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親北(친북) 盧政權(노정권) 몰락(沒落) 임박(臨迫)! (38부-1)


        

  친북 進步(진보) 노정권 沒落(몰락)할 시기가 되었다

 

 進步(진보)를 자처한 노정권이 출범한지도 삼년반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서 이 세상이 변화되어진 것이란 이승만 정권에서부터 양분되어지기 시작한, 자유진영 이외에 진보나 사회주의로 활동하던 정치세력의 일부인 진보주의자들과 六·二五 동란시에 북괴를 지지했던 공산세력들과 또한 박정희 정권하에서 진보주의 혹은 사회주의 공산당지지 세력으로 분류되어 이리저리 간첩과 연계되어 처벌을 받은 자들과 음으로 김일성을 지지하던 집단들이 정치세력으로 부상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북괴를 찬양하는 자들이나 간첩을 처벌하는 반공법의 완전한 폐지를 주장하고 한·미 연합군이 연중행사로 시작하는 군사훈련인 乙支訓練(을지훈련)의 중단을 촉구하는 全公勞(전공로)라는 공무원 노조단체가 등장하고 민주노총과 전교조 한총련 민중연대 혹은 통일연대 또는 北傀(북괴)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는 단체들이 활개를 치면서 산업현장을 마비시키는 파업과 시위를 주동하고 北傀(북괴)가 원하는 노동운동을 그대로 실행하면서 죽창과 쇠 파이프로 군인과 경찰을 마구잡이로 찌르고 난타를 가하는 폭력을 행사하여도 처벌을 받지 않는 친북활동을 하는 단체들에게는 무정부상태인 左翼政權(좌익정권)으로 탈바꿈을 하여 가고 있는 노 정권의 삼년반 동안, 하루가 천년 같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北傀(북괴)를 公共(공공)연이 지지하는 준빨갱이들 무리들이 進步政權(진보정권)이건 左翼政權(좌익정권)이건 간에 그들이 대한민국에서 활개를 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反共國家(반공국가)인 대한민국을 共産國家(공산국가)화하려는 무리들을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그대로 방치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필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밝혀지시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하여 노정권이 더 이상은 집권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밝히려는 것이다. 

 

우선 격암유록을 통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 朴道令(박도령)의 신분으로 降臨(강림)하시는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음과 같이 共産國家(공산국가)를 철저히 詛呪(저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악조건 되는 날에는 이세상은 끝이다.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공산국의 핵탄이 한국에 견주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00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폭탄인 것이다. 그게 몇 날 안 있으면 날아와 떨어진다.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남은 것도 그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

 

또, 내 가지라는 사람들이 만일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난 죽을 정도다.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에서 ‘反共精神(반공정신)은 우리밖에 없다’는 말씀의 우리는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께서 창설하신 과거의 전도관 교인이나 천부교인을 가리키는 말씀으로서, 이 세상에 保守主義者(보수주의자) 중의 保守主義者(보수주의자)로 反共精神(반공정신)이 透徹(투철)한 사람은 천부교인이나 아니면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와 백마공자를 추종하는 단군연합의 회원만이 徹頭徹尾(철두철미)한 反共精神(반공정신)의 소유자라는 말씀이시다.

 

이러한 말씀 가운데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라는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은 고하를 막론하고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이며, “이 나라를 괴롭힌 놈들은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을 괴롭힌 나라는 淸軍(청군)과 日帝(일제) 이외에 8.15 해방 이후의 北傀(북괴) 김일성이라는 사실로서, 현재 하나님의 가장 큰 怨讐(원수)이며 反共精神(반공정신)으로 무장한 사람들의 敵(적)은 세계 共産主義(공산주의)자들과 北傀(북괴) 김일성과 김정일이라는 결론으로서,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을 동조하는 무리들은 모조리 滅亡(멸망)한다는 사실을 ‘곤두박는다’고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을 괴롭힌 共産黨(공산당)은 하나님의 怨讐(원수)라는 사실이 격암가사 예언 문장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사실로서, 장문인 이유로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天下第一 中原國이  不一和而 되단말가  無知하다 嘲笑者야  뭣안다고 嘲笑이냐  

        천하제일 중원국    불일화이           무지     조소자             조소

 

        至公無私 하나님은  厚薄간에 다오라네  成就根本 알고보면  從虛實이 出一이라

        지공무사           후박               성취근본           종허실   출일 

 

        以南以北 是何言고  露米相爭 必有欣을  四海萬姓 우리兄弟  同考祖之 子孫으로

        니남이북 시하언    로미상쟁 필유흔    사해만성     형제  동고조지 자손

 

        그렇게도 怨讐런고  우리朝鮮 禮儀東方  父母國을 어이그리  몰라보고  

                 원수          조선 예의동방  부모국  

 

        節不知而 共産發動  하나님前 大罪로다 

        절부지이 공산발동        전 대죄

 

                                             -格菴歌辭(격암가사)-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다른 문장에서 일부분 내용을 소개한 문장으로, 읽기만 해도 대략 무슨 의미인지 짐작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천하제일의 中原(중원)인 대한민국이 어떻게 하여 하나로 화합되지 못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하는 무지한 자들이 하나님의 신분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조소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무지한 자들이 嘲笑(조소)를 하는 하나님은 사사로움이 없으신 공정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로서, 공정하신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나 부유한 자나 모두 오라고 하신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根本(근본)의 뜻을 成就(성취)시키는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함인데, 근본의 뜻을 성취하는 주인공을 알고 보니,

 

하나님께 순종하고 따르던 열매가 根本(근본)의 일을 성사시키는 주인공의 한 사람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根本(근본)의 일을 성취시키는 한 사람의 주인공이 출현한 시기에 어떻게 하여 以南(이남)이라 以北(이북)이라 하면서 편을 가를 시에는 반드시 소련과 미국이 전쟁을 하는데 이들이 서로 즐기면서 전쟁을 함으로 인하여 한분의 조상을 모시며 四海(사해)에 존재하는 많은 성씨의 형제와 자손들이 원수가 되어지기 시작하면서 朝鮮이 東方禮儀之國(동방예의지국) 父母국임을 알아보지 못하는 共産黨(공산당)들이 형제국임을 망각하고 도발함으로써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를 지은 공산당들이 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큰 줄거리는 대한민국은 세계의 中心國(중심국)이라는 사실로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根本(근본)의 나라라는 사실을 ‘天下第一 中原國(천하제일 중원국)’이라 소개한 것으로, 中原國(중원국)이라는 사실은 중심이 되어지는 根源(근원)의 나라라는 사실로서, 이와 같이 조선이 천하에서 제일가는 根本(근본)의 나라인데 안타깝게 분단이 되어지는 사실을 이어서 ‘不一和而(불일화이)’라 소개하여 하나로 화합이 되지 못하고 분단되어지는 상황을 소개한 사실로서, 격암유록이 550여 년 전에 根本(근본)의 나라 조선이 남과 북으로 분단되어질 것을 예견한 대로 이차대전 이후에 조선은 해방이 되어지면서 소련과 미국에 의하여 분단되어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無知(무지)하다 嘲笑者(조소자)야 뭣 안다고 嘲笑(조소)이냐’라 소개한 사실은 대한민국이 천하에서 제일가는 中原國(중원국)의 나라로서, 분단이 되어진 理由(이유)를 알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 하나님을 嘲笑(조소)하고 있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천하에서 제일가는 中原國(중원국)이 분단되어진 사실도 모르는 無知(무지)한 자들이 하나님을 嘲笑(조소)하는 이유가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혀지는데, 그것은 이 세상에 도착하시는 하나님께서 드러나심과 동시에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암시가 하단의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이다.

 

다시보기) 至公無私 하나님은  厚薄간에 다오라네  成就根本 알고보면  從虛實이 出一이라

           지공무사           후박               성취근본           종허실   출일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공정한 하나님께서 출현을 하시어 하나님께서 부자나 가난한 자를 가리지 않고 다 오라고 하시니, 하나님의 열매 가운데서 한 사람이 출현하여 根本(근본)의 일을 성사시킨다’는 문장으로서 여기의 根本(근본)을 植物(식물)에 비유한다면 뿌리를 가리키는 의미가 되는 것이고 인간에 비유한다면 인간을 창조한 根源(근원)을 가리키는 의미가 되는 根本(근본)의 문장으로서,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나 아니면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이 인간 뿌리의 역할이신 根本(근본)이시다

 

이러한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 혹은 일을 이루는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從虛實이 出一(종허실이 출일)’이라 소개한 문장을 다른 맥락으로 본다면 ‘從天實(종천실)이 出一(출일)’이라는 맥락의 문장으로 볼 수 있는 문장으로서, 虛(허)자는 허공이나 하늘을 지칭하는 ‘빌 虛(허)’자이다.

 

이러한 虛(허)자를 ‘하늘 虛(허)’자로 인용하여 從虛實(종허실)의 문장을 從天實(종천실)의 문장으로 보아 해문을 한다면, ‘하나님께 순종하거나 따르는 열매’라는 의미의 문장으로 出一(출일)이라는 문장에 연결하면 ‘하나님께 순종하던 열매의 한 사람이 출현한다’는 뜻의 ‘從天實(종천실)이 出一(출일)’이라는 문장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주인공은 하나님을 추종하던 열매 가운데서 한 사람으로 출현하여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킨다’는 예언의 문장으로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던 열매의 한 사람이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키고 드러나는 한사람이라는 사실로서, 根本(근본)의 일이란 이 세상에서 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할도 되는 것이며,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의 일을 성사시키는 일도 根本(근본)의 일을 성사시키는 역사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백마공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여 밝히는 일이 根本(근본)의 일을 이루는 역사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허공에 順從(순종)하는 열매가 根本(근본)의 일을 성사시키는 한 사람의 주인공이라 하여 ‘從虛實이 出一(종허실이 출일)’이라 소개한 문장에 의해서인데, 從虛實(종허실)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따르는 혹은 順從(순종)하는 虛空(허공)의 열매라 필자가 이미 소개한대로 從虛實(종허실)의 문장은 從天實(종천실)의 문장으로 해문한 바와 같이 ‘하나님께 順從(순종)하던 열매’라는 뜻으로 從(종)자는 ‘따를 從(종)’ 또는 ‘나타날 從(종)’ 혹은 ‘종친 從(종)’자이다.

 

從(종)자가 이러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從虛實이 出一(종허실이 출일)’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 순종하던 열매가 드러나는데, 한 사람으로 출현한다’는 뜻으로서, 出一(출일)이라 소개한 문장의 一字를 필자는 한 사람이라는, 국한된 뜻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一字에 수록되어 있는 존재가 根本의 일을 성사시키는 주인공이라는 뜻으로 보는데, 一字의 기록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收錄(수록)되어 있는 根本(근본)을 가리키는 一字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數(수)의 시작의 一字라 소개하면서 一字는 하늘의 숫자이며, 二字는 땅의 숫자라 하여 ‘一天二地(일천이지)’이라 소개한 一字이다.

 

이러한 하늘 역할의 一字라는 易經(역경)의 기록에 근거하여 一字는 하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인데, 하단 보기의 一字의 기록에서는 만물의 根本(근본)을 의미한 역할의 一字로기록되어 있는 상황으로서, 大敵(대적)할 敵(적)이 없는 하나의 道(도)를 의미한 역할의 一字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이다.

 

        보기)   一字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일자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소개한 바와 같이 一字는 서두에서부터 만물의 근본이라는 사실을 萬物之本(근본지본)이라 소개한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 의하면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의 신분은 大敵(대적)할 敵(적)이 없는 길 역할의 一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一也者(일야자)의 문장은 한 사람이 一字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의미이며, 연결된 문장에서는 萬物之本也(만물지본야)라 소개하여 만물의 근본이 되어지는 一字 역할의 신분인 한 사람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상황으로서, 이러한 一字 역할의 사람이 출현하여 가는 길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無敵之道也(무적지도야)라 하여 대적할 적이 없는 道(도)라는 사실을 기록하였는데, 이와 같이 根本(근본)이 가는 道(도)를 가리킨 道(도)자는 학문을 연구하는 道(도)를 가리키는 道德(도덕)이나 ‘道理(도리) 道(도)’자이므로 根本(근본) 역할의 一字의 주인공은 학문을 연구하고 하나님을 모시는 一字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一字를 한문을 연구하는 근본을 지칭한 의미로 보는 이유는 聖神(성신)의 신분으로서의 ‘그’라는 사람이 一字의 신분으로 드러난다고 기록한 하단 孟子(맹자)의 기록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一字  (同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일자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소개한대로 보기 一字의 기록은 孟子(맹자)의 기록으로서, 같은 역할의 一字라는 사실을 同也(동야)라 소개한 이후에 ‘先聖後聖 其揆一也(선성후성 기규일야)’라 소개한 뜻이 의미하는 것은 先聖人(선성인)의 역할이나 後聖人(후성인)의 역할이나 같은 ‘그’라는 사람의 一字의 신분으로서, 聖神(성신)의 역할로 드러나는 한 사람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 고전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一字 역할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先聖後聖(선성후성)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먼저 드러나는 聖人(성인)의 신분이나 후에 드러나는 聖人(성인)의 신분이나 같은 한 사람의 聖人(성인)이라는 사실을 가리킨 先聖後聖(선성후성)의 문장이며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 先後(선후) 聖人(성인)의 신분이 드러나는 상황을 ‘其揆一也(기규일야)’라 소개하여 ‘그’라는 사람이 先後(선후) 聖人(성인)의 신분으로 드러나도록 정해져 있는 그 사람이 一字 역할의 사람임을 밝힌 문장이다. 

 

부연하면 ‘其揆一也(기규일야)’ 문장의 其(기)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彼其之子(피기지자)라 소개하여 상대편에서는 그 사람을 아들이라 한다는 ‘그 其(기)’자의 기록으로서, 그를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의미는 아들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其揆一也(기규일야)’ 문장의 의미는 그라는 사람이 유일한 아들의 신분으로 드러난다는 뜻의 ‘그 其(기)’자이다.

 

뿐만 아니라 ‘그 其(기)’자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소개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은 어떻게 하여 밤의 역할과 같은 역할의 其(기)자 신분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이와 같이 ‘그 其(기)’자의 의미가 詩經(시경)에 의하면 ‘아들 子’ 신분의 ‘그 其(기)’자와 밤 역할의 ‘그 其(기)’자임이 밝혀지는 상황이므로 ‘아들 子’의 의미는 十二支(십이지)에서 밤에 활동하는 쥐띠를 가리키는 ‘쥐 鼠(서)’자를 의미한 子字(자자)로서, 성씨로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를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이라 수차 소개한 其(기)자이며 揆(규)자는 예측을 한다거나 헤아린다는 뜻의 揆(규)자이며, ‘법도 揆(규)’자로서, 揆度(규도)라 지칭하여 미래의 일을 예측한다는 의미를 가진 揆(규)자이다.

 

이러한 一字가 소개되어 있는 ‘그 其(기)’자의 해문으로서, 그 其(기)자는 상대편의 ‘아들 子’의 신분으로서, 띠로서는 쥐띠를 가리키는 子字로 쥐띠 아들 子의 성씨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라는 사실로서, 徐氏가 一字의 역할로 先後聖人(선후성인) 역할의 聖神(성신)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므로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뜻과 같이 根本(근본)의 일을 성사시키는 주인공은 徐氏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成就根本 알고보면  從虛實이 出一이라

                        성취근본           종허실   출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을 다시 짚고 넘어가면, ‘成就根本(성취근본) 알고 보면’ 문장의 의미는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주인공을  알고 보니 하나님을 추종하던 하나님의 열매가 根本(근본)의 일을 成就(성취)시키는 일을 하고 드러나는 한 사람 역할의 一字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實(실)자를 ‘忠實(충실)할 實(실)’자로 해문한다면, 從虛實(종허실)의 문장은 從天實(종천실)의 의미가 되므로 ‘하나님께 精誠(정성)을 다하는 忠實(충실)한 한 사람이 출현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從虛實(종허실)이 出一’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일을 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을 알고 보니, ‘從虛實(종허실)이 出一’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從虛實(종허실)’의 문장은 앞서 소개한바와 같이  ‘從天實(종천실)’의 문장으로 해문하여 하나님께 順從(순종)하며 結實(결실)을 맺는 의미로 해문할 수 있는 ‘從天實(종천실)’ 혹은 ‘從虛實(종허실)’문장의 하나님의 신분을 밝혀내야 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이러한 ‘從天實(종천실)’의 하나님의 신분은 격암유록 예언 문장에서 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 朴道令(박도령)의 신분으로 降臨(강림)하시는 상황으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과 또한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容天朴(용천박)의 문장에 근거하여,

 

‘從天實(종천실)’문장의 하나님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며,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 순종하는 열매나 忠誠(충성)을 다하는 주인공은 백마공자이므로 ‘從虛實(종허실) 出一’의 ‘하나 一’字의 주인공은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徐氏라는 사실로서,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의 열매의 신분으로 ‘하나 一’字의 역할로 드러나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이 根本(근본)의 일을 성사시키는 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은 반드시 성공을 할 일이라는 결론으로서, 이와 같이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출현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날 것을 격암유록을 통해 55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다시보기)  成就根本 알고보면  從虛實이 出一이라

                        성취근본           종허실   출일

 

이러한 해문으로써, 天下第一의 中原國(중원국)이 분단되어 中原(중원)의 나라를 하나로 재통합시키는 주인공은 ‘하나 一’字의 역할로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에게 至公無私(지공무사)하신 하나님의 신분이 함께 하시므로 根本(근본)의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주인공은 徐氏라는 결론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成就根本(성취근본) 문장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으로 출현하는 한 사람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은 根本(근본)의 일을 성사시키는 존재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그 마귀 중에 한 마리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이 가운데 있다면 그는 감람나무라 그거야. 무슨 얘긴지 알겠어? (네) 그럼 이긴자라 그거야. 하나님이라 그거야.”                                          - 1981년 3월 1일(5-1) -

 

위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당신 자신이 감람나무라고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그는 감람나무다’라고 지목하시면서 박태선 장로님 외에 감람나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계시다는 사실로, 한 마리의 마귀라도 죽일 수 있는 ‘그’라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가 감람나무의 존재로서 이긴자이며 땅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밝히셨다는 사실로서, 위 문장의 ‘하나 一’字의 신분이 先後聖人(선후성인)의 신분으로서, 聖神(성신)으로 드러나는 상황을 ‘其揆一也(기규일야)’이라 소개한 사실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그가 감람나무이거나 혹은 이긴자이거나 하나님이다’라고 하시면서 지적하신 ‘그가’라는 하나님 신분의 ‘그가’라는 존재가 ‘其揆一也(기규일야)’의 ‘그 其(기)’자의 존재와 공통된 인물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앞서 소개한 ‘成就根本(성취근본) 알고 보면 從虛實(종허실)이 出一(출일)이라’는 문장의 의미와 일맥상통한 말씀으로 땅의 하나님 즉 땅의 근본의 존재를 ‘그가혹은 ‘’라고 밝히신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늘의 하나님과 이 땅의 하나님 역할의 주인공을 분리시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땅에는 하나님이고 하늘의 하나님은 上帝(상제)이다. 하늘 위에 하나님이 계시고 감람나무는 땅에서 첫째이므로 땅의 하나님이다. 인간 더러운 피 속에서 5천 여 년을 닦아서 지금 나온 사람이다. 魔鬼(마귀)를 박살 시키고 하나님을 끝없는 곳에 모셔다 드린 사람이다.                                                              

                                                     - 1981년 1월 3일 (3-2)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신분은 하늘 上(상)의 하나님과 육지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신분이 따로 있다는 말씀으로서, 5000여 년 전부터 학문을 연구한 사람이 더러운 인간의 피를 받아가지고 현재 이 땅에서 인간의 육신을 입고 나와서 邪惡(사악)한 魔鬼(마귀)를 박살시키는 하나님 역할의 주인공으로 출현하여 하나님을 끝없는 곳에 모셔다 드린 사람이라는 말씀에서 魔鬼(마귀)란 여러 가지의 뜻을 함축하고 있는 의미인데, 有神論(유신론)자가 無神論(무신론)자를 魔鬼(마귀)로 보기도 하는 그 魔鬼(마귀)의 정체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최초로 에덴동산의 상황을 비유하시어 인류 전체가 魔鬼(마귀)의 구성체라는 사실을 밝히신 바와 같이 현재 인간 전체는 重生(중생)이나 解脫(해탈)을 하지 못한 인간은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 魔鬼(마귀)의 존재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인간마귀 중에서도 가장 사악한 魔鬼(마귀)는 無神論(무신론)자인 共産黨(공산당)으로서, 魔鬼(마귀)를 박살시키는 존재가 5000여 년 전부터 학문을 연구하다가 더러운 피를 받아 출생하여 魔鬼(마귀)를 박살시킨다는 의미는 곧 학문을 연구한 존재는 魔鬼(마귀)의 구성체에서 解脫(해탈)한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여기에서 “이 나라를 괴롭힌 놈들은 곤두박는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 보아 필자는 ‘魔鬼(마귀)를 박살시킨다’는 그 魔鬼(마귀)를 中共(중공)이나 日本(일본) 그리고 共産國家(공산국가)인 북괴정권을 魔鬼(마귀)로 보는 것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인간 더러운 피 속에서 5천 여 년을 닦아서 지금 나온 사람이다. 魔鬼(마귀)를 박살 시키고 하나님을 끝없는 곳에 모셔다 드린 사람이다”라는 말씀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하나님을 끝없는 곳에 모셔다 놓은 역할은 서기 1987년도부터 漢文(한문)을 연구한 이후에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가 당시 생존하여 계시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던 중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셨으나,

 

백마공자는 개의치 않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현재까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끝없는 곳에 모셔다 드리는 주인공은 백마공자라는 사실로서, 공산당 魔鬼(마귀)를 박살내는 역할을 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라 보기 때문에 백마공자를 육지에서 根本(근본)의 일을 성사시키고 살아서 존재하는 한 사람의 根本(근본)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의 하나님과 육지의 하나님의 신분을 구분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은 맥락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는 ‘從虛實 出一(종허실 출일)’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以南以北 是何言고  露米相爭 必有欣을 四海萬姓 우리兄弟  同考祖之 子孫으로

    이남이북 시하언    로미상쟁 필유흔   사해만성     형제  동고조지 자손

 

    그렇게도 怨讐런고  우리朝鮮 禮儀東方 父母國을 어이그리 몰라보고  

             원수          조선 예의동방 부모국  

 

    節不知而 共産發動  하나님前 大罪로다 

    절부지이 공산발동        전 대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以南(이남) 혹은 以北(이북)이라 하여 분단이 되어지기 시작한 시기를 소개하였는데, ‘露米相爭 必有欣(로미상쟁 필유흔)’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러시아와 미국이 서로 전쟁을 시작함으로 인해 남북이 분단되어지기 시작한 사실을 기록한 내용으로서, 러시아와 미국이 반드시 전쟁을 하는데 즐거운 전쟁을 한다 하여 ‘露米相爭 必有欣(로미상쟁 필유흔)’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러시아와 미국이 전쟁을 하면서도 즐거운 전쟁을 한다는 의미는 미·소 양측이 서로 전쟁은 하지만 天下第一의 中原國(중원국)인 朝鮮(조선)을 以北(이북)과 以南(이남)으로 분단시켜 서로 소유하기 때문에 러시아와 미국이 즐거운 전쟁을 한다는 사실을‘露米相爭 必有欣(로미상쟁 필유흔)’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露米相爭(로미상쟁)’ 문장의 ‘이슬 露(로)’자는 러시아를, ‘쌀 米(미)’자는 곡창지대 미국을 가리키는 글자이며, 必有欣(필유흔) 문장의 欣(흔)자는 ‘즐거울 欣(흔)’자로서, ‘欣快(흔쾌)하다’는 뜻의 欣(흔)자이다

 

이와 같이 러시아와 미국에 의하여 天下第一의 中原國(중원국)이 분단되어지는 상황을 소개하면서 ‘天下第一의 中原國(중원국)’의 백성을 소개하였는데 그 내용은 다시 이기한 다음의 문장과 같다.

 

            다시보기)   四海萬姓 우리兄弟  同考祖之 子孫으로

                        사해만성     형제  동고조지 자손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天下第一 中原國(중원국)에 존재하는 백성의 신분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四海萬姓(사해만성)이라는 문장은 전 세계인을 가리키는 문장이기도 하며, 또한 天下第一의 中原國(중원국)의 백성을 소개한 문장이기 때문에 四海(사해)는 지구의 中心地(중심지)인 韓半島(한반도)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四海(사해)의 많은 성씨는 모두가 兄弟(형제)의 신분으로 같은 祖上(조상)을 모시는 子孫(자손)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南北(남북)한이 같은 祖上(조상)을 모시는 兄弟(형제)의 백성이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우리형제 同考祖之 子孫(동고조지 자손)으로’ 문장의 同考祖之(공고조지)의 의미는 ‘같이 생각해야 할 祖上(조상)’이라는 뜻으로서, 남북한이 같은 白衣民族으로 檀君(단군)의 자손임을 가리키는 문장이 ‘同考祖之 子孫(동고조지 자손)으로’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南北(남북)한이 분단되어지면서 서로 怨讐(원수)지간이 되어지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그렇게도 怨讐런고  우리朝鮮  禮儀東方  父母國을  어이 그리 몰라보고  

                     원수          조선 예의동방  부모국  

 

            節不知而  共産發動  하나님전 大罪로다 

            절부지이  공산발동           대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때를 알지 못하는 共産黨(공산당)들이 父母(부모)국의 나라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 朝鮮(조선)을 몰라보고 戰亂(전란)을 일으킨 것은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를 지은 행위라는 예언문장으로서, 怨讐(원수)의 노릇을 먼저 시작한 共産主義(공산주의)자는 소련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天下第一의 中原國(중원국)인 朝鮮(조선)이 以南(이남)과 以北(이북)으로 분단되어진 이유는 먼저 共産國家(공산국가)인 러시아의 黑心(흑심)으로 分斷(분단)되어진 사실을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서두에서 소개한 ‘露米相爭 必有欣(로미상쟁 필유흔)’문장에서 米國(미국)을 먼저 기술하지 않고 러시아를 가리키는 露(로)자를 서두에 기술하여 露米相爭(로미상쟁)이라 소개한 의미는 이차대전 당시에 미국과 러시아가 일본을 상대로 서로 欣快(흔쾌)한 전쟁을 하면서 남북한이 소련과 미국에 의하여 분단되어진 상황에서 또다시 소련의 조정을 받아 북한의 김일성이 南侵(남침)을 감행한 朝鮮(조선)이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으로서 세계의 父母國(부모국)이라는 사실을 소련 共産黨(공산당)과 김일성이 알지 못했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이와 같이 朝鮮(조선)은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으로서, 세계의 父母國(부모국)인데 김일성이 남침하는 사실을 ‘節不知而 共産發動(절부지이 공산발동)’이라 소개하여 공산당 김일성이 南侵(남침)을 한 것은 철부지의 짓으로 시기를 알지 못하고 있는 共産黨(공산당)이 挑發(도발)을 하였다 하여 ‘節不知而 共産發動(절부지이 공산발동)’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필자는 共産黨(공산당) 김일성이 南侵(남침)을 도발한 행위는 시기를 알지 못하여 저지른 행위라는 뜻으로 보는‘節不知而 共産發動(절부지이 공산발동)’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節不知而 共産發動(절부지이 공산발동)’의 문장을 ‘시기를 모르고 남침을 한 공산당’을 지칭한 의미로 보는 이유는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 공산당이 남침한 것은 하나님께 大罪(대죄)를 지은 행위라 하여 ‘하나님 전 大罪(대죄)로다’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共産黨(공산당) 김일성이 南侵(남침)한 서기 1950년 六月 二五日에는 至公無私(지공무사)하신 하나님의 신분이 남쪽에 존재하고 계셨던 시기이며 根本(근본)의 뜻을 成就(성취)시키는 일을 하는 한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일제시대에 러시아로 건너가서 성장시기부터 정치활동을 하기 시작한 北傀(북괴)의 김일성이 大東亞戰爭(대동아전쟁) 시 일본이 항복한 이후에 소련의 지령을 받아 以北(이북)에서 공산국가를 세우려고 시도하는 도중에 분단이 된 사실로서, 以南(이남)에서는 미국에서 망명생활을 하던 이승만이 귀국하여 미군정하에서 정치를 하면서 남북한이 통일된 정권의 수립을 시도하던 시기로서, 남의 자유세력과 북의 공산당 세력이 각기 정권을 수립하기 시작하는 과정에서 세계의 부모국인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인 朝鮮(조선)은 분단되어진 것이다.

 

이러한 소련과 미국의 공산 자유 양대 세력에 의하여 조선이 분단되어진 상태에서 共産黨(공산당) 魁首(괴수)로서 정권을 수립한 김일성이 소련의 조종을 받아서 서기 1950년 庚寅(경인)년도 6월 25일 南侵(남침)을 한 행위는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를 지은 행위로서, 현재까지 南北(남북)이 한이 맺힌 怨讐(원수)지간의 對峙(대치) 상태이다.

 

이러한 상황을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550여 년 전에 ‘節不知而 共産發動(절부지이 공산발동) 하나님전 大罪(대죄)로다’ 라 하여 시기를 알지 못하고 挑發(도발)한 共産黨(공산당)은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를 지은 共産黨(공산당)이라 지적한 것이다.  

 

이와 같이 共産黨(공산당)이 시기나 절기를 알지 못하고 南侵(남침) 도발을 한 것이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가 되는 이유는 이차대전 이후에 남북한이 분단되어진 상태는 共産主義(공산주의)와 自由主義(자유주의) 양대 세력이 각각 無神論(무신론)과 有神論(유신론)의 상태로 남북으로 갈라진 상황에서 북한의 김일성은 無神論(무신론)자 共産主義(공산주의)자라는 사실이고 남쪽의 이승만은 有神論者(유신론자)로 하나님을 신봉하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사실로서,

 

남북한의 정권이 有神論(유신론)과 無神論(무신론)자의 정권으로 분류되어진 상황에서 無神論(무신론)자인 김일성이 有神論(유신론)의 자유국가인 以南(이남)을 공격한 것은 곧 하나님의 나라를 공격한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으로서, 共産黨(공산당) 김일성이 도발한 서기 1950년 庚寅(경인)년도에 有神論(유신론) 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격암유록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본에서 거주하시다가 8.15 해방이후에 남쪽으로 오셔서 六·二五 동란을 겪고 계셨던 시기이기 때문에 六·二五의 共産黨(공산당) 侵掠(침략) 행위는 하나님 앞에서 일어난 挑發(도발)행위가 되므로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가 되는 것으로 이러한 상황을 격암유록은 55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六·二五 전쟁을 挑發(도발)한 共産黨(공산당)은 하나님께 大罪(대죄)를 지은 大逆罪人(대역죄인)들로 당연히 하나님께 天罰(천벌)을 받아 마땅한 북괴 共産黨(공산당)이라는 결론으로서, 北傀(북괴) 共産黨(공산당) 政權(정권)을 지지하거나 동조하는 무리들은 上下高下를 막론하고 모조리 하나님의 天伐(천벌)을 받게 되는 시기가 현시점인 서기 2006년도부터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共産黨(공산당)의 挑發(도발)로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나 56년이 경과하는 현시점에서 共産黨(공산당)의 南侵(남침) 挑發(도발)은 하나님 앞에 大逆罪(대역죄)이므로 天伐(천벌)을 받을 것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소개하는 문장 서두에서 至公無私(지공무사)하신 하나님의 신분과 根源(근원)의 뜻을 成事(성사)시키는 한 사람이 출현을 하는데 ‘하나 一’字의 신분으로 세상에서 대적할 자가 없는 無敵(무적)의 道(도)를 가는 주인공으로 출현하여 현재 활동하고 있기 때문으로서,

 

至公無私(지공무사)하신 하나님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고 ‘根本成就(근본성취) 알고보니’ 문장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하나님께 順從(순종)하는 한 사람의 신분을 ‘從天實(종천실) 出一’이라 소개한 문장의 ‘하나 一’字의 주인공이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에 근거하여 共産(공산) 도발의 六·二五 動亂(동란)과 같이 이 나라를 침범한 자들을 가리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反共國家(반공국가)인 백의민족의 나라 대한민국을 괴롭힌 자는 멸망을 한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로서, 서두에서 소개한 말씀으로 김일성 共産黨(공산당)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괴롭힌 존재라는 사실을 想起(상기)시키는 의미에서 다시 소개하는 하단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내용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다시소개>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1982-10-7-2-B-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말씀에서 ‘반공정신을 가진 사람은 우리 이상 없다’는 말씀과 ‘우리만이 진짜이다’라 소개하신 이후에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는 말씀과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대로 이 나라를 괴롭힌 나라는 이미 소개한 대로 중국과 일본으로, 당연히 하나님으로부터 응당한 대가를 받을 것이고, 마지막으로 有神論(유신론) 자유의 나라를 無神論(무신론)주의 共産(공산)화 하기 위하여 나라를 침략해 많은 사람을 희생시킨 共産黨(공산당) 김일성이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을 최고로 괴롭히고 있는 共産主義(공산주의)자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進步政權(진보정권)이라 자처하는 盧政權(노정권)하에서 거미줄 같은 조직망을 가지고 左翼團體(좌익단체) 혹은 親北團體(친북단체)로 雨後竹筍(우후죽순)같이 벋어난 현재의 단체를 아는 대로 열거하면 제일 親北(친북)에 가까운 단체나 정당은 민주노총을 根幹(근간)으로 민주노동당이 창당되어지면서 서기 2004년도 국회의원선거에서 처음으로 십여 석을 獲得(획득)하여 국회에 진출한 民主勞動黨(민주노동당)이 자타가 공인하는 親北(친북) 정당이라 보는 것이다.

 

또 다른 단체로는 民主勞動黨(민주노동당)의 모체인 民主勞總(민주노총)과 전교조 한총련 전공로 혹은 민중연대 통일연대 평화연대 범청학년 등 수많은 친북단체가 盧政權(노정권)의 지원 아래서 하는 일이라는 것이 죽창과 쇠파이프로 경찰은 물론 군인까지 죽창으로 난자하여가며 반미시위를 주도하면서, 맥아더 동상이나 철거하려는 원정집회를 하고 근로자들의 파업을 선동하여 조직적으로 파업을 강행하여 폭력시위로 불상사가 생기면 경찰에게 뒤집어 씌워가면서 公權力(공권력)을 무력화시키는 파업을 강행하는데, 이러한 친북단체의 소행은 임금투쟁이 아니라 정치투쟁으로서, 대한민국을 친북 노동자 정부화하려는 진보세력이나 친북세력이라 본다.

 

필자가 이와 같이 노동자단체를 정치투쟁으로 보는 이유는 進步(진보) 혹은 左翼(좌익) 단체들이 북괴를 지지하면서 김일성을 찬양한 사실로서, 이와 같이 북괴 김일성을 지지한 상황은 본 예언문장을 상세히 소개하고 차후에 ‘進步(진보) 공산세력은 반드시 2006년도부터 沒落(몰락)한다’는 제목으로 별도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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