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것이 天地開闢이다. (男尊女卑시대에서 女尊男卑 시대로!)

 

태초에 조물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에 삼라만상을 창조하신 데는 이유가 있으시다. 그것은 인간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삼라만상이 자연의 섭리와 조화를 이루어 사시사철 계절의 변화로 인간의 육적 양식인 곡식이 성장할 수 있도록 조처를 하여주신 것이다. 지금까지 인간들은 이런 신의 자비 속에서 3조억년을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 지구의 수명이 한계점에 이르러 천지개벽을 해야 할 시점에 도달하였다.

이러한 시점을 天地度數(천지도수)가 다 찼다고 하는 것이다.


天地度數라 하는 것은 하늘과 땅이 함께 한정된 시점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이것을 限界(한계) 또는 限度(한도)라 한다. 고서 사기의 기록을 참고하면 인간의 한계점에 이르는 시점에 대한 기록이 있다. 그리고 그 시점이 인간들이 조상을 헐뜯어 격하시키는 때라고 하였다.

             

                           限度 ;  [史記] 室廬與服  僭於上無限度

                           한도    사기   실려여복  참어상무한도

 

‘한도(限度)’라는 뜻은 더 이상 어떤 범위를 넘어설 수 없는 한계점에 다다른 것을 이른다. 즉 하나님께서 짜 놓으신 천지도수가 한계점에 이른 것으로서 이것은 말세가 되었다는 뜻이다.

여기서 '천지도수'의 구체적인 뜻을 부연하면 하나님과 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게 되는 때를 말한다.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가 땅에서 나오게 되면 그때 비로소 '천지도수가 찼다'고 하는 것이다.


모든 예언서나, 미래에 이루어질 일을 기록한 한문의 글은 땅의 주인공으로 하여금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땅의 주인공이 나타나서 글로서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조물주의 정체를 밝히게 되면 그때부터 모든 예언서나 예언의 글은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 이 때가 곧 천지도수가 찬 때이다.   

 

위의 ‘참어상무한도(僭於上無限度)’에서 참(僭)자는 참람할 참, 거역할 참, 헐어내릴 참, 비방할 참자로 쓰이며 상(上)자는 하나님을 뜻하므로 ‘참어상무한도(僭於上無限度)’의 뜻은 '인간들이 하나님을 비방하고 조소하고 헐어내리는 때가 오는데 그 시기가 인간의 한계점'이라는 뜻이다. 또한 인간들이 조상을 헐어내리는 행위를 할 때를 참어상무한도(僭於上無限度)라 하여 인간의 한계점이 드러났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렇다면 예언의 뜻대로 인간의 한계가 드러난 말세에는 하나님의 정체가 드러나야만 인간들이 하나님을 비방하고 조소할텐데, 하나님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하나님을 비방하고 조소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한도나 한계시점, 즉 말세에 이르면 비난과 조소를 받으실 만한 하나님을 증거하는 무리들이 나오게 된다는 것을 예견하고 限度(한도)나 또는 限界(한계)라는 문장을 예언하여 넣으신 것이다. 그런데 限度(한도)의 뜻에 부합되는 단체가 등장하였는데, 이 단체가 바로 단군연합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세인들에게 조소와 비난을 받을만한 일을 자행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와 연결시켜 증거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한도의 뜻과 일치되는 역사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것이 기독교나 기타종교 그리고 무신론자들에게까지 조소와 비난을 받을만한 일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박태선장로님께서는 분명 천상천하의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단군연합에서는 고서, 성서, 정감록, 격암유록등 여러가지 예언서의 근거에 의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나 기타종교 그리고 불신자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므로 당연히 이들에게 비방과 조소를 일삼을 것을 예견하여 한도라는 기록이 남겨진 것이라 사료된다.

그런데 한도의 뜻에서 실려여복(室廬與服)의 뜻은 “현재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그 사람은 초가집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사람인데 하나님을 증거하는 그 사람에게 모두 굴복을 하게 된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뜻을 근거로 할 때에 현시점이 한도인 것이다.


현시점이 한계점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는 일이 바로 牝鷄之晨(빈계지신)의 일들이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과 연관되는 것이 한도의 뜻이라는 것이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하는 이유는 陰陽五行의 시기를 깨닫는 시점부터 세상은 끝장이 나기 때문이다.

주역팔괘는 陰陽五行 원리를 적용하여 현재까지 역관들이 천간지지를 사용해 왔다. 그러나 주역팔괘가 만들어진 이후 우리나라는 음양(陰陽)의 원리가 아닌 男尊女卑의 세상이 지속되어 왔다.

陰陽五行의 구체적인 상황은 음이 우선으로 여자의 세상이고 남자가 하(下)가 된 것을 陰陽五行이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제도가 현재까지 음양오행이 아니라 陽陰(양음)으로 男尊女卑(남존여비)의 세상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周易八卦陰陽五行(주역팔괘음양오행)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말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牝鷄之晨(빈계지신)의 세상이 시작되려는 순간이다. 이러한 시기가 오게 되면 조상을 僭濫(참람)하는 때가 도래된다고 하였다. 또한 주역팔괘 천간지지 음양이 시작되므로 여관들은 할일이 없어지게 된다.

그 이유는 주역팔괘가 끝나는 시점이 바로 음양오행의 원리가 실현되는 시점까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男尊女卑에서 女上男下의 시기가 오면 周易의 임무는 陰陽의 八卦가 모두 등장되는 시기까지이기 때문이다.


牝鷄之晨(빈계지신)의 세상, 즉 女上男下 시기가 오면 조상을 숭배하는 사상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 天地開闢(천지개벽)이다. 天地開闢의 뜻은 '하늘은 폐하고 땅의 문을 여는 것'이다.


현시점은 女上男下의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戶主제 폐지를 주장하고 여자 법무장관이 등장하여 법을 호령하고 있는 세상이니 분명히 女上男下의 세상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므로 天地開闢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이 되면 조상은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게 되므로 자연히 조상을 貶下(폄하)하게 된다. 그러므로 조상을 貶毁(폄훼)하는 일이 시작되는 것이다. 조상을 貶毁(폄훼)하기 시작하면 세상은 끝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단의 고서의 뜻과 같이 참란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僭亂  ;  [書經]   上下比罪無僭亂辭

                           참란      서경    상하비죄무참란사


상기 참란의 뜻은 남녀평등을 주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상하가 같다는 이론을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을 비하시키는 일로 이것이 범죄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남자를 우습게 보는 세상이라는 뜻이다.


僭亂(참란)의 뜻은 현재 실제로 처해있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예언의 글이다. 현재 부인들은 男子를 우습게 여길 정도가 아니라 남자를 구타하는 경우도 있으니 家父長制的(가부장제적) 사상은 이미 땅에 떨어진지가 오래된 것이다. 이러한 때가 올 것을 예상하여 고서에 僭亂(참란)이라는 문장이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女上男下의 세상이 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렇다면 여상남하의 세상이 언제까지 지속이 되느냐가 관건이다. 격암유록은 女上男下의 세상이 되면서부터는 中天世界가 시작된다고 예언하고 있다.

中天世界 세계라는 것은 극락세계를 말하는 뜻이다.


이와 관련된 격암유록의 송가전 예언을 소개한다.


                          儒佛仙合皇極仙運   手苦悲淚업섯스며

                          유불선합황극선운   수고비루    


                          衰病死葬一坯黃土   此世上에잇단말가   

                          쇠병사장일배황토   차세상          


                          女上男下鷄龍之運   男女造化一般이라 

                          여상남하계룡지운   남녀조화일반  


                          海印三豊亞米打黻   佛道昌盛이아닌가  

                          해인삼풍아미타불   불도창성     


                          新運紳運更新運에   先後過去中天來라

                          신운신운갱신운     선후과거중천래     

                                                
                                                           -송가전(宋家田)-

 

위 예언의 문장은 한문에 정통한 분들에게는 설명이 필요치 않은 내용들이나 부분적으로 나누어 설명하여야만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儒佛仙合皇極仙運   手苦悲淚업섯스며

                          유불선합황극선운   수고비루    


유불선합황국선운(儒佛仙合皇極仙運)의 뜻은 '유불선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일은 장차 황제자리에 오를 신선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뜻이다. 여기의 황극이란 황제자리에 오른 것을 말한다.


                          衰病死葬一坯黃土   此世上에잇단말가   

                          쇠병사장일배황토   차세상          


또한 유불선 삼대종교가 하나가 되어 황극 선운의 지상천국 세상이 되면, 병들어 사망을 하거나 장사를 지내는 일을 다음 세상에서는 볼 수 없다는 뜻이다.


                          女上男下鷄龍之運   男女造化一般이라 

                          여상남하계룡지운   남녀조화일반  


또 유불선을 통합하는 지상천국을 세울 선인들이 나올 시기에는 대한민국에서는 여자들이 남녀 평등을 주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남녀가 대등한 위치가 되는 시기라는 것이다.

이 예언의 뜻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여자들이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고, 또 국회의원의 비례대표의 수를 남녀 공동 50대 50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을 예언한 문장이라 할 수 있다.


                           海印三豊亞米打黻   佛道昌盛이아닌가  

                           해인삼풍아미타불   불도창성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때가 되면 구원을 주는 주인공께서 해인을 가지고 나타나시게 되어 있다. 해인의 존재는 아름다운 비단옷의 면류관을 쓸 존재이시며, 그 존재께서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을 공격하시면서 출현하시게 되어있다. 그리고 이러한 시기가 시작되면서부터 불교가 번창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상단 예언의 뜻과 같이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여자들을 향해 단군연합에서는 牝鷄之晨(빈계지신)의 故事成語(고사성어)를 인용하여 매우 강하게 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 기이할 뿐이다.  


참고로 상단의 문장 중 打黻(타불)의 黻(불)자는 아름다운 비단옷 黻(불), 또는 면류관 黻(불)자이다.


                           新運紳運更新運에   先後過去中天來라

                           신운신운갱신운     선후과거중천래 


신운신운갱신운(新運紳運更新運)의 문장은 우리나라 문화의 변화를 예언한 기록이다. 우리나라의 선조들은 삿갓을 쓰고 도포를 입고 생활하였지만 새로운 서방 문화의 덕분으로 신사복이라는 양복을 입게 된지가 오래이다. 그런데 이러한 양복을 입는 시기가 다시 바뀌는 운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때가 오는 시기에는 선천과 후천의 시대가 이미 지나간 과거사가 된 후인 중천의 시대가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상단의 중천의 시대라는 것은 우리나라가 세계의 中心國이 되는 동시에 地上天國을 건설하는 새 역사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때를 中天世界라 한다.


그러므로 상기와 같이 현재 참여정부가 들어서기 시작하면서부터 여자들의 위상이 달라지기 시작하고 있으나 여자들이 앞장서서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일들은 모두 예언의 뜻대로 실행하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예언을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萬病回春海印大師   病入骨髓無道者를   不死永生시키려고 

                  만병회춘해인대사   병입골수무도자     불사영생       


                  河洛理奇海印妙法   萬世先定隱藏터니   東西各國除外하고 

                  하락이기해인묘법   만세선정은장       동서각국제외       


                  禮儀東方槿花國에   紫霞島로건너와서   南之朝鮮先定하여 

                  예의동방근화국     자하도             남지조선선정       


                  朴活에게傳位하사 

                  박활    전위         

                                                         -송가전(宋家田)-



위 송가전은 해석이 필요가 없는 예언이다. 다만 예언의 내용 중에 하락이기해인묘법(河洛理奇海印妙法)의 뜻이 매우 중요하여 해문하고자 한다. ‘하락이기해인묘법(河洛理奇海印妙法)’에서 하락(河洛)은 하도락서(河圖落書)의 줄임말로 하도는 선천이고 락서는 후천이라고 수차례 설명을 하였다. 그러므로 선후천인 유불교시대가 지나간 다음에는 해인을 사용을 하는 묘법을 만세전에 감추어둔 곳이 있다는 것이다. 海印은 구원을 주는 것을 말한다.


또한 본문 내용 중 “朴活의 傳位하사”에서 ‘朴活’의 뜻은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다. 본문의 예언의 뜻으로 보아서는 분명히 구원을 주시는 분은 뱍태선 장로님이시다.

또한 상기와 같은 근거로 볼때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기정사실로 인정되는 것이며, 국조단군께서 천자이시라는 주장도 기정사실화하여 인정이 되게 하는 근거를 제공하여 주는 예언이다.


그런데 문제는 중천의 세계가 시작되기 전에 선행해야 할 일이 있다. 그냥 순탄하게 지상천국이 건설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중천의 세계가 시작되려면 먼저 중천세계를 인도할 의인이 등장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의인이 등장하게 되면 인간들의 심판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예언을 소개한다.


                         先後中天海印仙法   長男長女마튼故로  
                          
선후중천해인선법   장남장녀    고


                         震巽兩木末世聖이   風雷益卦鷄龍으로  (中略)
                          
진손량목말세성     풍뢰익괘계룡       중략


                         女上男下地天泰로   兩白三豊傳했다네

                         여상남하지천태     양백삼풍전

                                                    
                                                     -송가전(宋家田)-


여기서 先後中天海印仙法(선후중천해인선법)의 뜻은 '선후천이 지나가고 중천의 존재가 해인을 가지고 나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해인의 존재는 주역팔괘의 장남장녀의 존재라고 하였다.

여기에서 장남장녀의 존재를 설명해야만 본 문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주역팔괘는 父母와 三男 三女의 夫婦가 존재한다. 이것은 노아 홍수 때에 노아의 여덟식구만이 남았다는 기록과 비슷한 내용이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격암유록에서는 유불선 삼대종교가 소남부터 시작하여 儒敎는 소남소녀가 맡아 先天으로 나오고, 佛敎는 중남중녀가 맡고 後天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맨 나중에 등장하는 장남장녀는 仙敎를 맡아 中天의 존재로 등장한다고 기록하였다.


그러므로 상단 예언에 ‘先後中天海印仙法  長男長女마튼故로’ 라는 문장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부연하면 中天의 존재로는 장남장녀가 출현한다는 것이다. 즉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임무는 장남장녀가 맡는다는 것이다.


                          震巽兩木末世聖이   風雷益卦鷄龍으로 
                           
진손량목말세성     풍뢰익괘계룡

진손양목말세성(震巽兩木末世聖)의 문장에서 震巽(진손)은 주역음양팔괘의 乾坤(건곤), 震巽(진손), 坎离(감리), 艮兌(간태)로서 震巽(진손)은 장남장녀를 의미한다.

또한 양목말세성(兩木末世聖)이라는 뜻은 진손의 존재인 장남장녀가 나무사람의 존재로서 兩目(양목)이 되면 林자가 된다. 이 ‘수풀림’자는 두 감람나무의 존재를 뜻한다. 그러므로 진손의 존재인 장남장녀가 말세에 출현하는 두 감람나무의 존재로서 말세의 성군으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또한 두 감람나무의 존재이시며 진손의 존재인 장남장녀는 바람과 벼락을 몰고 오는 운으로서 女上 男下의 運命(운명)인 계룡(鷄龍)으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女上男下地天泰로   兩白三豊傳했다네
                            
여상남하지천태     양백삼풍전

상단 예언의 ‘女上男下地天泰로’의 뜻은 女子가 上位 시대가 되고 男子가 下位로 전락하는 시기가 되는 이유는 땅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시기가 되면 선후천 양백을 하나로 통합한 삼풍도사가 나온다는 뜻이다.


三豊의 존재에 대해 삼풍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天地兩白우리先生   人道三豊化했나니
                            
천지양백    선생   인도삼풍화

                           無穀大豊豊年豊字   甘露如雨三豊이라
                            
무곡대풍풍년풍자   감로여우삼풍  

                                                          -삼풍론(三豊論)-

상기 三豊의 존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면, 천지인의 삼위일체가 하나가 된 것을 삼풍이라 하는 것으로, 또한 기독교가 주장하는 이슬성신의 존재 감로여우를 삼풍이라고 한다.

곡식이 아닌 ‘풍년풍’자를 삼풍이라 한 것은 삼풍을 내려주는 존재를 삼풍도인이라고 하는 뜻에서 기인한 것이라 사료된다. 기독교회에서 주장하는 이슬성신을 실제적으로 내리는 존재를 삼풍지인이라 하는 것이다.

이 예언의 뜻은 말세가 되면 男尊女卑(남존여비)시대에서  女尊男卑時代(여존남비시대)로 변화가 되기 시작하는 때가 말세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말세가 되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존재로서, 구원을 주는 양백성인의 존재도 되고 삼풍도사의 존재도 되는 의인이 등장한다는 뜻이다.

하단의 삼풍가의 내용은 혈손을 번식시킨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혈육을 생산하는 인간의 농사에 비유한 것이 기이한 일이다.

                               淚水血遣播種下  爲義嘲笑陪養下
                                
루수혈견파종하  위의조소배양하

                               祈天禱神秋收下  火雨露印三豊이라
                                
기천도신추수하  화우로인삼풍       

                                                           -삼풍가(三豊歌)-

이 예언의 뜻은 부부가 자손을 생산하는 일은 인간이 농사를 지을 적에 곡식을 파종하듯이 피를 파종을 하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피를 파종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옳은 일이지만 조소를 받아가면서 거듭 생산하는 일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남녀 부부생활을 묘사한 예언이다.

그다음의 예언의 문장을 살펴보면,

                               祈天禱神秋收下  火雨露印三豊이라
                                
기천도신추수하  화우로인삼풍      

기천도신추수하(祈天禱神秋收下)에서 ‘기천도신’의 뜻은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다음 문장의 秋收下의 뜻이 심오하다. 이 뜻은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서 추수(秋收)를 하러 내려왔다'는 것이다. 추수를 하러온 사람은 불(火), 비(雨), 이슬(露)의 세 가지를 가지고 있는 삼풍의 존재라는 뜻이다.

火雨露印의 뜻은 기독교의 불의 성신, 물의 성신, 이슬의 성신의 은혜를 가리키는 뜻이다. 그러므로 상기단 예언의 뜻은 눈물을 흘리면서 피를 파종하여 놓은 혈손을 찾으러 삼풍도사가 나오셨다는 뜻이다. 추수란 자기의 혈손을 찾으러온 것을 추수라고 표현을 한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주는 추수가 되므로 자기의 혈손을 무사히 만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이다.

이것이 백의민족의 혈손인 것이다.

(다음은 중추절의 뜻에 대하여 서술하겠습니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