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魔鬼(마귀)와 하나님과의 약정은 1992년도까지다! (36부-1)


 
전장에서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돌아와 구원을 주시는 眞人(진인)의 신분은 하늘나라에서 탄생하여 감람나무 枾(시)자의 사람으로 변화되어진 사람으로서, 末世(말세) 聖君(성군)의 신분인 하나님의 백성이 드러나도록 豫備(예비)되어 있었던 토지에서 출현하는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聖君(성군)이 출현하면서부터 동방에 위치한 대한민국은 세계만방의 避亂處(피란처)로 존재하는데, 避亂處(피란처)인 대한민국에서 橄欖(감람)나무를 알아보고 추종하는 백성은 하나님의 대복을 받은 백성이라는 사실과 반대로 橄欖(감람)나무가 출현하여 역사하고 있는 시기를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後悔(후회)를 한다는 사실을 소개한바 있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西氣東來  救世眞人  天生化                   
                    
서기동래  구세진인  천생화시   

                     
                    
末世聖君  天人出  豫民救地  中略(중략)                 
                    말세성군  천인출  예민구지       
   

   

                   我國東邦  萬邦之  避亂之方

                   아국동방  만방지  피난지방

 

                   民見從枾  天受大福  不失時機  後悔莫及矣 

                   민견종시  천수대복  불실시기  후회막급의

 

                             -格菴 賽三十五章(격암 새삼십오장)-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을 필자가 다시 게시한 이유는 이미 소개한대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돌아오는 주인공은 하늘에서 탄생하여 橄欖(감람)나무로 변화되어진 末世(말세) 聖君(성군)의 신분이시라는 ‘天生化末世聖君(천생화시 말세성군)’ 문장의 ‘감 (시)’자의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며,

 

또한 대한민국은 세계만방의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한 것으로서, 세계만방의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대한민국의 백성 가운데서 橄欖(감람)나무 (시)자의 주인공을 알아보고 추종하는 백성은 하나님의 대복을 받는 백성이라 하여 ‘民見從天受大福(민견종시 천수대복)’이라 소개한 문장의 橄欖(감람)나무를 가리키는 ‘감 (시)’자 역할의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으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다음과 같이 橄欖(감람)나무를 소개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세상 학문 중에는 율곡 선생같이 인정하는 그런 사람들이 최후로 들어가서 영생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영생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다 죽었다.

 

  성경에도 감람나무가 있어야 된다는 것까지도 명확히 썼으면 목사들이 예수를 증거하지    않는다. ‘감람나무’라는 것, 한 구절을 명확하게 기록한 것이 호세아에 몇 구절밖에    없다. 그것이 성경에서 최고 깊이 들어갔다는 말씀이다. 세상 학자들이 연구한 것 중    에도 그것보다는 상당히 깊이 들어간 것이 있다. 그러나 감람나무가 난 다음에는 성경    보다 앞선 것까지도 필요 없는 것이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이 조금 높아지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조금 보게 된    다.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것은 월권이다. 그 다음은 나에    게 국한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하든 저렇게 계획하든 내가 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1981년 1월 3일 (3-1)-

                                                    

위의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자신이 감람나무라 주장하신 사실을 번복하신 말씀으로 당신께서는 감람나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신 문장으로서, 감람나무가 출현하면 학문을 연구한다는 사실을 밝히신 사실과 같이 현재 백마공자의 신분도 학문을 연구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백마공자는 감람나무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영생을 찾은거면 참 종교예요. 거기에 미달 돼 가지고 영생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닌 것으    로 여기고 굿을 하고 푸닥거리를 하고 갖은 것을 하는 이거는 미신이예요. 영생을 못    찾은 것은 미신이고, 영생을 찾은 것은 참 종교라 그거야.

  그럼 이제부터는 그 전에 성경보다 앞선 학문이 성경보다는 앞섰으니 그 학문을 보자 해    야 되겠어요, 감람나무 나온 다음에는 성경보다 앞선 것까지도 필요가 있어요, 필요가    없어요?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하기 위하여 있는거예요”

 

                                              -80년 12월 15일 3-1 A-

 

또한 감람나무가 난 다음에는 성경보다 앞선 것까지도 필요 없다고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감람나무가 세상에 출현하면 성경도 무용지물이 된다는 사실과 성경보다도 앞선 것이라도 필요가 없게 된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성경보다 앞선 것이라고 하신 것은 고전의 글로서 漢文(한문)을 가리키는 말씀으로 감람나무는 漢文(한문)상에 서술되어 있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의 말씀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성서보다 앞선 글을 漢文(한문)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는 말씀을 하신 분이시기 때문으로서, 이와 같은 말씀에 근거한다면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출현하면 성서는 당연히 무용지물이 되고 또한 그 주인공이 나타나면 고전인 漢文(한문)까지도 사실은 필요가 없게 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漢文(한문)을 연구하고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출현하면서부터 성서도 무용지물이 되어지면서 고전의 기록까지도 필요없는 문장이 되어진다는 사실은 橄欖(감람)나무로 末世(말세)에 출현하는 주인공은 성서의 주인공이며, 고전인 漢文(한문)의 주인공도 橄欖(감람)나무라는 결론으로서, 백마공자의 신분인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주인공 徐氏가 성서의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며, 뜻의 글인 漢字(한자)에 서술되어 있는 주역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고전의 기록에 고 사람에 해당되는 기록이 있어서 그 글이 고 사람에게 전하여지면 그 사람은 자기에게 해당되는 그 글을 보고 감탄을 한다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지금 세계 제일 앞선 사람을 내가 따라다니며 보니 그 연구하고 머리 돌아가는 걸 보면    지금 어떤 것을 계산하고 배합하고 분리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발표할 수 있는 동시에    550년 전에 그 사람이 할 것을 갖다가 그 때 기록한 것이 지금 흘러내려 왔으면 그건    인비다. 사람이 하는 것에 대한 비결이라는 것이다. 그 시대에 가서 그 사람에게서야    나온다는 것이다. 550년 동안 썩지도 않는 책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모른다.    인비가 되어서 모른다.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신이 그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    ’ 입이 이만해진다. 그러므로 그건 내가 발표한다고 해도 550년 전의 일을 내다보는    그게 신기한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깊은 것이 신비다. 그 인비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비결이고, 신비라는 것은 신    에 대한 비결이다. 내가 하는 것이 신비 중의 신비라는 것이 내가 신 중의 신이요, 어    떤 지혜 있다는 지금까지의 신의 끝도 한도 없는 지혜를 가져도 내 어떤 학문이든 기초    적인 것을 터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기초적인 것을 알 수가 없다.”

                                                     - 82년 (13-5-2-A) -

 

위의 말씀은 인비와 신비에 관한 말씀으로, 당신께서 영적으로 지금 세계 제일 앞선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보시니 그 사람은 지금 어떤 것을 계산하고 배합하고 분리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발표하는데, 지금 그 사람이 행하는 것은 550년 전, 그 때 이미 기록해 놓은 것이며, 그것이 지금까지 흘러내려온 것은 인비가 되어서 누구도 알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으로, 550년 전에 기록한 문장은 후세에 가서 그 글의 주인공인 그 사람에게 가서야 비로소 그 글이 밝혀지는데,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신이 그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하고 입이 이만해지며 신기해 한다는 말씀으로서, 이와 같이 550년 전의 일을 내다보는 그것이 사람에 대한 비결인 인비라 하시면서 인비는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 비결임을 강조하셨으며, 당신에 대한 것은 신의 비결이라 하여 신비라 하시면서 인비와 신비를 구분하신 말씀이시다.

 

이와 같이 감람나무의 존재가 출현하면 성서와 고전의 기록까지도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가 어느 년도에 나오는지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내가 만든, 뺏긴 인간 중에 감람나무 하나 나오기까지는 좀 기다려 달라. 마귀와의 그    약정이 2천년이야. 2천 년간 그것이 전부 잘못돼서, 노아 때에 그 연한을 잘 몰라서 지    금 8년이 틀렸어. 1992년이, 2천년 하나님과 마귀와 약정한 년도야. 감람나무 못나오면    하나님이 그때, 마귀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돼있는 거야. 이 감람나무 나오지 않았으    면 하나님 비참해”                                                

                                                -1981년 1월 3일 (2-1)-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빼앗긴 인간 중에서 감람나무가 서기 1992년에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은 서기 1990년에 化天(화천)하신 분으로서 감람나무가 드러난다는 말씀을 하신 시기는 서기 1981년도 一月 三日이며, 九年 후 당신이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감람나무가 드러난다는 사실을 밝히신 말씀이라는 사실로서, 당신자신이 감람나무라는 사실을 밝히신 말씀을 번복하신 말씀이시며, 감람나무가 드러난다는 사실과 년도까지 지적하신 사실이다.

 

이러한 말씀으로써, 당신자신은 감람나무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짐과 동시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밝혀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의 인간을 창조하시어 마귀에게 빼앗기신 하나님의 신분으로 마귀에게 “너에게 빼앗긴 더러운 인간 중에서 감람나무가 나올 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마귀에게 사정하시어 2000년간의 유예를 받으신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시의 년도가 八年이 틀렸다 하시면서 1992년도가 감람나무가 출현하는 마귀와의 약정을 한 년도로서, 1992년도에 감람나무가 드러나지 못하였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비참한 하나님의 신세가 되어지신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은 곧 당신은 인생을 창조하시어 마귀에게 인간을 빼앗기신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더러운 인간 중에서 감람나무를 드러내시기 위하여 강림하셨다가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이후, 서기 1992년도에 감람나무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말씀으로서, 이것은 감람나무의 역할로 역사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가 아니시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신 말씀으로 당신자신께서는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신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에서도 서기 1992년도에 彗星(혜성)이 출현한다고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서기 1992년도와 관련하여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彗星(혜성)의 신분이 1992년도 壬申(임신)년도에 출현한다고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보기)  堪曰  六七乾坤  四十二  五十王者年得   四猴之時也  其後  彗星出於     
           감왈  육칠건곤  사십이  오십왕자년득   사후지시야  기후  혜성출어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보기의 문장은 1992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鄭堪(정감)이라는 사람이 말을 한 사실을 堪曰(감왈)이라 약칭으로 소개한 문장으로 전체문장의 내용은 서기 1992년 壬申(임신)도에 彗星(혜성)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六七乾坤(육칠건곤)의 문장은 六七天地(육칠천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六字는 하늘의 역할이며 七字는 땅 역할의 數字(수자)라는 사실을 六七乾坤(육칠건곤) 혹은 六七天地(육칠천지)라 소개한 기록으로서, 天地가 통합되어진 숫자를 六七乾坤(육칠건곤)의 문장에 연계하여 四十二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六七乾坤(육칠건곤) 문장의 수는 四十二라는 사실이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五十王者年得(오십왕자년득)이라 소개하였는데 그 의미는 五十歲가 되어 王(왕)의 신분을 회득하는 운명의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五十王者年得(오십왕자년득)이라 소개한 문장의 五十의 주인공은 오방신장 중앙의 숫자가 五十이나 戊己(무기)의 문장에 해당하는 년도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사실을 의미한 五十의 數字(수자)로 公子는 五十歲에 이르러서 자기의 운명이 天命(천명)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五十의 數字(수자)이다.

이와 같이 六七乾坤(육칠건곤)의 數(수) 四十二와 五十을 합한 수자는 九十二의 數字로서, 九十二의 숫자로 출현하는 주인공을 연결의 문장에서 四猴之時也(사후지시야)라 소개한 이후에 ‘其後 彗星出於(기후 혜성출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四猴之時也(사후지시야) 문장의 의미는 원숭이 년도가 네 개 경과한다는 뜻으로서, 원숭이에 해당하는 년도를 일제치하에서 벗어나는 시기인 서기 1945년도 乙酉(을유)년도를 지나서 서기 1956년도 丙申(병신)년도에서 시작하여 서기 1968년 戊申(무신)년도를 경유하여 서기 1980년도 庚申(경신)년도를 지난 이후에 서기 1992년도가 壬申(임신)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彗星(혜성)이 출현하는 壬申(임신)년도는 서기 1992년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출현하시어 역사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1990년 이후 二年이 경과한 년도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서기 1986년도부터 漢文(한문)을 연구하여 198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著書(저서)룰 출판한 이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과정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90년에 化天(화천)하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일을 일 년 동안 휴식하고 김영삼 정권이 출범한 년도인 서기 1992년도에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는 경기도 북부 지역인 남양주와 가평과 강원도 지역에서 북과 장구를 치면서 開闢歌(개벽가)를 부르던 시기로 다음과 같은 내용의 開闢歌(개벽가)를 만들어서 불렀던 시기이다.

               “천지개벽~ 시작인데 정치인들 뭣 하느냐            
                  종교인아 수도인을 교인이라고 다알소냐        
                  한문연구 하여더니 동방천자 만났다네 시구시구 조을시구                   수종백 주청림은 무궁무궁 조을시구”

라는 노랫가락을 부르던 시기로서, 박태선 장로님 말씀을 접한 당시 백마공자의 역할인 徐氏의 신분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로 보신 사실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정감록의 기록에 의하여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는 감람나무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감람나무의 존재와 하늘의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하게 구분하여 가르쳐주셨는데 하단의 말씀이다.

“땅에는 하나님이고 하늘의 하나님은 상제야. 하늘 위에 하나님, 알겠어? (네) 땅엔 첫째거든. 인간 속에서 진 피속에서 5천여년을 닦아서 지금 온 사람이야. 마귀를 막 부숴 갈기는 거야.

 

그럼 이제 하나님을 모셔 그 영광을 받게 하신 거기에 처음 공부할 적 모습으로 무릎을 꿇고 아까 말 한대로 “음부보다 몇 만길, 몇 만배에 그 밑에 부복하여도 이 입술이 감히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이 불초한 것이 지금 부복하였나이다. 그러나 이 입술 그대로 부르짖는 것을 용납하시고 이 입술이 부르짖는 것을 들어 주소서” 하면 하나님은 고마워서 우시는 거야. “내가 완전한 걸 가지고도 마귀의 적은 것에 졌는데 그런 강한 수가 많은 속에서 너 같은 게 나올 줄이야 어찌 알았느냐? 그 기막힌 것을 당한 것을 이제 안겨 구원하여 그 영광을 받게 하시니 과히 미워하지 않아"

 

위의 말씀은 음양의 우주의 섭리와 같이 하나님의 존재는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의 두 하나님이 존재하게 되어 있는 사실을 말씀하신 것으로 하늘의 하나님은 하늘의 상제로 영을 주관하시며 땅의 하나님은 감람나무의 존재로 땅을 주관하고 육신으로 존재하시므로 더러운 인간의 죄를 감당해 주시는 존재는 땅의 하나님이신 감람나무의 존재임을 밝혀주신 말씀이시다.

또한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
성경 묵시록(14;1~5)에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    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  하    는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감람나무는 자기 이름을 쓰고 하나님의 이    름을 썼더라.’ 하는 이것이 진리이다. 그러므로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있다.

                                                   - 1987년 비신자 (4-1)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격암유록의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 버금가는 감람나무의 존재를 가리킨 문장인 ‘乘枾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 문장의 弓乙(궁을)의 역할 혹은 天地 역할의 정씨의 신분인 弓乙鄭(궁을정)의 신분은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라는 사실로서, 徐氏가 학문을 연구하고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드러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현 상황이 위 "감람나무는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 실행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백마공자는 감람나무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감람나무 어느 년도에 출현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는 감람나무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白馬를 타고 다시 드러나신다는 말씀을 다음과 같이 하신 사실이다.

 

“하늘 아버지를 도와야지!’하는 심정으로 긴 24년을 증거 했는데, 지금 떠나지 않는 경    우에는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다. 하지만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白衣民族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것이다.

                                                   -1980년 12월 15일 (3-1)-

 

위의 말씀과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 1992년도부터 백마공자로 출현한 서씨는 본격적으로 어느 누구도 믿으려 하지 않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학문적으로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게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부활시켜 드리고 있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백마공자의 출현과 당신자신이 다시 부활하실 것을 이미 말씀을 통해 밝혀놓으신 사실이다.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 상에서 밝혀지는 두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밝혀지는 두 주인공으로서, 두 감람나무 중에서 한 감람나무가 실패할 경우를 대비하여 두 감람나무가 드러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성서의 말씀과 같은 상황의 두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드러난 두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두 감람나무의 대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한 감람나무를 가지고 완성해놓으면 두 감람나무가 필요가 없다.

  한 감람나무가 세우지를 못하면 두 감람나무로 악조건이 이루어지게 되어있다.

 

  악조건은 두 감람나무를 세우고야 이루어지게 된다. 이러한 사실은 받아보기 전에는 알    자(者)가 없다.

  마지막에 감람나무는 이긴자다.” 

                                                      - 1957년도 설교말씀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당신자신만이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영생불사의 감람나무 신분이시라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 감람나무로 완성을 하면 두 감람나무는 필요가 없다는 말씀과 또한 한 감람나무를 세워서 뜻을 이루지 못하면 두 감람나무가 출현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조건은 악조건이라 발표하시면서 감람나무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또 한 사람의 감람나무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사실이다.

 

이러한 두 감람나무에 대한 말씀은 다음과 같이 성서 묵시록 11장 말씀에도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시다.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    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    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    언하리라.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선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    하고자 한 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하면 반드    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    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    로 땅을 치리로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    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    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급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    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    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묵시록 11장 - 

위와 같은 성서의 말씀은 두 감람나무가 증거를 하는 임무를 마치면 마귀 역할의 짐승이 드러나 일으키는 전쟁으로 인하여 두 감람나무 모두 사망을 한다는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다른 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 감람나무는 살아서 존재한다는 말씀을 하신 부분이 다른 점이다.

 

이와 같은 성서의 기록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백마공자가 감람나무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의 신분은 글을 쓰는 감람나무라는 사실까지 다음과 같이 밝히신 사실이다.

 

“내가 새로운 것을 말하는 학문이 하나님의 성신의 맑은 피에서 나온 학문이다.

  마귀의 글은 개똥같은 글이고, 여기는 피가 맑아져도 보통 맑아진 때가 아닌, 이긴중에    이기고 또 이기고 마귀를 박살낼 수 있는 힘으로 3천년~3천5백년 이상을 신의 학문을    닦으면서 강해진 그 피, 맑은 속에서 그대로 솟아 나와서 쓴 글이 여기 담겼으므로 이    토록 귀한 책은 없고, 이토록 생명력이 있는 책은 없고, 이것이 구원이 담긴 책이며 영    생의 책이지만 이미 나왔으므로 누구도 찾을 수 없게 가리어 놓은 이 책 가운데 영생의    인물은 감람나무 하나밖에 없다.

 

  거기에서 3천년~3천5백년 정도 더 새져서 맑아진 핏속에서 기록된 글이므로 이 글만은    피가 맑아진, 이긴 피에서 나온 글이므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있고, 하나님    편에 놓여있는 이긴자 감람나무 머릿속에서 나온 이것이 가치 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    이 되는 것이다.                                               

                                                   < 1981년 4월 4일 (3-3)>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감람나무의 신분은 몇 千 年전에 기록되어 있는 고전의 학문이 생명력이 있는 구원의 학문이며 영생의 학문으로 신의 글이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영생의 학문은 누구도 찾을 수 없도록 가리어 놓은 학문으로 이 학문의 주인공은 감람나무라는 사실로서, 이긴자의 신분인 감람나무의 학문만이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되어진다는 말씀에서 감람나무의 신분은 글을 쓰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고전을 인용하여 수많은 글을 쓰는 상황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감람나무의 신분만이 고전의 글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백마공자는 감람나무역할로서 글을 쓰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또 감람나무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시면서 감람나무는 여러 가지의 활동을 竝行(병행)하는 감람나무라는 사실을 밝히신 하단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이긴 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 감람나무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하    게 되어 있다. 종말의 키를 가진 자요, 종말이 된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감람나무의 권    세이다.                                                    

                                                     -1980년 12월 15일 (3-1)-

 

 “하나님은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이고 감람나무는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당겨 죄를 씻어    다듬어 주는 자이다. 

                                                      -1980년 8월 23일 (2-2)-

 

상기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개하신 감람나무의 신분은 모든 것을 설계하면서 드러나는 주인공으로서, 종말의 키를 가진 감람나무의 신분이며, 세계를 지배하는 감람나무라는 사실로서, 감람나무는 막강한 권세를 잡을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밝히시기 전에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주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고 감람나무는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당겨 죄를 씻어 다듬어 주는 자이다”라는 사실을 밝히셨는데 이러한 사실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구원을 줄 수 있는 분이시지, 실제로 구원을 주는 존재는 감람나무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당겨 구원을 주는 감람나무라 밝히신 말씀이시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는 神中(신중)의 神(신)의 역할로 무서운 神(신)의 존재인 감람나무라고 다음과 같이 소개하신 사실이다.

 

 “끝없는 마귀중에 음란마귀 한가지에도 그 종류와 마리 수와 힘의 차이와 역학상의 그    힘의 토털을 계산할 기계가 없다. 그 속에서 나오는 것을 가지고 헤아릴 수 없는 속에    서 나오면서 그것을 전체 하나하나 계산하고 생각 동시에 그것을 꺾을 수 있는 무기를    계산하면서 그것을 박살내고 넘어지면서 때려눕히는 사람, 감람나무 아니면 알 길이 없    다. 신중의 무서운 신이 감람나무이다. 

                                                      -1982년 3월1일 (5-1)-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마귀를 박살내는 존재는 감람나무의 존재로서, 신중에서도 무서운 신의 존재는 감람나무라는 사실이며, 감람나무는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하시는 감람나무라는 사실로 하나님께서는 감람나무를 통하여 역사를 하신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가 하나님의 역할까지 한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이긴자 감람나무 아니면 하날 아버지의 이름을 쓸 자가 없어.감람나무를 찾으면 되는데    감람나무를 찾기가 어렵게 되어있다.

                                                   

                                              -1981년 3월 7일- -1981년 7월 4일 -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이긴자 감람나무는 하나님의 이름까지 사용하는 권한을 부여받은 감람나무라는 사실을 밝히신 말씀으로서, 이러한 감람나무를 찾으면 되는데 찾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고 말씀하신 사실은 감람나무는 세인들의 눈에 나타나지 않는 감람나무의 존재라는 결론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자신이 감람나무라 밝히신 사실을 번복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감람나무를 소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가 성서의 주인공이라 밝히시면서 추가로 감람나무가 하는 일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신 사실이다.

 

 “마지막 인생 전체를 구하는 사람이, 구세주가 예수예요? 감람나무예요?무엇도 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세가 전체 와 있는 감람나무이야.  

                                                      -1980년 12월 15일-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예수가 성서의 주인공이 아니라 감람나무가 성서의 주인공으로서 인생 전체를 구원하여 주는 감람나무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모두 와있다는 말씀까지 하신 사실로서,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를 소개하시는 상황의 감람나무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라는 사실로서, 백마공자는 인간을 구원하여주는 구세주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전권을 행사하는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감람나무를 소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감람나무의 존재는 혼자의 힘으로 감람나무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합작으로 이루어지는 감람나무의 신분이라 밝히신 사실이다.

 

 “똥 구더기 같은 감람나무 혼자 된거야? 하나님과 동사 한거야?그러나 그 고통을 당한    건 감람나무야. 구속하는 것이 예수야? 감람나무야?이제 감람나무라는 게 나타나야 돼    요.

  15년 북을 쳤어. 왜? 하나님과 마귀와 약정기일이 있어.

  감람나무가 만일 나왔어도 요전 예수 개새끼라 치기 전에는 나타나질 못하게 돼있어.

 

                                                           -1981년 3월 7일-

 

위와 같은 감람나무를 소개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가 정결한 신분의 존재가 아니라 세상에서는 蕩子(탕자)와 같은 더러운 신분으로 있던 존재가 감람나무로 출현하는 상황을 ‘똥 구더기 같은 감람나무’라 소개하시면서 구속을 한다는 것이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라 가리키시면서 15년간 북을 친 것은 하나님과 마귀와의 약정기일이 있어서 북을 치셨다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약정기일을 기다리시느라 북을 치시면서 소일을 하신 사실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을 치신 이유를 설명하신 사실로서, 북은 즐거울 때 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라는 것이 나타나야 돼요?”라고 말씀하시면서 감람나무가 나타나도 예수를 개새끼라 하기 전에는 나타나질 못하게 돼있다고 하신 말씀을 지적하는 것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똥구더기 같은 생활을 하던 자를 감람나무로 세우시려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셨는데 예수를 타고 나오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면서 감람나무가 나올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여 주신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역할을 하시기 위해 하강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이 더러운 피를 가진자 중에서 감람나무가 나올 줄은 몰랐다."

                      " 감람나무가 성서의 주인공이다."

                                       

                        -1981년 2월 7일 (2-1일)-   -1981년 5얼 2일 (3-2)-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더러운 피를 가진 자 중에서 감람나무가 나올 줄은 몰랐다”고 하시면서 “감람나무가 성서의 주인공”이라 밝히신 사실은 완전히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를 드러내시기 위하시어 강림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말씀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시면서 감람나무가 서기 1992년도에 나온다는 사실을 서기 1981년도에 밝히셨고 이후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해보면,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魔鬼(마귀)와 약정한 사실대로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빼앗긴 인간 중에서 약정기일이 되어 드러나는 감람나무를 만나기 위하여 하강하시어 서기 1956년 丙申(병신)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인간 중에서 마귀와의 약정이 된 시기에 드러나는 감람나무와 상면하신 이후에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서기 1992년도에 출현한 감람나무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미 위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서기 1987년도 4월 1일 비신자를 상대로 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드러나는 감람나무라는 사실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감람나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감람나무가 출현한다는 말씀문장을 다시 소개한다.

 

“성경 묵시록(14;1~5)에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고 하는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감람나무는 자기 이름을 쓰고 하나님의 이름    을 썼더라.’ 하는 이것이 진리이다. 그러므로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있다.

                                                    <1987년 비신자 (4-1)>

 

게시한 문장은 위에서 소개한 말씀으로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가 감람나무로 드러나는 문장이라 다시 게시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 감람나무의 신분은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존재로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감람나무의 역할이란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셨다가 白馬를 타고 출현하시겠다는 말씀대로 白馬가 드러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으로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감람나무 역할의 白馬公子는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을 격암 갑을가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地人 역할의 三處朴(삼처박)의 주인공을 아는 존재가 朴氏 다음에 출현하는 감람나무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전장에서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三處朴運  誰可知  從者生  次出朴                          
                        
삼처박운  수가지  시종자생  차출박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보기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天地人 역할의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의 일부 문장으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증거하는 근거로 삼는 문장으로서, 여러 문장에서 인용하여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임을 소개하면서 ‘三處朴運 誰可知(삼처박운 수가지)’ 문장의 의미는 ‘天地人 역할의 하나님의 運(운)으로 드러나시는 박씨에 대하여 누가 올바로 알 수가 있느냐?’고 묻는 문장으로서, 연결 문장에서 ‘從者生 次出朴(시종자생 차출박)’이라 소개하여 橄欖(감람)나무에게 順從(순종)하면서 살아서 드러나는 주인공이 다음 차례에 드러나는 朴이라는 사실로서, 감람나무에게 順從(순종)하는, 두 번째로 드러나는 朴의 역할의 주인공을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시었다가 白馬를 타고 드러나신다는 말씀에 의하여 ‘從者生 次出朴(시종자생 차출박)’ 문장 역할의 박씨의 주인공은 白馬의 역할로서, 白馬가 두 번째로 드러나는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次出朴(차출박)의 신분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두 번째로 출현하는 감람나무 역할의 박씨는 하단에 소개하는 격암유록 鷄鳴聲(계명성) 예언문장에서도 밝혀지는 사실로서, 堯舜(요순)시대에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신분이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改過修道(개과수도)를 한 이후에 말세에 성군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두 감람나무 중의 한 감람나무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하단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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