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庶子(서자)를 만들기 위하여

                  下降(하강)하신 박태선 장로님! (37부-2)


 

하단의 소개하는 문장은 ‘大抵 推其度數之(대저 추기도수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大抵(대저) 문장의 大人(대인)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推其(추기) 문장의  ‘그’라는 사람의 신분이 드러나는 년도를 가리킨 후면의 문장으로서, 大人(대인)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度數(도수)의 문장에 해당하는 년도에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 역할의 그 사람의 신분과 같은 역할의 庶子(서자)의 신분을 만들기 위하시어 하강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하단의 연결문장이다.     

  보기) 上於猴頭  下於猴尾  頭黑尾赤赤  黑相謝此乃  山崩  水渴之時也  中略(중략)          상어후두  하어후미  두흑미적적  흑상사차내  산붕  수갈지시야

        黑蛇人禍  自大由此  漢水 三處朴  還成相  金金      
         흑사인화  자대유차  한수탄로 삼처박  박환성상  금금

        自消金餘  孼作崇  流血滿江  靑騶向水之月   人獸同遊也  
         자소금여  얼작숭  류혈만강  청추향수지월   인수동유야 

                                   -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

보기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은 전면에서 정치인 張勉(장면)氏와 趙炳玉(조병옥)氏가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키는 년도인 서기 1960년도 庚申(경신)년도부터 ‘시작되어진 년도’와 연계된 년도를 가리킨 문장으로, 위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원숭이 년도가 겹치는 년도로부터 시작하는 년도를 찾아서 밝히라는 문장으로서,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이라 소개한 문장과 연결된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시작하여 끝나는 시점에 다시 시작하는 년도에 해당하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 문장의 頭尾(두미)와 연관성이 있는 년도를 소개하였는데, 머리도 원숭이에 해당하는 년도이며 꼬리도 원숭이 년도에 해당하는 년도로 南北(남북)에 해당되는 년도에 해당하는 존재가 드러나는 시기에 산이 무너지고 물이 말라서 枯渴(고갈)되어지는 시기로서, 이러한 시기에 해당되는 黑巳(흑사)년도부터는 사람에게 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재앙이 시작되어지는 黑巳(흑사)년도에 드러나는 주인공은 스스로 자신을 大人(대인)이라 지칭하고 드러나는데, 天地人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씨가 다시 서방에서 동방으로 돌아와 뜻을 성사시킨 이후에 庶子(서자) 신분의 주인공을 만들어서 崇尙(숭상)하도록 만드는 시기는 한강의 물이 유혈로 낭자한 시기로 사람과 짐승이 함께 노는 시기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이러한 내용에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上於猴頭 下於猴尾(상어후두 하어후미)’문장의 의미는 원숭이의 머리와 꼬리에 해당하는 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上於猴頭(상어후두)의 문장에 해당하는 년도는 서기 1980년 庚申(경신)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下於猴尾(하어후미) 문장의 년도는 서기 1992년 壬申(임신)년도를 가리키는 원숭이해에 해당하는 문장으로 보는‘上於猴頭 下於猴尾(상어후두 하어후미)’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上於猴頭 下於猴尾(상어후두 하어후미)’의 문장이 의미하는 년도를 서기 1980년도 庚申(경신)년도와 서기 1992년 壬申(임신)년도로 보는 이유는 이 문장에 연결된 후면의 문장에서 1992년도에 해당하는 주인공이 드러나기 때문으로서, 朴終於(박종어) 문장의 박씨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예수를 타고 드러나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년도가 서기 1980년 庚申(경신)년도이기 때문이다.

<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

“감람나무가 나타나려면 예수 개새끼라 쳐버리기 전에는 나올 수가 없게 되어있다.내 이론을 발표할 사람이 없다. 공자정도보다 높이 올라갔다.

                                                      -1981년 2- 21-B-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당신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유는 감람나무가 출현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하여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것이라는 말씀이시다.

이러한 말씀에 근거하여 上於猴頭(상어후두)의 문장을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지 二十六年이 경과한 시점인 원숭이 년도에 해당하는 서기 1980년 庚申(경신)년도를 가리킨 문장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 二十六年에 관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

“나는 마귀 때릴 수 있는 힘이 노아 심판 전에 생겼어. 그러나 약정기일이 뭐해 지금까지 참아 온 거야.  신사적으로 하나님을 쓸어 넣지 않고 그날까지는 기다려준다 하는 이것 때문에 지금까지 기다린 거야.

그러니 어디 되지 못한 썩을 것들만 들어와 가지고 아무리 가르쳐야 되야지. 26년 전에 기약의 날짜가 되지 않았어. 그러게 예수타고 나온 거야.

                                                      - 1981년 1월 10일 (2-1-B) -

위 말씀에서 이상한 점은 마귀를 때릴 수 있는 힘이 노아 심판 전에 생겼다고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약정기일이 안 되어서 참아 오셨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신사적으로 하나님을 쓸어 넣지 않고 그날까지는 기다려준다고 한 것은 이것 때문에 지금까지 기다린 거야’ 하신 말씀에서의 하나님은 마귀 역할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말씀으로서, 인생창조 이후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신 주인공은 마귀가 하나님의 역할을 하였다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이후에 “그러니 어디 되지 못한 썩을 것들만 들어와 가지고 아무리 가르쳐야  돼야지”라고 하신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신봉하는 교인들은 모두 돼먹지 않은 것들만 들어왔다는 말씀이시며, 그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지 二十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인 서기 1981년도 一月에 설교를 하시면서 ‘26년 전에 기약의 날짜가 되지 않았어. 그러게 예수타고 나온 거야’라 하신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때는 약정기일이 되지 않은 때라 할 수없이 예수를 타시고 나오셨다는 말씀이시며 서기 1981년도에 비로소 약정되어 있었던 주인공이 출현하였다는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참고하면서 上於猴頭(상어후두)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또 다른 원숭이년도라는 후미의 문장인 下於猴尾(하어후미)의 문장에 해당하는 년도는 필자가 서기 1992년도인 壬申(임신)년도라 소개한 년도로서, 서기 1992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과 마귀와의 약정기일이 되어서 감람나무가 드러나는 년도는 서기 1992년이라 말씀하신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서, 후미문장에서 자연적으로 밝혀지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나는 마귀가 포착 못하는 공부를 해가지고 가리고 다닌 거야. 어떤 때는 똥지게를 지며 농사꾼으로 삿갓을 쓰고 다니고, 어떤 때는 거지로 해서 굴 간에다 책을 감춰놓고 보고, 어느 도가 되기 시작된 다음엔, 알겠어? (네) 그 노력은 기가 막혀.

그래가지고 순전히 학문공부로 시작해서 하나님이 그런 상대 구속된 그대로 마귀에게 싹싹 빌며 그저  내가 만든, 뺏긴 인간 중에 감람나무 하나 나오기까지는 좀 기다려 달라, 마귀와 그 약정이 2천년이야. 2천년간 그것이 전부 잘못돼서, 노아 때에 그 연한을 잘 몰라서 지금 8년이 틀렸어.

1992년이, 2천년 하나님과 마귀와 약정한, 하나님이 감람나무 못나오면 하나님이 그때, 마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돼있는 거야.감람나무 안나왔으면 하나님 비참하게 되어있어.

                                                     - 1981년 1월 3일 (2-1-A)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 말씀 가운데서 감람나무가 서기 1992년도에 나온다는 사실을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서기 1981년도 一月에 하신 말씀으로서,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당신자신이 감람나무라 밝히신 말씀이나 감람나무 신분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사실로서, 하나님이 빼앗긴 인간 중에서 감람나무가 나오도록 마귀에게 싹싹 빌어서 서기 1992년도까지 기다려 달라고 마귀에게 사정하여 약정한 서기 1992년도가 되어지기 이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하신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의 신분이 아니시고 마귀에게 싹싹 비시면서 감람나무가 나올 수 있도록 약정하신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인간을 창조하시어 인간을 마귀에게 빼앗긴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서기 1992년 壬申(임신)년도는 전장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鄭鑑錄(정감록) 징비록 기록에서는 彗星(혜성)이 나타나는 년도로 소개된 1992년도라는 사실이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가 나타나는 년도라 말씀하신 년도로서, 위 정감록 기록에서는 후면에서 庶子(서자)의 신분이 서기 1992년도에 출현하는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참고하여 머리도 원숭이 년도에, 그리고 꼬리도 원숭이 년도라는 ‘上於猴頭 下於猴尾(상어후두 하어후미)’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머리가 검으며, 역시 꼬리도 검은 년도에 해당하는 년도가 밝혀진다는 사실을 서술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頭黑尾赤赤  黑相謝此乃  山崩水渴之時也                         두흑미적적  흑상사차내  산붕수갈지시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도 위 원숭이 문장과 같이 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頭黑尾赤赤(두흑미적적)이라는 문장은 머리가 黑(흑)자 년도에 해당하는 년도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년도는 서기 1980년 庚申(경신)년도와 서기 1981년도 辛酉(신유)년도 다음에 해당하는 년도가 머리가 黑(흑)자에 해당하는 년도로서, 서기 1982년도 壬戌(임술)년도가 머리가 黑(흑)자에 해당하는 년도이며 서기 1983년도는 癸亥(계해)년도로 역시 黑(흑)자에 해당되는 년도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頭黑尾赤赤(두흑미적적)의 頭黑尾(두흑미) 문장의 의미는 壬戌(임술) 癸亥(계해)년에 해당하는 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壬戌(임술) 癸亥(계해) 문장이 頭黑尾(두흑미) 문장의 黑(흑)자에 해당하는 이유는 壬戌(임술) 癸亥(계해) 문장의 약칭은 壬癸(임계)의 문장으로 壬癸(임계)는 天干(천간)에서 북방에 속한 문장으로 북쪽은 오행에서 ‘검을 黑(흑)’자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頭黑(두흑)의 문장은 壬戌(임술)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頭黑(두흑) 문장의 꼬리가 되는 년도를 赤赤(적적)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赤赤(적적)은 붉은 색깔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붉은 색깔에 해당하는 頭黑尾(두흑미) 문장의 년도는 서기 1982년도 壬戌(임술)년도와 서기 1983년도 癸亥(계해)의 後尾(후미)라 소개하였기 때문에 壬戌(임술) 癸亥(계해)년도의 후미의 ‘붉을 赤(적)’자에 해당하는 년도는 서기 1986년도 丙寅(병인)년도와 서기 1987년도 丁卯(정묘)년도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赤赤(적적) 문장의 赤(적)자는 ‘붉을 赤(적)’자로 오행에서 붉은 색깔에 해당하는 곳은 남쪽이며 오방신장에서 남쪽은 天干(천간) 혹은 十干(십간)의 丙丁(병정)에 해당하므로 赤赤(적적)문장의 의미는 丙丁(병정)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붉은 색깔이 두 가지가 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赤赤(적적)의 문장에 해당하는 년도는 서기 1986년도 丙寅(병인)년도와 서기 1987년도 丁卯(정묘)년도로서, 終於(박종어) 문장의 박씨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서는 자라는 말씀을 접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서기 1986년도부터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서기 1987년 9월 30일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저서를 출판한 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頭黑尾赤赤(두흑미적적) 문장의 의미는 서기 1982년 壬戌(임술)년도와 서기 1983년 癸亥(계해)년도 이후인 서기 1986년도 丙寅(병인)년도와 서기 1987년도 丁卯(정묘)년도를 가리킨 赤赤(적적)의 문장으로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黑相謝此乃   山崩水渴之時也                        
                              흑상사차내   산붕수갈지시야

다시보기의 黑相謝(흑상사) 문장의 의미는 黑(흑)자 역할의 주인공과 다음에 드러나는 聖神(성신) 역할의 주인공이 서로 자리를 辭讓(사양)하거나 感謝(감사)해하는 두 주인공이 드러난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두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시기에는 산이 崩壞(붕괴)되어지고 물이 枯渴(고갈)되는 일이 발생하는 시기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黑相謝此乃(흑상사차내) 문장의 의미는 黑(흑)자의 신분과 상대역할의 乃(내)자의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서로 보고 感謝(감사)한다거나 謝意(사의)를 표한다는 문장으로서 相(상)자는 ‘볼 相(상)’ ‘서로 相(상)’ 혹은 ‘모양 相(상)’ ‘도울 相(상)’ ‘인도할 相(상)’자이며 謝(사)자는 ‘말씀 謝(사)’  ‘사절 謝(사)’ ‘고할 謝(사)’ 혹은 ‘물러갈 謝(사)’ ‘謝禮(사례)할 謝(사)’자로서, 여러 가지로 인용할 수 있는 謝(사)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相(상)자와 謝(사)자의 기록에 의하여 黑相謝此乃(흑상사차내) 문장의 의미는 黑(흑)자의 역할과 이 시점에서 드러나는 ‘너 乃(내)’자의 주인공과 서로 상대를 도와주거나 인도를 한다는 문장으로서, 黑(흑)자가 가리키는 의미는 북쪽을 가리키는 黑(흑)자이며, 黑(흑)자에 해당하는 년도는 終於(박종어)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한에서 탄생하신 사실과 또한 북쪽에 해당하는 년도인 서기 1952년도 壬辰(임진)년도와 서기 1953년 癸巳(계사)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분이시라는 사실로서,

黑(흑)자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로, 黑相謝(흑상사) 문장의 의미는 黑(흑)자의 역할과 乃(내)자의 존재가 서로 상대를 존경하면서 도와주거나 인도를 하여가면서 感謝(감사)해하거나 謝禮(사례)를 하는 두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黑相謝(흑상사)의 문장에 연결된 후미 문장에서 此乃(차내)라 소개한 문장은 현시점에 드러나는 주인공은 ‘너’의 존재라는 문장으로서, 黑相謝此乃(흑상사차내)라는 문장의 의미는 黑(흑)자 역할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 도와주시면서 인도하는 주인공은 너라고 지칭한 乃(내)자의 역할을 하는 聖神(성신)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此乃(차내) 문장의 此(차)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상대를 가리키는 ‘彼此(피차)지간’이라는 문장에 인용한 此(차)자이며, 상대방의 세상을 가리키는 此(차)자로 此世(차세)라든가 아니면 상대방의 시기라 하여 此時(차시)라는 문장에 인용된 此(차)자이며 乃(내)자는 ‘너 乃(내)’자로서, 수차 소개한 대로 고전 書經(서경)에서 다음과 같이 ‘聖神(성신) 乃(내)’자라 소개한 乃(내)자이다. 

                   보기)    乃  (汝也)  [書經]  乃聖乃神                     
                             내  (여야)  (서경)  내성내신  

보기의 문장에서 乃(내)자는 너를 가리키는 역할의 乃(내)자라는 전제하에 書經(서경)의 기록에서 ‘너는 聖人(성인)의 역할이며 神(신)의 역할’이라 소개한 乃聖乃神(내성내신) 문장의 의미는 ‘너 乃(내)’자는 聖神(성신) 역할의 ‘너 乃(내)’자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너 乃(내)’자의 해문으로써, 黑相謝此乃(흑상사차내)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黑(흑)자 역할의 주인공이 하던 임무를 ‘너 乃(내)’자의 역할인 聖神(성신)이 한다는 사실로서, 黑字(흑자)의 역할이 終於(박종어) 문장의 박씨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黑(흑)자의 신분으로 해문한다면 黑字(흑자)에 해당하는 년도인 서기 1952년 壬辰(임진)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시는 역할을 ‘너 乃(내)’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聖神(성신)이 대행한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서두에서 소개한바있는 終於(박종어) 문장의 후미 문장인 子孫(여자손)의 문장인 (여)자의 주인공인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가 聖神(성신)의 역할로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을 대행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山崩水渴之時也(산붕수갈지시야)’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聖神(성신) 역할의 주인공이 드러나면서부터 산이 崩壞(붕괴)되어진 이후에 물이 고갈되는 시기가 도래하는 災難(재난)이 시작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黑相謝此乃(흑상사차내) 문장의 의미를 필자가 서기 1952년도 壬辰(임진)년도부터 종교역사를 하시면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黑字(흑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黑字(흑자)에 해당하는 북쪽에서 誕辰(탄신)하신 분이시라 소개한 黑字(흑자)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과 相觀(상관) 상태의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인도하여주심으로 인하여 현 세상에서 聖神(성신)의 신분으로 드러나면서부터 旱災(한재)가 시작되어지는데, 산이 崩壞(붕괴)되어지고 물이 말라서 枯渴(고갈)되어지는 災難(재난)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黑相謝此乃(흑상사차내) 문장의 此乃(차내) 역할의 聖神(성신)의 신분은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 백마공자가 聖神(성신)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결론으로서, 백마공자가 출현하면서부터는 旱災(한재)의 災難(재난)이 시작되어진다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此乃(차내)의 문장을 백마공자 徐氏에게 부합시키는 이유는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天干(천간)에서 남쪽에 해당하는 문장인 赤赤(적적)의 년도는 서기 1986년 丙寅(병인)년도와 서기 1987년 丁卯(정묘)년도가 赤赤(적적)에 해당하는 丙丁(병정)년도라 소개하면서 서기 1986년 丙寅(병인)년과 서기 1987년 丁卯(정묘)년도는 서씨가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난 시기의 년도라는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한다면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는 하나님과 마귀와의 약정으로 서기 1992년도에 드러나도록 되어져 있는 감람나무 신분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백마공자가 드러나는 시기부터는 末世(말세)임과 동시에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기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년도와 또한 박태선 장로님을 천성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의 출현을 예언해 놓은 문장이다.

    다시보기)   黑蛇人禍  自大由此  漢水  三處朴  朴還成相  金金                  흑사인화  자대유차  한수탄로  삼처박  박환성상  금금

                自消金餘  孼作崇  流血滿江  靑騶向水之月  人獸同遊也                  자소금여  얼작숭  류혈만강  청추향수지월  인수동유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서기 1953년 癸巳(계사)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地人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상황이 소개되어 있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시는 일은 예수를 증거하시는 일에, 노력을 하시다가 庶子(서자)의 신분을 만들어서 인간들로 하여금 庶子(서자)의 신분을 崇尙(숭상)하도록 만드시는 시기는 강에 流血(유혈)이 낭자한 가을철로 향하는 시기로서, 이러한 시기에는 사람과 짐승이 함께 同遊(동유)하는 때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黑蛇人禍 自大由此(흑사인화 자대유차)’ 문장의 黑蛇(흑사)는 ‘흑 뱀’이라는 문장으로서, 흑뱀을 지칭하는 년도는 壬辰倭亂(임진왜란)이 일어난 년도와 같은 시기의 년도로서, 서기 1952년도 壬辰(임진)년도 다음에 서기 1953년 癸巳(계사)년도가 黑蛇(흑사)년에 해당하는 년도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黑蛇(흑사)의 문장을 서기 1952년 壬辰(임진)년도 다음의 서기 1953년 癸巳(계사)년도에 비유하는 이유는 이미 서두에서 ‘亂於終於(팔임란어 박종어)’문장을 소개할 시에 ‘亂於(팔임란어)’ 문장의 壬(임)자를 북방에 속한 壬(임)자라 소개하여 해당하는 년도를 壬辰(임진)년 서기 1952년도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黑蛇(흑사)의 뱀은 당연히 壬辰(임진)년 다음에 해당하는 년도인 癸巳(계사)년도라는 사실로서, 서기 1953년도를 가리키는 黑蛇(흑사)의 문장으로서,

서기 1953년도부터 사람에게는 災殃(재앙)의 시작이라는 사실과 자기 자신이 大人(대인)이라 자처하고 현 세상에 드러나는 주인공으로 인하여 서기 1953년도 黑蛇(흑사)년도부터 인간의 災禍(재화)가 시작이라는 사실로서, 黑蛇人禍(흑사인화)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自大由此(자대유차)의 문장으로 자기 자신을 큰 사람이라 밝히고 나타난 주인공이 黑蛇(흑사)년도인 서기 1953년 癸巳(계사)년도에 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黑蛇(흑사)년도인 서기 1953년도 癸巳(계사)년도부터 사람에게는 災禍(재화)가 시작되어지는데 이 년도에 자기 자신이 大人(대인)의 신분이라 밝히고 드러난다는 문장인 自大由此(자대유차)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육지와 바다와 허공의 三處(삼처)에 존재하는 박씨가 서방의 예수와 함께 다시 돌아온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漢水露  三處朴  還成相  金金                              한수탄로  삼처박  박환성상  금금

소개한바와 같이 ‘漢水灘露 三處朴(한수탄로 삼처박)’ 문장의 의미는 漢水(한수)나 바다의 파도물의 역할이나 허공의 이슬을 가리키는 漢水灘露(한수탄로)의 문장으로서, 연결된 문장이 三處朴(삼처박)이라 소개하여 박씨께서는 육지나 바다나 허공 즉 하늘에 존재하는 박씨의 역할로서, 天地人 역할의 박씨라는 사실을 三處朴(삼처박)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박씨는 서방의 주인공 예수를 만나서 예수와 함께 동방으로 돌아와서 뜻을 이루는 역할의 박씨라는 사실을  ‘還成相 金金(박환성상 금금)’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필자가 서방의 예수를 상면하여 예수와 함께 돌아오는 박씨라 소개한 이유는 金金(금금)은 오행에서 서방을 가리키는 글자로, 金金(금금)의 두 글자는 서방과 예수를 동시에 표시한 金金(금금)의 문장으로 본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서방에서 예수와 함께 돌아오신 박씨가 하는 일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自消金餘  孼作崇  流血滿江  靑騶向水之月  人獸同遊也                     자소금여  얼작숭  류혈만강  청추향수지월  인수동유야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서방에서 예수와 함께 돌아온다’는 문장인 ‘還成相 金金(박환성상 금금)’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자기를 없애버리고 예수를 드러내면서 하는 일은 庶子(서자) 신분의 자식을 만들어서 인간들로 하여금 崇尙(숭상)하도록 만드는 일인데 이러한 일을 하시는 박씨가 드러나는 시기는 강에 유혈이 낭자하게 흐르는 시기로, 靑軍(청군)이 망아지를 타고 드러나는데 가을철을 향하고 있는 시기로서, 이러한 시기에는 사람과 짐승이 함께 놀고 있는 시기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自消金餘 孼作崇(자소금여 얼작숭)’ 문장의 의미는 ‘자기를 없애버리고 金(금)자 역할의 예수와 함께 한다’는 문장으로서 ‘自消(자소)’의 문장은 ‘자기 자신을 죽이거나 죽도록 노력을 다한다’는 문장으로서, 消(소)자는 ‘없애버릴 消(소)’자로 消滅(소멸)이나 消化(소화)의 문장에 인용된 글자이며, ‘풀어버릴 消(소)’ ‘진력을 다할 消(소)’자로도 사용되는 消(소)자이다.

이러한 消(소)자에 의하여 自消(자소)의 문장은 ‘자기를 없애버린다’는 문장으로 연결된 문장이 金餘(금여)라는 문장으로 예수와 함께 혹은 金(금)이나 쇠붙이와 함께 남아있다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餘(여)자는 ‘남을 餘(여)’자로 餘力(여력)이나 餘裕(여유)라는 문장에 인용된 餘(여)자이므로 金餘(금여)라는 문장의 의미를 필자는 ‘예수와 함께 있거나 남는다’는 뜻으로 소개한 ‘自消金餘(자소금여)’의 문장으로서,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自消金餘(자소금여)’의 문장은 자기를 없애버리고 예수를 모시거나 증거하는 상황을 가리킨 문장으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며 또는 ‘서방의 황금을 가지고 들어온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되는 ‘自消金餘(자소금여)’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필자가‘自消金餘(자소금여)’의 문장을 서방의 예수나 서방의 황금에 비유할 수 있는 이유는 ‘自消金餘(자소금여)’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예수를 상면하여 동방으로 돌아오시는 상황을 예언한 ‘還成相 金金(박환성상 금금)’의 문장에 바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으로서, 이러한 내용은 격암유록 예언의 기록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2-3년도 이후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면서 예수를 신랑으로 맞이하는 신부의 역할이라 주장하시면서 자기 자신을 낮추시고 예수를 신랑으로 증거하셨는데, 예수는 부자의 신랑으로 시아버지가 우주를 지으신 우주의 물자를 모두 가지신 시아버지를 모신고로 신랑 예수만 오시면 우주의 재산은 신랑과 며느리의 재산이 되어진다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한 감람나무를 가지고 완성해놓으면 두 종(種)이 필요가 없다. 한 종(種)의 감람나무로 세우지를 못하면 두 종(種)의 감람나무로 이루는데 이것은  악조건이 되어 이루는 역사다. 악조건인 두 감람나무를 세우고야 이루게 된다. 이러한 사실은 받아보기 전에는 그것을 알 자(者)가 없다.

 '박장로는 우주를 지으신, 우주의 물자를 다 가지신, 시아버지를 모신고로, 신랑을 잘 얻은 고로 이제 해가 총담같이 어두워지고 내 신랑만 오시면 이 재산이 다 아들과 며느리에게 상속이 된다'

 “마지막에 감람나무는 이긴자로, 양들을 완전하게 키워 줄 자격을 얻은 자로, 자기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죄악을 이기고 세상을 이길 힘을 얻어 가지고 억만 마귀의 세력이 와도 능히 꺾고도 남을 권세를 가지고 자기 교인이 백만이고 천만이라도 마음속의 악령을 소탕시킬 권세를 가지고 백만의 교인, 자기 양들에게 다시 마귀가 점령을 해서 억만 마귀가 와도 능히 소탕시킬 수가 있는 이긴자 감람나무이다.”

 뜻을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 예언만은 꼭 맞았다.

‘이제 얼마만 지나면 며느리가 다 이뤄놓으면 온 세상 것이 다 며느리에게 상속이 되니 이것이 다 내 것이다!’

                                          - 1957년 (1-1-B) 감람나무 증거말씀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정감록 예언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예수를 만나시어 동방에서 뜻을 이루신다’는 ‘還成相 金金(박환성상 금금)’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自消金餘 孼作崇(자소금여 얼작숭)’의 문장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돌아오시는데 서방의 황금 역할의 예수의 신분을 증거하시고 드러나는 상황은 자기를 죽이고 예수와 같이 드러나시는 상황을 自消金餘(자소금여)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역할을 하시고 드러나신다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孼作崇(얼작숭)이라는 문장으로서, 庶子(서자)의 신분을 받들어 모시도록 만들었다는 뜻으로서, 孼(얼)자는 첩의 자식이나 庶子(서자)를 가리키는 孼(얼)자로 수차 백마공자의 역할이 庶子(서자)의 신분이라 소개한 孼(얼)자로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에서 뱀을 타고 가을에 하강하여 밝은 세상을 맞이하는 庶子(서자)의 신분이라 소개한 孼(얼)자로서, ‘孼蛇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라 서술한 문장의 孼(얼)자이다.

이러한 孼(얼)자가 서술되어 있는 위문장은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誕降(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에 비유하여 소개한바있는 孼(얼)자이다.

이러한 문장의 庶子(서자) 역할의 孼(얼)자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自消金餘 孼作崇(자소금여 얼작숭)’ 문장의 庶子(서자)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시기를 가리킨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내용이다.

                 다시보기)  流血滿江  靑騶向水之月  人獸同遊也                              류혈만강  청추향수지월  인수동유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六·二五 동란 시에 일어난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강물에 流血(유혈)이 낭자하다는 流血滿江(유혈만강)의 江(강)이 어느 강을 지칭한 것인지가 관건인데,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還成相 金金(박환성상 금금)’의 문장으로 보아 六·二五(육이오) 동란시에 북괴군이 漢江(한강)을 건너는 것을 遮斷(차단)시키기 위하여 이승만 政權(정권)이 漢江(한강)을 폭파한 시기가 6월28일로서, 漢江(한강)이 절단되어지는 상황에서 많은 피난민들이 漢江(한강)에 수장되어 유혈이 낭자하였던 사실을 流血滿江(류혈만강)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아도 되는 문장으로, 다만 연결된 문장이 靑騶向水之月(청추향수지월)이라 소개한 문장인 점으로 보아서 漢江(한강) 이외에 또 하나의 江(강)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볼 수 있는 靑騶向水之月(청추향수지월)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靑騶向水之月(청추향수지월)의 문장은 六·二五 당시에 國軍(국군)이 劣勢(열세)인 이유로 北傀(북괴)군에 밀려서 國軍(국군)이 후퇴를 거듭하던 가운데 洛東江(낙동강)을 기점으로 國軍(국군)과 北傀軍(북괴군)이 對峙(대치)한 상황에서 미군을 주축으로 유엔군이 참전하면서 유엔군 사령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서울 한강 이남으로 남침을 감행하여 낙동강까지 침략한 北傀軍(북괴군)은 고립되어진 가운데,

유엔군과 국군이 속전속결로 鴨綠江(압록강)과 豆滿江(두만강)까지 상륙한 상황에서 중공군인 靑軍(청군)이 北傀(북괴)원군으로 참전하기 시작함으로써, 豆滿江(두만강)이나 鴨綠江(압록강)을 통하여 靑軍(청군)이 渡江(도강)하는 가운데 國軍(국군)과 연합군이 靑軍(청군)과 치열한 전투를 하는데, 무기도 재래식 무기로 무장한 중공인 靑軍(청군)의 人海戰術(인해전술)로 많은 수의 靑軍(청군)이 死亡(사망)하거나 물에 수장된 사실을 鄭鑑錄(정감록)에서는 600여 년 전에 ‘流血滿江(류혈만강) 靑騶向水之月(청추향수지월)’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靑騶(청추)의 靑(청)자는 중공군 靑軍(청군)을 약칭으로 소개한 것이며 또한 騶(추)자는 ‘마부 騶(추)’ 또는 ‘짐승 騶(추)’자로서, 말을 탄 靑軍(청군)을 가리킨 靑騶(청추)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靑騶向水之月(청추향수지월) 문장의 의미는 중공군인 靑軍(청군)이 渡江(도강)한 시기의 월일을 가리킨 문장으로 보아 중공군인 靑軍(청군)이 六·二五 전쟁에 개입하여 鴨綠江(압록강)과 豆滿江(두만강)을 渡江(도강)한 시기는 서기 1950년도 10월 25일로서 이러한 시기를  지칭하여 靑騶向水之月(청추향수지월)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말을 탄 靑軍(청군)이 豆滿江(두만강)이나 鴨綠江(압록강)을 渡江(도강)한 사실을 靑騶向水之月(청추향수지월)이라 소개한 이후에 연결 문장에서는 人獸同遊也(인수동유야)라 소개하여 사람과 짐승이 함께 노는 시기가 到來(도래)되었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는 외군인 미군을 주축으로 한 연합군이나 靑軍(청군) 오랑캐들을 모조리 짐승으로 본 것이며 전쟁이 休戰(휴전)상태로 되어있는 상황에서 남북한이 외국의 힘에 의하여 지배를 받는 상황에서 남쪽에서는 서구의 문화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남녀가 부둥켜 안고 춤을 추는 상황을 人獸同遊也(인수동유야)라 소개하여 외국의 댄스를 즐기며 짐승과 사람이 어울려 놀고 있는 문화가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인 동방에서 일어날 것을 鄭鑑錄(정감록)이 六百여년 전에 예언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뿐만 아니라 六·二五 動亂(동란)의 산물로 수많은 혼혈아들이 生成(생성)된 현실과 현재 시골의 청년들이 외국의 신부를 맞이하여 어린아이를 생산하는 상황과 외국의 근로자들이 들어와서 노동하고 있는 상황을 人獸同遊也(인수동유야)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참고로 필자가 流血滿江(유혈만강)의 의미를 먼저 漢江(한강)에 비유하여 해문한 이유는 鄭鑑錄(정감록) 요람역세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이승만 정권하에서 漢江(한강)물이 핏물로 변화되어진 사실이 밝혀지는 하단의 보기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鄭起者何也  李氏將末  漢江赤盪  三日流血                   
                          정기자하야  이씨장말  한강적탕  삼일유혈

보기의 문장은 이씨 조선의 시조 이성계 일당에게 피살을 당한 정몽주 씨가 다시 일어나는 시기를 가리킨 문장으로, 정씨가 다시 일어나는 시기가 언제이냐고 물은 문장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정씨를 피살한 이씨가 장차 망하는 시기를 소개하였는데, 漢江(한강)에서 삼일동안 유혈이 흐르는 시기가 이씨가 亡(망)하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이와 같이 이씨가 亡(망)하면서부터 정씨는 다시 일어나는 시기라는 예언문장으로서, 善竹橋(선죽교)에서 이성계 일당에게 무참히 피살을 당한 정몽주는 이승만 정권 시기에 六·二五 동란으로 漢江(한강)물이 핏물로 물들어진 시기로부터 다시 살아서 드러나는 정씨라는 사실의 예언 문장으로서 위에서 소개한 流血滿江(유혈만강)의 문장은 漢江(한강)을 가리킨 문장으로 본 것이다.

이러한 流血滿江(유혈만강)의 문장이 漢江(한강)을 가리키는 문장이라는 사실을 전하면서 ‘六·二五 동란 이후에 박씨가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면서 다시 돌아온다’는 ‘還成相 金金(박환성상 금금)’의 문장에 연결된  ‘自消金餘 孼作崇(자소금여 얼작숭)’의 문장을 해문하는 과정에서 필자가 박씨는 자기를 없애버리고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동방에서 庶子(서자)의 신분을 받들도록 만든다는 문장이라 소개한 孼作崇(얼작숭)의 문장을 상세히 해문하지 못하고 본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을 해문한 이후, 후미에서 소개하기로 하였는데, 孼作崇(얼작숭) 문장의 孼(얼)자는 다음과 같이 고전에서 庶子(서자)의 신분을 의미한 孼(얼)자이며, 公子(공자)의 신분이라 서술되어 있는 孼(얼)자이다.  

                보기)   孼 (庶子) [史記]  商君者衛之  庶孼公子也                          얼 (서자) (사기)  상군자위지  서얼공자야

보기 孼(얼)자의 기록이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는 이미 소개한대로 史記(사기) 시대의 商君者(상군자)의 첩의 자식을 가리키는 孼(얼)자로 서술되어 있으며, 첩의 자식을 庶孼(서얼)이라 하며 公子(공자)라 불렀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첩의 자식 역할의 孼(얼)자의 신분을 庶子(서자)라고도 한다는 사실로서, 외로운 신하 신분 역할의 첩의 자식 역할이 孽子(얼자)의 역할임을 고전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孽子  (庶子) [孟子] 孤臣孼子  [詩經]  庶妾孼子                      얼자  (서자) (맹자) 고신얼자  (시경)  서첩얼자

소개한대로 孼子(얼자)는 庶子(서자)의 신분인 첩의 자식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孟子(맹자)는 외로운 신하의 신분이 첩의 자식이라 하여 孤臣孼子(고신얼자)라 소개한 사실이며, 또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庶妾孼子(서첩얼자)라 소개하여 孼子(얼자)의 신분은 첩의 자식의 신분이라 소개한 孽子(얼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문장내용과 같이 庶子(서자)의 신분은 누구나 첩의 자식의 역할이나 혹은 庶民(서민)을 가리키는 뜻으로 알고 있는 사실로서 고전 左傳(좌전)의 기록에서는 庶(서)자의 기록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庶  (支子) [左傳] 其庶子爲  公行               
                          서  (지자) (좌전) 기서자위  공행

보기 庶(서)자의 기록은 고전 左傳(좌전)의 기록으로서, 序頭(서두)에서 버티고 있는 역할의 子息(자식)이라 하여 支子(지자)라 소개한 이후에 ‘其庶子爲 公行(기서자위 공행)’이라 소개하여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신분이 庶子(서자) 역할의 아들의 신분으로서 公共(공공)연이 활동을 하는 庶子(서자)의 역할이라는 左傳(좌전)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첩의 자식이나 庶子(서자)의 신분을 위 고전 左傳(좌전)의 기록에서는 그 사람을 지칭하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 庶子(서자)의 역할로서 거리낌이 없이 公共(공공)연이 활동을 한다는 庶(서)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문장에 나타나 있는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신분은 전장에서도 소개한 바와 같이 ‘아들 子’의 신분으로서 쥐띠를 가리키는 鼠(서)자의 신분으로 밤의 역할까지 하는 ‘그 其(기)’자의 신분인데, 단군연합을 창설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라 수차 여러 문장에서 반복하여 소개한 其(기)자이다.

이러한 其(기)자의 역할이 밝혀지는 庶(서)자라는 사실로서, 아들의 신분이 庶民(서민)으로 둔갑하여 드러난다는 사실을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庶民  [詩經]  庶民子來           
                               서민  (시경)  서민자래

보기 庶民(서민)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이 시골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庶民子來(서민자래)라 소개하여 庶民(서민) 가운데서 아들의 신분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데, 孼作崇(얼작숭) 문장의 孼(얼)자의 신분을 庶民(서민) 가운데서 드러나게 하시어 존경을 받는 아들의 신분으로 만들어 놓으신 분이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고 돌아오신 天地人의 역할이신 三處朴(삼처박) 문장의 朴氏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孼作崇(얼작숭) 문장의 孼(얼)자의 기록이 庶子(서자)의 신분으로서 ‘아들 子’의 신분과 ‘그 其(기)’자의 역할과 ‘쥐 鼠(서)’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실이 밝혀지는 근거에 의하여 孼作崇(얼작숭)의 문장은 子作崇(자작숭)이나 또는 其作崇(기작숭)이나 또는 鼠作崇(서작숭)이나 徐作崇(서작숭)이라 소개해도 되는 孼作崇(얼작숭)의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徐氏를 만들어서 崇尙(숭상)하거나 받들도록 만드셨다는 것이 ‘自消金餘 孼作崇(자소금여 얼작숭)’ 문장의 의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에서는 8.15 해방 이후의 이승만 정권시에 활동하던 정치인 서재필씨와 김규식씨 그리고 여운형씨와 조만식씨 그리고 김구씨와 신익희씨, 조병옥씨 그리고 장면씨 등 많은 정치인이 출현하는 시기에 종교인으로서 六·二五 동란이후부터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기 시작하시면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徐氏를 박태선 장로님의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만드시고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던 신도들로 하여금 徐氏를 존경하고 받들도록 만들어 놓으시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鄭鑑錄(정감록)에서 밝혀진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러한 鄭鑑錄(정감록) 예언의 기록과 같이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면 당신께서는 化天(화천)하시였다가 白馬(백마)를 타고 드러나신다고 말씀하신 의미와 같은 맥락의 鄭鑑錄(정감록) 예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지어 놓으신 孼作崇(얼작숭) 문장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尊敬(존경)을 받을 사람으로 출현하는 박태선 장로님의 庶子(서자)의 子息(자식)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孼作崇(얼작숭) 문장의 의미인 崇尙(숭상)할 존재나 존경받을 사람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그 사람 존경을 받을 만한 사람이야”라고까지 소개하신 사실이다.

  <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

“죄가 하향 길에만 서면 자신 있다. 고도로 올라갔지만 뼈가 녹는 심정으로 애곡을 하면 그 죄를 바닥을 내 사하여주는 것은 문제가 없다.

‘마귀의 전체 죄의 양이 한 사람 속에 들어 갈 수 있다.’하는 것의 문제가 아닌, 상대적인 센 맑은 이긴 피가 그 모든 것을 꺾을 수 있는 성령의 피가 한 사람에게 담겨있다. 귀히 여기고 존경을 해야 한다. 존경 받을 만한 사람이다.”

                                                            -1981년 2월 21일-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더러운 피의 소유자와 맑은 피의 소유자를 구분하시어 말씀하시면서 마귀를 꺾을 수 있는 맑은 피 즉 성령의 피가 한 사람 속에 담겨져 있다는 말씀으로서 이러한 사람은 귀히 여기고 존경을 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소개한 성령의 피를 소유한 귀한 사람은 박태선 장로님 자신을 가리킨 것이 아니라 맑은 성령의 피를 소유한 사람이 출현하여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신 말씀으로서,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필자는 위 정감록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예수를 타고 동방으로 돌아오셔서 庶子(서자)의 신분을 崇尙(숭상)하도록 만드신다는 ‘自消金餘 孼作崇(자소금여 얼작숭)’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말씀이라 보는 것으로서, 孼作崇(얼작숭) 문장의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가 성령의 피를 가진 맑은 피의 소유자로서 세상에서 존경을 받을 만한 사람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정감록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三處朴(삼처박)의 역할로서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시고 동방으로 돌아오시는 상황의 문장인 ‘朴還成相 金金(박환성상 금금)’ 문장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는 결과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選擇(선택)하여 놓으신 庶子(서자)의 신분으로서 서기 1992년도에 드러난 감람나무의 신분이라는 결론이다.

 

 

              위에서 소개한 鄭鑑錄  徵秘錄(징비록) 예언문장

 

   末世 紅鸞巢於 御殿則 李氏之運 將盡後人終見 紅鸞然後 欲入 十勝其可得乎 ( P-6)     말세 홍란소어 어전칙 이씨지운 장진후인종견 홍란연후 욕입 십승기가득호

   張趙二姓 出爲 自中之亂 逆獄蔓延 又羽族洪姓 雲集於       
    장조이성 출위 자중지란 역옥만연 우우족홍성 운집어

   西搔動人心 費盡國用而已 當此之時 雖行乞而入 十勝可也   
    서소동인심 비진국용이이 당차지시 수행걸이입 십승가야 

   一年二年 安心樂土 東方之地 孰有勝於 此在賢相 良將世世出才   
    일년이년 안심락토 동방지지 숙유승어 차재현상 양장세세출재

   山明水麗 人無疾病 凡人 保命之地 不利於山 不利於水 利在兩弓樂地 人誰知之    
    산명수려 인무질병 범인 보명지지 불리어산 불리어수 리재양궁락지 인수지지

   國祚盡於 入壬亂於 朴終於 我子孫 汝子孫 殺我裔我 子孫殺汝裔   
   국조진어 입임란어 박종어 아자손 여자손 살아예아 자손살여예

   大抵 推其度數之 終始  頭尾之間    
    대저 추기도수지 종시  두미지간

   上於猴頭 下於猴尾 頭黑尾亦亦 黑相謝此乃 山崩水渴之時也  中略(중략)     
    상어후두 하어후미 두흑미역역 흑상사차내 산붕수갈지시야

   黑蛇人禍 自大由此 漢水灘露三處朴 朴還成相金金      
    
흑사인화 자대유차 한수탄로삼처박 박환성상금금

   自消金餘 孼作崇流血 滿江騶向水之月 人獸同遊也      
    자소금여 얼작숭류혈 만강추향수지월 인수동유야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