하강함으로써 밝은 세상이 되어진다 明世(명세)의 세상이란 글자의 뜻 그대로 해와 달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秋月(얼사추월) 문장의 ‘서자 孼(얼)’자의 주인공인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와 ‘뱀 蛇(사)’자 역할의 丁巳(정사)년생으로 誕降(탄강)하신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문장의 하나님 얼굴의 박태선 장로님과 日과 月의 역할로 통합되어진 상태가 밝은 세상이 되어지는 明世(명세) 문장의 역할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에서 밝혀지는 庶子(서자) 신분의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와 丁巳(정사)년 뱀띠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庶子(서자) 신분의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와 함께 가을에 하강하시는 문장은 서두에서 소개한바있는 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의 素沙地(소사지)에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문장의 박태선 장로님과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인 白馬(백마) 신분의 鄭氏가 日과 月의 역할로 통합되어진 밝은 세상의 주역으로 출현하는 시기는 가을철이라는 사실이 秋月 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의 문장에 의하여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秋月(얼사추월) 문장의 秋月(추월)의 가을은 九月을 지칭하는 秋月(추월)의 문장으로서, 九月에 대해서는 격암유록에서 매우 중요시한 문장으로서, 九月부터 바다의 문이 開放(개방)되어지는 九月의 문장도 있고 또한 九月에는 漢江(한강)물을 해외로 수출한다는 九月의 문장으로서,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남북한 統一(통일)의 喜消息(희소식)이 전하여지는 九月이라 소개되어진 秋月(추월)이다.

               보기)    統合之年  何時年   龍蛇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년   룡사적구  희월야 

게시한 보기의 문장이 남북통일의 시점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統合之年 何時年(통합지년 하시년)’문장의 서두 문장에는 남북이 분단되어지는 상황과 停戰(정전)이 어느 시기에 되는지를 물은 문장이 소개되어 있는 후 문장으로서, ‘統合之年 何時年(통합지년 하시년)’ 문장의 의미는 남북이 통합되어지는 년도와 시기는 어느 시기냐고 물은 문장에 대한 답하는 형식의 문장이 龍蛇赤拘 喜月也(용사적구 희월야)’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龍蛇赤拘(룡사적구)의 문장을 년도에 비유한다면, 龍蛇(용사)의 문장은 辰巳(진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辰巳(진사)의 문장을 년도에 국한시켜 해문을 하느냐, 아니면 辰巳(진사)의 문장에 해당하는 聖人(성인)이 출현한다는 뜻으로 해문을 하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하고 해문을 하여야 하는 龍蛇赤拘(룡사적구)의 문장이다.

이러한 龍蛇赤拘(룡사적구)의 龍蛇(용사) 혹은 辰巳(진사)의 문장을, 필자는 일차로 龍蛇(용사) 문장의 연결된 문장이 赤拘(적구)의 문장으로서, 赤拘(적구)의 문장에 해당하는 년도는 丙戌(병술)년에 해당하는 赤拘(적구)의 문장으로서, 丙戌(병술)년도는 서기 2006년도가 丙戌(병술)년도로 今年(금년)을 지칭하는 赤拘(적구)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赤拘(적구)의 문장이 丙戌(병술)년도가 되어지는 이유는 이미 소개한대로 五行(오행)이나 五方神將(오방신장) 문장에서는 남쪽은 붉은 적색을 표시한 곳으로서, ‘불 火(화)’ ‘붉을 赤(적)'字(자)는 남쪽을 가리키는 글자이며 天干(천간) 혹은 十干(십간)의 문장에서는 丙丁(병정)의 문장에 배정된 남쪽이므로 龍蛇赤拘(룡사적구)의 문장의 赤拘(적구)의 赤(적)자는 남쪽의 丙(병)자에 해당하는 赤字(적자)이며 赤拘(적구)의 (구)자는 개띠를 가리키는 戌(술)자와 같은 맥락의 狗(구)자로서, 赤拘(적구)문장은 丙戌(병술)에 해당하는 년도를 지칭한 문장이다.

이러한 丙戌(병술)년도는 금년 2006년도가 丙戌(병술)년도로서,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 문장의 의미는 丙戌(병술)년도인 금년 九月에 喜消息(희소식)이 온다는 문장으로서, 龍蛇赤拘(룡사적구) 문장의 龍蛇(용사)의 문장을 년도로 표시한다면, 龍蛇(용사)의 문장을 辰巳(진사)의 문장으로 보아서 년도에 비유한다면, 丙戌(병술)년도 전면에 연결된 辰巳(진사)의 문장이 지칭하는 년도는 서기 2000년 庚辰(경진)년도와 2001년 辛巳(신사)년인 것이다.

이러한 해문의 龍蛇(용사)의 문장이라면 2006년 丙戌(병술)년도와 龍蛇(용사)의 문장에 해당하는 庚辰(경진)년 2000년도와 辛巳(신사)년 2001년도와는 四五年間의 공백이 생기는 龍蛇赤拘(룡사적구)이기 때문에 필자는 龍蛇(용사)의 문장을 글자 그대로의 의미로 해문하여 龍(룡)자를 하나님을 가리키는 龍(용)자로 보고 蛇(사)자는 뱀띠를 가리키는 蛇(사)자로 보면 龍蛇赤拘(룡사적구) 문장의 의미는 뱀띠로 탄강하신 龍(용)자 역할의 하나님께서 丙戌(병술)년도 九月에 출현하신다는 의미로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의 문장을 해문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龍蛇(용사)의 해문으로써,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뱀띠로 丙戌(병술)년 九月에 세상에 출현하시면서부터 統一(통일)이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다시보기)    統合之年  何時年   龍蛇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년   룡사적구  희월야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통합이 되어지는 년도가 어느 년도이며 어느 시기냐고 물은 문장에 바로 연결된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의 문장에 해당되는 내용은 뱀띠로 탄강하신 하나님께서 丙戌(병술)년 九月에 세상에 출현하시면서부터 統一(통일)의 시작이라고 필자가 서두에서 소개한, 서기 2006년인 今年(금년)도를 지칭한 ‘赤拘 喜月也(적구 희월야)의 문장으로서, 喜月也(희월야)라 소개한 문장의 喜月(희월)은 기쁘거나 즐거운 달이라 하므로 필자는 九月을 가리키는 喜月(희월)이라 보는 문장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의 문장을 해문한다면, 남북통일의 시점은 龍蛇(용사) 문장의 하나님께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출현하시면서부터 赤拘(적구) 즉 丙戌(병술)년 2006년도에는 남북 統一(통일)의 시작이라는 喜消息(희소식)이 九月부터 전하여진다는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의 문장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南北(남북) 統一(통일)이 서기 2006년도 금년 九月에서 시작이라는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서두에서 이미 소개한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으로서, 政治人(정치인) 三 金氏가 출현하는 시기에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신분의 鄭氏가 山水가 불리한 聖山(성산)에서 庶子(서자)의 신분으로서, ‘뱀 蛇(사)’자의 신분을 모시고 秋月(추월)인 九月에 下降하여 밝은 光明(광명)의 世上(세상)을 맞이한다는 문장의 庶子(서자) 역할의 鄭氏가 출현하면서부터 남북한 통일의 시작이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浮金冷金  從金理   似人不人  天神                           부금냉금  종금리   사인불인  천신정 

                        不利山水  聖島山   秋月  明世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다시보기의 문장을 게시한 이유는 남북이 통일되어진다는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의 문장과 다시 이기한 보기의 ‘秋月 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의 문장이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문장의 喜月(희월)이나 秋月(추월)은 같은 달 九月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龍蛇(룡사) 문장의 ‘뱀 蛇(사)’자의 신분과 (얼사) 문장의 ‘뱀 蛇(사)’자의 신분이 같은 뱀띠로 출현하시는 丁巳(정사)년 뱀띠 하나님을 가리키는 ‘뱀 蛇(사)’자로 보기 때문에 상단의 두 문장을 연계하여 소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상단의 다시 게시한 문장으로 보아서는 남북한 統一(통일)의 시점에서는 삼 金氏가 정치를 하는 시기의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가 山水가 불리한  半島(반도) 聖山(성산)에서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뱀 蛇(사)’자의 주인공을 모시고 秋月(추월)인 九月에 하강을 하여 밝은 光明(광명) 세상을 맞이한다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하는 鄭氏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서두 문장에서 소개한 ‘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문장에서 白馬(백마) 역할의 鄭氏와 같은 맥락의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시작과 동시에 끝을 마치는 艮方(간방)인始終艮野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의 문장에서 출현을 하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문장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素沙(소사)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이후에는 素沙地(소사지)에서 등장한 白馬(백마)가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시던 終末(종말)의 역사를 마무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白馬(백마)는 天神(천신) 鄭氏로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모시고 丙戌(병술)년도인 서기 2006년도 九月부터 남북을 統一(통일)시키는 使命(사명)을 맡은 天神(천신)의 신분인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는 상황인데, 鄭氏 성씨는 하단의 예언문장에 의하면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신분으로서,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씨 이후에 鄭氏 姓氏(성씨)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이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는 白馬(백마)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이다.

             보기)   上帝之子  斗牛天星   圃隱之后  鄭正道令     
                    
  상제지자  두우천성   포은지후 정정도령

                     北方出人  渡於南海   安定之處  吉星照臨   
                      북방출인  도어남해   안정지처  길성조림          

                        
                      南朝鮮之  紫霞仙中   弓弓十勝  桃源地   

                     남조선지  자하선중   궁궁십승  도원지        

 

                                           -賽 四十三章(새 사십삼장)-

 

게시한 보기의 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는 이유는 白馬(백마)가 天神(천신)의 신분으로서,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는 상황을 上端(상단)에서 소개한바 있는데 원래 鄭氏의 성씨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으로 출현하는 상황으로 유래되어진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위 게시한 전체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 출현을 하는데 北斗(북두) 天星(천성)의 역할로서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씨가 출현한 이후에 출현하는 鄭道令(정도령)의 鄭氏 성씨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鄭氏 성씨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곳은 북쪽에서 출세하여 남해바다를 건너서 安全(안전)한 곳으로 정한 곳은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南朝鮮(남조선)의 紫霞(자하)로서, 이곳은 仙人(선인)이 중심이 될 곳으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十勝(십승) 桃源地(도원지)에서 출현하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上帝之子 斗牛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 문장의 上帝之子(상제지자)의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볼 수 있으나, 上帝之子(상제지자)라 소개한 문장은 두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上帝之子(상제지자)의 문장으로서, 上帝(상제)와 아들을 표현한 문장이라면 上帝子(상제자)라 하여도 되는 문장을 上帝(상제)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첨부시킨 이후에 ‘아들 子’자를 연계하여 上帝之子(상제지자)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上帝(상제)께서 天子(천자)의 신분으로서 일인이역의 역할로 세상에 출현하실 것을 예언한 문장으로도 볼 수 있는 上帝之子(상제지자)의 의미인 것이다.

 

그러나 上帝之子(상제지자) 후면에 연결된 문장으로 보아서 上帝之子(상제지자) 문장의 의미는 上帝(상제)와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신분이 함께 출현한 문장이라 보는 上帝之子(상제지자)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을 하는 이유는 上帝之子(상제지자)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斗牛天星(두우천성)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斗牛(두우)라는 문장의 의미를 고전에서는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을 지칭한 斗牛(두우)의 문장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러한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 두 별의 문장을 略稱(약칭)으로 斗牛(두우)라 소개한 이후에 모두가 하늘에 속한 별이라 하여 天星(천성)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 두 별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斗牛天星(두우천성)이라 소개한 두 별의 역할이 두 사람을 가리킨 별로서, 北斗星(북두성) 별의 역할은 上帝(상제)의 별을 지칭한 것이며 牽牛星(견우성) 별의 역할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를 가리킨 牽牛星(견우성)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斗牛天星(두우천성)의 의미는 上帝(상제)나 天子(천자)의 신분이 모두 하늘의 별 天星(천성)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필자가 北斗星(북두성)을 上帝(상제)의 별이라 지칭한 이유는 격암유록에서 上帝(상제)는 天牛(천우)에 속한 하나님의 신분이시기 때문으로서, 牽牛星(견우성) 역할의 天子(천자)의 신분은 자연히 北斗星(북두성) 역할의 하나님을 모시는 별의 역할이 牽牛星(견우성)이 되어지므로 필자가 ‘上帝之子 斗牛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의 문장을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이 모두 하늘 별의 역할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上帝之子(상제지자)’ 문장의 의미는 ‘上帝(상제)와 天子(천자)가 함께 출현하여 간다’는 의미의 문장이 되어지는 ‘上帝之子(상제지자)’의 문장으로서, 上帝(상제)와 天子(천자)께서 함께 움직이는 상황을 斗牛天星(두우천성)이라 소개하여 하늘에서는 별의 역할로서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 신분의 上帝(상제)와 天子(천자)의 신분이라는 문장이 되어지는 ‘上帝之子 斗牛天星(상제지자 두우천성)’의 문장이다.

 

이러한 上帝(상제)와 天子(천자) 두 분이 세상에 출현하는 상황과 시기를 소개하였는데, ‘圃隱之后 鄭正道令(포은지후 정정도령)’이라 소개한 圃隱(포은)이라는 문장은 高麗(고려)시대의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의 號(호)를 지칭하는 문장으로 高麗(고려)시대의 鄭夢周(정몽주)씨는 격암유록에서는 義人(의인) 鄭夢周(정몽주)로 서술되어 있는 분이시다.

 

이러한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 이후에 나오는 사람의 성씨를 가리켜 鄭 正道令(정 정도령)이라 소개하여 鄭氏 이후에 나오는 성씨의 사람을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은 上帝(상제)나 天子(천자)의 신분이 세상에 출현할 시는 성씨 鄭氏로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으로 上帝(상제)나 天子의 신분이 출현한다는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 드러나는, 義人(의인) 鄭夢周(정몽주) 이후에 나오는 鄭氏는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사실로서, 上帝(상제)나  天子(천자)를 상징하는 역할로 鄭氏의 성씨가 由來(유래)되어졌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上帝(상제)나 天子(천자)의 신분이 출현하시는 곳과 정착지를 소개하였는데, 북쪽에서 출현하시어 南海(남해)를 통하여 가는 安全(안전)한 處所(처소)는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으로서, 南朝鮮(남조선) 紫霞(자하)의 지역 桃源地(도원지)에 존재하시는 두 분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北方出人  渡於南海   安定之處  吉星照臨

                       북방출인  도어남해   안정지처  길성조림          

 

                       南朝鮮之  紫霞仙中   弓弓十勝  桃源地   

                       남조선지  자하선중   궁궁십승  도원지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문장은 上帝之子(상제지자) 문장의 上帝(상제)와 天子(천자)가 출현하는 곳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북방에서 출현한 사람으로서 바다를 건너서 南海(남해)에 이르러 안전한 장소를 정한 곳은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으로서, 南朝鮮(남조선) 紫霞(자하) 지역이 仙人(선인)이 거하는 中心(중심)지로 두 분 하나님의 신분이 거하시는 十勝(십승)의 桃源地(도원지)라는 곳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北方出人 渡於南海(북방출인 도어남해)’ 문장의 의미는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서, 上帝之子(상제지자) 문장의 上帝(상제)와 ‘아들 子(자)’의 신분이 북방에서 출현한 사람이라는 문장으로서, 허공의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의 두 별 역할의 上帝(상제)와 天子(천자)의 신분이 북방으로 하강한 사람의 신분으로서, 出世(출세)를 하여 바다를 건너 南海(남해)에 이르러서 거할 장소를 ‘安定之處 吉星照臨(안정지처 길성조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안전한 장소는 길한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길한 별의 빛이 비치는 곳을 가리켜 ‘南朝鮮之 紫霞仙中(남조선지 자하선중)’이라 하여 북방에서 출세한 上帝(상제)와 天子(천자)의 신분인 南朝鮮(남조선) 紫霞(자하)의 中心(중심)지에 仙人(선인)이 거할 안전한 거처를 정하였음을 소개한 것이며, 이곳을 ‘弓弓十勝 桃源地(궁궁십승 도원지)’라 하여 두 분 하늘의 신분이 거하실 곳을 十勝(십승) 桃源地(도원지)라 소개한 十勝(십승)과 桃源地(도원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범박리 지역을 가리킨 桃源地(도원지)이며, 十勝(십승)을 가리킨 곳이다.

 

부연하면 위 ‘弓弓十勝 桃源地(궁궁십승 도원지)’ 문장의 弓弓十勝(궁궁십승)의 문장은 격암유록 초장의 문장인 '天弓地乙是弓乙(천궁지을시궁을)'의 문장에 근거하여 天天十勝(천천십승)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서, 두 하나님의 신분이 합하여진 상태의 十勝(십승)의 의미를 ‘弓弓十勝 桃源地(궁궁십승 도원지)’라 하여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桃源地(도원지)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十勝(궁궁십승)의 두 분의 十勝(십승)에 대하여 격암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海外道德  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  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格菴 十勝(歌(격암 십승가)-

보기의 문장에서 弓弓十勝(궁궁십승)의 두 분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드러나시는 문장으로서, 海外道德(해외도덕)으로 保護(보호)하여 恩惠(은혜)를 주시는 스승께서 上帝(상제)로 再臨(재림)하시는 상황도 十勝(십승)의 의미라는 것이다.

또한 祖上(조상)을 모시는 義人(의인)과 함께 합심이 되어진 海印(해인) 역할의 鄭道令의 신분도 十勝(십승) 역할의 신분이라는 문장으로서, ‘弓弓十勝(궁궁십승)’의 문장은 두 분 하늘의 주인공이 모두 十勝(십승)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海外道德  保惠之師(해외도덕  보혜지사)’문장의 海外道德(해외도덕)은 基督敎(기독교)의 道德(도덕)을 가리키는 문장이고 保惠之師(보혜지사)의 문장은 略稱(약칭)으로는 保惠師(보혜사)가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保惠師(보혜사)는 기독교 聖書(성서)에서는 聖神(성신)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海外道德(해외도덕)’을 基督敎(기독교)의 道德(도덕)으로 본다면  ‘保惠之師(보혜지사)’의 약칭인 保惠師(보혜사)는 基督敎(기독교)의 聖神(성신)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海外道德 保惠之師(해외도덕 보혜지사)’문장의 의미는 기독교의 道德(도덕)과 保惠師(보혜사) 聖神(성신)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基督敎(기독교)의 道理(도리)이며 眞理(진리)인 保惠師(보혜사)의 역할은 예수의 역할이나 위 문장에서는 保惠師(보혜사) 역할의 聖神(성신)의 역할을 上帝(상제)께서 하시면서 東方(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상황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므로 예수의 역할은 上帝(상제)께서 재림을 하시어서 하신다는 결론이다.

또한 鄭道令의 신분도 十勝(십승)의 신분으로 드러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鄭道令도 十勝
(십승)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義相祖師(의상조사)의 의미는 의로운 조상과 함께 하는 스승의 신분이라는 문장으로서, 祖師(조사)의 문장을 필자는 祖上(조상)의 스승이거나 祖上(조상)께서 스승의 역할이라는 의미로 보아 백성을 깨우쳐주신 開祖(개조)의 신분이신 국조단군을 祖師(조사)라 지칭한 것으로 보는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義相祖師(의상조사) 문장의 의미는 義人(의인)과 함께 하시는 스승 역할의 祖上(조상)이라는 문장으로, 연결하여 三昧海印(삼매해인)이라 소개한 三昧(삼매)는 한 가지 일에 열중하는 一心不亂(일심불란)한 마음으로 노력을 하는 것을 三昧(삼매)라 지칭한 문장으로서, 불교에서 一心으로 수도하는 상황의 三昧境(삼매경)을 가리키는 三昧(삼매)의 문장이다.

 

이러한 三昧(삼매)의 문장에 海印(해인)을 연결한 海印(해인)은 天地人 역할의 中間(중간) 혹은 中天(중천)의 존재가 海印(해인)의 역할이기 때문에 三昧海印(삼매해인)의 문장은 열심히 修道(수도)하는 주인공이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三昧海印(삼매해인)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鄭道令 十勝(정도령지 십승)’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鄭道令도 세상에 출현할 시는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뜻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海印(해인)을 소개하면서 天地人의 中間(중간) 혹은 中天(중천)역의 海印(해인)이라 소개한 海印(해인)은 격암 三豊論(삼풍론) 문장에서 ‘中天(중천) 海印(해인)’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여러 문장을 통하여 밝혀진 海印(해인)의 역할은 결론적으로 鄭道令이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中天(중천) 역할의 신분으로서, 十勝(십승)의 역할까지 병행하는 鄭道令이라는 문장으로 이러한 祖上(조상)을 모시는 義人(의인) 역할의 鄭道令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 역할의 十勝(십승)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위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鄭氏 성씨 鄭道令의 신분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짐과 동시에 上帝(상제)의 신분과 天子(천자)의 신분이 모두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으로 十勝(십승)의 신분으로 출세를 하신다는 사실이 위 문장에서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서두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시작과 끝나는 곳인 艮方(간방)인 ‘始終艮也 素沙地(시종간야 소사지)’의 문장에서 출현을 하시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박태선 장로님과 白馬 역할의 鄭氏로 출현하는 두 주인공은 모두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세를 한다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문장에 근거할 때 서두에서 소개한, 白馬(백마)가 天神(천신) 鄭氏로 출현한다는 白馬(백마) 鄭氏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신분으로 바를 正子(정자) 正道令(정도령)으로 출현을 하는데, 이러한 上帝之子(상제지자) 문장의 ‘아들 子(자)’의 신분인 天子(천자)의 신분을 고전 唐書(당서)의 기록에서는 大權(대권)을 잡을 天子(천자)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大權 [唐書] 此天子之  大權也

                          대권 (당서) 차천자지  대권야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은 唐書(당서)의 기록으로서, 현시점에서 大權(대권)을 잡을 사람은 하나님 아들의 신분인 天子(천자)가 잡을 차례라는 고전 唐書(당서)의 문장으로서, 위 唐書(당서)에서 밝혀지는 天子(천자)의 신분과 상단 격암유록 賽(새) 四十三章(사십삼장)의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가리키는 上帝之子(상제지자) 문장의 주인공은 圃隱(포은) 鄭夢周(정몽주) 이후에 나오는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이신 天神(천신) 역할의 白馬(백마)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고전 唐書(당서)에 나타나 있는 天子(천자)의 신분과 동일한 인물의 上帝之子(상제지자) 문장의 天子(천자)의 신분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의 天子(천자)이다.

 

이러한 역할의 白馬(백마)의 신분은 天神(천신) 역할의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으로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면서 출현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白馬(백마) 역할의 徐氏가 여러 예언문장과 고전에 근거하여 '바를 正'字 正道令(정도령)의 신분으로서의 天神(천신) 역할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고 출현한 상황에서 고전 唐書(당서) 문장의 大權(대권)을 잡을 天子(천자)의 문장까지 인용하여 해문을 한다면, 2007년도 大權(대권)은 白馬(백마) 역할의 徐氏가 大權(대권)을 잡는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여러 예언문장과 고전 唐書(당서)의 기록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상 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출현한 白馬(백마) 역할의 徐氏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天子(천자)로 출현하였기 때문에 2007년도 대선은 치를 수가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다음 장에서는 國家(국가)의 興亡盛衰(흥망성쇠)는 英雄君子(영웅군자)로 출현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신분에 달려 있다는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을 연계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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