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조 단군의 정체


                                   



현재까지 세간에서 밝힌 국조단군의 존재에 대한 근거자료는 삼국유사, 한단고기 정도인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본 단군연합에서는 삼국유사와 한단고기 외에 한문을 통해 연구한 자료와 함께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 지금까지와는 전혀 색다른 자료를 통하여 국조단군의 정체를 밝히려고 한다.

 

본 단군연합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단체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는 예수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과 “백의민족의 피가 세계에서 가장 정결하고 맑고 깨끗한 피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예수보다 고도로 앞 선자의 존재를 알고 싶어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이미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주장하신 바 있으니 그 이유를 알기 위해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나?’하는 의구심을 해소하고자 한자 대 자전을 통해 하늘 天자에 대하여 연구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하늘 天(천)자를 통해 ‘그 존재가 하나님의 존재라면, 육신을 입은 인간이라도 스스로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는 근거를 발견한 것이다. 그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다.

 

                        天 (造物主) ; [易經]  自天祐之

                            조물주     역경   자천우지

 

상단의 하늘 天(천)자에 대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의 존재는 스스로 자기 자신이 하나님이라 밝히고 나타나서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존재이시다’라고 하였다. 이런 기록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하나님이라 발표하고 나오신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스스로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밝히심과 동시에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은 곧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단군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는 존재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말씀이다.

 

또한 '하늘이 돕고 신이 돕는다'는 뜻의 天祐神助(천우신조)라는 고사성어의 뜻이 이루어지려면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신의 도움도 받는 존재가 나타나야 한다는 결론인데, 현재까지는 하나님께서 무형의 형체로 존재하시면서 인간들을 도와 주셨다. 그러나 말세에 이르러서는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강림하시어 하나님을 증거할 자를 깨우쳐주시고 상천하시게 되어 있다는 뜻을 밝히는 것이 한문을 통해 나타나 있는 예언의 사명이다.  

 

더불어, 기독교보다는 2000여 년 이상을 앞서있는 檀紀(단기) 역사를 지닌 단군의 자손을 왜 백의민족이라 하며 왜 백의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피가 정결하고 깨끗한 민족인지를 깨닫는데 매개체의 역할을 한 것이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이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한자 대자전의 기록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백의의 뜻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白衣(백의) ; [禮記] 孟秋之月 天子衣 白衣服 白玉

                               예기  맹추지월 천자의 백의복 백옥

 

상기와 같이 古書(고서) 禮記(예기)에 기록된 白衣의 뜻은 '맨 처음 시작되는 초가을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天子께서 白玉같이 흰옷을 입으셨다'는 뜻이다.

위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天子께서 흰옷을 입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의 자손을 일러 백의민족이라 명하신 것이며 이것이 백의민족이 흰 옷을 입게 된 동기가 되었고, 가장 중요한 백의(白衣)의 근본적인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인 天子의 맑고 깨끗한 피를 받은 민족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데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백의민족의 피가 세계에서 가장 정결하고 맑고 깨끗한 피이다’라고 말씀하신 연유를 헤아리게 된 것이며 또한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의 깨끗한 혈통을 받은 민족은 백의민족 외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민족을 일컬어 ‘정결하다’는 상징으로 백의민족이라고 칭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을 건국한 기념일을 開天節(개천절)이라 하는 이유도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신분으로 나라를 건국하신 관계로 개천절이라 부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白衣라는 문장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이신 天子의 뜻을 고전 서경에서 참고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天子(천자) ;  [書經] 天子 作民父母以爲天下主

                                 서경  천자 작민부모이위천하주

 

위 문장의 뜻은 天子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백성을 지은 부모로서 온 세상의 主人이 되신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이 백의민족이 명실 공히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자손이라는 사실이 학문상의 근거에 의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우선, 백의민족을 단일민족이라 칭하게 된 이유를 알기위하여 單一(단일)의 하나 一(일)자의 뜻을 참고하면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된다.

 

單一의 하나 一자에는 한 가지의 뜻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의 뜻이 담겨 있다. 우선 본편에서는 일부만 소개하기로 한다. 

 

            一(일) (1) (萬物之本) ;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위의 문장은 만물의 근본이 되시는 분은 둘이 아니고 오직 한 분이시며 그 분에게는 대적할 적이 없고 오직 그 분의 뜻대로 모든 일이 성사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 一자에 관한 두 번째 뜻은 다음과 같다.

 

                    (2)  (同也) ; [孟子]  先聖後聖 其揆  一也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  일야

 

위 문장의 뜻은 먼저 오신 성인이나 후에 오신 성인이 같은 한 사람으로 오신다는 뜻으로서 여기의 그 其(기)라고 기록되어 있는 존재가 성인의 존재를 상징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백의민족 중에서 '그'라는 선성인과 후성인으로 동시에 존재하는 한 사람이 나오신다는 뜻이다. 이것은 성서를 통해 나타나 있는 내용과 같은 뜻으로서 성경 묵시록의 흰 돌의 존재를 의미한다.

또한 一자를 다른 모양의 壹(일)자로도 표현한다. 그런데 왜 한자를 만들 때에 一字와 壹(일)자의 두 가지를 만들었는지는 壹(일)자의 뜻 속에서 찾아 볼 수 있다.

 

         壹(일) ;  (1)(專也) ; [大學 ] 自 天子以至庶人 壹是皆以修身爲本

                       전야     대학  자 천자이지서인 일시개이수신위본  

 

위 고전 대학에 기록된 壹(일)의 존재가 이 땅에 자기가 자칭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고 밝히고 나타난 사람인데 그가 庶人(서인)으로 나온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庶人(서인)이라는 것은 庶民(서민)을 말한다. 이 뜻은 곧 庶民(서민)으로 나타난 자칭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는 서민들 속에서 수신제가를 하시고 계신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천자의 존재이시라는 사실이며 천자의 존재이신 국조단군께서 다시 이 세상에 나오실 때에는 서민의 존재로서 세인들이 알지 못하게 백성들 틈에 속하여 출현하신다는 고전의 기록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100여 년 전에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신종교로 들어오면서부터 기독교인들은 아직까지도 성서에 나타나 있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상단의 고전 禮記(예기)나 書經(서경), 大學(대학)의 기록들은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과 단일민족 중에서 이미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나타나셔서 현재 서민들 속에서 서민들과 숙식을 같이 하시면서 수신제가 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부연하면 상단 하나 일자의 뜻을 통하여 밝혀지고 있는 천자의 존재란 '백성들 속에 계시면서 스스로 수신제가를 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미래에 스스로 자기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고 밝히시고 드러나신다'는 기록이다.

 

따라서 2000여 년 전부터 등장하여 성서의 주인공으로 여겨졌던 예수는 아직 부활하지 못했으나 국조 단군 천자께서 하나님 아들의 존재로 다시 오신다는 증거는 일(壹)자의 뜻에 명백히 나타나 있는 것이다.

참고로 一자의 뜻에서도 '一자의 존재는 근본의 존재로서 대적할 자가 없고 선성인후성인(先聖後聖)의 同一人으로 나온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壹(일)字의 두 번째 뜻을 통해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인 天子가 庶民으로 와서 몸을 수신하고 계시다'는 뜻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께서 서민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학문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는 神人의 존재로서 이미 庶民의 몸으로 이 땅에 와서 움직이고 계시다는 뜻으로서 결국 一字와 일(壹)자는 미래에 되어질 일을 예언한 글자인 셈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상단의 고전 孟子(맹자)에 기록된 一(일)字의 뜻과 大學(대학)에 기록된 壹(일)자의 뜻과 같이 격암유록 말운론에도 국조 단군의 부활을 예언하고 있다.

 

                先知海印出人才  幾千年間豫定運  運回朝鮮中原化 

                선지해인출인재  기천년간예정운  운회조선중원화  

 

                 山川日月逢此運  君出始祖回運來 

                 산천일월봉차운  군출시조회운래

 

                 訪道君子解寃日  枾謀者生弓乙裏

                 방도군자해원일  시모자생궁을리       

                             

                                -격암유록 말운론(格菴遺錄 末運論)-

 

상단 예언이 전하는 핵심은 선지자의 존재가 구원을 주는 '해인'이라는 진리를 가지고 출현하시는 역사는 수 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선지자의 출현으로 대한민국에는 앞으로 세계의 중원국으로 다시 회복되는 운이 도래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시기가 되면 산천과 일월이 만나는 운을 맞게 됨으로서 대한민국의 시조께서 부활하시어 오신다는 것이다. 위 문장에서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이라는 뜻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운이 이루어진다는 예언이다.

 

왜냐하면 산 속에서도 물이 솟아 나오므로 ‘산과 물이 만난다’는 뜻은 화합의 차원에서 가능한 일이나 ‘日月이 만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위 문장에 나타나 있는 日과 月의 존재를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日의 존재는 선지자의 존재로서 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존재가 日의 존재이시고 月의 존재는 군출시조(君出始祖)의 존재이신 국조단군께서 月의 존재이시다.

 

부연하면 海印(해인)의 존재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만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계신 존재로 기록하고 있는데 선지자의 존재는 하나님의 존재로서 日의 존재이시며, 더불어 부활하여 나오실 군출시조(君出始祖)의 존재는 月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존재이신 선지자의 존재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강림하심으로서 국조이신 시조께서도 부활하신다는 예언을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이라 기록한 것이다.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의 뜻과 같이 선지자의 존재이신 하나님의 존재와 국조단군 천자께서 상봉하신다는 사실을 후세에게 전해주기 위한 그 역할로 고전의 기록들과 정감록, 격암유록의 예언들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더불어 격암유록은 상기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지면 진리를 찾아 고전의 학문이나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던 군자들은 해원을 하게 된다는 뜻도 전하고 있다.

그것은 ‘시모자생궁을리(枾謀者生弓乙裏)’라는 예언으로 학문과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여 해원하는 존재들을 밝히고 있다. 이 문장에서 시모자생(枾謀者生)의 柿(시)자는 '감 柿(시)'자로서 격암유록에서는 감람나무 가지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종교적인 일반론으로는 원래 橄欖(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해서는 성서를 통해 먼저 밝혀져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00여 년 전의 일이므로 450여 년 전에 서술된 격암유록에서 橄欖(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해 언급되어 있는 것을 보면 橄欖(감람) 나무의 존재가 성서의 기록 이전에 우리나라의 예언서를 통해 먼저 밝혀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 한문과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여 해원을 하는 방도군자들의 존재들은 감람나무를 따르는 궁을리(弓乙裏) 안에 있는 존재들이라고 하였다. 여기에서 궁을리(弓乙裏)의 뜻은 天地 또는 陰陽을 의미하는 뜻이다.

 

그러므로 弓乙裏(궁을리)의 뜻은 天地裏(천지리)의 뜻과 같은 뜻으로서 裏(리)자는 속안 裏(리)자이다. 즉 테두리 안 裏(리)자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弓乙裏(궁을리)의 뜻은 弓(궁)을 하나님으로, 선지해인의 존재로 乙(을)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 국조단군으로 본다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가 하나가 되어 감람나무 가지의 존재들이 있는 곳에서 존재하신다는 예언의 뜻이 시모자생궁을리(枾謀者生弓乙裏)의 뜻이다.

 

상단 예언의 기록을 정리하면, 우선 구원을 주시는 해인을 지참하신 선지자가 대한민국에 출현하시는데 해인을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시는 존재가 才人(재인)이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海印(해인)의 존재는 구원을 주는 영생불사약의 존재를 지칭하는 뜻이다.

 

이와 같이 출현하시는 구원의 주인공이신 해인의 존재는 수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있었던 선지자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시는 선지자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 선지자로 나오시는 해인의 존재는 격암유록을 통해 나타나 있는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뿐만 아니라, 박씨의 존재는 정감록에서도 天地人(천지인)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로 등장하시는 존재이시다.

 

이러한 근거에 의해 선지해인출인재(先知海印出人才)의 존재는 다름 아닌 선지자의 역할로서 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심과 동시에 박씨의 성씨를 가진 미륵상제의 존재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이것은 수천 년 동안 예정되어 있었던 일이라는 기록이다.

 

상기문장에서 '선지해인 출인재(先知海印 出人才)'의 존재와 '군출시조 회운래(君出始祖 回運來)'의 존재는 일월과 산천이 만나는 좋은 운수를 타고 오셔서 古典(고전)과 정람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함으로써 해원을 하게 되는데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감람나무 가지의 존재가 '시모자생궁을리(枾謀者生弓乙裏)'의 존재로 나온다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궁을리(弓乙裏)의 존재를 하단예언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천권을 행사하는 정씨의 존재임을 밝히고 있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진인야

 

                                             -은비가(隱秘歌)-

 

궁을진인의 존재는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정씨의 존재로서 해인을 사용하는 존재라고 하였다. 상기와 같이 궁을의 존재가 예전부터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고 존재하시면서 덕을 베푸시는 진인의 존재가 바로 '궁을합덕 진인야(弓乙合德 眞人也)'의 주인공으로 나와서 선지해인의 존재와 국조단군의 부활을 증거하고 나온다는 예언이다.

또한 궁을합덕진인의 존재에 대하여 격암유록의 초장에서는 재생할 수 있는 나무사람의 존재라고 설명하고 있어 궁을합덕진인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그 예언을 소개하면!

 

                   眞人眞人何眞人  眞木化生是眞人  

                   진인진인하진인  진목화생시진인  

 

                   天下一氣再生人  海印用使是眞人  眞木化生變化人              
                    천하일기재생인  해인용사시진인  진목화생변화인  

                                                  -격암유록 초장-

 

상단의 뜻에서는 진인의 존재란 '나무사람'으로 변화되는 사람을 가리키며, 이 진인의 존재가 하늘 아래에서는 처음으로 재생하시는 존재로서 해인을 사용하시는 유일한 진인이라고 하였다.

다시 언급하면 진인의 존재는 나무사람의 존재로 변화되어 나오는 존재로서 천하에서 처음으로 재생하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이 문장에서 나무사람이란 죄와는 상관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상단에서 선지해인의 존재를 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존재로 소개하였으므로 미륵의 존재가 海印(해인)이라 기록한 말운론의 예언을 소개한다.

 

            釋迦之運  三千年  彌勒出世  鄭氏運   斥儒尙佛  西運來

            석가지운  삼천년  미륵출세  정씨운   척유상불  서운래 

                         

            天地海印  誰何說  佛道大師  保惠印  天地人三  火印雨印露印

            천지해인  수하설  불도대사  보혜인  천지인삼  화인우인로인

                                                 

                                                  -말운론(末運論)-

 

상기 예언은 현재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의 운명은 3000년뿐이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불교의 역사 삼천년이 되는 시점부터 미륵의 존재가 등장하는데 성씨는 정씨로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미륵의 정씨로 등장하는 존재는 현재 유교와 불교를 배척하고, 서방의 예수와 같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오시는 운을 타고 나오신다는 것이다.

 

이러한 존재가 天地 즉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병행하여 해인을 사용하는 존재로 오시므로 해인이라는 뜻을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천지 해인의 존재는 불교의 보혜대사의 존재로서, 그리고 천지인을 합친 삼위일체로서 불의 인, 물의 인, 이슬의 인으로 합쳐진 구원을 주시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즉 해인의 존재는 정씨로서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시는 존재이다.

 

그런데 격암유록에서 밝히고 있는 정씨의 정체는 바로 마방아지의 존재로서 다시 백마로 둔갑하는 존재가 정씨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해인을 받아 사용하는 존재는 백마공자인 것이다.

그러므로 국조단군 천자의 신령께서는 부활하시어 백마공자께 임하신 것이다.

(참고; 이와 같은 정확한 근거는 백마공자의 문장에 상세히 서술되어있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