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청와대에서 노무현과 권양숙을 끌어내는 것이 六·二五 당시
  權五晳(권오석)에게 虐殺(학살)당한 靈魂(영혼)들의 解寃(해원)
  이다
!(39부-1)


 

본장은 전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서기 1950년 六月 二十五日 共産黨(공산당)의 南侵挑發(남침도발)은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가 되는 행위로서, 친북 노정권의 沒落(몰락)이 임박하였다고 전장에서 소개했던 하단의 다시보기 문장에 연결된 일부문장으로, 하단의 문장은 남한의 南勞黨員(남로당원)과 각 지역의 共産軍(공산군)의 앞잡이 치안대원에게 무참히 虐殺(학살)을 당한 良民(양민)의 靈魂(영혼)이 解寃(해원)의 세상을 맞이한다는 문장을 설명하기 위하여 다시 게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우리朝鮮  禮儀東方  父母國을  어이그리 몰라보고                         조선  예의동방  부모국                       

                   
                  節不知而  共産發動  하나님前 大罪로다    中略(중략)

                  절부지이  공산발동        전 대죄

 

                 此堂彼堂  急破하소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소개한 대로 위문장은 전장에서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 부연하면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인 朝鮮(조선)이 세계만방의 父母國(부모국)이라는 사실을 몰라본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 김일성의 서기 1950년도 남침 挑發(도발)은 시기를 알지 못한 挑發(도발)로서,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가 되는 共産黨(공산당) 김일성의 挑發(도발)이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北傀共産(북괴공산) 挑發(도발) 이후에는 네 종교가 옳으냐? 내종교가 옳으냐? 하며 분쟁을 일삼는데 이러한 派堂(파당)을 없애버리라는 것이며, 그 이유를 동방에서 의심할 필요가 없는 하늘의 聖人(성인)이 출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내용으로서, 하단에 게시한 문장은 위문장에 직결되는 연결 문장이라는 사실을 소개하기 위하여 전장에서 소개했던 내용을 다시 게시한 문장이다.

 

         보기)  若是東方   無知聖커든  英米西人이  更解聖하소   
                 약시동방   무지성      영미서인    갱해성     

              

                若是東西  不知聖이면  更且蒼生  奈且何오 

                약시동서  부지성      갱차창생  내차하      

                   
                 天然仙中  無疑言하니  何不東西  解聖知時  言言言  不差言하니                  천연선중  무의언      하불동서  해성지시  언언언  불차언

 

                廣濟蒼生   活人符라   一心同力  合할合字   銘心不妄 깨다르쇼                  광제창생   활인부     일심동력  합  합자   명심불망 

                寃痛이도 죽은靈魂    今日不明  解寃世라     
                 원통         영혼    금일불명  해원세

                                                 -格菴歌辭(격암가사)-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읽기만 해도 무슨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지 짐작할 수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이미 전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동방에서 드러나는 하늘의 聖人(성인) 天聖人(천성인)은 의심을 할 필요가 없는 하늘의 聖人(성인) 天聖人(천성인)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현 시점에서 동방에서 드러나는 하늘의 聖人(성인)을 모르겠거든 영국과 미국에서 드러나는 聖人(성인)을 다시 해문하여 보라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현 시점에서 동·서방에서 드러나는 聖人(성인)을 알지 못하면 많은 백성 가운데서 更生(갱생)하여 드러나는 한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는 것이며,

 

이와 같이 많은 백성 가운데서 또다시 更生(갱생)하여 다시 드러나는 사람은 하늘에서 태어난 仙人(선인) 중의 한사람으로서, 의심을 받을만한 말을 하지 않으며, 누구도 해석하지 못하던 동서의 聖人(성인)을 다시 해석할 줄 아는 사람으로 그는 天地人(천지인) 역할의 세 사람의 말을 인용하는데, 三人의 말과 조금도 차이가 나지 않는 똑같은 말을 하면서 많은 백성을 소생시킬 수 있는, 믿음을 주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의 출현으로 인하여 한마음이 되어진다는 合心(합심)한다는 의미의 ‘합할 合(합)’자를 銘心(명심)하여 잊어버리지 말고 깨달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共産挑發(공산도발)로 원통하게 죽은 靈魂(영혼)까지도 今日(금일)부터 분명히 解寃(해원)을 하는 세상이 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예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六·二五동란 이후에 남쪽에서 활동하던 南勞黨員(남로당원)이나 北傀(북괴) 傀儡軍(괴뢰군)의 앞잡이 치안대원이나 빨치산에게 무참히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들의 解寃(해원) 세상이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문장으로서, 怨恨(원한)에 사무친 사람들의 解寃(해원)은 현시점에 이르러 동방에서 하늘의 聖人(성인)이 출현하게 됨으로 인하여 이루어지는데, 동방에서 출현하는 하늘의 聖人(성인)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존재로서 이러한 하늘의 성인이 一人二役의 聖人(성인)으로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하고 있는데, 동방에서 출현한 하늘 聖人(성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하여 위문장을 다시 이기한 하단의 게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若是東方  無知聖커든  英米西人이 更解聖하소                      약시동방  무지성      영미서인   갱해성     

  

                   若是東西  不知聖이면  更且蒼生  奈且何오 

                   약시동서  부지성      갱차창생  내차하    

다시 보기의 문장은 서두에 ‘無疑東方 天聖出(무의동방 천성출)’이라 소개한 문장에 연결된 내용으로서, 동방에서 의심할 필요가 없는 하늘의 聖人(성인) 즉 天聖(천성)이 세상에 출현한다는 그 하늘 聖人(성인)의 신분에 대해 더욱 상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若是東方 無知聖(약시동방 무지성)’의 의미는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 ‘너는 동방의 聖人(성인)임을 모른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고 또는 ‘이 시점에서 동방의 聖人(성인)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는 ‘若是東方 無知聖(약시동방 무지성)’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若是東方 無知聖(약시동방 무지성)’의 문장을 두 가지로 해문하는 이유는 若是(약시) 문장의 若(약)자는 여러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若(약)자로서,‘너 若(약)’ 혹은 ‘같을 若(약)’ ‘여름 하늘 若(약)’ ‘예정 若(약)’ ‘만약 若(약)’자로서,  若父(약부)라 하면 ‘너의 아버지’라는 의미이고 若干(약간)이라 하면 ‘얼마 안 된다’는 의미이며, 若此(약차)라 하면 이쪽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가리키는 接頭辭(접두사) 역할의 문장으로서, 若(약)자를 ‘너 若(약)’ 또는 ‘같을 若(약)’자나 또는 ‘만약 若(약)’자나 ‘이 쪽’이나 ‘이 시점’을 의미하는 若(약)자로서, 若(약)자의 의미를 어떻게 인용하느냐에 따라서 해문이 달라지는 ‘若是東方 無知聖(약시동방 무지성)’의 문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若是(약시) 문장의 若(약)자를 필자는 서두의 문장내용이 ‘無疑東方 天聖出(무의동방 천성출)’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若是東方 無知聖(약시동방 무지성)’문장의 의미는 의심할 필요가 없는 동방에서 드러나는 하늘의 聖人(성인) 天聖人(천성인)이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보는데, 若是(약시) 문장의 若(약)자를 ‘너 若(약)’자로 보고 若是(약시) 문장의 의미를 해문한다면, 정직한 너는 하늘의 聖人(성인)인 天聖出(천성출)의 신분으로서, 동방의 聖人(성인)의 신분임을 알지 못하는 너라고 해석되는 ‘若是東方 無知聖(약시동방 무지성)’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은 맥락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若是(약시) 문장의 是(시)자는 ‘곧을 是(시)’  ‘바를 是(시)’ 또는 이쪽을 가리켜 此也(차야)라 소개한 是(시)자로서, ‘옳고 그르다’는 의미의 ‘是非(시비) 是(시)’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若(약)자와 是(시)자에 의하여 若是(약시) 문장의 의미는 ‘너는 정직하다’든가 아니면 ‘너는 이쪽이다’라든가 ‘너는 같은 역할의 존재’라는 의미로서, ‘若是東方 無知聖(약시동방 무지성)’의 의미는 동방에서 드러나는 정직한 너는 하늘 聖人(성인)의 신분으로서, 동방에서 드러나는 聖人(성인)임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자기 자신이 하늘 聖人(성인)의 신분으로 동방에서 드러나는 聖人(성인)임을 알지 못하고 있는 너’라는 의미로 보는 ‘若是東方 無知聖(약시동방 무지성)’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연결 문장이 ‘英米西人(영미서인)이 更解聖(갱해성)하소’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서방인 영국과 미국의 聖人(성인)을 다시 풀어보라는 更解聖(갱해성)의 문장으로서, 更(갱)자는 ‘다시 更(갱)’자로 ‘갱생 更(갱)’ 혹은 ‘고칠 更(갱)’자이고 解(해)자는 ‘풀을 解(해)’자로 解釋(해석)이나 또는 解脫(해탈)한다는 의미를 부여한 解(해)자이다.

이러한 更(갱)자와 解(해)자로 인하여 更解聖(갱해성)의 문장은 다시 聖人(성인)을 해석하거나 풀어보라는 뜻으로 해석되므로 ‘英米西人 更解聖(영미서인 갱해성)’문장의 의미는 서방인 영국과 미국사람 중에서 聖人(성인)으로 드러나는 사람을 다시 解釋(해석)하여 보라는 뜻인 것이다.

부연하면 ‘英米西人 更解聖(영미서인 갱해성)’ 문장의 의미는 西洋人(서양인)인 영국과 미국인이 믿는 聖人(성인)의 신분을 다시 해석해보면 동방에서 나오는 聖人(성인)을 알 수 있다는 문장으로서, ‘英米西人 更解聖(영미서인 갱해성)’문장의 聖人(성인)은 西洋人(서양인)들이 믿는 예수를 가리키는 聖人(성인)이라는 사실인데!

그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혀지는데, 그 이유를 이 시점에서 동·서방의 聖人(성인)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는 다음과 같은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若是東西  不知聖이면  更且蒼生  奈且何오                          약시동서  부지성      갱차창생  내차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若是東方 無知聖(약시동방 무지성)’의 문장과 混沌(혼돈)될 수 있는 내용의 문장으로서, 위 게시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단순히 동방을 가리키는 뜻에 국한된 문장이 아니라 동·서방의 聖人(성인)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若是東西 不知聖(약시동서 부지성)’의 문장 역시 두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문장으로 너는 ‘동·서의 성인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고,

 

또는 ‘이 시점에서 동·서방 역할의 聖人(성인)을 모른다’는 뜻으로도 해문이 가능한 ‘若是東西 不知聖(약시동서 부지성)’의 문장으로서, 필자는 ‘若是東西 不知聖(약시동서 부지성)’문장의 해문을 ‘너는 동·서방 역할의 聖人(성인)의 신분임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이 ‘更且蒼生 奈且何(갱차창생 내차하)’의 문장으로서, 이를 직역하면 ‘蒼生(창생) 즉 많은 백성 가운데서 또다시 更生(갱생)하여 드러나야 할 누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느냐’는 뜻으로서,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동·서방 역할의 聖人(성인)을 모르면 많은 백성 가운데서 또다시 갱생하여 드러나야 할 너는 어떻게 하느냐’는 내용으로서 ‘更且蒼生 奈且何(갱차창생 내차하)’의 ‘更且蒼生(갱차창생)’문장의 의미는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많은 백성 가운데서 또다시 更生(갱생)할 사람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更(갱)자는 ‘다시 更(갱)’자이고 且(차)자는 ‘또 且(차)’ 또는 ‘어렵다’는 의미의 ‘苟且(구차)할 且(차)’자이다.

이러한 ‘更且蒼生(갱차창생)’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또다시 나오는 누구는 어찌하라는 것이냐’는 ‘奈且何(내차하)오’의 문장으로, 奈(내)자는 ‘어찌 奈(내)’자이며 何(하)자는 ‘누구 何(하)’자로서, 누군가를 가리키는 의미의 그 주인공을 밝혀 내야하는 상황으로서, ‘누구 何(하)’자의 역할은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一心으로 합한 의미의 合字(합자)에 대하여 ‘銘心(명심)하고 깨달으라’고 소개한 문장의 의미로 보아서는 하늘에서 출현한 天聖人(천성인)의 신분에 대해서는 合字(합자)에 그 의미가 부여되어 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이유로 ‘更且蒼生 奈且何(갱차창생 내차하)’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동·서 聖人(성인)의 신분이 어떠한 경로로 출현하는지 상세히 소개한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이기도 하다.

   
     다시보기)  天然仙中  無疑言하니 何不東西  解聖知時  言言言  不差言하니                 천연선중  무의언     하불동서  해성지시  언언언  불차언

 

                廣濟蒼生   活人符라   一心同力  合할合字   銘心不妄 깨다르쇼                  광제창생   활인부     일심동력  합  합자   명심불망

다시보기 문장의 의미는 동·서방 聖人(성인)의 신분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또다시 更生(갱생)하여야 할 사람이 많은 백성 중에서 다시 드러나야 할 상황이므로 반드시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전제하에

위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하늘의 仙人(선인) 가운데서 드러나는 주인공의 말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仙人(선인)의 말로써, 이 사람이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을 알지 못하다가 시기가 되어서야 東西(동서)의 聖人(성인) 역할을 알고 문장을 해문하기 시작하는데, 三人이 말을 하는데도 세 사람이 한 말과 차이가 나지 않게 같은 뜻으로 말하는 주인공으로서, 많은 백성들이 부활할 주인공으로 믿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백성을 구하여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믿고 있는 이 사람과 함께 한마음이 된다는 合(합)친다는 의미의 合字(합자)의 뜻을 잊지 말고 銘心(명심)하여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동방에서 의심할 여지가 없는 하늘의 聖人(성인)으로 출현하는 聖人(성인)을 소개하는 연장선상의 문장으로서, ‘天然仙中 無疑言(천연선중 무의언)하니’ 문장의 의미는 하늘에서 존재하는 仙人(선인) 가운데서 한사람의 仙人(선인)은 의심할만한 말을 하지 않는 仙人(선인)이라는 문장으로서, 天然(천연)이라는 문장은 하늘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하늘의 사람이라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然(천연)의 문장에다 仙中(선중)을 연결하였으므로 하늘에 존재하는 仙人(선인) 가운데 한 사람의 주인공이 나왔다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何不東西 解聖知時(하불동서 해성지시)’라 소개한 문장은 '어찌하여 동서의 聖人(성인)을 알지 못하다가 聖人(성인)을 알고 해석한다'는 뜻으로서, 解聖知時(해성지시) 문장의 의미는 解釋(해석)이나 문장을 풀 수 있는 聖人(성인)을 아는 시기라는 뜻으로서, 어찌하여 東西(동서)를 알지 못하고 있었던 사람이 시기가 되어서야 동서의 聖人(성인)을 알고 解釋(해석)을 시작하였다는 사실을 ‘何不東西 解聖知時(하불동서 해성지시)’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을 모르던 사람이 시기가 되어서야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을 알고 해석을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何不東西 解聖知時(하불동서 해성지시)’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言言言 不差言(언언언 불차언)하니’의 문장으로 ‘세 사람이 말을 하는데 차이가 나지 않는 꼭 같은 말을 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데, 東西(동서) 역할의 聖人(성인)의 신분임을 알고 문장을 解釋(해석)하는 聖人(성인)의 신분은 세 사람의 말을 하는데도 하나도 차이가 나지 않게 그대로 세 聖人(성인)의 말씀을 전하는 신분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言言言 不差言(언언언 불차언)하니’ 문장의 ‘言言言(언언언)’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세 번 말을 한다는 뜻이 아니라 세 사람의 주인공이 한 말을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본문장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私事(사사)로움이 없으신 공정하신 하나님께서 드러나시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至公無私(지공무사) 하나님은 厚薄間(후박간)에 다 오라하네’라 소개한 문장이라는 사실과 또 한 분의 주인공은 ‘根本成就(근본성취) 알고보니 從虛實(종허실)이 出一’이라 하여 根本(근본)의 주인공과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한 사람의 주인공이 一字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현한다는 문장에서 세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至公無私(지공무사)하신 하나님의 신분과 根本(근본) 그리고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一字의 주인공이 三人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至公無私(지공무사)하신 공정하신 하나님과 根本(근본)의 신분과 一字 역할의 주인공이 같은 의미의 말을 한다는 사실을 ‘言言言 不差言(언언언 불차언)하니’라 소개하여 하나님의 말씀이나 根本(근본)의 말씀이나 根本(근본)의 일을 성사시키며 하나님을 추종하면서 정성을 다하는 一字의 신분이 같은 의미의 말을 한다는 사실을 ‘言言言 不差言(언언언 불차언)하니’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많은 百姓(백성)을 救濟(구제)하여 주는 주인공과 一心으로 함께 힘을 합쳐서 노력을 한다는 의미의 글자인 合字(합자)를 銘心(명심)하여 깨달으라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廣濟蒼生  活人符라  一心同力  合할合字   銘心不妄 깨달으소                   광제창생  활인부    일심동력  합  합자   명심불망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은 이미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廣濟蒼生 活人符(광제창생 활인부)’의 活人符(활인부)의 문장을 상세히 해문함과 동시에 一心이 되어 힘을 함께 합친다는 의미의 ‘합할 合(합)’자의 의미를 잊지 말고 銘心(명심)하고 깨달으라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합할 合(합)’자의 의미를 분석하고 넘어가기 위하여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임을 소개하면서 廣濟蒼生(광제창생)의 문장을 해문하면, ‘구제해야 할 많은 여러 백성’이라는 뜻으로서, 廣(광)자는 ‘넓을 廣(광)’자이며 濟(제)자는 ‘救濟(구제) 濟(제)’자이며, ‘정할 濟(제)’자로 濟世(제세)나 濟民(제민)의 문장에 인용하는, ‘세상을 구한다’는 뜻이나 '백성을 구해준다'는 의미의 濟(제)자이며 蒼生(창생)의 문장은 많은 백성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또한 活人符(활인부)라는 문장의 의미는 사람에게 活氣(활기)를 부어주는 믿음이나 증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符(부)자는 ‘믿을 符(부)’ 혹은 ‘체험 符(부)’ ‘합당할 符(부)’자로서, 보호해주는 징표로 몸에다 지니고 다니는 부적을 가리키는 符(부)자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많은 백성을 救濟(구제)하여 주는 주인공은 세상 사람에게 다시 蘇生(소생)할 수 있는 活氣(활기)나 勇氣(용기)를 주는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주인공이 출현하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하나로 합하는 合(합)자의 의미를 명심하여 잊지 말고 깨달으라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一心同力  合할合字  銘心不妄 깨다르쇼                            일심동력  合할합자  명심불망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서, 다시 이기한 이유는 한마음으로 다 같이 協力(협력)한다는 의미의 合字(합자)의 의미를 銘心(명심)하여 깨달으라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합할 合(합)’자의 의미를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것이다.

이러한 合(합)자는 여러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合(합)자로서, 다음과 같이 고전 詩經(시경)과 論語(논어) 그리고 左傳(좌전)에서 각기 소개한 合(합)자의 의미이다.

         보기)    合  (配也  結合)  [詩經] 天作之合  妻子好合                
                   합  (배야  결합)  (시경) 천작지합  처자호합 

                      (聚也)  [論語] 始有苟合  (答也) [左傳] 旣合而來奔 
                       (취야)  (논어) 시유구합  (답야) (좌전) 기합이래분

게시한 보기의 合字(합자)의 의미에 대하여 우선 고전 詩經(시경)에서는 남녀의 配匹(배필)이나 結合(결합)하는 상황을 의미한 合字(합자)라는 전제하에 天作之合(천작지합)이라 하여 짝 즉 配匹(배필)에 대해서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대로 합하도록 정해져 있는 合字(합자)의 의미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배필을 지어준대로 합하여지는 상황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아들은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와 和合(화합)이 잘된다 하여 妻子好合(처자호합)이라 소개한 合字(합자)의 의미이다.

이러한 合字(합자)의 의미는 곧 이 세상 男女의 배필은 이미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운명대로 男女의 배필이 結合(결합)하여 同居(동거)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합할 合(합)’자의 기록에 대하여 고전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걷어 들이거나 모은다는 의미의 ‘모을 聚(취)’자를 서두에서 聚也(치야)라 정의하고 始有苟合(시유구합)이라 소개하여 ‘시작하면서 존재하고 있는 苟且(구차)하고 가난한 존재와 합하여야 한다’는 뜻을 전하는 合字(합자)이다. 

또한 合字(합자)에 대하여 고전 左傳(좌전)의 기록에서는 答(답)을 하는 合字(합자)의 역할이라는 뜻을 전제로 하여 ‘旣合而來奔(기합이래분)’이라 소개하였는데 이것은 상대역할의 주인공과 이미 하나가 되어진 상태로 와서 奔走(분주)히 활동하고 있다는 의미로서, 來奔(래분)의 奔(분)자는 ‘달아날 奔(분)’ ‘빨리 갈 奔(분)’자이다.

이러한 合字(합자)의 의미에 대하여 여러 고전에서 나름대로 소개한 合字(합자)의 문장 가운데서 위 예언문장의 기록인 ‘一心同力 合할合字(일심동력 合할합자)’의 문장에 합당한 合字(합자)의 의미를 한마음으로 단결한다는 의미의 合字(합자)로 인용한다면,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인 天作之合(천작지합)의 문장은 一心으로 協力(협력)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주인공이 모여서 一心同體(일심동체)가 되어 協力(협력)하는 상황을 서술한 合字(합자)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合字(합자)를 반드시 잊어버리지 말고 깨달으라는 의미로 ‘銘心不妄(명심불망) 깨달으라’고 소개한 이유는 하나님의 역사에는 아무나 協力(협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연관이 되어 있는 자만이 하나님의 일에 協力(협력)을 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시기 위하여 ‘합할 合(합)’자를 반드시 깨달으라고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써,

또 다른 合字(합자)의 의미는 하나님의 역사는 홀로 이루는 역사가 아니라 상대의 짝이 있어야 이루는 역사라는 사실을 암시한 合字(합자)의 의미로서,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이 하나로 통합되어 이루는 역사라는 사실을 암시한 合字(합자)이니, 잊지 말고 合字(합자)의 의미를 깨달으라고 소개한 合字(합자)로서,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이 통합되어진 하늘의 聖人(성인)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암시한 合字(합자)이다.  

이와 같이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이 통합되어진 존재가 하늘의 聖人(성인) 天聖人(천성인)의 신분으로, 이러한 天聖人(천성인) 신분의 출현은 合字(합자)를 통해 암시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合字(합자)와 관련된 문장 중에서 天聖人(천성인)의 신분에 해당하는 문장은 고전 좌전(左傳)의 기록인 ‘旣合而來奔(기합이래분)’ 문장으로 그 뜻은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이 통합되어진 天聖人(천성인)의 신분을 가리킨 의미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 左傳(좌전)에 수록된 合字(합자)의 기록인‘旣合而來奔(기합이래분)’ 문장의 의미는 '이미 합해진 존재가 와서 분주하게 활동을 한다'는 의미로서, 旣(기)자는 ‘이미 旣(기)’자로 이미 지나가거나 이미 제작해 놓은 旣成服(기성복)이나 旣成世代(기성세대)나 旣成敎會(기성교회)를 가리키는 旣(기)자로서 ‘다할 旣(기)’ 또는 ‘끝날 旣(기)’자이다.

이러한 旣(기)자로 ‘旣合而來奔(기합이래분)’문장의 의미는 '이미 합하여진 상태의 사람이 와서 분주하게 활동을 한다'는 의미로서, 하늘 聖人(성인)의 신분은 이미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하늘 聖人(성인)의 신분이 현 세상에서 와서 활동을 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위 문장에서 동서의 聖人(성인)이 통합되어진 주인공을 발견한다면 ‘旣合而來奔(기합이래분)’의 문장에서의 ‘올 來(래)’자의 글자를 통해 밝혀지는 것이 ‘와서 활동을 하는 주인공이 있다’는 사실이며, ‘올 來(래)’자의 ‘오는 주인공’은 三人의 신분으로 온다는 사실을 의미한 來(래)자로서, 來(래)자에 대해 서술한 다음과 같은 두 고전의 기록이다.

                 보기)  來  (撫其至者)  [孟子] 勞之來之                              (무기지자)  (맹자) 노지래지

                            (麥名) [詩經] 貽我來牟                      
                             (맥명) (시경) 이아래모

보기의 來(래)자는 合字(합자)의 기록에서 드러난 來(래)자로서 여러 가지 의미가 서술되어 있는 가운데, 보기 來(래)자의 문장은 고전 孟子(맹자)와 詩經(시경) 두 문장에서 발취한 내용인데, 우선 고전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편안함을 주기 위하여 위로하고 어루만져주는 그 사람이 도착을 한다’는 의미로 撫其至者(무기지자)라 소개한 이후에 勞之來之(노지래지)라 소개하여 노력을 하고 간 사람이 다시 왔다가 간다는 의미의 來(래)자이다.

부연하면 孟子(맹자)의 문장 서두의 기록인 撫其至者(무기지자) 문장의 撫(무)자는 ‘편안하게 할 撫(무)’ ‘안아줄 撫(무)’ ‘위로할 撫(무)’자로서, 편안하게 해주는 그 사람이 도착을 하였다는 전제하에 ‘勞之來之(노지래지)’라 소개하여 노력을 하다 간 사람이 왔다 갔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이 문장에서의 來(래)자는 편안하게 하여주는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사람이 와서 勞力(노력)을 하고 간다는 뜻을 전달하는 역할의 來(래)자이므로,

‘그’라는 ‘그 其(기)’자의 사람이 ‘올 來(래)’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단군연합에서는 ‘그 其(기)’자를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인 彼其之子(피기지자)의 기록에 의하여 예수와 반대가 되는 동방에서 ‘아들 子’자의 신분으로 나오는 존재를 지칭한 의미로 보는데, 여기서 子자는 쥐띠를 상징하는 十二支(십이지)의 子字로 보아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의 역할이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其(기)자이다.

이러한 其(기)자의 해문으로써, ‘올 來(래)’자의 기록을 해문한다면, 합할 合字(합자)의 기록에서 드러난 ‘올 來(래)’자의 주인공은 ‘그 其(기)’자의 역할인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가 ‘올 來(래)’자의 인물이라는 결론이므로 합할 合字(합자)의 주인공은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라는 사실이다.

또한 합할 合字(합자)의 기록인 來(래)자를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보리가 나오는 시기에 오는 來(래)자라 기록한 사실이며, 麥名(맥명)이라 소개한 이후에 貽我來牟(이아래모)라 소개하여 ‘나는 도와주는 입장의 來(래)자로서 여름철에 드러난다’는 來(래)자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麥名(맥명)이라는 의미는 보리의 이름이라는 의미로 麥(맥)자는 여름철 五·六月부터 먹을 수 있는 곡식인 보리를 가리키는 ‘보리 麥(맥)’자로서, 원래 여름의 절기는 일년 十二個月(개월)을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季節(사계절)로 나누면 四五六月이 여름에 해당되는 달인데, 이러한 점을 감안하면 麥名(맥명)이라는 이름은 四五六月을 지칭한 이름이나 또는 보리를 먹을 수 있는 시기를 지칭한 사실로서,

五月 중순부터 六月 末(말)까지가 보리의 곡식을 먹는 철이라는 점으로 보아 보리의 이름은 四五六月을 상징한 이름으로서, 보리를 소개하기를 貽我來牟(이아래모)라 소개한 사실은 ‘나는 베풀어주는 입장의 보리의 역할로 왔다’는 의미로서, 貽(이)자는 ‘줄 貽(이)’ ‘보낼 貽(이)’ ‘파견할 貽(이)’자로 ‘나는 여름철에 도우러 온 보리’라는 의미로서, 사람에게 비유한다면 여름에 탄생한 사람을 가리키는 來(래)자로서, 來(래)자에 연결된 牟(모)자는 ‘보리 牟(모)’ ‘클 牟(모)’ 또는 ‘가질 牟(모)’자로서 ‘牟利輩(모리배) 牟(모)’자이며 釋迦牟尼(석가모니)를 가리키는 牟(모)자이다.

이러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인 來(래)자의 의미는 보리절기에 드러나는 사람이라 해문할 수 있는 來(래)자의 기록으로서, 공교롭게도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역할의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가 五月 十四日에 세상에 출생한 사람이라는 사실이므로 보리이름이라는 麥名(맥명)의 의미를 내포한 來(래)자의 신분 역시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에게 부합되는 신분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한 합할 合字(합자)의 기록인 來(래)자의 해문으로써, '한마음으로 합한다'는 의미의 合字(합자)에 관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配匹(배필)은 하늘에서 결정해 놓은 대로 결합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으며,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시작을 하는데 구차하고 가난한 사람에게 합하여진 상태’라고 밝혀놓은 合字(합자)의 의미이며, 마지막으로 고전 左傳(좌전)의 기록에서는 旣(기)히 통합되어진 상태로 와서 부지런히 노력을 하고 있다가 가버린다는 뜻을 담은 세 가지의 合字(합자)의 의미이다.

이러한 세 가지 고전의 기록인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合字(합자)의 의미는 고전 左傳(좌전)의 기록인 ‘이미 합해진 상태로 온다’는 의미의 ‘旣合而來奔(기합이래분)’의 문장이 합한 상태를 의미한 合字(합자)의 의미에 합당한 문장이라 보아서 필자는 합할 合字(합자)의 의미는 ‘올 來(래)’자의 근거에 의하여 ‘그 其(기)’자의 사람은 위로하고 어루만져 주는 역할로 와서 노력을 하다가 간 사람의 의미라는 사실과 또한 그 사람은 이미 여름철 보리 고개에 誕生(탄생)하여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合字(합자)의 기록에 나타나 있는 來(래)자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의 합할 合字(합자)에 연결된 來(래)자의 이미는 ‘여름철에 와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合字(합자)의 기록에서 드러나고 있으며, 또 다른 ‘오는 역할’의 來(래)자에 속한 문장에서는 ‘와서 勞力(노력)을 하다가 간 역할의 주인공은 편안하게 해주는 그라는 其(기)자의 사람’이라 소개하였으며, 이러한 주인공을 가리켜 이미 家庭(가정)이나 庭園(정원)에 와서 존재한다는 의미의 來庭(래정)이라는 문장 기록에서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의 徐氏라 소개한 사실로, ‘이미 와서 활동을 한다’는 의미의 家庭(가정)에 도착한 주인공이 徐氏라는 사실은 徐方(서방)이라 기록한 고전 詩經(시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하단 보기의 기록에서 볼 수 있다.

                       보기)  來庭  [詩經]   徐方來庭                                래정  (시경)   서방래정

소개한바와 같이 보기 來庭(래정)의 문장은 어느 家庭(가정)에 온 상황을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소개한 ‘徐方來庭(서방래정)’ 문장의 뜻은 ‘徐氏가 家庭(가정)으로 왔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분명히 徐氏는 家庭(가정)이나 庭園(정원)에 와 있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으로서, 方(방)자는 거리를 재는 자 方(방) ‘이제 方(방)’ 또는 ‘방법 方(방)’ ‘방위 方(방)’자로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方(방)자로서, ‘徐氏는 방금 家庭에 와서 있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어느 庭園(정원)에 와서 있다’는 의미의 來庭(래정)의 문장으로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인 合字(합자)의 의미에서 밝혀내라는 의미는 合字(합자)에서 하나로 통합시키는 주인공의 정체를 밝혀내라는 의미의 合字(합자)라는 결론으로서, 合字(합자)에서는 徐氏의 성씨가 밝혀진 사실로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합할 合(합)’자의 주인공은 徐氏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一心同力  合할合字  銘心不妄 깨다르쇼                            일심동력  合할합자  명심불망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의미와 같이 ‘한마음으로 함께 協力(협력)을 한다는 의미의 合字(합자)를 銘心(명심)하여 잊지 말고 깨달으라’고 소개한 合字(합자)의 문장에 연결된 ‘올 來(래)’자의 연장선상의 문장인 來庭(래정)의 문장에서 ‘그’라는 사람은 위로하고 어루만져 주는 노력을 하고 간 그 사람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으로 여름 五六月에 나온 그라는 사람은 徐氏로 온다는 사실이 밝혀진 상황으로서, 合字(합자)의 의미에서 밝혀진 사실은 徐氏와 一心으로 합하여야 된다는 결론이므로 동·서방의 聖人(성인)이 통합한 상태의 하늘 聖人(성인)의 정체는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合字(합자)의 기록의 해문으로써, 合字(합자)에서 드러나는 徐氏는 東方(동방) 하늘의 聖人(성인)의 신분으로서, 東西(동서)의 聖人(성인)이 통합된 하늘 聖人(성인)의 신분이며, 동방 聖人(성인)의 신분인 徐氏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聖人(성인)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하단에 연결된 문장인 남쪽의 南勞黨員(남로당원)인 노무현의 丈人(장인) 권오석과 같은 자에게나 六·二五 북괴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 이후에 北傀(북괴) 人民軍(인민군)의 앞잡이를 하던 치안대원들이나 빨치산으로 밝혀지는 노무현의 애비 노판석과 같은 자에게 무참히 虐殺(학살)당한 靈魂(영혼)은 동방 하늘의 聖人(성인)인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출현하는 현시점에서부터 解寃(해원)을 하게 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寃痛이도 죽은靈魂  今日不明  解寃世라                           원통         영혼  금일불명  해원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寃痛(원통)하게 죽은 靈魂(영혼)이 가리키는 의미는 억울한 죽음을 당한 靈魂(영혼)을 가리킨 의미로서, 共産黨(공산당) 魁首(괴수) 김일성이 六·二五 南侵(남침)을 한 1950년 당시에 미처 피난을 가지 못한 백성 가운데 右翼(우익)인사나 혹은 地主(지주)나 공무원이나 경찰로 지냈던 사람들과 良民(양민)을 그 당시에 남쪽에서 암약하던 南勞黨員(남로당원)이나 머슴이나 종노릇을 하던 자들이 갑자기 북괴군 치안대원의 앞잡이로 돌변하여 右翼(우익)인사나 地主(지주)나 良民(양민)들을 끌어내어 인민재판을 하여 무자비하게 虐殺(학살)을 자행하였는데, 이러한 虐殺(학살)로 인해 사망한 靈魂(영혼)들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南勞黨員(남로당원)이나 北傀(북괴)군의 앞잡이가 된 치안대원이나 빨치산들에게 억울하게 虐殺(학살)당한 良民(양민)의 靈魂(영혼)이 解寃(해원)을 하는 시기를 今日(금일)부터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解寃(해원)이라는 것은 怨恨(원한)을 푼다는 의미로 怨讐(원수)를 갚는다는 의미의 解寃(해원)의 문장이라면 이는 곧 今日(금일)부터는 서기 1950년도 六·二五 이후에 南勞黨員(남로당원)이나 빨치산, 또는 치안대원에게 억울하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들이 남쪽지역 지역에서 암약하던 南勞黨員(남로당원)이나 치안대나 北傀(북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에게 怨讐(원수)를 갚을 수 있는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는 예언의 문장인 것이다.

부연하면 ‘今日不明 解寃世(금일불명 해원세)’라는 문장의 今日(금일)은 오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 不明(불명)이라 소개하였는데, 이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不分明(불분명)한 것이라는 不明(불명)의 문장으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인 南勞黨員(남로당원)이나 고정 빨갱이 역할을 하다가 산으로 隱匿(은익)한 빨치산이나 북괴 앞잡이를 하던 치안대원들에게 학살을 당한 靈魂(영혼)들의 수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靈魂(영혼)이 解寃(해원)의 시기를 맞아 今日(금일)부터 공산당에게 怨讐(원수)를 갚을 수 있는 세상을 맞이한다는 예언의 문장으로서, 死亡(사망)한 靈魂(영혼)들의 수가 정확하지는 않으나 痛恨(통한)의 復讐(복수)를 靈魂(영혼)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怨讐(원수)를 갚을 수 있는 세상이 되어진다는 것을 예언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여기의 今日(금일)은 살아서 존재하는 사람의 今日(금일)을 가리키는 뜻에만 국한된 의미가 아니라 억울하게 死亡(사망)한 靈魂(영혼)의 解寃(해원)이 今日(금일)부터라는 문장이므로 여기에서의 今日(금일)은 서기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시 생존의 인물들이 六·二五 공산 挑發(도발) 이후에 얼울하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들이 共産黨(공산당)에게 復讎(복수)를 하게 되는 시기를 가리킨 의미로서, 56년 전에 생존하여 있었던 靈(령)의 신분이 死亡(사망)한지 56년이 경과한 현시점에서 解寃(해원)을 한다는 것은 靈魂(영혼)이 共産黨(공산당)에게 怨讐(원수)를 직접 갚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갚아주는 世上(세상)이 되어진다는 것을 ‘今日不明 解寃世(금일불명 해원세)’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예언 문장이라면, 共産黨(공산당)에게 復讐(복수)를 할 수 있는 세상이 到來(도래)되어지는 상황을 今日不明 解寃世(금일불명 해원세)’라 소개한 사실로서, 서기 1950년 六月 二五日 北傀(북괴) 共産挑發(공산도발) 이후에 釜山(부산) 일부지역을 제외한, 北傀(북괴)군이 점령한 지역에서는 한 동리나 이웃에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암약하던 자나 혹은 地主(지주)나 벼슬하는 집이나 兩班(양반)가의 종살이를 살던 신분이나 常民(상민)으로서 머슴이나 막노동을 하던 일부 몰지각한 자들이 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주인이나 지주나 兩班(양반)으로부터 蔑視(멸시)와 賤待(천대)를 받은 것을 이 기회에 復讐(복수)하기 위하여 갑자기 인민군의 앞잡이가 되어 빨간 완장을 찬 치안대로 돌변하여 지주나 혹은 공직자나 良民(양민)까지 反動分子(반동분자)로 몰아서 무참히 虐殺(학살)을 자행하여 이 때 죽임을 당한 靈魂(영혼)들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一例(일례)를 든다면 현재 노무현 대롱령의 부친 노판석이 빨치산이라는 사실이 인터넷에 유포되어있는 상황으로 그 내용인즉, 노무현의 부 노판석은 六·二五 北傀(북괴) 남침 이후에 빨치산으로서, 20-30명의 良民(양민)을 虐殺(학살)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인터넷 제보와 또한 노무현의 丈人(장인)인 權五晳(권오석)이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창원군 진전면의 치안대장이 되었는데, 눈이 먼 상태의 권씨는 동네 사람들의 손바닥을 만져보고 사람을 죽일지 살릴지 등급별로 판정을 하여 十一名의 良民(양민)을 虐殺(학살)한 사실이 밝혀지는 현 시점에서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550여 년 전에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에게 寃痛(원통)하게 죽은 靈魂(영혼)이 今日不明 解寃世(금일불명 해원세)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접한 필자는 노무현 대통령의 父(부) 노판석이가 서기 1950년 六·二五 동란 이후에 빨치산으로 활약한 사실이 인터넷에 널리 펴져있는 내용과 같이 良民(양민)을 학살한 빨치산 이라면 노무현 대통령이라는 존칭을 생략하고 빨치산 노판석의 子息(자식)이나 빨치산 노판석의 새끼 노무현으로 표현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되어 존칭은 생략하고 빨치산 노판석의 새끼 노무현과 南勞黨員(남로당원) 권오석의 딸 권양숙이라 호칭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의 현 대통령을 빨치산의 새끼라 표현하는 것은 국민의 예의상 國父(국부)인 대통령을 노무현 혹은 영부인을 권양숙이라 호칭하는 것을 삼가기 위하여 서기 2006년 9월 24일 밤 10시경 청와대 게시판에 ‘노대통령 부친 노판석 씨가 이러한 일을 한 것이 사실인가?’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서 노판석씨가 빨치산이라는 내용을 퍼다가 첨부하고 청와대 게시판에 질의를 하였으나 답변은 안하고 삭제해버린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2006년 9월 25일 9시경 다시 청와대 게시판에 노무현 대통령 부친 노판석씨가 빨치산인지 아닌지를 묻는 내용을 올리고 지우지 말라고 부탁까지 하고 답변을 기다렸으나 다시 삭제한 점으로 보아 노무현 대통령의 부친 노판석이가 빨치산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라 믿고 良民(양민)을 무참히 虐殺(학살)한 것으로 추정되어지는 빨치산의 새끼를 대통령이라 부르는 것이 마음에 허락되지 않아 부득이 노무현을 국부로 보지 않고 개인 노무현으로 보아 빨치산 노판석의 새끼가 교묘히 국민을 속이고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까지 들어간 노무현이라 결론을 내린 상황으로서, 빨치산 노판석의 子息(자식)이나 새끼라 부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빨치산의 子息(자식) 노무현을 서기 2002년도 대선 당시로 회귀하여 생각하여 보건데,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선출되어진 시기의 노무현의 부친 노판석이 빨치산이라는 사실이 어떻게 하여 밝혀지지 않고 묻혀 있다가 이제야 밝혀졌을까 하는 것이 의문점인데,

혹시 2002년 당시 같은 민주당 계통의 김대중 정부에서 노무현의 父(부) 노판석이 빨치산이라는 사실을 계획적으로 은폐한 것이 아닐까? 이러하건 저러하건 노무현의 부친 노판석이 빨치산이라는 사실이 공공연히 밝혀진 이상 노무현은 대통령의 자격이 없는 자일뿐만 아니라 비열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간다고 하지만 서기 2002년 대선 당시에 노무현의 부친 노판석이 빨치산이고 또한 노무현 장인인 권오석이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면단위 인민위원장과 치안대장으로 활동하던 중에 失明(실명)상태에서 손이나 만져보고 반동분자를 구분하여 같은 마을 주민 十一名을 虐殺(학살)시킨 사실이 낱낱이 밝혀졌다면, 국민들이 빨치산의 새끼에다 장인까지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활동하며 良民(양민)까지 虐殺(학살)한 자의 사위에게 대통령이 되라고 한 표를 행사하였을까?

이와 같이 노무현의 부친이 六·二五 당시에 빨치산 출신인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을 노무현이 현재까지 함구하고 은폐한 것은 국민을 欺瞞(기만)하고 愚弄(우롱)한 처사로서, 이제라도 대통령직에서 물러남과 동시에 유족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 숙여 사과하여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노무현의 아비 노판석이 빨치산이라는 사실과 노무현의 부인 권양숙의 아비 권오석이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라는 사실이 인터넷을 통하여 모두 밝혀진 사실이지만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계신 분을 위하여 인터넷에서 퍼온 내용을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원 예언문장으로 회귀하여 ‘今日不明 解寃世(금일불명 해원세)’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를 남쪽에서 암약하던 南勞黨員(남로당원)이나 북괴군의 앞잡이 치안대원이나 빨치산에게 寃痛(원통)하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들이 解寃(해원)을 한다는 사실로서. 

서기 1950년도 六·二五 北傀(북괴) 南侵(남침) 이후, 격암유록의 예언과 같이 노무현의 父(부) 노판석과 노무현의 丈人(장인) 권오석과 같은 자에 의해 많은 인명이 虐殺(학살)을 당하였는데, 현재 寃痛(원통)하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의 怨讐(원수)가 되는 자의 子息(자식) 빨갱이 새끼들 男女가 현재 대통령 內外(내외)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로서,

이것은 寃痛(원통)하게도 노무현의 父(부) 빨치산 노판석과 南勞黨員(남로당원)으로 면 인민위원장과 치안대장까지 겸임한 권양숙의 애비 권오석에게 虐殺(학살)을 당한 유가족이 痛歎(통탄)할 일로서,

이와 같은 虐殺(학살)은 六·二五 北傀(북괴) 南侵(남침) 이후에 부산 일부지역을 제외한 남한 전체를 北傀(북괴)군이 점령하여 부산 일부지역을 제외한 전국각지에서 노무현의 애비 빨치산 노판석과 권양숙의 애비 南勞黨員(남로당원) 권오석과 같은 자에 의한 良民(양민) 虐殺(학살)은 전국각지에서 일어난 사실로서, 수많은 良民(양민)이 남노당원과 빨치산과 당시 치안대원으로서 新(신)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로 돌변한 종놈과 일부 小作(소작)인이나 일부 常民(상민)과 머슴살이 賤民(천민)들에 의해 무참히 虐殺(학살)을 당하게 되었는데 그들의 靈魂(영혼)은 거의가 地主(지주)나 벼슬을 한 공무원이나 良民(양민)과 경찰과 군인들의 靈魂(영혼)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필자도 목격한 상황으로서, 필자의 고향은 경기도 남양주군 수동면 수산리로 서기 1950년도 六·二五 北傀(북괴) 南侵(남침) 이후에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작전으로 서울을 진격하자 미처 후퇴를 하지 못하고 고립되어진 상태에서 北傀(북괴)군과 南勞黨員(남로당원)이나 북괴군 앞잡이 노릇을 하던 치안대원들이 산속으로 숨어들었다가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하여 야간에 이웃 비금리라는 마을 습격을 하여 약 10여 가구 농촌의 주민의 곡식을 빼앗고 십여 가옥의 주민을 모조리 학살을 하였는데!

女子는 하반신 陰府(음부)를 난자하고 男子는 사지를 찢어 나무 가지에 걸어 놓고 달아난 빨치산 혹은 빨갱이들로서, 이러한 와중에 한 사람이 九死一生(구사일생)으로 살아나서 아래 마을에 전하여 줌으로 이웃 동래 마을 사람 전체가 며칠분의 양식을 짊어지고 산 넘어 警察署(경찰서) 支署(지서)가 있는 마을로 피신한 사실로서, 필자가 당시에 12살 때 피난봇짐을 짊어지고 피난한 장본인으로 이러한 사실을 생생하게 전하여 듣고 避亂(피란)을 한 장본인이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는 물론, 현재 左翼(좌익) 노정권이나 열린우리당이나 노정권 하의 친북단체인 민노당을 위시하여 민주노총과 전교조 그리고 전공로 또한 한총련등 기타 반미 시위를 일삼는 단체는 공산주의 사상이 주입되어진 허가받은 신 공산주의들이라 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六·二五 北傀(북괴)군 南侵(남침) 이후에 남노당원과 치안대원이나 빨치산에게 무참히 살해를 당한 靈魂(영혼)을 解寃(해원)시켜 주는 주인공은 하늘의 聖人(성인)의 신분으로서, 동서의 聖人(성인)이 통합되어진 동방에서 드러나는 聖人(성인)의 신분은 ‘一心同力 合할合字(일심동력 合할합자)’문장의 合字(합자)를 명심하여 깨달으라고 소개한 사실에 입각하여 합할 合字(합자)에서 밝혀진 주인공은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으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라는 사실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는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에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 밝혀지는 서씨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난 백마공자의 신분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膺懲(응징)을 하라는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1982-10-7-2-B-

 

위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전장에서도 소개했던 말씀으로서, 서기 1982년 10월 7일에 천부교인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는 말씀과 또한 ‘우리만이 진짜이다라는 말씀은 천부교인 만이 반공정신이 투절한 교인들로 천부교인들에게 남쪽에서 암약하는 공산주의자들을 밝혀내라는 말씀이시다.

 

또한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는 말씀과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를 찾아내서 심판하는 주인공이 천부교인 가운데서 나온다는 말씀이시며,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이 나라를 침략한 北傀(북괴) 공산정권은 滅亡(멸망)을 한다는 말씀으로 친북 노무현 정권도 滅亡(멸망)한 정권이라는 결론의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 六·二五 당시에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에게 억울하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들이 解寃(해원) 世上(세상)을 맞이한다는 것은 결국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시기에 이르러 六·二五 당시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에게 억울하게 虐殺(학살)을 당한 良民(양민)의 靈魂(영혼)이 解寃(해원) 世上(세상)을 맞이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大聖君子(대성군자) 역할의 백마공자가 六·二五 당시, 南勞黨員(남로당원)과 지역 빨갱이 치안대장이나 빨치산에게 억울하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을 解寃(해원)시켜주는 일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사망한 靈魂(영혼)의 怨讐(원수)의 표적은 빨치산의 자식 노무현과 南勞黨員(남로당원)의 딸인 권양숙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려 노판석과 권오석에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의 유족에게 무릎을 꿇도록 하는 것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에게 억울하게 虐殺(학살)을 당한 靈魂(영혼)들이 解寃(해원)의 세상을 맞이할 수 있는 길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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