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내가 左翼(좌익) 노정권 沒落(몰락) 시킬
                   大聖君子(대성군자)다 
(40부)


 

필자는 지난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서기 2002년 9월부터‘鄭堪豫言(정감예언) 末世 李氏 亡 鄭氏 興’저서의 출판을 시점으로 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서, 그리고 성서의 말씀을 인용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四年이 경과하는 2006년도 10월이 되는 현시점에 이르게 되었는데, 노무현 彈劾(탄핵) 연도인 2004년도에는‘노무현은 下野(하야)하라’는 글과 노정권을 ‘假鄭(가정) 삼년’이라는 예언에 비유하여 2006년도가 노정권이 沒落(몰락)하는 년도라는 사실의 글을 쓴 백마공자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鄭鑑錄(정감록)이나 또는 格菴遺錄(격암유록) 예언이나 기타 성서 등 여러 예언에서 밝히고 있는 핵심은 현세상이 末世라는 기정사실을 전제로 하여 한사람의 義人(의인)이 출현하여 混濁(혼탁)하고 더러운 현세와는 다른 세상이 도래할 것을 예언하였는데, 성서에서는 天國이나 天堂(천당)에 가기를 바라였고 불교에서는 死亡(사망) 후에 靈魂(영혼)이 極樂世界(극락세계)로 가기를 소원하였듯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 역시 末世(말세)를 전제로 하여 한 사람의 義人(의인)이 출현하여 混濁(혼탁)한 인간 세상의 終末(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神(신)의 세상을 건설하는 주인공 역할인 聖君(성군)의 출현을 예언해 놓은 사실로서,

 

현재 기독교 역사 舊新約(구신약)의 시대를 통틀어 육천년이 경과한 현시점에서 기독교계가 추구하는 天國이나 天堂(천당)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뿐만 아니라 불교 역사 三千 五百年을 경과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도 불교계가 추구하는 彌勒(미륵)의 신분이나 如來(여래)의 신분이 나타나서 極樂世界(극락세계)가 어떠한 것인지를 아직 세우지 못한 것으로 필자는 알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필자는 鄭鑑錄(정감록)과 格菴遺錄(격암유록) 그리고 성서를 검토해본 결과, 末世(말세)에 드러나는 聖君(성군)의 역할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악한 魔鬼(마귀)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神(신)의 세상을 창설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에 이르러서 魔鬼(마귀)의 정체를 파악한 결과 魔鬼(마귀)는 보이지 않는 無形體(무형체)의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肉身(육신)을 통하여 활동하는 魔鬼(마귀)의 실체라는 사실로서, ‘하나님께서는 이기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魔鬼(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어 버리신다’는 성서 묵시록의 말씀에서의 魔鬼(마귀)란 인간을 가리킨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필자는

 

현재 대한민국의 최고 우두머리 魔鬼(마귀)의 존재는 하나님께 大罪(대죄)를 범한 北傀(북괴) 김일성과 남쪽에서는 北傀(북괴) 김정일 共産政權(공산정권)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不信者(불신자)의 신분으로서, 청와대에 입성하여 스스로 ‘준 進步主義(진보주의)’라 자기의 입장을 밝힌 左翼魁首(좌익괴수) 노무현 내외가 최고의 魔鬼(마귀)라는 결론으로서, 노무현 정권을 沒落(몰락)시키는 일이 魔鬼(마귀)를 몰락시키는 일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左翼(좌익) 노정권을 沒落(몰락)시키는 것이 魔鬼(마귀)를 몰락시키는 것이라 보는 이유는 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悔改하소 悔改하소  人心魔鬼 몰러가면  雪永寒水  解結되고                        회개     회개      인심마귀           설빙한수  해결

 

                 人心大道  天助來라  此堂彼堂  急破하소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인심대도  천조래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共産黨(공산당)의 挑發(도발)은 하나님 전에 大罪(대죄)를 지은 挑發(도발) 행위라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悔改(회개)를 해야 하는 이유는 共産黨魁首(공산당괴수) 김일성이 赤化統一(적화통일)을 하기 위하여 서기 1950년도 六·二五 남침을 挑發(도발)하여 죄 없는 많은 良民(양민)을 虐殺(학살)한 행위를 悔改(회개)하라는 것이며, 悔改(회개)를 하는 상황에서 사람의 마음이 곧 魔鬼(마귀)의 마음임을 지적하여 人心魔鬼(인심마귀)가 사람에게서 물러가면 얼음장같이 얼었던 차가운 마음까지도 녹아내리듯 해결이 된다는 사실을 소개하였듯이 인간이 곧 魔鬼(마귀)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이다.

 

뿐만 아니라 사람 마음속에 있는 魔鬼(마귀)가 물러가면 사람은 大道(대도)를 가게 됨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 위해 사람 마음에 들어오신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 마음속에서 魔鬼(마귀)가 물러가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네 종교가 옳으냐 내 종교가 옳으냐 하는 식의 편 가르기가 파괴됨과 동시에 동방에서는 의심을 할 필요가 없는 하늘의 聖人(성인)이 출현한다’는 예언 문장에서 魔鬼(마귀)의 실체는 人間(인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釋迦牟尼(석가모니)가 주장한 解脫(해탈)을 하라는 설법은 人間魔鬼(인간마귀)의 脫(탈)에서 벗어나라는 뜻이고 예수의 거듭나거나 重生(중생)을 하라는 주장 역시 인간은 魔鬼(마귀)의 脫(탈)에서 벗어나라는 의미로서, 人間(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을 釋迦牟尼(석가모니)와 예수는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예언문장에서 인간은 魔鬼(마귀)라는 사실이 밝혀짐과 동시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간자체가 魔鬼(마귀)의 구성체라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부부간에 생활을 하면 아들 딸 낳고 잘 살라는 건줄 알아요? 이거 멍텅구리들이야. 마귀를 때리는 무기가 나오게 돼있어.

마귀가 아담과 해와를 꾀어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마귀에게 뺏겼어. 그러니 거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무기가 무엇이냐!

거기에서 마귀가 쏟아져 나오는 거야. 그거 어린애기 낳으라는 그거 아니야."

 

                                             -1981년 1월 3일 (2-1-A)-

 

이러한 사실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격암유록 예언 문장의 근거대로 세상의 人間이 魔鬼(마귀)의 구성체라면 인간은 地位高下(지위고하)를 막론하고 魔鬼(마귀)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필자로서는 성서 묵시록의 기록과 같이 하나님께서 이기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어 魔鬼(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술 수 있는 철장은 바로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에 서술되어 있는 하나님의 權限(권한)으로 소개되어 있는 海印(해인)의 역할이 철장이라 필자는 보는 것으로서, 海印(해인)에 대해서는 차후 소개하기로 한다.

 

또한 鐵杖(철장)이라는 의미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도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다음과 같은 말씀이라 생각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악조건 되는 날에는 끝이다.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핵탄이 한국의 도시 5백 도시에 견주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폭탄인 것이다. 그게 몇 날 안 있으면 날아가서 떨어진다. 그 비참한 것을 보니 그러지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남는 것도 그놈의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

 

또, 내 가지라는 사람들이 만일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난 죽을 정도다.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1982-10-7-2-B-

 

위 게시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전장과 전 전장에서 연이어 소개했던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핵폭탄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살아남는 것도 그놈의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는 말씀에서 ‘그놈의 속에’라는 말씀은 공산주의자들의 집단을 지칭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에서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는 말씀과 ‘우리만이 진짜이다’는 말씀은 현재 보수당을 자처하고 있는 한나라당과 保守主義者(보수주의자)들이라 자처하는 보수단체가 反共精神(반공정신)으로 무장은 되었지만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신도만큼 反共精神(반공정신)이 투철하지는 못하다는 말씀으로, 이 말씀은 곧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신도들만이 남쪽에서 암약하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이나 共産黨魁首(공산당괴수) 김일성을 찬양하는 무리들을 밝혀내서 膺懲(응징)하라 신도들에게 하신 말씀으로서!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는 말씀과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신도가 나타나서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이나 北傀(북괴)를 찬양하고 지지하는 進步(진보) 노정권을 심판하여 沒落(몰락)시키라는 말씀으로서,

 

성서 묵시록의 기록과 같이 ‘하나님께서 이기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魔鬼(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어 버린다’는 말씀에서 철장이란 바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反共精神(반공정신)은 우리밖에 없다”는 말씀과 “우리가 최고”라는 말씀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쳐부술 수 있는 철장의 역할을 하는 말씀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참고로 성서 묵시록 말씀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한다.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 성서 묵시록 2장 27절 -


“이긴자가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같이 깨어버리더라” 하는 질그릇 부수듯 마귀를 박살시키고 만국을 다스리는는 그 철장이 여기 있다 그거야.
 

                                           - 1982년 7월 3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


위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이긴자가 나와서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같이 깨어버리고 그 철장으로 세계만국을 다스릴 것을 예견하신 말씀으로 그 만국을 다스릴 철장이 '여기 있다’고 하신 말씀대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철장삼아 최고의 마귀 역할인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쳐부수라는 말씀인 것이다.

이러한 공산주의자들이 인간 중에서도 최고의 마귀라는 사실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밝혀주셨다.

"북괴 공산당은 사람을 죽이면 눈알 빼고, 코 베고, 귀 베고, 우물에다가 김장독에 김장해 넣듯 송장을 쌓아놓은 게 마지막 마귀의 장난이야. 악랄한 주의야. 마귀 최후의 극악의 장난이야. 그런 정도 죽인고로 인구 차이가 많아. 그때 그 많은 수를 죽인고로 인구의 차이가 지금 상당히 돼" 

                                               - 1987년 비신자 말씀 중에서 -

또한 필자가 ‘이 나라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노무현 정권에 비유하는 이유는 北傀(북괴) 김일성의 남침도발로 인하여 많은 良民(양민)이 虐殺(학살)을 당한 사실과 이러한 김일성의 남침 挑發(도발) 시기에 良民(양민)까지 학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노무현 부친 노판석이 빨치산이라는 사실이 인터넷으로 밝혀진 사실과 또한 十一名의 良民(양민)을 무참히 虐殺(학살)한 南勞黨員(남로당원) 권오석의 딸과 결합한 노무현이 反共國家(반공국가)의 핵심인 청와대까지 입성하여 공공연하게 北傀(북괴)를 擁護(옹호)하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는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反共精神(반공정신)이 투철한 백마공자로서는 묵과할 수 없는 일이기에 북괴 共産黨(공산당)을 쳐부수기 이전에  

북괴 共産黨(공산당)을 陰陽(음양)으로 도와주고 있는 進步(진보) 左翼(좌익) 노정권부터 沒落(몰락)시킨 이후에 北傀(북괴)를 沒落(몰락)시키는 것이 순서라 보기 때문에 자칭 進步主義(진보주의)자라 밝히고 있는 빨치산의 子息(자식) 노무현과 南勞黨員(남로당원)의 딸 권양숙을 반드시 금년도에 청와대 밖으로 끌어내어 審判(심판)을 하는 것이 ‘이 나라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실행하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노무현이 빨치산의 子息(자식)이라는 것은 서기 2005년도 九月부터 인터넷을 통해 폭로되어진 사실인데, 보수당이라 자처하는 한나라당이 이 문제를 함구하고 있는 이유는, 진상조사를 한 결과 인터넷에 폭로된 노무현의 아비 노판석이 빨치산이라는 사실이 거짓이라고 밝혀져서 함구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가만히 있는 것인지는 모르나, 노무현의 父(부) 노판석이 빨치산이라는 사실이 인테넷상에 유포되어 있는 상황을 노정권이 방치하고 있는 것은 어딘가 노무현이 떳떳하지 못한 입장이라는 사실로서, 당연히 한나라당은 대변인을 통하든지 혹은 다른 방법으로 한번쯤은 검찰에서 수사를 하여 사실을 밝히라는 통보 정도는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이러한 사실을 감안하시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90년도 化天하시기 전인 서기 1982년도 10월 20일에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는 말씀과 우리만이 진짜이다라는 말씀과 또한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함께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전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 김일성의 1950년 六·二五 挑發(도발)은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가 되는 挑發(도발)로서, 이러한 김일성의 挑發(도발)로 인하여 억울하게 共産軍(공산군)이나 南勞黨員(남로당원) 또는 남쪽에서 北傀軍(북괴군)의 앞잡이 노릇을 한 신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가 된 치안대원에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이 解寃(해원)하는 세상을 맞이한다는 연장선상의 예언문장으로서, 이들을 解寃(해원)시키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예언의 문장으로 장문이라 세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 되오리다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道神天主
이러하니   英雄國서 다오리라          
                  도신천주            영웅국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조선보

 

                 眞僧下산  及破하소   佛道大昌  何時望고   都是仙中  人間事라                   진승하산  급파하소   불도대창  하시망고   도시선중  인간사라 

                                                      -格菴歌辭(격암가사)-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다른 문장에서 일부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바와 같이 김일성의 六·二五  남침도발 이후에 남쪽에서 암약하던 南勞黨員(남로당원)이나 지역 빨갱이로 돌변한 무리와 빨치산에게 억울하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들이 解寃(해원)의 세상을 맞이한다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읽기만 해도 대충은 무슨 의미의 문장인지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게 되어진다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늘의 하나님이신 天主(천주)께서 再臨(재림)하시는 길은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므로 세계의 英雄(영웅)국은 한국으로 다 와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에 의하여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서방 예수의 氣(기)와 동방의 氣(기)가 합하여진 상태로 再生(재생)하는 사람은 善(선)하고 어진 마음의 소유자로서, 이와 같이 再生(재생)한 사람과 한마음이 되기 전에는 살아남을 수가 없는 세상이 도래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東西(동서)의 氣(기)가 통합된 상태로 再生(재생)하여 드러나는 주인공은 ‘하나님께서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 朝鮮(조선)으로 再臨(재림)하셨으므로 朝鮮(조선)은 하나님께서 再臨(재림)하신 특별한 나라’라는 사실을 인도와 불란서 그리고 영국과 미국, 소련에 급히 전파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山寺(산사)에 있는 眞人(진인) 스님은 속히 下山을 하라는 것이며, 下山을 해야 하는 이유는 山寺(산사)에 있는 기존의 불교가 아닌 또 다른 佛道(불도)가 生(생)하는데 그 佛道(불도)가 어느 시기에 繁昌(번창)하기 시작하는지를 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크게 繁昌(번창)할 佛道(불도)는 山寺(산사)에서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都市(도시)에서 人間(인간)이 일을 해 가면서 크게 繁昌(번창)해가는 佛道(불도)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것은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의 실체를 밝혀내야 할 것과 또한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東西(동서)의 氣(기)가 하나로 통합된 상태로 再生(재생)을 하여 드러나는 善人(선인)의 주인공의 실체와

또한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山寺(산사)에 존재하는 스님들이 山寺(산사)를 버리고 下山(하산)하여 새로운 佛道(불도)가 繁昌(번창)하는 時期(시기)를 보라는 繁昌(번창)하는 佛道(불도)를 밝혀내야하는 상황으로서,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山寺(산사)의 佛敎(불교)가 아닌 또 다른 佛敎(불교)와 연관되어 있는 하늘의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우선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의 정체를 밝혀내야 위문장의 해문이 가능해지는데, 첫째 핵심 상황으로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하나님은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성씨는 朴氏 朴道令(정도령)이 동방으로 降臨(강림)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로서, 하단의 보기 문장은  여러 문장을 통해 수차 소개되어 있는 내용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정도령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위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근거로 삼았던 예언문장으로서, 上帝(상제) 즉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불교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데 성씨는 朴氏로 降臨(강림)하시는 上帝(상제)이시라는 기록으로 하늘 하나님의 신분을 朴道令(박도령)이라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은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성씨는 朴氏라는 사실로서, 하나님께서는 불교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신 朴氏라는 사실이 밝혀진 문장에 의하여 불교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신 하나님과 위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과의 차이점이 드러나는데, 위 은비가 예언의 문장을 통하여 밝혀지는 上帝(상제) 즉 하나님의 降臨(강림)과 再臨(재림)의 차이점은 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시는 하나님은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서 성씨까지 박씨라고 구체적으로 밝혀진 상황이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에 관한 기록과의 차이점이다.

이러한 사실의 예언 문장에서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신 박씨의 신분과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께서 출현하심과 동시에 東西(동서)의 氣(기)가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또 한 사람의 신분이 再生(재생)함과 이러한 東西(동서)의 氣運(기운)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존재가 동방 朝鮮(조선)에서 출현함으로 인하여 山寺(산사)에 존재하는 스님은 下山(하산)함과 동시에 강대국인 인도나 불란서나 영국이나 미국이나 소련은 동방 朝鮮(조선)으로 와야 한다는 사실과 이러한 사실을 전하는 문장에서 구분되어야 할 것은 동방으로 降臨(강림)하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과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降臨(강림)하시는 하나님과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의 차이점을 규명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두 가지의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하나님의 신분은 동반도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降臨(강림)하신 朴道令(박도령)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다시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 조선으로 再臨(재림)하시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하나님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결론의 구체적인 상황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서기 1917년 丁巳(정사)년도에 인간의 肉身(육신)을 입으시고 誕降(탄강)하시어 서기 1955년도부터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는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다가 

서기 1980년도부터는 당신이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시라 주장하시면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당신자신이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에서 또다시 天上天下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발표하시고 활동하시다가 서기 1990년도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서기 2002년도부터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역의 徐氏가 출현하여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의 문장을 근거하여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음으로 인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다시 재림하신 상황이 되므로 이러한 상황이 두 예언문장 降臨(강림)과 再臨(재림)에 해당되는 역할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상황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자연적으로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에 이어서 동서방의 氣(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한 사람의 再生(재생)하는 주인공은 소개하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자연적으로 백마공자라는 결론에 이른다.

        다시보기)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  朝鮮報라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  조선보   

 

                   眞僧下산 及破하소   佛道大昌  何時望고   都是仙中  人間事라                     진승하산 급파하소   불도대창  하시망고   도시선중  인간사라 

다시 이기한 문장은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인하여 한사람이 再生(재생)을 하게 된다는 문장으로서, 해문이 필요 없이 읽기만 하여도 무슨 의미의 문장인지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동서방의 氣(기)가 하나로 통합된 상태의 한사람이 再生(재생)을 하는데 어떠한 사람이든지 再生(재생)을 하여 드러나는 善(선)한 마음의 소유자와 和合(화합)하지 않고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의 朝鮮(조선)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과 東西(동서)의 두 氣(기)가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이 再生(재생)을 하게 되니, 朝鮮(조선)이 이와 같은 두 주인공이 출현한 특별한 나라라는 사실을 인도와 불란서와 영국, 미국 그리고 러시아에까지 전파하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山寺(산사)에서 존재하는 진짜 스님은 山寺(산사)를 破壞(파괴)하고 하산하여 크게 번창하고 있는 佛道(불도)가 어떠한 상황으로 번창하는지 보라는 것이며, 번창하는 佛道(불도)는 도시에서 仙人(선인)을 중심으로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해가면서 번창하여 나가는 큰 佛道(불도)라는 것이다.

이러한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서방의 두 氣運(기운)을 통합한 한 사람의 주인공이 再生(재생)을 하는데, 再生(재생)을 하는 주인공의 정체를 밝혀내야 한다는 사실이며, 이와 같이 東西(동서)의 두 氣(기)로 통합되어 再生(재생)한 주인공이 드러나면서부터 조선에 이러한 주인공이 再生(재생)한 사실을 강대국에 전파하여야 한다는 상황과 이러한 주인공이 드러나면서 山寺(산사)의 眞僧(진승)은 寺刹(사찰)을 파괴하고 下山하여 번창한 佛道(불도)가 어떻게 繁昌(번창)하는지를 바라보라는 다시 이기한 문장의 佛道(불도)에 대하여 알고 넘어가야 한다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眞僧下산  及破하소   佛道大昌  何時望고   都是仙中  人間事라                   진승하산  급파하소   불도대창  하시망고   도시선중  인간사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새로운 佛道(불도)가 크게 繁昌(번창)하는 것을 ‘佛道大昌 何時望(불도대창 하시망)고’라 소개하여 어느 시기에 佛道(불도)가 크게 繁昌(번창)하여 가는지를 바라보라는 ‘繁昌(번창)하는 佛道(불도)’란 당연히 서두에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께서 출현하심과 동시에 東西(동서)의 氣(기)가 하나로 통합된 상태의 한 사람의 주인공이 再生(재생)하여 드러나는 주인공이 새로운 佛道(불도)를 크게 繁昌(번창)시키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산속에서 존재하는 기존의 佛敎(불교)인 중에 山寺(산사)에서 존재하는 眞僧(진승)은 山寺(산사)를 파괴시키고 下山을 하여 크게 繁昌(번창)하여 가는 佛道(불도)를 바라보라는 의미는 현재 佛敎(불교)에서 드러나기를 바라고 있는 生彌勒(생미륵)의 신분이 山寺(산사)에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서방의 基督敎(기독교)를 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을 뒤따라 들어와서 仙人(선인)의 신분으로서 都市(도시)에서 人間(인간)과 함께 일을 하면서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佛道(불도)를 도시에서 크게 繁昌(번창)시키는 仙人(선인) 역할의 주인공은 자연히 필자가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東方으로 降臨(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은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서, 성씨는 朴氏로 朴道令(박도령)으로 출현하신다는 격암 은비가 예언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의 신분인 徐氏가 동서의 두 기운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하는 신분의 주인공으로서, 仙人(선인)의 신분으로 도시에서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해가면서 佛道(불도)를 크게 繁昌(번창)시키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東西(동서)의 氣(기)가 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하여 드러나는 주인공을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라 지칭하는 이유는 위 문장에 직결되어지는 ‘佛道(불도)를 전파하라’는 하단의 보기의 문장에서 君子(군자)의 신분이 드러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연결 문장에서 天地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이 호랑이띠로 再生(재생)하여 드러난다는 기록이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보기)  自古及今  初樂大道  우리朝鮮  大昌人이  私心부디 두지 말고                자고급금  초락대도      조선  대창인    사심              

                
              面面村村  合할合字  和氣春風  時來事를   
              면면촌촌  합  합자  화기춘풍  시래사    

 

             無疑君子  大覺年을  家家面面  郡郡道道  時來自知 다알리라                 무의군자  대각년    가가면면  군군도도  시래자지

 

             天罰嚴命  나릴世上  家家人人 다사려라  
              천벌엄명      세상  가가인인           

             
              富貴文章  才士더라  時來運數  不通인가 
              부귀문장  재사      시래운수  불통     

                
               自下達上 모르고서  貧賤不知  
奴隸로다  福音傳道  急急時라                  자하달상           빈천부지  노예      복음전도  급급시     

                                                 -格菴歌辭(격암가사)-

소개한대로 위 게시한 문장은 上帝(상제)께서 서방에서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다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며, 都市(도시)에서 크게 번창하는 佛道(불도)를 전파하라는 내용의 차후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도시에서 번창하기 시작하는 佛道(불도)를 소개하였는데, 위 게시한 전체 문장 역시 읽기만 해도 무슨 의미를 전달하는지 감지할 수 있는 예언의 문장으로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이나

정리를 한다면, 동·서방의 두 氣運(기운)이 하나로 통합된 주인공이 再生(재생)하여 드러나서 하는 일은 옛 부터 昨今(작금)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에서 처음 즐거움을 주는 大道(대도)의 길을 가는 주인공이 朝鮮(조선)을 繁昌(번창)시킬 운명의 주인공이니 私心(사심)을 갖지 말고 農村(농촌) 마을부터 面所在地(면소재지)까지 한마음으로 통합하는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和氣(화기)의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시기가 온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農村(농촌) 마을에서 朝鮮(조선)의 나라가 繁昌(번창)할 나라라는 사실을 전파하기 시작하여 面(면)까지 하나로 통합시키는 일을 하는 주인공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君子(군자)로서, 그가 大道(대도)의 길 즉 하나님의 길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는 년도까지 알고 드러나서 자기가 깨달은 大道(대도)를 家庭(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 面(면)소재지를 거쳐 郡(군)과 道(도)까지 전국에 전파하여 君子(군자)는 자기가 알고 있는 大道(대도)를 세상에 알린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君子(군자)가 大道(대도)를 먼저 깨닫고 村落(촌락)에서부터 面(면)을 통하여 전국 방방곳곳에 전파하고 난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天罰嚴命(천벌엄명)을 내리시는 世上(세상)이니 집집의 사람 사람을 모두 君子(군자)에게 다스리라는 嚴命(엄명)을 내리신다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이 내리는 世上(세상)을 유독 富貴(부귀)하게 생활하는 文章(문장) 才士(재사)들은 시기가 되면 君子(군자)가 출현하도록 되어 있는 運數(운수)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며, 自己(자기)자신이 下降(하강)하였다가 다시 하늘에 오르는 이치를 모르는 富貴(부귀) 文章家(문장가)나 才士(재사)들은 가난하고 貧賤(빈천)한 자의 생활을 모르는 자들로서,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이 내린 세상에서는 奴隸(노예)가 될 富貴文章 才士(부귀문장 재사)들이라는 사실을 전국에 福音(복음)으로 급히 전파하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전체문장의 핵심은 序頭(서두)에서 소개한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을 전국에 傳播(전파)하라는 예언문장으로서, 傳播(전파)를 하는 일은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이신 하나님을 뒤따라서 東西(동서)의 두 氣運(기운)이 통합된 상태로 再生(재생)한 사람의 주인공이 하는 일로서, 태초 이래 이 시점에 이르기까지 이 지구상에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大道(대도)의 길은 처음 있는 일로 朝鮮(조선)을 크게 번창시킬 君子(군자)가 東西(동서)의 두 氣(기)가 통합되어진 상태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君子(군자)의 신분이 하나님을 깨달은 자이므로 私心(사심)을 두지 않고 하나님께서 서방을 통하여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사실을 촌마을부터 面(면)을 거쳐 郡(군)과 道(도)까지 전국 방방곳곳에 전파하라는 문장으로서, 전파를 하는 주인공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君子(군자)의 신분으로 君子(군자) 자신이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을 스스로 깨달음과 동시에 드러나는 년도까지 알고 있는 君子(군자)로서,

이러한 君子(군자)의 신분이 朝鮮(조선)의 운명을 繁昌(번창)시킬 존재로, 서방을 통하여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재림하신 하나님의 출현을 전국 방방곳곳에 전파함으로써, 하나님께서는 君子(군자)에게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내리시어 세상의 모든 인간을 통치하라는 命令(명령)을 내리시는데, 그 시기를 貧賤(빈천)함을 모르는 富貴(부귀)한 文章家(문장가)와 才士(재사)들의 運命(운명)은 이 시기로부터 奴隸(노예)의 신세가 되어진다는 福音(복음)을 전파하고 드러나는 君子(군자)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역할의 君子(군자)의 주인공은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君子(군자)의 신분으로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을 통해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근거를 가지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위 예언 문장의 의미와 꼭 같은 상황이므로 이러한 역할을 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와 단군연합의 회원이 하는 일은 격암유록에서 550여 년 전에 예언한대로 실행하는 것으로서 朝鮮(조선)을 繁昌(번창)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단언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하는 君子(군자)의 신분이신 백마공자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받아서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을 통치하는 君子(군자)라는 결론으로서,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和氣春風 時來事(화기춘풍 시래사)’의 문장으로, 春風(춘풍)은 단순히 봄바람을 가리키는 뜻에 국한된 春風(춘풍)의 문장이 아니라 동방의 바람을 의미하는 春風(춘풍)으로, 春(춘)자는 오방신장에서 동방에 속한 春(춘)자이므로 春風(춘풍)은 東風(동풍)을 가리킨 의미로도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다.

또한 ‘無疑君子 大覺年(무의군자 대각년)’의 문장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君子(군자)의 신분이라 소개한 이후에 연결하여 大覺年(대각년)이라 서술하였는데, ‘크게 깨달았다’는 의미는 서두 문장에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았다는 문장이라 필자가 해문한 내용으로서, ‘큰 것을 깨달았다’는 의미는 ‘하나님을 깨달았다’는 뜻이나 또는 ‘大道(대도)를 깨달았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는 大覺年(대각년)의 문장으로서, 大道(대도)가 출현하는 년도나 大人(대인)의 신분이 출현하는 년도까지 가리킨 大覺年(대각년)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無疑君子 大覺年(무의군자 대각년)’의 문장에서 無疑君子(무의군자) 즉 의심할 필요가 없는 君子(군자)의 신분을 필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전파하고 있는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본 無疑君子(무의군자)의 문장으로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깨달은 사실을 大覺年(대각년)이라 소개한 예언의 문장이라 본 것이다.

이러한 ‘無疑君子 大覺年(무의군자 대각년)’ 문장의 해문으로써, 서방의 氣運(기운)이란 예수의 氣運(기운)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가 再臨(재림)하는 상황은 하나님과 함께 동방으로 와서 의심을 할 필요가 없는 君子(군자)와 통합되는 상황이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전파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에게 예수의 氣運(기운)이 함께 한다는 결론으로서 백마공자의 신분이 예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문장인 ‘天罰嚴命(천벌엄명) 내리는 世上(세상)’이라는 문장에서의 天罰(천벌)은 天刑(천형)의 문장과 같이 ‘하나님의 刑罰(형벌)’이라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직접 天罰(천벌)의 형벌을 가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지시받아서 행할 사람이 하늘의 하나님을 깨달은 君子(군자)의 신분으로서, 東西(동서)의 氣運(기운)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예수의 역할로 드러나는 君子(군자) 역할의 백마공자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하나님의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받아 세상에 존재하는 家家人人(가가인인) 문장의 人間(인간)은 東西(동서)의 氣運(기운)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을 한 君子(군자)로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하나님으로부터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指示(지시)받아서 실행하는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신분은 당연히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자기 스스로 下降(하강)하시었다가 다시 하늘에 오르시는 하나님의 신분을 필자가 이미 위에서 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소개한 사실로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誕降(탄강)하시어 서기 1955년도부터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면서 종교역사를 하시다가 서기 1980년도에 서방의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스스로 천상천하의 신분이시라 밝히신 이후에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백마공자가 드러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므로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하나님으로부터 지시를 받아서 실행하는 주인공은 君子(군자) 역할의 백마공자라는 결론으로서!

하단의 다시 이기한 예언의 문장은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으로 다스릴 존재들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富貴文章  才士더라  時來運數  不通인가 
                  부귀문장  재사      시래운수  불통      

                   
                  自下達上 모르고서  貧賤不知  
奴隸로다  福音傳道  急急時라                     자하달상           빈천부지  노예      복음전도  급급시    

다시보기 문장의 주인공들이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으로 다스릴 존재들로서, ‘富貴文章 才士(부귀문장 재사)’문장의 富貴(부귀)자는 富者(부자)나 貴(귀)한 자들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貴(귀)한 자라는 것은 權力(권력)을 잡은 자들에게 해당하는 高貴(고귀)한 자들이라는 사실이며, 文章才士(문장재사)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는 내용으로 才質(재질)이 있는 學者(학자)들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일반 學者(학자)나 科學者(과학자)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富者(부자)가 權力者(권력자)나 일반 學者(학자)나 科學者(과학자)들이 모두 모르고 있는 사실은 ‘時來運數 不通(시래운수 불통)인가’라 소개하였듯이 시기가 되어 드러나는 運命(운명)이 있는데 이러한 시기가 되어서 출현하는 運命(운명)의 주인공을 富者(부자)나 權力者(권력자)나 일반 學者(학자)나 科學者(과학자)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時期(시기)가 되어서 나오는 運命(운명)의 주인공을 ‘自下達上(자하달상) 모르고서’라 하여 자기 스스로 下降(하강)하였다가 다시 하늘에 오르는 주인공이라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주인공을 모른다는 사실과 이어지는 문장에서 ‘貧賤不知 奴隸(빈천부지 노예)로다’라 소개한 사실로서, 貧賤(빈천)하고 家難(가난)한 생활을 모르는 자는 奴隸(노예)가 되어진다는 사실을 복음으로 전파하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自下達上(자하달상)의 주인공은 서두에서 소개한 西方(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늘의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로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上帝(상제) 즉 하늘 하나님의 신분이 自下達上(자하달상) 문장 역할의 주인공이시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 되오리다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道神天主
이러하니   英雄國서 다오리라                         도신천주            영웅국  

위와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西方(서방)의 氣(기)를 가지시고 東方(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늘 하나님의 신분이  自下達上(자하달상) 문장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위 문장의 주인공이시라는 사실은 상단에서 해문한 내용이다. 

이와 같이 自下達上(자하달상) 문장의 주인공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해문한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하나님의 신분으로 下降(하강)하시어 역사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사실을 ‘自下達上(자하달상) 모르고서’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上帝(상제)의 신분으로서 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貧賤(빈천)한 생활을 모르는 富者(부자)나 權力者(권력자) 高官大爵(고관대작)이나 일반 學者(학자)나 科學者(과학자)들은 모두가 奴隸(노예)가 되어지는 상황을 복음으로 속히 전파하라는 예언의 문장에서 富貴文章 才士(부귀문장 재사)들의 주인공들은 이미 서두 예언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김일성의 六·二五 南侵(남침) 共産挑發(공산도발)은 하나님 전에 大罪(대죄)를 지은 共産黨(공산당)의 挑發(도발)이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左翼(좌익) 노정권하에서 富貴榮華(부귀영화)를 누리는 權力者(권력자) 高官大爵(고관대작)이나 일반 學者(학자)나 科學者(과학자)들이 富貴文章 才士(부귀문장 재사)들에 해당되는 자들로서, 이들은 모조리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에 의하여 奴隸(노예) 노릇을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福音(복음)으로 세상에 전파를 하라는 전체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하나님의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下達(하달)받아서 실행을 하는 주인공은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에 의하여 東西(동서)의 氣運(기운)이 統合(통합)되어진 상태로 再生(재생)하여 드러나는 주인공이 福音(복음)을 전파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다시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이 左翼(좌익) 노정권하에서 富貴榮華(부귀영화)를 누리는 權力者(권력자) 高官大爵(고관대작)이나 일반 學者(학자)나 科學者(과학자)를 모조리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에 의하여 영원무궁 奴隸(노예) 노릇을 하도록 執行(집행)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  朝鮮報라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  조선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左翼(좌익) 노정권 하에서 富貴榮華(부귀영화)를 누리는 權力者(권력자) 高官大爵(고관대작)이나 일반 學者(학자)나 科學者(과학자)를 모조리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으로 다스리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東西(동서)의 氣(기)로 再生(재생)을 한 肉身(육신)의 주인공은 善(선)한 마음의 소유자로서, 이러한 사람을 알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사실과 이러한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인도와 불란서 영국, 그리고 미국과 러시아에까지 朝鮮(조선)에서 東西(동서)의 氣(기)로 再生(재생)한 사람이 출현한 사실을 특별히 전파하라는 문장에서의 전파를 하는 주인공은?

西方(서방) 예수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을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시라 보고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복음을 전국 방방곳곳에 전파하는 백마공자로서, 이러한 일을 실행하는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東西(동서)의 氣(기)로 再生(재생)한 주인공이라 단언하기 때문에 左翼(좌익) 노정권하에서 富貴榮華(부귀영화)를 누리는 權力者(권력자) 高官大爵(고관대작)이나 일반 學者(학자)나 科學者(과학자)들을 모조리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으로 다스리는 주인공은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단호히 하나님의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백마공자가 수행을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앞문장과 연결되어 있으며 다음 장에서 소개할 문장인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嚴命(엄명)을 받아서 실행하는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드러난다’는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 차후의 연결 문장에서는 자기 마음속에 모시고 있는 天主(천주)를 모르는 존재들은 地位高下(지위고하)를 막론하고 審判(심판)을 免(면)하기 어려운 존재들로서, 모조리 地獄(지옥)에 들어갈 자라는 예언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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