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堯舜(요순)시대의 不肖子息(불초자식)

                    蕩子(탕자)가 감람나무다! (36부-2)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더러운 피를 가진 똥구더기 같은 인간 가운데서 감람나무가 나올 줄이야”라는 말씀과 같이 하단의 격암 鷄鳴聲(계명성) 예언문장에서는 堯舜(요순)시대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이 末世(말세)에 나타날 때에는 虛浪放蕩(허랑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聖君(성군) 신분의 ‘그’라는 사람의 신분으로 두 감람나무 중에서 한 사람의 신분으로 드러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堯舜亦有 不肖子息  末聖豈無 放蕩兒只  

                    요순역유 불초자식  말성기무 방탕아지 

 

                    世人莫睹 浮荒流說  改過修道 不入地獄

                    세인막도 부황류설  개과수도 불입지옥

 

                    欲明其理 先知根  末世二樹 或一人

                    욕명기리 선지근  말세이수 혹일인

 

                                        -格菴 鷄鳴聲(격암 계명성)-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상고시대의 聖君(성군)이신 堯(요)왕과 明君(명군)이신 舜(순)왕 시대에도 不肖子食(불초자식)의 신분이 末世의 聖人(성인)으로 출현하는데, 虛浪放蕩(허랑방탕)한 생활을 하며 무일푼으로 流浪生活(유랑생활)을 하면서 세인들 앞에서 허황된 말을 하며 살아가던 신분이 改過修道(개과수도)를 하여 겨우 地獄(지옥)을 면하는 聖人(성인)이 된 兒只(아지)의 신분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放蕩(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改過修道(개과수도)를 하여 地獄(지옥)을 면한 兒只(아지)의  신분은 ‘그’라는 사람의 신분으로 밝혀지는 신분으로서, 근본을 먼저 깨달은 末世(말세)의 두 나무 사람 중에서 한 사람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堯舜亦有 不肖子息(요순역유 불초자식)’의 의미는 堯舜(요순) 시절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은 堯舜(요순) 시절에 존재하던 못난 子息(자식)의 역할을 하던 子息(자식)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堯舜(요순)시절의 못난 子息(자식)의 신분이 末世(말세)에 다시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하는데, 연결하여 ‘末聖豈無 放蕩兒只(말성기무 방탕아지)’라 소개한 末世(말세) 聖人(성인) 역할의 신분으로 나와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이 放蕩生活(방탕생활)을 하던 兒只(아지)의 존재가 勝利者(승리자)가 되어 드러난다는 문장으로서, 末聖豈無(말성기무) 문장의 豈(개)자는 ‘일찍 豈(개)’ 혹은 ‘승리 豈(개)’자로 '勝利(승리)하고 돌아온다'는 의미의 豈(개)자로서, 豈歌(개가)나 豈樂(개악)의 문장에 인용된 豈(개)자는 凱(개)나 愷(개)자와 같은 의미의 글자이다. 

 

이러한 末聖豈無(말성기무)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放蕩兒只(방탕아지)의 문장은 放蕩(방탕)한 兒只(아지)라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兒只(아지)는 兒枝(아지)나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阿弟(아제)의 의미로 보아 정답게 동생을 부르는 兒只(아지)의 뜻으로 볼 수밖에 없는 문장으로서, 소개하는 문장 전면에는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상황의 문장으로 하나님 아들의 신분을 가리키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약칭이 兒只(아지)이다.

 

              보기)   馬枋兒只 나오신다  蔑視말고 잘모시어라

                      마방아지           멸시   

 

                                      -格菴 鷄鳴聲(격암 계명성)-

 

소개하는 보기 문장에서의 馬枋兒只(마방아지) 문장의 약칭이 兒只(아지)의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세상에 출현하니까 蔑視(멸시)하지 말고 잘 모시라고 소개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을 격암 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은 결국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이다.  

 

             보기)    鄭氏道令 알랴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보기의 문장은 단군홈 白馬(백마)의 문장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이며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鄭道令의 신분은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존재만이 알고 있다는 사실이며,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은 千年(천년)동안 살 수 있는 한반도 鷄龍都邑(계룡도읍)지에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이니 의심을 하지 말라는 문장으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약칭이 兒只(아지)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의미는 단군을 모시는 말 역할의 兒只(아지)라고 단군연합에서 해문하여 소개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문장으로서, 白馬公子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인용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略稱(약칭)인 兒只(아지)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에 근거하여 馬枋兒只(마방아지)를 蔑視(멸시)하지 말고 잘 모시라고 소개한 이유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은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시기 때문에 蔑視(멸시)하지 말고 잘 모시라 소개한 사실이 밝혀지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堯舜(요순)시대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으로 末世(말세)의 聖人(성인)으로 드러나는 放蕩兒只(방탕아지) 문장의 兒只(아지)는 白馬公子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아 白馬公子의 신분이 堯舜(요순)시대에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으로 虛浪放蕩한 蕩子(탕자)의 신분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蕩子(탕자) 신분의 末聖(말성)의 주인공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많은 사람 앞에서 虛荒(허황)된 말을 하면서 流浪(유랑)하는 존재라고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世人莫睹  浮荒流說  改過修道  不入地獄

                       세인막도  부황류설  개과수도  불입지옥

 

                       欲明其理  先知根  末世二樹  或一人

                       욕명기리  선지근  말세이수  혹일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放蕩(방탕)한 생활을 하던 주인공이 과거를 뉘우치고 학문을 연구하는 修道(수도)를 함으로써, 地獄(지옥)을 免(면)하게 된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世人莫睹(세인막도) 문장의 의미는 ‘세상 사람에게 힘이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는 문장으로 莫(막)자는 ‘막강할 莫(막)’자이며, ‘성인 莫(막)’ ‘대인 莫(막)’ 또는 ‘정할 莫(막)’ ‘꾀할 莫(막)’ ‘무성할 莫(막)’자이며 睹(도)자는 ‘볼 睹(도)’자로 都(도)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이다.

 

이러한 두 글자에 의하여 世人莫睹(세인막도)의 문장은 ‘세상 사람에게 힘이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는 의미로 해문되며, 연결된 浮荒流說(부황류설) 문장의 의미는 ‘뜨는 사람의 역할로 황당한 말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힘이 있는 자를 알고 있다고 虛荒(허황)된 소리를 해가면서 상대에게 자기 자신을 過信(과신)하는 사람을 가리켜 浮荒流說(부황류설)이라 소개한 문장이므로 ‘世人莫睹 浮荒流說(세인막도 부황류설)’ 문장의 의미는 자기 자신을 세인들 앞에 허황된 말로 過信(과신)하는 상황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요사이 사기꾼들이 높은 사람을 팔아가면서 詐欺橫領(사기횡령)을 하는 상황을 비유하여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改過修道 不入地獄(개과수도 불입지옥)’이라는 문장으로서, 過去(과거)를 뉘우치고 修道(수도)를 한다는 修道(수도)는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말하는 修道(수도)로 過去(과거)를 뉘우치고 學問(학문)을 연구하면서 地獄(지옥)을 免(면)한다는 문장으로서, 改過修道(개과수도)를 하는 주인공을 연결 문장에서 ‘欲明其理 先知根(욕명기리 선지근)’이라 소개한 그 사람은 반드시 자기 자신을 밝히고 드러나도록 되어 있는 사람으로서, 먼저 根源(근원)을 깨달은 신분으로 드러나는 ‘그’라는 사람이 放蕩(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改過(개과) 修道(수도)를 한 이후에 地獄(지옥)을 免(면)하게 될 주인공의 출현을 예언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欲明其理(욕명기리) 문장의 欲(욕)자는 ‘탐낼 欲(욕)’ ‘원할 欲(욕)’ 또는 ‘사랑 欲(욕)’ ‘장차 欲(욕)’ ‘필요할 欲(욕)’자로 문장을 해문하는 사람의 의향에 따라서 뜻이 달라지는 欲(욕)자로서, 필자는 ‘필요할 欲(욕)’자로 인용한 것이며, 明(명)자 역시 ‘밝을 明(명)’자 이외에 ‘총명할 明(명)’ 또는 ‘분별할 明(명)’ 혹은 ‘나타날 明(명)’ ‘볼 明(명)’자로서, 문장의 상황에 따라서 달리 해석할 수 있는 明(명)자이다.

 

이러한 欲(욕)자와 明(명)자에 의하여 欲明其理(욕명기리) 문장의 의미는 '반드시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을 깨닫고 밝히며 드러나도록 되어 있는 사람으로서, 먼저 근본의 주인공을 깨닫고 드러나는 사람이라 하여 연결의 문장에서 先知根(선지근)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欲明其理 先知根(욕명기리 선지근)’ 문장의 의미는 ‘그’라는 사람은 근본을 먼저 깨달은 사람으로 반드시 자기 자신을 밝히고 드러날 사람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末世二樹 或一人(말세이수 혹일인)’이라 소개하여 末世(말세)에 등장할 두 나무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지목하였는데, 二樹(이수)의 문장은 두 나무사람의 신분을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두 감람나무 중에 한 사람은 어떤 역할의 사람을 가리키는 것인지 묻고 있는 것이 '末世二樹 或一人(말세이수 혹일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末世二樹 或一人(말세이수 혹일인)’이라 소개한 문장을 필자가 '末世(말세)에 드러나는 두 감람나무의 신분'을 가리킨 의미로 해문한 이유는 같은 맥락의 문장인 격암 농궁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감람나무(시)자를 삽입하여 ‘末世二枾 或一人(말세이시 혹일인)’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修道先出  容天朴  天崩地坼  素砂立  中略(중략)

                 수도선출  용천박  천붕지탁  소사립

 

                 聖山聖地  牛鳴地  萬世不變  安心處          
                  성산성지  우명지  만세불변  안심처          


                 
末世二枾  或一人  萬世春光  一樹花          
                  말세이시  혹일인  만세춘광  일수화                                          
                                        -格菴 弄弓歌(격암 농궁가)-

소개하는 보기 문장의 의미는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출현하신 하나님 얼굴의 박씨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어 문장의 뜻을 지닌 주소지인 ‘素砂(소사)’에서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하여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출현하신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박씨라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학문을 닦아 감람나무의 신분이 되셨다는 말씀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의 문장으로서, 수차 소개한 문장이며, 연결된 문장인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의 문장도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다’는 상황에서 한 사람이 ‘소사’에서 솟아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聖山(성산)이 있는 聖地(성지)에서는 소의 음성소리가 들리는데, 이곳은 萬世(만세)동안 변하지 않는 안심처로 이곳에서 말세에 두 감람나무 사람 중에서 누구를 가리키는 或者(혹자)의 신분이 한 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만 년 동안 동방의 꽃의 역할을 하는 아름다운 한 사람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聖山聖地 牛鳴地(성산성지 우명지)’의 문장에서 聖山聖地(성산성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계수리 양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중에 聖山(성산)이 존재하는 이유로 聖山聖地(성산성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를 가리키는 문장이다.

 

이러한 聖山聖地(성산성지)의 문장에 연계된 문장인 牛鳴地(우명지)는 ‘소가 우는 지역’이라는 기록으로, 소의 음성이 나는 곳이 聖山聖地(성산성지)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문장으로서, 소의 음성은 엄마의 음성을 가리키는 의미로 소사 신앙촌에서 엄마의 음성이 들리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소사에서 신앙촌을 건설할 당시 당신자신은 靈(영)을 먹여주시는 엄마라 하시며 ‘영모님’이라 부르도록 명하신 것이 동기가 되어 ‘엄마’로 부르기 시작한 사실을 격암유록에서는 550여 년 전에 ‘聖山聖地 牛鳴地(성산성지 우명지)’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가 소음성이 들리는 곳이라는 사실의 근거는 위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별도로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聖山聖地 牛鳴地(성산성지 우명지)’는 만세전에 정해 놓은 변화되지 않는 편안한 안심처의 부지라 하여 ‘萬世不變 安心處(만세불변 안심처)’라 소개한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聖山聖地(성성성지)’는 변화가 될 수 없는 聖地(성지)라는 사실로서, 현재 신앙촌 부지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일대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계수리 일대부지는 시온에서 판매하여 아파트가 건설되어 있으나 ‘聖山聖地(성산성지)’를 가리키는 老姑山(노고산)에 건설되어 있는 聖殿(성전) 부지는 현재까지 보존되어 있는 상황의 ‘聖山聖地 牛鳴地(성산성지 우명지)’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으로 두 감람나무 중에서 한 감람나무의 신분이 누구를 가리키는 그 사람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末世二枾  或一人  萬世春光  一樹花                            말세이시  혹일인  만세춘광  일수화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末世(말세)에 두 감람나무 중에서 누구를 가리키는 或者(혹자)의 한 사람이 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或者(혹자)의 주인공은 萬世(만세)동안 동방의 빛의 신분으로서 한 나무 꽃 역할의 감람나무로 드러나는 或者(혹자)의 신분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末世二枾 或一人(말세이시 혹일인)’문장의 二枾(이시)의 문장은 두 감람나무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二枾(이시)의(시)자는 수차 소개한 대로 ‘감(시)’자로서 ‘末世二枾(말세이시)’의 의미는 말세에 드러나는 두 감람나무라는 문장이며 이어지는 연결 문장이 或一人(혹일인)이라는 문장으로 두 감람나무 사람 중에서 或者(혹자)의 역할이 한 사람의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츨현한다는 뜻으로 해문되는 ‘末世二枾 或一人(말세이시 혹일인)’의 문장으로서,

或(혹)자는 누구를 가리키는 誰人(수인)이라 지칭하는 글자로서, 고전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無或乎 王之不智(무혹호 왕지부지)’라 소개하여 누구인지 모르는 或者(혹자)의 신분이 王(왕)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지혜가 없어서 알지 못한다는 기록으로서, 或者(혹자)의 신분은 '왕의 역할로 드러날 或(혹)자의 역할'이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으로서, ‘或是(혹시) 그 사람이 왕이 되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뜻을 전하는 或(혹)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或(혹)자는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신분을 ‘누구 或(혹)’자라 지칭하는 或(혹)자로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라 지칭하여도 하자가 없는 或(혹)자이다.

부연하면 或者(혹자)의 신분으로서 두 감람나무 중에 한 사람으로서, 동방의 빛의 역할로서 만세동안 꽃나무 역할의 나무사람으로 드러난다는末世二枾 或一人(말세이시 혹일인)’의 문장에 연결된 ‘萬世春光 一樹花(만세춘광 일수화)’문장의 春光(춘광)은 봄의 광채를 가리키는 문장이나 필자는 ‘봄 春(춘)’자를 오행에서 동방을 가리키는 春(춘)자로 보아 春光(춘광)은 東光(동광)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해문하여 東方의 光彩(광채)가 한 사람의 감람나무에서 비치는 상황을  ‘萬世春光 一樹花(만세춘광 일수화)’라 소개하여 만세동안 동방의 꽃과 같이 유일한 榮光(영광)의 光彩(광채)를 발하는 감람나무 신분의 사람이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이러한 감람나무의 신분은 堯舜(요순)시대부터 존재하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으로서, 放蕩(방탕)한 蕩子(탕자) 생활을 하던 존재가 ‘그’라는 사람의 신분이라는 자기 자신의 신분을 밝히면서 먼저 根源(근원)의 신분을 깨닫고 두 감람나무 사람 가운데서 드러나는 한 사람의 역할이 ‘或是(혹시) 아닌가?’ 한다는 或(혹)자의 신분은 이미 鷄鳴聲(계명성) 문장의 기록인 ‘末聖豈無 放蕩兒只(말성기무 방탕아지)’문장의 放蕩兒只(방탕아지)의 신분인 馬枋兒只(마방아지) 역할의 白馬公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末世의 聖君(성군)으로서 勝利(승리)자의 신분으로 堯舜(요순)시대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으로서 蕩子(탕자)의 신분인 放蕩兒只(방탕아지)의 신분이 白馬公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이유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는 堯舜시대로부터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으로서 蕩子(탕자) 짓을 하여가면서 虛浪放蕩(허랑방탕)한 생활을 하던 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 역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전도관과 신앙촌을 거쳐서 사회에 나와서 결혼한 이후에 처자를 버리고 放蕩(방탕)한 蕩子(탕자)의 생활을 하다가 詐欺橫領(사기횡령) 罪(죄)로 형무소에까지 갔었던 경력의 소유자였으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한 이후에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이 위 鷄鳴聲(계명성)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역할과 동일한 역할을 한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참고로 위문장에서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하여 먼저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에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를 ‘聖山聖地 牛鳴地(성산성지 우명지)’라 소개한 문장의 牛鳴地(우명지)의 문장에서 '소가 울고 있다'는 뜻의 牛鳴(우명)을 필자는 ‘엄마의 음성’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牛鳴(우명)이 엄마의 음성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문장은 하단에 게시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인 桂樹里(계수리)와 範朴里(범박리)에서 소의 음성이 난다고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三神山下  牛鳴地  桂樹範朴  是吉地                            삼신산하  우명지  계수범박  시길지

                                           -格菴 初章(격암 초장)-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에서 三神께서 下山하신 山이 소가 우는 부지이므로 桂樹(계수)와 範朴(범박)이 올바른 吉地(길지)라는 사실로서, 桂樹(계수)와 範朴(범박)의 지역은 앞서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라 소개한 두 주소지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소우는 牛鳴地(우명지)는 三神(삼신)의 신분이신 造物主(조물주)께서 강림하신 곳이 소우는 牛鳴地(우명지)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牛鳴地(우명지)의 구체적인 장소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造物主(조물주) 신분의 三神의 존재이시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소가 우는 소리가 난다'는 牛鳴(우명)을 '엄마의 음성'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牛鳴地(우명지)에 대하여 하단의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槿花江山(근화강산)의 名勝地(명승지)가 소개되어 있는 牛鳴地(우명지)라는 사실이다.   

              보기)    槿花朝鮮  名勝地에  天神加護  異跡으로                           근화조선  명승지    천신가호  이적      

                       牛聲在野  晻嘛聲中  非雲眞雨  喜消息에                            우성재야  엄마성중  비운진우  희소식 

                                   -格菴 歌辭總論(격암 가사총론)-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소의 음성은 엄마(晻嘛)의 음성을 의미한 것이라는 사실로서, 牛鳴地(우명지)는 朝鮮(조선)의 名勝地(명승지)로 天神(천신)의 加護(가호)로 異蹟(이적)이 일어나는 곳으로, 소우는 소리가 在野(재야)인 들판에서 나는데, 소의 음성은 엄마(晻嘛)의 음성이라는 사실과 엄마(晻嘛)의 음성이 들리는 곳에서는 구름이 없는 가운데 진짜 이슬비가 내리며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데 이곳이 牛鳴地(우명지)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소의 음성이 엄마(晻嘛)의 음성이라는 사실은 이미 필자가 소개한 사실로서, 소의 음성이 들리는 곳인 槿花江山(근화강산) 名勝地(명승지)는 天神(천신)께서 보호해주시는 가운데 異蹟(이적)이 일어나는 곳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가운데서 일어나는 일은 구름이 없는 가운데 진짜이슬의 비를 내리는 곳으로서, 喜消息(희소식)을 전하는 곳이라는 喜消息(희소식)을 전하는 곳은 단군연합이라 보는 사실로서,

이와 같이 소음성을 내는 엄마(晻嘛)가 계신 곳을 단군연합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소음성을 내시는 엄마(晻嘛)의 신분이 박태선 장로님인 이유로 牛鳴地(우명지)인 槿花江山(근화강산)의 名勝地(명승지)는 서기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백석 계수리 지역의 부지가 牛鳴地(우명지)로 엄마(晻嘛)의 신분이 출현하시는 장소이기 때문에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喜消息(희소식)을 전해주는 일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堯舜(요순)시대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으로서 虛浪放蕩(허랑방탕)한 생활을 하던 蕩子(탕자)의 신분이 末世(말세)에 출현해서는 改過遷善(개과천선)을 한 이후에 聖君(성군)의 신분으로서 두 감람나무 중의 한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나와 하나님과 국조단군을 모시는 馬枋兒只(마방아지) 역할의 백마공자로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堯舜(요순)시대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으로 존재하던 주인공으로서 末世(말세)에 드러나는 감람나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두 감람나무 중에 한 사람으로 드러나는 橄欖(감람)나무의 주인공에 대해 격암유록 弓乙論(궁을론) 예언문장에서는 葡隱(포은) 정몽주의 後裔(후예)로 나오는 정씨가 橄欖(감람)나무 신분의 聖君(성군)으로서 동·서방 교주의 주인공이라는 하단의 보기 예언문장이다.

             보기)   彌勒出世  萬法敎主  儒佛仙合  一氣再生                     
                      미륵출세  만법교주  유불선합  일기재생

                     紫霞南鮮  葡隱後裔  木出聖  東西敎主                       
                      자하남선  포은후예  시목출성  동서교주

                                      -格菴 弓乙論(격암 궁을론)_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 역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하면서 再生(재생)하는 한 사람의 신분이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세하는데, 만 가지 법을 統治(통치)하는 교주로서, 紫霞 南朝鮮(자하 남조선)에서 葡隱(포은) 정몽주 後裔(후예)의 정씨의 신분인 동시에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동방의 聖君(성군)으로 드러나는 동·서 교주 역할의 감람나무의 존재가 彌勒(미륵)으로 再生(재생)하여 출현한다는 전체 예언 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위문장에서 특이한 상황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주인공이 불교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선교의 橄欖(감람)나무 聖君(성군)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가면서 출현하는 상황으로서, 佛敎(불교)와 仙敎(선교)의 핵심 인물이 통합되어진 존재가 彌勒(미륵)의 역할과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으로 再生(재생)하는데, 성씨는 정몽주 後裔(후예)의 성씨인 정씨라는 사실로서, 동·서방 교주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聖君(성군)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儒佛仙(유불선)을 통합시키면서 再生(재생)하는 존재가 彌勒(미륵)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면서 만가지 法(법)을 주관하는 주인공으로서, 聖君(성군)으로 출세하는 정씨의 신분을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彌勒(미륵)의 역할과 橄欖(감람)나무 역할을 白馬公子라 보는 이유는 彌勒(미륵)의 신분이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한 이후에 橄欖(감람)나무 신분의 정씨로 출현하는데,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오신 주인공은 동반도에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방의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면서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시라 밝히시고 드러나시어 종교역사를 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白馬를 타고 드러나시는 상황인 이유로 자연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白馬는 彌勒(미륵)의 역할이며,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을 모시는 말로 드러나는 葡隱(포은)의 後裔(후예)인 정씨 역할의 聖君(성군)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白馬는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신분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역할의 정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白馬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전장에서 수차 소개한바있는 문장으로서, 국조단군을 모시는 주인공이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여 국조단군을 증거하면서 解寃(해원)의 시기를 맞이하는 감람나무 역할의 정씨가 天地 역할의 두 하나님을 모시고 드러나는 상황을 기록한 하단의 문장이 백마공자가 葡隱(포은)의 後裔(후예)인 정씨의 역할로 드러나는 문장이라 보아 다시 소개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先知海印  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運回朝鮮  中原化                   선지해인  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운회조선  중원화

 

                  山川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謀者生  弓乙裏   中略(중략)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之人  弓乙   前路松松  不遠開    
                   승시지인  궁을정   전로송송  불원개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위문장을 다시 게시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는 감람나무의 신분과 天地 역할의 정씨의 신분으로서, 국조단군을 모시고 나오도록 되어 있는 운명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다시 게시한 문장이며,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과 박태선 장로님을 연계하여 소개하는 위문장은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 단군을 모시는 주인공이 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는 정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라 감람나무의 신분을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게시한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위문장을 다시 소개한다면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는 것은 수 천 년간 예정되어 있었던 運(운)으로 드러나는 先知者(선지자)로서 先知者의 신분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드러나므로 朝鮮(조선)의 運(운)은 다시 回運(회운)하는 運(운)이 되어 朝鮮(조선)은 세계 中央(중앙)의 根源(근원)의 나라로 變化(변화)되어진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朝鮮(조선)이 中原(중원)의 나라로 變化(변화)되어지는 이유는 山川이나 日月이 다시 만나는 상황의 운명으로서, 王(왕)의 역할이신 始祖(시조)께서 다시 돌아오심으로 인하여 修道(수도)를 하던 君子(군자)는 解寃(해원)을 하는 시기를 맞이한다는 사실이며, 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께서 존재하시는 시기에 살아서 남는 자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 함께 하시는 정씨가 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는 정씨는 장수할 운명으로 드러난다는 전체문장의 예언으로서, 정씨가 감람나무의 역할로 승격한 정씨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위 문장을 다시 게시한 것이다.

 

         다시보기)  訪道君子  解寃日  謀者生  弓乙裏   中略(중략)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之人  弓乙   前路松松  不遠開    
                     승시지인  궁을정   전로송송  불원개

다시 이기한 문장의 ‘訪道君子 解寃日(방도군자 해원일)’의 문장은 필자가 격암유록의 예언을 연구하는 자라 보는 訪道君子(방도군자)의 문장으로서, 학문을 연구하는 방도군자가 解寃(해원)할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은 감람나무가 天地 사이에서 드러남으로 인해 解寃(해원)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 문장의 의미는 감람나무는 計劃(계획)되어진 일을 실행하면서 살아남는 감람나무라는 문장으로서, 학문을 연구한 감람나무가 글을 써서 전파하면서 살아나는 감람나무라는 謀者生(시모자생)의 문장이며, 연결되는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은 天地裏(천지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天地中央에서 활동하는 감람나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감람나무의 역할에 오른 주인공이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천자께서 함께 하시는 정씨라는 문장으로 하단의 게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之人  弓乙   前路松松  不遠開                            승시지인  궁을정   전로송송  불원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위 전체문장을 다시 게시한 것으로 이미 소개한대로 乘之人(승시지인)의 문장은 감람나무의 역할에 오른다는 문장으로 감람나무에 오른 사람을 弓乙(궁을정)이라 소개하였는데, 위문장은 이미 전장에서 소급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弓乙(궁을정)은 天地(천지정) 혹은 日月(일월정)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감람나무에 오른 정씨는 천지의 역할이나 혹은 日月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이 함께 하시는 정씨라는 문장으로서, 정씨의 앞날을 ‘前路松松 不遠開(전로송송 불원개)’라 소개하여 감람나무로 두 天地의 하나님의 신분이 함께 하시는 정씨의 앞날은 長生(장생)할 운명으로 불원간 밝혀진다는 사실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乘之人 弓乙(승시지인 궁을정)’ 문장의 의미는 天地(천지정)이나 日月(일월정)의 의미로서, 天地의 역할이나 日月의 역할을 한 하나님의 신분은 先知者의 신분으로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수 천 년 동안 예정되어 있던 운명으로 드러나시는 先知者(선지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이러한 先知者의 신분을 박태선 장로님으로 해문하면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 문장에서의 山字나 日字의 역할은 先知者(선지자)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한 의미이고 川(천)이나 月의 역할은 국조단군을 상징하는 의미로서, 연결 문장이 逢此運(봉차운)이라는 문장으로 현시점에서 만나는 日月이나 山川의 신분이라는 문장으로서, 先知者 신분의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께서 현시점에서 山川日月의 역할로 상면하신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 앞에 연결된 문장이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문장으로서, 王(왕) 신분의 始祖(시조)께서 다시 돌아오신다는 문장으로 始祖(시조)께서 왕의 신분으로 다시 돌아오신다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으로서, 始祖(시조)의 신분이 다시 돌아오시는 경우에는 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弓乙(궁을정)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정씨의 신분이 始祖(시조)의 신분이시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之人  弓乙   前路松松  不遠開                            승시지인  궁을정   전로송송  불원개

이러한 해문으로써, 弓乙(궁을정) 혹은 日月(일월정) 문장의 신분인 정씨가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祖上을 모시는 역할의 정씨라는 결론으로서, 弓乙(궁을정)이나 혹은 日月(일월정) 문장의 정씨는 백마공자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역할의 성씨라고 서술한 사실이다.

           
                보기)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게시한 보기의 문장도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말 성품의 소유자는 정씨라는 사실과 이러한 정씨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로서 세상에서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드러나는 天馬(천마) 역할의 정씨라는 문장으로서, 天馬(천마)는 神馬(신마)의 역할이면서 白馬(백마)의 역할이라 소개한 天馬(천마)로서 ‘馬姓鄭氏 天馬(마성정씨 천마)’의 역할은 백마공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白馬公子는 감람나무의 신분이며 정씨의 성씨로서 弓乙(궁을정) 혹은 日月(일월정) 문장의 역할로 나온 정씨로서, 두 하나님을 모시고 드러나는 백마공자의 신분이 감람나무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으로서, 이러한 감람나무 역할의 백마공자는 堯舜(요순)시대에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으로서 虛浪放蕩(허랑방탕)한 蕩子(탕자)의 신분이 改過遷善(개과천선)을 하여 末世(말세)에 聖君(성군)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감람나무 역할의 백마공자라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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