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민노총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

                         ( 一知 不二 無知者야! )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 불태워서야....

 

 

장기적인 세계 경제의 불황과 침체 속에 현재 한국의 대기업과 노조간의 갈등이 심각한 국면에 처해 있다. 그런데 대기업과 노조사이의 갈등으로 인하여 노사가 함께 몰락하게 된다는 내용이 동방의 예언서인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이는 이미 매스컴을 통하여 다 알고 있는바와 같이 현대 자동차를 시발점으로 다른 대기업들도 노동자들로 인하여 하나씩 망해간다는 예언이다.   


정감록의 예언에 의하면 분명히 말세에는 부자는 반드시 망하고 가난한 자는 흥할 때가 온다고 하였는데 정감예언의 뜻이 현재 그대로 실행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현재 정세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누가 보더라도 말세는 틀림없는 기정사실이다.


말세에 이루어질 정감예언의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鄭堪豫言有智者生   無智者死  貧者生富者死   是亦眞理矣 

                  정감예언유지자생   무지자사  빈자생부자사   시역진리의 


                                                    -聖山尋路(성산심로)-


이 뜻은 '지혜가 있어 정감예언의 뜻을 아는 자는 살고, 이를 깨닫지 못하는 자는 죽게 되며, 가난한 자는 살게 되고 부자는 망하게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와 같은 현상은 말세에 일어나게 되어 있는데 이는 당연한 이치'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정감예언의 뜻을 아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며, 구체적으로 정감록의 주인공인 정도령의 존재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정감록의 출처와 그 간행 시점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현재 정감록의 주인공인 정도령이 박태선 장로님이라고 주장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단군 바로알고 모시기 범국민 운동연합'이다. 그런데 이런 시점에서 현대자동차 노조가 사측을 완전히 굴복시켜, 사측이 굴욕적인 합의를 한 것이 보도되었다.


기이한 일은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45일 동안의 파업 끝에 휴가에서 돌아오는 시점에서 남북경협 사업을 주도하던 고 정몽헌 회장이 투신자살을 하였다는 것이다. 현대자동차 사주가 정신이 혼비백산한 때에 현대 노조는 사측의 항복을 받아낸 것이다. 현대 노조는 참으로 악랄한 인간들이다. 


왜냐하면 노동자라 해도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은 가난한 노동자들이 아니고 귀족노동자들이라는 데에 문제가 있다. 위 정감예언은 가난한자들을 비유하여 예언한 것이지 연봉 6.000여 만원을 받는 재벌노조를 비유한 것은 아닌 것이다. 어찌되었건 상기 정감예언의 뜻과 일치한 사건이 현실로 일어났다는 사실이 심상치 않은 것이다.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갑자기 커지기 시작한 반면에 대기업들은 움추러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아마 현 정권의 수반이 노동운동을 했던 것에 많은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문제는 참여정부에서 노동자들의 오만 방자함을 어느 정도 방치하느냐에 따라서 대기업의 운명이 좌우되며 국가의 경제가 좌우되는 상황인 것이다.

 

그런데 요즘 시국은 강성노동자들과 귀족노동자들이 대기업이고 참여정권이고 간에 자기 입에 맞지 않으면 파업에다가 정권퇴진 투쟁을 벌리겠다고 안하무인으로 협박을 일삼고 있으니 가히 민주노총 노동자들의 천국이다.


거기다가 한술 더 떠서 집단적 ‘전면파업’이라는 마치 노동자들의 고유 권한이며 전유물인양 날뛰고 있다. 이러한 지경이니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가뜩이나 불경기에다 어려운 가운데 처해있는 영세기업이나 영세 상인들은 살길이 막막하기만 하다.


그런데 왜 재벌노조들은 파업투쟁을 밥 먹듯 일삼고 있는 것일까?


모 일간지의 기사에 의하면 '귀족노동자들은 년 평균 인건비는 6천1백98만원, 생산직은 5천9백70만원이라고 한다. 수당과 학자금.복리후생비 등이 포함된 점을 감안해도 대부분의 중소기업 근로자 입장에서는 입이 딱 벌어질 정도'라고 한다.


그런 반면 기업주는 어떤가?


“사장은 그만 하고 차라리 노동자나 하려는 사업주들이 많아지겠군. 나라가 왜 이 지경까지 왔는지…”라고 한탄을 하고 있다고 한다.


강성의 민주노총의 위명은 국제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 정책이 우왕좌왕 하는 사이에 강성노동자들이 대규모 사업장과 조직을 사실상 쥐고 흔들어 국가의 심장부가 모조리 이들의 손아귀 속에 들어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고 있으니 이게 무슨 망조인가!


이러한 상황들을 볼 때 현재 대한민국은 분명 위기이다. 이러한 원인은 정치권이나 노동계 그리고 검찰이 국가 운영에 대해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처세를 일삼고 있다고 판단되어 이를 예언서인 격암유록을 토대로 엄히 질책하고자 한다.

 

신기한 것은 격암유록에 의하면 현재 참여 정부가 처해있는 상황을 마치 예전에 그대로 본 것 같이 예언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현 정국이 잘못되어 가고 있는 이유는 전 세계가 불황의 늪에 빠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가 노동자들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정세를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현 시국이 총체적 위기상황에 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집권당의 실세라는 자들은 나라가 어떻게 되든 말든 권력투쟁에만 매달려 있고 참여정부 또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마치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노동자들과 집단 이기주의 자들이 하나같이 집단행동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나라의 경제는 더욱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격암유록의 가사총론편에 놀랍게도 말세가 되면 집단 이기주의자들이 자기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하나만 생각을 하고 둘은 생각하지 못하는 자들이 나와서  날뛰게 되어있다고 예언되어 있어서 소개 하고자 한다.

       富死貧生末運에는   上下分滅無知者일세   一知不二無知者야  
    
   부사빈생말운        상하분멸무지자       일지부이무지자    

                                       -格菴遺錄  歌辭總論(격암유록 가사총론)-


이것은 현재 참여정부가 처해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글이다.

부사빈생말운(富死貧生末運)의 뜻은 현재 강성노조로 인하여 대기업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는 현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그 대표적 실례가 현대자동차 사측이 노동자들에게 시달리다가 노조의 요구를 다 수용 하고 회사가 굴복을 한 일이다.


노조의 요구사항을 다수용한 현대자동차는 이제는 노동자들의 회사이다. 결국 '富者(부자)는 죽고 노동자는 산다'는 예언이 이루어진00 것이다. 또 묘하게도 현대 자동차는 45일간 파업이라는 구실로 노동자들이 여름철휴가로 해수욕장까지 갔다 와서 재협상을 하기 전에 고 정몽헌 회장이 사망을 한 것이 부자는 망한다는 예언과 같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기이한 일인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재협상에서 노조에게 굴복을 하였고 현대는 초상을 치르는 처지가 된 반면에 노조는 축배를 든 상황이 되었으므로 예언의 뜻과 같은 상황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재협상에서 승리를 하고서 승리의 축배를 들었으나 현대자동차 사주는 葬地(장지)로 길을 옮기는 신세가 되었다. 유감이지만 현대자동차는 불원간 노조로 인하여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노사가 함께 명심하기 바란다.


상단의 뜻을 다시설명을 하는 이유는 현대자동차의 노사 대립의 사건이 예언의 뜻과 너무도 일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富死貧生末運에는 上下分滅無知者

                               부사빈생말운에는 상하분멸무지자


'부사빈생말운(富死貧生末運)에는 상하분멸무지자(上下分滅無知者)일세'라 하였는데 여기에서 ‘末運(말운)’의 뜻은 '인간에게 종말이 되어서 오는 운이며, 부자는 죽어가고 가난한 자는 살게 되는 것이 말세에 마지막으로 오는 운'이라는 뜻이다.


상기 예언에서 부자가 망하고 가난한자가 잘살게 된다고 하여 이 예언이 결코 노조 측에 있는 자들이 좋아할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왜냐하면 기업체가 망가졌는데 노동자들만 어떻게 살아갈 수가 있겠는가? 그러므로 모름지기 노동자는 경영에까지 참여하여 좌지우지하겠다는 망상을 버려야 할 것이다. 민노총 간부들은 툭하면 ‘전면파업, 정권퇴진 운동’을 하겠다고 협박을 하는데 도대체 민노총 너희들은 노조냐, 정치집단이냐?


8월9일자 모 조간신문에 나온 기사를 보면, 대기업에서 노조위원장에 대한 대우는 사장급으로 대형승용차에 기름까지 회사에서 특혜를 받는다고 한다. 또 노조간부는 임원급이며 간부직에서 물러나게 되면 자기가 가고 싶은 곳에 가서 근무를 한다고 한다.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재벌 노동자들은 일은 하지 않고 국가와 대기업을 협박하고 괴롭히는 쟁의만 일삼아 뜯어먹고 사는 망국지종자들이 아닌가!


현재 노조는 예언의 뜻대로 놀아나고 있다. 그러나 기업이 없는 노동자가 어떻게 살 수 있단 말인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있는 강성노조 민노총은 반드시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환난을 자초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모든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면 민주노총을 주도하는 자들의 정체와 저의가 의심스럽다. 북괴가 무슨 이유로 민주노총 간부들만 초대를 하였는지, 한국노총의 간부들은 왜 초대를 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 것인가?


6.25 이전부터 동란이후까지 북괴가 남쪽에 수많은 남파 간첩을 파견하여 국가 질서를 어지럽혔다. 또한 국내의 고정간첩들이 대기업체나 공공기관 같은 곳에 취업을 하여 파업을 주동하고 그 결과 남쪽 경제에 직간접적으로 상당한 타격을 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민노총도 강경투쟁 일변도에다가 파괴적인 파업을 일삼고 있다.

 

민노총은 강경투쟁으로 인하여서 국가에 대한 외국의 신임도에 끝없는 추락을 주도한 단체이다. 이렇게 하므로써 국가적으로 입힌 손실을 경제적 수치로 나타낸다면 상상할 수도 없는 수치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벌 노동자들은 잘 먹고 호화판 투쟁만 한다.


오죽하면 외국기업들이 한국에서는 강성노동자들 때문에 사업을 못하겠다고 하면서 투자하기를 상당히꺼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매스컴의 보도를 민노총 간부들은 보지 못하는지, 아니면 자기의 투쟁방식이 종내 합당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인가? 


항간에서는 민노총간부들을 버릇을 고치려면 참여정부에서는 힘이 들고  박정희 전대통령이나 전두환전대통령시대가 다시 왔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오죽하면 이런 말이 나왔겠는가? 이유야 어찌됐건 국익과 국민을 무시하는 부자노동자들은 망국지종자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민노총은 들으라!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있고, 기업이 있어야 노동자가 있다는 사실을 민노총 간부라는 자들은 모르고 있는가? 민노총 너희들은 대기업을 적으로 간주하고 相生(상생)이 아니라 相剋(상극)으로 몰고 가는 행위들을 서슴치 않고 있다. 도대체 너희들이 누구 덕에 그렇게 살고 있는 줄 아는가?


재벌과 같이 호화 생활을 하고 있는 노조 간부들은 들으라!

영세 기업의 노동자들은 일감이 없어서 끼니를 걱정할 정도의 위기의 상황이다. 그런데 너희들은 배가 불러서 매일 파업만 일삼고 있는가? 이 망국지종자들아!


상기 예언은 너희 노조의 강성노동 운동으로 기업체가 망가지고 나면 어떻게 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그러므로 강성 노조 너희들의 앞뒤 분간하지 못하는 우매한 행동으로 경제 전체가 파산으로 치닫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들이 국민경제를 무시하고 처우개선만을 요구하면서 놀고먹게 되면 다음과 같이 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장차 부자 회사는 점차로 망하게 되고 노조는 잠시 잘살게 되지만 종국에 가서는 서로 멸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러므로 상기예언을 다시 한번 상기 시키고자 한다.

 

                             富死貧生末運에는  上下分滅無知者 일세

                             부사빈생말운      상하분멸무지자

 

부연하면 상기와 같은 시기가 되면 上下, 즉 회사나 노동자나 서로 공멸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한심한 자들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상황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자들이라고 질타한 예언이 바로 일지불이무지자(一知不二無知者)야의 뜻이다.


현재 현대자동차 노조측의 주장을 회사가 수용을 한 것에 대하여 벌써 세계 언론들은 현대자동차가 경쟁력을 상실하게 된다고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민노총 간부들은 알고 있는가?


말세가 되어 격암유록에 예언된 예언이 이루어지려고 그러는지는 몰라도 국민의 정부로부터 시작하여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커지더니 결국은 훈장선생들까지 머리에 붉은 띠를 두르고서 선생님노조를 설립한다고 집단행동을 하고 급기야는 전교조라는 노조가 설립이 되어 교육부가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이 망조의 조짐이다. 스승의 존엄성은 이미 땅에 떨어진지 오래다. 이제는 선생님들에게 선생님이라 하지 말고 어느 학교 몇 학년 몇 반 전교조 아무개라 부르는 것이 합당할런지 모르겠다.


강성노동자들이 잘산다고 소문이 나서 그런지 한국노총 예하의 노동조합이 민주노총으로 소속을 옮기는 사태가 생긴다고 한다. 그러나 쇠가 강하면 결국에는 부러지는 법, 강성노동자들이 된서리를 맞을 날이 점점 다가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망둥어가 뛰니까 전라도 빗자루도 뛴다고 하더니 이제는 나라의 녹을 먹는 공무원들 조차 노동조합을 설립하기 위해 파업을 한다고 국민을 흔들고 있다. 국민의 세금으로 녹을 먹는 자들이 국민을 상대로 파업을 하겠다는 것이다. 참으로 기막힐 노릇이다. 공무원 노조라니 이러한 현상들을 보고 어찌 말세라 하지 않겠는가?


이와 같이 자신들의 주제를 생각하지 않고 집단이기주의가 날뛰는 시기를 인간의 마지막 종말에 오는 운이라고 하였던가? 그런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처세를 하고 있는 집단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유는 참여정부 등장 이후이다. 아마 이는 참여정부의 관료들 대다수가 노동 운동을 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나만 알고 둘은 생각하지 않는 집단의 최초의 발단은 정치 집단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첫째가 참여정부가 탄생하면서부터 한나라당에서 요구하는 특검제를 실시한 자체가 결국은 하나만 알고 둘은 생각하지 않은 처사이다. 이로 인해 남북관계는 물론 국제적인 논란거리가 되고 말았으며, 결국에는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남북경협사업의 핵심인물을 死地(사지)로 몰아넣은 엄청난 실정을 범한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남북경협의 핵심인물인 고 정몽헌 회장을 사지로 몰아넣음으로 인해 남북관계는 물론이고 국가경제에 미칠 영향은 막대할 것이다. 또 국내적으로나 국제적으로 톱 뉴스거리를 제공하는데 기여한 역사적으로 영원히 남을 인물 들이 있다. 독자들도 잘 아시는 박, 최, 노, 강, 송, 송이다.


둘째는「한나라」호라는 큰 배는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대의 정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라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고 김대중 전대통령과 무슨 원수가 졌는지 남북관계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김대중 전대통령을 밟아버리려는 집착에만 사로 잡혀있는 집단이다. 이러한 행위가 바로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고 있은 처사이다.


한나라당과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지역 사람들은 남북경협사업을 퍼주기 시작을 하여서 그 비용이 핵폭탄을 제조를 하는데 쓰게 하였다고 생떼를 쓰며 햋볕 정책의 순수한 의도를 왜곡시키고 있다. 아마 이런 자들이 정권을 잡으면 바로 남북전쟁이 일어날 지도 모르겠다.


고 정몽헌 회장의 사망은 한나라당의 특검 때문인데도 또다시 김대중 전대통령을 걸고 넘어가고 있다. 권모술수로 36년동안 집권한 자들이니 얼마나 능수능란하겠는가?


한나라당은 2002년의 대선에서 국민들의 냉정한 심판을 생각해야 하는데, 아직도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있다. 국민은 비방과 폭로만 일삼는 정치는 싫어한다는 사실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집권욕의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세번째는 집권당의 신진세력이라는 자들이 실권을 잡기위해 혈안이 되어 집권당이라는 배가 산으로 향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이 또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자들의 행태이다. 신주류라고 하는 자들은 신당 병에 걸려있는 자들이다.


그뿐이랴 脣亡齒寒(순망치한)이라는 용어가 등장을 하였다. 집권당대표와 청와대사이에 갈등이 발생되었다. 순망치한의 예는 당 쪽이 남자이고 청와대는 안살림을 하는 부인이다. 입술이 없어서 이가 시려운 갈등으로 부부싸움이 법정까지 간 것이다.


부부가 파혼지경까지 가고 있는 상황에서 양쪽이 패를 갈라 편싸움을 할 판이다.

옛날부터 잘되는 집안은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이라 하였다.

그러니 제발 다투지 말고 和合(화합)들을 하시오. 믿고 뽑아준 민초들은 어찌하라고 싸움들만 하시오. 그리고 법무장관은 이 평지풍파를 중재를 잘하여 화해시키시오. 여자가 처신을 잘못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집권당의 신주류는 현재 국내 경제사정과 강성노동자들의 움직임, 그리고 국제적인 정황들을 볼 때 신당 타령으로 회합을 한다고 골프만 치고 다닐 때가 아님을 알라. 지금 나라가 어떤 상황인데 당파싸움질에만 몰두하고 있단 말인가? 이 쓰레기만도 못한 자들아!


네번째는 검찰이다. 검찰도 국가공무원일진대 아무리 특종 비리수사도 좋지만 국가의 중차대한 대북사업을 수사 차원에서만 매달려서 한탕주의 식으로 몰고 가고 있으니 검찰이 그렇게 처신하므로써 국제적인 체면과 국가적인 손실이 얼마나 큰지 알고나 있는가?


검찰의 이러한 처신은 빈대 몇 마리 잡기 위하여 초가삼간  불태우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재벌총수 압박 수사하여서 정보를 얻어 몇 백억 정치자금 발견하여서 비리정친인 몇 명 정치생명 끊어버린다고 하여서 정치판이 금방 변화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비리정치인 몇 명 목 자르는 데 남북경협의 핵심인물이 제물이 되었다면 그 손익계산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된다. 이와 같은 상황은 빈대 몇 마리잡기위하여서 초가삼간 불태워버린 검찰이 되고 말았다.

빈대 몇 마리 잡았다. 하지만 타버린 초가삼간은 다시 짓는데 엄청난 노력과 힘이 필요한 것이다.

검찰은 변명만 하지 말고 진지한 자세로 반성을 해보라. 검사와 판사들은 털어서 먼지 안나올런지 의문스럽다.


그러므로 이 시점에서 판검사들을 수사하는 기관을 빨리 만들어 판검사들의 비리도 캐서 그들의 죄상이 낱낱이 밝혀져야하는데 그 자들이 진정 봉급만 가지고 사는지 궁금하다.


바로 상기와 같은 이러한 행위들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처사인 것이다.


남사고 선생에 의해 쓰여진 격암유록의 예언은 말세에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미리 내다보고 예언한 것이며, 예언의 뜻대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부당국자나, 특정 고급공무원들, 정치를 하는자들, 대기업과 그 노동자들은 상기의 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은 현시대의 상황을 그대로 보고 예언을 한 것과 같이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명심하기 바란다. 물론 이 예언들은 말세에 이뤄지는 예언들이다. 그러므로 현 시국이 말세라는 사실을 직감하기 바란다. 말세에는 정감록의 주인공이신 정도령께서 출현하셔서 신판(神判)을 하시게 되어 있다.

의인 정도령(鄭道令)께서 출현하셔서 신판을 하게 되면 참혹한 형벌을 피할 수가 없을 것이다. 권하는바 처참한 형벌을 조금이라도 피하기 위해 정신 차려서 정도를 걸어 가기를 권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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