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천지개벽(天地開闢), 경천동지(驚天動地)

 

천지개벽(天地開闢)이 시작되었다. 

 흔히 세상 사람들은 천륜을 어긴 불효막심한 자가 나타나거나 끔직한 살인강도 사건이 일어났을 때 흔히 '말세다' 또는 '천지가 개벽할 일'이라는 표현을 쓴다. 그러나 세인들은 천지개벽의 뜻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말세가 되면 천지가 개벽할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으며 마음으로는 혹시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하는 우려와 중압감 속에 생활하는 것이다.  

오늘날의 사람들이 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일까? 그것은 인간 스스로 자기 자신이 죄의 테두리에서 자유스럽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천지개벽(天地開闢)이 현재 시작되고 있다. 대개의 세상 사람들은 천지개벽을 가리켜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것으로 상상하기 일쑤인데 천지개벽이라는 근본 의미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고 땅의 부패한 모든 종교와 정치 사회가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이 일은 비단 한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세계 인류 전체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천지개벽의 시작은 대한민국 땅에 새 하나님과 새로운 하나님의 아들이 나오면서부터 시작되게 되어 있다. 

 즉 서방의 하나님과 그 아들인 예수의 존재는 폐하고 대한민국에 새로운 하나님으로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과 새로운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난 국조단군 천자의 신령으로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하늘이 놀라고 땅이 진동한다는 뜻으로 알고 있는 경천동지의 참 뜻은 두려운 하나님의 존재가 나타나면 땅이 진동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현재까지 하나님의 실상에 대하여 정확하게 아는 자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경천동지하는 두려운 존재의 하나님이 나오시게 되는 원인과 경로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속세인들은 거의 하나님께서 항상 무형의 존재로 계시면서 우주를 운행하신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의 정체를 정확히 알려면 한문에 대해 정통해야 한다. 왜냐하면 한문 속에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비결이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한문문화권에 속한 나라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언어나 문장, 문맥 등은 한문을 근거하지 않으면 뜻을 잘 이해하기 힘들게 되어 있다. 한글은 한문이 없으면 절대로 존재가 불가능하다.  한글은 사용하는 말 속에 다 뜻이 삽입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글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한문이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버지 없이 엄마 혼자 자기를 출산 하였다고 하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한문은 음의 글이요, 한글은 양의 글이다.  

그러나 한문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한문학자들 또한 한문의 겉 글만 알 뿐, 속뜻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 근거가 천위지척(天威咫尺)이라는 문장이다. 천위지척의 뜻은 “두려운 하나님의 존재가 바로 옆에 계시다”는 뜻이다. 허공에 계신 것이 아니고 옆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존재 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국 천지개벽과 경천동지는 허공에 계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천지개벽과 경천동지할 일을 속세인들이 보는 가운데 일어나게 한다는 것이다.   

그 근거는 뜻의 글인 한문의 하늘천(天)자의 뜻과 경천동지(驚天動地), 천지개벽(天地開闢) 등에 세밀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또 이것은 하나님께서 활동하신 일과 미래에 이루시는 일들에 대해 상세히 기록하였다.  한문사전에 기록되어 있는 경천동지(驚天動地)의 경(驚)자는 두려울 경, 놀랄 경, 일어날 경자이다. 경천동지의 뜻에 대해 한문사전의 기록을 참고하면,                         

                   驚天動地 ;  [朱子語錄]  聖人做事是須要                
                    경천동지     주자어록   성인주사시수요

 경천동지에 대하여 기록된 뜻을 해문하면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한문의 문장을 해문하는 성인이 나타나서 그 문장을 해석하여 발표하면 반드시 경천동지하는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두려운 하나님의 존재가 나타나게 되므로 인해 땅이 진동한다는 뜻이다.  

다른 뜻으로 해석을 하면 무형의 하나님의 존재가 유형의 하나님의 존재로 나오신다는 글을 증거 하는 자가 나오게 되는데 그를 통하여 두려운 하나님의 존재가 바로 악업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장차 땅이 요동을 치게 된다는 뜻을 담고 있는 예언의 글이다.  경천동지의 뜻은 불원장래에 일어나게 되어 있는데 두려운 하나님의 신판이 반드시 이긴자 성인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현재 백마공자가 출현하셔서 하나님의 정체와 마귀의 정체를 한문과 예언서를 통하여 밝혀내셔서 세인들에게 발표하고 계시다. 그러나 이 글을 보는 세인들은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조롱과 모욕적인 언사로 백마공자를 비웃고 있다.  

백마공자께서 이런 모욕 속에서도 뜻의 글인 한문과 정감 예언, 격암유록의 예언을 해문하는 이유는 인생을 창조한 하나님의 존재는 놀랍게도 자비하신 하나님이 아니시고 잔인하신 하나님이며 악업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말세의 인간들에게 마지막으로 알려주는 것이 백마공자의 임무이기 때문이다.  

인간들을 신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자비하신 하나님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알려주는 것은 말세에 인간들이 神判을 받을 때에 하나님께 조금도 원망을 하지 못하게끔 하시기 위함이다.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는 말이 있다. 이 속담과 같이 세상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인류를 창조하신 조물주이신 동시에 악업의 주인공이라고 하여도 믿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어 있다.  

모두 다 조소하고 비방하게끔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강림하셔서 악한 행동을 계획적으로 하셨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이라는 문장이 생긴 것이다. 고서 [양웅]의 기록에 있는 천지개벽의 뜻을 보면,                               

                天地開闢  ; [揚雄]  配五帝 冠三王以來 未之聞也    
                 천지개벽     양웅   배오제 관삼왕이래 말지문야
 

천지개벽의 뜻을 해문하면 오제(五帝)에 버금가는 왕이 나오는데 그 삼왕은 [예기]에서는 삼왕은 성왕으로서 하(夏)의 우왕(禹王)과 은(殷)의 양왕(湯王), 주(周)의 문왕(文王) 또는 무왕(武王)을 삼왕이라 하였다.  

 삼왕 이후에 미래의 사람이 나온다는 것인데 여기에 나오는 오제는 전설상의 황제이고 실제로 본 사람이다.  

 오제가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이유는 오(五)자는 숫자로 사용하는 것 외에 하나님의 자리 제위(帝位)오자도 되고 또 동방(東方) 오자도 되고 통달할 오자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글자이지만 여기에서는 하나님의 자리 제위(帝位)오자로 사용하는 것이 옳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에서 오제(五帝)를 전설상의 황제(皇帝)라고 표현한 것은 하나님을 본 자가 없기 때문이다.  고서 [예기]에 기록된 삼왕의 뜻에는 삼왕 이후에 네 번째 사대(四大) 때에 스승이 온다고 하는 뜻이 있어 소개한다.                                        

                  三王 ; (삼대에 성왕)  [禮記]  四大其師   
                   삼왕                   예기   사대기사
 

위 [예기]에 기록된 삼왕의 뜻은 네 번째 왕(四大王)으로 기사(其師)라 하였는데 여기에서 기사는 후세 성인을 말하는 것이고 후세 성인께서는 선생으로 온다는 것이다.  성인께서는 원래 선생의 역할을 하시며 오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세인들은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성인께서 출현하셔서 하늘의 비밀을 깨우쳐 주어야 세인들이 알 수 있기 때문에 스승의 역할로 오시게 되어 있는 것이다. 

 성서의 주인공이라고 하는 예수도 선생[랍비]으로 나온 것이다.  말세 때에 후세성인이 나오셔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고 땅을 맡은 주인공이 누구이신지 밝혀내기 시작하면서부터 천지개벽이 시작되는 것이다. 앞에서 천지개벽의 뜻은 하늘을 열고 땅을 폐하는, 닫아버리는 것을 천지개벽이라고 이미 소개한 바 있다. 

  하늘 문을 연다는 것은 새로운 하나님을 증거 하는 일이고, 땅을 폐하는 것은 2003년 동안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이라고 하면서 현재까지도 추종을 받고 있는 예수의 존재를 폐하고 국조단군 천자의 신령이 나타나서 실제 하나님의 신의 능력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천지개벽이라 한다고 앞에서 논한바 있다.  

 현재 이러한 일을 하고 계신 분이 바로 백마공자이시다. 그렇기 때문에 삼왕의 뜻에서와 같이 백마공자가 현재 미래에 되어질 일을 깨우쳐주시고 계신 것을 가리켜 기사(其師), 즉 선생님이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을 하는 선생의 자격을 가지려면 한문을 볼 줄 아는 눈이 열려야 하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서는 자”라고 설교 말씀을 하셔서 후세 성인으로 나올 자로 하여금 한문을 연구토록 하여 눈이 열리게끔 미리 깨우쳐 주신 것이다.  

한문사전의 서계(書契)라는 단어가 그 증거이다. 서계의 뜻은 조물주와 후세성인 사이에 글로 맺어진 계약으로 후세에 세상을 다스리는 일을 미리 글로서 계약을 하여 놓은 단어이다.  서계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깨우침을 받은 자가 바로 백마공자이다. 그 뜻을 통달하신 백마공자가 출현하셔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일이 바로 하늘이 진동하는 일인 것이다. 

 사실 하나님의 존재가 있어야 하늘이 진동을 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 있는 것이지 하나님의 존재가 없으면 하늘이 진동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하늘이 진동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진천(振天)을 고서 [공자어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振天 ; [孔子語錄]  鐘鼓之音  上振於天  旌旗繽紛  下蟠於地        
            진천    공자어록   종고지음  상진어천  정기빈분  하번어지

 [공자어록]에 나오는 진천의 뜻은 “하늘과 땅이 진동하게 되는 원인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호랑이 기를 달고 북을 치고 다니면서부터 시작된다”는 뜻이다.  이것을 밑받침 해주는 뜻이 하나님께서 천자에게 하사하여 주신 기를 가리키는 정기(旌旗)의 뜻과 호랑이 기가 바람에 날린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빈분(繽紛)이라는 단어이다.  

사실 진천(振天)의 뜻에서 호랑이에 대한 내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호랑이 깃발을 표현한 이유는 호랑이를 받드는 것이 곧 하나님의 아들인 천자를 받든다는 것과 같은 뜻이기 때문이다.  호배의 문장의 뜻이 암시하고 있듯이 말세의 의인은 대성군자로서 인생어인(人生於寅) 즉 호랑이띠로 나오시게끔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음의 호배(虎拜)의 뜻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虎拜  ;  [詩經]  虎拜 稽首 天子萬年         
                      호배      시경   호배 계수 천자만년

 말세에 이른 지금 대성군자 인생어인이 출현하셔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또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고 있는 자체가 새 하늘이 진천(振天)하고 대한민국 땅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게 되므로 땅이 진동(振動)하게 되어 하늘과 땅이 함께 요동하게 되어 있는 것이 진천(振天)의 뜻이며 경천동지(驚天動地)의 뜻이다.   

 또 앞에서 논한 하나님께서 하사하여 주셨다고 한 정기(旌旗)의 정(旌)자는 기 정자이고 기(旗)자는 기 기자로 그 뜻을 보면,                                                   
                          旌旗 ; [漢書]  賜天子         
                          정기    한서   사천자
 

고서 [한서]에 기록된 ‘정기’의 뜻은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천자에게 하사하여 주신 기(旗)임이 정확하게 증명되고 있다. 또한 위 정기의 뜻대로 이 땅에 존재하고 계신 천자께서는 반드시 호랑이기를 부착하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정기의 뜻과 같이 이 땅에 천자께서 존재하고 계시면서 호랑이기를 부착하고 계신 것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천지가 진동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세인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고서 [두보]에 기록되어 있는 명멸(明滅)의 뜻을 보면 호랑이기를 부착하는 인구가 늘어나게 되면 밝은 빛으로 악의 세력을 멸하게 된다고 예언하였다.                                                  
                       
 明滅  ;  [杜甫]  旌旗晩                    
                        명멸      두보   정기만

 또한 고서 [진서]에 기록되어 있는 진양(振揚)의 뜻에서는 갑자기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서 신선한 바람인 선풍을 일으키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자가 나오게 된다고 기록하였는데 기록된 내용의 뜻대로 현재 백마라는 새로운 호칭을 가진 분이 출현하셔서 부패한 정치와 종교, 및 사회를 치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을 건설하는 천지공사를 하시겠다고 나타나셨으니 진양(振揚)의 뜻대로 현재 그 일이 실현되고 있는 사실이 천지개벽의 시초인 것이다.                                                   
                       
 振揚 ; [晉書]   仁風開其自新之路                    
                        진양    진서    인풍개기자신지로

 그러므로 진천(振天) 정기(旌旗) 명멸(明滅) 진양(振揚)의 뜻이 모두 경천동지(驚天動地)와 천지개벽(天地開闢)을 정확히 증거하여 주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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