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人間 魔鬼(마귀) 消蕩(소탕)하러
              黑鼻公子(흑비공자) 下降(하강)!
(43부)



 

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을 몇 사람이나 알고 있을까? 인간의 形體(형체)가 고전과 성서를 통하여서는 분명히 하나님의 형상이 인간의 형상이라 소개되어 있는 사실이지만 하나님의 형상이 곧 사람의 형상이라는 사실을  몇 사람이나 실감하고 이 세상에서 생활을 하고 있을까?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활동할 수도 있다는 사실인데, 하나님께서 사람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현하시었다고 하면 믿어주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로서, 유교나 불교, 기독교 등 종교가 생긴 이유는 다 아는 상황으로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목적으로 특히 기독교에서 천국과 지옥을 논하고 있는 상황으로 구약성서 에덴동산에서부터 인간은 뱀 마귀로 인하여 생성되어졌다는 기록과 같이 인간이 마귀라는 사실을 암시한 성서인데!

같은 내용으로 소개한 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天下의 지구상의 인간을 모두 魔鬼(마귀)로 취급하여 인간 魔鬼(마귀)를 소탕하는데, 곡식을 추수하듯이 추수하여 그것도 죽정이 인간은 날려 버리고 알맹이 인간은 데려간다는 내용이 소개되어 있는 사실로서,

필자가 현시점에서 소개하려는 것은 세상 인간 魔鬼(마귀)를 掃蕩(소탕)하기 위하여 魔鬼世上(마귀세상)에 하강하신 주인공이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으로 하강하여 존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소개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의 소개함을 전제로 하단에 소개하려는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天下의 名山(명산) 蘇萊山(소래산)과 노고산(老姑山)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下의 名山(명산) 蘇萊山(소래산)과 노고산(老姑山)에는 三神(삼신)께서 降臨(강림)하시어 역사하신 곳으로서, 山下에는 세상이 원하는 十勝(십승) 역할의 신분이 聖山(성산)과 聖地(성지)를 통하여 하나님의 後生(후생)이 출현하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백성도 처음으로 출현을 하는 곳으로서, 三神(삼신)께서 下降(하강)을 하신 곳은 소가 우는 牛鳴聲(우명성)이 狼藉(낭자)한곳으로 이곳이 鷄龍(계룡)을 創業(창업)하는 곳으로서,

 天下名山인 蘇萊山(소래산)과 노고산(老姑山)의 주소지는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와 경기도 富川市(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두 지역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곳이라 소개한 이곳 素沙(소사) 信仰村(신앙촌)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後繼者(후계자)가 勝利(승리)자 神人(신인)의 신분으로서 十勝(십승)에서 출현한다는 사실을 전장에서 소개한 사실로서,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 역시 위내용과 恰似(흡사)한 내용으로 하단의 문장을 통하여 인간마귀를 소탕하기 위하여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 陰陽人(음양인)역할의 十勝人(십승인)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고 출현하여 하나님의 天權(천권)에 속한 흰 돌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천하의 인간 魔鬼(마귀)를 消蕩(소탕)한다는 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修道先出  容天朴을   世人不知 모르거든  

                수도선출  용천박     세인부지

   

                天崩地坼  素砂立   十勝人에  問疑하소

                천붕지탁  소사립      십승인   문의 

              

                萬邦之中  避亂處를    萬歲先定 하여두고               
                 만방지중  피란처      만세선정        

                        
                 白面天使  
黑鼻公子   嶺上出人  大將으로               
                 백면천사  흑비공자   령상출인  대장                

                      
                 三聖一合  神人動作    任意出入  一天下에                 
                 삼성일합  신인동작    임의출입  일천하

                 
                
石白海印   天權으로   天下消蕩  魔世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항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 전면문장에는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의 尊銜(존함)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의 후면 문장으로 읽기만 해도 무슨 의미인지 감지할 수 있는 문장이며, 단군연합 홈 페이지에 박태선 장로님에 대한 문장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위 문장에서는 경기도 부천시 素砂(소사)에서 十勝人(십승인)의 신분과 국조단군을 지칭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와 성서 묵시록에서 드러나는 흰 돌의 주인공과 또한 하나님의 권한에 속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면서 國祖檀君(국조단군)과 연계를 시켜 證據(증거)하는 근거가 되어지는 일부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내용의 문장임을 소개하면서 위 전체 문장의 의미를 살펴보면, 修道(수도)를 하기 위해 먼저 出現(출현)한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世人(세인)들이 알지 못하겠거든 ‘格言(격언)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의미의 지명인 素砂(소사)에서 스스로 일어나서 드러나는 주인공을 十勝人(십승인)에게 問疑(문의)하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修道(수도)를 하기 위해 먼저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朴氏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지명인 ‘天崩地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의 문장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사람을 알지 못하면 十勝人(십승인)에게 問疑(문의)하여야 알 수 있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素砂(소사)는 만방 가운데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으로서, 萬世(만세)전에 이미 選定(선정)하여 둔 곳 素砂(소사)에서 白衣天使(백의천사)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 하늘의 大將(대장)의 역할로 출현을 하는데!

天地人(천지인)의 三聖人(삼성인)이 통합되어진 神人(신인)의 신분으로서, 任意(임의)로 天下를 往來(왕래)하는 존재로서 하나님의 권한 天權(천권)에 속한 흰 돌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天下의 魔鬼(마귀)世上 (세상)을 消蕩(소탕)하기 위하여 下降(하강)한 신분을 世人(세인)들이 嘲笑(조소)하고 戱弄(희롱)하고 있으나 最後(최후) 勝利(승리)자의 역할은 두 하나님을 모 주인공이 勝利(승리)자의 신분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는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출현하신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씨와 또한 이러한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세인들이 모르면 하늘이 무너지고 나면 땅이 갈라진 이후에 素砂(소사)에서 한사람이 일어서서 나온다는 사람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素砂(소사)에서 일어서는 사람을 十勝人(십승인)에게 問疑(문의)하라는 十勝人(십승인)의 정체와 白面天使(백면천사)가 黑鼻公子(흑비공자)와 함께 출현하는 상황과 흰 돌을 상징하는 石白(석백)과 하나님의 天印(천인)을 상징하는 海印(해인)이 드러나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 가운데서 素砂(소사)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주인공을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이 알고 있다는 사실과 白面天使(백면천사)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 밝혀져야 한다는 결론으로서, 우선  素砂(소사)에서 나오는 주인공과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을 소개하기 위하여 위 문장을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修道先出  容天朴을   世人不知 모르거든  

                      수도선출  용천박     세인부지

 

                      天崩地坼  素砂立  十勝人에  問疑하소

                      천붕지탁  소사립     십승인   문의 

 

다시 이기한 문장은 읽기만 해도 알 수 있을 것 같은 문장인데, 修道(수도)를 하기 위해 먼저 출현하신 하나님의 얼굴이라 소개하여 ‘容天朴(용천박)’이라 하였으면, 설명이 필요 없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하나님 얼굴의 朴氏’라는 문장인데, 연결의 문장에서 ‘世人不知(세인부지)모르거든’이라 소개한 점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으로, 연결 문장인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이라는 문장에서 해답을 찾으라 하여 ‘十勝人(십승인)에 問疑(문의)하소’라 기록한 내용으로서, 이 문장에서 ‘問疑(문의)’는 ‘의심이 난다’는 의미로서, 疑心(의심)의 해소는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이 아니고는 의문이 풀릴 수가 없다는 사실로서,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 얼굴의 朴氏를 알지 못하는 이유를 ‘天崩地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의 문장에서 疑問(의문)을 解消(해소)하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위문장을 해문하는 사람은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이 되어서야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 문장의 의미를 밝혀낼 수가 있다는 결론으로서, 十勝人(십승인)의 입장에서 위문장을 해문하면, 天崩地坼(천붕지탁) 문장의 의미는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하늘이 무너진다는 天崩(천붕)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化天(화천)하시는 상황을 무너지는 하늘이라 표현한‘崩天(붕천)하신다’는 의미와 같은  天崩(천붕)의 문장으로서,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출현하신 하나님 얼굴의 朴氏께서는 化天(화천)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세상 사람은 알 수가 없는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 역할의 朴氏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天崩地坼(천붕지탁) 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얼굴로 먼저 출현하신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박씨가 崩天(붕천) 혹은 崩天(붕천)이나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일어나는 상황을 ‘땅이 갈라진다’라고 소개한 地坼(지탁)의 의미로서, 연결 문장에서 素砂立(소사립)이라 소개한 이유로 素砂(소사)의 땅이 갈라짐과 동시에 일어나게 되는 사람도 있다는 의미가 되는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 문장의 의미는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출현하신 하나님 얼굴의 박씨가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박씨 하나님을 따르는 신도들이 素砂(소사)에서 갈라져서 흩어져 나가기 시작한다는 의미의 地坼(지탁)이다.

 

이와 같이 地坼(지탁)의 의미와 같이 땅이 갈라지듯 뿔뿔이 흩어지는 상황의 素砂(소사)에서 끝까지 나가지 않고 꿋꿋이 서서있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素砂立(소사립)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렇게 서서있는 사람에 대해서 十勝人(십승인)에게 問疑(문의)하라고 한 의미는 곧 素砂(소사)에서 나가지 않고 일어서서 있는 사람이 곧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砂(소사) 範朴里(범박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셨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素砂(소사)에 거주하는 신도들은 뿔뿔이 흩어져 다른 교파로 分派(분파)된 사실과 또한 이러한 상황에서도 다른 곳으로 나가지 않고 信仰村(신앙촌)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은 연결문장에서 白衣天使(백의천사)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白面天使  黑鼻公子   嶺上出人  大將으로                          백면천사  흑비공자   령상출인  대장                

                        
                        三聖一合  神人動作    任意出入  一天下에                          삼성일합  신인동작    임의출입  일천하

 

소개한 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十勝人(십승인)의 신분과 연관되어지는 사람이 드러나는데, 전체문장의 의미는 白面天使(백면천사)와 함께 출현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를 필자는 북쪽의 祖上(조상)을 상징하는 公子(공자)의 신분이시라 보아서 黑鼻公子(흑비공자)께서는 하늘 大將(대장)의 역할로서, 三聖人(삼성인)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神人(신인)으로 활동을 하면서 天下를 任意(임의)로 往來(왕래)하는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전체적인 내용으로서, 위 문장의 주인공 白面天使(백면천사)와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은 十勝人(십승인)의 신분만이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결론으로서,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은 一字가 縱橫(종횡) 상태의 十字 역할의 鄭氏로 출현을 하는데, 진짜 鄭氏의 성씨는 아니라는 十勝人(십승인)이라는 사실을 하단에서 추가로 밝힌다.

 

부연하면 白面天使(백면천사)의 의미를 필자는 白衣天使(백의천사)라 보는 문장으로 ‘白衣民族(백의민족) 가운데서 天使(천사)의 신분이 드러난다’는 뜻으로 보는 白面天使(백면천사)의 문장이며, 이어지는 黑鼻公子(흑비공자)는 북에 존재하시는 檀君(단군)을 지칭하는 문장으로, 필자가 이와 같이 黑鼻公子(흑비공자)의 문장을 단군에 비유하는 이유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을 상징하는 白面天使(백면천사)를 대동하고 출현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 신분으로서!

 

黑(흑)자는 오행이나 오방신장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黑字(흑자)이고 鼻(비)자는 ‘코 鼻(비)’자 이전에 漢字(한자) 사전에서는 ‘시작 鼻(비)’자라 하여 鼻祖始也(비조시야)라 소개하여 시작한 祖上(조상)의 신분을 지칭한 鼻(비)자라는 사실로서, 고전 正字通(정자통)의 기록에서는 鼻祖(비조)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 鼻(비)자이다.

 

         보기)  鼻祖  <元祖 始祖> (正字通) 人之胚胎 鼻先受形  故謂始祖也

                비조  <원조 시조> (정자통) 인지배태 비선수형  고위시조야

 

보기의 鼻祖(비조)는 元祖(원조)의 역할이나 또는 始祖(시조)의 역할과 같은 鼻祖(비조)의 신분으로서, 고전 正字通(정자통)의 기록에서는 人之胚胎(인지배태)라 하여 사람이 孕胎(잉태)하는 과정에 鼻祖(비조)가 먼저 형상을 제공하여 주는 역할의 鼻祖(비조)로서, 이러한 상황을 예전부터 始祖(시조)의 역할이라 소개한 鼻祖(비조)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鼻祖(비조)의 신분은 男子의 祖上(조상)을 상징하는 鼻祖(비조)로, ‘코 鼻(비)’자의 의미는 남자를 상징하기도 하는 鼻(비)자로서, 남자의 코를 남자의 性根(성근)로 상징하여 옛 歌詞(가사)에는 ‘언니는 좋겠네~ 형부의 코가 커서 언니는 좋겠네~’라는 歌詞(가사)가 있듯이 코는 男子를 상징을 하는 鼻(비)자로서 ‘人之胚胎 鼻先受形(인지배태 비선수형)’문장의 의미는 사람 즉 女子가 孕胎(잉태)를 하는 상황에서는 鼻(비)자 신분의 형상을 먼저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鼻先受形(비전수형)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男子가 먼저 形象(형상)을 女子에게 제공한다는 의미의 鼻先受形(비전수형)의 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故謂始祖也(고위시조야)라 소개하여 예전부터 始祖(시조)의 역할을 하였다는 뜻으로 鼻祖(비조)를 소개하였는데, 鼻祖(비조)는 남자가 祖上(조상)의 역할이라는 결론이고 始祖(시조)의 의미는 여자가 始祖(시조)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男女가 각기 어린아이를 生産(생산)하는 과정에서는 각기 祖上(조상)의 신분이라는 사실로, 남자 祖上(조상)을 가리켜 ‘코 鼻(비)’자로 상징하고 여자 祖上(조상)을 상징하여 女(여)자가 삽입되어진 始(시)자를 사용하여 鼻祖(비조)와 始祖(시조)의 문장이 존재하게 되었는데!

 

표면상으로 祖上(조상)을 지칭하는 문장이 鼻祖(비조)의 문장보다 始祖(시조)를 인용하여 유래되어진 이유는 어린아이의 생성과정은 女子의 피 99%가 含有(함유)되어 생성되어지기 때문에 인생 생성과정에서 女子의 피로 생성되어진 이유로 始祖(시조)로 유래되어진 것이며, 이러한 이유로 현재 상황은 男子를 먼저 지칭하는 陽(양)자를 인용한 陽陰(양음)이라 지칭하지 못하고 女子를 상징한 陰(음)자를 먼저 지칭하여 陰陽(음양)이라 하여 陰(음)의 세상이 현재까지 유래되어진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人之胚胎(인지배태)의 문장이 懷妊(회임)이나 孕胎(잉태)의 상황이 되어지는 이유는 胚胎(배태)는 어린아이가 생긴다는 의미로서, 胚(배)자는 ‘아이 설 胚(배)’ 혹은 ‘懷妊(회임) 胚(배)’자이며 胎(태)자 역시 ‘애 밸 胎(태)’자이다.

 

이러한 鼻祖(비조)의 해문으로써,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의미는 북쪽에 존재하는 男子의 祖上(조상)이시라는 결론으로서, 북쪽에는 현재 국조단군의 聖域(성역)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國祖檀君(단군)을 지칭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鼻祖(비조)의 해문으로써,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은 단군 神靈(신령)께서 다시 출현하시는 경우에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으로, 또한 하늘 大將(대장)의 신분으로서의 三聖人(삼성인)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오셔서 任意(임의)로 천하를 왕래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嶺上出人 大將(영상출입 대장)’ 문장의 의미는 虛空(허공)의 大將(대장)이라는 사실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은 하늘을 任意(임의)로 출현하는 하늘나라의 大將(대장)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을 출입하는 하늘 大將(대장)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를 소개하였는데, 天地人의 三聖人(삼성인)의 역할을 하는 大將(대장)의 신분으로 任意(임의)로 천하를 往來(왕래)하는 大將(대장)의 신분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權限(권한)인 흰 돌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여 天下의 魔鬼(마귀) 世上(세상)을 消蕩(소탕)시키는 大將(대장) 역할의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라는 하단의 연결문장으로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石白海印  天權으로   天下消蕩  魔世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강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石白(석백)은 흰 돌을 가리키는 石白(석백)이고 海印(해인)은 전장에서 소개한 海印(해인)으로서, 격암 三豊論(삼풍론) 예언문장에서는 先後天(선후천)의 세상이 지나가고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로 드러나는 세상에서는 人天(인천)이라 하여야 하는데 人天(인천)이라 하지 않고  中天(중천)이라 지칭하여 中天(중천)의 신분이 지참하고 드러나는 것을 海印(해인)이라 지칭한다 하여 先天(선천)을 河圖(하도)라 하고 後天(후천)을 洛書(락서)라 하고 中天(중천)을 海印(해인)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天地人의 三印 중에서 海印(해인)은 中天(중천)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中天(중천)의 신분이 天權(천권)인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격암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中天(중천)의 신분이 하는 일을 소개한 것이다.

             보기)    河洛運去  來世事를   先覺無疑  知之故로                          하락운거  래세사     선각무의  지지고     

                      中天海印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해인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中天(중천)의 신분이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위문장의 의미는 天地(천지)의 運(운)이 지나간 이후에 오는 세상이 시작되어지는데, 이러한 사실을 먼저 깨닫고 옛일에 대하여 의심을 하지 않는 주인공이 海印(해인)의 印(인)을 가지고 있는 中天(중천)의 신분으로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일을 함으로써, 春夏秋冬(춘하추동) 四時節(사시절)의 季節(계절)이 영원히 따스한 春世界(춘세계)의 세상이 되어진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河洛運去 來世事(하락운거 래세사)’ 문장의 河洛(하락)은 天地(천지)를 지칭한 문장으로 先天(선천)을 河圖(하도)라 지칭하고 後天(후천)을 洛書(락서)라 지칭한다고 필자가 상단에서 소개한 사실로서, 河洛(하락)은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문장을 略稱(약칭)으로 河洛(하락)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河洛運去(하락운거)의 문장은 天地運去(천지운거)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河洛運去 來世事(하락운거 래세사)’ 문장의 의미는 天地의 運(운) 즉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두 분 하나님의 運(운)이 지나간 이후에 오는 세상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오는 세상의 주인공에 대하여 ‘先覺無疑 知之故(선각무의 지지고)’라 소개하여 먼저 깨달은 주인공은 의심을 하지 않는데, 의심을 하지 않는 것은 옛사람을 알기 때문이라 하여 ‘知之故(지지고)로’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知之故(지지고)의 문장은 알고 있는 사람이 지나간 옛사람이라는 사실로서, 天地(천지)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먼저 깨달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先覺無疑 知之故(선각무의 지지고)’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天地(천지)의 두 하나님의 신분으로 오시는 주인공을 먼저 알고 깨달은 사람은 先後天(선후천) 두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의심하지 않고 드러나는 中天(중천)의 주인공인 海印(해인)의 신분으로 나와 先後天(선후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킴으로 인하여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季節(사계절)이 없어지고 영원한 봄날의 長春世(장춘세)가 시작되어진다는 예언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海印(해인)은 中天(중천)의 海印(해인)이라는 결론으로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존재는 鄭氏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을 통하여 밝혀지는 海印(해인)으로서, 자연적으로 中天(중천)의 역할은 鄭氏라는 사실을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상세히 소개한다.

이러한 海印(해인)은 中天(중천) 역할의 신분인 鄭氏가 행사하는 海印(해인)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위 문장에서의 흰 돌 역할의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이 모두 하나님의 天權(천권)에 속한 것으로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은 하나님의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中天(중천) 신분의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天權(천권)인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행사하여 天下의 魔鬼(마귀) 世上(세상)을 消蕩(소탕)시킨다는 상황에 대하여!

세상 사람은 嘲笑(조소)하고 戱弄(희롱)하나 最後(최후)의 勝利者(승리자)는 두 하나님을 모시는 곳인 弓弓(궁궁) 즉 天天에서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이미 소개한 石白海印 天權(석백해인 천권)’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天下消蕩魔世를(천하소탕 강마세)’라는 문장으로 ‘天下消蕩魔世를(천하소탕 강마세)’ 문장의 의미는 천하의 魔鬼(마귀)의 世上(세상)을 消蕩(소탕)하기 위하여 下降(하강)하였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下降(하강)하신 주인공은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 문장의 의미를 알고 있는 十勝人(십승인)의 신분과 白衣天使(백의천사)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 하나님의 天權(천권)인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魔鬼(마귀)를 消蕩(소탕)하기 위하여 魔鬼(마귀) 世上(세상)에 下降(하강)하였다는 결론으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은 결론적으로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으로 十勝人(십승인)이 中天(중천)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의미의 降魔世(강마세) 문장의 의미는 ‘魔鬼世上(마귀세상)에 강림하였다’는 뜻으로, 魔世(마세)라는 것은 해문이 필요 없이 魔鬼(마귀)의 世上(세상)이라는 결론인데, 이러한 魔鬼(마귀) 世上(세상)이 시작되는 시점이 어느 시기이며, 天下의 魔鬼(마귀)를 消蕩(소탕)하시기 위여 魔鬼世上(마귀세상)에 下降(하강)하신 주인공이 國祖檀君(국조단군)을 상징하는 白衣天使(백의천사)를 대동하신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천하의 魔鬼(마귀) 世上(세상)을 消蕩(소탕)하시기 위하여 下降(하강)하신 國祖(국조)를 상징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께서 魔鬼(마귀)의 世上(세상)을 消蕩(소탕)하시기 위하여 어느 시기에 하강하시는지 그 시점에 대한 문제가 관건인데, 격암유록 예언을 약 450여 년 전의 예언으로 추정한다면, 격암유록 예언의 내용을 현시점에서 해문하여 밝히는 주인공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徐氏가 修道(수도) 하시기 위해 먼저 출현하신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白衣天使(백의천사)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증거하는 현시점이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신 국조단군께서 魔鬼世上(마귀세상)에 下降(하강)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이므로 天下의 魔鬼世上(마귀세상)을 하나님의 권한에 속한 石白(석백) 흰 돌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天下의 魔鬼(마귀)를 掃蕩(소탕)시키는 주인공은 十勝人(십승인)역할로 출현하는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라는 결론으로서,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天下 魔鬼世上(마귀세상)을 소탕하는데, 흰 돌 石白(석백)과 하나님의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을 가지고 天下의 魔鬼(마귀)를 掃蕩(소탕)한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하여 세상 사람은 嘲笑(조소)와 非難(비난)을 하고 있으나 最後(최후)의 勝利(승리)자는 두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을 하는 단군연합에서 勝利(승리)를 한다는 전체문장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最後勝利 弓弓(최후승리 궁궁)일세’의 문장은 ‘最後勝利 天天(최후승리 천천)일세’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두 분의 하나님을 모시는 곳이 最後(최후)의 勝利者(승리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두 분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勝利(승리)를 하는 곳은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白面天使(백면천사)를 대동하고 출현하시는 黑鼻公子(흑비공자)를 국조단군으로 보아서 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상황이 두 분의 하나님을 모시는 ‘最後勝利 天天(최후승리 천천)일세’문장의 역할로서, 이와 같이 국조단군을 박태선 장로님 下(하)에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에 대하여 세상 사람들이 嘲笑(조소)하고 譏弄(기롱)하고 있으나 결국은 단군연합에서 最後(최후)에 勝利(승리)를 하는 곳이라는 전체적인 예언문장의 의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의 예언문장을 해문하면서 天下消蕩魔世를(천하소탕 강마세)’ 문장의 天下의 魔鬼(마귀)를 掃蕩(소탕)을 하기 위해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 하나님의 권한에 속한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천하의 魔鬼(마귀)를 소탕하시기 위하여 魔鬼(마귀)세상에 降臨(강림)하였다는 降魔世(강마세)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魔鬼(마귀) 世上(세상)에 강림하였다는 뜻으로서,

魔世(마세)는 魔鬼世上(마귀세상)의 문장을 略稱(약칭)한 문장으로 魔鬼世上(마귀세상)의 시점은 지구에 존재하고 있는 人間이 모두 魔鬼(마귀) 構成體(구성체)의 인간인 이유로 魔鬼(마귀)인간이 존재하는 세상을 魔鬼(마귀)세상이라 지칭한 魔鬼(마귀) 문장으로, 이러한 魔鬼(마귀)의 종류는?

지구에 존재하는 인간은 모두가 魔鬼(마귀) 인간이라는 사실로서 魔鬼(마귀)를 소탕하기 위하여 흰 돌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하강한 十勝人(십승인) 역할의 黑鼻公子(흑비공자)는 천하의 인간 魔鬼(마귀)를 消滅(소멸)하기 위하여 하강을 하였다는 결론으로서, 우선 인간 魔鬼(마귀) 가운데서도 사악한 魔鬼(마귀)의 구별은 自由(자유)진영과 共産(공산)진영으로 또는 有神論(유신론)자와 無神論(무신론)자로 분류되어 있는 인간 가운데 자유진영에 속한 인간이 魔鬼(마귀)로 지칭하는 것은 無神論(무신론)자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魔鬼(마귀)의 세상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魔鬼(마귀)의 세상을 구분하는 이유는 우선 邪惡(사악)한 魔鬼(마귀)부터 먼저 소탕을 하는 것이 순서로서, 고전에서는 邪惡(사악)한 인간이 生成(생성)되어지는 상황을 惡業(악업)이나 惡行(악행)으로 인하여 세상에 邪惡(사악)한 인간이 존재하게 되었다 하여 惡業(악업)에 대하여서는 불경 大藏法經(대장법경)의 기록에서 一切衆生造作(일절중생조작)이라 하여 惡業(악업)으로 人間(인간)을 造作(조작)한 과정을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문장으로 보아 결론적으로 인간은 惡人(악인)으로서 惡業(악업)의 씨앗인 魔鬼(마귀)의 인간이라는 결론이다

뿐만 아니라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惡行(악행)의 결과를 ‘世族在位 有是惡行(세족재위 유시악행)’이라 소개하여 惡行(악행)으로 인하여 인간이 세상에 존속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밝혀 놓은 것이다

이와 같이 惡業(악업)과 惡行(악행)에 의하여 만들어진 인간은 구약성서의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제외한 해와와 뱀 魔鬼(마귀)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인간 生成(생성)과정의 結論(결론)은 뱀 魔鬼(마귀)의 주도에 의한 뱀의 人間(인간)이라는 사실로서, 현재 인간은 모두가 뱀 魔鬼(마귀)에 의하여 형성되어진 인간 魔鬼(마귀)라는 사실이 고전 학문과 창세기의 에덴동산에 관한 내용을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도 밝혀지는 상황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魔鬼(마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태초에 하나님이 ‘공중의 권세 잡은 하나님, 우주의 권세를 잡은 하나님’이라 안하고 ‘공중권세 잡은 마귀’ 라 했으니 마귀한테 하나님이 진거 아니야? 녹아웃 된 거 아니야? (네) 녹아웃 된 거지?

 

그럼 ‘지혜는 하나님같이 하라’ 하지 않고배암같이 하라’ 했으면 지혜가 하나님이 높아? 마귀가 높아? (마귀가 높습니다) 마귀 지혜가 한없이 높아.

                                      

                                                  -82년 1월 2일 (5-4)-

 

위 박태선 장로님 말씀은 마귀에 관한 말씀으로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상황의 말씀을 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에 하나님을 ‘공중권세를 잡은 하나님’ 혹은 ‘우주의 권세를 잡은 하나님’이시라 성서에 기록하지 않고 ‘공중권세 잡은 魔鬼(마귀)’라 서술하였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魔鬼(마귀)에게 진 것을 의미한 것임을 깨우쳐주셨으며, 또한 태초의 인간창조 과정에서의 하나님의 상황을 밝히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에서 ‘智慧(지혜)는 하나님같이 하라’고 하여야 하는데 ‘智慧(지혜)를 뱀같이 하라’고 한 사실은 魔鬼(마귀)의 智慧(지혜)가 하나님의 지혜보다 높다는 결론으로, 성서말씀을 인용하시어 현세상은 하나님의 세상이 아니고 魔鬼(마귀)가 하나님의 역할을 하고 있는 세상이라는 사실을 입증하여 주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성서에 관한 말씀에 근거한다면 현재 우주권세를 잡은 하나님의 신분은 존재하지를 못하고 마귀가 우주 권세나 공중권세를 잡고 있다는 결론으로서, 지구에 존재하는 인간은 고하를 막론하고 魔鬼(마귀) 휘하의 인간인 이유로 釋迦牟尼(석가모니)나 예수가 ‘解脫(해탈)을 하라’ 혹은 ‘거듭나라’ 하면서 重生(중생)하기를 바란 것은 인간이 魔鬼(마귀)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魔鬼(마귀)인간의 脫(탈)에서 벗어나라고 권한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으로서, 釋迦牟尼(석가모니)나 예수는 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만 알았지 우주 권세나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 아니라 魔鬼(마귀)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解脫(해탈)이나 중생을 하라고 한 사실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이와 같이 우주의 권세를 잡고 있는 魔鬼(마귀)부터 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이 고전과 성서와 박태선 장로님 말씀을 통하여 밝혀지는 사실로서 이 세상의 인간이 구원을 받으려면 마귀 탈에서 解脫(해탈)을 하여야 함은 물론이려니와 우주 권세나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하나님의 智慧(지혜)보다 높은 智慧(지혜)를 가진 마귀까지 쳐부수는 勝利者(승리자)가 나오기 전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느 인간이건 구원이라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공중권세를 잡은 魔鬼(마귀)를 쳐부수는 일을 하는 곳이 바로 단군연합으로 공중권세를 잡은 魔鬼(마귀)의 정체와 智慧(지혜)는 뱀같이 하라고 서술되어 있는 성서를 근거하여 성서상의 하나님의 신분이나 예수를 魔鬼(마귀)새끼라 쳐서버리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진짜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은 공중권세를 잡을 마귀를 이기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역사라는 사실을 자신 있게 밝힌다.

 

이러한 상황을 근거하여 인간이 전체 마귀인간이며 자유진영의 인간 마귀와 공산 진영의 인간마귀가 구분되어 있는 상황에서 더 邪惡(사악)한 인간 마귀는 공산당의 마귀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공산당 마귀 중에서 北傀(북괴) 김일성 공산당 마귀가 제일 惡辣(악랄)한 마귀라 밝히신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미국이 지금까지 반세기 이상을 한국을 위해 많은 희생을 하고 또, 종교적으로도 그 문맹을 열어줬고, 또 일본 수중에서 그대로 놓여나게 한 것이 미국이고 그 해방 이후에도 많은 투자를 해서 이 민족이 어려운 상태에 있는 것을 소생시킨 그 공로가 있는 미국을  배은망덕하여 그 반미운동을 일으켜서 쫓는다면 분개하고 갈 미국은 미국이지만 자유 우방 전체도 미국에 속하여 한국은 완전히 고립된 상태가 되는 상태에 놓이게 되고 북괴는 중공, 소련, 위성국가 전체의 힘이 합해져서 그 힘의 균형에 맞지 않는 상태에

 

한국은 자동적으로 김일성이 수중에 들어가는 동시에 전 세계 최고의 공산주의자 중에도 악랄한 공산주의 김일성의 밑으로 우리 동족이 들어가면 북쪽에 있는 그 동족들 지금 그 노예화 되어있는 상태에서 우리민족은 그 북쪽 노예의 노예가 되는 상태가 되니 어떻든 이건 그 생명을 내걸고 우리가 어떻든 그 반미 세력을 꺾고 어떻든 미군이 가지 않게끔 지금까지 붙든 것이 그것을 내가 붙들었고, 카터가 철군을 다 하게 계획해서 3만명을 전부다 철군을 하고 나머지 남은걸 “너 그거 중지 못하겠느냐” 해서 중지를 시킨 것이 나다.

 

                                                  -서기 1987년도 말씀에서-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노무현이 반미시위를 좀하면 안 되나’ 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위하여 六二五(육이오) 動亂(동란)시에 김일성의 侵掠(침략)상태에서 구하여 주느라 많은 피를 흘린 미국을 배신하는 행위로 이러한 노무현이 대통령 직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결론적으로 노무현은 마귀중의 수장의 마귀로서, 進步主義(진보주의)자들이 反美示威(반미시위)를 하면서 인천의 맥아더장군 동상까지 철거하려 한 자들을 처벌하지 않고 방치한 사실은 노무현은 邪惡(사악)한 魔鬼(마귀) 중의 우두머리 魔鬼(마귀)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을 겨냥하시어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세계 최고의 공산주의자 중에도 가장 악랄한 공산주의 김일성이라 밝히심과 동시에 북쪽에 있는 동족을 소개하시었는데, ‘그 동족들 지금 그 노예화 되어있는 상태’라 말씀하시면서 반미시위를 하여 미국이 한국에서 물러가면 한국은 자연히 김일성의 수중에 들어가서 북쪽의 동족이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남쪽민족은 그 노예의 또 노예가 된다는 말씀은 반미시위를 주도하는 좌익세력이 잘 알아들어야 할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북한 동족들의 처해있는 상황을 다 내다보시고 하신 말씀으로서,

 

이와 같이 적화통일이 되면 북쪽 동족의 노예가 되어진다는 말씀에 대하여 서기 2006년도 11월 7일자 모 신문기사에서는 북한에서 망명한 황장엽씨가 다음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뒷받침해 주는 강연을 한 사실이다.

 

황장엽 씨의 북한 동족의 노예생활상 소개

 

황장엽 씨는 국회에서 열린 ‘영민(寧民)포럼’ 세미나 특강에서 “김정일 정권 유지를 뒷받침하고 김정일과 공조하는 정책이 햇볕정책”이라며 “햇볕정책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평화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있다”며 “요즘의 남북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두고 ‘평화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하는데 이건 김정일의 노예가 되는 길”이라고 말했다.

 

황 전 비서는 “햇볕정책의 성과라며 ‘그 전에는 휴전선에서 총소리만 나도 벌벌 떨었는데 이제는 핵 실험을 해도 우리 사회가 안정돼 있다’고 뻔뻔스럽게 말하는 기만자들이 있다”며 “내 생각엔 (이런 말 하는 이들이) 역사상 최대 기만자라고 생각한다. 이들이 민족공조, 민족주의, 통일의 가면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문제 해결을 위해서 “첫째 김정일 정권을 제거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하며, 둘째 김정일 정권을 제거하기 위해 미국과 중국의 협조를 끌어내야 하고, 세째 한국의 민주주의 보수 세력들이 단결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황 전 비서는 특히 “남쪽에 와보니 자꾸 미국에 대해서 뭐라 그러는데 엄연하게 미국이 우리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했다는 것은 내가 저기서 절실히 느낀 것”이라며 “김일성이가 늘 이야기 한 것이 ‘미국 군대가 남조선에 나와 있는 한 절대로 전쟁은 못한다’는 것이었고 모택동이도 그랬다”고 말했다.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일치한 특별 강연을 한 황장엽 씨는 북한의 김일성 체제에서 북한노동당 비서출신이라는 사실로 이러한 황씨의 말은 현재 햇빛 정책이 정당한 것이라 주장하는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을 비판한 사실로서, 대한민국 국민 가운데 左翼(좌익)세력을 제외한 백성은 단결을 해서 左翼(좌익)세력이 발을 못 붙이도록 하여야한다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북괴 김일성이 세계 공산주의 가운데서도 제일 邪惡(사악)한 惡辣(악랄)한 魔鬼(마귀)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추가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북괴 공산당은 사람을 죽이면 그만이지 눈알 빼고, 코 베고, 귀 베고, 우물에다가 김장독에 김장해 넣듯 송장을 쌓아놓은 게 마지막 마귀의 장난이야. 악랄한 주의야. 마귀 최후의 극악의 장난이야. 그런 정도 죽인고로 인구 차이가 많아. 그때 그 많은 수를 죽인고로 인구의 차이가 지금 상당히” 

                                           -1987년 비신자를 위한 말씀 중에서-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六·二五 당시 북괴군의 만행에 대하여 상세하게 말씀하신 사실로서, 六二五 당시를 체험한 사람이 아니고는 위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공산당이 사람을 죽이면 그만이지 눈알 빼고, 코 베고, 귀 베고, 우물에다가 김장독에 김장해 넣듯 송장을 쌓아놓은 것이 마지막 마귀의 장난이야. 악랄한 주의야. 마귀 최후의 극악의 장난이야”라는 말씀에 대하여 반미시위를 주도하는 進步主義(진보주의)자들은 부정을 하겠지만 위의 말씀은 6·25 전쟁 당시에 한국에서도 일어난 사실이었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견주어 볼 때, 북괴 김정일을 노골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현세상이 魔鬼(마귀)의 世上(세상)이라는 결론으로서, 共産主義(공산주의) 사상이 농후한 進步主義(진보주의)자들이 정치를 하는 세상을 魔鬼(마귀)의 世上(세상)에 비유한다면 서기 1998년도에 김대중의 대통령 취임을 시작으로 햇빛정책이라는 이름하에 北傀(북괴)를 지원하면서 남북통로가 개방되어지면서 남한에서 암약하던 左翼(좌익)세력이 노동운동을 가장하여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한 민노총을 발판으로 정치권에 진입한 허가받은 친북정당 민주노동당과 한총련과 전교조 공무원노조 등 별의별 左翼團體(좌익단체)가 드러나서 반미시위를 하면서 서울거리를 占領(점령)하고 데모를 일삼는 세상이 魔鬼(마귀) 세상의 시작이며, 더욱이 빨치산 노판석의 자식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 執權(집권)을 하고 北傀(북괴)를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세상이 현재의 魔鬼(마귀)세상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하는 十勝人(십승인)의 신분과 白衣天使(백의천사)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 天地人의 三聖人(성인)이 통합되어진 大將(대장)의 역할로서 神人(신인)의 신분으로 任意(임의)로 天下(천하)를 往來(왕래)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가 흰 돌을 상징하는 石白(석백)과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을 가지고 드러나서 천하의 魔鬼世上(마귀세상)을 掃蕩(소탕)을 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라는 결론으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을 대신하여 상단에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은 中天(중천) 하늘의 신분으로서, 先天(선천)을 회복시키는 中天(중천)의 신분을 소개하는 본 문장 하단에서는 鄭氏는 하나님의 天權(천권)인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兩白  三豊之間  得生之人  所謂  黎首之民矣                 
                    량백  삼풍지간  득생지인  소위  려수지민의

                                    -格菴遺錄 隱秘歌(격암유록 은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다른 문장을 통하여 소개한 내용으로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權限(권한)이라는 사실이며,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주인공을 鄭氏라 소개하면서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氏라 소개한 이후에 鄭氏는 예전부터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眞人(진인)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께서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鄭氏를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하여 先天의 白(백)의 역할과 後天의 白(백)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鄭氏는 天地人 역할의 三人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三位一體(삼위일체)에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出生(출생)한 鄭氏로서, 소위 鄭氏를 말하기를 해 돋는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 역할의 鄭氏의 신분이라 이른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鄭氏의 신분이 하나님의 天權(천권)의 權限(권한)인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 하여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氏 역할의 주인공은 하나님의 權限(권한)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鄭氏의 신분임과 동시의 鄭氏는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鄭氏씨라 하여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氏의 신분은 天地(천지)의 德(덕)이 합하여진 상태의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弓乙(궁을)의 문장은 天地(천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임을 전장에서도 소개한 弓乙(궁을)이므로 ‘弓乙合德 眞人也(궁을합덕 진인야)’의 의미는 ‘天地合德 眞人也(천지합덕 진인야)’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하늘의 하나님의 신분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의 德(덕)을 받고 드러나는 眞人(진인) 鄭氏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이러한 天地(천지)의 두 하나님의 德(덕)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鄭氏를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이라 하여 연결의 문장에서는 ‘兩白 三豊之間 得生之人(량백 삼풍지간 득생지인)’이라 소개한 兩白(양백) 역할의 운명과 三豊(삼풍) 역할의 운명 사이에서 드러나는 운명을 획득한 鄭氏의 신분으로 天地人 역할의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신분이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三豊(삼풍) 역할에 대해서는 이미 상단에서 天地人을 지칭하는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을 통합한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鄭氏의 출현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所謂 黎首之民矣(소위 려수지민의)’라 하여 ‘소위 말하는 해 돋는 동방 백성의 머리 역할의  鄭氏’라 소개한 것은 곧 白衣民族의 머리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으로서,  鄭氏는 國祖(국조)를 대신하는 조상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黎(여)자는 ‘동틀 黎(려)’자로 黎明(여명)이라 지칭하면 밝아오는 새아침을 가리키는 문장의 黎(여)자이므로 동방을 가리키는 黎(여)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海印(해인)을 행사하여 天下의 魔鬼(마귀)를 掃蕩(소탕)하는 주인공은 鄭氏라는 사실로서, 鄭氏는 天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中天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자연적으로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鄭氏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머리의 신분으로 단군의 역할을 代行(대행)하며 두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한 眞人(진인)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진 문장으로서, 이러한 역할의 鄭氏에 대해 石白海印 天權(석백해인 권)’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후면 문장에서는 鄭氏씨는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신마)나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서 橄欖(감람)나무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白馬(백마)의 역할로 세상에 출현하는 鄭氏라 소개되어 있는 白馬(백마)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이다.

뿐만 아니라 鄭氏十勝人(십승인)의 신분임을 하단의 격암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鄭氏鄭氏   何鄭氏  滿七加三  是鄭氏    
                
        정씨정씨   하정씨  만칠가삼  시정씨 

                       何性不知  無裔後  一字縱橫  眞鄭氏                    
                        
하성부지  무예후  일자종횡  진정씨

                                            -格菴 初章(격암 초장)-

보기의 문장 역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정씨의 역할에 대하여 어떠한 정씨의 역할이냐 물은 이후에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라 소개하여 가득 찬 七字다 三字를 더한 十의 數字(수자)의 역할이 올바른 鄭氏의 신분이라 소개한 이후에 鄭氏의 성씨는 알 수가 없는 성씨이며, 後裔(후예)가 없는 성씨로서, 一字縱橫(일자종횡) 상태의 올바른 眞(진) 鄭氏의 신분이라 소개하여 진짜  鄭氏의 신분은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의 陰陽人(음양인)의 十字 역할의 鄭氏로,

두 분의 鄭氏가 모두 十字 역할의 鄭氏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올바른 鄭氏 혹은 是非(시비) 많은  鄭氏의 신분이라는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라 소개한 문장의 鄭氏는 基督敎(기독교)를 통하여 출현하시는 鄭氏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十字는 기독교를 상징하는 十字로 鄭氏를 박태선 장로님에 비유한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신분으로서 동반도로 정씨의 성씨로 강림하신 박씨의 신분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예수를 타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진짜 鄭氏의 신분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鄭氏의 신분은 자연적으로 동방에서 출현하는 진짜 鄭氏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何性不知  無裔後  一字縱橫  眞鄭氏                            하성부지  무예후  일자종횡  진정씨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소개하는 鄭氏의 신분은 무슨 성씨인지는 모르는 상황이며, 또한 후예를 두지 않는 사람이며 一字縱橫(일자종횡) 상태의 十字 역할의 신분으로 이러한 존재가 진짜 鄭氏의 신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두 분 鄭氏 중에서 한 분은 鄭氏의 성씨가 아니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으로 一字縱橫(일자종횡) 상태의 十字 역할의 鄭氏가 진짜 鄭氏의 역할로서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는 鄭氏는 아니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滿七加三(만칠가삼)이나 一字縱橫(일자종횡)의 상태는 모두가 十字의 상황으로서, 十字가 전장에서 소개한 상황에서는 十勝(십승)의 역할이라 하여 ‘十處十勝 十字處(십처십승 십자처)’라 소개하여 十處(십처)는 十勝(십승)이 되어지는 곳이라는 결론이고 十勝(십승)은 十字가 있는 곳에서 있는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滿七加三(만칠가삼)나 一字縱橫(일자종횡) 상태의 十字는 모두가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은 음양인의 신분으로 천지가 통합되어진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은 일차적으로 진짜 鄭氏의 신분이나, 鄭氏의 성씨는 아니라는 결론의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十勝人(십승인)의 역할 역시 백마공자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나, 진짜 鄭氏의 성씨는 아니라는 사실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서씨가 백마공자의 역할로 출현한 상황으로서,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의 眞鄭氏(진정씨)의 신분은 서씨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서씨가 一字縱橫(일자종횡) 상태의 十字(십자)의 역할로서, 十勝人(십승인) 역할의 신분으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까지 병행하면서 출현하여 천하의 魔鬼(마귀)를 소탕하는 使命(사명)자의 신분으로서,     

현 魔鬼世上(마귀세상)에서 집권을 하고 있는 정권은 노정권으로 左翼(좌익) 노정권을 滅亡(멸망)시키고 勝利(승리)한 이후에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는 사실을 격암유록은 450여 년 전에 예언서를 통하여 石(석백)과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을 행사하여 두 하나님을 모시고 천하의 魔鬼(마귀)를 소탕하고 勝利(승리)하고 출현하는 상황을 세 사람은 嘲笑(조소)와 非難(비난)을 하고 있으나 결국은 두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하는 백마공자가 勝利(승리)를 한다는 예언문장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石白海印  天權으로   天下消蕩  降魔世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항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위 다시보기의 문장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을 근거하여 天下의 魔鬼世上(마귀세상)을 소탕하는데, 天下의 魔鬼世上(마귀세상)이란 우선 좌익 노정권이 집권하고 있는 현 시기로 현재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위 문장을 해문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에서!

햇빛정책을 계속 유지하기 위하여 보수정당인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기 위하여서는 보수진영이 결집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김대중이 다시 정치활동을 재개하면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상황에 빨치산의 자식 노무현까지 가담하여 김대중은 부산으로 그리고 노무현은 광주로 가서 이 나라를 다시 左翼(좌익)정권이 재집권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이자들의 재집권을 차단하고 이들을 滅亡(멸망)시키는 주인공이 바로 흰 돌과 하나님의 天權(천권)인 海印(해인)을 행사하여 햇빛정책을 유지하여 북괴를 계속 지원하려는 김대중 일당과 아비가 빨치산 노판석으로 밝혀진 자칭 준 진보주의라 밝히고 “반미시위 좀 하면 어떠냐” 하는 친북세력의 수장인 노무현 정권을 몰락시킬 사명을 맡은 백마공자의 신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은 非難(비난)과 嘲笑(조소)를 받는 일이나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勝利(승리)자의 신분이 나올 것을 대비하시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마귀는 지금 우주의 권세를 빼앗았다가 하나님과 마귀와의 기약이 찬 다음에 감람나무 가지들이 쏟는 그 양 굉장히 많은 거까지 피를 계속 토하면서 치열한 싸움을 하는 속에 우주의 권세를 지금 다 빼앗아 버렸다 그거야.

 

왕 중의 왕 마귀니 예수 왕마귀 새끼들, 끝도 없는 마귀가 우주의 전쟁에 져서 땅에 전부 내려 왔어.

 

그런고로 이제 마귀는 끝이야.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자와 결승전이야. 마지막 결승전이야. 

 

그런고로 자유진영 전체의 두뇌 다 합해서 아무리 머리를 짜 봐야 여기서 제공해 주지 않으면 마귀 전체의 지혜로 하는 고로 인간 전체가 다 머리를 짜도 감당을 못해.

 

또 마귀가 생산을 그렇게 한다 해도 이제 우주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서 나오자마자 박살을 시키고 그리고 우주의 권세를 완전히 빼앗아 버리고 말았다 그거야.

 

                                                  - 82년 3월 1일 (5-1)-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 말씀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나님과 마귀와의 기약이 찬 이후에는 우주의 권세를 마귀로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빼앗아 버리셨기 때문에 우주에 존재하던 마귀는 우주전쟁에서 박태선 장로님에게 져서 땅에다 내려와서 인간 속에 들어가 지금 이긴자와 결승전이야. 마지막 결승전이야. 이라 소개한 말씀으로 이긴자의 신분은 흰 돌 石白(석백)과 하나님의 天權(천권)인 海印(해인)을 가지고 천하의 魔鬼(마귀)를 掃蕩(소탕)한다는 문장의 주인공은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라는 결론으로서, 친북 노무현 정권을 沒落(몰락)시킨다는 글을 써서 밝히는 일은 共産黨(공산당) 魔鬼(마귀)와의 決勝戰(결승전)이라는 사실로서, 반드시 좌익 노무현 친북정권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백마공자에 의하여 沒落(몰락)한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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