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祖國을 배척(背脊)하는 호주제 폐지자 반드시 亡한다

 

 

요사이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 외국제품이라고 하면 무조건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왜 그렇게 외제를 선호하는 것일까?
 미국이나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부강해서인지 물불 가리지 않고 외제를 사들이는 것도 모자라, 여자들이 임신을 하면 외국으로 가서 출산을 하여 외국시민권을 얻게 하여 들어온다고 한다.

 

어이없는 일이다. 이러한 행위는 동방예의지국의 수치요, 백의민족의 수치이다.

물론 젊은 신세대들은 필자를 두고 “허구헌날 동방예의지국이나 백의민족을 부르짖으면 먹을 것과 입을 것이 그냥 나오느냐”고 비웃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동방예의지국을 찾고 백의민족을 찾는 것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위해 찾는 것이 아니다.


언뜻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속히 조상의 근본을 찾아 모셔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명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토속종교로 모시는 神(신)은 山神靈(산신령)이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유교사상이 가미되어 현재까지 흘러 왔다. 山神靈(산신령)은 본래 호랑이 신으로서 우리 조상을 상징하는 신이다.


그 근거를 삼국유사의 기록을 통해 볼 수 있다.

삼국유사 기록에 의하면 국조단군께서 호랑이해인 庚寅(경인)년에 왕위에 오르셔서 一千五百年동안 나라를 다스리시다가 주나라 호왕이 즉위한 己卯(기묘)년에 기자를 조선에 봉하자 장당경으로 도읍을 옮겼다가 아사달로 돌아오셔서 1908세로 화천을 하셨다. 그 후 단군께서는 山神(산신)이 되셨다는 기록이 삼국유사에 있다.


아마도 국조단군께서 山神靈(산신령)으로 변화하셨기 때문에 백의민족의 선조들이 山神을 모신 풍습이 우리나라 토속종교로 자리매김을 했었던 것이라 사료된다.


이와 같이 山神(산신)은 곧 山君(산군)으로서 호랑이 신이 곧 山神靈(산신령)인 것이다. 山神의 존재인 山君에 대해 한문 대자전을 통하여 찾아보면 호랑이가 山神의 존재와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山君 ; (騈雅 釋墨) 虎爲獸長 亦曰山君

                       산군   변아 석묵   호위수장 역왈산군


이 뜻은 호랑이가 짐승의 어른인 동시에 또 산의 임금이라는 것이다.

물론 동물 중에서 호랑이가 모든 짐승들의 왕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필자가 말하는 호랑이는 산에 존재하는 호랑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국조단군 왕검께서 호랑이로 상징되는 무서운 신의 존재로 다시 강림하신다는 데에서 기인된 것이다.


물론 산의 맹수인 호랑이도 모든 짐승의 왕이다. 하지만 삼국유사의 단군 왕검께서 산신으로 다시 강림하신다는 것은 현재 짐승같은 존재의 인간들에게는 제일 무서운 존재의 산신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고서 시경에서는 호랑이를 받드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을 영원히 모시는 것이라 기록하였던 것이다.


                            虎拜 ; (詩經)  虎拜稽首天子萬年

                         호배   시경    호배계수천자만년  


이 내용은 단군 홈의 <백마공자>편에서 상세히 설명한 바 있다.


이는 격암유록의 예언에 大聖君子(대성군자) 人生於寅(인생어인) 호랑이로 나오는 것과도 일맥상통이 되는 내용이다.

또한 고서 역경에서는  대인이 변화가 되어서 호랑이가 되고 호랑이가 변화되어 대인이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존재가 문장을 가지고 나오는 사람,즉 글로써 세상을 교화하는 사람이라고 기술하였다.

             

                            虎變 ; (易經) 大人虎變 其文炳也

                         호변   역경   대인호변 기문병야 


호변에 기록된 것과 같이 격암유록에 예언된 대성군자인 인생어인이 글을 가지고 나와서 백의민족을 증거하면서 세상의 불의를 치고 계시는 것이 기이할 뿐이다.


이러한 한문의 기록을 토대로 할 때에, 백의민족의 토속종교로서 山神(산신)을 모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山神을 모시는 것이 곧 국조단군을 모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상을 받들어 모시는 것은 유교의 충효사상과 그 맥락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


백의민족이 하나님의 백성이요, 선택받은 백성이지만 지금까지 가리어져 왔다. 부디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이 깨우치기만을 바랄뿐이다. 조상의 위대함이 가리어져 있어서 자신들의 조국을 비하하고 외국의 명품에 사족을 못쓰는 세태라 하더라도 조상의 神까지 배척을 하고 외국의 잡신을 도입하여 모신다는 것은 인륜을 배신하는 천벌을 받을 행위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독교가 그렇다.


그렇다고 기독교의 목사들이 구원을 얻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구원의 정의가 무엇인지조차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외국의 신인 예수에게 구원을 달라고 하는 것이다.

구원의 정의는 무엇인가?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고 하여 아무나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의 혈통으로 연결된 민족이라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예수는 2000년 후에 다시 온다고 하였으므로 우리는 이미 예수가 와서 심판을 했어야 할 그 이후의 시공에서 살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어리석어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마약과도 같은 교리에 젖어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정신이 올바른 기독교 신자들이 있었다면 벌써 예수는 시궁창에 처박혔을 것이다.


필자가 기독교신자를 가리킨데는 이유가 있다. 성경을 좀 아는 기독교의 책임있는 목회자들은 예수가 구원을 주는 자가 아님이 밝혀졌어도 그것을 감출 것이다. 밥줄이 끊어질까 전전긍긍하고 있음을 목사 자신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인간으로 기독교의 예수를 믿는 자 중에 20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구원을 받은 자가 한 사람도 없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아무리 그 외국 신이라고 하는 자에게 구원을 달라고 빌어 보아야 기다리는 것은 사망뿐이라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현재의 상황을 격암유록 말운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예언을 하였다.

참고로 말운론의 전체 문장을 해석하려면 지면을 너무 많이 차지하게 되므로 일부분은 제외한 것이니 양지하시기 바란다.

 

                      當末運絶倫者  必先一小生

                      당말운절륜자  필선일소생

                      

                      必見此色難黑易白  心滿危謙滿安滿天必賜死

                      필견차색란흑역백  심만위겸만안만천필사사  


                      活我者誰三人一夕  殺我者誰小頭無足

                      활아자수삼일일석  살아자수소두무족


                      害我者似獸非獸  亂國之奴隸  速脫獸群者牛之加一

                      해아자사수비수  란국지노예  속달수군자우지가일


                      遲脫獸群者危之加厄  萬物之靈  失倫獸從者必死

                      지탈수군자위지가액  만물지령  실륜수종자필사


                      人衣夕卜背面必死  玄妙精通誰可知  

                      인외석복배면필사  현묘정통수가지   


                                                           -末運論(말운론)-


상기예언을 총괄적으로 해석하면, 말세를 당하여 삼강오륜의 윤리를 지키는 소생이 있는데 흑백의 논리를 주장하고 나오는 것이 몹시 어려운 일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사람들은 항시 마음속에는 위험한 생각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겸손한 척 僞裝(위장)하는 교만이 가득히 차있으므로 이러한 자들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쳐서 사망을 하게 하신다는 예언이다.


현재 이와 같은 인종들은 부지기수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겸손하고 도덕군자 행세를 하면서 속에는 음흉한 마음을 품고 있는 자들이 많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또한 이러한 와중에 살아나는 자가 있는데, 그는 수행을 하는 자며 수행을 하는 그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낮추고 자기를 죽이고 남을 떠받드는 자로서 독불장군이라는 것이다. 즉 작은 무리의 두목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수행을 한다는 뜻은 수행 修(수), 닦을 修(수)자를 파자한 三人一夕(삼인일석)자의 글자에서 도출되었다.


또한 사람들을 해하는 자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인면수심의 짐승이라는 것이다. 현재 부모 형제 자매를 살해하는 패륜아들과 어린 아이나 부녀자들을 납치하여 살인하는 인간들을 짐승으로 표현한 것이며, 앞으로 대란 이후에 이자들을 모조리 노예로 부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짐승같은 자들이라도 속히 회개를 하여 본연의 인간으로 돌아간다면 그들은 생하게 되나, 인간의 구실을 못하는 자들은 영원한 재앙을 피할 수가 없다.


인간의 존재란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윤리를 저버리고 다른 짓을 하는 자는 반드시 사망을 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조상의 신을 모시지 않고 다른 나라의 신을 모시고 의지하는 자는 반드시 사망을 한다는 경고의 예언이기도 하며, 자기 나라 조상의 혈통을 모시고 있는 자가 바로 현명한 도를 통하고 있다는 것을 어느 누가 알 수 있느냐고 하였다. 부연하면 구원을 받는 방법은 자기 나라의 조상을 믿는 가운데서 현명한 도를 통달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예언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패륜아들과 살인강도, 어린이와 부녀자들을 유괴 납치하고 살인하는 무리들과 집단이기주의 자들이 설치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亂國(난국)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을 모두 짐승으로 보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본 예언은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의 실태를 있는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본 예언에서 중요한 내용을 골라서 부연하면 害我者似獸非獸(해아자사수비수) 亂國之(난국지) 奴隸(노예) 등의 대목이다.

지금의 대한민국 노무현 정부는 亂國(난국)에 처해있다. 그런데 정부 당국자라는 자들이 이를 직감하지 못하고 지역주의, 편 가르기를 하는 권력다툼을 일삼으며, 공로도 모르는 배신을 일삼고 있는 등 정신 못 차리는 짓들만 골라서 하고 있다.

국가 경제가 엉망진창인데도 강성노조들이 하자는 대로 끌려다니고 있는 한심한 자들이 모여있는 곳이 청와대이다.

작금의 노동자들의 행위는 도가 지나칠 정도를 넘어서서 손자가 어르신의 상투를 잡고 늘어지는 대역부도가 극에 달한 현실이다.


이러한 혼란한 상황을 고서 순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亂國 ; (荀子)  有亂君無 亂國

                          난국    순자   유난군무 난국


난국이란 어느 때인가 하면 임금이 없는 때가 난국이라는 것이다.

현재 노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생각하여 존경을 할 사람은 진보세력 이외는 극소수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노대통령 스스로 품위를 유지하지 못하고 할말 못할 말을 함부로 하고 다닌다. 정책의 일관성이 없으며 하지 않아야 할 특검제는 수용해서 국제적으로나 국내적으로나 나라망신만 시키고 있으니 이것이 어찌 한 나라의 대통령의 체통을 지키는 일인가!


이러한 상황을 그대로 묘사한 것이 본 예언이다. 본 예언에서는 집단 이기주의자들과 정략적 모리배들과 패륜아들을 모조리 짐승으로 표시하여 예언을 한 것이다. 


                                  速脫獸群者牛之加一

                               속달수군자우지가일


짐승 무리들 중에서 속히 해탈을 하는 자는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뜻의 근거는 우지가일(牛之加一)의 문장에 있다. 소 牛(우)자에다 한 一(일)자를 가하여 주면 날 生(생)자가 된다.

獸群(수군)이라는 것은 짐승의 무리들을 가리킨다. 짐승의 무리들이 집단적으로 움직인다는 예언은 현실의 노동자들을 두고 한 예언이다. 물론 집단행동으로 정부를 압박하는 무리들을 모조리 짐승으로 표시를 한 예언이다. 결론적으로 인간들을 모조리 짐승으로 본 것이다.

다시 이 문장을 부연하여 설명하면 종교적인 차원에서 인간들 중에서 속히 해탈을 하는 자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예언이다.


다음은 해탈을 하지 못하는 무리들은 사망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예언이다.

         

                                   遲脫獸群者危之加厄

                               지탈수군자위지가액


이 내용도 짐승의 해탈문제를 논한 것이다. 이 뜻은 많은 짐승의 무리들이 해탈을 하는 시기가 지나서 나중까지 해탈을 하지 못하면 재앙 중의 재앙을 받게 된다는 예언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여기에서 짐승의 무리로 표시를 한 獸群(수군)이라는 말은 산에 있는 짐승이 아니라 인간짐승들을 가리킨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산중에 거하는 네발달린 짐승은 해탈을 할 필요가 없는 동물들이다.

그러므로 수군은 인간이라 하면서 似而非人(사이비인) 禽獸(금수)노릇을 하고 있는 현재의 인간들인 것이다.


                               萬物之靈  失倫獸從者必死

                            만물지령  실륜수종자필사


한문사전에서 사람 人(인)자를 살펴보면 인간을 만물 중의 최고 영장이라 정의하였다. 만물의 최고 영장이라는 것은 만물을 다스리는 존재라는 뜻이다.

그런데 현재 어느 인간 중에 만물의 최고의 영장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실제로 글의 뜻대로 만물을 지배하는 사람이 나타나야 한다는 결론이다.


그런데 아마도 한문에 박식하신 분들은 사람 人(인)자의 뜻을 보고 인간이라면 무조건 만물의 영장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다. 만물을 지배하는 분은 앞으로 백의민족에서 나오시게 되어 있다.

그 이유는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 왕검께서는 山神靈(산신령)의 존재이시므로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이시기 때문이다.


萬物之最靈長(만물지최령장)의 존재가 출현했을 때에는 윤리도덕을 저버리고 짐승을 추종하던 자들은 살아남지를 못한다는 예언이다.


실륜수종자필자(失倫獸從者必死)의 失倫(실륜)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조단군 왕검을 배반한 자를 표현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으로서 유교사상의 삼강오륜을 중요시하는 나라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현재 산신령의 존재이시며 동방예의지국의 조상이신 국조 단군 왕검께서 다른 형상으로 이 땅에 강림해 계신다. 그러므로 온 세계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국조 단군을 받들어 모셔야 될 것이다. 그런데 현 노정부에서는 조상을 완전히 무시하고 유교 사상을 완전히 배척하는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아마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자들은 외국의 신을 섬기는 기독교인들과 같이 참담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러한 자들을 실륜자라 하는 것이며, 그 자들이 신봉하고 있는 기독교의 정체는 기껏 짐승이 인도하는 길이므로 그 교를 추종하는 자들은 반드시 사망을 하게 되어 있다. 사망한다는 표현은 지옥불에 곧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위와 같은 사실을 입증해주는 예언이 다음의 문장이다.


                            人衣夕卜背面必死  玄妙精通誰可知  

                         인외석복배면필사  현묘정통수가지 


상기예언의 人衣夕卜(인의석복)의 人衣는 의지할 依(의)자를 파자로 기록한 것이고 夕(석)과 卜(복)은 바깥 外(외)자를 파자한 글자이다.

그러므로 人衣夕卜은 依外(의외)가 된다. 여기의 依(의)자는 기댈 依(의), 의지할 依(의)자이고  바깥 外(외)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부연하면 조상을 배척하고서 외국의 신을 모시는 자는 반드시 사망한다는 뜻이며 조국의 신을 모시고서 玄妙(현묘) 정통한 방법의 도를 통달하는 방법을 어느 누가 깨달을 수 있느냐고 하였다. 


독자여러분!
 격암유록에서는 분명히 국조단군의 신령을 배척하고 외국의 신을 신봉하는 자들을 가리켜 짐승을 따르는 무리들이라 하였으며 기독교의 수장인 예수라는 자를 짐승이라 표현하였다. 그러므로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자들은 대다수가 기독교인들이라 사료되는바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은 반드시 불지옥을 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경고하는 바이다.


바야흐로 조국의 신을 배신하는 자들을 응징하러 나와 계시는 분이 계시니 바로 백마공자이시다.

국조단군 왕검께서 산신령의 존재로 계셨고 격암유록 격암가사에도 山神(산신)의 존재이신 국조단군께서 大聖君子 人生於寅(대성군자 인생어인)으로 나오시게 되어 있다.


大聖君子人生於寅(대성군자인생어인)의 뜻은 대성인이시며 군자이신 분이 호랑이띠로 나오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생어인의 존재는 누구인가?


그분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시는 단군연합의 백마공자이시다. 백마공자께서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의 寅(인)자가 증명하듯 호랑이띠를 타고 나오시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단군연합에서는 삼팔무인생(三八戊寅生) 호랑이띠를 타고 나오신 분을 백마공자로 증거하고 있다. 또한 백마공자께서는 徐(서)씨 성을 갖고 오시게끔 한문을 통하여 예언되어 있다.

독자들이 믿든 안믿든 인생어인이신 백마공자께서는 말세에 인생을 신판하실 주인공이심을 밝히는 바이다.

이는 삼국유사, 고서 및 격암유록을 근거로 증거한 것이며 마지막으로 인류 조상의 나라에서 조상신을 배척하는 행위인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과 외국의 신을 추종하는 자들은 백마공자께서 증거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대재앙을 피할 수 없음을 경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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