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國運을 左右하는 三人의 주인공은?  (37부-1)


본장은 전장에서 정치인 張勉(장면)氏와 趙炳玉(조병옥)氏가 서기 1960년도에 드러나서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킨다는 사실의 내용을 소개한바 있는 鄭鑑錄(정감록) 문장에 연결되는 두 번째 예언문장으로서, 末世(말세)의 시작은 8.15 해방이후 政治人(정치인) 이승만 씨 이외에 徐氏, 曺氏, 呂氏, 金氏 그리고 申氏와 趙氏, 張氏 등 정치인들이 드러나는 시기가 末世의 시초라는 사실과 또한 종교인으로서는 天地人 역할의 三處朴 성씨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드러나시는 시기가 末世(말세)라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는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을 근거하여 전장에서 末世(말세)의 시기에 대해 소개했던 문장의 후부 문장을 하단에서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하단의 게시한 정감록 예언문장을 보면, 두 하나님을 가리키는 문장인 天天(천천)의 역할과 같은 의미의 兩弓(양궁) 역할의 이로움을 주시는 일인이역의 하나님은 북한을 통하여 들어오신 朴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朴氏의 역할이 끝난 다음에 檀君(단군)의 子孫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勝利(승리)자의 신분으로서, 복을 받는 일을 하는 주인공으로 드러난다는 하단의 정감록 예언문장이다.

 보기)  國祚盡於  八壬亂於  朴終  我子孫  子孫  殺我裔  我子孫  殺汝裔       
         국조진어  팔임란어  박종어  아자손  여자손  살아예  아자손  살여예

        大抵  推度數之  終始  頭尾之間    
         대저  추기도수지  종시  두미지간

        上於猴頭  下於猴尾  頭黑尾赤赤  黑相謝此乃  山崩水渴之時也  中略(중략)               상어후두  하어후미  두흑미적적  흑상사차내 산붕수갈지시야

        黑蛇人禍  自大由此  漢水灘露三處朴  朴還成相金金     
         흑사인화  자대유차  한수탄로삼처박  박환성상금금

        自消金餘  孼作崇流血  漢江秋向  水之月  人獸同遊也     
         자소금여  얼작숭류혈  한강추향  수지월  인수동유야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게시한 보기의 위문장에서는 세 사람의 주인공들이 國運(국운)을 左右(좌우)하는 상황을 볼 수 있는데, 한 사람의 주인공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에게까지 影響力(영향력)을 행사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朴氏라는 사실이고 두 번째 주인공은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출현하시는 상황이며 세 번째 주인공은 白衣民族의 子孫(자손)으로 드러나는데 聖書(성서)에서나 격암유록에서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하나님의 신분이나 조상의 신분이신 檀君(단군)은 모두가 백성을 살리지 못하고 있는 조상역할의 두 주인공으로서, 子孫(자손) 가운데서 勝利(승리)자로 나오는 ‘그’라는 사람이 출현하는 시기는 天地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고 그 역사가 마무리 되는 시점인 末世에 이르러 새로운 운명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이러한 度數(도수)에 해당되는 주인공이 출현하여 새로운 역사를 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度數(도수)에 해당되는 세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년도를 소개하기를, 서기 1945년 조선이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진 乙酉(을유)년도에 정치인이 드러나는 시기에 종교인도 出現(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서기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한강물에 流血(유혈)이 넘치는 상황에서 종교인도 활동을 시작하였는데, 서기 1952년도 壬辰(임진)년도와 癸巳(계사)년도 사이에 나타나 자기 자신을 大人으로 지칭하며 종교 활동을 시작한 종교인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에게까지 影響力(영향력)을 행사하는 天地人 역할의 朴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朴氏가 드러나는 상황은 서방의 예수를 타고 드러나는 박씨는 예수를 쳐버린 다음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 인간이 짐승과 함께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밝힘과 동시에 庶子(서자) 신분의 子息을 만들어 놓으시고 자신의 임무를 끝마치시는 朴氏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 鄭鑑錄(정감록)에 수록된 전체문장의 요지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은 매우 難解(난해)한 문장으로, 한문을 많이 아시는 분이시라도 해문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므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을 시작하면 우선 서두의 문장인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國祚盡於  八壬亂於  朴終  我子孫  子孫  殺我裔  我子孫  殺汝裔           
        국조진어  팔임란어  박종어  아자손  여자손  살아예  아자손  살여예

다시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복을 받는 나라에서 努力(노력)을 다하는 주인공이 출현하는데, 서기 1950년에 六·二五 動亂(육이오 동란)이 발발한 이후 三八 境界線(경계선)을 기점으로 휴전협정이 이루어진 서기 1952년 壬辰(임진)년도에 박씨가 시작과 동시에 끝을 마치는 일을 하기 위하여 드러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國祚盡於(국조진어)’ 문장의 의미는 ‘복을 받는 나라를 위하여 노력을 다한다’는 문장으로서, 國祚(국조)의 의미는 ‘복 받는 나라’라는 뜻으로, 祚(조)자는 ‘복 祚(조)’자로서, 고전 左傳(좌전)의 기록에서는 天祚明德(천조명덕)이라 소개하였듯이 ‘하나님의 밝은 복을 받는다’는 뜻을 내포한 祚(조)자이다.

뿐만 아니라 祚(조)자는 ‘지위 祚(조)’자로 하나님이나 왕의 地位(지위)를 承繼(승계)받는 것을 의미한 祚(조)자로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卒踐帝祚(졸천제조)’라 소개하여 修身(수신)을 끝마친 사람이 복을 받는 왕위에 오른다는 뜻의 祚(조)자이며, ‘福祿(복록) 祚(조)’자이다.

이러한 祚(조)자에 의하여 國祚(국조) 문장의 의미는 문장을 해문하는 당사자의 의향에 따라서 달리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필자는 ‘복 받을 나라에서 노력을 다 한다’는 뜻이라 보는 ‘國祚盡於(국조진어)’의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國祚(국조)의 문장을 복을 받을 나라라 해문하는 이유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피가 정결하고 맑은 민족의 나라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시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문장에서 天地人 즉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 소개되어 계신 박씨가 대한민국에서 誕降(탄강)하신 사실로 소개되어 있는 상황으로서, 어느 년도에 출현하시어 역사를 하시는지에 관해서는  ‘國祚盡於(국조진어)’의 문장에 연결하여 ‘八壬亂於 於(팔임란어 박종어)’라 하여 서기 1952년도 휴전협정이 이루어진 壬辰(임진)년도에 출현하여 끝마치는 역사를 하시는 박씨라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八壬亂於 終於(팔임란어 박종어)’ 문장의 의미는 서기 1950년 庚寅(경인)년도에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 이후 三八線(삼팔선)을 기점으로 휴전 協定(협정)이 체결되어진, 三八線(삼팔선)을 의미하는 八字(팔자)와 壬(임)자에 해당하는 년도를 가리키는 壬(임)자를 삽입시켜 ‘八壬亂於(팔임란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壬(임)자에 해당되는 년도는 서기 1952년 休戰協定(휴전협정)이 이루어진 壬辰(임진)년도로서, 壬辰(임진)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면서 끝을 마치는 역할의 주인공을 ‘八壬亂於 終於(팔임란어 박종어)’라 소개하여 남북이 분단되고 休戰協定(휴전협정)으로 三八線(삼팔선)의 경계선이 만들어진 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끝을 마치는 역사를 하신 분이시라 소개한 것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八壬亂於 朴終於(팔임란어 박종어)’문장의 八壬亂於(팔임란어)의 문장을 격암유록 鷄龍論(계룡론) 예언문장에서는‘入壬亂於 (입임란어 박)’이라 소개하였는데 이는 박씨는 壬(임)자에 해당하는 년도에 역사를 시작하는 朴氏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서기 1952년 壬辰(임진)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북에서 誕降(탄강)하시어 일본을 거쳐 서울에 들어오시어서 六·二五 事變(사변)이 일어난 이후 서기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서기 1953년 癸巳(계사)년도 사이에서부터 남대문 옆에 있는 장로교회 집사로 활동하시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사실을 서술한 정감록의 예언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초창기에 예수를 타고 북을 15년 친것도 신이 아니면 못해.

 

  한국에서도 남대문교회 앞에 바로 세브란스 의전 정문에서, 서울역에서 내린 사람들이    전부 그 커브를 도는 고로 사람이 굉장히 많이 다니는 데서 7년을 북을 쳤어. 일본에서    친 것까지 하면 전부 15년이야.

 

  그거 한 달 치게 되면 더 이상은 못해. 창피하다고 못해. 신이 아니면 못해. 또한 문지    기는 한 20여년 했는데 그것도 신이 아니면 못해. 사람이면 못해.

 

  그걸 예수를 타고 십자가 모양의 못 박힌 것도 보여주고, 피 흘리는 것도 보여주고, 가    시관 쓴 것도 보여주고, 치면 불이 확확 나가는 것도 보여주고 한 거 내가 무엇도 다    할 수 있어. 장난을 다 할 수 있어. 마귀 장난 하는 모양도 다 보여줄 수 있어.

                                                      - 82년 -1-2-5-4-B -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을 치신 사실이 밝혀지는데, 위 말씀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남대문 교회에서 활동하시기 이전에 일본에서부터 북을 치시기 시작하여 15년 동안 창피함도 모르고 계속 북을 치셨는데 이것은 신이 아니고는 도저히 하지 못할 일이라 말씀하신 사실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六二五 동란이 이후에 남대문 교회에서 북을 치신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연결 문장에서는 박씨가 끝을 마치는 역사를 시작하신 이후에 박씨의 자손과 그  外(외)의 자손이 드러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子孫  子孫  殺我裔  我子孫  殺汝裔                   
                      아자손  여자손  살아예  아자손  살여예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전체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八壬亂於 終於(팔임란어 박종어)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 朴氏가 종교를 시작하시고 끝나는 시점에 일어나는 일로서, 하나님의 신분이신 朴氏의 자손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 신분의 자손이 드러나는 사실을 ‘子孫(아자손) 子孫(여자손)’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子孫(아자손)이라 소개한 문장은 朴氏의 자손이라는 의미이고, 子孫(여자손)이라는 것은 ‘너의 자손’이라는 뜻으로서, 여기서‘너’라는 것은 朴氏가 ‘너’라고 상대를 가리킨 의미이기 때문에 朴氏의 자식을 가리키는 子孫(여자손)의 문장이 되는 것으로서,(여)자는 左右(좌우)에 날개를 단 민족을 ‘너’라 칭한다는 사실을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을 통해 다음과 같이 소개한 (여)자로, 수차 소개한 글자이다.

              보기)    汝  (爾也) [書經]  予欲左右  有民汝翼                         여  (이야) (서경)  여욕좌우  유민여익

보기의 문장에서‘너 汝(여)’자에 대하여 소개하였는데, 汝(여)자는‘너 爾(이)’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予欲左右(여욕좌우)라 소개하여 ‘너는 사랑하는 백성을 左右(좌우)에 거느리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고 있으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有民汝翼(유민여익)이라 소개하여 현재 존재하고 있는 民族(민족)은 너의 날개를 단 民族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予欲左右(여욕자우)의 予(여)자는‘나 予(여)’자로 고전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百姓有過 在予一人(백성유과 재여일인)’이라 소개하여 나는 백성을 넘어서 나온 한 사람 즉 백성을 창조한 자기를 가리킨 予(여)자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나 予(여)’자에 대하여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하사(下賜)를 받는 입장의 予(여)자라 서술한 사실로서, 天子所予(천자소여)라 소개한, ‘天子께서 계신 장소에 있는 나’라는 뜻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 다음에 드러나는 ‘나’라는 존재를 가리킨 의미이다.

이러한 予(여)자의 기록을 予一人(여일인)이라 소개하면 하나님의 아들 天子와 같은 사람이라는 문장으로서,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凡天子自稱曰(범천자자칭왈)’이라 소개하여 凡人(범인)이 자칭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밝히고 나오는 상황을 予一人(여일인)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予(여)자의 기록에 의하여 ‘너 汝(여)’자의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 신분의 汝(여)자라는 사실로서, ‘너 汝(여)’자의 역할은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左右(좌우)에 백성을 거느리고 있는 신분으로서, ‘百姓(백성)과 함께 날을 수 있는 너’라 하여 有民汝翼(유민여익)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너는 날을 수 있는 너라는 汝翼(여익) 문장의 翼(익)자는 '날개 翼(익)'자이다.

이러한 汝(여)자의 기록에 의하여 子孫(여자손)의 문장은 天子의 자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子孫(아자손)의 문장은 하나님의 자손을 가리킨 의미이고 子孫(여자손)은 天子의 자손으로 구분되어지는 사실로서 두 가지의 子孫이 드러나는 상황을 구분하여 소개한 ‘子孫(아자손)’과 子孫(여자손)’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終於(박종어)의 문장에 연결된 子孫(아자손)의 문장은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朴氏의 자손을 가리킨 의미로 해석되고 子孫(여자손)의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자손을 가리킨 것이라는 결론으로서, 白衣民族의 子孫을 가리키는 子孫(여자손)이라 보는 두 문장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 신분의 朴氏의 자손과 天子의 자손이 드러나는 두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殺子孫 殺(살아예 아자손 살여예)’라 소개한 문장으로 하나님의 신분이신 나를 살해하는 後裔(후예)는 나의 자손이라는 사실로서 너와 너의 後裔(후예)까지도 살해를 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殺子孫(살아예 아자손)’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나를 해하려는 後裔(후예)는 나의 子孫(자손)이라는 뜻으로서, 여기에서 我(아)자終於(박종어)의 문장에 연결되어진 子孫(아자손)의 문장이기 때문에 我(아)자는 朴氏를 가리킨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殺子孫(살아예 아자손)’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나를 살해하려는 것은 나의 後裔(후예)로서, 나의 자손이라는 사실을 子孫(아자손)이라 소개한 것이며, 殺(살여예)라 소개하여 너까지 살해하고 너의 後裔(후예)까지 살해하려는 나의 자손이라 소개한 子孫(아자손)의 문장으로서, 하나님의 자손과 後裔(후예)는 天子와 天子의 後裔(후예)까지도 해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써, 子孫(아자손)을 하나님의 신분이신 朴氏의 자손이라 소개한 이유로 天子의 자손을 상징하는 子孫(여자손) 가운데, 한 쪽은 魔鬼(마귀)에 해당하는 족속이라는 결론으로서, 살해를 당하는 상황에 처해 있는 子孫(여자손) 문장의 天子의 자손이 犧牲(희생)의 대상이라면 天子의 子孫을 害(해)하려는 것은 하나님의 자손이라는 사실로서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자손은 魔鬼(마귀)의 子孫(자손)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하나님의 자손과 天子의 자손이 구분되어지는 상황으로서, 天子의 자손과 天子의 後裔(후예)까지 살해하는 하나님의 자손은 魔鬼(마귀)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상황을 에덴동산에 비유한다면 먼저 뱀이 하와를 건드려서 생산한 자손이 뱀의 자손으로 하나님의 자손이 되어지는 상황이고 나중에 뱀에게 더럽힌 하와와 아담이 다시 생산한 족속은 뱀 마귀의 자식이 아니라 아담의 자손으로 아담의 자손은 위 鄭鑑錄(정감록) 문장의 ‘너 汝(여)’자의 자손이 되어지는 상황으로 天子의 자손이라는 사실로서, 위 정감록 예언문장의 기록은 에덴동산의 상황과 같은 맥락의 예언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상황을 전제로 하여 ‘八壬亂於終於(팔임란어 박종어)’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子孫(아자손) 子孫(여자손)’의 두 주인공이 드러나는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세 번째 주인공이 출현을 하는데 ‘그’라는 사람의 신분으로 나와 天地 사이에서 활동하는 주인공이라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大抵  推度數之  終始  頭尾之間                              대저  추기도수지  종시  두미지간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은 ‘子孫 子孫(아자손 여자손)’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第三의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大人(대인)이 이르는 시점은 ‘그’라는 사람이 드러나는 시기를 기점으로 정해 놓은 度數(도수)에 이르면 끝남과 동시에 시작을 하는 상황으로서, 先後(선후)의 두 주인공이 드러나 활동한 이후에 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大抵 推度數之(대저 추기도수지)’라는 문장의 의미는 大人(대인)이 이르는 시점에 이르러 그 사람이 드러난다는 내용으로서, 大抵(대저)라는 문장의 의미는 ‘大人(대인)이 도착한다’는 문장으로 抵(저)자는 ‘물건을 잡히고 돈을 얻어 쓴다’는 ‘抵當(저당) 抵(저)’ 또는 어느 지점에 도착한다는 ‘이를 抵(저)’ 혹은 ‘밀어 넣을 抵(저)’  ‘부딪힐 抵(저)’자로서, 抵達(저달)이라 하면 ‘도달하여 뜻을 이룬다’는 문장이며, 부딪치는 상황을 의미한 抵觸(저촉)이나 대항하는 상황을 뜻하는 ‘抵抗(저항)한다’는 문장에 인용된 抵(저)자이다.

이러한 抵(저)자로 인하여 大抵(대저)라는 문장의 의미는 ‘大人이 到着(도착)한다’는 뜻이 되는 것으로서, 연결 문장의 상황에 따라서 해문이 달라질 수 있는 大抵(대저)의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이 推度數之(추기도수지)의 문장으로서, 推(추)자는 ‘밀어낼 推(추)’ ‘옮길 推(추)’ ‘뽑을 推(추)’ ‘연구할 推(추)’자로 ‘깊이 연구한다’는 推究(추구)나 ‘뽑아서 올린다’는 ‘推薦(추천) 推(추)’ 또는 ‘가려서 뽑는다’는 ‘推擇(추택) 推(추)’자로도 사용되는 推(추)자이다.

이러한 推(추)자에 의하여 ‘推度數之(추기도수지)’문장의 의미는 ‘그 사람이 드러날 시기의 度數(도수)가 되었다’는 문장으로서, ‘選擇(선택)된 그 사람’을 가리킨 ‘推其(추기)’의 문장이므로 ‘그’라는 其(기)자의 사람이 드러날 시기인 度數(도수)에 해당되는 년도에 출현하도록 豫定(예정)되어진 ‘그 사람’이라는 사실을 ‘推其(추기)’의 문장에 ‘度數之(도수지)’의 문장을 연결하여 ‘推度數之(추기도수지)’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推度數(추기도수)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연결하여 推度數(추기도수지)라 소개한 사실은 豫定(예정)된 년도가 되어야 출현하는 그 사람은 어떠한 지점에 이르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推度數(추기도수)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연결하여 推度數(추기도수지)라 소개한 것으로서, 이 문장의 후면 문장이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의 문장으로 推擇(추택)되어진 그 사람이 드러나는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점은 끝나는 시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그 사람이 출현하는 시기로서, 머리와 꼬리 역할의 주인공이 활동한 이후에 中間(중간)지점에 이르러서 활동하는 그 사람의 역할이라 하여 ‘度數之(추기도수지)’라 소개한 이후에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大抵 推度數之(대저 추기도수지)’라는 문장에서의 大抵(대저) 문장의 주인공인 大人(대인)이 도착하였다는 大人(대인)의 신분은 서두문장에서의 終於(박종어)의 문장으로 보아 먼저 도착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시작하시면서 끝마치는 역할의 大人(대인)의 신분이시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大抵 推度數之(대저 추기도수지)’ 문장의 의미는 大人이 이 땅에 도착하는 시점에 드러나도록 豫定(예정)되어 있었던 그 사람이 드러나는 시점은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기라는 사실로서, 大人이 이 땅에 도착하여 한 사람을 세우는데 推擇(추택)한 사람을 세우는 사실을 推度數之(추기도수지)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大人이 이르러 ‘그’라는 사람을 세운 이후에 일어나는 현상을 연결 문장에서는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 문장의 의미는 끝남과 동시에 시작을 하는데, 머리와 꼬리로 끝남과 동시에 시작을 하는 일이 일어난다는 사실로서, 終始(종시)의 문장은 始終(시종)의 반대가 되어지는 문장으로 끝마치는 시점에서 시작을 한다는 문장이며,

이어지는 頭尾之間(두미지간) 문장의 구체적인 의미는 天地之間(천지지간)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天地의 사이라는 의미로 해문해도 되는 상황의 頭尾之間(두미지간)의 문장으로 머리와 꼬리를 가리키는 頭尾(두미)는 終始(종시)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시작하여 끝나는 머리와 꼬리 역할의 주인공은 당연히 天地 역할의 주인공이시며,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께서 머리와 꼬리의 역할로서, 하나님께서는 머리의 역할이시며 天子께서는 꼬리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頭尾之間(두미지간)의 頭尾(두미)의 문장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에 비유하면서 해문하는 이유는 頭尾之間(두미지간)의 문장이 ‘大抵 推度數之(대저 추기도수지)’ 문장의 후미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度數(도수)의 문장은 天地度數(천지도수)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의 존재가 하나님과 相面(상면)하는 시기를 度數(도수)라 소개한 것으로서,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 문장의 주역은終於(박종어) 문장의 박씨가 서두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大抵 推度數之(대저 추기도수지)’ 문장의 大抵(대저)의 大人(대인)의 신분으로 먼저 도착하신 주인공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보는 문장으로서,

격암유록에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존재로 서술되어 있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은 終於(박종어) 문장의 박씨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造物主(조물주)의 신분으로서 격암유록에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森羅萬象(삼라만상)을 創造(창조)하시고 末世(말세)가 되어지는 시점에 이르러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강하시어 끝마무리를 하시는 상황이 終始(종시) 문장의 終(종)자의 역할이시면서 頭尾之間(두미지간) 문장의 머리의 역할이시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꼬리 역할의 주인공은 終於(박종어)의 문장에 연결된 ‘子孫 子孫(아자손 여자손)’ 문장의 子孫(아자손)은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씨의 자손을 가리키는 것이고 子孫(여자손)의 汝(여)자는 고전 기록에서 天子를 가키는 汝(여)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이유로 天子의 子孫을 가리키는 맥락과 같子孫(여자손) 문장에 근거하여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이신 檀君(단군)께서 꼬리의 역할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또한 국조단군께서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 문장의 꼬리의 역할이라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鄭鑑錄(정감록)의 서두에 國祚盡於(국조진어)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으로서, 國祚(국조)의 문장은 복 받는 나라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우리나라가 복 받는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은 白衣民族이 국조단군께서 창건하신 나라이기 때문에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 문장의 頭尾(두미)의 꼬리의 역할은 檀君(단군)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것으로서, 국조단군께서는 전장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日月과 山川이 만나는 運(운)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始祖(시조)의 신분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 문장의 의미와 같이 끝마치는 시점에서 시작을 하는 주인공은 머리와 꼬리가 활동하는 中間(중간) 지점에서 출현하여 활동을 한다는 사실로서, 문장의 순서로 보아서는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인 ‘大抵 推度數之(대저 추기도수지)’ 문장의 그 사람이 頭尾之間(두미지간) 사이에서 활동하는 주인공으로 天地의 사이에서 활동하는 ‘그’라는 사람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天地의 中間 지점에서 활동하는 ‘度數之(추기도수지)’ 문장의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는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其(기)자로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의 其(기)자의 주인공은 彼其之子(피기지자)라 하여 상대방에서는 ‘아들 子’의 역할을 가리킨 其(기)자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추가로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소개하여 어찌하여 그 사람은 밤의 역할을 하는 존재와 같은 其(기)자의 역할이냐고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은 十二支(십이지)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子字와 같은 ‘쥐 鼠(서)’자 역할의 其(기)자라는 사실로서,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주인공 역할은 밤의 역할을 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그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뿐만 아니라 ‘그 其(기)’자의 기록을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이라 소개하여 먼 곳의 뜻의 글을 가지고 드러난 그 사람은 글을 가지고 말을 하는 其(기)자 역할의 그 사람이라는 문장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徐氏가 한문을 연구한 이후에 고전과 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의 문장을 근거하여 글을 써서 밝히고 있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고전 易經(역경)의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의 문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白馬公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을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終於(박종어) 문장의 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子孫(여자손) 문장의 ‘너(여)’자의 주인공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 白馬公子가 ‘끝나는 시점에서 다시 시작을 하는데 머리와 꼬리 사이에서 활동하고 드러난다’는 ‘終始 頭尾之間(종시 두미지간)’ 문장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부연하여 ‘大抵 推度數之(대저 추기도수지)’의 度數(도수) 문장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또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으로 드러나심을 ‘그 其(기)’자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존재가 출현하여 두 하나님의 주인공을 밝히는 시기가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度數(도수)라는 문장의 의미를 고전 周禮(주례)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度數 [周禮]  日月星辰之  度數  天道備焉                         도수 (주례)  일월성신지  도수  천도비언

게시한 보기의 度數(도수)의 의미는 ‘日과 月의 주인공의 사람과 별 역할의 주인공이 탄생하여 하나님의 길을 준비하기 시작하는 時期(시기)를 度數(도수)라 한다’는 周禮(주례)의 기록으로서, 日月의 시대가 지나간 이후에 별 역할의 주인공이 誕生(탄생)하여 하나님의 道(도)를 준비하기 시작하게 되어 있는 것을 度數(도수)라 한다는 고전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고전 周禮(주례)에서 度數(도수)에 대해 서술한 日月星辰之(일월성신지)의 日月은 단순히 해와 달을 가리킨 의미로 국한된 문장이 아니라 해와 달의 역할을 하는 두 주인공이 日과 月의 하늘의 하나님과 땅에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상황을 日月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日月의 시대 즉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시대가 지나간 이후에는 별의 시기가 시작되어진다 하여 星辰之(성신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별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의 사람이 탄생한다는 사실을 星辰之(성신지)라 소개한 문장으로 星(성)자를 모르는 독자는 없으리라 본다.

그러나 본 문장에서 소개하는 ‘별 星(성)’자는 허공에 떠 있는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별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별 星(성)’자로서 고전에서도 ‘星一我一(성일아일)’이라 소개하여 별은 자기를 가리키는 별이라는 사실과 고전 書言古事(서언고사)에서도 사람이 婚禮(혼례)를 치르는 상황을 뜻하는 婚期(혼기)라는 문장과 星期(성기)라는 문장을 같은 의미로 서술하였듯이 별은 사람을 가리킨 사실이다.

이러한 ‘별 星(성)’자는 사람을 가리키는 ‘별 星(성)’자라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星辰(성신) 문장의 辰(신)자는 태어난 日字를 가리키는 ‘날 辰(신)’자로 生辰(생신)을 가리키는 辰(신)자로서, ‘日也生辰(일야생신)’이라 하여 어느 日字의 출생일을 소개한 辰(신)자이며, 誕辰(탄신)이라는 문장에 인용된 辰(신)자로서, 龍(용)을 가리키는 의미로도 인용하는 辰(진)자로 十二支(십이지)에서 용띠를 가리키는 辰(진)자이다.

이러한 辰(신)자에 의하여 星辰之(성신지) 문장의 의미는 별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사람으로 誕生(탄생)한 사실을 가리켜 星辰之(성신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별의 역할로 誕辰(탄신)한 주인공이 드러나서 하나님의 길을 준비하는 ‘별 星(성)’자 역할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度數 天道備焉(도수 천도비언)’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星辰之(성신지) 문장의 의미는 ‘별 역할의 주인공이 출생하여 떠나갔다’는 뜻의 星辰之(성신지)의 문장으로서, 星辰(성신)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연결하여 星辰之(성신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별의 주인공이 탄생한 이후에 가버리거나 하는 일을 가리켜 ‘갈 之(지)’자를 연결하여 星辰之(성신지)라 소개한 문장임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갈 之(지)’자가 삽입되어 있는 星辰之(성신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度數 天道備焉 (도수 천도비언)’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日月의 시대가 지나간 이후에 ‘별 星(성)’자의 신분이 출생하는 時期(시기)는 度數(도수)의 문장에 해당하는 時期(시기)로서, ‘별 星(성)’자의 신분으로 탄생한 주인공은 하나님의 길을 준비하는 주인공으로 그는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時期(시기)에 맞추어 ‘별 星(성)’자 역할의 주인공으로 드러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度數 天道備焉(도수 천도비언)’ 문장의 의미는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기에 출현하는 주인공은 하나님의 길을 준비한다’는 문장으로서 하늘의 길을 가리키는 天道(천도) 문장의 의미는 ‘하늘의 길’이라든가 ‘하나님의 道(도)’를 가리키는 天道(천도)의 문장으로서, 이어서 備焉(비언)이라 소개하여 ‘하늘의 길을 準備(준비)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연결된 天道備焉(천도비언) 문장의 의미는 學問(학문)을 연구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실체를 전파하는 상황을 의미한 것으로 이러한 시기가 오는 것을 ‘度數 天道備焉(도수 천도비언)’이라 소개한 것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天道備焉(천도비언)’의 문장을 ‘學問(학문)을 연구하여 새로운 하나님을 전파한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天道(천도)의 문장이 하나님의 道德(도덕)이나 하나님의 道(도)를 가리키는 의미로 道(도)자는 보행하는 길을 가리키는 道(도)자가 아니라 지켜야할 禮義(예의)와 道德(도덕)이나 道理(도리)를 가리키는 道(도)자로서 道(도)를 닦는다는 것이나 天道(천도)를 간다는 것은 학문을 연구하여 하나님께 가는 길이 어떻게 가는 길인지를 밝혀내고 실행하는 상황을 의미하는 天道備焉(천도비언)의 문장이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天道備焉(천도비언)의 문장에서의 備(비)자는 ‘준비할 備(비)’ ‘豫備(예비)할 備(비)’자이며 焉(언)자는 ‘어조사 焉(언)’자로 備焉(비언)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미리 準備(준비)하거나 豫備(예비)하는 상황을 備焉(비언)이라 소개한 문장이므로 天道備焉(천도비언)의 문장은 ‘하나님의 道(도)를 준비한다’는 문장으로서, 미래에 하나님 나라의 기틀을 준비하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天道備焉(천도비언) 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天道備焉(천도비언) 문장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통해 하나님의 신분으로 소개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께서 日月과 山川이 다시 만나는 운으로 다시 돌아오신다는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가 漢文(한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국조단군께서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다’라는 글을 써서 전파하는 상황도 天道備焉(천도비언) 문장의 의미와 같은 역할을 하는 백마공자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시기가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기로 하나님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과 天子 역할의 국조단군께서 출현하시는 시기가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기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고전 周禮(주례)에 수록된 度數(도수) 문장의 내용을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과 연계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終於(박종어)의 문장과 국조단군을 가리키는 汝子孫(여자손) 문장의 汝(여)자가 天子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汝(여)자에 의하여 고전 周禮(주례)에 수록되어 있는 度數(도수) 문장의 日月星辰之(일월성신지)의 日과 月을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으로 보아 度數(도수)의 문장에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과 연계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度數(도수)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이유로 이미 위에서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서, 大人(대인)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그 사람의 신분인 ‘그 其(기)’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度數(도수)의 문장에 해당하는 시기에 드러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大抵  推度數之  終始  頭尾之間        
                         대저  추기도수지  종시  두미지간

다시보기의 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度數(도수)라는 문장은 天地 역할의 두 주인공이 사람으로 誕生(탄생)하여 만나는 시점을 度數(도수)라 지칭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度數(도수)의 문장은 天地度數(천지도수)라 지칭하는 문장에 인용하여 해문하여야 하는 度數(도수)의 문장으로서, 다시 이기한 大抵(대저)의 문장은 ‘大人(대인)이 도착을 하였다’는 뜻으로 해문하여 大人(대인)의 신분을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소개한 大抵(대저)의 문장이다.

또한 度數(추기도수지) 문장의 의미는 밀쳐서 버린 ‘그’라는 사람이 학문을 연구하고 드러나는 상황을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기에 드러나는 그 사람’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그’라는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는 어느 누가 해문하여도 성서에 나타나 있는 이긴자 신분의 ‘그’라는 사람의 신분이며, 고전의 기록에서는 상대편에서 ‘아들 子’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학문을 연구한 그라는 사람으로 밝혀진 其(기)자의 주인공은 밤의 역할을 하는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에게나 해당하는 ‘그 其(기)’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其(기)자의 소개로서 위문장의 핵심은 大抵(대저) 문장의 大人(대인)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推其(추기) 문장의 其(기)자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드러나는 시기가 度數(도수)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끝마치는 시점에서 시작하는 두 주인공이 머리와 꼬리의 역할인 頭尾之間(두미지간)이나 天地之間(천지지간)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끝마치시는 역사이시며,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서씨는 꼬리 역할의 檀君(단군)께서 드러나신 이후에 새로운 세상을 시작하는 中間(중간) 지점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참고로 終始(종시)의 문장을 고전 荀子(순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終始  [荀子]  愼終如始  終始如一                 
                          종시  (순자)  신종여시  종시여일

보기 終始(종시)의 문장에 대하여 荀子(순자)는 삼가 조심을 하여 끝을 마침과 동시에 같은 방법으로 시작하는 상황을 終始(종시)라 기록한 사실로서, 끝남과 동시에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는 같은 한사람의 주인공이 끝남과 동시에 시작을 한다는 뜻을 내포한 기록이다.

이러한 終始(종시)의 문장을 참고하면, 終始(종시)의 문장은 ‘시작을 하여 끝나는 시점에서 다시 시작을 한다’는 뜻으로서, 여기에서 끝이라는 것은 단순히 일을 시작하여 끝난 이후에 일을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소개하는 문장은 度數(도수)가 되어 정해진 사람이 드러난다는 뜻을 담고 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造物主(조물주)께서 宇宙(우주)를 創造(창조)하신 것을 ‘시작한 시점’으로 보아 末世(말세)가 되어 끝나는 시점에서 새로운 주인공이 드러나서 새로운 역사의 문을 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상황을 가리키는 終始(종시)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은 의미로 終始(종시)의 문장을 해문하는 이유는 終始(종시)의 문장에 반대되는 의미의 문장이 始終(시종)의 문장으로서, 始終(시종)의 문장을 직역하면 해문이 필요 없이 ‘일을 시작하면 자연히 끝이 있게 되어 있다’는 문장이지만 始終(시종) 문장의 기록은 다음과 같이 학문을 연구하여 밝혀내면서 끝을 마치는 상황을 의미한 始終(시종)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보기)    始終  始末 [傅縡]  始終硏究  表裏綜核                  
                         시종  시말 (부재)  시종연구  표리종핵

보기의 始終(시종)의 문장은 終始(종시)의 문장에 반대되는 문장으로서 始末(시말)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의미라는 전제하에 고전 부재(傅縡)의 기록에서는 시작을 하면서 끝마치는 역사를 硏究(연구)하는 상황을 소개한 始終(시종)의 문장으로서, 연구하기 시작하여 끝을 마치는데, 겉과 안의 실체를 세밀히 파악하여 밝히는 상황을 始終(시종)이라 한다는 문장으로서, 表裏(표리)의 문장은 ‘겉과 안’이라는 뜻으로 表(표)자는 ‘겉 表(표)’자이며 裏(리)자는 ‘속 안 裏(리)’자로 表裏(표리)의 문장은 ‘겉과 안이나 속’이라는 문장이다.

또한 綜核(종핵) 문장의 의미는 ‘微細(미세)한 原子(원자)까지 밝혀낸다’는 뜻으로서, 綜(종)자는 ‘실 綜(종)’ ‘모을 綜(종)’ ‘세밀할 綜(종)’자로 미세한 물건을 가리키는 綜(종)자이며 核(핵)자는 설명이 필요없이, ‘핵심 核(핵)’자로 覈(핵)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로서, 미세한 粒子(입자)를 가리키는 ‘核心(핵심)’이나 ‘核實驗(핵실험)을 한다’는 문장에 인용된 ‘原子(원자) 核(핵)’자로서, 인간이 硏究(연구)하여 발견한 물질 가운데 최소한의 부분으로 더 이상 분리할 수 없는 상태의 微細(미세)한 元素(원소)를 말하는 核(핵)자이다.

이러한 始終(시종)의 해문으로써, 시작하여 끝을 마치는 상황은 연구를 시작하여 核心(핵심)의 原理(원리)를 발견한 이후에 끝을 마치는 상황을 始終(시종)이라 한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始終(시종)의 문장을 백마공자에 비유한다면 백마공자가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하나님의 분신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또한 백의민족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子孫이라는 사실을 발견한 상황에서 사람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발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전파하는 현 상황이 始終(시종)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硏究 表裏綜核(연구 표리종핵)’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일을 하는 상황이라는 사실이 始終(시종)의 문장에서 밝혀지므로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 그리고 백마공자로 드러나는 서씨는 度數(도수)의 문장에 해당되는 주인공들이라는 결론이다.  

참고로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을 연계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격암유록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국조단군께서는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으로 다시 돌아오신다는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문장에 근거해서인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당신께서는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 아들과 며느리를 지칭하고 드러나신다고 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 이제 아들 며느리가 된 것 같고 이제 그게 천대의 자손과    딸이 된 것 같은 이런 상태가 되어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  1982년 3월 1일 (5-4)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당신께서는 창조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가르쳐주시는 말씀으로서, 성서에 나타나 있는 에덴동산의 상황을 말씀하신 사실로, ‘아들과 며느리가 된 것 같고’라 하신 말씀은 아담과 해와를 가리킨 말씀이고 ‘이제 그것이 천대의 자손과 딸이 된 것 같은 이런 상태가 되어져’라고 하신 말씀은 아담과 해와가 생산한 자식의 후손인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종을 가리킨 말씀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단군과 백마공자의 신분을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에 비유한다면 단군은 아담의 역할이시며 백마공자는 해와의 역할로서 며느리의 역할이 되어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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