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天下의 名山(명산) 蘇萊山(소래산)과
             노고산(老姑山)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42부)


 

본장에서 소개하려는 것은 전장에서 소개한 ‘노통과 김근태는 北傀(북괴)에 식량을 그만 퍼줘라’는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 다음과 같이 牛鳴者(우명자)자의 신분께서 출현하시는 곳을 소개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自下達上 理治로서 牛鳴者가 先來로다  布德天下  大急時라   

                  자하달상 리치     우명자   선래      포덕천하  대급시

 

게시한 문장인 ‘牛鳴者(우명자)의 주인공이 스스로 하강을 하였다가 昇天(승천)하는 이치로서,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 이 땅에 먼저 도착하신 사실을 전파하는 것은 복을 받는 일이니 복음으로 천하에 급히 전파하라’는 문장에서의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에 대해 하단의 문장에서는 소의 음성이 들리는 곳을 가리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에서 소의 음성이 狼藉(낭자)한 곳이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鷄龍創業  曉星照臨  草魚禾萊之山  天下名山  老姑相望  三神役活 

             계룡창업  효성조림  초어화래지산  천하명산  로고상망  삼신역활

             非山十勝  牛聲弓弓  三豊兩白  有人處     
              비산십승  우성궁궁  삼풍량백  유인처
 

             人字勝人  勝人神人  別天是亦  武陵之處         
              인자승인  승인신인  별천시역  무능지처                   

             世願十勝  聖山聖地   嗟我後生  勿離此間  弓弓之間  天香得數         
              
세원십승  성산성지   차아후생  물리차간  궁궁지간  천향득수

              
              三神山下
  牛鳴地   牛聲浪藉   始出天民      
              삼신산하  우명지   우성랑자   시출천민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게시한 보기의 예언문장에서 소가 우는 牛鳴地(우명지)가 밝혀지는데,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鷄龍(계룡)을 創業(창업)하는 곳은 새벽 별을 지칭하는 曉星(효성)의 빛이 비치는 곳으로서, 이곳은 천하의 名山(명산)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이 서로 마주 바라보고 있는 곳으로 三神(삼신)께서 役活(역활)을 하시는 山(산)이 아닌 敷地(부지)가 十勝地(십승지)라는 것이며, 이러한 十勝地(십승지)가 소의 음성이 들리는 곳으로 이곳에서 두 하나님의 신분이 드러나시는데 三豊(삼풍)과 白兩(양백) 역할의 사람이 출현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三豊(삼풍)과 白兩(양백) 역할의 주인공이 드러남과 동시에 사람 人字(인자) 역할의 勝利(승리)자가 출현을 하는데, 勝利(승리)한 사람은 神人(신인)의 신분으로 별 天地(천지)이며 武陵之處(무능지처)에서 勝利(승리)자의 신분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별천지 武陵處(무릉처)는 세상 사람이 원하는 十勝(십승)으로 聖山(성산)과 聖地(성지)라는 것이며, 하나님의 후생이 머물다가 떠나간, 두 하나님의 신분께서 계신 곳으로서,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산)하신 이곳 山下에서는 하늘의 향기를 얻을 수 있으며 소의 음성이 狼藉(낭자)한데 이곳이 바로 天民(천민)이 처음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소의 음성 역할의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 드러나시는 주소지가 鷄龍(계룡)을 創業(창업)할 부지라는 사실을 기록한 점과 또한 일부 문장은 지역을 표시하는 蘇萊(소래)의 문장을 파자로 소개한 사실로서, 草魚禾萊之山(초어화래지산)의 문장이 蘇萊山(소래산)을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草魚禾(초어화)의 문장이 蘇(소)자가 되어지는 이유는 草(초)자의 略(약)자는 艸(초)자와 같은 글자이므로 艸(초)자에다 ‘고기 魚(어)’자와 ‘벼 禾(화)’자를 연결하면 ‘소생 蘇(소)’자가 되어지므로 草魚禾萊之山(초어화래지산)의 문장은 蘇萊之山(소래지산)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인하여 소우는 곳은 천하의 名山(명산)인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이 있는 山下의 사이가 소우는 곳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非山十勝   牛聲弓弓   三豊兩白  有人處                            비산십승   우성궁궁   삼풍량백  유인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소의 음성이 들리는 곳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山이 아닌 평지가 十勝(십승)지 부지라는 사실과 이러한 곳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을 牛聲弓弓(우성궁궁)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牛聲(우성)은 소의 음성이고, 弓弓(궁궁)의 문장은 수차 소개한대로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에 의거하여 天天(천천)의 문장과 같은 의미이므로 牛聲弓弓(우성궁궁) 문장의 의미는 두 하나님 신분의 음성이 소의 음성이라 하여 ‘牛聲弓弓(우성궁궁)’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牛聲天天(우성천천)과 같은 맥락의 ‘牛聲弓弓(우성궁궁)’의 문장으로서, 두 하나님의 신분이 소의 음성을 내시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소음성을 내시는 하나님의 신분을 지칭하는 ‘牛聲弓弓(우성궁궁)’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에서 ‘三豊兩白 人處(삼풍백량 유인처)’라 소개한 의미는 두 하나님의 신분 외에 一人 삼역의 사람이 출현하는 상황을 기록한 문장으로서,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한사람이 출현하는 곳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三豊兩白(삼풍량백)의 문장은 순서를 바꿔 소개한 문장으로 순서대로라면 兩白三豊(양백삼풍)이라 소개하여야 정상적인 문장이라 보는 三豊兩白(삼풍량백)의 문장으로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 역할의 주인공이 있는 十勝(십승)지는 결론적으로 산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러한 三豊(삼풍)은 전장에서 天地人이 통합되어진 상태를 가리킨 문장이고 兩白(양백)은 先後天(선후천)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상황을 兩白(양백)이라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兩白(양백)의 문장은 先後天(선후천) 하나님의 신분이 모두 각기 白(백)의 역할인 사실을 兩白(양백)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三豊(삼풍)은 이미 소개한대로 天地人이 통합되어진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을 가리킨 三豊(삼풍)의 문장으로서, ‘三豊白兩 有人處(삼풍백량 유인처)’문장의 의미는 天地人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한 사람과 두 분 하나님께서 각기 白(백)의 역할로 출현하는 곳이라 하여 ‘三豊白兩 有人處(삼풍백량 유인처)’라 소개한 것으로 보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의 三豊(삼풍)의 역할은 전장에서 先天(선천)을 河圖(하도)라 하고 後天(후천)을 洛書(락서)라 하고 中天을 海印(해인)이라 하여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을 통합하여 三豊(삼풍)이라 한다 하여 天地人(천지인)의 상황이 통합되어진 상황을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또한 兩白(양백)의 의미는 두 하나님이 白(백)의 역할의 하나님시라는 결론으로서, 하단의 兩白(양백)론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兩白(양백)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이시다.

               보기)   先後天地  兩白數를   先後中天  易理數로                         선후천지  양백수     선후중천  역리수   

                      
                        河
聖人 誕生하니  人間超越   靈人이라

                       하락성인  탄생      인간초월  영인

보기의 문장에서 兩白(양백) 역할의 두 하나님을 소개하였는데,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을 兩白(양백)의 運數(운수)라 소개한 이후에 先後(선후) 하늘의 시대가 바뀌어 中天(중천) 하나님의 시대가 되어지는 상황을 ‘先後中天 易理數(선후중천 역리수)’라 소개하여 先後天(선후천) 운명의 하나님의 시대가 지나가고 나면 中天(중천) 하나님의 시대가 되어진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이와 같이 先後天(선후천) 하나님의 시대가 지나간 이후에 中天(중천)의 운명의 시대가 되어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聖人(성인)의 신분이 출현하는 상황을 ‘河聖人 誕生(하락성인 탄생)하니라’고 소개하여 天地(천지) 역할의 聖人(성인)의 誕生(탄생)을 예언한 사실로서,(하락)은 天地(천지)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天地(천지)의 聖人(성인)이 誕生(탄생)을 하는데 人間을 超越(초월)한 靈(영)의 사람이라 하여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中天(중천) 하늘의 사람을 '天地(천지)의 靈(령)'의 신분이라고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兩白(양백)의 역할은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白(백)의 하나님이 兩白(양백)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先天(선천)의 白(백)의 하나님은 上帝(상제)를 지칭하는 문장으로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서방을 통하여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再臨(재림)하신 하나님께서 先天(선천)의 白(백)의 역할의 造物主(조물주)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이고 後天(후천)의 白(백)의 하나님의 신분은 전장에서 소개한 ‘自心天主(자심천주) 모른고로 不免審判 地獄(불면심판 지옥)’이라는 문장의 自心天主(자심천주)의 주인공이신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조상 단군께서 後天(후천)의 白(백)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上帝(상제)의 신분으로 白衣民族(백의민족)을 증거하신 사실로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혈통이 세계에서 가장 정결한 민족이라 밝히신 사실과 白衣民族(백의민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한국 땅을 떠나지 않는다는 말씀과 당신께서는 永遠(영원)한 祖上(조상) 같이 된다는 말씀은 당신께서는 先天(선천)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말씀이시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한국의 백의민족인고로 깨끗한 민족이야.

                 요렇게 혈통이 맑은 역사를 가진 민족은 없어.

                 그런고로 그런 민족의 혈통으로 오늘 감람나무 났어.

                 동방의 땅 모퉁이에 있다는게 거기 있어.

 

                                            <1980년 12월 15일>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도 하신 사실이다.

 

“한국 민족의 피가 그래도 비교적 깨끗한 고로 내가 한국 땅에 나온 거야. 그런고로 요즘 어떤 데서 나를 핍박을 하고. 온 세상이 그토록 몰아치는데 내가 만 번 이 땅을 밟지 않고 이 땅을 떠나려고 했다. 그러나 내가 백의민족(白衣民族)이 아니냐. 내가 구원을 주는 하나님이 틀림없는데 내가 백의민족으로서 이 민족을 구원치 않고 내가 어디를 가겠는가! 그래서 내가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이 땅에 묶여 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 하는 걸 말했어요.

                                                              - 81년 5월 2일 3-3 -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밝히시고 白衣民族(백의민족)의 血統(혈통)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밝히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先天(선천)의 白(백)의 역할이시라는 필자의 해문을 전제로 하여 소음성이 나오는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 하의 十勝(십승)에서 드러나는 사람을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勝利(승리)한 사람이 나온다고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人字勝人  勝人神人  別天是亦  武陵之處                            인자승인  승인신인  별천시역  무능지처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기이한 사실은 人字勝人(인자승인)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人勝人(인승인)이라 소개하여도 되는 상황을 人字勝人(인자승인)이라 소개한 것은 人字에 특별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 人字의 기록으로서, 人字의 신분이 勝利(승리)자의 신분이라 소개한 이후에 勝利(승리)한 사람은 神(신)의 사람이라 하여 勝人神人(승인신인)이라 소개함으로써 人字(인자)의 신분이 神(신)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드러낸 문장으로서, 이러한 勝利(승리)한 神(신)의 사람은 특별한 하늘에 존재하는 사람인데 특별한 하늘이라는 곳은 역시 武陵(무릉)이 있는 곳이 특별한 하늘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우선 人字勝人(인자승인)이라 소개한 勝利(승리)한 人字의 사람은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리킨 人字로 보아 필자는 人字의 기록을 고전에서 참고한 결과 다음과 같이 기록한 人字자이다.

            보기)   人字  (萬物最靈者) [書經] 唯一萬物之靈              
                     인자  (만물최령자) (서경) 유일만물지령

                           (性品人) [王安石] 讀其文則  其人可知                             (성품인) (왕안석) 독기문칙  기인가지

                           (賢良人也)  [韓愈] 相爲天子  得人於朝廷                             (현량인야)  (한유) 상위천자  득인어조정               

위  게시한 보기의 人字에 대하여 여러 고전 문장에서 나름대로 소개한 人字 가운데서 세 문장을 골라서 소개한 人字의 기록 중에서 人字의 역할은 萬物(만물) 중에서 最高(최고)의 靈(령)을 지닌 주인공을 人字라 소개한 이후에 唯一萬物之靈(유일만물지령)이라 소개하여 오직 한 사람만이 萬物(만물)의 最高(최고)의 靈(령)을 가진 신분의 사람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人間이라 하여 모두가 다 萬物(만물)의 靈長(령장)의 신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리킨 人字의 내용으로서!

人字勝人(인자승인) 문장의 의미는 人字의 역할은 오직 唯一(유일)한 한사람의 신분이 萬物(만물)의 最高(최고)의 靈長(영장)의 신분으로 勝利(승리)자 역할의 人字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사람이라 하여 모두 勝利(승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萬物(만물)의 靈長(영장)의 신분만이 勝利(승리)자의 신분이라는 人字의 의미이다.   

또한 人字에 대하여 고전 王安石(왕안석)의 기록에서는 性品(성품)을 가리키는 人字의 역할이라 소개한 이후에 ‘讀其文則 其人可知(독기문칙 기인가지)’라 하여 人字의 신분을 소개하였는데, 讀書(독서)를 하는 그 사람은 글을 쓰고 있는 사람으로 그 사람만이 사람의 신분에 대하여 올바로 알고 있는 人字 역할의 사람이라는 기록으로서, 글을 쓰는 사람이라 하여 모두 人字의 역할에 해당되는 사람이 아니라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 역할의 사람이 드러나서 讀書(독서)를 하면서 글을 쓰는 그 사람만이 사람 人字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人字에 대하여 고전 韓愈(한유)의 기록에서는 어진 사람을 가리키는 人字의 역할이라 하여 賢良人也(현량인야)이라 소개한 이후에 ‘相爲天子 得人於朝廷(상위천자 득인어조정)’이라 소개하여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와 함께 일을 하는 사람은 朝廷(조정)에 들어 갈 수 있는 幸運(행운)을 얻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힌 문장으로 賢良(현량)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과 함께 朝廷(조정)에서 일을 할 수가 있다는 人字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天子(천자)와 함께 하는 사람이 人字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人字의 기록이다.

이러한 고전에서 人字의 신분이 萬物(만물)의 最靈者(최령자)의 신분으로서, 오직 한 사람만이 만물의 最靈者(최령자)의 신분이라 소개한 書經(서경)의 기록과 학문을 연구하고 글을 쓰는 ‘그 其(기)’자 역할의 人字의 사람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人字勝人 勝人神人(인자승인 승인신인)’이라 소개한 의미는 人字의 역할은 萬物(만물)의 靈長(영장) 역할의 人字의 신분이 勝利(승리)자의 人字의 신분으로 神人(신인)의 人字 역할의 글을 쓰는 ‘그 其(기)’자의 사람이 드러나는 곳을 ‘別天是亦 武陵之處(별천시역 무능지처)’라 소개한 곳으로서,

특별한 하늘의 역할을 하는 곳으로 武陵(무릉)의 장소가 되는 곳은 바로 위 예언전체문장으로 보아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이 특별한 하늘의 역할이며 武陵之處(무릉지처)라 소개한 곳으로서, 武陵(무릉)은 武陵桃源(무릉도원)을 略稱(약칭)으로 소개한 문장으로 격암유록에서 武陵桃源(무능도원)은 樂園(낙원)을 상징하는 문장으로 소사 信仰村(신앙촌)을 가리킨 武陵桃源(무릉도원)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十勝(십승) 역할의 勝利(승리)자의 신분은 信仰村(신앙촌)에서 글을 쓰고 드러나는 그 사람이 勝利(승리)자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勝利(승리)자의 신분을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世願十勝  聖山聖地   嗟我後生  勿離此間  弓弓之間  天香得數                    세원십승  성산성지   차아후생  물리차간  궁궁지간  천향득수

                
                  三神山下
  牛鳴地   牛聲浪藉  始出天民  
                 
 삼신산하  우명지   우성랑자  시출천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人字 역할의 勝利(승리)자의 신분인 글을 쓰는 ‘그’라는 사람과 두 하나님의 신분이 드러나는 문장으로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신 山下이며, 이 牛鳴地(우명지)가 소의 음성이 많이 들리는 곳으로 처음으로 天民(천민)이 출현하여 일을 시작하는 곳이라는 예언문장으로서,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세상이 원하는 十勝(십승)은 聖山(성산)과 聖地(성지)가 있는 곳이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곳에서 가엾은 하나님의 후생이 있다가 나간 곳이라 소개한 사실과 또한 두 하나님께서 계신 곳으로 이곳에서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획득할 수가 있는데, 이곳이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신 곳이며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산)하신 山下가 소가 우는 牛鳴地(우명지)로 소의 음성이 狼藉(낭자)한 곳으로서, 이 곳이 하나님의 백성이 처음으로 드러나서 일을 시작한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내용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世願十勝  聖山聖地   嗟我後生  勿離此間  弓弓之間  天香得數 
                 
 세원십승  성산성지   차아후생  물리차간  궁궁지간  천향득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세상이 원하는 十勝(십승)은 소개한대로 聖山(성산)과 聖地(성지)가 있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十勝(십승)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을 소개하였는데, ‘嗟我後生 勿離此間(차아후생 물리차간)’이라 하여 가엾은 나의 후생이 떠나서 다른 곳으로 갔다는 기록을 소개한 것으로 嗟我後生(차아후생) 문장의 嗟(차)자는 ‘가엾을 嗟(차)’ ‘슬플 嗟(차)’ ‘탄식 嗟(차)’ ‘순간 嗟(차)’자이다.

이러한 嗟(차)자에 의하여 嗟我後生(차아후생) 문장의 의미를 필자가 가엾은 나의 後生(후생)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여기에서 我(아)자의 신분은 먼저 출현하신 牛鳴者(우명자) 신분의 하나님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후생)을 嗟我後生(차아후생)이라 소개한 이후에 연결의 문장에서 勿離此間(물리차간)이라 하여 이곳에서 떠나서 나간 자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勿(물)자는 ‘없을 勿(물)’ ‘말 못하게 할 勿(물)’자이며 ‘정성을 다할 勿(물)’ 또는 ‘깃발을 달 勿(물)’자로 정성을 다하는 勿(물)자의 기록에서는 勿乎其欲饗之(물호기욕향지)라 소개하여 정성을 다하는 勿(물)자 역할의 그 사람은 饗宴(향연)을 즐기는 사랑이 많은 그 사람 역할의 勿(물)자의 역할이라 禮記(예기)에서 소개한 勿(물)자이다.

이러한 嗟(차)자와 勿(물)자의 기록에 의하여‘嗟我後生 勿離此間(차아후생 물리차간)’ 문장의 의미는 가엾은 나의 後生(후생)은 이곳에 없고 다른 곳으로 떠나간 後生(후생)이라는 뜻으로서 이러한 문장의 가엾은 牛鳴者(우명자)의 後生(후생)은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 하나님이시라면 하나님의 後生이 되어지는 상황으로 필자는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을 격암유록에 서술되어 있는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보기 때문에 가엾은 나의 後生(후생)이라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이라는 결론으로 공교롭게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주인공으로 신앙촌에 거주하다가 나온 徐氏로 이러한 徐氏가 신앙촌에 거주하다가 세상에 나와 버린 사실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嗟我後生 勿離此間(차아후생 물리차간)’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서두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의 勝利(승리)자 신분의 주인공인 人字(인자)의 역할은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그 사람의 역할로 글을 쓰고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다시보기)   人字勝人  勝人神人  別天是亦  武陵之處               
                     인자승인  승인신인  별천시역  무능지처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人字(인자)의 기록에서 唯一(유일)한 萬物(만물)의 靈長(영장)의 신분인 人字(인자)의 역할은 한사람뿐이라 소개한 사실이며, 人字(인자)의 역할은 그라는 사람이 글을 쓰고 드러나는 주인공이라 하여 ‘讀其文則 其人可知(독기문칙 기인가지)’이라 소개한 문장의 ‘그 其(기)’자의 역할은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의 신분이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 수차 여러 문장에서 고전 詩經(시경)과 易經(역경)의 기록을 근거하여 소개한 ‘그 其(기)’자로서,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소사 信仰村(신앙촌)에 入村(입촌)하였다가 信仰村(신앙촌)을 떠나간 徐氏라는 사실로서, ‘嗟我後生 勿離此間(차아후생 물리차간)’문장의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후생)을 가리키는 後生(후생)의 신분은 백마공자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弓弓之間 天香得數(궁궁지간 천향득수)’의 문장으로 두 하나님께서 계신 사이에서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획득한 운명의 주인공이 드러난다는 문장으로 弓弓之間(궁궁지간)의 의미는 天天之間(천천지간)의 문장이며, 天香得數(천향득수)의 문장은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획득한 運命(운명)의 주인공을 가리킨 뜻으로 두 하나님의 신분 사이에 있는 주인공이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획득할 運數(운수)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두 하나님 사이에서 향기를 획득할 수 있는 주인공은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후생)의 신분으로서, 信仰村(신앙촌)을 떠나간 後生(후생)의 신분인 서씨가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신다는 의미의 弓弓之間(궁궁지간) 혹은 天天之間(천천지간) 문장의 사이에서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獲得(획득)할 수 있는 運命(운명)의 後生(후생) 역할의 서씨라는 결론으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부터 몸에서 香氣(향기)가 나기 시작하신 분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몸에서 나는 香氣(향기)로 인하여 많은 신도들이 운집한 사실이며, 박태선 장로님의 香氣(향기)를 맡은바있는 서씨가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이 위 弓弓之間(궁궁지간)문장의 中間(중간)에서 활동하는 상황이며, 天香得數(천향득수) 문장의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獲得(획득)할 수 있는 運命(운명)의 서씨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三神(삼신)께서 下山한 곳이 소가 우牛鳴地(우명지)라는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三神山下   牛鳴地  牛聲浪藉  始出天民                           삼신산하   우명지  우성랑자  시출천민 

이미 소개한대로 위문장은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신 곳이 牛鳴地(우명지)라는 사실과 소가 우는 牛鳴地(우명지)에서는 소음성소리가 狼藉(낭자)한데, 이곳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처음으로 일을 시작하면서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부연하면 三神山下(삼신산하)의 의미는 三神(삼신)께서 계신 산 밑이라는 문장으로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신 山下가 牛鳴地(우명지)라는 결론으로서, 서두문장에서 소음성이 들리는 곳은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 兩山(양산)이 바라보고 있는 사이에서 소의 음성이 들린다 하였으므로 牛鳴地(우명지)는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의 사이가 소가 우는 牛鳴地(우명지)라는 결론으로서,

소음성 소리가 많이 들린다 하여 牛聲浪藉(우성랑자)라 소개한 牛鳴聲(우명성)의 소의 음성이 가리키는 것은 하나님을 부르는 음성을 牛鳴者(우명성)이라 지칭한 것으로서,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자기는 靈(영)을 먹여주시는 엄마의 신분이라 하시면서 靈母任(영모임)이라 부르라 하시어 신도들이 약칭으로 ‘엄마! 엄마!’라 부르기 시작한 사실을 격암유록에서는 450여 년 전에 다음과 같이 소개한 엄마의 문장이다.

                보기)   天命婦人 唵嘛말삼   不知者야 嘲笑마라                          천명부인 암마       부지자   조소

보기의 문장은 격암가사에 소개되어있는 문장으로 하나님의 天命(천명)을 받은 婦人(부인)의 말씀이 엄마(唵嘛)의 말씀이라 소개한 이후에 엄마(唵嘛)의 신분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자는 嘲笑(조소)를 하지 말라고기록한 문장에서 엄마(唵嘛)의 신분은 하나님의 命(명)을 받는 婦人(부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위 예언문장의 내용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엄마(唵嘛)의 역할로서 婦人(부인)으로 나오시는 상황에 대하여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고 非難(비난)과 嘲笑(조소)를 한 사실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45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이며 이러한 상황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엄마(唵嘛)의 역할로서 세인들의 非難(비난)의 대상이셨던 사실이다.

또한 이러한 엄마(唵嘛)의 신분이 출현하는 사실을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 예언문장에서도 牛鳴聲(우명성)의 ‘소가 우는 것은 엄마(唵嘛)가 부르는 노래’라고 다음과 같이 소개한 牛鳴(우명)이다.

              보기)   此荒凉之世  牛聲滿野  奄麻之歌  遠近歡迎也                        차황량지세  우성만야  엄마지가  원근환영야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 현세상은 황폐하고 처량한 세상이라 떠나가야 할 세상으로 엄마의 노래가 먼 곳에서 들리건 가까운 곳에서 들리건 歡迎(환영)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위문장 후면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흥종교의 명칭인 傳道館(전도관)이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이 기록되어 있는 서두의 내용이다.

이러한 정감록 문장에서도 소가 우는 것은 엄마의 음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으로 소의 음성은 박태선 장로님을 부르는 음성이라는 사실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소우는 소리가 狼藉(낭자)한 가운데 시작하며 세상에 출현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있다 하여 始出天民(시출천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소의 음성이 狼藉(낭자)한 가운데서 天民(천민)이 시작하며 세상에 출현하였다는 것은 소음성이 狼藉(낭자)한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도 끼어 있었다는 결론으로서!

위 始出天民(시출천민)의 문장으로 보아서 박태선 장로님께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출현하여 시작하는 상황의 문장과 같이 실행하고 있는 곳이 바로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가 信仰村(신앙촌) 출신으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상황이므로 위 격암유록 예언문장의 始出天民(시출천민) 문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라는 결론으로서,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始出天民(시출천민)이 현시점에 이르러 출현하여 信仰村(신앙촌)에서 활동할 것을 450여 년 전에 예언한 상황대로 실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三神(삼신)의 의미는 天地人 역할의 각 神(신)이 통합되어진 상황을 三神(삼신)이라 지칭한 神(신)의 신분으로서, 三神(삼신)은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를 三神(삼신)이라 한 사실로서, 위문장에서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산)하신 山下가 牛鳴地(우명지)라는 사실은 牛鳴地(우명지)는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의 下(하)가 牛鳴地(우명지)라는 결론으로서, 三神께서 下山하신 山은 蘇萊山(소래산)이나 老姑山(노고산) 중, 한 곳의 山이 三神(삼신)께서 하산하신 산이라는 결론으로서,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老姑山(노고산)에 聖殿(성전)을 건설하신 정황으로 보아서는 三神께서 하산하신 山은 老姑山(노고산)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자연히 三神(삼신)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로서, 三神(삼신)께서 老姑山(노고산)으로 下山하신 山下가 牛鳴地(우명지)라는 사실과 소음성이 狼藉(낭자)한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 天民(천민)이 출현하기 시작한다는 것은 ‘牛鳴者(우명자)가 先來(선래)로다’문장의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은 결론적으로 三神(삼신)의 주인공이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시라는 사실로서, 소음성이 狼藉(낭자)한 素沙(소사)나 桂樹里(계수리) 지역에서 하나님의 백성 天民(천민)이 출현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며,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곳은 박태선 장로님의 거주지이며,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 範朴里(범박리) 두 지역에 天下의 名山(명산)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이 존재하는 사이가 牛鳴者(우명자) 신분의 주소지가 있는 곳이라는 결론으로서,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範朴里(범박리)에 거주하신 사실로서,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로서, 신앙촌 부지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늘의 하나님을 따라서 東西(동서)의 氣(기)가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한 善人(선인) 신분의 君子(군자) 역시 신앙촌 주소지에서 再生(재생)한 善人(선인)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소사 신앙촌에서 건설대로 드러난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는 박태선 장로님의 주소지와는 반대로 桂樹里(계수리) 지역에 거주한 서씨로서, 위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후생)의 신분이 신앙촌에서 나가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중간에서 활동하며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획득한 신분의 주인공은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牛鳴者(우명자)가 先來(선래)로다’라 소개한 이후에 ‘布德天下 大急時(포덕천하 대급시)’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주소지에서 드러난 사실이 밝혀진 하단에 서술되어 있는‘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문장의 의미와‘牛鳴者(우명자)가 先來(선래)로다’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얼굴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下에 급히 전파하라는 문장이 ‘布德天下 大急時(포덕천하 대급시)’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그 근거는 하단의 연결 예언문장을 통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참고로 위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非山十勝(비산십승) 문장의 十勝(십승)이 三神께서 下山하신 山下인 蘇萊山(소래산)이나 老姑山(노고산) 사이가 十勝(십승)이라 소개된 사실로서, 필자가 陰陽(음양) 역할의 勝利者(승리자)의 신분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소개한 十勝(십승)의 문장으로서, 하단의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여 十勝(십승)의 신분이나 十勝地(십승지)가 되어지는 곳은 소의 성품이 출현하는 在野(재야)로 이곳은 豫定(예정)해 놓은 十勝(십승촌)이라고도 하는 곳으로서, 이곳에서 사람의 마음이 變化(변화)되어지는데 十勝(십승)의 신분이 존재하는 十處(십처)이며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곳으로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桃源(도원)지 信天村(신천촌)이라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牛性在野  豫定地  人心變化  十勝論村     
                    우성재야  예정지  인심변화  십승론촌

                    
                   
 仙源種桃  弓弓裡  十處十勝  十字處    人言一大  十八寸

                   선원종도  궁궁리   십처십승  십자처   인언일대   십팔촌

 

                                          -格菴 末運論(格菴 말운론)-

게시한 보기문장은 非山十勝(비산십승) 문장의 十勝(십승)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기 위하여 추가로 게시한 문장으로서, 十勝(십승)이 있는 곳은 이미 豫定地(예정지)로 정한 곳으로 이곳은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十勝(십승)이 존재하는 村(촌)이라 擧論(거론)하는 十勝(십승촌)이라고도 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十勝(십승)이라 거론하는 村(촌)에는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種桃地(종도지)가 되어지는 根源地(근원지)로서, 두 분의 하나님 신분께서 존재하시고 계신 안으로서 이곳이 十處(십처)이며, 十勝(십승)이 존재하는 곳이며 十字(십자)를 달고 있는 十字處(십자처)로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이 十處十勝(십처십승)지로 十字(십자)를 붙인 信天村(신천촌) 혹은 信仰村(신앙촌)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을 가리킨 문장은 人言一大 十八寸(인언일대 십팔촌)의 信天村(신천촌)을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人言(인언)은 ‘믿을 信(신)’자를 파자로, 一大는 天(천)자를 파자로, 十八寸(십팔촌)은 ‘촌락 村(촌)’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十勝(십승)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계수리 지역에서 나오는 十勝(십승)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十字處(십자처)라 소개한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실 때에는 흰 十字(십자)를 부착하시고 종교역사를 하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의 祭壇(제단)에 十字(십자)를 부착했었던 사실을 격암유록을 통해 450여 년 전에 十字處(십자처)라 예언한 것이다. 다음 장에서 추가로 소개하는 ‘牛鳴者(우명자)가 先來(선래)로다’의 문장은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다음 장에서는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의 문장과 연관되어 있는, 공산당 마귀를 멸망시키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이 출현하는 문장을 추가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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