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두 나무사람의 출현으로 세계평화 시작이다! (44부)



 본 장은 전장의 ‘인간 魔鬼(마귀)를 掃蕩(소탕)하러 下降(하강)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제목 문장과 직결되는 문장으로서,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드러나신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씨를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겠거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뜻의 지명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인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을 十勝人(십승인)에게 問疑(문의)하라’는 문장의 후면 문장에서는 白面天使(백면천사)를 대동하고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 드러나서 天權(천권)에 속한 흰 돌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천하의 魔鬼(마귀)를 消蕩(소탕)하는 상황을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후면 문장이 하단의 보기문장이다.

             보기)  彌勒世尊  無量之意    宇宙之尊  彌天이요

                    미륵세존  무량지의    우주지존  미천               

                   
                     着金冠의
 馬首丹粧    飛龍  勒馬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
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十勝人(십승인)의 존재와 白面天使(백면천사)를 대동하고 드러나는 黑鼻公子(흑비공자) 역할의 주인공이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天下의 魔鬼(마귀)를 消蕩(소탕)시키는 최후의 勝利者(승리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문장에 연결되는 후면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十勝人(십승인)의 신분과 黑鼻公子(흑비공자) 역할의 신분이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위 전체문장의 의미는 彌勒(미륵)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과 또한 彌勒(미륵)의 하나님을 모시는 주인공은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통합한 재갈을 물은 말의 역할로서, 神(신)을 모시는 神馬(신마)의 역할과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를 가지고 세상에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여 두 분 하나님의 神(신)을 모시는 주인공이 王冠(왕관)을 쓴 말의 신분이라는 전체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순서대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彌勒(미륵) 역할의 하나님과 재갈을 물린 말의 신분이 말머리에 王冠(왕관)을 쓴 말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

           다시보기)   彌勒世尊  無量之意    宇宙之尊  彌天이요                         미륵세존  무량지의    우주지존  미천              

                          
                        着金冠의
 馬首丹粧   飛龍의  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려는 것은 세상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신분은 무한한 의미를 지닌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宇宙(우주)에서도 존경을 받던 彌勒(미륵)의 신분이 하나님 역할의 彌勒(미륵)이라 하여 彌天(미천)이라 소개한 하늘의 彌勒(미륵)의 신분이 출현하심과 동시에 후면의 연결 문장에서는 말머리를 金冠(금관)으로 장식한 말이 龍(용)과 함께 나는데, 재갈을 물은 말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宇宙(우주)에서도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시라 하여 彌天(미천)이라 소개한 彌勒(미륵) 하나님의 신분을 소개하기를 ‘彌勒世尊 無量之意(미륵세존 무량지의)’라 하여 彌勒(미륵) 역할의 하나님은 세상에서 존경을 받는 신분으로, 무한한 의미를 가지고 출현하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을 소개하였으며,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彌勒(미륵)을 모시는 말을 소개하는데 ‘着金冠의 馬首丹粧(착금관의 마수단장)’이라 하여 말의 머리를 金冠(금관)으로 단장한 말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말의 머리를 金冠(금관)으로 丹粧(단장)시킨 말의 역할을 소개하는 ‘着金冠의 馬首丹粧(착금관의 마수단장)’의 문장을 상세히 검토하면 着金冠(착금관) 문장의 의미는 ‘金冠(금관)을 쓴 것이 도착하였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금관을 쓴 것을 소개하기를 馬首丹粧(마수단장)이라 소개한, ‘말의 머리를 단장하였다’는 뜻은 ‘말이 금관을 썼다’는 의미로 금관을 쓴 말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예언문장에서나 나타나 있는 금관을 쓴 말이다.

이와 같이 금관을 쓴 말을 연결 문장을 통하여飛龍(비룡마의 륵마)로’라 소개하여 말머리를 金冠(금관)으로 단장시킨 말은 龍(용)과 함께 날으는 말이라 하여 飛龍(비룡마)라 소개한 이후에 龍(용)과함께 날으는 말은 재갈을 물은 말이라 하여 (륵마)라 소개한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飛龍(비룡마의 륵마)’ 문장의 飛龍(비룡마)의 龍(용)자는 ‘하늘 天(천)’자로도 이용할 수 있는 龍(용)자이므로 飛龍(비룡마)의 문장은 飛天馬(비천마)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하나님 혹은 마귀 역할의 龍(용)과 함께 날으는 말이라는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말을 타시고 하늘에 오르신다는 飛龍(비룡마) 혹은 飛天馬(비천마)의 의미이다.

그런데 飛龍(비룡마)의 문장에 연결하여 (륵마)라 소개한 문장은 재갈을 물린 말이나 굴레를 씌운 말이라는 뜻으로서, 勒(륵)자는 ‘재갈 勒(륵)’ ‘굴레 勒(륵)’ ‘억압할 勒(륵)’자로 (륵마)의 의미는 ‘제갈을 물린 말’이라는 뜻으로 龍(용)과 함께 날으는 말의 신분은 재갈을 물린 말이라는 문장으로서, 龍(용)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이 타시는 말은 재갈을 물고 있다는 사실을 ‘飛龍(비룡마의 륵마)’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龍(용)과 함께 날으는 재갈을 물린 말의 신분을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運命(운명)의 신분으로 소개한 말로서, 三聖人(성인)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신분으로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신분으로 변화가 된 말은 성씨까지 鄭氏의 성씨를 부여받아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서 세상에서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출현하는 재갈을 물은 말의 역할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  神馬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  신마미륵 

                    
                       馬姓
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단군연합 전면에 게시되어 있는 내용의 문장으로서,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 이미 소개한대로 전면에서 세상의 존경을 받으시는 宇宙(우주)의 彌勒(미륵) 역할의 하나님께서 말머리를 金冠(금관)으로 단장시킨 재갈을 물린 말을 타시고 세상에 출현하시는 상황을 위문장에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을 모시고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한 재갈이 물린(륵마)는 하늘에서 下降(하강)한 神馬(신마) 역할의 彌勒(미륵)의 신분으로서,

성씨까지 鄭氏의 성씨를 붙여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 세상에서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를 붙여서 출현시키는 말이라는 전체문장의 해문으로서, 재갈을 물은 상태의 하늘에서 하강한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神馬(신마)나 天馬(천마) 역할의 彌勒(미륵)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鄭氏는 명실 공히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통합시킨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상황은 金冠(금관)으로 단장한 재갈이 물린 말인 (륵마)는 두 가지 역할의 (륵마)로 하늘에서 하강한 상황의 ‘天降 神馬彌勒(천강 신마미륵)’ 문장의 神馬(신마) 彌勒(미륵)의 역할은 하늘에서 재갈을 물고 金冠(금관)을 쓴 상태의 (륵마)가 하늘에서 하강한 이후에는 神馬(신마)의 신분으로서 彌勒(미륵)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재갈을 물린 (륵마)의 신분은 결론적으로 ‘宇宙之尊 彌天(우주지존 미천)’ 문장의 주인공이신 宇宙(우주)에서 존경을 받으시는 彌勒(미륵) 하나님의 존재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재갈을 물고 있었던 (륵마)의 신분이 하강을 해서는 神(신)을 모시는 말의 역할로서 세상에 彌勒(미륵)으로 출현하는 (륵마)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하늘에서는 재갈을 물고 있었으나 하강을 해서는 물린 재갈이 풀린 상태에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運命(운명)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神馬(신마) 彌勒(미륵)의 신분이 세상의 성씨를 부여받는 상황에서는 鄭氏 성씨를 받아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 변화되어 세상에서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부연하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말의 성씨는 鄭氏의 성씨라는 사실과 鄭氏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서 세상에서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칭호로 출현한다는 문장에서 말의 성씨로 둔갑한 鄭氏의 신분은 彌勒(미륵) 上帝(상제)를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이시며, 天神(천신)을 모시는 神馬(신마) 역할의 鄭氏로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세상의 존경을 받는 鄭氏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運命(운명)의 신분의 鄭氏로서, 위 문장의 神馬(신마)의 의미는 神(신)을 모시는 말이라는 의미로서, 神(신)의 신분은 이 땅의 天子(천자)의 신분으로 下降(하강)하시어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으로 君臨(군림)하시고 계신 國祖檀君(국조단군)의 神靈(신령)을 모시는 神馬(신마) 역할의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서, 세상에서는 鄭氏 성씨로 출현을 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상단에서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으로서 白衣天使(백의천사)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 역시 三聖人(성인)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하나님의 天權(천권)에 속한 흰 돌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天下의 魔鬼(마귀)와 共産黨(공산당) 魔鬼(마귀)를 소탕하는 十勝人(십승인) 역할의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神(신)을 모시는 神馬(신마)의 신분이면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인 鄭氏의 성씨로 세상에 출현한다는 결론으로서, 神馬(신마)는 白馬(백마) 역할의 神馬(신마)의 신분인 이유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의 신분이 鄭氏의 성씨로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로 출현하여 世界(세계)의 魔鬼(마귀)와 한국의 左翼(좌익) 노정권의 魔鬼(마귀)까지 掃蕩(소탕)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으로 나온 黑鼻公子(흑비공자)로 天神(천신)을 모시는 神馬(신마)의 신분으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彌勒(미륵)의 칭호인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는 주인공이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서 鷄龍(계룡)의 蓮花世界(연화세계) 즉 極樂世界(극락세계) 王(왕)의 역할로서 평화의 相徵(상징)인 橄欖(감람) 나무 역할의 鄭氏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보기)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橄枾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暮春三月  龍山으로    四時不變  長春世라

                     모춘삼월  용산        사시불변  장춘세  

 

                     鄭氏國都  何處地가    鷄鳴龍叫  新都處오

                     정씨국도  하처지      계명용규  신도처

                       
                      李末
之後  鄭都地는   淸水山下  千年都라  中略(중략)                       이말지후  정도지     청수산하  천년도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위 보기의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 읽기만 해도 무슨 의미의 문장인지 간파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은 鷄龍(계룡)의 蓮花世界(연화세계) 즉 極樂世界(극락세계) 王(왕)의 신분으로 鄭氏의 성씨로 출현을 하는데, 平和(평화)를 상징하는 두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計劃(계획)되어진 일을 세상에 전파하면서 살아서 드러나는 大聖君子(대성군자) 역할의 鄭氏 王(왕)이 세상에 출현하면서부터 저물어가는 三月의 龍(용)은 산으로 올라가 버리며 그 이후부터는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季節(사계절)이 영원히 春三月(춘삼월)의 날씨를 유지하는 세상이 되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大聖君子(대성군자) 鄭氏 王(왕)은 鄭氏의 나라를 세울 장소를 물색하는데, 닭과 龍(용)이 울부짖는 新都市(신도시)가 있는 곳이 李氏가 滅亡(멸망)한 이후에 생기는 新都市(신도시)로서, 이 곳에 맑은 물이 흐르는 山下에 千年동안을 거처할 鄭氏 王(왕)나라 鷄龍國(계룡국)을 세운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중요한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을 하면, ‘天縱大聖 鷄龍(천종대성 계룡)으로’라는 문장의 天縱大聖(천종대성)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大聖人(대성인)이나 또는 하나님께 허락을 받은 大聖人(대성인)의 신분이라는 문장으로서, 天縱(천종)의 縱(종)자는 ‘세울 縱(종)’ ‘허락 縱(종)’자로 縱橫無盡(종횡무진)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縱(종)자이다.

이러한 縱(종)자의 기록에 의하여 天縱(천종)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운 것이라는 문장이거나 하나님께 허락을 받았다는 문장의 의미로서 ‘天縱大聖 鷄龍(천종대성 계룡)으로’라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大聖人(대성인)이 鷄龍(계룡)으로 출현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鷄龍(계룡)에서 드러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은 이미 소개한대로 蓮花世界(연화세계)에서 鄭氏 성씨의 王으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는 평화를 상징하는 두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출현한다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大聖君子(대성군자) 역할의 鄭氏의 신분이 平和(평화)의 상징인 감람나무로 출현을 한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平和相徵  橄枾字로    枾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暮春三月
 龍山으로    四時不變  長春世라

                       모춘삼월  용산        사시불변  장춘세  

 

소개한 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은 단군연합 전면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 위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것은 이 세상에 平和(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막연히 平和(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橄欖(감람)나무가 출현하면 橄欖(감람)나무를 전파하는 사람 역시 橄欖(감람)나무로 출현을 하면서부터 平和(평화)가 이루어질 徵兆(징조)가 보인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平和相徵 橄枾(평화상징 감시자)로’ 문장의 相徵(상징)은 서로 상대를 招待(초대)하거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노력을 한다는 의미의 相徵(상징)의 문장으로서, 相(상)자는 ‘서로 相(상)’ ‘볼 相(상)’ ‘도울 相(상)’자이며 徵(징)자는 ‘부를 徵(징)’ ‘뜻을 이룰 徵(징)’ ‘요구 徵(징)’ ‘徵驗(징험) 徵(징)’자로 相徵(상징)이라 하면 ‘서로 일을 성사시키는데 협력을 한다’는 의미의 相徵(상징)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平和(평화)가 이루어지는 相徵(상징)의 인물을 ‘橄枾(감시자)로’라 소개한 사실로서, 두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사실을 암시하기 위하여 (감)자와 (시)자의 신분을 소개한 의미가 (감시자)의 문장으로서, (감)자와 枾(시)자의 두 사람의 신분이 드러나면서부터 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의미로 ‘平和相徵 (평화상징 감시자)로’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감)자는 성서 호세아 14장에 소개되어 있는 다음과 같은 감람나무 역할의 (감)자로서, 먼저 수도를 하시기 위해 드러나신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朴氏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처음으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실 때에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고 당신께서는 호세아 십사장의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이라 하시고 출현하시면서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진 橄欖나무 역할의 (감)자이다.

 

<구약성서 호세아 십사장 말씀소개>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필 것이오.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이 뿌리가 박히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아름다운 것이 橄欖(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론 백향목 같으리니’

 

이러한 橄欖(감람)나무를 가리키는 (감)자로서, (시)자는 성서상에는 서술되어 있는 (시)자가 아니고 격암유록에만 소개되어 있는 (시)자로서, 필자가 (시)자를 한자 사전에서 ‘감 (시)’자임을 확인하고 ‘감 枾'자의 역할은 감람나무 역할의 (감)자의 신분을 모시고 드러나는 상황의 ‘(시)’자라 소개하는 (시)자이다.

이러한 (감)자와 ‘감 (시)’자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平和相徵 (평화상징 감시자)로’라 소개한 이후에 연결 문장에서 ‘謀者生 傳(시모자생 전)했다네’라 소개한 문장의謀者生(시모자생)의 의미는 감람나무 역할의 ‘감 (시)’자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計劃(계획)되어진 내용을 글로 써서 전하고 있는 사실을謀者生 傳(시모자생 전)했다네’라 소개한 사실로서, 필자는(감)자의 감람나무 역할로서는 먼저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출현하신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시라 밝히시고 출현하신 사실을 감안하여서!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가 출현하여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문장을 근거하여 글을 써서 감람나무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현재 상황이 ‘謀者生 傳(시모자생 전)했다네’ 문장의 (시)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면 ‘謀者生 傳(시모자생 전)했다네’ 문장의 의미는 計劃되어진 상황을 전하면서 살아서 드러나는 ‘감 (시)’자의 역할이라는 문장의 의미로서, ‘감 (시)’자의 주인공이 전하는 상황을 謀(모)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謀(모)자는 ‘謀事(모사) 謀(모)’ 혹은 ‘圖謀(도모) 謀(모)’ 또는 ‘계획 謀(모)’자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計也(계야)라 소개한 이후에 作事謀始(작사모시)라 소개하여 일을 만들어서 시작하고 나온다는 의미의 謀(모)자로서, ‘謀者生 傳(시모자생 전)했다네’ 문장의 의미는 ‘감 (시)’자 신분의 주인공은 計劃(계획)되어진 상황의 글을 써서 ‘(감)’자의 역할인 감람나무 신분의 주인공을 전파하고 살아서 드러나는 신분의 ‘감 (시)’자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서 세상에 먼저 출현하신 하나님의 신분은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얼굴의 朴氏가 자연적으로 (감시자) 문장의 (감)자의 역할로서,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謀者生 傳(시모자생 전)했다네’ 문장의 ‘감 (시)’자의 신분은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신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감 (시)’자의 역할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統合(통합)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서, 鄭氏의 성씨로 神(신)을 모시는 神馬(신마) 彌勒(미륵)의 역할과 彌勒上帝(미륵상제)를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로서 두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세상에 출현하는 백마공자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두 감람나무 신분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시키고 뜻을 이루는 상황에 대하여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 橄欖(감람)나무로 뜻을 이루지 못하면 두 감람나무로 이룬다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한 감람나무를 가지고 완성해놓으면 두 종(種)이 필요가 없다. 한 종(種)이 세우지를 못하면 두 종(種)으로 악조건으로 이루어지는데. 악조건은 두 감람나무를 세우고야 이루어지게 된다. 이러한 사실은 받은자 외에는 그것을 알 자(者)가 없다.

 

 마지막에 감람나무는 이긴자가, 양들을 키워 줄 자격을 얻은 자, 자기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죄악을 이기고 세상을 이길 힘을 얻어 가지고 억만 마귀의 세력이 와도 능히 꺾고도 남을 권세를 가지고 자기 양들에게 다시 마귀가 점령을 못하게 해서 억만 마귀가 와도 능히 소탕시킬 수가 있는 이긴 자이다.”

                                                        -1957년도 설교말씀-

이와 같이 감람나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한 감람나무로 뜻을 이루지 못하면 두 감람나무로 뜻을 이루신다’는 말씀은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로 출현하시었으나 뜻을 이루시지 못하는 감람나무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신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감람나무는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하시고 化天(화천)하신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 자신은 감람나무의 신분이시면서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암시하신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성경 묵시록(14;1~5)에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 가더라’   하는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감람나무는 자기 이름을 쓰고 하나님의 이름을 썼더라.’ 하는 이것이 진리이다. 그러므로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다.

                                                         -1987년 비신자 (4-1)-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감람나무로 출현하는 감람나무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감람나무라는 말씀과 같이 격암유록에서도 두 감람나무의 신분이 나와서 역사를 하는 상황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平和相徵  橄枾字로    枾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위 격암유록 예언문장은 일치한 상황의 문장으로서, 두 감람나무가 출현하는 것은 平和(평화)의 相徵(상징)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平和(평화)는 단군연합의 백마공자가 감람나무 (시)의 역할로 출현하여 ‘감람나무 橄(감)’자의 하나님의 신분을 증거함으로 인하여 이루어진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謀者生 傳(시모자생 전)했다네’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橄欖(감람)나무를 증거하고 출현하는 ‘감 (시)’자의 신분인 彌勒(미륵) 역할의 神(신)을 모시는 神馬(신마)나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彌勒(미륵) 역할의 鄭氏가 세상에 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이다.

                     
                
   暮春三月  龍山으로    四時不變  長春世라

                  모춘삼월  용산        사시불변  장춘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간단한 내용 같으나 깊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저물어 가는 春三月(춘삼월)에 龍(용)이 산에 오르면서부터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節氣(사절기)가 영원이 불변한 長春世界(장춘세계)가 되어진다는 의미의 문장에서 밝히고 넘어가야할 문장이 龍山(용산)의 문장으로서 龍(룡)이 산으로 올라갔다는 의미의 龍山(용산)의 문장으로 보느냐 아니면 地名(지명)을 지칭한 龍山(용산)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해문이 달라지는 龍山(용산)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龍山(용산)의 문장을 지명으로 보느냐 아니면 龍(용)이 늦은 삼월에 하늘로 올라간다는 문장으로 보느냐를 검토해야 하는 이유는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먼저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출현하신 상황으로 서술되어 있는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처음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곳이 남대문이며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설립하신 곳이 龍山區(용산구) 원효로이기 때문이며, 또한 橄欖(감람)나무 신분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에서聖君(용사성군) 신분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셨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龍(용)자의 의미는 王(왕)의 신분을 지칭한 역할의 龍(용)자로서 龍顔(용안)이라 지칭한 문장은 天顔(천안)이라 소개한 龍天(용천)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龍(용)자로서, 기독교에서는 龍(용)자를 魔鬼(마귀)의 상징으로 본 龍(용)자이지만 龍(용)이 山으로 오른다는 의미는 龍(용)이 하나님의 역할로 하늘에 오른다는 의미의 龍山(용산)의 문장이며, 또 다른 의미로서 龍山(용산)의 의미는 魔鬼(마귀) 역할의 하나님 신분께서 化天(화천)하신다는 의미의 龍山(용산)의 문장이다.

 

이러한 의미의 龍山(용산)의 문장은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이신 朴氏에 대하여 世人(세인)들이 알지 못하겠거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의미의 지명인 ‘天崩地坼 素沙立(천붕지탁 소사립)’에 대하여 十勝人(십승인)에 문의하라는 天崩地坼(천붕지탁) 문장의 의미가 하나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땅이 갈라지거나 터진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연결 문장에서 素沙立(소사립)이라 소개하고 素沙(소사)에서 일어서는 사람을 十勝人(십승인)에 문의하라고 한 의미는 먼저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출현하신 하나님 얼굴의 박씨는 化天(화천)하실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은 알고 있다는 의미로서,

 

이러한 素沙立(소사립)의 문장은 素沙(소사)를 세운다거나 아니면 素沙(소사)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사람이 있다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素沙(소사)에서 한 사람이 일어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素沙立(소사립)을 해문을 한다면, 素沙(소사)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신분도 十勝人(십승인)이 알고 있다는 문장에 의하여 ‘暮春三月 龍山(모춘삼월 룡산)으로’ 문장의 의미는 늦은 三月에 龍(용)의 신분의 魔鬼(마귀)가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었다는 문장의 의미이거나 아니면‘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 문장의 하나님께서 化天(화천)하신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龍(용)의 신분이신 하나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는 四時 四時節이 영원히 봄날을 유지하는 세상이 된다는 의미의 ‘暮春三月 龍山(모춘삼월 룡산)’의 문장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하단에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 彌勒上帝(미륵상제)를 모시는 재갈을 문 말인 天馬彌勒(천마미륵) 신분의 정씨가 정치인 李氏가 亡(망)한 이후에 출현하여 맑은 물이 흐르는 山下에 천년동안 거주할 都市(도시)를 건설한다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鄭氏國都  何處地가   鷄鳴龍叫  新都處오                          정씨국도  하처지     계명용규  신도처

                      
                         李末
之後  鄭都地는   淸水山下  千年都라                          이말지후  정도지     청수산하  천년도

위 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鄭氏가 나라의 首都(수도)로 어느 곳으로 선정하느냐는 뜻의 문장으로서,  鄭氏의 首都(수도)는 닭과 龍(용)이 울부짖는 新都市(신도시)가 있는 곳이며, 그 시기는 李氏가 亡(망)한 이후에 鄭氏의 맑은 물이 흐르는 山下에 千年동안 거주할 首都(수도)를 건설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에서鄭氏國都 何處地(정씨국도 하처지)가’ 문장의 의미는 鄭氏가 나라의 수도를 어느 곳에 지정하느냐는 문장으로서, 결론적으로 鄭氏는 鷄龍國(계룡국) 地上樂園(지상낙원)을 건설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인데, 鄭氏 나라의 수도를 어느 지역으로 지정하느냐는 문장의 연결 문장에서 ‘鷄鳴龍叫 新都處(계명룡규 신도처)’라 소개하여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곳이라는 문장의 鷄鳴龍叫(계명룡규)의 鷄鳴(계명)은 닭이 우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우는 소리이고 龍叫(용규)는 龍(용)이 울부짖는 것이 아니라 남자가 울부짖는다는 문장으로서, 여자들이 울고 남자들이 울부짖는 신도시가 鄭氏의 나라 수도를 건설할 부지로서, 鄭氏가 나라를 건설할 시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치인 李氏가 亡(망)한 이후에 鄭氏가 수도를 건설할 시기라 하여 ‘李末之後 鄭都地(이말지후 정도지)’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李末之後 鄭都地(이말지후 정도지)’ 문장의 李末之後(이말지후)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를 高麗國의 恭愍王(공민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하고 李氏 朝鮮을 세운 李成桂(이성계)를 지칭한 뜻으로 본다면 이씨조선이 멸망한 상황의 李末之後(이말지후)의 문장이고 다른 의미로 李末之後(이말지후)의 문장을 본다면,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식민통치가 지나간 이후에 獨立(독립) 정부를 수립한 李成桂(이성계)와 같은 全州(전주) 李氏인 이승만 전대통령에 해당하는 李末之後(이말지후)가 되는 문장이다.

이러한 李末之後(이말지후)의 문장을 현정치상황과 현재 彌勒(미륵) 역할의 神馬(신마) 또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彌勒(미륵천마) 신분의 정씨가 출현하여 활동하고 있는 시기로 李末之後(이말지후)의 문장을 인용한다면, 현시점에서는 서기 2002년 대선 당시, 단군연합에서 [李氏亡(이씨망) 鄭氏興(정씨흥)]의 저서를 출간한 내용의 李氏는 한나라당 대선 후보였던 李會昌氏로 李會昌氏가 亡(망)한 이후에 鄭氏 나라의 首都(수도)는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新都市(신도시)가 건설되어지는 지역에 맑은 물이 흐르는 山下에 千年의 首都(수도)를 건설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鄭氏가 나라를 건설하는 淸水山下(청수산하)가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名山(명산)으로 蓮花坮(연화대)에서 출현하는 鄭氏의 신분은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 海印(해인)을 가지고 기사이적을 행하면서 출현한다는 사실이 하단의 보기 문장을 통하여 鄭氏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보기)    淸水名山  蓮花坮의   大聖君子  二尊士

                   청수명산  연화대     대성군자  이존사

 

                  靑雲東風  久盡悲에  兩木合一  靑林일세                     
                   청운동풍  구진비    량목합일  청림

 

                  倒山移海   海印用事   任意用之  往來하며                      
                   도산이해   해인용사   임의용지  왕래                     

                  死者回春  甦生하니  不可思議  海印세  中略(중략)                    사자회춘  소생      불가사의  해인

                  東西木  相合之運   地上仙國  福地로서                     
                   동서금목  상합지운   지상선국  복지

                      
                   開闢以後  
初有之時   前無後之  長春世라                   
                   개벽이후  초유지시   전무후지  장춘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대로 위 예언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淸水山下 千年都(청수산하 천년도)’라는 문장의 후면 문장으로서, 읽기 만해도 무슨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지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전체적인 문장을 정리하면, 淸水山下(청수산하)에 천년동안 거주할 나라를 건설할 鄭氏가 위문장에서는 淸水名山(청수명산)에 있는 蓮花臺(연화대)를 통하여 이 세상에서는 하나님 다음으로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學者(학자)로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큰 뜻을 품고 오랫동안 어려운 가운데서 학문을 연구한 선비가 동방에서 드러나는데, 두 나무사람이 합하여진 상태의 靑林(청림)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大聖君子(대성군자)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이와 같이 두 번째로 존경받는 學士(학사) 신분의 大聖君子(대성군자)는 海印(해인)을 이용하여 山을 바다로 옮기는 奇事異蹟(기사이적)을 행하며 任意(임의)로 上下(상하)를 왕래하면서 海印(해인)으로 死亡(사망)한 자까지도 更生(갱생)을 시키는데, 사람의 생각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不可思議(불가사의)라 소개한 海印(해인)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은 東西(동서)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운명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福地(복지)인 地上(지상)에 神仙(신선)의 나라를 건설하는 일을 하는데 이는 開闢(개벽) 이후 처음으로 있는 일로서, 영원히 봄이 지속되는 前無後無(전무후무)한 세상이 펼쳐진다는 전체 예언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에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출현하는 곳을 소개하였는데, ‘淸水名山 蓮花坮(청수명산 연화대)’라 소개한 문장으로 淸水名山(청수명산)은 맑은 물이 흐르는 名山(명산)이라는 뜻으로서, 이러한 名山(명산)에 蓮花臺(연화대)가 있다는 문장으로 蓮花臺(연화대)를 문장 그대로의 뜻으로 본다면 ‘연꽃의 터전’이라는 뜻으로서, 불전 華嚴經(화엄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蓮花臺(연화대)이다.

 

          보기)    蓮花臺  [華嚴經]  著蓮花臺上  一心合掌  正向如來 

                   연화대  (화엄경)  저연화대상  일심합장  정향여래

 

소개한대로 보기 蓮花臺(연화대)의 문장은 華嚴經(화엄경)의 기록이라는 전제하에 蓮花臺上(연화대상)에 도착한 사람은 손을 合掌(합장)하고 一心으로 예를 올리는데 正方向(정방향) 如來(여래)를 향하여 禮(예)를 올린다는 문장으로서, 著蓮花臺上(저연화대상) 문장의 著(저)자는 ‘밝을 著(저)’ ‘著名(저명)인사 著(저)’ 또는 ‘글 지을  著(저)’ 혹은 ‘부딪힐 著(저)’자로서 도착할 着(착)자로도 인용하는 著(저)자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蓮花臺(연화대)의 의미는 불교의 殿堂(전당)을 가리키는 의미로서, 불교전당에 到着(도착)한 사람은 一心(일심)으로 合掌(합장)을 하고 如來(여래)를 향하여 禮(예)를 올린다는 문장으로서, 맑은 물이 흐르는 名山(명산)에 있는 蓮花臺(연화대)에 도착한 사람은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서, 두 번째로 존경받는 學士나 선비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연결 문장에서 밝혀지는 상황인데, 蓮花臺(연화대) 문장의 蓮字(연자)에서도 君子(군자) 역할의 蓮字(연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사실로서, 漢字(한자) 辭典(사전)에 수록된 周敦頤(주돈이)의 문장에서 ‘蓮花之 君子者也(연화지 군자자야)’라 소개하여 연꽃의 역할은 君子(군자)가 한다는 사실이 전하여 왔다는 문장으로서 연꽃은 君子(군자)를 가리킨 연꽃이다.

 

이러한 ‘淸水名山 蓮花坮(처우명산 연화대)’ 문장의 蓮花臺(연화대)의 蓮字(연자)에서 밝혀지는 君子(군자)의 신분을 하단의 ‘淸水名山 蓮花坮(처우명산 연화대)’의 문장에서는 彌勒上帝(미륵상제) 하나님 다음으로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선비나 學士(학사) 신분의 大聖君子(대성군자)가 두 나무사람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나온 靑林道士(청림도사)의 신분임을 하단의 다시 이기한 연결 문장에서 밝힌 사실이다.

 

      다시보기)    大聖君子 二尊士로  靑雲東風  久盡悲에  兩木合一 靑林일세

                   대성군자  이존사   청운동풍  구진비    량목합일 청림

 

이미 소개한대로 위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맑은 물이 흐르는 名山(명산)에세 두 번째로 존경받는 學士(학사)가 출현을 하는데, 靑雲(청운)의 뜻을 품은 學士(학사)로서, 동방에서 바람과 같이 드러나 오랜 기간 동안 어려운 難關(난관)속에서 학문에 매진한 學士(학사) 大聖君子(대성군자)는 두 나무사람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靑林道士(청림도사)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二尊士(이존사)의 문장은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선비나 學士(학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서두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彌勒(미륵)의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문장에 의거하여 두 번째로 존경받는 二尊士(이존사)의 신분은 彌勒(미륵)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彌勒世尊  無量之意    宇宙之尊  彌天이요

                       미륵세존  무량지의    우주지존  미천

 

                       着金冠의  馬首丹粧   飛龍  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二尊士(이존사)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가 밝혀지는 위문장에서 세상의 존경을 받으시는 彌勒(미륵)은 무한한 雅量(아량)을 베푸시는 彌勒(미륵)의 신분은 우주에서 존경을 받으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시라 하여 ‘彌天(미천)이요’라 소개한 문장은 彌勒上帝(미륵상제)를 지칭한 彌天(미천)의 문장으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 다음에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은 二尊士(이존사)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學士(학사)의 신분인 大聖君子(대성군자)란 말머리에 金冠(금관)을 쓴 龍(용)을 모시고 나는, 입에 재갈을 물렸던 말의 신분이 彌勒上帝(미륵상제) 다음으로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大聖君子(대성군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두 번째로 존경받는 學士(학사) 신분의 大聖君子(대성군자)는 어려운 난관 속에서 노력을 한 君子(군자)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大聖君子 二尊士(대성군자 이존사)’의 문장에 연결된 ‘靑雲東風 久盡悲(청운동풍 구진비)’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靑雲東風(청운동풍) 문장의 의미는 ‘큰 뜻을 품은 사람이 동방에서 바람과 같이 드러난다’는 문장으로 연결 문장이 久盡悲(구진비)의 문장으로 久盡悲(구진비) 문장의 의미는 ‘오랜 기간 괴로운 가운데 노력을 하고 있다’는 뜻으로서, 靑雲(청운)의 뜻을 품고 동방에서 바람과 같이 드러나는 學士(학사)의 신분으로 오랜 기간 동안 괴로운 가운데서 학문을 연구한 大聖君子(대성군자)가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學士(학사)의 신분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靑雲東風 久盡悲(청운동풍 구진비)’의 문장에서 靑雲東風(청운동풍)의 문장은 한문을 아시는 분에게는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 靑雲(청운)은 푸른 구름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푸른 하늘의 구름과 같이 하늘에 날아오르기를 바란다는 의미의 靑雲(청운)의 문장으로서, 靑雲之望(청운지망)이라 지칭한 문장이며, 靑雲之士(청운지사)라 소개하여 學德(학덕)을 겸비한 높은 사람을 이르는 문장에 인용하는 靑雲(청운)의 문장이다.  

 

이러한 靑雲(청운) 문장의 소개로써, 東風(동풍) 문장의 의미는 자연적으로 ‘동방의 바람’이나 ‘동방의 風采(풍채)’라는 의미의 문장으로 필자는 ‘靑雲東風 久盡悲(청운동풍 구진비)’의 문장을 靑雲(청운)의 뜻을 품은 덕망이 높은 學士(학사)는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는 學士(학사)의 신분으로서, 연결 문장이 久盡悲(구진비)의 문장으로 이미 소개한대로 ‘오랜 기간 슬픈 가운데 노력을 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學士(학사) 신분의 大聖君子(대성군자)를 ‘兩木合一 靑林(양목합일 청림)일세’라 소개하여 동방에서 두 나무사람이 합한 상태의 靑林(청림)의 신분으로서, 두 번째로 존경받는 學士(학사) 신분의 大聖君子(대성군자)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兩木合一 靑林(양목합일 청림)일세’ 문장의 兩木(양목)은 두 나무를 말하는데 서두에 (감시자)의 문장이 소개되어 있는 이유로 兩木(양목)의 상징은 (감)자와 (시)자 두 감람나무가 통합되어진 상태를 의미한 것으로서 ‘감 (시)’자의 신분이 (감)자의 감람나무를 모시고 드러나는 상황을 ‘兩木合一 靑林(량목합일 청림)일세’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橄欖(감람)나무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감 柿(시)’자의 역할로 노력한 學士(학사) 신분으로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두 나무가 합하여진 靑林(청림)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두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의미의 ‘兩木合一 靑林(량목합일 청림)일세’의 문장이다.

 

이러한 두 감람나무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임의로 海印(해인)을 행사하여 산을 무너트려 바다로 옮기는 이적을 행사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라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倒山移海  海印用事   任意用之  往來하며                           도산이해  해인용사   임의용지  왕래  

 

                       死者回春  甦生하니  不可思議  海印일세  中略(중략)                         사자회춘  소생       불가사의 해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海印(해인)의 능력이 밝혀지는 문장으로, 海印(해인)을 任意(임의)로 행사하는 두 나무 사람이 통합되어진 靑林(청림)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는 海印(해인)으로 山을 崩壞(붕괴)시켜서 바다로 옮기면서 東西를 왕래하며 海印(해인)으로 사망한 자까지도 更生(갱생)시키는 不可能(불가능)한 일을 하는 海印(해인)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海印(해인)을 행사하여 山을 무너트려 바다로 옮기며 死亡(사망)한 사람까지도 다시 更生(갱생)시키는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동방에서 두 사람이 통합되어진 靑林(청림)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을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東西(동서)의 두 義人(의인)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출현하여 역사를 하는 것은 開闢(개벽) 이후에 처음 있는 일이라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東西木  相合之運  地上仙國  福地로서                 
                       동서금목  상합지운  지상선국  복지

                       
                       開闢以後
 初有之時   前無後之  長春世라                        개벽이후  초유지시   전무후지  장춘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이미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동방에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두 나무가 합하여진 상황을 기록한 ‘兩木合一 靑林(량목합일 청림)’의 문장을 통해 兩木(양목)이 합하여 두 나무사람을 의미한 靑林(청림) 역할의 사람이 東西(동서)가 통합되어진 상태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으로서, 위문장의 의미는 東西의 주인공이 서로 합하여지는 運(운)으로 지상의 福地(복지)에 仙人(선인)의 나라를 세우는 주인공이 東西(동서)의 義人(의인)이 통합되어진 靑林(청림)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東西(동서)의 두 주인공이 統合(통합)한 상태에서 지상의 福地(복지)에 神仙(신선)의 나라 仙國(선국)을 건설하는 역사는 開闢(개벽) 이후에 처음으로 일어나는 전무후무한 역사로 영원히 봄날의 세상이 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읽기만하여도 알 수 있는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서, 東西(동서)의 두 주인공이 통합되어지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東西(동서)가 통합되는 상황의 문장인東西相合之運(동서금목 상합지운)’의 문장을 상세히 소개하면, 오행에서 동방은 ‘나무 木(목)’자에, 그리고 서방은 ‘쇠 金(금)’자에 배정되어 있는 상황으로 위 東西(동서금목)의 문장은 東西(동서)가 金(금)과 木(목)이 통합되어지는 상황을 相合之運(상합지운)이라 소개하여 서로 상의하여 합하여지도록 정하여진 운명의 두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東西(동서금목)의 문장을 상세히 설명하면, 金(금)자는 서쪽을 가리키는 金(금)자로 예수의 역할이고 木(목)자의 역할은 동방을 가리키는 木(목)자로 자연히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로서, 東西(동서)라 소개한 문장은 오행에서 소개한 東西(동서)의 순서는 東(동)을 가리키는 木(목)자를 먼저 서술하고 金(금)자를 후에 서술하여야 순서인데, 위문장에서는 東西(동서)는 정상적으로 소개하고 다음 연결 문장에서 (금목)이라 소개하여 서방을 가리키는 金(금)자를 먼저 서술하여 (금목)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을 지적하는 것으로서,(금)자를 먼저 소개한 이유를 필자는 (금)자의 역할인 예수가 東方(동방) (목)으로 온 것을 상징하기 위해 東西(동서금목)이라 기록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東西(동서) 역할의 (금목)이 서로 통합되어지는 상황을 相合之運(상합지운)이라 소개한 문장은 서로 상의를 하여 합하여질 (금목)의 운명이라는 문장으로서, 東西相合之運(동서금목 상합지운)’문장의 의미는 2000여 년 전에 서방에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서의 역사를 시작한 예수가 현시점에서는 동방으로 와서 ‘나무 木(목)’자와 통합되어진 상황으로 동방 靑林(청림)의 신분인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예수의 역할로 출현하여 복지인 대한민국 地上(지상)에 神仙(신선)의 나라 仙境國(선경국)을 건설하기 시작하는 것은 開闢(개벽) 이후 처음 시작되어지는 일로서, 전무후무한 長春世界(장춘세계)가 펼쳐진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상항의東西相合之運(동서금목 상합지운)’ 문장의 相合之運(상합지운)의 상황을 상세히 소개하여 金(금)자의 역할을 지칭한다면 예수는 2000년 전에 나와서 역사를 하다가 사망한 예수의 신분이 현시점에 동방으로 와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과 통합을 한다는 것은 예수의 神靈(신령)이 동방의 大聖君子(대성군자)에게 통합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서로 상의를 하여 통합을 한다는 의미의 相合之運(상합지운) 문장의 의미를 어떻게 해문하느냐가 문제인데, 예수 역할의(금)자의 역할은 위 문장에서는 감람나무 橄(감)자의 역할이 예수의 역할이 되어지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감람나무 橄(감)’자의 역할을 ‘쇠 金(금)’자 역할의 예수라 소개하는 이유는 감람나무는 성서를 통하여 드러나는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인 이유로 ‘平和相徵 (평화상징 감시자)’로 문장의 (감시자)의(감)자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의 시작을 서방의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면서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으로 출현하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 쳐서버리신 이후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漢文(한문)을 연구 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은 곧 한문을 연구한 자는 예수 역할의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심을 암시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악조건이 되어지는 경우에는 당신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는 없다는 말씀은 또 한 사람의 橄欖(감람)나무가 나와야 한다는 사실을 암시하시며 감람나무가 나오기를 기다리신다는 말씀으로서, 橄欖(감람)나무 신분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또 한 사람의 橄欖(감람)나무 역할로 드러나는 ‘감 (시)’자 역할의 주인공과는 서로 상대를 알고 있는 상황으로서, 묵시적으로 네가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의 두 감람나무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을 하신 상황이 相合之運(상합지운)의 문장에 해당되는 일로 橄欖(감람)나무는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하시고 化天(화천)하신 상황이 相合之運金(상합지운)의 문장에 해당하는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이러한 말씀을 깨닫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大聖君子(대성군자) 역할의 서씨 혹은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의 신분과는 師弟(사제)지간으로 신앙촌에서 함께 있었던 상황이 相合之運(상합지운) 문장의 상황과 같은 말씀을 실제로 전하여주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開闢(개벽) 이후 地上에서 최초로 東西의 義人(의인)이 통합되어진 상태에서 東方(동방)인 대한민국에 神仙(신선)의 나라 仙境國(선경국)이 세워지는 동기는 다시 이기한 문장의 두 주인공이 드러나면서부터 시작이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 되오리다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道神天主 이러하니  英雄國서 다오리라                          도신천주           영웅국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조선보   

                                         
                                   -格菴歌辭(격암가사)-

상단의 다시 게시한 문장에서 東西方의 두 주인공이 통합되어지는 상황을 기록하였는데, 東西(동서)의 두 주인공이 통합되어지도록 하나님께서 주선하시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위문장의 내용은 전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부터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상황을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게시한 문장으로서!

다시 소개하면 西方(서방)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上帝(상제)의 신분이심이 자연적으로 밝혀진다는 사실로서, 서방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시어 가시는 길은 神(신)이 가시는 神道(신)의 길을 가시는데,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께서는 天主(천주)의 신분으로 神道(신도)의 길을 가시고 계시니 세계 英雄國(영웅국)은 하나님께서 再臨(재림)하신 동방으로 다 오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西方의 氣(기)를 가지시고 東方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로 인하여 東西(동서)의 두 氣(기)가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한 善人(선인)과 和合(화합)이 되지 않고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사실을 인도와 불란서 그리고 영국과 미국 러시아에 朝鮮(조선)에서 동서방의 두 氣(기)가 통합되어진 再生(재생) 一氣(일기)의 주인공이 드러난 사실을 특별히 전파하라는 예언문장에서 서방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를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으로 본 문장이다.

또한 西方(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東方(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로 인하여 동서방의 두 氣(기)가 하나로 통합되어진 一氣(일기)의 상태로 再生(재생)한 주인공을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백마공자 신분의 서씨라 소개한 사실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東西(동서)의 (금목)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運命(운명)의 주인공은 백마공자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백마공자의 신분이 地上(지상)에 仙境國(선경국)을 건설하는 것은 開闢(개벽) 이후에 처음으로 일어나는 前無後無(전무후무)한 역사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하나님 다음에 두 번째로 존경받는 學文(학문)을 연구하는 學士(학사)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여 이루는 역사라는 결론이다.

다음 장에서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天地의 하나님을 모시고 南朝鮮(남조선) 主人(주인)의 신분으로 再生(재생)하여 하늘의 문을 열고 하늘나라를 세우는 호랑이 將帥(장수)로 출현한다는 문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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