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精神錯亂(정신착란) 상태에서

                 南侵(남침) 挑發(도발)한 김일성! (38부-2)

 


 


하단의 문장은 위문장과 직결된 문장으로서 精神(정신)을 妄覺(망각)하고 兄弟(형제)를 모르고 侵掠(침략)한 공산주의자가 한 사람을 죽인 것은 大罪(대죄)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보기)  精神망각 하야같고  兄弟不知 하였으니  이런寃痛 또있던가                       정신               형제부지               원통

 

              울어봐도 못다울일  仰天痛哭 罪이네                                        앙천통곡 죄

 

              通合하소 通合하소  好時不違 通合하소  怨讐惡讐 짓지 말라                      통합     통합      호시불위 통합      원수악수

 

              알고보면 사람하나  죽인죄가 참크구나  운다운다 鬼神(귀신)운다

                                                                     

              蛇奪人心 저鬼神이  怨讐따라 魔鬼우네  사람일들 안슲을가

              사탈인심   귀신    원수     마귀                     

 

              悔改하소 悔改하소  人心魔鬼 몰러가면  雪永寒水 解結되고     

              회개     회개      인심마귀           설빙한수 해결                   

                              

              人心大道 天助來라  此堂彼堂 急破하소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인심대도 천조래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格菴歌辭(격암가사)-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읽기만하여도 그 뜻을 알 수 있는, 해문이 필요 없는 내용으로서, 더욱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소개하면, 서기 1950년인 庚寅(경인)년의 六·二五 挑發(도발)은 共産黨(공산당) 김일성이 精神錯亂(정신착란)을 일으켜서 兄弟(형제)국인 줄을 모르고 挑發(도발)하였으니 이러한 寃痛(원통)한 일이 어디에 또 있느냐는 내용이다.

이러한 兄弟國을 침략한 공산도발은 울고 또 울어도 못다 울 일로서, 하나님께 痛哭(통곡)할 大罪(대죄)이니 好時期(호시기)가 오면 拒逆(거역)하여 怨讐(원수)를 더 이상 짖지 말고 다시 통합하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남북이 서로 더 이상 怨讐(원수)가 되지 말고 통합하여야 하는 이유는 戰爭(전쟁) 도발로 한사람을 상하게 한 罪(죄)는 大罪(대죄)로서, 이러한 共産挑發(공산도발)로 인하여 鬼神(귀신)도 울고 원수 마귀도 운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鬼神(귀신)도 울고  魔鬼(마귀)도 우는 상황은 보는 사람도 슬픈 일이니 悔改(회개)하고 또 悔改(회개)하여 마음속에서 邪惡(사악)한 魔鬼(마귀)를 물리치면 얼어붙었던 얼음이 녹듯이 邪惡(사악)한 마음이 變化(변화)되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大道(대도)의 길을 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變化(변화)가 시작되어지면서부터는 네 집단이 옳고 내집단이 옳다고 주장하는 堂(당)을 짓는 행위는 급히 破壞(파괴)시키고 동방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精神(정신)을 忘却(망각)한 共産黨(공산당)의 도발로 한 사람이라도 사망하게 한 것은 큰 죄라는 사실과 또한 공산당 도발로 男女가 갈라져서 울고 있는 상황을 위문장에서는 男女(남녀)간을 怨讐(원수)지간으로 표현하여 魔鬼(마귀)와 鬼神(귀신)으로 소개한 사실로서, 鬼神(귀신)이 운다는 것은 女子가 운다는 것이며, 우는 鬼神(귀신)을 가리켜 뱀에게 사람의 마음을 빼앗긴 저 鬼神(귀신)이라 소개한 사실과 또한 怨讐(원수)따라 鬼神(귀신)이 우는데 怨讐(원수)와 鬼神(귀신)이 우는 것을 보고 사람도 슬프다는 뜻으로서, 이러한 상황에서 鬼神(귀신)의 역할과 魔鬼(마귀)의 역할과 怨讐(원수) 역할의 관계를 밝혀내는 것이 급선무인 것이다.

이와 같이 魔鬼(마귀)와 鬼神(귀신) 그리고 怨讐(원수)의 관계를 2006년도 중순부터 九月 중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에 공영방송 KBS를 통해 1945년도의 상황을 방영한 드라마에 비유한다면, 社會主義者(사회주의자) 男子와 社會主義者(사회주의자)가 아닌 女子가 社會主義者(사회주의자)인 男子를 사랑하면서 社會主義者(사회주의자)이던 男子가 완전한 공산주의자로 돌변하자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인 男子를 동조하며 女子까지 共産主義(공산주의)자가 자연적으로 되어지는 과정의 六·二五 南侵(남침)을 방영한 내용에서 두 男女 사이가 怨讐(원수)지간이면서 사랑하는 사이로 돌변하여 魔鬼(마귀)의 역할과 鬼神(귀신)의 역할이 되어 서로 만나서 우는 상황을 鬼神(귀신)이 운다고 소개한 것이며,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 男子에게 마음을 빼앗긴 사실을 男子를 뱀 역의 魔鬼(마귀)로 보아 ‘蛇奪人心(사탈인심) 저 鬼神(귀신)’이라 소개한 이후에 ‘怨讐(원수)따라 魔鬼(마귀)우네’라 소개한 문장을 1945년도 드라마 내용에 비유하여 해문한 것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의 魔鬼(마귀)는 共産主義(공산주의) 男子를 가리키는 것이며, 鬼神(귀신)은 共産主義(공산주의) 男子를 사랑하는 女子를 鬼神(귀신)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怨讐(원수)따라 魔鬼(마귀)우네’라 소개한 문장의 怨讐(원수)는 男女가 서로 怨讐(원수)지간이 되어 女子가 우는 것을 보고 男子가 우는 것을 ‘怨讐(원수)따라 魔鬼(마귀)우네’라 소개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사랑하는 男女사이를 怨讐(원수)지간으로 비유한 이유는 현재 琴瑟(금슬)이 좋은 夫婦(부부)지간이라 하더라도 분쟁으로 파경에 이르면 서로 怨讐(원수)지간이 되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怨讐(원수)가 우니 따라서 魔鬼(마귀)가 우는 것을 보고 사람까지 슬퍼한다는 문장에서의 사람은 남쪽의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자유를 만끽하는 信仰人(신앙인)을 가리키는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南侵(남침)을 자행한 共産黨(공산당) 무리들에게 悔改(회개)를 하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悔改하소 悔改하소  人心魔鬼 몰러가면  雪永寒水 解結되고     

           회개     회개      인심마귀           설빙한수 해결                   

                              

           人心大道 天助來라  此堂彼堂 急破하소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인심대도 천조래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格菴歌辭(격암가사)-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悔改(회개)를 하라는 의미는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이면서 父母國(부모국)인 朝鮮(조선)을 침략한 공산당들에게 悔改(회개)를 하라는 뜻으로 ‘人心魔鬼(인심마귀) 물러가면’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그 의미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魔鬼(마귀)가 존재하고 있다는 뜻으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無神論(무신론)자 共産黨(공산당)이나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간 마음속에는 항상 善惡(선악)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太初(태초)의 인간창조 역사를 성서 創世記(창세기)에 비유한다면,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뱀 魔鬼(마귀)의 誘惑(유혹)에 넘어가서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먹고 人生(인생)을 生成(생성)한 이후부터 人間(인간)의 피 속에는 善惡(선악)의 피가 共生(공생)하고 있는 이유로 인간의 마음속에는 선한 마음과 사악한 마음이 존재하게 되었으므로 邪惡(사악)하도록 조정을 하는 魔鬼(마귀)의 마음이 물러가면 얼었던 얼음이 녹는 것과 같이 되어진다는 사실을 ‘雪永寒水 解結(설영한수 해결)되고’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같은 類(류)의 사람 같지만,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와 같이 父母(부모)국을 侵掠(침략)하여 赤化統一(적화통일)을 시도하는 邪惡(사악)한 마음을 버리고 悔改(회개)한 인생은 얼음이 녹아내리듯 邪惡(사악)한 마음이 녹아서 없어지고 나면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大道(대도)의 길을 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다시보기)  人心大道  天助來라  此堂彼堂  急破하소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인심대도  천조래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것은 마귀가 물러간 마음을 소유하게 된 사람은 大道(대도)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려고 사람 마음속에 臨(임)하시는 상황을 ‘人心大道 天助來(인심대도 천조래)’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人心大道 天助來(인심대도 천조래)’라는 문장의 의미는 ‘사람의 마음만이 大道(대도)를 가는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 위하여 오신다’는 뜻으로서, ‘사람 마음속에 邪惡(사악)한 마음을 없애버리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 마음속에 임하시어 그 사람을 大道(대도)로 인도하여 주신다’는 의미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此堂彼堂 急破(차당피당 급파)’라 기록한 문장의 의미는 우선 종교에 비유한다면 현재 기독교계가 여러 가지의 파로 분파되어 서로 자기교회에서 神靈(신령)한 聖神(성신)의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교인을 유혹하여가면서 파당을 짓는 상황을 ‘此堂彼堂(차당피당)’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러한 편을 가르는 派堂(파당) 행위를 없애버릴 것을 충고하여 ‘急破(급파)하라’고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此堂彼堂(차당피당)’이라 하여 편을 가르는 宗派(종파)를 없애버릴 것을 권하면서 ‘無疑東方 天聖出(무의동방 천성출)’이라 소개하여 東方(동방)에서 疑心(의심)할 필요가 없는 하늘의 聖人(성인)이 출현을 한다는 사실을 일러준 것이다.

부연하면 天聖出(천성출)의 문장에서 天聖(천성)의 신분은 하늘의 聖人이라는 뜻으로서, 필자는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 天聖出(천성출)의 문장이라 보아, 위의 문장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기독교와 기타 모든 종교는 모두 破壞(파괴)하고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는 東方(동방)으로 와야 한다는 사실의 예언 문장으로서, 悔改(회개)하지 않고 南侵野慾(남침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 무리들은 곧 滅亡(멸망)을 한다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無疑東方 天聖出(무의동방 천성출)’의 문장을 하나님의 聖人(성인)이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출현하신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수차 소개한대로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출현하시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中略(중략)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末世聖君  容天朴  天地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천지지외  수지인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上帝(상제)께서 降臨(강림)하신 곳은 東半島(동반도)라는 것이며, 降臨(강림)하신 하나님은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서 성씨는 朴氏라는 사실을 朴道令(박도령)이라 소개한 것이며,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朴道令(박도령)은 末世(말세)의 聖君(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박씨라 소개하면서 이러한 하나님 역할의 朴氏를 天地밖에 존재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는, 박씨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예언 문장의 기록과 같이 彌勒上帝(미륵상제)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에 맞서 싸울 반공정신을 가진 사람은 전도관 교인이나 천부교인 밖에는 없다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위와 같은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는 시기부터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은 滅亡(멸망)하기 시작한다는 결론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를 滅亡(멸망)시키는 임무를 부여받은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친북정권인 노정권은 백마공자에 의하여 沒落(몰락)한다는 것을 단언하는 바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단언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 말씀에서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라는 말씀에 근거한 것으로서, 심판하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이기 때문에 말세에 인간의 심판은 백마공자가 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이유로 말세는 解寃(해원)의 시기로, 독재정치 상황에서 逼迫(핍박)을 받던 정치인이나 혹은 남쪽에서 친북활동을 하면서 암약하던 진보 혹은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까지도 解寃(해원)을 하도록 豫言(예언)되어 있는 末世(말세)로서, 남쪽에서 박정희 정권에서부터 친북세력으로 분류되어진 진보세력 혹은 사회주의자인 공산주의자의 딸과 결혼을 한 정치인 노무현이 김영삼 정부시절부터 국회에 진출하여 두각을 나타내다가 김대중 정부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에 진보세력이나 사회주의자들이 정치선에서 활개를 치게 된 상황으로 이러한 현상이 김대중 정부에서 부터 시작된 정황이라면 팔년을 넘어서까지 진보정치인이 解寃(해원)을 하게 되는 상황으로서, 복역을 하던 남파간첩까지 석방을 시켜 북으로 송환하는 상황이 남한에서 공산주의자까지 解寃(해원)하는 시기로서, 이 때가 인간의 종말이라는 사실을 다음 장에서 연계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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