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노통과 김근태! 北傀(북괴)에게 식량 퍼주지 마라!
             今年(금년)부터 旱災(한재) 시작이다!
 (41부)

                

 

본 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내가 左翼(좌익) 노정권을 沒落(몰락)을 시킬 大聖君子(대성군자)이다’의 문장에서 소개한 다시 이기한 보기문장에 연결된 문장을 해문한 내용이다.

 

      다시보기)  天罰嚴命  나릴世上  家家人人 다사려라  
                  천벌엄명      세상  가가인인         

                   
                  富貴文章  才士더라  時來運數  不通인가         
                  부귀문장  재사      시래운수  불통 
 

                 
                
  自下達上 므르고서  貧賤不知  奴隸로다  福音傳道  急急時라                    자하달상           빈천부지  노예      복음전도  급급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하단에서 소개할 문장으로, 다시보기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의 刑罰(형벌)로 인간을 다스리는 주인공이 출현하여 전국에 복음을 전파한다는 내용이며, 복음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신분을 알지 못하는 富貴(부귀)자는 奴隸(노예)가 되어진다는 예언 문장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주인공은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늘의 하나님과 再臨(재림)하신 하늘의 하나님을 뒤 따라서 드러나는 주인공은 동서의 氣(기)가 하나로 통합되어진 再生(재생)을 한 君子(군자)의 신분임을 의심하지 말라는 복음을 급히 전파하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과 동서의 氣(기)가 하나로 통합되어진 再生(재생)한 君子(군자)의 신분을 전파하는 일은 사악한 魔鬼(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라는 의미가 담긴 예언문장이다.       

  
 
 보기)  惡戰苦鬪 이기어서 不遠千里 急傳하소  저의先塋 父母靈魂  다시사라 相逢하리

        악전고투          불원천리 급전          선영 부모영혼            상봉

 

         貧賤困窮  無勢者야  精神차려 海印소  無窮造化 한량업네    
          빈천곤궁  무세자    정신     해인      무궁조화      

 

         너의先塋  神冥덜은  不知일가  歎息이라    
              선영  신명      부지      탄식

 

         英雄豪傑  賢人君子  大官大爵  富貴者야  都賣金에 너머가리 

         영웅호걸  현인군자  대관대작  부귀자     도매금            

 

         自下達上  理治로서  牛鳴者가  先來로다  布德天下  大急時라   

         자하달상  리치      우명자    선래       포덕천하  대급시

                                               -格菴歌辭(격암가사)-

위 보기의 문장은 아무리 한문을 모르는 분이라 하더라고 읽기만 해도 알 수 있는 쉬운 내용으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白衣民族(백의민족)으로서, 글을 읽을 수 있는 人種(인종)이라면 무조건 게시되어 있는 글을 수십 번 반복하여 읽고 깨달아서 地獄(지옥)을 면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 두려운 예언의 문장으로서, 이 문장은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과 또한 東西(동서)의 氣運(기운)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한 善人(선인)이 출현하였다는 사실을

계 강대국과 전국 방방곳곳에 급히 전파를 하는데 村落(촌락)에서부터 面(면) 소재지와 郡(군)과 道(도)까지 전국에 전파하라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을 전파하는 것은 악한 魔鬼(마귀)와 싸워서 이기고 하나님을 전파하는 魔鬼(마귀)와의 싸움이라는 내용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을 세상에 전파하는 것은 魔鬼(마귀)와의 싸움이라고 소개한 사실로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천리까지 전파하는 일은 先祖(선조)의 靈魂(영혼)이 다시 살아나서 相逢(상봉)을 하게 되는 일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이 魔鬼(마귀)와 어려운 싸움을 해가면서 하나님을 전국 방방곳곳에 전파하는 시기에 빈천하고 곤궁한 생활을 하는 아무 힘도 없는 어려운 사람은 精神(정신)을 차려서 海印(해인)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라는 충고로서, 海印(해인)은 무궁한 造化(조화)를 부리는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알지 못할까봐 貧賤(빈천)하고 아무 힘이 없는 자들의 先塋(선영)들이 歎息(탄식)을 한다는 사실과 가난한 백성들의 先塋(선영)들이 자기의 後孫(후손)이 海印(해인)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서, 이러한 海印(해인)의 신분을 英雄(영웅)과 豪傑(호걸) 그리고 賢人(현인)과 君子(군자)의 신분들이 깨닫지 못하므로 都賣金(도매금)에 地獄(지옥)으로 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스로 이 땅에 下降(하강)하시었다가 뜻을 이루고 昇天(승천)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로서, 이와 같이 이 땅에 먼저 도착하여 뜻을 이루고 昇天(승천)하시는 주인공은 소우는 역할의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으로 먼저 도착을 한다는 사실을 전파하는 것은 복을 받는 일이니 급히 天下(천하)에 널리 傳播(전파)하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나님을 전파하는 일이 惡(악)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일이라는 사실을 ‘惡戰苦鬪(악전고투) 이기어서’라 소개한 사실로서, 惡(악)과의 고통스러운 戰爭(전쟁)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惡(악)과의 戰爭(전쟁)은 물론 魔鬼(마귀)와의 전쟁을 가리키는 문장이나 魔鬼(마귀)와의 전쟁을 필자는 북괴 김일성이 조상국인 부모국을 침략한 사실이 본장 서두에 소개되어 있는 이유로 惡(악)과의 싸움은 일차적으로 無神論者(무신론자) 共産黨(공산당)을 魔鬼(마귀)로 보아 共産黨(공산당)과 싸워서 이기는 戰爭(전쟁)을 가리키는 것이 惡(악)과 싸워서 이긴다는 의미의 惡戰苦鬪(악전고투)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며 이차적으로는 基督敎(기독교)와의 싸움을 의미한 문장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惡戰苦鬪(악전고투) 문장의 惡(악)을 共産黨(공산당)이라 지칭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87년도 말씀을 통해 ‘世界(세계)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 가운데 김일성이가 最高(최고)로 惡辣(악랄)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이다’라고 밝히신 사실과 ‘惡戰苦鬪(악전고투)’의 문장 후편에 연결된 문장에서는 魔鬼(마귀)에게 悔改(회개)를 하라고 권하였으며 분명히 六·二五 남침 挑發(도발)은 金一成의 挑發(도발)이므로 悔改(회개)를 하라는 것은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에게 悔改(회개)를 하라는 문장이기도 한 동시에 北傀(북괴) 김정일 정권을 擁護(옹호)하면서 햇볕 정책이 합당하다고 주장하는 김대중 政權(정권)부터 공개적으로 ‘준 進步(진보)’라 밝힌 左翼(좌익) 노무현 정권에서는 더 많이 北傀(북괴)에게 퍼 주어 결국은 北傀(북괴)가 核(핵)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준 노정권과 열린당 김근태를 위시한 核心(핵심) 세력에게 悔改(회개)를 하라는 의미로도 보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인간은 전체가 魔鬼(마귀)의 構成體(구성체)이므로 하나님을 부정하면서 邪惡(사악)한 짓을 일삼는 인간들에게도 悔改(회개)를 하라는 의미로 魔鬼(마귀)에게 悔改(회개)를 하고 부디 사람이 되라고 보는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魔鬼(마귀)의 실체를 소개하면서 ‘惡戰苦鬪(악전고투) 이기어서 不遠千里 急傳(불원천리 급전)하소’라는 문장의 의미는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을 천리까지 전파하라는 내용으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가리킨 예언문장이며,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전파하는 것은 전파하는 자의 父母(부모)의 先塋(선영)이 다시 살아서 相逢(상봉)할 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貧賤(빈천)하고 家難(가난)하고 아무 세력이 없는 자는 반드시 精神(정신)을 차려서 海印(해인)을 알라고 한 사실과 海印(해인)의 역할은 무궁한 造化(조화)의 변화를 일으키는 海印(해인)이라는 사실로서, 반대로 이러한 海印(해인)의 신분을 모르는 자의 先塋(선영)의 부모들은 後孫(후손)이 海印(해인)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歎息(탄식)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전국에 전파하는 상황과 海印(해인)의 신분을 알지 못하고 있는 英雄豪傑(영웅호걸) 그리고 賢人君子(현인군자)와 大官大爵(대관대작), 富貴者(부귀자)는 都賣金(도매금)으로 넘어간다는 뜻은 곧 地獄(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 그들이 地獄(지옥)에 가게 되는 이유를 설명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自下達上  理治로서 牛鳴者先來로다  布德天下  大急時라                      자하달상  리치     우명자   선래      포덕천하  대급시


 다시 이기한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이 땅에 자기 자신이 下降(하강)을 하였다가 뜻을 이루고 昇天(승천)을 하는 것은 당연한 理致(이치)로서, 이와 같이 이 땅에 먼저 下降(하강)하였다가 뜻을 이루고 昇天(승천)하는 주인공은 소가 우는 역할의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으로 먼저 도착하여 德(덕)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天下에 크게 급히 전파하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의 ‘自下達上 理治(자하달상 리치)’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이미 전장에서 소개한 내용과 같은 의미로 ‘스스로 下降(하강)하였다가 昇天(승천)한다’는 뜻으로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께서 스스로 하나님의 신분으로 下降(하강)을 하였다가 세상에서 하시는 일을 마치시고 昇天(승천)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理致(이치)로, 이러한 하나님께서는 소의 음성을 내시는 하나님으로 이 세상에 먼저 출현하시기로 되어 있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문장에 연결의 문장이 ‘牛鳴者(우명자)가 先來(선래)로다’의 문장으로,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 먼저 드러난 사실을 德(덕)으로 전파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은 결론적으로 전장에서 소개한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께서 소가 우는 상황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며, ‘牛鳴者(우명자)가 先來(선래)로다’ 문장의 의미는 후에 나오는 자도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으로, 후에 드러나는 자는 전면의 내용으로 보아,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을 따라서 東西(동서)의 氣(기)로 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한 주인공이 牛鳴者(우명자) 다음에 드러나는 君子(군자)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소의 음성이 나오는 곳을 격암유록에서는 서기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邑(소사읍) 範朴里(범박리) 두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장소를 소가 우는 牛鳴地(우명지)라 소개한 근거에 의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牛鳴地(우명지)의 신분이시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牛鳴者(우명자)의 신분과 같은 내용의 의미로서, 격암유록에서 이 땅에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출현하신 상황으로 소개되어 있는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의 문장에 근거하여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이에 대한 근거문장을 하단에서 추가로 소개한다.

 

이러한 牛鳴者(우명자)의 신분으로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을 전국에 전파하는 일은 오랜 세월이 지나는 가운데 현시점에 이르러 비로소 上帝(상제)의 신분이 밝혀지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어느 듯 새벽이 밝아오기를 시작하면서 魔鬼(마귀)가 활동하기를 주저하기 시작한다는 하단의 예언문장으로, 읽기만 하여도 그 뜻을 알 수 있는 문장이다.

   보기)  嚴冬雪寒 긴긴밤이  하도안새더니  鷄鳴無時  날이새여  日出東方 밝아왔네  
           엄동설한                         계명무시            일출동방

            
           億兆蒼生 걱정근심  무서웁다 날이새니  夜鬼發動 躊躇躊躇          
           억조창생                              야귀발동 주저주저

 

          魔鬼야 어디가니  悔改自責 사람되라      
           마귀             회개자책          

 

          至公無私 하나님은  不告罪惡 다오라네       
           지공무사 하나님은  불고죄악          

 

          七七絶糧  飢死境에  穀種三豊 仙境일세             
           칠칠절량  기사경    곡종삼풍 선경

 

          三年不雨  不耕地에  無穀大豊 十勝일세  魔鬼야어디갈니    
           삼년불우  불경지    무곡대풍 십승      마귀

          가는곳마다 凶年凶字  無穀天地가 餓殍로다.          
                      흉년흉자  무곡천지   아표

          人言二人  十八寸에  生春和氣 안니던가          
           인언이인  십팔촌    생춘화기   
       

           自心天主른고로  不免審判  地獄이라    
            자심천주           불면심판  지옥

                                            -格菴歌辭(격암가사)-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은 ‘牛鳴者(우명자)가 先來(선래)로다’의 문장에 직결된 문장으로 장문이라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문장으로 먼저 이 땅에 下降(하강)하시었다가 뜻을 이루시고 上天(상천)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신牛鳴者(우명자)의 신분을 天下에 傳播(전파)하는 일이 오랜 세월이 흘러간 이후 현시점에 이르러 비로소 이루어지는 상황을 ‘嚴冬雪寒(엄동설한)의 긴긴밤이 새기를 바라는 心情(심정)’이라 소개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雪寒(엄동설한)의 긴긴밤은 닭이 우는 시기를 알지 못하고 때도 없이 아무 때나 우는 시기가 되어서야 동방이 밝아오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동쪽에서 날이 밝기 시작하니 수 억 년 전부터 創造(창조)되어진 많은 백성이 걱정과 근심으로 두려워하는 가운데 반대로 밤에 활동을 하던 魔鬼(마귀)들은 활동을 주저하게 되는데, 이와 같이 주저하는 魔鬼(마귀)들에게 ‘魔鬼(마귀)는 어디로 가려고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自責(자책)하고 悔改(회개)하며 이제 그만 사람노릇을 하여보라’고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지극히 公正無私(공정무사)하신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罪(죄)를 지은 자든지 간에 하나님께로 다 오라고 하시는데, 돌아오는 곳을 가리켜 穀倉(곡창)지인 미국이 凶年(흉년)이 들어 饑饉(기근)이 일어나도 아무 상관이 없는 곡식 種子의 주인공이 있는 仙境(선경)으로 오라는 것이며, 이곳 仙境(선경)은 三豊(삼풍)의 주인공이 존재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밤에 활동하던 魔鬼(마귀)들에게 알려 주는 것은 앞으로 三年동안 비가 오지 않아서 곡식을 심을 수가 없는 饑饉(기근)이 오기 때문으로, 곡식이 없이도 大豊(대풍)이 드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이 바로 十勝(십승)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밤에 활동을 하던 魔鬼(마귀)는 어디에 가든지 간에 가는 곳마다 凶年(흉년)이 들어 곡식이 없어서 天地(천지) 전체가 굶어죽을 형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에서는 生氣(생기)의 和合(화합)의 봄바람이 불기 시작한다는 사실로서, 자기 마음속에 모시고 있는 天主(천주)를 모르는 인간은 審判(심판)이 필요 없는 地獄(지옥)자식이라는 전체문장의 예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에서 밝히려는 것은 현세상은 終末(종말)이 되어진다는 예언의 문장으로서, 닭이 울지 않아도 새벽이 되는 상황이 의미하는 것은 서방에서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를 뒤따라서 東西(동서)의 氣(기)가 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한 善人(선인)이 동방에서 출현한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牛鳴者(우명자)의 역할로서 먼저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에 재림하시어 역사하시다가 昇天(승천)하신 이후에 하나님의 뒤를 이어 또 한 사람의 義人(의인)이 再生(재생)을 하여 드러나면서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닭이 울지 않아도 새벽이 밝아온다는 의미는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시고 東方(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를 뒤따라서 東西(동서)의 氣運(기운)이 통합되어진 한 사람이 再生(재생)을 하여 나오는 사실을 ‘동방이 밝아온다’고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동방이 밝아오는 상황에서는 밤에 활동하는 魔鬼(마귀)가 주저한다는 魔鬼(마귀)의 신분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魔鬼(마귀)야 어디가니 悔改自責(회개자책) 사람되라’고 소개한 문장으로 보아 魔鬼(마귀)는 못된 人間(인간)을 가리키고 있는 魔鬼(마귀)로서, 남침 挑發(도발)한 김일성 共産黨(공산당) 怨讐(원수) 魔鬼(마귀)는 물론이거니와 현재 左翼(좌익) 노무현 정권하에서 富貴榮華(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高官大爵(고관대작)들이나 또한 與野(여야)의 정치인들이 밤이면 고급 요정에서 돈은 상관하지 않고 계집을 끼고 酒筵(주연)을 즐기고 있는 상황을 밤에 활동하는 魔鬼(마귀)라 가리킨 것이다.

이와 같이 매일 밤마다 酒筵(주연)을 즐기던 魔鬼(마귀) 역할의 高官大爵(고관대작)들이나 與野(여야)의 정치인들이 酒筵(주연)을 즐기다가 동방의 義人(의인)이 드러나게 됨으로 인하여 주저주저하고 있다는 사실로서, 이러한 酒筵(주연)을 즐기던 魔鬼(마귀)들이 이제는 어디로 가서 숨을 때도 없으니 자신을 自責(자책) 悔改(회개)하여 부디 사람이 되어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至極(지극)히 公正無私(공정무사)하신 하나님께서는 무슨 邪惡(사악)한 罪惡(죄악)을 저질렀던지 간에 하나님께로 다 오라고 하신 사실로서, 요사이 밤에 활동하는 高官大爵(고관대작)이나 與野(여야)의 정치하는 魔鬼(마귀)들은 갖은 罪惡(죄악)을 다 저지르고 있다는 결론이다.

뿐만 아니라 穀倉(곡창)지역인 미국이 식량이 없어 굶어 죽는 지경에 이른다는 것은 앞으로 극심한 旱災(한재)가 시작되어진다는 결론으로 凶年(흉년)이 시작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위 중요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시 이기한 문장은, 닭이 때도 없이 우는 시기가 온다는 사실을 격암유록은 450여 년 전에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鷄鳴無時  날이새여  日出東方 밝아왔네                             계명무시            일출동방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려는 것은 원래 닭은 새벽에 울어서 새벽을 상징하는 닭인데, 위 예언의 문장에서는 닭이 우는데 시기도 모르고 아무 때나 우는 상황을 기록한 것으로 이것은 닭이 울지 않아도 새벽이 밝아오는 현 時期(시기)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요사이 시골의 닭은 새벽을 정하여 우는 것이 아니라 점심이건 저녁이건 때도 없이 우는 것과 같이 이러한 시기가 온다는 사실을 격암유록은 450여 년 전에 소개한 사실로서, 새벽에 울어야 하는 닭이 아무 때나 울어도 동방은 밝아온다는 의미는 동방에서 닭 우는 시기와 상관없이 동방을 밝혀줄 太陽(태양)과 같은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재림하신 하나님께서 출현하심과 동시에 동서방의 氣(기)가 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한 君子(군자)의 신분이 출현한 상황을 ‘日出東方(일출동방) 밝아왔네’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 난해한 문장으로, 곡창지대인 미국이 凶年(흉년)이 들어 饑饉(기근)이 들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七七絶糧  飢死境에   穀種三豊  仙境일세                          칠칠절량  기사경     곡종삼풍  선경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에서 미국을 가리키는 문장은 七七絶糧(칠칠절량)의 문장으로 ‘七七’의 문장이 미국을 지칭한 의미가 되는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西方(서방)의 숫자는 四十九의 숫자로 四十九는 九九法(구구법)으로 七x七이 四十九가 되므로 七七絶糧(칠칠절량) 문장의 의미는 四九絶糧(사구절량)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미국이 食糧(식량)이 모자라서 굶어 죽는 상황에 이른다는 사실을 ‘七七絶糧 飢死境(칠칠절량 기사경)’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일세’의 문장으로 穀種(종곡)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곡식의 種子(종자)나 氏(씨)라는 뜻이며, 이어서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三豊(삼풍)의 의미는 이미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격암 三豊論(삼풍론) 문장에서는 先天의 하늘은 河圖(하도)라 한다고 하였으며 後天(후천)의 하늘은 洛書(락서)라 한다는 것이며 中天(중천)은 海印(해인)이라 부르는 것을 三豊(삼풍)이라 한다 하여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을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三豊(삼풍)의 상황을 역으로 天地人에 비유한다면, 先天(선천)과 後天(후천) 그리고 人天(인천)이라 하여야 하는데 위 문장에서는 사람이 하늘의 역할을 하는 것을 人天(인천)이라 하지 않고 中天(중천)이라 하였으며, 이것을 다시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이라 칭하여 三豊(삼풍)이라 지칭한 사실로서, 이러한 문장은 天地人을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로 출현하는 시기를 겨냥하여 三豊(삼풍)이라는 문장을 만들어서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三豊(삼풍)을 일러 穀種三豊(곡종삼풍)이라 소개한 穀種三豊(곡종삼풍)의 의미는 곡식의 種子(종자)의 신분이 三豊(삼풍)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곡식의 種子(종자)의 신분이 존재하는 곳을 仙境(선경)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三豊(삼풍)의 주인공은 결론적으로 곡식 種子(종자) 역할의 주인공이 三豊(삼풍)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天地人의 三位一體(삼위일체)가 합한 상태의 三豊(삼풍)의 주인공이 존재하는 仙境(선경)은 饑饉(기근)이 오지 않는다는 것을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일세’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三豊(삼풍)의 의미는 仙境(선경)을 가리킨 것으仙境(선경)은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존재하는 仙境(선경)으로서, 곡식이 없어도 흉년이 들지 않는 仙境(선경)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三年不雨  不耕地에  無穀大豊  十勝일세  魔鬼야어디갈니                             삼년불우  불경지    무곡대풍  십승      마귀

                   가는곳마다 凶年凶字  無穀天地가  餓殍로다                                흉년흉자  무곡천지    아표

다시 이기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상단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다시 정리한다면, 삼년동안 비가 오지 않아 곡식을 심을 수가 없는 토지가 되어버린 상태에서 곡식이 없이도 大豊(대풍)이 드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魔鬼(마귀)는 穀食(곡식)이 없어서 방황을 하는데 곡식을 구하기 위하여 어디를 가든지 간에 곡식을 구하러간 모든 곳에 凶年(흉년)이 들어서 天地(천지)가 모두 飢餓(기아)의 상태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곡식이 없이도 大豊(대풍)이 드는 十勝(십승)이 있다는 사실과 十勝(십승)은 결론적으로 仙境(선경)이라는 사실로서,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十勝(십승)이 어디인지를 가리킨 것이다.

            다시보기)    人言二人  十八寸에  生春和氣 안니던가                            인언이인  십팔촌     생춘화기          

                          自心天主 모른고로   不免審判  地獄이라                            자심천주            불면심판  지옥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을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人言二人 十八寸(인언이인 십팔촌)’ 문장의 人言(인언)은 ‘믿을 信(신)’자를 파자한 형태이며, 二人은 하늘 天字의 파자형태, 十八寸은 ‘촌락 村(촌)’자의 파자형태로서, 信天村(신천촌)의 파자형태가 人言二人 十八寸(인언이인 십팔촌)’의 문장이다.

이러한 信天村(신천촌)은 信仰村(신앙촌)과 같은 의미의 기록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세우신 信仰村(신앙촌)을 信天村(신천촌)이라 지칭하여 격암유록에서는 45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인 ‘生春和氣(생춘화기) 아니던가’의 의미는 生氣(생기)의 바람은 봄바람으로 봄철에 和合(화합)의 氣運(기운)이 돈다는 사실을 뜻하는 것이나 이 문장에서는 春(춘)자를 동쪽을 가리키는 春(춘)자로 보아 生氣(생기)의 氣運(기운)은 東方(동방)에서 和合(화합)의 氣運(기운)이 돈다는 生東和氣(생동화기)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본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自心天主(자심천주)모른 고로’의 문장으로서, 自心(자심)이라는 문장은 자기의 마음이라는 의미이고 天主(천주)는 설명이 필요 없이 ‘하늘의 主(주)’라는 뜻이므로 자기 마음속에 모시고 있는 하나님 즉 天主(천주)를 모르는 자를 가리킨 ‘自心天主(자심천주)모른 고로’의 문장으로 自心(자심)은 自血(자혈)의 문장과 같은 맥락이므로 自心天主(자심천주)의 문장은 自血天主(자혈천주)나 같은 내용으로, 자기의 血統(혈통)속에 하늘의 主人(주인)이 존재하고 계신 것을 모르는 자라는 사실로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血統(혈통)에 天主(천주)께서 존재하고 계신 사실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이른 自心天主(자심천주)의 문장이다.

이와 같은 해문이라면 白衣民族(백의민족)의 血統(혈통)은 天主(천주)의 血統(혈통)이라는 결론으로서, 필자가 이와 같 自心(자심)의 문장을 自血(자혈)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心臟(심장)의 문장에 대해 설명하셨는데, 피가 담긴 장을 心臟(심장)이라 하는데 피가 담긴 장이라면 ‘피 血(혈)’자를 써서 血臟(혈장)이라 하여야 하는데 한문을 아는 사람이 ‘피 血(혈)’자 대신 ‘마음 心(심)’자를 써서 心臟(심장)이라 표현한 것은 피 속에 마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서, 피가 정결하면 마음이 정결하고 피가 더러우면 마음도 더러운 것과 같이 ‘피 血(혈)’자와 ‘마음 心(심)’자는 같은 맥락의 글자라 소개하시면서 한학자들이 구원의 길에 먼저 깊이 들어간 사람들이라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내가 세상을 보는 중에는 좀 앞선 것이 피가 마음에 있다 하는 것까지 학문을 닦아 올라간 정도가 최고로 깊은데 까지 들어간 거야. 그런게 어떤 글에 있노.

 

늘 옛날 내가 비유로 말한거야. 피가 담겼는데 이거 피장이라 하는데 피 血(혈)자니까 血臟(혈장)이라고 해야 되는데 마음이 담긴 장으로 心臟(심장)이라 한거야.

 

그 사람은 학문을 닦아서 피 속에 마음이 어느 부분에 있다는 것을 학문을 닦아서 그 층으로 올라간 사람이 그 心臟(심장)이라는 글을 쓴 거야.

 

                                                      - 81년 3월 7일 말씀 중에서-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감안하여 自心天主(자심천주)의 문장은 自血天主(자혈천주)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피가 정결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혈통에는 天主(천주)의 주인공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모르는 자를 가리킨 의미의 ‘自心天主(자심천주)모르거든’의 문장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해문으로써, ‘白衣民族(백의민족)의 血統(혈통)에는 天主(천주)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문장에 의하면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곧 天主(천주)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國祖檀君(국조단군)께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天主(천주)의 신분으로 드러나신다는 사실을 ‘自心天主(자심천주)모르거든’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자기의 마음속에 天主(천주)가 존재하고 계신 사실을 모르는 자를 가리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不免審判 地獄이(불면심판 지옥)’이라 소개하여 審判(심판)을 받고 地獄(지옥)에 갈 것을 免(면)하기 어려운 무리들이라 예언하였는데, 이는 곧 부모국인 祖上國(조상국)을 몰라보고 挑發(도발)을 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이 地獄(지옥)에 갈 자들이라는 결론으로,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은 물론 進步(진보)정권 혹은 左翼(좌익) 노무현 정권의 實力者(실력자)나 열린당의 실력자나 노정권하에서 富貴榮華(부귀영화)를 누리던 존재들도 모조리 都賣金(도매금)으로 審判(심판)을 免(면)하기가 어려운 地獄(지옥)에 들어갈 자들이라는 사실을 450여 년 전에 예언한 사실로서!

현재 북괴 김정일이 핵실험을 자행하여 전 세계의 이목이 한국에 집중되어 있는 상황과 북괴가 더 이상 핵개발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유엔 안보리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북괴를 제지하고 있음은 물론 六·二五 挑發(도발)시에 김일성을 지원한 共産主義(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과 중공까지도 유엔 안보리에서 北傀(북괴)를 제지하는 내용을 찬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左翼(좌익) 노정권만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우방국인 미국은 세계에서 전쟁을 제일 많이 한 나라라는 등 비난을 하여 가면서,

北傀(북괴)의 핵개발은 남쪽을 겨냥한 핵이 아니라는 둥, 미국이 북한을 압박함으로 인해 북괴가 핵개발을 한 것이지 남한은 상관이 없으니 북한의 지원을 계속하여야 한다는 둥, 남쪽에서 지원한 자금이 북괴가 핵개발에 사용한 증거가 어디에 있느냐는 둥, 이리저리 이유를 만들어 가면서 북괴를 지원하기 위하여 애쓰는 左翼(좌익) 노정권의 실력자와 열린당의 김근태 대표와 간부들은 개성공단 사업과 금강산 관광사업을 계속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미국과는 등을 돌리고 六·二五 南侵挑發(남침도발)의 元兇(원흉)인 김일성을 지원한 중공에게 노무현이 달라붙어 있는 상황이며, 개성공단 사업을 계속하는 것을 기정사실화 하기 위하여 열린당 김근태 대표가 원혜영 사무총장과 우상호 대변인, 이계안 의장비서실장, 천정배, 이미경, 이목희 의원 등을 대동하고 개성공단을 방문하더니 오랜 고향에나 온 것 모양으로 북괴 안내원과 춤을 추는 관경의 기사를 보고 필자는 박정희 정권시기에 김근태를 붙잡아서 빨갱이라는 사실을 자백하라고 고문한 사람으로 밝혀진 이근안 경감이 생사람을 잡아 자백을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사실로서,

집권당 대표 김근태가 개성공단을 방문하기에 앞서 북괴지원 사업을 계속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노무현 대통령까지도 北傀(북괴)가 핵실험 이후에 햇볕 정책을 재수정하여야 할 시기가 되었다고 하는 시점에서 김근태 당대표가 총대를 메고 북괴를 지원하기 위하여 개성공단을 간 것을 보면, 김근태 당 대표가 빨갱이는 아니라 하더라도 빨갱이 사상이 잠재되어 있다는 사실이며, 당 대표 김근태 자신이 개성을 방문하여 북한 여자와 춤을 추며 좋아하는 모습은 마치 북한 고향에 가서 鄕愁(향수)를 느끼듯이 남쪽 국민에게 ‘나 김근태는 김일성을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자기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낸 상황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노정권의 핵심 인물과 집권당인 열린당 대표와 당 핵심의 인물들이 북괴의 핵실험은 남한을 겨냥한 핵실험이 아니라 미국이 북한을 압박하기 때문이라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괴 장군이 미국이 북한을 계속 압박하면 전쟁이 일어나는데 미국이 아니라 한반도에서 일어난다고 한 사실은 곧 북한이 남한을 공격하겠다는 뜻인데,

이상하게도 左翼(좌익) 노정권과 집권 열린당만 북괴 장군의 말을 믿지 않고 개성공단을 방문하여 북한 안내원과 춤이나 추고 있는 상황이며, 남쪽의 영세민은 북괴의 핵 실험으로 인하여 경제까지 위축되어지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힘이 든 상황에서 北傀(북괴)에 계속적으로 물자를 지원해주기 위하여 개성공단에 가서 북한 여자와 춤이나 추는 무리들은 절대로 국민이 용서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사실이다.

또한 노정권은 국민의 혈세를 걷어서 간첩활동을 하는 장민호등 두 사람에게 간첩활동을 한 것은 민주화운동을 한 것이라 하며 포상금을 준 左翼(좌익) 정권으로서, 간첩을 포상하느라 노무현이 국민들에게 비싼 수험료 내는 샘치고 참아달라고 한 것은 이 나라를 완전히 공산국가화 할 때까지 참아달라고 한 것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 이러한 노무현과 김근태가 남쪽에 굶주리는 영세민은 눈에 보일 리가 없고 오직 북한의 백성만 굶주리는 것이 눈에 보이는것이 아닌가? 한다. 그래서 노무현 정권은 하루속히 몰락을 시켜야 남쪽의 백성들이 불안하지 않고 서울 시내거리에서 붉은 띠를 두른 左翼(좌익)세력들이 활개를 치지 못할 것이라 본다.

이러한 실제 상황을 소개하면서 현시점에 이르러 450여 년 전에 격암유록에서는 남침 도발은 하나님께 大罪(대죄)를 지은 행위라는 예언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북괴 김일성이 共産主義(공산주의) 가운데서도 제일 邪惡(사악)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라 밝히시면서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共産黨(공산당)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이 滅亡(멸망)을 한다는 말씀으로서, 또한 박태선 장로님의 ‘심판을 하신다’는 말씀에 의거하여

현재 북괴를 도와주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있는 左翼(좌익) 노정권 하의 핵심 인물들로서 북괴를 협력하는 자들과 공산 세력과 가까운 무리들은 모조리 地獄(지옥)을 면치 못할 자들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이신 國祖檀君(국조단군)께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백마공자를 통하여 세상에 드러나시는 상황을 격암유록은 450여 년 전에 예언한 사실로서, 예언문장의 의미대로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自心天主(자심천주)문장의 주인공이신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은 위 예언문장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대로 실행되어지고 있는 상황으로서!

위 예언문장을 통하여 밝혀지듯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天村(신천촌) 혹은 信仰村(신앙촌)에서는 새로운 三位一體의 주인공이 형성되어진 상황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聖父(성부)의 존재이시고 국조단군께서는 聖子(성자)의 신분이시고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는 聖神(성신)의 신분으로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은 백마공자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白馬公子의 신분이 출현하면서부터는 全世界(전세계) 共産黨(공산당)이나 현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進步(진보)나 左翼(좌익) 노 政權(정권)은 모조리 滅亡(멸망)된다는 사실이다.

백마공자가 이와 같이 단호하게 左翼(좌익) 노정권과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이 滅亡(멸망)할 것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여러 예언문장을 통하여 밝혀졌으므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상황의 上帝(상제)의 신분이시며, 또한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를 뒤 따라서 東西의 氣(기)가 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한 君子(군자)의 신분은 백마공자의 신분이기 때문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共産黨(공산당)을 滅亡(멸망)시키는 審判(심판)을 하시는 분이시라는 다음과 같은 말씀에 근거한 것이다.

하단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전장에서 소개한 말씀이다.

“악조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 스위치를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견주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핵폭탄인 것이다. 그게 몇 날 안 있으면 날아와서 떨어진다. 그 비참한 것을 보니 그러지.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남은 것도 그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 된다.

 

또, 내 가지라는 사람들이 만일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난 죽을 지경이 된다”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 말씀에서 “얼마 안 있으면 심판을 한다”는 말씀과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共産黨(공산당)은 滅亡(멸망)을 시키신다는 말씀으로서, 현재 北傀(북괴)가 핵실험을 한 상황에서도 北傀(북괴)지원을 계속 하겠다고 하는 노정권이 友邦(우방)국인 미국에게는 등을 돌리고 김일성의 남침 도발 시 함께 侵攻(침공)한 중공과는 긴밀한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니,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으로 보아서는 우선 滅亡(멸망)할 정권은 北傀(북괴)를 지원하여 핵개발을 도운 노무현 정권부터 滅亡(멸망)을 시킨 이후에야 北傀(북괴)를 滅亡(멸망)시켜야 한다는 결론이다.

뿐만 아니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5천년 동안 났다가 심판 받은 그 인간들 전체, 매 사람의 죄상에 대한 것과 배움의 도수, 두뇌의 정도 이것을 다 측정해가지고 다뤄서 심판하는 하나님이야.

그러니 나를 이렇고 저렇고 평하고 그러지 말라.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게 두려울 지니라’ 하는 게 여기야. ‘노여워하시고 진노하시고 소멸 시키시고 멸망시키시는 여호와다’하는 게 여기 있다 그거야.

‘마귀는 육(肉)만 멸하지만 육과 영(靈)을 아울러 멸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하는 그 하나님이 곧 여기에 있어.”

                                                   -82년 7월 3일 (5-4)-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곧 자신이 여호와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심판도 하시고 멸망도 시키시는데, 마귀는 육만 멸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육과 영까지 멸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두려운 하나님이시라 스스로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을 하실 것을 예견하시고는 다음과 같이 감람나무에게 하나님의 권한이 전부 간다고 하신 사실로서, 감람나무의 역할로 밝혀지는 백마공자는 하나님의 권세를 행사하는 주인공으로서, 終末(종말)의 세계를 다스리는 주인공이시라는 사실이 하단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이긴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가게 되어 있다. 감람나무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하게 되어있다. 종말의 키를 가진 자요, 종말 된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감람나무의 권세이다.  

 

“나는 지금 떠나지 않는 경우에는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惡條件(악조건)이다. 하지만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백의민족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것이다. 끝없는 변화를 가져오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그 고통을 당하면서 마귀와 싸워 이긴 감람나무는 귀엽고 귀한 존재이다.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 백마공자는 左翼(좌익) 노정권을 심판할 수 있는 이긴자의 신분이며,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백마공자의 신분이 드러나 있는 상황에서는 進步(진보)를 자처하는 노정권이 終末(종말)에 마지막 共産黨(공산당)과 연관된 정권으로서, 노정권을 몰락시킨 이후에 北傀(북괴) 공산정권을 沒落(몰락)시키고 나면 대한민국은 名實相符(명실상부)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 드러나시는 하나님의 나라로 탈바꿈하는 나라가 되어진다는 결론이다.

 

참고로 위 문장에서 소개하지 못한 해인의 역할에 관한 문장과 또한 우명자의 신분은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시흥군 소래와 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소개한 사실의 근거를 다음 장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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